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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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11주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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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배커 권한이 생겼습니다편집

위키백과토론:되돌리기 기능#버그질라에 기능 요청에서 ChongDae님이 2월 8일 요청한 bugzilla:27255에 대해, 방금 전에 권한이 생성되었습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00:10 (KST)

드디어(?) 기능이 도입되었네요. 유용하게 쓰였으면 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14일 (월) 00:47 (KST)
무슨 요청이 한 달씩.. 요긴하게 잘 쓰였으면 하네요.--Alto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17:12 (KST)
위키미디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및 뒷처리와 겹쳐서 좀 밀렸나보죠. :)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17:58 (KST)

로그인한 프록시 유저의 편집 차단?편집

간혹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저희 집만 그런 건지 몰라도 위키백과 접속 자체가 안 될 때도 종종 있어요) 쾌적한 환경에서 편집을 하기 위해 UltraSurf 10.06 등의 오픈 프록시 연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장 지금만 봐도 프록시를 쓰고 돌아다니는 게 훨씬 빠르고요. 그런데 이 경우 대부분의 위키에서 비로긴 편집권은 제한을 가하지만 로그인한 유저에게 편집권을 주는지는 위키마다 정책이 다른 듯합니다.

일단 영문 위키의 경우 무조건 막네요. 태국어 위키는 허용하고요.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위키 역시 무리없이 편집이 됩니다. 한국어 위키도 간혹 프록시를 걸고 편집한 경험이 있어서 되는 줄로 알고 있었는데.. 방금 시도해 보니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연결을 해제했다 다른 프록시로 거니 이제는 되네요. 음.. 제 생각으로는 굳이 로그인한 경우까지 막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식의 편집에 관한 규정 같은 게 있나요? --Aydın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02:28 (KST)

프록시 IP를 통한 문서 훼손이 있을 경우, 해당 IP에 대한 차단을 실시합니다. 그밖에 널리 알려진 프록시 IP도 차단하고 있고요.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12:00 (KST)

위키프로젝트 이름 공간편집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에서 이야기한대로 위키프로젝트: 이름공간이 만들어졌습니다(bugzilla:27651). 어떤 식으로 이사하는게 좋을까요? 제안하자면 콘텐트 관련 프로젝트(예: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문학)은 위키프로젝트: 이름공간 (예: "위키프로젝트:문학")으로 옮기고, 운영 관련 프로젝트(예: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시스템, 정비단, 토막글 등)은 그냥 위키백과: 이름공간에 남아있는게 어떨까요?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위키프로젝트 이름공간에 의견 남겨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14일 (월) 11:58 (KST)

알찬글 해제토론 2개 올렸는데요.편집

관심있는 분은 참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뭐, 이참에 글이 더 좋아질 수도 있겠죠.--Saehayae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00:05 (KST)

링크를 달아주시면 쉽게 의견이 추가될 것 같습니다. --mhha 토론·메일 2011년 3월 16일 (수) 08:01 (KST)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바랍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00:06 (KST)

틀:생식 기관 관련 항목편집

틀:생식 기관 안에 있는 항목 들중 실사이미지(음순 등)의 이미지를 글 숨김 처리하거나 문서를 분리하여 하위문서에 이미지를 넣어두는 것에 대해 고려해보지면 안될..랑가요? --SPY_YH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01:51 (KST)

기본적으로는  찬성입니다만 그게 독자들에게 있어서 효과가 있을 지 의문이네요. 어차피 볼 사람은 다 영어판으로 갈 꺼고..--Alto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16:48 (KST)
생식기관의 사진을 특별히 숨김처리할 이유가 없습니다. Jjw (토론) 2011년 3월 15일 (화) 19:12 (KST)
절대  반대 입니다. 당신의 도덕적인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검열입니다. 보기 안 좋다의 생각은 당신의 생각이며, 독자연구입니다. 위키백과에선 이것이 참이냐 거짓이냐가 더 중요합니다. --yhpdoit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18:11 (KST)

숨기자, 없애자, 제지하자 등등 자주나오는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저도 숨겨야할 이유를 별로 못느끼겠습니다. 구글검색으로도 별의별 사진들이 널렸고요.--1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00:19 (KST)

