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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기록과 통계

개인 기록편집

  • 아래 기록은 2018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한다.
  • 현역 선수는 굵은 글씨로 나타냄.

최다 출장 선수편집

# 이름 활동 기간 경기
1 차범근 1972–1986 136 58
2 홍명보 1990–2002 136 10
3 이운재 1994–2010 133 -115
4 이영표 1999–2011 127 5
5 김호곤 1971–1979 126 5
6 유상철 1994–2005 124 18
7 조영증 1975–1986 114 1
8 박성화 1975–1984 108 26
9 이동국 1998–현재 105 33
김태영 1992–2004 105 3
11 기성용 2008–2019 110 10
허정무 1974–1986 104 30
13 황선홍 1988–2002 103 50
14 박지성 2000–2011 100 13

최다 득점 선수편집

# 이름 활동 기간 경기 경기당 평균 골
1 차범근 1972–1986 136 58 0.43
2 황선홍 1988–2002 103 50 0.49
3 박이천 1969–1974 91 37 0.41
4 이동국 1998–현재 105 33 0.32
김재한 1972–1979 58 33 0.58
6 허정무 1974–1986 104 30 0.30
최순호 1980–1991 97 30 0.31
김도훈 1994–2003 72 30 0.41
9 김진국 1972–1978 98 28 0.29
10 이태호 1980–1991 72 27 0.30
이영무 1975–1981 85 27 0.32
최용수 1995–2003 69 27 0.39

최연소 데뷔 선수편집

명단은 10대에 A매치 데뷔한 선수들 전체를 데뷔 나이 기준으로 정렬한 것이다.
만나이 이후 일수 계산은 만 17세, 18세, 19세가 되는 기준일은 제외하고 다음 날부터 A매치 데뷔일까지 계산하며 윤달을 포함한다.
00(예: 김봉수 선수처럼 만 18세가 되는 1988년 12월 4일은 제외하고 5일부터 A매치 데뷔일자인 1988년 12월 11일까지 7일로 계산)
현역 선수는 굵은 글씨로 나타냄.

# 이름 생년월일 A매치 데뷔일 데뷔일 나이 상대국 비고
1
김판근 1966년 3월 5일 1983년 11월 1일 17세 241일   태국
2
김봉수 1970년 12월 4일 1988년 12월 11일 18세 7일   이란
3
이승희 1965년 8월 17일 1983년 11월 1일 18세 76일   태국
4
고종수 1978년 10월 30일 1997년 1월 18일 18세 80일   노르웨이
5
손흥민 1992년 7월 8일 2010년 12월 30일 18세 175일   시리아
6
이문영 1965년 5월 5일 1983년 11월 1일 18세 180일   태국
7
최순호 1962년 1월 10일 1980년 8월 25일 18세 228일   인도네시아
8
이천수 1981년 7월 9일 2000년 4월 5일 18세 271일   라오스
9
김종부 1965년 1월 13일 1983년 11월 1일 18세 292일   태국
10
박병철 1954년 11월 25일 1973년 9월 22일 18세 301일   크메르 공화국
11
차범근 1953년 5월 22일 1972년 5월 7일 18세 351일   이라크
12
구자철 1989년 2월 27일 2008년 2월 17일 18세 355일   중국
13
이동국 1979년 4월 29일 1998년 5월 16일 19세 17일   자메이카
14
최태욱 1981년 3월 13일 2000년 4월 7일 19세 25일   몽골
15
김풍주 1964년 10월 1일 1983년 11월 5일 19세 35일   홍콩
16
박지성 1981년 2월 25일 2000년 4월 5일 19세 40일   라오스
17
최성용 1975년 12월 25일 1995년 2월 4일 19세 41일   유고슬라비아
18
이태형 1964년 9월 1일 1983년 11월 1일 19세 61일   홍콩
19
석현준 1991년 6월 29일 2010년 9월 7일 19세 70일   이란
20
장정 1964년 5월 5일 1983년 7월 29일 19세 85일   과테말라
21
황재만 1953년 1월 24일 1972년 5월 7일 19세 104일   이라크
22
노정윤 1971년 3월 28일 1990년 7월 27일 19세 121일   일본
23
유병옥 1964년 3월 2일 1983년 7월 29일 19세 149일   과테말라
23
김진규 1985년 2월 16일 2004년 7월 14일 19세 149일   트리니다드 토바고
25
신연호 1964년 5월 8일 1983년 11월 1일 19세 177일   태국
26
김주성 1966년 1월 7일 1985년 7월 21일 19세 195일   인도네시아 데뷔전 데뷔골
27
지동원 1991년 5월 28일 2010년 12월 30일 19세 216일   시리아
28
이태호 1961년 1월 29일 1980년 9월 2일 19세 217일   인도네시아
29
김종건 1964년 3월 29일 1983년 11월 3일 19세 219일   중국
30
서정원 1970년 12월 17일 1990년 7월 27일 19세 222일   일본
31
기성용 1989년 1월 24일 2008년 9월 5일 19세 225일   요르단
32
김은중 1979년 4월 8일 1998년 11월 22일 19세 228일   중국
33
서기복 1979년 1월 8일 1998년 11월 22일 19세 318일   중국
34
박주영 1985년 7월 10일 2005년 6월 3일 19세 328일   우즈베키스탄 데뷔전 데뷔골
35
이청용 1988년 7월 2일 2008년 5월 31일 19세 334일   요르단
36
김흥권 1963년 12월 2일 1983년 11월 5일 19세 338일   홍콩

