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보존1

활성화된 토론

이 문서의 목적

이 문서는 영문위키의 주요 가이드라인인 'reliable sources'의 번역, 이후로 한국어위키에서의 참조로서 사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번역이 완료되어 지침으로 제안합니다.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jtm71 2007년 11월 2일 (금) 17:35 (KST)

너무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천천히 곱씹어가면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tiens 2007년 11월 2일 (금) 17:52 (KST)
en:Wikipedia:Reliable sources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과감히(?) 검토해보겠습니다. --Kjoonlee 2007년 11월 3일 (토) 02:59 (KST)

인터넷 문화 현상 그 자체에 대한 출처

융통성있는 서술이 필요합니다. 마을에 불이나서 사람들이 우왕자왕 거리고 있는데 '뭐? 불이 났다는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출처가 있는가?' 하면서 선비 한명이 불타고 있는 서당으로 들어가서 죽었습니다……. 극단적인 비유였긴 했지만 (...) 불이났다는 사실을 다룬 곳이 없을 때에는 불이 난 현장을 출처로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Vgs16 2007년 11월 3일 (토) 21:53 (KST)

그러한 경우는 '1차 자료'라는 명칭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자료에도 '신뢰'는 필요하겠죠. 이 문서는 그러한 기준에 대한 것입니다. '자비출판한 출처', '극단론자의 출처' 등의 내용을 잘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jtm71 2007년 11월 3일 (토) 23:38 (KST)

일부 내용 삭제

'편의적인 링크' 항목을 삭제하였습니다. 전체 내용은, 부득이하게 인터넷 링크 중 원본이 아닌 복사본에 링크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인데, 흔한 경우도 아니고, 번역상의 문제로 '모호' 틀도 붙어 있으며, 이미 원본인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삭제된 내용이어서 삭제했습니다. jtm71 (토론) 2008년 12월 8일 (월) 10:42 (KST)

질문

첫 부분에 "사실 확인에 대한 평판이 좋지 않거나 편집상의 감독이 없는 출처"라는 말이 있는데, 그 뜻이 잘 와닿지 않습니다. 부연 설명을 부탁드립니다.--아들해 (토론) 2009년 1월 20일 (화) 21:41 (KST)

개인적으로는, '근거가 없는 내용을 발표한 이력이 있거나, 출판 내용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개인 또는 단체의 확인이 없는 출처'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20:33 (KST)

지침 승격에 대한 컨센서스

  •  찬성 채택해도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1월 25일 (일) 09:00 (KST)
  •  찬성 통과되면 백:출처백:확인의 부지침으로 나오겠군요. --Pakman ㅡ(문서),(토론),(기여) 2009년 10월 21일 (수) 15:07 (KST)
  •  반대 극단론자는 안 된다는데, 이게 상당히 불명확한 표현 같네요. 민주당에서 보면 한나라당이 다 극단론자고 한나라당에서 보면 다 민주당이 극단론자 아닙니까. 개인 블로그도 안 된다는데, 글쎄요. 개인 블로그에 언론사 글보다 더 괜찮은 글도 좀 보입니다. 개인 블로그는 개별 심사를 해 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 WonRyong (토론) 2009년 11월 24일 (화) 10:55 (KST)
누구나 개인 홈페이지나 개인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관련 내용은 위키백과:확인#개인이 출판한 출처 (인터넷 또는 서적) 항목과 같은 내용입니다. '극단론자'로 평가받는 이들의 주장은, 그 내용을 위키백과에 그대로 반영할 수 없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20:30 (KST)
  •  반대 모호한 내용이 너무 많네요 Mirk (토론)

관용어구 출처

오늘 사자글을 읽다가.. "사자는 동물의 왕이라 불린다."라는 글에 누군가 출처요구를 시켜놨던데요.. 누가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런 관용어구에 도대체 출처가 어디 있습니까? 이런게 출처가 필요하면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듯이"서부터 "회의는 춤춘다", "구엉이가 담 넘어 가듯이", "고양이의 이름은 대부분 나비로 붙이는 경향이 있고 강아지는 바둑이로 붙이는 경향이 있다."까지 다 출처를 붙여야 하는겁니까?--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09년 12월 1일 (화) 05:19 (KST)

일반적이거나 당연한 내용은 출처를 붙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당한 출처 요구에 충분한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내용이라면 백과사전에 실리기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0년 2월 7일 (일) 14:32 (KST)

출처로써의 성경

과연 성경을 출처로 삼아도 되는건지 이부분이 궁금합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09년 12월 2일 (수) 01:50 (KST)

'성경에 따르면 이러저러하다는 설명이 기술되어 있다'와 같은 경우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십계명의 경우 한국어판은 아직 출처가 많이 붙어있지 않지만, 영어판en:Ten Commandments의 경우 많이 붙어있죠. 문제는 성경 자체가 번역본이 여러가지라서 이 부분에 토론을 해봐야 할 필요가 있긴 합니다. --klutzy (토론) 2010년 1월 3일 (일) 16:05 (KST)
성경의 내용을 인용하는건 전혀 상관이 없겠습니다만, 제가 말하는건 '출처'로써의 용도입니다. 성경에 나온 내용을 실제 역사적 사실인양 서술한 후 성경 출처를 붙이면, 이것이 타당하냐는 의미입니다.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1월 3일 (일) 21:01 (KST)
성경만을 출처로 했다면 성경 그 자체(또는 관련 내용)에 대한 설명만 가능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2월 7일 (일) 14:34 (KST)
제 말이 그렇습니다만, 많은 글들이 성경 그 자체에 대한 설명만 하는게 아니라 역사적 사실까지 설명하려고 하니 문제라는거죠. --토트 Ratio • Sapientia • Veritas 2010년 2월 7일 (일) 22:09 (KST)
성경 구절을 인용하는 것은 문제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인용하면 곤란하겠죠. 성경 자체가 참고문헌으로 신뢰할만한 참고문헌이 될 수 있는가는 참 어려운 문제 같아요. 예를 들면, 성경에 나오는 모세 문서에서 성경이 참고자료로 사용되고 있네요. 쿨쿨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03:03 (KST)

