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13

활성화된 토론

인접 정차역

안들

구로역기준 도안입니다.

구로역기준입니다.

1안 기존 문서 (안우석님이 손대기 전판)
경부본선 · 경인선
140 신도림
용산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 A급행
148 부천
동인천 방면
140 신도림
용산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 B급행
146 역곡
동인천 방면
140 신도림
소요산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일반
142 구일
인천 방면
경부본선
140 신도림
용산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부선 A급행
P142 가산디지털단지
천안 방면
140 신도림
영등포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광명 셔틀
P142 가산디지털단지
광명 방면
140 신도림
성북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일반
P142 가산디지털단지
서동탄 · 신창 방면
2안 현재 문서 (인접한 역이 같은 경우 한 칸으로 통합)
경부본선 · 경인선
140 신도림
용산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 A급행1
148 부천
동인천 방면
140 신도림
용산 · 양주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 B · 경원선 B급행2
146 역곡
동인천 · 인천 방면
140 신도림
소요산3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원선 A급행 · 경인선 완행
142 구일
인천 방면
경부본선
140 신도림
용산 · 영등포방면
성북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부선 A급행 · 광명 셔틀
경부선 완행
P142 가산디지털단지
천안 · 광명 방면
신창(순천향대) · 서동탄 방면
1. 상행 한정. 2. 하행 한정. 3. 경원선 A급행 상행은 동두천역 종착.
3안 완행은 완행.급행은 급행
  • 3-1안은 분기역별로 하나씩 쓰자.
경부본선  · 경인선
140 신도림
소요산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일반
가산디지털단지 · 구일
신창 · 인천 방면
140 신도림
서울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가산디지털단지  · 역곡
천안  · 동인천 방면
4안 노선별로 인접정차역 기제. 급행 X, 모든 운행계통 하나로 통합
경부본선
140 신도림
서울 방면
P141 가산디지털단지
부산천 방면
경인선
시·종착역 142 구일
인천 방면
5안 틀 하나로 통합 (회기역 기준) 2안과 동일
서울 지하철 1호선
124 청량리(서울시립대입구)
소요산1 방면
양주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원선 A급행2 · 완행
경원선 B급행3
126 신설동
인천·신창(순천향대)·서동탄 방면
인천 방면
1. 상행은 동두천역 종착. 2. 인천역에서만 착발. 3. 하행 한정.
6안 계통과 방면만 없애고 종별만 살리기 하지만 노선은 분리
경부본선
140 신도림
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 P142 가산디지털단지
140 신도림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P142 가산디지털단지
경부본선 · 경인선
140 신도림
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 142 구일
140 신도림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146 역곡
6+3안
경부본선
140 신도림
소요산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 P142 가산디지털단지
신창 방면
140 신도림
서울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P142 가산디지털단지
천안 방면
경부본선 · 경인선
140 신도림
소요산 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 142 구일
인천 방면
140 신도림
용산방면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146 역곡
인천 방면

논의

이 부분만 따로 논의를 있겠습니다. --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22일 (목) 11:29 (KST)

마지막으로 6안을 추가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심플하게 해도 충분한데 말이죠.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3:35 (KST)

4안은 절대반대합니다. {{철도역 정보}}의 아랫부분이랑 차이가 너무 없어집니다. 너무 의미가 없어요. 그리고 5안은 2안이랑 똑같은 방식으로 만든 건데요? 인접한 역이 같으면 계통 달라도 하나로 다 통합한 겁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3:46 (KST)

인접 정차역에 현재 등급의 가까운 정차역을 표시해야 한다면, 사실상 경인 일반급행과 같은 등급인 경인 A급행은 써 줄 필요가 없겠네요. 저는 그냥 마음 편하게 6안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만, 방면을 살려야 한다면, 3안에서 (분기역 특성 상) 계통 분리까지는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주행거리계(·) 2012년 11월 22일 (목) 22:00 (KST)

3안은 예시에 있는 대로 분기역에서 한 칸에 두 역이 들어가는 건 왠지 지저분해 보이네요. 분기역에 한정해서 계통(노선)분리는 했으면 좋겠어요. 저렇게 하면 익산역이랑 장성역, 광주송정역에선 한 칸에 세 역이나 들어가게 되지 않나요? 무조건 한 칸에 하나만 썼으면 좋겠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22:51 (KST)
익산역의 경우는 호남선/전라선/장항선 별로 세개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KTX/새마을/무궁화 등은 빼고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3일 (금) 10:49 (KST)
제 말은 노선(계통)분리가 필요하다는 말이지 셋 중 하나 빼고 두 개를 버리자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6안이 바로 그 3안에서 노선분리한 것이고요. 그리고 KTX/새마을/무궁화 구분은 중요한 정보로 보이는데 왜 빼자는 것인지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3일 (금) 17:41 (KST)

전, 1안이 좋아보이네요.--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28일 (수) 21:38 (KST)

1안은 작성 기준도 없고 경원선 급행이 아예 언급이 안 되는데 말이죠...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9일 (목) 00:07 (KST)
개인적 의견도 못 내놓습니까? -_-;; --Park4223 (토론) 2012년 11월 29일 (목) 20:57 (KST)
...답글도 못 다나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1월 29일 (목) 23:26 (KST)

저는 2안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논란의 소지가 높은 4안이나 6안은 절대 반대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10:23 (KST)

저는 3안이나 6-3안을 지지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10일 (월) 22:14 (KST)

시험 삼아서 6안으로 일부 예시를 들어 봤습니다. 사용자:안우석/인접역 너무 심플한가요? --안우석 (토론) 2012년 12월 25일 (화) 22:17 (KST)

제가 방면을 아예 없애자고 하자는 이유는, 인접한 역 틀을 하나 하나 수정해 보면서 절실하게 느낀 것이, 방면에 적을 역의 기준이 불분명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영등포역의 1호선 하행선의 경우에는 구로역을 종착역으로 하는 열차가 있고, 서동탄역, 천안역, 인천역, 동인천역, 주안역, 부평연, 신창역, 광명역 등 수없이 많은 종착역을 갖는 열차들이 있습니다. 영등포역 말고도 대부분의 역을 지나는 열차들은 행선지가 다양한 열차들이 정차합니다. 이 행선지를 모두 적기에는 칸이 너무 부족합니다. 또한 특정 행선지로 가는 열차만 어떤 특정한 역을 무정차로 통과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까지 고려하면 기하급수적으로 틀의 분량이 불어납니다. 그렇다고 몇몇 운행 계통을 생략하자니 그것도 이상합니다. 어떤 역은 하루에 한 번 정차하는 경우도 있는데 다른 어떤 역은 틀이 복잡하다는 이유만으로 분명히 지나는 열차의 존재 자체가 생략되는 건 이상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모든 역마다 편집할 때마다 엄청나게 고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아예 행선지를 적지 않으면 그 역을 지나는 모든 열차의 행선지를 찾아보지도 않아도 되고 행선지 칸이 지저분해질 일도 없으며 계통별로 칸이 나눠질 일도 없어서 매우 깔끔해집니다. 편집도 엄청 쉬워집니다. 지금 당장은 행선지가 없는 것이 어색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어색할 뿐이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기껏 단점을 꼽는다면 상하행선의 방향을 알 수 없다는 것이겠지요. (근데 어떤 역은 운행 계통에 따라 상하행선의 방향이 서로 반대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것도 넣으면 골치 아파집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그렇게 큰 단점이 아닙니다. 위의 {{철도역 정보}}의 영업거리표 부분에서도 어느 역이 어느 쪽인지 딱히 안 적혀 있는데도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인접정차역}}은 어떤 종별이 어떤 역에 정차하는지가 가장 중요한 정보이지 어떤 운행 계통이 어떤 역에 정차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만약 행선지를 표시하는 안이 총의로 채택된다면, 전 또 새로운 편집대란을 본의 아니게 유발할 것 같습니다... 행선지와 운행계통을 나누는 기준은 또 안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인접한 역에 모든 운행계통과 행선지를 다 적어버릴 것이니까요. (최소한 수원역 문서의 {{인접정차역}}처럼 복잡해집니다.) 그래도 행선지 정보를 없애면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 것인지 대책을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2월 25일 (화) 22:54 (KST)
상하행이라면 좌우로 구분하게 하면 됩니다. 왼쪽은 상행 오른쪽은 하행. 같은 역이 다른 방향에 있다고 해도 상하행 구분을 위해서라면야... --주행거리계 (·) 2012년 12월 26일 (수) 07:23 (KST)
기본적으로는 왼쪽 방향이 상행 오른쪽 방향이 하행으로 하는데 삼랑진역부터 해운대역까지의 경부선 열차와 경전선 열차와 동해남부선 열차가 서로 상하행이 반대입니다. 그렇다고 그 두 역 사이의 모든 역의 인접역틀을 두 번씩 중복해서 쓰는 것도 좀 그래서 전 더 많이 다니는 계통을 기준으로 한 방향으로만 적었습니다. 상하행을 문자로 적었더라면 중복으로 다 적었어야겠죠. 이런 중복구간이 서대전-익산, 목포-순천, 동대구-북영천, 안강-포항, 대전-조치원에 또 있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2월 26일 (수) 10:05 (KST)
잘 봤습니다. 보다가 생각난 것이, 서울-천안 급행과 용산-천안 급행을 같은 등급으로 보아야 하는지, 다른 등급으로 보아야 하는지...가 생각나네요. -주행거리계 (·) 2012년 12월 26일 (수) 07:23 (KST)
코레일의 광역전철 시간표로 올라온 xls 파일에는 같은 등급으로 취급하더라고요. 그냥 정차역이 서로 다른 무궁화호들 같은 취급이었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2년 12월 26일 (수) 10:05 (KST)
그런데 생각하니, 이건 정차역이 다른 무궁화호나, 타 급행과는 달리 녹색으로 '구분'되어 있고, 사용하는 선로도 다르기 때문에 나눠야 하지 않을까요? -주행거리계 (·) 2013년 1월 10일 (목) 20:27 (KST)

  현재 의견이 3,5안을 재외한 나머지 안 모두 1명씩 지지하는 상태입니다. 일단, 저는 6안 아니면 6-3안 둘중 하나를 채택하는것으로 봤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12일 (토) 01:16 (KST)

6+3안이 심플하고 가독성도 좋네요.--Jytim 토론·기여 2013년 1월 12일 (토) 12:53 (KST)
6+3안이 좋아 보입니다. Kwj2772 (msg) 2013년 2월 22일 (금) 21:33 (KST)
6+3안의 방면역의 기준이 뭔가요? 해당 역에서 한 번에 갈 수 있는 영업거리가 가장 먼 역 하나만 적는 건가요?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21:51 (KST)
저도 사실 그건 잘 모르겠지만, 엇잡히 운행 계통별로 나뉘어진 많큼 철도 영업거리표에서 상행을 위쪽으로 하고 지하철은 당연히 역번호를 상/하행의 기준으로 삼으면 되겠죠.--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01:44 (KST)
아니, 상하행을 물어본 것이 아니라 3안은 방면역에 최종적으로 갈라지는 모든 역을 적고 있는데 반해(신창 인천, 천안 동인천), 6+3안에서는 하나씩(신창, 천안)만 적고 있는 것 말입니다.--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20:51 (KST)

JR큐슈 명칭 관련 토론 안내

토론:규슈 여객철도#제목 변경 토론 에 JR큐슈의 공식명칭 사용을 존중하여 JR규슈에서 JR큐슈로 명칭을 수정하고, 관련 항목의 표기 또한 수정하고자 하오니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들의 토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1월 24일 (토) 02:37 (KST)

..