최연소 데뷔 골편집

# 이름 생년월일 A매치 득점일 득점일 나이 상대국 비고
1
고종수 1978년 10월 30일 1997년 1월 25일 18세 87일   뉴질랜드
2
손흥민 1992년 7월 8일 2011년 1월 15일 18세 194일   인도
3
최순호 1962년 1월 10일 1980년 8월 25일 18세 228일   인도네시아 데뷔전 데뷔골
4
이천수 1981년 7월 9일 2000년 4월 5일 18세 271일   라오스
5
김종부 1965년 1월 13일 1983년 11월 3일 18세 294일   중국
6
차범근 1953년 5월 22일 1972년 5월 10일 18세 354일   크메르 공화국
7
최태욱 1981년 3월 13일 2000년 4월 7일 19세 25일   몽골 데뷔전 데뷔골
8
장정 1964년 5월 5일 1983년 7월 29일 19세 85일   과테말라
9
박지성 1981년 2월 25일 2000년 6월 7일 19세 103일   북마케도니아
10
신연호 1964년 5월 8일 1983년 11월 1일 19세 177일   태국 데뷔전 데뷔골
11
노정윤 1971년 3월 28일 1990년 9월 25일 19세 181일   파키스탄
12
김주성 1966년 1월 7일 1985년 7월 21일 19세 195일   인도네시아 데뷔전 데뷔골
13
지동원 1991년 5월 28일 2010년 12월 30일 19세 216일   시리아
14
김종건 1964년 3월 29일 1983년 11월 3일 19세 219일   중국
15
기성용 1989년 1월 24일 2008년 9월 10일 19세 23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6
김은중 1979년 4월 8일 1998년 12월 4일 19세 240일   오스트레일리아
17
서정원 1970년 12월 17일 1990년 9월 9일 19세 266일
18
이태형 1964년 9월 1일 1984년 6월 3일 19세 276일   과테말라
19
박병철 1954년 11월 25일 1974년 9월 9일 19세 288일   이라크
20
박주영 1985년 7월 10일 2005년 6월 3일 19세 328일   우즈베키스탄 데뷔전 데뷔골
21
김진규 1985년 2월 16일 2005년 1월 9일 19세 338일   파라과이

