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신뢰할 수 있는 출처

주제 추가

지침화편집

몇년째 제안상태입니다. 이에 지침화를 제안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27일 (일) 14:35 (KST)Reply[답변]

 찬성합니다만, 중간의 '상호 검토'는 혹시 '교차검증'아닌가요?--Reiro (토론) 2014년 4월 27일 (일) 14:41 (KST)Reply[답변]
 찬성 --18호 (토론) 2014년 4월 28일 (월) 11:40 (KST)Reply[답변]
@Reiro: '교차 검증'으로 봐도 큰 무리는 없는 것 같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28일 (월) 15:08 (KST)Reply[답변]
 찬성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으로 등록하여도 크게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한림(瀚林) 토론·기여 2014년 4월 28일 (월) 19:36 (KST)Reply[답변]
 찬성 -- J13 (토론) 2014년 4월 28일 (월) 19:37 (KST)Reply[답변]
특별한 이견이 없으시다면 5월 14일부터 지침으로 과감하게 전환하겠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28일 (월) 19:45 (KST)Reply[답변]
 찬성 일단 현수준의 정도로도 충분히 지침의 조건을 만족한다고 봅니다. 다만, 추후 계속 보완해나갈 필요는 있겠지요. --이강철 (토론) 2014년 4월 29일 (화) 20:41 (KST)Reply[답변]
약간 성급하게 날짜를 정한 것 같습니다. 본래 2주를 기다려야 하지만, 지방선거를 고려하여 5월 4일까지 이견을 받고 이견이 없으시면 5월 5일에 지침으로 전환하겠습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4월 29일 (화) 21:24 (KST)Reply[답변]
 찬성 사실상 널리 인용되고 있는 문서입니다.--Leedors (토론) 2014년 4월 30일 (수) 20:05 (KST)Reply[답변]
 찬성 --아드리앵 (토·기) 2014년 4월 30일 (수) 21:52 (KST)Reply[답변]
 찬성 --커뷰 (토론) 2014년 4월 30일 (수) 21:54 (KST)Reply[답변]
 찬성 이후 제 제안을 진행하는 것으로 합의를 봤으니 정책화 이후 손을 보지요. 또한 백:신뢰/목록도 공식 지침화할 것을 요청드립니다. - Ellif (대화) 2014년 5월 3일 (토) 13:08 (KST)Reply[답변]
해당 목록은 이 문서를 지침화 한 이후에 바로 제안상태로 바꾸겠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5월 3일 (토) 17:28 (KST)Reply[답변]

 완료. 지침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의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5월 5일 (월) 00:15 (KST)Reply[답변]

다시 백:신뢰의 범위를 확장하는 작업에 들어갑시다.편집

이전에 다음과 같은 문서 인용 기준을 제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 지적된 부분을 일부 수정해 다시 제안해 봅니다. - Ellif (대화) 2014년 5월 21일 (수) 14:54 (KST)Reply[답변]

출처\문서 내용 당사자에 대한 글 일반 문서 생존 인물/논란 글
신뢰할 수 있는 단체의 편집진의
검증, 또는 감수를 거친 출판물
가능 가능 가능 SA Observations Blog
신뢰할 수 있는 개인의 공식 출판물 가능 총의 필요 총의 필요 스티븐 호킹의 공식 홈페이지
저명한 개인·단체의 공식 출판물 총의 필요 총의 필요 총의 필요 인텔 공식 트위터
저명한 개인·단체의 비공식 출판물 총의 필요 총의 필요 불가 개인 용도의 블로그 외
저명하지 않은 개인·단체의 출판물 해당 사항 없음 총의 필요 불가 경인선 열차 운행 사례 - Ariake's blog
중앙 신문, 방송, 통신사의 기사 총의 필요 가능 가능 조중동 한경 KMS, 종편 등
지방 신문 및 방송, 케이블/위성 방송,
대학 신문 등의 기사
총의 필요 총의 필요 총의 필요 경인일보, 경남도민일보, TvN, 뉴스타파, 국민TV
종교 신문 및 인터넷 신문의 기사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은 제외)
총의 필요 총의 필요 총의 필요 기독교 프로젝트 문서 등
문서가 다루는 대상을
비중립적으로 옹호하는 언론 기사
불가 불가 불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서의
천지일보, 브레이크뉴스 기사들
KMS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요? 그 외에는 확장에 이의가 없습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5월 21일 (수) 15:58 (KST)Reply[답변]
한국방송, 문화방송, 서울방송입니다. - Ellif (대화) 2014년 5월 22일 (목) 19:07 (KST)Reply[답변]
신뢰할 수 있는, 사실 확인과 정확성에 평판 있는 제3자의 출간된 근거를 따라야 한다는 원칙에 의거하면 저명하지 않은 개인·단체의 출판물은 전부 빼는 게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4년 5월 24일 (토) 14:19 (KST)Reply[답변]
 답변 저번에 Asaf님이 말씀했듯이, 재단쪽에서 구전 내용을 수집해서 그 내용을 위키백과에 출처로 사용할 목적의 계획에 공식적으로 Grant를 지급해 준적이 있거요. 또한 en:Cosplay의 경우, 코스프레의 첫 재현이 1908년이라는 사실에 대한 출처가 블로그 포스팅으로 달려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이 링크가 삭제된 적이 없습니다. 저명하지 않은 개인·단체의 출판물을 인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기존 학술논문 작성원칙과 비교할 때 문제가 있는 규정이며, 해외 위키미디어 운동의 선례에도 반하는 것입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5월 24일 (토) 19:40 (KST)Reply[답변]
저명하지 않더라도 주목받을 수 있는, 인용할 만한 매체면 그 근거가 있어야 겠죠. 개인 일반 잡다한 블로그, 트위터면 당연히 안되겠고, 언급하신 경인선 열차 운행 사례 - Ariake's blog를 포함해 인용할 만한 매체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놓으신 게 있으신가요.--Leedors (토론) 2014년 6월 18일 (수) 20:00 (KST)Reply[답변]
'중앙 신문, 방송, 통신사의 기사'의 '당사자에 대한 문서'는 그래도 공신력있는 매체이니까 허용해도 되지 않을까요. 만약 문제가 있다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을 비중립적으로 옹호하는 언론 기사'란에 따라 탈락시키거나 따로 토론을 통해 등재할 지 말지 결정할 수도 있고요.--Leedors (토론) 2014년 5월 25일 (일) 18:55 (KST)Reply[답변]

일단 저 표를 그대로 쓸 것도 아니니 텍스트로 내용을 개정해보는 작업을 해볼까 합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7월 15일 (화) 02:40 (KST)Reply[답변]

"중앙 신문, 방송, 통신사의 기사"라고 신뢰할 수 있을까요? 이른바 검색이나 클릭을 위한 양산형 기사 (이른바 경악, 네티즌에 따르면.. 류)는 출처로 쓸 수 없다 생각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8월 1일 (금) 15:29 (KST)Reply[답변]

일단 공표된 것이니만큼 해당 시점의 관점을 나타내는데 충분한 자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식으로 쳐낸다면 쓸 수 있는 기사도 줄어들게 되고, 기사들을 교체해야 하니 기준 논란만 확산될 뿐입니다. 저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 Ellif (토론 · ML) 2014년 8월 2일 (토) 09:15 (KST)Reply[답변]

en:wp:blogs에서 필요한 부분만 추려내자면 당사자에 대한 문서는 당연히 출처로 쓸 수 있고, 해당 분야에 전문가로 인정할 수 있을 경우에도 쓸 수 있다고 여겨지는 듯 합니다. 다만 생존 인물에 관해서는 전적으로 금지인 듯 하네요. 따라서 "저명한 개인·단체의 공식 출판물"은 전부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비공식 출판물"도 가능하겠으며 "저명하지 않은 개인·단체의 출판물"도 출판인이 전문가로 인정할 수 있을 경우 (전문가인지 아닌지는 최소한 3차 출처를 출판한 적이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는 듯 합니다)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생존 인물에 대한 출처로는 절대로 쓰일 순 없겠죠.--Leedors (토론) 2015년 3월 18일 (수) 20:21 (KST)Reply[답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예시 추가 제안편집

지금까지 행정기관 편집을 하면서 법령을 출처로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살펴보니 법령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추가되어있지 않았습니다. 백:얽에 따라서 그냥 사용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쓸거라면 추가를 하는 것에 어떨까 합니다. --Neoalpha (토론) 2014년 10월 12일 (일) 00:28 (KST)Reply[답변]

이제야 봤네요. 추가에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Leedors (토론) 2015년 3월 18일 (수) 20:15 (KST)Reply[답변]
법령은 누가 보아도 신뢰할만한 출처라고 보아야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6년 3월 15일 (화) 03:02 (KST)Reply[답변]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의 문제편집

이번에 나무위키 항목 삭제토론을 진행하면서 나무위키 항목의 문서 등재 조건을 충족하는지를 검증하였는데, 출처가 한정적이라 해당 매체를 "신뢰"할 수 있느냐 논쟁으로 커져 토론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지침의 경우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 문서가 있지만 문서 내부에는 세부 기준이 적혀있지 않아 다분히 주관적인 해석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 항목 삭제토론을 참고해보시면 나무위키를 다루고 있는 출처 두개가 제시되었습니다. 문제는 두번째 출처가 칼럼으로 이루어졌는데, 칼럼은 기사가 아닌 개인 의견이므로 신뢰할 수 없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토론은 영어권 위키백과에서는 칼럼을 대상이 말한 것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본다는 사실과 국어사전에서 칼럼의 정의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기준이 명확하다면 불필요한 토론이었습니다. 현재 위키백과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사용하라고만 하고 정확한 기준은 기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에 없는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현재 백: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일반적인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제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된, 그리고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마지막 부분인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지"에 대해서는 가치판단이 사실상 힘듭니다. 어떤 것이 사실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인지, 제시된 출처가 그렇지 않다면 문서 등재 기준에 사용할 수는 있는지 여부 등을 편집자는 알 수 없습니다. 정확한 기준이 없는고로 나무위키 삭제토론에서는 특정 언론사는 기사가 타 언론사 대비 별로 없으므로 신뢰할 수 없다, 또는 칼럼은 기사가 아니어서 신뢰할 수 없다와 같은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적절한 기준을 제시해야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 문서 본연에 대한 토론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Sokcuri (토론) 2015년 6월 10일 (수) 23:59 (KST)Reply[답변]

인물의 생일과 관련된 출처 제시에 대한 기준편집

악어 (BJ) 같은 경우 고려 사용자께서 포털은 믿을 수 없다는 이유로 생년월일을 제거하셨는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다른 것이라면 몰라도 인물의 생년월일 정도는 포털로 출처를 제시해도 무방하다 생각됩니다. 다음은 몰라도 네이버 같은 경우에는 인물 정보 등록시 본인에게 직접 관련 정보를 얻어 그대로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 기준을 수립하기 위해 토론 회부해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2월 11일 (목) 17:23 (KST)Reply[답변]

신뢰#자비출판을 고려했을 때, 해당 의견에 회의적입니다. 자신에 대해 항상 바른 정보를 준다는 보장을 할 수 있을까요. 좀 더 신중하게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출처에 한해서는 보수적인 입장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6년 2월 27일 (토) 00:35 (KST)Reply[답변]
하지만 생일은 개인정보인 만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예외적으로 적용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2월 27일 (토) 00:53 (KST)Reply[답변]

1) 본인 : 본인의 신분증 정보 (주민등록증 및 운전면허증) 제출 또는 본인명의의 휴대폰이나 아이핀 인증
(단, 만 14세 미만의 경우 법정대리인의 동의 필요)
2) 가족 : 위임인의 신분증 사본, 위임장 사본, 가족관계 증빙 서류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 증명서)
3) 소속사(팀) 관계자 : 위임인의 신분증 사본, 위임장 사본, 대리인의 소속사 재직 증명 자료
(사업자 등록증 사본 또는 대리인의 재직 증명서)
4) 기타 관계자 : 위임인의 신분증 사본, 위임장 사본, 위임인의 인감 증명서(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1. 편집자 권한신청) 편집하고자 하는 프로필 선택 후, 본인 또는 관계자 인증을 받는 절차입니다. 관계자의 경우, 필요한 서류를 참고하여 인증을 하게 됩니다.
2. 편집자 인증) 요청하신 정보와 서류를 기반으로 권한 인증이 이루어집니다. 인증까지는 약 7일이 소요가 됩니다.
4. 등록기준에 대한 심사) Daum 프로필 등록기준에 의해 심사됩니다. 심사까지는 약 7일이 소요가 됩니다.

