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3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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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3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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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문서 관련편집

글 숨김 기능이 이상하게 동작하고 있는데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 도와주셨으면 좋겠구요, 미래를 위해 나는 가수다의 경연 목록을 독립시킬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00:09 (KST)

구체적으로 글 숨김에 어떤 부분이 이상하게 동작한다는 말씀이신지요. :) 편집하신 26회 (7라운드 1차 경연) 부분 틀의 오작동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해당 틀의 끝을 } 로 닫지 않으신 듯 합니다. -- D·C·M 2011년 9월 19일 (월) 00:15 (KST)
사용자:Kwj2772님께서 해결해주셨습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00:17 (KST)

영어 번역에 대한 질문편집

저는 이곳에 김소월 시인의 "진달래"를 영역하여 각각의 Stanza 마다 올렸읍니다. 제글 이전에는 시의 본문만 실려있어, 한글을 배우고 느끼려는 우리 한국인 2세나 한국어 공부와 우리의 문화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에게 필요할것이라 사료되어, 고심끝에 영역본을 실어올렸으나, 편집자께서 계속 지우시며, 이 백과는 위에 나열한 분들을 위한것이 아니라 합니다. 솔직히 말해봅시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교과서에 나온 김정식 소월의 시를 한국사람 그 누구가 모르겠읍니까? 그래도 이 백과사전에 실은 뜻은 이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한것이 아닐까요? 그분들은 그 누구일까요? 그리하여 편집인 모두에게 질문을 드립니다. 이 백과는 과연 제한된 독자대상이 있는것입니까? 우에드린 분들은 제외대상입니까? 아니면 그런 규약이 존재합니까? 저 개인의 생각으로는, 위키백과는 이곳 미국의 Wikipedia에 보안하여, 한국어로 존재하는 것을 집성하는 것이어야 생각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교육에 의하면, 세계어인 영어와 동시 표기해도 될것이라 사료되며, 이것이 좀더 한글 위키 백과의 설립의지와 가깝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뭏든 수고들 많으십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eedynamo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진달래가 아닌 토론:진달래꽃에서 논의되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외국인이 대상이다 아니다에 대한 특별한 "규약" 같은 것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위키백과가 국가별이 아닌 언어별로 나뉘어 있고 그 가운데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한국어 위키백과를 이용합니다. 이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이므로 진달래꽃 문서 안에 굳이 영어 번역본을 넣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본문을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36주에서 가져왔습니다. 여기가 최신입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06:16 (KST)

편집자께서, 영역은 아니된다(비록 본문과 같이 나열하였어도)는 조항을 대주시면 저로서도 이해하고 접겠읍니다. 참고로, 영어 Wikipedia에서는 한글로 쓰면서 영역하는 것이 무방하다는것을 편집자에게 알립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eedynamo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영어(미국 위키백과가 아닙니다.)위키백과와 독립된 별개의 백과이며, 여러 언어 백과 간에 공통 되는 규약도 있지만, 총의를 통해 상황에 맞게 각각의 위키백과에서 별도의 총의(사용자들의 공통된 의견 또는 합의)를 형성하기도 합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비교하고 싶으신 분은 인터위키(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연결된 다른 언어 위키백과로 가는 통로)를 이용하여 영어 위키백과에서 두 내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해당 시인의 모어 국가에서 굳이 외국어 번역본을 실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게 허용이 될경우 일어 번역본, 중국어 번역본 등을 올리는 데도 아무런 문제가 안됩니다. 그럴 경우 문서만 방대해지고, 길어집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타국어로 된 국가, 노래 가사등을 들여 올 경우 한국어 역본을 같이 올리지만, 이 경우에도 해당 언어와 한국어 역본만 올라 갈뿐 영역본은 처음에 영어로 만들어지지 않은이상 올리지 않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09:43 (KST)

편집인의 뜻을 충분히 이해하겠읍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eedynamo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북한에 대한 호칭편집

이곳이 정치화되는 것을 바라지 않지만, 합법적으로 시작한, 우리 자유사회의 산물인 이곳 위키 백과에서 북한을 그들이 부르는대로 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이라고 해서는 안되겠읍니다. 대한민국 헌법에서 그들을 인정한 것은 없읍니다. 그들은 그작당들의 Website에서나 그들이 민주...라고 칭할수 있겠지요. 글을 쓰는 양심인에게서 정말로 받아드릴 수 없읍니다. 편집인들의 견해를 요구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eedynamo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이곳은 대한민국(정부 산하·소속)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1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08:24 (KST)
이 곳은 한국어 위키백과이며,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주공화국, 재중, 재일, 재미동포 등 한국어 모어 화자는 물론 한국어를 사용하는 외국인들이면, 누구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이 오픈 백과사전은 정식명을 등재하는 것이 원칙이고, 약어는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09:36 (KST)
아울러 대한민국의 정부도 남북대화나 6자회담과 같이 공식적인 경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정식 명칭을 사용합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13:15 (KST)
이런 걸 바로 KPOV(Korean Point Of View)라고 하죠.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북한 자칭이 아니라 UN에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21일 (수) 23:12 (KST)

