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

활성화된 토론
Emblem-train.svg

위키프로젝트 철도
주요 정보
메인 페이지 토론
관련 문서 일람 토론
참가자 일람 토론
하위 메뉴
편집 도우미 토론
분류와 틀 토론
우수 문서 토론
필요 문서 토론
공동 작업실 토론


철도 노선 공용 관련편집

예) 한대앞 ~ 오이도 구간이 다른 철도와 겹치니 칸을 병합한 후에 XX호선 선로경유 표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접속노선 칸 마다 "■ 수도권 전철 4호선" 넣는게 나을까요?

예1)
역 번호 역명 접속노선
1 가역 XX선 선로공유
2 나역
3 다역
예2)
역번호 역명 접속노선
1 가역 XX선
2 나역 XX선
3 다역 XX선

--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10일 (화) 23:16 (KST)

저는 '예1)'이 나은 것 같습니다. 해당 구간을 전부 환승으로 표시하면 단순 환승인건지 선로 '공용 또는 경유'구간인 건지 헷갈릴 우려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12일 (목) 11:51 (KST)
위 내용을 보충 설명 하자면 이렇습니다.(하위 예시 참고) 또 다른 참고 사항을 말씀드리자면 청량리 ~ 상봉 구간의 경우는 선로가 겹치는 시작과 끝 역에서만 환승 안내방송을 송출하고, 각 두 노선중 본선에 해당되는 노선은 수도권 전철 4호선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입니다. 수인선(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과 수도권 전철 경춘선은 본선을 경유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저는 예1)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예1)
접속 노선
4호선
경유 구간
수도권 전철 4호선
-
-
수도권 전철 서해선
-
-
-
수도권 전철 4호선
예2)
접속 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서해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12일 (목) 11:51 (KST)

예1이 좋아보이네요초딩이 (토론) 2020년 3월 15일 (일) 23:50 (KST)
해당 편집 관련, 편집 당사자와 분쟁이 있음을 확인해 분쟁 당사자들의 신임으로 제가 조정자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련된 토론을 함께 보아주시고, 의견을 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토론은 사토:웬디러비, 사토:Wnldhelaos, 사토:Kth696586 , 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11주#철도 표 선로 공용여부 관련 등에 있습니다. --trainholic (T, C) 2020년 3월 16일 (월) 00:01 (KST)
'예1' 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란님 2020년 3월 16일 (월) 14:46 (KST)
 의견 저도 예1 쪽에 한표를 더 올립니다. 앞으로 선로공용 사례는 더 많아질텐데, 예2같은 사례가 늘어난다면 그만큼의 서버 이용량 증가를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20년 3월 17일 (화) 22:15 (KST)
@Ellif, Wnldhelaos, 마어어오, Kth696586, Trainholic: 저 같은 경우에는 다른 중재안을 내놓고자 합니다. 애. 애당초 접속 노선과 공유 노선에 대한 명백한 구분이 있었고, 이를 오랫동안 변경하지 않고 유지해온 총의가 있었던만큼, 예1보다는 다른 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접속 노선 안에 공유 노선을 병기할 시에는 여러가지 혼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안내 방송만을 가지고 접속 노선과 공유 노선을 구별해서 병기하자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같은 노선이라도 안내 방송이 제각각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중앙고속도로의 나들목 관련 표를 참고하여 공유 노선을 노선색으로 처리하는 3안을 제시합니다. 이 안은, 표를 굳이 추가할 필요 없이, 해당 노선색을 사용하여 이 역이 어떤 노선을 공유하는 지 구별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중앙고속도로, 당진영덕고속도로, 아산청주고속도로의 사례에서 볼 수있듯 접속 노선과 공유 노선이 겹치는 경우에 자주 사용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18일 (수) 10:57 (KST)
조정자님, 토론 계속 이어가는 상태에서 더 이상 의견이 안나오는 것 같으면 다수결의 의견에 따라서 결정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01:13 (KST)
웬디러비님께서는 구체적인 틀로 예시를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아직 토론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므로 다수결에 의한 투표 등은 시기상조임을 알립니다.--trainholic (T, C) 2020년 3월 20일 (금) 01:28 (KST)
3안

짙은 노랑색 (): 수인·분당선 공유 구간

역번호 역명 접속노선 소재지
449 한대앞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450 중앙 -
451 고잔 -

다음과 같은 예시 3을 제시합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8:15 (KST)

저는 그대로 예1)로 선택하겠습니다. 접속 노선이기 때문에 접속 노선 칸에 '공유 또는 경유' 표시를 해두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8:35 (KST)
일일이 표로 나누는 것보다는 색깔로 구별하는 게 훨씬 만들기도 쉽고, 구별도 더 잘 되지 않을까요?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8:39 (KST)
우선 저 3가지 안을 토대로 다른 분들의 의견도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9:12 (KST)
제시된 안들 중에는 웬디러비 님이 제시하신 3안이 가장 합리적이라 여겨집니다. 비슷한 사례인 고속도로 중첩 지정 표기와도 일맥상통하기도 하구요. — 밝은소년 2020년 3월 20일 (금) 19:38 (KST)
저 예3으로 변경하겠습니다. 저는 예3이 보고 이해하기 쉬워보입니다초딩이 🏫📚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2:04 (KST)
참고로 노선 경유라는 의미도 정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인선과 4호선의 경우에는 실제로 철도 노선을 경유하지만, 청량리역에서 회기역의 구간의 경우, 지하철 1호선은 지하 청량리역에, 경의중앙선과 경춘선은 지상 청량리역에 정차합니다. 이에 따라 노선 공유가 단순하게 역 목록이 겹치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해당 선로를 공유하는 것인지에 대한 정리가 필요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23:59 (KST)
이 토론에서 논하는 바는 선로를 공용하는 경우에만 해당한다 봐야 할 것입니다. 말씀하신 단순 역 목록 중복 사례로 당장 생각나는 게 2-5호선 을지로4가-동대문운동장 등등이 있겠는데 그쪽은 당연히 해당 사항이 없겠구요. — 밝은소년 2020년 3월 21일 (토) 01:43 (KST)
참고로 해당 되는 구간은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수도권 전철 경춘선의 청량리 ~ 상봉 구간, 개통 예정인 수도권 전철 4호선수인선(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의 한대앞 ~ 오이도 구간입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1일 (토) 10:19 (KST)
전 그대로 '예1'선택하겠습니다. 란님 2020년 3월 21일 (토) 16:14 (KST)
저는 이전 토론인 위키백과:사랑방/2020년 제11주#철도 표 선로 공용여부 관련에서 1안을 골랐는데, 3안을 본 뒤 3안으로 바꾸겠습니다. 3안은 고속도로뿐 아니라 국도, 지방도, 개별 도로(표제어가 도로명인 문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용되어 온 방식이며, 한눈에 보기에 좋기까지 합니다. 이때 3안에 적용할 ‘공유 구간’은 명확히 같은 선로를 공유할 경우에만 해당하는 것으로, 경의·중앙선과 6호선이 전혀 무관한 선로로 병주하는 공덕-효창공원앞 구간에 각각의 노선색을 채울 필요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2일 (일) 22:51 (KST)
어느정도 토론이 정상궤도에 오른 것 같아 중재자 역할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모두가 즐겁게 토론에 임해주세요.--trainholic (T, C) 2020년 3월 23일 (월) 00:09 (KST)
토론이 끝나기 전에 저의 생각을 마지막으로 말씀 드리자면 이 사이트는 사용자들이 편집할수도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눈으로 확인하고 가는 분들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1)안 대로 편집을 하였고 결국 의견이 엇갈린 것 같아서 예1)안으로 제시하게되었습니다. 3안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공감은 가지만 중첩 구간이 아닌 다른 의미로도 해석이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았고 그 부분은 제가 제시한대로 접속노선에다 중첩구간이라고 표시하면 되는 문제라고 판단하에 제가 제시한 예1)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대부분이 공감하기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턱없이 부족한 저희와 같은 소수 의견에도 어느 정도 존중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의견 남겼습니다. 중재자님을 비롯한 토론에 참여해주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3일 (월) 00:26 (KST)
저는 "예1" 선택하겠습니다. 중재 역할 해주신 트레인님 수고하셨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23일 (월) 11:16 (KST)
중재 감사드립니다, Trainholic 님. 어느 정도 토론 과정이 진행될 수 있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현재 안은 크게 1안과 3안으로 정리되고 있는 것 같고요. 고생하셨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3일 (월) 12:59 (KST)
아, user:Wnldhelaos 님의 '3안에 대해서도 공감은 가지만 중첩 구간이 아닌 다른 의미로도 해석이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았고' 말씀을 보고 노파심에 덧붙이자면 표 위에 짙은 노란색(): 수인·분당선 선로 공용 구간 식의 표기가 붙으니 혼동의 여지는 낮다고 보여집니다. — 밝은소년 2020년 3월 23일 (월) 20:15 (KST)
@밝은소년, 란님, Kth696586, 마어어오, Wnldhelaos: 해당 주제에 대해 어느 정도 결론이 나오고 있는만큼, 의견을 합의할 시기라고 봅니다. 어차피 현재 1안과 3안으로 의견이 비슷하게 갈리고 있기 때문에 다수결로 결정하기는 힘듭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4일 (화) 17:10 (KST)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끝났나요?--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5일 (일) 20:34 (KST)
할 말은 다 한 것 같은데 토론이 죽었네여 ㅠ — 밝은소년 2020년 4월 14일 (화) 11:57 (KST)
의견이 현재 거의 반반으로 갈리고 있는 것 같아서 상황이 애매해 진 것 같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17:57 (KST)
1안과 3안이 나뉘고 있는만큼, 해당 두 안을 가지고 사랑방으로 의견을 옮겨 토론 외 다른 사용자들에게도 판단을 맡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15일 (수) 15:49 (KST)

