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5

활성화된 토론

구 대구선

  1. '(구)대구선'이 공식명칭입니까, '구 대구선'이 공식명칭입니까? 공식명칭을 논하기 전에, 위키백과 모든 문서를 대상으로 일관성 있는 표현을 마련하는 것은 어떤가요? '옛 ~', '구 ~' 등.
  2. '구 대구선' 문서, '대구선' 문서를 분리해야 합니가? '구 대구선' 문서를 '대구선' 문서에 병합한다면? 참고로 현재 '구 대구선'의 철로는 모두 뜯겨져 나가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사용자의 의견을 구합니다. Jonsoh (토론) 2009년 11월 15일 (일) 15:34 (KST)

(구)대구선은 3년뿐이긴 하지만 엄연히 하나의 노선으로 존재했던 노선입니다. 노선 자체는 대구선에서 나왔지만, 대구선에서 분리된 후의 노선의 활용, 폐선 문제 등에 대한 내용이 (구)대구선에 들어갈 수 있고, 또한 들어가 있습니다. 그 동안은 대구선과는 별개로 발전되어 왔기 때문에 대구선에 들어갈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토론) 2009년 11월 15일 (일) 15:36 (KST)
철도관련 자료로서는, 아마 철도통계연보가 가장 확실한 답이 아닐까 싶네요. --이로하(토론·기여) 2009년 11월 15일 (일) 18:31 (KST)
2008 철도통계연보에 '(구)대구선' (Gu)Daegu 라고 나와 있네요(02 역수 및 영업키로.pdf -->10p). ∫∫∫ (토론) 2009년 11월 16일 (월) 00:27 (KST)
사용자:Av3037님 좋은 자료를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2008 철도통계연보에서 역시 '(구)대구선'이냐, '구 대구선'이냐를 갈음할 수 없더군요. 운전 부분 1088쪽에는 '구 대구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Jonsoh (토론) 2009년 11월 16일 (월) 18:12 (KST)
음냐... 이거 난감한데요 허허...; 철도통계연보 마저 (구)대구선과 구 대구선이 따로 노는군요. --이로하(토론·기여) 2009년 11월 16일 (월) 22:48 (KST)

2번 병합 문제에 대하여 위키백과:삭제 토론/구 대구선로 새로운 토론의 장을 열었습니다. 사용자:Integral님, 대구선 문서에서 내용을 삭제하는 편집을 중단하여 주십시오. Jonsoh (토론) 2009년 11월 16일 (월) 19:14 (KST)

(구)대구선 문서가 복사/붙여넣기로 구 대구선으로 옮겨졌으므로 되돌렸습니다. (역사 보존 차원). 또한 병합 토론의 경우 일단 문서 분리 상태에서 토론을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요? ∫∫∫ (토론) 2009년 11월 17일 (화) 00:19 (KST)

1088페이지와 1102페이지에는 '구대구선' 으로 나와 있네요(영문명이 GuDaegu), 1110, 1138, 1148, 1162페이지에는 '(구)대구선'으로 나와 있습니다. 화물 part에는 대구선 역 목록에 (구)대구선의 역이 나와 있는데, 대구선 이설로 2005년 개업한 금강역이 없음을 볼 때 예전의 역 목록을 그냥 그대로 쓰는 듯 합니다. ∫∫∫ (토론) 2009년 11월 17일 (화) 00:59 (KST)

수인선도 이제 곧 "구 수인선"이 되는걸까요? 이렇게 노선이 사라졌다가 다시 만들어지는 경우가 드물지는 않을텐데, 이런 경우의 원칙을 살펴보는건 어떨까요? 대구선 문서에 "역사" 부분으로 통합하는 것도 방법이고, 따로 두는 것도 방법일 듯 싶네요. 아니면 위키백과식 동음이의 처리를 이용해서 "대구선 (폐선)" 혹은 "대구선 (XXXX년)"도 대안이고요. "(구)대구선", "구 대구선" 말고도 다른 대안을 찾는건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09년 11월 17일 (화) 14:42 (KST)

제 생각에는 영업거리표상의 노선명을 공식적으로 쓰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구)대구선(이게 편해서 이걸로 씁니다)은 공식 철도노선이기 때문에 문서가 존치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1월 17일 (화) 20:59 (KST)
(구)대구선대구선이 이설되면서 사라졌다가 다시 부활한 것이 아니라, 노선명을 '(구)대구선' 으로 바꿔서 화물 전용 노선으로 유지된 노선입니다.[2][3] '대구선 (폐선)' 식으로 하려면 그냥 대구선 역사에 병합해버리면 그만입니다. 대구선에서 (구)대구선이 분리된 이후로는 두 노선이 별개로 운영되었기 때문에 '공식 명칭'으로 '따로 놔둬'야 합니다. 수인선은 1995년 이전의 노선 운영에 있어서는 기존의 수인선 항목에 쓰면 되죠. 또한 수인선의 경우에는 아직까지도 한국철도영업거리표에 남아 있으며, 철도통계연보에서도 매년 통계에 올라와 있습니다. ∫∫∫ (토론) 2009년 11월 17일 (화) 21:02 (KST)
대구선이 신선으로 이설되면서 구선이 신규로(건설교통부 고시 철도거리표에서는 구선의 내용을 신선의 것으로 개정하고, ‘(구)대구선’을 추가했습니다) 등재되긴 했지만, 구선과 신선은 따로 떼어놓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별개 노선 처리는 이설 후에도 구선을 폐선할 수 없었음에 따른 과도기적 조치라는 면이 강하다고 봅니다. 이 경우 대구선의 역사로서, 별개 노선으로 처리되었다는 내용을 포함에서 기술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1월 17일 (화) 21:21 (KST)
그래도 엄연한 공식철도라서 남겨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1월 18일 (수) 19:11 (KST)
(구)대구선만을 별개 문서로 만드는 건 한 사건을 다루는 문서에서 한 단락만을 떼어다 독립된 문서를 만드는 꼴입니다. 두 노선의 관련이 상당히 깊은 만큼, 서류상 별개 노선으로 처리되었더라도 한 문서에서 다루는 게 기술에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1월 18일 (수) 19:36 (KST)
때에 따라서 한 문서가 둘로 나뉘지는 일은 빈번합니다. (구)대구선대구선에서 갈라져 나온 것이기는 하지만, 독립된 노선으로 있었고 구대구선의 화물 취급이나 폐선 활용 등에 대한 자료를 작성할 수 있는 등 분리 가치는 충분합니다. ∫∫∫ (토론) 2009년 11월 18일 (수) 21:17 (KST)
구선이 신선과 병존했던 기간은 불과 2년 3개월 남짓입니다. 이 정도 기간을 다루는 데에 문서를 따로 두어야 할 만큼의 내용이 나올 지는 의문입니다. 여담이지만, 현재 구선 문서의 내용은 전부(노선 틀을 빼고는) 신선 문서와 중복되네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1월 25일 (수) 20:54 (KST)
문서 내용 중복은 사용자:Jonsoh님이 병합 토론한다면서 대구선(구)대구선 내용 집어넣으면서 지우지 말라고 해서 그런 것입니다. 원래는 없었습니다. ∫∫∫ (토론) 2009년 11월 27일 (금) 14:00 (KST)
분쟁 이전으로 내용을 되돌렸습니다. 자의적으로 내용을 병합한 이후에 병합 토론을 진행하는 건 말도 안되죠. ∫∫∫ (토론) 2009년 11월 27일 (금) 14:04 (KST)

이 문제는 2009년 7월에 사용자:Integral님이 (구) 대구선 문서를 새로이 작성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문서가 분리될(작성될) 때, 대구선의 내용을 옮긴 것을 문서 역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9년 7월 분리하고자 한 데에서 문제가 시작되었지, 2009년 8월 병합하고자 한 데(사용자:Buanosiras님이 최초 제기)에서 문제가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시간의 전후를 살펴 주십시오. 사용자:Integral님, 사용자:김해시민님, 사용자:스테이션님(삭토)이 분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이름이 주어졌다는 것뿐 이는 그리 타당한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사용자:Integral님 등이 타당한 이유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분리 이전의 상태로 회귀해야 합니다. 회귀한다고(병합한다고) 해서 문서의 양이 넘쳐난다거나, 정보를 얻는데 해로운 점이 없습니다. Jonsoh (토론) 2009년 12월 13일 (일) 19:45 (KST)

(구)대구선 생성 당시[4] 대구선 문서[5]에서 옮겨온 내용은 역 목록밖에 없습니다. 다른 내용과 노선 정보 틀은 직접 작성한 것입니다. (구)대구선 문서를 만들 당시 대구선 문서를 편집한 적이 없습니다. 현재 대구선에서 이따금씩 나타나는 (구)대구선의 내용은 모두 사용자:Jonsoh님이 (구)대구선에서 직접 긁어와 올린 것입니다. 애초에 대구선 문서에 (구)대구선 문서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은 근거가 없습니다. ∫∫∫ (토론) 2009년 12월 14일 (월) 23:11 (KST)
이 문제 하나를 놓고 질질 끄는 데는 일가견이 있는 것 같군요. 영원히 계속될 기세인데, 이 쯤에서 그만들 하시지요. 구선과 신선이 병존한 기간이 별도의 문서를 만들 만큼 충분치 않으므로 '대구선' 문서의 한 단락으로써 다루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이를테면, 노선의 선형 개량 단락으로 처리)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5일 (화) 12:24 (KST)
총의가 형성되지 않는 이상 이 쯤에서 그만두는 건 없습니다. 이 쯤에서 그만두자고 하면 그냥 지금 그대로 놔두는게 되겠죠. 의견 제시하신것 자체가 그만들 하자는 거하고는 안 맞네요. ∫∫∫ (토론) 2009년 12월 17일 (목) 03:29 (KST)
어차피 대구선에 관해서는 아는 바도 없고, 이 토론에도 그다지 관여할 일도 없습니다. 요지는 다른 게 아니고, 제3자 입장에서 봐도 흐름이 답답하다는 겁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7일 (목) 10:41 (KST)
병합 처리하는 편으로 가닥을 잡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어차피 두 노선이 별개의 노선으로 취급되고는 있지만 대구선이라는 틀 아래 존재하기 때문이죠. 음, 다만 만약에 병합 처리를 하지 않는 경우에 문서의 제목은 (구)대구선이 되어야 하겠지요. 운영 주체에서 (구)대구선으로 표기하고 있으니, 정식 선구명도 (구)대구선이 되는 겁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7일 (목) 18:40 (KST)
(Q1) 구 대구선? (구)대구선?
구 대구선 (구)대구선
사용자:Jonsoh 사용자:Integral
사용자:김해시민
사용자:IRTC1015
사용자:Chugun
사용자:Jws401
(Q2) 대구선과 구선 병합? 분리?
병합  병합 분리  유지
사용자:Jonsoh
사용자:IRTC1015
사용자:Jws401
사용자:Chugun
사용자:Buanosiras (병합 틀 부착)
사용자:Robin6224 (삭토)
사용자:Mintz0223 (삭토)
사용자:Integral
사용자:김해시민
사용자:스테이션 (삭토)

