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7년 제1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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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랑방
2017년 제18주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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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복구 토론편집

지금까지의 토론 내용이 길어져 과거 토론은 백:복구 토론/~2017년 4월로 이동시켰고 삭제 토론처럼 월단위로 표시되도록 해놨습니다. 토론 중 아직 마무리 되지 않은게 있는데 보고 의견 좀 내주셨으면 합니다.--Leedors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0:06 (KST)

토론의 이해편집

참다참다 어이가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 사용자토론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토론을 하면서 근거도 나름대로 제시하고 있고 논박도 제대로 오가는 와중에 자기가 멋대로 제 의견이 근거가 없고 다른 사람이 제 의견을 무시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사용자라면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을 토론을 권리를 포기하라고 하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Leedors (토론) 2017년 5월 1일 (월) 01:46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38만 문서를 돌파했습니다.편집

처음 38만 문서는 함부르크 봉기였으나, 일부 문서가 삭제됨으로써 실제 38만번째 문서는 핀란드 해방함 일마리넨‎이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양, 질적 발전을 통해 40만 문서 너머도 계속 발전하였으면 좋겠습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17년 5월 2일 (화) 01:03 (KST)

예, 곧 40만 문서도 돌파할 수 있겠군요. 위키백과의 양적 성장과 더불어 내용상으로도 알찬 글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23:38 (KST)

New Wikipedia Library Accounts Available Now (May 2017)편집

Hello Wikimedians!

 
The TWL OWL says sign up today!

The Wikipedia Library is announcing signups today for free, full-access, accounts to published research as part of our Publisher Donation Program. You can sign up for new accounts and research materials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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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le – Biography In Context database added
  • Adam Matthew – all 53 databases now available

Many other partnerships with accounts available are listed on our partners page, including Project MUSE, EBSCO, Taylor & Francis and Newspaperarchive.com.

Do better research and help expand the use of high quality references across Wikipedia projects: sign up today!
--The Wikipedia Library Team 2017년 5월 3일 (수) 03:5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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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위키백과를 참고하여 중요도를 기입할 때 애매한 상황편집

안녕하세요.저는 Kenlee77로 생명체 프로젝트에서 주로 활동하는데 영어 위키백과를 참고하여 중요도를 기입하다보면 한위백은 '생명체-동물,식물,공룡'으로밖에 구분이 안 되어있는 반면 영어판은 종류별로 있더군요. 그래서 황금자칼문서처럼 프로젝트끼리 중요도가 다르기 때문에 (여기선 개류와 포유류)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해야하는지 애매합니다. 그렇다면 중요도를 구분하는 기준을 제시하는 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있다면 굳이 영어판을 참고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만약 없다면 2가지 대안이 있습니다. 1) 기준 제시 중요도나 품질을 나누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리되면 기준이 명확해지지만 그 기준을 만드는데 많은 고민을 해야합니다. 2)프로젝트 세분화 프로젝트를 세분화해서 영어판에 대응되는 프로젝트를 여러 개 만들면 굳이 뭘 참고해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분화되면 각자 영역의 문서를 관리하는데도 용이해지고 말이죠.그러나 프로젝트가 반짝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게 되려면 프로젝트 유지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질문 및 의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enlee77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12:53 (KST)