먼저 Pectus Solentis의 정의를 바로 잡아드립니다. Pectus 는 가슴, 정신, 근육을 뜯하며, Solentis는 be accustomed to(관습적으로)라는 뜻이어서, pectus solentis 라 하면, 관습적인 정신에의해 라는 뜻이지, 한결같은 자의 정신이라 쓰면, 잘못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 어디서 우리는 관습적으로 그들을 "조선..."이라고 관습적으로 부르나요. UN에서 부른다고 해서 그렇게 호칭하면 안되지요. 전세계 거의 모두에서, 그들을 "북한"(=North Korea)이라고 부릅니다. 이곳이 대한민국 정부 산하 기관이 아니면 더더욱이나 아무 정치적 규약없이 북한이라 불러야 합니다. 확신하건데, 이글 쓰시는 분은 이곳 자유세계에서 ㅆ시는 것으로 이해하며, 이 Website는 우리 자유사회의, 우리의 산물입니다. 그들의 표현을 정히 쓰시고 싶으시면 그이유를 더확실히 해야 할것이며, 왜 관습적으로 그들을 그렇게 격상하여 불러야 하는지를 밝혀야 합니다. 만일 이 모든것이 확실히 규약에 명시안된것이라면, 독자들의 견해가 중요하며, 편집인의 임의 해석은 절대로 용납 안됩니다, as you said, per "pectus Solentis".--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Leedynamo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북한에 대한 호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어색해서 그렇게 느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익숙해지고 보면 높이는 표현(격상)이 아니라 그냥 동의어일뿐입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01:10 (KST)

불편하시면, 그냥 북한이라고 쓰시면 됩니다. 이의가 있는 분들이 알아서 봇으로 고칠 겁니다. 이견이 있을 수 있는 문제이기는 하나, 엄청나게 큰 중대한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정상간의 선언문이나 체결한 개별조약들에는 우리 정부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쓰는 것으로 압니다만, 명칭도 너무 길고, 줄여서 북한 남한 이렇게 대립해서 쓰고, 대립하게 쓰지 않을 때에도 북한은 그냥 북한이라고 부르고 우리는 한국이라고 요약해서 부르는 게 보통이지요. 우리는 보통 이름을 두자로 쓰잖아요. :) 그러나 여기에서의 총의는 정식국호를 쓰는게 맞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도 종종 남한 북한이라고 쓰는데, 크게 뭐 문제제기하시는 분은 없었고, 이의가 있으신 분은 정식국호로 고치시더군요. 저도 큰 이의는 없습니다. 편의상 두글자로 쓰는 것이지. 저는 미국, 호주, 대만, 중국도 자주 씁니다. 이의를 제기하시는 분도 있지만, 솔직히, 두자가 편하지요. :) 미합중국, 오스트레일리아, 중화민국, 중화인민공화국...너무 길죠. :(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21:16 (KST)

중국어나 일본어 위키백과 보시는 분...편집

혹시 중국어와 일본어 위키백과 중에 한반도에 관련해서 좋은글이나 지위를 획득한 문서가 있나요? 질문방에 올리긴 뭐하고 관심이 있던 거라 한 번 사랑방에 들렀습니다.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실 수 있을까 해서요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9월 19일 (월) 20:22 (KST)

한국전쟁 당시 부산 교두보 전투(ja:釜山橋頭堡の戦い)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제사(ja: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経済史)가 일본어 위키백과의 좋은 글로 선정되었군요. 중국어 위키백과의 좋은 글에는 한반도(남한과 북한)와 베트남 관계사(zh:韓越關係史)가 올라와 있네요.--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9월 19일 (월) 21:03 (KST)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9월 19일 (월) 21:11 (KST)
하나 더 추가하자면 숭례문 방화 사건도 있습니다.--Reiro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23:58 (KST)

