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북 지방

한반도의 함경북도를 함께 지칭하는 단어

관북 지방(關北地方)은 현재의 함경북도의 전부와 량강도 동북부 일대를 가리키는 한국의 지역 구분 용어이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엄연히 마천령(마천령산맥) 이북을 일컫는 말로 되어 있다.

문화편집

명소 · 관광 · 유적편집


방언편집

관북 지방에서는 동북 방언을 사용한다. 만주어나 몽골어의 흔적이 남아있으며 억센 성조가 특징이다.

식문화편집

함경북도는 산악지대가 많으면서도 동해에서 난 해산물이 풍부하고, 밭농사가 발달해 잡곡류가 자주 사용된다. 함경도 명태는 전국적으로 유명하며 그 외에도 좋은 생선이 많다. 소금간은 적게 하지만 양념은 강하다.

교통편집

항공편집

철도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에서 관할한다.

  • 평라선
  • 함북선
  • 백두산청년선(혜산선)

주요 도시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