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안

한국계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러시아어: Виктор Ан, 귀화 전: 안현수(安賢洙), 1985년 11월 23일~)은 은퇴한 대한민국 태생의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이다. 현재 쇼트트랙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빅토르 안
Виктор Ан
Short track speed skating pictogram.svg
Viktor Ahn 2016 in south korea.png
빅토르 안 2016
기본 정보
생년월일1985년 11월 23일(1985-11-23)(37세)
출생지서울특별시
172cm
몸무게63-70kg
별명쇼트트랙 황제
학력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러시아의 기 러시아
종목쇼트트랙
선수활동1994-2020
(시니어 : 2002-2020)
소속팀한국체대 (KNSU) →
성남시청 →
CSKA 모스크바
코치김기훈, 박세우, 전명규, 손세원, 황익환, Sébastien Cros, Andrey Maximov, Alexander Gertsikov
은퇴2020.4.27
최고기록
500m39.961초(2019)[1]
1000m1분 23.487초(2013)[1]
1500m2분 10.639초(2003) 전 WR[2]
3000m4분 32.646초(2003) 전 WR[3]
성적
올림픽 6, 2
세계선수권대회 20, 10, 5
지역대회AG: 5, 1
ECH: 8, 6, 2
국내대회 27, 11, 5 (대한민국)
36, 14, 3 (러시아)
ISU 월드컵
데뷔2002년 10월 18일
춘천(1500m 1위)
종합 우승2(2003-04, 2005-06)
포디움 1 2 3
합계 75 49 30

2006년 동계 올림픽 3관왕, 2014년 동계 올림픽 3관왕으로 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서 최다인 6개의 금메달을 보유하고 있으며, 쇼트트랙 역사상 유일하게 동계 올림픽 전종목을 석권한 선수이다.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6회 종합 우승자(2003-2007, 2014)로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20개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선수권 남자부 최다 타이틀 소유자이다.

대한민국 국적일 당시 2006년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하여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면서 쇼트트랙 선수 최초로 한 번의 올림픽에서 전종목 메달을 땄고,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를 5연속 제패하면서 쇼트트랙 황제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하지만 그와 그의 주변에서 계속 진행되던 빙상계의 파벌 갈등과 여러 사건들, 2008년 초 부상, 2009년부터 2010년 국가대표 선발전과 관련된 방식, 시기, 사건 등의 잡음들과 논란들이 계속되었고, 2010년 소속 팀의 해체 이후 안현수를 원하는 국내 빙상계의 팀은 없었다. 한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힘들었던 그는 2011년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빅토르 안이라는 이름으로 러시아로 귀화하였다.[4][5]

러시아 국가대표로 활동하면서 2014년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면서 올림픽에서만 총 8개의 메달을 따며 미국의 아폴로 안톤 오노와 남자부 쇼트트랙 최다 메달 타이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이어 2014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하면서 남자 쇼트트랙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선수권 6회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후 선수 생활을 지속하다가 2020년 4월 은퇴를 선언했다.[6][7]

쇼트트랙 최다 올림픽 금메달(6개)과 세계선수권 최다 종합 우승(6회)[a], 남자부 최다 세계선수권 타이틀 기록과 선수 시절 보여준 최고의 테크니컬 스케이팅으로 쇼트트랙을 한단계 발전시켰다고 평가받는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받고 있다.[6][8]

학력편집

타이틀편집

선수 시절 그가 획득한 공식적인 국제대회 타이틀 성적은 총합 123개이다. 올림픽 금메달 6개, 세계선수권 종합 우승 6번 포함 20개의 타이틀, 세계 팀 선수권 타이틀 2개, 유럽선수권 우승 타이틀 8개, 아시안게임 금메달 5개, 유니버시아드 3개, 주니어 세계선수권 4개, 그리고 월드컵 8번 우승기록과 (종합 우승 2번과 개인거리 종목 우승 6번) 67개의 월드컵 시리즈 금메달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기록을 모두 합한다면 234번의 포디움 기록을 가지고 있다.

  • 올림픽 쇼트트랙 종목, 최다 금메달 6개 보유자
  • 세계선수권 6회 종합 우승자
  • 전종목 올림픽 우승자
  • 한 올림픽에서 전종목 메달을 딴 최초의 쇼트트랙 선수
  •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부 최다 메달 8개 보유자
  • 세계선수권 쇼트트랙 남자부 최다 타이틀 20개 보유자
  • 월드컵 2시즌 종합 우승
  • 월드컵 랭킹 최다 포디움 24회[b]
  • 월드컵 남자부 최다 타이틀 보유자 (75개 = 금메달 67개+ 종목랭킹 1위 8회)[c]
  • 유럽 선수권 종합우승 타이틀과 아시안게임 우승 타이틀을 가진 유일한 선수

생애편집

어린 시절편집

빅토르 안, 안현수는 1985년 3월 19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4년 동계 올림픽에서 채지훈의 스케이팅을 보고 영감을 받았고[11], 명지초등학교 2학년 때 빙상교실에서 스케이트를 시작해 1996년 전국 남녀 학생 종별 대회에서 종합 우승하였다.[12]

초등학교 4학년부터는 아침 저녁으로 훈련을 하였으며, 당시 스피드 스케이팅 대회에 출전하기도 하였다. 한일 교환 경기로 일본에서 스피드 스케이트 대회가 열렸을 때 대회에 출전해 3등을 차지하기도 하였다.[13] 그리고 명지중학교 시절 본격적으로 선수생활을 시작으로[14] 동계체전 3연패를 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신목고등학교 진학 후 그는 전국 고등부 1위를 차지한다.[12]

2002년 동계 올림픽편집

2002년 1월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1000m와 1500m에서 1위를 하면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15] 이를 지켜본 전명규 감독[d]의 특별 추천과[16] 그를 국가대표 팀에 추천했었던 연맹 지도부[17]에 의해 당시 부상당한 선수 이재경 대신, 선발전에 참가하지도 않았던 안현수는 히든카드[18][19]2002년 동계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었다.[20] 당시 164cm 53kg의 외소한 체격,[21] 만 16세에 불과했지만 처음 출전한 세계 규모의 국제 대회에서 1000m에 결승까지 진출했으며, 결승 마지막 바퀴까지 아폴로 앤턴 오노, 리자쥔, 마티유 투르코트 등의 유명 선수들과 선두를 다투었다. 하지만, 오노와 리자쥔의 몸싸움을 피해 추월 하고 있을 때 리자쥔이 미끄러지면서 안현수의 스케이트를 건드렸으며, 오노가 안현수의 다리를 손으로 건드리면서, 중심을 잃으면서 미끄러졌고, 오노와 마티외 투르코트까지 휩쓸려 연쇄충돌이 일어났다. 충돌이후 다른 선수들이 메달의 획득을 위해 정신없이 움직였던 것에 비해, 국제무대 경험이 전무했던 안현수의 반응은 느렸고, 4위로 들어와서 메달을 놓쳤다.[22][23]

이후 2002년 4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1000 m에서 은메달 획득과 슈퍼파이널 3000 m에서 2위를 하면서 준우승을 하였고 5000 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김동성의 뒤를 잇는 선수로 주목받았다.[24]

2002 - 2005년, 전성기의 시작편집

2002년 동계 올림픽 대회 다음 시즌인 2002-2003 시즌부터 그는 대한민국과 세계의 각종 대회를 석권하기 시작했다. 2002년 10월 춘천 ISU 쇼트트랙 월드컵에서 500 m, 1000 m, 1500 m, 3000 m를 모두 석권하고[25], 이듬해 2003년 일본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3관왕[26],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에서 종합 우승을 하면서, 역대 최고 선수의 시작을 알렸다.[27] 2003-2004 ISU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 종합 우승, 2004년 세계 선수권 대회 에서는 500 m를 제외한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 하였으며[28], 다음해 2005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전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면서, 세계선수권 남자부 유일의 종합 3연패 우승을 기록 하였다.[29]

또한, 2003-2004 시즌에 기록한 1500 m와 3000 m의 세계신기록은 무려 8년동안 유지되었다.

2005년 대한 빙상연맹과의 갈등편집

2005년 동계 유니버시아드 폭행 사건편집

2005년 1월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는 안현수 구타 사건이 일어난다. 당시 안현수는 오른쪽 눈에 멍이 든 얼굴로 시상식에 올랐다.[20] 순위를 양보하지 않아 경기 뒤 “뭐가 그리 잘났냐, 건방지다”라며 폭언 하고 폭행을 한 선배 선수에게는 징계가 내려졌다. 그리고 이 일로 유니버시아드를 책임졌던 윤재명 감독은 당시 제기된 승부조작 논란과 폭행파문 방조 책임으로 3월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 이후 감독직에서 물러나야 했다.[30] 하지만 비한국체대 파 연맹 간부들은 폭행으로 퇴출 당한 선수로부터 국가대표 복귀와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금전을 받은것이 확인되어 경찰에 입건되기까지 하였으며,[31][32] 이사건은 한개인의 폭행이나 일탈사건으로 끝나지 않고 2004년 - 2005년 - 2006년 빙상계의 파벌 갈등으로 연결 이어졌다. 안현수는 2005년 당시, 국가대표팀 입단을 거부하고, 대한빙상연맹 지도층과 대립을 하게된다.[33][34]

이는 안현수가 러시아 국가대표 빅토르 안으로 2014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이후, 대중의 빙상연맹 책임 문제로 다시 제기되었고, 폭행을 한 당사자로 거론된 선수는 세간에 퍼진 8시간의 폭행과 구금과 자신에 대한 여러 말들은 루머이며, 단지 선후배 사이의 훈계에 불과하다고 하였다.[35]

2015년 빅토르 안은 MBC 휴먼다큐 사랑에 나와 자신과 후배가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36]

2005년 대한빙상연맹 지도층과의 갈등편집

빙상연맹은 2005년 7월 토리노 올림픽을 위해, 윤재명 감독을 다시 재선임 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2004년, 2005년 쇼트트랙 대표팀 구타 사건의 중심에 있던 안현수와 최은경, 그리고 그외 학부모들은 기자회견까지 하면서 이에 대해 반대하였다.

2005년 7월 14일 여자대표팀 전재수 코치(한국체대 출신), 안현수, 최은경 등 학부모, 코치들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승부조작과 구타 방조로 해임된 윤재명 코치를 대표팀 감독으로 임명한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다.[37]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 빙상 연맹 지도자들의 총 사퇴를 요구 했고, 안현수와 최은경은 대표팀 입단 거부와 2006년 토리노 올림픽 불참을 선언하였다.[33][34]

2005년 7월 28일 윤재명 감독의 임명은 취소되었다. 하지만, 연맹 지도부의 사퇴를 요구했던 전재수 코치는 여자팀 코치직에서 해고되고 6개월 자격 출전 정지를 받았다. 이로써 남자대표팀은 단국대 출신 송재근 코치가 여자대표팀은 남자대표팀을 이끈 한국체대 출신 박세우 코치로 지명되었다. 전재수 코치의 해임에 반대한 안현수는 당시 한국체육대학교에 자퇴서까지 제출하고 캐나다 유학을 간다고 할 정도로 갈등은 최악으로 향하였고, 안현수는 전지훈련까지 거부하였다.[38][39]

이사건으로 한국체대와 비 한국체대의 파벌 갈등은 극대화 되었다.

2006년 동계 올림픽편집

2006년 이탈리아 피에몬테주 토리노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대회에서는 1000m, 1500m, 5000m 계주에서 금메달,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 쇼트트랙 사상 처음으로 전종목에서 메달을 땄다.[22] 또한 2006년 동계 올림픽 참가한 남자 선수 중 가장 많은 메달을 목에 걸었고[23][40], 대한민국의 스포츠 선수로는 올림픽 대회에서 한 번에 가장 많은 메달을 딴 선수로 기록되었다.[41] 1000 m와 5000 m 계주는 올림픽 기록을 세웠다.[42][43]

대미를 장식한것은 5000 m 계주였다. 그는 마지막 2바퀴를 남기고 최후의 주자로 바통을 이어받았다. 팔라벨라 빙상장에 `파이널 랩(final lap)'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려퍼지자 안현수는 폭발적인 스퍼트로 캐나다 완벽하게 추월 대역전극을 펼치면서 마지막 코너를 올림픽 기록을 세우면서 1위로 들어왔다. 14년만의 대한민국의 올림픽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이었다.[44][45]

2006년 3월 안현수는 전 세계 스포츠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한 미국 스포츠 아카데미 2월의 선수에 올라가 토리노 동계올림픽 최고 스타임을 공인받는다.[46]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으며, 쇼트트랙 황제라는 타이틀을 얻었다.[40]

올림픽 이후에도 안현수의 기량은 역대 최고임을 그대로 증명하였다. 2006년 미국 미니애폴리스 세계 선수권 대회 에서 1000 m와 1500 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4연패 종합 우승을 하게된다.[47]

하지만, 그가 영광의 성적을 기록하던 그 시기 한국체대와 비 한국체대 소속간의 파벌갈등은 극심하였다. 한국체육대학교 소속이었던 안현수는 여기에 연루되어 곤란을 겪었다. 이러한 심정을 빙상연맹 이사로 있는 이진성의 미니홈피에 "파벌싸움이 너무 커져서 선수들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으며, 전부였던 스케이트를 그만두고 싶을 정도이다."..."처음 시작이 어디인지 끝은 어디일지 모르는 이런 상황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고 토로하기도 했다.[48][49]

2007년 세계선수권 5연패편집

2007년 이탈리아 밀라노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모든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 종합 우승을 차지하면서, 기록적으로 5년 연속 세계 선수권을 제패하였다.[50][51] 그리고 그는 대한빙상연맹으로부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52]

2007년 중국 장춘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였으며, 2007-08년 시즌 초반에도 안현수는 월드컵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는 등 계속하여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며 좋은 성적을 냈었다. 명실상부하게 세계 최고의 쇼트트랙 선수가 된 안현수는 한국체육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쇼트트랙 선수로는 역대 최고 계약금 2억과 그당시 파격적인 3년동안 5억이라는 연봉으로 성남시청에 입단했다.[53]

2008년 초, 부상편집

2008년 1월 16일 태릉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도중 펜스에 충돌하는 바람에 무릎 부상을 입었다. 얼음이 파인곳에 스케이트날이 들어갔고 넘어졌는데 무릎이 펜스에 부딪쳤다.[54] 충격 흡수를 해야 하는 펜스는 선수의 부상을 대비해 쿠션을 해야했지만, 물기를 머금고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얼어 충격을 완화해주기는커녕 심각한 부상을 입혔다.[55][56] 정밀 진단 결과 무릎 관절 앞부분의 뼈인 슬개골 골절로 확인되었으며, 선수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재활에 두세 달이 걸릴 것으로 진단되었다.[54] 남은 시즌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으며, 치료와 재활에 전념했다. 하지만, 부상의 회복은 처음 예상보다 많이 느렸고, 그는 15개월 동안 4번의 수술을 해야만 했다.[57]

그리고 부상에서 회복이 되지 못한 2009년 4월에 열린 2009-10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종합 순위 7위로 대표팀에서 탈락하면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할 수 없게 되었다.[58]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지 못한 그는, 올림픽 기간 중에 열린 2010년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 1500m, 3000m 개인과 3000m 계주 부문에서 우승, 3관왕을 차지하였다.[59]


