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3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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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34주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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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문서명 넘겨주기편집

끄룽텝 마하나콘 아몬라따나꼬신 마힌타라유타야마하딜록 폽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피만 아와딴사팃 사까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 이 도시 이름을 검색할 가능성이 있나요? --train and bus love 2011년 8월 23일 (화) 15:33 (KST)

외우기도 힘들것 같습니다. 본문에 삽입하거나 긴 이름의 도시 목록 또는 긴 이름의 왕 시호 목록을 따로 만드는 편이 낫겠군요. 토론 제목이 길어서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 리듬 (토론) 2011년 8월 23일 (화) 17:02 (KST)
검색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다만, 제대로 아느냐의 문제겠죠. 무엇보다도, 저러한 문서는 1:1 대응이 되기 때문에 상관 없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8월 24일 (수) 12:46 (KST)
일단 한국어 위키피디아의 최장 문서임에 동시에 최장 넘겨주기 문서네요. 정작 검색자는 거의 없는데 말입니다 --train and bus love 2011년 8월 25일 (목) 12:57 (KST)
네이트 지식에 의하면 '끄룽텝 마하나콘'으로 한다고 합니다.[1], [2] 의하면 '끄룽텝'으로 하니 참고 바랍니다.--(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8월 25일 (목) 13:07 (KST)

사:, 사토: 이름공간편집

한국어 백괴사전에서도 쓰고 있는 사:, 사토: 이름공간은 특정 사용자의 사용자 문서, 사용자 토론에 더 빠르게 갈 수 있도록 이름공간을 축약해놓은 것입니다. 위백에서도 이런 것 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들과 총의를 모으기 위해 사랑방에 내놓습니다.--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23일 (화) 22:13 (KST)

찬성편집

 찬성 '백:'과 마찬가지로, 도입시에 그리 혼선이 빚어질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D·C·M 2011년 8월 28일 (일) 13:55 (KST)

 찬성 아무래도 없는 상황보다는 낫겠네요.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2011년 8월 28일 (일) 21:15 (KST)

 찬성 그러고 보니 사용자문서에 대한 빨리 가기가 없었네요. 이왕에 도입합시다. --알비스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20:18 (KST)

 찬성--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6:32 (KST)

 찬성 이미 백괴사전에서는 사: 를 사용하고 있는데, 위키백과에서도 도입하면 좋을까 싶네요.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30일 (일) 11:41 (KST)

 찬성 개인적으로 사토가 생긴다면 위키백과가 더 편해질 것 같습니다. 제게는 백토보다 훨씬 유용할겁니다. 저는 현재 특:기여를 사용한 후에 사용자토론 페이지를 눌러서 찾아가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1일 (화) 13:38 (KST)

 찬성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1월 5일 (토) 22:44 (KST)

반대편집

 반대 난 반댈세!!! --Faust, talk 2011년 8월 27일 (토) 22:27 (KST)

그 이유는요? 기본적으로 의견 요청에 올라와있으면 투표보다는 토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28일 (일) 14:03 (KST)
Faust님께서 반대를 하신지 한참 후, 환골탈태님께서 '의견 요청 틀'을 부착했는데 '요청에 올라와있으면 토론을 하십시오' 라는 식으로 요구하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 D·C·M 2011년 8월 28일 (일) 14:10 (KST)
의견요청 틀이 올라오기 전에도 이것은 투표가 아니라 토론을 목적으로 쓴 글이었습니다. 그러니 토론에서 어떤 사람의 의견에 대해서는 그에 대한 근거가 있어야 하며, 이것은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사실입니다.--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28일 (일) 21:07 (KST)
찬반 의사 표방도 '의사' 표현의 일부분입니다. '총의'를 모으자고 하셨으니 어떠한 방식으로 의사를 표방하든 그건 해당 사용자의 자유이지, 의견을 강요할 사항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말한 부분은 환골탈태님의 '토론 태도'에 중점을 두셨으면 합니다. '청유형' 문장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할 사항을 궂이 강압적인 방식으로 요청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총의 문서의 설명을 보시듯, '총의'는 '찬반 투표'또한 그 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를 운운하기 이전에, 적절한 단어 사용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단순한 '의견을 요청합니다' 라고 작성하신다면 이해해 보겠습니다만. -- D·C·M 2011년 8월 28일 (일) 22:59 (KST)

......일단 잠시만요. 지금 갑자기 찬성 반대 문단이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8월 28일 (일) 21:54 (KST)

 의견 토론에 갑자기 찬반이 추가[3]되는 것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meta:투표는 악입니다에서 말하고 있듯이, 찬반 투표는 협업 과정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꼭 백괴사전에서 한다고 해서, 위키백과에서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짧게 쓰시려면, user로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가람 (논의) 2011년 8월 28일 (일) 22:18 (KST)

단순히 시각적 편의을 제공할 의도로 달았을 뿐, 이분법적으로 사고하자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해당 부착으로 혼동이 빚어졌다면 사과드립니다. 해당 나눔에 이의가 있으시다면 언제든 지우셔도 무방합니다. -- D·C·M 2011년 8월 28일 (일) 22:59 (KST)
예? user요? 한국어 위백이라 한글을 쓸 일이 많은데 한영 전환을 해서 user를 쓰고 다시 한영 전환을 해서 한글을 쓰는 것은 '사용자토론'을 직접 타이핑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불편하긴 마찬가지입니다.--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31일 (수) 17:48 (KST)

 의견 쓸데없는 이유로 네임스페이스 공간을 낭비하는것은 불필요한 데이터베이스만 생성되게됩니다. 부디 데이터베이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Faust, talk 2011년 8월 29일 (월) 13:32 (KST)

왜 사, 사토 이름공간이 "쓸데없는 이유"로 제의되었는지, 그렇다면 왜 데이터베이스가 비효율적으로 사용되는지에 대한 의견을 묻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8월 29일 (월) 14:09 (KST)
"사:, 사토: 이름공간은 특정 사용자의 사용자 문서, 사용자 토론에 더 빠르게 갈 수 있도록 이름공간을 축약해놓은 것입니다." 라고 하였는데, 영어권 위키백과에서 조차 사용자페이지와 토론페이지에 대한 교차 네임스페이스 리다이렉션을 하지말것을 명시 해놨습니다. 또한 날로 늘어나는 위키백과의 데이터베이스[4] [5]에서 불필요한 넘겨주기 문서로 차지하는 용량은 사용자 입장에서는 별것 아닌것 같지만 하드디스크와 전력을 소모하는 자원 낭비입니다. --Faust, talk 2011년 8월 29일 (월) 15:34 (KST)
덧붙여, 위키백괴에서 사용한다고 하여 굳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위키백괴의 정책을 따를 필요도 없습니다. --Faust, talk 2011년 8월 29일 (월) 15:38 (KST)

