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2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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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2년 제2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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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성(notability)에 대한 2차 의견 수렴편집

그동안 저명성으로 번역되었던 notability에 대해 상당히 오랫동안 여러 사람들이 참여하여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notability'라는 용어에 대한 일치된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논의를 바탕으로 2차 의견 수렴을 하고자 합니다. 물론 투표는 악이라는 수필도 있지만 투표는 유용한 도구라는 반대 의견을 밝힌 수필도 있습니다. 어쨌든 이번 2차 의견 수렴을 통해서 앞으로 논의의 범위를 더 좁힐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3일 (일) 22:08 (KST)

 의견 아사달님께서 6월 3일자로 저번 주에 사랑방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많은 편집자들의 참여하에 논의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뜻에서 이번 주 사랑방에 그대로 올렸습니다. --배우는사람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11:57 (KST)
엔샷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12:01 (KST)

최초의 위키백과 도시 : 만머스편집

영국 웨일즈 지방의 만머스라는 도시가 최초의 위키백과 도시라고 선언을 했군요. en:Monmouthpedia에 보시면 자세한 정보가 있습니다. 도시의 주요한 시설이나 공공 물품에 QRPedia 코드를 부착을 했네요. en:Wikipedia:GLAM/MonmouthpediA를 보니, GLAMWIKI의 일환이군요. 500개의 문서가 이 사업을 통해서 만들어졌고, 150개가 개선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런 사업을 하면 도시의 문화재와 시설들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편집을 하게 되겠네요. 아주 흥미롭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시도를 하는 지자체가 있을까요? --케골 2012년 6월 4일 (월) 14:08 (KST)

참 좋은 시도네요. 국내는 준비위원회가 잘 돌아가면 말통하는 곳과 거버넌스를 구성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02:23 (KST)
여담이지만 Monmouth에 나와 있는 발음 표기는 /ˈmɒnməθ/인데, en:Wikipedia:IPA for English(영국식과 미국식 영어 타협한 국제 음성 기호 표기. 대한민국 영어 교과서나 사전의 IPA 표기와 차이가 있으니 유의)에 따르면 /ɒ/는 lot, pod, John의 o 발음을 적는 기호입니다(대한민국 영어사전 상당수는 [ɑ|ɔ]로 표기. | 왼쪽은 미국 발음, 오른쪽은 영국 발음). 이 발음은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영국의 지명·인명을 적을 때 '오'로 적고, 미국의 지명·인명을 적을 때 '아'로 적는 것입니다. Monmouth는 영국 내의 지명인 만큼 ‘몬머스’가 외래어 표기법에 부합합니다. 물론 현행 외래어 표기 원칙은 통용 표기 우선인데, 이 지명에 우세한 통용 표기가 있을 것 같진 않으니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02:25 (KST)
몬머스 (동음이의) 문서를 만든 사람입니다만, 발음적인 측면에서도,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에서도 ‘몬머스’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무엇보다도, 영국 지명이므로, 영국식 발음에 따르는 것이 좋겠지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5일 (화) 11:34 (KST)

미디어위키 버그질라에 미디어위키 자체에 사: 와 사토론: 추가 요청을 할 예정입니다.편집

미디어위키 버그질라를 통해 미디어위키 자체에 특수기능: 을 특: 으로 추가한 바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사용자: 와 사용자토론: 이름공간을 각각 사: 와 사토론: 으로 추가 요청을 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알려주세요. 참고로 Translatewiki.net에서는 password 번역, oversight에 대한 번역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6월 4일 (월) 14:14 (KST)

혹시, 과거의 논의를 살펴보신 건가요? 분명, 총의가 모아지지 않았을 텐데요. 이는 무리한 추진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6월 4일 (월) 14:46 (KST)
기존 기능을 해치는 것이 아닌 이상 추가해도 실제론 별 상관 없겠지만 굳이 추가할 이유가 있을까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8:24 (KST)
미디어위키를 개인적으로 설치해서 쓰는 사람들 중에 '사'나 '사토론'이라는 추가적인 이름공간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굳이 default로 '사'나 '사토론' 이름공간을 할당하는 건 자유도를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특히 '사'로 시작하는 위키여서 단축 이름공간을 '사'로 쓰고 싶어하는 분들의 선택권을 뺏는 게 아닐까 합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20:14 (KST)
  거부 자진 철회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백과'가 있을 경우 '사:'를 사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22:27 (KST)
지금 생각해보니 역'사'백과도 있군요.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7월 22일 (일) 21:01 (KST)

알찬글/좋은 글 토론편집

분류 후보 문서 해당 토론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해제 토론 대한민국의 기자실과 기자단 토론 링크 2월 22일
2010년 1월 4일 한국 중부 폭설 토론 링크 3월 14일
알찬 글 후보 비틀즈 토론 링크 5월 25일
이우 (1912년) 토론 링크 6월 6일
좋은 글 후보 타블로의 스탠퍼드 대학교 학력 위조 논란 토론 링크 3월 12일
태양 에너지 토론 링크 3월 28일
미야자키 하야오 토론 링크 4월 9일
이븐 알하이탐 토론 링크 6월 3일
창덕궁 토론 링크 6월 5일
엘리자베스 2세 토론 링크 6월 7일
함께 검토하기 기독교의 역사 토론 링크 5월 30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6월 4일 (월) 18:26 (KST)

미디어위키 설치 마법사 메시지를 모두 번역했습니다.편집

미디어위키 1.20부터는 영어를 모르고 대신 한국어를 아는 사람들한테는 설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04:33 (KST)

수고하셨습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5일 (화) 18:17 (KST)
 좋아요-- 분당선M (T · C.) 2012년 6월 5일 (화) 21:10 (KST)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이미 위키 프로그램을 서버에 설치(영어로...)하여 업무용으로 사용 중인데요. 위키(Wiki) 소프트웨어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훌륭한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많은 사람들이 위키 프로그램을 한글로 쉽게 설치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쁜 마음입니다. 이 위키 프로그램을 적극 추천합니다. --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01:57 (KST)
중요한 것은 도쿠위키가 미디어위키보다 먼저 설치 마법사 메시지가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다는 겁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2:39 (KST)

수고했어요 --210.117.76.38 (토론)

다른 위키와 관련된 잡다한 정보편집

제가 알게 된 다른 위키의 정보들을 방금 전에 간단히 여기에 글로 써서 알리려고 했습니다. 근데 너무 길어져서 제 사용자: 이름공간 안에 하위 페이지로 만들고, 여기다가는 간단히 요약만 하겠습니다.

