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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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21년 제43주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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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의 '생장' 표기를 '성장'으로 일괄 변경합니다.

일본어로 된 일부 일본의 국어사전은 성장(成長)을 생물의 몸이 커지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고, 생장(生長)을 식물이 뻗어 커지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20세기 우리나라 생명과학의 선구자들은 식물을 연구하신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에서 growth는 '생장'이라는 일본식 표현으로 자리 잡았고, 생물과 식물의 대상을 구분하지 않고 growth에 해당하는 모든 단어를 '생장'이라고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일본의 과학 교과서는 원칙적으로 『문부성 학술 용어집』에 실린 용어를 기준으로 편찬되고, 이때 growth를 넓은 의미에서 사용되는 용어인 성장(成長)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일본에서 '생장'이라는 표현을 들여와서 일본 과학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생장'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는 과학 용어를 정리하고 다듬으면서 하나의 원어에는 되도록 하나의 우리말 용어를 사용하도록 원칙을 정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그 용어가 우리말 빈도 순위 50,000등 안에 드는 말을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growth라는 원어는 '생장'으로 번역하지 않고 '성장'이라고 통일해서 표기할 것을 의학용어사전 등 용어를 다듬는 학계에서 권고합니다.

영어로 된 저명한 백과사전 브리타니카에서는 성장을 한 생명체의 일생 동안 세포 크기와 세포 수가 증가하는 현상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농업, 식물, 동물, 미생물 어디에서나 growth에 해당하는 용어는 '성장'이라고 통일되어 표현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위키피디아에서도 '생장'이라고 표현되는 용어를 '성장'으로 변경하오니 참고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 의견은 Balbaly5님이 2021년 10월 25일 (월) 11:01 (KST)에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10월 25일 (월) 11:15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성장을 모든 종에 보편적인 기본적인 생물학적 의미를 서술하는 문서로 개편하고, 심리학적, 정신적인 뜻은 그나마 가장 가까운 발달심리학으로 안내하고, 생장 문서는 성장으로 넘겨주기했습니다. 추후 인간의 발달(아기에서 어른으로) 등에 대한 문서를 만들어 철학적인 개념을 서술할 수 있는 문서를 찾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223.62.219.75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2:13 (KST)

@Balbaly5: 무작정 "이런 식"으로 생장을 성장으로 치환하지 마십시오. 해당 기여로 인해 출처 링크가 깨져서 더 이상 동작하지 않습니다. 기여를 하실 때에는 본인의 기여가 실제로 유효한지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ted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4:56 (KST)

늦었지만 공동체에 사과를 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6개월간 협업 정신에 어긋난 토론태도 등으로 차단된 용인 학생 사용자입니다. 저는 다른 사용자들이 봤을 때는 몰라도, 지난 6개월 간, 제 딴에는 많은 반성이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6개월 동안 돌아보면서 참 많은 잘못을 하였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직접적인 제 차단 사유인, 신규 사용자 쫓아내기는 애교처럼 보여질 정도 였습니다. 1년 하고 6개월전 학생 대모험 제작할 때 어긋나도 한참 어긋난 토론태도로, 백:아님#투표를 위반하면서까지 판다님에게 상처를 입혔고, 그 후로는 완장질 등 이유로, 셀 수 없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상처를 입혔습니다. 또한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14주#디스코드에서의 총의 조작, 차단 협박, 동원에서는 제 편향적이고 저에게만 유리한 증거를 배출해, Cloud Bread님, Gangju님, Passinby12, PArangSae님에게 차단은 아니지만 “엄중한 경고”로 그 분들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16주#용인 학생님의 의도적 해명 회피에 대해 공론화합니다 등에서는, 제가 과도한 Ghkdrma님과의  충돌에, 너무 욱한 나머지, 개인 소통방에서, 인신공격, 언어폭력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일 때문에 저는 위키백과에서 도망쳤고, 도망친 사이에 Ghkrdma님이, 제 직접적 제재를 요청하셨는데, 그 조치가 6개월 차단이 되어,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게 되었고, 제가  반성할 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에게 피해를 받으신 모든 사용자들, 특히 Cloud Bread님, Gangju님, Passinby12, PArangSae님, Ghkdrma님에게  진심으로 사과과, 반성의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위키백과 편집을 헌신히 하는 것이 제 반성의 대한 최소한의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 제 무너진 신뢰속에서 신뢰의 주춧돌을 끄집어내, 다시 신뢰를 쌓겠습니다. 다시한번 위키백과 공동체 분들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Y.S. (Suggesting, Location tracking) 2021년 10월 25일 (월) 15:43 (KST)

저는 용인 학생님께서 여러 좋은 기여를 해주신 것에 기쁘게 생각하며 다시 돌아오시길 기다렸습니다. 슬픈 일이지만 일부 기여들로 인해 차단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이해합니다.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좋은 기여를 기대합니다. --ted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5:56 (KST)
용인 학생님께서 하셨던 좋은 기여를 보고 다시 돌아올 것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늘 그랬던 것처럼,앞으로도 좋은 기여를 해주세요! Seodaemungu Student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6:34 (KST)
전 용인 학생님을 믿고 있습니다!! 좋우 기여 부탁드립니다--ShineyMoon💫 2021년 10월 25일 (월) 16:38 (KST)
앞으로 같은 위키백과 유저로서 좋은 기여 이어나가 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를 응원합니다. Magika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6:57 (KST)
비록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래도 이 분쟁이 끝난 것 같아 다행입니다. 디스코드에서 Cloud bread님을 비롯한 사용자 분들과 용인 학생님의 중재를 맡은 적이 있었는데, 비록 해당 중재가 완벽하게 이루어졌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결국엔 서로 화해하시게 된 것이 너무 다행입니다. 이미 반성하시는 모습을 통해, 용인 학생님의 조금 더 발전할 앞날을 기대하겠습니다. --White.t. 2021년 10월 25일 (월) 17:05 (KST)
벌써 6개월이나 지났네요. 좀 늦었지만 돌아오신거 환영하고 지난 일은 다 잊고 다시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ㅡ Gangju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9:04 (KST)
용인 학생님 오래 기다렸습니다. 진심어린 사과도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좋은 기여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10월 25일 (월) 22:46 (KST)
오랜만입니다. 긴 시간이 흘렀지만 그 일은 해결된 것 같아 다행이네요. 다짐 잘 알았습니다. 좋은 기여자로써의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θMiz 2021년 10월 26일 (화) 11:39 (KST)

저는 그동안 위키 백과를 사용 하면서 그런일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레도 진심으로 사과 하셨으니 판다님도 용서를 해주시지 않을까요?_김보영 11월 14일 일요일 2시 28분

용인 학생님을 이어 늦은 사과를 고합니다.

오랜만에 사랑방에 글을 남겨보는 Cloud Bread입니다. 2021년 4월, 그러니까 6개월 전, 저의 생각없는 행동으로 훌륭한 기여자분을 나락으로 몰고간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네요. 6개월 전에 일찍 먼저 사과를 남겼어야 했는데, 너무 늦은 지금 남기는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사실 제가 그 대화방에서 엄중한 주의만 줬었어도 해결되는 일을 굳이 카카오톡 대화방에, 그것도 개인 메세지로가 아닌 모든 사용자분들이 보고 계신 공개적인 곳에서 고발해버리고 그게 그대로 용인 학생님의 6개월 차단으로 가버려 아직도 마음 한켠에는 정말로, 말로 드릴수 없는 죄송함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저도 6개월이란 긴 시간동안 한 사용자를 나락으로 빠트렸다는 죄책감 속에 자기반성을 하며 소소히 문서나 편집하면서 지내왔습니다. 지난 6개월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드디어 용인 학생님의 차단이 풀려 마음이 시원하군요. 이제, 저의 잘못을 꼬집고 용인 학생님의 개과천선을 빌며, 또 지울수 없는 폐를 끼치게 된 위키백과 공동체에 사과드립니다. - Linka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6:32 (KST)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이 11월 6일 열립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위키컨퍼런스 서울이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2021년 컨퍼런스는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됩니다.

위키컨퍼런스는 위키백과를 비롯한 다양한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커뮤니티 행사입니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는 "Back to the Basics: 기본으로 돌아가자"입니다.


첫 세션은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위키백과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에디터톤, 토론, 문서의 발전 등에 대해 사용자들이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갖습니다. 두번째 세션은 커뮤니티 사용자 분들이 직접 준비한 사용자 발표가 진행됩니다. 마지막 세션은 위키마니아 2021에서 있었던 발표 중 한국어권 사용자들과 공유할만한 주요 주제에 대해 한국어 해설과 함께 토론이 진행됩니다.

동시에 진행되는 활동 세션에서는 케이팝 에디터톤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의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1에 참여하시어,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스스로의 생각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는 알찬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이강철 (WMKR)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16:46 (KST)

비자유 저작물 보강 에디터톤이 1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열립니다

안녕하세요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 Answerer 5do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번 지침 신설 토론의 연장선인 비자유 저작물 보강 에디터톤이 11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 참가하시면 소정의 상품도 받아가실 수 있으니 많은 사용자 여러분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nswerer 5do 👻 2021년 10월 25일 (월) 18:57 (KST)

한푸관련

한푸는 중국측이 대한민국의 한복을 빼앗으려 만든것인데 이 문서에는 한푸가 중국것인듯 역사문단, 내용을 중국 것인 것 처럼 편집되어 있습니다. 토론:한푸에도 관련내용이 있습니다. 수정등 의견 알아보고 싶습니다 —jyoo1011|토론 작업장 2021년 10월 25일 (월) 22:13 (KST)

[1] 대강의 키워드는 나무위키 문서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출처가 덧붙는다는 가정 하에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25일 (월) 23:49 (KST)
우선 독자연구 틀은 붙여놓았습니다.-jyoo1011|토론 작업장 2021년 10월 26일 (화) 08:08 (KST)
생각해 Saland not sus (토론) 2021년 10월 26일 (화) 09:07 (KST)
못 올 림 요 Saland not sus (토론) 2021년 10월 26일 (화) 09:08 (KST)
@Saland not sus: 네?.. --˖ ִֶָᶤ D.M ִֶָꨄˊ˗ (토론) 2021년 10월 26일 (화) 17:48 (KST)

모바일 IP 대역 차단

위키백과:관리자 알림판을 살펴보시면 아시겠으나 모바일 IP 대역은 변동성이 높은 특성상 남용이 쉬우며, 모바일 가입자의 약 40%가 사용하는 SKT 대역(2001:2d8::/32)이 가장 자주 차단되고, 그 다음으로 30% 남짓을 차지하는 KT 대역(2001:e60::/32) 또한 종종 차단되고 있습니다. SKT 대역이 자주 차단되는 이유는 이 대역에 한국어 위키백과 대다수의 장기간 남용 사용자가 상주해 있기 때문이며, 두 번째로 대한민국 내 다수 이동통신 가입자가 사용하는 모바일 캐리어라는 점, 그리고 ZEM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하여 유입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IPv6 /32 대역의 차단은 해당 이동통신 사업자에 가입하여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들의 익명편집을 막게 되며, 계정생성 차단을 할 경우 해당 이동통신 사업자를 사용하는 사람이 사용자가 될 길을 그 기간동안 원천적으로 가로막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와 달리 계정생성 차단을 할 경우 원천적으로 막힌다고 함은 한국어 위키백과가 계정 생성을 대신해주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자체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대역을 차단할 때에는 그 기간이 7일을 초과하면 관리자 혼자서 결정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할 수 없고,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의견을 물어보고 그 결정에 따라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가 그러한 형편이 되질 못하는 이유로, 부분적인 단기 차단이 이어지며 실질적으로는 장기 차단과 비슷한 효과를 일으키거나, 또는 그 이상을 일시에 차단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두고 해당 차단을 한 관리자의 잘못이라고 비난할 수는 없는 일이며, 그렇게 하기도 어렵습니다. 일부 비판점이 있기는 하겠지만, 결국 한국어 위키백과가 이에 적절히 대응할 역량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IPv6 /32 대역의 차단은 관리의 편의성, 그리고 위키백과의 보호라는 가치, 위키백과의 자유로운 편집 사이에서 가치충돌이 있습니다. 해당 모바일 캐리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를 일시에 막는 것처럼 편리하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그에 반대되어 익명 편집자가 모두 배제되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관리의 편의를 높일수록 더 많은 사용자가 배제되지만, 현실적으로 개별 관리자가 훼손이 일어날 당시에 변동하는 대역폭을 정확히 캐치해내고 그 대역만 차단하는 일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영어 위키백과처럼 티켓 시스템을 운영한다는건 현실성이 그다지 없습니다. 관리자들이 차단 재검토도 제때에 검토하지 못하는 형편인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별도의 자원봉사를 더 요구하는 시스템은 의미가 없습니다.

가끔씩 차단을 확인하고 계정생성 차단이 걸려 있다면 차단한 관리자에게 계정생성 차단 정도는 해제하여야 한다고 요청하곤 하지만, 딱히 다른 관리자의 관리행위에 어떻게 해 달라는 말을 하는 것 자체가 그다지 유쾌하지도 않고, 서로 의견이 안 맞으면 제가 알고 있는 것들을 늘어놓으며 진부한 언쟁을 하고 싶은 마음도 없으며, 제게 돌아오는 이득도 없습니다. 결국 이 문제는 관리자들끼리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가 방향을 잡아주어야 하는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참 우스운 일이지만, SKT 대역에서 장기간 남용을 일으키는 사용자가 기껏해야 개별 사용자로 치면 다섯 명 내외, 그것도 주로 차단의 원인이 되는 사용자는 두 명 정도로 좁혀집니다. 이 글 자체가 그들에게 먹이를 주는 일이 될지도 모를 일이겠네요. 하지만 현실이 이런 만큼, 분명 모바일 IP 대역 차단과 관련하여 논의는 필요합니다. 자신의 일에 나름대로 충실한 관리자들을 나쁜 관리자로 만드는건 부당하지 않겠는지요.

그래서 해당 대역에 대한 장기간 차단의 허용이나, 계정생성 차단의 허용 및 불허 또는 허용시 그에 대한 대안 등..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으면 합니다. 적어도 저는 적절한 해답이 바로 떠오르지는 않네요. --Sotiale (토론) 2021년 10월 26일 (화) 21:41 (KST)

추방된 사용자가 계속해서 계정을 생성한다고 하여 위키백과의 신규 계정 등록을 막지 않듯이 일부 인원이 IP를 오용한다고 해서 IP 대역을 일괄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관리의 용이함 때문이지 그 외의 실익은 없습니다. 관리 차원에서는 장기간 IP 남용으로 문제가 되는 대역을 일괄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몇몇의 악용 사용자를 막고자 잠재적인 사용자 계층의 접근도 같이 막는 것은 모든 편집자를 위해 운영되어야 할 위키백과가 관리자의 입장에서 운영됨을 의미하기에 무엇보다도 도의적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사실 모바일 대역이 접근하기 편리하다는 이유로 많이 오용되고 있지만 공용 도서관, 공공 와이파이 등 공용 IP도 오랫동안 악용자들이 애용해왔습니다. 근본적으로는 그러한 전반적인 오용 자체를 막는 것이 해결책이겠지만 그것이 어렵다고 한다면 적어도 차단된 IP 대역을 사용하는 잠재적인 사용자 계층이 기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마련하는 것이 그 대안이겠고 그 방안으로는 계정을 생성할 수 있게 하거나 IP 대역 차단의 기한을 단기간(최대 7일)으로 축소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을 것입니다.(차단을 길게하는 것은 관리의 용이함 때문이며 악용자들이 우회하여 다른 대역으로 접속할 경우 기존의 IP 대역을 사용하던 이들만 피해를 보게 됩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1월 4일 (목) 12:16 (KST)

Growth Newsletter #19

2021년 10월 27일 (수) 03:36 (KST)

케이팝 에디터톤 시즌 2가 11월 1일에 시작됩니다.

