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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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10주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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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라이즈 편집 애드온편집

외래어 표기법 자동화 도구인 한글라이즈의 위키백과 편집 애드온을 제작하였습니다. 사용할 경우 아래 그림처럼 나옵니다.  

빈 칸에 외래어를 넣고 언어를 선택하여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과가 항상 올바르지는 않으므로 참고 용도로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사용하시려면 자신의 사용자 자바스크립트 페이지에 아래 문서의 전체 소스코드를 복사하여 추가하시면 됩니다.

자신의 사용자 자바스크립트 페이지는 보통 [[User:(사용자이름)/vector.js]] 일 것입니다. 정확한 주소는 사용 스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3.6에서만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런 식으로 작성할 경우 인터넷 익스플로러6에서는 특수문자 때문에 정확히 동작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른 언어판 문서를 자주 번역하시는 분들은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재밌게 사용해 주세요. --YouKnowOne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03:46 (KST)

개정안이 통과되고 나면 저 툴은 별로 유용하게 쓰이진 않을 것 같은데요..--Alto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16:32 (KST)

알찬 글 선정위원 사퇴 선언편집

몇 개월 전부터 이미 몇몇 지인분들에게는 제가 귀뜸을 드렸었습니다. 이제 공식적으로 제가 알찬 글 선정위원의 자리에서 사퇴하고 싶다는 것을 알려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되어 이 글을 씁니다. 제가 선정위원이 된지 어연 1년이 되었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선정위원을 해왔다는 생각과 다음 사용자 분들에게 이 자리를 양보하는 것이 좋겠다는 마음에서 사임을 발표합니다. 다른 선정위원 분들을 압박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_^ 제가 사퇴하고자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제가 1년 전 선정위원이 됬을 때, 선정위원회에서 이루고자 했던 일들을 대부분 이루었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처음으로 의사록을 도입시키고, 선정위원회의 낙후된(?) 정책을 시정하였으며, 해제 토론도 강조시켰습니다. 그 사이에 좋은 글도 시작되어 현재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음 선정위원회에도 제가 만들었던 몇몇 정책만큼은 그대로 지켜지거나 더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시행하고자 했으나 못 이룬 부분도 포함해서요.
앞으로 저는 중재위원회에 집중을 할까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분쟁을 겪어 오셨고 최근에도 분쟁을 해결하고자 중재위원회를 준비하는 사용자분들께 조언을 요청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중재위원회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분쟁을 평화롭게 해결하는데에 큰 역할을 할 기구입니다. 또한 그만큼 중재위원회의 토론은 위원회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하여 많은 의견이 개진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제 중재위원회가 한국어 위키백과에 제대로 자리잡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알찬 글 선정위원의 공백을 막기 위하여 제 사퇴는 제 후임자가 당선되는 날 이행됩니다. 일단은 그때까지 알찬 글 선정과정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_^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3월 7일 (월) 05:31 (KST)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더 좋은 일을 위해서 결정하신거라면 앞으로도 좋은 활약 부탁드려요. 중재위원회에서의 활약도 기대되네요--1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10:59 (KST)
수고하셨습니다. Jjw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14:26 (KST)
급작스럽네요; 수고하셨단 말은 새로운 선정위원이 당선된 다음에 하겠습니다. 후보를 알아봐야하는데, 백:위키백과 소식에 알릴까요?--NuvieK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15:41 (KST)
네 그러는 것이 좋겠어요. 아니면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알맞는 분들에게 선정위 추천을 권유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3월 7일 (월) 17:35 (KST)
수고하셨습니다.--Alto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16:32 (KST)
덧글 달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3월 7일 (월) 17:35 (KST)
출마하였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17:39 (KST)
수고하셨습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1년 3월 7일 (월) 18:50 (KST)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23:02 (KST)
앗, 제가 추천하신 분이 물러나신다니....토트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3월 8일 (화) 00:03 (KST)
이와 더불어 저도 한번 사퇴를 생각해볼까 합니다. 그동안 많은분들의 지지로 감사해했습니다만은, 그전에 선거 같은 것이 저를 상하게 만든 것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3월 8일 (화) 11:50 (KST)
그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Min's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23:54 (KST)