토론 시작 후 한달 반 가량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의 토론 참여자의 의견을 정리합니다. 이밖에 사용자:Av3037님은 객관적 자료를 알려 주셨지만 의견은 내지 않으셨고, 사용자:ChongDae님은 명칭에 대해서 제3의 안을 내주셨습니다. 의견을 내주신 사용자들에게 감사합니다. Jonsoh (토론) 2009년 12월 25일 (금) 19:49 (KST)

분리가 낫다고 봅니다.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2월 26일 (토) 02:36 (KST)

역 목록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현재 다른 역 목록 스타일을 적용 중인 수도권 전철 중앙선, 분당선, 수도권 전철 경의선 문서를 보고, 사용자:IRTC1015/tmp06에 비슷하게 맞추어 사용자:Chugun/역 목록/수도권 전철에 이들 노선의 역 목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목록에서 특급이라던지 급행은 시험삼아 넣어본 것이며, 의견에 따라서는 제거해도 좋을 듯 보입니다. 또한, 부역명의 경우에는 역명판에 기재되어 있는 역에 대해서만 영어(또는 로마자), 한문으로 된 부역명을 추가 부여하였습니다 (저 세 노선 중에는 이촌역 (국립중앙박물관)이 유일한 케이스).

이 목록들에 대해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0일 (목) 17:05 (KST)

급행 등을 굳이 강조해야 한다면 연한 색(소위 ‘파스텔톤’ 쯤)으로 하는 게 바람직할테고, 급행 표기에 사용되는 기호에도 통일된 지침을 마련해야겠네요. 노선 뒤에 괄호로 병기하는 운행 계통의 글자를 작게 하는 건 가독성이나 중요도 면에서 안 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승객 입장에서는 운행계통이 더 중요하죠).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0일 (목) 22:14 (KST)
 의견 개인적으로 두분이 제작하신 틀에 모두 찬성하오며, 하루빨리 역목록에 대한 총의를 도출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11일 (금) 01:59 (KST)

최초로 제안된 원칙

일단은 IRTC1015님의 의견처럼 따라보기는 했습니다. 일단 원칙을 정하는게 좋겠습니다.
  • 표 전체의 글씨 크기는 font-size: 85%;를 이용. text-align: center;를 쓰되 거리에는 : right;를 쓸것.
  • 접속 노선의 경우
    • 일단 과도한 색상의 사용은 자제. 운행 계통에서 각 운행 회사에서 명시하는 색상만을 앞에 ● 표시로 표시할 것.
    • 경원선, 경인선, 일산선, 과천선, 안산선에 한하여 운행 계통명인 수도권 전철 XX선만을 표기.
    • 경부선중앙선, 장항선에 대해서는 여객열차 접속역에 한하여 br로 줄 나눔하여 노선명과 운행계통명을 같이 기재. 이외의 경우는 타 노선과 같이 운행 계통명만 기재.
  • 열차 운용 등급의 경우
    • 운행 계통에 쓰이는 역 목록 문서의 경우에는 기재하여도 좋음. 다만, 색상 등으로 강조하지 않음.
    • 본선 문서에 대해서는 일단 보류. 다만 이것도 운행 등급이 적은 경우 기재해도 좋을 듯 싶음.
  • 영업 거리/누적 거리의 경우
    • 일단 한국철도공사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된 영업 거리표 기준으로.
    • 운행 계통 문서에서는 단일 노선 기종점 전체를 하나의 운행 계통으로 삼지 않는 한, 누적 거리를 사용. 누적 거리 계산시에는 마찬가지로 영업 거리표 기준으로.
  • 부역명 표기법
    • 일단 역명판 및 영업거리표에 타 언어로까지 기재된 부역명의 경우 표에도 br, small 등을 이용해 같이 기재.
    • 이외의 경우에는 영어(로마자), 한자 표기에 부역명을 기재하지 않음.
가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1일 (금) 17:57 (KST)

 정보 토론 초기에 제안된 원칙으로써, 최종적인 것을 확인하고자 하는 분은 문서 하단의 '논의의 결론' 부분을 참조하십시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23:02 (KST)

'최초의 원칙'에 관한 의견

운행 계통과 노선을 같이 적어주는 게 좋긴 하지만, 노선망이 복잡한 경우는 오히려 번잡해지기만 합니다(예: JR동일본 도쿄 역의 경우 도카이도 본선(도카이도 선, 야마노테 선), 도카이도 본선-도호쿠 본선(게이힌 도호쿠 선), 소부 본선(소부 쾌속선), 소부 본선-도카이도 본선(요코스카 선), 케이요 선으로 구성됨). 수도권 전철뿐이 아니더라도 ‘노선’ 개념이 사실상 의미가 없는 경우는 역 목록에서 생략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글자 크기는, 저도 85%가 좋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좀 더 다양한 환경(디바이스, 브라우저, 스킨 등)을 고려해 보고 결정할 문제입니다. 실제로 벡터(베타 버전) 스킨에서는 너무 작아서 읽기 힘들더라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1일 (금) 19:54 (KST)
동의합니다.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2월 12일 (토) 08:29 (KST)
음, 제가 앞에다가 적어둔 예시(경원선, 경인선 ...)등은 노선 자체의 의미가 거의 없다시피 한 예입니다. 그러니까, 노선 자체의 의미가 없는 경우에는 운행 계통만 적는 것이고, 노선에도 의미가 있는 경우에는 노선을 병기하는 안이 어떤가 싶네요.
또, 85%에 대해서는 보편적인 사용자(모노북 스킨 이용 등)를 기준으로 했을 때를 잡은 것인데... PMP나 PDA용으로 쓰이는 MDict의 경우, 위키백과 DB파일을 열었을때 85%가 적당해 보였고, 그 밖의 모바일 기기용 미러링 사이트에서도 괜찮아보였다 싶었는데요. 10pt 등으로 아예 고정시켜버리는 경우도 문제가 되는게 웹 브라우저에서 글씨 크기를 '보통'으로만 쓸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시력이 약한 분들 중에서는 웹 브라우저의 글씨 크기를 '크게'나 '가장 크게'등으로 놓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이 경우 그 분들에게는 글씨가 보여야하기 때문에 %로 잡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글씨 크기에 대해서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맞추는 방법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되기 때문에 최대의 사용자가 만족하는 방향으로 잡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09:16 (KST)
어짜피 모바일 위키백과는 자동으로 리사이징 해주니까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것 같구요, 그런데 환승역을 표시하는 {{수도권 지하철}}은 안사용하나요? 이게 더 편할텐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12일 (토) 10:38 (KST)
그런 차이점이 있었군요. 저는 처음 쓰면서 둘이 서로 같은 건 줄 알았습니다. (처음에 그래서 85%에 상응하는 크기라 하였었지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1:55 (KST)
수도권 전철 내에서야 {{한국 도시철도|n}}={{SMn}}를 쓰는 편이 낫지요. 여기서는 수도권 전철 뿐만이 아니라 전체 철도 노선/운행 계통의 역 목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예컨대, 야마노테 선 등으로 써야할 경우가 있으므로 저렇게 표기한 것뿐입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0:48 (KST)
 의견 번거로우시겠지만 혹시 예시 표를 이 곳에 올려주실 수 있겠습니까? 눈에 바로 안 들어와서...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1:57 (KST)
예를 들자면... (참고 : 위의 제안이 아닌 기존의 것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이것을 제안의 내용에 맞게 고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의견 상당히 깔끔해 보이고 좋아보이네요. 하지만 부역명이나 급행같은겟에 대한 특별표기가 필요해질것 같습니다.dltjdrb1030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22:36 (KST)
 의견 부역명 표기가 너무 많아지면 표가 오히려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한글표기에만 남겨두는 정도로 가도 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지금 철도공사 안내방송에서 나오는 KTX 정보라든지 별도운임 표기 등도 다 빼는 마당에.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23:01 (KST)

 정보 현재 이 주제에 관한 의견 수렴은 '논의의 결론' 부분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23:06 (KST)

역 목록 편집 지침

 정보 아래의 '지침'은 결론 부분의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적인 사항들은 '논의의 결론' 부분을 참조하십시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23:08 (KST)

대상 적용
표 전체 class="wikitable" 적용. transparent 처리는 아직 보류. 글씨 크기는 font-size: 85%;를 이용. text-align: center;를 쓰되 거리에는 : right;를 쓸것.
운행 계통을 포함하는 문서의 경우 표 맨 위쪽 (역번호, 역명)의 줄에 대해서는 border-bottom: 0.25em (운행계통색); 처리.
접속 노선 일단 과도한 색상의 사용은 자제. 운행 계통에서 각 운행 회사에서 명시하는 색상만을 앞에 기호(○, ●, ■ 등)을 이용해 표시할 것.
노선 자체의 의미가 크지 않은 경우(경인선, 일산선 등) 운행 계통명만을 표기.
이외에 노선 자체의 의미가 있는 경우에는 노선명과 병기.
열차 운용 등급 기재. 다만, 색상 등으로 강조하지 말고, 등급이 5개 이상 되는 경우 별도의 표 등으로 분리하는게 좋을듯.
기호에 대해서는 밑의 별도 표 참조.
영업 거리/누적 거리 일단 한국철도공사의 경우 공식적으로 발표된 영업 거리표 기준으로. 운행 계통 문서에서는 단일 노선 기종점 전체를 하나의 운행 계통(예컨대 수도권 전철 분당선)으로 삼지 않는 한, 용어는 누적 거리를 사용. 누적 거리 계산시에는 영업 거리표 기준으로.
부역명 표기법 일단 역명판 및 영업거리표에 타 언어로까지 기재된 부역명의 경우 표에도 br, small 등을 이용해 같이 기재. 부역명이 긴 경우 br을 사용해도 좋음.
이외의 경우에는 영어(로마자), 한자 표기에 부역명을 기재하지 않음.

