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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31일편집

2008년 7월 29일편집

2008년 7월 28일편집

2008년 7월 27일편집

  • 미국의 지명위원회(BGN)가 독도의 귀속국가를 "대한민국"(South Korea)에서 "미지정국가"로 바꾸었다.

2008년 7월 25일편집

2008년 7월 23일편집

2008년 7월 22일편집

2008년 7월 21일편집

2008년 7월 20일편집

2008년 7월 15일편집

2008년 7월 14일편집

2008년 7월 12일편집

  • 강화도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일당 4명중 안모씨(26세)와 하모씨(27세) 2명이 2006년에 범인 하씨의 이복동생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7월 13일 현장검증에서 시화호 인근에서 피해자 하모양(당시 19세)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었다.

2008년 7월 11일편집

2008년 7월 10일편집

  • 이건희 전 삼성 회장에게 징역7년, 벌금 3천500억원이 구형됐다.
  • 안랩의 V3 백신 제품군에서 윈도 XP 서비스팩 3의 lsass.exe 파일을 오진, 삭제하는 일이 발생하여 긴급 패치를 진행하였다.[1]

2008년 7월 9일편집

  • 이란이 최대 사정거리가 2100km인 중장거리 미사일 사하브-3를 시험 발사하였다.

2008년 7월 8일편집

2008년 7월 7일편집

2008년 7월 6일편집

2008년 7월 5일편집

  • 6월 27일 실시된 짐바브웨의 결선투표가 부정선거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한 교도관이 비밀리에 촬영한 필름이 공개되었다.
  • 리히터 규모 7.5에 이르는 강진이 오전 10시 19분 오호츠크해에서 발생했다고 미국홍콩의 관측 당국이 각각 밝혔다.

2008년 7월 3일편집

2008년 7월 1일편집

  • 이날 밤 10시 경, 여의도에 있는 진보신당 당사에 HID(특수임무수행자회)의 사무총장 오복섭 및 다른 몇몇 회원들이 무단으로 침입하여 난동을 일으켰다. 이 과정에서 칼라TV 진행자인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를 포함한 당원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당 입구에 있는 현판을 비롯한 기물들이 파손되었다. 현재 폭행을 행사한 이들 중 오복섭 사무총장 등 2명은 구속 수감되었다.
  • 6월 17일에 실종됐던 강화 두 모녀 윤복희와 김선영 양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