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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

활성화된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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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연구편집

이미 국가정보원 사건으로 2013-14년에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주로 촉구한 시위가 있었다는 것이 분명하므로 최순실 게이트 '이전에 대통령의 하야나 탄핵이 주가 된 시위는 처음이다.'라는 서술은 허위 독자연구입니다.

"박근혜 퇴진, 국정원 해체, 민영화 반대, 공안탄압 저지, 민주주의 수호 촛불문화제" "대통령 관권부정선거 박근혜 퇴진,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총체적 관권부정선거 박근혜는 퇴진하라'

[1]

'박근혜 퇴진 촉구' 첫 거리행진 서울 한복판서 기독교 목회자들 구호

또 이번 사태로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단체에서 국정원 사건등을 퇴진의 요구로 내세우기도 한다 [2][3]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10000금 (토론) 2016년 10월 30일 (일) 15:45 (KST)

표제어 변경편집

대통령 퇴진 뿐만 아니라 최순실 게이트 관련자 처벌, 백남기 관련, 세월호 등 여러가지 사건이 얽혀 있는 시위들을 아우르는 표제어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2016년 대한민국 시위 정도로 옮기는 것을 제안합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7일 (월) 00:17 (KST)

덧붙여서 '퇴진 운동'은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정치인들의 탄핵 활동, 단식투쟁, 정치적인 활동 등으로 볼 수 있는 시민들의 시위가 아닌 정치 운동(Political movement)으로 비쳐질 수도 있습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7일 (월) 00:18 (KST)
이번 시민들의 퇴진운동은 정치인들의 탄핵 활동, 서명운동 등을 포함하는 protest(항의행동)입니다. 이동에 반대합니다. --화목한 (토론) 2016년 11월 7일 (월) 13:00 (KST)
해당 의견은 철회합니다. 다만, 밑의 말씀처럼 '2016년'은 논의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잿빛동공 (토론) 2016년 11월 12일 (토) 19:51 (KST)

2016년 표기 여부편집

제목에 '2016년' 표기 여부에 대해 토론이 필요합니다. --화목한 (토론) 2016년 11월 7일 (월) 17:33 (KST)

굳이 2016년을 붙여야할지 의문입니다. 이전까지 주요한 퇴진 운동은 없었고, 내년까지 해를 넘겨 이어진다면 어짜피 또 바뀌어야 할테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1월 14일 (월) 15:02 (KST)
2016년 삭제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Oil0518 (토론) 2016년 11월 18일 (금) 10:25 (KST)

동의합니다. 제목에 이미 박근혜 퇴진 운동이라고 적혀 있고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는 운동이므로 2016년을 병기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합니다.SCHong (토론) 2016년 12월 4일 (일) 00:04 (KST) SCHong (토론) 2016년 12월 3일 (토) 19:21 (KST)

저 또한 동의합니다. --ryush00 토론·기여 2016년 12월 10일 (토) 11:07 (KST)

위키백과:문서 이동 요청/2016년 12월#2016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 →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에 요청 남겼습니다. --ryush00 토론·기여 2016년 12월 11일 (일) 11:21 (KST)

문서 개편편집

진행 문단에서 사건의 진행은 그냥 "최순실 게이트"로 옮기고 촛불집회 중심으로 썼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12월 2일 (금) 16:49 (KST)

동의합니다. 그렇게 수정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ryush00 토론·기여 2016년 12월 10일 (토) 17:03 (KST)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 문서를 이곳으로 합병편집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 문서를 이곳으로 합병하는건 어떨까요? 범국민행동이 사실상 퇴진 운동에 속하니 말이죠. --ryush00 토론·기여 2016년 12월 10일 (토) 13:27 (KST)