1 분당선 선릉·죽전·망포 방면
2 분당선 강남구청·서울숲·왕십리 방면
타는 곳 노선 행선지
1 분당선 선릉/죽전/망포 방면
2 강남구청/서울숲/왕십리 방면

두개 표 모두 선정릉역입니다만, 뭐가 보기 좋나요?--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9일 (일) 22:02 (KST)

저는 어쨌든 전자입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2월 10일 (월) 10:15 (KST)

저도 전자가 좋아 보입니다. (그렇다고 이미 반영된 역을 강제로 바꿀 필요는 없고, 바꾸실경우 관련 총의를 모으라는 뱡향이 좋죠)--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10일 (월) 22:13 (KST)
어떤 문서들이 저렇게 후자 쪽으로 바뀌었나요? 일본철도쪽 문서만 해도 전자가 확정적이던데...() - Ellif (토론) 2012년 12월 11일 (화) 00:51 (KST)
특:기여/임재균이 기여하는 문서외 서울역 청량리역 공덕역 삼각지역 잠실역 선정릉역등 다수 (일부 문서는 이의랑, 출구정보 문제때매 롤백했습니다.) 외 바꾸시는지는 여기에 이유가 나와있어요 [1] --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11일 (화) 01:49 (KST)
설명이 이해가 안 가는군요. 기존의 플랫폼 소개도 모두 표 기반인데...() - Ellif (토론) 2012년 12월 11일 (화) 02:18 (KST)
일단 저는 서울역, 수원역등 승강장이 많은곳에서만 후자 방식으로 쓰고 나머지는 전자.--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13일 (목) 00:46 (KST)

이렇게 처리하면 되지 않나요. 타카사키 역 같은 데를 보면 역시 이 표를 전체적으로 유지하는게 낫습니다.

1 분당선 선릉·죽전·망포 방면
2 강남구청·서울숲·왕십리 방면

- Ellif (토론) 2012년 12월 13일 (목) 15:14 (KST)

선정릉역은 엘리프님이 말씀하시는데로 하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15일 (토) 09:57 (KST)
예시 1
광나루 ↑
| |
↓ 강동
암사 ↑
| |
↓ 강동구청
5호선승강장
상행 서울 지하철 5호선 광나루·왕십리·김포공항·방화 방면
하행 서울 지하철 5호선 강동·오금·상일동·마천 방면
8호선승강장
상행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 방면
하행 서울 지하철 8호선 잠실·가락시장·복정·모란 방면
예시 2
광나루 ↑
| |
↓ 강동
상행 서울 지하철 5호선 광나루·왕십리·김포공항·방화 방면
하행 서울 지하철 5호선 강동·오금·상일동·마천 방면
암사 ↑
| |
↓ 강동구청
상행 서울 지하철 8호선 암사 방면
하행 서울 지하철 8호선 잠실·가락시장·복정·모란 방면


같은 소속 관할기관 경우는 예시 1, 예시 2중 어느게 났나요? 그리고 예시1로 하면 스크릴롬를 줄인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황제숙종 (토론) 2012년 12월 14일 (금) 01:45 (KST)

둘 중에서 예시 1 이 훨씬 더 예쁘군요. ^_^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12월 14일 (금) 02:46 (KST)
근데 [2]과 같이 하면 저해상도에서는 오히려 스크롤을 늘릴 수 있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14일 (금) 05:07 (KST)
예시1이나 예시2 모두 정보가 나뉘어서 표시되는(승강장 배치와 승강장 방면 안내) 단점이 있네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2월 14일 (금) 11:21 (KST)

3번의 예시를 그럼 타카사키 역에 적용해 볼까요.

재래선 승강장
2・4 타카사키 선 쿠마가야·오:미야·우라와·아카바네·우에노 방면
쇼난 신쥬쿠 라인
(토카이도 본선직결 운행)
쿠마가야·오:미야·이케부쿠로·신쥬쿠·요코하마·오:후나·히라츠카·오다와라 방면(당역출발)
죠에츠 선 신마에바시·시부카와·미나카미·에치고유자와·나가오카 방면
아가츠마 선 신마에바시・시부카와・나가노하라쿠사츠구치만자·가자와구치 방면
료모 선 신마에바시·마에바시·오:야마 방면
신에츠 본선 안나카·요코카와 방면
3 하치코 선 군마후지오카·요리이·고마가와 방면
5・6 죠에츠 선 신마에바시·시부카와·미나카미·에치고유자와·나가오카 방면
아가츠마 선 신마에바시·시부카와·나가노하라쿠사츠구치·만자·가자와구치 방면
료모 선 신마에바시·마에바시·오:야마 방면
신에츠 본선 안나카·요코카와 방면
7・8 타카사키 선 쿠마가야·오미야·우라와·아카바네·우에노 방면
쇼난 신쥬쿠 라인
(토카이도 본선과 직결 운행)
쿠마가야·오미야·이케부쿠로·신쥬쿠·요코하마·오:후나·히라츠카·오다와라 방면
신칸센 승강장
11・12 죠에츠 신칸센 에치고유자와·나가오카·니:가타 방면
호쿠리쿠 신칸센(나가노 신칸센) 카루이자와·나가노 방면
죠에츠 신칸센
호쿠리쿠 신칸센(나가노 신칸센)
오:미야・우에노·토쿄 방면(당역 출발)
13・14 죠에츠 신칸센
호쿠리쿠 신칸센(나가노 신칸센)
오:미야·우에노·토쿄 방면

- Ellif (토론) 2012년 12월 14일 (금) 14:21 (KST)

그리고 예시 1을 경인선 부평역 에 적용해서 이렇게 해도 괜찮겠네요.

1호선 승강장
1 수도권 전철 1호선 부천·구로·서울역·의정부·소요산 방면
2 부천·구로·구로·노량진·용산 방면 (급행)
3 주안·동인천 방면 (급행)
4 동암·주안·동인천·인천 방면
인천 1호선 승강장
인천 도시철도 1호선 인천시청·원인재·동막·국제업무지구 방면
부평구청·계산·박촌·계양 방면

- Ellif (토론) 2012년 12월 14일 (금) 14:52 (KST)

저는 두 안 모두 좋아보입니다. 예시 1과 예시 2를 반드시 따를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적절히 씁시다. 그리고, 위키테이블식의 임재균님의 편집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15일 (토) 01:07 (KST)
그리고 이 방식은 노선이 많을수록 가독성이 깨집니다. 최대 2개 승강장까지만 반영 못해요.--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15일 (토) 09:56 (KST)

아니면 상황에 따라 1안, 2안 중 하나를 채택하되 1안의 테두리만 전반적으로 채택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요.

1 분당선 선릉·죽전·망포 방면
2 강남구청·서울숲·왕십리 방면

이렇게 하면 보기도 좋은 행선안내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 Ellif (토론) 2012년 12월 17일 (월) 01:13 (KST)

저는 마지막으로 제시하신 안이 좋아보입니다. --유민 (·) 2012년 12월 17일 (월) 13:17 (KST)

  • 사족으로, 굳이 표기를 바꿔 쓰신다면 오:미야보다는 오오미야가 좀 더 나아보여요. 장음을 함께 쓰는 경우는 봤지만 성조 : 를 굳이.. 쟈쥬죠에 대해서는 앞으로 "표기 자체의 문제"가 다시 등장하면 따로 언급해야겠지만 "쵸쟈마치" (長者町; 조자마치 혹은 초자마치) 같은 표기는 정확히 발음하기도 어렵고, "치오지아"를 줄여읽은 느낌밖에 나진 않아요. 저도 원래는 엘리프님처럼 쟈쥬죠 같은 이증모음 표기를 선호했습니다만, 長者町의 표기를 보고 확 깼지요 :-( -유민 (·) 2012년 12월 17일 (월) 13:17 (KST)
사족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니:가타만 보셔도 :가 성조표시가 아니라 장음표시라는 것을 알아채실 수 있을 겁니다. 원래 토:쿄:는 좀 특수 사항으로 치고요. 쵸쟈마치 건에 대해서는 내년 초에 한번 네이티브의 발음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2월 18일 (화) 08:09 (KST)
네이티브라고 할 수 있는 일본인들과 그들의 언어를 표기해서 읽는 한국인들은 다를 수밖에 없죠. 한글로 표기할 때 국립국어원에서는 "이 표기를 한국인들이 한국어로 읽을 수 있는가를 중점으로 두지, 네이티브의 발음과 완전히 똑같은가를 중점으로 두지는 않습니다. 네이티브의 원 발음이 있다면 존중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국인들이 "네이티브들이 읽는 것을 따르는 표기"를 제대로 읽어내지 못한다면 말짱 꽝이죠. 어차피 표기는 한글로 하는 것이지 알파벳이나 히라가나 같은 걸로 하는 게 아니니까요. 스페인어만 봐도 멕시코라는 현행 표기를 "스페인어 사용자들의 발음대로" 표기하면 "메히꼬-" 정도로 바뀝니다. 한글로 표기된 대로 이렇게 읽는 것도 매우 불편할 뿐더러, 익숙하지도 않죠. --유민 (·) 2012년 12월 26일 (수) 10:57 (KST)
저 마지막으로 채택된 안을 가좌역충무로역에도 적용이 가능한가요? 가좌역충무로역은 예시 1로 적응하는 것이 상당히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 사용자:임재균(토론) 2012년 12월 29일 (토) 21:50 (KST)
항상 말했지만 이미 반영된 것을 바꿀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좌역은 승강장 구분을 위해 넣었기에, 되도록이면 이렇게 두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29일 (토) 21:54 (KST)

승강장에 대해 생각난 것인데요, 승강장 그림(이라고 하고 표로 그렸다고 한다)이 동두천중앙역보산역이 인접역 위치에 대해 서로 상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운행 계통상으로는 소요산역이 상행인데, 노선 상으로는 용산역이 상행이라서 말입니다. 이런 경우는 서울 지하철 1호선일산선, 과천선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뭐 일산선, 과천선이야 대화/남태령쪽을 위로 두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긴 합니다만... -주행거리계 (·) 2013년 1월 10일 (목) 20:31 (KST)

 의견 북쪽이 위로가는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12일 (토) 22:35 (KST)

노선도

파일:경의선.svg를 비롯해서 수정할것이 있습니다.--레즈큐읭 2012년 12월 22일 (토) 21:14 (KST)