예전부터 이러한 주장이 여러 번 올라왔지만, 대부분 기각되었거나 일부 혐오 사진의 경우에만 숨김처리(열람시 한 번 더 클릭 필요)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생식 기관의 실사 사진이 백과사전에 어울리는 것이라면 숨길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숨길 경우 외부 접근자가 더 쉬운 방법을 찾다가(예:구글 검색) 바람직하지 않은 자료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노출이 가진 순기능이 있을 수 있음을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5:35 (KST)

체크유저 권한 임시부여 제안편집

사무관 전원에게 체크유저 권한 임시 부여에 대한 제의를 올렸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고 해당 문서에서 토론에 참여해주세요 --mhha 토론·메일 2011년 3월 15일 (화) 08:33 (KST)

투표말고 의견을 찾습니다. --mhha 토론·메일 2011년 3월 16일 (수) 08:00 (KST)

위키미디어 전략 기획 관련 공지의 번역편집

《위키미디어 역사의 다음 장을 기록하는 데에 협력해 주십시오》로 떠있는 공지를 strategy:March_2011_Update/ko 에 기껏 번역하였는데 베너가 보호 조치로 막혀 있네요. 편집 가능하신 분께서 ko 입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jw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01:30 (KST)

추가했습니다:) --Min's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02:17 (KST)
감사합니다. Jjw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02:47 (KST)
수고하셨습니다. jtm71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08:45 (KST)

위키백과 공동체가 가면 갈수록 진입 장벽이 높아진다는 실질적 통계자료가 나오게 되었군요. 한국어 위키백과는 자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더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물론 이미 프로젝트 초보자 안내를 통해 개선 노력을 시작했지만요.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3월 16일 (수) 05:10 (KST)

진입장벽 높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댐은 여러가지 기능을 하고 있지요. 오히려 더 많은 진입장벽이 있어야 더 좋은 내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물론 그것이 초보편집자들에게는 영원한 상처가 될런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결국 그 상처를 이겨내는 소수의 편집자만 살아남게 되겠지만 그런것도 위키시스템의 특징이라고 생각됩니다. 잘못된 시스템이라면 언젠가는 소멸되겠지요. --mhha 토론·메일 2011년 3월 16일 (수) 07:59 (KST)

