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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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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럴거면 들머리는 왜 만들었는가?편집

영문판의 위키백과에서는 대문에 대분류 들머리를 표시하여 신규 사용자의 열람을 유도하고 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이름 변경 후 적절한 활용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채 방치만 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만들어놓고 찾아오길 기다리는 것보다는 찾아오게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이름공간 도입이나 대문 표시와 같은 방안이 마련되어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문서를 무작위로 추출하여 보여주는 틀을 사용한 들머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용자:닭살튀김/음식 들머리) 다른 들머리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하려면 좀 더 수정이 필요하긴 하네요. --닭살튀김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14:36 (KST)

공감합니다. 그런데 들머리를 만들고 나서 그 후 관리가 되지 않아 기대한 만큼의 수준이 되지 않아서 대문에 표시를 못하는 면도 분명히 있습니다. 들머리를 만든 사용자들이 더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틀:무작위 들머리 요소가 기대됩니다.^^Yknok29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14:54 (KST)
'분류로 찾기'를 빼고 그 자리에 기본 들머리(철학, 종교, 사회과학, 자연과학, 기술, 예술, 언어, 문학, 역사 등)를 넣었으면 합니다.--백두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16:26 (KST)

제가 위키백과토론:대문#대문에 들머리 추가 부탁 드립니다.에 의견을 냈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22:53 (KST)

분류는 그나마 대충 있지만 들머리는 기본적인 들머리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최상위 분류의 들머리가 다 준비되어야 지금의 분류 대신 들머리를 넣을 수 있는 것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23:05 (KST)
맞습니다. 현실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저는 분류를 그대로 두고, 대분류 들머리 3개(인문학, 자연과학, 문화예술)만 추가했으면 좋겠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23:07 (KST)
위키백과:들머리/분류 들머리 대조 표‎를 보면 나타나지만, 사회과학과 응용과학, 목록 분야의 들머리가 거의 없습니다. 이 세 분야의 들머리를 앞으로 많이 만들어야 하겠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22:10 (KST)

순 한국어?편집

위키백과에서 중립성이 중요하다지만 좀 이상합니다. 더 좋은 말이 없을까요? 순우리말은 한국 고유어 만이 아니라 고유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말도 포함하는데 어떤 것으로 써야 좋을까요?Hearpade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18:15 (KST)

음.. 구체적인 예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들머리'니 '사무관'이니 하는 표현들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당시 사용자들의 토론과 합의에 의해 만들어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adidas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18:43 (KST)
제말은 순 우리말의 의미로 사용되어야 하는 서술에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말합니다.Hearpade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17:50 (KST)
예를 들어 자연과학처럼 영어에서 온 개념어가 많은 문서를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그런 경우에도 한국어로 번역된 표현을 써야 하겠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한국어를 최대한 사용하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adidas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21:59 (KST)
순 우리말 이라는 표현 그 말을 어떻게 대체해야 할지 질문한것입니다. 순 한국어 라는 표현으로 대체한 문서도 있었는데, 의미상으로는 그 말을 고유어계 한국어로 써야 할것 같습니다.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07:32 (KST)

네이버 뉴스 아카이브 또는 언론 재단의 기사에 관한 질문편집

얼마 전에 네이버 뉴스 아카이브 서비스 하는 것을 보았고 사랑방에서 얘기를 하는 것도 보았는데요, 이 신문 기사들을 그냥 인용의 형식으로 위키백과에 출처로 사용하면 안되는 건가요? --Nt (토론)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19:12 (KST)

아카이브 뉴스로 1977년 남대문시장 화재사고를 만든 적이 있는데요.. 긁어 붙이는 게 아니라면 허용되지 않을까요?--Ta183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19:30 (KST)

“몇 년, 몇 월, 며칠 ○○일보 ●면.” 대략 이렇게 써주고, 옆에 네이버 아카이브 링크를 살짝 달아주면 되지 않을까요? --WhiteNight7(Talk) 2009년 5월 19일 (화) 16:46 (KST)

'문서'라는 말편집

영어 위키백과의 'article'에 해당하는 말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문서'인데, 좀 어색하지 않나요? 일본어판은 기사(記事), 중국어판은 조목(条目)이라고 번역했네요. featured article을 '알찬 글'이라고 한 것처럼 article을 '문서'보다는 '글'이라고 하는 게 더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특수기능:최근바뀜을 해보면 위에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466,701개의 이 있습니다."라고 나옵니다.)--백두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21:28 (KST)

  • 동의 합니다. '글'로 바꾸면 좋겠습니다.Yknok29 (토론) 2009년 5월 18일 (월) 21:33 (KST)
  • article=기사를 피하려다가 문서가 된 듯 합니다. 백과사전 항목은 기사라고도 할 수 있지만 오늘날 한국어권에서 기사라고 하면 보통 신문 기사를 떠오르니까요.--dgiim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02:46 (KST)
  • 글 보다는, 백과사전답게 표제(어), 항목이 어떨까요? '글'은 너무 추상적이라서 헷갈립니다. 또한 항목 등은 영어판의 article이나 일본어판의 기사, 중국어판의 조목과 의미도 통하고요. 또한, 그럴 필요는 없다고 보이지만, '알찬 글'이라는 명칭의 재변경이 있다고 할 때 '알찬 표제(어)', '알찬 항목' 등도 자연스럽네요. --dgiim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02:46 (KST)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표제'는 '제목'을 가리키는 말이고, '항목'은 '조목'으로 넘겨주기 되어 있네요.--백두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14:50 (KST)
'글'이 가장 좋지 않을까요? 記事라는 말은 신문, 잡지의 글을 주로 지칭하고, '조목'이라는 말은 현실에서 거의 쓰이지 않으니까요. 브리태니커의 경우 '항목'을 쓰는 것 같더군요. adidas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15:20 (KST)
표제어와 표제항은 사전학에서 구분해서 쓰고 있습니다. 표제어는 제목(entry name)이고, 표제항은 본문까지 포함한 항목 전체(article)에 해당되는 거죠. 하지만 이쪽은 어학사전쪽 얘기구요. 백과쪽은 아직 정립이 안된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문서보다는 글 쪽을 지지하고 싶습니다만, 합성어로 쓰일 때 자연스러운가도 한번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잘 못찾겠는데 '토막글'같은 경우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거북이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1:04 (KST)