이런과정을 통해서 등재된다고 밝히니 저로서는 찬성쪽으로 기울려고합니다만 혹시 양념파닭 사용자, 이강철 사용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또한 이곳에서만이 아닌 다른곳에서도 이런 토론이 진행된다고 알리는게 좋을듯합니다.--고려 (토론) 2016년 3월 12일 (토) 21:28 (KST)Reply[답변]

양념파닭님의 의견에 공감은 하나 수정요구에 따라 바뀌거나 삭제되는 경우도 있는것 같던데, 이 부분은 또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네요. --"밥풀떼기" 2016년 3월 13일 (일) 21:37 (KST)Reply[답변]

흠 아카이브를 떠놓으면 되지 않을까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13일 (일) 21:43 (KST)Reply[답변]
아카이브를 뜨는 것에 대해서 저는 부정적인 생각입니다. 생년월일은 엄연한 개인의 사생활 부분인데 이것을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이전에 한 성우 분께서 자신의 생년을 지워달라고 하셔서 지워진 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토론:이용신 참고) Nt 2016년 3월 13일 (일) 21:58 (KST)Reply[답변]
저기도 결국 명확한 증거만 있다면 수정이 가능한 공간이니... 흠..--고려 (토론) 2016년 3월 13일 (일) 22:00 (KST)Reply[답변]
이렇게 되면 포털 사이트는 결국 신뢰할 만한 자료가 못되네요. Nt 2016년 3월 13일 (일) 22:08 (KST)Reply[답변]
하지만 제가 위에 인용한거처럼 충분한 자료를 뒷받침해서 저렇게 표현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기사도 기자가 수정을 할수 있는거 처럼 말이죠.--고려 (토론) 2016년 3월 13일 (일) 22:09 (KST)Reply[답변]
흐음 포털 사이트도 나름대로 기준을 적용해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려고 하는 걸 보면 충분히 따라도 문제 없을 것 같지만, 수정 혹은 삭제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포털 사이트의 생년월일을 그대로 따르는 데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반대입니다. Nt 2016년 3월 13일 (일) 22:22 (KST)Reply[답변]
토론:이용신 문서와 같이 본인이라고 주장하는 사용자가 나타나 생년월일을 지우는 경우도 생각보다 꽤 많이 발견되었고, 일부 TV 프로그램 등에서 연예인 또는 유명인이 방송에 출연해 실제 프로필에 나온 내용과 사실이 다른 경우 (예 : 송해의 나이 등)도 많아 100% 신뢰할 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생일이나 이름의 한자 같은 경우 인물정보 외에도 다른 잡지나 신문과 같은 2차 출처, 또는 그게 여의치 않을 경우 공식 팬카페(이걸 활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 등을 통해 알려져 있는 내용에 대해 교차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동일하게 나올 경우 상관이 없습니다만 A에서는 XX월 OO일인데 B에서는 MM월 DD일이다라고 되어 있다와 같이 차이가 발생한다, 인물정보 등에 있는 내용이 갑자기 수정되었다면 생일 란은 문서에 공란으로 비워두고 반드시 문서 토론에 이를 언급하여 섣부른 추가 및 수정으로 인해 불필요한 편집 분쟁 발생을 방지시켜야 할 것입니다.
인물정보 자체로만 보자면 네이버에서 본인 이외에도 그 관계자라면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저걸 참조로 한다면 자신이 자신을 출처로 하여 문서를 작성하게 되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이해당사자가 네이버 측에 수정을 요청해서 수정한 다음 이걸 이용해 문서를 수정할 빌미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런걸로 봤을 때 네이버 등에서 제공하고 있는 인물정보가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기 때문에 저걸 출처로 제시하기엔 논란이 많을 수 밖에 없어 저도 저 내용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봅니다. 또한 여기 뿐만 아니라 백:인물 등에서 그 인물에 대한 등재 기준 조건으로 성립시킬 수도 없습니다. --커뷰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12:12 (KST)Reply[답변]
하지만 뉴스 기사 같은 매체도 수정이 가능하지않나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21:53 (KST)Reply[답변]
기사 같은 것은 잘못되어 정정하게 되면 보통 정정보도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커뷰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22:10 (KST)Reply[답변]
인터넷 기사는 수정가능하고 정정보도도 나오지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당장 인터넷 기사를 보면 ~년 ~월 ~일 올려졌고 수정도 ~년 ~월 ~일 됬다고 뜹니다.--고려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22:26 (KST)Reply[답변]
실제 생년월일 관련된 기사에서 그런 수정 기록이 있었는지 궁금해지네요.--커뷰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23:16 (KST)Reply[답변]
뭐 대부분 기사에는 수정은 없지만요. 하지만 수정이 가능하고 이게 다른사람에게 굳이 알려지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인터넷 한정)--고려 (토론) 2016년 3월 14일 (월) 23:18 (KST)Reply[답변]
특별한 반증이 없는한, 생일은 본인이 말한 것이 (1차 출처라 하더라도) 신뢰할만하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생일에 관하여 2차출처가 1차출처보다 더 믿을만할 만하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2차출처라 해보아야 대부분 본인이 말한 것을 옮겨 적은 것에 불과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분증을 본다 하더라도, 신분증에 기재된 생일이 정확한 생일에 출생신고 되었는지는 본인과 가족만 알 수 있습니다. 단, 특정 연예인들과 같이 프로필 상의 연령이 실제와 다름이 명백하거나 의심이 든다면, 본인의 주장과 다른 날짜를 생일로 기재할 수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6년 3월 15일 (화) 02:58 (KST)Reply[답변]
위에 제시된 근거를 바탕으로 보았을 때 충분히 신뢰 가능하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5일 (화) 17:19 (KST)Reply[답변]

생년월일의 경우, 본인이 제출한 사항은 출처로 인정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피파에서는 유소년 팀에서 활동하는 선수 본인이 제출한 생년월일 자료가 의심될 경우 언제라도 유전자 검사나 추간판 검사, 성장판 검사 등 추가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즉, 피파는 대놓고 “선수와 그 관계자를 못 믿겠다”라고 선언한 셈이지요. 또한 이건 1차 출처와 2차 출처의 신빙성 이전에 원칙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5일 (화) 22:53 (KST)Reply[답변]

하지만.. 생년월일 같은 경우 개인이 밝힌게 아닌이상 어떤걸 출처로 쓸수가 있을까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15일 (화) 22:57 (KST)Reply[답변]
예, 그렇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믿지 못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특히나 연예인과 운동선수의 경우, 공식 프로필 자체가 허위인 경우가 많습니다. 연예인은 소속사가 진실이 들통나기 전까지는 공식 프로필이 진실이라고 주장하고, 운동선수의 경우 몇몇 이유로 가짜 생년월일을 밝히며, 그런 이유에서 피파에서도 중징계를 먹이고 있지만 근절되지는 않고 있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04:26 (KST)Reply[답변]
그렇다면 저도 지지를 철회하겠습니다.--고려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19:22 (KST)Reply[답변]
되려 당사자가 제공한 정보가 더 신뢰도가 높다 보이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5일 (화) 23:20 (KST)Reply[답변]
앞서 말했듯이, 유소년 팀 선수 본인이 제출한 자료는 피파 조직위에서 신뢰하지 않습니다. 그냥 당장 프로필 작성용으로 쓰는 것이고, 언제라도 의심이 생기면, 조사하겠다는 것이지요. 위키백과에서 개인이 공개한 것을 쓴다면, 언제라도 삭제할 각오를 하고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04:26 (KST)Reply[답변]
피파 규정을 위키에서 따를 이유는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6일 (수) 10:08 (KST)Reply[답변]
저게 정녕 피파 규정대로 하자는 소리로 들리시나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20:25 (KST)Reply[답변]
피파에서 하듯이 위키에도 동일시 적용하자는 소리로 들리는데요? 그럼 무슨 뜻인지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6일 (수) 20:43 (KST)Reply[답변]
다시 읽어봤는데 일례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16일 (수) 20:47 (KST)Reply[답변]
위 얘기를 끌어오자면 생년월일을 추가하려면 상당히 까다로운 교차 검증을 거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연예인과 같은 유명인들이 인물 정보를 등록하면서 허위 정보를 공공연하게 올리는건 다 아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인물 정보에 게재된 생년월일을 언론, 잡지, 소속사 또는 협회 등의 정보, 팬카페 등등 (단, 개인블로그 및 공식 팬카페가 아닌 팬카페, 인터넷 커뮤니티의 자료는 신빙성이 없기 때문에 철저하게 배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는 모두 동원해 비교해보고 일치하는 경우에만 올리는걸로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상당히 까다롭게 보이지만 이정도의 수고(?)는 거쳐줘야 다른 사용자와 이와 관련된 편집 분쟁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커뷰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20:31 (KST)Reply[답변]
한달이 지났는데 이제 커뷰님의 의견을 수용하면서 토론을 마치면 되지 않을까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21:21 (KST) 아직 더 진행될수 있겠네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23:17 (KST)Reply[답변]

연예인 본인이 직접 올린 자료는 일단 1차 출처이므로 배제하고, 소속사가 올린 것은 그래도 2차 출처와 1차 출처의 중간 정도 되니...(그들은 2차 출처라고 주장하겠지만) 인정하도록 하지요. 다만 출처 표시를 확실히 달아서 논란이 생길 여지를 없애는 게 좋겠습니다(저야 제3자가 내놓은 증거가 아니라면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영어 위키백과에 Age fabrication (연령 사칭)이라는 문서가 있습니다. 읽어보시면 이번 토론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16일 (수) 23:07 (KST)Reply[답변]

 의견토론이 열렸다는 말을 듣고 방문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식 프로필 따위를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볼 수 밖에 없다는 견해입니다. 공식적 프로필이 옳다는것은 아니며, 거짓 프로필일 가능성 역시 존재하는 정도가 아니라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허나 모든 공인의 프로필상 생년월일이 실제와 동일한지의 진위를 위키백과에서 증명할 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그 증명 방법이라는것이 위에 나와있는 기사, 협회 등에 기재된 정보라면 오히려 증명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구요. 이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등본을 떼는 방법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방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들이 스스로 내건 프로필을 믿지 못한다면 생년에 대한 어떠한 출처도 믿을 수 없습니다. 오직 등본, 면허따위의 증명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식 웹사이트 따위가 신뢰가 안되는데 출판물은 어찌 신뢰할것이며, 말은 또 어떻게 신뢰한답니까. 그 인물이 작정을 했다면, 위에 제시된 어떠한 교차 검증법을 통해서도 증명이 불가능합니다. 또 정보가 난립한 인물의 생년을 한 명의 편집자가 교차검증을 통해 정보를 취합하는 행위 자체가 어찌보면 독자 연구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이 연장선상으로 그들 스스로 프로필을 숨기는 경우에 대해서는 당연히 숨기는것이 맞습니다. 이것은 위키백과의 인물 등재에 관한 지침으로도 나와있습니다.

위키백과에 어느정도 적용해서 안을 내놓자면, 생년에 관한 정보가 두 개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두 개 다 싣는 방법이 존재할 것 같고, 해당 인물이 내건 공식적인 프로필이 존재하지 않지만 생년이 이렇다 '카더라'는 정보가 있고 그것이 널리 알려진 경우는 기록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다만 포탈에 대해서는 회의적인데, 개인적으로 포탈은 전혀 신뢰할 수 없습니다. — Tablemaker 2016년 3월 18일 (금) 05:18 (KST)Reply[답변]

포탈의 프로필을 포함하여 복수의 독립적인 신뢰할 만한 출처가 존재한다면 기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상이한 정보를 복수의 출처가 제시하고 있다면 비중을 재어보고 주된 것을 취하고 비슷하다고 판단되면 모두 기술하는 것이 좋겠지요. --케골 2016년 3월 18일 (금) 09:09 (KST)Reply[답변]

 의견 Knight2000님께써 예시를 들어 말씀하신 바와 같이 본인이 내놓는 정보도 그 신뢰성을 담보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포털은 각각의 운영 회사에서 '이윤창출의 목적'으로 운영되는 영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물에 관하여 제공되는 생년월일 등의 정보는, 신뢰도 보다는 이들 회사의 영업적 판단으로 제공된다고 보여집니다. 상자에 있는 '편집권한신청을 위한 필요사항으로 제공되는 정보'는 단순히 본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인지, 정보의 신뢰도를 재고하기 위한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특히 이강철님의 말씀처럼 자비출판 측면까지 감안한다면, 저역시도 포탈을 출처로 보는 것에 대하여 회의적입니다.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는 일반적으로 단독으로 사용될 수 있으나, 논란이 예상되는 내용은 교차검증(여러가지 출처를 통해 내용을 확인하는 것)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물며 그 자체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볼 수 있는가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있는 상황입니다. 논란이 있을 때 여타의 출처없이 포털만이 유일하게 출처로 제시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생년월일에 관한 기술을 하지 않는 쪽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케골님 말씀처럼 포탈 + 독립적인 신뢰할만한 출처들이 존재한다면 기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때 기술의 근거는 독립적인 신뢰할 만한 출처들에 있는 것으로, 포탈은 신뢰할 만한 출처는 아닙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3월 20일 (일) 15:02 (KST)Reply[답변]

 의견 저의 경우에도 포털이 소개하는 인물정보가 그른 내용을 담고 있거나 특정 방송에 의해서 쉽게 고쳐지거나 하기에 출처로 쓰기는 부적당하다고 봅니다. 결국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무엇인가를 정하기 앞서 여러 자료를 비교해보고 추합하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해소될 수 있는 문제일 것입니다. 가끔 떠나셨던 분들이 사랑방에 남기시곤 하는 말에도 출처 달아주세요가 나타나던데 그런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케골님 말씀처럼 경중을 비교해보고 신뢰할 만한 출처를 택하거나 메이님 의견처럼 독립적이고 신뢰도가 검증되지 않은 출처가 마땅치 않다면 이를 보류하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사람들이 나이를 속이는 것은 어느 정도 반복될 일이니 짚고 넘어갈 문제이기도 하네요.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6년 3월 20일 (일) 20:51 (KST)Reply[답변]

더 좋은 출처가 있으면 좋겠지만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탈 결과에서 드러나는 오류는 해당 당사자의 이익과 관계가 있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포탈에 이의를 제기하고 내부에서 확인을 합니다. 100% 믿을 수 없다고 그나마 최선에 가까운 것을 배제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느낌이네요. --거북이 (토론) 2016년 3월 21일 (월) 10:02 (KST)Reply[답변]

현실적으로 생존 인물의 생년월일에 대한 가장 좋은 출처는 포털 정보입니다. 포털 정보를 출처로 삼는 것이 그나마 나은 선택 같습니다.--콩가루 (토론) 2016년 3월 21일 (월) 21:52 (KST)Reply[답변]

