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1

활성화된 토론

위키프로젝트 지하철

위키프로젝트 지하철과 합치는 걸 제안합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7년 2월 19일 (월) 00:27 (KST)

역할로 보자면 이 프로젝트(아직은 아니지만)가 상위겠지요. 전 합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보는 게 맞겠죠. -- I110 桂陽 / IRTC1015() 2007년 2월 19일 (월) 00:40 (KST)
이제서야 이걸 봤습니다. 합치는 것에 대해 찬성입니다. -- tiens 2007년 4월 9일 (월) 10:57 (KST)

합치자는 논의가 다수인 것 같아서, 일단 지하철 프로젝트 문서를 토론과 함께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철도/지하철로 이동했습니다. 일단 얼렁뚱땅 합치기는 했으나, 어떤 식으로 정비해야할 것인지는 더 논의를 해봐야겠네요. :) --정안영민 2007년 10월 24일 (수) 10:48 (KST)

활동

저도 만든 뒤로 이 프로젝트에 신경 못 쓰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사용자간의 토론이 없이는 이 프로젝트의 존재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가이드라인도 결정해야 하고요. - IRTC1015(··) 2007년 8월 25일 (토) 10:41 (KST)

통합/노선 명칭 링크 건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지하철과 합병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아직 진전된 것이 없군요. 별 문제 없다면 합병 수순을 밟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 사용자 페이지에, 링크가 들어가는 노선 명을 위한 틀을 시험적으로 만들어놓고 있습니다. 노선 명이 길어지고 표제글 제목이 어려워서 실제 원하는 노선 명을 찾으려면 따로 검색해보지 않음 안될 번거로움이 있어, 틀을 하나 만들어 기호를 활용해 편하게 노선 링크를 쓸 수 있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시간 있을때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 tiens 2007년 9월 25일 (화) 11:28 (KST)

발상은 괜찮은 것 같지만, 노선을 일일이 틀에 추가해주는 것도 번거롭지 않을까요? 노선명 혼동 문제는 일단 넘겨주기의 확충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고요. - IRTC1015(··) 2007년 12월 27일 (목) 20:28 (KST)

한국 외의 국가의 철도 노선명·역명 번역 지침

현재 한국 외의 국가(POV), 특히 일본의 철도 노선과 역에 대한 기여가 많은데, 명칭의 번역 방식이 기여하시는 분마다 다르니 이번에 가이드라인을 정하여 통일하였으면 합니다.

우선 어떤 방향이 좋을지에 대한 토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IRTC1015(··) 2007년 12월 27일 (목) 20:39 (KST)

일본어는 많이 알지는 않지만, 국회의사당앞역처럼 한국어로 번역할 수 있는 단어는 번역해야한다고 봅니다. Integral 2008년 1월 10일 (목) 02:00 (KST)
혹 번역을 한 역명을 문서 제목으로 사용한다면, 원음을 전사한 역명으로 된 넘겨주기를 의무적으로 만들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되도록 다양한 표기법을 반영하는 게 좋겠죠). 일본어 등의 특정 언어에 해당하는 규정이 아니라 전 언어에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 필요도 있고요.
그리고, ‘역’은 역 앞에 오는 단어가 외래어가 아닐 경우에는 띄어쓰지 않는 게 옳다는 것도 알려야겠군요. - IRTC1015(··) 2008년 1월 11일 (금) 08:57 (KST)

중복역 처리 관련

논의해야 할 부분이고, 한번 써 봅니다. 가이드라인에서 '같은 지역인 경우 노선명과 회사명이 혼재되어 있음. 어느 쪽을 쓸 것인가와 동시에 정식 명칭을 쓸지 약칭을 쓸지에 대한 결정도 필요' 라고 했는데, 현재 대부분의 문서가 노선명으로 되어 잇으니 노선명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왠일인지 (철도공사)로 되어있는 문서가 늘고 있는데, 통일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다른 행정구역의 경우 지역명을 사용하기로 했는데, 현재 지하철 역간의 중복이 아닌 지하철-철도역 중복의 경우 지하철역은 지역명, 철도역은 노선명으로 대부분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지역명으로 통일할 것인지, 아니면 현재 대부분 지하철-지역명, 철도-노선명이 쓰이고 있으므로 이를 따를 것인지는 의견이 더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덧붙여 철도 분야에 기여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위키프로젝트는 활성화되지 않아 문제입니다. 홍보가 절실하다고 봅니다. Integral 2008년 1월 10일 (목) 02:05 (KST)