단축은 자주 사용되는 링크들을 간편하게 링크하기 위해서만 존재합니다. 줄여서 어디에 쓸 수 있는지 저는 전혀 감이 안 잡히네요. 링크에서 줄어드는 것은 단지 한글 두글자뿐입니다. 링크의 대상 또한 사용자 네임스페이스 뿐이며, 이 링크들 중 '여러 사용자들에 의해 자주' 사용되는 링크는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8월 29일 (월) 15:30 (KST)

그러면 사: 말고 사토:라도 채택해 주시면 안됩니까? 사용자 문서보다는 사용자 토론의 방문 비중이 높은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사:, 사토:는 비록 백괴사전에서 비롯되긴 했지만 사용자들 간의 토론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더 간편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줄어드는 건 딱 2글자이지만, 2글자 쓰는 것마저 귀찮은 사람은 얼마든지 있을 수있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백괴사전에서는 사: 이름공간이 넘겨주기의 개념이 아니라, 사용자 등록을 하면 사용자: 이름공간과 사: 이름공간을 완전히 같은 것으로 합니다. 덧붙인 내용에 대해서는 백괴사전에 가서 알아보는 것도 좋겠군요.--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29일 (월) 17:16 (KST)

사용자 토론의 방문비중이 높다면, 직접 타이핑 하지 않고, 브라우저의 즐겨찾기 기능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Faust, talk 2011년 8월 29일 (월) 17:33 (KST)
그러나 사용자들 간의 토론은 영원한 것이 아니지요. 그때그때 북마크를 해두었다가 쓸모없으면 방치하는 것은 컴퓨터의 하드웨어 용량이 줄어드는 결과를 낳습니다. 그러면 삭제하고 북마크하고 삭제하고 북마크하고... 이런 것을 계속하는 것은 정말 귀찮은 짓거리지요.--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29일 (월) 18:32 (KST)
"사용자:"와 "사용자문서:" 를 손으로 타이핑하길 귀찮아하고, 웹페이지를 북마크하길 귀찮아 하시는 분이 위키백과에 기여하시는 것은 귀찮으셔서 어떻게하셨나요? --Faust, talk 2011년 8월 29일 (월) 19:14 (KST)
솔직히 문서에 기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시간을 쏟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백에서는 토론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사용자 간의 토론도요. 그러나 일반문서 이외의 문서로 가기 위해서 긴 제목을 타이핑해서 가면 점점 기여 의욕이 줄게 되죠. 그래서 제가 이것을 제안해낸 겁니다. 그리고 일반문서가 아닌 이상 제목은 최대한 짧게 축약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토:를 못 들여올 최종적인 이유는 뭔가요?--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31일 (수) 17:44 (KST)
반문서 이외의 문서로 가기 위해서 긴 제목을 타이핑해서 가면 점점 기여 의욕이 줄게 되죠.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네임페이스가 있으므로써,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무엇있나요? --가람 (논의) 2011년 8월 31일 (수) 17:48 (KST)
그야 사람의 심리에 달려있지요. 예를 들어 위키백과의 중요한 규칙 중 하나인 '위키백과:이러이러이러이러이러합시다'라는 문서가 있다고 합시다. 이것을 처음에 어떤 사용자문서의 하위문서에서 시작했다고 할 때, '사용자:누군가/이러이러이러이러이러합시다'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라는 사용자가 사용자 문서에 그 문서로 가는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누군가' 이외의 다른 사람들이 그 새로 만들어질 규칙에 몇몇 내용을 더해가는데 '사용자:누군가/이러이러이러이러이러합시다'를 매번 입력하게 되고, 결국 제목 입력하느라 손에 기를 잃습니다. 그리고 제가 재차 말하듯이 사:, 사토:가 만들어짐에 따라 얻는 장점은 '최대한 짧게 쓸 수 있다'는 겁니다.--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31일 (수) 17:58 (KST)
사토:도입은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만... 환골탈태님의 논거에 몇몇 약점이 있기에 언급하고자합니다. 사용자:홍길동이 사용자 문서를 추가하지 않았더라도 찾기 기능을 이용해서 사용자 하위문서를 찾는 것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키워드만 정확히 입력했다면 찾아가는데 지장이 생기지 않습니다. 해당 사용자가 자신의 문서에 추가를 하지 않았더라도 다른 사람이 자신의 사용자 문서에 추가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애초에 그 문서가 백과사전의 지침을 만드는 총의의 일부라면 말이죠. --이강철 (토론) 2011년 9월 4일 (일) 22:58 (KST)

 질문 위키백괴는 무엇인가요? 백괴사전의 전 관리자로서 백괴사전이 바깥에서 이상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것이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전, 사용자 네임스페이스를 위키백과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보류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용량 문제만 없으면  찬성인데 데이터베이스 용량 문제가 있다고 하니...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6일 (화) 02:17 (KST)

무분별한 단축이 왜 나쁜지에 대해서는 위키백과토론:단축#무분별한 단축 링크, 위키백과토론:단축#한 음절의 단축 넘겨주기에 이미 충분히 설명되어 있고, 무분별한 단축으로 벌어지는 문제점은 다른 사용자들이 뒤에서 조용히 수고스럽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내가 편하다'는 것 외에 다른 충분한 이유가 필요합니다. 제가 보기엔 '필요한 이유'가 없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9월 16일 (금) 16:28 (KST)