약간 쓴소리여서 죄송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영어 위키백과에서 중요도 평가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굉장히 비정상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프로젝트를 영어판에 맞춰서 신설하자는 것도, 지금 한위백 내의 위키프로젝트 상황을 보면 그런 목소리를 내기가 어렵습니다. 위키프로젝트는 한가지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사용자들끼리 모여 공동 편집과 작업, 논의를 행하는 공간이 되어야만 하는데, 지금 위키프로젝트가 이름만 있고 사람은 활동하지 않는 껍데기만 남은 곳들이 다수입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모여서 자연스럽게 활성화될 수 있는 위키프로젝트가 등장하지 않는 이상, 저러한 중요도 품질 기준을 마련하는 것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어판에 대응? 우리가 왜 영어판의 중요도 표기를 그대로 갖고 삼아야 하는 거죠? 굉장한 의문입니다. --"밥풀떼기" 2017년 5월 3일 (수) 15:31 (KST)
만들어진지 1년이 넘었는데도 토론 하나 이루어지지 않는 프로젝트들을 가만 놔두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서 작성 시 토론 문서에 활동도 하지 않는 위키프로젝트 틀을 집어넣고 중요도까지 집어넣는 것이 시간 낭비, 분류 낭비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문서의 중요도 및 품질 측정을 통해 문서 발전에 써먹는다는 이유인 것 같은데, 현재 위키프로젝트를 보면 이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Namoroka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18:00 (KST)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제가 정확히 이해했는지 모르겠지만 나름 정리해보자면 1.영어판에서 중요도,품질 평가를 왜 가져오나? 가져오면 문서 발전에 도움은 되나? 2.영어판에 대응하는 프로젝트 신설은 이미 있는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기도 바쁜데 하기 어렵다. 3.중요도,품질 기준을 마련하는 것은 지금은 사실상 하기 어렵다. 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일단 밥풀떼기님과 Namoroka님이 말씀하신 대로 지금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프로젝트 비활성화-문서 관리 소홀-각 문서에 대해 품질,중요도 평가를 통한 프로젝트원들의 토론 부재-문서 관리 소홀-프로젝트 비활성'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뭔가 계기가 필요한데 그 계기가 바로 중요도,품질 평가입니다.사실 저도 영어판에서 중요도 평가를 가져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러지 않을려면 뭔가 기준이 필요한데 그 기준이 지금 존재하지 않아요. 위키백과:사랑방 (일반)/2016년 제51주 두번째 문단 토론에도 Exj님이 이 점에 대해 언급하셨고요.영어판 참고는 이렇게 필요악이 되어버렸습니다. 기준을 만드려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이유는 남아있는 참가자가 별로 없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각 프로젝트의 접근성,가시성을 높이면 됩니다.그 방안은 더 고민해야겠지만 만약 충분한 수가 모인다면 선순환을 만들 수 있을겁니다. 이렇게요. '접근성,가시성 높아짐-참가자수 증가-품질,중요도 평가 기준 마련 및 평가 -프로젝트 활성화- 각 프로젝트의 문서 양과 질 성장-한위백 성장' 일단은 접근성,가시성을 높이면 기존 프로젝트 활성화는 물론 신규,하위 프로젝트 신설은 자동으로 이루어질 겁니다. 그럼 굳이 일부러 영어판에 대응하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수고는 안 해도 될겁니다.--Kenlee77 (토론) 2017년 5월 3일 (수) 18:47 (KST)

@Kenlee77: 해당 분야의 중요도는 상위 단계로 올라가면서 같거나 낮게 평가하면 되겠죠. 황금자칼의 경우, 개과에서는 높음, 포유류에서는 낮음이니, 그 상위 분류인 동물로도 낮음이나 그 이하인 게 적당합니다. 혹은 동물 프로젝트에서는 평가하지 않는것도 한 방법이고요. (자칼이라면 모를까, 황금자칼과 같은 개별 종까지 동물 프로젝트에서 다루려면 너무 복잡해질테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10:20 (KST)

예전 우주 개발 프로젝트에서 품질, 중요도 평가를 몇번 해보았습니다. 한 문서 한 문서, 정해 논쟁해가며 기준이 될 문서를 차차 늘려가려 했습니다. 하면서 느낀 점은 참여 인원이 단 두명 이다보니 상당히 버겁더군요. 그래서 저는 참여 인원을 늘릴 방법을 고민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이 비활성화 프로젝트의 통합으로 이뤄 질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물론 모두 관심사가 각자 다르기에, 통합된 프로젝트 안에서도 관심사가 겹칠 교집합 문서를 찾아내고 여러명이 논쟁에 참여해야, 기준이 될 문서를 만들고 늘려갈 수 있다고 봅니다.-- Exj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14:53 (KST)

대문에 보면 위키백과: 알찬 글,위키백과: 좋은 글이 오늘의 알찬/좋은 글로 나와있던데 그렇다면 '오늘의 프로젝트'는 어떻습니까? 각 프로젝트를 순서를 정해두고(예를 들어 가나다 순) 차례가 돌아올 때마다 문서를 1개씩 보여주는 겁니다. 좋은 문서라면 잠재 참여 인원들에게 '오,이 프로젝트는 좋은 문서를 많이 만들었군.나도 참가해볼까?'라는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고 많이 부족한 토막글의 경우에는 사람들에게 편집 본능을 불러일으켜 문서를 보강하는 한편 그 과정에서 참가 인원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여주는 문서의 품질이 어떻든 대문같이 공개적인 곳에서 노출이 되어야 참가를 하든 보강을 하든 하겠지요. 중요한 것은 접근성과 가시성입니다.--Kenlee77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23:01 (KST)