초보자방 있나요?편집

초보자들끼리 모일 수 있는 방이 있나요? 중급자나 상급자는 못 들어오는. 갑자기 그런 방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많이 아는 분들과 대화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지만,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위키백과를 잘 몰라서 그렇지 다들 똑똑한 분들이잖아요. 위키백과에서 대화하다 보면 위키백과를 많이 알면 유리한 것이 많더라구요. 비슷한 입장에서 좀더 생산적인 대화가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초보자방이 따로 있나요? 쿨쿨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09:55 (KST)

분류:위키백과 도움 모임을 보면, 그런 곳은 마련되어 있지 않은 듯합니다. (위키백과 외부라는 문제가 있긴 한데, 위키백과:IRC 대화방이 그러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초보자를 위해 Wikipedia:New contributors' help page가 있는 듯한데, 대화를 위한 곳은 아니네요. jtm71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11:57 (KST)
중급자나 상급자의 기준은 무엇이죠?--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3월 7일 (월) 15:58 (KST)
저도 모르겠습니다.. 기여수를 가지고 등급을 나누려고 한다면 많은 분들이 반대할 겁니다. 그렇다고 공직 자리에 올라본적이 있느냐 없느냐로 나누어도 많은 분들이 반대할꺼구요.. 저도 계급화를 반대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3월 7일 (월) 17:36 (KST)
하지만 '초보자'라는 집단을 분류하는 것은 어느정도 인정되지 않을가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3월 7일 (월) 17:37 (KST)
일단 초보자 안내 프로젝트가 있는 이상, 현재 위키백과에서는 초보자의 존재를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Alto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23:48 (KST)
위키백과:대사 (영어 번역) 문서를 참조하면, '편집 횟수 100회' 정도가 제시되어 있는데, 이는 '웬만한 편집이 가능한 경우'가 될 듯하고, 위키백과에 대한 대체적인 이해가 가능한 정도의 기준으로는 위키백과:관리자 선거의 입후보 조건인 '등록 90일, 1000회 편집' 정도가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3월 8일 (화) 07:49 (KST)

답변 감사 드립니다. 알려 주신 곳들을 방문해 보겠습니다. 위에서 중급자와 상급자란 용어를 사용했지만, 두 구분이 제 질문에서 중요하진 않다는 것은 아시겠지요? 초보자에 상대되는 개념으로 초보자가 아닌 모든 분들을 지칭하는 것이니까요. 단지 추상적 용어보다는 좀더 현실감 있는 용어를 쓴 것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쿨쿨 (토론) 2011년 3월 9일 (수) 00:50 (KST)

가나쿠리 시조편집

54년 8개월 6일 5시간 32분 20.3초의 마라톤 기록을 달성한 사람을 가나쿠리 시조 또는 가나구리 시조라고 하고 있는데 한쪽으로 통일하려 합니다. 어느 것이 맞나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3월 7일 (월) 16:06 (KST)

가나구리입니다. 로마자 표기는 Kanaguri이므로 가나구리가 맞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3월 7일 (월) 17:41 (KST)

여러분들의 문서 중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편집

친일파 이 문서에서 지금 편집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사실, 이 부분은 다루기가 굉장히 민감하지만 여기서 '친일파 청산하는 사람들 = 종북주의자'이런식으로 몰아가는것이 솔직히 차마 민망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단적인 예를 들어서 독립운동가로 광복군 총사령관 지내셨던 지청천 장군의 외손자이신 분 경우 친일재산조사위원회라든가 과거사 청산 활동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활동하는데#, 이걸 어떻게 그렇게 몰아붙힐 수 있다는건지... 하하하..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여러분들의 판단하에 맡겨보겠습니다. 이 부분 중재 좀 부탁드려요. :) --Sienic (토론) 2011년 3월 8일 (화) 00:39 (KST)

위백은 긱종 논란에 대해 펙트위주로 정리하여 기술하는 곳이지 논란에 가세하여 토론하는 곳이 아닙니다. Mirk (토론) 2011년 3월 12일 (토) 02:31 (KST)
재수한다고 잠수타던중에 잠깐 들어와봤는데 아직도 '친일파 청산' = '친북 주사파' = '국가전복세력' 뭐 이런 논리 가진 사람들이 있네요 ; 저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源氏物語 (토론) 2011년 3월 8일 (화) 01:43 (KST)
지금 친일파 문서의 토론의 쟁점은 기여된 내용이 백:편집지침에 부합하느냐이지 '친일파 처단의 당위성' 혹은 '종북주의자' 따위의 내용은 없습니다. 이런 허위 선동은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Mirk (토론) 2011년 3월 12일 (토) 02:14 (KST)

알찬글 선정위 입후보?편집

조금 사적인 말 같지만 사랑방에 적어봅니다.

