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16

활성화된 토론

신촌역, 양평역, 좌천역

동음이의 구분이로 첫번째는 지역명 (행정구역), 같은 지역의 노선일 경우에는 노선명을 쓰자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기업명보다는 노선명이 더 쉬우니깐요. (일본의 철도역에도 적용가능할까요? 다른 언어 위키백과도 살펴봤으면 좋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6월 2일 (목) 09:59 (KST)
노선명에 의한 구분은, 노선이 여럿 접속되는 경우나 시설로서의 노선명과 운행 계통의 명칭에 불일치가 발생할 때 등의 경우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더하여 일본의 경우, 일본국유철도와 그 후신인 JR 그룹의 노선을 제외하면 노선명만을 단독으로 호칭하는 경우는 같은 회사 내의 안내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없으며 회사 또는 회사의 약칭을 노선명 앞에 붙이므로, 노선명을 취할 경우 구분자가 더욱 복잡해지게 됩니다. 또한 간략함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에도 노선명보다는 운영 주체명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IRTC1015 2016년 6월 2일 (목) 18:59 (KST)
필히 노선명으로 하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대전, 대구, 동대구, 부산, 광주송정 같은 역들은 노선명으로 하면 IRTC1015 님 말대로 복잡해집니다. 판교, 양원, 삼산 등도 지역명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신촌, 양평은 실제로 광역전철· 도시철도 노선도에서 안내가 저렇게 되고 있어서 제안한 것입니다. (좌천역은... 아마도 동해선광역전철 전구간 개통 때까지 기다려 봐야겠군요.)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6월 2일 (목) 19:13 (KST)

일단 신촌역은 옮겼습니다.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10월 8일 (토) 18:08 (KST)

JR 히가시니혼 역번호 도입

이미 아시고 계신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2016년 4월 6일 JR동일본에서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하여, 전차특정구간 (일본 대도시에 깔린 JR노선 중 특별운임구간)에 속하는 각 역의 번호 및 안내체계에 변화를 줄 예정이라고 공고문으로 밝혔습니다. 알파벳으로 된 노선기호+숫자 역번호 식으로 표시되며 대표 역의 경우 세 글자짜리 알파벳 약어도 붙일 예정이라네요 (예:아키하바라 역 -> AKB). 그리고 우리나라의 외국어 역명 안내처럼 한국어와 중국어 표기법도 추가한다고 합니다. 시행일은 2016년 10월 1일. 관련 역 문서에 개편이 좀 필요하겠네요. --"밥풀떼기" 2016년 9월 3일 (토) 17:53 (KST)

내용대로라면 제목이 "히가시니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9월 3일 (토) 18:07 (KST)
동일본이라고까지 써놨는데도 착각했네요 ㅡㅡ; --"밥풀떼기" 2016년 9월 3일 (토) 19:28 (KST)
근데 이렇게 된다면 이제 해당 역들도 대한민국의 역처럼 '역번호' 변수를 쓰게 되는 걸까요? 아니면 전반적으로 틀을 개편해야 하나.. --"밥풀떼기" 2016년 9월 3일 (토) 20:03 (KST)
도쿄 지하철처럼 역번호가 부여된 역들은 역번호 란에 역번호가 써 있으니 JR동일본 역들도 동일하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만, 문제는 세 글자 코드네요. 일본어판에선 가나 및 로마자 표기 있는 칸에다 써 넣었다고 합니다만, 한국어판에는 비슷한 기능을 하는 칸이 없죠...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9월 3일 (토) 21:05 (KST)
{{철도역 정보}}에 코드 변수가 있습니다. 일본 역이라면 전보약호 등을 적겠지만, 현재 역 번호 칸에서 여러 노선의 역 번호를 처리하듯 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IRTC1015 2016년 10월 15일 (토) 02:23 (KST)

(구) 포항역 문서

서류 상 대구선과 별개 선로였던 (구)대구선이 대구선 문서에 서술되어 있듯이, 역시 서류 상 별개의 역이긴 하지만 신포항역은 구 포항역이 이전한 격의 역이므로 포항역 문서에 병합하는 것이 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8월 21일 (일) 21:47 (KST)

비슷한 경우를 찾으려고 하는데, 해운대역신해운대역이 그런격이라고 봐야 할까요? --커뷰 (토론) 2016년 8월 27일 (토) 11:20 (KST)
이전하기 전후의 역이나 선로가 철도거리표에서 둘 다 살아있는 경우를 생각하시면 됩니다만, 잘 생각이 안 나네요. 그러므로 신해운대는 해당 안 됩니다.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8월 27일 (토) 13:00 (KST)
@2147483647: 생각해보니 신창역 (아산)이 있네요. 여긴 같은 노선 계통이긴 하지만 이름만 승계되었을 뿐 위치나 역의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니깐요. 효창공원앞역도 별개의 역이었다가 명칭 통일로 병합된 경우고, 수인선 역도 그런 경우이기도 하고요. 합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커뷰 (토론) 2016년 10월 14일 (금) 23:44 (KST)
사실 포항역은 역사 위치가 이전된것이기 때문에 (구) 포항역 문서도 포항역 문서에 모두 통합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6년 11월 1일 (화) 22:53 (KST)

시립미술관역벡스코역 문서로 병합에 관해

부산교통공사에서는 2016년 10월 19일 동해선 벡스코역 개통과 함께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시립미술관역벡스코역으로 변경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시립미술관역 문서 전체를 벡스코역으로 병합해야 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6년 10월 21일 (금) 23:30 (KST)

@임재균: 주장을 제기하기 전에 그 내용을 뒷받침할 수 있는 출처는 제시되어야 하는게 기본 아닌가요?--커뷰 (토론) 2016년 10월 22일 (토) 00:15 (KST)
기사도 있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0월 31일 (월) 16:41 (KST)

철도거리표의 노선번호 중복

철도거리표를 확인하던 중 노선번호가 중복되는 철도 노선이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철도공사에 문의중에 있으며 확인이 되는대로 여기에 달아두겠습니다.