수 가드너와 반대의 견해를 갖으셨네요. 저와도 반대고요. 하지만, 예측은 정확하게 하시고 계시네요. 새로운 편집자를 수용하지 못하는 잘못된 시스템을 가진다면 망하고야 말 것입니다. 저도 망하게 하는 일을 좌시할 수 없습니다. :-) 품질을 보장하면서도 새로운 편집자를 열렬히 환영하는 방법들을 고안해냅시다. 수의 말에 위기감이 조금 들어 있는 느낌이에요. 프로젝트들이 번창하고 있다고 뽐을 내고 있지만... --케골 2011년 3월 16일 (수) 09:48 (KST)
한국어 위키백과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긴 하지만, 그 탄력은 약합니다. 통계 그래프를 보면, 지난 2-3년 동안 한달에 5회 이상 편집한 사용자는 늘 600~800명, 한달에 100회 이상 편집한 사용자는 100회 이상 편집한 사용자는 100명 내외로 변화가 없습니다. (이 통계에 봇 사용자가 포함되었다면 더 심각할지도 모르겠네요.) 새 문서도 한달에 80~100 문서로 일정하고요. 물론 예전보다 새 문서를 만들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각 나라의 수도 등의 백:꼭 급 문서는 어렵지 않게 토막글 정도는 만들 수 있겠지만, 이제는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혹은 저명성 등의 벽을 넘어야 하는 문서거나요.) 양적 성장을 위해 질을 포기할 수는 없겠지만, 양과 질을 함께 성장시킬 방법이 무언지는 늘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예컨데 초보자의 실수에 대해서 "차단됩니다" 식의 경고를 남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냥 되돌리기 정도로 마무리해도 충분한 경우도 많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11:12 (KST)
  • 생각해 보면, 한국어 위키백과로서는 한국의 인터넷 보급률은 더 이상 늘어나기 어려운 상태이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존재도 알려질 대로 알려져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인터넷 관련 정책에 변화가 없는 한 더 이상 사용자 수가 늘어나기를 바라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참여자나 관리 인원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고, 이 상태에서 관리해야 할 문서가 늘어나는 것은 위 링크의 문서에서 지적하는 것과 같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새로운 기여가 쉽지 않다'는 것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는 위키백과 문서들이 보는 사람을 어느 정도 만족시킬 만큼의 궤도에 올랐다는 표시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임의적인 기여가 기존 문서의 내용과 겹치는 경우가 늘었다거나, 이미 검색에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문서가 생성되어 새 문서의 생성보다는 내용의 충실화가 더 필요하다거나, 기존의 문서가 충실(인용 문서의 수준이나 출처의 충실성 등)하여 그 품질에 맞춘 새로운 내용 추가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쯤에서 위키백과의 목표를 생각해 보면, 그 목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보다 좋은 품질의 백과사전을 제공하는 것'이지, 많은 사람들을 참여의 장으로 이끌어 화합을 도모하는 것이 아닌 만큼, 크게 우려할 일은 아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12:00 (KST)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 수는 157,974 건 이고 백:꼭에 있는 1,000 개의 문서 가운데 10,000 바이트 이하의 문서는 626개나 됩니다. 또한 일반적인 문서의 질 역시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어 백과사전으로서 갖추어야할 기초 학문적인 분야의 문서 품질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예를 들면 수학 분야에서는 로그, 지수 같은 기본적인 문서들이 여전히 토막글이고, 자연 과학의 경우 대부분의 분야에서 문서의 질이 낮습니다. 예술엔터테인먼트의 경우에는 일부 관심이 높은 분야를 제외하고는 기본적인 개념과 관련한 문서들의 질이 전반적으로 낮습니다(예를 들어 수필은 토막글을 간신히 면한 수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까닭은 문서의 품질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보다 많은 다양한 사용자의 참여 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어떤 분은 수학에 관심이 있을 수도 있고 어떤 분은 역사에, 또 다른 분은 철도 교통에 관심이 있을 것이지만 이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가 고르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결국 그 분야에 관심이 있고 문서로 만들만한 정보와 지식을 갖고 있는 사용자들이 늘어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따라서 사용자 사이의 참여와 화합 그리고 협업은 문서의 품질을 위해서도 반드시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혼자서 위키백과를 구축할 수 없습니다. Jjw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12:47 (KST)
위키백과:다음 글로벌 세계대백과/글로벌 세계대백과 목차/19권#서양음악가와 작품감상의 비어 있는 문서로 볼 때, 단지 '전문 지식'이 없다는 것이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서의 내용이 '전문적인' 것이 아니라면, 문서를 읽는 것도, 어딘가에서 자료를 참조하여 문서를 작성하는 것도 일반적인 고등교육을 받았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문서들이 자발적으로 작성되는 만큼, 위키백과에 필요한 '편집할 수 있는' 문서보다는 '편집하고 싶은' 문서에 매달리는 것이 문서 편중의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jtm71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17:14 (KST)

위키백과 정보가 편중되어 있다. 부족하다. 기초문서가 필요하다. 더 노력하자 등등 자주 나오는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의지의 표현만으로 문서 질이 향상될 가능성은 낮은것같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발전속도가 선형적이란것도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가 몇명 안되고 매우 활발한 사용자는 제가 이름을 외울 수 있을정도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면 전혀 다른 대책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기업에 후원을 요구한다든지 포털사이트 검색 결과 상위에 내놓도록 권고한다든지 말이죠. 후원이라 하면 단순 자료제공 말고 인력적인 후원이 절실한듯 싶습니다. 가장 근본적인건 사용자수가 늘어야 한다는건데 뾰족한 대책이 없는것같군요. --1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15:32 (KST)