일본어판의 경우, 세분화해서 지역-회사-노선으로 쓰는 걸로 압니다. 같은 역명인 역이 다른 지역에 소재하는 경우에는 노선명이나 운영 주체명보다는 지역명으로 하는 게 더 간단하지 않을까요?
P.S. 어쨌든 ‘철도공사’라는 명칭에는 반대합니다. 철도공사는 대한민국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 IRTC1015(··) 2008년 1월 10일 (목) 15:08 (KST)
노선명으로 하면 선구가 중복된다거나 하는 경우 어떤 것을 택해야 할 지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지역명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확정이 되면 문서 이동이 좀 많아질 듯 합니다만.. 그런데 지역명에 들어갈 지명은 시,군이 좋을까요? 일본어판은 도(道)로 구분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도보다는 시(市)명을 택하는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만.. 積分 2008년 1월 10일 (목) 16:14 (KST)
일본어판에서 한국의 역을 도 단위로 나누는 건 일본의 역을 현 단위로 나누는 것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46개인 도도부현에 비해 대한민국에서 도를 비롯한 광역자치단체는 15개밖에 안 되니까 더 세세한 분류가 불가능하죠. 그러나, 시 단위로 나누면 특별시·광역시의 경우는 자치구 단위로 나누지 않으면 기준에 통일성이 없어질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자칫 백:POV에 얽힌 문제도 생길 가능성이 있을 것 같고).
관행도 있고 저는 시 단위에 무게를 싣고 싶지만,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조율해 나가야겠지요. - IRTC1015(··) 2008년 1월 11일 (금) 08:53 (KST)
일단 틀 부분의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문서명을 지역명으로 고치고는 있습니다. (철도공사)나 (노선명)이 들어간 게 많은데 틀:대구선 금호역같이 지역명으로 되어있는 것도 있네요. 일단 금호역 (영천)이라고 표시했기에 기초자치단체명을 중심으로 편집하는 중입니다.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11일 (금) 19:52 (KST)
찾아보니 산성역 (성남)도 있네요.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11일 (금) 20:02 (KST)
대곡역 (고양) 등도 보이고.. 이들이 2007년 초까지 만들어진 것으로 봐서 이때까지는 특별시/광역시 지역은 시명, 도 지역은 기초자치단체(시/도)지명으로 어느정도의 규칙이 생긴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들어서 노선명, 철도공사로 틀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11일 (금) 20:05 (KST)
역명이 중복되고, 역 간의 지역명이 다른 경우 노선명, 또는 기관명으로 구분하던 것을 전부 시/군 명으로 이동하였습니다.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12일 (토) 13:23 (KST)

이것 저것 고쳐보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역명이 중복되고 지역명이 다른 경우, 광역시 지역은 시 명칭으로 구분하고 도 지역은 시/군 명칭으로 구분한다는 점은 이제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역명이 중복되면서 동일한 지역에 있는 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령 화명역 (부산 지하철)화명역 (경부선)은 모두 부산으로 통일해야 되는데 중복되니까요. 현재 하고 있는 대로 동일 지역 내의 역 중복을 (도시명)지하철 - (노선명)선으로 구분하면 (도시명)지하철이라는 말이 꽤 거추장스럽더라구요. 아무래도 중복에 있어서 지역의 구분은 중요하지 않은데 지하철은 (도시명)지하철이라는 식으로 되어 있으니 불필요하게 도시명을 넣어야 하구요.

개인적으로는 사상역 (일반) / 사상역 (지하)의 방식은 어떨까 하고 제안해 봅니다. 일반철도와 지하철을 각각 두 자로 줄인 것이지요. :) 지하철역은 도시철도를 줄여 (도시)로 쓰고싶지만, 아무래도 (도시)를 보고 일반인이 도시철도라는 말을 바로 연상시키기는 힘드니 흔히들 쓰는 지하철을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혹은 철도 / 지하의 구분도 일반인의 눈에서는 그리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냥 종전처럼 사상역 (부산 지하철) / 사상역 (경부선)이 나을려나요.^^;) --알짬선생 2008년 1월 13일 (일) 03:04 (KST)

사상역 (한국철도공사), 사상역 (부산 지하철)이면 되지 않을까요? - IRTC1015(··) 2008년 1월 13일 (일) 13:08 (KST)
도시명을 적는다면 도시명의 "시" 부분까지 마저 다 적어주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2008년 1월 14일 (월) 21:24 (KST)
찬성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요? - IRTC1015(··) 2008년 1월 16일 (수) 18:41 (KST)
이 문제는 비단 철도 문서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문서들 (청계산 (서울) 등등) 에도 같은 식으로 되어 있는데, 이건 한 프로젝트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동음이의어 문서에 대해서 백:동음 등에 어떠한 지침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요. (산 문서에는 그냥 지역명을 쓰는 것과 지역명+시 형태의 문서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26일 (토) 00:20 (KST)

참가자 틀 작성

사용자 문서에 붙일 참가자 틀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이미지는 예전의 토막글|철도를 썼습니다.일본어판과 같은 아이콘으로 일단 변경.