거북이님의 의견에 많이 동의하는 바입니다. 그나마 최선의 선택마저 버리면 더 이상 선택할 것이 없죠. 다만 정확성을 더 높이기 위한 방법에서. 다른 출처를 통한 검증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포털 사이트의 생년월일에 다수의 사용자가 의문을 제기하거나 많은 다른 신뢰할만한 출처를 제공할 경우에, 2-3개의 생년월일을 병기하고 이에 관한 내용을 본 문서 각주에 기술하는 것도 어떤가 싶습니다. --SVN (토론) 2016년 3월 21일 (월) 23:06 (KST)Reply[답변]

병기하면 너무 난잡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1일 (월) 23:35 (KST)Reply[답변]

@Mar del Este, 양념파닭, 거북이, 메이, Knight2000:, @Tablemaker, Jesusmas, Nt, 이강철, 밥풀떼기:, @커뷰:위키백과:사랑방 (일반)을 보면 돈을주고 포탈이나 위키백과에 인물을 등재해준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이걸 보면 포탈을 출처로 보기에는 좀 어려워보이네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22일 (화) 21:13 (KST)Reply[답변]

@고려: 사랑방 얘기는 뒤늦게 확인했습니다. 조만간 이를 근거로 하여 백:등재 등에서 문서를 새로 만들 때 포털 인물정보를 근거로 사용할 수 없게 지침을 고치는 것을 제안해볼 생각입니다.--커뷰 (토론) 2016년 3월 23일 (수) 19:04 (KST)Reply[답변]
국회의원의 경우야 그럴 수 있다지만, 일개 BJ까지한테 해당 문제를 적용할 만한 것인지는 의문이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3일 (수) 19:23 (KST)Reply[답변]
일개 BJ니깐 더 적용을 해야하죠. 저글을 읽어보면 자신이 포탈에 등록되고 싶다 - 라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BJ도 사람인데요. 뭐.. 확실한건 제가 저 위에 올려둔 개인,가족,관계자중에서 저 책을쓴 글쓴이는 이 셋중 하나도 속해있지 않다는겁니다.--고려 (토론) 2016년 3월 23일 (수) 19:28 (KST)Reply[답변]
포털의 신뢰도가 떨어진다 쳐도 생년월일과 같은 개인정보의 경우 본인 발언이 가장 신뢰도가 높다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4일 (목) 02:39 (KST)Reply[답변]
물론 개인의 발언이 아닌 주민등록증과 같은 명백한 증거가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3월 24일 (목) 02:47 (KST)Reply[답변]
본인의 발표는 당연히도 그 당사자의 의향이 반영됩니다. 당사자가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거짓 정보를 사실인 양 발표하는 경우, "본인 발언이 가장 신뢰도가 높다"라는 말이 성립할 수 있을까요? --IRTC1015 2016년 3월 27일 (일) 23:49 (KST)Reply[답변]
포탈의 프로필이 돈 주고 올라가는 거라고 해도 상업적으로 운영되는 홈페이지 (가령 연예기획사의 홈페이지) 와도 별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업적으로 작성된 출처 중 이해당사자 외에 대한 출처 (경쟁사를 비방하는 신문 기사 따위) 라면 모를까 본인이 본인 돈을 내고 본인을 소개한 건데 못 믿을 건 없다고 보는데요.--Leedors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21:48 (KST)Reply[답변]
본인, 가족, 소속사(팀) 관계자, 기타 관계자 중에서 이사례는 저 다섯개중에서 하나도 포함이 안되지 않나요?--고려 (토론) 2016년 3월 24일 (목) 22:35 (KST)Reply[답변]
출처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하는 게 아니였나요. 저 분 얘기는 지금꺼하고 상관 없는 거 같은데요.--Leedors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00:20 (KST)Reply[답변]
출처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는거는 맞는데 일단 저 사례를 들면서 흠.. 포탈은 사용하기 어렵다 라는 의견을 남긴겁니당. 근데 생각해보니 관련업을지도--고려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00:39 (KST)Reply[답변]
“본인이 본인 돈을 내고 본인을 소개한 건데”라는 부분은, 출판물에 비유하자면, 자비출판에 해당합니다. 출처로 사용하기 부적절한 경우이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21:41 (KST)Reply[답변]
자비출판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등재 기준과 관련이 있지 출처로 쓸 수 있느냐 없느냐하고는 상관없는 문제입니다. 그렇게 치면 유명 인물의 자서전도 출처로 쓰지 말아야 할까요.--Leedors (토론) 2016년 3월 26일 (토) 00:13 (KST)Reply[답변]
보충 설명합니다. 본문에는 "자비 출판의 출처는 그 출처의 저자 자신에 대한 문서 외에는"이라는 문구가 있네요.--Leedors (토론) 2016년 3월 26일 (토) 00:17 (KST)Reply[답변]
 의견 자기 생년월일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이 생년월일을 밝히지 않은 경우에는 생년월일을 등재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인물 본인이 밝힌 생년월일이 거짓이더라도 말이죠.-- Skky999 (토론기여) 2016년 4월 3일 (일) 17:14 (KST)Reply[답변]
 의견 위 내용이 좀 길어졌습니다만 정리하자면 이정도가 될듯 합니다.
  • 생년월일도 일종의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당사자 본인입니다. 따라서 해당 생년월일의 정보가 포털이나 기타 인물정보에서 제공하는 정보 등이 비교해서 차이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를 그대로 수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만약 생년월일 정보가 확인 가능한 출처에서 2개 이상으로 날짜가 달라 차이가 발생할 경우 어느쪽 한곳만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기입하지 않는게 좋을 듯 합니다. 단, 당사자 본인이 인터뷰, 방송프로그램, 라디오 등에서 직접 생년월일을 밝힌 경우 이를 신뢰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이게 다른 경우는 없겠죠?
  • 해당 인물이 처음부터 생년월일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어떤식으로도 기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단, 기존에 포털 등에서 생년월일이 제공되다가 지워진 경우는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커뷰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17:24 (KST)Reply[답변]

한두가지 사례로 포탈이라는 출처를 다 버리자는 얘기는 빈대/초가삼간 얘기와 겹쳐지네요. 이상한 사례는 시간이 걸러줄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거북이 (토론) 2016년 4월 4일 (월) 10:26 (KST)Reply[답변]

참고로 제가 말하는 포털은 네이버 인물정보, 다음 인물정보같은 포털에서 전해주는 정보를 말합니다.--고려 (토론) 2016년 4월 5일 (화) 20:52 (KST)Reply[답변]

하도 결정이 안나서 의견 요청 틀 달았습니다. 일단 의견을 보아하니 포털쪽 출처도 어느정도 수용 가능하다는 의견이 꽤 있는 듯 보이는데 딱히 위 주장들에 대한 이의가 없다면 토론 닫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6일 (목) 20:05 (KST)Reply[답변]

개인적으로는 커뷰 사용자의 의견대로 규칙을 세우는 것도 나쁘진 않다 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3:44 (KST)Reply[답변]
포털 제공의 생년월일 정보에 대하여 출처로 삼을 수 있는 것으로 종결하시려는 것인지요? 회의적인 시각도 꽤 있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6월 19일 (일) 13:55 (KST)Reply[답변]
해당 회의적인 의견에 대해서는 반박이 있지 않았나요? 제가 언뜼 보았을 때는 그렇게 보이던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4:23 (KST)Reply[답변]
반박되었다는 부분이 윗 내용 중 어떤 것인지 짚어주실 수 있는지요?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6월 19일 (일) 14:31 (KST)Reply[답변]
대표적으로 하나 꼽자면, 자비출판에 대한 의견에 대한 반박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6:19 (KST)Reply[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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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본인 돈을 내고 본인을 소개한 건데”라는 부분은, 출판물에 비유하자면, 자비출판에 해당합니다. 출처로 사용하기 부적절한 경우이지요. --Knight2000 (토론) 2016년 3월 25일 (금) 21:41 (KST)
자비출판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등재 기준과 관련이 있지 출처로 쓸 수 있느냐 없느냐하고는 상관없는 문제입니다. 그렇게 치면 유명 인물의 자서전도 출처로 쓰지 말아야 할까요.--Leedors (토론) 2016년 3월 26일 (토) 00:13 (KST)
보충 설명합니다. 본문에는 "자비 출판의 출처는 그 출처의 저자 자신에 대한 문서 외에는"이라는 문구가 있네요.--Leedors (토론) 2016년 3월 26일 (토) 00:17 (KST)

정확히는 이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 메이 `토론 2016년 6월 19일 (일) 16:40 (KST)Reply[답변]

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6:42 (KST)Reply[답변]

해당 문단을 그대로 옮깁니다.

자비 출판의 출처는 그 출처의 저자 자신에 대한 문서 외에는, 그리고 생존하는 사람에 대한 논쟁의 여지가 있거나, 품위를 손상시키거나,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절대 사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위키백과 또는 다른 위키에 올려진 문서들은 절대 제3자 입장에서의 출처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자비로 출간되었거나 수상한 출처는 그들 자신에 대한 문서의 출처로 사용될 수는 있지만, 특정 조건에서만 가능합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자비로 출판한 출처나 수상한 출처에 대한 문서를 읽어 보십시오.

해당 문단은 자비 출판 출처가 제한적(그 출처의 저자 자신에 대한 문서)으로 사용 가능함을 말하고 있지만, 논쟁의 여지가 있을 때는 절대 사용되어서는 안된다는 단서를 붙이고 있습니다. 이는 곧, 출처가 갖는 특성상 논쟁의 여지가 있다면 출처로 삼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토론이 시작 자체가 논쟁에서 비롯된 것으로 아는데, 이는 곧 사용 불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6월 19일 (일) 16:57 (KST) 편집하기 링크Reply[답변]

예. 특정 조건이라고 적혀있네요. 생일은 특정조건에 속할 수 있지 않을까요? 위에도 적혀있지만, 본인의 생일을 제일 정확히 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니까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7:00 (KST)Reply[답변]
어떠한 전문지식같은 것이라면 당연히 자비출판한 자료가 출처로 쓰이면 안될겁니다. 하지만, 생일과 같은 기본적인 정보 정도는 포털 자료를 출처로 활용할 수 있다보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7:06 (KST)Reply[답변]
(편집 충돌) 특정 조건 역시도 (위키백과:확인 가능#자비로 출판한 출처나 수상한 출처 분쟁의 여지가 없을 때로 한정 하고 있습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6월 19일 (일) 17:09 (KST)Reply[답변]
예 전 되려 이게 분쟁이 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합니다. 예전부터 포털사이트는 생일에 대한 출처로서 잘 활용되어왔는데 난대없이 분쟁이 생긴것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7:12 (KST)Reply[답변]
글쎄요? 여러 인물 문서만 봐도 (예 : 배우들 문서들) 단순 목록식 문서에다가 출처도 없이 쓰이고있던데요? 이걸 잘 활용하고있었다고 보기에는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고려 (토론) 2016년 6월 19일 (일) 17:36 (KST)Reply[답변]
그런 것 말고 출처가 있던 항목을 말하는 겁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9:16 (KST)Reply[답변]
생일에 대한 출처 전체 중 포털이 차지하는 비중이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위에 초가삼간이라는 말에 공감이갑니다. 포털을 버리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포털도 본래 어느정도 정보를 찾기 위한 사이트인데 그걸 무작정 버릴 수는 없습니다. 너무 규정을 빡빡히 적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드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9:19 (KST)Reply[답변]

──────────────────────────────────────────────────────────────────────────────────────────────────── (편집 충돌) 자비 출판과 결부된 문제가 되어 더욱 그러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논외로 너무 문단이 길어져서 그런데, 소문단으로 문단을 좀 나누면 안될까요? ;; 이전의 소문단 편집을 삭제하셔서 여쭙습니다.)-- 메이 `토론 2016년 6월 19일 (일) 19:24 (KST)Reply[답변]

소문단이 너무 뜬금없이 있어 삭제하였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9:27 (KST)Reply[답변]
그리고 백:신뢰는 정책이 아닌 지침입니다. 혼동이 있는 듯 하군요. 지침에 대한 설명을 보면 "상식과 상황에 따라서는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생일은 개인정보라 자신이 가장 잘 알것이다라는 것은 상식아닌가요? 이걸 왜 2차출처니 뭐니 하면서 골치아프게 토론을 거쳐야하는거죠?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6년 6월 19일 (일) 19:29 (KST)Reply[답변]
지침을 끌어다 논박한 부분의 뒷 내용을 끌어다 논박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일련의 정보를 종합하였을 때 상식적으로 위키백과에서 허용할만한 출처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의 피력으로, 이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의견이 모이지 않은 상황에서 결론을 낼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 요지입니다. 당초 토론의 시작 이유가 생년월일에 대한 기준 수립인데, 공동체의 중지가 모일 때까지는 계속될 수 밖에 없는 것 아닐까요? 가장 바람직하게 분쟁 해결을 해가며, 기준을 모으는 과정으로 그 과정이 골치아프고 지리할지더라도, 유의미한 토론으로 생각합니다. -- 메이 `토론 2016년 6월 19일 (일) 20:11 (KST)Reply[답변]

  1년째 토론 진행이 없어 의견요청틀을 재부착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17년 8월 24일 (목) 13:29 (KST)Reply[답변]

이용자 생성 콘텐츠를 출처로 사용할 수 없음을 명시편집

우리말샘, 나무위키, 바이두 백과를 비롯한, 임의적인 이용자가 기여할 수 있는 개방형 사전은 자비 출판물에 속하므로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기 어렵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종종 출처로서 인용되는 우리말샘은, 특히 전문 지식에서 크고 작은 오류가 자주 보입니다. 2021년 학술용어 정비 학술대회에서 의학 지식에서의 잦은 오류가 언급된 적 있습니다 (임채헌 교수 발표 참고). 수학의 경우 유한생성아벨군기본정리를 “G가 유한 생성 아벨군이면 G는 위수가 소수의 거듭제곱인 순환군의 직적과 동형이라는 정리”로 정의하지만 이는 잘못된 정의입니다. 유한 생성 아벨 군은 위수가 소수의 거듭제곱인 순환군과 무한 순환군의 직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분양자', '골든타임', '접종자' 등,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용어마저도 뜻풀이가 잘못되었거나 완전하지 못하다는 지적을 담은 기사도 존재합니다.