@Kenlee77: 대문을 건드리는건 조심스럽네요. 그래도 오늘의 프로젝트 칸 정도를 추가하는 건 생각해볼 수 있겠어요. 만약 행해진다면 프로젝트 통합과 함께 이루어졌으면 좋겠구요.-- Exj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12:09 (KST)

 의견 중요도 평가 기준이 네개로 너무 작다는 것은 이미 저도 사랑방에서 문제를 삼은 바 있습니다. 각 위키프로젝트의 총의에 따라 다섯 개에서 일곱개 정도까지 수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위키프로젝트 편집자들의 중요도 평가 또한 위키백과의 질을 높이는 좋은 편집행위라는 점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5월 6일 (토) 11:42 (KST)


프로젝트 차원에서 말씀하시는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천일정도 있었던것 같은데, 프로젝트 돌리기엔 사람 너무 없습니다. 있는 프로젝트도 몇 개 빼고는 굴러가는 듯한 느낌이 적고, '왜 있지' 내지는 '이거, 지금도 하나?' 싶은 프로젝트가 과반을 훌쩍 넘는데, 새로운 프로젝트를 더 늘린다거나, 기존 프로젝트를 만져본다는 방식으로는 결코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를 떠나서 문서 자체만으로 접근했으면 합니다.

또한 "오늘의 프로젝트"라는 것을 말씀하시기에 염려되는 것은, 저는 좋은글, 알찬글, 알찬 목록에 자주 얼굴을 비춥니다만은, 거기 있는 토론들도 사실상 진행이 거의 안됩니다. 위키백과 대문에 걸리는 글을 토론 없이, 그야말로 무작위로 뽑으시지는 않으실것인데, 그러면 "오늘의 프로젝트 토론"은 잘 진행될 수 있을까요? kenlee77 님의 필명을 상기 토론에서 잘 못본듯 하여 생각나는 것을 말씀드려보면, 일전 알찬 글 후보였던 감마선 폭발은 위 토론에서 1년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종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 가끔 제가 썼던 글들을 투고하는 바, 제가 개설했던 토론이 4개월 안에 종결되었던 적이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부분의 칸을 신설하면 따라오는 것들도 모두 신경써야 한다는 생각입니다만은, 오늘의 프로젝트를 만든다고 가정했을 때 반드시 필요한 부속 문서들과 시스템은 어떻게 처리하실 생각이신지요? 이 부분에 대해 생각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14일 (일) 22:44 (KST)

@Tablemaker: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며칠간 수학여행 중이라 위키백과에 접속을 잘 못했습니다. 일단 tablemaker님께서는 사용자들의 토론 참여율 저조와 오늘의 프로젝트를 프로젝트 차원에서 하는 것은 무리라는 점,그리고 관리 문제를 지적해 주셨는데 그에 대한 저의 답변은 이렇습니다.

1.이건 사람들의 개인적인 사정(시간 부재,아는 바 없음 등)에 따라 달려있는 것이라 어쩔 수 없지만 접속 후에는 참여를 독려할 수 있습니다. 가령 사토에 토론 참여 독려문 붙이는 봇 제작 또는 신규 사용자 유입 위한 캠페인 등을 생각해 볼 수 있겠지요. 관심 있는 사람을 참여시켜야지 문외한을 억지로 참여하도록 강요할 순 없잖습니까.그럴 바엔 신규 사용자를 유입시키는 것이 낫죠. 2.이것도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것이기는 한데 아마 봇을 통해 자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왜냐하면 이것은 오로지 매일매일 문서를 아무런 선정 조건 없이 보여주는 것이거든요. 대문에 걸리는 글이라고 꼭 거창한 선정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품질 좋은 문서를 보여주는 것도, 최악의 문서를 보여주는 것도 아닙니다. 단순히 가나다 순으로 특정 프로젝트의 문서를 매일매일 띄우는 것이 전부입니다.이렇게요.

-오늘의 프로젝트- 1.생명체 프로젝트 개미,노린재, 2.의학 프로젝트 문서1,문서2,문서3 .....

그런데 질문 있습니다. 필수 부속 문서와 시스템이 읽기만 해서는 무엇인지 감이 안 잡힙니다. 혹시 예를 들어주실 수 있나요?