일단 프로젝트 문서의 맨 하단에 올려놓았습니다. Integral 2008년 1월 10일 (목) 02:21 (KST)

참가자 추가

현재 대부분의 위키프로젝트에서는 프로젝트 문서에 참가자 명단이 있는데, 철도에는 없습니다. 프로젝트의 홍보/관리를 위해서라도 필요하다 싶어 추가했습니다.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11일 (금) 21:43 (KST)

으음, 그럴 필요까진 없었는데 제 서명을 위로 올려주셨네요 ;)
일단 사람이 모여아 뭔가 하겠지요. 철도 쪽으로 많은 기여를 해 주시는 분 중심으로 프로젝트의 존재부터 알립시다 :) - IRTC1015(··) 2008년 1월 11일 (금) 22:05 (KST)

{{철도역 정보}}와 {{주변역}} 통합

이전에도 몇 번인가 나왔던 얘기인데, {{철도역 정보}}와 {{주변역}}을 통합하여 페이지 디자인을 깔끔하게 정리하면 어떨까 합니다. 현재 ‘역 정보’로 분리되어 기술되는 정보의 일부도 여기에 통합하면 좋을 것 같고요. 우선 사용자:IRTC1015/tmp02에서 이것저것 해 보긴 했는데,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 IRTC1015(··) 2008년 1월 12일 (토) 17:04 (KST)

서울역앞
<- 남영 1.7km 1.1km 시청앞 ->
역 정보
노선 종로선
역 번호 50
소재지 서울시 중구 봉래동2가
이렇게 하는 건 어떨까요?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12일 (토) 18:21 (KST)
으음, 역 번호를 끼워넣긴 해야겠는데 위치가 애매하네요. 다른 노선과 같이 쓰는 경우도 고려를 해야 하고 말이죠.
참고: ja:Template:駅情報, ja:Template:日本の駅, en:Template:Israel_Railways_Station
- IRTC1015(··) 2008년 1월 12일 (토) 18:37 (KST)
역번호는 역명에 집어넣으면 될 테고.. 분기역일 경우에는 일단 br 태그를 사용해서 여러개를 넣는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예를 들면..
(55) 동대문
<- 종로5가 0.8km
 
1.6km 신설동 ->
1.6km 2호선신설동 ->
역 정보
노선 종로선
소재지 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12일 (토) 22:55 (KST)
역번호를 역명에 집어넣을 경우, 환승 등의 사유로 인해 역번호가 복수가 될 경우의 처리가 곤란합니다. 그렇다고 그걸 제목에 다 넣으면 혹 지저분해질 수도 있고요. - IRTC1015(··) 2008년 1월 16일 (수) 19:10 (KST)
대강 짜서 사용자:IRTC1015/tmp03에 예시를 올려뒀습니다. 이런 건 어떨까요? - IRTC1015() 2008년 1월 29일 (화) 16:47 (KST)
스크린도어는 기타에 적는 것보단 따로 빼서 적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또한 사진도 현재 하나만 넣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환승역에 대해서는 하나의 사진만 선택하는 게 문제가 되겠네요. 일본어판처럼 하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면..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29일 (화) 20:03 (KST)
스크린도어가 별도 항목으로 기술할 만큼 역 시설에 있어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나요? - IRTC1015() 2008년 1월 30일 (수) 15:25 (KST)
만들어뒀던 걸 살짝 다듬어서 실제 역에 적용해 봤습니다(사용자:IRTC1015/tmp02). 실제로 적용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 개선해야 할 사항이 있으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 IRTC1015() 2008년 6월 21일 (토) 02:47 (KST)

새로운 틀

지하철 관련 각종 문서(특히 영업거리표, 승강장 등)에 많이 쓰이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식의 표현을 사용자:Integral/작업/틀:지하철에 정리해서 틀로 만들어 봤습니다. 실제 틀로 옮기기 전에 이름을 정해야 할텐데, 대충 지하철이라고는 해 봤습니다만 사실 노선 중에 지하철이라고 부르지 못할만한 노선도 있어서(수도권 전철 1호선 등) 고민입니다.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13일 (일) 17:36 (KST)

틀:철도역 정보/노선명 쯤으로 서브 페이지로 넣어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요(뭐 틀 통합 끝내고 나서 얘기지만). - IRTC1015(··) 2008년 1월 13일 (일) 18:42 (KST)