기존 지침은 자비 출판물을 출처가 통상적으로 신뢰할 수 없다고 안내하지만, 그 특수한 경우인 이용자 생성 콘텐츠를 명시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이에 다음 내용을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자비출판한 출처에 추가할 것을 제안합니다.

사이트 이용자들이 생성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웹사이트는 통상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볼 수 없습니다. 대다수 위키 사이트가 여기에 포함되며, 구체적인 예로는 위키백과, 나무위키, 우리말샘, 바이두 백과를 들 수 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9일 (일) 20:46 (KST)Reply[답변]

문구 가장 처음에 “주로”를 추가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2일 (수) 04:23 (KST)Reply[답변]
문구 추가를 취소하고 최신판 문구에 적용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3일 (목) 15:48 (KST)Reply[답변]

대다수 사용자가 위 문구를 추가할 것에 동의한다면, 문구를 더 좋은 표현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는지, 사이트의 예시로서 추가할 사이트가 더 없는지 등을 논의하고 싶습니다. 대다수 사용자가 위 문구의 추가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구 수정 후 다시 제안할 계획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9일 (일) 20:52 (KST)Reply[답변]

 찬성하는 바입니다. 조커 (2019년 영화) 편집하다 보니 평점도 유저 점수만 있는 IMDB는 채택 않더라고요. 로튼 토마토는 전문가 지수가 따로 있어서 살아남았지만요. 출처의 신뢰성을 높이려면 저자가 분명해야 하는 것은 지당한 바, 이러한 논의가 더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위키백과에서 출처의 신뢰도 관련하여 논의가 적었는데, 이번 기회에 살렸으면 싶습니다. Reiro (토론) 2022년 1월 10일 (월) 16:49 (KST)Reply[답변]
의견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 유저의 평점은 출처로서 사용을 자제하고 전문가 평점은 허용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대다수 위키 사이트” 뒤에 “일부 리뷰 사이트”를 추가하고, IMDB를 예시로 추가했습니다.

주로 사이트 이용자들이 생성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웹사이트는 통상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볼 수 없습니다. 대다수 위키와 일부 리뷰 사이트가 여기에 포함되며, 구체적인 예로는 위키백과, 나무위키, 우리말샘, 바이두 백과, IMDB를 들 수 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0일 (월) 19:18 (KST)Reply[답변]
문구는 이정도면 될 것 같고, 제가 추후에 신뢰할 수 있는 출처와 더불어 이 근간의 핵심 정책이라 볼 수 있는 위키백과:확인 가능에서 추가로 이어서 토론을 해보러 합니다. L. Lycaon (토론 / 기여) 2022년 1월 10일 (월) 23:05 (KST)Reply[답변]
의견 감사합니다. 위키백과:확인 가능에도 출처의 범위를 논하는 내용이 있었네요. 慈居 (토론) 2022년 1월 10일 (월) 23:49 (KST)Reply[답변]
내용을 좀 바꿔서 "'주로' 사이트 이용자들이 생성한 내용으로 이루어지는 웹사이트는"으로 하면 어떨까요. 우리말샘이나 바이두 백과는 어느 정도 관리자가 개입하긴 합니다. 물론 신뢰도는 낮지만요. Reiro (토론) 2022년 1월 11일 (화) 14:15 (KST)Reply[답변]
네, ‘주로’를 추가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2일 (수) 03:04 (KST)Reply[답변]
“주로” 추가. 慈居 (토론) 2022년 1월 13일 (목) 15:48 (KST)Reply[답변]

위키백과:확인 가능에서 어느 정도 관련 설명이 있긴 하지만, 전반적인 문맥에 동의합니다. --ted (토론) 2022년 1월 11일 (화) 14:31 (KST)Reply[답변]

의견 감사합니다. 저의 제안의 한 가지 목적은 우리말샘 등 사이트가 출처로서 부적절함에 대해서 공동체에 확인을 구하는 것이었으며, 지금까지의 논의를 통해서 이 목적은 충분히 달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2일 (수) 04:18 (KST)Reply[답변]

제안의 취지에 공감하며, 개정 역시 찬성합니다만 예시를 드는 것은 우려스럽습니다. 웹사이트 예시를 직접적으로 든다면 어떤 금지 조항처럼 해석될 여지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신뢰할 만한 출처가 이미 존재할 경우에는 쓰지 말아야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애매한 일부 상황에서는 금지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위키백과 - 사실상 자가출판이나 마찬가지라서 굳이 예시로 들어야 하나 싶습니다.
  • 나무위키 - 거의 대다수 분야에는 출처를 쓸 수는 없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출처들이 커버하지 못하는 분야들이 존재합니다. 인터넷 관련 문서, 구차한 사건사고 문서, 특히 어떤 사건과 관련해 나무위키가 주제 자체로 개입하게 된 경우에는 거리낌 없이 인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원래는 나무위키를 출처로 쓸 일이 있을까 싶었는데, 최근에 대선 후보가 자신의 공약을 게시하겠다고 한 일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유명인들이 나무위키를 읽어보면서, 일반 출처에서는 밝혀지지 않은 자신의 자잘한 인적사항을 정정하는 것이 일종의 콘텐츠로 자리잡은 지금 실정은 또 어떻겠구요.
  • 우리말샘 - 학문 용어가 아닌 유행어나 신조어의 경우 '여기선 이렇게 풀이한다' 쯤 정도로 소개할 법 합니다. 애초에 신조어 분야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 IMDB - 위엣분이 유저 점수를 취급도 안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무시할 수 있을지언정, 다양한 평가를 알아보고 싶은 독자를 위해서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대중 평점입니다. 평론가들만 영화 평가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로튼토마토의 경우에도 평론가 점수와 대중 점수가 극명하게 갈리는 작품들이 존재하는 경우를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용자 생성 콘텐츠'라는 본 지침 개정의 취지를 생각한다면 오히려 취급하지 말아야 할 것은 IMDB의 개인 평론이 아닐까 싶네요. 하물며 그 개인 평론도 저명한 인물이 썼다면 인용할 수 있겠죠. --"밥풀떼기" 2022년 1월 14일 (금) 17:37 (KST)Reply[답변]
의견 감사합니다. 물론 저도 예외가 있을 수 있음을 감안하여 “통상적으로”라는 문구를 추가한 것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예시로 든 사이트들도 주목할 만한 1차 출처가 될 때에는 인용이 가능해야 하며, 특히 다른 2차 출처에서 언급된 경우는 인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영화의 대중 평점도 2차 출처에서 다뤄졌다면 인용할 수 있겠죠. 예시를 든 이유는 출처의 범위를 제시하는 목적도 있지만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예시 없이는 일부 독자는 위키 사이트와 리뷰 사이트가 어떤 사이트들을 의미하는지 모를 수 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4일 (금) 18:44 (KST)Reply[답변]
모를 수 있다는 말씀이 이해는 되지만, 결국 해석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통상적으로'란 말보다는 구체적인 예시인 '나무위키, IMDB'만 보이기 마련입니다. 예시를 꼭 넣으셔야겠다면 위의 상황들을 따로 예외 사항으로 서술한다던가, 특별히 예외될 상황이면 백:얽을 적용해달라고 강조했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러한 예시 사이트들은 금지 사이트처럼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리뷰 사이트도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엄연히 존재하는 만큼, 그냥 리뷰 사이트가 아니라 개인이 쓴 리뷰 정도로 정확히 표현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IMDB를 예시를 넣는 것도 회의적입니다만, 그것 하나가 예시로 들어갔다 해서 리뷰 사이트를 신뢰할 수 없는 유형으로 명시하는 것은 충분히 오역될 여지가 있습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4일 (금) 19:31 (KST)Reply[답변]