(이탤릭체 처리 부분은 차후 논의 필요)

예시

 정보 아래에 제시된 세 개의 표는 논의의 중간 중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작성된 것으로, 경우에 따라 결론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종적인 양식은 '논의의 결론' 부분을 참조합니다. 다만 논의 전개 과정에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으므로 논의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은 주의 깊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32 (KST)

기본적인 사항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110 역1
(부역명)
Station1 驛1 0.0 0.0 서울특별시 중구
111 역2 Station2 驛2 n n
112 역3 Station3 驛3 수도권 전철 3호선 n n
113 역4 Station4 驛4 중앙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n n

일반철도 노선 접속과 관련된 사항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113 역4 Station4 驛4 중앙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n n 서울특별시 중구
133 서울역 Seoul Station 서울驛 경부선
수도권 전철 4호선
경강선[주 1]
n n 중구
135 용산 Yongsan 龍山 경부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신용산역)
n n 용산구

소프트 환승 또는 역외 환승과 관련된 사항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124 청량리 Cheongryangni 淸凉里 경춘선,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청량리역)[주 2]
n n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127 동묘앞 Dongmyo 東廟앞 서울 지하철 6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동대문역)[주 3]
n n 종로구
131 종각 Jonggak 鐘閣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주 4] n n
133 서울역 Seoul Station 서울驛 경부선
수도권 전철 4호선
경강선[주 5]
n n 중구
135 용산 Yongsan 龍山 경부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신용산역)
n n 용산구
211-2 신답 Sindap 新踏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n n 성동구
432 총신대입구
(이수)
Chongsin Univ.
(Isu)
總神大入口
(梨水)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 n n 동작구

환승 관련 : 잠정적인 사항

'논의의 결론' 부분 참조.

  1. 개찰구 내 환승통로는 없고, 개찰구 밖으로 나가서 다시 개찰해야 한다. 교통카드 사용시에는 환승으로 처리된다.
  2. 이런 경우가 나와서는 곤란하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기입한 내용.
  3. 이런 경우가 나와서는 곤란하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기입한 내용.
  4. 이런 경우가 나와서는 곤란하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기입한 내용. 신답역과 비교해볼 것.
  5. 개찰구 내 환승통로는 없고, 개찰구 밖으로 나가서 다시 개찰해야 한다. 교통카드 사용시에는 환승으로 처리된다.

예시와 관련된 논의 1

일단, 표로 정리는 해보았습니다만...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2:16 (KST)
  • 제목줄 아래의 선 굵기를 0.25em으로 해 봤습니다. 되도록이면 상대단위를 쓰는 게 바람직하니까요.
  • 접속 노선의 노선색을 나타내는 기호는 ●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JR은 ■, 도쿄 지하철은 ○ 등). 해당 노선·체계에 적절한 기호를 골라서 쓰는 게 낫겠지요.
  • 배경색 말인데, 사실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색을 사용하면 오히려 가독성을 높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연한 색을 넣어보길 제안했고요.
  • 경부선 등의 예를 들어 주셨는데, 이건 일반열차를 ‘경부선’이라는 이름의 운행 계통으로 본 것에 가깝습니다. 굳이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예만 특수하게 취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열차 등급은 단일 등급이 아닌 이상 표기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요? 따로 정리하는 것보다는(물론 등급에 대한 서술은 별도로 필요하겠지만) 표라는 형식에서 같이 다루는 게 훨씬 알아보기 쉬울 것 같네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2:36 (KST)
transparent 처리의 경우 글쎄요, 저는 오히려 가독성면에서 큰 이득일지는 모르겠습니다. wikitable 자체의 배경색과 그렇게 큰 차이가 아니고... 글쎄요, 저는 transparent 처리를 하지 않는게 좋을듯 싶습니다만...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2:48 (KST)
네 번째 역을 추가해 보았는데요, 운행 계통 노선의 경우는 그럼...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2:55 (KST)
덕소역 같은 경우에는 저렇게 처리하면 될듯.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3:06 (KST)
저런 식으로 하는 게 가장 낫겠죠. 결국 여객 철도 접속에서 ‘노선’ 개념을 배제하는 꼴이 되는 것 같긴 한데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3:15 (KST)
그럼 가장 골때릴(?) 수 있는 문제. 그럼 가장 아래에 있는 두 경우에는 그럼 어떻게 처리하면 가장 적당하려나요? (제안된 지침에 맞게 수정해주세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3:21 (KST)
133 서울역 Seoul Station 서울驛 경부선
수도권 전철 4호선
경강선
n n
135 용산 Yongsan 龍山 경부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4호선 (신용산역)
n n
일단 저는 이렇게가 나을듯 보입니다만...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3:24 (KST)
그렇군요. 급행은 저렇게 가도 되겠지요? (1호선 같은 경우에는 급행 표시가 있어야 할 테니까)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3:32 (KST)
강조색은 제거하는게 좋겠습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3:33 (KST)
실제로 적용시킨다면... 적당해 보이는군요. 그런데 미운영 표시는 넣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실수로 빼먹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3:35 (KST)
아악 편집충돌이 세 번씩이나; 서울역 환승에 주석을 달아봤습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3:38 (KST)
이런, 다소 특수한 경우들을 미리 시험해 보느라 그랬습니다. (여기서 그런 예들을 많이 시험해 봐야 실제 상황에서 혼란이 없겠지요.) 혹시 가장 아래에 달린 '신답역'의 경우에는 그럼 어떻게 되는지요? 좀 걸리는 게, 가장 아래의 '신용산역' 환승이나 '답십리역' 환승의 경우 버스를 활용해야만 환승이 가능하다는 거...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3:42 (KST)
(들여쓰기 당김) 신용산이나 신답의 경우, 환승은 아니지만 역이 인접해 있는 경우지요. 저렇게 처리해 버리면 동일 역사인데 역명이 다른 경우와 구분이 안 갈 수 있습니다(한국에서는 굳이 예를 들자면 총신대입구역/이수역 정도. 뭐 총신대입구역이 통합 역명이긴 하지만). 좀 더 생각해 봐야겠네요.
버스 등을 낀 환승은 일단 논외로 칩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3:47 (KST)
 정보 이와 관련된 논의가 더 진행되어야 함을 보이기 위해 예시 표의 가장 아래에 '총신대입구(이수)역'의 예를 기입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4:01 (KST)
현재 논의되고 있는 밑의 2개 토론 이외에는 보존 문서로 옮기는게 어떨까요? 서서히 컴퓨터에 한계가 오네요 -_-;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3:51 (KST)
분리해버렸습니다. 토론 문서가 이지경이 될 때까지 다들 뭐하신 겁니까(..) 보존문서의 용량이 점점 커지는 듯.

예시와 관련된 논의 2

각설하고, 도보로 환승(할인 불문) 가능한 역의 기준은 어느 정도로 잡는 게 좋을까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4:01 (KST)
그러게요, 도심에 가면 도보로 환승할 수 있는 역들이... (예를 들어 종각역-을지로입구역 정도만 해도 충분히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수준이 되지요. 또한 동대문역-동묘앞역의 예도 있고요. 물론 두 경우 모두 환승이 가능한 경우라고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4:04 (KST)
대략 100m 반경내로 잡는게 좋을 듯 싶네요. 아니면, 역사에서 출구에 표시를 하는 경우로 잡는 것도 괜찮을듯 싶구요.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4:03 (KST)
따지고 들면 신용산도 도보환승이라고 하기엔 좀 많이 애매합니다. 각각 이촌역, 서울역에서 연계가 되니까요. 거리만을 기준으로 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4:12 (KST)
눈팅중이었는데 그럼 새 스타일은 모두 파기되는 건가요??--Park4223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12일 (토) 14:13 (KST)
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32주#문서에 불필요한 효과를 넣지 말아 주세요도 그렇고 표준 역 목록 가이드라인을 잡아야하지 않겠습니까.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4:15 (KST)
제가 보기에도 통일된 가이드라인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4:30 (KST)

1호선·2호선 도심 구간의 경우, 약 500 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못 걸어갈 수준은 아니지만, 연계라고 하기엔 좀 민망한 거리네요. 용산 - 신용산은 약 250 m 정도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4:31 (KST)

특수한 경우. 종각역-을지로입구역과 동대문역-동묘앞역은 모두 350m 내외입니다. (출구~출구 기준) 일단, 이 문제를 살펴볼 여지를 남기기 위해 세 번째 표에 두 역의 정보를 모두 기입하였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4:33 (KST)
환승이라는 요소인 점을 고려하면 승강장에서 승강장, 아니면 적어도 개찰구에서 개찰구까지의 실제 거리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신답 - 답십리도 연계라고 해야 하는지는 의문이네요. 해당 역 문서에서 써 줄 정도는 되겠지만 역 목록에까지 쓸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좀 더 다양한 경우를 고려할 필요는 있겠지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4:37 (KST)
위의 표와 같이 환승 정보가 표기되어야 함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이 점을 세밀하게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음을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역내환승, 이름이 다른 역으로의 역내환승, 이름이 같은 역으로의 역외환승, 역외환승, 소프트환승) 참고로 저는 역외환승은 환승정보에서 모두 배제하는 것이 옳다고 보고 있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4:41 (KST)
일단은 역 목록이 우리나라에만 쓰일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해외 처리에도 신경을 써야할 듯 싶네요.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4:40 (KST)
아, 그리고 부산권의 경우 동해남부선과 부산 도시철도 간의 연계 처리도 생각을 해봐야겠구요...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4:42 (KST)
한국에서는 환승이 개찰구 내에서 이루어지는 걸 당연하게 여기지만, 일본만 해도 그런 개념은 없습니다. 환승통로 없이 200 m 정도 떨어진 역을 환승역이라고 안내하는 경우(구라마에 역)도 있고요. 전세계적으로 보자면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복수 사업자 간 무료환승이 오히려 특이한 경우죠. 이래서 다양한 사례를 들어 논의해야 한다는 겁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4:47 (KST)
일본에는 소프트 무료환승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나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09 (KST)
한국을 제외하면, 사업자가 달라지면 기본요금부터 다시 낸다는 게 당연시되는 게 보통입니다. 환승할인이라는 개념 자체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연계를 위해 특례를 마련하는 경우는 있지만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5:18 (KST)
그런데 위의 예시 표와 같은 정보는 대개 한국에 거주하며,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보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정보도 그에 맞추어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일례로 경의선 전철이 처음 개통되었을 때 경의선 서울역에서의 환승이 불가능하였는데요, 만일 님과 같은 논리였다면 그것은 당연하였어야 할 것입니다. 급기야 철도공사 측에서 소프트 환승 대책까지 내놓았다는 사실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28 (KST)