케이팝 에디터톤 시즌 2가 11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많은 참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ᶤ D.M ִֶָꨄˊ˗ (토론) 2021년 10월 27일 (수) 17:06 (KST)

(안내) 유저박스에서는

최근에 유저박스 그림 표시 문제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저박스를 만드실 때에는

{{유저박스|#123456|#7890ab|[[파일:Example.jpg]]|123456}}

형식이 아니라

{{유저박스|#123456|#7890ab|[[파일:Example.jpg|40px]]|123456}}

처럼 크기를 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틀:유저박스/설명문서#모든 변수 (영어)에 따르면 최대 45px까지만 사용해야 합니다.)--🐱괭이는냥이🐱 (🗨️🐱) 2021년 10월 27일 (수) 17:48 (KST)

관리자분들께 차단 재검토 요청 수리를 부탁드립니다

해당 사용자들의 차단 재검토 요청은 제가 차단에 관여되어 있는 등의 이유로 수리할 수 없는 재검토 요청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재검토 요청이 진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10월 27일 (수) 19:54 (KST)

관심은 말이죠

누군가에겐 너무나도 힘이 돼서 위백에 더더욱 좋은 기여를 하게끔 해 주지만

가끔, 아주 가끔 나쁜 마음을 먹고 다른 사람을 귀찮게 하는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보잘것없는 인생의 단 하나뿐인 낙이랍니다.

오프라인이라면 그냥 먼 산 메아리처럼 지나가면 되지만, 온라인이면 그게 힘들죠. 모니터 뒤에 사람이 있는지 고양이가 있는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행동을 보고 저게 어떤 생물인지 유추할 뿐.

먹이 주지 말라는 겁니다. 그 생물(들)은 당신의 말을 진지하게 들을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거든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27일 (수) 23:48 (KST)

사용자:RedMosQ님의 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14주#Unypoly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이랑 대상만 사용자:Unypoly에서 사용자:Mailzzang+aus로 바뀌었을 뿐 다른 사람을 비인간화하는 것이 뭐가 다릅니까? 사용자:RedMosQ님에게 피해를 당해서 억울하다고 했던 사람이, 제2의 RedMosQ가 되어 폭주하고 있네요. 사용자:RedMosQ#2012년 12월 4일와 태도가 소름끼칠만큼 똑같습니다. 스스로 괴물이 되어 부끄러움을 느끼고 싶지 않으시다면, 괴물이 되어 터무니 없는 실수를 한 것을 깨닫고 그만둔 RedMosQ님처럼 스스로 괴물이 되어가는 중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223.38.17.178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00:44 (KST)

에디터톤 열 예정입니다

겨울 에디터톤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Yellow Cookie 2021년 10월 28일 (목) 08:03 (KST)

@Yellow Cookie: '겨울 관련' 이란 것의 정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겨울에 먹는 핫초코라던가, 겨울의 산타라던가 또는 사람들의 겨울에 즐겨먹는 뜨끈한 차 라던가... 등등의 것들도 들어갈 수 있는 것인가요? 또한 어떠한 방법으로 순위를 매기실 예정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냥 참가만해도 모두가 1등이 되는 그런 '하하호호' 에디터톤인가요? 전혀 관련된 부분이 에디터톤 문서에 작성되어있지 않아서요. --Answerer 5do 👻 2021년 10월 28일 (목) 21:16 (KST)
@Answerer 5do: 겨울에 관한 모든것(음식, 명절등..)이며, 겨울에 관한 문서를 얼마나 많이 편집했는가로 순위를 매길 예정입니다. 그리고 에디터톤에 관한 질문은 제 토론에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Yellow Cookie 2021년 10월 28일 (목) 22:43 (KST)
@Yellow Cookie: 에디터톤을 열고 운영하는 것은 자유입니다만 너무 자주 홍보를 하는거 같아요. 사랑방에 겨울 에디터톤 열었으니 참가 부탁한다는 글을 3번이나 작성하셨는데 과한 홍보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또한 현재 참가자가 많지 않은거같은데 홍보보다는 에디터톤 자체를 좀 더 보강하는데 힘을 쓰시는게 좋을거같아요. Answererr 5do님의 의견처럼 주제가 너무 모호하고 순위를 매길 방법도 '겨울에 관한 문서를 얼마나 많이 편집했는가로 순위를 매길 예정입니다'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점수를 부여할 예정인지 등이 부족합니다. 또한 너무 에디터톤 진행기간이 길어요. 다소 진행기간을 조정하는것이 필요해보입니다. -97wiki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57 (KST)
@97wiki:저는 두번밖에 홍보를 안했습니다.--Yellow Cookie 2021년 10월 29일 (금) 15:02 (KST)
@Yellow Cookie: 10월4일 10월24일 그리고 10월28일 3번 사랑방에 올리셨어요. -97wiki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5:08 (KST)
싸우자는 의도는 아니구요. 저 또한 이번 에디터톤에 관심이 가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에디터톤을 이끌어 가셨으면 해서 작성합니다. -97wiki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5:10 (KST)

늦었지만 공동체에 사과를 드립니다

편집은 열심히 하지 않고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 공동체에서 논의가 과도하게 격해지도록 한 책임을 인정하며,

앞으로는 편집을 위주로 하면서 미래에 위키백과 공동체에 무언가 잘못된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 이전과 다르게 과격하지 않은 문체로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 10월 28일 (목) 17:04 (KST) — 이 의견은 Bulryeok님이 작성하였으나, 서명을 하지 않아 2021년 10월 29일 (금) 11:22 (KST)에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의견을 남길 때에는 항상 의견 끝에 띄어쓰기를 하고 --~~~~를 입력해 주세요. 저장할 때 자동으로 서명이 됩니다.

차단 재검토, 그리고 공동체와 관리자 당사자의 사과를 바랍니다.

세상에... 사람 하나 속된 말로 '병신' 만들기가 이렇게 쉬울 줄은 몰랐습니다. 최근 별의 별 일이 다 있어 생업이 너무 바빴던 차에 위키백과를 보지 못했는데, 출장에서 돌아와 메일을 보니 최근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Minjunojo님께서 메타를 통해 제게 도움을 요청하습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민주노조님과 연락을 했고, 심지어 민주노조님께서 본인께서 일하시는 직장의 명함까지, 심지어 제가 여러 장을 함께 찍어 보내달라는 요청을 들어주셔서 연락을 드렸고요, 여러분이 쫓던 Mailzzang+aus 씨와는 전혀 다른 사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Mailzzang+aus 씨와 실명은 당연히 다르고요. 못 믿겠어서 명함에 적힌 연락처로 전화까지 드렸더니 말투, 목소리, 그리고 심지어 경력, 일하는 곳까지 모두 다른 분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래도 못 믿겠어서 제가 이 분이 일한다고 말한 곳에서 만든 포스터에 적힌 연락처를 통해 이 분이 실제로 해당 회사에서 근무하신다는 점까지 확인했습니다.

사실, 민주노조님께서는 위키백과에 들어온 이후부터 토론 등을 많이 하시기도 했죠. 그래서 의심을 사셨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사용자가 관리자 여러분께서 찾던 Mailzzang+aus 씨라는 물증은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차단에 물증이 있었냐고 묻는다면, 그건 그에 대해 반발하지 않은 사람들이 천사표이거나 본인이거나 둘 중 하나인 것이지, 물증이 없어도 차단이 된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겨도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많은 선의의 피해자를 낳아놓고도, 이번에 피해자를 또 양산해버리고 마는 대단하고 멋진 결과가 나오고 말았군요.

자... 이 차단이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주마간산으로 이 차단의 앞뒤를 훑어보고 경악했습니다. 일단, 구체적인 증거 없이 사람 하나를 다중계정으로 몰아 '병신'을 만들기가 너무 쉽습니다. 한 사용자가 문제를 일으킨다며 위기의식을 일으키고,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사용자는 다중계정으로 몰아 약 오르게 하고, 거기에 대해 항의하면 차단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물론 다중계정 당사자를 잡기에는 이보다 더한 전략이 없었겠지만, 선의의 피해자가 이렇게 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당장 위에서도 다른 사용자들이 다른 공개적인 공간에서 '다중계정이다 뭐다' 이렇게 언급한 이후에, 본인께서 이런 다중계정 몰이로 피해를 보았다고 하면 다른 관리자가 입까지 쟈크로 쫙 막아버리면 되는 형국입니다. 이야, 참 간편하고 신속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관리자가 해야 될 일을 대체 왜 제가 해야 하는 것인가요? 제가 화난 이유는 이것입니다. 저는 관리자가 아닌데, 왜 관리자가 해야 될 '이 사용자가 진짜 다중계정 사용자와 다른 사용자인가'를 검증해야 하나요? 아니, 막말로 멜짱어스 씨(본인도 다른 다중계정 문제를 일으켜서 할 말은 없습니다만)는 물론, 심지어 다른 사용자가 유니폴리 다중계정으로 몰려 차단했을 때, 굉장히 곤욕스러운 검증 과정을 통해서 다른 사람임을 알아낸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제가 무슨 검증조입니까, 아니, 이럴거면 차라리 따로 검증 관리자라고 따로 만들어서 저한테 명함이라도 파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 이유가 있었군요. @호로조: 선생님께서 이메일을 막으신데다, 자신의 토론 문서는 편집도 불가능하게 막아두셨더군요. @Reiro:님께서는 무기한 차단, 호로조님께서는 아예 입도 막아버리니 아까도 말했듯이 '참 간편하고 신속하게' 일처리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로 우수한 사용자 한 명이 또 위키백과를 떠날 뻔했습니다. 심지어 '다중계정'이라는 딱지와 함께 말입니다. 제가 민주노조님이었으면 시원하게 욕 갈기고 위키백과 접었을 것입니다. 이 정도 인내심을 보이고 제게 연락해서, 결국 제가 의심과 의심을 거듭한 끝에 답신을 보내고 본인임을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 얼마나 '뭐같은' 일인지 생각해보면 말입니다. 이번 일로 피해를 보신 민주노조님께는 공동체 차원에서의 진심 어린 사과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관리자를 선발한 것은 공동체의 책임이었으니 말입니다.

이런 다중계정 몰이로 또 다른 사태를 만들어낸 이 일에 대해서 관리자 분들께서 책임을 지시기를 바랍니다. 이러다가는 '병신' 소리 썼다는 이유로 저도 차단 당하는 것 아닐까 모르겠네요. 내 참...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8일 (목) 18:10 (KST)

@Trainholic:차단 사유 보셨나 모르겠는데, 저는 누군가의 다중 계정이라는 말 한 마디도 안 꺼냈습니다. 그랬는데 저 사람 이야기가 나온 게 더 신기하네요. 확인 다시 하세요.
가입한 지 얼마 안된 분이 와서 대뜸 토론 걸고, 반박 나오니 '위키백과 사람들은 모두 날이 서 있습니다' 는 말부터 꺼내는 게 정상적인 활동이라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에도 자신만의 독단적인 편집을 하는 분이 무기한 차단되기도 했고요.
뭐, 그 사람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트홀님 이전에도 다중 계정으로 무기한 차단했더니 '저 사람이 유니폴리는 아니다'라며 보증 섰다가 그거 어떻게 되었던가요? 전 최소한 상대의 행동으로만 판단할 뿐입니다. 왔을 때 행동으로 보아, 정상적인 기여보다는 그저 토론 및 인신 공격을 목적으로 왔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사이트 운영 기본 아닌가요.
저는 저 분의 처분시 다중 계정의 ㄷ 자도 꺼내지 않았는데 메일짱 특정해서 '난 그 사람이 아닙니다' 이러는 것부터 참 희한하네요. 아이피들도 갑자기 등장하고. 남 저격하려거든 한쪽 말만 들을 게 아니라, 선후 관계 판단부터 먼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iro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29 (KST)

덧붙여서. '차단의 이유에는 다중계정으로 의심될 만한 사유가 아니라 토론 문제였다'라고 하시는 분들께 바칩니다. 위키백과:사용자_관리_요청/2021년_제41주#Minjunojo. 최소한 사용자 관리 요청에 어울리는 문체를 쓴 사람, 이에 맞서 강한 어투의 문체로 이야기한 사람 중 전자만, 그것도 통상적인 기준과 달리 무기한 차단되었다? 이게 다중계정이라고 의심하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라고 하시기에는 차단 기간에 문제가 있지 않나요?--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8일 (목) 18:31 (KST)

고양시 시내버스 독자 연구 지속적으로 한 분도 얼마 안 돼서 무기한으로 차단했습니다. 얼마 전엔 대사전 그대로 퍼온 계정도 원 스트라이크로 날렸어요. 가뜩이나 어그로 많이 끌리는 시점에, 대뜸 와서 위키백과는 어쩌고 하는 분을 제가 선의로 볼 이유는 없어 보이는데요. 저는 트홀님이 지금 추측으로 상대를 저격했다고밖엔 읽히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한 쪽 말만 듣고 말입니다. 저는 메일짱은 고사하고, 다중 계정 이야기는 일절 하지 않았거든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36 (KST)
처음부터 문제를 일으키던 사용자가 아니라, 통상적인 기여 기록이 충분히 있는 사용자를 단 한 큐에 무기한 차단하는 것이 제대로 된 상황은 아니잖습니까... 저도, 그리고 Reiro님도 무기한 차단을 겪으셨던 이상, 그 버튼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 지는 알고 계시지 않나요..?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8일 (목) 18:43 (KST)
@Trainholic: 그러면 선후 관계를 제대로 알고 비판을 하셨어야죠. 멀쩡한 관리 업무 하던 사람이 왜 차단했는지 한쪽 말만 듣고 사랑방에서 사실인 양 말하는 게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미안한데, 남 보증 서려면 철저히 확인하는 게 우선이겠지요.
최근 통상적 기여하다가 어느 순간 훅 돌변하던 사용자도 여럿 드러난 바 있던 만큼, 저는 하던 대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오자마자 이전과 똑같은 행동하면서 상대 공격부터 앞세우는 사람이면 더더욱이요. 행동에 따라 차단한 것을 넘겨짚어 '다중계정이라 차단했구나!'로 기정사실화하여 한 사람 바보 만드는 것 참 유감스럽습니다. 하나 더, 토론 참여했다고 이해당사자면 저는 그냥 입 다물고 있어야 하나요. 백:아님 토론에서 제가 날선 표현을 한 것 같진 않은데 말입니다.--Reiro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54 (KST)
@Trainholic: 차단 신청 당사자입니다. 뭔가 오해하시는 듯 한데 애당초 차단 요청 사유는 토론 태도가 아닌, 토론 묵살 시도 행위임을 명확히 밝히고 갑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37 (KST)
그리고 @이강철:님, 제 차단 사유는 다중 계정 아니니까 다시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건 몰라도 제가 하지도 않은 말로 오해받는 건 그다지 달갑지 않네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41 (KST)
차단이 수정되어 해당 계정의 이메일 보내기 기능 및 토론 기능을 막으면서, 차단 사유가 다중 계정으로 수정되었습니다. 가장 최근의 판단 사유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그에 따라 해제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작성한 것입니다. --이강철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46 (KST)
Reiro님은 이해 관계의 충돌이 있는 관리자이므로, 애시당초 다중계정을 제외한 이유로는 현재 규정상으로도 차단이 금지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21년 제38주#사용자:Reiro 권한 회수 제안이 계속 진행되었거나 적어도 영어위키백과에서 그러하듯 이해관계의 충돌이 있는 상태에서 권한 행사를 하지 못하는 원칙만 확립되었어도 예방이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오히려 Reiro님과 호로조님을 마지막으로 견제하던 사용자가 차단되어 버리면서 다들 몸을 사리게 된 것이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해관계의 충돌 원칙을 엄격히 확립하고, Reiro님과 호로조님은 이해 충돌 여부 판정시 하나의 사용자로 간주하여 서로를 위해 권한 행사를 해서 규제를 회피하지 못하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23.62.219.88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44 (KST)
당시 시점에서 토론:타이완에서의 관계자는 해당 사용자와 저이며, 레이로 관리자는 무관합니다. 더군다나 6년만에 돌아온 IP의 첫 기여가 본 사랑방의 본 주제라... 많이 보던 패턴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47 (KST)
SKT 모바일 네트워크 IP 주소(223.62, 223.38 etc)는 무작위 할당입니다. 다중이든 동원이든 의심이 가더라도 올바른 근거로 추정해야겠죠. D6283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2:57 (KST)
@D6283: 그런 것 치곤 바로 밑에서 같은 대역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확인 되네요. 제가 한 발언에 대해선 합리적 의심으로 해두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3:59 (KST)
트롤링은 하지 마시죠. --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8일 (목) 18:50 (KST)