정보를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다른 위키의 정책을 꼭 이곳으로 도입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참고하기 위한 차원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일독 바랍니다.

아래는 요약입니다.

  1. 프랑스어 위키백과에는 참고 문헌만 따로 정리하는 이름공간Référence:라는 것이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2. 일본어 위키백과의 사랑방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의 삭제 토론처럼 주제별로 하위 페이지를 만든 뒤 상위 페이지에 로 삽입합니다. ☞ 자세히 보기
  3. 미디어위키의 토론 페이지를 LiquidThreads라는 확장 기능이 있는데, 현재 미디어위키 공식 위키에 시험 적용돼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4. 위키크리올이라는 곳에서는 ‘사투리’가 많은 위키 문법을 표준화하기 위해 표준 문법을 제정하고 있습니다. ☞ 자세히 보기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02:08 (KST)

2011 Picture of the Year competition편집

македонскиnorskpolski

Dear Wikimedians,

Wikimedia Commons is happy to announce that the 2011 Picture of the Year competition is now open. We are interested in your opinion as to which images qualify to be the Picture of the Year 2011. Any user registered at Commons or a Wikimedia wiki SUL-related to Commons with more than 75 edits before 1 April 2012 (UTC) is welcome to vote and, of course everyone is welcome to view!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contest can be found at the introductory page.

About 600 of the best of Wikimedia Common's photos, animations, movies and graphics were chosen –by the international Wikimedia Commons community– out of 12 million files during 2011 and are now called Featured Pictures.

From professional animal and plant shots to breathtaking panoramas and skylines, restorations of historically relevant images, images portraying the world's best architecture, maps, emblems, diagrams created with the most modern technology, and impressive human portraits, Commons Features Pictures of all flavors.

For your convenience, we have sorted the images into topic categories.

We regret that you receive this message in English; we intended to use banners to notify you in your native language but there was both, human and technical resistance.

See you on Commons! --Picture of the Year 2011 Committee 2012년 6월 6일 (수) 03:26 (KST)

Distributed via Global message delivery. (Wrong page? Fix here.)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참가자,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2011년 올해의 사진 경연을 개최하게 돼서 기쁩니다. 그림이 2011년 올해의 사진으로 한정하는대로 우리는 당신의 의견에 관심이 있습니다.

편의를 위해, 우리는 주제별로 그림을 정렬합니다.

공용을 참고하세요! --2011년 올해의 사진 커뮤니티 2012년 6월 6일 (수) 12:50 (KST) (다음 사용자가 번역: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2:50 (KST))

문서를 삭제하기는 하되 편집 역사는 보존·공개되는 건 없나요편집

물론 명예훼손이나 모욕하는 글 같은 건 편집 역사도 삭제해야겠죠. 하지만 삭제 처리된 상당수의 문서들은 단지 위키백과에 실리기가 부적합해서입니다. 이런 문서는 그냥 편집 역사를 보존하고, 또 관리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도 열람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서 자체는 없는 걸로 나오지만, 역사 탭이 있어서 확인해 보면 문서가 있었던 시절의 내용이 보존되는 것이죠. 이런 기능이 존재한다면 삭제된 문서에 담긴 좋은 정보나, 표 같은 위키 문법 등을 다른 문서에서 재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삭제 전에 필요한 것을 다른 문서로 복사해 두는 조치를 취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런 것들을 삭제할 당시에는 필요성을 못 느꼈다가 뒤늦게 필요성을 인식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저는 과거 편집 역사를 보존하는 삭제 기능이 미디어위키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3:23 (KST)

요점만 다시 설명 드리면, 삭제된 페이지를 향하는 링크는 물론 빨간색으로 표시되지만, 그 문서로 들어가 역사 탭을 누르면 삭제 전의 문서들을 열람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물론 관리자 뿐만 아니라 일반인일반 사용자 모두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6:27 (KST)
그건 관리자 권한이 아닌가요. 문서의 삭제/복구을 위한 확인 작업으로서 말이죠. 무엇보다, 그걸 한국어판에서만 구현하긴 힘들테지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9일 (토) 00:52 (KST)
저는 관리자 이외의 일반인일반 사용자들도 열람 가능하게 바꾸면 안 될까(물론 미디어위키 개발자들 상대로 설득 필요) 생각하고 있습니다. 열람 금지시켜야 할 내용(모욕, 명예훼손 등)만 못 보게 만들구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1:02 (KST)

글쓰고 나니까 생각났는데 현재 미디어위키를 수정하지 않고 구현하는 편법이 하나 있긴 하네요.

  1. 위키백과 전용의 이름공간을 만든다(예: 휴지통: 이름공간과 휴지통토론: 이름공간).
  2. 문서를 없앨 때 웬만하면 '삭제'하지 말고 '휴지통:'과 '휴지통토론:' 이름 공간으로 이동시킨다.
  3. 이동된 휴지통: / 휴지통토론: 문서를 빈 문서로 만들거나, 지워진 문서라고 알리는 틀을 붙인다. 과거의 역사는 보존되어 열람이 가능.
  4. 이동된 휴지통: / 휴지통토론: 문서를 무기한 보호나 준보호로 돌린다(아니면 이름공간 자체에 관리자만 손댈 수 있게 설정←이게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이름 공간이야 관리자 분들 중 한 명이 버그질라에 신청만 하면 만들어주니까 구현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면 article 수 계산에서도 빠지고 외부 검색엔진에 그 내용이 걸리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필요할 때 편집자들이 과거 역사를 확인해서 편집에 참고하거나 유용한 것을 복사해서 쓸 수도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걸 꼭 도입해야 할지 저도 확신이 없지만, 향후 선택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서 적어 봅니다.