정리 (1)편집

수인·분당선 개통 이후 시점 및 수도권 전철 4호선 문서 기준으로 1안과 3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다가 표를 두 번 날려 먹어서 한 번 더 날렸으면 엎을 뻔했네요. 아래 표에서 ‘수인선’은 ‘수인·분당선’으로 봐 주시면 됩니다. 사랑방에는 이 토론에 참여를 부탁하는 글 정도만 남기고, 토론의 종결은 어디까지나 이 공간에서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토론이 이곳저곳 분산되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오랜만에 이곳에서 토론이 제대로 종결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吳某君 (·) 2020년 4월 19일 (일) 17:07 (KST)

1안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급행 접속 노선 역간
거리
영업
거리
소재지
안산선 444 산본 Sanbon 山本 2.3 47.8 경기도 군포시
448 상록수 Sangnoksu 常綠樹 3.7 57.2 안산시
449 한대앞 Hanyang University at Ansan 漢大앞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공용 구간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1.5 58.7
450 중앙 Jungang 中央 신안산선 (예정) 1.6 60.3
451 고잔 Gojan 古棧 1.4 61.7
452 초지 Choji 草芝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신안산선 (예정)
1.5 63.2
455 정왕 Jeongwang 正往 2.9 70.1 시흥시
456 오이도 Oido 烏耳島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1.4 71.5
3안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급행 접속 노선 역간
거리
영업
거리
소재지
안산선 444 산본 Sanbon 山本 2.3 47.8 경기도 군포시
448 상록수 Sangnoksu 常綠樹 3.7 57.2 안산시
449 한대앞 Hanyang University at Ansan 漢大앞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1.5 58.7
450 중앙 Jungang 中央 신안산선 (예정) 1.6 60.3
451 고잔 Gojan 古棧 1.4 61.7
452 초지 Choji 草芝 수도권 전철 서해선
신안산선 (예정)
1.5 63.2
455 정왕 Jeongwang 正往 2.9 70.1 시흥시
456 오이도 Oido 烏耳島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1.4 71.5
확실히 표로 만드니 3안이 더 나아보이는군요. 3안으로 투표하겠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17:55 (KST)
저는 그대로 1안으로 선택하겠습니다. 공용 구간도 일종의 접속 노선이기 때문에 접속노선에다 표시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참고로 본선인 노선(4호선, 경의중앙선)의 역 목록에는 '공용 구간', 본선이 아닌 노선(수인선, 경춘선)의 역 목록에는 '경유 구간'으로 정해 두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고 역 목록 표에 경유 또는 공용 구간 표시는 맨위에 예1) 처럼 그대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토론 문단을 다른 사용자들에게 알려주세요.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3:00 (KST)
이걸 왜 다른 사용자들에게 알려야 하죠?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3:28 (KST)
이대로 두면 또 토론이 죽을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3:30 (KST)
토론에 참여했던 분들께는 다시 알렸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3:36 (KST)
관심 있을 법한 여러 사용자에게 알리면 토론도 활성화되고 좋지요. --吳某君 (·) 2020년 4월 20일 (월) 00:00 (KST)
1안 표를 수정했습니다. 제가 Wnldhelaos 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수정한 것이 맞는지요? --吳某君 (·) 2020년 4월 20일 (월) 00:00 (KST)
네 맞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00:03 (KST)
오모군 님의 핑을 받고 참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3안이 가독성 면에서 훨씬 좋아보이네요:) --trainholic (T, C) 2020년 4월 19일 (일) 23:37 (KST)
앞서 밝혔듯 3안을 선호합니다. 별건으로 1안에서 '본선인 문서에는 공용 구간, 비본선 노선에는 경유 구간이라고 표기'하는 것은 운행 계통에는 본선의 개념이 존재하지 아니하므로 부적절합니다. — 밝은소년 2020년 4월 20일 (월) 00:33 (KST)
애당초 제가 1안을 반대한 이유에 대해 잘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애당초 "경유 구간"이라는 노선도 "접속 노선"과 별도로 구별을 해야 하는데, 이를 접속 노선 안에 집어넣으면 마치 경유노선이 접속 노선의 일부처럼 혼동될 우려가 있어보이네요.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03:56 (KST)
3안이 더 깔끔해 보이네요. --Ox1997cow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10:46 (KST)
계속 토론 참여 독촉(?)이 와서 참여합니다. 저는 잘 이해 가 안되는데요?ㅡ대단# (토론 · 기여) 2020년 4월 20일 (월) 12:37 (KST)
독촉이 아니라 본인이 제대로 못 찾으신 거겠지요. 그리고, "이해가 안 된다"는 말씀은 현재 해당 안 중 어느 것을 선택하라는 의견 조사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대답 같습니다. 모르는 걸 모른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해당 토론의 흐름에 방해가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12:41 (KST)
독촉은 처음에 토론에 참여하라는 것 자체를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주제를 흐렸다면 죄송합니다. ㅡ대단# (토론 · 기여) 2020년 4월 20일 (월) 13:28 (KST)
이런 토론 참여 글을 계속 (다른 사용자에게) 받아 저도 매우 싫어서 그랬습니다. 다음부터는 저도 죄송하지만 강한 억양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웬디러비님은 아니라고 생각하신다고 해도 저는 그렇게 느낍니다.) ㅡ대단# (토론 · 기여) 2020년 4월 20일 (월) 15:55 (KST)
@Gomdoli4696: 무엇이 이해하기 어려운지 정확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저 “잘 이해 가 안되는데요?”라고만 말씀하시면 다른 사용자들은 Gomdoli4696 님께서 위에서 벌어진 토론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이 토론을 하는 이유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표의 문법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2안 없이 1안과 3안으로만 토론하는 이유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다른 사용자가 자신의 사용자토론 문서에 와 토론 참여를 권장한 이유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인지 등을 알 수 없어서, Gomdoli4696 님의 말씀이 다른 사용자를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일 (금) 00:31 (KST)
저는 어떤걸 선택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17:22 (KST)
@Wnldhelaos: 추가적으로 달리하실 의견이 있으신가요? — 밝은소년 2020년 4월 24일 (금) 17:20 (KST)
제 의견은 맨 위에서부터 포함해 저게 다 입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24일 (금) 18:09 (KST)
저는 1안을 선택하겠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0:33 (KST)
저는 다른분들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1:58 (KST)
@오모군: 저는 핑이 와서 얼덜결에 토론에 참여하게 된 거라 뭐가뭔지 통 모르겠스니다. — Gomdoli4696 (토론 · 기여) 2020년 5월 1일 (금) 10:48 (KST)

정리 (2)편집

3안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급행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449 한대앞 Hanyang University at Ansan 漢大前 수도권 전철 4호선 안산시 경기도
450 중앙 Jungang 中央 1.6
451 고잔 Gojan 古棧 1.4
452 초지 Choji 草芝 수도권 전철 서해선 1.5
453 안산 Ansan 安山 1.8
454 신길온천 Singiloncheon 新吉溫泉 2.2
455 정왕 Jeongwang 正往 2.9 시흥시
456 오이도 Oido 烏耳島 수도권 전철 4호선 0.0
K251 달월 Darwol 達月 2.1 2.1
K252 월곶 Wolgot 月串 수도권 전철 경강선(예정) 1.5 3.6
K253 소래포구 Soraepogu 蘇萊浦口 1.3 4.9 남동구 인천광역시
K254 인천논현 Incheon Nonhyeon 仁川論峴 1.0 5.9
K255 호구포 Hogupo 虎口浦 1.3 7.2
K256 남동인더스파크 Namdong Induspark 南洞産業團地 1.3 8.5
K257 원인재 Woninjae 源仁齋 인천 도시철도 1호선 1.0 9.5 연수구
K258 연수 Yeonsu 延壽 0.9 10.4
K259 송도 Songdo 松島 수도권 전철 경강선(예정) 2.7 13.1
K261 인하대 Inha Univ. 仁荷大 2.4 15.5 미추홀구
K262 숭의
(인하대병원)
Sungui 崇義 1.8 17.3
K263 신포 Sinpo 新浦 1.5 18.8 중구
K264 인천 Incheon 仁川 수도권 전철 1호선 1.1 19.9