철도 노선명/역명 가이드라인(안) 제안

  1. 문서 제목은 노선의 경우 맨 마지막에 ‘선’을, 역의 경우 ‘역’을 붙이되, 바로 앞에 오는 단어가 외국어의 전사일 경우 띄어 쓴다.
    1. 운행 계통일 경우, 고의적으로 사용한 경우 등은 예외로 한다. (예: 쇼난 신주쿠 라인)
  2. 노선명의 경우, 노선명 앞에 운영 주체나 운송 체계의 명칭을 덧붙인다. 단, 국영 철도이거나 그에 준하는 노선망을 보유하는 사업체(예: 한국철도공사, JR 등)의 경우는 제외한다.
  3. 한국어를 주된 언어로 사용하는 국가의 역인 경우, 명칭은 해당 운영 주체가 사용하고 있는 것을 준용함을 원칙으로 한다.
  4. 그 외의 경우, 해당 언어를 국립국어원이 제정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전사하여 사용함을 원칙으로 한다.
    1. 명칭에 공항, 관공서, 랜드마크 등의 시설의 명칭이 들어가 있을 경우 그 명칭을 번역하여 사용하되, 4항에 따라 발음을 전사한 넘겨주기를 만든다.
    2. 로마자로 된 약자가 포함된 경우 그 로마자를 그대로 사용하되, 앞뒤를 띈다.(예: YRP 노비 역)
  5. 이 가이드라인에서 정한 사항에 어긋나는 표기가 관용적으로 사용될 경우(예: 동경역), 그를 사용한 넘겨주기를 만든다.
  6. 이 가이드라인에서 정의되지 않은 경우가 있을 경우, 사용자간의 토의로 정한다.

으음, 늦잠을 자서 그런지 말이 좀 지저분합니다. 여러 가지로 수정할 곳도 많을 것 같으니 여러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IRTC1015(··) 2008년 1월 18일 (금) 14:01 (KST)

동음이의 문서에 대한 어떠한 가이드라인도 마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광명역 이름변경 문제도 았고, 인지도가 차이가 나는 경우에 어느 한 쪽을 주 문서로 하는 것, 같은 지역에 역명이 중복되는 경우의 문제 (노선명을 쓸 것인지, 기관명을 쓸 것인지) 등등..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26일 (토) 00:26 (KST)

그냥 드는 의문점

현재 서울지하철 노선을 보면 죄다 '수도권 전철 x호선' 이라고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제목에 대해 의문이 듭니다.

1,3,4호선 정도라면 모를까, 코레일과 관련 없고, 서울만을 도는 2,5,6호선 등에도 꼭 '수도권 전철' 이라는 말을 써야 할까요.

코레일이 아닌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도 공식 명칭을 '서울 지하철' 등으로 적고 있고, 일반인들도 서울에 있는 지하철을 '서울지하철' 이라고만 인식하지 '수도권 전철' 이라고 인식하는 경우는 별로 못 본것 같네요.

인터위키만 봐도 영어는 Seoul Subway, 중국어는 首爾地鐵 식으로 일괄 적고 있고, 애초에 운영 기관명이 노선명 앞에 붙는 일본은 1,3,4호선만 首都圏電鉄이라고 적고 있으며, 2호선은 ソウルメトロ2号線, 도시철도공사 노선은 ソウル特別市都市鉄道公社x号線 정도로 쓰고 있습니다.

이름도 생소하고 일반에 익숙하지 않은 '수도권 전철' 이라는 명칭을 쓰는 것보다는, '서울 지하철 x호선' 식으로 써야 하지 않을까요.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28일 (월) 17:30 (KST)

일단 더 많은 의견을 듣기 위해 사랑방에 똑같은 글을 써 봤습니다. 積分토론기여 2008년 1월 28일 (월) 17:33 (KST)

새 토막글 {{토막글|도시철도}}

{{토막글|철도}}의 살을 빼기 위해서 새 토막글을 만들었습니다. 도시 철도 외에 광역 철도 문서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전철역 같은 문서를 만드실 때에는 {{토막글|철도}}가 더이상 확장되는 것을 막기 위해 {{토막글|도시철도}}를 쓰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4월 5일 (토) 18:21 (KST)