차단 기간에 대해서 관리자별로 유연하게 판단하는 것은 잘 알고 있을겁니다. 나무위키처럼 어떤 행위를 하면 어떤 기간의 차단을 한다가 정해진 것이 아니구요. 다만 차단 기한을 정할때에는 단순이 분쟁에 참여했다고 다른 한쪽의 입을 막겠다고 무기한 차단하는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이점은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 권한을 책임감있게 사용해주세요.. --*Youngjin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8:56 (KST)

저는 해당 분쟁에 참여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영진님이 말하시는 그런 의도는 더더욱 아님을 밝힙니다. 최근 독자연구 아이디를 비롯, 단 한 번에 차단되는 사례는 얼마든지 있었고요. 해당 아이디 역시 토론하다 뜬금없이 위백 공동체 전체를 싸잡아 깎아내리는 등, 정상적인 기여가 전혀 기대되지 않아 내린 판단일 뿐입니다.
@Trainholic:그래서, 제 명예는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요. 하루아침에 하지도 않은 말로 독재자가 되었는데 말입니다.--Reiro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19:11 (KST)
@Trainholic, Reiro, 이강철, *Youngjin: 차단 재검토 요청 수리 과정에서 해당 사용자를 다중계정으로 오도하고 사용자 토론란과 이메일 기능을 막은 것은 저였습니다. 이러한 처리가 분명 문제가 된다는 점은 명확히 해두고, 이런 소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해당 차단 재검토 요청을 수리할 당시 판단력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관리자도 자아를 가진 인간이며 때에 따라 자신의 협소한 시각을 가지고 일을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사용자들이 관리자의 차단이 정당했는지를 판단하고 그에 따른 응당한 평가를 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trainholic님께서 하시는 비판의 정도가 조금 심했다 한들, 그 사실로 공동체적 자성이 존재할 기대 가능성 마저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방법이 온당치 않을 경우 그 행위에 함의된 가치가 퇴색되는 것 뿐입니다.
분쟁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저희는 평정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 처지는 아니더라도, 지금 하시는 말씀이 Reiro님의 감정을 상하게 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굳이 '병신'같은 단어를 사용해야만 이 차단이 부당하다는 것을 말씀하실 수 있는 것도 아닐 겁니다. 제가 굳이 "Trainholic님께서 저와 Reiro님을 잡아족치시려고 벼르신 듯 합니다"와 같은 불필요한 표현을 적어넣어야지만 제 의견이 전달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차단 사유를 변경하면서 행사한 관리 행위의 정도가 지나쳤다는 것에 대해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한편으로 해당 차단이 필요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공감하였기에 무기한 차단을 유지한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자신과 상관없는 타 다중계정들의 차단의 부당함을 소명하는 행위가 차단 재검토 요청자 본인에게 무슨 이익이 있는지 의문스러웠고, 따라서 이런 발언은 해당 문제적 사용자의 다중계정으로 보고 차단했을 뿐입니다. 물론, 해당 사용자는 다중계정과는 관련이 없고 타 차단에 대해서 본인이 느끼기를 부당하다고 생각하여 불필요하게 그런 말씀을 한 사용자 중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제가 토론란 편집을 제한한 것은 심각한 실수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단지 그 사례의 특수성 때문에 사실을 판가름 하는 데 있어서 지장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그런 특수한 사례들을 자성적으로 진단해내기 위해 관리자 개개인이 아닌 타 사용자들의 비판이 필요한 것이고요.
부족함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는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1년 10월 28일 (목) 20:52 (KST)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43주#Knownascadet토론:뱅! : 주사위 게임에 남겨진 Mynameiskimkoral님의 의견을 보았을때 위키백과의 여러 관리자들이 합리적인 모든 가능성을 고려한채로 차단을 하고 있는지, 많은 의문이 듭니다. 요청 당사자가 직접 '과제를 진행중이다'고 밝혔는데 이를 부정하고 동일인이 여러 계정을 쓰고 있다고 판단해 차단을 신청하고 요청을 수리한 것이 과연 정상적인 일처리였을까요?
저희가 새로 작성했던 초안:뱅!(주사위 게임)이 대학교 과제인데 삭제신청으로 평가가 불가능해서 임시로 가져와 평가를 위해 게시했습니다. 초기 작업물도 위키백과 뱅!(카드 게임)을 참고로 검색 등을 통해 작성한 문서로 삭제당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과연 위키백과에 업무 마비가 올 것이라는 이유에서 Reiro와 호로조님의 관리자 권한 보유를 용인하는 것은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는 일일까요? 우리는 사용자토론:Minjunojo#차단 재검토 요청에 있던 위키백과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호로조 님 때문에 '병신'이 되어 답답함을 느낀 사용자는, 비록 문제가 있는 사용자였지만 이미 사용자:Backtothe님과 사용자:Goodtiming8871님이 있었습니다. 이들 사용자는 다른 사람이 IP로 차단에 항의한 것이 차단 회피로 오해받아, 차단 기간이 늘어나는 고초를 겪었습니다. 과연 이것이 정의로운 일일까요? 호로조님은 이번 사건에서만 오류를 인정하였을 뿐 아직도 백투더나 굿타이밍 사건에서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적이 없습니다. 223.62.173.92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00:17 (KST)
아이피 동원은 못써요. 저는 그리고 민주노조님 차단 당시 다중 계정의 ㄷ 자도 꺼낸 일이 없답니다.
그리고 뱅 카드 게임이 저명하다는 건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삭제한 적이 없는데 이상하군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00:54 (KST)

의견

과열을 막고자 일부러 하루를 걸러 의견을 답니다. 사실 글을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며 어떠한 글을 써야 할지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예상은 했지만 그 누구도 책임은 커녕 사과조차 하지 않는 상황에, 누구는 자신의 명예를 찾고, 또 누구는 차단의 정당성을 찾고 있는 모습에서 만감이 교차합니다. 물론 누가 시켜서 하는 사과는 진정한 사과로 볼 수 없고 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초보 관리자의 미숙한 판단이 이어져 발생한 문제지만 차단 재검토 요청에서 말했듯이 초보 관리자를 올바른 길로 견인할 기존 관리자의 부재, 기존 관리자의 부재라는 상황이 초보 관리자로 하여금 위기감을 느끼게 하였고 그 결과로 사실상 초보 관리자가 모든 관리를 떠맡게 되었고 모두 처리해야 한다는 그 부담감이 책임의 막중함을 느낄 새도 없이 성급한 결정을 내리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그 책임이 있습니다.

차단된 사이에 기여가 일괄적으로 되돌려지고 삭제되는 것을 보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오늘도 사용자들이 위키백과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구나였지만 그것과 동시에 차단된 사용자의 기여를 되돌린다는 총의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기억과 함께 무엇이 이렇게까지 사용자들을 이러도록 하였는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합의의 대상인 상대를 이기고자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현 시점에서 한국어 위키백과의 하나의 문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과거에 수긍했던 의견이라도 번복하고, 잘 모르는 분야의 내용일지라도 검색 한 번으로 근거로 제시하며까지 상대의 주장이 틀렸다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은 늘 분노에 차 있습니다. 거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말했듯이 15초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코 화낼 만한 일이 아님을 알 수 있는 일에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전혀 모르는 남을 상대로 마치 철천지 원수를 만난 듯이 모든 감정을 쏟아내고 그 행위를 지적 받게 되면 그것을 인정하고 반성하기 보다는 되려 그 행위의 정당성을 주장합니다. 물론 누구나 알 듯이 이것은 분명 잘못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위키백과 공동체를 무너뜨리고 싶어 합니다. 최근에 오리실험만을 근거로 차단 신청을 하거나 차단이 되는 경우들이 늘어남에 따라 역으로 초보 사용자나 IP의 행동을 따라하여 그들을 역으로 오리로 보이게끔 하려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고 그에 따라 여러 계정과 IP들이 차단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도 아직 위키백과 공동체에 알려지지 않은 여러 체제에 대한 시험들이 있습니다.(모방을 염려하여 그것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차단된 모든 이들이 무고하다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이는 사람들이 차단 당해 떠난 시점에서 그들의 무고를 증명할 방법은 없고 역으로 분란을 목적으로 무고를 주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못 담구랴라는 옛말에서 알 수 있듯이 그럼에도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 합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일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저 역시도 지금 이 순간에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바꾸어 나가야만 합니다.

그것과는 별도로 저는 이번 사건과 관련된 관리자들과 사용자에 자신들의 책임을 인정하는지 물어야만 합니다. 이를 묻지 않고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같은 일은 얼마든지 반복해서 일어날 겁니다. 따라서 각 사용자에게 공개적으로 묻고자 합니다.

  • 관리자 Reiro에 묻습니다.
  • 사용자토론:Minjunojo에서 제가 누구인지 전혀 중요하지 않음에도 기존 차단 사유와 전혀 관련 없는 주제로 본인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다중계정 몰이를 하는 것으로 비추어질 수 있었음을 인정합니까?
  • 지리적인 명칭을 우선시 기술한다는 총의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총의라고 주장하며 나아가 그것이 차단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기존 차단과 양념파닭 사용자의 되돌리기 권한 남용을 두둔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었음을 인정합니까?
  •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모든 발언권을 완전히 박탈한 것을 인정합니까?
  • 이 사건에 있어서 가장 생각이 많았던 부분에 대해 묻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차단된 사용자의 기여를 일괄적으로 되돌린다는 총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차단된 동안 제 기여를 어떠한 근거 없이 일률적으로 되돌리고 삭제 신청한 것을 인정합니까?(한 차례 논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여기까지의 주장과 삭제 신청, 되돌림을 곧장 실시한 것에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 위키백과:일괄 되돌리기 기능#일괄 되돌리기 기능의 사용 기준에 따르지 않고 타이완 문서에서 틀의 내용이 자신의 주장과 다르다는 이유로 모든 편집을 되돌리며까지 자신의 편집을 현재판으로 유지하고 또 차단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기여를 없던 것으로 만들고자 되돌리기 권한을 남용한 것을 인정합니까?
  • 토론 당사자와의 토론보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41주#Minjunojo에서 차단 요청을 통해 상황 해결을 모색하려고 했다는 것을 인정합니까?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도 제가 어쩔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책임조차 묻지 않는다면 정말 유감스럽게도 차단한 관리자의 ‘명예’ 이전에 박탈 당한 제 ‘권리’ 회복의 기회를 영영 찾지 못하게 되겠지요. --Minjunoj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2:32 (KST)

편집이 차단된 사용자의 기여를 되돌릴 때.

— 위키백과:일괄 되돌리기 기능

당시 시점에서 봤을 때 님의 차단 사유는 다중 계정 악용으로 명시되어 있었으므로 롤백 권한 사용에는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3:55 (KST)
저는 지금 3시간째 되돌린 기여들을 본 뒤 큰 충격을 받고 고심하고 있는데 답변이 이것이라면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되돌리기를 반복하고 있는 것에서 많은 걸 생각하게 합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05 (KST)
@Minjunojo: 예의를 갖추려, 이 혼란스러운 감정을 최대한 억누르고, 가장 정제된 단어를 선택하려고 노력합니다. 아무리 숭고한 뜻을 전하려 하는 표현이라도, 그 방식이 잘못되었을 경우, 그 가치는 퇴색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Minjunojo님께서는 합의의 대상인 상대를 이기고자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사용자들이 분노에 차있는 것을 논하는 데에 스스로가 떳떳한 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Minjunojo님께서는 의견이 다르면 항상 상대방에게 제 의견을 이해조차 못하고 계시네요라는 말씀을 하시곤 했습니다. 상대 사용자가 귀하의 의견에 납득하지 못하면 모두 의견을 이해하지 못한 겁니까? 귀하가 납득할 수 없는 주장을 해서 그 상대방이 납득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아닐까요? 귀하가 동의를 얻으셔야 하는 것은 바로 그 상대방입니다. 상대방도 총의의 당사자이고, 상대방은 논리로 납득시켜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동의를 얻어야 할 대상입니다. 제 의견을 이해조차 못하고 계신다는 말씀은 상대방에게 있어 내 주장은 오류가 없는데 니가 이해력이 딸려서 이해 못하는 거다라는 소리로 밖에 안들립니다. 아무리 단순명료하고 타당한 말이라도, 말을 무례하게 하면, 사람들은 되려 역정을 내고 반발심을 가집니다. 공공장소에선 담배를 피워서는 안된다는 걸 몰라서 사람들이 골목에서 담배를 피는 건 아닙니다. 꼭 골목 금연이 옳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주지시켜야 사람들이 담배를 끄고 다른 곳에서 갈까요? 제가 "어디 신성한 골목에서 침 찍찍 뱉으면서 담배 꼬나물고 있냐? 안 꺼?"라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은 제가 양심에 흠결있는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저 또한 흡연자로서 담배 타임이 되면 예민하고, 그런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나쁘며 몹시 무례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 골목이 깨끗하길 바람에서라면 차라리 전 조용히 꽁초를 주워갈테고, 그 골목에 사는 할머니가 기관지염이 있으셔서 담배연기에 편찮지 말라는 바람에서라면 차라리 그 할머니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오지랖으로 가게에 흡연실이 들어갈 공간을 양보하겠죠. 골목의 깨끗함을 바라는 마음이나 자신의 공간을 양보하는 배려심에 사람들은 마음이 동하는 것이지, 항상 상대방을 논리적으로 납득시켜야만 상대방이 움직이던가요? 공부하라는 잔소리가 논리적으로 흠결이 있고 타당하지 않은 말이라서 학생들이 공부 안하나요? 방식이 무례하면 아무리 타당한 말이라도 기분이 나빠서라도 사람들은 당신 말을 듣지 않을 겁니다. 그러는 저는 왜 이렇게 말을 하냐고 반문하실텐데, 지금 동의를 구하시고 양해를 빌어야 할 사람은 제가 아니라 귀하이기 때문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예의를 차리고 존중해야 할 대상은 저를 믿고 존중해주었던 이 공동체이지, 차단 재검토에서 설득을 해야 하는 입장임에도, 동의를 구해야 하는 입장임에도 그런 무례함을 나타낸 귀하가 아니라는 점 명확히 해둡니다. 따라서 저는 더이상 귀하에게 예의를 차리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귀하가 차단된 것은 귀하의 행동 자체가 위키백과 공동체의 결속을 시험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귀하가 하는 행동이 상대방을 이겨먹으려고 하는 행동이고, 증오 그 자체이니까요. 왜 귀하는 문단의 순서가 내 방식대로 쓰여지지 않아서, 문서의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라고 하지 않으시고 계속 위키백과의 오류에 호소하시는 건가요? 타이완 문서에서 지리적 관점이 먼저인가, 역사적 관점이 먼저인가로 싸우고 있는 것이 어떻게 귀하의 얄팍한 고집이 아니란 말인가요? 언제까지 이런 사용자에게 위키백과가 예의를 차려주고 용인해줘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15초만 생각해보면 화낼 일이 아니라고요? 귀하의 생각에 15초 내로 화가 난다는 것이 귀하의 말씀에 예의라고는 눈 씻고도 찾아볼 수 없어서라는 생각은 안하셨나요? --호로조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20:47 (KST)
말씀과 달리 용어의 선택이 정제되지 않은 것 같아 유감입니다. 지금은 감정이 격해져서 어렵겠지만 이후 시간이 지나고 다시 이 글을 읽었을 때 제가 한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1:57 (KST)