한국체대 비 한국체대 파벌싸움편집

개요편집

당시 빙상계 파벌 싸움은 외형적으로는 한국체대와 비 한국체대의 양상으로 거론되었다. 하지만, 그 속내는 훨씬 복잡했다.[60] 1990년대 빙상계 1세대 지도자들의 권력 싸움, 빙상계의 자행되던 금품 비리 문제, 폭행, 승부조작과 자신들이 지도하는 선수들과 다른 선수들을 갈라놓는 등 여러문제들이 제자들로 이어졌고, 그것은 그들에게 어렸을때부터 지도받은 선수들이 휘말리고 서로를 견제하고, 피해를 받을수 밖에 없게 되는 상황을 만들었다.[61][62]

2001- 2003년편집

안현수가 2002년 국가대표가 되었을 당시 빙상계는 대학입시 특기생 비리 사건이 터진 바로 직후였다. 2001년 2월 28일 경희대 출신, 전 한국체육대학교 이모 교수는 체육 특기생 선발과정에서 학부모들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고[63], 3년형이 선고되었다.[64] 2002년 3월 한국체대 빙상부 학생들은 선배 교수를 구속시킨 전감독을 받아들일수 없다 하면서 시위를 하였다.[65] 이 사건은 한국체대 전명규 교수가 학부모와 빙상 지도자사이의 금품 비리를 없앤 것으로 평가되기도 하였으나[66] 2000년대 이후 한국체대와 비 한국체대의 빙상 파벌의 분리의 시작중 하나의 사건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속에서 안현수는 전명규 교수의 특별 추천[e]으로 2002년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로 개인전에 출전하였고[16][20], 2003년 6월 안현수는 다른 대학교들의 교수직 보장 등 파격적인 조건들에도 불구하고 전명규 교수가 있는, 한국체육대학 입학을 결정하면서 완전한 한국체대와 전명규 교수라인의 대표 얼굴로 분류되었다.[73][74]

2003 - 2005년편집

안현수의 전성기가 시작되었을 2003-2004년, 빙상계의 갈등과 지도자들의 선수 폭행과 전횡은 심각했다. 국가대표 선발전 판정 실격 논란으로 장철수 심판 이사와 유태욱[f] 경기 이사가 지목되었고, 여자국가대표팀 폭행논란으로 이준호 코치가 사임하였다.[75][76] 2004년 9월에는 김기훈 코치가 선수들에게 스케이트날을 강매하였다는 비한체대쪽 선수들의 폭로로 사임하였다.[77]

2004년 11월에는 교체된 최광복(단국대 출신)과 김소희 (계명대출신) 코치진의 상습구타에 못이겨서 최은경, 여수연, 변천사, 허희빈, 강윤미, 진선유 여자대표팀 선수 6명의 선수촌 무단 이탈 사건이 일어났다.[78][79] 코치진은 박세우(한국체대 출신), 전재목(단국대 출신)으로 변경되었다.[80]

여자 쇼트트랙 코치진 교체이후 딱 2달뒤, 2005년 1월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는 안현수 구타 사건이 일어난다. 이 일로 윤재명 감독 은 당시 제기된 승부조작 논란과 폭행파문 책임으로 3월 세계 팀 선수권 이후 감독직에서 물러나야 했다.[30]

그리고 윤재명 감독대신 2006년 토리노 올림픽을 위해 남자팀 코치에 김기훈이 재선임 되었으며, 여자팀에는 전재수 코치가 임명된다.[81] 그러나 1차 선발전이 끝난 이후 2005년 4월 안현수를 제외한 비한국체대 출신인 나머지 7명의 선수들이 선수촌 입촌을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82] 그들은 "주인공은 정해져있다. 특정선수를 편애하는 감독은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83] 재입촌 하고서도 학부모 7명은 선수촌에서 소란을 피워서 결국 김기훈은 "더이상 이런 선수들을 가르칠 수 없다" 며 사임한다.[84][85]

김기훈은 이에대해 2018년 인터뷰로 언급하였는데, "안현수만 특별히 더 가르친 건 아니다. 대표팀에서 모든 선수를 똑같이 지도했는데 안현수가 더 자주 나를 찾아왔다."고 말하였다.[86]

2005 - 2006년편집

빙상연맹은 2005년 7월 윤재명 감독을 총감독으로 재선임하려 했지만, 안현수 등의 반대로 선임이 되지 않았으며,[34] 빙상연맹 지도부의 사퇴를 주장했던 전재수 코치는 오히려 빙상연맹에서 징계를 받게 되었다.[38] 결국 안현수는 비한국체대 남자 선수들과 송재근 코치가 있던 남자대표팀이 아닌 여자팀에서 훈련을 해야 할 정도로 곤란을 겪었다. 이런 안현수를 도와주었던 것은 한국체대 후배 이승훈과 연세대 성시백이었다.[87][16] 2005년 당시 안현수는 한국체대 자퇴서를 제출하고 캐나다 유학을 가려고 하기까지 하였고,[39] 2006년에도 쇼트트랙을 그만 두려고 할 정도로 당시의 파벌 갈등은 극단으로 향하였다.[88][89] 2014년 빙상계 일부에서는 이에 대해 회자했는데, “2005년과 2006년 사이 안현수의 마음은 이미 국내를 떠나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16]

이와 반대로 여자팀은 한국체대 코치진인 박세우와 진선유의 갈등이 있었고, 진선유를 견제하라는 지시를 폭로한 한국체대 변천사와 진선유는 비한국체대 파벌인 남자대표팀에서 훈련을 해야만 하였다.[88][89]

2006년편집

토리노 올림픽 때 안현수는 계주에서 완벽한 막판 대 역전극을 보여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44][45] 그러나 당시 다른 선수들은 따로 모여 비한체대 파벌지도자인 이준호 해설위원에게 절을 하는 세레모니를 하였고, 안현수 혼자 박세우 코치에게 가 있는 보기도 힘든 특이한 광경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는 일어났다.[90] 안현수와 이호석은 중학교 때부터 같이 운동을 했고,[91] 신목고 1년 선후배 사이로 선수촌에서 한 방을 썼던 친한 사이였다.[92] 귀화이후에도,[93] 2014년 올림픽이후에도 이호석과 안현수의 사이는 좋았다.[94][95] 하지만, 파벌 갈등과 지도자들의 이간질은 당시 선수들의 사이를 갈라놓았다. 같은 파벌이 아니면 밥도 따로 먹고 서로 대화도 없었다.[92] 올림픽에서는 안현수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순간 한국 팀 내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96][74]

그리고 안현수 본인은 금메달을 땄고 군면제도 받았기 때문에 '계주는 열심히 안탈것이다.', '메달 따는 것을 포기할 것이다'라는 얘기들도 돌았으며,[87][90] 급기야는 2006년 올림픽에서 이준호 해설이 발단이 된 아름다운 양보라는 소리와 그로 인한 언론의 보도로 안현수와 이호석의 사이를 더욱 멀어지게 하였다. 이와 관련해서 안현수는 운동 선수로서 저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도 많은 비난을 받고, 양보했다는 말을 듣고...누가 4년에 한번 열리는 올림픽에서...인생에 한번 올까 말까 하는 경기에서 양보를 합니까"라고 억울해 했으며, 그는 또 "저는 금메달을 따고도 속상해 했고 양보가 아니란 걸 보여주기 위해 남은 경기 열심히 준비했다"고 하기까지 하였다.[49] 이와 관련해서 이호석도 이후 인터뷰들에서 "양보를 한적이 없다." 라고 하였으나[97] 파벌로 인한 오해로 당시 선수들의 사이는 악화되었다.[98]

이것은 2006년 세계선수권 3000 m 충돌과 안현수의 아버지의 빙상연맹 부회장 폭행사건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안현수는 이호석, 오세종과 세계선수권 3000 m 슈퍼파이널에서 충돌하였고,[88] 안현수의 아버지 안기원씨는 "선수들과 코치가 짜고 안현수가 우승 하는 것을 막으려고 하였다."고 주장하며 공항에서 빙상연맹 김형범 부회장을 폭행하였다.[99] 뉴스화면들로 그대로 보도된 이 공항사건은 파벌문제와 함께 언론과 세간을 시끄럽게 하였고, 이로인해 빙상연맹은 2006년 4월 5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선수단 징계를 검토한다고 하였다.[100]

2006년 4월 26일, 상벌위원회는 안현수, 이호석, 오세종 모두 고의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내었다.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3,000m 결승 당시 이호석과 안현수의 충돌장면에 대해 "100여 번 이상 비디오를 재생한 결과 고의적인 충돌이 아니었으며, 안현수의 스케이트 앞날이 빙판에 걸리면서 이호석과 부딪혔고, 오세종 역시 캐나다 선수의 반칙으로 밀리면서 안현수와 충돌하였다고 하였다.[101] 단, 2006년 5월 18일 빙상연맹은 안현수의 아버지 안기원씨에게 1년 간 빙상연맹 주최 대회 출입금지 근신 처분 학부모 징계를 내린다.[102]

2006 - 2007편집

'한국체대 - 비 한국체대' 간의 파벌 다툼으로 고심하던 빙상연맹은 '개인 코치제' 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렸으나, 이는 서로의 파벌에 따라 선수들이 더욱 나눠지게 되었다. 그 당시 안현수의 개인 코치는 전명규였다.[74][103]

빙상계의 갈등은 내내 시끄러웠지만 항상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따오면 좋은 결과로 무마됐다. 당시 안현수의 모든 부분에서 전명규 교수는 관여하고 있었다. 실업팀에 들어가는 대신, 대학원에 입학해 안현수의 진로를 모색할것이라고 전명규는 당시 언론에 밝혔다. 그러나 안현수는 성남시청을 선택했다.[74][104] 안기원씨와[105][106] 빙상계 한편[16][56], 그리고 언론[107]에서는 성남시청에 입단한 이후 전명규와 한국체대 파벌과 사이가 멀어졌다고 주장 및 보도하였다.[74][108]

이후 빅토르 안의 귀화논쟁에서 대한빙상연맹과 전명규 교수는 계속 거론되었다.[66]

2010년 대한빙상경기연맹과 양대 파벌 빙상계와의 갈등편집

2010년 벤쿠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승부조작 파문편집

2010년 3월 안현수의 아버지 안기원씨는 벤쿠버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 승부조작 파문을 폭로하였다.[109] 그리고 빙상계를 움직이는 유라인(유태욱)과 전라인(전명규)이라는 빙상계 양대 파벌을 언론에 공개하였다.[106][110] 2010년 승부조작 사건의 파문으로 빙상계의 상황은 최악의 상황으로 향한다. 연관된 선수 이정수, 곽윤기는 6개월 징계를 먹었고,[111] 김기훈 코치는 3년, 전재목 코치는 영구 징계, 송재근, 최광복 코치진들은 1년 자격정지를 당하였다.[112] 선수들과 코치들은 올림픽 포상금도 지급받지 못했다.[113] 빙상연맹 지도부들은 모두 사퇴해야했다.[114]

안현수의 의사와 상관이 없는 안기원씨의 독단적인 폭로였으나, 의도치 않게 양대 파벌 내부고발자[g]가 되어 버린 이 파장은 안현수를 향했다. 국가대표 선발전이 연기되었고, 기초 군사훈련 시기와 겹쳤던 안현수는 훈련 계획에 차질을 빚었다. 그리고 선발전 연기 결정이 안현수를 견제하기위해, 혹은 안기원씨가 폭로한 승부조작 사건 보복차원에서 이뤄졌다는 의혹들이 당시 제기되었다.[115][109]

그리고 파벌과 관련된 잡음과 논란은 계속 제기되었다. 아래는 2010년 당시의 상황을 언급한 언론 보도들이다.

2010년 당시 안현수와 빙상계의 관계 언론 보도편집


< 2010년 3월 중앙일보 >

2010년 당시 다수 빙상인들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2010년 2월 올림픽에 나설 선수들을 10개월 전인 2009년 4월에 뽑은 이유가 석연치 않다" 실제 미국과 중국은 2009년 12월에 선발전을 치렀다.....한국이 지난해 4월에 서둘러, 그것도 단 한 차례 선발전으로 끝낸 것은 안현수(25)와 진선유(22)를 배제시키려는 의도가 숨어 있다고 빙상인들은 주장했다. 하지만 이들이 부상 중에 선발전을 치르는 바람에 둘은 태극마크를 다는 데 실패했다. ....실업팀 진출을 두고 빙상연맹 핵심 인사가 희망하는 팀으로 가지 않았기 때문에 미운털이 박혔다는 수군거림이 여기저기서 나왔다.[116]


< 2010년 4월 MBN >

토리노올림픽 3관왕인 안현수는 파벌 수장의 뜻을 어겨 밴쿠버올림픽 출전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는 뒷말이 무성했습니다.[117]


< 2010년 4월 조선일보, 경인일보 >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지난 9일 갑작스럽게 쇼트트랙 대표선발전(4월23~24일 개최 예정)을 9월로 연기했다.하지만 선발전을 준비해왔던 일부 선수들과 쇼트트랙 팬들이 연맹의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다. 안현수(성남시청)와 이정수(단국대) 등 일부 선수들과 코치들은 선발전 연기를 철회해 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안현수가 내달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한 달 동안 입영해야 하는 상황에서 9월로 대표선발전이 미뤄지면 훈련 시간과 컨디션 회복 시간이 부족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용인시청의 소속 선수가 발목을 다쳐 대표선발전에 제대로 나설 수 없는 상황에서 대표선발전 연기는 용인시청 선수들을 봐주려는 빙상연맹 수뇌부의 의도가 깔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 용인시청 코치는 유태욱 빙상연맹 부회장이다.[115][118]


< 2014년 2월 시사저널 >

대다수 종목은 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을 여러 차례 치르고 마지막 선발전의 배점을 가장 높게 매겨 평가한다. 쇼트트랙 역시 과거 올림픽 선발전을 두 차례 치렀다. 그러나 당시 대한빙상연맹은 올림픽을 10개월 앞둔 4월, 단 한 차례의 선발전만으로 출전 선수를 확정지었다. 안현수 선수가 부상에서 미처 회복되기 전이었다. 선발된 대표 선수들은 모두 비 한국체대 출신이거나 재학생이었다.[74]


< 2018년 2월 28일 미니어스 임재훈의 스포토픽 >

사실 빅토르 안이 러시아로 귀화를 결심하게 되는 과정에서 여러 일들이 있었다. 부상과 재활 문제도 있었고, 소속팀이던 성남시청이 해체되기도 했고,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르는 방식과 관련, 논란도 있었다.[119]


< 2022년 2월 YTN >

전 빙상연맹 관계자(익명), 국적을 옮긴다는 게 단 한 가지 이유로 옮길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이유가 한 가지가 있지 않을 까라는 생각을 하죠. 왜냐하면 그 당시에 제가 알기에는 현수한테 우호적이었던 팀들은 없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120]

성남 시청 해체편집

빙상연맹은 2010년 국가대표 선발전을 쇼트트랙에서는 드문 '타임레이스' 방식으로 치르기로 하였다.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위가 아닌 개인 기록 순으로 국가대표를 선발한 것이다. 그러나 '타임 레이스 방식'은 몸싸움이 심한 쇼트트랙 경기 능력과는 거리가 멀다는 비판을 받았다.[121] 또한, 경기운영 능력이 뛰어나지만, 부상을 당해 회복중인 안현수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하게 바꾼 보복성 선발 방식[h]이라는 의혹도 제기되었다.[123]

결국, 2010년 9월 타임레이스 방식으로 치러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해 2010 - 2011년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되지 못했다. 이후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11년 - 2012년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은 다시 4월에 치를 것이라고 해, 안현수는 이에 대한 대비를 한다. 그러던 중 소속팀인 성남시는 2010년 7월 12일 판교특별회계에서 악화된 지방 재정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하였고, 그것의 여파로 2010년 12월 30일 부로 소속 15개 체육팀 중 하키, 펜싱, 육상 3종목을 제외한 모든 팀을 해체하면서 빙상팀을 해체하기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안현수가 갈 곳은 없었다. 국내 어느 팀도 안현수를 스카우트하지 않았다.[126][127]