"~ 대통령" 넘겨주기 문서편집

이명박 대통령노무현 대통령 등 "대통령" 직위명이 포함된 넘겨주기 문서에 대해 총의 형성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한국어상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임을 감안할 때 편의를 위해 만들어져야 한다는 입장인데, 반대 의견으로는 딱히 근거가 없어 보입니다. 아울러 '한명숙 전 총리'나 '이정희 의원'과 같이 다른 '공인'들에 대한 직함 포함 넘겨주기 문서들도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in's님과의 토론을 참고해주세요.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19일 (월) 23:47 (KST)

딱히 생성해도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 D·C·M 2011년 9월 19일 (월) 23:50 (KST)
생성해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2011년 9월 20일 (화) 10:17 (KST)
저도 생성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봅니다. ㅡ ㅎrH (토론기여) 2011년 9월 20일 (화) 18:14 (KST)
이의 없습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01:11 (KST)
안 물어보시고, 그냥 "확" 만들어도, 누가 뭐라고 할 사안까지 되는 중대한 편집문제는 아니라고 보입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21:22 (KST)

Birthday편집

Birthday of Korean Wikipedia will be on 11 October. Are you willing to write a couple of sentences or more about Korean Wikipedia for Wikizine? If so, please, send me email on millosh@gmail.com. It should be published in October 5th edition (Wikizine News 131). --Millosh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01:59 (KST) 번역(Translation): 한국어 위키피디아의 생일이 10월 11일입니다. 위키진(Wikizine=wiki+magazine)에 실릴 한국어 위키피디아 관련 내용을 두 문장이나 그 이상 써 주시겠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milosh@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이 내용이 10월 5일 판에 실려야 합니다. (위키진 뉴스 131)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3:49 (KST)

타 언어 위키와 구별되는 한국어 위키만의 특징을 보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떤 소재가 좋을까요? 사실 한국어 위키에 대해 소개하더라도 정작 한국어 사용자들은 Wikizine은 거의 구독하지 않고, 잘 알려져 있지 않기에 꼭 투고해야 하는지도 애매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 D·C·M 2011년 9월 20일 (화) 02:12 (KST)
Translation: Which topic would be appropriate? I think it's better to let him know about the Korean Wikipedia's special feature which is distinguished from other languages' Wikipedias. Actually, I don't really think that it's surely needed to submit it to Wikizine while Korean users don't read it hardly at all even when it writes about Korean Wikipedia and it's not yet famous.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3:49 (KST)
Google Translate from Korean to English is really really bad. I am not able to understand did you ask me or Korean Wikipedians. --Millosh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06:41 (KST)
번역(Translation): 한국어 구글 번역은 아주 이상하게 나옵니다. 저한테 여쭤보신 건지 한국어 사용자들에게 여쭤보신 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3:49 (KST)

처음 쓰신 분이 이해하실 수 있게, 할 수 있으시면 되도록 영어로 써주세요. 이메일로 보내는 것보다는 이 자리에서 뜻을 모으는 게 좋은 것 같구요, 다음달 5일이라고 하니까 촉박하네요. 그런데 위키진은 처음 듣는데, 위키미디어 소속이 맞나요? 들어가보니까 블로그처럼 되어 있던데, 영어권 독자들이 잘 읽는다면 그쪽에 소개하는 좋은 방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ranslation: Please write in English if you can for him to understand. I think it's better to discuss HERE than emailing. We have little time. But I've never heard of Wikizine. Does it really belong to Wikimedia? I see it as a blog. If it's read to English-speaking readers, it will be a good way to introduce them Korean Wikipedia.]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3:49 (KST)