장기적으로 볼 땐 정부와 다른 기관의 도움이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독일의 사정은 정말 부럽기 그지 없군요. 지금 상황에선 수 가드너의 말처럼 오는 사람을 내쫓지 않기, 위키에 참여한 사람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같은 것이 그나마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러시아의 문서 인큐베이터 제도가 어떤 과정을 거치는 지가 무척 궁금해 지는 군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도입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장에 백:교육활용과 연계될 수도 있겠구요. Jjw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17:03 (KST)
사랑방에서 온라인 토론보다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서 각종 정부, 기업을 방문하여 체계적인 후원 요구가 좋을것같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수 자체가 적은데 이것도 쉽지 않은 문제지요.--1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18:09 (KST)
재단이 만들어 지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다음 오는 4월 중순 모임때 재단 설립에 관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Alto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23:23 (KST)
외부의 도움에 기대는 것도 좋겠지만, 결국에는 내부의 힘을 키우는 방향이 되어야 합니다. 지식공유 프로젝트가 컨텐츠의 빈 틈을 채우는데 도움이 되긴 했지만, 그 빈틈을 채우는 건 각각의 위키백과 사용자들이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0:48 (KST)

인터넷익스플로러 9편집

인터넷익스플로러 9 정식버전이 발매되어 이번에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위키백과 표시는 전과 다름 없네요. 좀 더 화면이 커진 것 같이 느껴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3월 16일 (수) 01:54 (KST)

호환성 문제는 없겠죠? XP는 안되서 슬픕니다. --1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02:06 (KST)
음 호환성 문제는 더 사용해봐야 알것 같아요. 일단은 인터페이스가 좀 변한 부분이 있어서 익숙해져야 할 것 같네요. 아직까지는 속도가 약간 빨라지고 디자인 좀 변한거 외에는 체감이..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1년 3월 16일 (수) 05:11 (KST)
정식 버전이 공개되었는데, 그림이 갑자기 안 뜨는 버그는 RC 버전까지 있었는데 정식 버전부터 사라졌네요. 자바스크립트 처리 속도 또한 체감상 조금 더 빨라졌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05:51 (KST)

앞으로 위키 문법을 쓰지 않는 편집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아보면 어떨까요?편집

내용 그대로 입니다; 문법을 쓰지 않아도 편집이 가능하게 되면 일반인들도 많이, 자주 참여가 가능할테고, 학술적인 내용에 대한 접근을 더 쉽게 만들어서 위키백과를 널리 알린다면 학술및 사회 커뮤니티 형식의 중요한 회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확실히 저같이 처음 글을 써보는 이용자들은 문법이 매우 어려워 접근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편집기를 쓰지 않고 편집하게 될 미래 상황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모아보았으면 합니다.

Ssanta96 (토론) 2010년 3월 16일 (수) 21:01 (KST)

그건 "위키"백과의 개념 자체를 부정하겠다는 것이 아닐까요? 미디어위키를 포기하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일 겁니다. 그리고, 엔하위키의 상황을 볼 때, 접근이 어렵다고 보긴 힘듭니다. 다만, 엔하위키에 비해, 위키백과가 엄격할 뿐이죠. 정책과 지침 등에서 말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16일 (수) 21:32 (KST)
동의합니다. 위키백과를 한다면 약간의 위키 문법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모든 위키 문법을 알진 못하지만, 위키백과를 사용하면서 기본적인 문법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기여를 늘리려는 의도는 좋지만 반달과 문서 훼손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밥풀떼기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이메일) 2011년 3월 16일 (수) 22:18 (KST)

제가 생각할때 위키백과 문법중에 불필요한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위키백과 유저들이 불필요한 문법을 남발할 이유도 없고요. 편의성과 신뢰성, 더 나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공유하기 위해서 독자들에 대한 배려가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 나온 위키문법들입니다. 편집을 하려면 독자 위주로 해야하는건 당연합니다. 독자:편집자 비율은 제가 알기로 10:1이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위키문법을 쓰지 않는쪽으로 가자는건 편의성과 신뢰성을 버리자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1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22:37 (KST)