당시 한국 빙상계에서 안현수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선수였다.[128]

2010 - 2011 시즌, 쇼트트랙 해설위원편집

2010 - 2011시즌에는 SBS 스포츠 쇼트트랙 해설위원을 하였다. 쇼트트랙 월드컵 시리즈와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를 해설하였다.[129][130]


러시아 귀화편집

러시아는 2009년부터 안현수에게 관심을 가지고 영입제안을 하고 있었다.[131] 2009년과 2010년 국가대표 선발전 방식과 관련된 논란 중에 러시아와 일본, 미국 등 다른 나라들에서 귀화와 영입제안이 들어왔던 것이었다.[116][106][126]

국제 빙상 연맹 (ISU) 규정에 따라 다른 나라의 대표로 뛸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이다. 하나는 현지에서 1년간 거주한 뒤 체류국가 빙상연맹 동의를 받아 국적을 신청하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현지에서 1년간 거주한 뒤 양국 빙상연맹의 합의에 의해 체류국가가 국적 획득 여부에 상관없이 대표자격을 부여하는경우이다. 하지만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안현수의 러시아 대표팀 이적에 합의할 이유가 없였으며, 결국 귀화밖에 없었다.[128]

이런 과정중 러시아행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건은 소속팀인 성남시청 쇼트트랙 팀의 해체였다.[126]

안현수는 새로 옮길 소속팀을 찾지 못하였고, 해체된 이후에도 소속팀 없이 홀로 훈련해야만 했다.[4] 결국 한국에서 더 이상 선수로서 생활이 힘들다고 생각한 그는 새로운 여건에서 운동할 수 있는 러시아로 진출하기로 결정하였다.[128][4]

2011년 2월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하여 3000 m 금메달 1개, 1500 m와 계주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한다.[132] 그리고 2011년 4월 국가대표 선발전 500 m에서 1위를 하여 마지막 한국에서의 우승 타이틀을 획득하게된다.[133]

국가대표 선발전 결과는 공동 4위, 하지만 3000 m에서 순위가 밀리면서 5위로 국가대표 자격은 얻지 못하였다.[134] 하지만, 이미 선발전이 열리기전 4월 11일 발탁되어도 태극마크를 달지 않을 것이라고 러시아행을 언론에 밝히고 뛰었으며[135], 국가대표 선발전은 한국에서의 마지막 고별 무대였다.[133]

미국 협회의 영입제안도 마지막까지 고려했으나, 미국의 시민권 취득 과정과 이주 문제에 비해 러시아 정부가 관심을 가졌던 빅토르 안의 러시아 시민권 취득은 아주 아주 쉬웠으며, 재정적 지원을 약속하였다. 2014년 당시 뉴욕 타임스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특히 안현수 영입에 관심을 가졌다고 소개했다.[136][137]

그는 2011년 6월 러시아로 이주하였고,[138] 8월 귀화 수속을 밟았다. 8월 17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에게 심경을 토로하였으며[139], 그리고 귀화에 앞서 2011년 7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자신의 남은 연금을 일시불로 수령하였다.[140] 귀화와 동시에 '승리'를 뜻하는 영어 '빅토리(victory)'와 러시아에서 명성을 떨친 고려인 빅토르 초이 처럼 유명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빅토르 안(Виктор Ан)으로 개명한다. 2011년 12월 28일 러시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안현수의 러시아 국적 취득을 인정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하면서 그는 정식으로 러시아 국적을 취득했으며 이중 국적이 허용되지 않는 대한민국 국적법에 의해 그의 대한민국 국적은 자동 소멸되었다.[5][141]

당시 한국 언론을 통해 공개된 빅토르 안의 기본 연봉은 12만 달러 였으며 그외 생활비를 지원받았고 러시아어 개인 교사를 제공하였다.[140][18] 그의 재활과 훈련을 위해 성남시청의 황익환 코치를 빅토르 안의 전담 개인 코치로 초빙하였고[142][143] 심리적 안정을 위해 부인 우나리의 러시아 국가대표팀 선수촌 아파트 생활 보장과[144] 대표팀 임원 명단에 포함시켜주었다.[145] 은퇴 후에는 지도자 자리도 약속하였다.[18]

빅토르 안은 2015년 MBC '휴먼 다큐 사랑'에서 러시아 귀화 직전, 러시아 빙상연맹에 "이 선수는 한국에서 문제가 많은 선수이니 절대로 받아들이시면 안된다."는 한국 빙상관계자의 압력이 있었다는 것을 밝힌다.[146]


안현수의 러시아 출국 직전 인터뷰[87]

"전 한국체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여자대표팀을 이끄는 박세우 코치 밑에서 훈련했어요. 숙소도, 밥도 저 혼자 먹었어요. 하지만 여자대표팀에서 훈련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빙상연맹에서 올림픽 1주일 전에, 따로 훈련하지 말고 남자대표팀으로 들어가서 훈련하라고 지시하더라고요. 대표팀 선수들과 말 한 마디 하지 않고 혼자 지낸다고 생각해보세요. 왕따를 당했다기 보단 그냥 서로 말을 안 하고 지냈던 거예요."

"토리노 올림픽 때가 최고로 심했어요. 외국 선수들은 한국팀 상황이 너무 이상하다고 수군거리더라고요. 계주에서 마지막 주자였던 제가 1위로 들어오니까 아주 ‘잠시’ 대표팀 선수들이 부둥켜안고 환호성을 질렀었죠. 그러다 슬며시 머쓱해진 거예요. 말도 안 했던 선수들끼리 부둥켜안고 있으니 웃긴 거였죠. 결국 전 박 코치님한테로 가고 나머지 선수들은 송 선생님과 기쁨을 나눴어요. 솔직히 선수들과는 악감정이 없어요. 우리가 무슨 죄인가요? 모두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줄 긋기에서 선수들만 희생하는 거죠."

"전 이제 눈치 안 보고 살고 싶어요. 지금까지 한국에서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해요. 전 제 가슴에 어느 나라 국기가 달리든 크게 상관 안 해요.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니까요." (2011년 4월 26일)

귀화 직전 안현수의 미니홈피 글[139]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 운동을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마음 편히 집중해서 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나의 선택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각오하고 있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셔서 내가 짊어지고 가야할 짐들을 덜 수 있었다. 내 선택에 대해 후회가 없도록 하겠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쇼트트랙 선수가 되겠다." (2011년 8월 17일)

2011년 러시아에서 한국인 코치진들과의 갈등편집

빅토르 안이 러시아 행을 결정하기 전 이미 미국쇼트트랙을 이끌었던 지미장 (장권옥) 감독이 총 감독으로 2010년부터 러시아 대표팀을 이끌고 있었다. 그렇기에 당시 빅토르 안의 러시아 귀화에 지미장 감독이 관여되어 있다는 추측도 나왔으나 2010년 그는 "개인적으로 안현수가 국내에서 성공하기 바란다. 한국의 슈퍼스타인 안현수를 등에 업고 러시아에서 성공할 생각은 없다." 라면서 이런 소문들을 일축했었으며,[147] 2011년 당시 안현수 측에서도 지미장 감독이 아닌 러시아 연맹과의 협의로 진출한 것이라고 밝혔다.[135]

지미장 감독의 2011년 8월 러시아 매체 소베스키 스포르트 와의 인터뷰[148]를 본다면, 안현수와 지미장 감독의 관계가 나빴다고는 볼수는 없다.

저는 2002년부터 안현수를 알고 있었고 어떤 코치에게 물어봐도 저와 같은 모든 사람들이 그에 대해 가장 높은 평가를 내릴 것입니다. 그가 러시아 팀과 보낸 첫 달에 이미 우리는 큰 진전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그들은 그의 기술, 그의 자세를 모방하려고합니다.
나는 안현수를 러시아 팀의 진정한 "롤 모델"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 지미장 감독의 2011년 8월 인터뷰 >


2011년 8월 러시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이자, 빅토르 안과 2014년 동계 올림픽 5000 m 계주 팀 메이트 였던 루슬란 자하로프는 그에 대해 소베스키 스포르트에 이렇게 말을 하였다. "안현수는 멋진 사람이고 매우 사교적입니다....개인적으로 쇼트트랙에서 이런 선수는 본 적이 없다. 그는 5번 종합 챔피언입니다. 아무도 그의 업적을 다시금 이룰수는 없을 것입니다....무엇보다 그는 독특한 근육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언어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안은 쇼트트랙을 위해 만들어진 것 같다. 멀리서 보면 날아가는 것 같다."[149]

2011년 10월 러시아 빙상연맹은 안현수를 남겨놓고 지미장 감독과 최광복 코치 등 한국인 코치들과 스태프들를 해고한다. 당시 러시아에서 한국인 코치진들을 해고한 이유는 언론보도에 따르면 다음과 같았다.[150][151]


1. 지미장 감독을 영입한 러시아 지도부 세력과 반대파 사이의 지도부 갈등
2. 부상과 건강 문제로 능력 있는 선수들을 잃을 수 있는 위험에 처했었다. 훈련 방식을 바꿔달라는 우리의 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3. 한국 전문가들은 쇼트트랙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스케이트 장비 준비 비법을 러시아 코치들에겐 절대 알려주지 않았다.
4. 모든 수단을 동원해 선수들을 자신들에게 종속시키고 코치단을 독재화하려 시도했다.


당시 코치진들이 해임이 된 사건은 러시아 선수를 '체벌' 했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실제로 안현수만 빼고 모두 물갈이 되면서 2011년 초 러시아로 넘어온 안현수가 한국식 강훈련을 다시 받는 것을 꺼려한 탓이라는 설이 파다했다.[152]

이 사건과 이후 부인 우나리의 부탁과[143] 러시아의 초청으로 빅토르 안의 재활과 개인 코치를 위해 러시아로 갔던 황익환 감독의 증언으로 인해 러시아 한국인 코치진들과 빅토르 안의 갈등이 확인되었고, 그로 인해 러시아 코치직에서 해임 된후, 2014년 소치 올림픽 때 한국 여자 팀을 맡았던 최광복 코치가 2004년 여자 쇼트트랙 구타사건 재조명과 빅토르 안과의 악연이 조명되어 비난을 받았으나 여자 팀의 선전으로 대한체육회는 체육상 시상식에서 지도 부문 수상자로 최 코치를 선정한다.[152][153]

처음에는 체력보다는 마음을 치료하는 게 급선무였다. '넌 이미 많은 걸 해봤고 해왔던 길을 다시 가기 때문에 그 길을 처음 가는 선수보다 더 나을 것' 이라고 자신감을 심어줬다.
대화를 나누면서 현수한테 상처가 많다는 걸 알게 됐다. 러시아 귀화 후 러시아대표팀을 이끌던 당시 한국인 감독, 코치들과 묘한 신경전을 벌였던 모양이다. 같은 한국인들이고 빙상계 사제지간이라 러시아대표팀에 한국인 지도자가 있는 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 황익환 감독의 2012년 12월 인터뷰 >[154]
한국인 감독이 있을 때, 현수는 '조교' 로 분해 열심히 앞에서 스케이트를 타며 선수들을 이끌었다고 하더라.
현수는 러시아로 가기 전에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500미터 1등을 차지했었다. 즉 몸 상태가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6개월 만에 만난 현수는 최악의 슬럼프 상태에 빠져 있었다.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올 정도였다. 그때 서로 붙들고 많이 울었던 것 같다.
러시아연맹에서 그들을 퇴출시킨 후에도 현수는 한동안 그 상처에서 쉽게 헤어 나오지 못했다. < 황익환 감독의 2014년 2월 인터뷰 >[155]

제2의 전성기편집

 
명예 러시아 체육 명장 휘장

러시아에 귀화한 빅토르 안은 2011-2012 시즌 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으며, 2012년 2월, 모스크바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 계주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약 4년 만에 국제 대회에 복귀하였다.[156]

이어 2012-2013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2위로 러시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개인전 출전권을 획득 하였고[157], 2012년 10월 캘거리에서 열린 1차 월드컵에서 1000m 금메달을 따면서 부상 이후 약 5년 만에 첫 국제대회 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다.[158]

그리고 2012년 12월 종합 선수권 대회에서 러시아 챔피언 자리에 오른다.[159]

2013년 1월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유럽 선수권에서 1000 m 은메달 500 m 동메달 5000 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160], 2013년 3월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500m와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여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 선수권에서 메달을 획득하게된다.[161][162]

유럽선수권과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을 한 빅토르 안은 러시아 연방으로부터 《명예 러시아 체육 명장[i] 칭호를 수여 받는다.[165]

그리고 2013-2014 시즌 월드컵 종합 랭킹 2위, 500m 랭킹 1위로 월드컵을 마무리한 빅토르 안은 2014년 1월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유럽선수권에서 4관왕에 오르며 올림픽 청신호를 보냈다.[166][167]

2014년 동계 올림픽편집

 
2014년 2월 24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은 빅토르 안.
 
조국공헌 훈장 4급
 
군사 협력 강화 메달

2월 10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14년 동계 올림픽 개인 1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여 8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땄다. 이 메달은 러시아가 최초로 쇼트트랙에서 획득한 올림픽 메달이었다.[168] 그리고 2014년 2월 15일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전에서 빅토르 안은 금메달을 확정한 후 빙판에 무릎 꿇어 입맞춤을 한다.[169][170] 그는 겨울올림픽 역사상 2개 국적으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한 역대 최초의 선수가 됐다.[171] 그리고 이날만 특별히 마련된 '운석' 금메달의 주인공이기도 하였다.[172][173] 2014년 중앙일보의 한 기고문은 그의 조국을 아이스링크라고 하였다.[174]

22일 500m, 5000m 계주 경기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한다. 러시아에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안기며 2006년 동계 올림픽 이후로 다시 한번 3관왕의 기록과 전종목 메달 석권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쇼트트랙 사상 최초로 동계 올림픽 전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되었으며, 총 8개의 올림픽 메달로 미국아폴로 안톤 오노와 남자부 쇼트트랙 최다 메달 타이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175][176]

올림픽이 끝나고 미국 NBC는 빅토르 안을 올림픽 최고 MVP로 선정한다.[177][178]

당시 빅토르 안은 대회 기간동안의 인터뷰들과 2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아버지가 너무 많은 말을 했고, 자신과 의견이 다르며, 한국 선수들과 부딪치는 기사가 나가는 것을 원치않는다고 하였다. 그리고 성남 시청 실업 팀이 해체된이후 그를 원하는 국내 팀들이 없었는데, 쇼트트랙을 하고 싶었고, 올림픽에 나가고 싶었으며 러시아 귀화는 자신을 위한 선택이라고 하였다. 당시 제기된 국가대표 선발전과 관련된 불이익에 대한 의혹들을 부정하였으며 아버지, 언론, 빙상계 일각에서 거론한 파벌문제와 관련하여 파벌싸움은 있었으나 그게 자신이 귀화를 결정한 결정적인 요인은 아니라고 밝힌다.[124][179][176]

2014년 2월 24일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으로부터 러시아 국가의 강화, 국가의 사회 경제적 발전, 연구 활동, 문화 및 예술의 발전, 뛰어난 스포츠 성과 탁월한 공헌 또는 조국 수호에 대한 상당한 공헌에 대해 수여되는 《조국공헌훈장》 4급[j]을 수훈 받았고,[181] 러시아 국방부로부터 《군사 협력 강화 메달[k] 을 수여받았다.[165] 그리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의 명령으로 의해 포상금 및 모스크바의 고급 아파트 등 세차례 저택 등을 포상으로 받았다.[183][184]

이어 2014년 3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1000m 1위, 3000m 슈퍼 파이널 3위를 기록하고 500m, 1500m, 5000m 계주에서 4위를 기록해 6번째 종합우승이자 7년만의 종합우승을 거머쥐면서 중국양양(A)와 함께 세계선수권 최다 우승의 기록을 세우게된다.[185][186]


빅토르 안의 2014년 소치 올림픽 당시 인터뷰와 기자회견

"한국 선수들과 불편할 게 없는데 자꾸 언론들이 우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 같다. 아버지가 너무 많은 인터뷰를 했다. 그런 부분에 대해 나와 의견충돌이 있었다. 내가 말하지 않은 게 자꾸 부풀려졌다. 아버지가 나를 너무 아끼는 마음으로 한 것 같다. 그러나 내가 피해를 보는 부분도 있었다. 2008년 무릎을 다쳤고 그 부상 여파로 1년 동안 4번 수술을 받았다. 밴쿠버올림픽 선발전에 앞서 한 달 밖에 운동하지 못했다. 한국 룰에 맞춰 준비하는데 시간이 부족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혜를 누릴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파벌은 있었지만 그게 내가 귀화를 결정한 결정적인 요인은 아니다. 내가 분명히 말했듯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쇼트트랙을 하고 싶었고 나를 믿어주는 곳에서 마음 편히 운동하기 위해서 온 것이다. 한국에서 나 때문에 시끄러워지는 거 나도 원치 않는다. 한국선수들과 부딪히는 기사가 나가는 것도 아쉽다."