작성자분은 이메일로 의견을 보내달라고 하셨기에 사랑방의 의견은 따로 확인하시리라 생각은 안했습니다. 그리고 작성자분께 드린 이야기도 아니구요. 올릴 사안에 대한 토론은 한국어 위키백과인 만큼 한국어로 하는건 자유입니다. 영어로 궂이 대화해서 일일이 확인을 거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 D·C·M 2011년 9월 20일 (화) 23:25 (KST)
글을 요청하신 분이 한국어를 못 읽으시니까 "할 수 있으면" 영어로 써달라고 '부탁'했고, 영어로 확인을 거치라는 뜻이 아니라 공동으로 글을 작성하자는 얘기입니다. 똑바로 이해해주세요.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23:35 (KST)
처음 쓰신분이 이해하도록 배려해서 영어로 쓴다는 것 자체가 확인을 하실 수 있게 편집하라는 권유가 아닌가요? 확인을 거친다는 의미는 확인을 받고 글을 쓴다는게 아닌, 확인을 하시도록 하면서 토론을 진행해 나간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리고 제 토론을 일일이 영어로 번역해서 보여드리는 것 자체가 불쾌합니다. 제 의견은 따로 이메일로 보내드릴 예정이었고, 궂이 필요하다면 해당 말씀이 달린걸 확인하고 제가 번역해 보여 드릴 수 있었던 사안을 임의대로 쓰시는게 마음에 안들구요. 이런 일로 논쟁을 벌이고 있는것도 어처구니가 없지만 자신의 토론의 전달 여부에 대한 판단은 본인의 편집에 맡겨주세요. -- D·C·M 2011년 9월 20일 (화) 23:48 (KST)
아~ 정말 쓸데 없는 부분을 가지고 벼라별 논쟁을 다 거시는군요. :) 영어로 써달라는 얘기는 님께 드린 얘기가 아니니까 애초에 대답하실 필요가 없으셨구요, 님께서 불쾌하게 느끼든 말든 위키진 사용자 분께서 혼돈을 느끼셨으면 누구나 기여로 도와드릴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겁니다. 님을 위한 게 아니라, 저 분을 위한 거예요. 더 할 말 있으시면, 저 분이 혼란 느끼지 않으시게 여기서 그만 열 올리시고 개인 페이지로 오거나 그냥 삭히시기 바랍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23:54 (KST)
더이상 할 말도 없고 논쟁을 건 것도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빈정거리며 웃으시는 태도나, 똑바로 이해해주세요 라는 단언하시는 어조나 정말 보기 좋지 않네요. 제 불만 사항에 대한 답변은 전혀 되지 않은 것 같으니 저도 별 기대는 하지 않으므로 이 토론 갈무리 하겠습니다. 좀 더 타 사용자를 배려하시면 좋겠습니다. -- D·C·M 2011년 9월 21일 (수) 00:01 (KST)
(To Millosh. This was a minor talk. You don't need to mind.)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00:06 (KST)
Wikizine 은 위키미디어의 프로젝트가 맞네요. 다음과 같이 써서 보내주면 어떨까 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2002년 10월 11일 대문이 생겼습니다. 10월 12일 처음으로 등재된 문서는 지미 카터입니다. 처음 만들어진 이후 얼마간은 느리게 성장하였으나, 2005년 문서 수가 1만개를 넘어선 이후 보다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2011년 9월 20일 현재 문서의 수는 175,161 개 입니다. 현재 등록된 사용자는 약 16만 명이지만, 활동적인 사용자 수는 2천여명 정도입니다. 지난 해에는 서울에서 위키백과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고,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개최된 오프라인 모임은 2011년 5월 28일 있었던 〈위키백과, 정동을 찍다〉로 서울시 정동의 문화재를 사진에 담아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리는 행사였습니다.
The Korean language Wikipedia's Gate page has been opened at 11-Oct-2002. The first article is Jimmy Carter wrote at 12-Oct-2002. In early period, It grew slowly, but more faster after 10,000 articles at 2005. Today, 20-Sep-2011, articles of Korean language Wikipedia are 175,161. And, total account of users is about 160,000, but active users are about 2,000. Korean Wikipedia users had celebration of Wikipedia 10 year at 2010, and are having off-line meetup continuously. The last meetup was given at 28-May-2011, Wikipedia Takes Jeong-dong, which take photo of cultural heritage in Jeong-dong, Seoul.

Jjw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6:58 (KST)

There is enough time to write for Wikizine whatever you want. If you want to write a longer text, it would be good, as well. Wikizine is independent news bulletin for Wikimedia community. (It was mostly active in 2005 and 2006 and now it's in the process of reviving.) It is not official WMF bulletin, but it informs Wikimedia community. It is mostly sent via announce-l list, but it has website (now blog, but it will be changed in the future). At some point of time Wikizine had editions in German and Indonesian. --Millosh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8:50 (KST)

번역(Translation): 위키진에 글을 보내실 시간은 얼마든지 충분합니다. 더 긴 글을 쓰고자 하신다면 물론 좋습니다. 위키진은 위키피디아 공동체를 위한 독립 소식지입니다. (2005년과 2006년에 활발했고 지금은 다시 살아나는 중에 있습니다.) 위키진은 "공식" 위키미디어 기관지는 아니지만, 위키피디아 공동체를 알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어나운스 목록(링크)으로 보내지지만, 웹사이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블로그이지만, 앞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한때 위키진은 독일어 및 인도네시아어 판을 갖기도 했었습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9:40 (KST)