토트님이 선정위를 사퇴하신다고 선언하셔서 현제 선정위 입후보자를 뽑고 있는데

만약에 제가 알찬글 선정위 선거에 입후보하면 관선처럼 반대표가 수두룩하게 나올것 같네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3월 8일 (화) 16:21 (KST)

그렇죠. 좀 더 내공을 익히고 도전해보도록 하세요.--Alto (토론) 2011년 3월 8일 (화) 17:37 (KST)
그렇죠가 아니죠. 마음만 있으시다면 도전해보실 수 있습니다. 결과에 연연하여 주늑들지 마세요. :) --NuvieK (토론) 2011년 3월 8일 (화) 22:19 (KST)
제가 말한건 그게 아니라, 저번 처럼 막 반대표가 수두룩 하게 달려 충격 먹으실까봐...--Alto (토론) 2011년 3월 8일 (화) 23:44 (KST)
관선 때 반대표는 달게 받겠습니다. 역시 관리자 되기는 험한 길이군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3월 9일 (수) 15:38 (KST)

련합뉴스 넘겨주기 처리편집

북한에서 연합뉴스를 련합뉴스라고 불렸던데요, 련합뉴스를 연합뉴스라고 넘겨주기 해도 될까요? --58.236.59.62 (토론) 2011년 3월 8일 (화) 19:55 (KST)

하면 안 될것 같습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3월 8일 (화) 20:08 (KST)
왜 안 되나요? 위키백과:넘겨주기에 따르면, "넘겨주기는 편의를 위한 것이므로, 대상 문서와 일대일 대응이 된다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8일 (화) 20:15 (KST)
연합뉴스를 련합뉴스라고 검색할 사람들은 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들인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만들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검색할 사람은 없는 듯 합니다.--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3월 8일 (화) 21:53 (KST)
글쎄요. 이것은 대한민국 사람이 반드시 대한민국에서만 살아야한다는 법이 없는 것과 이치입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8일 (화) 21:58 (KST)
그런가요?--煥骨奪太HWANGOL TALTAE(討論) 2011년 3월 8일 (화) 22:00 (KST)
정확히 '일대일 대응'이라면 한 표제어의 외국어 표기는 모두 넘겨주기 해도 된다는 의미인가요? --Nt (토론) 2011년 3월 8일 (화) 23:23 (KST)
네. 원칙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것을 "엄청 잘" 이행하는 언어판도 있고요.(말 그대로 외국어의 넘겨주기도 포함됩니다.) 현재 일부에서 공식적(?)으로 쓰인다면, 가능하다는 게 제 입장입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9일 (수) 19:23 (KST)
해도 상관 없죠. 일부러 안할 건 없다고 보네요. 북한 문화어도 한국어의 한 부분이니만큼. adidas (토론) 2011년 3월 9일 (수) 14:34 (KST)
동의합니다. 문화어 사용자 수가 적다 하더라도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이니까요.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9일 (수) 15:07 (KST)
만약 그 글을 읽고 "련합뉴스가 뭐지?" 하고 검색하는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줘야합니다. 백:넘겨주기에 위반되는 1대다의 표제어도 아니니깐요. --NuvieK (토론) 2011년 3월 10일 (목) 10:37 (KST)
표준어 노동신문이 문화어 로동신문으로 넘겨주기한 것을 참고하면 될 것 같네요. --Min's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22:40 (KST)

제가 파일:LampFlowchart.svg한국어로 번역했습니다.편집

위키미디어 공용에 아직 업로드를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58.236.59.62 (토론) 2011년 3월 8일 (화) 20:16 (KST)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만 글자가 다이어그램 밖으로 나가는 현상을 고치고 공용에 올리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9일 (수) 15:07 (KST)
참고로 '전구를 꽃으시오'에서 '꽃으시오'가 아니라 '꽂으시오'가 맞습니다. :D --이동아 (토론) 2011년 3월 13일 (일) 00:32 (KST)
그렇다면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파일을 올릴 때 어떤 출처를 선택해야 합니까? --아라다 알아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07:01 (KST)
원본 파일을 보시면 다른 버전이라는 목록이 보이실 겁니다. 목록에 나온 다른 언어판의 그림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출처에는 Korean translation of File:LampFlowchart.svg 정도로 하시면 될 것이고 저작권은 CC BY-SA 3.0 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09:06 (KST)
 완료 위키미디어 공용에 파일:LampFlowchart ko.svg로 업로드를 하였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8:55 (KST)
수고하셨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17:47 (KST)