무엇이죠? 경의선 노선도 파일이 길어서 화면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말씀하십니까?--Jytim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19:48 (KST)
용산선 구간이 연장했으니, 지금 상태에서는 당연히 수정해야겠네요. - Ellif (토론) 2013년 1월 7일 (월) 03:16 (KST)

틀:철도역 정보 개편 관련

이 틀을 틀:정보상자를 이용하여 개편하려고 합니다. 영어판대로 개편할려고 했으나 영어판에 없는 기능이 한국어판에 있어서 건들지 않고 의견을 모으고자 합니다. 사실 많은 (틀:xxx 정보) 틀들 왠만하면 틀:정보상자를 사용하여 만드는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A. W. ROLAND ː <RECENT> 2012년 12월 22일 (토) 21:18 (KST)

정보상자 틀을 가지고 지금과 같은 형태로 적용이 가능할 듯합니다. -주행거리계 (·) 2012년 12월 22일 (토) 21:33 (KST)
님께서 해주실수 있습니까? 사실 이 분야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어서...--A. W. ROLAND ː <RECENT> 2012년 12월 22일 (토) 21:44 (KST)
근데, 이틀을 사용자 공간등에 시험적으로 만들어 잠시 한역에 적용시켜보고 결정하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2월 22일 (토) 21:49 (KST)
그래야 겠죠.--A. W. ROLAND ː <RECENT> 2012년 12월 22일 (토) 21:51 (KST)

(앞으로 당김) 누가 틀을 담당 하시겠습니까?--A. W. ROLAND ː <RECENT> 2012년 12월 22일 (토) 22:03 (KST)

내일 해보죠. -주행거리계 (·) 2012년 12월 22일 (토) 23:38 (KST)

위키프로젝트:철도 지하철역 문서들 업그레이드

출입구, 주변 교통정보, 첫/막차 정보 등을 넣으면 더 완벽하겠는데요. 정치 문서에 비해서는 토막글 수준이라서;;--Jytim 토론·기여 2013년 1월 4일 (금) 19:47 (KST)

그런데 이미 그런 것들은 '위키백과는 안내서가 아닙니다'라면서 철퇴를 맞은지 오래입니다. 그래도 이참에 다시 뜨거운 감자로 띄워서 다시 한번 총의를 얻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환골탈태 (토론) 2013년 1월 4일 (금) 20:17 (KST)

저작권 허가 상황

 도시철도공사 - 허가! 단...
위키백과에 역 출구 정보를 표시할 때.. 출처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이하 중략)

— 서울도시철도공사

 아로정보기술 (제휴문의) - 비허가
아로정보기술 (문의사항) - 미답변
 서울메트로 -허가!
 네이버 - 아로정보기술로 돌림
 다음 - 관련 없는 답변 (타사 확보로 재문의 안함)
기준 : 2013년 1월 11일 (금) 22:26 (KST) (Jytim 토론·기여)
1월 1일 ~ 1월 9일간의 내용들입니다.
사실 그때 제가 여기 없어서 그 말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위키백과는 실용적이여야죠. 일반 백과사전은 딱딱합니다. 그런데 뭐하러 만들었죠? 거기 없으니까 실용적인 자료들도 포함해야 백과사전과 달라지죠. 인명? 인명사전이 있지요. 사건? 사건을 모은 책이 있지요. 자료를 모아 놓았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것도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에서 우리 모두가 필요한 정보가 별로 없어요. 아니 별로 없다기 보다도 특정 문서들만 실용적입니다. 저작권도 문제 별로 없어요. 제가 요즘 위키프로젝트:철도에서 서울 지하철 6호선에 대해 위에 올린 것들을 넣은 적이 있습니다. 분당선M님은 (비방 아닙니다.) 저작권에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작권법 4조 8항에 보면 아래처럼 네이버에서 그것까지 저작권에 포함한다고 볼 수는 없어요. 분명히 네이버에 물어보긴 했습니다만, 안 된다고 해도 계속 재문의 할 겁니다. 저작권법 넣어서 문의하지는 않았어요. 사실 다른 이야기이지만, 저는 공식적으로 뭘 요청할 때는 임시 관리자 권한을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따로 어디에 요청할 거고요, 어쨌든 저작권 문제는 최소한 여기는 해당이 안 됩니다.
그런데 네이버 자료든 어디 자료든 공개된 것을 옮긴 것은 모든 위키백과 문서들이 하고 있는데요. 모든 자료들이 다른 곳의 내용을 안 포함한다고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네이버에서 저작권을 주장한 바도 없고 네이버도 도시철도회사에서 가져온 건데요...(이하 중략)

— 사용자토론:분당선M#서울 지하철 6호선 건에서, 사용자:Jytim

네, 찾았네요. 저작권법 4조 8항에 보면 "지도·도표·설계도·약도·모형 그 밖의 도형저작물" 이므로 건물의 위치에 대해서는 사항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네이버에서 찾은 것을 끌고 오더라도 100% 같게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확실히 네이버가 주변 건물 중에서 어느 것을 검색에 넣을지는 저작권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이하 중략)

— 위키백과:사랑방/2013년 제1주에서, 사용자:Jytim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ytim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일단, 응암역문서를 대상으로 귀하께서 원하는 방향으로 시범 적용 해주실수 있으신가요?--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4일 (금) 23:50 (KST)
지금은 안 됩니다. 네이버 문의에서 상황에 따라 저작권이 달라진다 하여 재문의를 하였습니다.--Jytim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21:14 (KST)
응암역 토론문서에 본 문서에 끼워넣을 부분을 적용하도록 하지요.--Jytim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21:27 (KST)
지하철 정보는 공개된 자료라 할지라도, 이를 수집하여 길찾기 경로 및 정보로 가공한 부분은 odsay.com의 고유 저작물입니다. 따라서 이전 1월 5일 날 답변해 드린 것처럼 단순 개인 블로그가 아닌 다량의 데이터를 특정 목적을 가지고 사용 혹은 일부 변경하여 사용하는 것은 상용권에 위배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이하 중략)

— 네이버 답변에서, NHN

이 때 네이버의 말은 네이버것 안보면 된다는 걸까요? 재문의 한번 더.--Jytim (토론) 2013년 1월 7일 (월) 12:26 (KST)

저한테 원본을 답변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갰습니다. (charlie43@naver.com)--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8일 (화) 01:25 (KST)

 완료 전송 완료!--Jytim (토론) 2013년 1월 9일 (수) 21:08 (KST)

1차  완료 네이버는 ODsay와 협의하라네요. 그럼 다음으로...? 마지막 문의에서는 네이버거 안보면 된다는 의미로 해석해야겠네요.

jytim님, 안녕하세요. 네이버 교통 서비스 담당자 (이름은 비공개 하겠습니다.) 입니다.

네이버 지도상에 표기된 교통 정보는, 외부 제휴 업체를 통해

수집된 정보로서 네이버가 사용권 구매하여 서비스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고객님께서 정보를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 자체가 그 정보를 통해 무료로

게시되는 경우에는 네이버 로고 및 오픈 API를 통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정보를 활용하여 유료의 목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추후

저작권 및 사용권 등의 법적인 제재를 받으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정보 제공을 받기 원하신다면, 직접 정보 제공처(각 교통 데이터 제공처)와

제휴하여 정보를 게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네이버가 되겠습니다.

— 네이버 3번째 문의 답변에서, NHN

우리가 생각할 것이 있어요.
위키백과는 위키를 이용하여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웹 기반의 다언어 백과사전입니다. 위키백과는 중립적이고 검증 가능한 자유 콘텐츠 백과사전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프로젝트로, 누구나 참여하여 문서를 수정하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다섯 가지 기본 원칙에 따라 운영됩니다. 모든 문서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에 따라 사용할 수 있으며, 복사, 수정과 배포가 자유롭고 상업적 목적의 사용도 가능합니다.

— 위키백과 대문에서

--Jytim (토론) 2013년 1월 9일 (수) 21:05 (KST)

그렇다면 두 분은 ODsay (제휴문의 - hyukkyoung@odsay.com / 문의사항 - winter7701@odsay.com)에 문의하고 한 분은 다음(포털 말입니다.)에 문의합시다. 다른 한 분은 야후 망했고 파란 망했고 다음 외에는 포털 없네요. 그러면 서울시내 도시철도공사와 서울메트로 담당만 적용하기로 계획하고 그 두 군데는 제가 문의 넣을게요. 나머지 구간은 분당선, 9호선 운영사 등등 이런데 다 문의넣기 전에 역 문서들을 폐지하고 말지, 번거롭게 한꺼번에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문의하시려는 분은 중복 피하기 위해 아래에 적읍시다.--Jytim (토론) 2013년 1월 9일 (수) 21:20 (KST)

2차  완료 그냥 제가 ODsay 2곳, 다음, 철도회사 2곳에 모두 문의했습니다.--Jytim (토론) 2013년 1월 9일 (수) 21:47 (KST)

어떻게 되나 봅시다.--Jytim 토론·기여 2013년 1월 9일 (수) 23:49 (KST) (굳이 이걸 쓴 것은 새 서명 홍보가 아닙니다.)

일단, 1~8호선 허가는 될거 같은데, 그전에 총의가 먼저입니다.--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10일 (목) 22:08 (KST)

지금 모으고 있는데 여러 분들이 의견을 안 내시는;; --Jytim 토론·기여 2013년 1월 10일 (목) 22:11 (KST)
 중립 역 주변 정보를 넣었다는 것은 순서만 손질해서 출구번호만 끼워넣으면 되긴 하는데... 생각 좀 할게요. -주행거리계 (·) 2013년 1월 10일 (목) 22:33 (KST)

2차 의견 요청

  일단 의견을 다시 요청하겠습니다. 그냥 붙이기만 하면 되는데;; 저작권 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 by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3월 4일 (월) 15:43 (KST)

출입구 정보까지는 양보할 수 있겠지만, 주변 교통정보나 첫/막차 정보는 백과사전이 제공해야 할 정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온라인 백과사전이라고는 하지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16:25 (KST)
양보.... 라는 의미가 허용이라는 거지요? 뭐 제가 딱히 새로운 노가다 작업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제 제안에 대해서 뭔가 확실한 의견이 없어서 다시 의견을 묻고 있는 겁니다. 출입구 정보 외의 것은 제가 봐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언젠가 위에서 취소선을 그어야겠네요. (어디 있지?) 하지만, 출입구 정보 건은 위키백과는 일반 인터넷 백과사전과는 다르게 실용성도 조금 있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by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3월 7일 (목) 17:14 (KST)

중국의 철도가 연장됐네요

무산선, 백무선과 이어질수도 있습니다

내용은 허룽 현 중심부에서 난핑까지 철도가 연장됐습니다.