유튜브, 트위터 관련

  • 유튜브 -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유튜브 출처를 허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가끔씩 보이기도 합니다. 유튜브의 경우는 개인이나 단체의 공식 유튜브 사이트가 개설된 경우가 있어서 내용이 보존된다는 것을 전제로 출처나 외부 링크 사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트위터 - 트위터의 위키백과에서의 인용/확인이 가능할까요? ---- 이 의견을 2010년 9월 5일 (일) 06:43에 작성한 사용자는 Jtm71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트위터의 경우에는 제가 지난 1월에 사랑방에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주#위키백과에서 트위터 링크하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iTurtle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09:41 (KST)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만약 그 유튜브 업로더가 공식 유저, 예컨대 소녀시대 뮤직비디오를 링크하는데 그 뮤비 업로더가 소녀시대나 SM쪽 당사자라면 출처로 인정해도 된다고 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5일 (일) 10:13 (KST)
아 트위터도 체크마크 붙은 공식 트위터도 괜찮다고 봅니다. (예컨대 버럭 오바마)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5일 (일) 15:00 (KST)

 질문 유튜브 해서 생각이 난겁니다만, 현재 조센진 문서에 되어 있는 영상들은 공식도 아니며, 사이트가 개설 된 것도 아닌데 출처로 사용이 가능한가요? (이 경우에는 딱히 출처를 찾기 힘들어 넣었긴 했습니다만..) --가람 (논의 · ) 『One day, one hour』 2010년 9월 5일 (일) 10:15 (KST)

어렵지 않을까요? 뭐 바깥고리 같은 경우는 제가 몰라서 넣어야하나 말아야하나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공식적인 곳에서 올린게 아닌데 출처로 쓴다는 것은 부적절하다 여겨집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9월 5일 (일) 10:18 (KST)
ARDPBSNewsHour와 같이 방송사와 같은 기관의 유튜브 계정에서 올린 유튜브 동영상은 당연히 가능할 것 같고, DVD나 비디오로 배포된 영상물을 유튜브에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여지는데요. (예: NeXTSTEP Release 3 Demo) 다만 후자의 경우는 저작권 문제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10:42 (KST)

 의견 신뢰할 수 있으면 괜찮지 않나요? 공식 인증을 받은 유투브나 트위터면 공신력이 있고 신뢰도가 높습니다.--NuvieK (토론) 2010년 9월 5일 (일) 14:29 (KST)

  • 방송사나 기업이 올린 유튜브 영상, 블로그, 트위터에 대해서는 확인가능한 출처로 인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제외한 상황, 즉 개인이 올린 내용 경우는 인정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 개인은 위키백과에 현재 등재되어 있는 사람들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5일 (일) 20:37 (KST)

 의견 현재까지의 의견들로 보면, 유튜브나 트위터도 개인 또는 단체가 임의로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 출판물'에 준하여 출처로서 활용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 내용은 이번 주까지 의견을 기다려 본문에 반영하고, 관련된 위키백과:확인 가능에도 공시를 거쳐 반영할 생각입니다.) - 보충 설명하자면, 개인 출판물이 출처로 사용되는 경우는 저작권, 확인 가능 여부, 신뢰성이 고려되어야 하고, 바깥 고리의 경우는 위키백과는 광고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웹사이트의 주소를 모아 놓는 곳이 아닙니다. 항목이 추가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7일 (화) 02:09 (KST)

개인의 트위터, 유튜브를 확인가능한 출처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트위터는 마이크로블로그입니다.(마이크로블로그#예) 이말은 트위터는 일종의 블로그라는 점입니다. 트위터의 출처가 확인가능한 출처로 이용한다는 점의 전제는 블로그도 확인가능한 출처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백:확인가능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누구라도 웹사이트를 만들거나 자비로 책을 출판하고서는 스스로 그 분야의 전문가를 자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출간한 책들, 개인적인 웹사이트, 블로그 등은 대부분 출처로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 백:확인가능#개인이 출판한 출처 (인터넷 또는 서적)
따라서 트위터를 확인가능한 출처를 인정한다고 하면 블로그 출처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한 논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둘째, 개인의 유튜브 출처에 대해 무분별한 인정을 할 경우, 연예인이 유튜브에 뭐 올렸다. 뭐 올렸다. 지엽적인 내용까지 무분별로 올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내용에 대해서 시시콜콜하게 백과사전에서 다룰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이 내용은 백:확인가능에도 위배되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유튜브를 직접적으로 확인가능한 출처로 이용하기 보다는 '유튜브를 통해 연예인이 A한 내용을 올렸다.'라는 fact를 저명성있는 언론기관에서 보도한 기사. 이 부분에 대해만 확인가능한 출처로 인정하는 게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개인이 올린 트위터, 유튜브는 위의 제가 제시한 근거를 고려해 보고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기업트위터·유튜브에 대해서는 백:아님#광고과 위배되지 않는 내에서 확인 가능한 출처로 이용하는 데 동의합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8일 (수) 11:54 (KST)

 의견 현재 대부분의 의견이 '공신력이 있는 개인이나 기업이 운영하는 트위터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포함된다'로 모아지고 있는데, 일반 블로그 중에서도 '공신력이 있는 개인이나 기업'이 운영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Awesong님 말씀처럼 저 또한 트위터를 일종의 블로그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 블로그로는 허용되지 않는 부분이 트위터인 경우 허용되어도 좋은지에 대한 여부에 대한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8일 (수) 13:12 (KST)