다른 분들에게는 월곶역 부터 송도역 사이 글자가 보이시나요?--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0:54 (KST)

번호를 흰색으로 바꾸면 되죠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0:55 (KST)
@Kth696586: 착공하지도 않은 수도권 전철 경강선을 벌써부터 나타내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본계획 고시문 어디에도 송도~월곶 구간에 수도권 전철 전동차가 각역정차한다는 내용은 없고, 그보다도 수도권 전철 전동차가 월곶역 서쪽으로 갈지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일 (금) 00:17 (KST)
1안으로 하면 이렇게 되겠네요.
1안
노선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급행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안산선
449 한대앞 Hanyang University at Ansan 漢大前 4호선
경유 구간
(예정)
수도권 전철 4호선 안산시 경기도
450 중앙 Jungang 中央 1.6
451 고잔 Gojan 古棧 1.4
452 초지 Choji 草芝 수도권 전철 서해선 1.5
453 안산 Ansan 安山 1.8
454 신길온천 Singiloncheon 新吉溫泉 2.2
455 정왕 Jeongwang 正往 2.9 시흥시
456 오이도 Oido 烏耳島 수도권 전철 4호선 0.0
수인선
K251 달월 Darwol 達月 2.1 2.1
K252 월곶 Wolgot 月串 경강선
공용 구간
(예정)
수도권 전철 경강선(예정) 1.5 3.6
K253 소래포구 Soraepogu 蘇萊浦口 1.3 4.9 남동구 인천광역시
K254 인천논현 Incheon Nonhyeon 仁川論峴 1.0 5.9
K255 호구포 Hogupo 虎口浦 1.3 7.2
K256 남동인더스파크 Namdong Induspark 南洞産業團地 1.3 8.5
K257 원인재 Woninjae 源仁齋 인천 도시철도 1호선 1.0 9.5 연수구
K258 연수 Yeonsu 延壽 0.9 10.4
K259 송도 Songdo 松島 수도권 전철 경강선(예정) 2.7 13.1
K261 인하대 Inha Univ. 仁荷大 2.4 15.5 미추홀구
K262 숭의
(인하대병원)
Sungui 崇義 1.8 17.3
K263 신포 Sinpo 新浦 1.5 18.8 중구
K264 인천 Incheon 仁川 수도권 전철 1호선 1.1 19.9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4:27 (KST)

원래 논의인 1,2안 결정 여부에 집중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1,2안을 먼저 결정한 후 추후에 발생되는 문제들은 별도로 논의를 하면 될 것입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14:50 (KST)
 의견 1안의 부분에 노선 색을 붙이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지만, 일단 저는 2안 쪽에 좀 더 마음이 갑니다. - Ellif (토론) 2020년 4월 28일 (화) 16:01 (KST)
이 의견의 '2안'이 발제문에서 제시된 '3안'임을 재확인합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2일 (토) 00:21 (KST)
색을 붙인다면 이렇게 하는 것이 나을까요?
노선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급행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안산선
449 한대앞 Hanyang University at Ansan 漢大前 4호선
경유 구간
(예정)
수도권 전철 4호선 안산시 경기도
450 중앙 Jungang 中央 1.6
451 고잔 Gojan 古棧 1.4
452 초지 Choji 草芝 수도권 전철 서해선 1.5
453 안산 Ansan 安山 1.8
454 신길온천 Singiloncheon 新吉溫泉 2.2
455 정왕 Jeongwang 正往 2.9 시흥시
456 오이도 Oido 烏耳島 수도권 전철 4호선 0.0
수인선
K251 달월 Darwol 達月 2.1 2.1
K252 월곶 Wolgot 月串 경강선
공용 구간
(예정)
수도권 전철 경강선(예정) 1.5 3.6
K253 소래포구 Soraepogu 蘇萊浦口 1.3 4.9 남동구 인천광역시
K254 인천논현 Incheon Nonhyeon 仁川論峴 1.0 5.9
K255 호구포 Hogupo 虎口浦 1.3 7.2
K256 남동인더스파크 Namdong Induspark 南洞産業團地 1.3 8.5
K257 원인재 Woninjae 源仁齋 인천 도시철도 1호선 1.0 9.5 연수구
K258 연수 Yeonsu 延壽 0.9 10.4
K259 송도 Songdo 松島 수도권 전철 경강선(예정) 2.7 13.1
K261 인하대 Inha Univ. 仁荷大 2.4 15.5 미추홀구
K262 숭의
(인하대병원)
Sungui 崇義 1.8 17.3
K263 신포 Sinpo 新浦 1.5 18.8 중구
K264 인천 Incheon 仁川 수도권 전철 1호선 1.1 19.9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00:16 (KST)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하면 다른 사용자들이 편집하기 너무 어렵지 않나요? 정말 전문적으로 따로 표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면, 아예 표에는 손도 대지 못할 것 같은데....... 가독성도 중요하지만, 위키백과는 모두의 백과사전이고, 이에 따라 표 편집도 최대한 단순해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01:33 (KST)
그보다는 '공용구간 (예정)' 부분 전체를 배경화하는게 더 편리하지 않을까요?
@웬디러비: 웬디님의 지적에는 동감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표를 편집하도록 하는 과정이 코딩 기술을 익히는 계기 또한 된다는 점에서, 오히려 개인의 계발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위키백과는 제시되는 콘텐츠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백과사전이지, 인터페이스 전반에 있어서까지 전문성이 필요하지 않아도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울 필요까지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식이라면 Scribunto 확장기능을 이용한 루아 코딩은 물론이고, 모든 틀의 사용을 중단 조치해야죠. 모두가 ‘단순하게 이해할 수 없는’ 도구들이니까요. - Ellif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14:37 (KST)
음.... 하지만 그건 정말로 코딩을 익히는 분들에게 한정된 이야기인 것 같아요. 코딩 기술을 익힌다는 것 자체가 어떤 분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일이거든요. 제 말의 요지는 우리나라의 경우 철도 노선의 역명이나 노선명 자체가 변경되면 표에다가 이를 추가해야 하는데, 표가 너무 복잡해져버리면 사용자들이 차마 손댈 엄두를 못 낸다는 겁니다. 본인은 그냥 역명 하나 집어넣었을 뿐인데, 표 전체가 망가지거나 표가 이 빠진 것처럼 들쭉날쭉해지게 되버리는 경우도 있고요. 뭐가 문제인지 몰라서 이것저것 손댔다가 뭘 편집하려고 했는지조차 모르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표가 단순한 것이 좋다는 의미지, 코딩 기술이나 그런 것까지 생각해서 한 발언은 아니었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14:44 (KST)
@Ellif: 참고로 Ellif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올렸었다가(확인) 별로인것 같아서 다음과 같이 수정해서 올렸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29일 (수) 15:17 (KST)
1안에서 노선 공용 구간 시종점에 구태여 접속 노선을 두 번씩 표기할 이유는 없어 보여요. 그리고 두 번째로 말씀드리는데요... 운행 계통에서 본선이란 개념은 없기 때문에 본선인 노선(4호선, 경의중앙선)에는 '공용 구간', 본선이 아닌 노선(수인선, 경춘선)에는 '경유 구간'으로 정해 두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쉽게 말해서 그냥 '공용 구간'이라고만 하셔야 된다구요. — 밝은소년 2020년 4월 29일 (수) 22:33 (KST)
맞습니다. 수도권 전철 4호선이 먼저 운행하던 선로에 수도권 전철 분당·수인선(가칭)이 나중에 끼어들었다는 선후 관계 때문에 혼동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수도권 전철 4호선’과 ‘수도권 전철 분당·수인선’(가칭)은 한대앞~오이도 구간에서 ‘안산선’이라는 선로를 함께 쓸 뿐입니다. ‘수도권 전철 4호선’과 ‘수도권 전철 분당·수인선’(가칭)은 운행 계통이고, ‘안산선’은 물리적인 선로입니다. 운행 계통에 대해서 뭐가 뭘 경유하고 뭐가 뭘 공용한다고 별도로 구분하여 표에 기술할 필요도 없고, 그것이 구분되지도 않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일 (금) 00:17 (KST)
저는 여전히 개인적으로 2안을 지지합니다. 가독성 면에서도 낫고, 모바일 환경을 고려했을 때도 낫다고 생각이 들어요. 직결운행이나 공동운행이 많은 일본 철도 관련 문서에서도 해당 양식을 사용한다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1안이 편집 편의성에서 특히 어렵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감합니다.--trainholic (T, C) 2020년 5월 1일 (금) 03:21 (KST)
이 의견의 '2안'이 발제문에서 제시된 '3안'임을 재확인합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2일 (토) 00:21 (KST)
선로 공유라는 점에 3안에 찬성하나 (사실, 노선 색으로 칠할 수 있어 도로 노선의 중복 구간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채도를 옅게 했으면 합니다. 눈이 조금 아파요. D6283 (토론) 2020년 5월 1일 (금) 23:51 (KST)
어느 정도 3안으로 의견이 형성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당초 1안에 대해 찬성을 하셨던 분들이 의견이 없으시고, 3안에 대해 동의하는 것으로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봐도 될까요?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01:10 (KST)
현재의 '3안'이 가독성을 확보한 점을 볼 때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한편, 총의가 형성되지 않은 채 재정립되었던 '2안'을 '3안'으로 수정한 행위에 대해서는 처음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보입니다. 이러한 편집을 하실 때는 앞으로 총의를 묻고 진행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한편, 노선이 공용되는 구간을 벗어날 때에 환승 표시를 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편집 관행을 따른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새로운 총의 수렴 절차가 필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04:30 (KST)
제가 2안을 3안이라 해서 문제가 생긴 건가요? 전 그냥 정리 문단을 안 읽고 3안이라는 이름이 그대로 유지되었거니 싶어서 3안이라 남긴 거였고 수정은 제가 안 했습니다. D6283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08:34 (KST)
맞습니다. 사실관계를 밝히자면 '정리 (2)' 문단이 시작되면서 사실상 2안이 탈락한 모양새가 되고 3안을 '2안'이라 칭하는 의견(@Ellif 님, @trainholic 님)이 달리면서 러비 님에 의해 '정리 (1)' 문단의 3안을 2안으로 고치는(#1) 편집이 이루어졌으나, 되려 윗 문단에서 2안과 3안이 불일치하는 문제가 생겨 #2와 같이 '정리 (2)' 문단 아래에 다시 명료히 표기해 두었었습니다. 그러나 D6283 님의 말씀마따나 여전히 3안이라 칭하는 의견도 달렸고 저는 이러한 혼란이 생길 것을 이미 염두에 두고 있었기에, 저는 이것이 되려 '재정립'이 제대로 되지 아니한 상태라고 판단하여 #3과 같이 제 편집을 되돌리고 적절한 표기를 해 두었습니다. 이와 같은 지시어 통일은 제 입장에서 최선이었다고 생각되나, 말씀을 숙고해 보니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임의로 재정립하는 것은 악용의 소지가 있는 만큼 호출이나 사용자토론란 등의 기능을 이용해 최소한의 안내 혹은 동의 과정이 곁들여져야 했던 것이 맞습니다. (말씀하신 총의를 묻고 진행이 이러한 과정이겠지요?) 말씀하신 대로 이러한 일은 처음 있는 일이기에 미비한 점이 있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2일 (토) 10:07 (KST)
‘정리 (2)’ 문단의 3안인 특수:차이/26361682에는 ‘3안’ 또는 ‘2안’이라는 표기가 없었는데, 특수:차이/26363811에서 처음으로 ‘3안’을 ‘2안’으로 지칭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특수:차이/26373649에서 ‘정리 (1)’ 문단의 ‘3안’이 ‘2안’으로 임의로 수정되었고, 이후의 일은 바로 위의 문단에서 밝은소년 님께서 정리하신 바와 같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01:15 (KST)
이 토론에서 저의 의견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은 맨 위에부터 언급했던 내용들이 전부이며 더 이상의 의견이 없음을 알립니다. 그리고 제가 제안한 내용에 공감하는 분들이 없는 것으로 보아 제가 철도와 관련된 지식이 너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앞으로 철도와 관련된 문서들은 가급적이면 건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비록 제가 제안한 1안이 반영 안된다 하더라도 소수 의견에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 토론에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19:39 (KST)