말씀해주신 위키백과토론:단축#한 음절의 단축 넘겨주기 토론은 1:1 대응이 모호하기에 생성된것이지, 사: 와 사토: 에 관한 토론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어보입니다. 이름공간에 사:에 관련된 사항은 사용자:밖에 없어서 1:1대응은 충분히 충족합니다. 위키백과토론:단축#무분별한 단축 링크 또한 직관적이지 못하고 어감이 안좋아 거론된 토론입니다. 문서의 제목의 단축과 이름 공간의 단축을 혼동하고 계신 듯 합니다. 사용자: 또는 사용자토론: 을 단축해서 생성하는데에 도대체 어떤 부작용이 야기되는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편하다' 뿐만이 아니라, 있다면 대다수 사용자가 편리할테지, 불편함을 야기할 경우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이유'가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논리라면 '백:'은 어떠한 경위로 생성된것인지 궁금합니다. -- D·C·M 2011년 9월 17일 (토) 23:28 (KST)
단축이 사용되는 이유는 사용자 토론란과 같이 여러 사용자와 논의하는 공간에서, '자주 언급되는 문서'를 간단히 링크하여 토론을 편리하게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네임스페이스를 줄이는 게 아니라, '전체 문서명'을 줄이는 게 목적인 겁니다. (그래서 '1:1대응' 같은 건 단축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다면 애초에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어감이 안좋아 거론된'요? 단축의 실제 목적을 잊고 신입 사용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무분별한 단축에 대한 토론입니다.
'비직관적'인 단축은 명백히 '단축을 잘 모르는 사용자'를 불편하게 만듭니다. '백:선의'는 '선의'라는 단어가 있기 때문에 내용을 추측하기 쉬운 편입니다. '백:뷰로'는 과거에 뷰로크랫이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는 걸 모르면 아예 감을 잡을 수 없는 '나쁜 단축'입니다. (쓰지도 않는군요. 작성하던 중 삭제했습니다.)
여기의 연장선으로 이야기해봅시다. 사용자: 네임스페이스는 '자주 언급'되나요? 단축을 할 때 '전체 문서명'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직관적'인가요? 하다못해 정말 '편리'한가요? 단축에 대해 모르는 사용자를 혼란에 빠뜨려도 좋을 정도로? 제가 10글자 정도 되는 네임스페이스를 줄이자고 했으면 이 정도까지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편하다' 뿐만이 아니라, 있다면 대다수 사용자가 편리할테지"라고요. 위키백과 대다수는 단축이라는게 있는 줄도 모를 방문자입니다. 대다수 '사용자'는 누군가요. '내가 편하다'의 '나'들 아닌가요? 저는 애초에 이 토론이 마음에 안 듭니다. 자기가 편하자는 생각때문에 '남들은 해당 단축을 이해할 수 있을까'에 대한 근본적인 고려가 안 되어 있습니다. '백:교활'을 링크한 이유는 이겁니다.
몇가지 '정보' 더. 단축이 '위:'나 '위백:' 같은 여러 문자 중 '백:'이 선택된 과정이 위키백과토론:단축#+에 있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 '사용자 네임스페이스 단축'에 대한 "FAQ"를 en:Wikipedia:Perennial_proposals#Create_shortcut_namespace_aliases_for_various_namespaces에 정리해 뒀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포털 단축으로 "P:"를 쓰지만 포털 토론에 대한 단축은 없습니다. 단축이 불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며, PT:를 쓰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15:37 (KST)
'어감이 안좋아'는 백:교활의 삭토에 있던 토론 내용인데, 제가 링크를 한번 더 클릭한 후 말씀드려서 혼선이 빚어진 듯 합니다. 말씀하고 계신 사항은 모두 '백:'에도 해당이 되는 사항인 것 같은데요? 사용자 토론을 사토로 줄이는건 다섯 글자를 두 글자로 줄이는것이고 위키백과를 백으로 줄이는건 네 글자를 한 글자로 줄이는건데 둘중에 별반 차이가 있나요? 말씀하신 백: 관련 토론은 당시 사용자가 적어 토론다운 토론도 거쳐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백: 이라는 사항은 처음 보는 사용자가 백과사전이구나 라는걸 인지할까요? 이름공간의 단축은 처음 활동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가 아닌, 토론에 자주 참여하는 다수의 사용자를 위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혼동스럽다면 클릭한번으로 알 수 있는 단순한 수고가 있는데 꼭 이름 공간을 곧장 보기에 직관적이라는걸 따져야 할까요? 백: 이든 사: 이든 직관성을 곧장 기대하긴 어렵지만 사용 빈도가 있기에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 단축을 건의하는건 사토: 의 단축에 의의가 있어 찬성을 했고, 그에 부수적으로 사: 가 생기는걸 판단했습니다. 사토:는 충분히 타 사용자들과 토론에서 사용자토론:을 단축할 수 있는 사안이며, 그에 따라 '편리함'이 창출되는건 당연합니다. 반복하지만, 위키백과: 의 단축을 한번 되새겨 보시고, 위키백과를 백:으로 단축하는게 불편한지 아닌지를 재고해주셨으면 합니다. -- D·C·M 2011년 9월 19일 (월) 23:42 (KST)
솔직히 백:, 백토: 를 쓰는 분들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 사토: 가 생긴다면 전 쓸껍니다. 백:, 백토: 가 만들어 지기 전에도, 제 예상으로는 제기하신 똑같은 우려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만, 지금 보면 쓰이고 있는 만큼 사: 사토: 도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6:31 (KST)
위에서 언급되었습니다만, 이러한 줄임 이름공간은 데이터베이스 공간을 낭비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저 또한, '사용자:'를 줄여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고요. 단순 길어서라면, 위에서 언급했듯이, 'user:'라고 써도 될 일입니다. '위키백과:'라던지, '특수기능:'의 경우는 그나마 길고, 영어식 표현 역시 길기 때문에 그럴 수 있지만, '사용자:'의 경우에는 왜 줄여야 할 지 모르겠네요. 이 또한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편리하다는 의견 외에 다른 이유가 필요합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6일 (수) 20:59 (KST)

'비직관적 단축'에 대해 다시 한번 설명을 시도합니다. 위키백과에서 토론에 참여하는 모두가 위키백과에 익숙하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위키백과가 정체되지 않으려면 그게 정상입니다.) 단축 링크는 어떤 네임스페이스를 가리키는지, 어떤 링크인지 알기 어렵게 만듭니다. 이것을 '한번 누르면 알 수 있다'고 하는 건 글을 읽는 다른 사람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단축을 편리하다고 느끼는 건 그 단축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에서 영어 위키백과 사례(en:Wikipedia:Perennial_proposals#Create_shortcut_namespace_aliases_for_various_namespaces)를 언급했었는데, 적당히 'wikipedia avoid jargon'으로 검색해보니 제가 말하려던 것을 완전히 설명하는 링크를 발견했습니다. en:Wikipedia:WTF? OMG! TMD TLA. ARG!에서는(읽기 전에 과연 무슨 내용일지 맞춰 보세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축 링크는 일종의 은어 (언어학)(jargon)으로 작용하며, 이러한 경향은 신규 사용자의 참여를 떨어뜨리는 효과를 갖습니다("jargon still directly excludes people"). 정말로, 무분별한 단축은 신규 사용자를 내쫓습니다. 한번 테스트해봅시다. 해당 글 처음에 있는 문장입니다.