[3] [4]

중국철도 白和铁路 의 연장인듯 한데 거리표상으로도 그런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중국어판에 수정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레즈큐읭 (기여) 2013년 1월 12일 (토) 16:19 (KST)

구 경계 상의 전철역

강남역은 강남구와 서초구의 경계에 있습니다. 이 경우 두 구의 분류를 다 넣어주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16일 (수) 14:45 (KST)

역 주소야 강남구긴 하지만, 출구가 서초구에도 걸쳐있으니 서초구의 철도역도 맞지요. 다 넣어야죠. -주행거리계 (·) 2013년 1월 16일 (수) 17:40 (KST)
대부분의 구 경계에 있는 역들이 역 주소로만 분류되어 있네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16일 (수) 18:23 (KST)
그래도 역 주소를 기준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많은 역들이 구 경계에 있을 텐데 출구 기준으로 병기하거나 역 주소 기준으로 하거나 이 참에 기준을 정해야 할 것 같네요. --Jytim 토론·기여 2013년 1월 17일 (목) 08:36 (KST)
역 주소는 물론, 출구의 행정 구역도 포함하는게 어떨까요? 사당역의 경우, 출구는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에 걸칩니다. 각 구의 교통 분류에 사당역이 다 들어있는게 도움이 될 겁니다. 구 경계 바로 밖에 출구가 있는 경우가 있다면 모르겠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 따로 검토하고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7일 (목) 11:47 (KST)
의왕역은 출구 전부가 의왕시이지만, 1번 출구에서 코앞에 보이는 하천 하나만 건너면 군포시입니다. -半月 주행거리계 (·) 2013년 2월 7일 (목) 16:42 (KST)
삼산체육관역은 5개 출구 중 4개는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하지만 5번 출구는 경기도 부천시로 연결됩니다. --커뷰 (토론) 2013년 4월 2일 (화) 14:06 (KST)

호남고속철 남공주역 명칭

호남고속철 남공주역은 정식 명칭이 아니고 공주역이 국토해양부에서 정한 정식 명칭이며 남공주역은 역의 위치가 공주 남쪽 지역에 위치 해 있기 때문에 행정편의상 붙인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문서 제목을 공주역과 남공주역을 병기 하던지 아니면 공주역으로만 정하든지 했으면 좋겠네요. 참고 내용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105&docId=154227312&qb=64Ko6rO17KO87Jet&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nIj7c5Y7uhsstsqseKsssssssN-222546&sid=UP6aLHJvLCYAABAq-j4 (국토해양부에서 답변 한 내용) --Dokdo2005 (토론) 2013년 1월 22일 (화) 23:26 (KST)

링크된 내용에도 나와 있지만, 개통시에 쓰일 정식 명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공사중인 역 문서 생성에 대한 총의(위키백과:삭제 토론/우남역)에 따르면 삭제 대상입니다. Integral (토론) 2013년 1월 23일 (수) 00:40 (KST)
우남역은 계획만 되었던 건(실제 착공으로 이어지지 않음)이기에 "공사중인 역 문서 생성에 대한 총의"의 근거는 될 수 없다고 봅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1월 24일 (목) 20:38 (KST)

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12#계획/건설 중인 철도 관련 문서에서 논의되다가 중단되었는데, 건설 중인 역에 대한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7일 (목) 11:52 (KST)

안전측선 ⊃ 피난선

피난선 문서를 안전측선 문서에 합쳐넣고자 합니다.

  • 피난선은 기능상, 형태상 안전측선의 일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피난선 문서는 타 언어판의 문서가 없습니다.
  • 두 문서 모두 분량이 적으며, 장차 분량이 크게 늘어날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이상을 근거로 합쳐도 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1주일 정도 기다려서 특히 반대가 없다면 합치겠습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1월 24일 (목) 20:38 (KST)

문서를 합쳤습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2월 6일 (수) 20:29 (KST)

역 주소를 갈아치우는 이 시점에서 한 가지 질문

어쩌면 주소를 써야 하는 대한민국 관련 모든 문서에 해당되는 문제여서 프토:행정 구역에서 토론해야 할지도 모르지만…

  • 역 정보 틀에서 지번 주소는 모두 지우는가, (법정)동리를 남기는가, (법정)동리와 번지를 모두 남기는가
  • 본문의 개요에서 (시군구) 뒤에 도로명을 쓰는가, 행정동을 쓰는가, 법정동을 쓰는가 (군에서는 도로명과 리 중 무엇을 쓰는가)

이것들에 대해서 의견을 얻고자 합니다. 저는 역 정보 틀은 동리는 남기되, 번지는 좀 생각해 봐야 될 것 같고, 본문에서 법정동이 행정동보다 범위가 크면 (예: 봉천역, 행정동 : 은천동, 법정동 : 봉천동) 행정동을 쓰고 주석으로 법정동을 남기고, 행정동이 법정동보다 범위가 크면 (종각역, 행정동 : 종로1·2·3·4가동, 법정동 : 종로1가) 법정동을 쓰고 주석으로 행정동을 남기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크기가 애매한 경우가 있죠. -주행거리계 (·) 2013년 1월 24일 (목) 21:00 (KST)

주행거리계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저렇게 쓰면 세밀하게 위치를 설명해 줄 수 있어서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봅니다.-- P3 ; 환골탈태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 2013년 1월 24일 (목) 21:54 (KST)
그런데 도로명만 표기하는 것에는 대해서는  반대인가요? --- 사용자:임재균(토론) 2013년 1월 28일 (월) 09:25 (KST)
저도 도로명만 표기는  반대입니다.-- 분당선M (T · C) 2013년 1월 28일 (월) 09:36 (KST)
도로명만 표기하면 혼란이 생길수도 있습니까? --- 사용자:임재균(토론) 2013년 1월 28일 (월) 10:19 (KST)
옛날 기록을 전부 삭제하는 것도 나중에 신주소에서만 살아갈 사람들에게는 구주소에 대한 정보를 찾을 떄 좋지 않을 것 같네요. - Ellif (토론) 2013년 2월 9일 (토) 21:52 (KST)

옛날 기록을 남기는 것이 옳은 만큼 구주소와 신주소 모두 남기되,

시/도 - 군/구
도로 - 번호 (신주소)
행정동(법정동) - 번지 (구주소)

이런식으로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Ellif (토론) 2013년 2월 9일 (토) 21:51 (KST)

2014년부터 옛주소는 사용이 폐기되는데 언제까지 옛주소를 적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주소에는 행정동은 사용하는 게 아닙니다. 이것은 옛주소 뿐만 아니라 새주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21:14 (KST)

전 새주소만 쓰되 용인경전철 역들이나 새주소가 생기기 이전의 건물과 같이 새주소를 알 수 없는 경우에 한해서 옛주소를 써야 한다고 봅니다. 옛주소가 통용되는 2014년까지만 옛주소를 병행표기하고요.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21:18 (KST)

역 정보 틀에서의 국가 표시

(관련 토론: 사용자토론:아우구스투스#질문)

59.6.136.32, 59.6.136.234등의 사용자가 (IP를 보아 동일 사용자로 추정) 문서에 국기와 함께 [[대한민국]]를 집어넣었습니다. 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보존11#59.6.136.32님의 편집에서 아직 토론이 맺어지지 않았는데요, 토론을 다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요. -주행거리계 (·) 2013년 1월 24일 (목) 21:52 (KST)

추가 : 의왕역, 성균관대역 등은 국가가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통일이라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주행거리계 (·) 2013년 1월 24일 (목) 21:55 (KST)

뭔가 저 편집을 뒤엎으려고 의견을 냈다가 조금씩 생각이 바뀌고 있기도 하고… 의견 제출하지 않겠습니다. -주행거리계 (·) 2013년 1월 24일 (목) 22:02 (KST)

도쿄 지하철 문서 관련

몇몇 문서들은 원을 굵게 처리해서 색깔을 입히는 식으로 지하철 노선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굵게 해도 그렇게 굵지가 않아 색깔이 잘 보이지 않아서 처음에는 원만 달랑 달아놓은 줄 알았습니다. 혹시   이런 그림으로 저런 것들을 대체해 주실 분 있나요? -주행거리계 (·) 2013년 1월 27일 (일) 20:36 (KST)

{{도쿄 지하철}}을 쓰면 될텐데, 한번 해보겠습니다. --유민 (·) 2013년 2월 9일 (토) 17:02 (KST)

위키프로젝트:철도/표제어 정하기

여기를 보면

단 한자 문자권을 사용하는 언어의 경우 역명의 한자어 일반명사를 음역하지 않고, 이를 번역하여 표기합니다. 이 때 고유명사와 일반명사 사이에 한 칸을 띕니다. 都庁前駅 → 도청 앞역, 鎌倉高校前駅 → 가마쿠라 고교 앞역, 北京西站 → 베이징 서역

이렇게 나와있는데

  1. 다른 언어는 일반명사가 있어도 음역하면서, 한자로 된 역명만 일반명사를 의역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2. 굳이 일반명사를 번역해서 쓰지 않아도 됩니다. 어차피 문서 내용을 기술할 때, 역명에 완전한 고유명사가 아니고 특정한 단어가 들어있다면 해당 역명의 유래를 설명해 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테니까요.
  3. 게다가 저 내용을 지키지 않는 문서가 대부분입니다.

이에 저 조항을 삭제하면 어떨까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 P3 ; 鵲正月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2월 9일 (토) 20:51 (KST)

  1. 한자 언어권의 경우에는 대한민국 국립국어원에서도 별개의 언어 표기를 정하는 경우 (한자언어권의 산, 인명 등)가 있는 만큼 대한민국의 어문정책을 통해 보아도 형평성에 전혀 어긋나지 않습니다.
  2. 일반명사를 번역하지 않아서 쓸 경우 일본어를 모르는 일반인들은 그 뜻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인 만큼 한국어 해당 역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번역하는 것이 옳습니다.
  3. 내용을 지키기 않은 문서가 많다고 해서 (물론 표준측 편집자들의 즉각 돌려내기 정책 때문에 발생한 문제이기는 하지만요) 그 것이 저 지침 조항을 폐기해야 할 이유가 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이 주장은 폐기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3년 2월 9일 (토) 21:44 (KST)
  1. 국국원에서 별개 표기를 직접 정하지 않는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2. 그런 대로라면 한자 문화권 이외의 언어로 된 역명에 들어간 일반명사도 의역해야 합니다.
  3. 지켜지지 않는 규칙은 개선되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저의 지론입니다.
그리고, '주장을 폐기한다'라... 주장이 무슨 산업폐기물도 아니고... 발언이 너무 과격하다는 생각은 안 드시는가요... -- P3 ; 鵲正月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2월 9일 (토) 21:50 (KST)
  1. 우리가 규칙을 만들면 되는 것 아니었습니까. 이래서 백:얽이 있는 겁니다. 위키백과의 한국어는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규정을 그대로 따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2. 한자문화권의 경우에는 일반명사를 번역하더라도 헛갈릴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영어나 기타 언어의 경우에는 central만 해도 중앙, 중부, 중심 등의 다른 번역어가 필요하지요. 여기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도 다 인정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3. 규칙이 문제가 아니라 그 규칙을 지키지 못하도록 하는 일부 사용자들의 방해 행위 때문이라는 생각은 못해보셨습니까?
의견을 폐기한다는 단어가 그러시다면 각하라는 단어로 바꾸어드릴게요:) - Ellif (토론) 2013년 2월 9일 (토) 21:57 (KST)