"2010년 12월 성남시청이 해체된 뒤 나를 원하는 국내 팀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올림픽에 나가고 싶었고, 러시아행은 나를 위한 선택이었다. 지금도 내 결정에 후회하지 않으며 나에게 이런 기회를 준 러시아에 고맙다."

러시아 귀화이후 한국 빙상계와의 관계편집

파벌 논란으로 복잡한 관계 속에서도 실제 빅토르 안은 한국대표 팀 시절에도[132] 귀화이후 러시아 대표 팀 시절에도 한국선수들과 사이는 좋은 편이었다.[187] 그는 한국 선수들과의 문제는 없다고 여러번 인터뷰[179] 및 언론에 공개 하였으며[188][189], 일부 선수들과는 개인적인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190][191]

2017년 10월 러시아 빙상연맹은 러시아 매체 스포츠 익스프레스(Sport-Express)에 이렇게 언급하였다.[192]

"빅토르 안은 한국과 연맹에서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의 도움으로 서울에서 준비가 수월했습니다."

귀화와 파벌 논쟁편집

2014년 올림픽 당시 그의 금메달이 확정된 직후 대한 빙상연맹 홈페이지는 폭주하는 항의 글로 마비가 됐다.[193] 2004년 여자쇼트트랙 코치진 최광복 - 김소희의 여자 선수들 폭행사건은 10년만에 재조명 되었고[194], 러시아에서의 빅토르 안과 최광복 코치와의 악연도 조명되었다.[152][153] 그리고 전명규 교수의 블로그는 비난글들로 도배되었다.[195][127] 올림픽 이후 전명규 교수는 성적 부진을 이유로 빙상연맹 부회장 직에서 내려온다.[196] 당시 이와 관련해서 빙상계 한편에서는 안현수는 선, 빙상연맹은 악이라는 시선은 자제해야한다는 의견도 나왔고[193], 현재의 그가 최고의 선수가 될수 있었던 밑바탕은 전명규 교수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는 기사들도 나오기도 하였다.[74][197]

2014년 올림픽 당시 빅토르 안은 귀화의 결정적 원인은 파벌이 아니며[124], 아버지와 자신의 의견은 다르다고 하였으나[176], 2018년 평창올림픽에서 제기된 팀추월 노선영 - 김보름 빙상 파벌 논란 때도 다시 2006년 토리노 올림픽 전후의 파벌 문제, 러시아 귀화는 전명규 교수와의 관계가 영향이 있었을 것이라는 쟁점들이 언론들을 통해 제기되기도 하였다.[198][199]

이러한 논쟁에 관련하여 2018년 2월 22일 국회의원 안민석은 CBS 김현정 앵커의 뉴스쇼에서 "안현수 선수가 한국에 와서 훈련을 했을 때 한국체대 빙상장에서 했거든요. 한국체대 빙상장에서 했다는 거는 전명규 감독 부회장의 허락이 있었다는 얘기거든요." 그가 전명규 교수와 사이가 좋지 않다면 한국체대 빙상장에서 훈련을 할 수 없다면서 귀화의 원인이 전명규 때문인지 파벌때문인지 아닌지는 안현수 본인이 이야기 해야된다고 하였다.[200] 그리고 2월 28일 안민석은 빅토르 안의 문자 메세지를 공개하면서, 귀화는 전명규 교수 때문이 아니라고 하였다.[201]

2019년 2월 빅토르 안은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성남시청 소속일 때는 입장이 애매해 전명규 교수와 연락을 하지 못하였으나, 2013년 3월 헝가리 세계선수권 대회 에서 인사를 드렸고, 그이후로 전명규 교수와 자신과의 사이는 나쁘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당시 언론에서 제기 되었던 한국체대 플레잉 코치 부임과 전명규 교수가 빙상계 기득권 유지를 위해 파급력이 큰 빅토르 안을 기용한 것이라는 일부 빙상인들의 주장과 논란에 대해서도 어린선수들과 훈련하면서, 아이들의 스케이트 날을 종종 갈아주었던 것이 왜 문제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대답하였다.[202][203]

2022년 3월 빅토르 안의 인터뷰편집

빅토르 안의 러시아 귀화 이유에 대해서는 수년동안 각자의 여러 주장들이 나왔고 여러 논쟁들과 언론보도들이 있었다. 단, 2022년 빙상 관계자들은 "당시 빙상계의 파벌 논란 속에 부상과 팀 해체까지 겹친 상황에서 어느 하나를 꼭 집어 원인을 찾기는 어렵다".고 지적하였다.[120] 여러 논쟁 속에서 빅토르 안은 2022년 3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힌다.[204]

"당시 소속팀인 성남시청 빙상팀이 재정 문제로 해체됐고, 난 부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며 "당시 이런 나를 받아줄 팀은 없었다. 성적이 안 좋았고, 나를 둘러싼 시끄러운 이슈가 많았기 때문"
"이때 러시아에서 좋은 제안을 했고, 진정성을 느껴 선택했다".
"난 국내에서 불공정한 대우를 받지 않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과 불편한 관계도 아니었다"라며 "일부에서 제기하는 파벌 논란으로 귀화를 선택한 것도 절대 아니다" (2022년 3월 20일)

2014년 이후편집

빅토르 안은 올림픽 이전 한국에서 이미 혼인신고를[205] 했던 우나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176], 결혼 2년차에 득녀하였다. 딸의 이름은 제인이다.[206]

학교 수업 및 러시아 연방 도시들에서 마스터 클래스 행사에 참석하였고[184], 선수생활을 하면서 코칭을 겸하였던 것으로 확인된다.[207][208]

 블라디미르 그리고리예프는 “안현수는 2019-20시즌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할 때까지 훈련 계획과 주행 전술 수립 등 선수단 내부에서 황제 같은 절대적인 존재였다”고 증언했다.[208]
빅토르 안은 실제로 ' 선수 겸 코치' 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선수들에게 전하고 자신의 전술을 그들과 공유했습니다. 우리 쇼트트랙 역사에 큰 흔적을 남겼습니다. <2018년 9월 스베틀라나 추로바 러시아 국영매체 리아 노보스티>[209]

2015년 유럽선수권에서 500m와 5000 m 계주 금메달 획득[210] 및 준우승을 하고[211], ISU 월드컵에서도 꾸준히 입상하면서 국제무대에서 선수활동을 지속하였으나, 계속되는 무릎 통증으로 이후 기량은 떨어지기 시작하였다. 수술을 받으면 경력이 위태로워질 거라고 판단[212] 병원 치료와 재활을 위해 2015-16 시즌을 쉬었고[11], 2016년 세계선수권은 불참 하였다.[213]이때 부인 우나리의 임신과 출산으로 한국에 입국하여 훈련하기 시작하면서[214] 모교 한국체대에서 훈련하는 모습이 이후 언론을 통해 여러차례 보도되었다.[215] 특히 2016년 3월에는 〈자랑스러운 한국체대〉을 수상하기도 하였다.[216][217]

2016년 7월에는 러시아 올림픽 챔피언 명예의 전당에 19번째 별로 입성한다.[218]

2016-2017 시즌 복귀 이후 2017년 유럽선수권에서 500m 동메달과 5000 m 계주 은메달을[219], 2017년 세계선수권에서 3000m 슈퍼파이널 3위[220], 2018년 유럽 선수권에서 500m 은메달과 5000 m 계주 은메달을 획득하면서[221] 쇼트트랙 선수로서는 상당히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나[222], 후략할 러시아 국가 차원의 도핑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2018년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였다.

2018년 평창 올림픽 출전불가와 논란편집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었던 선수생활 막바지에 러시아 도핑 스캔들에 연루된다. 원래 빅토르 안은 맥라렌 보고서 명단에 없었기에 개인 자격으로 출전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2018년 1월 올림픽을 단 두 주 남겨둔 시점에서 출전불가 명단에 올라갔으며, 빅토르 안은 CAS 제소를 하였으나 결백을 입증하기엔 시간은 부족했고, 올림픽 출전은 허락되지 않았다.

당시 국내의 한 언론사는 빅토르 안은 금지약물 검사에 적발된 것이 아닌 '의심되는 대상'으로 막바지에 올라간것이라고 단정지을수 없다고 조심스럽게 언급하였다.[223] IOC는 빅토르 안이 어떤 경로로 어떤 이유에서 이름이 올라갔는지 함구하였고, 확실하게 결론을 내지 않고 종료하였다.[224][225]

IOC 의장인 발레리 푸르네이론은 "초청명단에 없다해서 반드시 그 선수가 도핑을 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이 처분이 그들의 성실성에 의문을 제기해서는 안 됩니다." IOC는 초청되지않은 선수들에 대해 추가 조사 절차가 진행될 수 있음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라는 입장을 내었다.[6] 모국에서 열리는 2018년 동계 올림픽 출전이 무산된 것 외에 빅토르 안에 대한 대한 추가 징계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의 입상 기록들은 그대로 유지되었고, ISU 차원의 자격중지도 없었다. 국제 경기에 계속 출전하였으며,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중국 국가대표 테크니컬 코치 겸 수석코치로 올림픽 참가도 허락되었다. 하지만, 이 일은 도핑 의혹이라는 꼬리표를 남기게 되었다.

빅토르 안은 2022년 3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면 속이라도 시원할텐데 IOC가 알려주지 않았다"면서, “만약 내게 도핑 문제가 있다면 그동안 쌓아온 국제대회 입상 기록이 기록이 무효화 되고,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224]

은퇴편집

2018년 러시아 코치직과 고문 제안을 거절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다음,[226] 2017-2018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별출연, 2018-2019년 MBC 진짜 사나이 300에 메인 멤버로 출연하고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도 참석하면서[227] 방송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되었으나[228], 모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것이 한 언론을 통해서 알려졌다.[203]

2019년 2월에는 은퇴를 번복하고[202][229] 2019-2020 시즌 선수로 복귀했다.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1차와 4차 월드컵에서 개인전 500m, 1000m에서 은메달 2개, 혼성계주와 남자 5000m 계주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면서[230] 러시아 팀을 이끌며 2022년 베이징 올림픽을 준비했으며[231], 2020년 3월 서울에서 개최되기로 한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여하려 하였으나, COVID-19 확산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가 되었고, 결국 대회는 취소되었다.[232]

2020년 4월 27일 빅토르 안은 고질적인 무릎 통증과 추가적인 부상으로 현역 생활을 더이상 유지할 수 없음을 밝히며 은퇴를 선언하고, 지도자의 길을 갈 것이라고 발표한다.[233][234]

안현수, 빅토르 안 은퇴 성명

저는 2019-20시즌이 오랜 선수 생활의 끝임을 알리고자 합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은퇴한다는 실감이 나지 않네요. 지금까지 쇼트트랙 선수로서 저를 지지하고 사랑해준 모든 팬에게 마지막으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시다시피 무릎 통증은 고질이 됐습니다. 언제부턴가 한번 대회에 출전하고 나면 회복과 치료, 재활에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훈련과 경기 준비에 전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무릎뿐 아니라 다른 부상도 하나둘 생기면서 국제대회에 출전할 몸을 만들기가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동기부여만 가지고 경쟁력 있는 현역 생활을 이어가기란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2002년에는 한국 대표팀에서, 최연소로 국가대표로 뛰기 시작했고, 지금은 러시아 대표팀에서 뛰면서 세계 쇼트트랙 최고령 선수가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훈련을 많이 했고, 제 자신도 이렇게 오랫동안 스포츠 활동을 계속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안현수도 빅토르 안도 쇼트트랙이 있기에 존재합니다.

저는 쇼트트랙 선수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언제나 쇼트트랙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디에 있든 제 영혼의 일부는 러시아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고마웠습니다.

저는 이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길을 가려고 합니다. (2020년 4월 27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편집

2018년부터 중국왕멍의 주도하에 빅토르 안에게 집요하게 국가대표 코치직 러브콜을 보내왔었다. 2018년에 요청을 한 번 거절했던 빅토르 안은 2019-2020 시즌 종료 후 이를 수락했고,[235][236]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종료된 2022년 2월까지 중국 국가대표 테크니컬 코치겸 수석 코치로 활동을 하였다.

한국 언론보도들에 따르면, 연봉은 300만 위완(중국 위완화)으로 한화 5억 6천만원 정도로 알려졌다.[237][238]

빅토르 안의 코칭 방식은 직접 스케이트를 타면서 지도함으로써 선수들이 스텝 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224]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빅토르 안을 엄격하고 좋은 지도자라고 평가를 내렸다.[239][240]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경기에서 중국 선수들이 실격을 받지 않고, 남자 1000m 준결승전에서 한국 선수들이 실격을 받은 것과 관련해 판정 논란이 거세지자, 많은 한국 네티즌들의 분노가 중국 코치를 맡고 있는 빅토르 안에게 향했다.[241][242] 반대로 중국 매체들은 빅토르 안을 전설의 거성으로 표현하고[243] 경쟁자에서 제자와 스승으로 다시 만난 우다징과 빅토르 안의 관계를 집중 보도하는 등,[244] 빅토르 안은 베이징 올림픽 기간 중 한중 스포츠 갈등의 쟁점으로 떠올랐다.