신규 사용자 및 현재 활동중인 사용자들을 상기 토론들에 참여시키는 행위- 사랑방을 넘어서(물론 사랑방에도 고지하고), 개별 사용자들의 개개의 사용자토론에 방문하여 독려하는 행위는 이미 했었으며, 적어도 최근 몇년간 그런 행위들로 인해 새로운 사용자들이 그러한 토론에 참여하는 행위는 거의 본 적 없습니다. 또한 "관심있는 사람을 참여시켜야지 문외한을 억지로 참여하도록 강요할 순 없다"고 하셨습니다만, 그러면 주류 장르와 비주류 장르에 대한 차별이 생기지 않나요? 취지는 이해합니다만, 반문하자면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키워드나, 비교적 매우 관심이 떨어지는 프로젝트의 문서들은 어떻게 독려할 수 있을까요?
또한 어떠한 선정조건없이 대문에 무작위의 글을 올린다는 말씀을 하시는것으로 이해합니다만, 그런 의미라면 반대합니다. 위키백과 대문은 사이트의 얼굴이며, 첫인상입니다. 저는 결코 위키백과 38만개 문서들이 모두 "잘 썼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개중에는 위키백과 편집 지침에 전혀 부합되지 않는 글도 많습니다. 가령 프:비디오 게임에 속한 문서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은 명백하게 백:아님#가이드 문단에 저촉되는 서술을 하고 있으며 이런 문서는 매우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좋은 문서, 나쁜 문서를 떠나서 모든 글들이 정책에 부합된다고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런 선정 조건 없이 보여준다"는 말은 매우 위험합니다. 무슨 문서가 대문에 걸릴지 누가 알까요? 모든 글들은 대문에 실릴만한 '잠재력'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과연 현재 상태의 모든 문서들이 어떠한 검수 없이 대문에 실릴 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해당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듣는 입장인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한테 물어보시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이 체계가 잘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이전에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 건지도 모르겠어서 여쭤본 것입니다. 가령, 가나다순이라고 아주 쉽게 말씀하십니다만 예를 들면,, 생명체 프로젝트에 속한 문서가 가령 4000개 있다고 칩니다. 모든 문서가 가나다순서대로 표시된다면 개미 문서는 처음 대문에 노출된 뒤 4000일 뒤에 다시 노출됩니다. 그동안 생명체 문서가 천 개 더 만들어졌다면 5000일 뒤에 표시될 수도 있겠고요. 이 시스템이 개미라는 문서, 나아가 생명체 프로젝트에 갖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모든 문서 나열에 의미가 있는지 이해하기 힘드며, 선정작업이 없이 모든 문서라고 표현하셨기 때문에 여기까지밖에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만약 최소한의 기준이 있다면 그 기준에 따라 문서들을 선별하는 과정을 하는 페이지가 별도로 필요하겠죠. Tablemaker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19:39 (KST)

@Tablemaker: 1.흠... 비주류는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있는 것들만 존치하고 스스로 발전하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지요. '선택과 집중'이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2.Tablemaker님이 이해하신 것은 일단 맞습니다.저는 심각한 문제는 드러나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문에 게시함으로써 많은 사용자가 수정하게 된다고 믿습니다.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는데 고친다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이것으로 인해 위키백과의 신뢰성이 크게 떨어질 것 같다면 굳이 대문에 게시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므로 사랑방에 붙여 놓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3.저는 기존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문서와 시스템을 여쭤봤는데 사용자께서는 이 프로젝트에 한정되어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단 그건 추후 이야기해도 되므로 넘어가도록 하고 이 시스템의 허점을 잘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간은 끈기를 가진 존재입니다. 만약 끈기가 없었다면 위키백과는 발전할 수 없었겠지요. 우리는 당장 문서가 대문에 게시되지 않는다고 작업을 그만두진 않습니다. 이것은 사용자들의 동기부여를 위함이거든요.즉 누군가는 개미문서를 호기심에 들어갔다 심각한 문제를 발견하고 주시문서 목록에 넣은 뒤 작업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게시되는 문서의 가시 지속성을 위해 '이 주의 문서',이 달의 문서'도 괜찮겠군요. 아니면 기존처럼 하루마다 게시 문서를 바꾸되 일주일 등의 기간마다 그 기간에 해당되는 문서 중 가장 전보다 발전된 문서를 평가하고(이건 토론이나 위원회 등으로 이루어질겁니다.)선정된 문서는 주 기여자의 ID와 함께 '이 주의 가장 발전된 문서' 틀을 또 하나 만들어 보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3번을 정리하자면 2개 안으로 나뉩니다.

