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1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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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1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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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으로 돌아왔군요.편집

역사보기에서의 색상이 없어지는 문제 그리고 편집창 위에 배너가 안뜨는 문제 등이 해결된 것 같습니다., IE9 씁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5월 10일 (화) 00:35 (KST)

HotCat 기능을 한국어화해봤습니다.편집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파일의 분류를 빠르게 수정할 수 있게 해주는 소도구인 HotCat을 가져와서 내용 표시를 한국어로 바꾸고 혼자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SEVEREN님의 권유로 사랑방에 공개합니다. ^^; 제가 자바스크립트를 잘 아는 게 아니라서 혹시 모를 오류가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유용하게 쓸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번역한 소도구 소스는 사용자:mintz0223/HotCat.js에 있습니다.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15:15 (KST)

MediaWiki:Gadget-HotCat.js/local_defaults에 번역한 내용을 저장해두고 mw.loader.load 함수로 스크립트를 불러들이면 나중에 업그레이드 걱정 없이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Kwj2772 (msg) 2011년 5월 10일 (화) 15:35 (KST)

과제 프로젝트 알림편집

오늘 친구랑 점심을 먹으면서 들은 이야기인데, 저희 학교 물리학과 전자기학 수업에서 교수님이 "한국어 위키백과, 또는 영어 위키백과에 있는 전자기학 관련 문서를 하나 골라서 보충하거나 새로 만들라"는 과제를 내 주셨다고 합니다. 일단 친구의 말로는 문서에 (이전에 있었던 프로젝트에서 종종 있었던 것처럼) 자기 이름을 적지 말고 그냥 편집한 문서를 링크해서 제시하라는 말씀만 하셨다고는 하지만, 관련 분야의 여러 문서에서 지침에 안 맞는 편집이 있을 수 있으니 관심을 좀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작권 침해와 같은 큰 문제가 없지 않는 한은 무조건 삭제 틀을 붙이시기보다 내용을 정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15:15 (KST)

AbuseFilter 재논의편집

#AbuseFilter 기능에서 논의되다가 중간에 그냥 논의 자체가 사라졌더군요. 이번에는 제가 AbuseFilter도입을 제안합니다.

  1. 문서의 크기가 100바이트 이하인 경우 차단(보통 장난하면 이렇게 짧게 쓰므로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을 것 같음)
  2. 문서의 크기가 한번에 6~8만 바이트 이상 커지는 경우(보통 퍼오거나 도배를 하지 않는 이상 이런 경우는 드믑니다)
  3. 문서에 메일 주소나 전화번호가 들어가는 경우

자세한 것은 더 논의를 해 보아야 겠지만 대부분 도입에는 찬성하는 것 같네요.--Cwt96 (토론) 2011년 5월 10일 (화) 19:22 (KST)

음.. 1번의 경우에는 두 개 이상의 문서가 같은 내용일 경우, 한 문서를 넘겨주기로 바꾸면 100바트 이하가 되지 않나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0일 (화) 21:58 (KST)
그 경우, 즉 (redirect [[)나 (넘겨주기 [[)가 들어간 경우는 예외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Cwt96 (토론) 2011년 5월 11일 (수) 21:14 (KST)
그 외에도 원래 작던 문서였는데 여러 번의 PR 또는 장난으로 커졌을 때 그걸 그 이전으로 되돌렸을 때 작아지지 않을까요? 그리고 두번 째 안은 지도 틀을 그냥 삽입할 경우 나타나기도 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1일 (수) 23:15 (KST)

어차피 세부적인 건 실제 운영해보면서 조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필터를 작동시킬 때 편집 제한을 하는 대신 그 편집이 필터에 걸렸다는 기록만 남기도록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보다는 과연 이 기능을 어디에 쓸 수 있고 어떤 경우에 효율적이고 어떤 문제가 있을 지 등을 중점으로 논의했으면 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5월 11일 (수) 23:27 (KST)

1번은 잘 모르겠네요. 대부분의 장난성 문서 생성이 100바이트는 넘어갈텐데요... 기존 문서의 내용 삭제면 모를까요.--NuvieK (토론) 2011년 5월 12일 (목) 11:58 (KST)

그런데, 이 기능을 도입하는 것에는 이견이 없는 것인가요?--Cwt96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20:10 (KST)

과거(2009년)에는 반대 의견이 있었던 기록이 있습니다만.. 현재는 여기에 대한 관심이 미미해서 그런지, 의견 자체가 없네요. 그냥 차라리, 이 기능에 대한 토론을(설명 문서도 만들 겸) 만드는 건 어떨까요?(현재 의견들이 없이 지속되는 토론처럼 될까 걱정되긴 합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4일 (토) 21:03 (KST)
저도 이러한 토론을 하면 좋겠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언제 통과가 될지 알 수 없네요..--Cwt96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14:20 (KST)