주로 사이트 이용자들이 생성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웹사이트는 통상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볼 수 없습니다. 대다수 위키리뷰 사이트의 이용자 평가가 여기에 포함되며, 구체적인 예로는 위키백과, 나무위키, 우리말샘, 바이두 백과, IMDB를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자 생성 내용도 다른 2차 출처에서 주목을 받은 경우 1차 출처로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밥풀떼기님의 지적을 반영하여 예외를 기술하는 문구를 추가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4일 (금) 19:51 (KST)Reply[답변]
“일부 리뷰 사이트의 이용자 평가”로 국한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4일 (금) 20:00 (KST)Reply[답변]
평점도 이용자 평가로 볼 수 있는 만큼, '개인 유저 평론'으로 정확히 바로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02:16 (KST)Reply[답변]
이용자 평점의 경우 본 제안에서 사용을 제한하려고자 하는 이용자 생성 내용에 포함되므로 추가할 계획이 없습니다. 다만 예외 문구에서 명시한 대로, 2차 출처에서 언급한 (특정 시점의) 평점은 인용 가능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02:52 (KST)Reply[답변]
물론 외부 전문가의 평점은 포함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이를 감안해서 “이용자 평가”를 “일반 이용자 평가”로 수정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02:59 (KST)Reply[답변]
“일반” 다시 제거.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05:51 (KST)Reply[답변]
“일부” 표현 제거.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2:47 (KST)Reply[답변]
2차 출처에서 언급한 시점의 평점이야말로 언급될 가능성이 드문 케이스인데다 정확한 실상를 흐리게 만드는 정보인데 그것만 허가할 수는 없습니다. 평균평점은 간단히 말해서 유튜브 구독자수 규모와 똑같은 유형의 데이터입니다. 유튜브 구독자수를 2차 출처에서 밝히는 것보다 실시간 현황을 보는 편이 더 빠르지 않겠어요? 평점도 실시간 정보를 반영해야겠죠. 특정 시점의 평점은 영화가 어느 시점부터 재평가받았다던지 하는, 정말 특기할 때에만 필요한 마이너한 정보입니다.
이용자 평균평점은, 특히나 평론가 외 대중의 평가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있어서 빠져셔는 안 될 핵심 정보입니다. 개개인의 평점과 평론을 의도하셨다면 저도 공감하지만, 전체 평균평점마저 포괄하는 것처럼 적혀 있는 것은 곧 그런 정보를 취급하지 않겠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14:39 (KST)Reply[답변]
특정 리뷰 사이트에서의 대중 평점은 보통 표본이 전체 대상을 잘 대표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 대중의 평점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합니다. 언론이나 학자 등 공신력 있는 저자가 시행한 조사도 그 방법상의 문제들과 같이 다뤄져야 하는데 리뷰 사이트의 이용자 평가만 무분별한 인용을 허용하는 것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19:24 (KST)Reply[답변]
CGV 에그지수 처럼 실제 관람자만의 평점을 반영한 사례도 존재하며, 설령 그렇지 못한 서비스라도 영화를 봤다는 증표로서 평가를 남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리뷰 사이트인 만큼 취급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평점 조작 등으로 훼손됐을 경우가 우려된다면 독자의 개별 판단에 맡기기 위해 더더욱 직접적인 확인 링크로서 출처를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인용해봤자 몇 점인지만 소개하는 정도밖에 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무분별하다는 말씀이 과장됐다고 느낍니다. 영화 평점을 어떤 학문적인 분야에서의 입차검증과 같은 것으로 대입해 생각하시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공평이 아니라 평등을 원하시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19:37 (KST)Reply[답변]
평점 조작 등도 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이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사이트에 들어가서 평점을 남기는 과정이 표본에 대한 편향된 ‘선택’을 수반하다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는 조사에 대해서 통상적으로 제기되는 문제점을 언급했을 뿐입니다. 2차 출처에서 잘 언급되지 않는다면 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독자가 리뷰 사이트에서의 평점에 관심을 가질지라도 백과사전적 정보가 아니라면 실을 이유가 없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0:12 (KST)Reply[답변]
백과사전적 정보를 정확히 어떤 의미에서 사용하셨는진 모르겠지만 제가 이해한 대로가 맞다면 평점도 당연히 백과사전적 정보겠지요.
2차 출처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는 이유는 '구차해서' 입니다. 평점은 실시간으로 바뀌기 마련이고, 해당 리뷰 사이트만 들어가면 알 수 있는 정보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언급되지 않는 것도 아니며, 영화 홍보에서는 적극 활용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위키백과에서 평점을 어떤 서술 문구로 활용할 수 없다는 것인데, 점수를 기재했다면 기재했지 그 이상의 의의를 찾기는 어려우니까요. 도시의 인구통계나 유튜브 구독자 규모수를 그대로 옮겨 표기하는 것처럼, 평점도 그대로 옮겨 표기하면 되는 것을 무분별하다고 표현하셨기에 말씀드린 겁니다. 이용자가 적어 신뢰하기 어려운 사이트가 아닌 이상, 평점을 소개하는 것은 영화를 소개하는 서술에 있어 당연한 요소입니다. 이것은 통상적인 앙케이트와는 달리 봐야 할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0:25 (KST)Reply[답변]
위키백과에서도 같은 이유로 싣지 않아야 합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평점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데, 가장 최근의 평점이 가장 유효한 평점이라는 근거도 없고, 그렇다고 위키백과에 어떤 시점의 평점을 실을지 저희끼리 결정하는 것도 위키백과:독자 연구의 소지가 있습니다.
리뷰 사이트의 이용자 평균 평점을 여과 없이 인용하는 것이, 공신력 있는 저자가 거친 조사를 그 문제점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인용해야 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무분별하고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후자와 비교하면 전자는 그냥 싣지 않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0:41 (KST)Reply[답변]
통계가 바뀔수 있다는 점이 위키백과에 실어서는 안된다는 근거로 작용하지는 않죠. 인구순 나라 목록은 존재해서는 안 될 문서일까요? 업데이트되지 않고 옛날 자료를 삼고 있는 문서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유효성을 따지는 게 아니라, 업데이트하면 그 업데이트하는 시점의 자료가 곧 정보가 되는 겁니다. 더욱이 영화 평점은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잘 바뀌지 않습니다. 업데이트가 훨씬 적은 옛날 영화일수록 더더욱 그렇고요. 너무 자주 바뀌는 게 문제라면 점수를 매길 것이 아니라 그냥 평점 페이지만 링크해 두는 방법도 있고요.
평균평점은 여과할 여지가 없는 데이터 그 자체입니다. 여과를 굳이 해야 한다면 사이트 자체를 향한 신뢰도 평가겠지요. 그릇된 의도로 인용한다면 그 시도를 막아야지, 게시를 금지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1:48 (KST)Reply[답변]
나라 인구에 대한 통계는 보다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하며 또 2차 출처에서도 잘 인용되므로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용자 평점의 신뢰도가 문제인데, 이는 이미 말씀드린 것처럼 문제점이 많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2:00 (KST)Reply[답변]
제가 볼 때 편향적인 평점 집계를 인용하는 것은 유사과학자의 말을 인용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으며, 2차 출처에서 주목할 만한 사안의 일부로서 언급되지 않는 한 인용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2:02 (KST)Reply[답변]
굳이 나라 인구 통계를 예시로 든 것은 실시간으로 변화하니 싣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셔서 언급한 겁니다. 같은 이용자 평점이더라도 IMDB처럼 25년 넘게 전세계 몇억 명의 평가로 도출된 평점이라면 충분히 참고할 수 있죠. 어떤 사이트가 어떤 면에서 평점 집계방식이 편향적인지에 관한 고찰 없이, 두루뭉실하게 일부 리뷰 사이트라고만 칭하면 곧 평점은 싣지 말아야 한다는 곡해가 벌어지니 정정해달라고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서 유사과학자라고 표현하시면 설득력이 없습니다. 영화는 과학이 아니거든요.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2:06 (KST)Reply[답변]
영화가 과학은 아니지만 이용자 평점의 통계가 신뢰받으려면 과학적 통계 방법에 기반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표본을 대표성 있게 취하고, 영화 평점 이외에도 다른 관련 질문 등을 설문하여 항목 간 상관 관계를 분석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같은 표본에 대하여 일정 기간의 텀을 두고 반복 조사를 거치는 등,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통계적 방법을 통해 입증해야 합니다. 당연히 일반적인 리뷰 사이트는 그렇게 하고 있지 않고, 통계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주장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즉, 이들 사이트의 집계 방식이 편향적이지 않다고 주장하시려면 밥풀떼기님이 이를 입증하셔야 할 것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2:27 (KST)Reply[답변]
이미 이용자 평가라고 명시했으므로 “일부”는 제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2:36 (KST)Reply[답변]
저는 영화 관련 편집자로서 필요하니까 평점도 위키백과의 정보로 게시하고자 하는 입장이고, 편향적이라고 주장하시면서 금지 사항으로 추가하려는 것은 慈居님이십니다. 관념은 수요를 이길 수 없는 법인데, 다른 부문에서 활동하시면서 다른 분야의 잣대를 강요하시는 이유가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 저더러 편향적이지 않음을 입증하라고 하시면 제가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2:53 (KST)Reply[답변]
그리고 대표성이라든지 다른 관련 질문도 설문해야 한다는 말씀은 평점을 여론조사와 완전히 혼동하고 하시는 말씀처럼 들리는데요. 여론조사 방식이 아닌 자료는 무가치하다는 강경한 입장만으로는 백:총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2:56 (KST)Reply[답변]
다른 관련 설문을 두어 그 간의 상관 관계에 따라서 데이터의 신뢰도를 파악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통계 방법에 대한 의견을 개인의 강경한 입장으로만 해석하시는 것은 유감스럽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00 (KST)Reply[답변]
과학적 통계 방법에 기반하는 것만 신뢰 가능하며, 기재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제 입장에서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요. 평균치만이 존재하는 게 평점이고, 특별히 엄격하고 신뢰도 높은 집계방식이 요구되는 부문도 아닌데, 일반 여론조사처럼 되어야 한다며 똑같은 잣대를 적용하려 하시니 말씀드린 겁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20 (KST)Reply[답변]
평균 평점을 내기 위해 평점만을 설문하면 데이터의 신뢰도를 보장할 수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여론조사는 한 번 설문했으면 됐지 왜 두 차례 조사를 거칠까요?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32 (KST)Reply[답변]
네 그러니까 평점은 여론조사가 아닌데 왜 여론조사의 잣대로 평가하려 하시는 거냐 이겁니다. 신뢰도를 보장하고와는 관계 없이 독자들은 대중 평점자료도 원합니다. 수요에 따라 철저히 움직이는 나무위키에서 IMDB, 왓챠, 알로시네 등 각 평론사이트의 대중평점을 모두 소개하는 것은 그 때문이겠죠. 신뢰할 수 없다고 하여 함부로 배제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36 (KST)Reply[답변]
저희는 다름 아닌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범위를 논의하는 중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44 (KST)Reply[답변]
그리고 함부로 예시로 삼고, 금지하려 하고 계시고 있죠.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45 (KST)Reply[답변]
발언이 도가 지나친 것 같습니다. 선을 넘는 발언이 지속될 경우 차단 신청에 회부할 수도 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51 (KST)Reply[답변]
본인의 입장과 다르다고 차단 협박까지 하십니까?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52 (KST)Reply[답변]
입장이 다른 것이 아니라 공격적인 발언 때문입니다. 협박이 아닌 경고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54 (KST)Reply[답변]
공격적으로 느껴지셨으면 제가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금지 조항을 추가하고 있다는, 지금 상황에 대한 제 평가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는 협박처럼 들립니다. 썩 유쾌하진 않네요.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57 (KST)Reply[답변]
저도 밥풀떼기님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느껴지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만 저의 의견을 계속 내자면, 평점이 여론조사에 속하지 않더라도, 그 통계 방법상의 비과학성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므로 특별히 주목할 만한 다른 이유가 있지 않는 한 언급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00:07 (KST)Reply[답변]
제가 과학 전공은 아니라서 慈居님 견해를 최대한 존중해드리고 싶습니다만, 비과학이라고 표현하신 부분을 마주할 때마다 몹시 혼란스럽습니다. 예술은 과학의 영역이 아니고, 영화도 과학의 영역이 아니며, 평점도 어떤 과학적 방법에 의거하고 산정되며 소비되는 요소가 아닌데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더욱 그렇습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8일 (화) 00:41 (KST)Reply[답변]
저도 통계 전문가가 아니지만 제가 아는 한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리뷰 사이트의 평점은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사이트를 방문해서 평점을 남깁니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 덜 바쁜 사람일수록 평점을 남기기 더 쉽다고 예상할 수 있고, 그 밖에도 성별, 연령 등 인적사항에 따른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즉, 표본이 질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또 보통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는 신뢰도가 낮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답변의 신뢰도를 보장하기 위해서 비슷한 내용의 질문을 여러 번 던져 일관성을 확인한다던가, 동일한 조사를 나중에 두 차례 진행하는 등 방법을 사용합니다. 또는 합리적인 답변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집단으로 조사 대상을 한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평점에 대한 이해의 차이도 존재합니다. 자꾸 설문조사 언급해서 죄송하지만 똑같은 평점이라도, 질문 내용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설문 이전에 미리 예비조사를 거친후 설문지를 적절히 수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에 반해서 리뷰 사이트 평점은 평점 데이터의 질을 보장하기 위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습니다. 이를 아무 부연 설명 없이 인용하는 것은 문제라고 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01:09 (KST)Reply[답변]
편향적인지에 대한 고찰이 없다고 하셔서 그 근거를 제시했는데 상관 없는 다른 분야의 기준으로만 치부하시는 것이 타당한가요? 이용자 평가에 대한 비과학적 통계가 허용되어야 하는 근거를 이번에는 명확히 요구하겠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2:58 (KST)Reply[답변]
그럼 애초에 허용 입장이라고 밝히신 평론가 평점도 앙케이트 방식을 따르지 않는 비과학적 통계이니 다뤄서는 안 되겠네요. 평점 전체가 편향적인지를 확신 할 수 없는 상황이니 주장하신 원칙대로라면 다뤄져서는 안 되는 자료입니다. 그렇게 반영하시던가요.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01 (KST)Reply[답변]
영화 뿐만 아니라 게임, 책 서평, 프로그램 평가 등도 다 포함합시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02 (KST)Reply[답변]
저명한 평론가 평점은 그 자체로서 주목할 만한 주제입니다. 이를 언급하신 건 논점 일탈로 보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04 (KST)Reply[답변]
앙케이트 방식을 따르지 않으므로 편향성이 의심되고 문제된다면서요. 똑같이 앙케이트 방식을 따르지 않은 비과학적 통계방식인 평론가 평점은 어떻게 주목할 만한 주제가 됩니까? 대중 평점은 주목할만한 주제가 아닌가요? 이러니 형평이 아니라 평등을 추구하고 계신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07 (KST)Reply[답변]
평론가 평점은 개개인의 평가 자체가 주목할 만한데 통계와 무슨 상관인가요. 대중 평점은 개개인의 평가는 주목할 만하지 않으므로 통계에 대해서만 논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11 (KST)Reply[답변]
평론 말고, 평론가 종합평점을 얘기하는 겁니다. 똑같이 평균을 내는데 왜 한쪽은 주목할 만하니 기재해도 괜찮고, 한쪽은 편향성이 있다고 말씀하시는지 지적하는 겁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17 (KST)Reply[답변]
이미 말씀드린대로 평론가 평점은 개개인의 평가부터가 주목할 만하고 그 종합 평점도 중요성이 부여되는 반면, 대중 평점은 개개인의 평가가 중요치 않으므로 비과학적 통계법에 기반한 평균 평점도 주목할 가치가 없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21 (KST)Reply[답변]
평론가 개개인의 평점이 주목할 만하다는 것도 결국 주관적인 시각입니다. 위키백과에 등재조차 되지 않은 저명성 미달의 평론가라도 평론가 평점으로 분류될 수 있어요. 똑같이 비과학적 통계법에 기반하고, 똑같이 중요치 못할 수도 있는데 차등을 부여하려 하십니까.
그리고 평론가 개개인의 성향 자체가 편향적이라면 그 평론가들의 종합평점도 편향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은 또 어떻겠고요. 예를 들어 2019년 씨네21에서 21세기 최고의 한국영화 5위로 비밀은 없다를 선정했는데 네티즌 평점은 5.64점밖에 되지 않는 경우는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중요성을 갖춘 평론가 평점에 기반해 훌륭한 영화로 평가받았다고 소개해야 하나요?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26 (KST)Reply[답변]
대중의 평가가 좋지 않다는 2차 출처를 제시하면 됩니다. 그러한 출처가 없음에도 사이트상의 평균 평점에 기반하여 대중의 평가가 좋지 않다는 결론을 도출하는 것은 위키백과:독자 연구에 속할 수 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28 (KST)Reply[답변]
결론 도출이 아니라 평점만을 게시하는 경우를 논하고 있습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29 (KST)Reply[답변]
그렇다면 전문가 평점만을 언급해도 좋다는 의견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34 (KST)Reply[답변]
그럼 위에서 지적한 경우들은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36 (KST)Reply[답변]
그리고 이용자 평점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평가에 참여한 전문가가 편향적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매우 부적절해 보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36 (KST)Reply[답변]
부적절해 보이시겠죠. 제 의도도 아닌 방향으로 해석하고 싶으시니까요. 반대 사례도 제시해 드릴까요? 해바라기 (영화)는 전문가 평점이 5.5점이었지만 IMDB 점수는 7.2점입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41 (KST)Reply[답변]
“제 의도도 아닌 방향으로 해석하고 싶으시니까요”라는 발언은 심히 부적절해 보입니다. 발언의 철회를 요구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42 (KST)Reply[답변]
사실을 철회할 수는 없습니다. 단정지었다고 평가하신 것부터가 부적절합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43 (KST)Reply[답변]
평론가 평점과 대중 평점이 다르다는 예시를 들며 평론가 개개인의 성향이 편향적인 경우라고 하셨는데 그게 단정이 아니면 뭔지 싶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46 (KST)Reply[답변]
대중과 괴리감 있는 것부터가 편향된 결과임이라는 증거겠으니까요. 거꾸로 생각해서 평론가의 평점과는 달리 대중의 평가가 좋지 않고, 특정 시각에서 그릇되었다고 평가받았다면 그쪽도 편향된 결과인 겁니다. 제가 무슨 전문가가 편향적 집단이라고 단정한다고 비난하시는 것처럼 들리기에 말씀드렸습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48 (KST)Reply[답변]
그리고 제가 본인의 의견을 곡해하고 “싶어한다고” 저의 의도를 단정하셨는데 그것이 사실이니 철회할 수 없다고 하시는 것도 유감스럽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48 (KST)Reply[답변]
제 의도부터가 벌써 곡해되었으니까요. 저는 전문가 집단이 무조건적으로 편향된다고 말씀드린 적은 없습니다. 만약에 그럴 경우라면 어떡하느냐고, 또 전체 문서의 방향이 바뀔 수도 있는 문제인데 평론가 평점만을 중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으니까요. "밥풀떼기" 2022년 1월 17일 (월) 23:50 (KST)Reply[답변]

──────────────────────────────────────────────────────────────────────────────────────────────────── 우선 예시로 드신 두 영화에서의 경우, 평론가 평점만을 언급하면 된다는 입장이고, 정말 평론가 평점이 편향되었을 경우, 그것이 출처를 통해 입증되었다면 편향되었다고 언급하면 된다는 의견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7일 (월) 23:59 (KST)Reply[답변]