01.'이 주의 문서','이 달의 문서'등 게시 기간 연장 통한 가시 지속성 높히기 02.기존 안처럼 게시 문서를 하루마다 바꾸되 일주일,한 달의 기간을 두고 위원회나 토론을 통해 가장 발전된 문서를 선정하여 '이 주(달)의 가장 발전된 문서'를 선보임 좀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Kenlee77 (토론) 2017년 6월 1일 (목) 22:38 (KST)

하시는 말씀을 아예 전면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모든 언어판 대문들이 모두 같은 내용만 담고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일단,
  1. 주류/비주류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에는 장르라는 단어를 붙였습니다만, 이렇게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주류속에도 비주류가 있다.' 영화는 다수의 사람들이 좋아하며, 많은 사람들이 여가시간을 할애하는 주류 장르라고 생각됩니다.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로 위키백과가 가득하다고 할 때 쉘부르의 우산 (64년 황금종려상 수상작)이 대문에 노출되면 많은 편집을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이 영화 하나만 노출된다면 참여 독려를 기대해보아도 괜찮겠습니다만, 전술한 개미건에 이어서 예상해본다면, "쉘부르의 우산과 같은- 대중에의 관심도가 떨어지는 영화, 그리고 편집이 매우 덜된 문서라는 케이스가 수 천건 더 있는 상황에서" 쉘부르의 우산이 "단 하루만" 대문에 노출되며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겁니다. 영화를 좋아한다는 대중들은 사실 매드 맥스같은 영화를 좋아했던 것은 아닌지.
    • 자, 6월 2일 쉘부르의 우산이 대문에 노출되었습니다만 별다른 독려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흘러 6월 3일, 파리 텍사스가 노출되었습니다. 음. 이 역시 비주류인듯 합니다. 이 문서 역시 관심을 끌지 못해 다음 문서로 넘어가게 됩니다. 6월 4일 엘리펀트 (2003년 영화)로 넘어갑니다. 역시 사람들의 관심이 없습니다. 6월 5일,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영화) 문서가 메인 화면에 떴습니다. 독자들의 반응은 근래 사흘과는 다르게 폭발적입니다. 그러하면, 6월 2일부터 6월 4일까지 대문에 표시했던 행위들은 무슨 의미가 있던 것일까요?
    • 물론 이는 단순한 추측일 뿐입니다. 6월 2일 현재 "오늘의 역사"라는 부분을 통해 대관식이 노출되고 있습니다만,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기 힘듭니다. "새로 들어온 소식"이라는 것을 통해 남아프리카, 플라이스토세 중기, 호모 날레디 같은 문서도 노출되어 있지만, 이 경우에도 독려되지는 않고 있는듯 합니다.
    • 대문만이 공간이 아니다! 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일반 사용자들을 위해 만들어져 있는 공간"들도 관리가 점차 도태되고 있는 상황(문서와는 관계가 없고 정책/지침쪽에 관련이 있으나 ex: 백:키다리 아저씨)에서 위키편집자들을 위한 공간을 또 만드는 것 역시 오래 지속되리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사랑방에 게시되면 신규사용자의 유입은 더욱 힘들 것 같습니다.
  2. 문제 있는 문서들을 표면적으로 드러내는 경우는 나무위키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프로젝트 건은 아닙니다만, 나무위키는 대문에 "오늘의 토막글"이라는 것을 표시합니다. 저는 위키백과가의 가장 큰 문제가 관리자부족 이런 것이 아니라 토막글이라고 보며, 다른 사이트의 이런 기능은 부럽기만 합니다. 처음에 운을 뗄 때 프로젝트 단위가 아니고, 개별 문서차원에서 접근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은 이런 의미에서 드린 것이기도 합니다.
  3. 마지막으로 기존 프로젝트 중에 "생명체 프로젝트"만을 한정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는 150종류의 프로젝트로 각 문서들이 분류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모든 종류의 프로젝트를 상기 의견에서 다 언급할 수는 없는 것이고, 마침 생명체 이야기가 나왔겠다 한 것이니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일단은 쓰신 글을 읽고 저도 몇자 쓰다보니 드는 생각은 뭐 이렇습니다.
1) 그 마지막에 새로 정리하신 말씀 중에 "최근 가장 많이 발전됐던 문서" 따위를 대문에 표시하는 것은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그쪽 대문을 보면 "強化記事"(강화(된) 기사)라는 섹션이 있으며, ja:Wikipedia:メインページ強化記事投票所 정도를 확인하면, 그 취지를 "강화기사는 가필이나 개정, 정리 따위로 최근에 문서로서의 완성도가 높아진 기사들"을 의미한다고 보여지며, 이런 향상된 정도를 가늠하여 추천을 받고 메인 페이지에 싣고 있습니다. 목표는 대충 '중요한 테마라고 생각되지만 글이 정체된 문서들이 일본어 백과에 많다. 다른 사람들의 가필을 독려하여 일본어 백과의 완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런 뉘앙스인 듯 합니다. kenlee님이 생각하시는 바와 접점이 있다고 생각되며, 참고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2) 쓰다가 느꼈는데, 프로젝트와 문서를 병기하는 것 자체에 대해 의문이 듭니다. 그.. 활동을 하고 있다 보면 간혹 "이번달은 (가령) 아시아의 달입니다~ 아시아 문서를 번역하는 행사에 참여해주세요~" 같은 문구가 보일 때가 있는데, 새로운 문서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저는 기존의 문서와 공간을 관리하는 것을 더 소중히 했으면 합니다. "오늘부터 2주간 프:러시아에 속한 문서를 가필하는 이벤트를 합니다"라는 비슷한 뉘앙스의 이벤트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각 프로젝트별 수 천에 달하는 문서를 로테이션 하는것보다, 프로젝트 자체(100건 안팎? 분류는 150.)를 로테이션 하는 것이 효율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서, 이런 "문서의 덧댐"에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한 반스타나 명단을 따로 제작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덧대는 말이지만, 저는 백:기여가 많은 위키백과 사용자 명단 같은 문서도 기존 사용자들의 "기여수 증진"에 한 몫 할 것이라고 추측하거든요. "문서를 덧대는 사용자 명단"같은 것도 생각해봤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미칠듯이 불어나버렸는데 너무 송구드리며, 위키에 좋은 생각해주시는 것 자체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지금 하신 생각이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Tablemaker (토론) 2017년 6월 2일 (금) 12:07 (KST)