When WP:EDIANS CITE pages in the PRJ NS, they often refer to them using CUTS LIKE "BEANS", "BALLS", and "NFCC".

이해가시나요? 물론 이 문장은 의도적으로 단축을 남용했습니다. 하지만 영어 위키백과의 jargon을 충분히 습득했다면 읽을 수 있습니다. 신규 사용자가 보기에 단축이란 이러한 존재입니다. 해당 글에서는 신규 사용자를 내쫓는다("Don't Bite The Newbies.")는 표현에 심지어 엘리트주의("elitism")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하고 있군요. en:Wikipedia:Village_pump_(proposals)/Archive_62#Clarifying_WP:_shortcuts_and_Wikipedia:_page_titles에서는 WP 단축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논의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번 제안에 찬성하는 분들이, 이러한 문제점을 명확하게 인지한 상태에서 찬성하고 계시는지, 혹은 신규 사용자의 불편함에 대해서는 고려하고 않고 "'내가 편하다' 뿐만이 아니라, 있다면 대다수 사용자가 편리할테지"라고 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1:56 (KST)

사실 긴 시간이 흐른건 아니지만, 저 의견을 이후로 나름대로 한글자 단축에 견해를 재고해 볼 시간이 되었고 그에따라 위키백과:삭제 토론/백:사에서 클러치님께서 제시하신 것과 유사한 의견을 남겼습니다. 이름 공간의 한글자 단축의 부정적 영향을 되새겨보긴 했습니다만, 아직까진 '백', '백토'가 신규 사용자에게 지장을 줄 만큼 심각한 영향을 끼쳤는지는 잘 납득은 가지 않습니다. 다만 제시하신 글 또한 참고해 되도록 대다수 사용자들이 납득할만한 방향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D·C·M 2011년 10월 26일 (수) 22:38 (KST)

 반대 사:NuvieK... 별로 좋을 것 같진 않네요.--NuvieK 2011년 11월 2일 (수) 22:34 (KST)

위키백과토론 줄여서 백토, 사용자토론이 사토, 사용자 관리가 사관, 문서 관리가 문관입니다. 초보 사용자를 쫓는 문제는 되돌리면서 아무 성의없이 편집 요약이나 사용자 토론에 ‘백:공격’ 이런식으로 설명을 마치는 경우 때문입니다. 오히려 ‘위키백과에는 [[백:공격|인신 공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처럼 사용한다면 기존의 사용자에게는 효율성을, 초보 사용자에게 편한 단축어를 홍보할 수 있겠지요. 어감 문제도 나오는데 그렇게 따지면 백:사백사입니다. 일반인이 사랑방에 대해서 갖는 이미지와는 멀지요. 하지만 삭제 토론을 보면 정안영민님의 의견을 보면 ‘존재하면 유용한 컴퓨터 단축키’ 같은 것이라고 합니다.[6] 또, 지금 없는 사토도 지금 있는 백토도 단축을 쓰는 이유는 똑같습니다. 불편함 때문에 백토는 되는데 사토는 안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어 아이디를 가지신 분들은 ‘user talk’가 편하실지 모르겠지만 한글 아이디를 쓰는 저의 입장에서는 한영키를 눌러야하기 때문에 그냥 ‘사용자토론’이라고 모두 치거나 ‘특:기여’를 거쳐서 토론란으로 가는 것이 더 나은 상황입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11일 (금) 17:06 (KST)

'바깥 고리' 이외 다른 형식으로 써 있으면 모두 수정해줘야 하나요?편집

바깥 고리가 아닌 외부 고리, 외부 링크, 바깥 링크 등으로 쓰인 문서들을 발견했을 경우, 보이는대로 바깥 고리로 바꾸어주어야 할까요? --도약(대화) 2011년 8월 24일 (수) 02:30 (KST)

모두 같은 말이니, 딱히 통일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편집 지침에 나와있다면 모를까요.--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24일 (수) 15:55 (KST)
위키백과:사랑방#바깥 고리, 바깥 링크, 외부 링크, 어느 것을 써야 하나요?의 Ykhwong님의 답변에 의하면 지침이 있다고 합니다. --도약(대화) 2011년 8월 24일 (수) 16:44 (KST)

용어가 하나로 통일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일단 일부러 고치지는 말고, 편한 대로 써주세요. 통일하는 건 기계적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용어들에 대한 토론과 관련 의견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 '고리' 대신 '링크'를 쓰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예전 토론은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같이 보기"와 "바깥 고리",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용어 투표에 있는데, 두번째 링크는 정확히 말하면 위키백과가 아니라 미디어위키 프로그램의 메시지를 어떻게 번역할지에 대해서 참조 의견을 받은 것입니다. (당시 번역 관리를 하는 사람이 거의 저 혼자였기 때문에 제가 결정했던 거고요.) 물론 위키백과에서도 위키백과:인터위키 등의 공간에서 '링크'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링크'가 '고리'보다 더 자주 사용되고 직관적이라서 지지를 많이 받을 거에요.
  • '바깥'과 '외부'에 대해서는 둘 중 호불호가 명확한 것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고리/링크와 묶인다면 '바깥 고리'와 '외부 링크'로 주로 사용되는데, 순한국어 관련 문제로도 바라볼 수 있는 것 같지만 저는 '실제로 잘 쓰이지 않는 순한국어의 의도적 사용'은 한국-POV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과거 토론은 위키백과:사랑방/2009년_제17주#'바깥 고리'란 표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위키백과:사랑방/2010년_제8주#외부 링크 vs 바깥 링크 vs 바깥 고리에 어느정도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는 저 링크에서 밝힌대로 '외부 사이트'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 자세한 토론은 위키백과토론:편집 지침/구성에서 논의했으면 좋겠어요. --klutzy (토론) 2011년 8월 24일 (수) 19:45 (KST)

수정할 의무는 없겠지만, 통일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일반인에게 직관적인 표현은 "외부 링크"입니다만, 이미 지침 이름을 백:바깥 고리로 사용하고 있으므로 바깥 고리의 사용을 지지한 것 뿐입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8월 26일 (금) 00:03 (KST)
누가 봇으로 돌려주셨으면 합니다. --Faust, talk 2011년 8월 29일 (월) 15:45 (KST)