동의합니다. 저는 추가적인 물음으로 공신력있는 개인의 기준이 어느정도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도 의문이 드는군요. 의견을 제시하신 분들중 그 기준에 대해 설명해주시길 바랍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8일 (수) 15:21 (KST)
아래 표에서 '신뢰할 수 있는 개인의 공식""'에 해당됩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의 개인 출판 관련 항목을 참조하면, '신뢰할 수 있는 제3의 출판사를 통하여 연구업적을 출간한 전문가가 해당 분야에 대해 작성한 경우, 상황에 따라' 출처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선일보》 유용원 기자의 개인 홈페이지 정도를 예로 들 수 있을 듯합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저명성이나 신뢰성 여부를 명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는 종종 있다고 여겨집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11일 (토) 09:11 (KST)

개인적인 의견을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의 종류\문서 내용 당사자에 대한 글 일반 문서 생존 인물/논란 예상 글
신뢰할 수 있는 단체의
편집진의 감수를 거친 ""
사용 가능 사용 가능 사용 가능
신뢰할 수 있는 개인의 공식 "" 사용 가능 제한적으로 사용 가능 사용 불가
저명한 개인·단체의 공식 "" 사용 가능 사용 불가 사용 불가
저명한 개인·단체의 비공식 "" △? 논의 필요
사용 불가
사용 불가 사용 불가
저명하지 않은 개인·단체의 "" 해당 사항 없음 사용 불가 사용 불가

여기에서 ‘""’는 개인 홈페이지·블로그·트위터·유튜브를 의미합니다. 단, 트위터의 경우는 ‘편집진의 감수’를 바랄 수 없겠지요. / 편집진이 관리하는 블로그는 그러한 내용이 명시되어 있어야 하고, 저명한 출처의 이름을 건 공식 블로그는 이를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저명한 블로그에 올려진 내용'과 '위키백과에 올려질 만큼 저명한 내용'은 구별되어야 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10일 (금) 21:29 (KST)

 질문 첫째 칸의 '신뢰할 수 있는 곳'은 '개인'이 아닌 '단체'를 의미하는 것인지요? --BIGRULE (토론) 2010년 9월 10일 (금) 23:17 (KST)
‘신뢰할 수 있는 출판사 또는 언론이 감수·발행한 ""’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듯합니다. 예를 들면, 《Scientific American》사의 Observations Blog가 이 경우에 해당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11일 (토) 09:00 (KST)

 의견 그리고 '트위터'의 경우에는 주로 사적인 것을 이야기하는 곳인 만큼 출처로 인정된다면 Awesong님이 말씀하신 '백과사전에 등재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드는 해당 대상의 사소한 부분'이 출처 제시와 함께 문서에 등재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개인 (또는 단체)의 사적인 부분을 지나치게 침해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토론 또한 필요하다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10일 (금) 23:24 (KST)

개인 트위터는 특성상 위 표에서 '저명한 개인의 개인 글(저명한 개인 또는 단체가 작성하였으나 개인적인 글 또는 내부 문서인 경우)' 또는 '저명하지만 신뢰할 수 없는 글(저명한 개인 또는 단체가 작성하였지만 신뢰성을 보장할 수 없는 글)'에 해당될 듯합니다. 단체에서 관리하는 공식 트위터의 경우는 어떨까요? (예를 들면, 환경부 트위터) jtm71 (토론) 2010년 9월 11일 (토) 10:41 (KST)
사실 제가 트위터를 하지 않아서 '개인 트위터'와 '단체 트위터'가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합니다. 다만, 제가 아는 한 트위터의 특성이 '간단한 글로 손쉽게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고, 이러한 점으로 인하여 특히 '개인 트위터'에서는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고 싶지 않은 개인 정보'에 관한 글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 관련 사건이 있기도 했는데, 트위터가 공식적으로 출처로 인정받는다면 이런 일이 재발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모든 형식의 트위터에 해당되는 것인데, '간단한 글로 손쉽게 대화를 주고 받는' 특성상 '위키백과에 올라올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지엽적인 사실'이 올라올 수 있으며, 특히 이런 것들이 개인 (또는 단체)의 홍보 내지는 비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트위터를 출처로 허용하고자 한다면 우선 이 두 가지 부분을 해결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12일 (일) 02:55 (KST)

 의견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현재 위키백과에 등재된 트위터나 유튜브 관련 내용은 일단 해당 트위터나 유튜브의 내용이 '신뢰할 수 있는 언론 (뉴스 기사 등)'에 소개된 뒤 이를 출처로 인용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트위터나 유튜브를 직접 출처로 인용한다면 반대로 언론 쪽에서 위키백과를 출처로 인용하는 다소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위에서 언급한 개인 정보 침해 우려가 있는 내용의 경우에는 문제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 또한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12일 (일) 03:03 (KST)

출처로 사용이 가능하더라도 위키백과의 다른 정책과 지침을 따라야 하는 만큼, 불필요한 내용들이 무분별하게 이용되는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개인 출판물은 공식/비공식을 구분해야 할 듯합니다. 개인적 용도로 사용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 트위터는 위키백과의 출처로 쓰이기는 어려울 듯하며, (어느 정도 저명성을 갖추고) '공식'임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는 참조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 인텔 공식 트위터, CNN News Online) jtm71 (토론) 2010년 9월 12일 (일) 21:20 (KST)
다만, 트위터의 경우는 긴 글을 적을 수 없고, 유튜브는 그 내용을 바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12일 (일) 21:27 (KST)

현재까지의 논의를 참조하면, 유튜브와 트위터를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개인 출판물'로 포함하여 언급하면 될 듯합니다. (인용 기준은 아래 표 참조)