덕산선과 전경삼각선은 국토해양부고시 제2011-468호(2011년 8월 25일)에 위 노선번호를 부여받았으며, 신항북선과 신항남선은 국토해양부고시 제2013-146호(2013년 3월 14일)로 위 노선번호르 부여받은 상태입니다.--커뷰 (토론) 2016년 8월 27일 (토) 11:41 (KST)

확인결과 노선번호 오류로 확인되었습니다. 근데 철도시설공단 관계자 말에 따르면 덕산선은 서류상으로만 살아있는 노선이라고 하네요. 얘기를 좀 더 나눠보니 이런식으로 서류상으로만 살아있는 노선이 꽤 되는가봅니다.--커뷰 (토론) 2016년 9월 7일 (수) 07:39 (KST)
노선번호 개정할 생각은 없다고 합니까? --吳某君 (·) 2016년 11월 27일 (일) 18:44 (KST)
@오모군: 답변에 따르면 개정하기 위해 관련 지침을 정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정비하고 있다고 한 지침은 바로 '철도 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지침'이라는 것으로, 국토교통부고시 제2014-128호로 고시된 내용입니다. 이걸 재정비 한다는 의미이고, 향후 고시로 이 지침이 개정된 후 나오는 철도거리표를 지켜봐야 할 듯 싶습니다.--커뷰 (토론) 2016년 11월 27일 (일) 19:32 (KST)
음.. 저런 게 있었군요. 고시 개정을 기다려야 하겠군요. 감사합니다. --吳某君 (·) 2016년 11월 27일 (일) 19:35 (KST)

섬진강 기차마을 가정역

가정역 (섬진강 기차마을)을 보면 무궁화호 관광열차가 운행되었다고 나오네요. 그러면 임시역 관련 고시라도 있어야하지 않나요? 정상 영업했던 역이라면 폐역 관련 공지도 있어야 할테고요. 문서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6년 10월 31일 (월) 16:37 (KST)

하내역도 실제 영업하였던 정식 역은 아니므로 상황이 비슷해 보이는데, 하내역도 여기에서 논의해 봅시다.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10월 31일 (월) 16:46 (KST)
가정역은 그래도 실제 영업한 역입니다. (관광열차였지만..) 하내역은 등재 여부부터 고민해봐야겠네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0월 31일 (월) 16:49 (KST)
비동역 같이 관광열차만 정차하는 역임에도 불구하고 철도거리표에 공식 등재된 경우도 있고, 외고산역처럼 잠깐 운행하는데도 불구하고 철도거리표에 등재된적 있는 경우가 꽤 발견됩니다. 하내역이 위치한 가은선은 2004년에 이미 폐선되어버린지라 이 역은 등재하기 어렵다고 봐야하고, 가정역도 애매하네요. 차라리 각 레일바이크 문서나 아니면 섬진강 기차마을에 병합하는건 어떨까요? --커뷰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23:22 (KST)

KTX-산천 (120000호대)SRT (열차) 문서로 통합

2016년 12월 9일 수서고속철도가 개통되면 현재 한국철도공사에서 영업운행에 투입하고 있는 KTX-산천 (120000호대)SR로 임대되어 SRT로 운행됩니다. 따라서 KTX-산천 (120000호대) 문서를 SRT 문서로 통합을 요청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6년 11월 22일 (화) 19:46 (KST)

오히려 저는 KTX-1 이후의 고속철도차량을 모두 KTX-산천 문서에서 기술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른바 KTX-2 이후로 제작 및 도입된 차량들은 그 기반 설계가 동일하며 기술적으로 크게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닙니다. 서일본 여객철도 681계 전동차/683계 전동차SNCF TGV 레조와 같이 소유 주체의 차이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거의 같은 차량을 한 문서에서 다루는 예도 이미 있습니다. --IRTC1015 2016년 11월 22일 (화) 23:35 (KST)
SRT 철도 차량의 문제가 통합으로 점쳐지면 KTX-산천도 통합으로 가닥 잡힐 것 같습니다. 여기에 별개로 SRT 문서에 수서고속철도 문서를 넘겨주기를 신청했습니다. 수서고속철도가 공식적인 명칭이면 모르겠으나 이미 서비스 명칭도 SRT로 잡힌 상태에서 수서고속철도가 올바른 문서명인지 궁금합니다. --Jmk2765 (토론) 2016년 12월 7일 (수) 13:42 (KST)
또한 현재 운행중인 SRT (120000호대), SRT (130000호대)는 사양이 모두 같기 때문에 두 문서는 하나의 SRT 문서로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6년 12월 31일 (토) 12:58 (KST)

벡스코역

시립미술관역 문서와 우일역(지금은 벡스코역으로 이동) 문서를 어떻게 병합하는 것이 좋을까요?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12월 4일 (일) 11:15 (KST)

토론:시립미술관역으로 모시겠습니다. — int exosDelphinus = 2147483647; 2016년 12월 4일 (일) 14:19 (KST)

협궤철도 수인선 관련

호구포역 역사를 보면 협궤철도 시절에도 운영되었다고 나오는데, 수인선#협궤철도에는 1937년/1988년 양쪽 다 누락되어 있네요. 그밖에 연수역의 역사 부분도 문학역 또는 송도역과 혼동된 싶은데, 폐역 시기 등이 다르고요. -- ChongDae (토론) 2016년 12월 16일 (금) 11:05 (KST)

연수역은 2012년에 개업한 것이 맞기에 수정했습니다. 호구포역의 경우 구 논현역을 계승했다 식으로 적혀 있는데, 구 논현역의 역간거리를 고려할 때, 인천논현역보다는 호구포역의 역간거리에 더 잘 들어맞기 때문에 해당 문서에서 서술한 듯 싶습니다. --吳某君 (·) 2017년 1월 1일 (일) 20:54 (KST)

포항역 관련

철도거리표 상으로 포항역도 두 곳, 부조역도 두 곳, 열차 운행 없는 효자~(구)포항 구간은 살아 있고, 괴동선 열차만 들어가는 (신)부조~효자 구간은 동해선이고, ... 이것과 관련하여 철도거리표 개정 고시를 낼 계획은 없는지 철도공단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 답변 내용은 “울산~포항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완료되는 시점에 추가 및 변동사항 등을 반영하여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개정 고시할 예정”이라는 것이고, 추가답변 내용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 시점에 정확히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울산~신경주 준공되는 내후년까지 기다리든지, 아님 신해운대역 영어 역명이 한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맞지 않는 문제를 들어 함께 개정해달라고 다시 요청하든지, 해야겠네요. --吳某君 (·) 2017년 1월 1일 (일) 23:46 (KST)

서울교통공사 출범과 관련하여

서울교통공사 출범과 관련하여 한국 철도 노선색 틀의 대폭 수정이 필요한듯 싶습니다.