 의견 안녕하세요. 97wiki입니다. 이번 일에 당사자는 아닙니다만 이번기회에 꼭 말해야할 거 같아서 의견 남깁니다. 이전부터 느낀점이지만 위키백과 내에 차단문제 관련해서 매우 불친절합니다. Minjunojo님의 차단기록을 보면 "Reiro 토론 기여님이 Minjunojo 토론 기여님을 무기한 차단했습니다 (계정 만들기 금지됨) (일반적이라 보기 힘든 위키백과에 대한 적대심 및 편집 태도)" 이렇게만 나옵니다. '일반적이라 보기 힘든 위키백과에 대한 적대심 및 편집 태도'를 차단에 관련된 당사자와 차단을 신청한 자 및 관리자 이외에도 쉽게 알 수 있었으면 하지만 매우 불친절하게도 일반 사용자는 확인하기 힘듭니다. 굳이 찾으려면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41주#Minjunojo 이런식으로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몆주차에 차단논의가 있었는지를 찾아가거나 차단 당사자의 기여를 하나하나 살펴보는 방법말고는 없지요. 그마저도 차단에 이유가 된 토론:타이완문서와 앞서 언급한 사용자 관리 요청을 전부 정독하지 않는이상 정확한 차단사유와 관리자님께서 차단한 근거를 일반 사용자가 이해하고 판단하기는 힘이듭니다. 호로조님께서 "다른 사용자들이 관리자의 차단이 정당했는지를 판단하고 그에 따른 응당한 평가를 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관리자도 사람이다보니 실수 할 수 있고 일반사용자가 피드백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위키백과의 시스템상에서는 저와 같이 이번 차단건과 관련이 없는 일반 사용자는 응당한 평가를 내리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최소한 무슨 일이 있었고 왜 차단을 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게 간략한 설명이 들어간 페이지를 만들어야 좀 더 발전된 위키백과를 만들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이듭니다. -97wiki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3:01 (KST)

그렇다면 어떤 방안이 좋을까요? 제가 관리자 경력은 0인지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언뜻 봤을 때, 차단시 관련 사유 적는란은 아주 간단히 적는 용도로 생각이 듭니다만, 이를 시스템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16 (KST)
@양념파닭: 예를들어 이번에 호로조님이 Minjunojo님을 차단했을때 "차단 회피: Mailzzang+aus의 다중계정"이라는 사유로 무기한 차단 및 토론문서 작성 금지했습니다. 달랑 저 한줄 가지고 이 사람이 어떠한 근거고 다중계정이고 차단을 회피했는지 알 길이 없기기에 이 부분을 자세하게 적는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스템적으로는 차단된 사용자의 문서를 들어가면 '누가 차단을 어떤 내용으로 건의했고 차단된 사용자의 주장은 이러했으나 어떤 관리자가 어떤 근거로 차단했다.' 라고 배너가 뜰 수 있다면 좋을거같은데 제가 이과생이기는 하지만 공대생은 아니다 보니 이게 구현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97wiki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23 (KST)
미디어위키 자체에서 이러한 구현이 가능한지를 따져봐야 하겠네요. 아무래도 차단쪽 부분을 건드는 일일테니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32 (KST)
그냥 차단 틀에 그런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요? Regurus (/) 2021년 10월 29일 (금) 14:36 (KST)
이미 가능하다면 의무화하고요. Regurus (/) 2021년 10월 29일 (금) 14:39 (KST)
차단 틀을 뜯어 고치는 방안도 있겠으나 솔직히 말해서 좀 회의적이긴 합니다. 옛날에 관련 토론이 있었는데 관리자측 의견에 차단 틀 자체를 다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41 (KST)
답변입니다.
1. 저는 차단 시 다중 계정의 ㄷ 자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제가 단 한 번에 무기한 차단을 내린 까닭은, 편집 패턴이 일반적인 사용자로 보기 힘들 정도로 위키백과 공동체에 지나치게 공격적인 점, 일반 기여보다 토론에 몰두하며 상대 및 위키백과 공동체 전체를 깎아내린다거나, 반론에 대해서는 '위에 다 써놨으니 읽어보라'는 식의 무성의한 태도 등에서, 이 분의 목적이 정상적인 기여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이런 '지나치게 공격적인' 태도의 예시입니다.
  • 제대로 읽고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의 중견 사용자들은 자신이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해서도 굳이 의견을 개진하려고 하는데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의견을 달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그러한 의견은 토론을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이상 토론:타이완#대만으로의 이동 건)
  • 그리고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의 주장과 연관된 정책을 제시하지도 않고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깔아뭉게려고 하는 것입니다.
  •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정책과 지침을 인용하기를 좋아하지만 정작 그 정책과 지침을 명확하게 숙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이미 전부 반론한 내용입니다. 반복하여 언급하지 않겠으니 위의 토론을 확인 바랍니다. (예전의 백:아님#국가가 현재의 백:중립과 완전히 대치된다는 내용. 정작 위엔 절차만 문제삼을 뿐 해당 부분에 대한 반론이 없음) (이상 위키백과토론:아님#백:아님 전체 수정)
백:아님의 경우, 이미 사랑방에 2달 이상 공지 및 그에 따른 토론 참여가 있었음에도 절차의 일부 구절에만 매달려 토론을 장기화하려 하는 등, 일반적인 기여로 보기 힘들었습니다. 이러한 면모는 타이완 관련 토론에서도 보여졌고요. 이 외에도 상대의 주장을 다짜고짜 '거짓'이라느니 '사실을 호도'한다는 등[7] 선의로 보기에 지나치게 공격적인 면모가 드러납니다. 저희는 이런 부류의 계정을 여럿 보아왔고, 그게 누구이든 간에 위키백과의 목적과 걸맞지 않는다고 판단, 차단해 왔습니다.
2. 그럼에도 해당 사용자의 변에는 이러한 면모가 전혀 드러나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재검토 토론에서 뜬금없이 '다중 계정'을 언급하더니, 자신이 이러한 이유로 차단되었다고 성급한 결론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제가 차단 사유로 지나친 공격성을 언급했음에도 말입니다. 이와 같은 논점 일탈은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37주#양념파닭 권한 회수 요청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37주#27.35.45.144에서, 차단 사유가 '인신 공격' 및 '이미 원복시킨 사소한 실수조차 일부만 따와 잘못된 판단을 유도하는 점 등 다분히 악의가 느껴지는 편집 양상'이었음에도 마치 자신이 다중 계정으로 오해받아 차단되려는 것처럼 논점을 교묘하게 이동하여 뜬금없이 사용자 인증을 시도하는 등의 사례에서도 드러납니다.
3. 이런 여하로, 관리자로서는 최대한 행동 여하에 따라 판단할 수밖에 없고, 이러한 '원 스트라이크'는 최근 대사전 문서를 통째로 저작권 침해하여 양산한 계정 및 여타 계정에 적용되어 왔습니다. 이번 사안의 논점을 '다중 계정 오해'로 돌리려는 귀하의 시도 및 자신의 발언에 대해 반성이 없는 점에 대해 상당한 유감을 표합니다. 아울러,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41주#Minjunojo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에 반하는 사용자는 다중계정으로 몰아 약 오르게 하고, 거기에 대해 항의하면 차단하면 되는 방식"으로 폄하한 @Trainholic:님의 방식에 상당한 유감과 우려를 표합니다. 전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면 더더욱 신중하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정의감만으로 용서받을 일은 갈수록 줄어들 겁니다.
4. @97wiki: 일전에 여러 사안이 나오긴 했는데, 차후 토론을 통해 답을 찾았으면 합니다. 중재위원회도 그 중 하나겠지요.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위키백과도 어느 정도 시스템 위주로 돌아가려는 형국이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제가 타이완 문서를 마음대로 주무르기 위해 상대를 차단했다느니 하는 억측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이미 밝혔지만, 전 표제어가 대만이든 타이완이든 한쪽으로 통일만 되면 상관 없다는 주의라서 말이죠. 먹이도 누군가를 겨냥해서 한 말은 아닙니다. Reir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24 (KST)

당시 토론에 발가락만 담그는 수준으로 참여를 했었습니다만, 토론에서 위키백과 공동체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을 통한 간접적 인신공격("한국어 위키백과의 중견 사용자들은 자신이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해서도 굳이 의견을 개진하려고 하는데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의견을 달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그러한 의견은 토론을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검색 한 번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검색 결과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실수를 왕왕 합니다." 등)을 행하는 것을 보았을 때 차단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다분히 의도적으로 상대방의 분노를 유발하여 규정을 위반하길 바라는 것처럼 보입니다. 만약 향후에도 위키백과에서 활동하실 생각이시라면 이 부분은 고치시는게 맞을 것 같네요. 2021년 10월 29일 (금) 14:24 (KST)