I guess you have to check regularly on here cause it will take some time Korean Wikipedians to be informed and discuss about this. And you should also check whether the English text is awkward or not. Unless there is a special notice, please don't regard any private emails as Korean Wikipedians' decision. (한국어 사용자들이 전해 듣고 논의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정기적으로 확인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영어 문구가 어색하지 않은지 확인해주세요. 따로 알려드리지 않는 한, 다른 사적인 이메일을 한국어 사용자들의 결정으로 받지 말아주세요.)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9:50 (KST)
Refreshing page regularly :) We have lector, so no worries about good English. --Millosh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9:53 (KST)
And, of course, noted that you want to make text together. --Millosh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9:54 (KST)
그렇다면 어떻게 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일까요? Jjw님의 말씀이 전해진 건가요?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9월 20일 (화) 23:04 (KST)
"완성되었다"고 정확히 뜻을 전달해드리기 전까지 기다릴 계획이신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사용자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23:39 (KST)

Poking you, as you stalled with writing text (or I am not looking into the right page?). --Millosh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15:12 (KST)

Severe dispute in this section about translation of user thought caused several user block requests between main contributors in this section, thus they stopped contributing here. I think the Wikizine could use Jjw's box article.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01:48 (KST)

독일 해적당 지방의회 진출편집

연합뉴스, 獨 해적당 지방의회 첫 입성 눈앞

이번에 Copyleft를 주창하는 해적당이 베를린 시의회에 입성했답니다. 독일의 인터넷 정책이 과연 어찌될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02:07 (KST)

해당 정당에 대해 잘 모르는데, "해적당은 2009년 5월 독일 정부가 '아동 포르노 금지법안'을 마련하고 사민당이 아동 포르노 사이트들에 대한 봉쇄를 지지한 데 대해 사민당(SPD) 소속이었던 외르크 타우스 의원이 항의해 해적당에 입당하면서 본격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라는건 타우스 의원의 의견은 아동 포르노 사이트에 대한 봉쇄는 부당하다는 의미인가요? -- D·C·M 2011년 9월 20일 (화) 02:18 (KST)
글쎄요. 단지 법적 책임 회피를 위해 당적을 옮긴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기성 정치 세력과 거리가 있는 세력이 진출한게 상당히 흥미롭더군요. --이강철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1:07 (KST)
참고로 아동 포르노 금지법안은 미국과 일본에서도 반대를 모아온 사안입니다. 한국에서도 여러 가지 예를 찾을 수 있듯이, 지나친 검열 도구로 악용된다는 우려 때문이지요. 일례로 일본에서 하류 문화로 막강한 위세를 떨치는 오타쿠 애니메이션 같은 게 아동 포르노로 간주되어 탄압되거나 해 반발을 산 사례 등이 있습니다. 말이 나온 김에, 이미 백:요즘 화제의 18일자 정치란에 해당 소식이 올라왔었는데, 베를린 선거 혹은 2011년 베를린 선거 문서 좀 어떤 분이 만들어주세요 :) LyJPedia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3:54 (KST)
전 개인적으로 카피라이트를 나름대로 옹호하는 입장이지만, 아무쪼록 흥미로운 사안인건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 D·C·M 2011년 9월 21일 (수) 01:42 (KST)

해적당은 아동포르노를 찬성하는 정당이 아닙니다.. 베를린 선거 관련해서는 Frei24님이 만들어 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토트(dmthoth) 2011년 9월 23일 (금) 02:02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대한민국의 암초 문서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대한민국의 암초 문서에 여러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0일 (화) 10:02 (KST)

누구는 차단하고, 누구는 차단하지 않는 속담편집

여기가 "누구는 차단하고 누구는 차단하지 않는" 속담이 나온 위키백과로군요. 방가워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벌써 내 글에 반응을 보여서 사랑방 내용을 삭제하는 사람이 있네요. 그만큼 위키백과 유저 몇몇이 이 글에 민감하다는 뜻이겠죠? ㅋㅋ-- 관용드립훈이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11:31 (KST)

타인의 토론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삭제하면 곤란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11:53 (KST)

사랑방에 쓸 수 있는 주제에 제한이 있던가요? 위키백과와 무관한 자기 신변 얘기(저 떠납니다, 저 돌아왔습니다, 요새 이렇게 지냅니다, 이런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등등)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곳 아닌가요? 비아냥거리는 내용이 불편하다는 주관적 평가를 가지고 타인의 토론을 무단 삭제하는 행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14:15 (KST)

어찌되었든, 부적절한 계정명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을 근거없이 비방하고 있는 점은 유감입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16:05 (KST)