예시와 관련된 논의 3

 종합적인 의견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환승역의 개념을 우리끼리 이렇게 새롭게 정의해도 되는지가 의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현재 환승역이라고 안내하는 곳에서만 환승 표시를 하되, 노량진역 같은 경우만 소프트 환승을 적어주고, 용산역-신용산역같은 경우는 각 역의 문서에 인접한 역을 서술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아, 그리고 '이름이 다른 역의 역내환승'은 이수역이나 복정역에만 해당되므로 그 부분을 '개별 케이스'로 다루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12일 (토) 15:15 (KST)
여기는 한국어판이지, “한국판”이 아닙니다. 이 한 마디로 갈음하겠습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5:17 (KST)

예시와 관련된 논의 3-1

보편적인 틀이 분명 중요하기는 하지만, 현지 사정에 기반한 서술이 필요하다는 것 또한 중요한 문제일 것입니다. 외국의 예를 들 필요 없이 인천 지하철 1호선 문서의 '부평역' 문서를 보면 환승 정보란에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아닌 '경인선'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는 이 지역에서 '1호선'보다는 '경인선' 또는 '경인전철'이라는 명칭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서울과 인천만 해도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하는데 굳이 일본의 역외환승 사례까지 끌어와야 할지는 의문입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23 (KST)
선호도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해당 노선은 어디까지나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안내되고 있지, 경인선이라는 표현은 사용되지 않습니다. 인천 지역에서 여전히 경인선이라고 불리는 건 경인선의 역사에 비하면 ‘1호선’이라고 불리게 된 시기가 짧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의견 그렇지 않습니다. 인천메트로 안내방송에서는 지금도 부평역의 환승 노선을 '경인선'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48 (KST)
인천메트로가 워낙에 정식 명칭에 무신경해서 -_-운영 주체인 한국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에서 1호선으로 부르고 있고, 2000년 이후로 안내에서 경인선이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논란의 여지는 없다고 보는데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5:57 (KST)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2009년 5월' 개정판이라는 데 있습니다. (인천메트로 공식 홈페이지 참조) 인천메트로도 명색에 공식 운영주체인데 그렇게 단정짓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은가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44 (KST)
환승역 처리 문제는, 사실 “각 운영 주체에서 공식적으로 환승, 혹은 연계로 안내하는 경우”로 한정해버리면 깔끔하게 끝나긴 합니다. -_- 이렇게 해서 문제가 생길 여지가 없는지를 검토하는 거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5:27 (KST)
아, 일본의 그 무수히 많은 예들을 미처 생각 못했군요. (반년전 일본에 여행차 다녀 왔다가 그것 때문에 꽤나 고생좀 했었죠.) 으음.. 이거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러고 보면 여담이지만, 대한민국처럼 환승이 편리한 나라는 못본것 같아요 (물론 대한민국 가운데서도 환승이 불편한 역도 있지만, 타국 사례에 비하면 양호한 편이죠.)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12일 (토) 15:29 (KST)
각 회사해서 연계로 알려주는 경우로 한정하는게 충분할 듯 합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28 (KST)

예시와 관련된 논의 4

(이 내용은 아래의 '잠정적이게 될' 논의와 보다 유사한 성격의 것이므로 논의 4로 분류합니다.) 그렇다면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우리 나라의 지하철 노선 정보표에서는 역내환승(역 명칭이 다른 역으로의 환승을 포함 - 이수역의 사례)과 일반철도 연계 정보, 소프트환승 일본의 경우에는 여기에 역외환승 정보를 추가하면서 여기에 주석을 별도로 달 것을 제안합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32 (KST)

여기에 일반철도 연계 정보는 (철도공사 차량 기준) 차량 안내방송에 등장하는 경우에 한하여 기입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 기준에 따르면 위의 가장 마지막 표의 환승 정보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게 됩니다.
  • 청량리(1) - 일반철도 연계 정보만 기입
  • 동묘앞(1) - 6호선 정보만 기입
  • 종각(1) - 환승정보 미기입
  • 서울역(1) - 일반철도, 4호선, 경의선 정보 기입
  • 용산(1) - 일반철도, 중앙선(운행 계통을 지칭) 정보 기입
  • 신답(2) - 환승정보 미기입
  • 총신대입구(4) - 7호선 정보 기입
철도공사로 못박은 것은 메트로 안내방송에는 일반열차 정보가 아예 등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43 (KST)
기준이 문제라는 겁니다. 철도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 철도공사가 안내를 안 하면 그건 환승으로 칠 수 없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거푸 얘기하지만 수도권 바깥도 고려했으면 하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5:53 (KST)
그런 경우로는 어떤 경우가 있던가요? (수도권에서는 철도공사 외에는 이와 관련된 정보를 안내하는 운영 주체가 없습니다. 수도권 바깥을 볼까요. 대전에는 기껏해봐야 '대전역'과 '서대전네거리역', 대구에는 '대구역'과 '동대구역', 광주에는 '송정리역'. 참고로 부산의 경우는 철도 연계 안내방송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산역' 기준])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7:23 (KST)
이에 따라 일반철도 연계의 기준은
  • 수도권 : 역외환승 등이 얽히는 문제가 발생하므로 철도공사의 안내방송을 기준으로 결정 (사유 : 이러한 내용이 철도공사의 안내방송에만 등장)
  • 수도권외 : 수도권외 지역의 경우 철도 연계가 가능한지의 여부가 지도상으로 극명하게 나타나므로 원칙적으로 이것을 기준으로 삼음.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7:30 (KST)

일단은 특정 지역에 한정된 이야기더라도, 일반 열차의 연계의 경우 연계가 되는 곳에서 노선명을 적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열차의 경우 노선명 자체가 일단은 의미를 가지니까요. 용산역처럼 경부선이면서 다른 운행 계통의 열차만 접속하는 경우에도 경부선을 적는 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45 (KST)

그렇다면 다른 지역에서의 예를 여기서 확인하고 넘어가는 게 옳은 일일 것 같군요. 부산의 경우 공식적인 노선도에 철도 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판단이 쉬울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나저나 버스터미널은 제외되는 건가요? (사실 그 정보를 다 넣기에는 간결성이.)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16 (KST)

  • 부산역(부산1) - 경부선
  • 부전동역(부산1) - 동해남부선
  • 구포역(부산2,3) - 경부선
  • 해운대역(부산2) - 동해남부선
버스터미널의 경우 해당 역 문서에서 연계 교통편으로 적어주면 끝입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18 (KST)
 의견 두 해운대역의 거리는 매우 짧습니다. 걸어서 1분정도랄까요?? 수영역이 거리가 좀 되죠.--Park4223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12일 (토) 17:04 (KST)
아, 적을 때 착각했군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7:19 (KST)

예시와 관련된 논의 4-1

(위의 제안 내용의 세부적인 사항으로부터)

청량리역은 민자역사 완공시(한참 멀었지만) 지하역과의 환승통로가 개설될 예정이라, 이건 이거대로..-_- 사례가 수도권에 한정된 건 좀 그렇네요. (특정 기관의) 안내방송이라는 기준은 애매합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5:41 (KST)
현재 미개통역의 정보는 관련 표에 기입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환승통로 개설시 관련 정보를 기입하면 될 것 같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44 (KST)

예시와 관련된 논의 5

조금 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 용산역이 경부선상의 역이기는 하지만, 이역에서는 경부선 KTX의 이용이 불가능하며 오직 호남선 KTX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표에 이 점을 고려한 표기를 해 보았으니 참고하세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50 (KST)

KTX 관련해서는 그냥 KTX로만 표기하면 됩니다. 굳이 경부호남선 나눌 필요가 없어요. 거의 한국고속철도라는 하나의 운행 계통으로 묶여있는 셈이니까. 각 역 페이지에서 설명하면 충분할 것들이지요. 역 목록이 내비게이션 역할은 아니잖습니까.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55 (KST)
개인적으로는 상대적으로 적은 정보량으로 보다 적확한 안내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KTX를 이용하는 인구가 많은 만큼(예전의 새마을호의 역할을 대신 하고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59 (KST)
(들여쓰기 내옴) 문제는 여기가 백과사전이라는 점입니다. 노선 안내 사이트가 아니지 않습니까. 해당 역 문서 내에서 설명해도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05 (KST)
참고사항. KTX 관련 내용은 must보다는 recommendation에 가깝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08 (KST)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역 목록의 목적입니다. 지금 많이 잊어버리신 듯 한데, 역 목록이 목적지까지의 교통편을 안내한다거나 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역 목록은 말 그대로 역의 나열이지요. 역 자체가 가지는 접속 노선에 대해서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 운영 주체에서 공식적으로 환승, 연계 되는 경우에만 역 목록에 기입하자고 한 것이구요. 안내방송보다도, 동일 역사 내에서 연계되는 경우에 적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59 (KST)
일반철도 연계에 관해서. 철도공사의 안내방송 얘기가 나오는 것은 철도공사가 수도권 전철 뿐만 아니라 일반철도도 같이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철도의 경우(예를 들면, 호남선KTX, 경부, 호남, 전라, 장항선 안내가 동시에 나오는 용산역)에는 이 모든 정보의 기입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영업거리표상에서 역내환승이 가능한 역이 공식적으로 속해 있는 노선만 남겨놓았을 것입니다. 다만 KTX를 별도로 언급한 것은 이와는 운행계통이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KTX 또한 넓게 보면 일반열차인데, 경부선으로 환승이 가능하다고 언급되어 있는 용산역에서 경부선KTX를 찾는다면...?)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06 (KST)
KTX는 KTX(한국고속철도)라는 별도 운행 계통으로 분리하여 서술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겁니다. 용산역에서 경부선 KTX가 운행하지 않는다는 건 안내 차원이지, 역 목록의 목적이 아닙니다. 열차 운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역과 노선(운행 계통) 문서에 쓸 일이지, 역 목록에 담을 건 아니라고 봅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6:10 (KST)
글쎄요. KTX의 경우에는 경부/호남을 구분할 것 없이 KTX라고만 적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한국고속철도의 경우, 두 세부 계통 밖에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일반열차를 다르게 보는 시각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일반열차나 수도권 전철이나 어쨌든 철도 운행 계통의 모임입니다. 특성이 다른게 없어요. 우리나라에서 요금 체계를 구분해놔서 그렇지 실제로는 크게 다른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리고 노선 안내 사이트는 아니잖습니까. 여기는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운행 정보를 일일이 적어놓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10 (KST)
그렇다면, 용산역의 경우 경부선으로 안내하고, 경부선 페이지에 서울역과 용산역에서의 KTX 이용을 인지하기 쉬운 위치에 넣는 것이 올바르다고 할 수 있겠군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12 (KST)