 찬성 --호로조 (토론) 2016년 12월 14일 (수) 13:53 (KST)
일련의 집회의 공식 명칭이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인만큼, 또 이 문서가 대한민국 내의 일만 한정으로 기술하고 있는 바, 오히려 이 문서를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의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으로 병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6년 12월 14일 (수) 17:08 (KST)
그 문서를 여기에 전부 병합하는 것이 맞습니다. 애초에 촛불 시위를 서술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문서가 생성된 것인데, 유니폴리가 자기가 생성한 문서로 둔갑시키기 위해 그 문서를 만들어내면서 이지경에 온겁니다. 문제의 그 문서는 목록 나열 수준에 불과하기에 분량면에서도 그걸 가져오는 것이 맞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5일 (일) 12:25 (KST)
촛불시위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외에 다른 시위도 개최되고 있기 때문에 굳이 해당 시위 이름을 따를 필요가 없습니다. 범국민행동 문서를 이쪽으로 전부 병합해 정리하고, 이 문서 제목을 박근혜 탄핵 촉구 시위로 이름을 바꾸는 것이 적절하지요.--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5일 (일) 12:27 (KST)
@Wikitori: 해당 부분은 관리자가 기록을 삭제하였으므로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위라고 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며 아무런 논의 없이 강제 병합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6년 12월 28일 (수) 11:39 (KST)
저외에도 다른 분들도 병합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며, 문제의 그 문서는 이전까지 유니폴리 계열 계정들이 마구잡이로 생성했기 때문에 거의 목록 나열에 불과했습니다. 이 문서의 상당 부분과도 중복되어 기존에 서술되어 있던 부분입니다. 이후에 일반 사용자들이 추가한 사진과 12월 3일 촛불 집회 이후 기록은 전부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이 문서 자체도 사실상 촛불시위 중심으로 쓰여지고 있어 왔고, 그렇게 생성되었습니다. 문장 자체가 몇개 되지도 않는데 그 문서를 굳이 존치시켜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문서를 제목 변경하게 되면 모르겠습니다만. --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12:36 (KST)
다른 시위라 하는 것은 현 문서에 기술되어 있는 시국선언이나 서명 운동 등 촛불 시위가 아닌 다른 형태의 시위를 말합니다. 병합도 작은 문서를 큰 문서로 하는 것이지, 사건을 나열한 목록에 전체 사건 문서를 병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이라는 이름이 중요하다 생각하신다면, 다른 쪽으로 병합하는 것이 아니라 이 문서를 그 표제어로 바꾸는 것이 맞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12:40 (KST)
(편집 충돌) @Wikitori: 두 문서가 합쳐져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그 방향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된 바가 없습니다. 단지 합병하자가 전부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돌린 것입니다. 또한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발생하는 반정부 시위는 매일같이 집회가 이루어짐에도 대부분 토요일의 촛불시위가 중점적으로 여겨지고 있는 상황이며, 엄밀히 말하자면 이것이 본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국선언이나 서명운동은 현재 문서에서 다루어지고 있지도 않을 뿐더러, 무엇보다도 현재 대한민국 내의 대부분의 반정부 집회는 박근혜 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덧붙이자면 다중계정 악용자가 만들었다라는 것은 문서 논의에 있어서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 없으며, 문서는 단지 문서의 질만을 놓고 봐야 합니다. 이 말인 즉슨, 계속해서 누가 만들었다라는 것을 누차 언급하시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며 이것은 과거의 논의들에서 참고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가람 (논의) 2016년 12월 28일 (수) 12:55 (KST)
합리적인 의견 먼저 기술하시고 되돌리시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요?--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12:45 (KST)
이 문서의 시위 진행 문단, 사진 위쪽 부분은 전부 기존에 있던 부분입니다. 그 문서에서 옮긴 것이 아니라요. 애초에 문서의 발전된 상태 자체가 현저하게 차이납니다. 시위명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문단 이름이나 표제어를 바꾸시는 것을 논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요?--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12:47 (KST)

──────────────────────────────────────────────────────────────────────────────────────────────────── 애초에 문서의 합병이라 함은 내용 전체를 합치는 것이 합병입니다. 그렇다면 그 방향이라는 것이 어떠한 것을 생각하시는지요? 이쪽으로 합쳐야 된다는 의견이 계속 있어 왔고, 이 문서에 합쳐야 된다는 것은 이미 충분히 기술했습니다. 다중계정이라고 문서를 넘겨주기 한 것이 아니라, 문서의 발전된 상태가 떨어져 목록 나열에 불과하니 합치는 것입니다. 맥락을 정확히 확인해 주십시오.--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19:32 (KST)

말씀하신 것처럼 이미 기존에 이 문서가 촛불시위 중심으로 생성되었고, 그와 같이 발전되어 왔습니다. 이 문서가 있는 중에 특정 사용자가 임의로 하나 더 만들어 낸 것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그 문서는 이 문서와 비교했을 때 발전된 상태가 차이나지요. 더이상 어떠한 것이 필요합니까?--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8일 (수) 19:34 (KST)

