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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지방자치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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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지방자치단체장(廣域地方自治團體長)은 광역지방자치단체행정을 총괄하는 선출직 공무원이다. 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 특별자치도지사, 특별자치시장이 있다. 지방선거에 의하여 해당 지역의 유권자들이 직접선거에 의하여 선출하며 만 25세 이상이면 해당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여타 선출직공무원과 마찬가지로 공무원의 직급을 받지는 않으나 광역시장,도지사,특별자치도지사,특별자치시장에게는 국회의원의 예우와 같은 차관급의 예우를 한다. 서울특별시장의 경우 특별시라는 특수성에 의해 다른 광역자치단체보다 1단계 높은 장관급의 예우를 받는다.[1] 그렇기 때문에 서울특별시장은 국무회의의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국무회의에 배정될 수 있다. 군이 시로 승격될때는 군수가 시장이 되는 것과 다르게 시가 광역시로 승격될 때는 공직선거법에 의해 시장을 새로 선출해야 한다.[2] 이북5도지사는 다른 도지사와 동등하게 차관급 공직자로 임명한다.

현역 광역지방자치단체장 현황편집

각주편집

  1. “한국일보 10월 9일자”. 2011년 10월 1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10월 27일에 확인함. 
  2. 울산광역시 설치 당시처럼 잔여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승격되는 경우 설치법에 부칙을 달아서 시장이 그대로 광역시장이 되기도 한다.
  3. 2019년 1월 30일에 1심에서 댓글조작 혐의로 징역 2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10개월 및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으며 법정구속되어, 현재 도지사 직무가 정지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