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독립운동가(獨立運動家, independence activist)란 어떤 국가 또는 세력의 직·간접적인 지배를 받는 지역에서 분리독립을 하거나 강제점령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회운동을 벌이는 사람이다.

독립을 쟁취한 나라의 독립운동가편집

한국편집

한국은 20세기 초에 들어 일본의 간섭이 심해진 이후 한일병합조약으로 불법적으로 국권이 상실되었다 생각한 사람들이 일본의 식민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독립운동을 벌였다. 그러나 일부는 변절하여 친일을 하였다.


독립운동이 진행중인 나라의 독립운동가편집

카빈다편집

카빈다는 응고요 왕국이 1885년에 시물람부코 조약을 맺어 이 지역의 영토적 통합성을 보전하는 조건으로 포르투갈에 통치권을 넘겨 식민지가 되었다. 70년여간은 앙골라와 별개의 식민지로 통치되었는데, 1956년에 포르투갈 제국이 주민의 동의 없이 앙골라에 편입시켰다. 그리고 앙골라가 독립할 때 카빈다가 독립국 앙골라에 편입되면서, 카빈다인들은 카빈다 공화국을 선포하고 항쟁을 이어가고 있다.

서파푸아편집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로 베니 웬다가 있다.

위구르편집

이 지역은 인종, 민족, 종교적으로 중국과 차이가 큰 곳으로, 주류 중국인은 인종적으로 동아시아인에 속하는 반면에 위구르족을 위시한 소수민족은 인종적으로는 중앙아시아인이며 이슬람교를 믿는다.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이전 부터 독립운동이 일기 시작해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이후에는 많은 망명자들이 독립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위구르 독립운동가로 레비야 카디르가 있다.

티베트편집

달라이 라마 14세는 강화된 자치권을 얻으면 중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했지만, 일부 티베트인은 독립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