{{철도 노선}}에서 폐선 표시 방법?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철도 노선}}을 사용합니다. 저 틀에서 폐역 로 표시하는것이 거의 관습(?)처럼 자리잡고있는데, 폐선의 경우는 딱히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폐선을 표시한 예로 {{경춘선}}과 {{경북선}}이 있는데, {{경춘선}}에서는 [폐선 구간]으로 표시하고 {{경북선}}에서는 (폐선 구간):폐선 구간으로 사용합니다. 요즘 철도 이설하느라고 폐선 구간이 많아지고있는데, {{철도 노선}}에서 폐선 구간을 표시할 방법을 정해야겠습니다. -- 66 Quotation Marks. 99 2008년 4월 15일 (화) 12:26 (KST)

{{주변역}} 관련 질문 몇 가지

  1. {{주변역}}은 일반 철도(경부선, 장항선 등)에는 사용하지 않습니까?
  2. 광명 셔틀(용산 - 광명) 구간의 역은 {{주변역}}에서 별도로 용산광명 셔틀 상의 주변역을 기재하지 않습니까?
└> 예)

틀:주변역/열기2 틀:주변역/역 틀:주변역/닫기 --하높 (토론/기여) 2008년 4월 15일 (화) 18:02 (KST)

일반 철도에 대한 적용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습니다. 광명 셔틀은 1호선과 분리된 계통이 아니기에 분리하지 않습니다(경인선과 경부선을 분리하지 않는 것처럼요). - IRTC1015() 2008년 4월 15일 (화) 22:14 (KST)

수도권 전철 x호선

참고

몇 달간 의견이 없어서 다시 올립니다. 현재 모든 수도권 전철 노선이 '수도권 전철 x호선' 으로 쓰이고 있는데, 이를 모두 '서울 지하철' 로 (1호선 제외) 바꿔버렸으면 합니다. 현재 네이버 검색결과 등을 봐도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제외하고는 '수도권 전철 x호선' 이라는 명칭은 거의 위키백과에서만 쓰이다시피 하고 있으며, 모두 '서울지하철 x호선' 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1호선은 노선 특성상 국철로 많이 불려 왔고, 또한 경기도 지역의서의 역 개수도 상당한 만큼 일반인이나 언론 등에서 그렇게 부르고 있으나, 2호선 이후로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서울 시내에서, 서울시민을 위한 교통수단이 되고 있는 만큼 서울 지하철이어야 함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일반, 또는 관련 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노선명과의 괴리가 있기도 하고, 몇 달간 모아진 의견을 봐도 문서명 변경에 반대하는 사용자가 보이지 않고 있어서, 다시 한번 토론을 통해서 확실히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積分토론기여 2008년 4월 23일 (수) 17:20 (KST)

일단 다른 곳에서 분산된 토론을 옮겨옵니다.
'서울 지하철'이라고 표기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인천광역시에 있는 지하철 노선은 인천 지하철 1호선이라고 표기하는데, 서울특별시에 있는 지하철 노선을 '수도권 전철'이라고 표기하는 것은 뭔가 맞지 않는 듯 싶습니다.--Kaitak89 2008년 2월 19일 (화) 20:56 (KST)
저는 오히려 노선에 따라 '광역전철', '서울지하철'(혹은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라고 표기하길 바랍니다. 그러므로 1~4호선은 '서울지하철'(혹은 '서울메트로')로, 5~8호선은 '서울도시철도'로 표기하면 좋겠습니다. 나머지 광역전철 구간에서는 역시 '광역전철'이라는 명칭을 쓰는게 낫겠네요. 사실 명칭을 따르자면 운영하고 있는 업체에서 사용하고 있는 명칭(코레일-광역전철, 서울메트로-서울지하철(혹은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서울도시철도)을 따르는 것이 가장 나은 것 같습니다.--이현호 2008년 2월 26일 (화) 22:00 (KST)
-토론:수도권 전철 2호선
일본 위키백과에서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함께 서울 메트로 구간 문서도 있습니다(4호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2, 5, 6, 7, 8호선에 대해서는 다른 노선으로 직결 운행을 하지 않기 때문에 노선 문서로서 생성되었습니다. "首都圏電鉄x号線" 낱말은 넘겨주기 문서입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 / 日辭 / / 漢字위키) 2008년 1월 28일 (월) 18:40 (KST)
공식 명칭을 따지자면 기관마다, 심지어 한 기관이라도 시기에 따라 명칭이 다릅니다. -_- ‘서울 지하철 n호선’으로 하되, 한국철도공사와 직결 운전하는 경우는 ‘수도권 전철 n호선’문서에 운행 계통으로서의 내용을 서술하고, 각각 ‘서울 지하철 n호선’과 한국철도공사의 노선 명칭에 노선(시설)으로서의 내용을 서술하는 건 어떨까요? - IRTC1015() 2008년 2월 1일 (금) 17:07 (KST)
-위키백과:사랑방#수도권 전철 관련 의문점
완전히 묻혀버린 토론이군요. - IRTC1015() 2008년 5월 4일 (일) 16:20 (KST)

* 찬성 서울은 알아도, 수도권 하면 외국인은 모를 겁니다. ^^ -- 이원룡 2008년 5월 7일 (수) 10:54 (KST)

토론:수도권 전철 2호선에서 옮겨왔습니다.