근데 이러느니 차라리 문서를 삭제하더라도 일반 사용자들이 과거 역사는 열람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네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1:19 (KST)

위키백과는 조금 바뀔 필요가 있는거같습니다..편집

위키백과를 둘러보니 정말 이렇게 폐쇄적인 사고방식과 딱딱함이 공무원과 별 차이가 없는 필적하는 정도같습니다. 그렇다고 이들이 다 전문가나 식자라고도 보기 힘듭니다. 대부분이 20대 미만이나 20대의 나이대 분들이 지식을 짜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분들을 힐난하는것이 아닙니다. 오해는 말아주십시오. 해외판위키백과는 여러 전문가들이 있어서 내용도알차고 문서수도 많습니다. 이런분들을 모셔오던가 하는 노력을 위키백과에서도 해야한다고봅니다. 그리고 한국판위키백과에서 의문인데 도대체가 위키백과가 요구하는 정보는 무엇인가요? 전문적인걸 실으면 충분한 출처제시가 있는거같은데도 알아들을수 있게 출처를 제시하라고 합니다. 도대체 뭘더 요구하나요?? 다 아는걸 여기 등재시키면 그게 무슨가치가 있는게 됩니까? 그러는가하면 어떠한 완벽주의도 도가 지나친듯합니다. 문서가 조금만 잘못되어도 삭제신청으로 문서를 날려버리거나 다른 조치를 취합니다. 그런데 그 사용자가 새로 위키백과에 기여하는것은 살펴보니 70% 이상이 다 삭제나 되돌리기입니다. 이러니 처음온 사람들이 위키백과를 욕하는게 아닙니까. 누구나 위키백과에 자신의 지식, 알려주려고 옵니다. 근데 이렇듯 완벽하게하고, 정작 몇몇 삭제나 검증만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그분들이 좋은뜻이여도 다 나쁘게 받아들일수밖에 없습니다. 위키백과 검열안하는거 저도 오해 읽어서 아는 바입니다. 근데 그곳의 검열과 제가 제시하고있는 검증은 좀 다른개념으로 생각하셔야될거같습니다. 이 딱딱한게 위키백과 내부의정책이라구요?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합니다. 분명히 그렇지요. 근데 로마법도 잘못된건 고쳐야합니다. 고치지않으면 사람들이 떠나가고, 다신 오지 않는 도시가되죠. 마찬가지입니다. 위키백과가 바뀜이 없다면 아무도 이곳에 새로운 지식을 나누러 오지않을겁니다. 분명 기존토론들보면 어투가 항의조라서 받아들이기보다 배척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선입견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제 말이 좋은말은 아니더라도 조금만더 새겨들어주세요. 여러분들이 정말 위키백과를 위하는건지,아니면 내 토론실력 자랑하러오는건지. 토론실력이라고도 하기힘듭니다. 토론은 더나은 방향으로 나가는데 여기 협업은 해외판 협업과는 다소다르니까요. 부탁입니다. 저 또한 외부인이지만...외부인 항의라고보지마시고 변화를 조금만 시도를 해보세요. 법없는 세상이 도래하기는 힘들어도,법이 적은 사회가 가장 이상적이라고도 하지않나요. 어느분이 서명남기라고하셔서 서명남깁니다. --109.175.28.43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5:52 (KST)

쉽게 풀기가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저도 위키백과 밖에서 이 분과 같은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을 본 적이 있어서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합니다. 근데 삭제토론이나 되돌리기들은 위키백과의 질을 유지하려는 노력이라서 하지 않기도 어렵습니다(물론 해당 분야에 대해 잘 모르시는 비전문가 분들이 지나치게 검증을 요구하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딜레마입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6:24 (KST)
‘위부심’이라고 비난하는 글도 본 적이 있어서 참 난감합니다.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8:55 (KST)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은 편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해결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원래 위키백과는 기본적인 정책만 갖추어져 있었고, 그것도 비교적 간단한 내용이었습니다.(예를 들면, 2007년초의 중립적 시각) 하지만, 편집자가 늘어나고 규모가 커지면서 긴 시간과 노력을 소비하는 분쟁을 겪게 되었고, 그 해결 방법으로 정책과 지침을 보강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는 하나의 문서를 서로 다른 편집자들이 공동으로 작업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편집 분쟁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러한 때에 분쟁 해결에 도움이 되는 것이 이들 정책과 지침입니다.jtm71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8:30 (KST)
다음 글들이 도움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아마도 이들은 외부에서 위키백과가 '무뚝뚝하다, 고압적이다, 불친절하다, ...' 이런 지적을 받을 때에 작성되었던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9:18 (KST)
솔직히 말해, 우리가 '문서 살찌우기'보단 '제거'에 관심이 많죠.....문제는 알맹이가 없다는 거. 이거 뭐 삭토를 수백번 했는데 저명성 지침 중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으니...--Reiro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19:35 (KST)
몇 주 전에도 비슷한 내용이 사랑방에 나왔다가 묻힌 것으로 아는데, 이런 식으로 맨날 이야기만 하다 끝내지 말고 대안도 생각해보고 행동을 이끌어내면 좋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2년 6월 7일 (목) 03:30 (KST)
예, 저도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위키백과를 더 풍부하게 살찌우기 위해서는 선의로 찾아온 기여자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잘 안내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벽을 허물고 사랑과 이해심을 바탕으로 위키백과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2:39 (KST)
네, 맞습니다. 이럼식으로만 이야기만 하지말고 일단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편가르기 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특정 사용자들의 의견을 배척하려는 사용자:Galadrien의 행동에 대해서도 고민해봤으면 좋겠습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1:41 (KST)

윤서인 문서 논란편집

최근에 윤서인 문서 보호가 해제되었습니다. 해당 문서 보호신청은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2년 5월#윤서인 문서 보호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이 윤서인씨라고 주장하는 사용자 Siyoon00님께서 최근 이러한 편집을 문서에 하였습니다. 본인의 견해가 어떻든지간에 문서의 내용에 싣는 것은 본인의 의견에 좌우되지 않습니다만, 논란이 장기화될듯 하여 사랑방에 여러 사용자분들의 견해를 듣고자 합니다. 이는 명예훼손과도 어느 정도 맞닿아 있는 부분으로 보여서,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21:56 (KST)