역대 노벨 평화상 수상자 문서 완성편집

역대 노벨 문학상 수상자 문서에 이어서 역대 노벨 평화상 수상자 (수상 단체 포함) 문서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께서 역대 노벨상 (물리학상, 화학상, 생리학·의학상, 경제학상) 수상자 문서들을 하나하나씩 완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Sangjinhwa (상진화) (토론) 2011년 3월 9일 (수) 15:39 (KST)

수고하셨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3월 10일 (목) 00:04 (KST)
대단한 작업이었군요. 수고하셨습니다.--1 (토론) 2011년 3월 10일 (목) 00:05 (KST)
정말 수고하셨네요. --Nt (토론) 2011년 3월 10일 (목) 00:10 (KST)

공공정보 제공지침편집

이게 뭐냐면, 정부 저작물을 민간이 요구하면 줘야한다는 겁니다. 어지간하면 공짜로. 고시가 된 것인데 얼마만큼의 효력이 있는건지는 제가 법률지식이 없어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상당히 많은 자료를 위키문헌에 넣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공공정보 활용 지원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처럼 연방정부 저작물을 모두 퍼블릭도메인으로 넣는다 급의 강한 조치는 아닙니다만,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네요. --거북이 (토론) 2011년 3월 10일 (목) 11:19 (KST)

대강 살펴 보았습니다만 위키백과의 라이선스와 호환되는 라이선스로 공개할지는 의문입니다. 정보를 별도의 수수료 없이 무료로 제공한다가 영리적 이용을 허락한다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다음을 보시면 제공되는 정보의 권리 관계를 표시하도록 되어 있는데, 결국 제공된 자료를 개별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공개되는 자료 중에는 위키백과의 라이선스와 호환되는 라이선스가 포함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3월 10일 (목) 18:48 (KST)

제5조(제공대상정보) ① 국가기관등이 보유·관리하는 공공정보는 모두 제공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정보는 제공하여서는 아니된다.
1.「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9조제1항의 비공개대상정보에 해당하는 공공정보 2. 해당 정보의 전부 또는 일부에 저작권 등 제3자의 권리가 포함되어 있고 해당 권리자 로부터 타인에 대한 제공허락을 받지 않은 경우
② 국가기관등은 당해기관이 보유 관리하는 · 공공정보에 대하여 정보목록을 작성하여 공 개하여야 한다. 다만, 정보목록 중 정보공개법 제9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공개하지 아니 할 수 있는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목록을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③ 국가기관등은 제2항의 정보목록을 작성할 때에는 다음 각 호의 내용을 명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1. 저작권 양도 또는 이용허락 등 권리관계
2. Open API, 다운로드, 시스템 연계 등 제공방식
3. 네트웍 트래픽, 제공 횟수 제한 등 제공조건
4. 원문, 메타정보제공 등 제공범위

제8조(공공정보의 제공 신청) ① 공공정보를 활용하고자 하는 자는 공공정보를 보유하고 있 는 국가기관등 또는 지원센터에 별지서식 제1호에 따라 공공정보 제공 신청을 하여야 한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국가기관등이 공표한 공공정보는 명시된 저작권 등 권리 관계에 따라 이용허락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신청없이 활용할 수 있다.
③ 국가기관등은 제2항에 따라 공표한 공공정보의 활용으로 인해 전송속도 저하 등 기 관 본연의 업무수행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보제공 을 차단하여서는 아니된다.