최근에도 IRC에서 대화가 자주 이루어지고 있나요?편집

IRC를 접속할 때 마다 항상 대부분 잠수중이셔서 대화를 해본 적이 없는데, 보통 사용자분들은 언제쯤 들어오시는지 궁금하네요. -- D·C·M 2011년 8월 24일 (수) 03:05 (KST)

저는 2번 들어가려고 해봤지만, 아무도 말을 걸어주시지 않아 제대로 접속이 된 건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또한 접속 2분 정도 후에 뭔가 부정적인 내용의 메세지창이 뜨더군요. 그리고 무슨 일인지 파이어폭스의 챗질라는 항상 접속에 실패합니다. 동영상을 보고 따라해봤지만... --도약(대화) 2011년 8월 24일 (수) 03:24 (KST)
어떤 분이 알려주셨습니다만, 챗질라는 8080포트로 들어가면 가능합니다. :) --SVN Ta.】【Con. 2011년 8월 24일 (수) 08:37 (KST)
그런데 저는 IRC가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접속을 할 수 없습니다. 역시 인터넷도 전라도는 무시하는건가...--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24일 (수) 15:54 (KST)
SEVEREN님 감사드립니다. 아까 제가 점심 때쯤 계속 들어가 있었는데, 저까지 8명인가가 접속해 있더군요. 그런데 제가 말을 해도 아무도 답변이 없어요... --도약(대화) 2011년 8월 24일 (수) 23:20 (KST)
프록시... 였나를 사용해서 상주 중인 걸겁니다 아마. 그분들이 없어도 IRC에 접속만 되어 있는 상태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1년 8월 27일 (토) 20:41 (KST)

스마트폰은 접속이 안됩니다...... :ㅡ(--train and bus love 2011년 8월 25일 (목) 13:08 (KST)

총 문서 갯수 40만 돌파편집

데이터베이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넘겨주기를 제외한 총 문서 수가 40만을 넘겼습니다. (표 제일 밑 참고) --by Devunt at 2011년 8월 24일 (수) 23:17 (KST)

그렇군요. 하지만 상징성이 있는 모르겠네요.--1 (토론) 2011년 8월 25일 (목) 23:54 (KST)

롤배커 분들에게 소감을 묻습니다.편집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롤배커 권한을 받은 분들에게 사용 소감을 듣고 싶네요. 저를 비롯한 노땅 관리자들은 이런 도구에 오래 전부터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요즘 분들이 어떤 느낌을 받는지 알기 힘들거든요. :) 그래서 롤배커를 누구에게 줘야 하는지, 권한을 드린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 대해서 예상하기 힘들고, 그러다 보면 필요 이상으로 신중해지거나 보수적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롤배커를 직접 써본 분들의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되돌리기가 간편해서 좋다거나, 관리자가 아니더라도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느꼈다거나, 받아놓고 정작 불안해서 못 쓰고 있다거나, 무슨 멋진 권한일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허접했다거나, 어떤 의견이든 좋습니다. 혹은 롤배커를 일부러 신청하지 않는 분도 그런 이유를 남겨주셔도 됩니다. 롤배커를 어느정도 겪어본 분들의 의견이 앞으로 어떤 사용자들에게 롤배커를 주어야 하는지에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klutzy (토론) 2011년 8월 24일 (수) 23:21 (KST)

사용해 봤는데 정말 간편합니다. 덕분에 문서 훼손을 미연에 대처할 수 있어서 문서 정비 활동에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일반 되돌리기는 '되돌리기'를 하면서 옆에 의견을 첨부할 수 있었는데 '롤베커 기능'은 의견 추가 후 무작정 빠르게 되돌리기를 하므로 선의를 가지고 편집을 하는 당사자는 롤베커에 대해 반감을 품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명백한 문서 훼손에만 롤베커 기능을 씁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2011년 8월 24일 (수) 23:28 (KST)
어쏭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편하기는 한데 편집 취소와 달리 편집 요약을 할 수 없는 점이 단점입니다.--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8월 24일 (수) 23:41 (KST)
잠시나마 사용하고 정비단 활동을 자주 하지 못할거같아 반납했는데, 명백한 반달에 대해서는 단순 롤백을 하지만, 사유없는 특정 문단 삭제 등에는 편집 요약을 위해 수동으로 되돌리기를 했습니다. 사실 그리 급한 경우가 아니면 편집요약을 남기려는 주의라, 주로 수동으로 되돌리를해서 개인적으론 크게 불편함을 느끼진 않았습니다. -- D·C·M 2011년 8월 25일 (목) 00:05 (KST)
한 사용자의 다량 반달의 경우에는 사용자 기여 목록에서 되돌리기만 눌러주면 되는 일이라 훨씬 편해졌지 싶네요.--NuvieK (토론) 2011년 8월 25일 (목) 09:00 (KST)
롤베커를 부여 받고 써보니, 나름 굉장히 편합니다만,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무작정 되돌리는 듯 여겨지므로, 왠만해선 지속적인 반달을 제외하고는 자제하고자 하며, 그 대신 되돌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편집요약은 일단 다른 분이 말씀해주신 것을 바탕으로 사용자:Idh0854/vector.js에 적용하고 있습니다만, 필요하시면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다만, 이 경우에는 롤백을 했는 지의 여부를 편집요약에선 알 수 없다는 게 단점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8월 25일 (목) 13:12 (KST)
롤베커 기능 참 편합니다. 특히 잘못 편집했거나, 반달러들의 기여를 되돌릴때 등등..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8월 25일 (목) 19:12 (KST)
롤배커 기능은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없지 않나요? 잘못 편집을 되돌릴 때는 어떤 경우를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8월 25일 (목) 21:39 (KST)
예들 들자면 썻다가 다시 되돌려서 지울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근데 대부분 롤백을 반달 문서를 되돌릴때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8월 25일 (목) 21:47 (KST)
 질문 혹시 한번 클릭으로 해당 사용자의 기여 전체롤 되돌리는 방법이 없나요??--Cwt96 (토론) 2011년 8월 26일 (금) 21:36 (KST)
편리하긴 한데, 전 별로 쓸 일이 없더군요 ^^;; 위키문헌은 영세해요.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11년 8월 27일 (토) 20:22 (KST)

AbuseFilter 도입 제안편집

AbuseFilter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위키백과:사랑방/2011년_제13주#AbuseFilter 도입에 대한 논의의 앞부분을 참고해주세요. 이전에도 위키백과:사랑방/2011년_제21주#AbuseFilter 도입 등의 장소에서 여러 차례 도입이 제안되고 논의되었었는데, 이 기능이 문서 훼손이나 장기 악의 계정을 막는 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고, 또한 조심스럽게 사용한다면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거의 피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어제 발생되어 차단한 장기 악의 계정들을 위키백과:관리 알림판/2011년 8월#8/24 분쟁 계정에 모아서 분석해 보았는데, 대부분의 악의 계정을 간단한 방식으로 잡아낼 수 있고, 또한 편집이나 가입을 막음으로써 어느 정도 피해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로 응용이 가능합니다.