역대 대표팀 주장편집

이름 활동 기간 임명날짜 비고
최영일 1997년 ~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주장
홍명보 1998년 ~ 2002년 한일 월드컵 주장
유상철 2003년 ~ 2005년
이운재 2004년 ~ 2005년 독일 월드컵 주장
김남일 2006년 ~ 2008년 2006년 8월 14일 베어백호 1기 주장
박지성 2008년 ~ 2011년 2008년 10월 9일 당시 역대 최연소 대표팀 주장
박주영 2011년 ~ 2012년 2011년 2월 8일 역대 최연소 대표팀 주장
곽태휘 2012년 ~ 2013년 2012년 2월 19일 최강희호 1기 주장
하대성 2013년 2013년 7월 17일 홍명보호 1-3기 주장
구자철 2013년 ~ 2014년 2013년 9월 30일 홍명보호 4기 주장
이청용 2013년 ~ 2014년 2013년 11월 14일 홍명보호 5기 주장
이근호 2014년 2014년 1월 26일 홍명보호 6기 주장
기성용 2014년 2014년 10월 9일 슈틸리케호 1기 주장
차두리 2014년 2014년 11월 14일 슈틸리케호 2기 주장
구자철 2014년 2014년 11월 18일 슈틸리케호 3기 주장
기성용 2015년 2015년 1월 7일 2015년 AFC 아시안컵 주장
곽태휘 2015년 2015년 6월 1일 슈틸리케호 4기 주장
2016년 2015년 6월 16일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1차전 주장
김영권 2015년 2015년 7월 28일 2015년 동아시안컵 주장
기성용 2015년 ~ 2017년 2015년 9월 8일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주장
권순태 2016년 2016년 11월 11일 슈틸리케호 5기 주장
김영권 2017년 2017년 8월 31일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주장
장현수 2017년 2017년 10월 7일 신태용호 1기 주장
기성용 2017년 2017년 10월 10일 신태용호 2기 주장
장현수 2017년 2017년 12월 9일 2017년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주장
장현수 2018년 2018년 1월 27일 신태용호 3기 주장
정우영 2018년 2018년 2월 3일 신태용호 4기 주장
손흥민 2018년 2018년 5월 28일 신태용호 5기 주장

역대 대표팀 월드컵 주장편집

이름 선수가 주장을 맡은 대회 출전 비고
주영광 1954년 FIFA 월드컵 10 경기 비출전 본선 조별리그 2차전은
박규정이 임시 주장직 수행
박창선 1986년 FIFA 월드컵 34
정용환 1990년 FIFA 월드컵 85 경기 비출전 본선 조별리그 2차전, 3차전은
최순호가 임시 주장직 수행
최인영 1994년 FIFA 월드컵 51 경기 도중 교체된 본선 조별리그 3차전은
홍명보가 임시 주장직 수행
최영일 1998년 FIFA 월드컵 55 경기 비출전 본선 조별리그 1차전, 3차전은
유상철이 임시 주장직 수행
홍명보 2002년 FIFA 월드컵 136 경기 도중 교체된 본선 토너먼트 16강전, 3,4위전은
유상철이 임시 주장직 수행
이운재 2006년 FIFA 월드컵 133
박지성 2010년 FIFA 월드컵 100
구자철 2014년 FIFA 월드컵 43
기성용 2018년 FIFA 월드컵 104 2차전 부상으로 인해 비출전으로 3차전은 손흥민이 임시 주장직 수행

국제대회 기록편집

FIFA 월드컵편집

FIFA 월드컵 본선 기록 FIFA 월드컵 예선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50년 불참 불참
  1954년[1] 조별리그 16위 2 0 0 2 0 16 0 2 1 1 0 7 3 4
  1958년 기권 참가 신청서 분실
  1962년[2] 예선 탈락 4 2 0 2 6 9 6
  1966년[3] 기권 기권
  1970년[4] 예선 탈락 4 1 2 1 6 5 5
  1974년[5] 8 3 4 1 10 4 13
  1978년[6] 12 5 6 1 16 9 21
  1982년[7] 3 2 0 1 7 4 6
  1986년[8] 조별리그 20위 3 0 1 2 4 7 1 8 7 0 1 17 3 21
  1990년[9] 조별리그 22위 3 0 0 3 1 6 0 11 9 2 0 30 1 29
  1994년[10][11] 조별리그 20위 3 0 2 1 4 5 2 13 9 3 1 32 5 30
  1998년[12] 조별리그 30위 3 0 1 2 2 9 1 12 9 2 1 28 8 29
   2002년 4강 4위 7 3 2 2 8 6 11 자동참가(개최국)
  2006년[13] 조별리그 17위 3 1 1 1 3 4 4 12 7 3 2 18 7 24
  2010년[14] 16강 15위 4 1 1 2 6 8 4 14 7 7 0 22 7 28
  2014년[15] 조별리그 27위 3 0 1 2 3 6 1 14 8 3 3 27 11 27
  2018년 조별리그 19위 3 1 0 2 3 3 3 18 12 3 3 38 10 39
합계 10회 진출(10/18[16]) 4위(1회) 34 6 9 19 31 67 24 135 82 36 17 264 86 282
순위 FIFA 월드컵 역대 순위 : 26위 월드컵 예선 승점 순위 : 3위 (아시아 1위)