이에 이렇게 제안하고자 합니다. {{한국 철도 노선색}} 즉, 기존 서울메트로의 색상을 새로운 교통공사 색으로 사용한다. 서울교통공사 영문 명칭이 계속해서 서메이므로 그래도 될 듯 합니다. 실제로 로고 색상이며, 홈페이지 주소도 기존 서메 홈페이지랑 동일하다고 합니다. 서울도시철도 노선들 또한 철도 노선색을 SM|8 이런식으로 통일하되, 기존 변수도 임시로 사용. 차후 치환 할것.

이렇게 제안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20:55 (KST)

서울교통공사 출범과 관한 전동차 문서 통합, 분리

서울교통공사 출범 이후 전동차 문서도 통합하거나 분리해야 합니다.

우선 서울메트로 1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서울메트로 1000호대 VVVF 전동차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서울메트로 2000호대 저항제어 전동차서울메트로 2000호대 초퍼제어 전동차, 서울메트로 2000호대 VVVF 전동차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서울메트로 3000호대 전동차서울메트로 3000호대 VVVF 전동차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통합 서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예로 듬)

반면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의 경우에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SR000호대 전동차와 함께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변경하고, 대신 8000호대는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분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29일 (월) 21:57 (KST)

왜 항목의 통합·분리 기준이 차번만이 되어야 하나요? 부산 1호선 차량은 1차분과 2차분이 아예 그 기술적 기반이 다른데도 같은 문서에서 서술하고 있는 반면, 서울 7호선 1/2차분 차량과 서울 8호선 1/2차분 차량은 사용 노선과 편성이 다르다는 점을 제외하면 따로 설명할 만한 내용이 거의 없는데도 문서를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무언가 기준을 마련해서 그에 따른 정비를 시행해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그 기준이 차번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IRTC1015 2017년 5월 30일 (화) 00:44 (KST)
임재균님이 제시한 단순히 차번을 기준으로 하여 문서를 일괄 통·폐합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01:19 (KST)

사실은 서울교통공사가 출범하면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독립적인 문서로 분리해야 합니다. 이유는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로고가 모두 사라지고 서울교통공사 로고로 바뀌기 때문에 말이죠. 그래서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와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SR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통합 서술하고, 8000호대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독립 서술하자는 겁니다. 현재 두 전동차는 SR000호대 전동차 도입 이후 사양이 거의 다르지요. 그래서 문서를 분리해야 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3:12 (KST)

지금 하는 주장이 마티즈 자동차랑 스파크 자동차랑 통합하자는 얘기랑 같다는거 알고 있나요?--커뷰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6:58 (KST)
아닙니다. 저는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분리하자는 겁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30일 (화) 19:35 (KST)
@임재균: 말씀하시는 내용을 보면 그저 귀하께서 "이러한 제목으로 바꿔야 한다."며 그 제목만 장황하게 나열하셨을 뿐, 분리나 통합의 근거가 전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구체적으로 기술적인 면의 차이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 등의 어떠한 근거를 말씀해 주셔야 다른 사용자들이 납득하기 쉬울 것입니다. 현재 전동차 문서들의 소속 기관명만 바꾸는 선에서는 동의하고 또 그게 맞겠습니다만, 아무런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상태로 차번에 따라 무조건 통합/분리하자는 의견은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참고로 현재 일부 문서에 귀하의 문서 통합 방안 명칭으로 연결을 수정하고 계시는데, 총의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식으로는 수정하지 말아 주세요.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11:53 (KST)

사실 서울교통공사 출범 이후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 전동차들은 모두 서울교통공사 전동차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전동차 문서를 통합하거나 분리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와 같이 초퍼제어나 VVVF가 사양이 달라도 함께 서술된 내용을 예로 든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분리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7000호대나 서울교통공사 SR000호대 전동차 같은 7000호대이며 사양이 동일하고, 서울 지하철 7호선에서 운행하기 때문에 두 문서를 합치고, 대신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별도 문서로 분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7000호대와 8000호대 전동차는 사양이 다를 뿐만 아니라 량수도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입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 임재균 (임재균) 2017년 5월 31일 (수) 12:05 (KST)

@임재균: 앞서 귀하는 "현재 두 전동차는 SR000호대 전동차 도입 이후 사양이 거의 다르지요." 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기존의 7/8000호대와 SR의 사양이 다르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7000호대나 SR은 사양이 같고, 7000호대와 8000호대 전동차는 사양이 다를 뿐만 아니라 량수도 다르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은 앞서 말씀하신 것과는 뜻이 상충합니다. 명확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Lee Soon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12:46 (KST)
여전히 논거가 희박합니다. 다른 노선에서 사용된다는 점 하나가 다른 모든 공통되는 특징을 무시할 만큼 크다고 보기 힘듭니다. 편성이 다르다는 이유가 문서를 분리해야 하는 이유라면 과거 4량에서 시작해 10량으로 증결된 현재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차량, 같은 차량을 편성을 조정해서 본선과 지선에서 각기 사용하는 서울 지하철 2호선의 차량 등은 각각 해당 사항에 대응하도록 문서를 분리해야 하고, 매번 편성이 바뀌는 객화차는 수많은 문서로 쪼개야 한다는 주장과 무엇이 본질적으로 다른가요? 애초에 "~호대"라는 현재의 구분 자체도 임의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이고요. 부산 도시철도 1호선의 차량에 대한 문서가 하나인 것이 잘못은 아니지만, 그것이 어떠한 기준이 될 당위성 또한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제어 방식의 차이에 따라 차량이 각 문서에 분리되어 서술된 노선도 있고요. 내용물이 같고 단지 바깥에 붙은 번호와 도색, 내장재 색 정도의 차이밖에 없는 차량을, 심지어 아주 간단한 개조를 거쳐 혼용이 일어난 사례까지 있는 차량을, 겨우 번호 차이로, 겹치는 내용이 많을 것이 뻔한 두 문서로 나누는 것이 필자 입장에서나 독자 입장에서나 효율적인 일일까요? "7000호대"라는 이름으로 묶인 차량들은 단지 7호선에 사용된다는 점에서 그런 관리번호를 부여받은 것일 뿐, 차호가 반드시 형식의 구분 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일전에 KTX-산천 문서를 합치면서도 비슷한 주장을 했던 것 같지만요. --IRTC1015 2017년 5월 31일 (수) 14:59 (KST)
그런게 아닙니다. 사실 7000호대와 SR은 똑같은 7호선 전동차이지요. 사양의 경우 똑같은 VVVF 전동차이고, 량수도 같습니다. 게다가 편성 구성도 비슷하지요. 또한 석남역 연장 구간이 개통되면 추가 전동차가 도입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게다가 서울교통공사 로고가 부착되는 이상 7000호대나 SR은 사양이 다르다고 할 필요가 없지요. 이유는 둘 다 똑같은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8000호대 전동차의 경우에는 량수가 다르며, 향후 별내선이 개통되면 별도의 전동차들이 도입되기 때문에 이 두 문서는 예전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문서처럼 분리하는 것이 옳습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15:20 (KST)
계속 같은 말씀만 반복하시네요. "똑같은 7호선 전동차"라고 하셨는데, 각 차량은 도입 차수별로 제어장치 등 세부 사양에서 차이가 있으며, SR에 이르러서는 아예 기본 설계부터 다릅니다. 양 수 또한, 차량이 거기에 맞게 설계되었다면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늘이고 줄일 수 있는 부분이며, 차량의 기본적인 특징이라고 하기에는 어렵습니다. 노선 연장에 따라 차량 증비가 이루어진다면 그건 그 때 가서 고려할 일입니다(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미래). "사양이 다르다고 할 필요가 없"는 게 아니라 실제로 다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차번이나 사용 노선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 주세요. --IRTC1015 2017년 5월 31일 (수) 15:26 (KST)