'제'의 용도는?편집

군사 관련 문서를 편집하면서 특정 단체명 앞에 '제'가 붙어서 생성된 문서를 보이길래 '제' 를 빼고 옮겨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제'가 단지 꾸며주는 의미로 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대체 이걸 왜 붙이는거죠? --크렌베리 (토론) 2011년 5월 11일 (수) 02:28 (KST)

부대의 이름과 같은 곳에 쓰이는 숫자는 서수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육군 제(第) 0000 부대와 같이 쓰고 영어권에서는 en:2nd Infantry Division (United States)(미국 2 보병사단)과 같이 서수로 표현합니다. 프랑스에서도 fr:1er régiment de parachutistes d'infanterie de marine(해병 제1 공수연대)와 같이 서수로 표기합니다. "제"자를 붙이는 쪽이 정식 명칭이지만 일반적으로는 안붙이고 쓰기도 해서 그냥 2사단 이렇게 말하기도 하지요.Jjw (토론) 2011년 5월 11일 (수) 17:44 (KST)
'제'를 붙이는건 선택사항정도로 되겠군요. 고맙습니다. --크렌베리 (토론) 2011년 5월 11일 (수) 23:11 (KST)
선택사항은 아니지요. '제'를 붙히는 것이 공식적인 명칭이니까요. -- 201KEI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09:18 (KST)

언론 인용 제안편집

두 가지를 제안하고 싶습니다.

  1. 언론사 인용의 경우 가능하면 포털 주소가 아닌 본래 주소로 링크하자 : 인용자료를 제공하는 '원소스'에 링크하지 않고 포털에 링크하는 것은, 삼국사기를 인용하면서 'xxx 학자의 책에 나온 삼국사기 내용에 따르면..'과 같은 엉터리 인용 방식입니다
  2. 칼럼 인용은 신중하자 : 신문기사는 대체로 사실관계 검증을 합니다만, 칼럼이나 의견기사의 경우 '비교적' 검증에 자유로운 편입니다.(아예 안한 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보면 사실관계를 따져야 하는 부분에 칼럼이나 사설을 인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올바른 인용 태도가 아닙니다.

별 문제가 없는 내용이라면 인용 관련한 지침에 포함시켰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5월 12일 (목) 12:36 (KST)

간단하지 않은게, 언론사 URL이 유지되지 않는 면이 있어요. 포탈도 마찬가지이나 포탈쪽의 변화가 덜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5월 12일 (목) 13:45 (KST)
언론사 URL 변경 이야기가 나오니, 예전에 하던 작업이 생각나네요. 중앙일보를 인용한 문서 중에 고리가 깨진 것들이 꽤 많습니다. 예를 들어, http://news.joins.com/article/???????.html 꼴의 문서, /nknet/이나 /society/가 들어간 문서들은 연결이 끊어졌습니다. 수작업으로 하다가 지쳐서 그만 뒀는데, 패턴 분석을 통해 봇으로 돌리면 좋겠어요. :) --정안영민 (토론) 2011년 5월 12일 (목) 14:37 (KST)
 의견 언론 사이트 인용은 몇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주소가 자주 바뀐다는점, 광고가 많다는점, 느리다는점, 삭제되는 경우가 많은점, 웹표준을 안지킨다는 점 등등이 있고요. 포털은 직접인용이 아니라는 문제점을 제외하곤 모든것이 장점이라 보입니다. 실용성이냐 원칙이냐의 차이같습니다. 이것도 몇번 이야기 나온걸로 아는데 자율로 했으면 합니다. 포털뉴스도 언론사가 공식적으로 제공하는것이므로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예로는 뉴시스,연합뉴스같은 뉴스통신사 뉴스들도 주요 일간지 홈페이지에 기재되는 경우가 많고요.--1 (토론) 2011년 5월 12일 (목) 19:22 (KST)
이 글에서 다루는 논점에서는 좀 많이 벗어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2번 문제와 궤를 같이 할 사안이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최근 인터넷 언론들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면서, 사실 관계와는 상관없이 기사를 작성하는 인터넷 언론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언론들을 인용하는 것도 지양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Germantower (토론) 2011년 5월 12일 (목) 20:52 (KST)
저는 되도록 원래 기사 고리를 찾으려고 합니다만.. 위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원래 기사 고리가 깨어진 경우나, 이후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 때마다 포털 주소로 바꾸게 되더라구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12일 (목) 22:16 (KST)
저도 포털 뉴스링크보다는 본래주소로 링크하자엔 찬성입니다. 하지만 본래주소가 없어졌지만 포털 뉴스링크에는 남아있을 경우에는 어쩔수 없이 링크합니다. -- Park4624 (토론) 2011년 5월 12일 (목) 23:05 (KST)
그냥 자율적으로 합시다. 백:규칙에 얽메이지 마세요도 있는데 이러면 과도한 규제가 되지 않을까요?--Cwt96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12:17 (KST)
  • 포털 뉴스링크 인용은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올바른 인용이 아닙니다. '지침'으로 하자는 주장은 철회하고 싶습니다만 되도록이면 '직접 인용'을 하자는 취지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만 두번째 내용은 지침으로 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근거 없는 주장을 할 자유는 있지만 그것을 백과사전에 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기사 인용은 되도록 '사실 전달 기사'로 하고, 의견기사, 칼럼 등은 자제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1:27 (KST)