AFC 아시안컵편집

AFC 아시안컵 본선 기록 AFC 아시안컵 예선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56년 결선리그 우승 3 2 1 0 9 6 7 4 4 0 0 9 1 12
  1960년 결선리그 우승 3 3 0 0 9 1 9 자동 진출(개최국)
  1964년 결선리그 3위 3 1 0 2 2 4 3 자동 진출[17]
  1968년 예선 탈락 4 1 1 2 9 4 4
  1972년 준우승 2위 5 1 2 2 7 6 5 자동 진출[17]
  1976년 예선 탈락 4 2 0 2 3 3 6
  1980년 준우승 2위 6 4 1 1 12 6 13 3 3 0 0 10 1 9
  1984년 조별리그 9위 4 0 2 2 1 3 2 4 3 1 0 13 0 10
  1988년 준우승 2위 6 5 1 0 11 3 16 3 1 1 1 5 3 4
  1992년 예선 탈락 2 1 0 1 7 2 3
  1996년 8강 7위 4 1 1 2 7 11 4 3 3 0 0 17 0 9
  2000년 4강 3위 6 3 1 2 9 6 10 3 3 0 0 19 0 9
  2004년 8강 6위 4 2 1 1 9 4 7 6 4 0 2 30 4 12
     2007년 4강 3위 6 1 4 1 3 3 7 6 3 2 1 15 5 11
  2011년 4강 3위 6 4 2 0 13 7 14 자동 진출[18]
  2015년 준우승 2위 6 5 0 1 8 2 15
  2019년 8 8 0 0 27 0 24
합계 14회 진출(14/17) 우승(2회) 62 32 16 14 100 62 112 50 36 5 9 164 23 113
순위 AFC 아시안컵 역대 순위: 2위

CONCACAF 골드컵편집

북중미 대회지만 대한민국은 특별 초청팀으로 1996년~2005년 사이의 일부 대회에 참가했다.

북중미 골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96년
  1998년
  2000년 조별리그 9위 2 0 2 0 2 2 2
  2002년 4강 4위 5 0 2 3 3 7 2
    2003년
  2005년
합계 2회 진출(초청) 4위(1회) 7 0 4 3 5 9 4
순위 CONCACAF 골드컵 역대 순위: 19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편집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92년 진출 실패
  1995년
  1997년
  1999년
   2001년 조별리그 5위 3 2 0 1 3 6 6
  2003년 진출 실패
  2005년
  2009년
  2013년
  2017년
합계 1회 진출(1/10) 5위(1회) 3 2 0 1 3 6 6

EAFF 동아시안컵편집

EAFF 동아시안컵 기록
년도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다이너스티컵 기록
  1990년 우승 4 3 1 0 5 1 10
  1992년 준우승 4 1 3 0 5 3 6
  1995년 준우승 4 1 3 0 6 5 6
  1998년 3위 3 2 0 1 4 3 6
동아시안컵 기록
  2003년 우승 3 2 1 0 4 1 7
  2005년 4위 3 0 2 1 1 2 2
  2008년 우승 3 1 2 0 5 4 5
  2010년 준우승 3 2 0 1 8 4 6
  2013년 3위 3 0 2 1 1 2 2
  2015년 우승 3 1 2 0 3 1 5
  2017년
합계 우승(4회) 33 13 16 4 42 26 55

올림픽편집

올림픽 기록
연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48년 8강 8위 2 1 0 1 5 15 3
  1952년 대회 불참 (한국 전쟁)
  1956년 진출 실패
  1960년
  1964년 조별리그 14위 3 0 0 3 1 20 0
  1968년 진출 실패
  1972년
  1976년
  1980년 대회 불참[19]
  1984년 진출 실패
  1988년 조별리그 11위 3 0 2 1 1 2 2
23세 이하 대표팀 경기로 규칙 변경[20]
합계 3회 진출(3/14[21]) 8위(1회) 8 1 2 5 7 37 5