암호를 잊어서 다시 만들었네요. 백:사관 완전 난리났네요. 그러게 베이징님 왜 토론을 삭제하시는지.. --관용드립훈이2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19:35 (KST)
먼저 하나 묻죠. 아이디를 명칭을 그렇게 작성해야 했던 이유는 뭡니까? 꼭 그럴 필요는 없었을 텐데요? 남을 비꼴 의도가 다분합니다만. --가람 (논의) 2011년 9월 21일 (수) 19:36 (KST)
왜 이 아이디를 쓰면 안되죠? 전 Hun99도 아니고, 오세훈을 비판하는것도 아닌데요 --관용드립훈이2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19:38 (KST)
여기에 따르면, 가리키는 대상이 누구던지 간에, 비방의 의도로 만든 거라고 직접 말씀하셨습니다만? --가람 (논의) 2011년 9월 21일 (수) 19:42 (KST)
백:선의 관용드립훈이님, 제가 토론을 지운건 정말 사과드립니다만, 그렇다고 차단 신청까지 하신 이유는 무엇이죠?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9월 21일 (수) 20:44 (KST)
해당 사용자는 차단되었네요. Jjw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1:56 (KST)
  • 이렇게 급하게 '무기한 차단'을 할만큼 긴급하고 중대한 사안이었는지 심히 의문이 듭니다. 위키백과 한국어 커뮤니티를 비판하기 좋아하는 외부인들에게 또 하나의 좋은 '먹을거리'를 준 셈이군요. 신중하지 못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분쟁 유발은 먼저 글을 지운 베이징님이 먼저 하셨죠. 양측의 토론 태도에 대한 경고 정도로 넘어갔으면 아무 일 아니었을 것을 이렇게 처리하는 모습에 심히 유감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2:09 (KST)
  • 위키백과를 이용만 하고 편집에 참여한 사람이 보기에 '신규 사용자 한명을 기존 사용자 여럿이 에워싸고 쫓아낸 사례'로 보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분란에 대해 대처하는 옳은 모습이 전혀 아닙니다. adidas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2:11 (KST)
예전에 쥐 운운하거나 국부 이승만을 운운한 계정도 같은 이유로 무기한 차단하였었습니다. 특수기능:차단된사용자를 확인해 보면 이러한 부적절한 계정은 일관되게 차단의 대상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계정명에 대한 차단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기본적인 정책이자 총의이기도 합니다. 선의를 지니지 못하는 계정명을 차단한 것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49 (KST)
adidas씨는 바깥에 보이기 위해서 활동을 하시고 계신건가요. 저는 적어도 "바깥의 눈을 의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그들이 정당한 비판을 하고 싶다면 위키백과 내에서 지적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덧붙이면 위키백과의 문제를 지적만 하고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것은 단순히 비방이지 비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러한 "분쟁 유발성 계정"에 대해서 차단을 하는 것은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도 똑같습니다(오히려 이쪽보다 더 엄격한 곳도 많고요). 단순히 "바깥의 눈이 감시하고 있다"는 이유로 자진 검열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55 (KST)
한가지 더 남겨놓습니다. 이들 사용자는 단순히 "계정명" 또는 "다중계정 사용" 만으로 문제가 되어 차단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불보듯 뻔한 악의적 목적을 가지고 있고, 커뮤니티 내에 분란을 뻔하게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겁니다. 적어도 이 측면에서는 충분한 차단 사유를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만 :-( - 츄군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57 (KST)

이러니까 누구는 차단하고 누구는 차단하지 않는다고 그러짘ㅋㅋㅋ 그치 가람아?ㅋㅋ 끄잉끄잉 넌이제 위키편집그만하고 공부해야짘ㅋㅋ --관용드립오세훈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52 (KST)

이런 행동이 자신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이 계정도 차단신청합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1일 (수) 23:57 (KST)
이런 행동이 왜 나왔을지 근본을 생각해 봤으면 좋겠네요. 다중계정의 분탕질도 있지만 모든 '신규 가입자'가 분탕질을 목적을 하는 다중계정이 아니죠. 그리고 바깥에 보이는 것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런 분위기인데 누가 가입해서 기여를 하고 싶을까요? adidas (토론) 2011년 9월 22일 (목) 00:17 (KST)
아디다스님이 말씀하시는 초보자에 대한 배려는 충분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몇 차례 문제를 일으키고 차단된 위의 계정들은 모두 첫 기여가 이 토론 문단이었습니다. 맨 처음 만들어진 계정부터 세번째 것까지 특정 사용자를 비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계정이라고 밖에는 판단되지 않습니다. 초보자는 배려가 필요하지만 이경우는 아닙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2일 (목) 12:02 (KST)

처음부터 충분한 관용을 보였다면 이런 거친 사용자는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관리자 여러분들께서는 관용드립오세훈 사용자를 차단하는 일에 신중해야 합니다. 무조건 차단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제시카 (토론) 2011년 9월 22일 (목) 17:20 (KST)

기여와 토론이 어느 정도 진행된 사용자라면 좀 더 고려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해당 사용자는 계정명 자체가 매우 부적절하고 계정을 생성하자 마자 글을 남긴 곳이 딱 이곳 뿐이여서 판단할 기준이 여기에 쓴 글 밖에 없습니다. 처음부터 충분한 관용을 보일 기회 자체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2일 (목) 17:30 (KST)

엉망진창이네요.