의견 요청에도 올렸는데, 아직도 별 의견이 없네요. 그래서 한번 과감히 옮겨버리기로 했습니다. 전에 관리자 요청에 나왔을 때는 반론이 있다고 거부되었는데, 반론은 Windows 에서만 나온 것이었지 수도권 전철 관련해서는 별 의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반론 없는걸로 알고 그냥 다 옮겨버리기로 했습니다. 積分토론기여 2008년 5월 12일 (월) 19:46 (KST)
이동 완료 積分토론기여 2008년 5월 12일 (월) 20:06 (KST)

역 문서의 외국어 역명 표기

현재 많은 방식이 혼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한자는 있는 경우 반드시 표기하고, 영어 등의 외국어는 그 표기가 전사가 아닌 경우나 혼동의 우려가 있는 경우 정도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P.S. 영문 표기를 달 때는, 끝에 'Station'을 붙이는 것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IRTC1015() 2008년 5월 9일 (금) 22:07 (KST)

비영어권 역에 달린 로마자 표기는 단순히 그 나라의 언어를 그 나라의 로마자 표기법대로 쓴 것에 불과합니다. 사실 있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City Hall 등의 영문표기는 '영어' 이므로 그런 것만 놔두면 되지 않을까요. 積分토론기여 2008년 5월 12일 (월) 20:08 (KST)
글자와 발음이 다른 경우라거나(표준 발음법이라도), 행정구역 명칭이 들어가는 등 한글 표기를 그대로 전사한 것이 아니면 참고로 놓아두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학여울(Hangnyeoul) 같은 거요. 다들 [하겨울]로 읽잖아요. :( 이건 본문에 추가 기술도 당연히 필요한 경우지만요. - IRTC1015() 2008년 5월 13일 (화) 21:58 (KST)

폐선과 폐역의 영어 역명 및 행정 구역

(특히 역 목록에서)폐선과 폐역의 영어 역명과 행정 구역은 폐지 당시를 기준으로 적어야 하나요? 아니면 현재를 기준으로 적어야 하나요?

예를 들어 안성선의 역 목록에서 다음 두 가지 중 어떤 것으로 해야 하나요?

1) 현재 기준

역명 영어 역명 한자 역명 역간거리
(km)
영업거리
(km)
접속 노선 소재지
천안 Cheonan 天安 0.0 0.0 경부선 , 장항선 충청남도 천안시
석교 Seokgyo 石橋 7.0 7.0
성거 Seonggeo 聖居 2.7 9.7
입장 Ipjang 笠場 4.4 14.1
고지 Goji 古池 5.6 19.7 경기도 안성시
미양 Miyang 薇陽 3.2 22.9
안성 Anseong 安城 5.5 28.4

2) 폐지 당시 기준

역명 영어 역명 한자 역명 역간거리
(km)
영업거리
(km)
접속 노선 소재지
천안 Ch'ŏnan 天安 0.0 0.0 경부선 , 장항선 충청남도 천안시
석교 Sŏkkyo 石橋 7.0 7.0 원군
성거 Sŏnggŏ 聖居 2.7 9.7
입장 Ipchang 笠場 4.4 14.1
고지 Koji 古池 5.6 19.7 경기도 안성
미양 Miyang 薇陽 3.2 22.9
안성 Ansŏng 安城 5.5 28.4

--하높(Skyhigh05) 2008년 5월 23일 (금) 22:04 (KST)

수인선의 경우처럼 나중에 개정된 경우가 아니라면 당시의 표기대로 하고, 현재의 로마자 표기를 참고적으로 적어줄 수는 있겠지요. 행정구역에 대해서도 폐지 당시의 행정 구역이 우선 아닐까요? 당연히, 접속 노선 등도 마찬가지고요. - IRTC1015() 2008년 5월 24일 (토) 08:25 (KST)
폐지 당시의 표기 또는 행정구역으로 하는 것이 맞겠지요. 아무래도 폐지 당시의 공식명칭이리도 하고.. {{積分|討論}} 2008년 5월 30일 (금) 22:30 (KST)

일산선, 과천선, 안산선의 영업 거리표

일산선 문서에는 서울 지하철 3호선과 별도로 영업거리표가 나와 있는데, 과천선안산선에는 별도의 영업거리표가 없네요. 양식을 통일해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하높(Skyhigh05) 2008년 6월 2일 (월) 22:19 (KST)