출처\문서 내용 당사자에 대한 글 일반 문서 생존 인물/논란 글
신뢰할 수 있는 단체의
편집진의 감수를 거친 출판물
가능 가능 가능 SA Observations Blog
신뢰할 수 있는 개인의 공식 출판물 가능 제한적 불가 스티븐 호킹의 공식 홈페이지
저명한 개인·단체의 공식 출판물 가능제한적 불가 불가 인텔 공식 트위터
저명한 개인·단체의 비공식 출판물 불가 불가 불가 개인 용도의 블로그 외
저명하지 않은 개인·단체의 출판물 해당 사항 없음 불가 불가 개인·단체의 블로그 외

jtm71 (토론) 2010년 9월 15일 (수) 18:06 (KST)

 의견 논의를 조금 더 확장시켜서 다른 형식의 사이트에 대한 논의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싸이월드'나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과 같은 '미니홈피'는 '신뢰할 수 있는 (또는 저명한) 개인의 공식 출판물'이 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것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포함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 또한 논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9월 16일 (목) 12:50 (KST)
내용에 따라 판단해야 될 듯합니다. 불특정 다수의 글이 주류를 이루거나, 신뢰할 수 있는 개인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전공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내용이 대부분이라면 위키백과의 출처로 사용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특성상 싸이월드 형식의 미니홈피는 '비공식 출판물'이 되기 쉬울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16일 (목) 21:53 (KST)
네이버, 다음카페등도 이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9월 21일 (화) 19:49 (KST)
위의 표를 따른다면, 문서의 대상이 자신의 공식 카페임을 선언한 경우 해당 문서에 한하여 출처로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그러한 경우, 1) 백과사전으로서 충분히 주목할 만하고 2) 외부에 공개적으로 발표된 내용으로 제한되어야 하겠지요. jtm71 (토론) 2010년 10월 1일 (금) 06:10 (KST)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는, 앞서 지적되었던 저자의 신뢰성 검증이 문제가 된다고 여겨집니다. 예를 든다면, 어떠한 글에, 내용은 충실한 것처럼 보이지만 저자의 경력이 검증되지 않는 출처가 제시되어 있다면, 해당 글과 출처를 삭제할 것인지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있을 듯합니다. 위키백과는 저작권이나 신뢰성 문제로 검증이 필요하겠지만, 이러한 출처를 모두 배제한다면 위키백과는 무미건조해 지고 문서의 발전 속도도 느려질 것이라는 비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적인 의견은,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그 출처를 알 수 없으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편집자가 편한 만큼 해당 정보의 사용자는 불편해질 것입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17일 (금) 23:32 (KST)

문제는 블로그가 정말 변하기 쉬운 출처라는 겁니다. 글자 몇개를 바꾸기도 하고, 글을 삭제하거나, 아예 블로그를 닫아버리는 경우도 있죠. 미야자키 하야오에 바깥고리로 남아 있는 블로그를 보세요. 만일 이런 글을 토대로 작성했다가 주인이 바꿔 놓고 '나 그런적 없어요.'하면 이게 참 애매해진단 말입니다. 더욱이 지금처럼 위백이 활성화되지 않은 시점에선.--Saehayae (토론) 2010년 9월 22일 (수) 16:00 (KST)
같은 생각입니다. 현재까지의 의견으로는 위의 표대로 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에 링크된 블로그의 경우, '저명하지 않은 개인·단체의 출판물'에 해당됩니다.) jtm71 (토론) 2010년 9월 24일 (금) 18:52 (KST)
저명하지만 신뢰성이 보장되지 않는 개인·단체의 공식 블로그나 카페, 개인 홈페이지'의 경우, 게시된 내용이 바뀌는 것은 생각해 볼 문제인 듯합니다. 명칭상으로는 '공식'이라 하더라도, 그 내용이 공적인 내용보다는 개인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면 '사적' 또는 '비공식'으로 분류해야 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6:50 (KST)

참고자료의 참고자료를 통해 본 참고자료의 신뢰성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대한 논의가 있는 지 몰랐네요. 의미 있는 논의 글 잘 읽었습니다. 참고자료의 작성자에 대한 신뢰와 함께 참고자료 자체에 대한 신뢰, 그리고 참고자료가 제작된 과정에 대해서 신뢰도를 점검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여러 좋은 방안에 대해 덧붙이자면 참고자료를 작성하는데 활용한 참고자료를 가지고도 신뢰도를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면, 도서나 학술논문이라도 참고자료가 없거나 빈약하다면 무의미할 것 같아요. 저명한 사람의 글이라도 마찬가지이지요. 참고자료가 빈약한 글은 근거 없는 추측성 결론일테니까요. 위키백과에 신문자료를 출처로 삼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신문자료의 경우는 참고자료가 취재원이나 자료가 되겠죠. 취재원을 확인하기 어렵거나 자료의 출처를 확인하기 어려우면 신뢰할 수 없는 자료 같은데요. 출처가 있더라도 찾아보기 어렵게 해도 마찬가지구요. 인터뷰도 편중되게 해도 마찬가지로 신뢰할 수 없을 것 같구요. 직접 인터뷰하지 않은 기사, 사설은 제외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쿨쿨 (토론) 2011년 2월 16일 (수) 03:13 (KST)

가끔 그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참고자료가 제시되지 않은 참고자료를 제외시키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글로벌 세계 대백과》의 거의 대부분('거의'라는 것은 모든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은 참고자료가 제시되지 않았으니까요. 이는 다른 지식 기여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1:33 (KST)

영문 위키백과의 Fringe Theory 규정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바리반디/작업실/위키백과/부차적인 학설 이 규정을 제정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규정인 것 같아서 알려 드립니다.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5월 27일 (금) 23:24 (KST)

전혀 별개의 의견을 제시합니다.