코코아 씨께서 위키백과에 처음 기여했을 때 오리실험에 몰렸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리실험에 반대를 하셨죠. 그 때 위키백과 공동체에 대해 하셨던 말씀과 지금 제가 하는 말이 크게 다르다고 느끼신다면 서로의 상황이 많이 달라진 것이겠지요. Minjunoj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35 (KST)
오리 실험에 대해서는 지금도 부정적인 입장이며, 저는 Minjunojo님이 특정 사용자의 다중 계정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오차단에 대해 입증까지 하신 현 상황에서 오차단에 대한 항의를 하시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토론 중 과도하게 공동체에 대한 비방을 하신 부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전에도, 지금도, 아마 앞으로도 오리 실험을 통한 다중 계정 색출에 부정적인 입장을 표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현재 다중 계정으로 지목된 특정 사용자 계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이러한 이유로 다중 계정 차단건에 대해서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오리 실험 이야기를 하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2021년 10월 29일 (금) 14:42 (KST)
앞서 말했듯이 이것은 공동체에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초보 관리자를 올바른 길로 견인할 기존 관리자의 부재, 기존 관리자의 부재라는 상황이 초보 관리자로 하여금 위기감을 느끼게 하였고 그 결과로 사실상 초보 관리자가 모든 관리를 떠맡게 되었고 모두 처리해야 한다는 그 부담감이 책임의 막중함을 느낄 새도 없이 성급한 결정을 내리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 그 책임이 있습니다.’) 만일 여기에 분노한다면 위키백과에 대한 비판을 과도하게 의식한다고 보는 게 맞지 않을까 싶고 그 때의 발언과 현재의 이 발언이 본질적으로는 차이가 없기 때문에 드린 말씀입니다. 현재 이것이 달리 느껴진다면 그 때와 지금 서 있는 위치가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5:01 (KST)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는 Minjunojo님이 토론 중 불필요하게 상대방을 자극한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같이 정정하자면 저는 오리실험에 몰린게 아니라 오리실험 삭제에 찬성 의견을 냈다가 동원으로 몰렸던 것입니다. 사람이 말하는거랑 전혀 다른 주제를 꺼내시면서 "말이 바꼈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시는데, 저는 귀하가 다중 계정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습니다. 2021년 10월 29일 (금) 15:58 (KST)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그것에 자극을 받는다면 과도하게 의식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오해가 있는 것 같으나 저는 다중계정이라 주장하였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시에 위키백과 공동체에 대해 말씀하신 의미와 지금 제가 위키백과 공동체에 대해 말하는 그것의 본질은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동일하게 달을 가리키고 있는데 그 가리키는 사람의 손가락이 각기 다르다고 해서 의미가 달라지지 않듯이 말입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6:46 (KST)
사실... Minjunojo님께서 쓰셨던 어투나 말투는 다른 분들의 기분을 상하기에 충분했다고 여겨집니다. 본의가 아니었다 한 들, 달을 가리키고 있는 사람이 중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고 한다면 그 손가락에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죠. 말투는 둥글게, 그리고 발언은 최대한 약하게 부탁드립니다. 지금도 사실 불안불안합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9일 (금) 18:51 (KST)
@Trainholic: 여유를 두고 하신 말씀에 대해 고민을 해봤습니다. 우선 만약에 제 기여에서 기분을 상하게 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것은 제가 의도하지 않았다는 점을 밝히며 기분이 상하신 모든 분들께 사과 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다소 분노를 유발한다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기에 앞서 몇몇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제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최근에는 다중계정의 악용 탓에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IP 사용자를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데 저는 원래 IP로 기여를 해왔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드러나지 않은 많은 IP 사용자들이 위키백과 초창기부터 기여를 해오고 있으며(많이들 망각하곤 하지만 IP 사용자들의 기여가 곧 위키백과의 원동력입니다.) 그렇다 보니 많은 이들이 직접적으로 참여를 하지 않을 뿐이지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위키백과의 사정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IP로 기여를 하는 이유는 위키백과 계정 사용자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의외로 IP가 많은 부분에서 계정보다 익명성을 더 보장하기 때문이고 그 탓에 많은 악의적인 기여들도 IP로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근래에 제가 사용하던 IP 대역들이 반복적으로 차단을 당하기 시작합니다. 당시 IP 대역의 차단 기록을 훑어보니 다중계정의 악용과 문서 훼손의 반복이 그 이유였습니다. 개 중에는 실제 다중계정의 악용일 수 있는 경우도 있었으나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오리실험을 악용하여 평범한 기여를 하는 IP 사용자나 초보 사용자를 흉내내어 그 IP 사용자나 초보 사용자를 다중계정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중계정을 악용하는 이들이 IP 사용자와 동일한 대역의 IP를 사용했기 때문에 초보 관리자들은 한 인물이 허술한 방법으로 다른 인물 행세를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악의적인 사용자로 단정을 지어버린 탓에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개 중에는 진짜 다중계정의 악용도 있겠지요. 그러나 10명의 죄인을 놓치더라도 1명의 무고한 사람을 처벌하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관리자는 어느 상황에서도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문제를 판단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이번에 다중계정으로 지목되면서 그 문제를 해결하면서 우연히 알게 된 사례인데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37주#양념파닭 권한 회수 요청(요청 발의자도 저와 비슷한 절차를 밟으려고 한 것으로 보이나 해결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의 마지막에 쓴 관리자의 한 마디와 그 바로 아래의 다른 요청 문단의 동일 관리자의 아쉽다는 한 마디는 실제 저 IP가 다중계정이었는지의 여부를 떠나 관리자의 발언으로 적절하다고 보이지 않고 또 중립적인 태도를 견지했다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이 사례만 놓고 해당 관리자가 결론을 미리 내려 놓고 판단한다고 쉽게 이야기할 수도 있겠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이 그 일련의 과정이 모두 끝난 후에 그 행위에 대해 옳고 그름을 평가하는 것은 정말 쉽고 그것은 또 쉽게 편견을 만들기 때문에 그러지 않으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에도 과거부터 이와 비슷한 사례들을 보면서 저도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그러한 편견이 조금씩 생기게 되었습니다. 가령 전에 버마 문제가 한창 이슈가 되었을 때에 특정 표기에 미련을 가진 한 사용자를 조롱을 하는 것과 이를 바탕으로 제3자로 하여금 악의적인 사용자라고 미리 내린 결론에 기초해 특수:차이/29974368 에서는 [ɔ](언어학을 배우지 않았으면 보통 모르는 부분이나 입을 벌리는 정도는 [ʌ](한국어의 ‘ㅓ’)와 유사하지만 입 모양은 둥글다는 점에서 ‘ㅗ’로 표기합니다.)를 ‘ㅗ’로 표기하고 있다는 사실마저 부정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발언은 위에서 언급한 IP 사용자의 사례에서의 관리자 발언과 함께 저로 하여금 제 사용자 토론 문서의 차단 재검토 요청에서 호로조 관리자가 쓴 글의 마지막 단락을 떠오르게 합니다. 직접 겪어보지 않는다면 그 의미를 결코 알 수 없을 나는 네가 누구인지 다 알고 있다(무려 잘못 지목하기까지 했습니다.)는 그 업신여기는 듯한 태도, 나아가 지금까지도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요청을 처리하며 쓰는 불필요한 도발을 유도하는 듯한 말들은 유감스럽게도 제 편견을 고착화하기에 충분한 양이었습니다.
나아가 가장 최근에는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21년 제43주#양념파닭 일괄 되돌리기 기능 회수 요청에서 되돌리기 권한의 기계적인 사용옹호하는 발언은 저를 경악하게 만드는 데에 충분했습니다.(‘간첩으로 의심된다. 골수 종북주의자이다’라는 내용이 ‘개인의 가치관 차이’라는 것이 상당히 충격적이었는데 이것이 정말로 개인의 가치관의 차이라면 부디 간첩으로 의심된다는 부분과 골수 종북주의자라는 부분에 대한 출처를 제시하기를 희망합니다. 이는 기계적인 되돌림이 아닌 가치관의 차이로 되돌린 부분이라면 출처를 제시해야만 독자연구를 유지하고자 함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 여기에 제시하지 않은 사례들을 봐오고 이번 기회에 찾아보게 되면서 또 한국어 위키백과의 체제를 시험하는 이들과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거기에 결과적으로는 속게 된 초보 관리자들이 IP 대역을 불필요하게 대량으로, 장기간으로 차단하게 됨에 따라 제가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으면서 과거부터 갖고 있던 위키백과에 대한 비판과는 별개로 아무래도 현 상황에 대한 불만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 탓에 지금 이 글을 쓰고도 몇 번이고 읽으면서 최대한 절제된 글을 쓰려고 계속해서 고치고 있는데 이 글을 읽을 때에 다소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절제하고자 한 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제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면 그것은 제가 반성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제 언행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저에게 직접 그 맥락을 각각 짚어 말씀해주신다면 시간을 들여서라도 제 언행에 대해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1:12 (KST)
 의견 글을 읽건대, 군데군데 진실과 거짓을 조금씩 섞어서 대답하시네요.
우선 제가 상대를 조롱했다는 점에 대해, 이는 사용자 페이지를 잘못 파악하고 내린 것이라 해명했고, 그래서 보자마자 바로 지우고 사과드렸습니다. 발음이 어떻게 되든, 보통 외래어 표기는 국립국어원이나 통용 표기를 기준으로 제정되며, 그런 의미에서 바간을 '버간'이라고 적는 예시는 저 발언 이전 수없이 설명드렸습니다. 이를 은근슬쩍 표기법 문제의 가치관 차이로 가져가시네요.
또한 아이피 차단의 경우 백:관리자 알림판에 공지가 되며, 님처럼 한번에 여러 아이피가 차단된다는 데엔 다른 관리자분 말처럼 비판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피에 '오리 실험'을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대역대를 딱 짚어내기 힘들어 한 번에 수천, 많게는 수십만의 아이피가 일체 차단되는 것 뿐이며, 이 때문에 조금씩 범위를 줄이자는 논의는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관리자의 발언 중 특정 부분만을 떼어내어, 정작 주요한 차단 사유였던 '지나친 공격성' 등 일반적이지 않은 편집 패턴 등을 뭉개고 가려는 시도가 보입니다. 심지어 님의 말만 듣고 성급하게 토론 내린 결과가 지금이고요. 글의 거의 대부분이 자기 합리화로 된 시점에서, 자신의 잘못은 앞뒤로 짧게 '죄송하다'는 말로 끝내려 하는데 이를 선의로 볼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양념파닭:님 이야기 나왔으니 말인데, 바쁘신 건 아시겠지만 업무 시 조금만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된다면 관리자 알림판에 편집 내열을 올려서 검수 부탁드리는 것도 방법이고요. 다만 윗분 말 중, 기계적으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잘못 집행한 일부 부분만 인용하여, 해당 사용자가 특정 부적절한 표현을 옹호하는 듯한 식으로 서술하는 점에서 저는 도무지 선의로 보기 힘듭니다.--Reiro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3:31 (KST)
네 유의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3:38 (KST)
@Reiro:
  • ‘군데군데 진실과 거짓을 조금씩 섞어서 대답하시네요’: 명확히 어떠한 부분이 거짓인지 명시되지 않는다면 이것은 인신 공격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 ‘우선 제가 상대를 조롱했다는 점에 대해, 이는 사용자 페이지를 잘못 파악하고 내린 것이라 해명했고, 그래서 보자마자 바로 지우고 사과드렸습니다’: 보자마자 수정한 것은 또다른 조롱이고 이후에 해당 사용자의 반발이 있고 나서야 송구하다라고 하지 않으셨나요?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일지라도 사실관계는 명확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 ‘발음이 어떻게 되든, 보통 외래어 표기는 국립국어원이나 통용 표기를 기준으로 제정되며, 그런 의미에서 바간을 '버간'이라고 적는 예시는 저 발언 이전 수없이 설명드렸습니다. 이를 은근슬쩍 표기법 문제의 가치관 차이로 가져가시네요.’: 여기서 표기가 ‘버간’이 맞는지 ‘바간’이 맞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ɔ]를 이야기하다가 왜 전혀 관련 없는 [ə]가 포함된 ‘버간’, ‘바간’을 언급하여 논지에서 벗어나는지는 알 수 없는데 저는 ‘대체 언제부터 [ɔ]를 ㅗ로 표기했나요?’와 같이 결론을 미리 내려놓고 어떠한 주장, 설령 자신이 모르는 분야일지라도 당당하게 거짓으로 간주하는 부분에 대해 비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립국어원 표기법 상에서 [ɔ]는 ㅗ, [ə]는 ㅓ로 표기하고 있으며 만일 음성학적 지식이 없거나 잘 모른다면 다른 사용자의 의견을 경청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악의적으로 바라보는 것만이 해답은 아닙니다.
  • ‘그리고 관리자의 발언 중 특정 부분만을 떼어내어, 정작 주요한 차단 사유였던 '지나친 공격성' 등 일반적이지 않은 편집 패턴 등을 뭉개고 가려는 시도가 보입니다.’: 그 근거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제시하지 못한다면 이 역시 인신 공격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 ‘심지어 님의 말만 듣고 성급하게 토론 내린 결과가 지금이고요. 글의 거의 대부분이 자기 합리화로 된 시점에서, 자신의 잘못은 앞뒤로 짧게 '죄송하다'는 말로 끝내려 하는데 이를 선의로 볼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그 때문에 비판 받고 있는 겁니다. 자신에 행동에 대한 비판에 대해 어떠한 사과도 없이 이 토론을 성급하다라고 간주하며 자기 합리화를 하고 있으시지 않습니까? IP 대역에 대한 과도한 차단도 어떠한 사과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차후에 개선되리라고 어떻게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위키백과:선의를 이름에 이끌려 지침을 오용하고 있는데 저 지침은 상대를 선의로 보아달라는 것이지 상대의 기여가 선의인지 아닌지 판단하라는 지침이 아닙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사과나 책임 없이 상대를 비난하기만 한다면 그 어떠한 논의도 탁상공론일 뿐이며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이 일련의 대응에 저 역시도 의문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1:44 (KST)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전히 사실을 조금씩 취사선택하시네요.
버마 관련 발언에 대해서는 해당 사용자 페이지를 잘못 알았기에 지적이 있고 나서 바로 사과드렸습니다. 아울러, 미얀마어 표기법이 현재 없는 상황에서 일부 단체의 표기보다는, 위키백과는 일반적인 표기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계속 논점 일탈이군요.
위의 글을 보아도, 자신의 발언에 대한 반성은 앞뒤 문단에서 짧게 언급할 뿐, 지속적으로 자신이 마치 다중 계정이라는 이유로 차단되었다는 주장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보시는 바와 같이 '지나친 공격성'을 이유로 차단한다고 들었음에도 말입니다.
그리고 오시자마자 똑같은 말투로 한국어 위키백과 전체를 비판하고 있네요. 뭐하시는 거죠? Reiro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3:10 (KST)
  • 그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말씀 드린 것처럼 한 차례 더 반복한 후에 송구함을 표명했 뿐입니다. 사실 관계는 명확하게 하십시오. 그리고 ‘일반적인 표기법’상에서 [ɔ]는 ㅗ, [ə]는 ㅓ입니다. 따라서 ‘대체 언제부터 [ɔ]를 ㅗ로 표기했나요?’는 잘못된 주장이며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그 사용자가 무어라 하든 거짓말을 할 거라고 판단했기에 자신이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도 저렇게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먼저 논점을 이탈하고 계시기에 사실 관계를 바로 잡아드리는 것으로 여기에 있어서는 상대를 탓하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틀렸는지 직시하셨으면 합니다.
  • 계속 말하는 것처럼 상대가 악의를 가졌을 것이라고 단정 짓고 주장한 내용이므로 그 근거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근거라고 제시한 것이 자신의 주장이라면 그것이 객관적이라고 볼 수도 없습니다.
  • 보시는대로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경향성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몰라서 물으시는 것은 아니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위키백과 사용자와 위키백과를 동일시하는 것은 적절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3:46 (KST)
    저는 지금 미얀마 표기법을 이야기하고 있지, 독자 연구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사과했다는 사실은 처음엔 언급도 않다가 계속 평가절하하시네요.
    이것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경향성을 비판'이니 문제가 없다라... 더 이상 대답 않겠습니다. Reiro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3:49 (KST)
    위에서 ‘보자마자 수정한 것은 또다른 조롱이고 이후에 해당 사용자의 반발이 있고 나서야 송구하다라고 하지 않으셨나요?’라고 이미 언급하였는데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보고 하신 말씀인지 알 수 없습니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라며 누차 말씀 드리는 것처럼 상대를 악의적이라고 미리 규정하면 지금과 같은 공격적인 태도만이 나오게 되므로 여유를 가지고 의견을 개진해주시기 바랍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4:38 (KST)
그리고 @Trainholic:님, 앞으로 문제 제기하실 때 최소한 교차 검증 부탁드립니다. 구체적인 인물을 두 명이나 지적해 놓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덧붙이는 행위는 상당히 부적절한 선전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화두를 다루시려거든 팩트 체킹이 기본입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 없길 바랍니다. Reiro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3:36 (KST)
알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11월 1일 (월) 00:26 (KST)

그 와중에도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식의 요청을 적는 사용자에 대해 저는 어떻게 생각을 해야할까요? 과연 해당 사용자를 선의의 사용자로 봐야 할까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39 (KST)

@양념파닭: 과연 저는 이 사용자가 정말 위키백과의 잘못됨을 바로잡고 비판하고자 하는 것인지, 아니면 문서를 자기 뜻대로 적지 못하게 하는 다른 사용자들의 행동이 자신의 얄팍한 고집을 자극했기 때문에 위키백과가 나의 생각과 기준에 맞게 뜯어고치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차단이 정당했고 아니고를 판가름하기 이전에요. --호로조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20:56 (KST)
다중 계정은 둘째 치고, 이미 공동체 분란 야기로도 충분히 차단 사유는 성립된다 보여집니다. 이미 우리는 수개월전 공동체 분란 행위로 2명의 사용자를 6개월간 차단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직접적으로 차단당한 사용자들은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아실 분들은 어차피 아실테니까요.) 제가 보기엔 비슷한 사례로 보여집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21:16 (KST)
이미 이 건으로 이러한 내용의 이 정도의 토론량이 나온 것 만으로도 충분히 분란으로 보여집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21:17 (KST)
굳이 누구라고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상대방을 다중계정이나 동원계정으로 몰아감으로서 의견을 가치가 없는 의견으로 몰아 무시하려고 하는 사용자가 두 명 이상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태도가 여러 토론 공간에서 의견을 지우거나 취소선을 처리하려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러한 태도는 옳지 못하며 인신 공격의 오류에 해당되는 논리적 오류라고 보여집니다. HOQ (토론) 2021년 10월 30일 (토) 18:31 (KST)
다중 계정이나 동원 계정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그 의견에 대한 지지세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일 뿐, 토론란에서 그 의견에 대한 이용자들의 지지세(다수결, 비율) 자체가 항상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다수결이 중요한 것은 정책에 따른 선거 밖에 없습니다. HOQ (토론) 2021년 10월 30일 (토) 18:36 (KST)

 의견 위에 HOQ 사용자는 대부분의 편집이 특정 사용자 공격 목적의 편집이고, 2년 동안 편집이 전혀 없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관리자 선거에 투표하는 등, 전형적인 그 동원계정의 패턴을 보여줘,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보존18#수상한 계정 추가에서도 지적됐듯이 평소 Mailzzang+aus 계정의 다중계정이라는 의혹을 계속 받아온 계정이라는 것을 공동체에 알립니다.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1년 11월 3일 (수) 18:50 (KST)

@Gate of Catastrophe: 확인해 봤는데 아예 당시에 다검 진행도 안된듯 보이는군요. 찬성표가 많은 것으로 확인되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4일 (목) 14:11 (KST)

무기한 차단에 대해 - '추방'에 준하는 대응안 필요

어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다중계정으로 몰려 편집도 막히고, 말을 할 창구도, 입을 열 창구도 없어 피해를 보신 사용자 분의 차단이 즉시 해제되고, '다중계정 몰이'와 '관리자 개인의 판단으로 벌어지는 무기한 차단'에 대한 공론화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일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저 역시도 굉장히 과격한 발언을 했고, 이로 인해 피해를 보셨거나, 기분이 상한 분은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불편하셨을 분들, 그리고 지목된 당사자 분들께 심심한 양해와 사과를 드립니다. 특히 이번 일에는 제 개인적인 경험도 있었기에 더욱 그런 발언이 나왔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사실상 위키백과에서 '추방'으로 기능하는 무기한 차단, 그리고 연 단위로 넘어가는 장기 차단에 대해 정책을 확립하는 것이 이번 사건으로 인해 다른 분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벌써 많은 사용자 분들이 '무기한 차단'이 될 정도의 일이 아님에도 관리자의 개인 성향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관리자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무기한 차단이 되었던 일도 있었고, 특정 다중계정 그룹을 쫓기 위해 자신이 오히려 선의의 사용자를 다중계정으로 몰아 차단해버리는 일도 너무 많았습니다. 이런 분들이 '트롤'로 몰려 위키백과를 떠나게 된다면 위키백과에 대한 인식은 어떻게 변할까요. 그리고, 이런 분들이 짧게는 자신의 주변에 위키백과를 어떻게 알릴 것이며, 나아가 먼 미래 위키백과 공동체에는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저 역시도 어린 나이에 관리자 한 명의 차단으로 무기한 차단을 당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친구에게 1주일 차단 두 번, 그리고 바로 이뤄진 무기한 차단은 이 친구가 위키백과라는 공동체에 다시 들어오기 위해 4년을 바깥에서, 그리고 안에서 자신을 부정하고, 내외부에서 어쩌면 별의 별 고난을 겪는 시간을 만들어야만 했습니다. 제가 이 때의 차단에서 무기한 차단이 아닌 1년, 어쩌면 2년 정도의 장기 차단으로 마무리되었을 수 있는 규정이 있었다면, 저도, 그리고 공동체도 'Trainholic', 아니라면 '박틱스짱또'라는 사용자 한 명을 위해 오랜 시간과 오랜 토론을 거쳐야만 했을까요? 최소한 공동체가 이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런 규정이 지금이라도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무기한 차단과 3년 이상의 장기 차단에 대해 다음과 규칙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장기 차단을 관리자 개인의 판단에 맡기지 않고, 별도의 토론란을 구성해 해결하는 방안입니다. 다만, 이렇게 한다면 대놓고 문서를 훼손하는 '트롤 계정'을 막을 수는 없겠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외 조항으로 보강했습니다.