올라와 있는 거리표를 쪼개고, 기점 옮기고(일산선지축역, 과천선안산선금정역) 거리 계산 다시 하고...할 일이 많습니다. -_- - IRTC1015() 2008년 6월 2일 (월) 23:26 (KST)

{{주변역}}과 {{인접정차역}}의 통합 제안

{{주변역}}과 {{인접정차역}}은 역할이 매우 유사한 틀인 것 같은데, 한 틀로 합하여 다루는 게 어떨까요? --하높(Skyhigh05) 2008년 6월 8일 (일) 09:44 (KST)

{{인접정차역}}이 나중에 생겼죠. 서식이 흡사하긴 하지만, 노선의 역과 특정 등급 열차의 정차역은 서로 구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틀의 서식을 조화롭게 고치고 혼용이 가능하도록 수정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 IRTC1015() 2008년 6월 8일 (일) 10:26 (KST)
수도권 전철 1호선의 경우에는 {{주변역}}에서 운행 계통 별로(완행/A급행/B급행) 따로 표시하기 때문에(예: 병점역), {{인접정차역}}과 딱히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높(Skyhigh05) 2008년 6월 9일 (월) 07:07 (KST)
그건 틀 만들 당시에 이미 추가되어 있던 것을 틀로 변경한 것뿐이고, 변경은 필요합니다. {{주변역}}은 그 노선의 모든 역만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틀 구조 같은 것은 상당히 유사하니, 통합은 손쉬울 것 같긴 한데요. - IRTC1015() 2008년 6월 9일 (월) 22:17 (KST)
{{주변역}}은 노선으로, {{인접정차역}}은 열차 등급(계통?)으로 하면 되겠군요. 수도권 1호선의 급행에 관한 것은 {{인접정차역}}으로 옮기고요. 또 두 틀의 모양도 비슷하게 만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하높(Skyhigh05) 2008년 6월 10일 (화) 07:25 (KST)

또, #{{주변역}} 관련 질문 몇 가지를 보면 {{주변역}}의 일반 철도에 대한 사항이 아직 합의되고 있지 않다고 했는데, 이제 일반 철도에도 적용하도록 하는 건 어떨까요? --하높(Skyhigh05) 2008년 6월 10일 (화) 07:33 (KST)

글쎄요, {주변역}} 자체가 좀 튀는(?) 디자인인데다가 공간을 꽤나 먹습니다. {{철도역 정보}}에 통합하는 것도 검토해 봄직합니다. ({철도역 정보}와 {주변역} 통합) - IRTC1015() 2008년 6월 12일 (목) 22:15 (KST)
{{철도역 정보}}에 {{주변역}}을 통합해서 일반 철도도 다루고, 인접정차역은 따로 다루면 괜찮겠네요. --하높(Skyhigh05) 2008년 6월 13일 (금) 10:43 (KST)

가이드라인 제정 논의

지금 제가 잡아둔 초안은 있지만, 제대로 성문화된, 그리고 통일된 가이드라인이 없습니다. 서로 논의를 해서 글로 써 놓아야 공동 작업이 훨씬 편하지 않을까요?

  • 노선명의 기준
  • 한국 외 지명·역명의 한글·한국어 표기, 의역의 범위
  • {{주변역}} 등의 위치
  • ‘역 정보’부분과 {{철도역 정보}}와의 통합
  • ‘노선 정보’의 서식
  • ‘역세권 정보’ 등재 기준
  • 동음이의어 처리시 접미어 기준

우선 떠오르는 건 이 정도군요. 이 프로젝트에서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닌, 다른 프로젝트나 위키백과 전체에서 협의해야 할 사항도 보입니다. 이 사항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또 이 외에 어떤 가이드라인이 필요한지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IRTC1015() 2008년 6월 8일 (일) 10:35 (KST)

도와주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234160 에 글을 올렸는데, 순식간에 묻혀버렸습니다. 이 글이 뜰 수 있게 도와주세요. (다음의 철도 동호회 회원님도 계시면 카페 전체에 알려주세요.) --성혀니 (토론) 2008년 6월 19일 (목) 13:26 (KST)

승강장 구조

역 문서의 승강장 구조 부분 편집 중 의문점이 생겨 질문합니다.