평점만을 언급하는 것 자체로 편향성이 이뤄지는 셈인데 그대로 대처하게 된다면 다소 무책임한 대처가 아닌가 싶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거의 불가능한 예시겠고요. "밥풀떼기" 2022년 1월 18일 (화) 00:02 (KST)Reply[답변]
저도 후자의 경우는 매우 드물 거라는 생각이 들며, 다만 이는 실제로 평론가 평점이 편향되었다고 하기에 무리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가와 대중 평점이 다른 경우에 전문가 평점만이 언급되었더라도, 합리적인 독자들은 전문가 평점을 전문가 평점으로서만 참고할 수 있을 것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00:13 (KST)Reply[답변]
그렇게 참고하는 독자가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대개는 정보가 올려진 상태 그대로만 받아들이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편향됐다고 감히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평가하는 것은 저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평론가와 대중평가 간에 괴리감이 있는 작품에서 평론가 쪽만 소개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편향성의 위험성을 지닌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계적 중립성으로서 대중평점의 병기를 기대하는 이유입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18일 (화) 00:38 (KST)Reply[답변]
다른 출처에서 흔히 언급되는 사이트의 경우로 제한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慈居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01:27 (KST)Reply[답변]
말씀해주신 것처럼 저는 영화 관련 분야를 편집하지 않으며, 평점 인용을 금지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실감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밥풀떼기님과 Reiro님을 비롯한 다른 편집자에게 맡기고자 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02:04 (KST)Reply[답변]

밥풀떼기님의 지적을 반영하여 리뷰 사이트 관련 내용을 제거합니다. 평점 관련 사항은 다른 사용자들에게 맡기고, 저는 우리말샘을 비롯한 개방형 사전의 인용을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것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주로 사이트 이용자들이 생성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웹사이트는 통상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볼 수 없습니다. 대다수 위키 사이트가 여기에 포함되며, 구체적인 예로는 위키백과, 나무위키, 우리말샘, 바이두 백과를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자 생성 내용도 다른 2차 출처에서 주목을 받은 경우 1차 출처로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02:17 (KST)Reply[답변]

iMDB 평점이 고려되지 않는 까닭은, 마치 아마존이나 포털 사이트 평점을 높게 쳐 주지 않는 이유와 마찬가지죠. 수가 얼마나 많든 결국 저자가 불확실하고, 가변성이 높다는 방증밖에 되지 않습니다. 현재 CGV 등지에서 골든에그지수까지 도입해 가며 어떻게든 불특정다수를 '특정 다수'로 만들어 신뢰도를 높이려는 판에, 오직 유저 점수에만 기대는 평점은 신뢰도가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림자 살인에 '홍진호' 나온다고 네티즌들이 평점 2.22점 맞추던게 기억나네요. 클레멘타인 (영화) 평점이라거나...) 아울러 위키백과에서는 기계적 중립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건 전체 평점의 신뢰도를 낮춰, 영화계의 평론 중립성을 높이려는 노력을 무위로 만드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Reiro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17:44 (KST)Reply[답변]
저도 불특정 다수의 평균 평점은 백과사전적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다는 입장이며, 실제 대중의 전반적 평가는 다룰 가치가 있겠지만 특정 리뷰 사이트에서의 평점이 이를 정확히 반영하지도 않는다는 의견입니다. 제가 영화 분야 편집자의 의견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용자 평점 관련 내용을 지웠었지만 찬성 의견도 존재하는 만큼 다시 복원하고 논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사이트 이용자들이 생성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웹사이트는 통상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볼 수 없습니다. 대다수 위키리뷰 사이트의 이용자 평가가 여기에 포함되며, 구체적인 예로는 위키백과, 나무위키, 우리말샘, 바이두 백과, IMDb를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자 생성 내용도 다른 2차 출처에서 주목을 받은 경우 1차 출처로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2:06 (KST)Reply[답변]
IMDB → IMDb. 慈居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3:55 (KST)Reply[답변]

개방형 사전을 신뢰할 수 없는 출처로 삼는 것에 찬성합니다. 평점같은 경우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 같은 느낌입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II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모두 평론가 평은 좋지만 대중의 평은 반대이고 대중의 평은 좋지만 평론가 평은 안좋은 경우가 있는데, 이를 고려하면 대중의 평점도 있어야겠죠. 하지만 클레멘타인 같은 장난성 평점이나 82년생 김지영 같이 진영논리로 인한 10점/1점 도배도 있습니다. 애니 리뷰 사이트 라프텔은 최근 작품이 만점(5점)에 가까운 4.8,4.9 같은 높은 점수가 나오는 경향도 있고요. 사이트와 작품에 따라 다르게 봐야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믿을 수 없는 평점인지 아닌지는 분석해봐야 알 수 있으니.(분석해도 모르는 것이 더 많긴 할겁니다.) 논란의 소지가 되는 출처이긴 합니다. 대중과 평론가는 기준에 차이가 있는데, 이 때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자료(단순한 평점 차이부터 호평/혹평하는 부분 등)+2차 자료에서 확인되는 자료만으로 하는 방향은 어떠신가요? Magika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2:36 (KST)Reply[답변]

의견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장난성 평점이나 도배와 같은 평점 조작이 일어난 경우까지 인용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또한 2차 출처에서 두 집단의 평점 사이의 괴리를 다뤘다면 그 1차 출처로서 평점 사이트를 인용해도 좋다고 봅니다.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자료(단순한 평점 차이부터 호평/혹평하는 부분 등)”에 대해서 더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慈居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2:47 (KST)Reply[답변]
단순한 평점 차이는 '○○의 평론가 평점은 8이지만 대중의 평점은 3이었다.'와 같이 두 집단의 평점 차이를 직접 비교하는 경우입니다. 호평/혹평하는 부분이란 말은 네이버 영화에서 연기, 스토리, 액션, 음악 등 좋았던 부분이 있던 것이 생각나서 한 말이었는데 평점 사이트를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 다른 곳에는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세부 정보가 있더라도 평론가들을 대표할만한 세부 정보가 없다면 못쓰겠지만요. 이건 제가 조사를 덜하고 말한 부분이 있네요. 많은 사이트에서 대중과 평론가를 나눠 이러한 세부 정보를 보여준다면 추가해볼 수 있겠지만, 아닌 경우라면 무시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Magika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3:04 (KST)Reply[답변]
그런 경우 로튼 토마토처럼 전문가 평점과 대중 평점을 같이 보여주는 사이트에 한해서만 적용하고 있습니다. 평점 매기는 사람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장난성 평점'을 구분하기도 애매하고요. 가령 "'영혼 보내기'로 유명했던 걸캅스 네이버 평점 9.02는 장난 같습니다" 이러는 것보다 "평점의 신뢰성이 담보되지 않아 유저만의 평점은 인용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게 더 설득력 있겠죠. Reiro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3:19 (KST)Reply[답변]
설명 감사합니다. 언급하신 게임은 평점 차이와 그 원인을 분석하는 기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2차 출처에서 다뤄지지 않은 경우도 앞서 언급한 평점 조작 등 논란의 여지가 없는 한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예외는 지침에 명시하지 않더라도 편집자 재량에 따라서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분별 평점이나 연령 등 인적사항별 평점도 비슷하게 다루면 될 것 같네요. 慈居 (토론) 2022년 1월 18일 (화) 23:43 (KST)Reply[답변]
@慈居: 백:신뢰에 따라 믿기 힘든 화자의 경우도 웬만하면 배제하는 것이 낫습니다. 저게 된다면 아마존이나 다음 같이 주목은 안 받으면서 유저들로만 평점이 매겨져 조작되기 쉬운 곳은 다 허용하겠단 소리니까요. 백:정책과 지침에 따라 어떤 지침이 'a면서 a가 아니다' 이런 식으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 불특정다수로 이루어진 평점은 그냥 배제하지요.--Reiro (토론) 2022년 1월 19일 (수) 12:10 (KST)Reply[답변]
네, 주관적 판단을 배제하려면 그게 좋을 것 같네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제안자로서 “2차 출처에서 다뤄지지 않은 경우도 앞서 언급한 평점 조작 등 논란의 여지가 없는 한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예외는 지침에 명시하지 않더라도 편집자 재량에 따라서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는 제안 내용의 해석은 철회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9일 (수) 16:23 (KST)Reply[답변]
위 Reiro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평점조작이 가해진 채 2차 출처에서 인용되는 경우도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결국 명목적인 근거로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지침개정의 취지를 지키려면 정보를 통째로 취급하지 말자는 식의 단순한 접근법보다 좀 더 상세한 명시가 필요합니다. 우선적으로 제 의견을 최대한 양보하는 수준에서,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사이트 이용자들이 생성한 내용으로 이뤄진 웹사이트는 통상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볼 수 없습니다. 위키 문서와 리뷰 사이트의 이용자 평가가 대표적이며, 구체적으로는 위키백과, 나무위키, 우리말샘, 바이두 백과, 조작이 이뤄진 영화 평점 정보를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용자가 생성한 내용이라도 다른 2차 출처에서 주목을 받은 경우 1차 출처로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해당 정보에 대하여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전무한 경우 활용할 수 있으나, 직접적인 서술이 아닌 외부 링크로만 소개할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보를 싣지 않는 것으로 강제해봤자 수요는 분명히 발생하기 마련이며, 몸집보다 관리해주는 사람이 현저히 적은 한위백의 특성상 위 지침을 따르지 않는 사례가 남발될 것이 분명합니다. 두 분의 뜻이 2000명 넘는 유저에게 제대로 전달되는 상황이 아닌 지금, 유연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22일 (토) 16:31 (KST)Reply[답변]
@Sungwiki: 비슷한 의견이신 분의 견해를 구합니다. --"밥풀떼기" 2022년 1월 22일 (토) 16:32 (KST)Reply[답변]
양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외부 링크까지 금지할 의도는 없었습니다. 즉, “해당 정보에 대하여 신뢰할 수 있는 출처가 전무한 경우”라는 전제가 없더라도 외부 링크로서 소개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에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22일 (토) 22:47 (KST)Reply[답변]
다만 외부 링크라는 것은 외부 링크 문단 뿐만 아니라, {{게임 평점}}이나 나무위키의 평점 틀처럼 활용하는 방안도 감안한 부분임을 염두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절 그대로, 단순히 외부링크란에 평점링크를 넣는 것만으로는 별다른 의의를 찾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2일 (토) 23:29 (KST)Reply[답변]
그렇다면 “직접적인 서술이 아닌 외부 링크로만 소개할 수 있”다는 내용은 어떤 식의 서술에 대한 제한을 말씀하신 것인가요? 慈居 (토론) 2022년 1월 23일 (일) 00:07 (KST)Reply[답변]
서술된 문장이 아닌 모든 경우는 허용한다는 뜻에서 저렇게 추가하였습니다. 예컨대 "영화의 왓챠 평점은 ?.?점이다 [1]", "당시 IMDb 유저평가 2.0점대의 낮은 점수로 대중적인 혹평을 받았다 [2]"는 식의 서술문장은 독자연구로 흐를 위험성이 있으므로 허용될 수 없겠지만, 그 외의 경우, 특히 앞서 언급드린 것처럼 단순히 평점만을 참고사항으로 기재한 경우는 쓸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밥풀떼기 (토론) 2022년 1월 23일 (일) 01:10 (KST)Reply[답변]
알겠습니다. 밥풀떼기님이 제시하신 하나의 방안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이 방안의 전제 하에서, 기재한 평점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는지, 그리고 일부 저명하지 않은 리뷰 사이트에서의 평점을 제한할 필요는 없는지 등등도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23일 (일) 02:20 (KST)Reply[답변]
유저 평점이 신뢰도에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저들의 평가가 없으면 대중들의 의견을 문서에 반영하기는 힘들어진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접 인용 시에는 예외적인 상황에서 다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보이는데, 2차 출처에서 언급된 평점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무난해 보입니다. 블레이드 러너는 초기에는 평론가들에게 부정되었지만, 테이프 시장에서부터 재평가된 작품인데, 비슷하게 관객 평점에서 영화가 재평가 받았다면 어딘가에서 언급이 되겠죠. 대중과 평론가의 평이 다른 예도 웬만하면 2차 출처에서 언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신 외부 링크에는 참고용으로 이용자 평가 링크도 남기면 좋을 것 같아요. 조작이 가해진 평점이라면 편집자의 판단이나 토론으로 제외할 수 있겠습니다. "외부 링크에는 이용자 평점 링크를 남길 수 있지만 조작이 판명나는 경우 제외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Magika (토론) 2022년 1월 22일 (토) 17:12 (KST)Reply[답변]
결국 평점 조작 유무와 평점의 유의미한 차이의 유무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주관적인 요소를 어떻게 배제할지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예컨대 전문가와 이용자 집단 사이의 평점이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지 여부는, 수학적으로는 통계적 방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비수학적으로는 2차 출처에서의 해석을 따를 수 있습니다. 그 밖의 판단 기준이 있어야 한다면 저희가 합의를 통해서 정해야 할 텐데, 그렇다면 주관성을 배제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22일 (토) 22:47 (KST)Reply[답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믿을 수 있다고 여겨지거나 권위 있는 출판물을 말합니다. 신뢰성의 평가는 그 내용에 대한 고려와 함께 저자와 간행물의 신용에 의존합니다. (굵은 글씨 임의 삽입)

