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Klutzy/2011년

활성화된 토론
Klutzy 과거 토론

감마선 폭발 항목에 대한 질문편집

안녕하세요. 감마선 폭발 항목에 대하여 질문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이전부터 감마선 폭발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기 어려워 불편했었습니다. 마침 요즘에 베텔기우스의 폭발 가능성이 새삼스럽게 주목받으면서 이슈가 되고 있어서 일본어 위키의 내용을 번역해서 작성해볼까 하던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서를 작성하려고 하니 2006년 7월 6일에 삭제되었던 기록이 있어, 거기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내용: '굵은 글씨== 제목 ==== 제목 ==== 제목 ==== 제목 ==== 제목 ==== 제목 ==' (그리고 고쳤던 사람은 '203.241.147.40' 뿐)) <-이라는 기록이 남아있는데, 생성만 되고 내용이 없는 게시물이어서 삭제가 된 것인가요?

네, 기존 문서는 감마선 폭발과는 관계없는 내용('굵은 글씨' 등)이어서 삭제했었습니다. 새로 만들고 싶으시면 별다른 문제 없이 바로 만드셔도 됩니다. :) klutzy (토론) 2011년 1월 23일 (일) 21:49 (KST)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1년 1월편집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1년 1월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거기다가 김두한 문서 역사하고, 사용자:부산으로 분란 일으켜서 차단된걸 기록으로 올려놨는데 너무 무성의하게 답변하셨네요. 다시 답변 요구하겎습니다. -- Leno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9:17 (KST)

무성의한 답변을 받기 싫으셨다면 무성의한 요청을 하시면 안 되죠. --klutzy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9:21 (KST)

페이스북 길라잡이김기한편집

위의 두 문서가 생성되었는데, 위키백과에 실어도 되는 문서인지 알 수가 없어서요. 저런 문서도 생성이 가능한가요?Orestus 2011년 2월 5일 (토) 03:59 (KST)

부적합한 문서가 맞습니다. 두 문서는 모두 삭제했어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2월 5일 (토) 04:05 (KST)

질문편집

사용자:Klutzy/글#선입견을 읽어봤는데, 계정을 소유한 사용자가 계정과 IP를 번갈아가면서 다른 사람인 척 위장하는 (소위 다중계정의 행위와 비슷한) 것은 "다중계정" 말고 다른 적절한 표현이 있을까요?--NuvieK (토론) 2011년 2월 7일 (월) 06:00 (KST)

이렇게 불공평해도 되는 겁니까?편집

똑같은 관리요청인데 왜 한쪽 편에게는 주시하겠다고 답변하고, 다른 한쪽에겐 토론에서 해결하라고 합니까? 너무 불공정하네요. --Shine for all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17:47 (KST)

'똑같'았나요? --klutzy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17:48 (KST)
립서비스라하더라도 제게 그 사용자를 주시하겠다고 답하거나, 아니면 그 사용자에게도 토론에서 해결하라고 해야 이치에 맞습니다. --Shine for all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17:50 (KST)
똑같았다고 생각하셨군요. 저는 두 사안이 완전히 같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19:09 (KST)

관리자도 인간이니편집

실수를 할 수 있고, 간혹 중립성을 잃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먼저 잘못한 사람에 대해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서, 이에 대응한 사람에게만 너무 가혹한 조치를 하는 건 현저히 중립성을 잃은 행위 아닙니까?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집니다. --Shine for all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19:44 (KST)

'먼저 잘못한 사람'과 '이에 대응한 사람' 식으로 생각하는 것부터 틀렸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과 마찰을 겪은 모든 토론 내용에서의 태도 문제를 지적한 것이지, 단순히 서로 차단 신청한 두 사람간의 문제만을 다룬 것이 아닙니다. --klutzy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19:46 (KST)
제 사용자토론도 (혹시 안 보셨다면) 참고해 주십시오. 그리고 일방적으로 한 사람에게만 주의를 주는 건 명백히 중립성에 어긋납니다. --Shine for all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19:47 (KST)

그건 그렇고편집

파란악마님에 대한 이의가 제시되었으니 차단은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답변은 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Alto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22:59 (KST)

당시 의도적으로 해당 사안에 대해 답변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당시 토론의 중점도 아니었는데다가 무슨 답변을 해도 '왜 나랑 저 사람이랑 처분이 다른가'라는 항의를 받을 게 뻔해서.. 이제서야 해당 사안을 보고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23:05 (KST)
그리고 (저는 해당 사안을 처리할 생각입니다만) 관리자는 저 혼자가 아닙니다. 제가 특정 사안에 대해 처리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냥 제가 할 생각이 있는 것뿐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23:06 (KST)
그러니까 이렇게 요청해보는 겁니다. Klutzy님께서 토론 중재자로서 개입을 하시고 그러한 요청이 있었다면 확인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이미 확인해보고 계시지만요.)--Alto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23:12 (KST)
요청자가 저를 중재자로 생각하고 있는지가 의문이라서요.. 저는 그래서 다른 관리자가 처리해주길 기다릴까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뭐 물론 제 처리 결과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관리자분께서 이의를 제기하고 처리해주실 것이긴 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2월 17일 (목) 23:17 (KST)

문서 합병에 대하여편집

사용자 토론의 합병이 필요한 문서는 여기에서 요청하면 되려나요 ㅇㅅㅇ;

틀:양자틀:양자역학은 내용상 거의 동일한 틀입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따로 둘 필요 없이 둘 중 하나로 합병하는 쪽이 나을 것 같습니다.--Leia0207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16:44 (KST)

정말이네요. 한쪽으로 적절히 합쳐보도록 할게요. --klutzy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20:07 (KST)

위키백과 운영자되는법 알려주세요편집

""위키위키어 (토론)

사용자:클러치편집

사용자:클러치가 귀 사용자의 다중계정이 맞습니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9일 (월) 00:27 (KST)

숨겨진 외국어편집

안녕하세요, 틀토론:숨겨진 외국어를 읽어 주시고 의견이 있으시다면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숨겨진 외국어 틀을 이용하는 문서는 전혀 없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5월 23일 (월) 17:32 (KST)

박정현 페이지와 컬럼비아 대학교 페이지 대해서...편집

토론에서 제가 쓴 글입니다. 읽어주시고 판단해 주세요. (어떤 사람이 자꾸 일반대학 School of General Studies를 평생교육원 이라고 쓰네요?)