  1. 원칙적으로 무기한 차단이나 2년 이상의 장기 차단은 관리자 1인의 판단으로 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2. 무기한 차단이나 장기 차단을 하기 위해서는 3명 이상의 관리자가 해당 사용자의 무기한 차단의 필요성에 동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별도의 토론의 장소는 해당 사용자의 사용자 관리 요청 문단 내에 별도의 소문단을 분리해 활용하고, 해당 토론에서는 다른 관리자의 의견을 묻는 것으로 합니다.
  3. 무기한 차단, 또는 장기 차단된 사용자의 사용자 토론란이나 이메일 기능을 잠글 수 없습니다. 단, 사용자 토론란을 명백히 차단 재검토 목적으로 쓰지 않거나, 이메일 기능을 통해 다른 사용자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해당 기능을 잠글 수 있습니다. 단, 사용자 토론란 편집 잠금의 경우 차단의 기간이 1년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4. 예외조항 - 검사관의 선언으로 다중계정임이 '명백한' 계정, 편집 패턴 등으로 보아 2인 이상의 관리자가 다중계정임이 명확하다고 판단한 계정, 반달이나 트롤링만을 위해 생성된 계정, 계정 이름이 부적절한 계정 등 무기한 차단을 하는 것이 불보듯 뻔한 상황에서는 무기한 차단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단, 다른 사용자가 이의를 제기하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다른 관리자가 해당 무기한 차단의 정당성을 검증해야 합니다.
    • 편집 패턴 등으로 보아 2인 이상의 관리자가 다중 계정임이 명확하다고 판단한 경우, 한 명의 관리자가 1년의 긴급 차단을 시행한 뒤 다른 관리자가 무기한으로 차단 기간을 늘려야 합니다.
  5. 다른 사용자가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의 토론란, 사용자 관리 요청 등으로 차단에 대한 이의를 제기한 경우, 다른 관리자는 이를 다른 사용자 관리 요청보다 우선해 판단해야 합니다. 이미 무기한 차단에 찬성한 사용자는 해당 판단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이 정도로 정리했습니다. 덧붙이자면, 다중계정이 명백한 계정 차단의 경우 '1년'으로 최초 차단기간을 정한 이유는 위키미디어 기본 차단 툴의 '무기한' 밑에 있는 기간이 1년이기 때문으로,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4년 전에는 이러한 토론이 그대로 묻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는 이 대응안이 통과되어 선의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9일 (금) 13:33 (KST)

전반적으로 동의합니다. 3번에서 사용자 토론란, 이메일 잠금에 대해서도 3명 이상의 관리자의 동의 하에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장기 차단을 거는 것에 준하는 대응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 (💬🧾) 2021년 10월 29일 (금) 14:00 (KST)
그리고 4년 전의 토론 링크를 제시해주신다면 참고가 되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10월 29일 (금) 14:00 (KST)
위키백과:사랑방_(일반)/2017년_제17주#무기한_차단에_대한_총의를_구해볼까_합니다. 내용이 있네요. 민주노조님이 사용자 토론 문서에 쓰신 덕분에 찾았습니다. 당시에도 무기한 차단의 관리자 개인 판단 금지, 무기한 차단에 대한 별도의 문서를 통해 사용자 간의 토론, 무기한 차단의 자숙 기한 이후 재검토 요청 가능성 오픈, 무기한 차단자에 대한 공동체와의 연락망 개설이나 멘토 사용자 제도를 이야기하기는 했었네요. 일단 그 중에서 가장 급선무한 이야기들을 최대한 빨리 총의로 형성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9일 (금) 14:06 (KST)
추방건은 백토:추방 정책에서 토론 진행 중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03 (KST)
전반적으로 동의합니다만...세명의 관리자가 다 동의를 하려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리지 않을까요? 그 지체되는 시간에 반달이 더 많아지면 어떻게 해야할지 의문이 입니다-ShineyMoon💫 2021년 10월 29일 (금) 14:07 (KST)
이 점은 저도 동의합니다. 안그래도 관리 인력 부족한 판국이라 관리자 없는 시간만 되면 반달들 날뛰는데 말이죠.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09 (KST)
4번 예외조항을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9일 (금) 15:21 (KST)
꼭 반달 같은 건이 아니더라도 현 관리 인력 상황에서 3명씩이나 모여서 일처리를 할 수 있는 경우가 몇이나 될지 의문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5:22 (KST)
그 만큼 일반적인 편집을 하셨던 사용자에 대한 무기한 차단이 어려워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공동체의 권익을 위해 꼭 필요한 무기한 차단이라면 최소한 여러 관리자 분들께서 모이지 않을까요.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9일 (금) 15:30 (KST)
그래서 '공동체의 권익을 위해 꼭 필요한 무기한 차단'해 놨더니 '같은 괴물이 되지 말자'면서 구명운동 하신 탓에 장장 2년간 관리자들 아무것도 못 하게 해 주신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또 나중에 문제 터지면 아 이거 배신감 느끼네요 또 이러고 끝낼 건가요. Reiro (토론) 2021년 10월 30일 (토) 14:16 (KST)
유감스럽게도 이것은 저에게는 미봉책으로 생각됩니다. 만일 이 제안이 실제로 적용중이었다고 해도 저는 다른 관리자 한 명이 더 동조하였다면 다중계정으로 무기한 차단을 당했을 겁니다. 본질적인 문제는 위키백과:오리 실험#오용에도 적혀 있듯이 오리처럼 보인다는 단일 이유로 차단을 실시하지 않아야 함에도 차단을 실시하는 것에 있습니다. 종종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왜 우리가 여기에 있는지 잊곤 합니다. 그래서 징벌적 제재를 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원천적으로 막을 수 없는 한 이러한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올 겁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11 (KST)
매우 동의합니다. 더불어서 지나친 다중계정 몰이에 대해서도 논의해볼 순 없을까요. Regurus (/) 2021년 10월 29일 (금) 14:24 (KST)
@Trainholic: 답변입니다.
1. 일어판에서 다중 계정 관련 페이지 하나 파서 동원 및 의심 아이디 전부 모아 놓고 패턴 다 적는 방식으로 처리하던데,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요. 더 근본적인 문제는 아예 중재위원회 도입이고요. 최소한 토론을 거치면 기판례도 생길 거고, 공신력도 배가되겠지요.
2. 현재 조항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지나치게 기계적인 숫자가 도입된 면도 있고, 무엇보다 이번의 안건은 '다중 계정'이 아니라 '부적절한 목적으로 가입한 계정'에 대한 차단에 대한 논점 일탈이거든요. 위 참조하시죠.
3. 아울러, 사실 확인 없이 개인적인 추측으로 논점 일탈을 한 데다, 아예 제가 다중계정이라 약을 올렸다느니 하지도 않은 일까지 살로 덧붙여서 헛저격한 언급이 일언반구도 없는 건 제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Trainholic님, 기분 나쁘시겠지만, 이미 한 차례 논점 일탈로 공동체에 의도치 않게 큰 부담을 지운 바가 있어 저로서는 이 점을 더 눈여겨볼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 생각이라면 몰라도, 그게 정상적인 업무 처리에 악영향을 끼쳤으니 말입니다. 이번 사례가 있는데, 어떻게 다중 계정 판단에 '3명의 관리자'가 모이겠으며, 그렇다 해도 이번처럼 전말도 모르는 일반 사용자가 개입하지 않을 것이란 보장이 있을까요?
4. 관리자도 엄연히 실무진이며, 더 많은 업무 경험이 있는 만큼 예전 판례에 따라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런 점이 거의 드러나지 않아 설명하기 힘들었다는 한계는 참작합니다만, 그래서 위 일어판 페이지나 중재위원회 등 이야기는 계속 나왔고요. 그런데 최소한, 실무진의 결정을 감정만으로 뒤엎는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정의감만으로 용서받을 일이 앞으로는 더 적을 겁니다.--Reir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36 (KST)
'정말 해당 사용자가 다중계정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느냐'고 다시 한 번 되돌이표를 할 수밖에 없지만, 분명 Reiro님께서는 아니시리라고 하셨으니 이에 대해서는 더 이상 여쭙지 않겠습니다. 저는 발의를 4년만에 다시 하게 된 직접적인 트리거가 된 해당 무기한 차단에 대해 알았다면, 해당 사용자가 다중계정이던 아니던간에 무기한 차단에 대해 역시 이의를 제기했을 것입니다. 해당 무기한 차단 역시 한 큐에 무기한 차단이 벌어진 것은 어쨌든 부적절하고, 최후의 수단인 차단, 그 수단 그 중에서도 더욱 최후의 수단인 무기한 차단을 단 한번의 차단 경력이 없는 사용자에게 바로 제기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덧붙여서, 정의감을 앞세워서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용서받지 못하겠다는 말씀을 위에서도 하셨고 여기서도 반복하셨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Reiro님께서 다른 차단 경력이 없는 사용자들에게 한 번에 무기한 차단을 하는 것 역시 정상적인 업무 처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앞서도 이야기했듯 특정 사용자가 '트롤'로 몰려 위키백과를 떠나게 된다면, 위키백과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될 지를 생각한다면. 계기가 된 이번 일만큼은 비정상을 정상으로 되돌려놓은 일이라고 해두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는 차단 경력이 없는 사용자에게 무기한 차단 보다는 단기 차단을 하시는 것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9일 (금) 15:19 (KST)
@Trainholic: 선량한 사용자가 오자마자 위키백과 비난에 차단 풀리자마자 사관 요청을 거는군요.
그래서 의도는 좋았으니 제가 하지도 않은 일로 헛저격한 것도 사태 파악 잘 못하고 난입하는 것도 용서받을 수 있다, 이 말인가요? 자꾸 피해가셔서 굳이 한 번 더 묻습니다. 미안합니다만, 님의 의도와는 다른 쪽으로 사안이 진행되니 말이죠. Reir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5:36 (KST)
선량한 사용자는 아무리 부당한 대우를 받더라도 권한 회수를 주장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까? 부디 우리가 왜 여기에 있는지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Minjunojo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6:49 (KST)

차라리 백:차단 정책에 대한 재검토와 이에 대한 집행실무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낫다고 보여집니다. 정책을 아무리 꼼꼼하게 짠다고 해도 휴먼에러는 나올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중재위원회의 부활과 더불어 재검토의 체계적 집행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관리자진이 들어가 있는 "차담재검토 위원회" 같은걸 상설로 두어서 재검토 요청이 들어왔을 경우 강제적으로 논의를 진행한다던지(물론 기각이나 각하 기준 같은 세부적인 사항은 별도의 토론 정해야겠죠.) 해야한다고 봅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관리자의 지위 자체가 굉장히 애해모호한 터라 아에 일을 안하거나, 욕먹고 자기 할일만 계속 하거나 두 가지 방향으로밖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10월 29일 (금) 18:40 (KST)

14시 16분 자 reiro님의 의견이 메일짱님이 유니폴리로 오해받아 차단되었는데 그 차단이 트레인홀릭님때문에 풀린것이 문제다라는 의견이 맞다면 해당 사용자의 유니폴리 여부는 실제 메일짱님이 '나는 유니폴리가 아니고, 그 계정은 사칭 또는 도용이다'라며 아이디를 만들어 활동할 수 있는지 여부, 또는 메일짱 아이디로 차단 재검토가 가능해야 하는지 여부에 관련된 중요한 사안이라, 어떻게든 차단만 시키면 된다는 잘못된 의견으로 보입니다. 현재 차단 사유가 동원인데, 이게 가능한 것인지 맞는지는 따져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요. 만약 메일짱 아이디가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으로 차단되었다면 그 차단은 유니폴리에 대한 것이므로, 실제 메일짱님은 신분을 밝히고 아이디를 생성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따라서 내용도 틀렸고, 정의 관점에서도 부적절한 의견입니다. HOQ (토론) 2021년 10월 30일 (토) 18:46 (KST)
유니폴리든 누구든 다중계정 악용은 무기한 차단 사유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10월 30일 (토) 21:49 (KST)
중재위원회도 반드시 부활되어야 하지만, 백:차단 정책에 대한 재검토와 이에 대한 집행실무중에 바꿔야 할 1순위가 이해관계의 충돌로 인한 오판을 막는 것입니다. 이것만 막아도 휴먼에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해관계의 충돌이 있는 상태에서 차단 권한 행사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한국어 위키백과보다 오랜 기한 정책에 대한 숙의가 이뤄진 영어 위키백과의 원칙이며, 일반 사회에서 형사 처벌시의 원칙입니다. 이해 관계의 충돌이 있는 상태에서의 권한 행사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 기한이나 차단이 될 확률이 클 뿐 아니라, 사실관계에 대한 오판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en:Wikipedia:Blocking policy#Conflicts and involvement
Administrators must not block users with whom they are engaged in a content dispute; instead, they should report the problem to other administrators. Administrators should also be aware of potential conflicts involving pages or subject areas with which they are involved. It is acceptable for an administrator to block someone who has been engaging in clear-cut vandalism in that administrator's userspace.
en:Wikipedia:Administrators
This page in a nutshell: Administrators are volunteers trusted with access to certain tools on the English Wikipedia. They are expected to observe a high standard of conduct, to use the tools fairly, and never to use them to gain advantage in a dispute.
en:Wikipedia:WP:INVOLVED
In general, editors should not act as administrators in disputes in which they have been involved. This is because involved administrators may be, or appear to be, incapable of making objective decisions in disputes to which they have been a party or about which they have strong feelings. Involvement is construed broadly by the community to include current or past conflicts with an editor (or editors), and disputes on topics, regardless of the nature, age, or outcome of the dispute.
그러나 한국어 위키백과는 Involved admin의 권한 행사를 여러차례 묵인하였으며 그 결과가 이번 Minjunojo님의 무기한 차단과 다중 계정 오판으로 나타났네요.
Minjunojo님이 Mailzzang+aus의 다중계정으로 잘못 차단된 것은 더욱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형식의 근거 제시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관리자의 관심법만으로 차단을 하는게 정상입니까?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해관계의 충돌이 있는 상태에서 차단을 금지하는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해서 영어 위키백과와 동일한 기준 정도로 강화해야죠. 223.62.219.94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00:53 (KST)
안전기준들이나 상피제도, 김영란법, 법관의 기피 제도가 생긴 이유를 알아야합니다. 강화를 하지 않으면 제2의 민주노조님이 언젠가 또 나올거라고 단언합니다. 223.62.219.94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00:53 (KST)
그와 별개로 차단 기한 상한제를 만들어서 위키백과:사랑방_(일반)/2017년_제17주#무기한_차단에_대한_총의를_구해볼까_합니다. 차단 기한의 상한을 소급하여 사유에 따라 2년, 5년이나 10년이나 어떤 경우에도 최대 15년으로 제한하고, 그 기한이 지나면 조건 없이 다중계정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약속을 믿고 차단을 해제하거나 새로운 아이디로 활동을 허용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223.62.219.94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00:53 (KST)
저는 해당 사용자와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으며, 이는 상대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계속해서 여론 호도가 지속되네요.
아울러 저의 차단 사유는 '일반적이지 않은 편집 패턴'으로, 위에서 말한 '지나친 공격성'이 그 주를 이뤘습니다. 이와 같은 방식을 보여줬던 사용자 중 차단된 경우도 있고요. 다중 계정 이야기는 어디서도 꺼내지 않았는데, 계속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은 어떤 목적이 있다고밖에 설명되지 않겠지요.
그래서 관리자에겐 어느 정도 재량이 부여되기도 합니다. 이를테면 4년만에 갑자기 등장하여 여론을 호도하는 이런 아이피를 차단하는 게 있겠지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15:27 (KST)

규칙을 어떻게 새로 만들어야 할까?