엔하위키도 위키문법은 씁니다만, 거긴 많이 몰려요. 문법때문에만 사람들이 안 오는 것 같진 않습니다.--Saehayae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00:04 (KST)
위에서 Jjw님께서 번역하신 위키미디어의 전략기획 중 올해의 방향을 보면 위키 문법에 거의 무지하더라도 사용이 가능한 비주얼 편집기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기능이 앞으로 새 사용자의 접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굳이 위키 문법을 배제한 편집을 감안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5:41 (KST)
비주얼 에디터,, 요 정도면 어떨까요? 물론 개발을 좀 더 해야한다고 합니다. --케골 2011년 3월 17일 (목) 15:56 (KST)
재밌네요. 정확히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하네요.--NuvieK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5:58 (KST)
보아하니 위키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해는 필요할 것 같네요. 영어판에서밖에 (성공적으로)테스트되지 않았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머지 않아 공식 기능으로 채택되기를 기대합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6:07 (KST)
위 케골님께서 소개해주신 기능을 만든 사용자는 아니지만 이번 위키미디어 전략기획에서 비주얼 편집기 작업을 맡았다는 Brion VIBBER씨에게 기술적인 궁금증이 있으신 분은 직접 질문하셔도 될 듯 합니다.(당사자가 한국어에 취약하다고 언급하였으니 되도록 영어로 질문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6:16 (KST)

이제 슬슬 16만이 넘으려고 하네요편집

현재 기준으로 약 158000 개를 약간 넘었는데요... 제 예상으로는 빠르면 3일 정도 뒤에 돌파할 것 같네요. 16만 번째의 문서 주인공은 무엇이 될지 궁금해집니다.--밥풀떼기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이메일) 2011년 3월 16일 (수) 22:21 (KST)

문서수에 대한 기념도 의미있지만 신뢰성있는 양질의 문서가 많아졌으면 합니다.--1 (토론) 2011년 3월 16일 (수) 22:40 (KST)
문서 수가 늘어나는 것은 좋으나, 새 문서의 관리가 안 되고 방치되고 있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문서도 많아서, 틈틈이 정리하는 것도 무리고 말이죠.. 아,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가 20위를 탈환(?)했었습니다. 현재 21위인 루마니아어 위키백과의 맹추격을 받고 있긴 합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17일 (목) 11:22 (KST)
예전에는 베트남어 위키백과가 추월했었죠;;--밥풀떼기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이메일) 2011년 3월 17일 (목) 12:02 (KST)

중국어 항목의 꼴이 말이 아니군요.편집

표준중국어와 중국어의 내용이 마구 섞여 있고, 중복된 내용이 세번씩이나 적혀있고... 방금 수정하고 왔습니다. 중국어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지식만 갖고 봐도 이상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항목인데 아무도 손을 안댔더군요. 이런 중요한 항목이 이런 상태로 방치되다니 한국어 위백의 수준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悅灰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06:13 (KST)

한국어 위키백과를 아무리 비판해봐야 편집하지 않으면 효용이 없습니다. 다들 알면서도 무의미하니까 가만히 있는것이죠. 아무튼 편집은 수고하셨습니다.--1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08:11 (KST)
저 또한 중국어에 문외한이라 드릴 말씀은 없지만,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중에서 중국어 사용 가능자 수가 다른 외국어 화자에 비해 비교적 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출처 필요] 그러니 편집에 참여하는 사용자 수도 적고, 오류를 수정하는 횟수도 적을 수 밖에요. 직접 편집이 가능하신 만큼, 오류가 보일 때 지금처럼 과감히 편집하시기 바랍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4:12 (KST)
약간 틀린점이 있더라도 우선 과감하게 편집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6:14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수 증가 속도가 늘지 않고 있습니다.편집

문서 수는 늘었지만 활동자는 줄어들고 있는데 대책이 필요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09:32 (KST)

개학/개강을 이유로 3월 이후 10대와 20대 사용자의 편집이 일시적으로나마 대폭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대책을 세울 정도로 시급하다거나 부정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4:09 (KST)

영어 넘겨주기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영어로 된 넘겨주기 문서가 적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닌, 영문 위키피디아의 것만 검색이 되는 경우를 많이 겪어 봤거든요. --Amoeba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1:50 (KST)