 의견 명예 훼손의 우려가 있어 보입니다. '논란' 문단은 삭제했으면 좋겠습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6월 6일 (수) 22:07 (KST)
위키백과가 엔하위키도 아니고, 왜 검열을 해야 하는 거죠? 위키백과:면책 조항#위키백과에 관한 일반적 유의사항을 참고해주세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6일 (수) 22:08 (KST)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를 참조해야 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2년 6월 7일 (목) 08:06 (KST)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 지침에서 특히 명예훼손 등의 법적인 문제를 일으킬 여지가 없어야 하며 라는 부분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아, 윤서인 문서에서 '논란' 문단은  삭제되어 마땅하다고 판단됩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6월 7일 (목) 09:20 (KST)
마땅하다니요? 그러한 논리라면, 이명박에 대한 비판 문서는 삭제되어야 합니다. 삭제가 아닌, 그에 대한 해명을 추가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검열이 필요한 건지를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7일 (목) 12:23 (KST)
가람 님이 조금 오해를 한 듯 합니다. 검열을 하자는 말이 아니고, 비판 내용을 전부 삭제하자는 말도 아닙니다. 문서 분량을 보면, 해당 생존인물에 대해서 도입 부분의 간단한 설명을 제외하면, 나머지 내용은 전부 생존 인물에 대한 논란으로만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문서 분량의 대부분이 논란에 할애되어 있습니다. 중립적인 서술을 위해서라면, 논란이 전체 문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런 상황이 되어서는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비판 문서를 예로 들었는데, 비유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문서는 본 문서가 별도로 존재하고, 그 중 비판 내용이 분량이 많아져서 별도 문서로 독립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윤서인 문서의 경우, 특정 생존 인물에 대해서 본문 내용의 대부분이 비판하는 내용으로만 작성되어 있는데, 그건 너무 편향된 것이 아닐까요?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2:48 (KST)
그만큼 논란을 많이 일으킨 작가니까요. 심지어는 포탈 사이트에 연재되는 웹툰에다가 대놓고 장애인을 비하하는 내용을 올려서 문제가 된 적도 있던 작가입니다. 그리고 조이라이드는 저런 논란의 소지가 없는 만화가 오히려 일부일 정도로 내용이 막나가기로 유명합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2년 6월 10일 (일) 01:21 (KST)
그 인물이 문제가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중립적이지 못하고 상당히 편향적인 서술도 위키백과에 용인되어야 한다는 뜻인가요? 그런 정책이나 지침은 본 적이 없습니다. 문제가 많은 사람이니까 오히려 더 냉정한 자세로 대하고, 문서 분량도 편향적이지 않게 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중립적인 관점에서 서술하면서 논란과 비판을 추가해야 오히려 문서의 신뢰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지금처럼 본문 내용을 전부 논란만으로 가득 채운 문서는 그 문서의 신뢰성 자체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할 소지가 있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3:07 (KST)
"문제가 있는 인물이므로 비판 문서이 대부분의 분량을 할애하는 것이 정당하다" 라는 욕설적 논증이 아니라, 윤서인이란 인물이 갖고 있는 유명세의 대부분이 그 논란에서 기초하므로 백:중립#비중에 의해 윤서인 문서의 논란 문단에 이 정도의 분량을 할애하는 것은 합당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윤서인이 웹툰 자체의 품질이 좋아서 이름이 알려진 작가라면 논란 문단에"만" 분량을 할애하는 게 부당한 게 맞지요. 그리고 제가 읽어본 결과 해당 문서에는 그렇게까지 편향된 관점에서 서술된 내용은 없었습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2년 6월 10일 (일) 22:37 (KST)
애매하네요. 국법에서는 공익 목적이 아닌 한 진실된 사실을 기재해도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니까요. 위키백과를 출판물로 본다면 해당 서술엔 음해 목적은 없으니까 명예훼손죄가 성립되지 않습니다만 (오로지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여야 음해 목적이 있어야만 명에훼손죄가 됩니다. 일반적인 명예훼손죄라면 음해 목적이 없이 진실한 사실을 적시해도 명예훼손죄가 될 수 있습니가) 사이버상의 위키위키형 백과사전을 출판물로 보는지 아닌지 여부에 대히 판례가 나온 적이 있나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2년 6월 7일 (목) 19:49 (KST)
백:COI, 백:자신 정책/지침 승격토론을 진행하는 건 어떨까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2년 6월 7일 (목) 08:18 (KST)
생존 인물의 전기는 해당 인물의 사생활을 최대한 보호하는 방향으로 작성되어야 합니다.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며, 타블로이드판 신문이 아닙니다. 인기를 얻거나 물의를 일으키는 것은 위키백과의 역할이 아니며, 다른 사람의 삶을 칭찬하거나 비난하는 주장을 퍼뜨리는 도구도 아닙니다. 편집시에는 해당 글이 생존 인물에 해를 끼칠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여야 합니다. 라는 부분 역시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 지침에 존재하는 것으로 보아 윤서인 문서에서 '논란' 문단은  삭제되어 마땅하다고 판단됩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6월 7일 (목) 23:51 (KST)
주장을 관철하기 보다는, 제 의견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만. 굳이 한국어 위키백과를 엔하위키처럼 만들려는 의도를 알지 못하겠습니다. 곧 생성 금지 항목이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기우일까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8일 (금) 00:05 (KST)
저러한 논란을 해당 인물의 사생활로 보기 힘듭니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화가 또한 공인입니다. 해당 신문 기사에서 본인도 만화가가 처음에는 공인인지 몰랐다고 되어 있고요. 공인에 대한 비판과 품평은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표현의 자유입니다. 엔샷님의 의견은 위키백과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심각한 훼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0:51 (KST)
하지만 이 논란의 주인공이신 '윤서인'씨가 위키백과 계정까지 직접 만들어가며 반론을 펼친걸 보면 위백에 등재된 내용이 그 개인에게 많은 심리적 고통을 주어서 그런건 아닐런지요? 물론,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인권 및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혹시나 저 분이 위키백과 재단, 아니, 윤서인 문서의 '논란' 단락의 주 기여자를 상대로 법정 소송이라도 제기한다면 더 머리가 아파질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0:56 (KST)
“고소를 할 지도 모르니까, 자체 검열을 하자” 이런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송영길 사태가 일어났으니, 송영길 문서를 삭제하고 작성 금지화 시켜야 하나요? 뭔가, 무서운 발상이라는 생각 밖에는 안 드네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8일 (금) 01:02 (KST)
현재 내용이 균형이 상실된 것은 맞지만, 그것은 반론으로 보충되어야지 무작정 삭제하는게 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위키백과에서 반론을 싣는 것을 제한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좀 어이 없는 마지막 논란은 삭제하였습니다.--이강철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1:08 (KST)
백:자신. 그리고 해당 논란은 엄연히 윤서인이 포털 사이트에 연재한 웹툰에서 시작된 논란인데 이걸 "사생활"로 볼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윤서인이 자기 혼자만 보려고 그린 만화를 누가 억지로 발굴해서 논란을 붙인 게 아닌 이상은...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2년 6월 8일 (금) 13:43 (KST)
어떤 인물에 대해서 백과사전에 올리려면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윤서인 문서를 보면 본문 내용이 전부 해당 인물에 대한 논란으로만 가득차 있습니다. 그 논란의 진실성 여부와 무관하게, 한쪽 의견만 실린 점에서 상당히 편향적인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비록 지금은 삭제되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해당 인물에 대한 허위 사실까지 올라왔던 점(대만계 화교 출신?)에 비추어 볼 때, 이 문서는 위키백과사전을 통해 특정인에게 망신을 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생성된 것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위키백과가 생존인물에 대해 균형잡힌 서술을 하지 못하고, 심지어 일부 허위 사실까지 포함한 인신공격성 논란만 잔뜩 올려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2:14 (KST)
허위 사실이라면 윤서인 본인 혹은 진상을 아는 사람이 위키백과의 규칙을 준수하면서 이의를 제기하면 될 일입니다. 그리고 논란 문단은 아사달님이 말씀하시는 '편향'적인 방법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게, 윤서인은 저 논란에 대해서 (지금 위키백과에도 투고한 '변명'이 아닌) 유효한 해명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2년 6월 10일 (일) 22:45 (KST)