찬성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충분히 쌓였다고 판단해 다시 한 번 제안한 규칙을 올려두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토론도 시간이 흘러들어 다른 토론란에 자리를 틀고 이어지겠지만, 그 전에라도 어떤 부분을 바꾸어야 할지 등을 정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휴먼 에러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면서, 무기한 차단이라는 버튼에 대해 관리자 분들이 신중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해당 규칙을 제안한 것이니만큼, 새로이 만들어질 규정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1. 원칙적으로 무기한 차단이나 2년 이상의 장기 차단은 관리자 1인의 판단으로 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 논의할 점 - 관리자 개인의 판단으로 차단할 수 있는 최장의 기간은 어떻게 될까?
  2. 무기한 차단이나 장기 차단을 하기 위해서는 3명 이상의 관리자가 해당 사용자의 무기한 차단의 필요성에 동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별도의 토론의 장소는 해당 사용자의 사용자 관리 요청 문단 내에 별도의 소문단을 분리해 활용하고, 해당 토론에서는 다른 관리자의 의견을 묻는 것으로 합니다.
    • 논의할 점 - 어느 정도의 인원이 판단해야 시간을 줄이면서도 효율적인 방법이 될까, 그 과정에서 나올 오판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3. 무기한 차단, 또는 장기 차단된 사용자의 사용자 토론란이나 이메일 기능을 잠글 수 없습니다. 단, 사용자 토론란을 명백히 차단 재검토 목적으로 쓰지 않거나, 이메일 기능을 통해 다른 사용자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을 경우에는 해당 기능을 잠글 수 있습니다. 단, 사용자 토론란 편집 잠금의 경우 차단의 기간이 1년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 논의할 점 - 해당 규정 역시 3인 이상의 관리자가 판단해야 할까? 또는, 이 규정이 꼭 필요한 규정일까?
  4. 예외조항 - 검사관의 선언으로 다중계정임이 '명백한' 계정, 편집 패턴 등으로 보아 2인 이상의 관리자가 다중계정임이 명확하다고 판단한 계정, 반달이나 트롤링만을 위해 생성된 계정, 계정 이름이 부적절한 계정 등 무기한 차단을 하는 것이 불보듯 뻔한 상황에서는 무기한 차단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단, 다른 사용자가 이의를 제기하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다른 관리자가 해당 무기한 차단의 정당성을 검증해야 합니다. (편집 패턴 등으로 보아 2인 이상의 관리자가 다중 계정임이 명확하다고 판단한 경우, 한 명의 관리자가 1년의 긴급 차단을 시행한 뒤 다른 관리자가 무기한으로 차단 기간을 늘려야 합니다.)
    • 논의할 점 - 예외 조항에 빠진 부분은 없는가? 편집 패턴 등 '심증적인 면'에서 다중 계정이 명확하다고 판단한 경우 2인이 판단으로 충분할까?
  5. 다른 사용자가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의 토론란, 사용자 관리 요청 등으로 차단에 대한 이의를 제기한 경우, 다른 관리자는 이를 다른 사용자 관리 요청보다 우선해 판단해야 합니다. 이미 무기한 차단에 찬성한 관리자는 해당 판단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논의할 점 - 이 부분에 있어서 다른 관리자의 시간을 뺏는 것은 아닐까? 이의 제기의 해결에 필요한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일단 이 정도로 논쟁점을 정리해봤습니다. 계기는 분명 좋지 않은 일이었고 그 과정에서 제 성급함도 있었지만, 4년 전에도 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안했던 규칙이니만큼 이번에는 실제 규정이 만들어져서 적용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twotwo2019님이 말씀하셨듯 장기적으로 백:차단 정책을 펀더멘탈부터 갈아엎는 과정이 필요하겠지만, 일단은 꼭 필요한 정책을 정해두고, 그 이후에 한 번 기회를 잡아 차단 정책에 얽힌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갔으면...하는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11월 1일 (월) 00:36 (KST)

 의견 @Trainholic: 님 말마따나 여타 위키에서 시도하지 않은 차단 제한을 걸겠다는 것인데, 정책이 핀트를 한참 벗어났습니다. 결론부터 말해서, 님은 이 정책을 추방 정책에 준하는 대응안이라 호도하나 사실상 '무기한 차단 무력화'에 지나지 않는 선전입니다.
  1. 2년이라는 구체적인 숫자의 기준도 의심스럽고, 무엇보다 실효성이 전혀 없습니다. 관리자들조차도 1년 이상의 장기 차단은 지속하여 장난치는 아이피에게나 거는 형국이지요. 저래서야 일반적인 악성 유저에겐 효용성도 없고, 오히려 기존의 관대하던 차단 기간의 상한선만 높이는 결과를 낳습니다. (예를 들어 1년 11개월 이렇게 지정하면 된다는 소리인가요?) 정작 2년 이상 악영향을 끼치는 다중 계정 및 동원 계정에겐 어떤 효과도 없고요.
  2. 위와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관리자 가용 인원이 적은 데다, 이전 다검 결과처럼 논점을 이탈한 이의 제기 ('저 사람이 다중 계정이긴 하지만 유니폴리는 아니잖아요' 라든지)에도 2년간이나 관련 업무가 마비될 정도였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무기한 차단이 남발되고 있다 단정하는지 모르겠네요. 설마 이전 돈가스 토론의 방해 편집자 이야기입니까?
  3. "무기한 차단, 또는 장기 차단된 사용자의 사용자 토론란이나 이메일 기능을 잠글 수 없습니다": 이건 현재 차단한 관리자 당사자에 한해 적용되고, 기한 수정은 '님이 현재 고초 겪는 그 사람부터 적용해 봅시다' 하는 순간 가장 먼저 반대하실 것 같은데요. 무슨 일이 터질지 알고 저런 제한을 두나요? 이메일까지 잠글 정도면 악성 유저라는 뜻입니다.
  4. 이런 조항이 없어도 그 동안 다른 관리자에 의해 결정이 조정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결국 '관리자끼리의 이야기'라며 또 뒤집을 텐데요. 아니면 이번처럼 한쪽 말만 듣고 누가 난입할지 어떻게 아나요. 또 '둘이서 짰다'고 주장하면 증명할 근거도 없는데.
  5. 편집 분쟁, 문서 관리, 업로드.... 각자 맡은 구역이 느슨하게나마 있습니다. 빠른 처리야 물론 저도 공감하는 덕목인데, ' 차단에 대한 이의를 제기한 경우, 다른 관리자는 이를 다른 사용자 관리 요청보다 우선해 판단해야 합니다' 같은 말은 굉장히 감정적으로 정책이 짜였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네요.
요컨대 현재 제안은 차단 과정의 투명성 내지 보조 기구 설치 등 건설적인 방향이 아니라, 관리자의 재량권을 침해하는 방향으로만 설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4번 마지막 문장은 다중/동원 계정이 장난치기 정말 좋은 구실이고요. 가뜩이나 대놓고 동원 계정이 관선 및 관리자 회수 선거에 개입하여 혼탁하게 한 전례가 있는데, 이에 대한 고려가 일언반구도 없어요. 솔직히 말해 구절 하나하나가 '선생님은 숙제 검사하고 시험 문제 내는 사람' 수준의 발상입니다. 이미 이전 다검 개입으로 2년간 관련 업무에 지장 준 전례가 있잖습니까? 무기한 차단은 잘못된 계정명 등을 제외하면 흔히 내려지는 판단도 아니고, 저희로서도 꽤 부담되는 선택지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관리의 투명성은 어느 정도 필요하기에, 타 언어판에서는 필요에 따라 차단 시 사유를 명확하게 적거나, 중재위원회 등을 두는 등 제도적 안전 장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관리자의 오판을 막는 것과 동시에, 악성 유저를 기민하게 대처하는 방식입니다. 이전의 한위백과는 달리, 현재는 Twotwo2019님을 비롯하여 정책 관련 담론대로 운영되는 모습을 보이죠. 중재위도 이전과는 달리 철저하게 운영될 겁니다. Reiro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3:43 (KST)
해당 사안은 이번 일 하나로 제가 꺼내든 것도 아니고, 4년... 어쩌면 그 이전에도 계속해서 위키백과 내부의 공간에서, 그리고 컨퍼런스와 같은 위키백과 관련 행사에서도 꺼내왔던 의견입니다. 다시 말해서, 무기한 차단에 대해 관리자 개인이 판단할 수 있다는 현재의 기준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은 최소한 제가 위키백과에 복귀한 이후 7년간 이어왔던 기치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제 제안에 대해서 '선전'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애초에 사전상의 '선전'이라고 말씀하셨다기에는, 링크하신 해당 문서에 '부적절한 선전 행위'를 규제하는 방안이 들어있는데 이러한 의견 요청을 부적절한 선전이라 보시는 것도 문제가 있고요. 그 점에 대해서는 발언 철회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주신 의견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자면
  1. 장기 차단의 연도, 개월 기준에 대해서는 미디어위키에서 사용하는 툴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미디어위키에서의 블록 툴은 (그 이하의 차단 기간 이후) 6개월...1년... 그리고 무기한과 같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당장 특정 사용자가 연 단위 차단된 사례를 찾아보았을 때 (9999년이 아닌 이상) 2년을 넘는 사례가 나오지 않았기에 자체적으로 내린 판단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간을 어떤 방향으로 잡으셨으면 하는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2. 최소한 제가 위키백과에서 활동했던 10년 이상의 시간을 되돌아봤을 때, 무기한 차단이 추방 정책에 준하는 상황으로 유지되어 왔다는 것이 다른 분들의 생각이기도 하고, 이는 해당 무기한 차단을 직접 겪어보았던 저에게도 비슷한 견해입니다. 더욱이, 당시에는 차단 재검토라는 절차조차도 없었죠. 여하튼 정 문제가 심각해 특정 사용자가 어느정도 여지 없이 차단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면 다른 관리자 분들께서도 충분히 나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더욱 많은 관리자가 의사에 참가했으면 했지만, 현재 관리 부족이 심한 현재의 상황을 고려해 결정했습니다.
  3. 정말 악성 사용자라면 충분히 그 이전에 다른 관리자가 검토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당장 위키백과라는 곳이 한 명의 관리자만 있거나, 관리 공백이 매우 크게, 길게 발생하지 않는 곳임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정말 문제가 있는 발언이 나온다면 차단을 했던 관리자가 단도리를 지을 수 있는 예외규정을 만들 수 있고요. 그리고 애초에 제가 해당 총의를 통해 잠깐 손해보는 것이 있다고 해서, 당장 이런 총의를 이어가지 않으며 잇속까지 챙기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당장 위키백과 커뮤니티가 경직되었고, 이전의 차단 경력 없이 정말로 오랫동안 활동한 사용자에게까지 무기한 차단이 쉽게 벌어지곤 했던, 그런 10년 전의 상황을 고려한 내용도 조항에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커뮤니티가 다시 그렇게 돌아가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으니 말입니다.
  4. 번과 5. 번에 대해서는 Reiro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어떤 보완책이 있는지 말씀해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iro님이 우려하시는 방향은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현재는 중재위원회도 오랫동안 운영을 중단한 상황이고, 분쟁 상황 등에서 관리자가 혼자서 판단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인만큼 악성 사용자에 대한 무기한 차단 조치도 물론 필요하지만 그 전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공동체의 거름망을 한 번 만들어야 하는 바람이 있었고, 어쨌든 이 과정에 대해서 총의를 다시 모아보게 되었습니다. 관리자의 재량권을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장기 차단에 대한 조치 이전에 최대한 많은 분들이 거쳐가도록 정책을 짰는데 마음에 충분치 않으신 것 같습니다마는, 건설적인 방향으로 정책을 어떻게 다시 짜면 좋을지 고견을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중재위가 다시 가동될 때까지는 이러한 안전망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11월 1일 (월) 16:36 (KST)
@Trainholic: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민감한 주제를 다룰 때 쟁점이나 용어의 개념을 철저히 확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추방 정책은 단순 무기한 차단 뿐 아니라 전 기여 원상복구 등 해당 사용자의 기록을 아예 지워버리는 조치입니다. 그래서 중재위원회 결정으로만 가능하고요. 둘의 차이는 메타에서조차 글로벌 차단/추방으로 엄격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메타에서 한국어판 이용자들만을 위해 정책을 고쳐 줄 리가 없으니, 위키미디어 관련 프로젝트에서 활동한다면 저희도 재단 측 정책에 최대한 맞춰가야겠지요. 위의 선전 발언은 철회합니다만 Trainholic님, 이런 실수가 반복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제안의 의도는 물론이거니와 '7년간 이어왔던 기치'라는 말의 무게도 가벼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무기한 차단 무력화'를 '추방 정책에 준하는 정책'이라 소개하시면 어떡합니까.
  1. 해당 제안의 문제점은 마치 관리자를 필요'악'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차단 기간 규제같이 기존 업무 관행과 동떨어진 결론이 나오는 것이고요. 장기 차단의 기준이 1년이든 2년이든 구체적으로 설정하면 그만큼 차단 기간 설정 시 심리적 거부감만 경감시키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가령 기존 1주일 차단감이 2주 차단으로, 반년 차단이 1년 차단 등으로 말이죠. 이러면 피해를 보는 것은 오히려 가벼운 반달만 저지른 사람들이며, 정작 수년간 활동하는 다중/동원 계정에는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2. 3번과 같이 이야기합니다. 님 생각만으로 용어 정의하지 말라는 소린 위에서 했으니 패스하고, 아무리 그래도 10년전 이야기를 지금 적용하는 건 현재 상황을 아예 모른다고밖에 할 말이 없네요. 신생 위키 등장, 위키 관심도 증가로 2015년 전후 상황이 천지 차이로 바뀌었습니다. 단지 님의 말 한 마디로 다검 결과가 엎어진 것도 그 때문이에요. 물론 현재도 한위백 상황은 나쁘지만, 일부 부문에선 그래도 나아지고 있다고만 설명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사관 관리하는 사람이 거진 2명인데, 나머지 인원의 참여는 운에 맡기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동전 던지기를 허락해 주시는 편이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막연히 '누군가는 오겠지'란 식으로 사이트 운영하자는 발상은 그다지 끌리지 않네요. 사실상 무기한 차단 무력화라고 주장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고요.
미안합니다만 현재 방향으로는 결국 지나친 관리자 재량권 침해를 조장합니다. 그리고 중재위원회라는 기구 설치 정책과 차단 절차 정책은 아예 결이 달라요. 중재위가 탄생한다고 해서 이게 바로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정책 한 번 정하면 되돌리기 정말 힘듭니다. 현재는 예전과도 달리 차단 재검토 조항도 있고, 속칭 '유니몰이'도 16년 이후 의미 없어진 지 오래 되었고요. (정반대 결과가 하나 있었죠? '유니폴리가 아니니 다중계정 풀어주자'던) 오히려 공권력의 투명성을 높이고, 권한을 명확히 하기 위해 중재위원회 부활에 역량을 집중했으면 하네요. 위같은 정책으로는 동생이 했다고 우겨도 못 잡아요. 시간도 사관에 너무 빼앗기고. Reiro (토론) 2021년 11월 2일 (화) 14:21 (KST)
논의와 관련 없는 문단은 별도로 빼주셨으면 합니다. 그와는 별도로, 나무위키의 형식상 3권분립 이의제기도 채 2년이 되지 않아 붕괴되었듯이 그런 단순한 권력분할은 오래 지속되지 못합니다. 이의제기 받는 사람 자체가 또 하나의 사정기구화되기 때문에, 차라리 위에서 말했다시피 관리자가 '재검토위원회'에 반드시 참여해서 이룰 수 있는 숙의 시스템을 만들던지 해야하던가죠. 지금은 관리자가 대체 무엇인지 아무도 정확히 결론이 안났으니 논의가 뱅뱅 도는겁니다.--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11월 2일 (화) 19:15 (KST)