저도 종종 겪어봤습니다. 아무래도 발견하는 사용자가 많아지면 넘겨주기 생성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겠죠. :)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4:14 (KST)
백:넘겨주기에는 원문 넘겨주기를 금지하고 있네요. 이것을 폐지했으면 하는 바람인데요..--NuvieK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4:32 (KST)
저는 지금껏 알지 못하던 지침이군요. 저명성이 뒷받침되거나 정식명칭으로 외국어가 쓰이는 경우를 제외하면 금지라... 안타깝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4:55 (KST)
아, 원어 넘겨주기는 금하고 있었군요.. 총의를 거쳐 지우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17일 (목) 15:21 (KST)
토론 문서를 읽어보니 이미 영어 넘겨주기에 대한 토론이 2010년에 있었지만 별 소득 없이 흐지부지되었습니다. 새 주제를 만들거나 해당 문단에 이어서 토론을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랑방의 이 문단만을 보면 해당 금지조항이 불필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토론 문서를 참고하시면 생각 외로 여러 의견이 존재하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5:31 (KST)

넘겨주기는 검색엔진에 있어서 그렇게 중요하게 사용되는 요소가 아닙니다. 문서간의 링크 상태 등이 더 중요하게 사용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문서를 생성할 때 관련 문서에 적절히 링크를 연결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네이버나 다음처럼 위키백과를 직접 서비스해주는 곳의 경우에도 넘겨주기는 의미가 없을 것이고요. 그리고 검색어를 뭘로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검색어를 영어로 넣으면 한국어 문서보다 영어 문서가 먼저 나오는게 이상한 것도 아니고요. 넘겨주기는 위키백과 내부에서의 편의성 문제로만 다뤄져야지, 위키백과 밖의 문제로 고민되어야 할 성질은 아닙니다. --klutzy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17:34 (KST)

네. 그런 의미로 폐지를 슬며시 제안했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3월 17일 (목) 22:06 (KST)

검색을 위해서라면 본문 등에 적혀있어도 충분하지 않나요? 영어 넘겨주기를 하다보면 결국 영어사전 역할을 할 뿐입니다. 불편했던 예를 들어주시면 기준을 정비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네요.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0:34 (KST)

전문 용어의 경우에 그렇다는 거죠. 사과 - apple 이렇게 넘겨주자는건 아닙니다.--Amoeba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4:53 (KST)
전문용어의 경우, 같은 영어 단어가 분야에 따라 다르게 번역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case가 법률 분야에서는 판례로, 의학 분야에서는 사례로, 문법에서는 격 등으로 되는 것처럼요. 필요하다면 본문에 적어주면 검색 엔진 등에서 본문검색을 통해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5:45 (KST)

영문 표기 넘겨주기를 통한 넘겨주기의 접근성 문제라면 비단 전문용어 문제 뿐만이 아닙니다. 가령 예를 들어 스타크래프트를 Starcraft로 찾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을 Rock으로 검색하는 사람들도 분명 적지 않을껍니다.--Alto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7:10 (KST)

starcraft의 경우는 허용해도 될 듯 싶습니다만, rock을 허용한다면 부작용이 더 커 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7:26 (KST)

저는 현상태 유지가 좋은것같네요. 논의를 해야 할 내용이 복잡한데다 부작용문제, 실질적 효용가치가 별로 없어보입니다.--1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7:39 (KST)

음 그런데 지금 다음 검색에서는 넘겨주기를 주요 검색대상 중 하나로 활용중이에요. 깐느 영화제 --거북이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8:08 (KST)

네이버도 넘겨주기 항목을 검색에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알파벳검색까지 확대하자는건 문제가 많은것같네요.--1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8:17 (KST)
다음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것 아닐까요? '깐느'를 검색하면 브리태니커 '칸'이 나오네요. 검색한 시점에는 깐느 -> 칸 (도시)의 넘겨주기는 없었고요. --klutzy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8:54 (KST)
자체적으로 하는 부분도 일부 있습니다만, 넘겨주기를 활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제가 하고 있기 때문에 ㅎㅎ --거북이 (토론) 2011년 3월 21일 (월) 10:33 (KST)

 의견지난 토론에서도 말씀드린 바 있는데 Power를 권력으로 넘겨주면 다른 사람이 전력으로 수정하고, Radius를 반지름으로 넘겨주면 다른 사람이 노뼈로 수정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유머를 겯들이면 공대 개그가 되버리겠지요. 영어 낱말이 갖는 의미의 범주와 한국어 낱말이 갖는 의미의 범주가 다르기 때문에 영어 자체를 특정 표제어로 넘겨주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21:23 (KST)