Voting has begun in 2017 Wikimedia Foundation Board of Trustees elections편집

2017년 5월 4일 (목) 04:14 (KST)

위키백과 오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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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뜨면서 문서 열람을 방해합니다.

-- -- 이 의견을 2017년 5월 4일 (목) 15:47에 작성한 사용자는 한양산호아파트 재건축준비협회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Asadal 님이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 서버에 잠시 오류가 있었나 봅니다. 지금은 잘 됩니다. 1년에 몇 번씩은 꼭 이런 서버 장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 위키미디어재단에서 최신 사양의 고급 서버와 네트워크로 교체하고 기술력이 좋은 인력을 배치하면 장애가 줄어들 것 같은데, 아무래도 비영리 재단이라서 그런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23:36 (KST)

문재인 문서 토론에 참여해주세요편집

현재 문재인 문서에는 지나치게 논란 부분이 많습니다. 300000바이트 문서량 중 250000바이트를 넘겨 6분의 5나 될 지경입니다.

문재인에 대한 문서인지, 문재인 논란 문서인지 구분이 안 갈 지경이에요.

이명박에 대한 비판 문서처럼 문재인에 대한 비판과 논란 문서를 신설해서 논란 부분을 분리를 하려고 하는데요.

대체로 찬성하는 분위기지만 어떤 한 분이 계속 반대를 하고 있더군요.

[1]

[2]

이에 대해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Donga (토론) 2017년 5월 5일 (금) 01:40 (KST)

예, 별도의 문서로 분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백:중립에 따라, 특정 인물에 대한 기술이 공평한 비중으로 서술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논란' 문단의 비중이 너무 커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이명박 문서의 선례에 따라 별도 문서로 분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7년 5월 10일 (수) 06:02 (KST)

완벽히 개노답인 문서편집

네. 대한민국의 사드 배치 논란 문서입니다. 툴랩에 있는 copyvio 돌려보니 아주 가관입니다. 일단 어느정도 쳐내기는 했는데 그래도 문서 꼴이 나무위키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 정리를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저작권 부분만 쳐냈습니다. --맵핵켜는 네오알파 (토론) 2017년 5월 7일 (일) 21:35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