잠정적으로, 각 운영 주체에서 공식적으로 환승, 혹은 연계로 안내하는 경우로 한정하여 역 목록에 표기하기로 했으면 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5:33 (KST)

 찬성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35 (KST)
 찬성 (세부적인 적용 사항은 바로 위에 달았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5:36 (KST)

예시와 관련된 논의 6

계양역이나 김포공항역과 같이, 역내환승의 형식이지만 별도로 운임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기존에는 '별도운임' 표기를 하였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18 (KST)

별도운임 표기는 폐지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역 목록의 ‘접속 노선’은 “이 역에서 어떤 노선이 만나는가”를 나타냄이 목적이지, “이 역에서 어떤 노선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기 위함이 아닙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6:21 (KST)
마찬가지로, 주석처리하면 됩니다. 접속 노선은 맞으니(역내에 환승 마크도 표기되어 있으므로 운영 주체에서도 인정하는 셈이고)까요.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20 (KST)
생각해보니까, 그저 접속 노선 표기만 해도 될 듯 싶네요.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22 (KST)
이 내용을 보고 편집하려던 참이었는데, 그 사이에 지워졌군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27 (KST)

예시와 관련된 논의 7

인천 지하철 1호선 문서를 보면 아래와 같이 각 역에 링크가 걸려 있던데 새로운 노선도에서도 이를 유지시킬 건가요?

(이 노선의 경우, 급행 자체가 없으므로 이 부분은 표에서 제외시켰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9:03 (KST)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I110 계양 Gyeyang 桂陽 공항철도 n n 인천광역시 계양구
I120 부평
(가톨릭의과대학
인천성모병원)
Bupyeong 富平 수도권 전철 1호선 n n 부평구
역명 부분 말씀이시라면, 논의의 여지가 없다고 보는데요. 부역명에 해당 기관 등의 링크를 걸지는 논의해 봐야겠지만요.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I127 문학경기장
(SK 와이번스)
Munhak Sports Complex
(SK Wyverns)
文鶴競技場 0.8 18.0 인천광역시 연수구
이런 식으로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4일 (월) 14:17 (KST)
부역명에까지 링크를 거는 것은 해당 기관을 과도하게 PR해 주는 효과를 낳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부 부역명으로 xx병원, xx안과 이런 것도 있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다소 곤란한 문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명만 링크를 거는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4일 (월) 20:48 (KST)
위와 같은 이유로 아래와 같이 표를 작성하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고 판단합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6일 (수) 12:11 (KST)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I127 문학경기장
(SK 와이번스)
Munhak Sports Complex
(SK Wyverns)
文鶴競技場 0.8 18.0 인천광역시 연수구

조금 더 구체적으로 : 제가 과도한 PR을 문제삼은 것은 아래와 같은 경우 때문입니다.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I126 인천터미널
(푸른세상안과)
Incheon Bus Terminal 仁川터미널 0.8 17.2 인천광역시 남구

그럴 일은 거의 없겠지만, '푸른세상안과' 문서라도 만들어지면 꼼짝없이 링크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오고 말죠.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7일 (목) 10:45 (KST)

저도 부역명에 링크 거는 건 반댑니다. 못을 박으려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7일 (목) 12:32 (KST)

보존 처리

현재 살아있는 것 같은 주제 빼고는 /보존 4로 옮겼습니다. 어떤 주제가 아직 안 끝났다고 생각하시면 여기로 꺼내 주세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3:55 (KST)

네, 잘 된 것 같군요. 타이핑을 치다가 키보드와 화면이 따로 놀길래 여태까지는 메모장에 타이핑 그 다음에 복사...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4:02 (KST)

편집 충돌

편집 충돌이 엄청나군요;; IRC에서 다같이 만나는 방법도 좋을듯. (그런데 제 컴퓨터에서는 접속이 안되더군요. 저는 피진을 사용합니다만은)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12일 (토) 15:30 (KST)

위키백과에 관한 논의는 어디까지나 위키백과 상에서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IRC 채널이 “비공식”인 이유도 이 때문이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5:34 (KST)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주제가 달라지는 것으로 판단되는 지점에서 잘게 분류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에 바로 이전 소주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도 있을 테니까.) 이의 없으시지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00 (KST)
철도 관련 논의가 이 정도로 달아오르는 건 처음 봅니다(-_-;). 주제를 쪼개주는 게 보는 입장이나 쓰는 입장이나 편하겠지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6:02 (KST)
그러게요. 불과 몇 시간 만에 5만 바이트가 넘어버렸군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37 (KST)

논의의 결론 :: 역 목록 가이드라인

대상 적용
표 전체 class="wikitable" 적용. transparent 처리 하지 않음. 글씨 크기는 font-size: 85%;를 이용. text-align: center;를 쓰되 거리에는 : right;를 쓸것.
운행 계통을 포함하는 문서의 경우 표 맨 위쪽 (역번호, 역명)의 줄에 대해서는 border-bottom: 0.25em (운행계통색); 처리.
접속 노선 일단 과도한 색상의 사용은 자제. 운행 계통의 경우 각 운행 회사에서 명시하는 색상만을 앞에 기호(○, ●, ■ 등)을 이용해 표시할 것.
각 운행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접속 노선 및 연계 노선만을 기입.
접속 노선과 실 운행 계통에 괴리가 생기는 경우에는 각 역 문서 혹은 노선 문서에 해당 정보를 기입하는 방향으로.
열차 운용 등급 기재. 다만, 색상 등으로 강조하지 말고, 등급이 5개 이상 되는 경우 별도의 표 등으로 분리하는게 좋을듯.
영업 거리/누적 거리 일단 한국철도공사의 경우 공식적으로 발표된 영업 거리표 기준으로. 운행 계통 문서에서는 단일 노선 기종점 전체를 하나의 운행 계통(예컨대 수도권 전철 분당선)으로 삼지 않는 한, 용어는 누적 거리를 사용. 누적 거리 계산시에는 영업 거리표 기준으로.
타 회사의 경우에도 공식 자료가 있으면 그 자료를 사용할 것. 마찬가지로 누적 거리 계산시에도 그 자료를 기준으로 함.
부역명 표기법 일단 역명판 및 영업거리표에 타 언어로까지 기재된 부역명의 경우 표에도 br, small 등을 이용해 같이 기재. 부역명이 긴 경우 br을 사용해도 좋음.
이외의 경우에는 영어(로마자), 한자 표기에 부역명을 기재하지 않음.

이에 대해서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15 (KST)

논의의 내용이 반영된 양식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124 청량리 Cheongnyangni 淸凉里 경춘선, 중앙선 n n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127 동묘앞 Dongmyo 東廟앞 서울 지하철 6호선 n n 종로구
131 종각 Jonggak 鐘閣 n n
133 서울역 Seoul Station 서울驛 경부선
수도권 전철 4호선
경강선
n n 중구
135 용산 Yongsan 龍山 경부선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n n 용산구
211-2 신답 Sindap 新踏 n n 성동구
432 총신대입구
(이수)
Chongsin Univ.
(Isu)
總神大入口
(梨水)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 n n 동작구
512 김포공항 Gimpo Int'l Airport 金浦空港 서울 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
n n 강서구
I120 부평
(가톨릭의과대학
인천성모병원)
Bupyeong 富平 수도권 전철 1호선 n n 인천광역시 부평구