그럼 사람 이름에 한해서 제한적으로 넘겨주기를 만드는 건 어떨까요?--Saehayae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09:33 (KST)
저는 대략 영어 뿐만 아니라, 원어를, 지명, 국명, 인명에 대해서는 넘겨주기를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위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넘겨주기 개그는 발생하지 않을테니까요. 또한, 한국어가 아닌 원 언어로 검색할 확률도 높다고 보고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19일 (토) 15:29 (KST)

거꾸로 한가지를 짚고 넘어가자면 표기법 등이 표제어와 크게 다르지만 역시 널리 사용되는 경우에는 넘겨주기뿐만이 아니라 문서 첫부분에 다른 이름들을 같이 소개해주어야 합니다. 사용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관점에서 넘겨주기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20:34 (KST)

로마자 이름 넘겨주기도 간단하지는 않습니다. Henry/Henri가 영어에서는 "헨리", 프랑스어에서는 "앙리"가 됩니다. 실제 한국어 문장에서 쓰이는 표현에 한해서 넘겨주기해야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1년 3월 28일 (월) 15:49 (KST)

백괴미디어 재단에서도 통합 계정을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편집

위키아나 기타 다른 서버로 인해서 통합 계정을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경우에도 통합 계정을 사용할 수 있나요? --아라다 알아 (토론) 2011년 3월 18일 (금) 19:28 (KST)

그건 그쪽에 물어보시는 편이 어떠실지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18일 (금) 19:29 (KST)
백괴미디어 재단의 아랫방(위키백과에서의 일종의 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1년 3월 27일 (일) 21:58 (KST)

군사 조직(군부대) 문서의 제목 통일안을 제안합니다편집

편집활동 중에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어 토론을 가질려고 합니다, 이거 오랜만이네요. 전역 이후로 군사 조직 위주로 편집을 재개했는데, 《대한민국 20 기계화 보병 사단》을 문서를 생성했는데 그 직후에 츠치야 히카루님이 국가명을 제외한 부대명을 다붙인 《대한민국 20기계화보병사단》 한문장 형태로 바꿔서 문서를 이동시키셨더군요. 그렇게 할 경우, 글자가 다 붙어있어서 가독성이 떨어지지 않나 싶더군요, 게다가 문법적으로도 맞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문서들 《대한민국 제10전투비행단》와 《미국 육군 제8군》, 《미국 제7공군》가 글자가 붙어 있거나 단대호 앞에 "제"가 붙어있더군요. "제"의 경우는 굳이 안붙여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군복무할때 상급부대에서 내려오는 지시문같은거에는 부대명이 싹다 붙어서 올때가 있긴 한데, 그렇게 정해져 있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깔끔하게 《(국가명) (부대 단대호) (부대 종류)》, 이런 식으로 정리했으면 어쩔까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혹시 같은 생각을 하신 분은 안계십니까? --크렌베리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00:11 (KST)

나쁘지 않은 판단이라 생각되네요.--Alto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23:00 (KST)
예전에는 군사 관련 문서를 편집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젠 관심있으신 분이 전멸한 정도인가 보군요. 씁쓸하지만 토론을 해서 의견이 모이면 정리해서 프로젝트 규칙 수준으로 올리고 싶습니다. 너무 들쑥날쑥해서 말이죠. --크렌베리 (토론) 2011년 3월 22일 (화) 22:34 (KST)

기본적인 위상공간 관련 문서들편집

요 며칠 간 기본적인 위상공간에 관한 문서들을 몰아서 생성했습니다. 다 모아 보니 18개쯤 되네요. 아직 대부분이 토막글 수준이기는 하지만 이쯤 되니 학부 초급 수준의 일반위상수학에서 다루는 문서들의 표제어는 어느 정도 갖춰진 것 같습니다. 기저 (위상수학), 부분기저, 국소기저, 순서위상, 열린 사상, 닫힌 사상, 상자 위상 정도가 핵심 개념어 중에 안 만들어진 문서인 듯..한데 더 이상 편집하기가 귀찮네요;; 수학 프로젝트는 왜 이리 활동이 적은지.. 일단 내일 우리손의 보조정리티체 확장정리, 베르 공간 정도까지 만들고 이 분야 편집은 당분간 쉬겠습니다. --Aydın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02:03 (KST)