현재 논의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하여 의견을 제시하려고 했으나 이제야 기억이 나 의견을 제시합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제가 제시하고자 하는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문서 내용 당사자에 대한 글 일반 문서 생존 인물/논란 글
신뢰할 수 있는 단체의 편집진의
검증, 또는 감수를 거친 출판물
가능 가능 가능 SA Observations Blog
신뢰할 수 있는 개인의 공식 출판물 가능 총의 필요 총의 필요 스티븐 호킹의 공식 홈페이지
저명한 개인·단체의 공식 출판물 총의 필요 총의 필요 총의 필요 인텔 공식 트위터
저명한 개인·단체의 비공식 출판물 불가 총의 필요 불가 개인 용도의 블로그 외
저명하지 않은 개인·단체의 출판물 해당 사항 없음 총의 필요 불가 경인선 열차 운행 사례 - Ariake's blog
중앙 신문, 방송, 통신사의 기사 총의 필요 가능 가능 조중동 한경 KMS 등
지방 신문 및 방송, 케이블/위성 방송,
대학 신문 등의 기사
가능총의 필요 총의 필요 총의 필요 경인일보, 경남도민일보, Tv N, 인하대학신문..
종교 신문 및 인터넷 신문의 기사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은 제외)
총의 필요 총의 필요 총의 필요 기독교 프로젝트 문서 등
문서가 다루는 대상을
비중립적으로 옹호하는 언론 기사
불가 불가 불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의
천지일보, 브레이크뉴스 기사들