의견

위 내용을 문면 그대로 지침으로 삼긴 좀 그렇겠지만, 내용만으로 보면 동의합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6:19 (KST)
하지만 시간을 두고 의견 수렴과 더불어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28 (KST)
찬성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12일 (토) 18:45 (KST)
 의견 이 결론이 나오는 시점에서, 이 가이드 라인의 찬반 의견을 1주일 정도 들어보는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의제기가 발생할 수도 있고, 지금 이 시점에서 토론에 참여하시지 못한 다른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위해서 말이죠.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29 (KST)
동의합니다(사실 같은 내용을 남기려고 했는데 이미 써버리셨네요 -_-;). 근데 의견 수렴 기간이 1주로 충분하려나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6:31 (KST)
으음, 1주일 내지 보름 사이로 정하는게 좋겠네요. 으음.... 보름 정도가 적당하려나요?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32 (KST)
 의견 아, 프로젝트 참가자에게 토론 문서로 알리는 건 어떨지 싶네요. 또, 문안에 대한 의견 말씀입니다만, 프로젝트 참가자 분들 중에서 문안을 정확하게 써주실 분을 찾고 싶네요. 일단은 저건 결론 내리기 위한 것이지, 저걸 그대로 삼기에는 좀...;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39 (KST)
백:의견 요청이 있지요. 참가자에게 일일이 알리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굳이 찬반을 나눠야 하나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6:41 (KST)
으음, 글쎄, 저도 써놓고 보니 찬반을 나누는 건 좀 그렇네요. 이제 와서 되돌리기가 좀 곤란해서 놔두고 있습니다 -_-;;;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44 (KST)
워낙 짧은 시간에 광범위한 토론이 이루어진 만큼, 괜찮은 생각 같습니다. 하지만 귀차니즘...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42 (KST)
 의견 부역명 병기 기준 말인데, ‘영업거리표’라는 기준은 한국철도공사 외의 기관에는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애초에 영업거리표에는 부역명 표기를 안 하거든요(국토해양부에서 직접 박아버린 쌍용(나사렛대)역이나 신창(순천향대)역이 있긴 하지만). 그리고 지명위 등에서 결정해서 병기하는 경우든 돈받고 팔아치운교체 비용을 지불받고 변경한 경우든 ‘역명판’ 등의 표현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 점을 명확히 했으면 합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2일 (토) 16:48 (KST)
그렇다면, 실제로 해당 역에 있는 역명판 등의 자료를 가지고 하는 편이 나을까요? 이와 관련된 정확한 자료가 필요할 듯 한데 구하기가 곤란한게 문제네요.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52 (KST)
확인이 불가능하다면 MEIS와 같이 매 역 페이지마다 역명판 사진이 있는 곳을 참조하는 것도 방법일 것입니다. 다른 얘기지만, 거리에 관해서는 철도공사 이외의 주체가 관리하는 구간에서는 '공식적인' 자료를 토대로 할 것 정도로 완화하면 된다고 봅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6:54 (KST)
 의견 일단은 해당 부분에 대해 내용 추가를 해봤습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2일 (토) 17:11 (KST)
 의견 서울역에서, 환승선 경부선의 경우에는 경부선으로 표시하나요, [[]]인가요? 물론 전자가 맞겠지만, 제가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수도권 지하철}}에서 변수를 쓰는 경우도 규제(혹은 쓰는 시기를 편집 방향에 다루어야)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14일 (월) 17:20 (KST)
부평역의 환승 표시를 수도권 전철 1호선으로 정한 것으로 보아 서울역에서도 마찬가지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위의 표를 봐 주세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4일 (월) 20:45 (KST)
이 경우에는 경부선, 수도권 전철 1호선, 수도권 전철 4호선, 경강선이 접속한다고 보시면 되겠죠. [[]] 등은 역 목록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4일 (월) 20:49 (KST)
애초에, [[]]은 수도권 1호선 내부의 경부선 계통(서울 - 천안)을 가리키는 거 아니었던가요? 일반철도 계통에는 현재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노선색”이 없으니, 이런 표기도 할 수 없을테고, 코레일 블루도 사용하지 않는 게 맞다고 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IRTC101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요컨대,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426 서울역 Seoul Station 서울驛 경부선
수도권 전철 1호선
경강선
0.0 0.0 서울특별시 용산구
는 맞지만,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426 서울역 Seoul Station 서울驛 [[]]
수도권 전철 1호선
경강선
0.0 0.0 서울특별시 용산구
는 쓰지 않습니다. 아마도, {{수도권 지하철}}에서 1-GB 등의 변수가 쓰이는지 확인하고, 만약 쓰이지 않는다면 해당 변수들을 삭제하는 편이 좋을듯 합니다.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5일 (화) 17:09 (KST)
 의견 그런데, tr에다가 style(border)을 거니까 일부 브라우저에서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는군요. 각 th(! 부분)에다가 style을 거는 것은 어떨까요.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5일 (화) 17:09 (KST)
글쎄요. 어차피 장식적인 부분이고, 칸마다 스타일을 선언해 주면 소스가 지저분해 보일뿐더러 용량을 낭비하게 됩니다(그리 큰 문제는 아니지만요). 그렇게까지 해서 나타내 줄 필요가 있는지는 의문이네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5일 (화) 17:32 (KST)
위의 표는 4호선 역사에 관한 것이므로 그에 맞게 색을 수정하였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16일 (수) 12:14 (KST)
일단 찬성/반대 부분은 없앴습니다. 생각해보니 토론이지 투표는 아니니까요. :)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7일 (목) 17:02 (KST)
토론도 안정된 것 같은데, 대략 언제 쯤이면 이의가 없는 것으로 보아도 될까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20일 (일) 22:08 (KST)
예전 토론에서 소위 ‘역 목록 현대화’에 참여했던 분들을 중심으로 의견 수렴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프로젝트 참여 인원에 비해 논의에 참여한 분이 적기도 하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2일 (화) 12:35 (KST)
이 내용을 지금 봤군요. 일단 수도권 전철 3호선 문서에 시범 적용해 보았으니 확인해보세요. (이 문서를 고른 이유는, 제가 많이 이용하는 노선이기도 하지만, 이 노선의 경우 역외환승도 다른 이름의 역으로의 내부환승도 없기 때문입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18:58 (KST)

역 목록 현대화 : 논의의 연장

논의의 연장 1

 의견 음 -_-;;; 일단, 다음 표를 보시죠.
역명 일어 역명 로마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오사카 大阪 Ōsaka 오사카 환상선
한신 전기 철도 본선 (우메다 역)
한큐 전철 고베 본선 (우메다 역)
한큐 전철 교토 본선 (우메다 역)
한큐 전철 다카라즈카 선 (우메다 역)
오사카 지하철 미도스지 선 (우메다 역)
오사카 지하철 다니마치 선 (히가시우메다 역)
오사카 지하철 요쓰바시 선 (니시우메다 역)
- 0.0





기타 구
오사카 역의 경우인데... 장난 아닙니다(사실 이런 괴팍한 표 따위를 만들 엄두도 안 났습니다만 -_-;). 일단 오사카 역이 이 수준이니, 신주쿠, 요코하마, 시부야, 교토 등은 저렇게 표가 다 늘어지네요.
일본의 경우 철도 회사가 상당히 많은데, 이 경우 접속 노선에의 표기의 경우, 동일 회사에 한해서만 사명을 생략하도록 하는 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지하철의 경우에는 굳이 저렇게 시 교통국 등의 운영 기관을 표기해야 하나 싶은데요. 예켠대 현재 오사카 시 교통국 지하철 미도스지 선으로 되어있는데, 오사카 지하철 미도스지 선으로만 표기해도 괜찮을 듯 보입니다(밑의 표제어 문제랑 엮어서 생각해 볼만 합니다). 이에 대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2일 (화) 20:11 (KST)
일본 철도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간략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나요? 저건 너무 길군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23일 (수) 23:02 (KST)
사실 이건 역 목록의 문제라기 보다는 노선 제목 기준의 문제죠. 동일 회사(혹은 체계) 내에서 접두어를 생략하는 건 저도 생각해 본 문제입니다. 다만 혼동의 여지가 없지는 않으니, 조금 더 생각해 볼 문제라고 미뤄뒀었습니다. 여러 사례를 고려해 봐야겠네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5일 (금) 19:56 (KST)

논의의 연장 2

논의를 진행하면서 깜빡한 내용이 있는데요, 노선도 그림은 혹시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요? 유지? 삭제? --Jws401 (토론) 2009년 12월 23일 (수) 23:01 (KST)  정보 해당 토론은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철도#노선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23:36 (KST)

코레일 블루의 16진수 값이 궁금합니다.

코레일 CI 페이지에서도 못찾아서요.... 그리고 혹시 코레일에서 쓰고 있는 일반 열차 및 고속열차 용 픽토그램, 혹은 이와 비슷한 것을 구할수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2월 16일 (수) 18:29 (KST)

#0066b3({{수도권 전철 색}}에서)이라고 하는 군요 :) 픽토그램의 경우에는 잘 모르겠네요. :) -- 츄군 (토론) 2009년 12월 16일 (수) 19:34 (KST)

한국철도공사 그룹대표역 문서의 삭제토론과 이에 관련한 문서편집에 대해서

아직 그룹대표역 문서의 삭제토론이 종결되지 않았습니다. 어서 종결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지사제가 본부제로 개편된지 3달이 지났지만 아직 문서는 변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모두 수정하도록 합시다. 철도영업거리표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2월 17일 (목) 20:57 (KST)

도쿄 지하철 노선 문서 제목

토론:도쿄 도 교통국 지하철 1호선 아사쿠사 선에서 얘기를 꺼내봤었는데 묻혀서-_- 꺼내와 봅니다. 이 토론을 통해 노선의 문서 제목에 대한 일종의 기준을 정했으면 합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8일 (금) 12:46 (KST)

꼭 공식 명칭으로 할 필요가 있을까요? 공식명칭이 있지만 사실상 안 쓰이는 경우 그냥 통용되는 명칭으로 가는게 좋을겁니다.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2월 18일 (금) 18:14 (KST)
운행 계통으로 안내되는 도쿄 지하철 아사쿠사 선이 적합할 듯 :) 뭐, 관리 회사나 임율이 다르기는 하지만 도 교통국과 메트로 둘 다 '도쿄 지하철'로 안내되니 말입니다. 그냥 문서 내에 정식 명칭은 별도로 표기하면 되지요. 우리나라에서도 지하철에 정식 명칭이 따로 있는 경우가 있잖습니까 :)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19일 (토) 00:22 (KST)
일단, 저 토론은 도쿄 지하철 전체 문서에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도쿄 지하철’은 기업 이름이기도 한데다, 도쿄 메트로와 도영지하철은 사실 도쿄 도심을 운행한다는 것 말고 수도권 전철만큼 크게 겹치는 부분이 없습니다. 안내도 주로 ‘東京メトロ ~線’, ‘都営 ~線’이고요. 도영 쪽 노선까지 ‘도쿄 지하철’로 부르는 건 무리라 봅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19일 (토) 00:43 (KST)
앗차, 그 부분을 깜빡했군요. 음, 뭐, 도쿄 지하철 / 도쿄 도 교통국 지하철로 구분하면 되겠네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19일 (토) 09:54 (KST)
이번에, 도쿄 지하철 뿐만 아니라 일본의 지하철 표제어를 고칠 필요가 있겠습니다. 요코하마, 오사카, 나고야 등에서 운행하는 지하철의 경우 단일 사업자인데다가, 접속 노선 표기시 '시 교통국' 표기로 인하여 길어진다는 문제가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정해봅니다.
특히 도쿄 지하철의 경우, 부산 도시철도의 사례처럼 정식 노선명이 아닌 실제 안내되는 명을 표제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도 원래 정식 명칭은 부산 도시철도 중앙선이니까요. 이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2일 (화) 20:18 (KST)

도움이 필요합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분류:그룹역 둘러보기 틀 삭제 토론이 종결되었습니다. 다만 H군님께서 틀을 모두 문서에서 제거하라고 당부해 주셨으므로, 지방 철도 역 문서를 돌아다니시면서 삭제 부탁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0일 (일) 17:33 (KST)

간만에 돌리고 있습니다. :)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0일 (일) 17:55 (KST)
가평그룹역, 대전그룹역, 마산그룹역, 서대전그룹역, 서울그룹역, 오류동그룹역, 오봉그룹역, 용산그룹역, 진주그룹역, 창원그룹역, 천안아산그룹역, 평택그룹역 틀 제거 완료했습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0일 (일) 19:21 (KST)
수고하셨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2일 (화) 00:24 (KST)