2018-2020년 코치직과 감독직을 제안했던 러시아에서는 빅토르 안에 대해 '선수 시절 대표팀에 매우 확실하고 유익한 도움을 줬다. 지금은 중국을 가르치고 있어 안타깝다.'라면서 2026년 밀라노 올림픽을 위해 다시금 지도자 영입을 제안할거라는 의사를 밝혔다.[245]

올림픽 기간 동안 인터뷰를 모두 거절한 그는 3월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판정 논란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힘든 상황을 내색하고 싶진 않았다. 무책임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 그는 "쇼트트랙 종목 특성상 판정 문제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라며 "기록 스포츠가 아니기 때문에 접촉이 일어날 수밖에 없고, 이에 심판 판정이 절대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고, "모든 선수는 판정 문제에 관해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하지만, 경기하다 보면 예상과 다른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무분별한 비난이 이어진 것과 관련해, "불현듯 내가 쇼트트랙을 포기하면 이런 논란이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그동안 내 열정과 경기를 보고 응원해주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예상치 못한 일들이 비난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가슴 아팠다"고 말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한국은 내가 가장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하고 사랑받았던 곳"이라며 "만약 어떤 위치, 어떤 자리든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이며, 쇼트트랙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204]

수훈과 명예대사편집

  • 2016년 7월 : 러시아 올림픽 챔피언, 19번째 별로 명예의 전당 입성[218]
  • 2016년 3월 : 〈자랑스러운 한국체대인 상〉 수상[216][217]
  • 2014년 9월 : GQ 러시아판 '올해의 선수' 선정[246]
  • 2014년 6월 : 한국-러시아 상호 방문의 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247]
  • 2014년 2월 : '블라디미르 푸틴'으로부터 《조국공헌 훈장》 4급 수훈[181]
  • 2014년 2월 : NBC로부터 〈MVP 최우수 선수〉 선정[177][178]
  • 2013년 3월 : 러시아 연방으로부터 《명예 러시아 체육 명장》 칭호 수여[165]
  • 2008년 3월 : 아시아체육기자 '남자 단체상' 수상[250]
  • 2006년 10월 : 2014년 평창 동계 올림픽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 진선유와 함께[252]
  • 2006년 2월 : 미국 스포츠 아카데미 '이달의 선수' 선정[46]

방송 활동편집

  • 2014년 - 2016년 : 러시아 심야 토크쇼 Evening Urgant(Вечерний Ургант) S3.90회, S4.104회, S5.157회 출연[260]
  • 2006년 3월 5일 : SBS TV <한수진의 선데이클릭> 49회, 진선유와 함께 게스트 출연[261]

광고와 화보편집

  • 2015년 9월 : MAXIM 러시아판 화보촬영과 인터뷰(한국판은 2016년 1월호)[265][266]
  • 2014년 9월 : GQ '러시아판 올해의 선수 선정 기념 화보 촬영과 인터뷰[267]
  • 2006년 2월 : 타임지 아시아판 표지에 등장하였다.[268]

그외 활동편집

  • 2022년 11월 3일 :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딴, 빅토르 안 컵 «Кубок Виктора Ана» 참가 선수들에게 영상인사[269]
  • 2020년 8월 : 한-러 수교 30주년 축하 메세지 영상 참여[270]
  • 2019년 2월 : 러시아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토세션에 참가[271]
  • 2018년 6월 : 블라디미르 푸틴과 문재인 대통령과의 크렘린 대궁전에 있는 그라노비타야홀 만찬 자리 참석[274]
  • 2014년 12월 : 모스크바 유치원 어린이 행사에 산타클로스로 참여[277]
  • 2014년 9월 12월 : 모스크바 학교 수업 행사에 참여[278][279]
  • 2014년 6월 : 안타스포츠(Anta Sports) 러시아 진출 행사 참석[280]
  • 2014년 5월 31일: 러시아 쇼트트랙 자선경매 팬들과 만남 행사에 참석[281]
  • 2010년 1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한 스케이팅 지도 체험행사에 참여[282]
  • 2006년 12월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야외 아이스 링크장에서 안현수와 진선유가 함께하는 팬 사인회 및 기념행사가 열렸다.[283][284]
  • 2006년 4월 22일 : 수협은행 주최로 소년소녀가장 등 태릉국가대표선수촌에 초청하여 사인회 및 스케이트 강습 체험 행사 참여[285]

수상 기록편집

올림픽 결과편집

대회 날짜 순위 종목 기록 비고 영상
2002년 동계 올림픽[l]
  솔트레이크 시티
2002. 02.13
~ 02.23
13위 1500 m 2:23,287 min DSQ[m]
4위 1000 m 1:32,519 min [291]
2006년 동계 올림픽
  토리노
2006.02.13   1. 1500 m 2:25,341 min [292]
2006.02.19   1. 1000 m 1:26,739 min[293] 전,   [294][295]
2006.02.26   3. 500 m 42,089 s [296]
2006.02.26   1. 5000 m 계주 6:43,376 min[297] 전,   [298][299]
2014년 동계 올림픽
  소치
2014.02.10   3. 1500 m 2:15,062 min [300]
2014.02.15   1. 1000 m 1:25,325 min [301][302]
2014.02.22   1. 500 m 41,312 s [303][304]
2014.02.22   1. 5000 m 계주 6:42,100 min[305] 전,   [306][307]

세계 선수권편집

6회 세계선수권 종합 우승 챔피언

세계 선수권 타이틀 20개 (3000 m 슈퍼파이널 2개 포함)

세계 선수권 금메달 18개, 팀 세계선수권 타이틀 2개

종목 포디움
종합 6 x   1 x   7
500 m 1 x   2 x   3
1000 m 4 x   3 x   7
1500 m 4 x   1 x   5
3000 m (2) (3) (2) (7)
개인 14 x   5 x   3 x   22 (29)
계주 4 x   2 x   6
합계 18 (20) 7 (10) 3 (5) 28 (35)

종합 포디움과 개인종목 포디움

No. 날짜 대회 개최지 종합 메달 포인트 종목 기록
1. 2002. 04.05~04.07 2002   몬트리올[24]   2.
(42 P)
  2. 21 1000 m 1:31.435 min
  2. 21 3000 m 5:19.170 min
2. 2003. 03.19~03.21 2003   바르샤바[27]   1.
(89 P)
  2. 21 1000 m 1:28,450 min
  1. 34 1500 m 2:16,376 min
  1. 34 3000 m 5:03,670 min
4. 2005. 03.05~03.06 2005   베이징[29]   1.
(89 P)
  3. 13 500 m 42,185 s
  2. 21 1000 m 1:30,206 min
  1. 34 1500 m 2:14,396 min
  2. 21 3000 m 5:15,326 min
5. 2006. 03.29~03.31 2006   미니애폴리스[47]   1.
(68 P)
  1. 34 1000 m 1:27,631 min
  1. 34 1500 m 2:20,572 min
6. 2007. 03.09~03.11 2007   밀라노[51]   1.
(81 P)
  3. 13 500 m 41,625 s
  1. 34 1000 m 1:27,177 min
  3. 13 1500 m 3:22,818 min
  2. 21 3000 m 4:55,414 min
- 2013. 03.14~03.16 2013   데브레첸[162] 6.
(23 P)
  2. 21 500 m 41.995 s
7. 2 3000 m 5:07,087 min
7. 2014. 03.14~03.16 2014   몬트리올[186]   1.
(63 P)
4. 8 500 m 41,207 s
  1. 34 1000 m 1:25,446 min
4. 8 1500 m 2:15,393 min
  3. 13 3000 m 5:12,334 min
- 2017. 03.10~03.12 2017   헝가리[220] 7.
(23 P)
7. 2 500 m 42.031 s
4. 8 1500 m 2:17.057 min
  3. 13 3000 m 5:07,087 min

계주와 팀 선수권

5000 m 계주
날짜 대회 - 개최지 메달 기록
2002. 04.05~04.07 2002   몬트리올   1. 7:10.751 min
2003. 03.19~03.21 2003   바르샤바   1. 6:55,975 min
2004. 04.19~04.21. 2004   예테보리   1. 6:48,133 min
2005. 03.05~03.06 2005   베이징   2. 6:40,020 min
2007. 03.09~03.11 2007   밀라노   1. 6:55,399 min
2013. 03.14~03.16 2013   데브레첸   2. 6:51,953 min
  대한민국
날짜 대회, 개최지 메달
2002.03.29~03.30 팀 선수권 2002   밀워키   3.
2003.03.15~03.16 팀 선수권 2003   소피아   2.
2004.03.13~03.14 팀 선수권 2004   상트페테르부르크   1.
2005.03.05~03.06 팀 선수권 2005   춘천   2.
2006.03.25~03.26 팀 선수권 2006   몬트리올   1.
2007.03.17~03.18 팀 선수권 2007   부다페스트   2.

월드컵 성적편집

월드컵 랭킹
종목 우승 2위 3위 포디움
종합 랭킹 2 3 1 6
500 m 랭킹 2 1 1 4
1000 m 랭킹 2 4 1 7
1500 m 랭킹 2 4 1 7
랭킹 8 12 4 24
월드컵 메달
종목 포디움
종합 7 3 6 16
500 m 6 4 2 12
1000 m 13 10 5 28
1500 m 16 7 5 28
3000 m 6 6 2 14
개인전 48 30 20 98
계주 19 7 6 32
메달 67 x   37 x   26 x   130
합계 75 x   49 x   30 x   154

월드컵 랭킹 포디움

시즌 종합 500 m 1000 m 1500 m
2002-03 2위 3위 3위 2위
2003-04 1위 2위 1위 1위
2004-05 3위 - 2위 2위
2005-06 1위 1위 2위 1위
2007-08 2위 - 1위 2위
2012-13 - - 2위 2위
2013-14 2위 1위 2위 3위
포디움 6 4 7 7
합계 24