"자꾸 틀리게 편집하는 사람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GS는 일박대학이고 정식학부과정 입니다. 컬럼비아 칼리지 다녀서 애기하는 건데요, 컬럼비아 평생교육원은 학사 과정이 아예 없습니다. 제가 심지어 Lewisohn Hall 가서 물어 봤는데, Extension school, Continuing education school/평생교육원 이 아니고, "Columbia's 1 of 3 OFFICIAL UNDERGRADUATE COLLEGES" 라고 하더라구요? 정식 학부 과정이라고 하잖아요. 저를 아주 이상하게 보더라구요? 근데 왜 자꾸 잘못된 출처를 내밀면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요. 조그만 나라 한국에서 나온 기사가 ... 컬럼비아대학교가서 직접 물어는 것 보다 더 믿음직스럽나요? 자신있게 애기하는것 보니까 컬럼비아 다니시는 거 같은데, 가서 직접 물어 보세요. 아니면, 제발 저랑 만나서 같이 갑시다. 아오 답답해.

중요함!:

GS 학생들이 컬럼비아 학부의 약 25% 입니다. GPA도 제일 높구요. 그게 평생교육원 인가요??? 다음 부터는 알고서 애기를 하기를 바랍니다.

영어 아시는 분들은 읽으세요:

일반대학에서 쓴 글 입니다.

"The School of General Studies, commonly known as General Studies or simply GS, is one of Columbia University's three official undergraduate colleges. It confers Bachelor of Art and Bachelor of Science degrees in over forty different majors.

"GS students take the SAME COURSES with the SAME FACULTY, are held to the same high standards, and earn the SAME DEGREE as all other Columbia undergraduates."

http://www.gs.columbia.edu/admissions-faqs

http://www.wikicu.com/School_of_General_Studies (컬럼비아 학생들이 만든 위키 입니다. 읽어 봐 주세요.)

http://en.wikipedia.org/wiki/Columbia_University_School_of_General_Studies

계정 탈퇴편집

사용자 아뒤(사용자 계정) 탈퇴가 가능하지 궁금합니다.--숙종 (토론) 2011년 8월 4일 (목) 23:41 (KST)

아니 제 기여를 왜 지우시는지요편집

러시아 전역의 서머타임 영구적용과 중국의 유독 많은 위조품은 사실이라고 생각됩니다만? 2011년 6월 25일 (토) 23:05 (KST)

정확한 출처를 포함하여 백과사전에 맞는 형식으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6월 25일 (토) 23:07 (KST)

위조품 문서는 중립성이 없었다고 치죠. 그런데 모스크바 시간 문서에서는 출처를 제시했는데 왜 또 편집을 하셨는지요?

'백과사전에 맞는 형식으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6월 25일 (토) 23:14 (KST)

틀 편집편집

틀토론:정리 필요 알림틀에 이 틀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는 요지의 글을 남겼습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Alphanis (토론) 2011년 6월 27일 (월) 10:54 (KST)

'틀:날짜에 따른 정비 분류/실행'을 편집하시면서 clear:none 스타일 속성이 적용되지 않도록 하셔서 현재 div 요소가 저의 최초 의도와 다르게 위아래로 줄바꿈되어 보이고 있습니다. 수정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Alphanis (토론) 2011년 6월 27일 (월) 10:59 (KST)

틀토론은 해당 공간에 의견을 남겼습니다. clear 기능을 되살려봤는데, 원래 모양과 맞나요? 제 환경에서는 왼쪽 아이콘이 커서 그런지 분류:출처가 필요한 글/2011년 1월에서 '분류가 속하는 문서' 부분이 아이콘에 밀려 나오고 있어서요. --klutzy (토론) 2011년 6월 27일 (월) 18:23 (KST)
네 이제 전처럼 보입니다. clear:clear;는 CSS 문법에 맞지 않으므로 clear:none;이 되도록 수정하였습니다. 문서가 아이콘에 밀린다는 말씀은 분류에 속하는 문서 부분과 위의 알림 상자 사이에 약간의 공간이 있는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정도는 그냥 둬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다른 문제이거나 브라우저에 따라 크게 달리 보이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Alphanis (토론) 2011년 6월 28일 (화) 09:46 (KST)

반스타편집

  관리자 반스타
활동하는 관리자분이 몇분 안되는것같습니다. 바쁜데도 꾸준히 들어와 관리해주시는데 감사드립니다. -- 1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01:35 (KST)

중재위원회 시범 운영편집

안녕하세요 Klutzy님. 시범 운영에 대한 토론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중재위원회 시범 운행. 제안자이신 만큼 토론에 꼭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토트(dmthoth) 2011년 7월 23일 (토) 23:18 (KST)

체더치즈(Cheddar cheese)의 표기 문제편집

체더 치즈 문서에서 'Cheddar cheese'를 '체다 치즈'로 표기하는 경우가 있지만 올바른 표기법은 '체더 치즈'라서 표제어를 수정했으면 합니다. 근거는 여기를 참고해주십시오.--Maybee (토론) 2011년 8월 13일 (토) 17:10 (KST)

사용자 화이트앤블랙, 레드릭키익, 홀티스마킥‎, 퀴잇뜨르뜨틱편집

전부 다중 계정으로 보입니다. 기여를 보니까 거의 성교 관련 문서에 이상한 사진을 올리더라고요.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8월 25일 (목) 22:01 (KST)