이제 슬슬 또 준비를 해야겠군요.편집

오랜만에 들렀더니 문서 수가 벌써 98000선에 올랐군요. 곧 있으면 또 십만 개 돌파라는 엄청난 사건이... 기대되는군요. --유진선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9년 5월 18일 (월) 21:28 (KST)

예전에 올려놨었던 기념 로고가 있습니다. --WhiteNight7(Talk) 2009년 5월 19일 (화) 16:48 (KST)

위키백과와 과제편집

정민규문서가 방금전 과제 하는 사용자에 의해 생성되었습니다. 저희 학교도 영어판에 학교 소개하라는 과제가 있다고 학기초에 수업 계획에 나왔는데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과제용 사용을 막을 방법이 없을까요?Hearpade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17:15 (KST)

학교 소개의 경우, 독립된 문서는 아니더라도 지역 문서의 한 항목으로 포함될 수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충분한 내용만 갖추면 별도의 문서로 남아있을 수도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로서의 요건만 갖춘다면, 문서 작성을 막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17:21 (KST)
저희 학교는 이미 문서가 있습니다.Hearpade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17:22 (KST)
문제는 홍보성으로 올라올 수가 있다는 것이겠죠. --Nt (토론)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17:23 (KST)
위에서도 제안했지만, 일반인과의 대화의 창구(窓口)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jtm71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17:29 (KST)

또 시작되었군요. 뭐든 본인의 의지 문제이지요. --; -- tiens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17:25 (KST)

음.. 다니는 학교가 혹시 어디신지요? 현재 위백에서는 고등학교 이상이면 대부분 생성을 허용하고 있습니다만. adidas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18:59 (KST)

이전에 무슨 대학에서 위키백과에 과제를 올리라고 했다가 죄 삭제된 적이 있었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5월 19일 (화) 20:01 (KST)
심리학 관련이었던가요? 그중에서 쓸만한 것은 삭제되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된 문서라면 과제가 되건 뭐건 상관은 없습니다만, 제대로 되지 않은 문서는 자제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21:42 (KST)
이 삭제토론입니다. 당시 몇몇 분이 나서서 고쳐주신 걸로 기억합니다. --이니그마7 (토론하기) 2009년 5월 19일 (화) 23:25 (KST)
위키백과:위키백과를 교육에 활용하기를 보세요.----hyolee2♪/H.L.LEE 2009년 5월 20일 (수) 09:33 (KST)
다행히 학교 교내 위키사이트에 숙제를 하는것으로 바뀌었습니다.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3:33 (KST)

Airridi님의 유저박스편집

백:유저박스/유저박스 모음으로 죄다 옮겼습니다. Airridi님께서 1년 이상 휴면인지라 일단 이렇게 조치 하였습니다. 앞으로는 개인 페이지가 아닌 '공통 페이지'에서 쓸 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5월 19일 (화) 21:48 (KST)

잘하셨습니다. 제가 토론문서에 남기신 것을 보신 모양이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5월 20일 (수) 23:16 (KST)

외부의 도전에 대비편집

위키백과를 실습 과제로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요. 교수님이 제자들에게 '4 개월 만에 위키백과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라'고 공통과제를 내주고 성공하는 학생 전원에게는 A+ 학점을 주겠다고 한다면 ??? Dr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07:20 (KST)

대학에 항의하고 신문에 투고하면 되죠. 우왕 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5월 20일 (수) 10:06 (KST)
제대로만 한다면야 그 선생님께 상을 줘야죠. 그런데 그 선생님께 관리자권한이 아니라 알찬글을 숙제로 내라고 얼른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케골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0:18 (KST)
저도 케골님과 똑같은 생각...  S2 Lovely Boy♡ Happy  2009년 5월 20일 (수) 10:27 (KST)

이러다 교육부 장관께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투고 질과 양을 고려 내신을 결정한다'라고 말씀이라도 하시면 어떻게 될까요;;;;;--Ta183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5:54 (KST)

그것보다는 저작권 전환후 컨서버피디아 같은 사이트 등장이 문제 아닐까요?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5:57 (KST)

교육부 장관이 그런 말 한다면 좋~죠. 그렇다면야 서울대도 갈 수 있겠습니다(번역 ㄱㄱ).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5월 20일 (수) 19:55 (KST)

문서수 증가 속도가 갑자기 빨라진것 같습니다.편집

요즘은 하루에 140개씩 느네요. 얼마전에는 80개정도였는데, 왜그럴까요?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07:40 (KST)

원인을 제 나름대로 분석하자면

  1. 특정 사용자 한 두 명이 문서를 대량으로 만들고 있다.
  2. 10만 카운트가 가까워져 오고 있어서 동기부여가 된다.