국제 대회 포디움편집

2002년부터 2019년까지 올림픽, 세계선수권을 제외한 국제대회 메달 목록

No. 날짜 대회 메달 종목 기록
1 2002.01.06~01.08 2002 세계 주니어 선수권   춘천[15]   1. 종합
2 2002.01.06~01.08 2002 세계 주니어 선수권   춘천   1. 1000m 1:33.130 min
3 2002.01.06~01.08 2002 세계 주니어 선수권   춘천   1. 1500m 2:28.988 min
4 2002.01.06~01.08 2002 세계 주니어 선수권   춘천   3. 1500m S.F. 2:38.066 min
5 2002.01.06~01.08 2002 세계 주니어 선수권   춘천   1. 2000m 계주 2:46.852 min
6 2002.10.18~10.20 2002-03 ISU 월드컵   춘천   종합
7 2002.10.18~10.20 2002-03 ISU 월드컵   춘천   500m 43.471 s
8 2002.10.18~10.20 2002-03 ISU 월드컵   춘천   1000m 1:30.632 min
9 2002.10.18~10.20 2002-03 ISU 월드컵   춘천   1500m 2:27.038 min
10 2002.10.18~10.20 2002-03 ISU 월드컵   춘천   3000m S.F. 5:00.322 min
11 2002.10.25~10.27 2002-03 ISU 월드컵   베이징   1500m 2:32.444 min
12 2002.10.25~10.27 2002-03 ISU 월드컵   베이징   3000m S.F. 5:01.814 min
13 2002.11.29~12.01 2002-03 ISU 월드컵   상트페테르부르크   종합
14 2002.11.29~12.01 2002-03 ISU 월드컵   상트페테르부르크   1500m 2:20.100 min
15 2002.11.29~12.01 2002-03 ISU 월드컵   상트페테르부르크   3000m S.F. 5:10.828 min
16 2002.11.29~12.01 2002-03 ISU 월드컵   상트페테르부르크   5000m 계주 7:02.015 min
17 2002.12.06~12.08 2002-03 ISU 월드컵   보르미오   종합
18 2002.12.06~12.08 2002-03 ISU 월드컵   보르미오   1000m 1:28.150 min
19 2002.12.06~12.08 2002-03 ISU 월드컵   보르미오   3000m S.F. 5:03.094 min
20 2003.02.06~02.07 2003년 동계 아시안 게임   아오모리[308]   1. 1000m 1:31:142 min
21 2003.02.06~02.07 2003년 동계 아시안 게임   아오모리   1. 1500m 2:30:345 min
22 2003.02.06~02.07 2003년 동계 아시안 게임   아오모리   1. 5000m 계주 7:04:009 min
23 2003.10.17~10.19 2003-04 ISU 월드컵   캘거리   종합 -
24 2003.10.17~10.19 2003-04 ISU 월드컵   캘거리   1000m -
25 2003.10.17~10.19 2003-04 ISU 월드컵   캘거리   1500m 2:17.648 min
26 2003.10.17~10.19 2003-04 ISU 월드컵   캘거리   3000m S.F. -
27 2003.10.17~10.19 2003-04 ISU 월드컵   캘거리   5000m 계주 6:49.011 min
28 2003.10.23~10.25 2003-04 ISU 월드컵   미시간   종합
29 2003.10.23~10.25 2003-04 ISU 월드컵   미시간   500m 42.946 s
30 2003.10.23~10.25 2003-04 ISU 월드컵   미시간   1000m 1:26.532 min
31 2003.10.23~10.25 2003-04 ISU 월드컵   미시간   1500m 2:10.639 min 전, 
32 2003.10.23~10.25 2003-04 ISU 월드컵   미시간   5000m 계주 6:48.598 min
33 2003.11.28~11.30 2003-04 ISU 월드컵   전주   종합
34 2003.11.28~11.30 2003-04 ISU 월드컵   전주   1500m 2:22.686 min
35 2003.11.28~11.30 2003-04 ISU 월드컵   전주   3000m S.F. 4:53.270 min
36 2003.11.28~11.30 2003-04 ISU 월드컵   전주   5000m 계주 7:04.115 min
37 2003.12.05~12.07 2003-04 ISU 월드컵   베이징   종합
38 2003.12.05~12.07 2003-04 ISU 월드컵   베이징   1000m 1:27.554 min
39 2003.12.05~12.07 2003-04 ISU 월드컵   베이징   1500m 2:11.586 min
40 2003.12.05~12.07 2003-04 ISU 월드컵   베이징   3000m S.F. 4:32.646 min 전, 
41 2003.12.05~12.07 2003-04 ISU 월드컵   베이징   5000m 계주 6:56.318 min
42 2004.02.06~02.08 2003-04 ISU 월드컵   믈라다볼레슬라프   종합
43 2004.02.06~02.08 2003-04 ISU 월드컵   믈라다볼레슬라프   1000m 1:27.738 min
44 2004.02.06~02.08 2003-04 ISU 월드컵   믈라다볼레슬라프   1500m 2:20.136 min
45 2004.02.06~02.08 2003-04 ISU 월드컵   믈라다볼레슬라프   3000m S.F. 4:51.475 min
46 2004.10.22~10.24 2004-05 ISU 월드컵   하얼빈   종합
47 2004.10.22~10.24 2004-05 ISU 월드컵   하얼빈   1000m 1:27.907 min
48 2004.10.22~10.24 2004-05 ISU 월드컵   하얼빈   1500m 2:22.414 min
49 2004.10.22~10.24 2004-05 ISU 월드컵   하얼빈   3000m S.F. 4:59.733 min
50 2004.10.22~10.24 2004-05 ISU 월드컵   하얼빈   5000m 계주 6:54.483
51 2004.10.29~10.31 2004-05 ISU 월드컵   베이징   종합
52 2004.10.29~10.31 2004-05 ISU 월드컵   베이징   500m 42.486 s
53 2004.10.29~10.31 2004-05 ISU 월드컵   베이징   1000m 1:27.213 min
54 2004.10.29~10.31 2004-05 ISU 월드컵   베이징   1500m 2:20.330 min
55 2004.10.29~10.31 2004-05 ISU 월드컵   베이징   3000m S.F. 5:05.539 min
56 2004.10.29~10.31 2004-05 ISU 월드컵   베이징   5000m 계주 6:45.627 min
57 2005.01.19~01.22 2005년 동계 유니버시아드   인스부르크   3. 1000m 1:28.329 min
58 2005.01.19~01.22 2005년 동계 유니버시아드   인스부르크   1. 1500m 2:26.991 min
59 2005.01.19~01.22 2005년 동계 유니버시아드   인스부르크   1. 3000m S.F. 4:39.485 min
60 2005.01.19~01.22 2005년 동계 유니버시아드   인스부르크   1. 5000m 계주 6:55.561 min
61 2005.02.04~02.06 2004-05 ISU 월드컵   부다페스트   1500m 2:25.603 min
62 2005.02.10~02.12 2004-05 ISU 월드컵   스피슈스카노바베스   종합
63 2005.02.10~02.12 2004-05 ISU 월드컵   스피슈스카노바베스   1000m 1:32.901 min
64 2005.02.10~02.12 2004-05 ISU 월드컵   스피슈스카노바베스   3000m S.F. 5:15.453 min
65 2005.02.10~02.12 2004-05 ISU 월드컵   스피슈스카노바베스   5000m 계주 6:46.960 min
66 2005.09.30~10.02 2005-06 ISU 월드컵   항저우   종합
67 2005.09.30~10.02 2005-06 ISU 월드컵   항저우   500m 41.933 s
68 2005.09.30~10.02 2005-06 ISU 월드컵   항저우   1000m 1:26.466 min
69 2005.09.30~10.02 2005-06 ISU 월드컵   항저우   1500m 2:20.254 min
70 2005.09.30~10.02 2005-06 ISU 월드컵   항저우   3000m S.F. 5:08.219 min
71 2005.09.30~10.02 2005-06 ISU 월드컵   항저우   5000m 계주 6:52.067 min
72 2005.10.07~10.09 2005-06 ISU 월드컵   서울   종합
73 2005.10.07~10.09 2005-06 ISU 월드컵   서울   1000m 1:27.833 min
74 2005.10.07~10.09 2005-06 ISU 월드컵   서울   1500m 2:19.783 min
75 2005.10.07~10.09 2005-06 ISU 월드컵   서울   3000m S.F. 5:38.708 min
76 2005.10.07~10.09 2005-06 ISU 월드컵   서울   5000m 계주 6:47.235 min
77 2005.11.11~11.13 2005-06 ISU 월드컵   보르미오   종합
78 2005.11.11~11.13 2005-06 ISU 월드컵   보르미오   500m 41.994 s
79 2005.11.11~11.13 2005-06 ISU 월드컵   보르미오   3000m S.F. 5:44.712 min
80 2005.11.11~11.13 2005-06 ISU 월드컵   보르미오   5000m 계주 6:50.460 min
81 2005.11.18~11.20 2005-06 ISU 월드컵   헤이그   종합
82 2005.11.18~11.20 2005-06 ISU 월드컵   헤이그   500m 42.745 s
83 2005.11.18~11.20 2005-06 ISU 월드컵   헤이그   1000m 1:28.889 min
84 2005.11.18~11.20 2005-06 ISU 월드컵   헤이그   1500m 2:26.838 min
85 2005.11.18~11.20 2005-06 ISU 월드컵   헤이그   5000m 계주 6:59.694 min
86 2006.10.20~10.22 2006-07 ISU 월드컵   창춘   1000m 1:34.685 min
87 2006.10.20~10.22 2006-07 ISU 월드컵   창춘   1500m 2:20.432 min
88 2006.10.20~10.22 2006-07 ISU 월드컵   창춘   5000m 계주 6:50.466 min
89 2006.10.27~10.29 2006-07 ISU 월드컵   전주   1000m 1:33.157 min
90 2006.10.27~10.29 2006-07 ISU 월드컵   전주   1500m 2:19.737 min
91 2006.10.27~10.29 2006-07 ISU 월드컵   전주   5000m 계주 6:57.552 min
92 2006.12.01~12.03 2006-07 ISU 월드컵   사그네   1000m 1:28.815 min
93 2006.12.01~12.03 2006-07 ISU 월드컵   사그네   5000m 계주 6:53.897 min
94 2006.12.08~12.10 2006-07 ISU 월드컵   몬트리올   1500m (1) 2:17.510 min
95 2006.12.08~12.10 2006-07 ISU 월드컵   몬트리올   1500m (2) 2:17.328 min
96 2006.12.08~12.10 2006-07 ISU 월드컵   몬트리올   5000m 계주 6:50.095 min
97 2007.01.29~01.31 2007년 동계 아시안 게임   창춘   1. 1000m[309] 1:29.085 min
98 2007.01.29~01.31 2007년 동계 아시안 게임   창춘   2. 1500m[310] 2:20.679 min
99 2007.01.29~01.31 2007년 동계 아시안 게임   창춘   1. 5000m 계주[311] 6:44.839 min
100 2007.10.19~10.21 2007-08 ISU 월드컵   하얼빈   1000m 1:28.383 min
101 2007.10.19~10.21 2007-08 ISU 월드컵   하얼빈   1500m 2:17.947 min
102 2007.10.19~10.21 2007-08 ISU 월드컵   하얼빈   5000m 계주[312] 7:00:481 min
103 2007.10.26~10.28 2007-08 ISU 월드컵   고베   1000m 1:28.567 min
104 2007.10.26~10.28 2007-08 ISU 월드컵   고베   1500m 2:23.225 min
105 2007.10.26~10.28 2007-08 ISU 월드컵   고베   5000 m 계주[313] 7:00:481 min
106 2007.11.23~11.25 2007-08 ISU 월드컵   헤이렌베인   1000m 1:24.385 min
107 2007.11.23~11.25 2007-08 ISU 월드컵   헤이렌베인   1500m 2:21.218 min
108 2007.11.23~11.25 2007-08 ISU 월드컵   헤이렌베인   5000m 계주 6:59.774 min
109 2007.11.30~12.02 2007-08 ISU 월드컵   토리노   1000m 1:27.469 min
110 2007.11.30~12.02 2007-08 ISU 월드컵   토리노   1500m 2:19.458 min
111 2007.11.30~12.02 2007-08 ISU 월드컵   토리노   5000m 계주 6:55.133 min
112 2012.10.19~10.21 2012-13 ISU 월드컵   캘거리   1000m 1:24.519 min
113 2012.10.19~10.21 2012-13 ISU 월드컵   캘거리   5000m 계주 6:45.124 min
114 2012.11.30~12.02 2012-13 ISU 월드컵   나고야   1000m 1:28.344 min
115 2012.12.07~12.09 2012-13 ISU 월드컵   상하이   1000m 1:25.055 min
116 2012.12.07~12.09 2012-13 ISU 월드컵   상하이   1500m 2:17.736 min
117 2013.01.18~01.20 2013 유럽 선수권   말뫼   3. 500m 41.432 s
118 2013.01.18~01.20 2013 유럽 선수권   말뫼   2. 1000m 1:26.787 min
119 2013.01.18~01.20 2013 유럽 선수권   말뫼   1. 5000m 계주 6:51.293 min
120 2013.02.01~02.03 2012-13 ISU 월드컵   소치   5000m 계주 6:53.585 min
121 2013.02.08~02.10 2012-13 ISU 월드컵   드레스덴   1000m 1:25.824 min
122 2013.02.08~02.10 2012-13 ISU 월드컵   드레스덴   1500m 2:18.543 min
123 2013.02.08~02.10 2012-13 ISU 월드컵   드레스덴   5000m 계주 6:45.090 min
124 2013.09.26~09.29 2013-14 ISU 월드컵   상하이   1500m 2:15.110 min
125 2013.10.03~10.06 2013-14 ISU 월드컵   서울   500m 40.764 s
126 2013.10.03~10.06 2013-14 ISU 월드컵   서울   1000m 1:27.683 min
127 2013.10.03~10.06 2013-14 ISU 월드컵   서울   1500m 2:16.922 min
128 2013.11.07~11.10 2013-14 ISU 월드컵   토리노   500m 40.935 s
129 2013.11.07~11.10 2013-14 ISU 월드컵   토리노   1000m 1:23.487 min
130 2013.11.07~11.10 2013-14 ISU 월드컵   토리노   5000m 계주 6:45.229 min
131 2013.11.14~11.17 2013-14 ISU 월드컵   콜롬나   500m 40.856 s
132 2013.11.14~11.17 2013-14 ISU 월드컵   콜롬나   1500m 2:18.730 min
133 2013.11.14~11.17 2013-14 ISU 월드컵   콜롬나   5000m 계주 6:48.676 min
134 2014.01.17~01.19 2014 유럽 선수권   드레스덴   1. 종합
135 2014.01.17~01.19 2014 유럽 선수권   드레스덴   1. 500m 40.644 s
136 2014.01.17~01.19 2014 유럽 선수권   드레스덴   1. 1000m 1:24.940 min
137 2014.01.17~01.19 2014 유럽 선수권   드레스덴   1. 3000m S.F. 4:47.462 min
138 2014.01.17~01.19 2014 유럽 선수권   드레스덴   1. 5000m 계주 6:45.803 min
139 2014.11.07~11.09 2014-15 ISU 월드컵   솔트레이크시티   1000m 1:29.652 min
140 2014.11.07~11.09 2014-15 ISU 월드컵   솔트레이크시티   5000m 계주 6:39.343 min
141 2015.01.23~1.25 2015 유럽 선수권   도르드레흐트   2. 종합
142 2015.01.23~1.25 2015 유럽 선수권   도르드레흐트   1. 500m 41.780 s
143 2015.01.23~1.25 2015 유럽 선수권   도르드레흐트   2. 3000m S.F. 5:08.812 min
144 2015.01.23~1.25 2015 유럽 선수권   도르드레흐트   1. 5000m 계주 7:04.153 min
145 2015.02.13~02.15 2014-15 ISU 월드컵   에르주름   1000m 1:25.428 min
146 2015.02.13~02.15 2014-15 ISU 월드컵   에르주름   1500m 2:13.576 min
147 2016.11.04~11.06 2016-17 ISU 월드컵   캘거리   500m 40.334 s
148 2016.12.09~12.11 2016-17 ISU 월드컵   상하이   500m 41.161 s
149 2017.01.13~01.15 2017 유럽 선수권   토리노   3. 500m 41.834 s
150 2017.01.13~01.15 2017 유럽 선수권   토리노   2. 5000m 계주 6:56.889 min
151 2017.02.03~02.05 2016-17 ISU 월드컵   드레스덴   5000m 계주 6:43.009 min
152 2017.02.10~02.12 2016-17 ISU 월드컵  민스크   5000 m 계주 6:45.745 min
153 2018.01.12~01.14 2018 유럽 선수권   드레스덴   2. 500m 41.441 s
154 2018.01.12~01.14 2018 유럽 선수권   드레스덴   2. 5000m 계주 6:36.273 min
155 2019.09.13~09.15 2019 RSU 러시안 컵   콜롬나[314][315]   1000m 1:28.347 min
156 2019.09.13~09.15 2019 RSU 러시안 컵   콜롬나   2000 m 혼성계주 2:42.191 min
157 2019.09.13~09.15 2019 RSU 러시안 컵   콜롬나[n][316]   종합
158 2019.11.01~11.03 2019-20 ISU 월드컵   솔트레이크시티   500m 39.961 s
159 2019.11.01~11.03 2019-20 ISU 월드컵   솔트레이크시티   1000m 1:24.134 min
160 2019.11.01~11.03 2019-20 ISU 월드컵   솔트레이크시티   2000m 혼성계주 2:37.585 min
161 2019.11.01~11.03 2019-20 ISU 월드컵   솔트레이크시티   5000m 계주 6:43.662 min
162 2019.12.06~12.08 2019-20 ISU 월드컵   상하이   2000m 혼성계주 2:40.208 min
163 2019.12.06~12.08 2019-20 ISU 월드컵   상하이   5000m 계주 7:05.316 min