최소한 지금 있는 총의는 지켜야겠지요. 위키백과는 저자가 불분명한 주장을 싣는 곳이 아닙니다. 데일리안 기사[1]에서도 봤듯이 "마케터들이 포털 사이트 평점을 더 이상 마케팅 용도로 쓰지는 않게 됐다"고 할 정도로 신뢰성이 바닥을 기고 있으니까요. 예전엔 신뢰성을 따지지 않았으니 "박스오피스 1위! (오후3시 30분 기준)" 같은 자의적인 홍보 문구가 유행했던 겁니다. 최소한 00년대 인식에서는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요.
블레이드러너의 테이프 시장 재평가는 흥행 성적으로 명확한 금전적 근거가 있는 사례입니다. 불특정 다수가 조작하기 쉬운 영화 평점과는 달라요. 괜히 cgv가 관람객들 점수로만 매기는 골든에그지수 도입하는 거 아닙니다. 관객 평점을 도입하고 싶다면 최소한 관람객 기준으로 조사한 것 들고 와 주세요. 시네마스코어포스트랙처럼요.
만일 "평점조작이 가해진 채 2차 출처에서 인용되는 경우도 존재할 수 있다"고 하면, 출처와 저자를 밝히는 식으로 (누구누구는 이렇게 말했다더라) 하고 적거나 생략하면 그만입니다. 이 역시 영어판에선 정말 흔한 편집법이에요. 그걸 막기 위해 영어판에서는 조커 (2019년 영화) #비평에서처럼 1)출처 (《씨네21》에서는), 2)평점자 (전문가 7명이 참가하여), 3) 평점 매긴 방법 (평점 7.29/10을 주었다)을 제시합니다. 이렇게 주체와 방법만 밝혀도 신뢰도는 높아집니다.(물론 저자가 믿을 만하다는 전제 하에) 회사 문서에 배민이나 쿠팡잇츠 평점이 들어가지 않듯, 우리말샘이 허용되지 않듯, 포털 네티즌 평점도 마찬가지입니다. Reiro (토론) 2022년 1월 23일 (일) 14:06 (KST)Reply[답변]
마찬가지로, 믿을 수 없는 네티즌 평점은 2차 출처에서 다루더라도 똑같은 것이라 판단하여 배제해야겠지요. 디시갤 성명서처럼요.--Reiro (토론) 2022년 1월 23일 (일) 14:12 (KST)Reply[답변]
바이두백과는 전문가의 검수를 받는 것으로 아는데 그렇다면 신뢰할만 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사도바울 (💬🧾) 2022년 1월 25일 (화) 12:37 (KST)Reply[답변]
그 전문가가 중국 당국이니 문제가 되지요. 전문가 검수는 우리말샘도 받습니다. Reiro (토론) 2022년 1월 25일 (화) 20:48 (KST)Reply[답변]
이용자 참여성에 초점을 맞춰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문서가 검수를 거친다는 보장이 없으며, 전문가 검수는 일반 이용자가 저지른 오류를 모두 배제할 만큼 철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 검수를 거쳤다고 하는 항목을 보시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등장합니다.

가산 반노름의 족으로 결정되는 완비 하우스도르프 위상 벡터 공간을 프레셰 공간이라고 한다.
다음 정의는 이와 동치이다.
X가 위상 공간이라고 하자. 만약 모든 X의 부분 집합 A와 x∈A에 대하여 A 속의 점렬 {xn}이 존재하여 {xn}은 x로 수렴한다면, X를 프레셰 공간이라고 한다.

可数半范数族决定的完备豪斯多夫拓扑线性空间称为弗雷歇空间。 [6]
等价定义为
设X为拓扑空间,若对于X的每一子集A与x∈A,存在A中的序列{xn}使得{xn}收敛于x,则称X为弗雷歇空间。

이는 명백한 오류이며, 위상 벡터 공간의 일종인 프레셰 공간과 특수한 위상 공간으로서의 프레셰-우리손 공간을 잘못 동일시한 결과입니다 (프레셰-우리손 공간은 정의가 잘못되기까지 했습니다).
표절 문제도 있습니다. 중문 위키백과를 표절한 항목도 전문가 검수 항목입니다. 바이두백과의 오류와 중문 위키백과 표절은 절대 이 문서에 한하지 않습니다.
이용자 생성 내용을 신뢰 가능한 출처에서 별도의 확인을 하지 않고 위키백과에 기재하는 것은 이와 같이 정보의 오염을 유발하므로 반드시 금지되어야 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25일 (화) 23:22 (KST)Reply[답변]
우리말샘의 경우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이관된 50만 개의 항목, 우리말샘 개통 당시에 집필된 50만 개의 항목, 표준어 항목의 관련 어휘와 역사 정보 등은 국립국어원에서 집필한 것이므로, 이들 항목은 이용자 참여가 없는 한 표준국어대사전과 동등한 지위로 다루어져야 합니다.
다만, 위 100만 개 항목에 속하는 전문용어들은 어문학 분야가 아니면 오류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과 동등한 지위로 다루어져야 함에도, 집필자가 국어학 전문가이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되었던 유한^생성^아벨군^기본^정리 항목도 이용자 참여가 아닌 순수한 국어원 집필 항목입니다. 따라서 전문용어는 최대한 각 학문 분야의 자료를 각주로 다는 것을 지향하고, 독자연구성 진술에 우리말샘을 출처로 달아 실제로 출처가 있는 듯이 꾸미는 행위를 지양하도록 해야 합니다. --吳某君 (·) 2022년 2월 2일 (수) 20:38 (KST)Reply[답변]
@오모군: 그렇다면 더더욱 다루기 함들어 보입니다. 결국 이용자 개입이 전제되어 있어 언제 정보가 오염될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더군다나 학술 분야의 오류도 표준국어대사전과 같다면, 그냥 표준국어대사전을 쓰는 것이 더 낫겠지요.--Reiro (토론) 2022년 2월 3일 (목) 01:51 (KST)Reply[답변]
의견 감사합니다. 이용자가 옮긴 것이 아닌 국립국어원에서 추가한 항목이라면 출처로서 사용을 제한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Reiro님 말씀처럼 이용자가 다시 편집을 하는 경우는 별론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말샘에서 편집 역사를 제공한다면 참고하기 적절한 판을 인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출처의 성격 말고도 출처를 다는 내용의 성격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추후에 새로 제안을 해보겠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3일 (목) 03:59 (KST)Reply[답변]
신뢰할 수 있는 모든 출처가 무결한 것은 아니니 오류가 산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일반인 생성 - 전문가 검수 형태의 출처를 "아예 사용 불가" 상태로 격하시키는 것은 지나친 제안입니다. 일반인 생성 - 일반인 검수 또는 일반인 생성 - 미검수 형태의 출처들도 제한적으로 이용 가능하니 뭐가 되었든 '출처로 사용할 수 없음을 명시'할만한 생성자의 신분은 없는 것입니다. 그보다는 일반인이 생성한 내용을 서술할 때에는 사실처럼 서술해선 안되고, "~는 ~라 한다" 꼴로 출처를 텍스트 내에 명시하게끔 할 것을 제안합니다.――사도바울 (💬🧾) 2022년 2월 5일 (토) 15:01 (KST)Reply[답변]
위에 내용을 쭉 읽어보니 제가 오해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두 번째 문단 취소선 처리합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5일 (토) 15:06 (KST)Reply[답변]
오류가 산재할 뿐 아니라, 일반인 생성이란 요소 자체가 믿을 수 없는 출처이기 때문입니다. 전문가가 답변했다고 해서 네이버 지식인을 출처로 쓸 수는 없겠지요. Reiro (토론) 2022년 2월 5일 (토) 16:03 (KST)Reply[답변]
일반인 생성 중 우리말샘이 믿을 수 없는 출처라는 주장의 근거는 '전문용어에서 보이는 자잘한 용어' 말고 아직 제시된 바가 없는 것 같은데 고견 부탁드립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5일 (토) 22:48 (KST)Reply[답변]
의견 감사합니다. 아예 사용 불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통상적으로” 신뢰할 수 없는 출처로 볼 수 없다고 명시하는 것이 목적이며, 말씀하신 1차 출처로서의 사용에 대해서는 예외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신뢰할 수 있는 자료에도 오류가 존재하지만, 예컨대 논문의 경우 심사를 거쳐 상당 부분 오류가 수정되어 출판되는데, 우리말샘이나 바이두 백과의 이용자 생성 내용에 대한 전문가 검수가 그 정도 수준이라는 보장이 없으며, 외부 평가를 볼 때 이용자 참여성의 본질을 지울 정도의 수준은 아니어 보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5일 (토) 18:13 (KST)Reply[답변]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들어주신 사례 대부분의 경우에는 말씀하신 내용에 동의합니다. 다만 우리말샘과 바이두 백과에 대해 의문이 들어 이렇게 글 남겼던 것입니다. 전문가 검수가 잘 되었는지 보자면 정확성이 중요할텐데, 표준국어대사전도 오류가 많습니다. 전문분야에서 보이는 오류의 경우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그대로 보이는 오류이거나 아예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지 않았던 경우로 우리말샘의 오류율이 특히 높아보이지는 않아보입니다. 바이두 백과의 경우는 중국어 위키피디아에서 자주 사용되는 듯해서 우리도 신뢰할만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위키피디아의 내용과 중복되는 경우는 동일 기여인이 기여한 것이거나, 위키피디아에 먼저 기여된 경우일 수도 있겠습니다. 이 부분은 더 옹호하지 않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5일 (토) 23:12 (KST)Reply[답변]
말씀해주신 것처럼, 표준국어대사전이나 우리말샘(의 국립국어원 집필 항목) 모두 국어학 이외의 분야에서 적잖은 오류가 발견되므로 위 吳某君님 말씀과 같이 국어학에 대해서만 출처로서 허용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발견되는 오류는 이용자 참여 사전에서 저자의 비전문성에 따른 필연적인 오류와 구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실제로 제가 예시로 든 오류는 일반적인 교재나 논문에서 찾아보기 힘든 수준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08:16 (KST)Reply[답변]
답변 감사합니다. 전문분야 단어의 정의를 다룰 때 국어사전을 출처로 활용하기보다 전문 용어사전을 지향해야한다는 말씀에 극구 동의합니다. 주제에 따라 한 출처의 신뢰도가 달라진다는 말씀은 평소 제 생각과도 일치하고, 이는 본문 첫 문단 첫 문장에 명시된 바와 일치합니다.
다만 저자의 비전문성에 따른 필연적인 오류라는 것이 우리말샘에 존재한다면, 그것은 위에 명시한 것처럼 주제에서 오는 문제이지 생성자 신분의 문제는 아닙니다. 제시해주신 유한생성아벨군기본원리의 경우도 이용자가 아닌 관리자 생성 문서입니다. 물론 이용자 생성 문서에 오류가 0이라는 말씀은 아니지만 전문가 검토가 기존 신뢰할만한 국어사전에 비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보기는 부족합니다.
그러니 우리말샘을 '신뢰할 수 없는 출처'로 명시하기보다 첫 문단 첫 문장을 서론에 올리거나, 출처를 텍스트 내에 언급해 독자가 판단할 여지를 제공하는 것이 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요일 잘 보내세요:) ――사도바울 (💬🧾) 2022년 2월 6일 (일) 11:24 (KST)Reply[답변]
네, 사도바울님과 다른 사용자의 지적을 반영하여 추후 문구를 수정할 계획입니다. 주제의 성격도 중요하지만, 저자의 그 주제나 분야에서의 전문성도 중요해 보입니다. 국립국어원 생성 항목과 이용자 생성 항목을 비교하셨지만, 국립국어원과 일반 이용자 모두 유한생성아벨군기본정리 항목을 집필할 전문성이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즉, 관련 분야의 논문 및 저서와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며, 일반 교재나 논문에서 이렇게 기본적인 정의를 틀리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전문가 검수가 일부 명백한 오류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겠지만, 처음부터 전문가가 작성한 글과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13:56 (KST)Reply[답변]
국어사전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해당 프로젝트에서 따로 언급을 해 주어야겠네요. 그리고 바이두백과는 영어판에서 아예 거부된 출처입니다. (en:Wikipedia:Reliable sources/Perennial sources) '위키' 사이트기도 하거니와, 바이두 운영자측이 관리하고 있어 팩트체킹에 의문이 든다고 말입니다. 이처럼 작성자를 확인할 수 있는가는 신뢰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대부분 유저가 생성하는 우리말샘 역시 신뢰도에는 의문이 드므로 웬만하면 인용하지 않는 편이 좋겠지요. 신조어들도 지나치게 빨리 반영되는 감이 있고요. (억지 밈 포함) 따라서 위키백과 문서에 넣는 것 자체가 출처의 주장을 부적절한 비중으로 띄워 주는 행위라 볼 수 있습니다. Reiro (토론) 2022년 2월 6일 (일) 14:07 (KST)Reply[답변]
바이두백과는 중국어 위키피디아에서도 금지네요.
제가 우려하는건 우리말샘은 어원, 방언 등에 대해 여전히 좋은 출처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용어상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신뢰하지 못할 출처'의 대표적 사례로 낙인찍히는 것이고, 이를 단순히 '일반인 생성 컨텐츠'로 카테고라이즈하여 금지할 때 이와 같이 억울하게 낙인찍히는 사례가 발생하는 일 입니다. 영어, 중국어판에서 각각 perennial sources를 차등 배정하는 방식으로 세심하게 적용한 까닭이 제 우려와 같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나 이건 뭉뚱그려 '신뢰할 수 없음'으로 낙인찍기보다 조금 더 부드럽게 접근해야하는 문제라는게 골자입니다. 우리말샘에서 자거님이 염려하신 부분은 제가 2월 6일에 제안드린 절충안 (1) "...해당 주제와 관련된..." 구문을 서문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해소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iro님께는 (2) 영어 위키피디아처럼 '출처의 신뢰성 평가' 문서를 생성하여 신뢰성을 차등 배정하고, (3) 우리말샘의 내용을 수학 과학 등 비전문적 정보에 활용하는 것 처럼 "주제에 어긋난" 경우는 그 출처를 텍스트 내에 배치하는 것을 '지침'화 할 것을 제안드립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8일 (화) 10:28 (KST)Reply[답변]
네, 사도바울님과 吳某君님 지적을 통해서 우리말샘을 주제와 무관하게 신뢰할 수 없는 출처로 여기는 것은 부적절함을 인지했으며, 추후 관련 수정을 가할 계획입니다. 다만 각 주제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은 이용자 생성 내용을 벗어나므로 제가 직접 다루지는 않을 계획입니다. 웹사이트 단위가 아닌 글을 단위로 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저자의 글을 출처로서 제한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싶습니다. 제가 바이두백과를 갑작스럽게 제안했고 관련 설명이 부족했을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도 나중에 더 자세한 설명을 제시하겠습니다. 출처의 신뢰성 평가 문서를 생성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8일 (화) 12:38 (KST)Reply[답변]
@Sadopaul: 지침 관련해서는 제가 다른 지침 번역 및 손 보는 중이라 당장 기약하긴 힘들겠습니다. 그리고 해당 문구가 위키백과의 신뢰도와 직결하는 만큼, 완곡어법은 정책의 애매함만 가중합니다. 오류도 오류거니와, 화자가 불특정 다수의 유저들인 만큼 저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만일 영어판 기준대로면 우리말샘은 generally unreliable 정도 대접받지 않을까요. 같은 위키사이트인 위키피디아 자기 자신조차 저 등급입니다(...) Reiro (토론) 2022년 2월 8일 (화) 16:39 (KST)Reply[답변]