이렇게 제 주장을 달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위키백과는 무엇보다 학술논문에 준한 작성방식을 토대로 논지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저도 학술논문을 쓸 때 필요한 경우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링크를 인용합니다. 특히 웹 유저 무브먼트 같이 웹문서를 인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당연히 인용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학술논문들에서 블로그나 링크를 통해 자신의 논지를 인용하거나 강화하고, 그것이 인정되는지, 아니면 인정되지 않는지에 대한 범위에 따라 당연히 논지를 전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일반적 학술 논문 작성이 허가하는 범위보다 위키백과가 상당히 그 논지 전개에 필요함에 있어서 필요한 출처의 범위를 최소화하지 않나 하는 우려를 가지게 됩니다.
  •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는 DHMO부터 블로그 문서 등의 많은 문서들에서 이미 상당한 블로그나 기타 인터넷 주소들이 이러한 논거로 제시되고 있고, 저도 몇몇 블로그의 주소를 논거로 제시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블로그 포스팅의 인용을 본 지침에 따라 금지하게 된다면, 이미 위키백과에서 상당히 많은 블로그 주소들이 그 내용들이 위키백과의 문서에 있어서 꼭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저명성이 없다'는 이유 만으로 그대로 삭제되어야 한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저는 블로그 포스팅을 무조건 인용을 금지할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참여에 의해 인용 여부를 자발적으로 결정하는 자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총의는 해당 문서 토론을 우선으로 하고, 문제가 있을시 사랑방 등으로 확장해서 의견을 들으면 될 것입니다.
  • 물론 위키백과의 논거에 있어서 많은 부분은 검증을 통한 학술자료나 논증자료등을 포함하는 것이 최고일 것입니다만, 그러한 논문이 적거나 없는 경우는 (특히 하위문화 관련) 분명히 인터넷을 인용해야 할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에까지도 출처를 인정할 수 없다면 이건 위키백과의 수치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또한 언론의 인용 범위에 대해서도 일단 논의를 제기해 보고자 합니다. 위의 표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 Ellif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02:13 (KST)
출처에 대한 엄격함은, 문서의 내용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위에서도 논의하였듯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확인 가능한 공식 사이트라면 그것이 웹페이지, 유투브, 블로그의 형태를 하고 있더라도 출처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의견입니다. 서술하려는 내용이 생존 인물에 대한 것이거나 논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면 신뢰성이 '다소' 부족한 출처(사이트, 서적 등)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다만, 일반적인 내용이거나 논쟁이 되기 어려운 내용이라면 출처를 다소 완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확인하는 것은 위키백과의 중요한 규칙입니다. jtm71 (토론) 2011년 6월 3일 (금) 21:58 (KST)
 의견 블로그 단독 인용은 불가 - 다른 것은 좀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만, 블로그에 올린 것을 단독으로 인용하는 것은 출처로서 인정하기 곤란합니다. 블로그에 올린 내용을 저명성이 있는 출처로 인정하기 위해서는 다른 저명한 출처가 그것과 동일한 내용을 담고 있거나, 해당 블로그를 인용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사실상 블로그의 내용을 출처로 문서를 편집하는 것을 막을 수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Jjw (토론) 2011년 6월 8일 (수) 17:22 (KST)
 찬성 실제로 다른 모 위키에서는 자신의 블로그에 독자연구 내용을 담은 뒤 위키에 익명으로 로그인해서 제3자인 척 자기 블로그의 포스팅을 출처로 내세우는 일이 많습니다. 저도 해당 위키에서 그런 짓을 몇 번 해 봤기도 하구요. 물론 그런 짓은 그 위키에서도 금지하고 있는 사항이긴 합니다만, 그 위키의 규정에 대해서 잘 모르는 편집자들은 그런 식으로 문서를 편집하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위키백과에서는 그런 일이 제가 전에 있던 그 위키보다는 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규정으로 확실하게 그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Jjw님이 말씀하신 종류의 규정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덧붙여, '수상한 출처' 문단에서 이미 그 비슷한 규칙을 적용시킨 예를 보실 수 있습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10일 (토) 17:23 (KST)
일단 잘못된 걸 지적하자면 위키백과에서의 저명성은 표제어에 대해서이지 내용에 대해 규제하지 않습니다.--Alto (토론) 2011년 6월 8일 (수) 21:32 (KST)
Alto 님, 위키백과의 내용도 저명한 출처가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을 참고하세요. Jjw (토론) 2011년 6월 8일 (수) 22:26 (KST)
백:저명성#저명성은 문서 내 항목을 직접 제한하지 않습니다--Alto (토론) 2011년 6월 8일 (수) 23:17 (KST)
Alto 님, 그렇다고 하더라도 위키백과:확인 가능#출처에서는 자신이 출간한 책, 개인적인 웹사이트, 블로그, 유튜브, 트위터 등은 대부분 출처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문서 내의 항목을 직접 제한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도 확인 가능을 만족하여야 하겠지요. 어찌 되었든 저명성이란 낱말 자체는 Alto 님이 이해하시는 바가 맞습니다. 따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저명성의 의미를 위키백과:확인 가능에서 말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제한합니다. 그렇게 보았을 때 출처로서 블로그를 단독 인용하는 것은 여전히 반대합니다. Jjw (토론) 2011년 6월 9일 (목) 03:21 (KST)
우려하시고 주장하시는 바는 인정합니다만, 어쨌든 간에, 위키백과의 문서 안에서 논거로 합당하게 여겨질 수 있는 글을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단독 인용이 된다고 하더라도, 1) 기존의 문서 내용을 보유하고 있는 접속 가능한 아카이브의 경우, 2) 문서에서 서술하고 있는 현상을 효과적으로 서술할 수 있는 블로그 포스팅, 또는 카페 게시물 중 대표 글, 또는 이를 정리하고 있는 글 정도라면 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러한 블로그 문서들이논거가 될 수 있다고 보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면 그러한 제안의 근거성을 다른 사용자들이 검증해서 올리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위키백과:다섯 기둥에는 비규칙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규칙에 의해 무조건적으로 제한되어서는 안 되겠지요. - Ellif (토론) 2011년 6월 10일 (금) 12:51 (KST)
인터넷 언론의 경우 중앙언론과는 달리 반론권의 기회가 부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론의 기회가 봉쇄된다는게 아니라. 파급력이 없어 그런 내용이 있는지 당사자도 모르며 안다 하더라고 반론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인터넷 언론의 기사를 여과없이 출처로 사실화 해 버리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인터넷언론의 내용을 출처로 인용할때는 또 다른 중앙언론등의 출처를 통해 이를 증명해야 합니다. Mirk (토론) 2011년 6월 11일 (토) 17:09 (KST)
그래서 별도의 총의절차를 거치자는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11년 6월 21일 (화) 12:36 (KST)
생각나는 것은, '1) 언론 매체와 비주류 인터넷 매체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2) 블로그 인용의 예외를 인정하려면,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될 수 있는 블로그의 조건을 규정하여야 한다.' 정도가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09:01 (KST)
제 의도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될 수 있는 '블로그의 조건'이 아닌 '블로그 아티클의 조건'입니다. 그러니까 인용할 수 있는 블로그 내 기사가 위키백과에서 인용하기에 적당한지를 따져야지, 블로그의 크기나 중요성에 따라 아티클 자체가 제한된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1:29 (KST)
불특정 편집자(비전문가)가 특정 내용을 임의로 판단하여 위키백과에 게재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1:40 (KST)
1) 불특정 편집자가 비전문가라고 어떻게 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이 글은 언제나 살펴볼 부분입니다. 2) 그래서 한명이 아닌 다수의 검토를 통해 그 인용여부를 결정하자는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12:43 (KST)
그렇다면, 특정 편집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임은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인용한다면, 가능한 경우와 조건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04:11 (KST)
1)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야기하려고 했던 건 블로그 기사일테니 이쯤에서 접고요. 2) 그 일을 해야죠. 당연히. 하지만 현재의 백:신뢰는 그러한 내용의 명시가 전무했고, 그러한 의미에서 아직까지는 총의로 통과시킬 정도의 정확성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12:25 (KST)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임을 증명하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을 듯합니다. 그리고, 세세한 내용이 없다고 해서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이 될 수 없는 것도 아닌 듯합니다. / 위키백과에서 '출처'를 요구하는 것은, 해당 출처의 신뢰성 문제도 있지만,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한 저작권 문제도 있습니다. 내용만으로 자유 콘텐츠인지 판단이 가능할까요? jtm71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21:35 (KST)
(지적하신 대로 편집자의 자격에 대한 논의는 미루어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위키백과의 좋은 출처의 조건으로는 1) 백과사전에 실릴 만한 내용이어야 하고, 2) 저작권이나 명예 훼손 등 법적 시비로부터 자유로워야 하며, 3) 공개되어 있고 그 내용이 유지되는 등 확인이 가능해야 할 듯합니다. 이는 블로그인지의 여부와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되며, 어쩌면 →이러한 방법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31일 (일) 13:21 (KST)
필요할수도 있겠으나 악용의 여지가 너무 많다는 생각입니다. 비주류 인터넷 매체의 신뢰성도 논란중인데 저명한 개인의 블로그가 논쟁없이 받아들여질것 같지 않습니다. 독자연구를 가려낼 시스템이 없습니다. 또한 아티클의 내용을 기준으로 신뢰성을 판정하는것은 "신뢰할 만한 출처에 의해 뒷받침되는 모든 의미 있는 시각"으로 문서를 구성하고자 하는 문서작성흐름을 역행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서로 다른 시각을 주장하는 두 편집자가 주장의 근거로 제시하는것이 신뢰출처인데, 시각을 근거로 신뢰출처를 판정하는것은 논쟁중인 상황에서는 가능하지 않은일 아닌가요.--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15:59 (KST)

문화일보, 국민일보도 종교 신문으로 보는 건가요? --토트(dmthoth) 2011년 7월 25일 (월) 20:51 (KST)

문화일보는 특정 종교를 편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국민일보나 CBS 등의 종교 기사는 메인 언론이니 이 부류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지적하고자 했던건 1) 뉴스앤조이나 당당뉴스, 뉴스파워,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처럼 종교계 인터넷 신문들이나 2) 종교계 지방/소규모 오프라인 신문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다만 3)기독교타임즈, 기독공보, (특히) 가톨릭뉴스, 성공회신문 같이 해당 종단에서 내는 해당 종단에서 권위있는 신문의 경우는 재논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1:29 (KST)