그렇다면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어떻습니까? 사양은 각기 달라도 1세대, 2세대 이렇게 구분하지 아니합니까? 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 문서도 그렇고요.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도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 분리도 1세대형, 2세대형 이렇게 구분하면 사양이 달라도 구분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무조건 반대는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31일 (화) 17:09 (KST) 임재균 (토론) 2017년 5월 31일 (수) 17:10 (KST)

무조건 반대도, 무조건 찬성도 아닙니다. 한 문서에서 사양이 다른 두 차량을 모두 서술한다는 것이, 이미 한 문서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차량들에 대해 각각 분리된 문서를 할당해야 한다는 것과 어떠한 인과 관계가 있는지 저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 같은데, ‘같은 노선에서 사용되면 같은 문서에서, 다른 사용에서 사용되면 다른 노선에서’라는 것 이외의 어떤 논거도 임재균님의 말씀에서 읽어낼 수 없었습니다. 좀 더 설득력이 있는 근거를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IRTC1015 2017년 6월 5일 (월) 00:08 (KST)
아무리 읽어봐도 임재균님 주장은 "그냥 같은 노선이니 하나로 합치자"라는 문장을 장황하게 늘어뜨린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5일 (월) 00:48 (KST)

그런게 아닙니다.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보십시오. 사양이 달라도 같은 호대 전동차이기에 이렇게 하나로 다 서술하고 있지 않습니까? 참고로 두 전동차는 제어방식이 초퍼제어나 VVVF로 사양이 서로 달라도 같은 전동차이기 때문에 이렇게 서술하는 것이지요. (자세한 사항과 근거는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참조) 그래서 모든 건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방식대로 문서를 분리하거나 통합하자는 것 뿐입니다. 제발 깎아내리지 마십시오. --- 임재균 (토론) 2017년 6월 6일 (화) 21:35 (KST)

그러니까, 동어반복입니다.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가 기준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는 제가 아는 한 위에서 전혀 제시된 바 없습니다. (구)서울메트로 소속 차량의 경우 이미 제어 방식별로 차량 문서가 나뉘어 있고,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총의 수렴이 이루어진 적은 제가 아는 한 없습니다. 공통된 내용이 많아 한 문서에서 서술하는 것이 효율적이면 그리 하고, 아니라면 분리하면 되는 것일 뿐입니다. 사양이 다른데 이걸 어째서 “같은” 전동차라고 쉽게 말씀하실 수 있는 거죠? --IRTC1015 2017년 6월 7일 (수) 09:59 (KST)

사실 근거로 보면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에는 제어방식이 초퍼제어나 VVVF로 사양이 서로 달라도 차체, 제동장치/주행부, 대차/편성 문서를 보면 사양과 제어 방식은 달라도 같은 전동차로서 한 문장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제어방식은 1세대는 초퍼제어, 2세대는 VVVF 문서로 구분하고 있지요. 이걸 참고로 해서 전동차 문서를 통합하거나 분리하자는 겁니다. 즉,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제대로 보십시오. --- 임재균 2017년 6월 7일 (수) 21:32 (KST)