영문 위키백과는 어떻게 바꿀지 궁금하네요--Kth696586 (토론) 2020년 5월 8일 (금) 15:29 (KST)

해당 토론은 가장 최초에 적용된 3안으로 총의가 형성되었음을 알립니다. 이상 토론을 닫도록 하겠습니다. 이견이 있으신 분은 따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8일 (금) 18:09 (KST)

D6283 님께서 말씀하신 노선색의 채도 문제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확실히 지금 3안은 색깔이 너무 쨍한 감이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0일 (일) 02:31 (KST)
특수:차이/26500437을 보니 더더욱 색상 문제가 선결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눈이 너무 아픕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10일 (일) 21:20 (KST)

색 문제편집

해당 문단을 별도로 열도록 하겠습니다. 3안의 색깔이 너무 짙다는 의견에 동의하며, 같은 색상 계열 중 채도와 명도가 좀 더 낮은 것이되, 다른 노선에 사용하지 않는 색을 색상으로 할 것을 건의하는 바입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10일 (일) 21:41 (KST)

3안이 조금 연하게 되야하지 않을까요? 감자알찬 (토론) 2020년 5월 19일 (화) 10:32 (KST)
그러게요 감자알찬 (토론) 2020년 5월 19일 (화) 10:34 (KST)

현재의 총의를 3안에서 Wnldhelaos 님 안으로 다시 바꾸는건 어떨까요? 편집이 어렵다고 하는데, 노선도 편집이 자주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요. 지금은 공유하는 노선 색깔이 설명 없이 역 번호에 있어, 오히려 혼동의 여지가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02:37 (KST)

처음에 제가 제시한 3안을 보면 알 수 있듯, 저는 노선색에 대해 별도로 표기를 하여 이를 설명하는 것을 원안으로 했습니다. 가장 먼저 제시한 3안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06:51 (KST)
3안의 문제점은 접속 노선 정보가 "접속 노선" 열에 있지 않고 "역 번호" 열에 있다는 것입니다. 원안이나 현안이나 그 문제점은 마찬가지입니다. Wnldhelaos 님 안은 해당 정보가 "접속 노선"에 있게 됩니다. -- ChongDae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12:02 (KST)
그 주장대로라면 현재 고속도로 나들목이나 분기점에 색을 칠하지 않고 번호열에 색을 칠하는 관례도 바뀌어야겠지요. 해당 색은 접속 노선이 아닌 공용 선로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18:08 (KST)
일단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습니다만, 그렇다면 다시 총의를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25일 (월) 18:11 (KST)

범례에 적는 ‘경유, 공유, 공용’ 등의 표현은 ‘공용’으로 일원화합니다. 관보 고시에 나온 용어이기도 하고, 실제로 한국철도공사 구간의 역내 노선도에서 채택한 용어이기도 합니다. 이는 이미 프:철도/역 목록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8월 30일 (일) 20:46 (KST)

춘천-속초 단선전철 문서에 관하여편집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환경부 벽 넘어 사업 탄력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건설사업 본격 착수!

현재 문서 명을 "동서고속화철도"로 이동해야 할까요? 의견좀 주세요--Kth696586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00:37 (KST)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동서고속화철도가 나을 것 같습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01:10 (KST)
@오모군: 해당 문서 관련자 소환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09:23 (KST)

춘천-속초 철도면 충분하다 봅니다. 단선전철이긴 하나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시설공단의 공식 사업명이 그냥 '철도'로 끝입니다. D6283 (토론) 2020년 3월 20일 (금) 17:54 (KST)

고속철도가 아니라 고속화철도로 추진된 이후의 고시나 공고에 나오는 명칭이 아니기에 Wnldhelaos님께서 제안하신 두 표제어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D6283님이 제안하신 표제어가 명확히 고시에 명기된 사업명입니다. 저는 이 문서를 만들 때, 표제어를 고시에 나온 이름인 ‘춘천-속초 철도’를 그대로 따르려다가, 표제어가 ‘○○-△△ 철도’인 것이 어색하게 여겨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의 표제어 형태를 준용하였습니다. 물론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의 경우 ‘인덕원-동탄 철도’가 아니라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고시에 명기된 이름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2일 (일) 23:01 (KST)
그래서 제 의견은 현행 유지 또는 D6283님이 제안하신 표제어로의 이동입니다. 그 밖의 표제어에는 반대합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9일 (일) 18:05 (KST)
@Kth696586: Kth696586님께서 춘천-속초 단선전철이라는 개별 문서의 표제어를 개별 토론 문서인 토론:춘천-속초 단선전철이 아닌 위키프로젝트 토론에 와 논의를 시작하신 것은, 이 논의의 목적이 개별 문서의 표제어 선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철도 노선을 다루는 문서의 표제어 형식에 관한 총의 형성에 있다고 느껴지는데, 그렇게 보아도 되는지요? 그렇다면 이 토론에서 논의를 이어가야 합니다. --吳某君 (·) 2020년 3월 22일 (일) 23:01 (KST)

그냥 '철도'도 어색하지 않다고 봅니다. 전 여전히 제 제안을 주장합니다. D6283 (토론) 2020년 5월 1일 (금) 23:55 (KST)