— 공공정보 제공 지침
여담이지만 청와대 홈페이지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CC-BY-NC-ND 2.0)로 공개되고 있더군요. CC 마크 보고 좋다 말았습니다.^^;;; 영리적 이용을 허락한다고 한들 변경 금지를 걸면 호환되지 않으므로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3월 10일 (목) 18:48 (KST)
아마 위키백과와 호환되는 것은 거의 없을거구요. 위키문헌에 보관해둘만한 녀석들은 꽤 있지 않을까요. 위키문헌에서는 라이센스를 표시만 해두면 되잖아요. --거북이 (토론) 2011년 3월 10일 (목) 19:38 (KST)
정부에서 공개한 자료를 그대로 올리는 일은 아마 위키백과에서는 없겠지요. CC-BY-SA 3.0와 호환되는 라이선스로 공개된다면 위키문헌에는 도움이 될 겁니다. 판례에는 저작권이 없기 때문에 위키문헌의 문서수 올리는 건 마음만 먹으면 쉽습니다만. 저는 정부에서 사진 저작물이나 많이 공개했으면 좋겠군요. 당장 청와대 홈페이지 사진만 공개해도 위키백과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3월 11일 (금) 00:25 (KST)
8조 2항에 따라 위키백과에서 자체적으로 청와대에게 요구하면 라이선스를 변경해 주지 않을까요. 재단이 설립되고 나서 생각해볼 문제일 수도 있겠습니다만..--Alto (토론) 2011년 3월 11일 (금) 00:27 (KST)
8조 2항은 "한 번 공개된 자료는 다시 신청할 필요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정도로 해석됩니다. 이것이 어떤 라이선스로 공개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따라서 청와대에서 라이선스를 변경할 일은 없을 것 같군요. 정부에서는 아직 정부 저작물의 영리적 이용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영리적 이용을 허락한다고 한들 변경 금지를 걸면 위키백과에선 사용할 수 없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3월 11일 (금) 00:32 (KST)

시험적으로 청와대의 홍보실에 보도자료에 포함되는 사진을 위키백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로 공개하라고 청구를 해 보면 어떨까요? 이것도 무리한 생각이라면, 저 정책을 담당하는 부서나 유관기관에 그 쪽에서 보유하고 있는 백과사전에 포함될 만한 저작물을 요청해 보는 것도 한 수 알려주는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이런 입법노력에도 불구하고 라이센스의 전향적인 개방이 없이는 별 다른 점이 없을 것이라는 예측을 해 봅니다. --케골 2011년 3월 11일 (금) 11:19 (KST)

일단 기관들의 인식은 이전보단 꽤 나아진 것이구요. 지원센터나 게시판 등 다방변으로 청구를 하면 더 나아질 것 같은 분위기에요~ 그리고 고시는 아직 입법화한 것이 아니고 조만간 입법화할 것이라 합니다...만 수년 걸리는 일이에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1년 3월 11일 (금) 13:49 (KST)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제 그만 이걸 가지고 글 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편집

진짜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반달이 지속적으로 되고 있어서 또다시 사랑방에 글을 남깁니다.

최근 사용자:Callitlove가 지속적으로 신천지 편향적인 편집을 감행하고, 저는 그걸 되돌리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이미 편집 분쟁상황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저도 최근 위키백과 편집을 이 문제 때문에 신천지 페이지와 관련된 것만 하다시피 해서, 제가 이 문서를 더 이상 중립적으로 편집하기에는 문제가 있을 것 같아 사용자 여러분들의 의견과 도움을 청합니다. 위키백과:중재위원회가 가동되고 있거나 시범적인 가동이 가능하다면 개입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3월 11일 (금) 09:33 (KST)

위키백과:중재위원회/자주 묻는 질문에 따르면 편집 분쟁은 대상이 아닌 것 같네요 :(. 일단 보호를 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만.--Alto (토론) 2011년 3월 11일 (금) 12:15 (KST)
일단 최근 기여]를 보니 지속적으로 반달이 계속되고 있네요. 사용자:Ryuch님이 개입해주셨습니다만 그걸 곧바로 몇 시간도 안되어서 돌려놓고 있습니다. 일단 재조치 완료했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3월 11일 (금) 18:13 (KST)
위키백과:중재위원회/자주 묻는 질문에 정확히, 편집 분쟁도 사용자간 분쟁으로 중재위원회에 중재를 요청할 수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Alto님 어디를 읽으신거죠? ^_^;;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3월 12일 (토) 07:50 (KST)
사용자간의 분쟁만 읽고 뒤에 가로는 안 읽어본 듯 하네요;;.--Alto (토론) 2011년 3월 12일 (토) 13:14 (KST)