문서 평가 요청 :)편집

혹시 시간이 된다면 고려대학교 문서에 대한 평가를 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알찬 글 후보에 올라와 있는 상태로, 다음 페이지에 들러 평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frenzwithme.Talk 2011년 8월 26일 (금) 00:27 (KST)

요청편집

안녕하세요. 한 가지 부탁드릴 것이 있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klutzy님께서 일전에 봇으로, 사랑방 등의 자동 보존 문서를 생성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만, 위키백과:관리자 요청/보존문서 등에서는 2010년 판이 아직도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봇이 돌릴 여건이 되지 않아 klutzy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VN Ta.】【Con. 2011년 9월 6일 (화) 20:32 (KST)

이름 공간 단축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34주에 새 의견을 남겼으니 의견 부탁드립니다. 납득이 잘 가지 않아 작성 당시 다소 거친 어투로 말한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 D·C·M 2011년 9월 19일 (월) 00:45 (KST)

밥먹오송역한가람고 무기한 차단편집

계정명으로 보니까 두명을 사칭한 것 같습니다. 무기한 차단으로 변경시켜주세요.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9월 26일 (월) 15:17 (KST)

마우스가 미끄러지는 바람에.. --klutzy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15:18 (KST)


위키백과 한일어업협정에 대한 편집등 무차별 차단 및 삭제편집

관리자님, 전에 한일어업협정 편집한 사람인데 이런식으로 아무 이유없이 무차별적으로 차단시키는 이유가 뭡니까?

이렇게 비열한짓 하지 마십시오 관리자님, 자신네들에게 조금이라도 불리하다고 무차별적으로 차단시키는 비열한 짓을 하지 마십시오

정치적 중립을 지킨다면서 자신네들에게 조금이라도 불리한 글과 자료들을 무차별적으로 삭제시키고 차단시키는 이유가 뭡니까?

lee570816 (토론) 2011년 9월 27일 (수) 13:13 (KST)

이유는 많습니다. 가령 1. 위키백과:다중 계정 정책에 따라 여러 개의 계정을 만들어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행동은 차단 대상입니다. 2.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행동은 차단 이유에 속합니다. 역시 다중 계정의 이유로 차단하겠습니다. 정말로 제대로 참여할 의사가 있다면 악의적 다중 계정을 만드는 건 그만두시고 '본계정'의 토론란에 {{차단 재검토 요청}}을 붙여 주십시오. --klutzy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15:42 (KST)

마구 되돌리시니 당혹스럽습니다.편집

몰몬경 기여자입니다. 책자로 출판되어 있고, 그 내용을 인터넷으로도 확인 가능한 출처를 근거로 해서, 서툰 워드 솜씨로 장시간 애써서 기여하였는데, 근거 없다는 납득할 수 없는 이유를 들어 일방적으로 마구 되돌려 버리시니 당혹스럽고 답답합니다. 그것은 신사적이거나 올바른 처사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혹시라도 "근거 표시"가 부족하다고 느끼시면 어느 부분에 추가로 표시해 줄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시는 것이 바른 방법이 아닐까요? 그런 건설적인 방식으로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61.83.163.172 (토론) 2011년 10월 3일 (월) 11:44 (KST)

위키백과는 어떤 대상에 대한 홍보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중립적인 서술을 해야 합니다. [1]를 보도록 하죠. "몬경은 경전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는 책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이라 불리는 이 기록을 출판했는지 살펴보면 기적이 아니고는 불가능 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런 표현이 중립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다른 내용들도 지나치게 지엽적이거나 특정 종교 편향 서술이 대부분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3일 (월) 18:55 (KST)

좌측 탭에 마우스를 올리면 뜨는 말풍선편집

대문, 사용자 모임 등등에 마우스를 올리면 뜨는 말풍선이 뒤죽박죽인 것 같습니다. 어느 탭은 존댓말로, 어느 탭은 반말로, 어느 탭은 아예 글자가 없고 어느 탭은 글을 쓰다 말았고... 높임체로 통일하는게 어떨까요? 단축키가 있으면 최근 바뀜 처럼 모두 명시해주고요. 사용자 모임의 설명은 "이 프로젝트에 대해" 라고 되어있는데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군요. (사용자토론:S.BULLET.#좌측 탭에 마우스를 올리면 뜨는 말풍선 참조)--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5일 (수) 00:57 (KST)

말풍선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다 보니 통일성이 없는 걸 모르고 있었네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축키는 일부 특수 문서에 기본적으로 지정된 거라서 다른 문서에도 지정이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klutzy (토론) 2011년 10월 5일 (수) 12:38 (KST)

문서 내용 맨 앞 띄워쓰기편집

     이와같이

문서 작성시 맨 앞을 띄워쓰면 이러한 점선 네모칸이 생성되는데요, 이 기능이 사실상 불필요할 뿐더러 오히려 가독성을 해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작성하시는 분들은 처음 편집이나 토론을 작성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고, 사실상 활동하시는 사용자들은 :를 사용해서요. 작성 후 맨 앞줄 띄워쓰기는 단순한 띄워쓰기가 되지 않고 저러한 네모 틀이 생성된다는걸 아셔도, 사용자분들이 수정하지 않고 방치해두셔서 차후에 누군가 수정해드리지 않으면 사용자토론:SEVEREN님의 현재 가장 밑의 문의처럼 가로 스크롤을 무시해버리게 되네요. 혹시 저러한 생성을 없애버리고, 그냥 단순히 문서 맨 앞의 띄워쓰기는 무시하도록 시스템의 수정도 가능하신가요?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6일 (목) 01:00 (KST)