  1. “승강장 구조 : X면 Y선” 할 때, 면(폼)·선의 개수는 여객 승강장만 계산하는 것인가요?
  2. 일반 열차가 서지 않는 전철역의 경우 일반 열차 통과선도 선 개수에 포함해야 하나요?
└>(금정역두정역의 경우에는 일반 열차 통과선을 포함해 7선으로 되어 있는 반면에, 1호선 신도림역은 일반 열차 통과선을 제해서 4선으로 되어 있네요.) --하높(Skyhigh05) 2008년 7월 12일 (토) 01:52 (KST)
아직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저는 주로 도시철도역 쪽을 편집하기에 그 쪽은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 어떡해야 할까요? - IRTC1015() 2008년 7월 12일 (토) 13:02 (KST)
승강장이 없는 통과선은 제외하고, 본문에서 통과선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는 구조로 가는 게 어떨까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7월 27일 (일) 09:57 (KST)
일반열차 통과역의 경우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급행열차가 정차하지 않고 급행 승강장이 없는 역의 경우에도 급행 통과선을 계산에서 빼야 할까요? --하높(Skyhigh05) 2008년 7월 30일 (수) 08:52 (KST)
급행과 역 구조는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사항이니까, 계산에서 빼는 게 맞겠죠.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7월 30일 (수) 13:57 (KST)
그렇다면 급행과 완행이 승강장을 공유하느냐의 여부에 따라 면·선 수가 달라지겠군요. --하높(Skyhigh05) 2008년 8월 3일 (일) 02:37 (KST)
있는데 사용을 안 하는 경우에는 계산해 줘야겠지요. 화서역 같은 걸 ‘2면 4선’하고 쓴다거나 하면 안 되겠죠.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8월 4일 (월) 09:21 (KST)

플랫폼 번호가 없는 지하철역

지하철역 가운데에는 플랫폼 번호가 없는 역이 많던데, 그런 경우에도

서울 지하철 4호선 당고개 방면
서울 지하철 4호선 오이도 방면

이런 식의 표를 삽입해야 할까요? 그리고 만약 삽입한다면 플랫폼 배열 순서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하높(Skyhigh05) 2008년 7월 15일 (화) 01:57 (KST)

삽입은 해야겠지요. 다만 기준이 문젭니다. 철도역의 플랫폼 번호는 역무실이 있는 쪽부터 매겨지는데 지하철역에 이런 기준이 적용되는지도 모르겠고, 내부적으로 붙이는 번호가 있다면 이 쪽과 맞는지도 모르는 일이고요. 그저 상/하행을 쓰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도철에서는 상선, 하선 하고만 부른다는군요. -_-) - IRTC1015() 2008년 7월 17일 (목) 14:26 (KST)
서울메트로의 경우, 하본선-상본선-하측선-상측선 순서로 매깁니다. 단 제가 아는 한 표지판 등의 형식으로 일반인이 볼 수 있게 명시해둔 곳은 성수역, 신도림역, 수서역 뿐입니다. - IRTC1015() 2008년 7월 17일 (목) 14:44 (KST)
운영 주체에서 번호를 매기는 기준이 있다면 그에 따르고, 그런 기준이 없다면 하행-상행 순서로 표기하는 것이 어떨까요? --하높(Skyhigh05) 2008년 7월 30일 (수) 09:04 (KST)
그게 좋겠네요. 운영 기관별 기준이 판명되면 그때 갈아엎기로 하고.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7월 30일 (수) 13:56 (KST)
‘상행-하행’ 순서와 ‘하행-상행’ 순서 중에 어느 쪽이 좋을까요? --하높(Skyhigh05) 2008년 8월 3일 (일) 02:36 (KST)
저는 하행이 우선이라고 생각하지만(역번호라거나 열차번호라거나), 명확한 기준이 없는 게 문제군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8월 4일 (월) 20:38 (KST)

철도역 소재지

대한민국 내에 있는 철도역의 소재지에 '대한민국' 이 붙고 있는데, 굳이 넣을 필요가 없지 않나요. 문서에 있는 '한국철도공사' 나 '서울 지하철' 등의 표현에서 역의 위치가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주소라는 것 자체가 (어느 나라든) 국내용으로 많이 쓰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국명을 쓸 일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어판과 영어판의 문서들도 국명은 생략하고 있고요. {{積分|討論}} 2008년 8월 4일 (월) 01:50 (KST)

백:POV라는 입장에서 잠깐 하다가 요새는 하는둥 마는둥 합니다. -_-a 역 소재지를 나타낼 때 도시 정도는 쓰지만, 그 도시가 어디 있는지 모를 경우에는 국명 명기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문서 처음에 쓰는 소재지 표기에서는 필요하겠지만, {{철도역 정보}}의 소재지 변수에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8년 8월 4일 (월) 09:19 (KST)
"철도/보존1"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