정보 틀 디자인 투표

틀:철도역 정보/노선
나가레야마 센트럴파크
流山セントラルパーク
ながれやまセントラルパーク

Nagareyama-centralpark
역 번호 11
소재지 지바현 나가레야마 시 마에히라이 119
나가레야마 센트럴파크
流山セントラルパーク
ながれやまセントラルパーク

Nagareyama-centralpark
역 번호 11
소재지 지바현 나가레야마 시 마에히라이 119
수도권 신도시 철도 TX 쓰쿠바 익스프레스 선
아키하바라 기점 24.3 km
← 10 미나미나가레야마
(2.2 km)}}

위쪽은 현행, 아래쪽이 바꿔볼까 하고 있는 안입니다. 예시는 틀:철도역 정보나가레야마 센트럴파크 역의 데이터를 쓴 것이지만, 의견 수렴 후에 다른 틀에도 적용할 생각입니다. 역명 아래에 있는 칸은 기타 역명 표기(한국어일 경우 한자나 로마자 역명)란입니다. 이 둘에 대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0일 (일) 19:48 (KST)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현행 틀이 더 나은 듯 보입니다. 가독성에서 큰 차이점을 못 느낄 뿐더러, 경우에 따라서는 현행 틀이 더 가독성이 우수할 듯 싶네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0일 (일) 19:54 (KST)
앗차, 그리고 예를 들어주신 틀에서도 역 이름이 긴(나가레야마오타카노모리)의 경우에는 줄이 바뀌어 있네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0일 (일) 19:55 (KST)
현행 쪽이 더 나아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로하(토론·기여) 2009년 12월 20일 (일) 19:57 (KST)
그리고 역명 밑의 칸의 경우에는 현재 존재하는 역명2 부분으로나 문서 표제어 부분에서 언급하는 것으로 충분해 보이기 때문에 굳이 저렇게 칸을 내려 쓸 필요가 있나 싶네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0일 (일) 22:24 (KST)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도 현행 틀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랫틀은 보완을 하면 더 나아질 수도 있을 것 같아 보여요. --iTurtle (토론) 2009년 12월 22일 (화) 17:09 (KST)
투표라는 말을 써 버리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었을 뿐입니다. 제목에 배경색이 들어가버리면 이래저래 가독성이 떨어지고, 글자색 같은 약간은 번거로운 변수도 써야 해서, 이미 일부 틀에 쓰이고 있는 스타일을 시험 적용해 봤습니다. 그것 말고는 하는 김에 스타일을 전체적으로 바꿔 본 거고요. 여러 가지를 고려해 보고 좋은 점은 절충해 갈 생각입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4일 (목) 00:31 (KST)

노선도

수도권 전철 중앙선#역 목록을 보시면 계속 중앙선을 제외한 다른 노선에도 새로운 지하철 노선도 이미지가 업데이트 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역 목록 현대화 논의에서는 정작 노선도 그림을 넣는지, 안넣는지에 대해서는 얘기를 안한 것 같아서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3일 (수) 22:01 (KST)

경의선, 중앙선, 9호선 노선도를 작성한 사람입니다. 철도 노선이 아니라 운행 계통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해당 목록에는 '노선도'라는 항목이 있었기 때문에 직접 표 안에 삽입했습니다만, 굳이 노선도에 집어넣지 않고 분리시켜서 노선도라는 새로운 하위 목록으로 분리시켜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9호선이나 중앙선의 경우 제가 만들었었지만, 노선도의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깨질 우려가 존재합니다. 내용에 현격한 이상이 없는 이상 (그렇다면 수정하면 되겠고요.) 없앨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이나 (역 목록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파리 메트로 6호선 등에는 노선도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2월 23일 (수) 22:15 (KST)
틀:철도 노선 정보의 그림 란에 넣는 게 낫지 않나요? 본문 가운데에 (다른 내용에 비해 비교적 큰) 노선도를 집어넣으면 흐름이 깨질 수 있습니다. 대개 본문에 둘 만큼 노선 서술에 중요한 내용도 아니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4일 (목) 00:28 (KST)
사진을 정보상자에 두개 이상 넣으면 미관 상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항 정보}}나 {{항공사 정보}} 등에서도 그림은 여러 개 넣을 수는 있지만 로고 등의 삽입이 아니라면 그림은 하나만 넣고 있고, 철도 노선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해당 틀에서 표현할 수 있는 그림의 사이즈가 최대 280~300px 정도기 때문에, 문자 등이 보이지 않게 되어 오히려 넣지 않은 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본문에서의 흐름 문제는 먼저 파리 메트로 6호선을 참조해주셨으면 좋겠군요. 또한 사이즈를 줄이면 될 듯 합니다. 이 문제는 가로가 아닌 '세로'의 문제이니 말이지요. (그 후에 클릭시 큰 사진이 나타납니다 정도로 캡션을 달면 되지 않을까요.) 사실 그런 연유로 경의선 노선도를 표 바깥에 둔 적이 있었는데, 후에 보니 다시 표에 집어넣으셨더군요. 그리고 사실, 그렇게 크게 흐름을 방해하는지도 미지수입니다. 역 목록은 대부분 하위 항목에 위치하지 않나요? 마지막으로 서술에 중요한 내용이 아니라는 점에 대하여는, 그림이 줄글이나 요약된 표보다 내용의 전달에 있어서 보다 용이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2월 24일 (목) 02:02 (KST)
이와는 별도로 영어판의 경우, 번역된 문서인 파리 메트로 6호선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역 목록에 대해서는 따로 en:List of stations of the Paris Métro 등으로 하여 한 곳에 모아두고 해당 노선에 대해서는 싣지 않고 노선도만 수록한 경우가 타 언어위키에 있습니다. 총의 형성에 있어서 참고하시라고 올려둡니다.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음, 글쎄요. 문제는 파리 메트로와 한국의 수도권 전철의 성격이 약간 다르다는 겁니다. 파리 메트로의 경우에는 역수도 그렇게 많지 않은 데다가 역간 거리도 0.5~0.6km로 짧은데, 이를 한국의 경우에 대입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한국의 경우는 이와는 다르게 역간 거리도 대체적으로 1km가 넘는데다가 노선 길이도 깁니다. 글쎄요, 솔직히 노선도가 필요한가는 의문이 약간 드네요. 여기가 교통 안내 사이트까지 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본문 중간에 있으면 흐름을 깨는 것도 사실이구요. 보니까 800px등으로 넣으시던데, 솔직히 모니터가 크면 모를까 노트북등에서는 페이지 자체가 깨집니다. 그 점도 염두에 두어야죠. 바깥 고리로 걸거나, 문서 내에서는 틀 내에 넣는 편이 나을 것 같네요. 틀에 못 넣겠다면 본문에 225px, right 정도로 (클릭하면 확대됨)표기를 하거나 갤러리 란에 끼우든가 하는 편도 괜찮고.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4일 (목) 12:22 (KST)
파리 메트로를 예시로 든 것은 역 목록이나 노선도를 표현하는 데에 있어서 이러한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서였습니다. (물론 파리 대중교통망의 성격이 대한민국 수도권 도시철도와는 성향이 크게 다르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그래서 저도 수도권 도시철도를 그런 식으로 문서를 편집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 720px 정도로 설정하였던 것은 물론, 가독성도 고려하였으나 해당 목록 자체의 크기에 맞춘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노선도는 갤러리에 끼우기에는 적절치 못한 것 같습니다. right/thumb를 하되 한 300~400px 정도로 하여 병치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사진이 아닌 노선도인만큼 그 이하로는 가독성이 떨어진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교통 안내 사이트'에 대하여는, 물론 위키백과가 잡학사전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나, 적합한 정보를 적시에 알려줄 수 있다면 그것을 막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따지고 보면 이미 위키백과, 특히 나들목 등의 교통 시설물 문서 등은 어느정도 그런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과거에 삭토가 이루어졌지만 결국 유지된 적이 있었지요.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2월 24일 (목) 19:27 (KST)
그냥 정보틀에 있는 사진들을 지우고 노선도를 업로드하면 되지 않을까요?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2월 24일 (목) 17:07 (KST)
보통 노선의 정보 표에 들어가는 사진은 그 노선을 운행하는 차량이니까요. 그런 것보다는 노선도가 낫겠죠.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4일 (목) 17:17 (KST)
그림을 대체할 경우에는 실제 선형을 따서 만든 노선도를 넣는 것이 보다 적합해 보입니다.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2월 24일 (목) 19:27 (KST)
같은 의견입니다. 다만 이런저런 이유로 (특히 지하노선은) 정확한 경로를 표시한 지도가 없다시피 해서 말이죠. 가능하다면 그 쪽이 낫겠죠.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4일 (목) 20:54 (KST)
지도 형식의 노선도를 삽입하는 것이 옳다는 방향으로 총의가 모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럼 아래의 예시에 대략적인 표현 방식을 표현해 주실 분이 있으신지요? (아래는 시범적으로 총의를 적용한 수도권 전철 3호선 문서의 일부입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24일 (목) 23:41 (KST)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310 대화
(킨텍스)
Daehwa 大化 0.0 0.0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311 주엽 Juyeop 注葉 1.4 1.4
역 목록과는 관계 없습니다. 덧붙여서 저는 역 목록에 이 이상의 무언가를 덧붙이고 싶지는 않네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5일 (금) 00:38 (KST)
위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 논의는 역 목록과는 별개의 논의라고 생각합니다.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2월 25일 (금) 01:17 (KST)
별개의 내용이었군요. 이제 알 것 같습니다. --Jws401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09:36 (KST)
노선 선형은 [6] 이것에서 확인해 볼수 있습니다. 다만 옛날 지도라는게 걸리지만, 그래도 주요 노선은 표현 가능 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제가 선형 따는건 잘 못해서 -_-;;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2월 26일 (토) 11:55 (KST)
저런 류의 자료는 저도 갖고 있습니다(저거보다는 나중에 나온 걸로요). 다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선의 위치가 정확하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보류하고 있는 거고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6일 (토) 14:34 (KST)
일단 분당선이나 서울 지하철 8호선 등에 시범적으로 적용해보았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2월 26일 (토) 15:15 (KST)
연계되는 노선을 짧게나마 그려넣으면 좋지 않을까요?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2월 26일 (토) 18:35 (KST)