프로그램 기본 문법이기 때문에 저도 영 불편하지만 바꿀 수 없어요. 기능이 :와는 조금 다른데요, 공백이나 엔터를 그대로 보존하여 표시할 때 씁니다. 가로 스크롤이 무시되는 것도 원래 기능이고요. 하지만 이 문법이 사용되는 대부분의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잘못 입력해서 나오는 경우라서.. 시스템이 아니라 자바스크립트로 입력 앞의 공백을 없애는 등의 처리는 가능한데, 문제는 기존의 편집까지 망가뜨릴 수 있어서 곧바로 적용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6일 (목) 20:03 (KST)
"이런 식으로 작성하시는 분들은 처음 편집이나 토론을 작성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고, 사실상 활동하시는 사용자들은 :를 사용해서요." 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처음 작성하시는 분들이 문장 앞 띄워쓰기를 :처럼 인지하고 사용하시기 때문에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수정이 당장은 힘들다면 어쩔수 없겠지요. 아무쪼록 위의 말풍선 문의와 함께,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7일 (금) 23:07 (KST)

출처 없는 발언편집

사용자토론:EpicDream86#간접적 관계에 올리신 의견에 대해, 의문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출처 없는 발언을 자신있게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와 삭제 모두 타당한 의견이 있어야 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7일 (금) 16:25 (KST)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위백에서는 정보추가는 자유롭지만, 삭제는 까다롭다는 제 의견이 출처 없는 발언이라는데, 토론란은 출처가 요구되지는 않지요.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굳이 출처를 달아준다면, 삭제가 까다롭다는 것은 백:반달 백:삭제 정도가 출처라고 봅니다. 정보추가가 자유롭다는 것은 위백의 관행과 아무 정보추가시 사랑방에서 미리 토론해야만 추가할 수 있다는 위백규정이 없다는 것이 출처근거가 되겠습니다.

백:삭제를 보면, 이런 규정이 제일 처음 있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문서를 만들거나 편집할 수 있지만, 한 번 만들어진 문서를 간단하게 삭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제, 정보추가 또한 까다롭다고 하셨으니, 그 주장의 출처나 근거를 제시해 주세요.

왜 출처나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하는가 하면, "여기 관행과 상당히 다른" 주장이어서 입니다. 제 기억에, "나 이 문서에 이러이러한 내용 쓰려는데, 허가해주세요" 하고 사랑방에서 토론한 다음에, 허가가 떨어져야만 정보추가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으십니까? 추가는 보통 그냥 혼자서 결정해서 추가합니다. 아닙니까?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08:27 (KST)

1. 삭제할 때도 엔간한 경우 사랑방에서 토론하지 않습니다. 추가, 수정, 삭제 모두 '논란이 있을 거라고 예상되는 경우' 다른 사용자와의 논의를 통해 총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 토론할 필요 없다는 것은 위키백과:규칙에 얽매이지 마세요위키백과:불보듯 조항에 충분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2. 백:삭제는 문서를 아무나 삭제하는게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얘깁니다. 글을 제대로 읽어주세요. 문서 일부분을 제거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무런 근거가 안 됩니다.
3. 위키백과:문서 훼손#문서 훼손이 아닌 것에는 명시적으로 "위키백과 문서의 발전을 위해 때로는 상당한 분량의 내용을 변경하는 편집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쓴 내용이 대량으로 제거되거나 거의 새로 쓰인 것을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깜짝 놀라셨더라도 협업의 일환이라고 이해하시고, 문서 훼손이라고 단정 짓지는 마세요."라고 나와 있습니다. 영어판의 en:Wikipedia:Vandalism에는 "Vandalism is any addition, removal, or change of content ..."라고 나와있군요.
4. 대체 그 '관행'이 뭡니까? 저야말로 Bonafide2004님 말고 다른 누가 '추가는 맘대로 삭제는 불가능' 같은 주장을 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짐보 웨일즈조차 엉뚱한 내용은 추가되면 안된다라고 하는데요? '추가는 맘대로'의 근거를 제대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2.에서 백:삭제의 문장은 아무나 만드는 게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제대로 된 근거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16:26 (KST)
전 삭토는 자주 해봤는데요, 추토는 해본 적도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만. 저만 그런가요? 추토가 무슨 약자인지는 들어보셨습니까? 제가 방금 만든건데요. 추가 토론.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16:53 (KST)
Klutzy님의 말씀을 너무 이분법적인 논리로 접근하시는게 아닐까요. '추가는 맘대로 하면 안된다 -> 추가는 토론을 거쳐야 한다' 라고 인지하실게 아니라 모든 지침에 부합하고 출처와 중립성이 확실한 출처를 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추가는 맘대로가 불가능 한 것이지요.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16:58 (KST)
삭제 토론은 문서 내용을 삭제하는 것에 대한 토론이 아닙니다. 문서의 일부분을 추가, 수정, 삭제할 때 '논란이 있을 거라고 예상되는 경우'(반복합니다) 각 문서의 토론란을 이용하는 겁니다. 문서의 존재 자체를 삭제해야 할지를 묻는 곳이 삭제 토론입니다. '내용 제거'와 '문서 삭제'를 자꾸 혼동하고 계신데, 다릅니다. 이미 위의 답변의 2.에서 이야기한 내용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17:43 (KST)
그리고 영어판에는 재생성 요청과 재생성 토론이 실제 있습니다. en:Wikipedia:Requests for undeletion, en:Wikipedia:Deletion review. --klutzy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17:51 (KST)

그래서, 아직 추토 사례는 발견하시지 못했지요? 전 7년 경험에 추토한 기억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삭토와 일부삭토의 차이는 이미 알고 있답니다. 영어판에는 있을까요? 없을텐데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18:11 (KST)

삭제 토론이 일반적인 내용 삭제 프로세스와 차이가 있다는 걸 알면 '추토'같은 걸 왜 묻습니까? 다시 말합니다. "추가, 수정, 삭제 모두 '논란이 있을 거라고 예상되는 경우' 다른 사용자와의 논의를 통해 총의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8일 (토) 21:07 (KST)