차단 정책보다도 근본적으로 관리자가 무엇이냐에 대해서부터 논의가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차단 정책과 차단의 부작용, 재검토가 오래 끌리는 이유 등등 전부가 그 근간 철학에 대한 합의 없이 각자 생각대로 돌아가기 때문인데요. 관리자를 "보완할" 중재위원회를 부활시키느냐, 견제할 대상으로 보느냐에 따라 그 해결책도 아에 달라집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인력이 부족한 현 상황에서) 관리자의 책임과 더불어 재량권을 강화시키던가 아니면 기타 다른 방법으로도 우선적으로 정책 집행에 대한 강화가 필요하다 봅니다. 책임이 늘면 자연스럽게 재검토 업무에 대한 강화도 하던가요. 계속해서 재검토 업무가 기피되는 이유는 어느 쪽으로 집행하든 계속 욕을 먹고 사퇴하라, 탄핵하라 소리가 나오니 "아무 결정도 안하면 아무 책임도 안 진다"가 되어 몇몇 관리자한테 더러운 일 시키고 이제 책임 뒤집어쓰기 싫게 만드는 거잖아요.

물론 관xxx씨와 옛 관리자의 철권통치적인 집행때문에 그에 대한 반발이 많은 것은 이해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일을 당했기도 하고요. 그러면 그 대신 명확한 관리자의 집행범위와 그 지위에 대해서 논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나고 생각이 듭니다. 정 안되면 총의를 통해 집행을 강제해주는 중재위원회라도 부활시켜 업무 분담과 더불어 보완과 견제도 같이 실행하던지요.--L. Lycaon (토론 / 기여) 2021년 11월 2일 (화) 19:15 (KST)

 의견 위에 HOQ 사용자는 대부분의 편집이 특정 사용자 공격 목적의 편집이고, 2년 동안 편집이 전혀 없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관리자 선거에 투표하는 등, 전형적인 그 동원계정의 패턴을 보여줘,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보존18#수상한 계정 추가에서도 지적됐듯이 평소 Mailzzang+aus 계정의 다중계정이라는 의혹을 계속 받아온 계정이라는 것을 공동체에 알립니다. --Gate of Catastrophe (토론) 2021년 11월 3일 (수) 18:52 (KST)

케이팝 에디터톤 시즌 2

케이팝 에디터톤 시즌 2가 3일뒤 열립니다. 현재 참가자가 적고, 상품도 걸려있으니 많은 참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ᶤ D.M ִֶָꨄˊ˗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4:12 (KST)

요즘 에디터톤이 과하게 많이 개최되는 것 같습니다.

위에서도 말이 나왔듯이 에디터톤 개최는 자유이나, 이게 너무 많단 말이죠? 몇 개 정도만 열어서 그 거에 집중을 해야 효과적이라 볼 수 있을 텐데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너무 많이 만들면 안 여느니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 제약을 걸자는 것은 아니고 에디터톤 개최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좀 진지하게 이 에디터톤이 꼭 필요한가를 먼저 생각 했으면 좋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15:13 (KST)

동의합니다. 일단... 자율 배식 에디터톤이니, 아재개그니 하는 에디터톤도 문제이고, 에디터톤의 정확한 범위는 커녕 '어떤 결과에 따라 순위를 줄세운다'는 규칙마저도 없는 에디터톤이 허다하네요. --trainholic (T, C) 2021년 10월 29일 (금) 15:36 (KST)
아재개그 에디터톤이나 자율 배식 에디터톤이나 문제였던 것은 에디터톤 규칙이나 모양새가 부실했던 점도 있지만, ‘안내’라는 것이 버젓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읽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José Carioca (talk) 2021년 10월 29일 (금) 15:40 (KST)
생각해봐도 에디터톤 개최가 그렇게 쉽게 생각할 게 아닌데, 저도 에디터톤 개최를 한 번 고민했다가 포기했습니다. 앞서 말한 에디터톤들은 정말 고민과 성의 없이 개최한 에디터톤으로 생각됩니다. 관리자 분들도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Melon. T 2021년 10월 29일 (금) 19:32 (KST)

영어를 잘하시는 사용자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초안:미국 육군의 장비를 작업 중에 있는데 제 영어 실력의 미숙으로 번역하기가 좀 벅차네요. 영어 실력자 분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21:08 (KST)

토론:한푸#이거 문서 사람 조선족 인가요? 역사왜국 문서 삭제 요청합니다. 에 대한 문의

위키백과토론에서 해당 토론처럼 진행하고 합의를 도출하는 것이 맞나요? 그렇다면 이 내용에 따라 해당 문서를 삭제해야하나요? Yoyoma88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23:26 (KST)

@Jyoo1011: Yoyoma88 (토론) 2021년 10월 29일 (금) 23:26 (KST)

에디터톤 을 열어 봤습니다.

에디터톤 입니다. 전자기기 관련된 에디터톤입니다. 18일까지 참가 신청 받고 20일에 시작합니당 --Key.S 2021년 10월 31일 (일) 11:28 (KST)

@KeySpace: 어... 문제가 여러 군데 보이는데요. 백:온라인 에디터톤을 열기 전에는 참고하셨나요?
  1. 에디터톤의 범위가 애매합니다. 전자기기만 해도 굉장히 넓은 의미가 있습니다. 휴대폰과 같은 일반적인 전자기기 외에도, 백색가전이라 불리는 대형가전, 주방용품으로 대표되는 소형가전도 있습니다. 당장 전기와 전자의 개념이 모호한 PLC와 같은 개념이 있고요. 이 에디터톤에서 추구하는 '전자기기'의 범위는 어떤 것인가요?
  2. 규칙이 '다중계정을 사용하여 에디터톤에 참가하면 탈락한다.'밖에 없습니다. 이 규칙으로 다른 사용자의 참여를 어떻게 독려할 수 있으며, 채점의 기준이 모두 세워졌다고 보시는 것인가요?
  3. 역시 규칙 이야기인데요. 순위제로 한다고 하셨는데, '편집에서의 순위' 기준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단순히 편집 횟수가 많으면 1등인가요, 아니면 그냥 '편집 양을 많이 채웠다고 여겨지면' 1등인가요? 당장 '실제로 유가증권으로 여겨질 수 있는' 경품이 주어지는 에디터톤에서 순위에 대한 규칙이 전무한 것은 향후 심각한 갈등을 빚을 수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상품은 자비 지원인가요? 제대로 된 에디터톤을 만들고 싶다면 백:온라인 에디터톤을 열기 전에 문서에 있듯이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서 상단에 '위키미디어가 여는 것이 아닙니다.'라는 표기가 있었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지원은 받을 수 있습니다.
답변을 부탁드리고, 해당 질문에서 '아차!'했던 부분이 있다면 보강을 부탁드립니다. 에디터톤으로 말미암아 심각한 갈등이 벌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고, 이미 비슷한 에디터톤에서 그런 사례가 있었던 터라 허투루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trainholic (T, C) 2021년 10월 31일 (일) 20:58 (KST)
@Trainholic:음.. 전 일단 모든 전자기기에 대해 에디터톤을 열었구요.. 순위는 편집한 바이트 양 순서입니다. 또 상품은 자비 지원입니다. 내용 고쳐 보겠습니다!--Key.S 2021년 11월 1일 (월) 08:08 (KST)
@KeySpace: 자비 지원 대신 백:한국 위키미디어 협회를 통해 지원을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차라리 풍성하게 에디터톤을 이끌 수 있는 방법이 되고요. 한 번쯤 고민을 부탁드리고요, 앞서 개최되었던 다른 에디터톤을 참고해서 규칙 등을 처음부터 다시 짜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진행될 백:비자유 저작물 보강 에디터톤이 좋은 예시가 될 수 있고요. 에디터톤을 개최하시는 것은 좋고 자비로 무엇인가를 주시겠다는 키스페이스님의 열정만큼은 높이 삽니다. 다만... 당장 위에 있듯 '양산형 에디터톤'이 범람하고, 이러한 에디터톤이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고 시작조차 못하는 일들이 많은 상황인지라 차별화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trainholic (T, C) 2021년 11월 1일 (월) 10:24 (KST)
@Trainholic: 음.. 일부 룰을 좀 개선 해 봤습니다. 순위에 대해서도 보강했구요. 트레인홀릭님께서 우려하신 부분들 모두 확인해 보고 더 개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같은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Key.S 2021년 11월 1일 (월) 13:05 (KST)

오늘의 좋은 글과 오늘의 알찬 글 관련

좋은 글알찬 글이 선정되면 오늘의 좋은 글오늘의 알찬 글에 선정된 글을 나오게 하기 위해서 각 알찬/좋은 글의 목록을 편집해야 하는데, 이 때 오늘의 좋은 글 목록오늘의 알찬 글 목록에서 선정된 좋은/알찬 글을 가나다순으로 찾아서 넣은 후에 그 뒤의 숫자 모두 고치고 보정용 수치까지 해서 목록을 편집하면 그 때야 오늘의 알찬/좋은 글에 나옵니다. 알찬 목록도 마찬가지구요. 이 짓거리 일은 좋은/알찬 글이 적으면 몰라도 수동으로 하기에 너무 힘이 듭니다. 제가 위키백과 봇 쪽을 잘 몰라 이게 봇이 자동으로 할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봇이 자동으로 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좋은/알찬 글 선정을 자주 해주시는 @Sangjinhwa, 이동아:님께도 의견 여쭤봅니다. —— Melon. T 2021년 10월 31일 (일) 15:20 (KST)

그런 봇이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수동으로 편집하는 데 조금 번거롭긴 하네요. 니즈군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16:40 (KST)

Early life의 번역에 관해

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번역을 하는 유저입니다. 최근에 사랑방에서 번역 관련 주제를 여러 번 봐왔는데, 다른 번역자들을 위해 글을 써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번역된 인물 문서를 보면 영어 위키백과의 Early life 문단명을 '초기 생애'로 번역한 것을 여러 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초기 생애'는 한국어 어순에서 어색한 느낌을 줍니다. 한국어 어순에서는 생애 초기가 더 적당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해당 단어를 '생애 초기'나 '어린 시절'로 번역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agika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18:55 (KST)

이거 예전에 코코아님이 한번 쫙 돌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용어 통일이 필요하긴 해 보여요. 생애 초기 정도가 나아 보이긴 합니다. 가끔 Early life가 사춘기 시절도 포함해서 '어린 시절'이나 '젊은 시절'은 뭔가 딱 들어맞아 보이진 않네요.--Reiro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19:30 (KST)
글 쓰고 다른 문서 찾아보니 젊은 시절, 초년 등 여러 번역이 나오네요. 저도 생애 초기가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대학생 시절까지 Early life 문단에 넣는 곳도 있고요.) Early life 외에도 문단 구성에서 통일이 되지 않은 것들이 있어서(지금 생각나는 것은 선수 경력이나 반응 같은 것들) 문단 구성을 편집 지침을 만들어 정리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Magika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0:08 (KST)
'생애 초반'이라는 표현이 낫지 않나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21년 10월 31일 (일) 23:50 (KST)
같이 나오는 단어 조합은 아니라서요... Reiro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00:13 (KST)
뭐... 영아기, 유아기 이런식의 문단명을 고려하면 되지 않을까요? 흔히 쓰이는 표현일 듯 한데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4:26 (KST)
Early life의 사용례가 꽤 광범위합니다. 유년기, 사춘기 전부 아우르는 말이라 사람마다 달라요. Reiro (토론) 2021년 11월 1일 (월) 16:23 (KST)
그런 문제라면 '영유아기 및 청소년기' 이런식으로 하는 안이 있지 않을까요? 억지로 번역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저게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2일 (화) 13:39 (KST)
그런데 Early life가 20대 시절을 다루는 경우도 있습니다.(래리 크레이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등) 어린 시절을 의미하기 보다는 본격적으로 발자취를 남기기 이전의 이야기로서의 느낌이 강해 보입니다. Magika (토론) 2021년 11월 2일 (화) 14:08 (KST)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굳이 'Early life'라는 것에 얽매일 필요가 있냐는 겁니다. 한국어 상황에 맞게 문단 구성, 문단명은 달리 적용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2일 (화) 14:42 (KST)
웬만하면 어지간한 문서는 틀이 갖추어져 있어서요. Reiro (토론) 2021년 11월 4일 (목) 13:35 (KST)
그 현재의 틀이 문제의 요소가 된다면 고쳐야 할 문제겠지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4일 (목) 13:50 (KST)
가수 문서 등은 '데뷔 전' 등의 표현도 쓰고, 생애 초기라고 해도 영어판 카라얀 문서처럼 변주를 주기도 합니다. '생애 초기'와 '경력' 문단 한 번에 다 다루기도 하고요. 인물 문서마다 그냥 범용성이 좋아서 (그러니까 의견 차이로 싸움 날 일이 적어서) 저 표현을 쓰는 게 아닌가 싶네요. 사실 가수 문서도 생애 초기를 '데뷔 전'이라 묶으면 정보 정리하기 정말 편하거든요. Reiro (토론) 2021년 11월 4일 (목) 23:1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