'넘겨주기'라는 좋은 것이 있습니다. 고로, 번역어를 음역어로 넘겨주기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실생활에서는 오히려 음역어로 된 역명이 더 쓸모가 있습니다. 실례로, '도청 앞'이라는 이름을 가진 역이 있을 때, 이 명칭은 한국인들 사이에서만 통하는 명칭입니다. 참고로 한국인의 대화 중에서 철도동호인들의 대화를 제외하고는 일본에 있는 도청 앞역이 나올 가능성이 거의 없죠. '도초마에'라는 말을 알아둬야 실제로 일본 가서 써먹을 수가 있단 말입니다.(한국에 관심있는 일본인이 아니라면 일본인들이 '도청 앞'이라는 한국식 명칭을 알아 두지 않죠.) 백과사전은 독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실용적이어야 합니다.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면, 규칙에 얽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 P3 ; 鵲正月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2월 9일 (토) 22:12 (KST)

ja:流山おおたかの森駅을 번역하였을 때 "나가레야마 참매의 숲"이라고 번역하실 거였나요, 아니면 "나가레야마 큰매의 숲", '나가레야마 오오타카의 숲'이라고 번역하실 거였나요? 일본식 한자나 약어를 그대로 표기할 것이었는지, 그리고 일본에서만 쓰이는 한자 단어들을 직역하실 것이었는지 의역하실 것이었는지, 이런 번역 기준에서부터 "한자는 의역하자!"고 주장한 엘리프 님이 명확하게 답을 내놓으셨었나요? 상대 언어가 한자 문화권이건 알파벳 문화권이건 키릴 문자 문화권이건 번역1:1로 대응시킬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번역자가 어떻게 번역하느냐에 따라 이렇게 옮길 수도 있는 것이고 저런 뜻으로 옮길 수도 있거든요. 츠쿠바 익스프레스 회사에 "おおたか"는 무슨 뜻이냐고 문의까지 해서라도 뜻을 찾아야 되겠군요 --유민 (·) 2013년 2월 12일 (화) 09:08 (KST)

예, 그렇습니다. 원래 '뜻을 풀이한다'는게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流山おおたかの森駅만 해도 번역이 2개 이상 나오기 때문에 무엇으로 번역해야 할 지 확실히 정할 수 없는 것도 '한자 문화권만 의역하는 조항 삭제'의 근거에 들어가는 것이죠. -- P3 ; 鵲正月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2월 12일 (화) 09:55 (KST)

(편집 충돌) 글을 읽고 나서 마음이 상당히 어려웠다보니 두 분의 주장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는 것이 늦어졌습니다.

환골탈태님 : 넘겨주기만으로는 우리 모두의 사전이 될 수가 없습니다. 최근에 백:편집 지침#첫 문단을 개정했던 이유 중 하나가 첫 문단에 여러 개의 표제어를 삽입할 수 없게 되어 있어서, 위키백과를 찾는 사용자들이 두 개의 표기 (예를 들어서 다카사키 역-타카사키역) 사이에 둘 중 하나만이 한국어의 모든 어중이 그 표기에 동의하고 있는 표기인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귀하의 주장대로라면, 귀하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를 표준어를 굳게 사용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 만으로 우선 상정하시고 주장을 하시는 것 같아 약간의 우려스러움이 들게 됩니다.
일본인들이 토쵸마에만을 알고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도 도쵸마에로 표기해야 한다고 하는 잘못된 주장에 대해서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반여농산물시장역 등으로 반박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문서를 보시면 우선 주요 읽기가 반여만을 카타가나로 표기하고 나머지 농산물시장은 のうさんぶついちば로 그대로 읽은 이후, パニョノンサンムルシジャンえき으로 한국어 발음을 표기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럼 왜 일본 사람들은 왜 우리나라의 문서에 대해서 ノンサンムルシジャ이라고 먼저 표기하지 않고 일본어로 읽어서 노:산부츠이치바로 표기하는 것일까요? 이 것만 보아도 일본인들이 위키백과에 왔을 때 얻고자 하는 정보가 지명 표기+일반명사 표기 순으로 된 번역된 언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중국어도 생각해보죠. 베이징 서역의 경우 그럼 귀하의 주장에 따르면 베이징쓰 역으로 표기해야 하나요? 그럼 왜 아직까지 아무런 사용자도 베이징쓰라고 역명을 바꾸려고 하지 않았을까요. 그건 '서'라는 일반명사를 한국어로 읽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환골탈태님의 주장은 실용적이라는 측면에서는 편해 보일지는 몰라도 실제로는 일반 한국어 어중의 지적 이해를 오히려 방해하고 있습니다.
지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본어 위키백과의 틀:역정보/한국처럼 옆에 틀을 만들어서 발음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공식표기와 공용표기 모두 다 제공하면 됩니다. 틀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굳이 표제어를 바꾸어서 해결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민 님 : 아까의 사례를 하나 더 들어봅시다. 강남구청역도 カンナムくちょうえき를 제1발음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일본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구청이라고 표기했죠? (서울) 시청역도 일본어에서는 市庁駅 (ソウル特別市), 그리고 제1발음도しちょうえき으로 표기합니다. 유민님의 주장대로라면 일본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시청역을 시역소역으로 번역했어야 옳았겠죠? 하지만 일본어 사용자들은 그냥 시청, 구청으로 표기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도 그대로 하면 됩니다. 그래서 시역소, 정역장, 촌역장으로 하면 된다고 했죠. 나가레야마오타카의 숲역은 오오타카가 한자어로 된 일반명사가 아니니 당연히 일반명사 번역의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그나저나 제가 한자를 의역해서 번역하자고 했다고 주장하시는 걸 보니, 저도 모르는 주장을 지어내십니다 그려. - Ellif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6:49 (KST)
일본어 위키백과도 푸둥 국제공항역은 "번역"해서 ja:浦東国際空港駅로 옮겨놓았습니다. "푸둥국제기장참"이 아니고요. 시청/도청 정도는 일본에서도 어느 정도 뜻이 통하는 한자어라서가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7:10 (KST)
딴지 걸자면, 베이징 서역을 베이징쓰 역이라 하셨는데, 西(xī)는 '쓰'가 아니라 '시'입니다. 西安시안이라 읽듯이요. '쓰'는 'si'입니다. -半月 주행거리계 (·) 2013년 2월 20일 (수) 17:48 (KST)

일본 역 이름은 음차 중심으로 했으면 합니다. 가마쿠라 고교 앞역 같은 경우도 로마자 표기는 'Kamakurakōkōmae'이고, 도청 앞역 역시 'Tochōmae'입니다. 나리타 공항역 같은 경우(로마자 표기: Narita Airport)는 예외겠지만, 일단 역 간판 등에서 음차 표기를 하는 역부터라도 옮겼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6:45 (KST)

당연히 음차로 해서는 안됩니다. - Ellif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6:49 (KST)

한가지 사례를 더 들겠습니다. 최근에 신코베역 근처에 살고 계신 어느 JR직원분에게 한국어에서는 신코베역을 '신코베역'으로 표기한다고 하면서 한국어 위키백과를 보여드렸더니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을 지으시더군요. 그 분은 당연히 한국어에서는 신고베역으로 표기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는 입장이셨습니다. 한국어를 배운 일본어 네이티브가 이런 입장이라면 당연히 한국어 위키백과도 역명은 번역 표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 Ellif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6:53 (KST)

베이징 서역은 영어 표기를 'Beijing West Railway Station'로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일본 표지판에서 음차하는 역만을 기준으로 한다고 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역을 같은 한자 문화권이라고 같은 기준으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어떤 경우는 번역을 하지 않습니까? 중국어에서 공항을 뜻하는 한자어는 "기장"(機場)입니다. 푸둥 국제공항 역을 "푸둥 국제기장참"으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2월 20일 (수) 17:08 (KST)

Ellif님에 대한 반박 : 일단, '타카사키'는 북조선에서 쓰는 표기상으로도 절대 나오지 않는 표기입니다. 북조선식으로 한다면 '따까사끼'가 되겠죠.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북조선말을 쓰는 사람이 여기에 있을 지가 의문입니다. 우리가 '북조선 사람도 한국어 사용자다'면서 북조선말을 병기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북조선말 구사자가 없다는 것이죠.

'베이징 서역'같은 경우는,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표기에 상관없이, '베이징쓰 역'보다 '베이징 서역'이 극명히 많이 쓰이기 때문에 통용표기로 인정되기 때문에 베이징 서역으로 쓰는 겁니다.

일본어판의 市庁駅과 같은 경우는, 실제로 관청의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따라주는 것입니다. 한국어판 측에서도 지금까지 市役所가 들어간 역명을 표기할 때 '시야쿠쇼'라고 썼지 '시청'으로 의역하지 않았습니다.

신코베 역과 같은 경우는, 국립국어원 표기상 '신고베'로 쓰려면 '신 고베'와 같은 식으로 띄워야 합니다. 그리고 '신'은 접두사인데, 그렇다면 같은 접두사인 '니시', '히가시', '미나미', '기타' 따위도 다 '서', '동', '남', '북'으로 고쳐야 합니다. 님의 이론을 적용하면 '미나미쿠루메'가 '미나미구루메'나 '남구루메', '남 구루메' 따위가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또한, 나가레야마오타카노모리에서 '오타카'는 한자가 아니므로 번역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만약 누군가가 流山おおたかの森와 발음이 같은 流山大鷹の森라는 역을 새로 건설하면 두 역의 발음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겨우 한자인가 여부 때문에 표기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2월 20일 (수) 17:54 (KST)

  1. 타카사키역은 JR동일본 측의 공식표기라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북조선등을 개입시켜 논점을 어지럽히는 행동은 하지 말아주세요.
  2. 통용표기는 공식표기나 사람들이 자주 쓰는 표기를 의미하는 말입니다. 중국어의 경우는 통용표기가 되는데 왜 일본어만은 통용표기가 안되는 걸까요.
  3. 저는 지속적으로 시역소 그대로 표기하면 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시역소라면 하면 될 것을 가지고 시야쿠쇼로 퇴행하는 행동 자체가 문제입니다.
  4. 남센슈역, 북센슈역, 남쿠루메역, 신오오쿠보역 으로 쓰는게 뭐가 이상하죠? 정작 이상한건 그런 표기를 이상한 듯이 쳐다보시는 그쪽이 아닐까요.
  5. 나가레야마 오오타카의 숲역도 계속해서 관점 흐리기의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유사 위치에 다른 역사가 새로 생기더라도 이 경우에는 같은 문서안에 처리하고, 다른 위치에 다른 역사가 생기면 메인 문서를 넘겨주기로 만들고 해당 역사들을 동일하게 표기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습이었습니다. 본 지침이 이 관습을 저해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만.
지침 하나에 너무 억지를 부리시는 듯하네요. - Ellif (토론) 2013년 2월 22일 (금) 20:54 (KST)

답변입니다.

