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희

대한민국의 배우

이보희(본명조영숙, 趙英淑, 1959년 5월 25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조진원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이보희
본명조영숙(趙英淑)
출생1959년 5월 25일(1959-05-25) (61세)
대한민국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대신리
국적대한민국
다른 이름조진원
직업배우
활동 기간1979년~
종교개신교
소속사아이티이엠
학력장훈여자상업고등학교(졸업)
배우자함윤식(1988년 결혼~1993년 이혼)
이아무개(재혼)
자녀함원준(아들)
웹사이트아이티이엠 이보희

생애편집

1979년 MBC 공채 11기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무명 시절을 보낸 중, 감독 이장호의 눈에 띄어 《일송정 푸른 솔에》(1983)의 조연으로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이후 화제작이 된 이장호의 《바보선언》(1983)에서 가짜 여대생 역으로 유명해졌다. '이보희'라는 예명도 이장호 감독이 자신의 성을 따서 지어 준 것이다.

1980년대의 대표적인 여성 배우 중 한 명이며 이 시기의 영화 출연작으로 《무릎과 무릎 사이》(1984), 《어우동》(1985), 《이장호의 외인구단》(1986),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1987) 등이 있다. 유지인 · 장미희 · 정윤희의 뒤를 이어 영화 쪽으로 원미경 · 이미숙과 80년대 중반 여배우 신 트로이카로 불리었다.

1990년대 이후로는 드라마 위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출연작으로 《여인천하》,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달려라 울엄마》, 《하늘이시여》, 《오케이 광자매》 등이 있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CF편집

  • 1983년 해태제과 해태 뷰티 알로에껌(Feat. 서정희)
  • 1986년 성도어패럴 톰보이
  • 1986년 피죤 VOS 샴푸
  • 1986년 ~ 1987년 가양 나드리 코티 화장품(에쿠아 리브레, 그레이스, 버태니컬즈, 오버나잇써세스, SB-3)

기타 활동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