@Wikitori: 문서 합치기에 있어서 어느 것이 더 문서의 양이 많느냐는 중요한 게 아닙니다. 두 문서의 본질이 같다고 할 때에 양쪽의 쓸만한 부분들을 하나로 합쳐져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죠. 두 문서의 내용은 비슷하지만 그럼에도 같지는 않습니다. 여전히 옮겨와야할 부분들이 보인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중계정에 신경쓰느라 그걸 간과하고 계신 것은 아닌지요. --가람 (논의) 2016년 12월 29일 (목) 22:56 (KST)
발전되지 않은 문서에 방대한 양의 문서를 넘겨주기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 역사는 다 어떻게 하실 거죠? 표제어에 과도하게 집착하시는 것이 아닌지 반문하고 싶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9일 (목) 23:41 (KST)
그리고 그 옮겨야 할 부분이 있다면 귀하가 직접 수정하시면 되고요. 현재 호로조 님께서 잘 정리까지 해주셨습니다. 더 어떠한 것을 바라십니까?--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9일 (목) 23:42 (KST)
@Wikitori: 한국어 위키백과의 고질적인 병폐, 직접 하라는 그 오만한 태도는 여전한 거 같네요. 참고로 위키백과:과감은 그런 의미에서 있는 게 아닙니다. 또 집착하는 건 제가 아닌 거 같은데요. 애초부터 삭제된 기여의 기여자를 들먹이면서 누가 만들어서 안 된다라는 식으로 말씀하신 것부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논의라는 것은 날 세우고 싸우려고 있는 게 아닌데 왜 그리도 날을 세우고 그러는지 전혀 모르겠군요. --가람 (논의) 2016년 12월 29일 (목) 23:58 (KST)
의견 똑바로 읽어주세요. 다중 계정이 문서를 흐려논 인물 중 하나라는 것이지, 이 병합의 본질은 문서가 발전된 상태가 아니라는 겁니다. 저를 포함해 몇 사용자들이 계속 이쪽에 가져와야 된다는 의견을 하고 있고, 귀하께서만 해당 문서를 별도로 유지하려는 쪽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계시며, 구체적으로 어떠한 대안을 제시하시도 않으시고 계십니다. 어떠한 부분이 해당 문서에서 덜 가져왔다고, 미흡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가져와 주시면 됩니다. 저로서는 해당 문서와 현 문서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고, 기존에 중복 서술된 부분을 제외하고 해당 문서에 있는 모든 부분을 글자 하나 빠트리지 않고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0:02 (KST)
(편집 충돌) @Wikitori: 의견을 똑바로 읽어달라고 하기 이전에 장담하지 못할 의견은 말하지 마십시오. 2015년부터 민중총궐기 투쟁본부 등이 몇 차례의 민중총궐기 집회 이후부터 효율적인 집회 운영을 위해 비상시국회의를 구성하고, 또한 민중총궐기 투쟁본부와 민주노총, 4.16연대, 한국진보연대 등 여러 많은 단체들이 연합하여 박근혜 퇴진 비상국민행동을 조직하였다는 것이 언급된 이 두 부분만 봐도 전혀 언급되어있지 않음에도 어떻게 "기존에 중복 서술된 부분을 제외하고 해당 문서에 있는 모든 부분을 글자 하나 빠트리지 않고 그대로 가져왔습니다"라고 단정하여 말할 수 있는지, 자신이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고 그게 없다라고 말을 곧장 해버릴 수 있는 것인지 전혀 이해할 수 없으며, 더 나아가 두 문서가 합쳐져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한다고 앞서 분명 말했음에도 "유지하려는 쪽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계시"다라고 허위 주장을 하여 본인 스스로가 되려 타인의 의견을 제대로 읽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인께서야 말로 날을 세우지 마시고 타인의 의견을 한 자, 한 자 제대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6년 12월 30일 (금) 00:12 (KST)
그리고 기존에 이 문서에서 대다수의 사용자 분들이 기여를 해오고 있었고, 귀하가 말씀하시는 촛불 시위 중심으로 문서가 생성 및 발전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만든 문서임을 추구하는 특정 사용자에 의해 그 문서가 생성되었으나, 크게 발전되지도 못하고 시위 목록 나열에 불과하게 유지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은 현 문서에서 이미 서술되고 있던 부분입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지 생성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대로 차단 회피 계정이 생성하고 주기여를 일삼았던 부분은 역사에서 가려져 있고요.--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0:06 (KST)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으로의 병합에는 여전히 찬성합니다만, 이와는 별개로 위키토리님 발언태도는 고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 위키토리님 발언에 문제가 많다고 느끼고 있는데, 논점은 유니폴리가 아니라 문서의 병합 여부입니다. --호로조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0:10 (KST)

──────────────────────────────────────────────────────────────────────────────────────────────────── 그러니까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부분이 있다면 귀하께서 보충 설명을 해주시거나 직접 가져와 주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기존에 서술되어 있던 내용 제외하고 12월 3일 이후 기록은 전부 옮겼다고 처음부터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오만하거나 들먹이거나라고 하시면서 날을 세우시는 분이 누구신지 모르겠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0:17 (KST)