사용자:키위백과의 무기한 차단편집

지속적인 장난이라고 치부하기에는 해당 문서 관련 기여도 몇번 없었을 뿐더러, 경고도 없었는데 지나치게 과한 조치가 아니었을까요? 더군다나 차단 이의 신청에 대한 구체적 답변도 없이 해당 답변을 '장난'이라고 묵살하기에는 지나친 독자적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납득할만한 답변이 먼저 제시됬어야 하지 않을까요? 다만, 사용자:NEARMISS님과의 기여 태도가 비슷한 것 같으므로 다중 계정 검사를 거쳐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0:03 (KST)

Unypoly = 아사달 = NERMISS = 키위백과 = 위키백과만 // 사용자 행동에 의하여 한 것으로 보이다. 다중적인 계정을 사용하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CU(Check Using)에 의한 것으로만 확인되어지는 것이 아니어진다. 한 사람이 다른 IP 계정을 사용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얼마든지 알 수 있게 되어지는 것이다. 사용자 편집 형태, 행동 등으로 충분히 확인 가능되어진다. 기존 차단된 사용자와 동일한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것이 동일한 사람이든간에 혹은 그것을 다중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사칭하는 것이든간에. 정재형인가 하는 무슨 천재 문서를 계속 생성하려는 태도와 장난식의 행동, 관리자와 관련되어 사생활까지 집착하여 다른 토론에도 불구하고 억지스러운 집착과 같은 장난식 태도 반복, 편집 분야 등에 의해지는 것으로 보이게 된다. --Awayfromsong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0:25 (KST)
유니폴리님과 네르미스님과 키위백과님이 정황상 같은 사용자라면 왜 그 두 사용자는 차단이 되지 않았을까요? '다중 계정'이란게 차단 이유라면 이 두분 또한 차단이 되었어야 합니다. 고로 다중 계정이 이유가 아니라면 네르미스님이 다중 계정으로 장난을 한다는 정황이 성립되지 않고, 그에따라 '지속적인 장난'이라는 발언은 부적합합니다. 그러므로 다중 계정 검사를 통해 명확하게 두분이 같은 사용자란걸 입증해야 '지속적인 장난' 이라는 사유가 성립한다고 생각합니다.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0:31 (KST)
먼저, 저는 해당 사용자를 무기한 차단한 게 아니라 이미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의 토론을 추가로 잠근 것입니다. 하지만 저 또한 무기한에 동의하기 때문에 이유를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유는 장난성, 악의성, 개인정보 침해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사용자가 만들었다가 지워진 문서에는 위키백과 특정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멋대로 올려 두었었고, 삭제된 이후에도 삭제 토론이나 문서 관리 요청 등에 무조건적인 문서 복구 요청을 하였으며, 다른 관리자의 토론란에 저명성 입증을 요구하자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 후 무기한 차단된 후에도 자신의 사용자토론에 역시 악의적으로 관련 내용을 붙여넣어서 토론을 잠근 것입니다.
다중 계정에 대해서는, NEARMISS 사용자와 패턴은 똑같다고 봅니다. 다만 해당 사용자는 경고 이후 별다른 문제 활동이 없어 차단되지 않았으며, 이번에 차단이 안 된 이유는 이번 상황이 '악의적 다중'인지 '사칭'인지 구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중 계정 검사'는 검사 결과가 YES면 다중 계정이지만, NO여도 다중 계정일 수 있습니다. 다른 차단 이유가 충분하지 않을 때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고요. 이번 케이스는 장난성/악의성이 분명하기 때문에 검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1:42 (KST)
'다른 관리자의 토론란에 저명성 입증을 요구하자 아무런 답변이 없었습니다.'는 답변도 하기 전에 Hun99님께서 자의적으로 차단하셨기때문입니다. [2] [3] 해당 문서의 생성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관련 출처로 나와있던 기사에서 해당 관리자 본인이 '위키백과 관리자'임을 밝히셨고, 검색 결과등을 미루어 해당 관리자라고 추측 정도는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사용자에게 악의가 있었는지의 여부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이 가능한지 알기 어렵군요. '악의적 다중'인지 '사칭'인지 구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라는 이유라면 사실 '지속적인 장난'이라는 차단 명분도 확실하지 않다는 점을 반증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단지 해당 과거 토론을 보고 더이상 해당 토론에 답변이 없자 미결된 토론이라고 생각되어 재생성했다고 볼 수도 있고, 사실상 다중 계정 검사만이 해당 악의를 입증할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NO여도 다중 계정일 수 있습니다.'는 체크유저 기능의 여러 추측 단계를 부정하고, 단지 불확실하다는 의미이신건가요. --114.205.35.228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2:04 (KST)
답변 여부에 대해서는, 해당 사용자가 정말로 답변할 의사가 있었다면 [4]와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체크유저에 대해서는 위키백과토론:체크유저#컨센서스?에서 언급한 "For most cases, behavioral evidence is enough, with no need for CheckUser."가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차단하는 데에 '행동 증거'로 충분했고, 다중 계정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문제 계정이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해당 계정을 처음 봤을 때 NEARMISS는 기억도 못 하고 있었지만 가장 먼저 한 행동은 차단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심각한 다중 계정의 경우, 의도적으로 IP를 바꾸어서 계정을 만든 다음 '검사할테면 해봐라'라는 발언을 하기도 합니다. 체크유저는 단지 IP 대역이 같은지만 체크하지만, 많은 사용자가 '다중 계정인지 "아닌지"를 잡아내는 도구'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14:25 (KST)
특정 문서에 집착을 한다고 해서 차단을 해야 하나요? 악의에서 집착을 하여 문서를 만들더라도 그 문서가 기준을 만족하면 유지되어야 합니다.--NEARMISS (토론) 2011년 10월 15일 (토) 11:08 (KST)
그리고 NERMISS가 아니라 NEARMISS입니다. --NEARMISS (토론) 2011년 10월 15일 (토) 15:06 (KST)
한가지는 알고 계시네요. 해당 사용자가 "악의에서 집착"하고 있다는 건 아주 정확합니다. 근데 악의가 있으면 차단하는 거 맞고요, 애초에 기준이 만족 안된다고 계속 그랬는데 그건 그새 다 까먹었어요? 위키백과를 착각하지 말라고 이때이때 계속 말했는데 그때 얘기는 뭘로 들으시고 그렇게 자신만만하신가요?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00:07 (KST)
모든 집착이 악의인것은 아닙니다. 집착이더라도 이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한다면 악의가 아닙니다. 그리고 키위백과 사용자가 문서를 삭제되고 나서 또 만든것도 아니고 사용자 토론란등에서 이의를 제기한 것은 거듭 차단될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NEARMISS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16:21 (KST)
아니 본인이 직접 악의라고 말해놓고.. 악의가 아니더라도 문제라니까요? 문제가 계속되니까 차단했다니까요? 본인은 문제가 아닌 줄 아시나요? 구체적으로 뭐가 문제인지도 위에서 다 얘기했는데 또 안듣고 있죠?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17:41 (KST)