자꾸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는데, 이 문서에서 이렇게 작성되었으니 저 문서도 저렇게 작성되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랬더니 뻐꾸기 마냥 "이 문서가 저렇게 되렇게 되었으니 다른 문서도 저기에 맞춰야 됨"이라는 소리만 왜 반복하고 있지요? 참고로 지금 하는 주장은 백:확인#순환참조에 해당됩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7일 (수) 22:20 (KST)
커뷰님은 깎아내리기 식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왜 그런 식으로 주장을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나요? 그건 일방적인 주장을 펼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그러한 일방적으로 남의 주장을 깎아내리려면 앞으로 위키백과 편집 하지 마세요.
여기서 왜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참고해야 하나 그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세히 보면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는 기술적 사양이 초퍼제어나 VVVF로 제어 방식이 달라도 편성이 6M 2T로 동일하며 차체, 제동장치를 보면 사양이 다른 서술은 서로 1세대 전동차 차체와 2세대 전동차 차체를 구분해 하나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행부, 대차를 보면 사양이 달라도 같은 전동차이기 때문에 초퍼제어 전동차로 도입된 당시와 VVVF 전동차로 도입되었을 때 점을 함께 서술하고 있는 점 들입니다. 또한 전동차 문서는 사양이 서로 달라도 도입 역사로 분류해 1기형, 2기형 이렇게 구분해 서술하면 사양이 달라도 한 문서에서 전동차 사양 서술이 가능합니다. 굳이 따로따로 분리해서 서술할 필요가 없는 점들이지요.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서울교통공사 SR000호대 전동차 문서와 통합해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서술하거나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별도 문서로 분리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전동차 문서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처럼 기술적 사양이 서로 달라도 편성이 동일하고, 또한 제어 방식이 달라도 구분해서 하나로 서술하면 사양이 달라도 한 문서에서 서술이 가능하며 초퍼제어 전동차로 도입된 당시와 VVVF 전동차로 도입되었을 때 점을 함께 한 문장으로 구분해 서술한다면 사양과 제어방식이 달라도 한 문서에서 서술이 가능합니다. 굳이 따로따로 분리해서 복잡하게 서술할 필요가 없는 점들입니다. 또한 사양이 다르다고 할 경우에는 도입 역사에 1기형, 2기형으로 분류할 경우 사양이 달라도 한 문장에서는 서술이 가능합니다. 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문서들도 역시 사양이 다르거나 같아도 한 문장으로 서술하거나 독립 문서에서 서술하는 점을 예로 들면 말입니다. 그래서 전동차 문서 통합, 분리는 도입되었을 때 점을 다 한 문서에서 하나로 서술하면 편집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양이 다르다면은 그것은 도입 역사에 분류를 하고 1기형, 2기형으로 구분만 하면 한 문서에서 하나로 다 서술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서울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2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3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문서에서 서술된 점을 참고해 이와 같은 내용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2:44 (KST)
서로 다른 차량을 한 문서에서 서술하는 것 자체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임재균님의 주장은 그를 넘어선, 서로 다른 기술적 사양의 차량을 한 문서에서 서술하면서 정작 같은 사양의 차량을 다른 문서로 나누자는 것이고, 그 예시로서 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는 전혀 적절하지 않습니다. 위에서부터 계속, 주장만 앞서서 정작 타인을 설득하기 위한 근거가 보이지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 지금 토론이 성립하고 있는 것인지조차 의문스럽습니다. 저는 “어떻게”가 아니라 “왜”를 여쭙고 있습니다. 지금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 어느 쪽인지 더 깊이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IRTC1015 2017년 6월 9일 (금) 01:31 (KST)
그렇다면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어떨까요? 이 두 문서는 과거 사양이 같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문서 분할을 반대하는 일방적 의견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문서가 분리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수인선 및 분당선 전동차들이 351000호대로 반입된 점이고, 2030호대가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341000호대와 351000호대는 서로 다른 점도 있었죠. 그래서 한국철도공사 34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51000호대 전동차 문서가 분할 수 있었던 겁니다. 만약 지금 보면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두 문서는 어떨까요? 현재 두 전동차는 아무리 사양이 같다 하더라도 현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유는 SR000호대 전동차가 처음부터 7000호대로 부여되어 764~770편성으로 도입되었고, 7000호대와 SR000호대 전동차는 사양에서는 큰 차이가 있으나 편성 구성에 있어서는 똑같은 7호선 전동차이기 때문에 4M 4T라는 점이죠. 그리고 현재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서울메트로2017년 5월 31일자로 서울교통공사로 통합되었기 때문에 SR000호대 전동차는 이제 7호선 전동차로만 보일 뿐이지, SR000호대라는 의미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운행 대수도 7호선이 1차분 17편성, 2차분 46편성, 3차분 7편성 등을 포함하면 70편성으로 훨씬 많고 8호선 전동차는 고작 20편성에 그치지요. 게다가 7000호대와 8000호대는 도입 역사를 보면 서로 딴길을 걷고 있습니다. 7000호대는 도입 역사를 보면 1, 2차분과 SR000호대가 사양이 서로 큰 차이가 나도 도입 역사를 기준으로 구분하면 1차분, 2차분, 3차분(SR000호대) 이렇게 구분하면 1, 2차분과 3차분(SR000호대) 사양이 서로 달라도 도입 역사를 통해 한 문서에서 한 문장으로 서술이 가능합니다. (사양이 서로 차이가 나도 도입 역사를 통해 한 문서에서 한 문장으로 서술된 문서는 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참고) 따라서 도입 역사를 기준으로 보면 7000호대는 1차분, 2차분, 3차분(SR000호대)로 구분할 수 있고, 8000호대는 1차분과 2차분만 도입되었죠. 그래서 도입 역사를 보면 서로 딴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입 역사를 기준으로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 8000호대 전동차 문서는 서울교통공사 SR000호대 전동차 문서와 합쳐 서울교통공사 7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통합 서술하고, 8000호대는 분할하여 별도의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문서로 분할해 별도 문서에서 서술하자는 겁니다. 이건 절대로 일방적인 주장이 아닌 제 의견입니다. 깎아내리지 마십시오. --- 임재균 (토론) 2017년 6월 11일 (일) 19:32 (KST)

단순한 번호 대역이 아닌 차량 기술의 차이에 따라 문서가 나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두 공사의 통합 이후 차량번호 등은 그대로 유지되긴 하는건가요?) -- ChongDae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17:55 (KST)

두 가지를 놓고 고민하자면 번호 대역과 차량 기술 차이가 모두 하나로 서술되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량번호 등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6월 8일 (목) 23:31 (KST)
@임재균: 계속 주관적인 입장만 갖고 주장을 하는거 같은데, 전부터 위키백과 내에서 많이 거슬린거 같네요. 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하기 전에 그만하십시오.--서군 (토론·기여) 2017년 7월 16일 (일) 03:54 (KST)

원주-강릉선 문서를 경강선 문서로 병합

원주-강릉선2017년 4월 16일자로 경강선으로 명칭이 확정되어 원주-강릉선 문서를 경강선 문서로 병합할 것을 요청합니다. --- 임재균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19:38 (KST)

내 이럴 줄 알고 프토:철도/보존15#계획된 철도 노선 문서의 생성 범위와 같이 미리 토론해서 총의를 받아놨지요. 2017년 4월 16일자로 명칭이 확정되었다는 근거, 즉 국토교통부의 고시문을 출처로 제시할 것을 요구하며, 그 날짜로 된 출처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관련 고시가 나올 때까지 두번 다시 이와 같은 얘기를 또 꺼내지 말기 바랍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4일 (수) 04:41 (KST)
  @임재균: 6월 29일자로 철도거리표가 고시되어 병합처리합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29일 (목) 03:27 (KST)

훼손 추정 문서들에 대한 협조를 요청합니다.

특정 사용자께서 지속적으로 허위 내용을 삽입할 뿐 아니라 출처 제시 요청 및 훼손 중단 요청에도 불구하고 토론에 응하지 않아, 계정 차단이 되었습니다. 해당 사용자의 주요 편집 패턴은,

  • 개통 일시의 허위 내용 삽입 : [1]
  • 롤지 미사용 차량의 롤지 교체 내용 지속적 삽입 : [2], [3]
  • 도입 계획이 발표되지 않은 차량의 도입 내용 삽입 : [4] 등입니다.