  • 문서를 비우고 낙서를 넣는 등의 패턴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 필터가 오동작할지 걱정될 경우, 편집 제한이나 가입 제한을 거는 대신 '필터에 걸린 기록을 모으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기록을 확인하면서 필터의 안정성을 확인해볼 수 있고, 또한 이 기능만으로도 문서 훼손을 파악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필터를 비공개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유포나 패턴을 의식적으로 바꾸어가면서 행동하는 악의 계정을 막는 데에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 사용자명에 특정 단어가 있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필터 비공개와 조합하면 역시 최근 일어나는 계정명을 통한 악의 행동을 위키백과:Titleblacklist보다 적합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예상되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필터를 잘못 만들 경우 엉뚱한 사용자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IP 대역차단이나 문서 대량삭제와 함께 '주의깊게 사용해야 하는' 기능에 속합니다.
  • ... 저로써는 딱히 다른 문제점이 떠오르지 않네요. :)

Abusefilter를 사용하는 위키백과 목록은 m:Abuse filter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ja:WP:FILTER/POLL#POLL와 같이 위키미디어 기술진이 총의를 확인할 수 있는 '투표'가 필요합니다. 아래에 찬성/반대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klutzy (토론) 2011년 8월 25일 (목) 16:34 (KST)

Abusefilter가 모든 언어판에 적용되었습니다. 관련 사항은 위키미디어 블로그(영어), 메일링 리스트의 공지(역시 영어)에 있습니다. 더 이상의 투표는 무의미하고, 사용 도움말/토론 장소를 곧 마련하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8월 31일 (수) 21:41 (KST)

찬성 입장편집

 찬성 이미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에서 몇 번 경험을 해본 결과, AbuseFilter 덕분에 편집 복구가 필요한 문서를 보다 빨리 선별할 수 있을 뿐더러, 악의적인 편집이나 계정도 쉽게 걸러낼 수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속도나 악의적인 편집 횟수 등을 고려해보면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8월 25일 (목) 18:51 (KST)

 찬성 Test wiki에서 여러번 테스트를 해 봤는데, 연속적인 문서의 대량 비우기 등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고, 각 필터에서 걸린 횟수를 기록하기 때문에 어떤 악의적인 편집이 많이 일어나는지 쉽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느 유저가 얼마나 Abuse적인 행동을 많이 했는지 알 수도 있구요. 나머지도 츄군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by Devunt at 2011년 8월 25일 (목) 20:09 (KST)

 찬성 역시 도입에 찬성하는 바입니다. 현재 위키백과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계정들은 패턴화가 되어 있으므로, 이런 패턴화를 발견해 AbuseFilter를 적극 이용한다면 문서 훼손 행위 같은 비정상적인 편집에 대해 좀더 쉽고, 편리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 --Erio-h (토론) 2011년 8월 26일 (금) 11:31 (KST)

 찬성 패턴이 있는 훼손을 막는 데는 AbuseFilter만큼 좋은 것도 없습니다. 우회할 가능성이 높은 필터는 비공개로 설정하면 간단하게 걸러낼 수도 있습니다. --Peremen (토론) 2011년 8월 27일 (토) 17:52 (KST)

 찬성 딱히 불필요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위의 의견들에 따라 유용하다고 생각하기에 찬성합니다. -- D·C·M 2011년 8월 27일 (토) 17:55 (KST)

 찬성 로깅만 한다면 문제 될게 없습니다. 로깅을 통해 모은 자료가 차단근거가 될 것이니까요. 어차피 차단하기 전에 그 기록을 한번더 검토해서 이게 실제 반달인지 한번 더 판단할테니까요. 로깅 기록만으로는 근거가 될 수 없지만 그걸 바탕으로도 해당 사용자의 차단여부를 가리는 데는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이강철 (토론) 2011년 8월 29일 (월) 18:04 (KST)

 찬성 문서 훼손을 목적으로 하는 악의적 편집을 막기 위해 필요한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777sms (토론) 2011년 8월 29일 (월) 19:49 (KST)

 찬성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1일 (금) 17:21 (KST)

 찬성 훼손을 막을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문제된다면 낮은 강도로 사용하면 되겠지요.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11일 (금) 17:14 (KST)

반대 입장편집

 반대 기술적 방법으로 편집을 제한하는 행위에 반대합니다. 반달리즘을 막을 수 있을지 실효성도 의문입니다. 관리자 수를 획기적으로 늘리면 굳이 abusefilter가 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사이트에서도 이런저런 abusefilter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결국 어뷰징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위키백과에 사용될 abusefilter가 다른 사이트의 필터보다 얼마나 기술적으로 진보되어 있는지까진 모르겠습니다만, 반달리즘을 하려고 맘먹고 들어오는 사람을 막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기존에는 사용자 페이지를 훼손하고 문서를 지우는 식으로 어뷰징을 했다면 abusefilter 도입 이후에는 그 방식이 바뀔 뿐입니다. 일종의 풍선효과가 예상됩니다. 훼손 방식이 바뀔 때마다 기술적 제한이 더할 수는 없겠죠. 그만큼 일반 사용자들이 편집할 때 걸림돌로 작용할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오히려 현재 반달리즘이 위백 한국어판의 핵심 문제인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리자 개개인에게는 반달리즘이 부담일 수 있겠습니다. 피곤하고 짜증나고 맨날 반복되는 일이겠지요. 하지만 지난 몇년간 일반 편집자이자 독자로 활동한 입장에서 볼 때 현재 위백 한국어판의 핵심 문제는 반달리즘보다는 문서의 양과 질을 어떻게 늘릴 것인지, 편집자를 얼마나 늘릴 것인지 뭐 이런 것들입니다. 도입 의도와 다르게 신규 사용자들의 활동을 제약할 수 있는 abusefilter의 도입을 굳이 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abusefilter 뿐만 아니라 ip 광역차단, 문서 대량삭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관리자의 편의에 입각한 모든 행동은 관리자의 의도와 다르게 예기치 못한 문제를 낳을 수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해결하기보다 제도적으로 해결해야 근본적인 해결책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구체적 '제도적 해법'으로 관리자 선출 문턱 낮추기 + 관리자 수 획기적으로 늘리기를 제안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8월 25일 (목) 17:52 (KST)