수학 분야에 토막글이 많다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는 문서가 많은 문제점은 예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보기 '드문' 수학 분야 기여자시군요. 반갑습니다. 사실... 언급하신 빨간 문서들은 기저, 열린/닫힌 사상을 제외한 나머지는 들어보지도 못한 문외한이라 도움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응원하겠습니다. :) --자연머리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17:52 (KST)
요즘 원주율, e, 2의 제곱근 문서를 새롭게 작업하였습니다만, 중요 상수의 경우에도 워낙 토막글이 지천으로 널려있어서... 그나저나 수학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계신분을 뵙게 되어 저도 반갑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차근 차근 매워나가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아요. :) Jjw (토론) 2011년 3월 20일 (일) 00:58 (KST)

위에서 언급한 3개 문서의 생성을 완료했습니다. 이제 당분간은 동남아와 라틴 아메리카 프로젝트에 집중하느라 수학 쪽은 비교적 편집량이 줄어들 것 같네요. 사실 위상수학뿐 아니라 이것저것 수학 관련 문서를 만들다 보니 70개 정도 쌓였는데 슬슬 혼자서만 하기에는 힘에 부치는군요.. 그래도 분류:수학 정리 문서에서는 포르투갈어헝가리어 등보다는 보유 문서가 많아졌네요. --Aydın (토론) 2011년 3월 20일 (일) 03:08 (KST)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수학 상수 부분 문서를 더 보강해야 하는데 말이죠. 앞으로 중요한 것 만 짚어도 0, 1, γ, φ 정도는 반드시 문서답게 갖추어야 한답니다. :) Jjw (토론) 2011년 3월 20일 (일) 07:49 (KST)

통합 계정 관리자에 오타가 난 내용이 있습니다.편집

로컬 계정을 생설할 때 통합 계정이 자동적으로 생성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에서 생설로 나와있습니다. 원래는 생성이라고 되어 있어야 하겠지만요. --아라다 알아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08:54 (KST)

라틴 아메리카 프로젝트 개설편집

외부 블로그에서 Jes님이 제안을 해 주셔서 참가자 4명을 모아 프로젝트를 열었습니다. 라틴 아메리카 쪽을 편집하는 분들은 동남아나 서아시아,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보다는 비교적 많은 것 같은데(역사, 군사, 스포츠 등으로) 관심 있는 분들은 참여해 주세요.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라틴 아메리카 ← 이쪽입니다. --Aydın (토론) 2011년 3월 19일 (토) 15:19 (KST)

관심은 있으나, 지식이 없는 관계로 참여하진 못합니다만.. 대략, '부왕령' 같은 역사적 문서들의 양질을 기대해봅니다. :)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3월 20일 (일) 15:39 (KST)
제 기여의 거의 절반이 라틴 아메리카의 문화나 역사 쪽인데 라틴 아메리카 프로젝트가 개설된다니 반갑습니다.--Amoeba (토론) 2011년 3월 21일 (월) 17:24 (KST)

'스타크래프트 II의 줄거리'가 문서훼손을 당했는데...편집

현재 스타크래프트 II의 줄거리에 가해진 문서훼손을 복구하려 하는데 워낙 양이 방대한데다 문서훼손후 편집이 한번더 이루어진 바람에 쉽게 복구를 못하고 있는데 문서훼손 복구해주실분 있는지 궁금합니다. --Jsj5678 (토론) 2011년 3월 20일 (일) 13:53 (KST)

운수업체의 '운행 차량' 목록편집

운수업체나 교통업체 등 버스를 대상으로 주로 영업하는 소형 기업들은 예를 들어 미봉운수 등 1~5개의 버스 노선만 운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운행 차량' 목록을 보면 말이 막힐 정도로 자세히 써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에 대해 의견을 구합니다. 운행 차량을 꼭 자세히 써 놓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SVN Ta.】【Con. 2011년 3월 20일 (일) 21:4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