말년 공군 병장의 편지편집

안녕하세요. 201KEI입니다. 저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지난 2009년 5월에 공군 677기로 입대하였는데, 어느덧 군생활의 끝이 나가와서, 이제 39일 남았습니다 ('11년 6월 전역)

그간 휴가를 나오거나, 혹은 기회가 닿는대로 편집을 하려고는 했었지만, 역시 군대라는 조직 안에서 위백 활동을 계속 해나가기엔 제약이 많더군요...;; 그래도 이제 군 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고, 또 6월 말년 휴가 때부터는 아마도 다시 위백 활동에 다시 시동을 걸 듯 하여 이렇게 미리 인사드립니다. 그나저나 이놈의 공군... 3개월이 생각이상으로 기네요. 아이고... Orz
(※주:공군은 육군대비 약 3개월 추가 복무)

아, 그나저나 오랜만에 인사드리는데 사랑방에 올렸다고 뭐라고 하시지는 않겠죠? :-D -- 201KEI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09:31 (KST)

이야 남들에겐 빨리 흘러간다는 긴 군생활을 마치셨군요~ 환영합니다. ㅎㅎ --거북이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10:31 (KST)
저도 환영합니다.Tinystui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22:30 (KST)
저도 환영합니다. Jjw (토론) 2011년 5월 16일 (월) 17:56 (KST)

같은문서가 있고, 이름만 다른데....편집

Olleh TV의 방송 채널올레 TV의 방송 채널이거 내용은 같은데 문서명이 틀려서 뭔가 하나는 삭제되어야 될거같은데 여러분생각은 어떤지....--Slfsp3645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18:14 (KST)

올레 TV의 방송 채널로 넘겨주기 했습니다. 문서를 비교해본 결과, 아이피 사용자가 Olleh TV의 방송 채널을 나중에 생성했더라구요. -- Park4624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22:22 (KST)

알찬 글 후보편집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 토론에 관심을 보여 주세요.. 참여 부탁드립니다.^^Tinystui (토론) 2011년 5월 13일 (금) 22:46 (KST)
위키백과:알찬 글 해제 토론에도 참여해 주세요.. 여러분의 참여가 있어야 알찬 글 선정 및 해제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Tinystui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16:46 (KST)

출처에서 복사해온 글은 어디까지 허용되나요?편집

이 편집이 출처를 복사해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삭제했습니다. 문장 하나만 복사해와도 저작권 위반으로 삭제해야 되는건가요? 인물의 발언은 위키인용집에 그대로 올라오는걸 보니 [1] 복사글에 대해서는 허용범위가 따로 있는것같은데요. 출처에서 복사해온 글의 허용범위를 알고싶습니다. 일반적으로 복사가 허용되지 않는 출처(뉴스 등)에서의 복사를 말합니다. 조금이라도 완전히 안되는건가요?--1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13:57 (KST)

동아일보의 어느 기사를 보면, 자기 논문에 다른 사람의 글을 '몇 줄' 출처도 밝히지 않고 베껴와서 쫓겨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0:18 (KST)
하지만, 이 경우에는 출처가 표기되어 있습니다.--Cwt96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1:00 (KST)
무조건 지우기보다는 정리를 통해 고쳐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5월 14일 (토) 21:28 (KST)
애매한 사안입니다. 여기 출처에 의하면 6단어 이상 연속적으로 출처없이 인용하는 경우 논문 표절이라는 규정을 언급하고 있는데요. 출처표시가 있다고 하더라도 위키백과에서는 통째로 문단 또는 문서 전체를 대량으로 퍼오는것은 저작권 위반으로 금지하고 있는데 복사를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지 토론이 필요할것같습니다. 이경우 문장 한두개를 인용한 것이 아니라, 통째로 문단 하나를 복사해온것인데요.--1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01:03 (KST)
그렇다면 문맥에 맞게 고쳐서 올려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안 그러면 읽다가 '어?'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여운형]문서에서도 이런 적이 있어서 제가 고쳐 놓기도 했습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09:45 (KST)
출처를 밝히고 Ctrl+C를 할 수 있는 허용범위를 어디까지 정할것인가를 논하는것입니다. 문맥을 고치자는 이야기는 논점과 맞지 않는것같습니다.--1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16:53 (KST)

(줄 당김) 한 단락에 출처가 표기된 상태로 최대 한두문장 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요??--Cwt96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18:43 (KST)