게임물등급위원회를 단축할 때편집

대한민국에서는 게임물등급위원회를 주로 게등위로 단축하여 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어 위키백과의 게임 문서들을 보면 각 게임의 나라별 등급을 나열하는 부분에서 거의 대부분 GRB를 단축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1][2]를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디아블로 III 문서에서 제가 이러한 편집을 했더니 사용자:Cybragon 님께서 곧바로 이렇게 되돌리셨습니다.

비록 GRB라는 단축이 게등위보다 한국어권 사용자들에게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나라의 등급 제도는 전부 로마자 단축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굳이 대한민국만 한글 단축을 써서 통일성을 떨어뜨려서 균형을 잃게 만드는 것은 역효과를 발생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7일 (목) 22:49 (KST)

이미 게등위라는 말이 널리 쓰이는데 쓰이지 못할 이유가 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만약 게등위라는 말이 공식 약어가 아닐 경우라면 생각해 봐야겠네요). 약자는 로마자로만 써야 하고 한글은 감히 쓰면 안 되는 것도 아니구요.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7일 (목) 23:07 (KST)
공식 약어는 아닐 겁니다. 반면에 GRB는 게등위의 사이트명에서부터 grb.or.kr로 단축해서 쓰고 있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7일 (목) 23:13 (KST)

 의견 GRB라는 단어, 저는 뉴스 기사에서 많이 본 듯합니다만. '게등위'보다는 'GRB'가 어감 상 더 좋다고 봅니다. 전 GRB에 한 표 ★ 엔샷 (토론) 2012년 6월 7일 (목) 23:52 (KST)

GRB감마선 폭발(Gamma ray burst)의 약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게임물등급위원회만 유독 다른 정부 산하 위원회와 달리 영어 약자로 표기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대한민국 정부기관의 약어로 영어를 굳이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게등위는 뉴스에도 잘 쓰이지 않는 말입니다. 언론에서는 게임위를 주로 사용합니다. 차라리 게임위로 쓰는게 어떨까요? --이강철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0:23 (KST)

음, 게임위 좋군요 ★ 엔샷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0:37 (KST)
근데 GRB가 더 깔끔해 보이지 않나요? '게등위'나 '게임위'보다는 GRB가 개인적으론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엔샷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0:39 (KST)

 의견 게등위를 쓰고, GRB라는 단어는 간혹 가다가 보조적으로 쓰는 것이 옳습니다. 저도 이 토론을 통해서 GRB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보네요. - Ellif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0:29 (KST)