아시안 게임편집

아시안 게임 기록
연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51년 대회 불참 (한국 전쟁)
  1954년 결승전 은메달 4 1 2 1 15 12 5
  1958년 결승전 은메달 5 4 0 1 15 6 12
  1962년 결승전 은메달 5 4 0 1 9 5 12
  1966년 조별리그 11위 2 0 0 2 0 4 0
  1970년 결승전 금메달* 6 3 2 1 5 3 11
  1974년 8강전 8위 5 1 1 3 4 10 4
  1978년 결승전 금메달* 7 6 1 0 15 3 19
  1982년 조별리그 9위 3 1 0 2 4 3 3
  1986년 결승전 금메달 6 4 2 0 14 3 14
  1990년 4강전 동메달 6 5 0 1 18 1 15
  1994년 4강전 4위 6 3 0 3 17 7 9
  1998년 8강전 6위 6 4 0 2 12 6 12
23세 이하 대표팀 경기로 규칙 변경[22]
합계 12회 진출(12/13) 우승(3회) 61 36 8 17 128 63 116

감독편집

각주편집

  1. 아시아 지역예선에 처음으로 참여했다. 남베트남과 인도는 자격 미달로 FIFA로부터 참가를 거절당했고, 대만은 최종 기권해서 일본과 예선을 치뤘는데, 당시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이 일본 선수들의 입국을 거부하여 두 경기 모두 일본에서 진행되었다. 각각 5 - 1, 2 - 2로 1승 1무를 거두고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2. 당시엔 아시아, 북중미, 아프리카 대륙 티켓이 0.5장이었다. 아시아 예선을 뚫어도 유럽과 플레이오프를 겨뤄야 했는데, 일단 인도네시아가 기권하고 일본에게 2승(홈 2 - 1, 원정 2 - 0)을 거두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해대회 4강팀 유고슬라비아와 만났다. 예상대로 2패(홈 1 - 3, 원정 1 - 5)하면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3. 북한이 처음으로 참가신청을 했으나, 예선을 앞두고 기권했는데 이유는 두 가지로 당시 A매치 17연승을 달리던 북한이 아시아 오세아니아 예선에서 나머지 나라들이 모두 기권한 상태에서 유일하게 참전한 오스트레일리아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자 이에 불안감을 느낀 것과 예선 개최지가 일본에서 당시 공산주의 국가였던 캄보디아로 변경된 것에 대한 항의가 그 이유이다.
  4. 1차예선 1조에서 호주, 일본과 붙었다. 개최지는 대한민국으로 6경기 모두 서울에서 경기가 열렸는데, 일본에게 1승 1무(2 - 2, 2 - 0)로 앞섰지만 호주에게 1무 1패(1 - 2, 1 - 1)로 밀리며 조 2위로 2차예선 진출에 실패했다.
  5. 1차예선 2조에서 이스라엘, 말레이시아, 태국과 붙었다. 개최지는 대한민국으로 A지역 예선 모두 서울에서 경기했으며, 1승 2무 조 2위(태국 4 - 0, 말레이시아 0 - 0, 이스라엘 0 - 0)로 준결승에 진출, 1조 1위 홍콩을 3 - 1로 이기고 결승전에선 이스라엘과 다시 만나 1 - 0으로 승리하며 A지역(동아시아) 최종 1위가 되었다. B지역 1위 호주와 한 장의 티켓을 놓고 최종 플레이오프를 했는데 호주 원정 0 - 0, 대한민국 홈 2 - 2로 재경기 끝에 0 - 1로 패배, 아쉽게 본선티켓을 놓쳤다. 1986년 출전 이전까지 본선에 가장 근접한 대회.
  6. 1차예선 2조에서 이스라엘, 일본과 붙었다. 북한도 같은 조였으나 기권했고, 이스라엘에 1승 1무(원정 0 - 0, 홈 3 - 1), 일본에 1승 1무(원정 0 - 0, 홈 1 - 0)를 기록하며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이란, 쿠웨이트, 호주, 홍콩과 붙었는데 3승 4무 1패 최종 2위로 1장의 티켓을 또다시 내주었다. 상대전적은 1위 이란(2무), 3위 쿠웨이트(1승 1무), 4위 호주(1무 1패), 5위 홍콩(2승)이었다.