  • 《글로벌 세계 대백과》나 서울시 공개 자료와 같은 지식 기부의 경우 이를 표시하는 틀과 함께 본문 내에서 그대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인용 부호를 함께 쓰는 것은 저작권에 대한 고려라고 생각되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 규정은 없지만, '공정 사용'을 허용하는 영어 위키백과의 규정(en:Wikipedia:Non-free content#Text)에서는 '짤막하게, 인용 부호를 사용하되 너무 많이(extensive) 인용하지 않을 것'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1년 5월 16일 (월) 12:00 (KST)
  • 6단어는 과한 것 같고요, 인용은 3줄 이내, 인용부호 반드시 표기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5월 16일 (월) 12:30 (KST)
3줄이라는 기준이 모호합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는 해상도에 따라서 줄이 자동 조절되거든요. 모니터가 크신분과 작은 넷북 쓰는분의 3줄 양적 기준이 다릅니다. 글자수나 단어수, 용량(바이트) 셋중 하나의 기준으로 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문장으로 기준을 정하면 'and' 사용으로 문장 편법 늘리기가 있을 수 있을것같네요.--1 (토론) 2011년 5월 16일 (월) 17:43 (KST)
제가 올린 글은 원문을 그대로 복사한 것이 아닌 요약편집을 한것입니다. 연결어미가 다르며 문장구성도 다릅니다. 출처의 내용을 왜곡하지 않고 100%살리는 것이 중요하므로 어휘 등에는 손대지 않고 처리한 것입니다.--Mirk (토론) 2011년 5월 16일 (월) 18:17 (KST)
검찰 관계자는 "7.7, 3.4 디도스 때와 농협 사태의 공격 패턴이 유사하고 북한에서 유래된 사이버 사고 조사에서 이번 건과 동일한 프로그램이 설치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악성코드들이 발각되지 않도록 해커들이 암호화한 방식이 3.4 디도스 때와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했다.예를 들어 알파벳 'A'로 시작하는 45자의 암호키가 같다는 것이다. 또 삭제 대상 파일 30여개의 파일 확장자(doc,zip 등)는 종류뿐 아니라 그 순서까지도 3.4 디도스와 100% 일치하고 7.7 디도스와도 93% 같은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일부 악성코드는 이름까지 3.4 디도스 때 쓰인 것과 똑같았다는 것이다.

↑ 이 부분은 Mirk님이 타이핑 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요약편집이라는 주장은 납득하기 힘듭니다. 저는 Ctrl+C를 말하는 것입니다. 타이핑한 부분이 어떤것이 있는지요? 문장수도 3문장을 훨씬 넘어가는듯하군요.--1 (토론) 2011년 5월 16일 (월) 23:24 (KST)

검찰 관계자는 "7.7, 3.4 디도스 때와 농협 사태의 공격 패턴이 유사하고 북한에서 유래된 사이버 사고 조사에서 이번 건과 동일한 프로그램이 설치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악성코드들이 발각되지 않도록 해커들이 암호화한 방식이 3.4 디도스 때와 거의 일치했다. 예를 들어 알파벳 'A'로 시작하는 45자의 암호키가 같다는 것이다. 또 삭제 대상 파일 30여개의 파일 확장자는 종류뿐 아니라 그 순서까지도 3.4 디도스와 100% 일치하고 7.7 디도스와도 93% 같은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일부 악성코드는 이름까지 3.4 디도스 때 쓰인 것과 똑같았다

위 인용문이 진짜 제가 기여한 부분입니다. 1님께서 올려주신 내용과 다릅니다. 사실을 호도하지 마세요. 충분히 요약과 변형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Mirk (토론) 2011년 5월 17일 (화) 01:07 (KST)

검찰이 밝힌 내용은 똑같을 수 밖에 없지요 그 외 문장전개는 직접 타이핑한 게 쉽게 보입니다. 출처를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설마 출처에 없는 내용을 타이핑해서 써 넣으라는 말은 아니겠지요? --Mirk (토론) 2011년 5월 16일 (월) 23:52 (KST)
검찰이 밝힌 내용은 똑같을수밖에 없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군요. 누가봐도 언론사 출처를 복사해온걸로 보입니다. 어디부분이 다른지 하나만 알려주세요.--1 (토론) 2011년 5월 17일 (화) 00:35 (KST)
한눈에 봐도 다른부분이 한두개가 아닌데 왜 인정하지 못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순서도 다르고 문장 연결어미도 다릅니다. 표현도 다릅니다. 언론사 출처에 개인의 생각을 덧붙이는 것보다 출처에 나온 말들로만 문장을 재구성하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제가 타이핑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씀을 취소해 주세요. --Mirk (토론) 2011년 5월 17일 (화) 00:52 (KST)
문장복사로 이루어진 편집입니다. 문장 중간중간마다 복사+복사+복사 해오셨죠. 제가 말하는 복사란 통째로 복사가 아닌 중간중간 복사의 짜깁기도 포함한 발언입니다. --1 (토론) 2011년 5월 17일 (화) 01:29 (KST)
지금 사용자:1님은 말바꾸기를 하고 계십니다. 사용자:1님께서 올린 저의 글 인용문이 제가 올린 글과 다른 이유에 대해 해명해 주십시오. 도저히 선의라 보여지지 않아서요. 문장 중간중간마다 복사하면서 연결될때마다 문장을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바뀐 부분이 있는데 애써 무시하시고 타이핑한 부분이 없다고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하고 계신 행동들이 사실을 호도하시는 것이 아닌가요?--Mirk (토론) 2011년 5월 17일 (화) 09:59 (KST)
출처의 중간중간의 핵심적인 내용을 복사하여 전체적인 문장을 재구성하는 것은 당연한 편집입니다. 그런게 바로 요약편집입니다.Mirk (토론) 2011년 5월 17일 (화) 10:04 (KST)
이곳에서 계속 토론중--1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08:13 (KST)
  • 3줄이라고 하면 오해 소지가 있고, 3문장이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편법'이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요약편집은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약편집마저도 안된다면 인용할 수 있는 자료가 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요. adidas (토론) 2011년 5월 16일 (월) 18:24 (KST)
 의견 그럼 '3문장'으로 합의하는 것에 이의를 가지신 분은 의견 달아주세요. 의견이 없을경우 잠정 결론내고 의견요청틀을 없애도록 하겠습니다.--1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08:13 (KST)