심플합니다;;;;--Ta183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5:53 (KST)

저도 노력 중입니다. 잘하면 이번달 안에 (는 꿈인가) 될지도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6:09 (KST)

전 한번 들어올 때마다 하나씩 올립니다. 10만 문서를 빨리 보고 싶네요--Leedors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8:11 (KST)

70000사용자 임박편집

문서 100000보다 70000번째 사용자가 임박한 상황입니다. 해당 사용자에게 축하 이벤트를 하는것은 어떤가요?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3:35 (KST)

예전에, 글의 내용을 충실하게 하는 것 보다 카운터 세기나 뜬금없는 소리에 급급했던 사용자가 생각납니다. 사용자 수나 글 수보다는, 내용을 알차게 쌓아가는 것이 본질이라 생각합니다. -- tiens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3:57 (KST)
10만 문서 기념 컨퍼런스가 계획되고 있습니다. 그 행사에서도 축하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케골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5:47 (KST)
현재 69994명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6:16 (KST)
사용자 숫자는 의미가 없지요. 대부분은 1회용 아이디이고요 adidas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6:37 (KST)
현재 상황입니다.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6:46 (KST)
  • 2009년 5월 20일 (수) 16:51 Drpsb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대망의 70000)
  • 2009년 5월 20일 (수) 16:43 Azrivj (토론 | 기여) 계정이 자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69999)
  • 2009년 5월 20일 (수) 16:29 Wandering-teacher (토론 | 기여) 계정이 자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69998)
  • 2009년 5월 20일 (수) 16:25 Soya135 (토론 | 기여) 계정이 자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 2009년 5월 20일 (수) 16:23 Glglfn (토론 | 기여) 새 사용자 ‎
해당사용자에게 환영틀과 특별 환영 메시지를 남겼습니다.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6:55 (KST)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니까 좋긴 하네요^^.. adidas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7:12 (KST)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든 듣지 않고 마이페이스로 일관하는 것도 어디서 많이 봤던 모습이죠.. 뭐 아무튼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신뢰를 쌓을 모습을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 --; -- tiens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09:18 (KST)

성적인 내용편집

위키백과에 대한 비판‎ 이거 일부 번역했는데, 사진 보고 충격입니다. 한국어판은 이런 내용 불허해야 한다고 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8:45 (KST)

  •  찬성 정보도 좋지만, 포르노 사이트 만들라. -- WonRyong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8:45 (KST)
  •  반대 백과사전의 목적에 맞추고 문서 앞에 주의 문구만 붙이면 됩니다.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18:53 (KST)
File:Masturbating man2.JPG 이런 건데요. 아마 우리가 허용해도 정부에서 못하게 할 듯. -- WonRyong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22:13 (KST)
  •  찬성 선정적인 사진은 없애야죠. 성기사진은 뺍시다~~! Dr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21:06 (KST)
  •  강하게 찬성 학생들도 많은 위키백과에서 어느 정도 수위조절은 필요할 듯 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5월 20일 (수) 23:20 (KST)
(‘찬/반’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혼동됩니다.) 이전에도 이런 논의는 있었지만, 한국인의 정서를 고려하더라도 불허가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단, 백:아님#검열과 충돌하지 않기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조: en:Wikipedia:SFAQ#SAFE) jtm71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07:57 (KST)

어떤 법에 걸린다거나, 어떤 사회의 도덕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특정 주제를 ‘아예 다루지 말자’고 해버린다면, 그것이 바로 검열입니다. 어떠한 항목을 위키백과에 실어야 하는지의 여부는, 그것이 백과사전에 올라올만 한 주제인가만으로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요. 백과사전으로서 위키백과에서 꼭 설명해야만 하는 것이라면, 될 수 있으면 덜 불쾌한 자료를 통해 해야 할테고요.

마침 요즘 Foundation 메일링리스트에 비슷한 스레드가 있습니다.[1]

--Puzzlet Chung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09:45 (KST)