합쳐져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하셨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이 문서를 그쪽으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문서의 역사가 확연히 차이나는데도 그에 대한 것은 전혀 고려하지 않으시고요.--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0:18 (KST)
집단에 대한 평가를 왜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여기고 있는지 모르겠고, 의견은 좀 정리해서 한 번에 써주시는 게 좀 더 효율적인 논의에 도움이 될 거 같네요. 그리고 제가 언급한 두 부분은 12월 3일 이전부터 있던 기록인데 전부 옮겼다고 말씀하시는 주장과는 상반되는데 발언을 철회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또한 저는 문서를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으로 병합해야한다고 언급한 적이 한 번도 없음에도 그렇게 몰아가는 저의를 전혀 모르겠네요. 타인의 주장이 무엇인지 모를 경우에는 그 타인에게 의견이 무엇인지 정중하게 물어야하는 것이지, 타인의 의견을 멋대로 단정짓고 규탄하는 것은 전혀 타당하지 않아보이군요. --가람 (논의) 2016년 12월 30일 (금) 00:21 (KST)
저는 그 발언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서술되어 있던 시위 내용 이후인, 12월 3일 이후 기록은 전부 옮겼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이 문서를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의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으로 병합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라고 하신 것 잊으셨습니까? 저는 여러가지 사유를 들면서 이쪽으로의 병합을 말씀드렸지만, 귀하는 다중 계정이 생성한 것만으로 삭제할 수 없다는 말씀만 중점적으로 하고 계셔 본질을 흐리고 계십니다. 생성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누차 말씀드렸음에도요.--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0:25 (KST)
@Wikitori: 왜 앞부분의 의견을 보지 않는 건지 모르겠으나, 저는 분명 "일련의 집회의 공식 명칭이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인만큼, 또 이 문서가 대한민국 내의 일만 한정으로 기술하고 있는 바"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즉, 문서 자체를 병합하자는 것이 아니라 제목을 이동하자는 의견인 것이고, 여기에 대해서는 오해의 여지가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단 한 가지 이유만 들어서 언급하고 계시면서 그에 대한 반박을 한 것을 오히려 "중점적으로 하고 계셔 본질을 흐린다"라고 하며 본질을 되려 흐리고 계십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날을 세우지 마십시오. 위키질을 하루이틀하는 것도 아니고, 저 역시도 그랬던 적도 있고 하여 말씀드리는 겁니다만, 타인을 간접적으로 무시하며 또 발언의 꼬투리를 빌미로 이기려고 드는 태도는 논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6년 12월 30일 (금) 00:32 (KST)
저는 표제어를 옮기면 된다는 것도 이미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문서를 이쪽으로 합치고 이 문서의 표제어를 다른 것으로 옮기는 것을 논의해야 한다고도 언급했고요, 다중 계정이 중점적인 사유로 문서를 삭제해야 한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그에 대해 다른 쪽으로 받아들이신 것 같아서 충분히 덧붙여 말씀드렸고요.--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0:36 (KST)
(편집 충돌) @Wikitori: "유니폴리가 자기가 생성한 문서로 둔갑시키기 위해 그 문서를 만들어내면서 이지경에 온겁니다." 및 "문제의 그 문서는 이전까지 유니폴리 계열 계정들이 마구잡이로 생성했기 때문에 거의 목록 나열에 불과했습니다. (중략) 문장 자체가 몇개 되지도 않는데 그 문서를 굳이 존치시켜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라고 처음부터 말씀하셨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주장하는 바가 다중계정이라고 유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앞서 언급된 "논점은 유니폴리가 아니라 문서의 병합 여부입니다."도 그런 맥락에서 나온 말로 생각됩니다. 즉 애시당초 다중계정이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으면 그걸 언급할 연유조차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가지고 오셔놓곤 타인에게 본질을 흐린다라고 말씀하시면 좀 곤란하지 않을까요? 제 의견을 다시 말씀드리자면, 여전히 문서의 통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제대로 통합되었다고 확실시될 때, 다시 이어서 총의를 물어서 그 총의가 만들어진다면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으로 넘겨주기를 통해 병합을 하는 것이 맞다는 것이고, 다만 이 경우에는 대한민국 내에서 일어나는 집회의 경향이나, 또 문서에서 언급하는 바가 사실상 대한민국 내에서 일어나는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의 박근혜정권 퇴진 범국민행동에 대한 것이므로, 문서 제목을 그에 맞춰 "박근혜정권 퇴진 범국민행동"으로 변경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의견은 생각을 정리한 후에 한 번에 적어서 편집 충돌이 왠만하면 나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6년 12월 30일 (금) 00:48 (KST)
그리고 이 문서를 귀하가 주장하신 범국민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 시위명을 중심으로 생각하신다면 표제어를 이동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말한 것이며 표제어를 이동하려면 문서를 더 발전된 상태인 현 문서로 병합한 뒤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취지로 서술한 바 있씁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0:39 (KST)

──────────────────────────────────────────────────────────────────────────────────────────────────── 목록 나열에 불과하고 정리가 되어 있지 않은, 문서가 발전되지 않은 것이 본질이라고 벌써 여러번 말씀드린 것 같네요. 그리고 문서가 제대로 통합되지 않았다고 생각되신다면 보충해주시라고 말씀드렸고, 귀하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이쪽으로 문서를 합쳐야 된다는 의견이었으며 처음 이 문서가 생성됬을 때부터 지끔까지 촛불시위 중심으로 서술되고 있으니 이쪽으로 옮기는 것이 타당하다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0:52 (KST)

@Wikitori: 그 본질을 설명함에 있어서 다중계정이 왜 언급되어야 하는 것인지요? 오히려 그러한 발언을 하신 시점에서 본질이 호도되기 쉽다는 걸 알고 계시는 걸로 여겨지며, 또 본인께서 중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여러 번 말씀하신 바가 없음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분명 여기로 합치는 게 맞다는 제 의견을 누차 말해드렸음에도 "귀하를 제외한 다른 분들"이라 적과 아군을 구분하려는 그 한국어 위키백과 특유의 오만한 선긋기를 하려는 이유는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로 밖에 보이지 않으며, 여기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타인의 의견은 본인께서야 말로 제대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6년 12월 30일 (금) 00:57 (KST)
위키백과던 어디던 간에 항상 만장일치로 정해질 수 없으므로 다수의 의견이 존중되고, 그러나 소수의 의견도 있으니 이를 조화시키어 중첩되는 부분을 찾는 것입니다. 계속 타인의 의견을 곡해하게 생각하시는 것, 매우 당황스럽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1:05 (KST)
귀하께서 이전에 어떠한 충돌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예전부터 보이신 분을 오랫만에 뵙게 되어 오히려 반가운 마음이었습니다. 통상적인 의견을 악의적으로 해석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30일 (금) 01:07 (KST)

제목 변경 여부편집

이미 2013~2014년 부터 퇴진운동이 있었는데 본문에는 2016년 부터의 퇴진운동을 서술하고 있기때문에 오히려 2016년을 붙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으로 넘어갈때는 그때 제목을 수정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121.141.156.71 (토론) 2016년 12월 15일 (목) 14:59 (KST)

차단된 사용자가 IP로 출몰해 다른 사용자인 것처럼 가장하지 마십시오. 같은 주장을 10000금이 하고 있네요. 그리고 당신이 중점적으로 기여하는 문서인 예멘은 이미 차단된 Love892가 접근했던 문서이고, 인천상륙작전대한민국의 수도의 기여와도 겹치네요.--Wikitori (토론) 2016년 12월 25일 (일) 12:30 (KST)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 문서의 제목 이동에 대해..편집