이제야 이 토론을 보게된 한사람으로서 저는 전에 그보다 더 짧은 출처 복사도 삭제당해서 그거 다시쓰느라 아까운 시간을 할애했었는데 이렇게나마 합의가 됐다니 다행이네요. 너무 말꼬리 잡는것인지도 모르나 그래도 혹시나해서 붙여보는데, 문장을 길게쓰는 경우는 어떻게 하죠?? 철학책 같은 경우는 한문장이 두쪽이 된 경우도 있다는데요. 아주 특수한 경우이긴 하지만 말이죠. 그리고 대체로 복사인데 중간중간 편집해 요약된 경우라던가 그런 기준이 좀 애매하지 않은가요?몇자이내 이렇게 하면 너무 딱딱한가요? 그냥 의견입니다. ^^ 앨리스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11:39 (KST)

일괄적으로 3문장으로 규정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3문장의 제한에도 단순한 사실 전달은 제외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3문장이 연속된 3문장이 이어질 경우에 한정해야 하며 원출처의 분량이 긴 경우 그중 3문장 이상을 인용하는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출처의 내용을 의도적으로 바꿔야 하고 그럴 경우 출처를 왜곡한다는 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Mirk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12:26 (KST)
그 말씀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면죄부와 예외를 엄청 많이 두려는 생각이신것같은데.....이 논의에서 최우선이 되야 하는 것은 저작권 위반 범위입니다. "사실 전달"이니, "연속 문장"이니 하는 예외규정을 두려는 것은 원 저작권자에겐 소용없는 '가해자의'주장일 뿐입니다. 저작권 위반에 걸리지 않도록 보수적으로 규정을 하는게 좋고, 예외와 면죄부를 많이 줄수록 출처 사용에 대한 자유로움은 좋아질지 몰라도 나중에 문제 소지가 불거질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집니다. Mirk님은 자꾸 Ctrl+C 규정을 완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시는데 귀찮아서 마구잡이로 Ctrl+C로 편집하려는 생각에서 나오신 주장은 아니었으면 합니다. Mirk님은 원문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문장 변경을 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표면적인 이유"가 아닌가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1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15:05 (KST)
출처를 정확히 표시하면 독창성이 있는 표현이라도 3문장 정도는 어느 경우에도 인용을 할 수 있지 않은가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IT분야의 꽤 유명한 뉴스 사이트인 슬래쉬닷의 경우에는 인용만으로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케골 2011년 5월 20일 (금) 17:42 (KST)
저작권 위반 범위는 토론으로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1님이 말하는 가해자나 피해자가 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적어도 출처의 내용을 변형하여 문서의 방향을 자신이 원하는데로 끌고 가려는 또 하나의 독자연구를 하는게 더 심각합니다. 특히 그 사건이후 더욱 그런데요. 제 생각이 틀리길 바랍니다.--Mirk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23:03 (KST)

저작권의 정의는 '독창성'에 있습니다. 독창성이 없다면 아무리 많은 양이라고 하여도 저작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흔히들 '사실 전달'에 저작권이 없다고 하는 것은 이러한 이유입니다. 단순히 '3문장' 식의 임의 제한을 두는 것은 옳지 않으며, 또한 여기에서 이렇게 소소하게 모여서 간단하게 정할 게 아닙니다. (3줄이면 저작권이 없다고 누가 보장하나요?) 저는 일반적인 분량에 대해 보장할 정도로 판례에 전문적이지 않으니 이번 경우에 대해서만 논해보도록 하죠. 해당 내용은 기본적으로는 사실 관계를 전달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저라면 삭제하지 않고 위키백과에 어울리도록 문장을 다듬는 것으로 끝났을 것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17:22 (KST)