다만 위와 같은 경우는 대개 다른 사용자에 의해 금방 내용이 복구되었으나, 아래와 같은 편집은 내용 확인이 어려워 되돌리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 각 전동차 랩핑 내용 삽입 : [5], [6], [7], [8]
  • 각 차량의 전조등 교체 내용 삽입 : [9], [10], [11]

개인적으로는 위 내용이 출처가 전혀 없어 내용 자체에 신뢰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어떤 경우에는 전조등 교체 삽입 내용이 단시간 내에 수도권/부산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서술되었는데, 상식적으로 한 사용자가 단시간에 수도권 및 각 광역시의 모든 철도 차량을 확인하며 해당 개조 내용을 확인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허위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제 추정일 뿐입니다. 또 해당 사용자의 기여 중에는 극히 일부나마 정상적인 기여가 존재하여, 무조건 되돌리는 것에 대해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추후로도 뚜렷한 출처 제시 없이 장기간 방치될 경우, 해당 랩핑 및 전조등 교체 내용들은 확인 불가 또는 독자 연구의 사유로 그 자체를 제거하고자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각 차량의 랩핑 내용이나 전조등 교체 내용에 대해 확인 가능한 정보가 있으신 분들께, 각 철도 차량/전동차 문서의 열차 현황에 대한 편집 협조를 요청합니다. 감사합니다. --Lee Soon (토론) 2017년 2월 27일 (월) 13:43 (KST)

@Lee Soon: 앞으로도 출처가 제시되지 않은 서술의 추가가 반복되면, 아예 해당 문단에서 지엽적인 내용을 서술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吳某君 (·) 2017년 8월 13일 (일) 23:19 (KST)

미개통역 문서의 생성 범위

개통되지 않은 역 문서를 생성할 수 있는 범위에 관하여 과거에 논의는 있었으나, 총의는 형성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총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관련 토론을 얼추 가져왔습니다. 이참에 아예 역 문서의 생성에 관한 총의도 마련되어야 할 것 같고요. --吳某君 (·) 2017년 6월 11일 (일) 20:24 (KST)

따로 명문화되어 있지 않지만 철도역 생성 기준을 "철도영업거리표에 등재"된 역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지방 도시철도 등의 경우에는 관련 운영사가 거리표 등을 발표했을 때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1일 (일) 21:48 (KST)
간혹 백:삭제 토론/원흥역과 같이 착공된 역일 경우에는 유지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착공되었다가 공사가 중단되고 새로 이설해 재건설한 영종역이라던가 건설 다해놓고 개통 직전에 역명을 바꾼 세종대왕릉역과 같은 경우도 있어서 착공했다고 해서 문서를 유지하는건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공사가 거의 다 끝나갈 때 쯤에 영업거리표 등으로 "확정"된 명칭을 확인할 수 있을 때 그 역 문서를 생성해도 늦지 않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1일 (일) 21:52 (KST)
대한민국관보든 지방자치단체 관보든 역명을 확정하는 고시나 공고 따위가 난 뒤에야 만들어왔군요. --吳某君 (·) 2017년 6월 11일 (일) 23:46 (KST)
2014년 이전 토론의 경우 기여자 대부분이 관보나 고시를 통해 저 정보가 나온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극히 드물었고, 전부 뉴스와 같은 2차 출처를 기반으로 문서를 작성해오다보니 혼돈이 생긴 것으로 보이나, 지금은 각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누구나 쉽게 고시/공고를 접할 수 있는 등 예전보다 저런 정보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 더이상 2차 출처에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커뷰 (토론) 2017년 6월 12일 (월) 06:11 (KST)

 의견 우선 관보나 고시가 다른 2차 출처보다 우선한 백:신뢰인지에 대해서 질문이 들고요, 다른 출처들에 비해 정부의 출처나 규정을 우선시한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 이성적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 Ellif (토론) 2017년 7월 16일 (일) 08:37 (KST)

2차 출처는 모두 관보나 고시를 바탕으로 제작된 보도자료를 근간으로 하여 제작, 생성됩니다. 2차 출처 등으로 내용이 뿌려질 때 이미 관보 나 고시와 같은 공공기관에서는 관련 사실이 다 알려진 후입니다.-2017년 7월 16일 (일) 15:26 (KST)
학익역의 경우 관보나 고시와 무관하게 인천시에 의해서 제안돼 만들어진 역이고, 역명고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님의 주장에는 약간 어폐가 있고, 고시가 되지 않더라도 관련 백:출처/목록이 충분하면 문서 생성을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13:46 (KST)
무엇이 어폐가 있다는 거지요? 벡스코역의 경우 이미 2차 출처에서 '우동역'으로 신나게 알려져 있다가 역명고시에서 '벡스코역'으로 뒤집어졌고, 광교역은 2차 출처에서 '광교역'과 '경기대역'을 혼용, 광교중앙역은 2차 출처에서 '경기도청역'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철도거리표 고시로 다 뒤집어졌습니다. 저 출처들도 모두 확정되지 아니한 역명을 가지고 쓴 예상 기사들일 뿐이며, 실제 역명이 아니므로 백:아님#미래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역명 고시가 나오기 전까지 그 역명이 확정되었다고 볼 수 없으므로 생성되어서는 안됩니다.--커뷰 (토론) 2017년 7월 18일 (화) 14:53 (KST)
*흠흠* 벡스코 역의 경우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실시계획에서 '우동'으로 알려진 바가 있습니다. 광교역은 실시계획에서 공식적으로 SB05-1이었으니 경기대니 광교니 하는 건 역명 확정 전까지 2차 출처에서만 사용된 게 맞긴 하죠. — 2147483647 2017년 7월 18일 (화) 18:25 (KST)
아, "학익"도 찾았습니다.2147483647 2017년 7월 18일 (화) 19:09 (KST)
충분한 2차 출처가 있는, 건설되고 있으며 증명 가능한 건설중인 역을 증명할 수 없는 추측으로 판단하는 것은 백:아님#미래의 취지와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 Ellif (토론) 2017년 7월 24일 (월) 10:19 (KST)

백:삭제 토론/도시계획시설로만 고시된 신규 고속도로의 나들목에서 나올 결과를 좇아서 여기에도 적용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양쪽 다, 개통 직전까지 생성을 보류하자는 입장이긴 하지만요) — 2147483647 2017년 7월 16일 (일) 19:37 (KST)