  7. 1차예선 3조에서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태국과 붙었다. 개최지는 쿠웨이트로 6경기 모두 쿠웨이트에서 경기가 열렸으며, 2승 1패 조 2위(말레이시아 2 - 1, 태국 5 - 1, 쿠웨이트 0 - 2)로 최종예선 진출에 실패했다. 대한민국의 1차예선 탈락은 뉴질랜드에 밀려 탈락한 호주와 더불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최고의 이변이었다.
  8. 이 대회에서는 1,2그룹은 중동, 3,4그룹은 동아시아+남아시아로 지역을 나눠 각각 1장씩 티켓을 부여했다. 1차예선 3그룹 A조에서 말레이시아, 네팔과 붙었다. 말레이시아에게 0 - 2로 패하면서 출발이 불안했으나 나머지 3경기를 모두 이기고 2차예선에 진출, 3그룹 B조 1위 인도네시아에 2승(홈 2 - 0, 원정 4 - 1)하며 최종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일본과 만나 2승(원정 2 - 1, 홈 1 - 0)으로 이기며 32년만의 본선에 진출했다.
  9. 1차예선 4조에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네팔과 붙었다. 인도는 최종 기권했다. 6전 전승(말레이시아 3 - 0, 3 - 0, 싱가포르 3 - 0, 3 - 0, 네팔 9 - 0, 4 - 0 : 전반기 - 대한민국, 후반기 - 싱가포르)에 무실점으로 최종예선에 진출, 3승 2무(카타르 0 - 0, 북한 1 - 0, 중국 1 - 0, 사우디 2 - 0, UAE 1 - 1 : 개최지 - 싱가포르) 최종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총합 9승 2무 30득점 1실점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본선에 올랐다. 정작 본선에서는 3전 3패를 세계와의 높은 벽을 실감한 대회였다.
  10. 1차예선 4조에서 바레인, 레바논, 홍콩, 인도를 상대로 7승 1무(바레인 0 - 0, 3 - 0, 레바논 1 - 0, 2 - 0, 홍콩 3 - 0, 4 - 1, 인도 3 - 0, 7 - 0 : 전반기 - 레바논, 후반기 - 대한민국)를 기록하면서 최종예선에 진출, 2승 2무 1패(이란 3 - 0, 이라크 2 - 2, 사우디 1 - 1, 일본 0 - 1, 북한 3 - 0 : 개최지 - 카타르) 최종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11. 4라운드에서 일본에 0 - 1로 지면서 3위로 주저앉았는데,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일본 1위(2승 1무 1패), 사우디 2위(1승 3무), 대한민국 3위(1승 2무 1패)였다. 월드컵 티켓이 2장이라 이대로면 탈락이 확정되는 상황이었고, 무조건 북한을 2점차 이상 이기고 일본이 이라크에, 사우디가 이란에 무승부로 잡히길 바라는 수 밖에 없었다. 우리가 북한을 3 - 0으로 잡았지만 사우디가 이란에 4 - 3으로 앞서며 경기가 끝났고, 일본도 경기종료를 앞두고 이라크에 2 - 1로 앞서고 있었다. 대한민국 선수들은 울면서 경기장을 나갔지만 종료 30초 전 이라크가 극적으로 동점골을 넣으면서 상황이 뒤집혔고 대한민국이 2위로 올라서며 극적으로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도하의 기적 참고.
  12. 1차예선 6조에서 태국, 홍콩을 상대로 3승 1무(태국 3 - 1, 0 - 0, 홍콩 2 - 0, 4 - 0)를 기록하면서 최종예선에 진출, 6승 1무 1패(일본 2 - 1, 0 - 2, 아랍에미리트 3 - 0, 3 - 1, 우즈베키스탄 2 - 1, 5 - 1, 카자흐스탄 3 - 0, 1 - 1) 최종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특히 일본 원정에서 2 - 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도쿄 대첩을 이루었고, 우즈베키스탄 원정에서 5 - 1로 승리하는 등 일찍 분위기를 잡았고, 유일한 패배인 일본전 홈 0 - 2 패배도 이미 진출이 확정되고 나서 열린 경기였다.