위키뉴스편집

저도 그렇지만, 현재 위키뉴스에 관심을 쓰고 있는 분이 없군요. 일주일 째 방치된 상태입니다. 전처럼 또 폐지론이 나오기 전에,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위키뉴스에 "일본 지진" 관련해 올라오지 않았군요.) --SEVEREN (토론) 2011년 3월 12일 (토) 00:57 (KST)

일본 지진에 관련된 뉴스는 제가 방금 전에 올렸습니다. 과거에 위키뉴스에 참여하겠다는 약속을 한 적도 있고 해서. 오랜만에 기사를 작성하려니...영...--미네랄삽빠 (토론) 2011년 3월 12일 (토) 03:36 (KST)
제가 아까 늦게나마 만드려고 했었는데, 이미 만드셨더군요.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12일 (토) 10:30 (KST)

이런 곳에도...?편집

안녕하세요, 이제 소식 찾아보기 어려운 사용자 행유입니다. 위키백과도 못하고, 일본에서 지진 났다는 소식마저 못 듣는, 말하자면 세상과 단절된 고등학교에서 잘 사는 중입니다. :-D 영어 교과서를 뒤적거리다가 생긴 게 딱 영어판 위키백과처럼 생긴 그림이 하나 올라와 있데요. 뒤쪽에서 출전을 보니까 실제로 영어판 위키백과를 그대로 올려놓은 것이었습니다. 이런 예가 또 있나 하고 다른 부분도 살펴봤는데, 위키백과를 인용한 부분이 다섯 번 정도 나왔고, 그 중에 하나는 아예 본문으로서 당당히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위키백과의 영향력을 언제나 느꼈지만, 전국의 고등학생들(이 교과서 받은 분들에 한하겠지만)이 위키백과를 공부하게 된다고 생각하니까 "흠칫"하네요. 이뿐만이 아니라, 학교에서 자체 주최했던 논문발표 대회에서도 위키백과가 전문성 있게 인정되는 분위기로 많이 인용되었습니다. 어떤 논문은 대놓고 복사+붙여넣기하면서 주석 틀도 안 지우데요 ^_^; 시간도 없고 하는 일도 끝이 안 날 것 같은 것밖에 없지만, 방학 때 다시 활동적인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인사말이 생각이 잘 안 나네요. -- 행유 (Erdős) ☆1 () 2011년 3월 12일 (토) 10:09 (KST)

중학교 2학년 교과서에도 한국어 위키백과를 인용한 글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3월 12일 (토) 12:23 (KST)
개정안 토론이 끝나야 저도 빨리 공부하러 들어갈 텐데 말이죠;; 큰일났어요 ㅜ.ㅡ--Alto (토론) 2011년 3월 12일 (토) 13:06 (KST)
교과서에 어떤 부분이 인용되었는지 궁금합니다.--Cwt96 (토론) 2011년 3월 12일 (토) 13:08 (KST)

최근 일본 도호쿠 지방 지진편집

다들 아시다시피 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 사용자:LERK님은 일본에 거주하시는 일본 분이십니다. 일단 편집 기록을 살펴봤을때 별 탈 없으신 것 같지만 한번 쯤 사용자토론에 격려 한 마디 해드리는 게 어떨까요.--Alto (토론) 2011년 3월 12일 (토) 22:41 (KST)

사용자들이 그런것까지 신경써야 하나요? 한국어 위백이 오프라인 위주의 친목모임도 아니고, 사랑방에 부적절한 주제같네요. 관계있는 분들만 안부 묻고 지나가면 됩니다. LERK님이 누군지 모르는분들도 그런말을 해야하나요? 개인 안부는 개인 토론란에 해주시든가, 아니면 이메일, 블로그를 통해서 하세요. 게다가 계속 편집하고 계시다면 아무 문제 없다는건데 격려를 해달라는건 또 무슨의미인지 도통 모르겠군요......-_-; --1 (토론) 2011년 3월 13일 (일) 01:46 (KST)
뭐랄까...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가는 쪽이 더 나아보이는데요. Alto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다소 과잉 친절인 것 같긴 하지만, 딱히 나쁜 의도로 한 말도 아닌데, 이걸 꼭 그렇게 삐딱하게 물고 늘어져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 201KEI (토론) 2011년 3월 13일 (일) 10:30 (KST)
음.. 글쎄요.. 과도한 친절은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개인적 사항이 엮여 있기도 하고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13일 (일) 01:52 (KST)
너무 나쁘게 몰아가지 맙시다--Cwt96 (토론) 2011년 3월 13일 (일) 12:58 (KST)

