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운수

신촌운수(新村運輸)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옛 시내버스 회사였고,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5가 8-1번지에 위치해 있었다. 영등포구의 시내버스 회사로 유일한 회사였고, 본사 및 차고지는 현재 중부운수 문래동영업소이다. 그리고 경기도 고양시에 주사무소를 둔 서대문구 면허의 신촌교통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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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운수 주식회사
산업 분야 운수업
창립 1965년
해체 2000년 4월 27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5가 8-1번지
핵심 인물 이광원 (대표이사)
제품 시내버스

주요 연혁편집

  • 1965년: 서대문구 봉원동 51-4번지(현 원버스 7024번 회차지)에서 회사 설립
  • 1973년 2월 19일: 본사 및 차고지를 서대문구 봉원동 51-4번지에서 영등포구 문래동5가 8-1번지로 이전하였다.
  • 1983년: 운행차량이 일부 감차되어 감차로 인한 잉여차량들을 성동여객(훗날 우성버스)에 매각하였다.
  • 1985년: 도시형버스 92-1번 종점을 광화문에서 마포구청으로 단축하였다.
  • 1988년: 봉천동 1644번지에 위치한 봉천동차고지를 철수하였다. 동시에 도시형버스 92번을 기점을 봉천동차고지에서 문래동 본사로 단축하였다. 그리고 운행차량이 일부 감차되어 감차로 인한 잉여차량을 한성여객에 매각하였다.
  • 1992년: 도시형버스 92번을 폐선하였다. 영등포구 마을버스 1번을 개통하였다.
  • 1998년 1월: 마을버스 1번을 폐선하였다.
  • 2000년 4월 27일: 부실경영으로 인하여 서울특별시의 명령에 따른 강제퇴출과 함께 폐업하였다.[1] 동시에 운행노선들은 중부운수가 승계하여 운행개시하였고, 본사 및 차고지는 중부운수 문래동영업소가 되었다.

과거 운행노선편집

도시형버스
마을버스

각주편집

  1. 영등포구에서 동부지역이 1973년 7월 1일 관악구안양천 이서지역이 1977년 9월 1일 강서구로 남부지역 마저 1980년 4월 1일 구로구로 각각 분구와 함께 영등포구 면허의 시내버스 회사로 유일한 회사가 되었다가 2000년 부실경영으로 인하여 서울특별시의 명령에 따른 강제퇴출과 함께 폐업하면서 영등포구 면허의 시내버스 회사들은 한동안 역사속으로 사라졌고, 2004년 7월 1일 오케이버스가 설립되면서 영등포구 면허의 시내버스 회사는 다시 생겼다.
  2. 개편 후 현대교통 소속 지선버스 7612번으로 기점을 면목동에서 홍은동으로 종점을 문래동에서 영등포역으로 각각 단축하여 운행개시하였고, 2010년 8월 21일 종점을 또 영등포역에서 영등포구청역으로 단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