신경전선의 역이 건설교통부 고시 2005-332호, 국토교통부 고시 2017-523호 등에 도시계획시설로 고시되어 생성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62.163.127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고시가 되어 있고 그렇지 않고를 떠나서, 단지 “건설 중인 역이다” 정도의 정보밖에 쓸 내용이 없다면 단독 항목 생성의 의의가 어디에 있나 싶네요. 반대로 설치가 확정되지 않은 역이라도, 유치 운동 등 그를 둘러싼 일련의 사건이 주목할 정도의 규모로 발생했고, 그것이 언론 등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충분히 다루어진다면 단독 항목을 생성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고시는 그 내용 자체는 확실하지만, 등재 여부 등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단지 항목명을 확정할 수 없기에 충분히 주목할 만한 사항에 대해 항목을 작성하지 않는다는 건 어불성설이고요. --IRTC1015 2017년 7월 28일 (금) 06:05 (KST)

일단은 여기에도 동의를 합니다. 미개통역이지만 "좋은 글"까지 올라갔던 서대구화물역 같은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 2147483647 2017년 7월 28일 (금) 09:45 (KST)

철도 관련법에 따른 수정

철도 관련법에서는 철도의 용어 또는 철도의 관리청이나 소유자, 위탁자 등에 대해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편집에서는 법에서 규정하는 사실과는 조금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측면이 있어서 이를 바로 잡고자 법에 근거하여 몇 가지를 수정을 했습니다.

  • 철도 노선 소유자 수정
철도산업발전기본법 제20조 1항에 따르면 법에서는 철도 시설 소유자를 국가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19조 3항에 따른 법률 적용의 철도 관리청을 철도공단으로 본다는 조항에 따라 각 노선 문서에서 철도 노선 소유자의 표기를 현행의 한국철도시설공단만 기재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 정부 (한국철도시설공단 위탁)으로 수정해서 법에 규정되는 사실에 따라 해석되도록 우선은 간선 노선 문서에서 소유자를 수정을 했습니다.
  • 전용철도
철도사업법 2조 5항에 따라 틀:대한민국의 철도 노선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관리하지 않는 노선으로 되어있던 주석을 전용철도 노선으로 바꾸고 일부 주석을 수정을 했습니다.

큰 수정 내용은 아니지만 법에 근거해서 수정했다는 점을 알리고자 토론에 올립니다. --Jmk2765 (토론) 2017년 11월 24일 (금) 05:33 (KST)

띄어쓰기

국립국어원 규정이 바뀌면서 '외래어+고유어' 사이를 붙여야 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이대로라면 ~역이나 ~선 등도 실제로 평소에 쓰이는대로 붙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Puzzlet Chung (토론) 2018년 2월 8일 (목) 11:58 (KST)

각 규정이나 국립국어원 웹사이트의 질의 응답 등을 참조하자면, 역은 의존명사가 아니라 독립된 단어이므로, 본디 그 원래 언어를 불문하고 한글 맞춤법 49항에 의해 띄어쓰는 것이 원칙이나(“종로 3가 역”, “천안 아산 역” 등), 고유명사에 준하여 붙여 쓰는 것이 허용된다는 입장이므로, 현행의 띄어쓴 표기를 존치하더라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선의 경우는 접미사이므로, ~어, ~씨 등과 함께 본디 붙여 쓰는 것이 옳은 것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IRTC1015 2018년 2월 8일 (목) 15:09 (KST)

대관령·남강릉신호장 관련

2017년 6월에 고시된 경강선 철도거리표에 대관령·남강릉신호장이 포함되지 않아, 이것이 누락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철도공단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답변에 의하면 누락이 맞으며, 차후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개통 이전에 철도거리표 개정 고시를 내겠다고 합니다. --吳某君 (·) 2017년 8월 13일 (일) 23:17 (KST)

거의 1년 가까이 지났는데 두 신호장은 철도공사 직제규정 시행세칙에 있는 대신 아직 철도거리표에 반영되지 않았네요. 반대로 신설된 청량신호소는 아직 시행세칙에 없고요. --吳某君 (·) 2018년 7월 24일 (화) 01:25 (KST)

8호선 추가역 보호 해제 여부 자문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7년 12월에 "8호선 추가역 보호 해제 또는 단축 요청"이 올라와 있습니다. 계획 중이거나 신설 예정인 역에 대해서는 프로젝트에서 2017년 7월 경에 논의를 진행하였으나, 명확한 총의는 없었고, 사용자들 사이의 입장 차이만 확인한 것으로 압니다. 그에 따라 주소상으로는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이나, 위례신도시 사업 중 성남시 구역에 속하는 성남시 창곡동에 인접한 창곡네거리에 세워질 해당 역 문서의 보호 해제에 대해 프로젝트 사용자분들에게 개별 건으로 의견을 요청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1:48 (KST)

역명이 정해지지 않은 이상 굳이 생성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전에도 광교역이 역명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이런 저런 이름으로 난무했다가 생성 보호가 된 후 철도거리표가 고시된 이후 생성된 전력이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7:18 (KST)
이름의 확정에도 여러 기준이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당국이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역명을 확정 한 때, "국토교통부"가 고시를 한 때, 이 두 시점에서 어느 것을 선택할지는 2017년 7월의 논의에서 합의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상황으로 보았을 때, 해당역의 시공은 2018년 2월으로 언론에 따르면 잠정적으로 확정되었고, 그 순간에 역이라는 물리적인 실체는 성립한다고 보아야합니다. 그에 따라 크게 4개의 시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7:29 (KST)
  1. 해당 사업이 확정되어, 사업 구간 및 역명의 가칭이 정해진 때
  2. 해당 구간이 실제로 착공된 때
  3.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민 의견 수렴을 하여, 역명을 정한 때
  4. 국토교통부가 해당 역명을 고시한 때

다만, 위에서 제시된 것으로 보았을 때, 국토교통부에 의해 통제를 받는 한국철도공사 및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아닌, 지방자치단체 산하의 철도 관련 공기업의 경우에는 국토교통부 고시가 없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8년 1월 1일 (월) 17:29 (KST)