사랑방이 본래 이런 이야기할 수 있는 곳 아니었나요? 일본에서 편집하시는 분 꽤 있는 것 같은데 모두 안녕하신지 궁금합니다? --케골 2011년 3월 13일 (일) 13:41 (KST)

"한번 쯤 사용자토론에 격려 한 마디 해드리는 게 어떨까요." 라고 하지만 않으셔도 괜찮았을거 같은데요.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위키백과 일본 사용자분 들을 전반적으로 포함하는 글이기도 하구요. --NuvieK (토론) 2011년 3월 13일 (일) 15:10 (KST)

저기...뭐가 문제라는 거죠? 사랑방에 이런 글이 올라오는 건 안된다? 과도한 친절? 비단 LERK님 뿐만이 아닌 일본에 거주하신 모든 분들에 대해? 친목 모임이 아닌 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위키백과 사용자로서 서로 격려해주는 게 그렇게 나쁜건가요.--Alto (토론) 2011년 3월 13일 (일) 15:19 (KST)

생각이 다르고 주장이 달라서 이론적인 대립을 할 지언정, 자연의 대재앙앞에 우리는 하나의 인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협력하고 상생하여야 하며 다친이에게 위로의 한마디를 건네주는 것은 합당합니다. 누구든지 주변에 어려운 처지에 당한 사람이 있다면 그가 누구든 도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멸망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영하 40도의 아이스란드 극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조난당한 이를 발견하면 무조건 돕습니다. 그건 누구든지 조난당할 수 있고 조난당했을때 사소한 감정을 앞세우는 행위는 결국 자기 자신에게도 똑같이 돌아오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mhha 토론·메일 2011년 3월 13일 (일) 23:22 (KST)

 의견 다른 사용자의 발언을 부디 선의로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큰 일이 생겼을 때 걱정되는 것이야 인지상정인데, 그것 마저 편집과 관련없으니 하지 말자고 하는 것은 너무한다는 생각입니다. 모니터 건너편에도 사람이 앉아 있다는 점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17:48 (KST)

일본에 사는 사람, 또는 일본에 사는 위키백과 편집자 식으로 이야기했으면 문제없었을텐데, 특정 사용자의 토론 란에 이야기하자는 식이라 좀 거부감이 있었던 듯 싶습니다. 주말 동안 지진 소식을 보며 막막했는데, 잘 극복하길 바랍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18:03 (KST)

제가 굳이 LERK님을 지목한 건 한국어 위키백과에 일본에 거주하시는 사용자 분 들중 LERK님 밖에 몰라서 였습니다. 다른 분이 있었다면 LERK님 뿐만이 아닌 좀 더 포괄적으로 지칭을 해드렸겠죠.--Alto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18:52 (KST)

위키블레임편집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 영어판에서 들여와봤습니다. 위키백과:도구/위키블레임 참조. 누가 번역하셨는진 모르겠지만 툴은 제대로 번역되어 있네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search based on simple wiki markup such as links, section headings and templates"에서 markup이 뭔지 모르겠네요. 누구 번역해주실 분 계신가요.--Alto (토론) 2011년 3월 13일 (일) 23:04 (KST)

인터페이스는 제가 번역했습니다. :) wiki markup은 위키문법을 의미합니다. Kwj2772 (msg) 2011년 3월 13일 (일) 23:56 (KST)
저런 도구들 어디에서 번역하는 지 알 수 있을까요?--Alto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00:02 (KST)
translatewiki.net에서 미디어위키나 확장 기능과 각종 도구를 번역합니다. 물론 저기에서 번역이 안 되는 툴이 더 많지만요. Kwj2772 (msg) 2011년 3월 14일 (월) 23:10 (KST)
기술적으로 번역이 불가능 한 것이 있다는 말씀이신 가요?--Alto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23:12 (KST)
아 그런 게 아니라 저 위키에서 번역하는 툴이 몇 개 되지 않아서 그래요. 예를 들자면 툴서버에 있는 툴은 저기서 번역을 하지 않아요. Kwj2772 (msg) 2011년 3월 15일 (화) 22:5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