이 기능은 '패턴화'된 훼손을 막는 기능입니다. 모든 차단을 대체하지도 않으며, 그럴 이유도 없습니다. '관리자의 편의'만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위에서도 강조했지만 편집 제한 대신 로깅을 하는 데에도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수식으로 막을 수 있는 패턴은 많습니다. en:Special:Abusefilter이나 m:Special:Abusefilter 등 실제 사용예제를 봐주세요. 초기에 나온 활용법 중 하나가 문서를 싹 비우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제도적으로'라고 해도, 최근 나타나는 악의적 행동 중에는 사용자명에 부적절한 내용이나 개인정보를 넣어 가입하는 경우가 상당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가입 자체를 막지 않으면 관리자가 많고 뭐고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미디어위키:Titleblacklist에 문제가 되는 개인정보를 공개적으로 써놓아야 할까요?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Abusefilter를 제안하는 것입니다. 물론 억지로 문제를 피하자면 피할 수 있겠지만 1. 바로 그것 때문에 패턴을 숨기는 기능이 존재하며 2. 적어도 악의적 계정 중 일부가 필터 때문에 악의적 행동을 일시적으로라도 중지한다면 그것으로도 이 기능은 충분한 활용성을 지닙니다.
마지막으로, 이 기능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로깅'만 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그 경우 누구에게도 아무런 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편집을 제한한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건 맞지 않다고 느낍니다. --klutzy (토론) 2011년 8월 25일 (목) 18:35 (KST)

틀:정보상자에 문제가편집

큰제목 변수를 했을 때 틀 밖으로 제목이 나와야 하는데, 나오질 않네요.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8월 25일 (목) 22:17 (KST)

 완료 Self 해결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8월 28일 (일) 15:59 (KST)

롤배커/관리자 분들께.편집

롤백 기능에 관련된 Gadget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소도구 설정에 가셔서 인터페이스 소도구 단락의 제일 아래에 있는 소도구를 활성화시켜주세요.

사용해 보신 다음 평가나 수정할 점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evunt (토론) 2011년 8월 25일 (목) 23:01 (KST)

원래 제가 쓰던 거와 같은 것이군요. 혹시 되돌리기처럼 롤백 문구가 뜨면서 편집 요약을 쓸 수 있게 할 수는 없나요? --가람 (논의) 2011년 8월 26일 (금) 01:52 (KST)
한마디로 데번트님 짱입니다.. :)--NuvieK (토론) 2011년 8월 26일 (금) 05:35 (KST)

성적인 그림편집

현재 일부 사용자들에 의해서 성적인 그림(사진)이 수정되어 표시되고 있습니다. 토론:자위행위#불편한 사진, 토론:사정 (생리학), 위키백과:질문방/2010년 9월#음모 (생리학)문서 음란성여부 등에서 논의가 살짝 되었습니다만, 이 참에 총의를 세웠으면 합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타인과 함께 있을 때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고, 본문의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 삽입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해 대해 '성적인 그림(사진)'을 넣을지 말지, 총의를 모았으면 합니다. --SVN Ta.】【Con. 2011년 8월 26일 (금) 11:21 (KST)

토론을 확인해보니 음란함을 주장하는 편집자들은 논리적인 근거가 있다기 보다는 타인이 정신적으로 '아마도' 충격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자의적 의견을 제시합니다. 생각이 다른 타인을 설득하려면 좀 더 근거 있는 의견 제시가 필요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2011년 8월 26일 (금) 11:25 (KST)
추가적으로 의견 남깁니다. 위키백과 화면 위쪽 링크에 이미지 필터에 관한 투표가 있습니다. 이미지 필터 기능은 찬반 의견을 가진 분들 사이에 절충안으로서의 역할을 하리라고 봅니다. 보기 싫은 분은 필터를 통해 가리면 됩니다. 해당 사진, 그림이 보기 싫고 독자들로 하여금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신다면 투표에 참여해서 의견을 표현하길 바랍니다.--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2011년 8월 26일 (금) 11:41 (KST)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 필요하다면 넣어야 한다.
  • 하지만 꼭 필요한 만큼만 넣어야 한다.

해당 사용자는 다중 계정의 악용 때문에 차단했습니다만, 그걸 제외하고 본다면 '다른 사용자들과의 토론 없는 일방적 편집'이 문제입니다. 토론:자위행위#다른 표현 부분에서 hun99님이 지적했듯, '백과사전적 필요'가 없다면 그 그림은 빼야 합니다. 같은 것을 설명하는 그림이라도 되도록 백과사전적 학습 이외에 '다른 생각'^^;이 안 나는 걸로 골라야 합니다. 생물학 교재와 마찬가지입니다. 생물학 교재에 들어가는 그림들은 성적인 그림이 아닙니다. 그림들을 사려깊게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8월 26일 (금) 17:18 (KST)

클루지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그림에 대한 기준은 프로젝트 단위에서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개개인마다 야하다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대한 기준 설정은 필요합니다. 인간과 성 프로젝트과 있으니 프로젝트 참가자들 주도로 기준을 정해보는 방법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2011년 8월 27일 (토) 01:01 (KST)

그림 필터에 대해서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애초에 표제어의 성격으로 인해 그림이 많은 사용자에게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 경우는 그림 필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떻게든 거부감을 피할 수 없는 경우에 대한 것이고, 피할 수 있다면 최대한 피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이 경우 대부분이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8월 26일 (금) 17:21 (KST)

위키백과를 보려고 방문한 사용자가 필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Nt (토론) 2011년 8월 26일 (금) 23:03 (KST)

 의견 최근 미디어위키에서 필터링 기능 추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아는데요, 이 역시 한국어판에 추가되는 사항 아닌가요? 이에 대해서도 토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8월 27일 (토) 00:52 (KST)