국내 대회 포디움편집

빅토르 안(안현수)의 대한민국 과 러시아 내셔널 경기 메달 목록

  대한민국 선수로 국내 대회 (1996~2011)
날짜 대회 소속 메달 종목
1996.02.16 1996 전국 동계 체육대회 명지초등학교   1500 m
1996.04.09~10 1996 전국 학생종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12] 명지초등학교   500 m
1996.04.09~10 1996 전국 학생종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명지초등학교   1500 m
1996.04.09~10 1996 전국 학생종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명지초등학교   종합
1997.02.03 1997 전국 동계 체육대회 명지초등학교   1000 m
1998.02.26 1998 전국 동계 체육대회 명지초등학교   1500 m
1998.02.28 1998 전국 동계 체육대회 명지초등학교   2000 m
1999.02.12 1999 전국 동계 체육대회 명지초등학교   1000 m
1999.02.12 1999 전국 동계 체육대회 명지중학교   3000 m
2000.02.16 2000 전국 동계 체육대회 명지중학교   3000 m
2001.02.22 2001 전국 동계 체육대회 명지중학교   500 m
2001.02.23 2001 전국 동계 체육대회 명지중학교   1000 m
2002.04.18 2002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317] 신목고등학교   1500 m
2003.04.01 2003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318] 신목고등학교   1500 m
2003.04.01 2003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신목고등학교   500 m
2003.04.02 2003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신목고등학교   3000 m
2003.04.02 2003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319] 신목고등학교   종합
2005.09.09 2005-06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평가전[320] 한국체육대학교   1500 m
2005.09.09 2005-06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평가전 한국체육대학교   500 m
2005.09.09 2005-06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평가전 한국체육대학교   종합
2006.04.15 2006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321] 한국체육대학교   1500 m
2006.04.16 2006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한국체육대학교   3000 m
2006.04.16 2006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 선수권대회[322] 한국체육대학교   종합
2006.09.27 2006-0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323] 한국체육대학교   1000m
2006.09.27 2006-0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한국체육대학교   종합
2007.01.06 2007 회장배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대회[324] 한국체육대학교   500 m
2007.01.06 2007 회장배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대회 한국체육대학교   1000 m
2007.02.22 2007 전국 동계 체육대회 한국체육대학교   1500 m
2007.02.22 2007 전국 동계 체육대회 한국체육대학교   1000 m
2007.02.24 2007 전국 동계 체육대회 한국체육대학교   3000m 계주
2009.10.18 2009 회장배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대회[325] 성남시청   3000 m 계주
2010.02.22 2010 전국 동계 체육대회 성남시청   1500m
2010.02.02 2010 전국 동계 체육대회 성남시청   3000m
2010.02.02 2010 전국 동계 체육대회 성남시청   5000 m 계주
2011.02.14 2011 전국 동계 체육대회 -   3000 m
2011.02.14 2011 전국 동계 체육대회 -   1500 m
2011.02.16 2011 전국 동계 체육대회 -   5000m 계주
2011.03.25 2011 전국남녀 종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   1500 m
2011.03.26 2011 전국남녀 종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   500 m
2011.03.27 2011 전국남녀 종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326] -   1000 m
2011.03.27 2011 전국남녀 종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   3000 m
2011.03.27 2011 전국남녀 종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   종합
2011.04.16 2011 전국남녀 종합 쇼트트랙선수권대회[133] -   500 m
  러시아 선수로 국내 대회 (2012~2019)
2012.03.21~23 2012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콜롬나[327] RSU   CSKA 모스크바   1000m
2012.03.21~23 2012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콜롬나 RSU   CSKA 모스크바   1500m
2012.03.21~23 2012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콜롬나 RSU   CSKA 모스크바   3000m
2012.09.27~30 2012 내셔널 리그 러시아 컵 노보고르스크[328] RSU   CSKA 모스크바   500m(1)
2012.09.27~30 2012 내셔널 리그 러시아 컵 노보고르스크[329] RSU   CSKA 모스크바   500m(2)
2012.09.27~30 2012 내셔널 리그 러시아 컵 노보고르스크[330] RSU   CSKA 모스크바   1000m(2)
2012.09.27~30 2012 내셔널 리그 러시아 컵 노보고르스크[331] RSU   CSKA 모스크바   1500m(1)
2012.09.27~30 2012 내셔널 리그 러시아 컵 노보고르스크[332] RSU   CSKA 모스크바   1500m(2)
2012.09.27~30 2012 내셔널 리그 러시아 컵 노보고르스크 RSU   CSKA 모스크바   종합[333]
2012.09.27~30 2012 내셔널 리그 러시아 컵 노보고르스크[334] RSU   CSKA 모스크바   5000m 계주
2012.12.19~21 2012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소치 RSU   CSKA 모스크바   1000m
2012.12.19~21 2012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소치 RSU   CSKA 모스크바   1500m
2012.12.19~21 2012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소치 RSU   CSKA 모스크바   3000m
2012.12.19~21 2012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소치 RSU   CSKA 모스크바   종합[159]
2014.10.16~18 2014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35] RSU   CSKA 모스크바   500m (1)
2014.10.16~18 2014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36] RSU   CSKA 모스크바   500m(2)
2014.10.16~18 2014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37] RSU   CSKA 모스크바   1000m(1)
2014.10.16~18 2014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38] RSU   CSKA 모스크바   1000m(2)
2014.10.16~18 2014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39] RSU   CSKA 모스크바   1500m(1)
2014.10.16~18 2014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40] RSU   CSKA 모스크바   1500m(2)
2014.10.16~18 2014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 RSU   CSKA 모스크바   종합[341][342]
2014.12.27~29 2014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콜롬나[343] RSU   CSKA 모스크바   1000m
2014.12.27~29 2014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콜롬나[344] RSU   CSKA 모스크바   1500m
2014.12.27~29 2014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콜롬나[345] RSU   CSKA 모스크바   3000m
2014.12.27~29 2014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콜롬나[346] RSU   CSKA 모스크바   5000m 계주
2014.12.27~29 2014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콜롬나 RSU   CSKA 모스크바   종합[347]
2016.09.09~11 2016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모스크바[348] RSU   CSKA 모스크바   1500m
2016.09.09~11 2016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모스크바[349] RSU   CSKA 모스크바   500m
2016.09.23~25 2016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50] RSU   CSKA 모스크바   500m(1)
2016.09.23~25 2016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51] RSU   CSKA 모스크바   500m(2)
2016.09.23~25 2016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52] RSU   CSKA 모스크바   1500m(1)
2016.09.23~25 2016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53] RSU   CSKA 모스크바   1500m(2)
2016.09.23~25 2016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54] RSU   CSKA 모스크바   1000m(1)
2016.09.23~25 2016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355] RSU   CSKA 모스크바   1000m(2)
2016.09.23~25 2016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 RSU   CSKA 모스크바   종합[356]
2016.12.27~29 2016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노보고르스크 RSU   CSKA 모스크바   500m
2016.12.27~29 2016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노보고르스크 RSU   CSKA 모스크바   1000m
2016.12.27~29 2016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노보고르스크 RSU   CSKA 모스크바   1500m
2016.12.27~29 2016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노보고르스크 RSU   CSKA 모스크바   종합[357][358]
2017.08.11~13 2017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노보고르스크 RSU   CSKA 모스크바   500m (1)
2017.08.11~13 2017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노보고르스크 RSU   CSKA 모스크바   500m (2)
2017.08.11~13 2017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노보고르스크 RSU   CSKA 모스크바   1000m(1)
2017.08.11~13 2017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노보고르스크 RSU   CSKA 모스크바   1500m(1)
2017.08.11~13 2017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노보고르스크 RSU   CSKA 모스크바   1500m(2)
2017.08.11~13 2017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노보고르스크[359] RSU   CSKA 모스크바   종합
2018.3.31~4.1 2018 러시아 선수권 대회 상트페테르부르크[360] RSU   CSKA 모스크바   500m
2018.3.31~4.1 2018 러시아 선수권 대회 상트페테르부르크 RSU   CSKA 모스크바   1000m
2018.3.31~4.1 2018 러시아 선수권 대회 상트페테르부르크 RSU   CSKA 모스크바   1500m
2018.3.31~4.1 2018 러시아 선수권 대회 상트페테르부르크 RSU   CSKA 모스크바   5000m 계주
2019.09.27~29 2019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 RSU   CSKA 모스크바   1000m(1)
2019.09.27~29 2019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 RSU   CSKA 모스크바   1000m(2)
2019.09.27~29 2019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 RSU   CSKA 모스크바   1500m
2019.09.27~29 2019 내셔널 리그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컵 콜롬나 RSU   CSKA 모스크바   종합[361][362]

개인 최고 기록편집

종목 기록 날짜 장소 기타
500m 39초 961  2019. 01. 18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1]
1000m 1분 23초 487   2013. 11. 10 이탈리아 토리노 [1]
1500m 2분 10초 639   2003. 10. 24 미국 마켓 [2][363]
3000m 4분 32초 646   2003. 12. 07 중국 베이징 [3][364]

각주편집

내용주편집

  1. 중국의 양양A와 타이 기록이다.
  2. 국제빙상연맹 ISU 웹사이트 누락 : 월드컵 시즌 랭킹 포디움 2회 (2위) 누락[9]
  3. 국제빙상연맹 ISU 웹사이트 누락 : 월드컵 금메달 타이틀 3개 (계주 금메달 2개 : 2007-08 ISU 월드컵 하얼빈, 고베 대표팀 선수들 이름 자체가 누락)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는 누락만 확인.[10]
  4. 전 한국체대 교수, 전 빙상연맹 부회장, 한국체대 졸업, 단국대 대학원 박사 과정 졸업.
  5. 당시 16세의 국제무대 경험이 전혀 없던, 안현수의 특별 발탁에 대해선 계속 논란으로 언급되는 사안이다. 당시 빙상연맹의 국가대표팀 추천제가 있었으며, 이는 빙상연맹 지도부나 감독이 1~2명의 선수를 따로 추천하는 제도였다. 재능 있는 신예 선수에게 경험과 기회를 주거나,[67] 뛰어난 선수가 아쉽게 탈락했을 경우, 선수가 부상을 입었을 경우[68][69] 구제해주는 장치로도 쓰였으나 이 제도는 파벌 갈등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70] 2000년대 중반까지 계속 잡음이 이어졌고, 세간에 가장 많이 알려진것은 16세 안현수의 특별 발탁이다. 그리고 토리노 올림픽을 앞둔 2005년 이호석최은경이 마지막 발탁선수였으며,[71] 2005-2006년 그리고 세계선수권 이후 파벌갈등이 극대화 표면화 되면서 사라진다.[72] 즉, 어리고 시니어 경험이 없던 안현수의 특별추천은 파격적이었고, 갈등으로 이어졌으나, 그것은 당시 빙상계 양대파벌이 모두 사용했던 시스템이었다.
  6. 동국대학교 출신, 광문고등학교 교사, 용인시청 감독, 실업연맹 감독, 빙상연맹 전 부회장
  7. 2005년과 2010년 둘다 승부조작 파벌 폭로이다. 단, 2005년은 안현수의 의사로 승부조작을 거절하고 폭행을 당했으며, 한국체대 대표 라인으로 빙상연맹 지도층과 갈등이 있었던 반면, 2010년은 안현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내부고발자가 되었으며, 그가 한국체대와 멀어졌던 때이다. 2010년 벤쿠버 올림픽 승부조작 사건은 당시 빙상계 양대 파벌 전체가 영향을 받았다.
  8. 쇼트트랙은 대표적인 순위 종목이다. 기록과 상관없이 빨리 들어오는 선수가 이긴다. 기록으로 순위를 매기는 스피드스케이팅과는 다르다. 초반 스타트가 빠른 선수, 견제에 강한 선수, 후반 스피드가 빠른 선수 등 선수 고유의 특성을 발휘해 팀의 메달 가능성을 높인다. 만약 선발전을 앞두고 부상을 당하면 태극마크를 달 기회를 잃어버린다. 또 선발전 당일 컨디션에 따라 당락이 좌우될 수 있어 기량이 가장 뛰어난 선수가 탈락할 우려가 있다.[121] 즉, 쇼트트랙의 특성과 다른 타임레이스 방식의 도입은 명목상으로는 파벌이 같은 선수끼리 '담합'을 하지 못하도록 막겠다는 취지였으나[122],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나지만 부상을 당하고 회복 중인 안현수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하게 바꾼 것이라는 의혹과 의문이 제기되었고, 2014년에도 이 의문이 재조명되기도 하였다.[123] 단, 빅토르 안은 이와 관련된 불이익을 부정하였다.[124] 타임레이스는 소치 동계 올림픽 남자대표팀 부진이후 쇼트트랙 대표 선발전 방식에서 폐지되었다.[125]
  9. 《명예 러시아 체육 명장》러시아어 표기 Заслуженный мастер спорта России, 영어 표기: Merited Master of Sport of Russia, 국제적 수준에서 러시아 연방과 러시아 스포츠의 권위를 높이는 데 탁월한 공헌을 한 선수. 러시아 위키 참조. 모든 러시아 스포츠 분류에서 가장 높은 칭호이다.[163][164]
  10. 《조국공헌훈장》 4급[180]러시아어 표기 :Орден «За заслуги перед Отечеством» 영어표기: Recipients of the Order "For Merit to the Fatherland 민간인으로서 받을수 있는 가장 최고위급 훈장이다. 1998년 《사도 성 안드레이훈장》이 설립 될 때까지 최고의 국가 훈장이었다. 4개의 클래스로 이루어져 있는 민간 및 군사 훈장으로 4급부터 1급까지 차례로 수여된다. 조국공헌 1급, 2급 메달이 따로 있으며, 하위호완이다.
  11. 《군사 협력 강화 메달》[182] 러시아어 표기 :медалью «За укрепление боевого содружества» 영어표기: Medal "For Strengthening the Combat Commonwealth 러시아 연방의 국제 군사 협력 및 군사 기술 협력 분야에서 국가 정책의 형성 및 구현에 공로를 인정 받아 러시아 연방 군인 및 민간인과 외국시민에게 수여된다. 러시아 위키 참조.
  12. 시니어 데뷔 16세(만) : 2002년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솔트레이크
  13. 2002년 1500 m Semifinal DSQ 13위
  14. 2019년 9월 콜롬나에서 열린, 러시아 스케이팅 유니온 주최 친선대회이다. 러시아, 네덜란드, 카자흐스탄, 벨기에, 라트비아, 대한민국 선수들이 참여하였다. 빅토르 안은 1000m와 혼성계주 경기에만 출전하였다.