틀 편집편집

사용자:비엠미니/작업장4에서 en:Template:Top icon 틀을 들여오려고 하는데, 설명문서에서 id 부분과 class 부분에 관련된 내용을 해당 틀 내용에서 제거하고 싶은데 어떤 부분을 제거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보시고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덧붙여, 제가 제거하려는 부분이 궂이 없어도 되는 불필요한 부분이 맞나요? -- D·C·M 2011년 10월 16일 (일) 00:27 (KST)

해당 문서에서 직접 지워봤습니다. 당장은 불필요한 게 맞는데, 많이 사용된다면 언젠가는 다시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원래 영어판 틀 설명을 보면 용도가 제한적인 것 같은데 영어판 틀 설명만 봐서는 class가 사용되는 경우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01:06 (KST)
감사드립니다. 혹여 사용되면 차후에 다시 기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D·C·M 2011년 10월 16일 (일) 01:09 (KST)

부정 행위 방지 필터편집

삭제 신청 틀이 부착되면 감지해서 태그가 뜨게 하는건 어떨까요? 최근 바뀜에서 삭제 신청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편할 것 같습니다. -- D·C·M 2011년 10월 16일 (일) 19:34 (KST)

태그 기능은 기본적으로 '감시해야 할 편집'을 모으는 거라서요, 삭제 틀을 떼는 행동은 태깅에 적절하지만 삭제 틀 붙이는 걸 '감시'하는 게 얼마나 효율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최근 바뀜에서 보이기 위한 용도라면 편집 요약을 각자 잘 활용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21:44 (KST)

부탁입니다.편집

아이피도 볼수 있는 미디어위키 안내에 제 수필을 담은 글을 올려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이 비위키문법적인 문서 작성은 계속될게 뻔합니다.--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4일 (월) 16:25 (KST)

보호 틀 부착편집

진 (성씨)에 틀 부착을 하였습니다. 깜빡 하셨나 보네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5일 (화) 10:58 (KST)

이번에도 박싱 데이에 제가 대신 틀을 붙였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19일 (월) 19:21 (KST)

사용자:Klutzy:bot편집

이 봇 계정이 기여를 오늘 계속 하고 있는데, 최근 바뀜에서 '봇을 숨기기' 해도 그대로 보입니다. 이런 현상이 생긴 이유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26일 (수) 20:13 (KST)

봇 플래그가 없는 계정입니다. 이 계정에서는 인터위키 같은 작업이 아니라 비교적 복잡하고 잔버그가 있을 수 있는 작업을 주로 하기 때문에, 보통은 봇 플래그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0:29 (KST)
되도록 봇 등록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발적으로 엄청난 양의 기여를 하기에 최근 바뀜이 모두 밀려나버리더군요. -- D·C·M 2011년 10월 27일 (목) 21:45 (KST)
틀 이름 영어로 된 거 한국어로 바꾸는 작업이었는데, 처음에는 5분 내로 끝날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수백개가 되더군요.. 다음에는 따로 돌리거나 해보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1:53 (KST)

Klutzy:bot편집

최근 Klutzy:bot을 이용해서 '틀:Navbox → 틀:안내'로 정리하신 것을 봤는데, '틀:만화애니 정보/header → 틀:만화애니 정보/머리말', '틀:만화애니 정보/footer → 틀:만화애니 정보/꼬리말'로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777sm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7:34 (KST)

우선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틀에 메모해두겠습니다. 모든 틀에 대해 영어가 한국어로 대체가능하면 대체하려고 계획중이에요.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1:54 (KST)

뒷북편집

삭제하셨던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순정만화 말입니다만, 이런 경우 바로 삭제가 아니라 {{중단된 위키프로젝트}}를 붙여두고 살려놔야 하지 않나요.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Leedors (토론) 2011년 11월 27일 (일) 01:18 (KST)

1. 붙여야 하는 건 규정이 아니며 붙이는 게 좋기 때문에 붙이는 것입니다. 2. 일반적으로 붙이는 게 좋은 이유는 위키프로젝트가 중단된다 해도 참여자는 없지만 관련 문서는 남아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여전히 참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해당 위키프로젝트는 그러한 부분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 얘기는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순정만화에도 써두었었는데요. --klutzy (토론) 2011년 11월 27일 (일) 16:10 (KST)

삭제토론 여실 때편집

앞으로 주기여자에게 삭제토론이 열렸음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위키백과:삭제 토론 참고) 방금 연 삭제토론은 제가 주기여자분들께 알려드렸습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1년 12월 8일 (목) 20:59 (KST)