맞습니다. 고시에 명기된 사업명이 일관된 표제어의 지표로써 제일 바람직할진대 이것을 어색하다는 이유로 다른 표제어를 채택하는 것은 그 의미를 잃었다고 봅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2일 (토) 00:42 (KST)
가장 최근에는 수서광주선(문서 자체는 프:철도/문서의 성립 조건에 따라 생성되기 이름)이라는 표제어의 문서도 생성된 바 있습니다. 한국어권의 철도 노선 문서 표제어에 관한 지침(프토:철도/표제어 정하기#한국어권)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두 줄 위에서 Kth696586 님께 밝힌 대로, 이 토론이 프로젝트 토론에서 이루어진 것이 그러한 지침을 정하기 위한 총의 형성에도 목적이 있다고 생각한바, 아래에 이에 관하여 여러 사용자의 의견을 모으기로 하겠습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01:15 (KST)
저 역시 춘천-속초 철도로 이동에 동의합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05:24 (KST)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01:15 (KST)

@D6283, Kth696586: 9월 15일에 위 문서가 춘천-속초 고속화철도로 이동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적절한 표제어인지 논의하고자, 본 토론 참여자 중 현재 이 프로젝트토론에서 활동 중인 사람을 호출합니다. --吳某君 (·) 2020년 9월 21일 (월) 01:05 (KST)

옳은 선택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D6283 (토론) 2020년 9월 21일 (월) 16:35 (KST)

철도 노선 표제어 기준편집

프:철도/성립의 수립에 따라 한국어권의 철도 노선은 착공했거나, 설계 단계인 경우 기본계획 고시가 나온 노선이라면 독립된 문서로 생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러한 노선의 표제어를 어떻게 정할지는, 이전에 프토:철도/보존15#경강선(성남~여주) 명칭 관련하여에서 토론이 이루어진 적이 있으나 합의되지는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러한 노선의 표제어를 정하는 기준(안)을 아래와 같이 제시하며, 이것이 적절할지 여러 사용자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01:15 (KST)

  • 한국어권의 철도 노선 문서는 다음 조건을 따라 표제어를 정해야 합니다.
  1. 미개통 노선의 표제어는 기본계획 고시에 나오는 명칭을 사용한다.
  2. 개통된 노선의 표제어는 철도거리표로 고시된 명칭을 사용한다. (←‘개통된 노선’ 대신 ‘사용개시 고시가 난 노선’도 가능할 듯)
동의합니다. 다만 일화로, 중부내륙선의 경우 제가 '이 이름이 공식이 맞느냐' 질문을 던진 적이 있었는데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쓰고 있어 그대로 쓴다 하였던 적이 있으며,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의 경우 그냥 '선'으로 끝맺느냐 복선전철로 다 적느냐 논쟁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완공 전까지는 사업명을 적는 걸 선호하는지라 여주-원주선보다는 여주-원주 철도를 선호합니다. D6283 (토론) 2020년 5월 3일 (일) 11:02 (KST)
중부내륙선은 그때 아마 누가 중부내륙선이라는 명칭도 쓰인 건교부 고시를 찾아 오셨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吳某君 (·) 2020년 5월 3일 (일) 14:35 (KST)
지침을 정하고자 한다면 개인적인 선호도보다는 위키백과의 특성상 출처나 자료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사업명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으므로 이보다는 기본 계획 고시를 기준으로 삼는데에 동의합니다. --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5월 3일 (일) 14:55 (KST)
사업명은 그 명칭이 그대로 기본계획과 실시계획 고시에 쓰이므로 사실상 동등한 말이며, 실제로 중부내륙선의 경우 고시 상 사업명이 이천-충주 철도, 이천-충주-문경 철도에서 이천-문경 철도로 바뀐 적이 있습니다. D6283 (토론) 2020년 5월 3일 (일) 16:55 (KST)

임진강역에 대한 편집 의견편집

임진강역이 지난 3월 개통이 되었는데 운행 계통이 문산행 말고 없는 관계로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문서 역 목록 문단에다 이 부분을 지선의 개념으로 두고 문산역을 환승역으로 표시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 의견 남깁니다. --Wnldhelaos (토론) 2020년 4월 19일 (일) 22:07 (KST)

운영 문단에도 문산 ~ 임진강 운행 계통 문단을 추가하면 좋겠습니다. --吳某君 (·) 2020년 4월 20일 (월) 00:08 (KST)
으음. 정식으로 해당 운행 계통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야기가 나오기 전까지 섣부르게 지선의 개념을 적용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2호선의 성수 지선이나 경의중앙선의 서울역 지선, 경춘선의 광운대역 같은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지평역도 지선의 개념으로 봐야겠지요. 본인의 독자적인 판단을 앞세우시기 보다는, 전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글을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0일 (월) 16:56 (KST)
한국철도공사에서 "문산역~임진강역 셔틀전동열차"로 언급하는 만큼 일단 광명 셔틀과 유사한 별도 운행 계통으로 봐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공지사항 고유링크를 따올 수가 없어 이미지 경로로 대신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D6283 (토론) 2020년 4월 23일 (목) 10:57 (KST)
그럼 기점은 정확히 문산역인 건가요? Yelena Belova (토론) 2020년 4월 23일 (목) 11:02 (KST)
정확히 말할 순 없습니다. 전 열차가 문산→임진강→문산과 같은 패턴이라 문산을 기점으로 보는 게 옳아보이긴 합니다. 다만, 열차번호상 상행(짝수 열번)은 임진강 방면이긴 하나 이를 근거로 임진강을 기점으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D6283 (토론) 2020년 4월 23일 (목) 11:59 (KST)
광명 셔틀은 교통카드로 이용 가능하지만, 문산역~임진강역은 별도 승차권을 끊어야하는 시스템 아닌가요? -- ChongDae (토론) 2020년 8월 20일 (목) 16:28 (KST)
광역전철 운행이 임진강역까지 확장된 거라서 문산역에서 재발권이 필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역전철 노선도에도 포함된 부분이고요. D6283 (토론) 2020년 8월 20일 (목) 20:21 (KST)

틀:한국 도시철도 관련하여편집

국토교통부에서 수인선+분당선 정확한 통합 명칭이 나오면 기호도 수정해야겠습니다

KR2 -> 분당선, KR5 -> 수인선입니다 --Kth696586 (토론) 2020년 4월 27일 (월) 21:42 (KST)

틀을 갈아엎어서 노선 기호를 역번호에 맞추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광역전철 노선의 경우 역번호와 틀에서 쓰는 기호가 상이해서 외우기 어렵습니다. 분당-수인선 직결 개통에 즈음해 갈아엎는 게 맞다고 봅니다. D6283 (토론) 2020년 5월 1일 (금) 20:42 (KST)
재청합니다. KR2로 통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 밝은소년 2020년 5월 2일 (토) 00:42 (KST)

좀 더 자세히 제 생각을 풀어봅니다.

기호 다른 기호 노선 비고
K1 K3; KR1; KR3 경의중앙선
KP1 경춘선
K2 KR2 분당수인선
K4 KR4 경강선
BSK1 BK1? 동해선 경의중앙선과 중복으로 불가피. 다른 한국철도공사 운영 광역철도와 비교할 때 통일성이 없어보이긴 함
SB DX 신분당선 이건 기존 3글자로 유지해도 되겠지만...
SH 서해선 운영에서 한국철도공사가 한 발 물러나 있음.
SA 신안산선 기존에 KR8이었는데 신안산선은 한국철도공사와는 전혀 무관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

D6283 (토론) 2020년 5월 2일 (토) 10:06 (KST)

더불어 {{한국 철도 노선색}}도 비슷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R|3을 넣어야 경강선(K4) 내지 동해선(K1) 노선 색이 나와서, 비슷하게 외우기 힘듭니다. 직관성이 아무래도 떨어져요. D6283 (토론) 2020년 6월 7일 (일) 21:45 (KST)

지금 변경해도 괜찮을까요? 다른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8월 7일 (금) 21:54 (KST)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吳某君 (·) 2020년 8월 9일 (일) 20:14 (KST)