'충격'이라는 단어로 표현될 수 있다면, 이는 사용자의 안전에 대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검열로 따지자면, 재단이 요구하는 백:생존 인물의 전기도 그 범주에 속할 것입니다. (특정 수위 이상의 내용을 감추거나 걸러낼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등) 어린이학생들을 위한 최소한의 배려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1:12 (KST)
단순히 문화적인 정서를 들어 치부 등 금기시되는 이미지를 금지하는 것보다는, 각 사례에 대해 논의를 하여 '음란성'의 여부나 정도를 따져보고 결정할 일이라 봅니다. 그리고 또 사실 '음란성' 자체에 대해서 의심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에 따른 '불쾌함'도 주관적이구요. 검열 규정과 더불어 '한국인의 정서'가 음란성 제한의 주된 근거가 될텐데, 한국인의 일반적인 정서를 정의하는 것도 이제는 충분히 논란거리가 될 만합니다. 현대 한국은 더이상 단일한 관습과 문화로 결속된 전근대 사회로 볼 수 없으니까요. Plinio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2:16 (KST)
성적인 그림을 숨기고, 보이기 버튼을 누르면 보이는 틀을 만든는 것은 어떤가요?Hearpade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2:19 (KST)
  •  당연히 반대 선정적 목적으로 게시된 것이 아닌 사진들에 대해 '선정적'이라고 느끼는 것부터가 주관적이며, 어떻게 보면 이상한 것 아닐까요? 같은 논리로 치면, BDSM같은 정보는 죄다 없어져야 하겠습니다. 정조대 같은 문서도 '선정적'이라고 느낄 사람도 있을 수 있고요. 물론 예전에 그런 주장이 있었던 적은 있지만.. 또한 이곳이 '한국인을 위한 백과사전'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인의 일반 정서가 소위 '선정적'인 글들에 대해 반대한다는 점이 과학적으로 증명된다 쳐도, 그것을 근거로 삭제를 하네 마네 논의하는 것 자체가 잘못입니다. 백과사전에 어울리냐 아니냐만 따지면 그만입니다. adidas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2:26 (KST)
  •  강하게 반대 위에서 언급된 그 그림들은 제가 봤을 때, 해당 문서의 내용을 설명하는데 아주 적절한 그림으로 보입니다. 물론 설명에 적절하다고 다 올릴 수는 없겠죠. 저작권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AV배우 페이지에 AV의 스크린샷을 올리는 것은 멍청하고 고지식한 짓입니다. 하지만, 지금 올라와 있는 그림들은 어느정도 자체 검열된 것들이라고 봅니다. 학문적으로도 가치가 있어 보이고요. 이를테면 69체위의 그림의 경우 포르노 동영상의 스크린샷이 아니라 나름 역사성이 있는 옛날 춘화입니다. 설명을 도우는데 아주 적절하며, 나름 삽도 자체의 품격도 있죠. 나머지 성기 사진도 마찬가지고요. 성기를 설명하면서 성기 사진이 없으면 사실상 백과사전으로서 기능하지 못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설마, 이것들이 음란합니까!--dgiim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5:46 (KST)
  •  당연히 반대 왜 '한국어판'만 그렇게 엄숙한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2006년에도 '성인정보'라고 불리는 것들에 틀을 붙이자는 시도가 있었으나 결국 다 삭제되었다고 기억합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틀:성인정보 참고) 예술과 음란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걸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Peremen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6:34 (KST)
  •  정보 [2] 를 보시면, 이 사용자는 교육적 목적에서 올렸을 지라도, 음란물로 보는 사람이 다른 나라에도 많다는 겁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5월 21일 (목) 17:56 (KST)
  • 디시인사이드에 일부 정신 나간 유저들이 자신의 성기 사진을 찍어서 올려 유명한 사건이 있긴 있었는데, 위키백과에 이런 용자들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_-;;,  찬성, 혐짤은 뺍시다.
이러한 그림이 어떤 사람에게는 혐오감을 준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는 아무 맥락 없이 이런 그림이 무작정 들이대어졌을 경우에 한합니다. 길가다가 '이것이 펠라치오에요' 하고 들이대는 경우 처럼 말이죠. 하지만, '펠라치오' 라고 검색어를 입력하거나 링크를 클릭해서 들어온 사용자는 해당 내용에 관해서 어느 정도 대비 - 또는 각오? -가 되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펠라치오' 문서 내의 내용 전체가 문제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임의 문서를 통해 예기치 않게 이런 그림을 보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매우 드문 경우가 되겠군요. --dgiim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8:34 (KST)
  •  의견 이런 것도 반대가 있군요. 어차피 여기서 반대를 외쳐봐야, 우리 정부에서 허용해 줄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재단이나 공용의 정책이 매우 의심스럽군요. 각 국가에서 차단될 것을 그렇게 통합 이미지 서버에 올리면 안 되지요. 영어판만 따로 이미지나 동영상을 올리기를 허용하던가 할 일이지. -- WonRyong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21:40 (KST)
음란물이라기보다 학술적인 의미가 강한 사진과 그림들이 더 많습니다. 물론 조악한 사용자들의 셀카(?)들도 있긴 있군요. 하지만 소수이고, 그 사진들 또한 본의 아니게(사진 촬영 기술의 부족 등으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셀카들이 범람할 가능성은 적다고 봅니다. 또한, 전체 공용 이미지 중 '문제시' 되는 이미지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문명화된 국가가 겨우 그것 가지고 '위키미디아 공용은 음란물 저장 창고이므로 접속 차단을 해야 겠다' 결정 내리지는 않을 것입니다.--dgiim (토론) 2009년 5월 22일 (금) 04:53 (KST)
  •  반대 이게 왜 차단 사안이 되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성기 사진이 검열 대상이 될 정도로 문제가 됩니까? 게재 목적 또한 학술적 이유임이 분명한데요(성교육도 비슷한 의도죠). 사실적으로도 이 정도는 음란 축에 못 낍니다.--Ta183 (토론) 2009년 5월 22일 (금) 09:12 (KST)
  •  반대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5월 22일 (금) 13:19 (KST)
  • 다들 제 링크에 안들어 가 보셨군요. 이 사용자가 올린 다른 파일을 보면, 자위 행위가 담긴 동영상도 있단 말입니다. 이건 명백히 교육적 목적을 벗어났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이 사용자가 올린 대부분의 파일들이 다른 파일에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세계의 사람들이 이 것을 음란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면, 여러 백과사전 항목에 사진첨부가 되있겠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5월 22일 (금) 14:06 (KST)
봤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 올라가 있지 않은 이상, 논의 자체는 무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이 사진들이 위키백과에 올라 왔을 때의 경우를 가정해 봅시다. 삭제되어야 합니다. 이유는, 학문적인 가치가 없으며, 너무 조악하기 때문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음란하지는 않습니다.) 예, 많은 편집자들이 그렇게 생각하기에 아무도 자위행위 항목에 저 사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위키백과 커뮤니티 내에서 이런 문제는 자체 정화가 충분히 가능하며, 현재도 그렇게 정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마당에, 뭐가 더 문제죠?--dgiim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01:15 (KST)