최근 토론하에 제가 위키백과에 맞게 정리해서 올리긴 했습니다.[2]

그리고 독창성과는 무관하게 언론기사는 기본적으로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닌가요? 여기 보시면 밑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라고 써있는데요. 이 기사가 독창성이 없다고 임의판단하여 괜찮다는 결론을 내리는 것은 문제 소지가 있는것같습니다. 아무튼 전문적인 법 전문가가 없다면 보수적으로 규정을 정해서 저작권 분쟁이 없도록 복사규정을 정했으면 하네요. 언제쯤 가능할런지...--1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17:49 (KST)

언론사가 재배포를 금지한다고 한들 그것은 언론사의 입장일 뿐입니다. 저작권법에 의해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보도 등은 저작권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런식이라면 3문장 역시 임의판단하여 정한 저작권 판단이네요. 되도록 상식에 맞게 사회통념에 맞게 정하면 되겠습니다. Mirk (토론) 2011년 5월 19일 (목) 23:03 (KST)

토론:주목을 한 번 주목해 보시지요. 본문에 정해성의 시가 인용되어 있는데, 주목에 관한 널리 쓰여지는 표현을 포함하고 있어 인용되었습니다. 저작물의 성격상 미술작품이나 사진 혹은 시조과 같은 짧은 문예작품인 경우에는 일부 인용을 할 수 없으므로 전부를 인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통설입니다. 그러나, 인용의 일반적인 조건인 주종관계를 살펴보는 것은 꼭 필요하겠지요. --케골 2011년 5월 20일 (금) 15:45 (KST)

토론은 그 반대인데요. 저 역시 해당 토론에서의 jtm71님의 의견에 완벽하게 동의합니다. 통설이하고 하셨는데, 언제 어떻게 정해진 '통설'인가요? 주장하시는게 '필요하다면 저작권 침해를 할 수 있다'라는 통설이 아니라면 저작권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입장은 위에서도 말했지만 소소하게 모여서 간단하게 정할 게 아닙니다. --klutzy (토론) 2011년 5월 20일 (금) 16:55 (KST)
또한, '예전부터 그렇게 해왔다'는 것과 '올바르다'는 다릅니다. (초보자 분들이 자주 주장하는 것중의 하나가 '(정책상 지워야 하는)문서가 계속 안 지워지고 있으니까 비슷한 문서를 만들어도 된다'입니다만..) klutzy (토론) 2011년 5월 20일 (금) 16:58 (KST)
필요하다면 저작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저작권법의 취지에 비추어 보았을 때 인용은 저작권의 제한규정에 해당하며, 짧은 문학작품은 성질상 부분만을 인용할 수 없으므로 전체를 인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법대의 저작권법 강의에 교과서로 사용되는 책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해당 토론에서 jtm71님이 자신의 생각을 관철하지 않으셔서 현재 본문에 시가 인용되어 있습니다. 저는 적절한 인용인지에 대해서 인용의 양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문서에서의 주종관계를 파악하여 판단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케골 2011년 5월 20일 (금) 17:21 (KST)
1. 해당 문서에 과연 해당 시의 인용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자신의 생각을 관철하지 않는다'는 것은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질때까지 토론에 활발히 참여해야 한다는 이야기인가요. 해당 토론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주장에 대한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고, 누가 그렇지 않습니까? 설사 진짜 필요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저는 해당 토론만으로는 그 근거를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애초에 이런 식의 '되다 만 토론'을 주목해달라는 이유부터 모르겠습니다만.) 2. 위키미디어 재단의 정식 입장은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피한다'입니다(아니면 애초에 왜 불편하게 '자유 라이선스' 같은 걸 요구하고 있겠습니까). 법상으로는 몇백쪽 분량의 책 중에서 한두 페이지 정도를 인용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3]. 중요한 것은 필요성입니다. 3. 저는 이미 위쪽에서 이번 토론에서 문제가 된 편집에는 저작권이 개입될 여지가 거의 없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만약 해당 편집이 저작권이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렇다면 해당 편집을 특정판 삭제해야 하는 근거를 제공하고 계신 겁니다. 왜냐하면 위에서 이미 다른 사용자들이 문장을 다듬어 놓아서 '원래 문장의 필요성'을 부정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결과를 원하시는 건가요? 애초에 이 토론에 대해서 어떤 주장과 어떤 근거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5월 20일 (금) 20:08 (KST)
1.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목의 문학적인 의미를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인용이 이 문서를 풍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주장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은 동의하지는 않지만 상대방의 의견을 총의로 인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주목 문서를 예로 든 것은 실재 예를 통해서 토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그 토론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경청할 만한 내용입니다. 위키백과의 모든 토론은 되다만 토론이라는 점을 상기해주세요. 즉, 다른 결론에 도달할 가능성이 항상 있습니다. 2. 그렇습니다.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들은 법적인 안정성을 가질 정도로 정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저는 적절한 상황하에서 세 문장 정도의 인용은 법적인 안정성을 가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모든 인용은 저작권이 있는 독립된 저작물의 사용입니다. 클러치님은 모든 인용을 특정판 삭제를 해야한다고 주장하시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배타적 권리의 보장에만 맞추어져 창의성을 발휘하는 발전을 지향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이 토론을 통해서 위키백과가 저작권적 엄숙주의를 포기하도록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저작권 관련 의식을 편집자들이 갖도록 주의를 환기하려 합니다. --케골 2011년 5월 20일 (금) 20:39 (KST)

여러가지로 할말이 많군요.