  • 해당 계정은 '행동'이 문제인 것이지, 다중이니 사칭이니 이런 게 문제가 아닙니다. 사칭/비방용 계정이 잔뜩 만들어졌다면 그에 대한 맥락을 제공해주세요. 단순히 계정 하나에 대해 문제 행동을 놔두고 계정명만으로 차단 신청하려는 건 꼬투리입니다. 이상한 차단 신청이 모든 걸 꼬아놓았습니다.
  • 그렇다고 해서 그 꼬투리만 가지고 아무 문제 없다고 하는 것 또한 문제입니다. 해당 사용자의 맨 처음 기여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게 '건설적인 비판'입니까? 비판이 아니라 단순한 비난을 하러 온 사람을 그냥 놔두면 얻는 게 뭔가요.
  • 츄군님이 말씀하신대로 '바깥의 눈을 의식'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우리가 하는 행동이 그렇게 떳떳하지 못한가요? 혹은, 바깥에서 안 본다면 지금 이대로 있어도 되나요? 저는 이상한 차단 신청에 대해서 예전부터 계속 얘기해왔습니다. 이건 위키백과에 전반적으로 퍼져 있는 잘못된 문제입니다. 저는 차단 신청을 막 하면 그게 도와주는걸로 생각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백:먹이를 이상하게 사용하는 사람들도 문제입니다. '먹이'는 아예 건드리지 말라는 겁니다. 대놓고 '나는 먹이를 안 줍니다'라고 하는 게 바로 먹이를 주는 겁니다! 아무리 악의성이 뻔해 보여도 예의는 지키고요. 저는 누가 누구의 다중 계정인 거 뻔히 알아도 안 건듭니다. 몰라서 안 건드는 게 아닙니다.

--klutzy (토론) 2011년 9월 22일 (목) 17:32 (KST)

저도 일시차단된 적이 있습니다만, 매우 기분 나쁘지요, 그냥 권고를 해도 될 것을. 그러나, 뭐, 살다보면 그런 일도 있다고 생각하시고, 내 행동에 문제는 없었나도 좀 생각해 보시고, 그리고, 완전히 떠나실 게 아니라면, 다시 새로 시작하시고, 그러면 될 것입니다. 다만, 나이어린 사용자도 있고 해서 어처구니 없는 장난도 자주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관용이 거의 없습니다. 바로 퍽! 하고 영구차단 주먹 날린답니다. 주의하세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21:25 (KST)

철도 들머리 10월 내용 선정 토론 알림편집

안녕하세요? 김해시민™입니다. 10월을 맞아 철도 들머리의 10월달 내용 및 제 39주의 역을 선정하기 위한 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곳에서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철도 들머리에는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합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9월 22일 (목) 22:19 (KST)

들머리 구경은 잘했습니다. 첫인상이 깔끔해서 좋아요. 참여하신 모든 분들 참 수고하시고 계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19:02 (KST)
대부분의 들머리가 만들어지기만 한 상태인데 활발하게 활동까지 하시는 것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만든 들머리에는 관심을 완전히 놓고 있었는데(;;) 신경을 써야겠네요. --Nt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21:16 (KST)

좋은 뜻으로 보기편집

백:선의라는 좋은 지침이 있는데 우린 종종 타인의 편집을 너무 쉽게 손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A가 맘에 들지 않는다 해도 토론과 추가를 통해 A+를 만들어야지 해당 부분을 일단 날려서 A-나 B로 만드는 것은 두가지의 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하나는 안그래도 더딘 위키백과의 양적 성장을 저해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자신의 기여가 되돌아간 기여자는 좌절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삭제해야 좋은 경우들도 분명 있겠습니다만, 삭제하더라도 더 나은 내용을 추가해서 가능하면 정과 반을 넘는 합의 상태가 되도록 작업하는 문화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가끔 듣는 위키백과에 대한 주된 의견은, 안그래도 어려운데 겁나서 손이라도 대보겠느냐가 대세입니다. 그런 얘길 들으면 솔직히 까칠한 편집자들이 적지 않지만 그들이 위키백과를 정화시키는 면을 가지고 있다 정도로 은근히 옹호하기에 바쁘네요. 그냥 생각나서 조금 적어봅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9월 22일 (목) 22:50 (KST)