노선 틀:한국 도시철도 틀:한국 철도 노선색 비고
경의·중앙선 KR1 KR|1 역번호 준용
수인·분당선 KR2 KR|2 역번호 준용
경춘선 KR3 KR|3
경강선 KR4 KR|4 역번호 준용
동해선 KR0 부마선은 동해선과 직결하지 않으면 KR9 부여, 직결하면 그대로 KR0
코레일 블루를 사용하지 않으면 KR|9 부여, 사용하면 그대로 KR|4
KR0을 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D6283 (토론) 2020년 8월 13일 (목) 14:12 (KST)
{{한국 도시철도}}의 설명문서만 보고 틀을 직접 열어 보지 않아서 KR6, KR7 따위가 이미 틀에 설정되어 있었던 줄 몰랐네요. 위의 제 의견은, 도시철도+광역철도가 수도권과 부울경만 있다고 가정할 때, 수도권에서 역번호로 K500번대를 쓰는 노선이 얼마든지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수도권 전철은 KR1부터 오름차순으로, 부울경 광역철도는 KR0부터 내림차순으로 숫자가 매겨지는 것을 상정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부울경뿐 아니라 대구경북, 충청권 등에서도 광역철도가 생길 계획이기 때문에, KR0 대신 KB1(Korail Busan 1), KD1(Korail Daegu 1) 식으로 기호를 정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이렇게 하면 한국철도공사 노선은 지역에 상관없이 첫 글자를 K로 하여 구분되게 됩니다. --吳某君 (·) 2020년 8월 17일 (월) 03:06 (KST)
KR5 뒤로는, 가능성 자체는 희박하다고 봅니다만 K5 등을 기호로 쓰는 노선이 생길 수도 있으니 장기적으로 없애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긴 합니다. 어쨌건, 해당 방안도 나쁘진 않네요. D6283 (토론) 2020년 8월 17일 (월) 13:15 (KST)

2호선 블루어-댄포스 좋은 글 후보 등록편집

토론토 지하철 2호선 블루어-댄포스좋은 글 후보로 올려봤습니다. 많은 토론 부탁드립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7월 28일 (화) 00:38 (KST)

철도 관련 분류를 정리할 때 느낀점편집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도 노선(이하 ㄱ)같은 경우 이 하위 분류에 분류:량강도의 철도 노선(이하 ㄴ)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ㄴ의 하위인 분류:백두산청년선(이하 ㄷ)같은 경우처럼 하위 분류에 하위 분류가 있을 때 ㄷ에 ㄴ만 넣는 건지, ㄱ과 ㄴ을 모두 넣는 건지 모르겠네요. — Daedan (토론) 2020년 8월 2일 (일) 17:46 (KST)

[[분류:xxx도의 철도 노선]]이라는 분류는 흔하지 않습니다. 분류:대한민국의 철도 노선은 도 분류 없이 각 노선을 하위 분류로 하고 있고, 도 단위의 행정구역이 남북한보다 훨씬 크고 넓은 분류:미국의 철도 노선, 분류:러시아의 철도 노선, 분류:일본의 철도 노선도 마찬가지로 도 단위의 행정구역(주, 도도부현 등)으로 하위 분류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영어판에서 들여온 분류:도쿄도의 철도 노선이 상당히 예외적인 경우입니다.(이 분류는 심지어 일본어 위키백과에도 없습니다)
대신, [[분류:xxx도의 철도 교통]]이라는 분류는 흔합니다. 분류:대한민국의 철도 교통의 하위 분류, 분류:미국의 주별 철도 교통의 하위 분류, 분류:일본의 도도부현별 철도 교통의 하위 분류에서 볼 수 있습니다.(러시아는 분류:모스크바주의 철도 교통‎밖에 없네요)
그렇다면, Gomdoli4696 님께서 만드신 [[분류:xxx도의 철도 노선]][[분류:xxx도의 철도 교통]]으로 옮기는 것은 어떨까요? 옮긴 다음에는, 분류:경기도의 철도 교통에서 알 수 있듯, 역 문서와 노선 분류를 그 안에 위치시킬 수 있습니다. 또 경부선 문서에서 알 수 있듯, [[분류:xxx선| ]][[분류:xxx도의 철도 교통]][[xxx선]] 문서에 모두 넣으면 됩니다. --吳某君 (·) 2020년 8월 31일 (월) 01:07 (KST)

몬트리올 지하철 알찬 글 후보편집

몬트리올 지하철 문서를 좋은 글에 이어 알찬 글 후보에 올려봤습니다. 철도 프로젝트 최초의 알찬 글을 위하여 여러분의 많은 토론 부탁드립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8월 3일 (월) 11:50 (KST)

누군가가 수원역에서편집

130px
다른 사용자가 촬영해서 업로드 했군요. 참고: 디시인사이드--Kth696586 (토론) 2020년 8월 10일 (월) 17:19 (KST)

디시인사이드의 사진이 문서 등재 기준에 만족될까요. 다음과 네이버는 역 사진으로 올려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218.236.209.93 (토론) 2020년 8월 21일 (금) 18:45 (KST)
사진이니 출처가 어디든 조작된 것만 아니면 되지 않나요. — Daedan (토론) 2020년 8월 21일 (금) 18:47 (KST)
실제 노선명 반영이 수인ㆍ분당선으로 된걸보니 문서명을 이동해야 할 듯 합니다. 해당 문서 역사가 잦은 이동으로 인해 꼬여서 이동이 될련지... — Wikiwater2020 (T / C) 2020년 8월 24일 (월) 18:11 (KST)
아, 문서명은 이미 "수인분당선"이군요. 근데 가운데점 양옆에 띄어쓰기 빼는게 올바른데 이동이 안됩니다. — Wikiwater2020 (T / C) 2020년 8월 24일 (월) 18:14 (KST)

수도권 전철 열차운임 및 시간표편집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분당수인선 적용)--Kth696586 (토론) 2020년 9월 6일 (일) 22:04 (KST)

철도 프로젝트 참여자분들께편집

어디다 올리면 사람들이 많이 볼까 해서 혹시나 왔는데, 여긴 그래도 활발한 것 같네요. 초면에 이런 말부터 꺼내는 것 미안하지만 당부 사항이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가이드북이 아닙니다. 그런데 솔직히 철도역 관련 문서 보면 과연 저 정책이 지켜지는가, 의문이 듭니다. 가령 회기역만 봐도 승강장 위치에 따른 열차 노선도가 적혀있지 않나, 근처 관공서나 학교가 적혀있지 않나... 이건 문맥상 어울리지 않으면 여행 가이드북에서나 나올 정보지, 백과사전에서 다룰 만한 것들은 아닙니다. 하루 이용객 수 같은 지나치게 자잘한 목록 역시 마찬가지고요.

문제는, 이런 편집이 프로젝트 단위로 이뤄지다 보니 저 혼자 고치기 힘듭니다. 양도 많고, 고쳐봐야 누군가가 또 기입하니까요. 부탁입니다. 제발 가이드북스러운 정보는 적지 마시고, 프로젝트 차원에서 저런 정보가 보일 경우 바로 지워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버스 프로젝트에서, 노선 문서 양산과 불필요한 정보를 과도하게 넣어 (버스 요금, 정류장, 심지어 버스 번호판 번호까지) 공동체 차원에서 전부 삭제한 뒤, 프로젝트가 비활성화되었다는 점을 다시금 상기시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iro (토론) 2020년 9월 11일 (금) 00:29 (KST)

개인적으로 승강장 관련은 안내가 아닌 그저 도식 차원에서 넣는 것이라고 봅니다. 근 몇 년간 너무 비대해진 감이 있지만요. 외대앞역 갈아엎은 걸 봤는데 승강장 부분에 도식이 없고 글만 있으니 승강장이 어떻게 붙어 있다는 건지 알기가 어려워요. D6283 (토론) 2020년 9월 12일 (토) 14:21 (KST)
@D6283: 답변이 늦었습니다. 영어판 좋은글 확인 결과, 승강장 도식은 자주 넣는 틀이더라고요. 다만 열차의 방향은 어느 행인지만 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철도 프로젝트 분들께 부탁드리자면 지나치게 긴 목록 (이용객 수, 주변에 있는 것 등), 너무 상세한 자료 (운임 등)를 보이는 즉시 지워주십사 합니다. 혼자서 하기엔 엄두가 나지 않네요.--Reiro (토론) 2020년 9월 19일 (토) 04:09 (KST)
여러 언어판을 두루 참고하여 만든 오래된 지침에 지금껏 의존하여 문서를 만들어 온 탓입니다. 승강장 문단의 행선지 표기는 현지 표지판에 적힌 그대로를 적기로 몇 년 전에 정해진 것 같고, 역 주변 문단과 승차량 변동 문단은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활발하게 적어 온 것을 들여온 것으로 생각합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11일 (일) 23:00 (KST)
 의견 이용객 추이 자료는 백:출처에 해당하며 해당 역이나 노선, 회사를 이용하는데 있어서 마땅히 필요한 자료이므로 삭제에 반대합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1월 2일 (월) 14:58 (KST)

미개통 역 문서 생성 시 표제어 기준편집

신림선의 정거장 문서가 마구잡이로 생성되어 있는 걸 보고, 공사에 들어간 미개통역 관련 문서를 만들 때 표제어의 기준을 정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천1호선 송도국제도시 구간의 임시 정거장명은 송도1~송도7이었지만 송도7정거장은 어떤 이유로 송도랜드마크시티가 고집되었죠. 결국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이 되었지만요. 도시철도 쪽에서 역명을 정해두지 않고 001정거장, 101정거장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저 이름대로 문서를 만들기에는 예쁘지가 않으니, 이 점에 대해 합의를 보는 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개통역 문서 생성 지침도 개정해야겠죠. D6283 (토론) 2020년 9월 12일 (토) 14:08 (KST)