[4] [5]

아직 논의가 끝나지 않은 만큼 다시 되돌렸습니다. 이에 대해 달리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토론 옮김으로 해당되지 않는 말이 됨)밑에 말고 해당 문서 토론에 글을 남겨주세요. --호로조 (토론) 2016년 12월 31일 (토) 22:57 (KST)

@호로조: 해당 부분은 제가 병합하였으므로 논의가 끝났기에 더이상 논의가 이루어질 부분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애초에 문서 이동 자체는 논의가 이루어진 바 없으며, 개인적으로는 과거의 안녕들 하십니까가만히 있으라를 2013년 대한민국 대학교 대자보 시위나 2014년 세월호 침묵 시위라고 하지 않고 주최격의 인물(들)이 지정한 이름을 그대로 문서명으로 한 것을 참고하여 이동하였으므로 여기에 대해 이의가 있으시다면 거기에 대한 논의를 새로 여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의가 없으시다면 다시 되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6년 12월 31일 (토) 23:53 (KST)
@호로조: 도로지바(도로치바)에 대해서는 [6], [7]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6년 12월 31일 (토) 23:56 (KST)
문서 발전에 관한 내용인 만큼 두 사용자 뿐만 아니라 다른 사용자도 볼 수 있는 문서 토론으로 옮겼습니다.. 가람(Idh0854)님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1월 1일 (일) 00:22 (KST)
처음부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이었고 말씀하신 안녕들 하십니까나 가만히 있으라와 같은 정치구호를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에 대한 편집의 선례라고 보기에는 조금 괴리가 있어보인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1월 1일 (일) 00:22 (KST)
도로치바에 대한 기사를 읽어봤는데요, 어느 부분에서 도로치바가 박근혜 퇴진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시게 된 건지 다시 여쭙고 싶습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1월 1일 (일) 00:22 (KST)
@호로조: 링크 2개를 모두 읽으신 게 맞으신지요? 그리고 저는 도로치바가 동참중이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애시당초 거기에 대한 제 의견을 말한 적이 없습니다.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단지 저는 동참했다라는 근거로서 2개의 링크를 드린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1월 2일 (월) 19:35 (KST)
전 처음에 따로 도로치바에 대한 의견을 드린 적이 없습니다. 도로치바에 대한 말씀을 하시길래 전에 제가 동참 단체에서 도로치바를 지운 것을 두고 하시는 것으로 일단 알고 있겠습니다.
사이토 위원장은 5차례나 한국을 찾았다. 이들이 속해 있는 도로치바(일본철도(JR) 계열사 노동조합)와 한국의 민주노총이 해마다 두 나라의 노동자대회에 참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 한겨레 기사 중 일부

한겨레 기사에서 도로치바에 대해 언급한 부분 한 곳(ctrl+F)은 다음과 같습니다. 후술하신 출처를 번역한 것에서는 박근혜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었으나 ::::
(번역)도로 치바 방한단에게 주위를 진행 시위대에서 차례로 "감사합니다" "빠쿠쿠네 퇴진 아베 퇴진"고 목소리가 걸린다. 국경을 넘어 함께 반격에 나섰다 연대감이 넘쳤다.(원문)動労千葉訪韓団のもとには周囲を進むデモ隊から次々と、「ありがとう」「パククネ退陣、安倍退陣」と声がかかる。
에서 확인되네요. 죄송합니다. 전 일본어 할 줄 몰라서요 --호로조 (토론) 2017년 1월 2일 (월) 22:08 (KST)
@호로조: 앞선 의견에 먼저 이야기하자면 가만히 있으라는 월가를 점령하라와 마찬가지로 정치적 구호일지 모르나 안녕들 하십니까는 정치적 구호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 외에 다른 예를 들어드리자면 집회 이름이 문서명으로 사용된 민중총궐기가 있겠네요. 애초에 이 비상국민행동이 민중총궐기 및 민주노총, 4.16 연대 등의 연합체이기도 하고요. 한겨레 기사를 일본어 기사에 덧대어 드린 이유는 그 연대적 활동이 계속 이어졌다는 것을 부차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근거로 가져온 것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7년 1월 4일 (수) 12:05 (KST)

 의견 본래 이 토론은 문서 이동에 관한 페이지였으나, 도로치바에 대한 논의로 바뀌어버렸으므로, 이 토론은 제 기능을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그러한 이견이 발생하실 경우에는, 새 문단을 파서 제목 이동과는 별개의 문단으로 질의했어야한다고, 호로조님에게 알려드립니다. 그와는 별개로 이미 논의의 방향이 벗어나 버렸으므로, 제목 이동 건에 대해서는 별도로 새 문단을 파서, 새로 논의를 전개하시기를 양 쪽 사용자 분들에게 권고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7년 1월 12일 (목) 09:55 (KST)