 의견 이와 동시에, 위키 낱말사전의 wikt:부록:신체 부분의 이름 문서와, 관련 토론인 wikt:사용자토론:아흔#신체 기관 그림에 관해도 참조해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군요. -- D·C·M 2011년 8월 27일 (토) 01:08 (KST)

  • 이 논의('성적인 그림(사진)'을 넣을지 말지, 총의를 모았으면 합니다.)에 관하여, 2009년 5월에 시작되어 2010년 3월까지 의견이 작성된 위키백과 문서의 '성적인 내용(사진 및 그림 등)을 삭제하는 것에 대한 찬,반 논의'(위키백과:사랑방/2009년_제21주#성적인 내용)가 있었고, 위키백과 문서의 성적인 내용(사진이나 그림)을 삭제하는 것에 대해 '반대'로 총의가 모아졌음을 적습니다. --Kim Kyung Min (토론) 2011년 10월 21일 (금) 17:10 (KST)

이어지는 토론은 위키백과:사랑방/2011년_제42주#위키백과에서 성적인 이미지는 어디까지 검열이 가능한가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1월 11일 (금) 17:17 (KST)

113.165.25.5가 반달을 일으키고 있네요.편집

최종 기록은 오후 10시 20분에서 멈춘 듯 합니다. Duonpatro de Espera la Katino 2011년 8월 26일 (금) 23:09 (KST)

 완료 해당 아이피는 관리자 리듬님께서 무기한 차단하셨습니다. 다음번에 사용자 관리 관련 요청은 백: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해주시면 더욱 조속한 처리가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D·C·M 2011년 8월 27일 (토) 16:13 (KST)

위키백과에는 왜이렇게 토론 중독자들이 많은가요?편집

토론이 무조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끔씩은 토론을 거치지 않는 무대뽀 정신도 필요합니다. --211.179.112.45 (토론) 2011년 8월 27일 (토) 19:29 (KST)

저런, 위키백과에 대해 더 공부하고 오셔야겠군요. 위키백과는 총의를 기본으로 하는 곳입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종합함에 따라 총의가 형성되고, 총의가 형성되려면 토론하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池☆★浪ⓒJi Rang(討論/토론)(書札/편지) 2011년 8월 27일 (토) 19:39 (KST)
"위키"백과의 "위키"는 장식이 아닙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8월 27일 (토) 20:10 (KST)
위키란 개념을 모르고 계신가 봅니다. 먼저 위키백과:소개부터 보시기바랍니다.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8월 27일 (토) 21:23 (KST)
위의 IP 사용자께서는 토론을 해결하려는 사용자들을 "토론 중독자"라고 매도하고, "무대뽀 정신도 필요하다"라는 말과 같은 이기적인 생각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 그런 발언은 위키백과를 자기 만의 백과사전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기여 목록을 보니까 다른 사용자와 편집 분쟁을 일으킬 정도의 "내가 하는 말이 맞으니 무조건 믿어달라"라는 식의 행동한 것 외에도 "가끔씩은 토론을 거치지 않는 무대뽀 정신도 필요합니다"라는 얼토당토같은 그런 발언은 무슨 생각으로 하신 말씀인지 저의가 의심스럽군요. 다른 사용자와 편집 분쟁을 일으킬 정도의 행동으로 인해 위키백과와 같은 공동체의 규칙을 무너뜨리는 1차적인 원인은 본인에게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 못한 채 독단적인 행동을 강행하는 것이 그게 올바른 행동인지 아니면 본인에게 거칠어진 행동이 있는 것인지 한 번쯤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210.220.165.116 (토론) 2011년 9월 4일 (일) 15:21 (KST)

위키뉴스 관리자 선거편집

사용자:B20180에 의해 사용자:Idh0854에 대한 위키뉴스 관리자 선거가 발의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Devunt (토론) 2011년 8월 27일 (토) 21:36 (KST)

가람님의 승낙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듯 합니다. -- D·C·M 2011년 8월 27일 (토) 23:59 (KST)
가람님께서 승낙을 하신것으로 판단되므로, 해당 관리자선거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D·C·M 2011년 8월 28일 (일) 20:14 (KST)

반달이라고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출처를 명시하고 작성한 객관적 사실을 반달하는 사용자가 있습니다.편집

평화의 댐 항목에서 사용자:Mirk가 제가 엄연히 출처를 명시하여 작성한 정부 감사결과를 따른 객관적 정보를 토론 없이 되돌리기를 누르고 있습니다. 사용자토론을 요청하였지만 답변도 하지 않은 채 무조건 제 편집에 되돌리기만을 누르고 있군요. 관리자님 조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unkyoo (토론) 2011년 8월 28일 (일) 21:15 (KST)

확인일자편집

갑자기 떠오른 겁니다만, 위키백과의 인용이나, 위키뉴스의 출처의 경우에 '확인일자'를 적습니다만, 이 경우 보통 KST를 기준으로 표시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총의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위치에 따라선 확인일자가 하루씩이나 차이가 날 수 있는데 말이죠. --가람 (논의) 2011년 8월 28일 (일) 21:24 (KST)

저 같은 경우 언론 출처를 적을 때 확인 일자에 현재 대한민국 날짜인 KST를 적습니다. 아직까지 확인날짜에 KST를 적어서 특별한 이의 제기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KST를 적지 않아서 피해가 있었던 경우가 과거에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주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2011년 8월 28일 (일) 21:31 (KST)
암묵적 약속(?)이라 생각되네요. 서명할 때에도 KST 기준이고 대문에서도 KST 기준이라서 무의식중에 KST를 기준으로 작성하질 않았나 싶네요. 그래도 외국에서 기여하시는 분들도 있고 하니, 대처방안을 세워야할 듯 싶습니다. --Faust, talk 2011년 8월 29일 (월) 15:44 (KST)

확인 일자는 세계표준시를 기준으로 최장 ±12시간이 차이나고, KST는 당연히 UTC +9 입니다만, 이정도의 시차가 출처확인에 어떠한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관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을 굳이 바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사실, UTC 2011-08-29-09:00 이나 KST 2011-08-29-18:00 이나 몇일만 지나도 거기서 거기 잖아요. Jjw (토론) 2011년 8월 29일 (월) 18:06 (KST)

그게 1일 차이가 날 수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 뉴스에 있어서는 1일은 꽤 차이가 나지요. --가람 (논의) 2011년 8월 31일 (수) 19:3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