말투가 너무 지나치시군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5월 24일 (일) 11:33 (KST)
  •  반대 -- 201KEI (토론) 2009년 5월 22일 (금) 15:21 (KST)
  •  의견 온라인 사전인 이상 19금 이상의 내용이 일반 사전보다 많이 들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adidas (토론) 2009년 5월 22일 (금) 15:31 (KST)
  •  반대 --자손투 Jasontwo 2009년 5월 22일 (금) 16:54 (KST)
  •  반대 Plinio (토론) 2009년 5월 22일 (금) 17:40 (KST)
  •  의견 이러한 문제가 있을 때, 한국 사용자들은 '사용자' 교육보다는 '시스템 통제'로 막으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뱅킹이라든지, 성인물 논란이라든지, 휴대폰 관련된 일이라든지. '사용자 교육'에 익숙해져야 할 시간입니다. --Peremen (토론) 2009년 5월 22일 (금) 20:01 (KST)
  •  의견 (개인 의견입니다.) 특정 부류의 사용자들에게 문제가 될 만한 내용을 위키백과에 올리는 것은 막을 수 없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내용을 개인 환경 설정으로 감추는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키백과가 자발적으로 내용을 올리긴 하지만, 사회에 대한 책임도 같이 생각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 이는,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지 않는 긴 글을 감추거나, 자극적인 내용을 삭제하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9년 5월 22일 (금) 20:46 (KST)
백과사전에 어울리지 않으면 삭제하면 되는 것이고, 어울리면 그냥 계속 올라가 있으면 되는 것 아닐까요? 자체 필터링이라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편리한 해결책이지만, 사실 백과사전으로서의 정체성이 흔들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dgiim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01:15 (KST)
그런 기능이 구현될 수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설사 구현이 된다 하더라도 명백한 '성기 노출'이 들어있는 사진이나 동영상만 잡아내야 할텐데, 그런 식의 '환경 설정'은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도 구현된 바가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울러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지 않는 긴 글을 감추는 것은 절대 다수가 본문이 아닌 토론글에 해당되는 것으로 본문 자체를 가리냐 마느냐 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03:13 (KST)
  •  의견 논의가 자꾸 겉도는 것 같습니다. 이 문제의 논점은 '어느 수준의 사진에 대해서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기 시작해야 하는가' 가 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 제기를 하시는 사용자 분들은 이 수준의 사진은 사회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용자분들은 이 수준의 사진은 괜찮다는 의견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를 포함한 반대자분들도 위키백과의 유명 사이트로서, 또한 백과사전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이 없다, 완전한 자유다, 라고 생각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단지 '저 정도 사진은 설명에 필요하므로 괜찮다.' 는 거죠.
    예를 들면 미선이, 효순이 사건 항목에 굳이 처참한 두 소녀의 처참한 사체가 포함된 사고 현장 사진을 올릴 필요는 없다는 데에는 누구나 동의할 것입니다. 탱크에 깔려 죽은 사람이 그 둘이 유일한 것도 아니므로 그러한 모습에는 학문적 가치가 없으며, 깔려 죽은 모습 자체가 문서의 핵심도 아닐지언데, 그 사진을 올린다는 것은 맥락 없이 불쾌감과 말초 신경만 자극 하는 '선정적인' 편집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본문의 설명에 필요하다면 적절한 사진이나 이미지가 필요하다는 것에는 동의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성적인 항목의 설명에, 어떤 그림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전제로 두고, 과연 어떤 수준의 성적인 사진까지 허용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는게 논의의 핵심에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다고 봅니다.
    너무 얘기가 길어졌는데, 음. 그러니까, 성기 사진 자체는 문제가 당연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위키백과에 올라가도 되는 이유는 오직 '문서의 설명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라는 겁니다. 도움이 안되면 문제가 있는 사진을 올릴 필요가 없으니 논의할 필요도 없죠. 한편, 도움에 비해서 리스크가 큰 사진이라 해도 삭제해야 합니다. 위키백과가 얻는게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과연 그 리스크가 어디까지가 되어야 되는가,가 논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dgiim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01:28 (KST)
무엇이든 토론은 구체적인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위에 구체적인 예로 들어진 것 중 하나가 [3] 이것인데요, 자위행위 문서의 설명에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고 여겨지네요. 위키백과에 아무런 쓰잘데 없는 포르노 자료가 올라가서는 안되겠지만, 성과 관련된 문서를 적절히 소개해줄 수만 있다면, 그것이 19금적인 부분이 있다 한들, 여기 있는 몇몇 사람들이 자의적으로 없앨 수는 없습니다. 아울러 해당 사진의 관련 토론
단순히 19금이라서 문제라면, 성기 노출 사진이 포함된 문서에 한하여만 경고 틀을 달 수도 있다는 생각은 조금 듭니다만, 그 이상은 명백히 '검열'입니다.
지금 보면 검열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은데요, 검열에 찬성하시는 분들께서 조금 더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하신다면 개별적인 사안에 대해 토론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추상적으로 어느 수준까지 검열을 할지 말지는 사랑방의 토론만으로 결정하기는 불가능한 사안이라고 여겨집니다. adidas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03:08 (KST)
지금 문제가 되는 사진들을 통해서도 제가 위에서 말하는 보편적인 충분히 기준이 성립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사진에 대해서 개별 토론 하자는 아디다스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아... 노무현 충격이네요. 아침에 형이 와서 '노무현 죽었대.' 헉. ㅜ.ㅜ --dgiim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12:00 (KST)