물론 일반적으로 '게등위'를 많이 쓰지만, 이 단축이 정식적인 단축도 아닐 뿐더러 위 이강철 님 말씀대로 언론에서도 약간 기피하는 표현입니다(어감상?). 하지만 GRB는 게임물등급위원회의 홈페이지의 주소로도 단축되어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여기서 고려하는 것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 ESRB, CERO, ACB 등의 다른 등급 기구들과 나열되어 쓰일 때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특별한 상황에 대해서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8일 (금) 00:37 (KST)
다른 등급물 위원회와 같이 쓰이더라도 중간에 약어로 들어가게 되면 오히려 문제가 있을텐데요. GRB라고 쓰면 무슨 기관인지에 대한 부연 설명이 또 필요하게 될 것 같은데요. 게임물등급위원회(GRB), 게임물등급위(GRB), 게임위(GRB), GRB(게임위)와 같이 병행 표현을 하지 않으면, 가독성이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0:42 (KST)
아 그리고 GRB는 동음이의 문서로 바꾸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0:43 (KST)
음... 위키위키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어떤 낱말이 무엇인지 궁금하면 곧바로 링크를 클릭하여 그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는 것인데, 그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GRB: 전체이용가'와 같이 한국어로 등급을 쓰게 되기 때문에 GRB가 게임위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언어판을 예로 들면,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일본의 등급 기구인 컴퓨터 오락 등급 기구를 이러한 상황에서 거의 CERO로 줄여 쓰고 있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8일 (금) 00:47 (KST)
아, 그리고 이강철 님, 현재 많은 문서에서 GRB 내부 고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뒷처리 작업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8일 (금) 00:48 (KST)
수정 완료 하였습니다 :) --이강철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0:58 (KST)
추가적으로 더하자면 심의위 옆에 국기그림을 넣으면 어떨까요? 그러면 확실히 이해가 될 것 같은데요? --이강철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1:12 (KST)
그렇게 하는 것도 괜찮겠군요. 다른 분들의 의견도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8일 (금) 01:13 (KST)
(위의 1단계 답변과 3단계 답변에 대응하여서) 지금 대화가 이해가 안 되는게, ESRB, CERO, ACB에 맞춰서 GRB라는 누구도 자주 쓰지 않는 단어를 써야 하는 타당성 자체가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거기에 맞춰야 한다는 주장을 하신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 우선 다른 예시를 하나 들어서 형평성을 따져 봅시다. 문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있습니다. 한콘진이라고 줄여서 읽고 과거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약자를 따라서 KOCCA라고 영어로 줄여서 씁니다. 가상적으로 이 단체에서 게임 등급 판단을 하고 있는데, 한콘진이라고 쓰는건 좀 보기에 그러해서(이 단계에서는 일단 그렇다고 칩시다) KOCCA로 맞춰서 써야 한다고 했다면 전 찬성했을 겁니다. 그나마 KOCCA는 잘 알려져 있고 따라서 헛갈릴 가능성 또한 적습니다. 하지만 게등위의 경우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 게등위를 GRB로 줄여서 쓴다는 사실을 이 문단을 통해 처음으로 아시는 분들이 대다수이리라고 생각합니다.
2) 영어 약자를 쓰는 것이 한글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보기에 좋고 편하다는 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질문해보고 싶습니다. ⓐ 어디까지나 백:표기의 전제는 통용표기이고, 그러한 통용표기를 결정하는 것은 한국어 어중입니다. ⓑ 백:표기에서 국가기관이나 언론기관, 특히 국립국어원의 표기안을 첨부한 것은 어디까지나 해당 표현을 판정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적인 자료를 주는 것일 뿐, 어중이 자주 쓰는 단어까지 역행하여 표기하라는 의미의 것은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공식 표기'라는 것 또한 어중의 일반적인 경향에 따라 거슬러질 수 있을 것입니다(다만 이는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3:27 (KST)
  • 게임물등급위원회의 공식 약어는 게임위입니다. (게임위민원실)
  • 네이버 뉴스 검색 기준 '게임위' 2326건, '게등위' 311건, 'GRB'도 꽤 있는데 결과를 보면 건 수를 세는게 무의미 해보입니다. [3]
  • 여러 게임 웹진 같은데를 보면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욕'을 동반해서 (...) '게등위'라고 지칭하는 걸 많이 보기는 했습니다. '게임위'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네요.--Leedors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9:09 (KST)
  • 우선, 한국어 위키에서 한국 기관을 얘기하면서 영어 약자를 공식 약어로 쓰는 건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런 식이면 교육인적 자원부도 교육부가 아니라 MOE라고 불러야 되겠지요. (모에가 전 국민을 교육 시키게 되는 셈이네요.)
그리고'게임물 등급 위원회'의 약자로서 '게임위'냐 '게등위'냐가 문제일텐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은 '게등위'지만 게임물등급위원회 스스로는 '게임위'로 불러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원하는 약칭을 써주는 게 일견 타당해 보이지만 여기에는 속사정이 얽혀 있는 게, 게등위 초기 설립 시절 여러가지 불합리한 행위를 많이 해서 게임 사용자 및 개발사 양측으로부터 엄청난 욕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게등위라는 약칭은 '개 같고 등신 같은 위원회'라는 뜻으로 조롱 받게 되고, 이에 반발한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 게등위라는 말을 없애기 위해 '게임위'라는 말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하지만 '게임위'라는 말은 등급 심의가 아닌 게임 관련 종사자들의 모임이라는 오해의 우려가 있고, 실제로 국내에 수많은 게임 관련 단체들이 있는 만큼 혼동의 소지가 무척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게임물등급위원회의 가장 큰 존재 의의는 '게임'이 아니라 '등급 심의'에 있는 만큼 약칭에 등급심의를 의미하는 내용이 들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영어 약칭인 GRB에서도 R은 Rating, 즉 등급 심의를 의미하고 있지요.
실제 사용하는 용례로 봐도 '게임위'의 자칭을 제외하면 일반인들은 모두 '게등위'라는 말을 쓰고 있으며, '게임위'의 부탁을 받은 언론계에서만 '게임위'라는 단어를 쓰는 형편입니다.
따라서 저는 '게등위'라는 약칭을 쓰는 게 옳다고 생각하며, 게등위 항목에서 '게임물등급위원회 스스로는 게임위라고 불러달라고 한다' 정도로 언급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르혼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09:33 (KST)

 의견 대한민국의 국가기관이나 공공기관은 특별히 자신들이 공식 명칭을 그렇게 정한 경우가 아니면 한글로 표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영어로 표기하는 게 더 깔끔하게 보인다는 것은 문자에 대한 개인적 취향일 뿐, 표기를 정하는 기준이 될 수는 없겠지요. 그리고, 약칭은 당사자가 정한 것을 써주는 것이 백:중립성 지침에 맞습니다. 특히, 위에서 지적하듯 특정 비공식 약칭이 "욕설"과 함께 쓰인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관이 밝히고 있는 것처럼 게임위가 합당한 약칭일 것입니다. -- Jjw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16:03 (KST)

예, 저도 게임위가 어감이 좋아서 선호합니다. 제 아이들이 게임을 좋아하는데,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게등위라고 말하기가 왠지 부담스럽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2:03 (KST)

GRB가 적당하지 않다면, 저는 '게임위' 쪽을 선호합니다. Jiw 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중립성은 지켜야겠지요. 그리고 이번에 논의하는 내용을 위키프로젝트:컴퓨터·비디오 게임/편집 지침에 추가하기 위해서, 앞으로의 토론은 위키프로젝트토론:컴퓨터·비디오 게임에서 이어가겠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8일 (금) 22:54 (KST)

저기 잘못 이해하고 계시는 게, 위키프로젝트에서 총의를 설립하기 위해서 굳이 위키프로젝트에서만 토론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계속 하셔도 무관합니다. - Ellif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12:16 (KST)
아... 제가 그 지침 문서 상단에 틀을 잘못 읽었네요... 그 지침에 관련된 토론은 프로젝트 토론 문서에서만 해야 한다고 써있는 줄... 음... 그래도 아무래도 사랑방은, 시간이 1, 2주만 지나면 금방 잊혀져 버리게 마련인지라, 결국 얼마 못 가 새 문단을 만들어야 하는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9일 (토) 19:36 (KST)

토론:공지영편집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지... 이해할 수 없군요. --SPY_YH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15:34 (KST)