  • "끝까지 주장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은 동의하지는 않지만 상대방의 의견을 총의로 인정한다는 의미입니다.": 1. 총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en:Wikipedia:Silence does not imply consent when drafting new policies, "If you can't say anything nice, don't say anything at all"(en:Wikipedia:Silence means nothing), en:Wikipedia:Silence and consensus. 그리고, 위에서도 지적했습니다만, 그러면 '반대쪽'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전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지금부터라도 제가 그냥 이유없이 '저건 아니다'라고 주장하면 그건 총의가 없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 "위키백과가 저작권적 엄숙주의를 포기하도록": 저작권에 대해 깐깐하게 따지는 것은 위키백과의 근본적인 태생에서 오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라이선스는 GFDL/CC-BY-SA입니다. 단순히 법적으로 적당히 사용가능한 백과사전을 만든다면 네이버 오픈사전의 방향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는 오픈사전과는 다르게, '자유로운 저작권'을 위해 더 먼 길을 돌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위키백과의 정체성을 잊고 계신 건 아닌가요. 앞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위키미디어 재단에서는 인용의 범위를 실제 법적으로 가능한 것보다 훨씬 제한적으로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어떤 철학이 들어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셨나요? '법적으로 가능하다'와 '그렇다고 우리가 그것을 마음대로 채택해도 된다'는 다릅니다. 위키백과에서 '펌글:' 네임스페이스를 만들어서 저작권이 있는 글을 적당히 올리는 '쉬운 길'을 우리는 왜 사용하지 않을까요? (더욱이, '펌글'이 아니라 '퍼온 그림'이라면 이건 많은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비자유 자료 사용과 동일합니다.) 모든 것을 법적인 문제만으로 환원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정체성을 없애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어째서 케골 님을 상대로 '저작권적 엄숙주의'를 요구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게다가, 애초에, 저는 이미 위쪽의 의견에서 '저 정도의 인용은 문제없다'라는 의견을 냈는데 어떻게 하면 이 의견이 "모든 인용을 특정판 삭제를 해야한다고 주장하시는 것"이 되는지, "엄숙주의"가 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5월 21일 (토) 13:22 (KST)

저에게 저작권적 엄숙주의를 요구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위키백과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정당한 인용보다 더 엄격하게 문서편집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제가 펌글을 옹호한다고 오도하지 마시고요. 저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인용이 위키백과에서도 받아들여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일반적인 인용이 자유문서운동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더 빨리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로 외적인 이유도 있지만, 맹목적인 저작권 엄숙주의도 일조했다고 생각합니다. 주요 관리자들은 인용으로 받아 들여질 만한 편집도 독단적으로 삭제 편집을 하는 경우가 있었고, 저는 이런 삭제를 관찰해온 일반 편집자들도 학습한대로 가차없이 삭제 신청을 해 오지 않았나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글 전체를 퍼오는 일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은 저작권 침해로 삭제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초보 편집자들이 좌절을 느끼지 않도록 이루어져야합니다. 또한, 인용에 해당할 수 있는 글들은 더욱 진지하게 토론을 거쳐야 합니다. 저는 이런 절차가 저작권 엄숙주의 때문에 매우 일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 왔습니다. 위키백과의 텍스트 인용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다면 일반적인 상식이 위키백과에서도 통해야 합니다. 단순하게 더 엄숙해야한다는 이유로 인용을 제한한다면 그것은 판단의 잣대가 명확하지 않아 논쟁거리일 수 밖에 없고, 자의적인 판단이 이루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한 번 토론:주목 문서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저작권 엄숙주의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케골 2011년 5월 22일 (일) 15:16 (KST)

저도 저작권 엄숙주의는 반대입니다. 침해 방조가 좋은 일은 아니지만, 명백한 침해로 보이지 않는다면 일단 허용하는 방향이 옳다고 생각해요. 가끔 극단적인 예를 드는 분이 계시는데 수페이지를 긁어놓고 이건 인용이 아니다 이렇게 주장할 사람이 위키백과에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명백한 것을 빼면 세줄이냐 네줄이냐는 그리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죠. 그 토론 시간에 생산적으로 고치다보면 어느새 저작권 침해부분은 사라져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엄숙주의 신봉으로 인한 말없이 되돌리기 같은 초보자들에게 무례한 정책이 더 큰 해악을 가져옵니다. 저작권 엄숙주의가 위키백과의 태생과 관련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지금도 충분히 엄숙하니까 좀 덜하면 좋겠네요. --거북이 (토론) 2011년 5월 22일 (일) 15:38 (KST)