검열은 절대 반대합니다만, 민감한 문서에 대해서 경고 문구를 뛰우는 방법은 없을까요? 스포일러 경고처럼, 위키 관리자가 지정한 특정 사진들은 그 사진의 내용을 볼때 기본적으로 블라인드 처리가 되어 있고(가입한 사용자들은 설정에서 기본치 조절 가능) 해당 사진 클릭하면 해당 사진에 대한 경고 문구가 뜨는 겁니다. 주의 : 이 사진에는 혐오스러운 내용이나 성적인 내용...어쩌구저쩌구.. 이런식으로 뜨고 동의 시만 해당 사진을 보여주는 겁니다. 물론 어떠한 사진이나 그림을 배제한다는 것은 자가검열로서 절대로 반대하는 바입니다. --yhpdoit (토론) 2009년 5월 27일 (수) 12:45 (KST)

또한 해당 사진 불허는 주관적이므로 논란의 여지조차 없습니다. 어떤 것을 성적으로 느끼느냐는 개개인마다 다릅니다. 예를 들면 아랍 지역에서는 얼굴만 보여줘도 성적 코드로 해석할 수 있는 반면, 한국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위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위행위에 대한 문서를 보면서 저런 사진을 봣다면 전혀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개개인의 감정이나 생각으로 위키백과가 편집된다는 것은 위키백과 스스로 백과사전임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yhpdoit (토론) 2009년 5월 27일 (수) 12:50 (KST)

 찬성 일단 사진 자체가 미성년자에게 있어서 아무런 보호장치도 없이 지나치게 선정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저 정도 수위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다수 사용자의 국적인 대한민국에서는 음란물로 규정되는 사진과 미디어 자료들입니다. 또한 위키백과에서 기술적으로 선정적 미디어 자료를 미성년자/성인 분별해서 제공할 수 없기 때문에 선정적인 미디어 자료의 삭제 내지는 차단에 대해 찬성합니다.--Ha98574 (토론) 2009년 7월 26일 (일) 08:10 (KST)

 의견 IP 사용자지만 한마디 하자면 말입니다, 선정적이든 아니든을 떠나서 문서에 붙어 있는 사진 자체가 너무 크지 않나 싶습니다. 스스로 하는 펠리치오구강성교같은 문서의 그림들 말입니다. 축소시키거나, 숨기기 기능을 이용하는 게 적절할 것 같습니다. -202.136.141.69 (토론) 2009년 11월 3일 (화) 16:04 (KST)  반대 백과사전은 학술지식이지 성적 목적은 아닙니다. 목적이 다른데 지나친 언론검열이나 자기검열은 아닌것 같습니다. 반대합니다. - Leno (토론) 2010년 3월 21일 (일) 12:53 (KST)

'역사'도 좀 더 정확하게 바꾸면 어떨까요편집

위 논의 중에서 표현 '문서(article)'을 '글'로 바꾸자는 논의가 있었는데요. 전부터 생각했는데, 문서의 과거 버전들을 보여주는 '역사(history)'도 바꿀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영어 history야 뭐 학술적인 의미와 더불어, 내력/이력 등의 의미로도 씁니다. 그런데 한국어에서 '역사'라고 하면 학술적인 의미로서 과거의 기록과 평가 등을 일컫기는 하나, 일상적인 의미로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국어 사전에서도 '어떠한 사물이나 사실이 존재해 온 연혁.'[4] 이라하여, 그나마 가까운 의미가 있는것 같지만, '국어의 역사'/'도예의 역사' 등 일상적인 뉘앙스는 절대 아닙니다.
중국어 위키에서는 '역사'라고 쓰던데, 일본어 위키에서는 '이력' 이라고 쓰더라구요. '역사' 대신에 한국어 뉘앙스에 맡는 표현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내력'으로 바꿔야 하지 않겠나 싶은데, 그보다 더 좋은 표현이나 고유어도 찾아볼만하겠습니다.Plinio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20:13 (KST)

비슷한 생각입니다. '내력'이 괜찮은 것 같네요. 위의 '문서'와 함께 새로운 말로 바뀌었으면 하네요.--백두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22:24 (KST)
역사는 '내력'으로, 문서는 '글'로 바뀌면 좋겠네요.^^Yknok29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22:26 (KST)
전 현재 표현에 달리 문제를 못 느끼겠는데... --Peremen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6:43 (KST)
저도 그다지 문제를 못 느낍니다... --이로하(토론·기여) 2009년 5월 21일 (목) 16:44 (KST)
문제가 있어 바꾸자기보다는, 보다 적합한 말로 바꾸자는 것이라고 봅니다. '문서'나 '역사'의 일반적인 뉘앙스는 지금의 쓰임과는 차이가 있습니다.--백두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6:52 (KST)

먼저 '역사'를 더 적절한 명칭으로 바꿉시다.편집

'문서' 를 '글' 또는 다른 명칭으로 개정하는 것은 더 긴 토론이 필요합니다. 어떤 용어가 좋을지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큰 변경 사항이라서, 고려할 사항도 많으니까요. 하지만 '역사' 는 비교적 독립적인 사안이므로 착수도 쉬울 듯 합니다. 개정에 대한 필요성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있는 듯 하구요. 그러므로 '역사'를 먼저 고쳐 보는 토론을 별도 문서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는게 어떨까요?--dgiim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9:14 (KST)

더 길게 논의할 필요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신중함을 기한다면 측면에서 타당하다고 봅니다. 고유어로 와닿는 표현을 찾아보는데 마땅한게 안보이네요. Plinio (토론) 2009년 5월 22일 (금) 11:25 (KST)