  1. 1번 답변 : 일단 일본의 다른 역은 모두 국국원 식으로 했는데 말입니다. 치바 역이라고 안하고 지바 역이라 하고, 카와사키 역이라고 안하고 가와사키 역이라 하였습니다. 맨 앞에 か・た행이 들어가는 JR동일본 관내 모든 역에 대해 JR동일본 측에 물어봐야 합니다.
  2. 2번 답변 : 저는 통용표기 적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예로, 도부 철도 관할 내에 '도부 닛코 역'이 있는데, 도부 철도가 자사의 역 행선판에 '도부닛코'라고 써놨기 때문에 붙여서 '도부'와 '닛코'를 발견하는 내내 붙이는 작업 계획 중입니다.
  3. 3번 답변 : 어쨌든 총의는 제대로 안난 상황입니다. 市役所는 딱히 총의가 나지 않아 종전처럼 '시청'으로 쓰게 된 것 같은데요.(어떤 토론에 대해 총의가 나지 않으면 종전과 같이 시행하던 것도 관습) 전에 제가 개시한 토론은 町役場, 村役場에 대한 경우고요.
  4. 4번 답변 : "정작 이상한건 그런 표기를 이상한 듯이 쳐다보시는 그쪽이 아닐까요"라니, 인신공격입니까? 발언에 제발 좀 주의해 주십시오.
  5. 5번 답변 : 예, 그렇죠. 그건 인정합니다.
참고로, 규칙이 맘에 들지 않으면 고치려고 노력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2월 22일 (금) 21:23 (KST)

상대방의 주장을 관점 흐리기로 일축해버리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네요. 설명을 해준다면 모를까, 굳이 꼬투리를 잡고 "당신들은 논점/관점을 흐릴 목적으로 그것들을 들고 있지 않느냐"고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유민 (·) 2013년 2월 23일 (토) 08:58 (KST)

환골탈태님:
  1. 국립국어원을 따르지 않는 표기로서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나온 것이 토론:규슈 여객철도였지요. 하지만 정확하게 JR큐슈의 공식적인 입장임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몇몇 관리자와 사용자분들은 공식 표기로서의 통용표기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카사키역 이야기를 꺼낸 것이었지요. 일단 JR동일본의 경우에는 도쿄역이나 타카사키역과 같이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에 관련 표기가 확실한 역에 대해서는 공식표기로 개선하고, 기타 역에 대해서는 질의를 통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일단 현재 지침에 따르면 시역소로 표기하는 것이 옳습니다. 프토:철도/보존11#지침 내용 변경 알림을 참조해 주세요. 물론 특정 관리자는 굳이 인정을 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나머지 대답에 대해서는 대답을 굳이 필요하시지 않는 것 같아서 답변을 하지 않겠습니다만, 왜 인신공격 수준의 단어를 쓰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유민님 : '관점흐리기'라는 말과 함께 뒤에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나가레야마오오타카의 숲역의 경우 논란이 되지 않을 것을 논란으로 잡고 말씀하셔서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통용표기에 있어서 역명과 역 사이는 붙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타카사키역에 있어서 타카사키과 역 사이를 왜 띄시는 편집을 하신 것인지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 Ellif (토론) 2013년 2월 23일 (토) 19:14 (KST)

백보 양보해도 띄어쓰기가 통용 표기의 범주에 왜 들어간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남쿠루메라고 쓰자고 말씀하셨는데, 지명과 역명은 "고유명사"입니다. 도쿄에서 江東區를 "강동구"라고 하지 않고 (엘리프님 말씀대로 띄어쓰지 않더라도) "고토구"라고 쓰는 것도 같은 이유에요. 고유 명사와 단위 명사를 띄어쓰자고 말하는 것도 사실은 고유 지명 부분을 구분하기 위해서이고요. 엘리프님이나 저야 일본 물을 좀 먹은 사람들이니 웬만한 행정구역 지명들은 다 구분해가면서 읽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요? --유민 (·) 2013년 2월 27일 (수) 22:50 (KST)

1b) 그러니까 강동이라는 것이 고유명사냐는 것인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강남' + '스타일'을 예로 들자면, 강남은 지역명이고, 스타일이 일반명사가 되는 것이죠. 본 지침에서의 일반명사는 어디까지나 지역명이 아닌 '고속터미널' '농산물시장' 등의 비지역 내지 지명의 복합명사중 일부에 한합니다. 서메나 도시철도공사가 안내 방송에서 고속터미널을 こうそくターミナル로 읽는것과 동일한 이치죠. 이러한 이유에서 역명 자체가 모두 고유명사로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a) 다 붙여서 쓰는 것이 엄연한 통용표기가 되는 경우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만 띄어 쓰는 도쿄도도쿄역이 있지요. 2) 다른 사람들에게 자유로운 정보를 공급하는 것이 우리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면 되는 일이죠. 왜 위키백과 바깥의 사람들을 일일이 살펴야 하지요? - Ellif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20:25 (KST)

엘리프님께

  1. '규슈 지방'은 'ㄱ'으로 적으면서 '큐슈 여객철도'는 'ㅋ'으로 적어야 하는 문제, 표기에 대해 일관성이 없으니 반대를 하는 겁니다. 애초에 국국원에서 '규슈라고 쓰시오'라고 내준 표기를 무시하고 '큐슈'라고 적어서 표기를 이원화한 규슈 여객철도가 잘못입니다. 또한 とうきょう는 '도쿄'라고 하고, たかさき는 '타카사키'라고 하는 셈이 되는게, 여기서 と와 た는 모두 어두의 た행으로, 같은 행인데도 한쪽은 유기음으로, 다른 한 쪽은 무기음으로 적어서 일관성이 없습니다. 애초에 표기를 잘못 정한 동일본 여객철도가 잘못이죠.
  2. '시역소' 대 '시청' 문제에 대해 저게 총의가 난 것으로 볼 수 있으십니까? 제가 보기에는 토론 진행이 중간에 끊긴 것으로 보입니다.

여담으로, '나 화났으니 인신공격 하겠다' 이게 성립합니까? 힘들어도 극복하는 게 인간이죠.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3월 2일 (토) 18:17 (KST)

  1. 큐슈여객철도와 동일본여객철도가 잘못이다라고 말하시는 것 자체가 국립국어원이 한국어 위키백과의 어문 규정을 지배해야 한다는 주장이라고 보이는데, 이 것은 백:아님#국가를 위반하는 것이 아니던가요? 그럴려면 백:표기재총의 형성과정에서 크게 반발하시지 왜 총의가 긴 논의를 통해서 결정된 사항에 지금 이런 식으로 딴지를 거시는 거지요? 결과적으로 귀하의 주장은 한국어 위키백과 상에서 아무런 주장의 근거가 없는 떼쓰기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2. 백:총의에 따르면 '총의는 모든 이들이 결과에 동의하였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모든 이들이 결과에 머무르기에 동의하였음을 의미합니다.'
  3. 내가 화났어도, 그 화난 상황이 불의더라도, 극복해야 한다고만 말하는 것은 그 인간의 양심을 뒤집어 엎는 행동일 뿐만이 아니라, 독재와 같은 비정상적인 행위를 강화하는 근거가 될 뿐입니다. - Ellif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20:25 (KST)
  1. 국국원과 자체 표기가 충돌하고, 표기가 이원화되기까지 하는 상황에서 그럼 어떻게 처리하잔 말입니까? 도시 이름은 '다'카사키인데 역 이름은 '타'카사키이고 철자는 똑같습니다. 이 경우에 혼동이 없고 그래도 써도 된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2. 상대방이 응답이 없는 것을 '동의'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3. 뭐 제가 님한테 범죄를 저지른다거나 귀찮게 했거나 했다면 제가 저 말을 할 리가 없습니다. 단지 저는 정상적으로 토른을 진행하고 있는데 님이 먼저 인신공격적인 발언을 하시니 그렇지요.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3월 2일 (토) 20:36 (KST)
  1. 예. 그렇습니다. 이미 여러 번 토론된 내용이니 자꾸 동일한 내용을 여러 번 질문하지 말아주세요.
  2. 더 이상의 진행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총의가 변경되었다는 증거가 되지 않지요. 일단 지금 상태에서는 다시 총의 변경을 하느냐 마느냐 상태에 있지만, 저 시점에서는 원칙이 아직 바뀌지 않은 상태였다는 이야기입니다.
  3. 힘들어도 극복해야 한다고 하신 말이 자기중심적인 발언이라서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그럼 강정에서 사람들이 왜 싸우나요. - Ellif (토론) 2013년 3월 2일 (토) 20:45 (KST)
그래도 한 가지 변하지 않는 것은, 해군 기지 유치에 반대하는 강정마을 주민들보다 지금 앉아서 컴퓨터하면서 이 토론을 하고 계시는 님이 더 안 힘들다는 겁니다. 강정마을에 비하면 새발의 피.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3월 2일 (토) 21:20 (KST)
이제 논리적으로는 안 먹히니까 인신공격을 시작하시는군요:) '정상적으로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데'나 '애초에 국국원에서 '규슈라고 쓰시오'라고 내준 표기를 무시하고 '큐슈'라고 적어서 표기를 이원화한 규슈 여객철도가 잘못입니다.' 식으로 자기의 입장만 옳고 남의 입장은 틀리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시면서, 제가 왜 계속해서 긴 토론을 통해 지침들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이해를 하기보다 단순히 자신의 입장에서 반대를 외치는 행위는 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힘들어도 극복하는 게 인간이죠.' 그렇지요? - Ellif (토론) 2013년 3월 3일 (일) 12:44 (KST)
인신공격을 처음 시도하신 분은 엘리프님이었을텐데요, 그리고 '힘들어도 극복하는 게 인간이다' 이 구절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싶은 욕구에 대응시킨 구절이지 '반대 의견을 주장한다'에 대응하는 구절은 아닙니다.
그보다도, 우리만 토론해서는 해결이 안 되는 게, 계속 공방전을 펼치다 보니 토론이 안 끝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을 토론에 참여하게 하면 더 많은 의견을 들어보고 비로소 총의를 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단이 길어졌으니 구별을 위해 소문단으로 시작하죠.
아 그리고, 철도에 대한 예시는 아니지만, 모 만화에 '쿈'이라는 등장인물이 나오죠? 그런데 EUC-KR에는 '쿈'이라는 글자가 들어있지 않아서 '쿈'의 이름을 제대로 '쿈'이라고 쓸 수 없었습니다. 해당 등장인물의 이름이 '쿈'이 아니고 다른 것이었다면 표기가 가능했겠지요. 실제로도, '쿈'이 아닌 '굔'을 썼다면 EUC-KR로 표기가 가능합니다. 이제는 한국에도 윤희코드가 들어와서 제대로 쓸 수 있게 되었죠.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3월 3일 (일) 19:02 (KST)

여러 사람의 의견을 구해 보고자 합니다

이상, 토론이 계속 우리만의 공방전으로 끌어지는 관계로, 여러 사람의 의견을 종합하여 토론해야 비로소 표기에 대한 제대로 된 총의가 나올 것 같습니다.