저는 과거에, 위키프로젝트에서의 총의는 {{토론보존}}을 달 정도까지 완성된 합의안이 나와야 비로소 성립한다고 생각했고, 이 주제에 대한 이 프로젝트에서의 토론 중에는 그런 것이 없었기에 미개통역 생성 기준 관련 총의가 없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3년 전에도 그렇게 말했었고요. 그러나 총의라는 게 위키프로젝트인지 아닌지를 구별해서 성립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지금은 이 주제에 관해 두 차례의 총의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 2009년 9월 9일에 특수:차이/3745161로 정리된 내용: 2009년 1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백:삭제 토론/우남역을 기초로 합니다. 프토:철도/보존3#위키백과:삭제 토론/우남역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2. 2015년 11월 2일에 특수:차이/15119857로 변경된 내용: 토론은 없었으나, 위 지침이 잊힌 상태에서 2014~2015년 동안의 위키백과 내 실태를 귀납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내용은 지금 프:철도/문서의 성립 조건에 옮겨 있습니다)
합의에 이르지 못한 주요 토론으로 다음이 있습니다. 새로 토론에 참여하시는 분들께서 참고하시라고 남깁니다.
  1. 2011년: 프토:철도/보존10#미개통역 문서 생성문제, 프토:철도/보존10#최근의 문제점
  2. 2012년: 프토:철도/보존12#계획/건설 중인 철도 관련 문서
  3. 2017년: 프토:철도/보존16#미개통역 문서의 생성 범위
현재 제 입장은 현재 지침과 특수:차이/19140188을 부분적으로 따릅니다. 즉 백:등재의 일반적 기준을 따라 “건설 중인 역이다” 정도의 정보 이상으로 쓸 만한 주제이면 독립 문서로 하고 (서대구역, 8호선 추가역 등), 그렇지 않으면 역명 고시가 나왔을 때 생성하자는 의견입니다. 표제어는 후자는 고시를 따르면 되고, 전자는 따를 만한 고시가 있으면 그걸 따르고 (나름 공식 명칭이니까) 고시가 없거나 고시에 101역 등으로 되어 있으면 지자체 보도자료나 언론 보도에서 많이 사용되는 이름을 따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吳某君 (·) 2020년 9월 21일 (월) 01:36 (KST)
지자체야 웬만하면 역명 심의 결과 발표 전까지는 중립적으로 공사 정거장 명칭을 쓰고자 할 것이고, 또는 정거장명이라는 말은 않고 대신 정거장의 위치로 정거장을 얘기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기본계획 고시 이전에 시의회에서 정거장 추가를 공론화했었던 흥덕역 같은 특수 사례를 제외하면 말이죠. 그렇다면 남는 것은 언론 보도인데 개업 이전 사건사고가 터질 일이 적은 철도역이라면 부동산 기사에 의존해야 합니다. 이 또한 신뢰성 측면에서 영 내키지 않죠.
같은 번호 형태의 공사 정거장명이라도 서울 9호선이나 사상하단선은 숱한 00X, 10X 대신 940정거장(이건 '대신'은 아니네요), 502정거장처럼 노선 번호에 근거한 표기를 해 주니 그나마 이들은 같은 숫자라도 표제어로서는 덜 껄끄럽다고 하겠습니다. D6283 (토론) 2020년 9월 21일 (월) 17:08 (KST)
문서 생성 기준과 관계 없이, 역 목록 등지에서 공식이 아닌 명칭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비슷하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쪽에 대해서는 공식 공사 정거장명과, 해당 정거장의 문서가 없다면 위치의 좌표만 표시함으로 공식 이외의 각종 이름이 끼어들 여지를 줄였으면 합니다. D6283 (토론) 2020년 9월 21일 (월) 18:07 (KST)
공식명이 발표되었다면 그걸 쓰는 게 원칙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흔히 불리는 역 이름으로 쓰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나중에 공식 명칭이 발표되면 역 문서 이름을 바꾸면 되니까요. 그나저나 역명에 있어서 국토교통부 고시 등을 원칙으로 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캐나다 철도역을 편집하는 저로서는 주정부나 교통공사 공식 홈페이지에 공식 명칭이 따로 없으면 언론사에서 자주 불리는 이름을 쓰려고 합니다. 역 번호를 문서 이름으로 정하는 건 정말 다른 이름이 없는 게 아니라면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9월 23일 (수) 09:42 (KST)
역명 확정 고시 이전의 ‘따를 만한 고시’(공사 정거장 명칭)도 중구난방이기는 합니다. 9호선 1단계 구간은 901~925 정거장, 동묘앞역(1)과 용두역은 동묘앞정거장과 동마장정거장, 경찰병원역은 302정거장이었습니다.(D6283 님께서 이전 토론에서 찾아 주신 학익역 등등은 링크가 전부 날아갔네요) 그렇다고 해서 지자체의 자료를 무작정 따르기도 난감합니다. 가령 김포시 도시철도과의 문서에서 김포 도시철도의 105~108 정거장은 걸포, 사우, 풍무, 고촌역으로도 지칭되었는데, 이를 따른다면 101~104 정거장은 표제어를 숫자로 하고 105~108 정거장은 표제어를 지명으로 해야 했을까요? 다른 사례로 신림선 관악구 구간의 107, 109~111 정거장은 정거장명으로 보아야 할까요, ‘정거장의 위치로 정거장을 얘기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할까요?(서울시 제작인지 의원실 제작인지 모를 노선도도 찾았습니다) 한편, ‘부동산 기사에 의존해야’ 표제어를 정할 정도의 역이라면 그만큼 역의 신설 자체가 주목받지 않은 셈이고, 그렇다면 백:등재에 따라 독립 문서로 만들 이유도 없지 않을까 합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5일 (월) 01:31 (KST)
노선 문서의 역 목록 표 따위에서는 말씀하신 바와 같이 특수:차이/25459045 식으로 역명과 좌표를 병용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관보(가령 GTX-A)나 시행사의 노선도(가령 신안산선)에 근거를 둔 공사 정거장 명칭이 지명 형태이면 역명 란에 이를 적고, 숫자 형태이면 역명 란을 비우는 대신 ‘901’, ‘302’ 따위를 그대로 적으면 좋겠습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5일 (월) 01:31 (KST)
동묘앞(환승역...)과 용두는 노선 중간의 추가역이라서 미리 명칭을 박았나 싶기도 합니다. 신림선 정거장명 공모 페이지는 진작에 봤습니다만 108(신림)으로 미루어 보아 정거장 위치라고 추측했었습니다(네, 추측이요). 김포도시철도는 애초 역명 공모와 결정이 꽤 이른 시점에 정해져서 오히려 "정거장 특색도 없는데 문서가 이렇게 일찍 생겨도 되나" 싶긴 했고요.
그냥 번호로 제목을 삼는 것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한다는 건 다들 동의하는 것 같은데, 사실 그냥 번호로 공사 정거장명이 부여된 것 중 정말로 등재 기준을 만족하는 게 얼마나 될까 싶긴 합니다. 결국 기존에 생긴 양산형 미개통역 문서를 가꿀 수 있는 것 빼고 칼질하는 게 나으려나요. D6283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3:40 (KST)
정거장 이름이 부여되지 않은 시점이라면 저명성이 아직 부족한 것 같으므로 그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게 아닌 이상 삭제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하지만 역 개통 이전에 그 정류장 이름이 공식 문서는 아니더라도 가명으로도 자리가 잡혔다면 그 문서는 충분히 생성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이는 문서를 그 시점에서 얼마나 발전시킬 수 있나로 따지는 게 중요하고 그 외에는 유연하게 대응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0월 13일 (화) 18:36 (KST)
니즈군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의 경우 원래 인천타워역으로 많이 회자되었던 역이었고 관련된 기사가 많았던 경우라서 당연히 고시 이전에라도 문서가 생성될 수 있는 역이었던 것 같습니다. 즉 백:저명성에 따라 해당 역명이 확정되었는지가 아닌, 해당 공사중인 역에 충분한 출처가 있어서 저명성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주요하게 사용되는 가칭이나 공사역명(NR 기준)으로 문서를 생성하면 될것 같습니다. - Ellif (토론) 2020년 11월 2일 (월) 15:03 (KST)
저는 애초 생성 기준보다는 제목의 불안정성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는데 얘기가 딴 데로 돌아가는 것 같네요. 역명 공모 결과 발표 이후 확정 이전까지 기간에 (그 텀이 긴 예시로, 진접광릉숲?) 쓰인 것도 있겠지만, 비공식적인 가칭을 쓰려면 신뢰할 만한 곳곳에서 언급되는 것이 없다면 진작에 역 주변이 @@역이라는 지명으로 고착되어 주위 건물의 이름 등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화성시청역, 위례역?) 정도는 가야 한다고 봅니다. 송도달빛축제공원역은 말씀하신 대로 인천타워 연장, 송도랜드마크시티 연장 등으로 추진되었다 보니 그렇게 불렸으나(인천시 노선도...) 이 건은 기존에 불리던 이름을 깨고 역명 선정 과정에서 장난질(?)이 들어갔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다만 다른 곳에 연원을 알 수 없는 이름들이 많이 쓰여 있어 예시로 언급하게 된 것이니 이해를 바랍니다. D6283 (토론) 2020년 11월 5일 (목) 12:45 (KST)
처음에 미개통역 문서 생성 지침 개정의 필요성을 언급하셔서, 그 부분도 겸사겸사 같이 논의되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표제어와 문서 등재에 관해서는 의견이 어느 정도 하나로 모인 것 같습니다. 역명이 확정되기 전까지 표제어는 ‘신뢰할 만한 복수의 출처에서 언급되는 가칭’(공문서, 사업 주체가 생산한 자료, 기사문 등)이나 ‘역 주변 지명으로 널리 쓰일 정도의 가칭’으로 하고, 문서 등재는 ‘백:등재를 따라 신뢰할 만한 복수의 출처에서 충분히 언급되는 경우’에만 허용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 표제어의 기준에는 우선 순위가 있는지(가령 신뢰할 만한 출처→통칭), 아니면 상황에 따라 다른지(가령 8호선 추가역/위례역?), (2) 역 목록 따위의 표에서는 역명을 어떻게 표기할지, (3) 노선 연장 사업으로 신설되는 역은 해당 사업의 확정, 착공 따위를 다룬 기사만으로 신뢰할 만한 출처가 충분하다고 보고 문서를 등재해도 좋은지 등은 더 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吳某君 (·) 2020년 11월 9일 (월) 04:41 (KST)