참조주편집

  1. “빅토르 안 프로필”. 《ShorttrackOnLine.info》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2. ISU 국제빙상연맹. “남자 1500m 세계신기록”. 《shorttrack.sportresult.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 ISU 국제빙상연맹. “남자 3000m 세계신기록”. 《shorttrack.sportresult.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4. 김지현 (2011년 6월 9일). “국가대표가 나라를 선택할 수 있다면”. 《한겨레21.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5. 조영준 (2011년 12월 29일). “안현수, 러시아 국적 취득…새 이름은 '빅토르 안'. 《엑스포츠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 OlympicTalk (2020년 4월 27일). “Viktor Ahn, greatest Olympic short track speed skater, retires again” [역대 최고의 올림픽 쇼트트랙 선수, 다시 은퇴하다]. 《NBC 스포츠》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 최용재 (2020년 4월 29일). “안현수 그리고 빅토르 안…역대 최고의 쇼트트랙 선수 은퇴”. 《일간스포츠.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8. Rory Jiwani (2018년 9월 6일). “Short track great Viktor Ahn retires from speed skating” [역대 최고의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 은퇴]. 《Olympics.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 ISU 국제빙상연맹. “World Cup Ranking - Athlete Medal Table” [월드컵 랭킹 "선수 메달표"]. 《isu.html.infostradasports.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 ISU 국제빙상연맹. “World Cup Results - Athlete Medal Tablee” [월드컵 결과 "선수 메달표"]. 《isu.html.infostradasports.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1. ISU 국제빙상연맹. “Victor An ISU Biographies” [빅토르 안 전기]. 《isu.html.infostradasports.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2. 김지한 (2010년 2월 10일). “아직 남은 꿈을 향해…'쇼트트랙의 황제' 안현수”. 《엑스포츠 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3. 이영미 (2006년 8월 20일). “[부모가 쓰는 별들의 탄생신화] 안현수 ③”. 《일요신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4. 권순일 (2003년 1월 5일). “스포츠 화제, 안현수 “오노는 통과관문 일뿐…””. 《동아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5. 경남신문 (2002년 1월 7일). “세계Jr쇼트트랙- 안현수.김민지 남녀 종합우승”. 《경남신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6. 박정환 (2014년 2월 25일). “‘안’은 파벌 수혜자이자 피해자 - 안현수·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 과거사 풀스토리”. 《일요신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7. 이동섭 (2019년 1월 25일). “‘플레잉 코치’ 논란 빅토르 안 부친 안기원 “아들과의 인연… 이젠 끝인 것 같다””. 《일요신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8. 한정수 (2014년 2월 16일). '폭행'부터 러시아 귀화까지…안현수 10년간 마음고생?”. 《머니투데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9. 김상수 (2002년 2월 13일). “동계올림픽, 한국쇼트트랙 14일부터 金사냥”. 《동아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20. 김민석 (2014년 2월 16일). “소치올림픽, 안현수 귀화 누구 책임인가… ‘파벌 싸움’ 원흉은 ‘에이스 밀어주기?’”. 《국민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21. 조범자 (2002년 2월 18일). “김동성·안현수 “두번 질순 없다””. 《파이낸셜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22. IOC 국제 올림픽 위원회 (2021년 3월 31일). “Happier Ahn makes short track history” [행복한 안현수 쇼트트랙 역사를 만들다.]. 《olympics.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23. IOC 국제 올림픽 위원회. “Victor AN Biography, Olympic Medals, Records and Age” [빅토르 안 전기, 올림픽 메달, 기록 및 나이]. 《olympics.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24. ISU 국제빙상연맹. “2002 World Championships Results” [2002 세계선수권 결과]. 《shorttrack.sportresult.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25. 양종구 (2002년 10월 20일). “[쇼트트랙]쇼트트랙 안현수-최은경 4관왕”. 《동아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26. (미사와<일본>연합뉴스) 특별취재반 (2003년 2월 27일).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3관왕 안현수, `진짜 에이스'. 《연합뉴스.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27. ISU 국제빙상연맹. “2003 World Championships, Poland Results” [2003년 세계 선수권 대회 폴란드, 결과.PDF]. 《shorttrack.sportresult.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28. ISU 국제빙상연맹. “2004 World Championship, Sweden Results” [2004년 세계 선수권 대회 스웨덴, 결과.PDF]. 《shorttrack.sportresult.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29. ISU 국제빙상연맹. “2005 World Championships, China Results” [2005년 세계 선수권 대회 중국, 결과.PDF]. 《shorttrack.sportresult.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0. 성연철 (2005년 3월 31일). ““쇼트트랙 대표선발 담합의혹””.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1. 김남일 (2005년 5월 26일). “쇼트트랙선발 뒷거래 빙상연맹 부회장 입건”.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2. 김정훈 (2005년 5월 26일). '돈으로 사는 태극마크'. 《노컷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3. 한겨례 (2005년 7월 14일). “쇼트트랙 선수단 “집행부 총사퇴” 요구”.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4. 곽수근 (2005년 7월 15일). “쇼트트랙 폭행 방조 전 코치, 국가대표 감독 재선임, 안현수-최은경 "감독 안바꾸면 올림픽 불참". 《조선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5. 김선형 (2014년 2월 28일). “서호진씨 "안현수 선수 구타한 적 없다…억울하다".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6. 박현주 (2015년 5월 18일). “안현수 과거 폭행, 웃으며 담담히 공개 “헬멧 쓴 상태에서 나보다 후배가 더 맞아””. 《세계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7. 김재형 (2005년 7월 15일). “바람 잘날 없는 쇼트트랙”. 《YTN.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8. SBS (2005년 7월 28일). “쇼트트랙 코치선임 파문 일단락”. 《SBS.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39. 정규진 (2005년 7월 29일). “쇼트트랙 대표선수 일부, 전지훈련 불참”. 《SBS.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40. (토리노, 연합뉴스) 특별취재반 (2006년 2월 26일). “<동계올림픽> 안현수, 쇼트트랙 '황제등극'.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41. 이범희 (2014년 2월 17일). “인물탐구, 8년만에 메달 딴 ‘빅토르 안’”. 《일요서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42. “1,000 metres, Men 2006년 올림픽 쇼트트랙 결과”. 《olympedia》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43. “5,000 metres Relay, Men 2006년 올림픽 쇼트트랙 결과”. 《olympedia》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44. ISU 국제빙상연맹 (2018년 11월 23일). “Skaters’ top eight moments in Short Track history” [쇼트트랙 역사상 스케이터의 최고의 순간 8가지]. 《isu.org》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45. (토리노, 연합뉴스) 특별취재반 (2006년 2월 26일). “최고의 명승부로 기록된 남 5,000m 계주”.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46. 권인하 (2006년 3월 14일). “안현수, 美 스포츠아카데미 '이달의 선수' 선정”. 《조선일보. 2022년 12월 6일에 확인함. 
  47. ISU 국제빙상연맹. “2006 World Championships, USA Results.PDF” [2006년 세계 선수권 대회 미국, 결과.PDF] (PDF). 《shorttrack.sportresult.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48. 김석 (2006년 4월 5일). “안현수 "파벌싸움에 선수들 피해…관두고 싶어". 《경향신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49. 이영호 (2006년 4월 5일). “안현수 “그만두고 싶은 심정””.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50. 이동칠(연합뉴스) (2007년 3월 12일). “쇼트트랙세계선수권, 5연패 위업 이룬 남자 간판 안현수”. 《한겨례. 2022년 12월 5일에 확인함. 
  51. ISU 국제빙상연맹. “2007 ISU World Championships, Italy Results.pdf” [2007년 세계 선수권 대회 이태리, 결과.PDF] (PDF). 《shorttrack.sportresult.com》 (영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52. 김동욱 (2008년 1월 30일). “이규혁·안현수·김연아, 대한빙상경기연맹 최우수 선수”. 《뉴시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53. 이영호 (2007년 12월 11일).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 성남시청과 3년 계약”. 《한국경제.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54. 조윤정 (2008년 1월 17일). “안현수 부상 시즌 아웃”. 《MBC 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55. 허승 (2014년 2월 16일). “‘빅토르 안’은 희생양인가, 모험가인가?”.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56. 박진규 (2014년 3월 5일). “탐사플러스 3회,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와 '빅토르 안' 사이”. 《JTBC.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57. 김경무 (2014년 2월 9일). “두 이름 안현수, 웃을까 울까”.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58. 김희준 (2009년 4월 25일). “안현수-진선유, 나란히 대표선발전 탈락”. 《뉴시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59. 고동욱 (2020년 2월 2일). “-동계체전- 안현수, 대회 첫 3관왕(종합)”.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0. 윤정현 (2006년 4월 5일). “‘두솥밥’ 쇼트트랙 내홍 심화”. 《헤럴드경제.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1. 사설 (2006년 4월 5일). “파벌싸움에 멍든 ‘쇼트트랙 코리아’”. 《경향신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2. 한겨례 스포츠팀 (2006년 4월 10일). “집행부 밥그릇 싸움에 선수들만 상처”.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3. 김연석 (2001년 2월 28일). “뉴스데스크 빙상 스타 이영하 특차입학 사례금 수뢰 구속”. 《MBC 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4. 이가영 (2001년 5월 25일). “빙상스타 이영하 교수 특기생비리 3년 선고”. 《중앙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5. 오마이뉴스 (2002년 3월 20일). "전명규 감독 한체대 교수임용 결사반대". 《오마이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6. 위원석 (2018년 12월 6일). “한국 쇼트트랙과 '전명규의 유산'. 《네이버 칼럼》.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7. 이정진 (2003년 4월 11일). “쇼트트랙 김동성, 진통 속 국가대표 선발”.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8. 연합뉴스 (1997년 9월 25일). “<빙상> 채지훈.전이경 등 10명 올림픽대표로 확정”.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69. 이정진 (2002년 4월 17일). “쇼트트랙 김동성, 국가대표선발전 불참”.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0. 김학준 (1995년 3월 10일). “빙상연맹 대표 선발 ‘갈팡질팡’”. 《한겨례 네이버 라이브러리》.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1. 김석 (2005년 9월 12일). “서호진·진선유 남녀정상 ‘씽씽’”. 《경향신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2. 이영호 (2006년 4월 6일). “<쇼트트랙 파벌싸움, 해결책은 있나>”.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3. 심재훈 (2003년 6월 27일). “쇼트트랙 간판스타 안현수, 한체대 입학”.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4. 조유빈 (2014년 2월 26일). “더러운 파벌 싸움이 지어준 그 이름 ‘빅토르 안’”. 《시사저널.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5. 이정진 (2003년 4월 29일). “빙상연맹, 편파판정 의혹 등 조사키로”.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6. 심재훈 (2003년 6월 26일).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코치에 김소희 선임”.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7. 성연철 (2004년 9월 30일). “김기훈 쇼트트랙 대표코치 사임”.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8. 정규진 (2004년 11월 10일). “여자 쇼트트랙팀 '상습구타' 파문”. 《SBS 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79. 김성규 (2004년 11월 10일). ““죽도록 두들겨 맞고…” 여자 쇼트트랙 ‘폭력의 얼음판’”. 《동아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80. 정규진 (2004년 11월 15일). “여 쇼트트랙팀 새 코치 선임”. 《SBS 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81. 이동칠 (2005년 4월 5일). “쇼트트랙 올림픽 대표팀 코치에 김기훈.전재수”.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82. 연합뉴스 (2005년 4월 10일). “쇼트트랙 남자대표, 선수촌 집단 입촌거부 파문”. 《노컷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83. 이종성 (2005년 4월 11일). '마피아와의 전면전', 쇼트트랙 男대표 입촌거부”. 《프레시안.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84. 성연철 (2005년 4월 15일). “‘쇼트트랙 짬짜미’ 증엇 잇따라”.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85. 성연철 (2005년 4월 15일). “원수진 사제지간…싸늘한 쇼트트랙”.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86. 이상헌 (2018년 1월 5일). “겨울 영웅에 듣는다, 김기훈 “날 들이밀기 대역전, 끝까지 포기 안해 얻은 승리””. 《국민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87. 이영미 (2011년 4월 26일). “안현수 인터뷰, "러시아 귀화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한다면..". 《헤럴드스포츠》. 
  88. 정규진 (2006년 4월 5일). '뿌리부터 썩은' 쇼트트랙 파벌 싸움”. 《SBS 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89. 박준석 (2006년 4월 5일). “쇼트트랙 파벌…찢어진 선수들 “관둘까봐요””. 《서울신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0. 구자윤 (2015년 5월 12일). “안현수, 계주서 우승 이끌고 팀 동료 외면 받아”. 《파이낸셜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1. 박진업 (2015년 4월 13일). “은퇴하는 이호석 "제자들은 제2의 안현수, 이정수 되길". 《스포츠서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2. 김성규 (2006년 4월 6일). “[쇼트트랙]“파벌 다르면 밥도 따로 먹고 서로 말도 안해””. 《동아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3. 김영록 (2012년 3월 13일). “안현수-곽윤기-이호석, 다정한 모습…분위기 ‘훈훈’”. 《동아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4. 김인철 (2014년 2월 6일). “이야기 나누는 안현수와 이호석”. 《뉴시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5. 유진형 (2014년 2월 13일). “(MD포토) 이호석, 안현수 여친과 경기장 포착 '안현수는?'. 《마이데일리.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6. 정재은 (2006년 2월 24일). “<동계올림픽> "한국은 세 나라가 나왔네요".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7. 배영은 (2010년 2월 21일). “은메달 이호석 “토리노, 오늘 모두 양보 없었다””. 《동아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8. 박호근 (2006년 4월 3일). “쇼트트랙,파벌싸움에 전종목 석권 무산”. 《세계일보.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99. YTN (2006년 4월 9일). “(말) "인터뷰 중인 안현수". 《YTN 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0. 백길현 (2006년 4월 5일). “빙상연맹 상벌위원회 열어 쇼트트랙 선수단 징계 검토”. 《노컷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1. 이영호 (2006년 4월 26일). “빙상聯 쇼트트랙 진상조사위 "파벌의 골 너무 깊다". 《연합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2. 이전호 (2006년 5월 18일). “빙상경기연맹, 학부모에게 징계?”. 《노컷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3. 한겨례 (2006년 10월 26일). “‘한지붕 네가족’ 쇼트트랙 괜찮을까”. 《한겨례.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4. 김석 (2007년 1월 9일). “안현수, 2010년 ‘그날’까지 내 안에 난 없다”. 《경향신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5. 김현정 (CBS 뉴스쇼) (2010년 4월 9일). “안현수父 "빙상協 물갈이 안되면 한국 떠날 수밖에". 《노컷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6. 이영미 (2010년 4월 11일). “안현수 아버지 안기원 직격인터뷰”. 《일요신문》.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7. 권종오 (2014년 2월 17일). “취재파일, 전명규 부회장 이제는 말해야 한다”. 《SBS 뉴스》.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8. 뉴스1 온라인 팀 (2014년 2월 17일). “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이 안현수 귀화 이유? 두 사람 틀어진 계기는…”. 《뉴스1》. 2022년 12월 3일에 확인함. 
  109. 김애리 (2010년 4월 22일). “긴급진단, 쇼트트랙 `짬짜미` 논란, 어디까지 왔나”. 《MK스포츠.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0. 임지영 (2010년 4월 14일). “쇼트트랙계를 움직이는 ‘유라인’과 ‘전라인’”. 《시사IN.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1. 조선일보 (2010년 7월 20일). “쇼트트랙 이정수-곽윤기, 자격정지 6개월로 최종 결론”. 《조선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2. 강지훈 (2010년 5월 19일). “곽윤기·이정수·곽윤기, 자격정지 3년 → 1년”. 《마이데일리》.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3. 이건 (2010년 9월 9일). “쇼트트랙 담합 징계 이정수-곽윤기, 포상금도 날렸다”. 《조선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4. 진중언 (2010년 4월 29일). '쇼트트랙 사태 책임' 빙상聯 임원들 사퇴”. 《조선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5. 이건 (2010년 4월 11일). “쇼트트랙 대표선발전 9월 연기에 선수와 팬들 반발”. 《조선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6. 장혜수 (2010년 3월 1일). “파벌싸움의 끝, 어른들 갈등에 선수들 등 터진 쇼트트랙”. 《중앙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7. 조현삼 (2010년 4월 23일). “쇼트트랙 파문, 파벌·담합·방관이 빚어 낸 합작품”. 《MBN 뉴스》.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8. 김종화 (2010년 4월 12일). “쇼트트랙 '나눠먹기' 후폭풍”. 《경인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9. 임재훈 (2018년 2월 28일). “빅토르 안의 러시아 귀화 논란, 번지수가 틀렸다?”. 《미디어스.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20. 윤보리 (2022년 2월 9일). “안현수 귀화, 이재명 탓?..."올림픽, 정치에 이용 말라". 《YTN.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21. 김태현 (2014년 2월 26일). “소치올림픽 결산 (3), 위기의 쇼트트랙 “패자부활전 도입 검토해야””. 《국민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22. 김동욱 (2010년 9월 17일). “쇼트트랙 18, 19일 1차 대표선발… 내달 2차 선발부터 첫 ‘타임레이스’ 도입”. 《동아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23. 이범희 (2014년 2월 17일). “[인물탐구] 8년만에 메달 딴 ‘빅토르 안’”. 《일요서울》.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24. 김세훈 (2014년 2월 2일). “안현수 "귀화 결정 이유는 파벌싸움 아냐". 《경향신문. 2022년 12월 5일에 확인함. 
  125. 이석무 (2014년 4월 2일). '타임레이스 폐지-패자부활전 신설' 쇼트트랙, 대표 선발 방식 개선”. 《이데일리.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26. 김영록 (2011년 4월 12일). “집중기획,‘쇼트트랙 황제’가 청년백수로…“안현수를 원하는 곳이 없었다””. 《동아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27. 파이낸셜 온라인뉴스팀 (2014년 2월 17일). “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 블로그에 비난댓글 폭주”. 《파이낸셜뉴스.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28. 이건 (2011년 4월 12일). “안현수, 왜 러시아를 선택했나”. 《조선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29. SBS 스포츠 (2020년 3월 20일). “2011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1500m 준결, 결승 [습츠_쇼트트랙]”. 《유튜브》.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0. SBS 스포츠 (2021년 5월 14일). “2010 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1500m 준결승, 결승 [습츠_쇼트트랙]”. 《유튜브》. 2020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1. 우충원 (2009년 9월 19일). '와신상담' 안현수에 '프로화 추진' 러시아서 러브콜”. 《OSEN.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2. 유근형 (2011년 4월 18일). “쇼트트랙 떠나는 진선유··· 부활 꿈꾸는 안현수”. 《동아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3. 조성룡 (2011년 4월 16일). “쇼트트랙 안현수, 국내 고별전 500m 1위 '명예회복'. 《엑스포츠 뉴스》.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4. 조성룡 (2011년 4월 18일). “안현수 고별전의 팬심 "마지막을 쓸쓸히 보내지 않겠다". 《엑스포츠뉴스》.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5. 경향신문 체육부 (2011년 4월 12일). “쇼트트랙 안현수, 러시아 진출”. 《경향신문.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6. 김동우 (2015년 5월 12일). “안현수, 미국서도 귀화 제의… 한국만 ‘아 몰랑’”. 《국민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7. Sam Borden (2014년 2월 10일). “Rejecting the U.S. to Skate for Russia”. 《뉴욕 타임스》 (영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8. 스포츠 경향 (2011년 6월 1일). “안현수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러시아 진출 위해 오늘 출국”. 《경향신문.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9. 뉴시스 (2011년 8월 17일). '러시아 귀화' 안현수 "오래 기억되는 선수 되겠다". 《제주의 소리》.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40. 김영준 (2014년 2월 17일). “안현수, 귀화 순간 ‘평생 월 100만원 연금’ 사라져”. 《동아일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41. 러시아빙상연맹 (2011년 12월 28일). “Ан Хен Су получил российское гражданство и сменил имя на Виктор Ан” [안현수, 러시아 국적 취득하고 빅토르 안으로 개명]. 《sports.ru》 (러시아어).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42. 서민교 (2014년 1월 24일). “안현수의 ‘러시아 홀로서기’…이래서 가능했다”. 《MK 스포츠.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43. 이정영 (2015년 5월 19일). “우나리 “남편 안현수, 러시아 귀화 초기에 고장나 있었다””. 《MK 스포츠.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44. 서울신문 온라인뉴스부 (2015년 5월 12일). “휴먼다큐 사랑 안현수 우나리와 24시간 함께…천생연분 부부”. 《서울신문.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45. 스포츠월드 체육팀 (2014년 2월 5일). “안현수, 여친이름은 우나리 함께 러시아 입촌식 참석”. 《스포츠월드》. 2022년 12월 4일에 확인함. 
  146.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년 5월 12일). '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러 귀화 과정서 "절대 받지 말라" 한국 압력 있어…'충격'. 《서울경제》.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