주제는 한자 문화권의 역명 중 일반명사 부분을 의역해서 쓸 것인가? 아니면 음역하여 쓸 것인가? 입니다. 토론의 방향이 틀어진 관계로 새 소문단으로 방향을 바로잡아, 더 많은 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3월 3일 (일) 19:02 (KST)

토론 대상을 한자 문화권으로 묶지 말고, 일본의 역 이름으로 한정했으면 합니다. (일본과 중국의 철도 뿐인데 굳이 묶어야하나요?) 저는 신주쿠 3초메 역신주쿠산초메 역으로 숫자까지 다 음역으로 풀었으면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3월 4일 (월) 10:36 (KST)
중국 역도 역은 역입니다. 물론 한자 문화권에서는 일본 역의 인지도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숫자 정도는 간결하게 인도-아라비아 숫자(1234567890)로 해주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3월 4일 (월) 15:50 (KST)
아라비아 숫자로 나타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이 의견을 2013년 3월 8일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Birdymighty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3월 8일 (금) 16:42 (KST)
누구시죠? ---- by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3월 8일 (금) 21:31 (KST)
역사를 확인해 봅시다. -- P3 ; 後三年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3월 9일 (토) 08:13 (KST)
저도 아라비아 숫자가 낫겠네요. 뭐 로마어 위키백과라면 모를까요. ---- by Jytim 토론·기여·메일 2013년 3월 8일 (금) 21:31 (KST)

역 구조 승강장표와 방면 안내표 통합

↑ 서빙고

| |
왕십리 ↓

1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용산·이촌 방면
2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청량리·덕소·양평·용문 방면

한번 끄젹여 봤는데, 이와 같이 결과가 나오더군요. 저해상도 문제만 해결되면 이렇게 적용하면 상대식 아니면 섬식 승강장 환경에서는 스크롤이 줄어 들을것입니다. 관련해서 시험적용은 한남역여의나루역에 시험 적용 시켰습니다.-- 분당선M (T · C) 2013년 2월 12일 (화) 06:00 (KST)

개인적인 느낌입니다만, 조금 지저분해보이는 듯 합니다. 현행 표기법이 더 좋아보이는군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17:57 (KST)
특히나 위의 예시에서 ‘↑서빙고’와 승강장 도식 사이의 거리가 ‘왕십리 ↓’보다 미묘하게 더 벌어져있네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2월 26일 (화) 17:58 (KST)
fixed -半月 주행거리계 (·) 2013년 2월 26일 (화) 20:02 (KST) 제 오해입니다 오해. 엉뚱한 걸 고쳐 놓았군요 -半月 주행거리계 (·) 2013년 2월 26일 (화) 20:06 (KST)

광운대행? 광운대역

이번에 역명 개명되면서 광운대행이 아니라 광운대역행이라는 행선지를 사용하는데, 인접정차역틀에 광운대역방면이아 쓰던가, 그런 내용을 안내해야 하지 않을까요?-- 분당선M (T · C) 2013년 3월 2일 (토) 07:46 (KST)

경의선 서울행도 거리표 상 역명을 따라 여기서는 서울 방면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半月 주행거리계 (·) 2013년 3월 2일 (토) 08:42 (KST)
위키백과의 인접정차역 틀의 역명은 공식역명 중 주역명을 쓰기로 하지 않았습니까?--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21:10 (KST)

문수-마사 이설관련

관련되어 국토해양부 고시 2013-147호가 나왔습니다. 주지의 사실대로 평은은 폐지, 옹천은 이설 및 격하되는 외에 승문이 폐지됩니다. 문수-옹천간은 12.7km, 옹천-마사간이 4.4km가 됩니다. 나중에 고칠 때 참고용으로.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3월 15일 (금) 11:01 (KST)

일직터널 KTX 열차 탈선 사고 삭제 건 관련

오랜만에 위키백과에 들어와서 KTX-산천 문서를 읽던 중, 일직터널 KTX 열차 탈선 사고 문서가 삭제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틀:대한민국의 철도 사고 문서 내의 다른 문서만큼 중요성이 커 보이는데 해당 문서는 삭제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이보다 더 같거나 작은 규모의 사건인 부산 지하철 추돌 사고, 부산역 KTX 열차 충돌 사고 문서는 남아 있지만, 해당 문서는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문서에서는 "일반적인 사건 문서의 요건을 갖추지 못한 문서"라는 이유로 삭제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예시를 든 문서 또한 삭제되어야 하는 것이 됩니다.

해당 문서의 삭제는 정당한 것인지 편집자 여러분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 Korealine777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23:06 (KST)

개인적으로는 문서를 봤을 때에 정말 사고의 경과도 잘 서술되어 있고, 괜찮다고 생각한 문서였으나 기존 사고 관련 문서와 관련한 기존 공동체의 견해는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쳤거나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킨 사건, 또는 그에 상응하는 사건’에만 한정하자는 견해였습니다. 그래서 당시 철도 사고 뿐만 아니라 수많은 도로교통 사고 문서가 동시에 삭제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부산 지하철 추돌 사고 문서나 부산역 KTX 열차 충돌 사고가 위에서 제시드린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삭제 대상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Sotiale (토론) 2013년 3월 16일 (토) 23:19 (KST)

인천 지하철 승하차 정보 수정필요

  1. 출처 주소가 http://www.irtc.co.kr/notify/notice_list.asp?menu=abgeneral 가 아닌 http://www.ictr.or.kr/notify/notice_list.asp?menu=abgeneral 입니다.
  2. 2010년 이후로 승차량 정보가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계양역의 경우가 심각하네요. {{승차량 통계}}로 모두 통일해 정보를 새로 업데이트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3년 3월 18일 (월) 11:41 (KST)
개인적으로 계양역과 같은 방식도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半月 주행거리계 (·) 2013년 3월 18일 (월) 21:58 (KST)

일본철도관련 기계 번역 문서가 꽤 되네요.

안녕하세요. 기계번역 의심문서를 찾아다니면서 수정하고 있는 Priviet입니다. 일본 철도 관련 기계번역 문서들은 양이 꽤 되는 것들이 많아서 수정하기가 힘드네요. 게다가 일본철도에서 쓰이는 용어들이라 모르는 단어도 많고요.(참고로 저는 철도에 흥미는 있지만 지식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문외한입니다...) 도움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기계번역 수정이 필요한 문서들입니다.

-Priviet (토론) 2013년 3월 28일 (목) 12:28 (KST)

참고로 번역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본식 용어들을 수정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Priviet (토론) 2013년 3월 28일 (목) 12:29 (KST)

문서 병합 제안

중부내륙순환열차환상선 눈꽃순환열차를 전용의 차량을 투입하여 준 정기열차화 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환상선 쪽 문서 분량도 많지 않고 중부내륙 쪽과 내용도 많이 겹치는 많큼 합쳐도 무난하리라 생각됩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4월 14일 (일) 18:34 (KST)

문서 병합 완료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4월 22일 (월) 04:24 (KST)

삼성역 관련

삼성역 (서울)이 압도적 저명성을 갖고 있기에, 이 문서가 메인으로 가고, 나머지는 동음이의 처리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 논거로 들 수 있는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삼성역 (서울)의 경우 수도권 전철 이용객 수 10위권에 반드시 랭크될 정도로 큰 역 (수도권 전철 250개 넘는 역을 다 따지고 환승역을 하나로 합쳐도 상위 4% 이내)
  • 이에 반해 삼성역 (경산)의 경우 화물 영업조차 없는 역
  • 일광역의 옛 이름이지만 현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이름

유사 사례로, 안동역안동역 (김해), 용산역용산역 (대구)가 있습니다. --147.46.119.189 (토론) 2013년 4월 27일 (토) 10:13 (KST)

 찬성 -半月 주행거리계 (·) 2013년 4월 27일 (토) 10:51 (KST)
 찬성 충분히 대표가 될 자격이 있습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5월 3일 (금) 07:45 (KST)
 의견 일단 백:문관에 올렸습니다. 솔직히 상위 4% 정도의 수치면 그 누가 봐도 저명성 하나는 충분히 입증된 수준이 아닐까요. 단순 여객 취급 역이란 의미를 넘어서(산성역 등 관련), 수도권 전철 이용객 수 10위권이라면 충분히 근거 있다 봅니다. --147.46.119.189 (토론) 2013년 5월 3일 (금) 19:08 (KST)
 찬성 이미 관련 사례가 있으므로 충분히 2호선 삼성역이 삼성역 표제어를 사용해도 됩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3일 (금) 19:24 (KST)
 의견 추가 : 신림역의 경우는 어떻게 보십니까? 이 역도 수도권 전철 이용객수 10위권 내에 드는 역입니다. 원주시의 신림역과 비교하여도 저명성 면에서는 충분히 우위가 되지 않을까요. --147.46.119.189 (토론) 2013년 5월 4일 (토) 15:26 (KST)
 의견지방사람으로써 삼성역은 서울의 이미지가 딱 나는데 신림역은 이상하게 그닥 팟하고 떠오르지가 않네요...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09:45 (KST)
 완료 삼성역은 이동되었습니다. --147.46.119.189 (토론) 2013년 5월 6일 (월) 23:05 (KST)

장기 방치된 김천역 (고속철도)?