불만이 있어서 물어보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왜 '새 문단을 파서 제목 이동과는 별개의 문단으로 질의했어야한다고'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이강철 님이 말씀하시는 게 이해가 되지 다시 여쭤보는 겁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1월 12일 (목) 12:55 (KST)
@이강철: 문서 이동 요청에서도 그랬지만 왜 굳이 "확정"이나 "권고"와 같이 강압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권위주의를 공고히 하고, 또 모두 같은 사용자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논의에 참여했던 사용자들에게 토론을 새로 다시 하라는 둥, 더욱이 본인은 참여할 의사가 없으면서 이렇게 하라니 마라니 하는 건 좀 위선적으로 보일 수 있지 않을까요. 이렇듯 관리자는 권한의 일부라고 말하면서도 어휘의 쓰임이 권위적이라면 그건 권력으로 보이기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1월 13일 (금) 10:24 (KST)
질문 박근혜 퇴진 범국민행동에 퇴진 촉구 선언, 총파업, 동맹휴학, 주중(평일) 집회, 서명모집도 포함됩니까? 아니면 주말에 열리는 큰 규모의 집회만을 일컬음입니까? -- 이 의견을 2017년 1월 13일 (금) 08:26‎에 작성한 사용자는 123.228.80.118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Idh0854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123.228.80.118: 본디 일주일 내내 집회가 진행되던 것이나 토요일에만 유독 참여가 늘어나면서 토요집회만 정식 집회라고 여겨지게 된 거 같은데 주중, 주말 집회는 물론이요, 나아가서는 민중총궐기 때부터 이어져온 13대 요구안의 수용을 위한 비상행동에 속한 단체의 연대 파업과 연대 선언까지도 포함할 수 있을 것입니다.[8] --가람 (논의) 2017년 1월 13일 (금) 10:24 (KST)

 의견 위 토론이 본래 사용자토론에서 옮겨온 것을 제가 고려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호로조 사용자 분에게 양해를 바라고요. 여튼 지금의 토론은 두 개이상의 주제가 섞여있어서, 총의 형성에 혼란이 올까 걱정되어, 아예 새 주제새 문단을 여는 것을 호로조님 및 가람님에게 부탁드린 것입니다.--이강철 (토론) 2017년 1월 13일 (금) 14:39 (KST)

아무래도 할 일이 많으실테니까요.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1월 13일 (금) 19:00 (KST)

 의견 그리고 가람님의 관련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확정이나 권고라는 용어가 적합하지 못하다면, 적당한 대체 용어를 선택하면 될 거 같군요. 글쎄요. 다른 사용자분들에게 토론을 새로 하시라고 하는건 관리자 권한 행사보다는 양측 사용자의 중재를 위해 개입하는 부분이며, 이는 사용자로써, 참여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관리자이면서 동시에 사용자이기 때문에, 그러한 경계가 없어 보이실 수 있으나 나름대로 그러한 구분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중입니다. 그리고 참여할 의사가 없다는 표현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현합니다. 모든 사용자는 개인의 시간을 쪼개어서 위키백과에 참여하는데, 안타깝게도 전 현재 위키백과 외에 수험생의 입장으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토론에 대해서는 개입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삶위키 커뮤니티에의 봉사, 양쪽의 균형을 잡아야하는데, 현재는 수험에 급한 사정이 있어서요. --이강철 (토론) 2017년 1월 13일 (금) 14:39 (KST)

@이강철: 중재는 타협이 되지 않을 때 하는 것이 아닐까요. 애초에 반박 근거도 없이 반대하는 이 상황에서 새로이 어떤 논의를 진행하면 되는 것인지 잘 모르겠군요. 이미 공식 명칭이라는 것이 증명된 시점에서 이 논의는 끝났고 더이상 논할 부분이 없으며 그렇기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일도 없습니다. 만일 반대 의견이 있다면 그에 대한 근거부터 가져오시기 바라며 그렇지 않다면 더이상 논의할 부분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 그만두고 이동하는 것이 맞을 겁니다. 그리고 무엇이 유감스러운지 말씀하지 않으셔서 대체 어떤 부분이 어떻게 깊이 유감스러운지 알 도리가 없고, 또 권위적인 용어만 사용하지 않는다고 권위적이지 않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덜 권위적으로 보일 거라 생각하는데 위키백과는 그에 대한 고민을 해본 적이 없어보일 뿐입니다. --가람 (논의) 2017년 1월 13일 (금) 14:51 (KST)
읽어보고 가람님한테 차마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호로조 (토론) 2017년 1월 13일 (금) 19:00 (KST)
@호로조: 무슨 말씀을 하고자 하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논의에 대한 이야기만 해주셨으면 하네요. --가람 (논의) 2017년 1월 15일 (일) 00:56 (KST)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의 분리편집

재이동을 방지하기 위해 임시로 분리했습니다. 병합이 필요하다면 다시 이 문서로 넘겨주기 바랍니다.--으샤으샤 (토론)

