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환(鄭東煥, 1949년 8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탤런트 겸 영화배우, 연극인이다.

정동환
출생1949년 8월 5일(1949-08-05) (70세)
대한민국 전라북도 김제시
국적대한민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68년 ~ 현재
종교개신교
학력서울연극학교 졸업
배우자정윤선
자녀1남 2녀

이력편집

1968년 연극배우 첫 데뷔 하였고 이듬해 1969년 뮤지컬 배우 데뷔하였으며 1973년 KBS 한국방송공사에 특채로 입사한 그는 전라북도 김제에서 태어나 중동고등학교서울연극학교(현재의 서울예술대학) 연극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78년 가수 겸 연기자 정윤선과 결혼, 두 명의 딸을 두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가을동화》, 《야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연개소문》, 《자유인 이회영》등이 있다.

군입대 후 베트남 파병을 지원해서 베트남에서 18개월간 복무하고 1973년 귀국했다.[1] 1973년 동아방송 성우를 그만두고 연극배우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에서 사탕수수 노동자로 일한 이력이 있다.[2]

학력편집

경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그외 일본드라마편집

기타 활동편집

수상편집

가족편집

  • 처 : 정윤선, 가수 겸 연기자
    • 딸 :
    • 딸 : 정하늬(1980~, 배우)[4]
    • 아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