일본의 역대 번주들이 각각의 고유 문서로 한국어위키백과에 존재하여야 하는지?편집

오늘 일본의 번주 가문과 관련된 자의 족보에 해당하는 인명들이 별도의 문서로 존재하고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내용을 확인하였으나 역사적 가치보다는 가문의 소개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삭제신청을 하였으나 삭제가 아닌 토론에 의한 통합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한 한명의 사용자는 계속 별도의 인명문서로 존재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래 문서들을 살펴 보시고 의견내어 주세요. Dr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23:48 (KST)

  1. 다테 구니야스
  2. 다테 구니나가
  3. 다테 무네히라
  4. 다테 무라토미
  5. 다테 무라요시
  6. 다테 무라노리
  7. 루스 마사카게
  8. 루스 무네토시
  9. 다테 무네나오
  10. 다테 무네카게
  11. 다테 무라요리
  12. 다테 무라카게
  13. 다테 무라토시

문서 통합,삭제,존재 등에 대한 의견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미즈사와 다테 가문 당주 으로 옮겼습니다. 여기에서 토론을 해 주세요. ∫ 積分 (토론) 2009년 5월 20일 (수) 23:56 (KST)

라이선스 변경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의 결과편집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라이선스 변경 여부를 결정하는 투표의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여기서 결과를 확인하십시오.

Licensing update/Result 이게 어디죠? m:Licensing update/Result 여기 아닌가요? -- WonRyong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17:05 (KST)

Licensing Update Poll Result
"Yes, I am in favor of this change" 13242 75.8%
"No, I am opposed to this change" 1829 10.5%
"I do not have an opinion on this change" 2391 13.7%
Total votes cast and certified 17462

If "no opinion" votes are not included, the Yes/No percentage becomes 87.9%/12.1% (15071 votes).

m:Licensing update/Result 여기가 맞는 것 같은데요?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5월 21일 (목) 18:31 (KST)

그렇다고 벌써부터 CC로 사용이 가능한 건 아닙니다. 몇 가지 절차가 더 남은 듯 하군요.--Kwj2772 (msg) 2009년 5월 21일 (목) 18:32 (KST)
그렇지요. 그러나 대세가 보이지요? 변화는 확정적으로 보입니다. 이제 위키백과가 GFDL을 포기하므로, GFDL 라이센스가 사라지겠군요. CCL 시대가 열리나 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21:36 (KST)
라이선스 변경 후에는 GFDL과 CC가 동시에 적용됩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GFDL문서는 CC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CC 문서를 가져오면 GFDL로 배포가 안 됩니다. 변경된 후에는 CC로 퍼가기를 권합니다. Kwj2772 (msg) 2009년 5월 21일 (목) 21:39 (KST)
정확하게 이번 정책변경의 "취지"를 전에 지미 웨일스가 직접 알린 것으로 압니다. GFDL을 포기하는 것이지요. 내가 위키백과 만들 때는 CCL이 없어서 내가 대강 GFDL 만들었는데, 지금은 CCL이 세계적이니 GFDL 접겠다. 이런 취지의 이야기를 했고, 이런 취지의 정책변경이지요. 그렇다고 GFDL을 갑자가 싹 지워버리기도 뭐하니까, 어정쩡하게 "동시사용" 이야기를 하고 있으나, 분명하게 지미 웨일스의 이야기는 GFDL 이젠 필요없어서져 안 쓴다. 이 소리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5월 21일 (목) 21:45 (KST)

휴일 아침부터편집

뉴스속보를 보면서도, 제 눈을 도대체 믿을 수가 없네요. KBS나 SBS를 보니 실족사할 곳이 없다며 자살 얘기가 나오는데 일단 자살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iTurtle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10:20 (KST)

벌써부터 노무현 문서에 상당한 관심이 쏠리고 있네요. 편집 충돌과 확인되지 않은 속보가 위키백과에 등재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기 위해 "문서 잠금"을 제안하고, "토론"을 통해 확인된 부분만 올리는 것을 제안하려고 합니다. 어떠신가요? --iTurtle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10:36 (KST)
저 역시 준보호에 찬성합니다... 하루아침에 두 사람이나 사망을 하다니...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23일 (토) 10:37 (KST)
지금 MBC 뉴스 속보를 보니, 유서가 확인되었으며 경찰은 이미 투신 자살로 방향을 잡고 수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WhiteNight7(Talk) 2009년 5월 23일 (토) 10:41 (KST)
네, 안타깝네요. 그렇지만 도대체 속보는 믿을 수가 없네요... 방금 "보좌관", "비서관"이었다가 경호원으로 바뀐 것도 그렇구요. 이런 폐해를 막기 위해 잠금 조치를 제안하는 겁니다. --iTurtle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10:45 (KST)
준보호에 동의합니다. 오후가 되면 편집양이 상당히 많아질듯 합니다. --WhiteNight7(Talk) 2009년 5월 23일 (토) 10:49 (KST)
한 열흘 준보호 잡죠.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23일 (토) 10:51 (KST)

방금 WhiteNight7님께서 말씀하신 유서 소식, 조금 전에 유서 유무 확인 불가라고 뉴스에 나오네요. 이것 참 -_-..... --iTurtle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10:50 (KST)

지금 비서관이 “유서는 있다”라고 했다는데요 -_;; --WhiteNight7(Talk) 2009년 5월 23일 (토) 10:57 (KST)
음, 다시 확인되었다고 나오네요. 그것 참. -_-; --iTurtle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11:00 (KST)
뉴시스에서 처음 자살이랬다가, 또 아니랬다가. 그다음엔 연합뉴스에서 유서 발견됐다고 하고, SBS에서 유서 확인 불가라고 하고, 위키백과에서 자살로 확인됐다 그러고. 아 헷갈려.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9년 5월 23일 (토) 11:06 (KST)
준보호 조치는 잘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 그랬으면 온갖 오물의 향연이 펼쳐질 뻔 했네요.--Ta183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11:36 (KST)