운행 노선과 운행 계통

분류를 확실히 하여 구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서울 지하철 1호선 / 수도권 전철 1호선 등에 대한 문제도 일어나고 있고 여러 무제가 불거지는 만큼 정리가 필요할거 같아요.UNCIA Discussion ·Contributions 2009년 12월 25일 (금) 15:18 (KST)

역에 관한 토막글

철도에 관한 토막글 영역이 가지고 있는 글이 너무 많길래 역에 관한 것만 하려고 역에 관한 토막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역에 관한 토막글을 쓰실 때 {{토막글}}를 이용해 주세요.--bad tasty bread 2009년 12월 26일 (토) 11:09 (KST)

일단 백:토막틀에 추가시켜 드렸습니다. 그런데 {{토막글}}와 그림이 중복이 되서 틀 그림의 교체가 필요할 것 같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6일 (토) 22:18 (KST)
그림을 교체하였으니 확인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6일 (토) 22:30 (KST)
오히려 바꾼게 더욱 {{토막글}}와 유사해보입니다. 다른 그림으로 바꾸는게 좋지 않을까요?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2월 27일 (일) 07:21 (KST)
일단 임시방편으로 처리해 놓은 것이니, 누구든지 백:과감하게 이미지를 교체해주세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7일 (일) 08:02 (KST)
파일:Train station.svg 이걸 쓰면 좋을텐데 바꾸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좀 바꿔주실 수 있으십니까?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2월 27일 (일) 10:01 (KST)
틀:토막글/그림/역을 참조하세요. 바꿨습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7일 (일) 11:19 (KST)

 의견 그나저나, 분류:철도에 관한 토막글에 있는 문서들을 분류:역에 관한 토막글로 선별하여 옮기는 작업이 쉽지가 않네요. 누가 좀 도와주실분 ㅠㅠ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8일 (월) 14:30 (KST)

 정보 도와주실 때에는, 일정 크기가 넘는 문서에는 토막글 틀을 제거해주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12월 28일 (월) 14:40 (KST)

일본 철도역 개선 작업

여태까지 생성된 일본 철도역 중에 제대로 내용이 형식에 맞게 채워진 역이 그다지 없기에, 이번에 일본 철도역들에 대한 개선 작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다 제멋대로인지라 문제들(기계 번역 문서, 직역 문서, 틀 오용)이 좀 많더군요 -_-; 어쨌든, 그 일환으로 유라쿠초 역에 대하여 개선을 시행해봤는데 어떤가요? 또, 이 개선 작업과 함께, 만들어지지 않고 적색 링크로 남아있는 역들에 대해서도 이에 맞추어 생성하고자 하는데, 이에 대해 의견 부탁드립니다 (해볼만한 가치가 있나, 내용에 대해서 등등).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20:28 (KST)

규칙 때문에 새 문서 생성을 막을 생각은 없지만, 우선 편집 지침에 대한 합의와 확정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 틀:철도역 정보는, 일본어판 등에서 쓰이는 ‘문서 맨 위에 공통 사항을 기술하고, 회사·노선별로 분리된 표는 본문 기술에 맞춰 배치’하는 방식과 현재 한국어판의 수도권 전철 등에 적용되어 있는 ‘개별 역에 대한 표를 모두 문서 위에 배치’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나을지 고려해봐야겠네요.
  • 사소한 문제긴 하지만, 틀:인접정차역에 역번호를 쓸 경우 배치는 어쩌는 게 좋을까요?
101 전역
A안 103 후역
101 전역
B안 후역 103
  • 덧붙여서, 어느 사항이건 글자 및 글자의 배경에 색은 “서술하는 내용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경우”가 아니면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역 번호에 노선색을 넣는 것도 그다지 좋은 생각은 아닌 것 같네요.
이래저래 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많지만, 너무 딱딱하게 하는 것도 별로인 것 같아 일일이 꺼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토론으로 정해진 사항에 대해서는 명문화도 필요하겠죠.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7일 (일) 20:50 (KST)
인접 정차역에 대해서는 A안이 조금 더 보기가 좋네요. 역 번호에다가 노선색을 넣은건 애초에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편집할 때 보니 저렇게 해놧네요; :) 색상에 대해서는 저도 넣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철도역 정보 틀에 대해서는, 서술한 내용이 유라쿠초 역이나 (개선되지는 않았지만)신오사카 역처럼 긴 경우에만 분리하도록 하고, (개선되지 않았지만)신바시 역 같이 서술한 내용이 적을 경우에는 분리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네요. 어쨌거나, 두 철도역이 연락 운수가 되더라도 ‘별도’의 역이니까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20:56 (KST)
문서 분량에 따라 편집 방식을 다르게 하는 건 별로네요. 연락운수 여부는 이 문제와는 별개고요. 다른 회사라도 같은 건물을 공유할 경우만 해당 역을 같은 틀에 서술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7일 (일) 21:10 (KST)
가독성 문제 때문에 내용 분량에 따라서 하자고 한겁니다. 같은 건물을 공유하는 케이스가 아니면 내용을 억지로 채워야 내용과 틀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되는데, 문제는 서술할 내용이 없을 때, 문서가 늘어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문서가 늘어지게 되는 경우 빈 공간이 생기고, 가독성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인데요. 글쎄, 이 문제에 대해선 조금 더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21:14 (KST)
문서 분량에 따라 내용이 비는 건 환경(특히 해상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문제입니다. 굳이 대응해줘야 할 필요성은 못 느끼겠네요.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7일 (일) 21:17 (KST)
(들여쓰기 내옴) 뭐, 해상도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깜빡했네요. 음 -_-..;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21:49 (KST)
  • 편집충돌이 일어나버렸네요.
  • 츄군님의 개선안에 대한 평가 - 아무래도 기존 조잡한 문서들만 보다가 개선안을 훑어보니 눈과 정신건강이 정화되는 느낌 한결 읽기가 편하네요.
  • IRTC1015님께서 제기하신 여러 문제에 대한 의견
1번 주제에 대해서는 각 노선별로 다르게 기술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여러개가 동시에 붙어있으면 구독성을 해치는 듯 합니다.
2번 주제에 대해서는 B안이 좋아보입니다.
3번 주제에 대해 동의합니다.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2월 27일 (일) 21:00 (KST)
아, 추가로 출입구에 대해서도 한번 이야기 해봐야할 것 같네요. 中央口의 경우 주오 출입구, 주오구치, 중앙출입구 등이 될 수 있고, 八重洲口의 경우 야에스 출입구, 야에스구치 등이 될 수 있는데, 서술시에 어떤 방향으로 맞추어야 할지 논의해봅시다.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21:07 (KST)
저는 口를 ‘출입구’로, 東, 西, 南, 北, 中央을 제외한 나머지를 음역하는 게 어떨까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요새는 일본 쪽은 잘 안 건드리지만). 口를 출입구로 번역한다고 해서 혼동의 여지가 있을 것 같지도 않고, 굳이 ‘구치’로 음역하는 것보다는 훨씬 내용 전달이 쉽다고 봅니다. 원어 병기는 해 주는 게 나으려나요?
P.S. 그렇다고 해서 니시노미야키타구치 역을 ‘니시노미야 북출입구역’으로 하자는 건 아닙니다 :P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7일 (일) 21:22 (KST)
저도 동의합니다. 아, 추가로 中央西口 같이 저 다섯개가 연결된 경우에는 중앙서쪽 출입구? 주오니시 출입구? 중에서 어떤게 더 좋을까요? :D
P.S. 부분은 농담처럼 넘기면 되는거죠? :D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27일 (일) 21:31 (KST)
중앙서출입구면 되겠죠.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27일 (일) 21:40 (KST)
중앙서보다는 서중앙이 어감상 더 나아보이는데요. 순전히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 --김해시민™ · 우체통 · 업적 2009년 12월 28일 (월) 19:14 (KST)
인접정차역 역 번호에 대해서는 A안으로 가고, 철도역 정보 틀에 대해서는 IRTC1015님 의견처럼 역사 공유 역에 한해서만 합쳐두는게 나을 듯 보입니다. 그나저나 이제 슬슬 대충이라도 철도역/일본 가이드라인 잡아놓아야 하는거 아닌지요. 'ㅅ'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09년 12월 31일 (목) 18:10 (KST)
저는 로컬 룰이 아니라 글로벌 룰을 우선 정해 놓았으면 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어느 쪽도 안 되고 있으니-_-; - I110 桂陽 / IRTC1015() 2009년 12월 31일 (목) 18:12 (KST)

역 목록 : 논의에서 빠진 내용

세부적인 내용이지만 지금까지의 논의에서 빠진 내용이 몇 부분 있습니다. 이를 언급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내용이 계속됩니다.

참고 8호선(표 2-1 또는 표 2-2) 오른쪽의 노선 선형은 논의의 대상이 아닙니다. 표에 집중해 주세요. --Jws401 (토론) 2009년 12월 27일 (일) 22:58 (KST)

제시되는 표

표 1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누적
거리
소재지
310 대화
(킨텍스)
Daehwa 大化 0.0 0.0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311 주엽 Juyeop 注葉 1.4 1.4
312 정발산 Jeongbalsan 鼎鉢山 1.6 3.0 고양시
일산동구
313 마두 Madu 馬頭 0.9 3.9
314 백석 Baekseok 白石 1.4 5.3

표 2-1

1호선 · 2호선 · 3호선 · 4호선 · 5호선 · 6호선 · 7호선 · 8호선 · 9호선 · 중앙선 · 분당선 · 경의선 · 인천 1호선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영업
거리
소재지
821 산성 Sanseong 山城 2.7 12.9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822 남한산성입구
(성남법원·검찰청)
Namhansanseong 南漢山城入口 1.3 14.2
823 단대오거리 Dandaegogeori 丹岱五거리 0.8 15.0
824 신흥 Sinheung 新興 0.8 15.8
825 수진 Sujin 壽進 0.9 16.7
826 모란 Moran 牡丹 [[]] 1.0 17.7

표 2-2

역 번호 역명 로마자 역명 한자 역명 접속 노선 역간
거리
영업
거리
소재지
821 산성 Sanseong 山城 2.7 12.9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822 남한산성입구
(성남법원·검찰청)
Namhansanseong 南漢山城入口 1.3 14.2
823 단대오거리 Dandaegogeori 丹岱五거리 0.8 15.0
824 신흥 Sinheung 新興 0.8 15.8
825 수진 Sujin 壽進 0.9 16.7
826 모란 Moran 牡丹 [[]] 1.0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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