 표에 있는 어떤 항의 내용에 대해 반대 '저명한 개인·단체의 비공식 출판물'에 대해 '당사자에 대한 글'에 인용하는 것을 '불가'하게 만드는 것은 위키백과의 기존의 규정에 어긋나는 바입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10일 (토) 17:25 (KST)

본 문서의 단축 목록에

백:신뢰를 추가하였습니다. 이의가 있으시다면 의견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Ellif (토론) 2011년 6월 20일 (월) 18:17 (KST)

정책 또는 지침 채택을 위한 총의

앞에서도 수 차례 논의되었지만, 위키백과:확인 가능에서 참조 문서로 인용되는 본 문서를 지침으로서의 채택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08:23 (KST)

 이 문서가 지침 혹은 정책으로 승격되는 것에 아무런 의심 없이 찬성 --MC 바리반디 (개념공작소 링크 : 정보관, 별들의 전당, 작업실, 대회랑, 개념공작소 제2관) 2011년 7월 25일 (월) 09:38 (KST)

 논의가 끝나지 않았으므로 반대. 위의 논의를 끝내고 총의를 마칩시다. - Ellif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0:47 (KST)

 의견 한국어 위키백과가 영어 위키백과를 따라야 한다는 규정은 없지만, 정책/지침 지정 전에 본 문서의 기본이 되었던 현재 영어 위키백과의 내용에 맞추어 놓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원문이 3년도 더 전의 내용이니까요.) 본 문서의 미흡한 내용을 보충할 수도 있을 듯한데, 일단 현재 내용은 그대로 두고 (현재 내용을 대체하건 참조로 사용하건 간에) 새 번역본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5일 (월) 21:27 (KST)

Jtm71님 의견에 100% 동의합니다. 일단 문서를 수정해서 품질을 좀 높여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지침이 아니었다니 미처 몰랐던 부분입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26일 (화) 02:27 (KST)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무엇인가를 생각할 때 이런 방법을 사용합니다. 같은 학술논문이라면 필요한 곳에 참고문헌이 포함되어 있는가를요. 학술논문 중에도 신문 사설처럼 자신의 주장만으로 채운 것들도 많거든요. 위키백과 문서 중에 좋은 품질의 문서는 신뢰할만한 출처를 참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위키백과에 사용될 출처도 그 출처에 사용된 출처가 충분하고 신뢰할만한가가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여러 기준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문판에 비슷한 내용이 있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01:58 (KST)
출처의 충실한 정도가 해당 출처의 신뢰성 판단에 주요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7월 29일 (금) 21:39 (KST)
그리고 모든 규정에서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과의 서술상 차이가 없고, 본 지침에서 '학술 논문'이라고 한 내용은 이 중 학술지 논문에 가까워 학위논문의 전문성에 대한 규정이 전무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고찰이 필요합니다. - Ellif (토론) 2011년 7월 28일 (목) 11:05 (KST)

블로그, 트위터 등 자비 출판 출처에 대해서는 논의가 좀 더 필요한 듯 해 일단 숨김 처리 해둡니다.--Leedors (토론) 2013년 5월 20일 (월) 21:53 (KST)

en:wikipedia:coatrack을 번역해야 하는 걸까요?

위에서 열띈 토론을 벌이고 있는 논지 중에, 이 규정에서 언급하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해당 규정의 내용은, 위키백과의 문서의 서술 방향에 대한 3대 규칙 (독자연구 금지, 중립성, 확인 가능) 을 모두 지킨 저명한 문서를 그냥 토막글 정도로 쓰고, 그 문서의 하위 개념에 해당하는 문서들 중 저 3대 규칙을 어긴 내용을 담고 있는 문서를 가지치기 신공을 써서 앞에서 언급한 그 토막글에 걸어 두는 식의 기여 유형을 말하고 있습니다. (정신 상태가 안 좋아서 제대로 말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원문을 옮기자면 A coatrack article is a Wikipedia article that ostensibly discusses the nominal subject, but in reality is a cover for a tangentially related biased subject. The nominal subject is used as an empty coat-rack, which ends up being mostly obscured by the "coats". The existence of a "hook" in a given article is not a good reason to "hang" irrelevant and biased material there. 입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10일 (토) 17:45 (KST)

블로그 관련 규정 문의

웬지 미래에 누군가가 절 다룰 글이 생길 것 같아서(느낌이 좀 그래요) 문의드립니다.

저는 공식 홈페이지가 없고 제 블로그가 공식 홈페이지의 역할을 하고 트위터가 공식 대변인실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블로그나 트위터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니라는게 총의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문서에서 다루는 당사자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나 트위터등에 대한 총의 형성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알비스 (토론) 2012년 4월 22일 (일) 05:37 (KST)

위에서 보시다시피 그걸 인정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자체가 아직 결정이 안 났어요. 일단 저는 알아서 사용하고 있긴 한데.. - Ellif (토론) 2012년 4월 23일 (월) 23:21 (KST)
당사자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트위터라면 백:이해관계 쪽 점검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0일 (화) 12:07 (KST)
그 이전에 블로그 포스팅 자체를 출처로 인정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선행되어야 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죠. - Ellif (토론) 2012년 11월 21일 (수) 15:34 (KST)

백:신뢰/목록의 '다소 논란이 있는 출처' 항목의 설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개인 홈페이지와 블로그는 지침이 정해지기 전까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단, 백:생존과 백:자신에 의해, 위키백과에 수록된 인물의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의 경우, 그 홈페이지의 운영자 자신을 설명할 때 출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설하자면, 정치인이 자신의 블로그에 '제 이름은 xx이고, 생일은 xx년 xx월 xx일이고, 가족은 x명이다"라는 설명을 올린 경우, 정당의 공식 블로그, 트위터 등에서 '우리 당의 정책은 이러이러하다'는 설명을 올린 경우, 이런 경우에 한해서는 출처로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1월 21일 (수) 16:04 (KST)