그럼 케골님과 거북이님은 사용자:dmthoth/작업실10에 나온 역사적 예수 문서의 경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용자:orestus님이 이 부분의 대량 삭제가 부적절하다고 항의하셨습니다.(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20주#토트님의 인신공격에 대해 분노합니다) 이 경우에도 삭제해서는 안되고 "생산적으로 고치거나" "더욱 진지하게 토론"해야 할까요?Tinystui (토론) 2011년 5월 24일 (화) 15:30 (KST)
이런게 안타까운 사례라 생각합니다. 제가 주로 편집한 조지 오웰은 박홍규의 평전을 상당히 요약한 편입니다. 어떻게 보면 짜깁기죠. 그런데 저는 있는 그대로 옮기는건 영 못하는 성격이라 또 제 마음에 드는대로 적당히 새로 써버립니다. 그러니 원본과는 상당히 달라졌구요. 그리고 이후 책을 더 읽거나 아니면 다른 위키백과의 도움으로 조금씩 더했습니다. 그래서 내용이야 어쨌든 원본의 형체도 찾을 수 없는 오리지날리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보니까 Orestus님도 그런 분위기를 원하고 계셨던 거 같네요. 물론 orestus님을 옹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시점에서 orestus님이 버럭하실 일은 아니었다고 봐요. 하지만 그정도 편집 가능한 분이면 위키백과 공동체에서 좀 더 관용적으로 대하는게 옳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서 도둑질이라는 표현은 좀 과했다고 봐요. 전 개인적으로 책도둑은 도둑도 아니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해적판을 애용하자 이런 정신의 소유자도 아니에요. ㅎㅎ) 기독교라면 알지도 못해서 보질 않았더니 이런 일이 있었네요. 그런데 좀 더 올바르게 재편집할 기회가 주어졌나요? 제가 읽어본 토론만 가지고는 그랬는지 어땠는지 잘 모르겠네요. --거북이 (토론) 2011년 5월 25일 (수) 01:34 (KST)
현재는 관리자 민츠님에 의해서 "역사적 예수 문서에서 저작권 침해 문제가 제기되어 삭제된 문장이 들어있는 459개 판이 모두 숨김처리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해당 내용은 현재 문서에서 삭제 되었고, 현재 문서는 위키백과:알찬 글 해제 토론에 올라가 있습니다. 사용자:orestus님은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사용자:orestus 제제 신청에서 차단 여부를 논의 중이구요..
음, 거북이님처럼 기여하시면 뭐라고 할 리 없지만, 이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기준을 확실히 세워서 사용자들이 헷갈리지 않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버럭은 orestus님이 내셨지만, 문제가 된 기여는 yknok님이 하신 것인데요, 아마도 그 분도 짜깁기와 일부 인용, 도용, 저작권 침해 사이에서 혼동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Tinystui (토론) 2011년 5월 25일 (수) 15:03 (KST)
이런 경우들을 잘 보듬어야 이후 문제가 줄어들지 않을까요. 기준명시가 답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5월 26일 (목) 10:31 (KST)

저명성의 범위 정하기편집

위키백과 한국어판이 날로 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여전히 저명성의 범위는 구체적이지 않고 애매한지라, 만들어진 문서를 둘러싸고 사용자들간의 마찰이 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방금 제가 참여했던 이런 경우도 있고 말입니다. 그게 언제가 되었건 간에, 사실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할 필요가 있었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걸 지금부터라도 정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Germantower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03:48 (KST)

다들 너무 저명성이라는 기준을 까칠하게 잡고있지는 않나요. 엑스 재팬의 싱글 Standing_Sex는 얼마나 저명한가요? 사전적 기술에 충실하기만 하다면 저명성에 대해서는 관대해졌으면 합니다. 기존 백과사전에 비해 저명성이나 정확성에 있어서 비판받아왔던, 그리고 그 비판을 약으로 삼아 발전해온 위키백과는 좀 더 관대한 기준을 가질 필요가 있지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04:35 (KST)
특히 저는 저명성과 동시에 다뤄야 할 부분이 출처가 아닐까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명성의 발생 여부를 보면 언론에 나왔는지를 따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점이 해결되지 않으면, 저명성의 범위를 정하기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 Germantower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04:47 (KST)
이런 이야기는 여기서 하는 게 좋겠습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09:25 (KST)

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논의??편집

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은 재논의할 계획이 있나요??--Cwt96 (토론) 2011년 5월 15일 (일) 19:12 (KST)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편집

 정보 새 요청이 올라왔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Alto (토론) 2011년 5월 16일 (월) 00:3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