  13. 1차예선 없이 2차부터 참여했다. 2차예선 7조에서 4승 2무(레바논 2 - 0, 1 - 1, 베트남 2 - 0, 2 - 1, 몰디브 2 - 0, 0 - 0)를 기록하면서 최종예선에 진출했으나 3골 이상 넣은 경기가 없었고, 특히 2차전 몰디브 원정에서 0 - 0으로 졸전하면서 코엘류 감독이 경질되기도 했다. 최종예선 A조에서 3승 1무 2패(사우디 0 - 1, 0 - 2, 우즈베키스탄 2 - 1, 1 - 1, 쿠웨이트 2 - 0, 4 - 0) 최종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쿠웨이트 원정에서 4 - 0으로 대승하며 지긋지긋한 쿠웨이트 징크스는 날렸지만, 우즈벡 원정에서 1 - 1로 비기고 사우디에게 2연패하는 등 결과가 좋지 않았다. 결국 코엘류 후임으로 들어온 본프레레 감독마저 경질되며 예선 도중 두 명의 감독이 경질되는 기록을 남겼다.
  14. 1,2차예선 없이 3차부터 참여했다. 3차예선 3조에서 3승 3무(북한 0 - 0, 0 - 0, 요르단 2 - 2, 1 - 0, 투르크메니스탄 4 - 0, 3 - 1)를 기록하며 1위로 최종예선에 진출, B조에서 4승 4무(북한 1 - 1, 1 - 0, 사우디 2 - 0, 0 - 0, 이란 1 - 1, 1 - 1, 아랍에미리트 4 - 1, 2 - 0) 최종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처음 조편성이 될 때만 해도 중동의 투 톱인 사우디 이란과 수비벽에 막혀 고전하는 북한까지 같은 조에 있어 어려운 승부가 예상되었으나 의외로 사우디 징크스마저 깨면서 무패로 본선에 올라갔고, 북한이 2위를 차지함으로써 남북이 동시에 진출한 첫 월드컵이 되었다.
  15. 1,2차예선 없이 3차부터 참여했다. 3차예선 B조에서 4승 1무 1패(레바논 6 - 0, 1 - 2, 쿠웨이트 1 - 1, 2 - 0, 아랍에미리트 2 - 1, 2 - 0)를 기록하며 1위로 최종예선에 진출했으나 레바논전 충격패로 조광래 감독이 경질되기도 했다. 최종예선 A조에서 4승 2무 2패(이란 0 - 1, 0 - 1, 우즈베키스탄 2 - 2, 1 - 0, 카타르 4 - 1, 2 - 1, 레바논 3 - 0, 1 - 1) 최종 2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초반 두 경기에서 4 - 1, 3 - 0으로 대승하면서 분위기를 잡았지만 이후 경기에서 계속 고전하면서 미끄러졌다. 특히 이란에 2연패하고 마지막 경기에선 홈에서 0 - 1로 지면서 비기기만 해도 사실상 탈락이었던 이란에게 조 1위까지 내주며 퀘이로스 감독한테 주먹감자를 먹는 수치를 당했다.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이 이란과 비겨주고 자신들이 카타르에 대승하면 본선 진출이 가능했지만 5 - 1로 이기고도 한국이 지는 바람에 플레이오프로 미끄러져야 했다. 2위 한국과 승점이 같았으며 골득실도 겨우 1점차였다..
  16. 본선 진출 횟수 비율. 독립 이후로 계산
  17. 동아시아 예선의 일본, 대만, 필리핀이 모두 기권하면서 자동 진출했다.
  18. 직전 대회에서 3위 이내에 입상한 팀에게 본선 진출권이 자동으로 주어졌다.
  19. 대다수 서방 세계 국가들이 1980년 하계 올림픽 참가를 보이콧하였다. 대한민국도 이에 동참하여 예선부터 참가하지 않았다.
  20. 본문에서는 1988년 서울 올림픽까지만을 기술한다. 이후의 기록에 관해서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을 참고하시오.
  21. 본선 진출 횟수.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 승인받은 1947년 이후부터 계산.
  22. 본문에서는 1998년 아시안 게임까지만을 기술한다. 이후의 기록에 관해서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을 참고하시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