지금 착각하고 계신게, 그 줄에 있는 '지침이 정해지기 전까지'라는 게 지금 이 토론이고, 이 토론에서 확정된 바는 하나도 없거든요. - Ellif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2:31 (KST)
일반적으로는 신뢰있는 출처가 아니지만 예외조항이 있다는 것이 인용문의 내용이라는 점을 설명드립니다. 그리고 '착각하고 계신게'같은 말은 좀 빼는게 낫지 않겠어요? adidas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2:41 (KST)
그러니까 '출처'로 삼을 수 있는지 없는지 자체가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일반적으로 신뢰있는 출처가 아니'ㄴ지도 결정된 바가 하나도 없고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본 토론에 참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11월 22일 (목) 16:48 (KST)
정해진 지침으로는 위키백과:확인#개인이 출판한 출처 (인터넷 또는 서적), 위키백과:확인#cite_note-6 부분을 참고하면 될 듯하고, 사실 분쟁이 없다면 모든 경우는 정해진 규정에 따르기보다는 위키백과의 상식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3년 5월 24일 (금) 05:48 (KST)

사용자:Idh0854의 총의가 아니라는 주장

먼저 아래 토론들을 참조해주세요.

총의는 편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으로, 문서의 편집 방향에 대한 것에서 사용자 간에 지켜야 할 규칙까지 광범위합니다. — 백:총의

저는 위의 토론들을 통해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왜 지침이 될 수 있는지, 합의가 왜 되어 있는지 설명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사용자:Idh0854님께서는 이 지침에 대한 총의가 아직 왜 형성되어 있지 않은지 이 문단에 설명 부탁드립니다. 가람님이 되돌리면서 편집 요약에 써놓으신 "당위성이 설명되지 않음. 어떠한 합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으며, 이러한 되돌림은 총의가 아니라는 것을 반증"에 대해 반론하자면

  •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왜 지침이 되어야 하는지 당위성을 설명하기 이전에 이미 편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으며
  • 편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합의 과정을 거쳤으며
  • 지금 몇번 씩 되돌려지고 있는 문제는 총의가 형성되어 있지 않은 것에 의해 되돌려 진게 아닌 단지 아무런 이유 없이 기계적으로 되돌려 지고 있는 현상에 불과합니다.--Leedors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22:56 (KST)
왜곡하시면 곤란하지요. 처음부터 이렇게 총의를 거치는 작업을 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냈으면 저는 되돌릴 연유가 없습니다. 그저 총의도 없이, 우선 바꿔놓고, 그것에 이의 제기가 없으면 총의고, 아니면 아닌 것이라는 그 태도가 문제라는 생각부터 하셨으면 좋겠네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9일 (일) 22:58 (KST)
본인이 불리하시면 왜곡이라고 하는 태도좀 버리세요.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9일 (일) 22:59 (KST)

지금 다른 것을 떠나, 이러한 여러 토론을 유도한게 누군지 아십니까? 가람 님입니다. 빨리 위키백과:중재 요청/Idh0854의 토론 태도에 대하여가 받아들여저야 이런 불필요한 토론도 없어지게 됩니다. --A. W. ROLAND ː <RECENT> 2013년 6월 9일 (일) 22:59 (KST)

다른 토론 문서에 직접적인 연관 없는 내용은 쓰지 말 것을 분명 당부드렸을 텐데요. --가람 (논의) 2013년 6월 9일 (일) 23:01 (KST)

사용자토론:Altostratus#무슨 의도인가요?에서 토론이 이어지고 있으니 참조 바랍니다.--Leedors (토론) 2013년 6월 9일 (일) 23:37 (KST)

지금 지침으로 하냐 제안으로 해야하냐를 떠나서, 현재 문서 본문에 숨김처리된 내용은 뭐죠? 해당 숨김 내용에 대해 어떻게 논의된 내용이 있나요? -- Min's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02:17 (KST)

일단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아주 중요한 문서인건 사실이지만, 지침으로 바로 승격되기에는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우선 많은 사용자가 동의하는 부분부터 총의로 지침 선언을 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는 방법으로 해나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문서 내용만으로 바로 지침으로 승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02:48 (KST)

이건 중요한 문서인데 작성되기 시작한지 5년이 되었고 2011년 7월이후 정책채택논의이후 큰 토론없이 시간을 보낸것이 2년되었습니다. 이건 신중함이 아니라 총의형성체계의 하자 같습니다. 그런데 제외된 부분이 생각보다 큽니다. Ellif 님의 의견제시가 논의가 끝나지 않았지만 백:확인가능의 "..그래서 자신이 출간한 책, 개인적인 웹사이트, 블로그, 유튜브, 트위터 등은 대부분 출처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5][6]"와 약간 상충될수도 있기에 그냥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되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선행된 토론의 준총의인 "현재까지의 논의를 참조하면, 유튜브와 트위터를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개인 출판물'로 포함하여 언급하면 될 듯합니다."는 기존 정책을 구체화 하는것이기에 현재 총의로도 받아들여질수 있다고 해석되는것 아닌가요. 지금 제외된 부분에 대한 쟁점도 설명을 좀 해주면 고맙겠습니다.--라이딩(RidingW)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16:36 (KST)

제가 숨김 처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논의가 있었다기 보다는 이강철 님이나 라이딩님이 말씀해주신 것 처럼 우선 많은 사용자들이 동의하는 부분은 냅두고 논의가 필요할 것 같은 부분은 우선 숨겨둔 것입니다. 위의 토론에서 보시다 시피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기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3년 6월 10일 (월) 21:25 (KST)

"신뢰할 수 있는 출처/보존1" 프로젝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