단지 공식적인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어떠한 사항에 대한 문서를 생성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이에 대해서는 주제를 벗어나는 것 같아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해당 역을 가리키는 고유한 명칭이 전혀 될 수 없는 "8호선 추가역"이라는 표제어는, 해당 명칭으로의 올바르지 않은 문서 생성 시도가 이어진다면 보호 해제가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8호선에 추가될 예정인 역은 위례신도시의 역 말고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IRTC1015 2018년 1월 1일 (월) 20:05 (KST)
별내선은 서울 지하철 8호선이 아니며 통합 운행계통의 명칭 또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추가역은 연장선의 역이 아닌 이미 지어진 시설의 범위 내에서 중간신설역만 포함되는 걸로 해석할 수 있으며, 서울교통공사에서 발표한 공식 가칭이 "8호선 추가역"입니다.#미개통역 문서의 생성 범위에 따라 복구해야 합니다 -- 2018년 1월 9일 (화) 13:38‎에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3.54.255.18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미 여러 매체에서 별내선을 8호선의 연장 구간으로서 다루고 있고, 기존 8호선 구간에서 선로가 이어지며 별도의 차량기지가 건설되지 않는 등의 점에서 별내선이 차후 서울 지하철 8호선의 연장구간으로서 가능할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역이라는 표현이 신설 중간역만 포함한다는 말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공식 가칭”에 대해서는 출처를 제시 바랍니다. --IRTC1015 2018년 1월 9일 (화) 15:25 (KST)
서울시 정보공개. 추가하다【…에 …을】 나중에 더 보태다. 기존 노선(시설)에 역만 보탠것만 추가역으로 해석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복정동의 추가역을 8호선 추가역으로 하고 다른 뜻은 별내선 등으로 안내를 해도 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7.179.199.20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시공이 연기된 듯, 8호선 추가역이라는 표제어에 동의하나 인허가가 늦어졌으니 두세달뒤에 만들면 된다 봅니다. -- 이 의견을 2018년 2월 23일 (금) 00:39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886:67d3::286d:20a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성남시보 제1524호 2018년 4월 16일(월) 성남시 고시 제2018-78호 성남 도시계획시설(철도:8호선 추가역) 실시계획인가 고시에 8호선 추가역으로 명시되었습니다.-- 이 의견을 2018년 4월 21일 (토) 11:25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23.54.226.15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8월 31일 현재 착공 못했습니다. 해당 역이 착공되면 8호선 추가역으로 생성하는게 타당하지만 착공조차 되지 않은 시점에서 시기상조라 보여지네요. -- 이 의견을 2018년 8월 31일 (금) 23:03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a74:49a0::ba88:c100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신안산선 정거장 설계도가 나왔네요

https://www.eiass.go.kr/ 에 들어가서 국민참여의 평가서초안공람에 들어간 다음 환경영향평가를 클릭하면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나옵니다. 거기서 파일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토지이용에는 설계도가 나와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카페 : 신안산선 정거장별 개요(추후 바뀔 수도 있음) (철도동호회 엔레일 (Nrail)) |작성자 KTX특실 --Kth681386 (토론) 2018년 9월 6일 (목) 15:16 (KST)

9호선 직영 전환

9호선 2~3단계가 직영으로 전환됐습니다.-- 이 의견을 2018년 11월 30일 (금) 09:59‎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2001:2d8:e87b:d7af::15ab:20a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선 문서 관련

GTX C노선 사업 탄력…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출처: 연합뉴스 --Kth681386 (토론) 2018년 12월 11일 (화) 13:02 (KST)

수도권 전철 1호선 청량리역 ~ 상봉역 연결 사전 타당성조사 관련 문서

지하철1호선 청량리~상봉 연결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 (긴급공고)-- 이 의견을 2018년 12월 14일 (금) 22:53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Kth69658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외래어 + 역 띄어쓰기

국립국어원에서 2017년 6월 1일부터 외래어에 띄어 쓰던 가(街), 갑(岬), 강(江), 고원(高原), 곶(串), 관(關), 궁(宮), 군(郡), 구(區), 도(道), 만(灣), 반도(半島), 봉(峰), 부(府), 사(寺), 산(山), 산맥(山脈), 섬, 성(城), 성(省), 시(市), 어(語), 왕(王), 역(驛), 요(窯), 인(人), 족(族), 주(州), 주(洲), 평야(平野), 항(港), 해(海), 현(縣), 호(湖) 등을 붙여 쓰도록 수정했다고 합니다. 이제 외래어 + 역 문서도 예를 들면 유니언 역 (토론토)에서 유니언역 (토론토)로 붙여써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니즈군 (토론) 2018년 12월 7일 (금) 11:53 (KST)

@이동아: 백토:띄어쓰기에 역(驛) 띄어쓰기의 근거를 남겼습니다. 그곳에서 토론에 참여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吳某君 (·) 2018년 12월 26일 (수) 01:11 (KST)

틀:수도권 전철 노선

사업자 중심으로 노선이 배치되어 있어 덩치만 크고 찾기 불편합니다. 노선의 성격에 따라 단순화하는게 어떨까요? "2016년 7월 12일 (화) 03:33 판" 시절로 되돌려 수정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8년 12월 24일 (월) 10:49 (KST)

@쿠모야: 해당 틀을 지금과 같이 바꿔놓은건 편집 기록을 확인해본 결과 주 기여자가 사:쿠모야님인 걸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틀을 거대하게 만들어놓은 이유에 대해서 해명하시기 바라며, 일정 기간 이내에 별다른 부연설명 또는 해명이 없을 경우 사:ChongDae님의 의견에 따라 2016년 7월 12일 (화) 03:33 판으로 되돌릴 예정입니다.--커뷰 (토론) 2018년 12월 24일 (월) 18:10 (KST)
@ChongDae: 해당 편집자가 토론에 응하지 않아 편집을 되돌려도 이의가 없다는 것으로 간주하여 2016년 7월 12일 (화) 03:33 판으로 되돌렸습니다.--커뷰 (토론) 2019년 1월 16일 (수) 20:13 (KST)

북한 철도 자료 추가됨

북한 관련 소식을 전하는 매체인 데일리NK에서 북한 철도 안내도를 입수, 공개하였습니다. 북한 철도 조사에 꽤 중요한 자료가 될 듯 싶습니다.

자료 --Dingyday (토론) 2019년 1월 31일 (목) 23:45 (KST)

몬트리올 지하철 좋은 글 후보

몬트리올 지하철 문서를 좋은 글 후보에 올려봤습니다. 등재되면 철도 프로젝트의 네 번째 좋은 글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해당 토론에 여러분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니즈군 (토론) 2019년 3월 22일 (금) 05:0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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