 의견 백:생존 인물 지침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살아있는 사람에 대해 특히 비판적인 내용을 언급할 때에는 매우 엄정한 중립성을 확보하여야 합니다. 또한 생존 인물의 전기에는 사소한 내용들(trivia sections)이 포함되면 안됩니다. 제가 보기에도 지금 실으시려는 트위터 발언은 생존 인물의 생애에 견주어 볼 때 매우 사소해 보입니다. “1년이 지난 뒤에도 공지영 씨와 관련되어 이 일이 거론될까?”라고 자문해 보시길 권합니다. 백과사전은 뉴스가 아니라는 점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 Jjw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16:10 (KST)

예, 저도 Jjw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토론 페이지에 남겼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2:51 (KST)

한국어 위키백과 QR코드 생성편집

QR코드로 위키백과를 접속할수 있도록 코드를 만들었지만 삭제가 우려되 저의 블로그에 올려둡니다. 필요하신 분은 사용하세요.-- 분당선M (T · C.) 2012년 6월 8일 (금) 17:08 (KST)

한국어 위키백과 페이스북 페이지편집

이미 페이스북에 위키백과(http://www.facebook.com/pages/%EC%9C%84%ED%82%A4%EB%B0%B1%EA%B3%BC/119254294811787 )페이지가 있기는 한데, 관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아 제가 새롭게 http://www.facebook.com/wikipediakorea 를 만들었습니다. 페이스북을 이용하시는 사용자분들께서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단한 운영 계획은 1) 매일 알찬 글과 좋은 글 노출 2) 위키백과 오프 소개 3) 위키백과 들머리 소개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운영과 관련하여 제안 계시면 이 밑에 의견을 적어 주세요. -- Jjw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18:09 (KST)

"한국어" 위키백과라면 "koreanwikipedia" 혹은 "ko.wikipedia" 쯤으로 단축형을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지금이라도 바꾸거나 다시 만드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18:22 (KST)
양쪽다 “사용할 수 없는 주소입니다”메세지가 절 울려서요. 그 외에도 ko_wikipedia, ko.wikipedia, wikipedia_korean 등을 시도해 보았으나 모두 안돼더군요. 그나마 지금 것이 되길래 얼른 눌렀어요. 왜 안돼는지는 저도 잘... :) -- Jjw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18:34 (KST)
쓰이지 않는 것이라면, 페이스북 측에 소유권을 주장하면 되지 않나요? 이용약관에 그런 게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6월 8일 (금) 18:50 (KST)
제가 회수 요청을 할 위치에 있지 않아서요. 재단이 창립되면 재단에서 정식으로 요청해 볼 수도 있겠네요. -- Jjw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20:08 (KST)
Jjw 님, 좋은 일 하셨습니다. 저도 페이스북에 가서 "좋아요" 쿡 눌렀습니다. 간단한 인사말도 남겼습니다. 위키백과를 통해서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기쁜 마음입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1:57 (KST)
감사합니다. -- Jjw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2:24 (KST)
좀 더 많은 인원이 몰려 왔으면 좋겠습니다.--18호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11:22 (KST)
http://www.facebook.com/kowikipedia 쪽은 제가 관리하려고 했습니다만, 시간이 되지 않네요. Jjw 님께 양도하는 방법이 있으면 하고 싶습니다만. --SVN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14:38 (KST)
페이지 접근이 되지 않습니다. 사실 제가 그 주소를 사용하려고 했는데, 사용이 불가능하더군요. 만약 페이지가 만들어져 있다면 http://www.facebook.com/wikipediakorea 타임라인에 링크를 걸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좋아요를 누르면, 저를 관리자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페이지를 아직 만들지 않은 상태이시면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페이스북이 저 주소를 허용하지 않고 있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일 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20:59 (KST)
제가 published를 누르지 않았었군요. 해당 페이지를 공개하고 타임라인에 링크를 걸어놓았으니 눌러주세요. :) --SVN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13:16 (KST)
페이지 열린 것 확인하였습니다. 2월 28일에 만들어 두셨네요. 그러니까 이미 선점되어 있었기 때문에 제가 페이지를 만들려고 할 때에는 허용되지 않았던 것이군요. 관리자 권한 확인하였습니다. 일단은 제가 만든 /wikipediakorea 를 주 페이지로 /kowikipedia 는 미러 페이지로 관리하겠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21:03 (KST)
네, 앞으로 잘 관리해주세요. :D --SVN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21:04 (KST)

/위키백과, /kowikipedia 모두 중복된 페이지로 페이스북에 신고하였습니다. 이 과정이 완료되면 두 페이지 모두 지금의 Jjw님이 개설하신 페이지로 합병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 또다른 페이지 합병 방법에는 [4]를 참고해 보세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6월 11일 (월) 14:58 (KST)

정보 감사합니다. :) -- Jjw (토론) 2012년 6월 11일 (월) 16:09 (KST)
블로그에 나온 방법으로 페이지를 합쳤습니다. 그런데, /kowikipedia 페이지가 아예 삭제 되는 군요. -- Jjw (토론) 2012년 6월 11일 (월) 16:28 (KST)
네, 중복된 페이지를 한쪽으로 합쳐지는 대신 URL은 아마 인수받지 못하는 모양이더라구요... 자세한 내용은 아마 페이스북 고객센터 쪽에 문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2년 6월 12일 (화) 12:30 (KST)

창립준비위원회 회칙 공개편집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창립준비위원회의 회칙 초안이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집행위원회에서 논의가 종료되지 않아 메타에 올리는 것이 보류되어 구글 문서로 공개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2012년 6월 9일 총회에 참석하시기 전에 위원회 회원님들께서는 회칙을 검토해 주시고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회칙 초안 문서가 보이지 않는다면 이메일 보내기 기능으로 저에게 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면 제가 메일로 회칙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19:15 (KST)

수고 많으십니다. 총회때 뵈요 :) -- Jjw (토론) 2012년 6월 8일 (금) 20:11 (KST)
예, 회칙 초안 잘 읽어보았습니다. 총회에서 뵙겠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2:19 (KST)

회칙 초안을 메타에 올렸습니다. meta:Wikimedia South Korea/창립준비위원회 회칙 --미네랄삽빠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12:15 (KST)