적절하고 기민한 대처에 박수를 보냅니다.--dgiim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13:29 (KST)

날짜별 오늘의 역사 문서들의 보호편집

위키백과:오늘의 역사/11월 1일 부터 위키백과:오늘의 역사/12월 13일 까지, 위키백과:오늘의 역사/1월 1일 부터 위키백과:오늘의 역사/4월 25일 까지, 그리고 위키백과:오늘의 역사/5월 17일‎위키백과:오늘의 역사/5월 19일 문서들이 현재 준보호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이들 문서 이외의 오늘의 역사 문서들은 준보호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차라리 모든 오늘의 역사 문서들을 '대문에 노출된다'라는 이유로 준보호 하거나, 아니면 아이피 유저의 편집도 있을 수 있으므로 보호를 해제하거나 등 둘 중 한가지를 택하여 조치를 취하였으면 합니다. 덧붙여 이들 작업을 할 경우 최근 바뀜이 보호 로그들로 도배될 수도 있는데, 관리자에게 일시적인 봇 권한(메타위키에서도 종종 사용됨)을 주어 최근 바뀜에 드러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알밤한대(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13:53 (KST)

제가 봇이 있으니 처리하죠. 관리자 계정에 봇을 주는 것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의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제가 직접 저에게 봇 권한을 줄 수 있으니깐요. 아니면 추적하기 쉽게 관리자 권한을 가진 봇 계정을 만들 수도 있고요. -- ChongDae (토론) 2009년 5월 25일 (월) 13:52 (KST)
늦었지만 처리했습니다. 최근 바뀜이 좀 시끄러웠을듯.. -- ChongDae (토론) 2009년 6월 23일 (화) 15:14 (KST)

봉하마을 사진편집

어딘가 도움이 될 것 같아 올려봅니다... 촬영일은 5월 3일입니다. 그 때 디카를 못 들고 가서 후회했는데 오늘은 폰카로나마 사진을 많이 못 찍어둔 것이 후회가 되네요.--iTurtle (토론) 2009년 5월 23일 (토) 23:07 (KST)

공용에 추도식 사진을 올렸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09년 5월 25일 (월) 00:27 (KST)

죽었다, 사망했다, 타계했다, 별세했다, 서거했다, 등편집

몇개로 딱 고정시켰으면 하는데요 어떤가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유점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앞의 네 개의 표현은 뉘앙스의 차이는 있지만 높임말은 아니지만, '서거했다'는 명백한 높임말이므로, '서거했다'는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5월 24일 (일) 02:31 (KST)
이왕 죽었다는 말 나와서 그런 건데, 어느 분이 역사적 인물 문서에서도 붕어나 승하 같은 단어를 모두 사망했다란 말도 고쳤던데 역사적 인물 문서는 포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24일 (일) 13:05 (KST)

도와주세요.편집

현재 메타 위키PauloHelene 사용자가 많은 번역 문서들의 표제어를 임의로 한글로 바꾸었습니다. 너무 많은 문서들이 이동되어 저 혼자 하기에는 역부족일 것 같아 사랑방에 이렇게 남깁니다. 사용자의 기록 목록기여 목록을 보시면 이동된 문서들을 쉽게 보실 수 있을겁니다. 덧붙여 이동 한 후 한글 문서들은 {{delete|Wrong page name}}을 넣어 삭제 신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밤한대(토론) 2009년 5월 24일 (일) 12:55 (KST)

이미 했는데... 포기했습니다... ;;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24일 (일) 13:44 (KST)
Paulo Helene 의 메타계정은 메타시솝과의 토론으로 차단했습니다. 처음에 meta 시솝은 그런 paulo helen 의 과거작업이 정당한 것인줄로 알고 있더군요. Paulo Helen 은 한국인이 아니거나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용자 같습니다. 한국어 맞춤법이 상당부분 많이 틀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Dr (토론) 2009년 5월 24일 (일) 14:03 (KST)
매우 잘하셨습니다. 되돌리는게 너무 힘들더군요. --H군 (토론) 2009년 5월 24일 (일) 14:04 (KST)
감사합니다. 진작 차단되었어야 하는 인간인데 아직도 거머리처럼 붙어있어서... 폐해가 심각했어요. -- 윤성현 기여F.A 2009년 5월 24일 (일) 14:06 (KST)
Paulo는 단순 악질 사용자입니다. 한 관리자의 계정 해킹까지 한 악질 중의 악질.. adidas (토론) 2009년 5월 24일 (일) 16:50 (KST)
메타에서 되돌리는 일 도와드리겠습니다 ^^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5월 24일 (일) 22:40 (KST)
 완료? 한글로 이동한 문서들은 다 되돌린 것 같은데요..  질문 한글로된 분류들은 놔둬도 되는건가요? m:Category:위키미디어, m:Category:틀 등이요.. m:Category:위키미디어 하위 분류에 특히 많네요.. shyang23 토론 기여 메일 2009년 5월 24일 (일) 23:01 (KST)
 답변 모두 파울로 혹은 그로 의심되는 아이피가 최근에 임의로 생성한 것입니다. 봇을 이용하여(안되면 수작업으로라도) 이 분류들을 모두 빼고, 새로운 분류 체계를 꾸려야 할 것 같네요. --알밤한대(토론) 2009년 5월 25일 (월) 22:3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