 의견 부동산 기사에서나 여러번 언급되는거로 신뢰할 만한 복수의 출처에서 언급되는 가칭’이라 주장하여 문서가 남발될 수 있으므로 개통되지 않은 역명의 경우 해당 공사 주체 (예 : 국가철도라면 국토교통부,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철도라면 해당 지자체)에서 공문서의 기준이 되는 해당 사업 고시 등에서 언급되는 가칭을 1순위로 삼고, 만약 이러한 공문서 등에서 언급된 명칭 없이 "XXX정거장"으로만 되어 있어 명칭이 딱히 언급된게 없을 경우 문서 생성은 지양하는 방향으로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공사중인 역은 이러한 논란을 조기에 방지하기 위해 개통 직전이나 역명 확정 뒤에 생성하는 것으로 못박는게 차라리 나을거라고 생각합니다.--커뷰 (토론) 2021년 1월 14일 (목) 22:51 (KST)

문서 내 {{철도역 정보}} 서술 방식에 대해편집

최근 전철역 문서를 수정해보고자 한번 들어가봤는데, {{철도역 정보}}가 공간을 너무 많이 차지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울역을 보면 무슨 사이드바가 목차 3번까지 내려가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문서들도 보아하니 관할 기관별로 사이드바를 하나씩 설치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런식의 틀 배치는 심미적 장황함은 제쳐두더라도, 다른 시청각자료를 배치했을 때 사이드바 하단으로 밀려나 내용과 시청각자료가 합치되지 않는 명백한 손해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철도역 정보}}의 사용을 간결하게 할 것을 건의드립니다. 일단 생각하기로는 1)세개의 틀을 하나로 합치기, 2)사진이나 지도는 멀티미디어 내에 한개씩만 두기, 3)각 선에 대한 문단을 생성하고, 틀을 그 위치로 옮기기 등이 있습니다. 다른 위키를 참고해도 괜찮겠습니다.――사도바울||X 2020년 10월 3일 (토) 14:08 (KST)

영어판 등지에서 보이듯 (예: en:South Ferry/Whitehall Street station, en:Tokyo Station) 필요한 경우 환승역사 메인 정보상자 + 3 + 강제 여백 정도면 괜찮을까요? 정보상자 틀을 뜯어고쳐야 할 수도 있겠지만... D6283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14:06 (KST)
일단 지도는 삭제했습니다. 좌표가 있고 주소가 있는데 지도로 지리적 관계도를 얻을 순 있겠으나 상기한 손해들에 비하면 대단치 못한 것으로 여겨집니다.――사도바울||X 2020년 10월 12일 (월) 16:58 (KST)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관련편집

인터넷신문을 봤는데 2020년 10월 7일부터 개통한다고 합니다. 정리가 좀 필요할것 같습니다. --Kth696586 (토론) 2020년 10월 6일 (화) 21:26 (KST)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D노선 관련편집

타당성조사가 이미 통과되었다는데 문서를 만들어야할지 모르겠네요
GTX-D노선 사전타당성조사 결과 나왔다...'인천국제공항~가정'·'김포~검단·계양' 동시 건설--Kth696586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5:32 (KST)

제가 이런 토론에 참여해오지 않아서 자세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요? — Daedan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7:24 (KST)
뉴스 기사 등 출처가 있는 점을 감안했을 때 문서로 충분히 만들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만 상위 문서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문서에 D노선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습니다. 그것을 먼저 채우신 다음에 하위 문서를 만들어도 늦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17:29 (KST)
타당성 조사 통과만으로 문서를 생성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Ox1997cow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20:52 (KST)
Gomdoli4696님 의견과 같이 만들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Ox1997cow님 말대로 부족하다고도 생각하기도 하구요. ㅡ 교통법규 (토론) 2020년 10월 14일 (수) 20:56 (KST)
이런걸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출처나 타당성 조사 통과등이 있으니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요?--위키 평론가 (말걸기, 기여) 2020년 10월 15일 (목) 08:36 (KST)
사전타당성조사는 예비타당성조사를 하기 위해 실시하는 예비 조사일 뿐, 사전타당성조사를 통과해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사업 자체가 백지화될 수 있습니다. 이 토론을 여신 지 2시간 22분 만에 새로 문서를 만드셨는데, 그러려면 토론을 왜 여셨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Kth696586 님께서 만드신 GTX-D 노선 문서는 확정된 사실이 아무것도 없는데도 마치 확정된 것처럼 기술하고 있으므로 독자에게 혼동을 줄 우려가 있어, 넘겨주기 문서로 전환했습니다. 작년부터 거듭해서 말씀 드렸습니다만 새 문서를 만드실 때는 프:철도/성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25일 (일) 21:06 (KST)
사전타당성조사는 어떤 철도 노선이든 구상중인 노선은 모두 해볼 수 있습니다. 문서가 생성되기를 바란다면 해당 노선이 건설이 확정되었다는 근거인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 고시"를 제시하기 바랍니다.--커뷰 (토론) 2021년 1월 14일 (목) 22:53 (KST)

청량리역 승강장 위치변경편집

 
2020년 10월 26일부터 타는곳 변경(역사 사정으로 인한 승강장 이전 취소)

2020년 10월 26일부터 변경Kth696586 (토론) 2020년 10월 17일 (토) 17:30 (KST)

현재 청량리역에서 안내문을 모두 철거했습니다. 일정이 연기된 것으로 보입니다. --吳某君 (·) 2020년 10월 25일 (일) 21:06 (KST)
다시 되돌렸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10월 29일 (목) 11:27 (KST)

위례선 관련편집

국토교통부의 기본계획 승인이 확정되었습니다. 2024년에 개통예정 위례신도시에 트램 생긴다… 2614억 들여 2024년 완공 계획 출처:조선비즈 --Kth696586 (토론) 2020년 10월 29일 (목) 16:45 (KST)


신림선 당곡역 ~ 서울대 구간 지자체에서 역명 투표중입니다편집

관악구, 신림선 경전철 4곳 역명 주민 공모 2020년 11월말에 결정될듯합니다 --Kth696586 (토론) 2020년 10월 30일 (금) 16:08 (KST)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국토부 심의 통과 관련편집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출처: 국토교통부
아직 정리되지 않은 문서도 생성해야되겠습니다.--Kth696586 (토론) 2020년 11월 19일 (목) 01:36 (KST)

몬트리올 지하철 알찬 글 선정편집

몬트리올 지하철이 철도 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알찬 글로 선정되었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2월 15일 (화) 05:07 (KST)

일본의 철도역과 노선 띄어쓰기 정리 완료편집

백:띄어쓰기에 따라 일본의 역과 노선 이름에서 띄어쓰기가 없도록 문서 이동을 완료했습니다. (덕분에 최근 바뀜이 심란했지만..) 동음이의어 때문에 확장자가 붙도록 이동된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예: 단 역 -> 단역 (구마모토현)). 이동은 완료되었으나, 문서 내부는 정리해야 할 일이 잔뜩 남았네요. -- ChongDae (토론) 2020년 12월 31일 (목) 11:15 (KST)

수고하셨습니다. --니즈군 (토론) 2020년 12월 31일 (목) 11:49 (KST)
"철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