일부 사용자가 지적한 것처럼 출처의 신뢰도는 주제별로 다뤄져야 하며, 이는 기본적으로 저자의 각 주제에서의 신뢰도로 결정됩니다. 우리말샘의 국립국어원 집필 항목은 충분히 국어학 및 관련 분야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여길 수 있어 보입니다. 순전히 이용자가 생성한 항목은 주제와 무관하게 출처로서 사용이 제한되어야 합니다. 제가 확인한 항목에 한해서는, 우리말샘의 전문가 검수 항목들은 사실상 국어원을 저자로 볼 수 있을 수준으로 수정을 거쳤습니다 ([2], [3]의 편집 내역 참고). 이러한 항목들은 국어학 관련 분야의 적절한 출처로 여겨도 무방해 보입니다. 다만 각 항목을 이용자가 직접 등재할 수 있는 만큼, 우리말샘 항목을 통해 저명성을 판단하지 않도록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바이두백과에서 시행하는 “학술위원회” 심사를 비롯한 품질 향상 조치는 그 효과가 미미합니다. 바이두백과의 편집 심사는 (모든 편집이 통과되기 이전에 거치는 심사, 학술위원회의 심사와는 별개) 인공이 아닌 자동 심사이며, 이는 내용의 정확성보다는 기계적인 참고 문헌 양식 확인과 정치적 민감성에 집중됩니다.[UGC 1] 따라서 참고 문헌을 허위로 추가하는 경우가 흔히 발견되며, 거짓임을 쉽게 확인 가능한 내용에 대한 수정도 되돌려지기 쉽습니다.[UGC 1] 바이두백과의 상업성은 편집자들이 지식의 창출보다는 보상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복사+붙여넣기 등 비생산적인 편집에 치중되게 만들었으며, 전문 지식에서의 대량 오류는 물론 저명하지 않은 사람 또는 그 작품을 등재해 주는 “항목 거래”도 성행합니다.[UGC 1] 바이두백과의 핵심 이용자인 한 학자는 학술위원회의 항목 검수의 문제점을 다음과 같이 지적합니다.

학술위원회는 각 학과 및 분야의 전문가 및 학자를 널리 연합하는 조치이며, 필자도 그 일원이다. 그러나 우리의 인원수는 한정적이다. 현재 160여 명의 전문가가 있는데, 각 분야로 나누면 전문가 수는 매우 적어진다. 이름만 올라있고 실제 행동이 없는 자들도 적지 않다. 방대한 수량의 항목들을 처리함에 있어서, 전문 기구와 협력하거나 전문가의 교정에 의존하는 것은 큰 효과가 없다. “학회 원사가 바이두백과 의료 항목을 편집”하는 예시는 소수에 불과하다.
学术委员会,是广泛联合各学科、各领域的专家学者的措施,笔者就是其中的一员,但是我们人数有限,目前一共六百余人,平摊到每个领域专家就很少了,且挂名没有实际行动的不占少数。面对数量庞大的词条库,与专业机构进行合作、依靠专家进行校对不过是杯水车薪,“院士专家编撰百度百科医疗词条”[14]的例子毕竟是少数。

— [UGC 1]

따라서 바이두백과의 항목들은 높은 수준의 전문가 검수를 거치지 않았다고 보아야 하며, 다른 이용자 생성 항목들처럼 신뢰 불가능한 출처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전문가 검수의 수준이 사이트마다 다를 수 있는 만큼, 다른 사이트들의 소위 전문가 검수도 전문가 저자가 재작성하는 수준임이 확인되지 않는 한 신뢰할 수 있는 내용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8일 (화) 14:35 (KST)Reply[답변]

새 제안편집

웹사이트 이용자들이 생성한 내용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이용자 생성 내용도 다른 2차 출처에서 주목을 받은 경우 1차 출처로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이용자 생성 내용으로 이루어진 웹사이트의 예로는 다음을 들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비고
위키백과 위키백과에 대한 인용은 자기인용에 속하기도 합니다.
나무위키
우리말샘 국립국어원 집필 항목은 이용자 생성 항목에 속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국립국어원의 전문성이 인정되지 않는 분야에 대한 출처로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바이두백과 저작권 침해, 대량의 오류, 광고·영리 목적의 이익 지향적 편집의 성행에 대한 비판이 존재합니다.[새 제안 1][새 제안 2]
IMDb 이용자 평점 관련 통계는 2차 출처에서 주목을 받은 경우 그 1차 출처로서 인용할 수 있습니다.
  1. 李昕升; 应瑞瑶 (2016). “论学术研究对百度百科的引用”. 《社会科学论坛》 (중국어). 2016년 (2): 111–116. doi:10.14185/j.cnki.issn1008-2026.2016.02.014. ISSN 1008-2026. .
  2. 李昕升 (2016년 8월 6일). “论学术研究对百度百科的引用”. 《科学网》 (중국어). 2017년 4월 1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2년 2월 10일에 확인함. 

위와 같이 새로 제안합니다. 웹사이트 단위가 아닌, 글(자료, 내용)을 단위로 하여 의도한 것보다 더 많은 내용을 포함하지 않도록 문구를 수정했습니다. 웹사이트의 예시는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이용자 생성 내용으로 구성된 예시로 명시했으며, 각 사이트에 대한 예외와 관련 설명을 표에 정리했습니다. 사이트 추가·제거와 문구 수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의견을 구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8일 (화) 18:22 (KST)Reply[답변]

국립국어원 검수 항목은 명목적으로 이용자도 공저자에 포함되고,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관련 문제도 있으므로, 예외로서의 명시를 취소했습니다. 원 설명은 “국립국어원의 검수를 거쳐 높은 수준으로 재작성된 항목은 별도의 문제가 확인되지 않는 한 국립국어원 집필 항목과 동등하게 취급합니다. 하지만 검수를 거친 이용자 생성 항목을 통해 저명성을 판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8일 (화) 18:49 (KST)Reply[답변]
의견 양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의적 표현을 제거하기 위해 첫 문장을 "..내용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로 수정하면 좋겠습니다. 또 서문에 "주제와 관련된" 이라는 글을 올리는게 좋겠는데 이거는 제가 지금 과감히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8일 (화) 21:45 (KST)Reply[답변]
엥 편집이 안되는군요 Reiro님께서 편집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8일 (화) 21:47 (KST)Reply[답변]
저의 제안을 긍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용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로 수정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주제 관련 내용은 웹사이트 이용자들은 주제와 무관하게 신뢰도를 갖추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넣지 않았는데, 언급할 필요를 느끼시는 다른 이유가 있으신가요? 慈居 (토론) 2022년 2월 8일 (화) 22:29 (KST)Reply[답변]
신뢰성은 주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데 이것이 현 지침상에서 충분히 강조되지 않고 있다고 느껴서 추가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 우리말샘이나 이용자 생성 컨텐츠에 대한 의견은 아니었습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10일 (목) 10:46 (KST)Reply[답변]
충분히 강조된다면 국어사전에 나타난 수학/과학 관련 정의를 그대로 사용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10일 (목) 10:49 (KST)Reply[답변]
저도 출처의 신뢰 가능 여부가 주제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의 제안이 공교롭게도 모든 주제에 대하여 부적절한 출처를 다루고 있어서, 해당 관점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어려운 면이 있어 보입니다. 말씀하신 국어사전에 대한 비고 사항을 더 자세히 적어서 해당 관점을 ‘암시’하도록 할 수는 있을 것 같네요. 慈居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11:38 (KST)Reply[답변]
국어원 관련 설명을 업데이트했습니다. 국어원 집필 항목이 어떤 주제에 대한 출처로서 적절한지는 제가 직접 기입하는 대신 단순히 “국립국어원의 전문성이 인정되지 않는 분야”로 기술했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11:51 (KST)Reply[답변]
흠 뭔가 제가 표현을 잘 못하고 있는 느낌이네요. 현 지침의 서두부는 백:확인과 같은 다른 정책들과 비교해봐도 지나치게 짧습니다. 따라서 본문중 중요한 내용들을 문서 서론에 요약해서 올려둘 필요가 있고, 이 때 주제 운운하는 내용을 같이 적어두면 국어사전 내용을 과학 수학에 인용하거나, 과학자 칼럼에서 언급된 역사 내용같은걸 출처로 사용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리말샘에 '~지양해야합니다'와 같은 말입니다만, 이렇게 케바케로 모두 언급하는게 아니라 그냥 서론에 포괄적으로 한두줄 적어두면 좋겠다는 말이었습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10일 (목) 16:49 (KST)Reply[답변]
요약하자면 "하지만...합니다"의 문장을 풀어서 문서 서론에 추가해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사도바울 (💬🧾) 2022년 2월 10일 (목) 16:50 (KST)Reply[답변]
무슨 말씀인지 이해했습니다. 출처가 신뢰 가능하기 위한 요구사항이 출처를 다는 내용의 성격, 주제, 분야, 주장의 강도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정도로 서론 부분에 적어두면 될 것 같습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18:11 (KST)Reply[답변]
“통상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볼 수 없습니다”→“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보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慈居 (토론) 2022년 2월 8일 (화) 22:34 (KST)Reply[답변]
“하지만 이 또한 국립국어원과 무관한 분야에 대한 출처로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추가. 慈居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11:42 (KST)Reply[답변]
“국립국어원과 무관한 분야”→“국립국어원의 전문성이 인정되지 않는 분야”. 慈居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11:43 (KST)Reply[답변]
참고 문헌 인용 양식 수정 (인용 틀 사용). 원문 확인이 가능한 저자의 블로그 글 링크. 慈居 (토론) 2022년 2월 10일 (목) 19:14 (KST)Reply[답변]
  1. 李昕升, 应瑞瑶. 论学术研究对百度百科的引用. 社会科学论坛, 2016 (2).

유사언론의 기사를 출처로 삼을 수 있는가?편집

바로 위에 토론을 보며 또 하나 떠오른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인사이트, 위키트리 같은 흔히 유사언론으로 통칭되는 매체인데요. 본 매체에서 기사를 적는 사람은 실제 기자가 아닌 것[4]으로 보여지는데요. 과연 해당 매체의 기사를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사용할 수 있는지 짚고 넘어갈 필요성이 있어 보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2022년 1월 11일 (화) 04:48 (KST)Reply[답변]

‘유사언론’이라는 이름에 이미 답이 나와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사언론이 생산하는 가십은 그 내용의 정확성을 차치하더라도 다뤄지는 주제가 정규 언론이 주목하는 주제와 거리가 멀며, 이를 신뢰 가능 출처로 받아들일 경우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에까지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이용자 생성 콘텐츠와는 거리가 멉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1일 (화) 05:28 (KST)Reply[답변]
사실 유사언론이라는 단어는 공식적인 단어보다는 신조어에 가깝긴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1월 11일 (화) 13:58 (KST)Reply[답변]
@양념파닭: 영어판에서는 단순 처널리즘, 흔히 말하는 '우라까이' 또는 인터넷 글 복붙 기사처럼 사실 검증 없는 받아쓰기 기사는 출처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한국이야 원체 보도 자료를 흔히 돌려 써서 어느 정도 감안한다 쳐도, 인사이트나 위키트리는 위에서 말한 처널리즘에 딱 들어맞는 언론입니다. 참고 부탁합니다. Reiro (토론) 2022년 1월 11일 (화) 14:13 (KST)Reply[답변]
유사 언론과 정규 언론을 구분짓는 기준이 정확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학술지와 마찬가지로 피인용 정도나 세간의 평가를 통해서 어느 정도는 판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慈居 (토론) 2022년 1월 12일 (수) 03:40 (KST)Reply[답변]

소위 '유사언론'이라고 일컫는 매체는 기본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볼 수 없다는 것으로 결론 짓겠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2년 1월 23일 (일) 01:30 (KST)Reply[답변]

황요섭 에 대하여...(토론 및 신뢰할수 있는 출처)편집

황요섭에 대한 내용은 현재 위키백과에 실린내용 과 대동소이한것을 알수 있다. 그의 인생역정을 있는그대로 서술한점이 보인다. 추가로 사진등을 게재하지 않은 이유는 조금은 부족한면이 있다.(모든 언론사 에 "황요섭" 이라고 검색하면 그가 하는일이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는것을 알수 있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 대한민국 각 언론 및 미국 언론사들도 황요섭(Joseph Yoseup Hwang)에 대한 모든 기사를 객관적으로 보도한 사실이 있다 전 KBS - TV 보도 2국장 (폼TV 발행인 정성태 올림)106.102.0.168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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