그런 규정이 있는줄 처음 알았습니다. '규정'이라면 앞으로 삭제 토론을 열 생각이 안 드네요.. 그리고 확인해보니 '주기여자' 중 알림을 못 받은 게 문제 계정과 IP 계정인데 두 경우 모두 알림이 아무 소용 없을 것 같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8일 (목) 21:17 (KST)

사용자 차단편집

사용자토론:Achun1111y#파일:Dudayev10.JPG 에 관해에 말씀드릴 점이 있습니다. 백:차단 정책#차단 조치를 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되는 사항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특히나 Klutzy님이 해당 사용자와 토론 후 6분뒤에 차단이 이루어진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런것 같네요.) 물론 저도 차단에 대해서는 크게 이의가 없고, 이미 해당 사용자가 요청한 차단 재검토 신청도 반려했습니다만, 앞으로는 유사한 사례가 발생했을 경우 사용자 차단에 조금 더 신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 긴급한 차단이 필요하시다면 저와 같은 다른 관리자에게 사용자 토론 페이지나 이메일로 언제든지 요청해 주세요. 그랬을 때 좀더 공정한 판단(가령 차단 기간)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혹시 해당 차단 정책이 백:얽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이 정책은 공정한 판단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입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27일 (화) 20:04 (KST)

이건 '분쟁'이 아닙니다. 이걸 분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상상해보세요: 만약 특정 사용자로 인해 모든 관리자가 전부 '분쟁'에 걸린다면 차단은 누가 해야 할까요? 해당 항목은 관리자 권한을 관리자 자신의 분쟁을 처리하기 위해 악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이것이 분쟁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으며, 따라서 '악용'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한 행동은 특정 사용자의 의문 행동에 대해 '객관적'인 요청을 한 것이며, 그에 대한 결과에 따라 객관적인 차단을 한 것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28일 (수) 00:09 (KST)
객관적인 차단이라니요? 어떻게 해당 사용자와 토론한지 몇분 지나지 않아 차단을, 그것도 무기한으로 하신게 정말 객관적인가요? 분쟁이라고 해서 서로 물어뜯고 감정적으로 나서야지만 분쟁은 아닙니다. 토론에서 의견이 어긋나도 분쟁이라고 할 수 있는거구요. 제가 봤을 때 분명 해당 차단은 해당 토론에 근거로만 차단이 이루어진 것으로 비춰지는데요. 무기한 차단 정도라면 여러가지 근거를 통해 정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모든 관리자가 분쟁에 걸릴 일도 없거니와, 해당 사유가 발생한다 한들 백:중재위원회를 이용하면 됩니다. 왜 '모든 관리자가 분쟁에 걸릴 일'과 같은 극단적인 예시를 지금의 Klutzy님의 사례와 합리화시키십니까?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28일 (수) 07:12 (KST)
분쟁이라는 주장의 근거가 '토론 후 몇분만에 차단했다'는 게 전부인가요? 역시 마찬가지로 특정 사용자가 모든 관리자를 끌어들이면 마찬가지 상황이 나오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게 분쟁인지 말씀해주세요. 다시 강조하지만 저는 1) 해당 사용자에게 잘못된 행동에 대한 확인을 요청하였고 2)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이 확인되어서 차단을 했을 뿐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28일 (수) 15:39 (KST)
해당 당사자간의 의견 대립이 있을때가 분쟁이고(여기서는 Klutzy님과 차단된 사용자이겠죠), '토론 후 몇분만에 차단'한 것은 분쟁의 근거가 아닌 '객관적이지 않은 차단'의 근거입니다. 해당 사례가 만약 Klutzy님과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백:사관과 같은 경로를 통한 요청이었다면 그때도 무기한 차단 요청을 시행하셨을지, 다른 관리자라도 저렇게 즉시 판단을 했을지(또는 할 필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문서 훼손과 같은 차단이 긴급히 필요한 사항에서는 차단이 마땅히 필요합니다. 그러나 해당 경우 저작권을 준수하지 않은 사례로, 비록 차단기간이 기존의 잘못을 누적해 무기한 차단을 판단하셨다 할지라도 차단이 긴급히 필요한 경우는 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Klutzy님의 주관적 판단이 전혀 개입되지 않았다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백:먹이를 따릅니다. 자꾸 일어나지 않은 가정(모든 사용자가 관리자를 끌어들일 수 있음, 따라서 해당 차단은 시기적절함)을 가지고 주장하시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28일 (수) 21:01 (KST)
덧붙여서, 정말 잘못된 행동을 확인하시는 것이었다면 어쩌다가 파일 삭제가 아닌 무기한 차단이라는 카드를 사용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무기한 차단과 같은 경우 적절한 설명이 덧붙여져야 하지 않나요? 기존에 이런이런 행동을 해서 무기한 차단을 했다, 라고 말씀하신다면 이미 '기존에 이러이러한 행동'이라는 주관적 바탕을 통한 차단 아닌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28일 (수) 21:01 (KST)
1. '의견 대립'이라고요? 저 토론에서 저의 '의견'이 대체 무엇인가요? 재차 강조합니다. 제가 해당 토론에서 남긴 건 사실 확인용 질문뿐입니다. 2. 왜 무기한 차단인가에 대해서는 과거 토론 및 차단 기록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으로 [5]위키백과:관리 알림판/2011년 2월#사용자:Achun1111y의 기여이면 설명이 되나요? 해당 사용자토론 과거 기록을 조금만 더 자세히 본다면 이상한 편집 이후 해명을 요청하면 '잘못했습니다'로 무마하는 패턴이 다수 발견됩니다. 차단 안내가 된 문단 바로 위의 문단도 보셨나요? 두 문단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데, 먼저 해당 사용자가 그림을 '직접 그려서' 올립니다. 저는 그 그림이 사료적 가치가 없기 때문에 삭제하고 안내합니다. 그러자 그 사용자는 그림을 무단으로 퍼와서 허락을 받았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저는 그에 대해 거짓말임을 확인한 후 차단한 것입니다. 3. "모든 사용자가 관리자를 끌어들일 수 있음, 따라서 해당 차단은 시기적절함": 저는 이런 걸 주장하는게 전혀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건 "모든 사용자가 관리자를 끌어들일 수 있음, 따라서 '차단 조치를 할 수 없다'고 한다면 아무도 차단을 못 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음"입니다. 이런 상황이 가능하다면 애초에 해당 문장 자체가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그 문장을 잘못 해석하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4. "토론 후 몇분만에 차단"은 "객관적이지 않은"과 관계없습니다. 가령 문서 훼손하지 말라는 토론을 남겼는데 상대방이 욕설로 반응한다면 차단해야 합니다('일어나지 않은 가정'이라고 생각하실지 몰라 덧붙이는데 실제 사례입니다). 단순히 상황이 발생하는 겉모습("몇분만에")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 주세요. 중요한 건 상황의 원인과 해결방안입니다. 저는 이에 관련하여 '정책/지침은 규정이 아니다'라는 말을 직간접적으로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28일 (수) 21:34 (KST)