한때 토론으로 엄청난 열기를 보여줬는데 현재는 잠잠하네요. 어떻게 하는 것이 낫다고 보십니까? --147.46.119.189 (토론) 2013년 4월 27일 (토) 15:08 (KST)

소상한 사연은 모르겠으나(딱히 관심도 없고) 운영자인 철도공사의 처리를 따르자면 김천(구미)역 또는 김천구미역이 되는 것이 옳습니다. 최소한 지금 제목은 그 누구도 쓰지 않습니다.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5월 3일 (금) 07:45 (KST)
 의견 개인적 생각으론, 김천(구미)역에 한표 던집니다. --147.46.119.189 (토론) 2013년 5월 3일 (금) 19:09 (KST)
허나, 표제어(괄호) 형식은 동음이의 문서를 분리할 때 쓰는 형식이기 때문에, 괄호를 지우고 김천구미역으로 나오는 게 마땅합니다. -- P3 ; 71白燃 / ⓒ환골탈태(사용자문서)(토론)(기여목록) 2013년 5월 14일 (화) 22:31 (KST)
괄호가 위키백과 내에서 동음이의 문서의 구분에 쓰이긴 합니다만, 이름 자체에 괄호가 들어있다면, 이는 인정해주는 맞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5월 21일 (화) 11:16 (KST)
괄호 자체가 고유한 구별요소가 됩니다. 한국철도공사 내부 전산상에는 괄호 쓰기가 애매한 경우가 있다보니(특문 인식 문제로 인해) 괄호 없이 쓰는 것이겠지만요. --147.46.119.189 (토론) 2013년 5월 25일 (토) 10:46 (KST)
병기역명은 표제어에 쓰지 않아왔으니까 지금대로 냅두는 게 철도역 문서들 간에 통일성이 있지 않나요?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21:26 (KST)
현재의 표기는 저명성이 "없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147.46.119.189 (토론) 2013년 5월 25일 (토) 10:39 (KST)
그것은 동의합니다.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09:43 (KST)
저명성이 우선이냐? 통일성이 우선이냐? 이것의 대결(?) 같은데요. 제 생각엔 통일성을 원칙으로 하되 저명성이 현격히 차이가 나는 경우라면 예외를 인정해야지요. 제가 언제 발의한 삼성역 건도 같은 원리입니다. 다른 두 개에 비해 서울의 삼성역은 수도권 전철 이용객 수 10위권이라는 압도적인 저명성이 있지요. 김천(구미)역의 경우도 괄호 속의 명칭을 포함한 것의 저명성이 압도적입니다. --147.46.119.189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18:23 (KST)
괄호를 포함한 명칭인 김천(구미)역에 대해 별다른 이견도 없고, 또한 안우석 님 이외에는 현행 유지를 바라는 여론도 없는 듯하여 백:문관에 올렸습니다. 특히 안우석 님도 인정하셨듯, 현재의 표기는 저명성이 없습니다. --147.46.119.189 (토론) 2013년 6월 1일 (토) 16:01 (KST)

베이징 지하철 10호선

지난 2013년 5월 5일베이징 지하철 10호선 전 구간이 개통을 했는데 아직도 역 목록이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군요.--침착하는사람 (토론) 2013년 5월 7일 (화) 16:38 (KST)

토론 참여 요청

위키프로젝트토론:철도/표제어 정하기#중국 철도 노선명 표제어 관련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가 없으면? 그냥 제가 멋대로 판단해서 해야죠 뭐 --; - Mer du Japon (토론) 2013년 5월 12일 (일) 17:08 (KST)

새로운, 도시철도역 문서 및 노선도 틀의 편집 지침 제안

최근 몇몇 도시철도역 문서 및 노선도 틀들의 이해할 수 없는 편집으로 인해 철도 관련 문서들이 굉장히 지저분해졌다고 판단되므로 아래와 같은 편집 지침을 제안합니다:

  • 부역명, 병기역명은 문서에 단 한번만 표기하고, 문서의 도입부에서 굵게 처리하는 것은 정식역명만 표기하기로 한다.
  • 코레일의 지상 철도역과 겹치는 역들 (ex. 서울역, 동대구역, 부산역, 대전역 등..) 은 ‘OO역 (도시 철도)’를 표제어로 하고, 문서의 도입부에서 굵게 처리하는 역명은 ‘도시철도 OOO역’으로 통일한다.
  • 노선도 틀에서는 정식 역명만 표기한다. 부역명과 병기역명의 표기는 절대 금지한다.

철도를 사랑하시는 한국어 판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5월 14일 (화) 22:48 (KST)

첨언하자면 ‘서울역역’과 ‘동대구역역’은 정말 개그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부역명과 병기역명으로 인해 지속적인 편집 분쟁들이 발생하고 노선도 틀들이 개판이 되어가는 모습을 더 이상 좌시하기 힘들군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5월 14일 (화) 22:54 (KST)
 일부 반대 부역명은 한번만 표기에 찬성하지만, 병기역명은 공식역명이므로 문서에 단한번 표기하는것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합니다. 노선도라하면 각 노선문서에 있는 틀:노선도와 틀:Bsmap을 말씀하시는건가요? 그리고 두번째 사항도 바꿀 필요가 없다 봅니다. 무슨역 (도시 철도)정도로만 하면 될듯 합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06:31 (KST)
병기역명은 문서 처음과 정보틀 등에서 표시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노선도 틀 등에서 병기역/부역명을 표시해야 하는 건 "김천(구미)"와 "총신대입구(이수)"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16:53 (KST)
 일부 찬성 부역명 및 병기역명은 역 문서에서 정보틀에 표기, 본문에는 처음에 설명할 때만 표기하기로 하고 예외로 이수(총신대입구)역과 같이 동일한 역임에도 불구하고 정식 역명이 다른 경우만 노선도에도 동시 표기하는게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표제어 변경문제는...글쎄요. 이건 좀 더 두고봐야 하지 않을까요? --커뷰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18:45 (KST)
 반대잘못 알고 계시네요. 병기역명 포함한 게 정식(법적 공식)역명입니다. ‘서울역역’과 ‘동대구역역’도 정식역명이 그거고요.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5일 (수) 21:07 (KST)
저도 안우석님의 의견과 같습니다만, 서울역역이나 동대구역역등은 서울역 (지하철)형식의 표제어를 두고, 그냥 서울역은 블라블라 이런식으로 해도 된다 봅니다. (현행대로)--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01:47 (KST)

 정보 현재 병기역명 관련해서 채택되어 있는 프:철도/병기역명과, 관련 토론도 참조해주세요--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01:49 (KST)

근데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게 편집되어 있다고 개판이라느니 개그라느니 너무 감정적이신 거 아닙니까? 저렇게 쓰기로 한 것도 이미 충분히 토론을 거치고 결정한 거였는데 말이죠. 그것도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20:56 (KST)

프:철도/병기역명에 추가할 예외사항을 제안합니다. 이는 공식역명이 서울역역이지만, 서울역역으로 표기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표현이 잘못 되었다는 지적을 수용하기 위함이며, 아래의 내용에 대해서는 특별한 반대가 없는한 바로 추가하겠습니다.

  • 가까이 위치한 같은 역명의 지상 철도역과 겹치는 지하역들 (ex. 서울역, 동대구역, 부산역, 대전역 등..) 은 정식역명 (예시 :서울역역 동대구역역)등은 마지막 "역"자를 생략하도록 한다(OO역역->OO역) .
    • OO역 (도시 철도)’를 표제어로 하고, 문서의 도입부에서 굵게 처리하는 역명은 ‘OO역’으로 한다.
    • 단, 주석등을 이용해 정식역명이 OO역역임을 알릴 필요가 있다.

--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22:33 (KST)

각종 틀에선 ‘○○역’을 ‘○○’으로 바꾸지 않고, 문서 첫단락에 공식 역명은 ‘○○역역’임을 명확하게 적는다는 조건부로 찬성합니다.--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22:43 (KST)
참고로 도시철도 ‘대전역’은 공식역명도 ‘대전역’입니다. 공항철도랑 경의선 서울역처럼 역명판에만 대전역역으로 쓰여 있을 뿐.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6일 (목) 22:46 (KST)
그건 [5] 이와같이 주석 처리를 하면 됩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17일 (금) 01:24 (KST)
정식 역명은 "서울역"이지, "서울역역"은 아니지 않나요? -- ChongDae (토론) 2013년 5월 21일 (화) 11:15 (KST)
서울역역이 정식 역명 맞습니다. 서울시청 확인.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21일 (화) 22:41 (KST)
네. 서울역역이 맞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내에서는 이 정식역명을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22일 (수) 06:08 (KST)
전 분당선M님의 의견에 100%  찬성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서울역역과 동대구역역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군요. 주석 처리해버리는게 합당해 보입니다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5월 25일 (토) 18:40 (KST)
(아우구스투스님) 그래도 정식역명이 역역인데, 어찌하겠습니까? 이상해 보여도 그것이 정식역명인데....
  특별한 반대가 없는한, 곧 관련 내용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26일 (일) 12:07 (KST)

납득할 수 없으니까 더욱 정식 역명으로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다들 잘못 알고 있는데 위키백과에서라도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09:41 (KST)
그래도 그렇게 하면 사용자들의 반발이. 어쩔수 없네요. --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10:25 (KST)
백과사전에서 정보를 ‘제대로’ 기술하면 누군가 반발하는 사람이 나오는 게 좀 이해가 안 가네요. 이게 정치나 종교적으로 민감한 사안도 아닌데...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28일 (화) 17:16 (KST)

 완료 해당 조항을 추가하였습나다.--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31일 (금) 04:20 (KST)

틀:노선도 병기역명 관련 문제

틀:노선도는 가독성의 문제가 있으므로 병기역명을 생략하는 것이 좋겠군요. 어떠십니까?이 내용에 대한 의견을 묻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17일 (금) 01:27 (KST)

정말로 가독성의 문제가 있나요? 아니면 익숙하지 않은 건가요? 문장도 아니고 틀 속의 목록이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말은 좀 이해하기 힘드네요. 혹시 찾고자 하는 역이 어디 있는지 잘 못 찾겠다는 말씀이신가요?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7일 (금) 09:27 (KST)
가독성의 문제도 있고, 정말 보기 흉해지는건 사실인 듯 하군요 --아우구스투스 (토론) 2013년 5월 17일 (금) 10:46 (KST)
일단, 틀:노선도에 대해서 별도로 의견을 모으는 이유는 예전 토론 당시 정해지지 않은 내용이기 때문임을 참조하세요.--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17일 (금) 20:10 (KST)
어떤 면에서 가독성에 문제가 있고 보기 흉하다는 겁니까? 괄호가 그렇게 나쁜 기호인가요? 제 생각엔 그저 병기역명까지 제대로 쓰인 역명에 익숙하지 않으신 것 같은데요. 뭐든지 익숙하지 않으면 불편한 법이죠. 하지만 익숙해지면 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비슷한 예로는 윈도 8의 시작 버튼에 대한 불만이라든가, 외래어 표기법에 대한 서브 컬처 향유자들의 불만이라든가.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18일 (토) 19:17 (KST)
보통 병기역명이나 부역명은 사실 대충 없애버리고 서술하는 경우가 많지요. 김천(구미)역 이것이 어쩌면 예외겠지만요. 통일성, 중요합니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하죠. 기계적인 통일성을 강조할 필요는 없습니다. 안우석님이 유난히 기계적 통일성을 강조하시는 것 같네요. --147.46.119.189 (토론) 2013년 5월 30일 (목) 12:50 (KST)

죄송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노선 문서 속의 역 목록의 틀이나 문서 제일 아래 있는 노선 틀을 말하는 건 줄 알았는데 오른쪽의 노선도 틀 토론이었군요. 여기는 병기역명 들어가면 가독성 떨어지는 거 인정합니다. 앞으로 좀 더 주의 깊게 토론에 참여하겠습니다. --안우석 (토론) 2013년 5월 31일 (금) 01:21 (KST)

네 저의 의미는 오른쪽 노선도틀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당연히 가독성에 문제없는부분은 이 조항을 적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선 이의가 없으므로 바로 추가했습니다.--분당선M (토론) 2013년 5월 31일 (금) 04:27 (KST)

그림 수정좀 도와주세요!

File:Lines from Tokyo Station (ko).svg와 같이 그림 번역을 했는데 깨져서 나옵니다. 제발 수정해 주세요..--콩가루 (토론) 2013년 6월 16일 (일) 22:1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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