정보상자 내부 참여 인원 기술편집

저걸 읽자니 가독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정보상자 자체의 크기가 17,000 바이트를 넘어가는 문서는 처음봅니다. 이렇게 표현해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은, 틀을 보면 드는 인상이 숫자가 너무 범벅되어 있습니다. 본문에 표를 활용해서 동원 인원수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정보상자에는 본문에 인원수를 적어두었다는 식으로 안내하는 방식이 어떨까 합니다. 현재는 적은 내용이 너무나. 지나치게. 과도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다른 편집자님들은 어떠신지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7일 (화) 07:42 (KST)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대한민국의 수도 (토론) 2017년 1월 17일 (화) 20:28 (KST)
그것보단 정보상자 틀:목록 숨기기 기능을 기술 사랑방에 요청해야 할 듯 합니다. --호로조 (토론) 2017년 1월 17일 (화) 22:08 (KST)
 의견 이 정도 쌓였으면 그냥 누적참여자수만 기재하고 나머지 인원수는 따로 본문내 단락으로 독립시켜도 되지 않나 싶은데요. 그렇게 하고 그 누적참여자수 아래에 (자세한 통계) 링크 달아서 해당 단락으로 넘기기 해주고요. --"밥풀떼기" 2017년 1월 17일 (화) 22:13 (KST)
그럼 시각자료를 넣으면 될 것 같군요. --호로조 (토론) 2017년 1월 17일 (화) 22:19 (KST)
각주보다는 그냥 링크가 낫겠죠. 사람들이 알아보기 힘들 터이니 --"밥풀떼기" 2017년 1월 18일 (수) 00:37 (KST)

임시로 틀 만들어봅니다.

단위: 명
날짜 시위대 박근혜 정부 보수주의 / 친박 단체
경찰 주최측 경찰 경찰 주최측
1차 범국민행동 2016년 10월 19일 12,000 30,000 4,800
2차 범국민행동 2016년 11월 5일 45,000 200,000 17,600
3차 범국민행동 2016년 11월 12일 260,000 1,000,000 25,000 700 1,300
4차 범국민행동 2016년 11월 19일 275,000 952,000 11,000 67,000
5차 범국민행동 2016년 11월 26일 330,000 1,900,000 25,000
6차 범국민행동 2016년 12월 3일 429,000 2,320,000 30,000 1,500 15,000
7차 범국민행동 2016년 12월 10일 166,000 1,043,400 18,200 40,000 213,000
8차 범국민행동 2016년 12월 17일 77,000 771,750 18,240 30,000 1,000,000
9차 범국민행동 2016년 12월 24일 53,000 702,000 14,700 21,000 1,700,000
10차 범국민행동 2016년 12월 31일 83,000 1,104,000 18,400 17,000 725,000
11차 범국민행동 2017년 1월 7일 38,000 643,380 14,720 37,000 1,020,000
12차 범국민행동 2017년 1월 14일 146,700 14,700 1,200,000
누적인원 1,768,000+ 10,821,950 201,360 158,200+ 5,941,300

그런데 기록을 작성해보면서, 보수집회쪽의 주체측 추산치가 높게 형성되어있다는 것을 느꼈는데, 첫 백만을 기록했다는 부분(12월 17일, 본문 52번째 각주)의 출처를 눌러보니 기사에는 50만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그 다음주인 12월 24일엔 170만이 왔다고 하는데, 170만은 비유하면 장평 대전에서 백기가 묻어버린 포로가 40만명이고 적벽 대전에 동원된 조, 손, 유 세 군의 병사를 모두 합친것보다 많은 인원수인데, 수치를 입력하면서 정말 많은 의구심이 듭니다. (저는 이 키워드에 지대한 관심이 없음을 알립니다.) 정말 궁금해서 출처를 눌러보면, 기사의 주최추 추산 인원수는 170만이 아니라 70만명이네요. 70만명도, 개인적으로 "진짜 70만명이?" 싶지만 170만이 너무 임팩트가 커서..

기여해주시는 분들께서 꼼꼼하고 정확하게 수치를 다시 조사해주시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정보상자가 너무 난잡해 기여할 생각이 없었음에도 기여하게 되었습니다만은, 위의 건을 옮기면서 보수측 수치가 문제가 심각함을 느낍니다. 저는 모든 편집에 최대한 중립적으로 임하려고 하지만, 이 문서가 담고 있는 항목이 세계적 언론에서도 다뤄, 이미 국내외로 주목받고 있는 사건이고 그 기간이 정말 최근에 일어난 사건이라 수치가 다른 문서들보다 더 정확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09:18 (KST)

누적인원 수치를 보니 더욱 그런 느낌이 있네요. 경찰이 당시 추산하는 수치가 너무 적다고 빈축을 샀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그런 경찰이 누적 천만(추산)의 집회를 170만으로 발표하고 있고, 보수측은 500만 집회를 했다고 하나 경찰은 누적 16만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경찰이 보수측 집회를 10배 가량 더 째째하게(?) 추산하고 있네요. 보수측과 시위측이 모두 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면, 경찰이 추산한것은, 도무지 같은 기관에서 했다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기준이 엉망이라는 소리가 되겠네요. 주 기여자님들께서 꼼꼼한 확인을 재차 부탁드리겠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09:27 (KST)
탄기국 170만명에 대한 기사를 보시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만
주최 측은 청계광장과 대한문에 각각 10만명, 160만명이 모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일시점 최다 인원을 1만5,000명으로 추산했다.