등재 적합성편집

저명성(notability)의 용어 변경에 대한 2차 의견 수렴 결과 등재 적합성이라는 용어가 새로 제안되어서 많은 찬성을 받았습니다. 이 용어를 제안해 주신 김정정민 님께 감사드립니다. 그에 따라 예전에 '등재 가능성'으로 번역했던 문서를 '등재 적합성'으로 수정하여 다음 링크에 올려두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03:43 (KST)

앞서 이야기 드렸지만, 투표 결과에 따라서 하려는 것은 적절치 못합니다. 이러한 것을 예상했기 때문에, 저는 그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것이고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9일 (토) 03:45 (KST)
투표에 참여한 많은 분들의 의견이 소중하듯이, 가람 님처럼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분들의 의견도 소중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투표는 악이다"라는 수필도 있고 "투표는 악이 아니다" 또는 "투표는 도구이다"라는 수필도 있는데, 위키의 정책이나 지침이 아니라 수필이니까 그 해석은 각자의 판단에 맡겨야겠죠. 아시다시피 많은 분들이 기존의 '저명성' 기준에 따라 한국어 위키백과에 올라온 독립 문서에 대해 과도하게 삭제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notability 용어에 대한 한국어 표현을 새롭게 변경하고자 하는 것이며, 다수의 의견을 물어본 결과 현재까지 모아진 의견으로는 '등재 적합성'이 좋겠다는 의사 표시가 나온 상태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이번 기회에 기존의 '저명성' 지침을 '등재 적합성' 지침으로 전면 개정하자는 뜻은 아니며, 좀 더 토론을 진행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에 최종 결정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22:38 (KST)
이 상황에서는 사용자:Idh0854의 의견을 존중하고 동의합니다. 투표는 도구가 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총의의 확인 도구가 될 수 있지만 토론의 도구가 될 수는 없읍니다. 토론이 투표로 바뀌어 의견을 주기기 어렵고 이전에 진행되던 논의들이 투표 진행에 의해 중단되어 버렸읍니다.-Againaway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1:01 (KST)
알겠습니다. notability(저명성 or 등재 적합성)에 대한 추가적인 토론은 다음 링크를 눌러서 진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2:37 (KST)

위키백과(와 이외의 위키미디어 프로젝트)가 아닌 다른 위키에 ㄹㄹㄹㄹㄹㄹㄹㄹㄹ! 문서를 만들어도 되나요?편집

위키백과와 관련 없는 질문이라 사랑방에 올립니다. --아라다 알아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15:20 (KST)

특필할만한 가치가 있습니까? --가람 (논의) 2012년 6월 9일 (토) 15:24 (KST)
위 문서를 한국어 위키백과에 올리려면,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있어야 합니다. 만약 없다면, 등재에 적합하지 않으므로, 그런 문서를 생성할 수 없습니다.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9일 (토) 22:41 (KST)
만약 이곳이 아닌 다른 위키라면 그 위키에서 정한 바에 따르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개인이 연습으로 설치한 위키라면 무슨 내용이든 자기 마음대로 올려도 되겠죠? 아사달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01:36 (KST)
'다른 위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백괴사전 같은 것도 위키이고요, 스스로 만들 수도 있고요. 어디냐에 따라 등재 기준이 다르죠.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9일 (토) 22:47 (KST)

일본어 메시지 출력?편집

지금 저만 이러는 건가요?

다른 페이지는 정상인데 유독 토론:서울역에 있는 빨간 링크 아무거나 마우스를 대면 ‘제목 (없는 문서)’라고 안 뜨고 ‘제목(存在しないページ)’라고 뜨네요? 다른 건 다 한국어 메시지인데 이것만 왜 이러나 모르겠네요. 뭔가 버그인 것 같은데 다른 분들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저처럼 뜨는지... --Yes0song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18:22 (KST)

번역 위키 상으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MediaWiki:Red-link-title를 생성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10일 (일) 18:38 (KST)

 정보 일단 임시로 해당 미디어위키 페이지를 생성하여 해결하였습니다. --SVN (토론) 2012년 6월 10일 (일) 19:49 (KST)

저도 그렇게 뜹니다. - Ellif (토론)
저도 아직 뜹니다. 저 토론 문서 내부에 무언가 있는 것 아닌가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6월 10일 (일) 23:03 (KST)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문서 토론의 편집에 들어가서 곧장 저장을 눌리면 한국어 버전으로 뜹니다. 과거 판을 일일이 비교해봤는데도 잘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2012년 6월 11일 (월) 02:08 (KST)
아직도 그런가요? 저는 오늘 처음 해봤는데 한국어로 (없는 문서)라고 뜨네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2년 6월 14일 (목) 23:51 (KST)

유니폴리 추방에 관한 되돌리기 세부 내용 관련편집

위키백과에 전에 가입한 적이 없으며, 내가 낸 의견인 되돌리거나 의견을 지우는 규칙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이것처럼] 다중 계정 유저가 편집하기전의 버전에 출처가 없는 경우 등에는 놔두는게 낫지않을까요 —  유니폴리의 다중계정인 사용자:Baseholic

백:사랑방/2012년 제13주에서 유니폴리를 되돌리고 차단하는것은 총의가 형성된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베이스홀릭이 발언하듯 일반 문서에서도 유니폴리 편집을 되돌려야 하는지 의문이라 토론을 제기합니다. 백:사관에 의견을 제시한 대로 일반문서는 아직 명확한 결론이 안나왔는데, 일반 문서 편집도 되돌려야 하나요?-- 분당선M (T · C.) 2012년 6월 10일 (일) 21:01 (KST)

유권해석이란 말은 해석 자체가 권위를 가져서 반드시 따라야 하는 해석을 말합니다. 분당선님이 위키백과 공동체 안에서 유권해석을 하실 권위가 있으신가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가슴) 2012년 6월 10일 (일) 22:30 (KST)
공동체에서 해석을 하자 그런 뜻이였지. 재가 해석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오해가 없도록 문단의 제목을 수정하였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6월 10일 (일) 22:46 (KST)

제가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로고를 만들어 보았습니다만편집

알림: 본래 여기에 있었던 토론 내용[5]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24주#제가 위키미디어 대한민국 로고를 만들어 보았습니다만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사유는 이미 지나간 주의 문서에 토론을 잘못 올렸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