1. '질문'은 자신이 묻고자 하는 의견을 바탕으로 타인에게 말하는 행위 아닌가요? 2. 어떤 이유에서 무기한 차단을 하셨는지는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하지만 차단 재검토를 하는 다른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을 모르기 쉽습니다. 지금 무기한 차단의 이유를 설명해 주시는 것보다, 차단 시점에서 간략하게 무기한 차단의 이유를 적어주시면 다른 관리자나 일반 사용자가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리 증거가 많더라도 어떤 기준에서 차단을 판단했는지는 해당 관리자 말고는 모르니까요. 3. "모든 사용자가 관리자를 끌어들일 수 있음, 따라서 '차단 조치를 할 수 없다'고 한다면 아무도 차단을 못 하는 일이 벌어질 수 있음" = 불가능한 상황이고 현재 상황과 관련 없음. 애초에 해당 문장을 제일 처음 작성하신 것도, 문장에 문제가 있는 것도, 해석을 잘못 하고 계신 것도 Klutzy님이십니다. 4. 4번에서 드신 예시는 적절한 '사례'이지, '일어나지 않은 가정'은 아닙니다. 저도 여러차례 봤으니까요. 그때는 분명히 응급 상황이고, 차단 근거를 통한 적절한 차단 기간이 즉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죠. 욕설도 없었고, 문서 훼손도 없었구요. 그리고 정책, 지침이 규정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신다면, 해당 토론에서 "이건 그냥 '아니면 말고'로 넘어갈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저작권과 '정직'은 위키백과의 근본 원칙입니다. 명확하게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허락을 받았다'라고 발언하였는데 이것이 거짓말이었습니까?"라고 말씀하시면서 백:다섯을 링크로 거셨는데 이 역시 정책이지만 Klutzy님의 해석에 따르면 규정이 아니게 되는 것이고, 따라서 논리가 맞지 않는 '질문'이지 않을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29일 (목) 08:42 (KST)
1.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저 토론에서 제 '의견'이 무엇이죠? 3. 재차 강조하지만 불가능한 상황이 아니라는 겁니다. 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그렇다면 제가 이번 사례에서 차단을 안 했다면 누가 차단을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 구체적으로 시나리오를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인생략님이라면 어떤 걸 선택하시겠습니까? 1) 해당 사용자를 아무 토론 없이 차단한다. 2) 해당 사용자에게 차단 경고를 하고 역시 해당 사용자와의 '분쟁'에 휘말려 차단하지 '못한다'. 이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불가능한지를 이야기해주세요. 저는 그에 대한 근거를 듣지 못했습니다. 반면 저는 과거에 어떤 사용자가 '거의 모든 관리자'의 '경고'에 분쟁으로 반응하는 사례를 여러 차례 겪었습니다. 제가 계속 황당해하는 이유는 실제 가능하고 과거에도 종종 존재했던 상황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관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시기 때문입니다. 4. 다섯 원칙은 위키백과의 '근본 정신'입니다. en:Wikipedia talk:Five pillars 맨 앞부분도 확인해보세요. 위키백과에는 엄격한 규칙이 없지만, 사이트를 유지하는 근본 철학이 존재합니다. 다섯 원칙은 그것을 요약해둔 것이며, 다른 정책/지침은 근본 철학에 의하여 파생되는 것입니다. 위키백과:다섯 원칙의 맨 마지막 문단에 "여기에서 설명하는 다섯 원칙 말고는 다른 규칙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라고 써 있는 것도 그러한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영어 위키백과는 다섯 원칙이 정책인가 수필인가조차 모호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 문서가 정책인가 수필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에 대한 근거와 합리성이 중요한 것입니다. 가령 짐보 웨일스는 다섯 원칙을 "solid hardcore policy"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 아래의 발언은 "People looking for a deductive model aren't going to find one."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러한 발언이 아주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짐보 웨일스조차 '규정이 없다'고 하는 것이 이상해 보이신다면, 아직 위키백과의 철학에 익숙하지 않은 것입니다. 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2월 29일 (목) 14:42 (KST)
1. 해당 토론을 다시 꼼꼼히 읽어본 결과 분쟁이 아니라는 점에는 동감하며, 따라서 분쟁 차단 요건이 성립함에도 인정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 싶네요. 아무런 부가 설명없이 해당 사용자를 차단한 것을 건의하고자 해당 문구를 근거로 썼는데, 분쟁이라는 개념을 제가 너무 광범위하게 해석했나 봅니다. 3. 두가지 선택상황 뿐만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Klutzy님이 차단을 안하셨어도 제가 차단하면 되는 일이구요. 이와 같이 명백히 차단 사유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에 대해 분명한 이유를 지금처럼 설명해 주신다면, 휘말릴 일이 전혀 없겠죠.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2월 29일 (목) 17:3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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