대한민국의 수도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0:05 (KST)

@대한민국의 수도: 아 죄송합니다. 수치만 살펴보다가 누를 범했네요. 앞부분에 70만이란 언급이 있어서 숫자만 보고 기사를 제대로 보지 않았군요. 위의 발언은 선을 긋겠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0:14 (KST)
허어, 52번각주에서 분명 50만을 읽었는데 다시 들어가니 100만이네요 -.-... 뭘본거지...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0:26 (KST)
아 기사를 바꾸셨군요. 그러면 더 중립적이지 못한 수치라고 보여집니다. 같은날 17시 10분과 17시 40분에 나온 두 기사에서, 주최측이 각각 한번은 50만, 한번은 100만이라고 공표했는데,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0:30 (KST)
그날 기사를 보면 거의다 100만이고 50만이라고 쓴 기사는 그 기사밖에 없었습니다. 50만은 아마 오타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수도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1:20 (KST)
@대한민국의 수도: 말씀을 듣고 개인적으로 호기심이 생겨 12/17 건만 좀더 구해봤습니다.
탄기국은 이날 집회에 총 50만명이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JTBC) 여기도 50만.
탄기국은 이날 집회에 총 50만명이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동아) 여기도 50만. 50만이라고 하는 곳의 출처가 탄기국으로 보입니다만은, 100만을 주장하는 그 '주최측'이 누군지는 알 수 없군요.
주최 측 추산 50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집회에서는 박 대통령 탄핵과 촛불집회에 대한 비난이 쏟아졌다. (세계)
찾으라면 더 찾을 수 있겠습니다. 100만이라고 주장했던 그 주최측이 뭔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만, 주최측 내에서 말을 바꾼것인지, 무슨 의도가 있어서 몇 분 사이에 50만에서 100만으로 추산인원을 바꾼 경위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것은 "오타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1:48 (KST)
말씀드렸습니다만, 이 문서에 대해 기존 편집자님들보다 저는 관심이 조금 덜합니다. (외부이미지) 반대측의 맞불시위 포스터를 지금 봤는데 주최측이 탄기국이네요. 위 기사에서 탄기국이 "50만"을 주장했다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0만이라고 주장하는 기사에서도 '주최측'이라고 언급하는데, 저는 또 다른 모임 (박사모라던가.)에서도 추산했지 않을까 하고 의문을 남겼습니다만은, 저 포스터를 보니 100만도 탄기국이 언급한게 됩니다. 수도님께서 수정하시기전의 출처와 수정후 출처(헤럴드였나요.), 그리고 jtbc와 세계일보의 기사 모두 그날 오후 5시경에 업로드 되었고, 동일한 집단에서 추산한걸 적었는데 몇십분단위로 인원수가 다릅니다. 그래서 의문이 남는 것이죠. 그 시간을 아주 길게 잡아서 "17시 1분에 50만으로 추산했는데, 17시 59분에 100만이 되었습니다."라고 해도 믿기 힘들겠습니다. 50만이 어찌 그리 쉽게 모였다 헤쳐지는 숫자인지요, 다만 저는 이 문서에 대해 지식이 그리 많지 않으므로 여기까지만 의견을 남기도록 할게요. 표는 임의로 만들었고 아마 누락된 것이나, 다른 사용자님들께서 원치 않은 모양일 수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명료하고 읽기 쉽게 문서를 편집 해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1월 18일 (수) 11:56 (KST)

"논란 및 비판" 단락 중립성 문제 제기편집

한국명 '이상철'로 소개되는 일본인 리소테츠는 1959년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태어나 베이징대를 졸업한 뒤 중국 공산당 기관지 기자로 지내다 1987년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족 출신의 일본 류코쿠 대학 교수이다. (출처: 흔들릴 듯 흔들리지 않는 北정권 미스터리 세계일보, 2017.3.25.)

MBC 기자 김세의는 사측에 우호적이라고 평가받는 'MBC 노동조합'(제3노조)의 공동위원장으로, 박근혜 퇴진 운동이 벌어지던 시기에 같은 방송사의 아나운서 최대현과 함께 '일베 스님'으로 알려진 정한영과 '빨갱이는 죽여도 돼'라고 쓰인 팻말을 중심으로 기념사진을 찍어 논란을 일으켰다.(출처: MBC 기자·아나운서, ‘빨갱이는 죽여도 돼’ 일베스님과 기념사진 서울신문, 2017.2.23.)

이상입니다.--5warm (토론) 2017년 6월 22일 (목) 18:41 (KST)

산케이 신문에 실린 기고문과 MBC 뉴스에서 보도된 내용으로, 신뢰성 있는 출처를 기반으로 한 논란 및 비판 소개입니다. 오히려 본 문서에 논란 및 비판이 전혀 없는 상태가 중립성을 심히 훼손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당사자들의 배경은 논지나 폭행사건 자체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입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6월 23일 (금) 15:56 (KST)

산케이신문은 일본 전국지 중 우익성향이 강한 신문으로 유명한데 정말 신뢰성이 있는 겁니까? 민씨 (토론) 2019년 6월 29일 (토) 10:39 (KST)

거기다 폭행사태도 주최측이나 다수의 시민들이 일으킨 것이 아니라 2명만 연루됬는데 이게 논란과 비판 단락에 있을 만큼 중대한 일입니까? 민씨 (토론) 2019년 6월 29일 (토) 10:43 (KST)

마지막으로 논란과 비판이 없으면 중립성이 없다는 건 무슨 논리인가요? 오히려 2명만 연루된 폭행,일부 언론의 적절한 근거가 없는 주장만으로 논란과 비판을 만드는 것이 중립성을 어기는 것이 아닙니까? 민씨 (토론) 2019년 6월 29일 (토) 10:48 (KST)

저기요. 근거도 없는 황당한 기자들의 주장을 인용하는 건 그만 하시죠. 민씨 (토론) 2019년 6월 29일 (토) 11:29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7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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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7월 23일 (월) 11:54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8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8월 30일 (목) 00:45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9년 9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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