저도 대부분은 선의로서 이해하려 노력하는데, 아무리 선의로 한 기여라도 그 동안의 지침이나 토론 결과와는 다른 것들이 있어서요. 협업의 과정에서 이견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토론의 승자가 되기위해서라면 어떤 말이든 할 수 있다는 태도를 보이면 참 힘들지요. Jjw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19:06 (KST)
보면 이견을 설득하기 위해서라도 해당 내용을 지운 뒤 더 낫게 개선해준다거나 이런 방식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이견이야 어쩔 수 없지요. :-) --거북이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19:14 (KST)
저도 제 기여를 보고 부족한 게 있으면 손수 고쳐주시는 사용자님이 고맙다는 것을 여러 번 느낍니다. 특히 전 오타쟁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낸 오타는 몇 번을 읽어도 잘 안보여요. :) Jjw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20:46 (KST)

현재 알찬 글 & 좋은 글 선정 토론편집

관심 있는 사용자들께서는 해당 토론에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9월 22일 (목) 23:52 (KST)

분류 후보 문서 해당 토론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1923년 FA컵 결승전 토론 링크 8월 2일
한복 토론 링크 8월 24일
조선총독부 청사와 관사 토론 링크 9월 5일
알찬 글 해제 토론 첼시 FC 토론 링크 8월 17일
좋은 글 후보 성 베드로 대성전 토론 링크 8월 13일
엑토르 로페스 토론 링크 8월 18일
과학적 방법 토론 링크 8월 22일
스페인 내전 토론 링크 9월 22일

매일경제에 뜬 위키백과 관련 오류.편집

이 기사를 보면 줄리언 어산지위키피디아운영자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저거 바로잡기는 어떻게 신청하는 겁니까?--Reiro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00:33 (KST)

기사에 댓글을 달거나, 해당 기사 페이지 제일 아래에 있는 독자 의견에 의견을 남기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로그인을 해야 하는 군요. 전 매경에 가입할 생각이 없어서 다른 분이 하셨으면 합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00:53 (KST)

국립중앙도서관과 협력편집

지난 수요일 위키백과에 관심있는 몇 분들과 국립중앙도서관 관장님 그리고 관계자들과 모임을 갖았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 학교 개최와 도서관과 위키백과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도서관의 저작권 만료된 자료의 공개와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책들의 서지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논의를 계속 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하여 메타에 국립중앙도서관과 협력하는 위키문서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케골 2011년 9월 23일 (금) 10:13 (KST)

정말 뜻 깊은 일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14:12 (KST)
위키백과 학교의 Edit-a-Thon 프로그램을 돕는 손길이 필요합니다. 세미나실 하나의 공동 편집의 진행자로 수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케골 2011년 9월 23일 (금) 15:09 (KST)
일정표를 보았는데 Edit-a-Thon 프로그램과 워크샵이 분리되어 동시에 진행되는 건가요? --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9월 23일 (금) 16:28 (KST)
네, 그렇습니다. 두 곳에 모두 참석하실 수는 없습니다. 또한 강연행사도 공간의 제약이 있어, 참석자를 어떻게 정해야 할지 논의중에 있습니다. --케골 2011년 9월 23일 (금) 17:43 (KST)
 정보 위 메타 문서는 meta:WM:IP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9월 23일 (금) 15:00 (KST)
meta:National Library of Korea는 삭제되지 않고 유지되어 있는데요? Jjw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18:59 (KST)
문서 기록을 보니, 삭제 후에 다시 복구되었네요. --가람 (논의) 2011년 9월 23일 (금) 19:01 (KST)
그렇군요 :) Jjw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20:44 (KST)

토론:경찰 (경찰 비위 항목 추가 논의)편집

Meltrg 님이 올리신 토론을 토론:경찰로 옮겼습니다. -- Cedar101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20:52 (KST)

관리자들은 지금 뭐합니까?편집

사관신청이 뒤집어졌는데(지금은 좀 잠잠합니다만) 관리자들은 뭐하고 있나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신들을 비방하는 악성 사용자까지 공공연히 글을 올리고 있는데 자존심 상하지도 않나요? 조속한 해결을 요구합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9월 23일 (금) 22:20 (KST)

관련 사용자로서 덧붙이자면, 저희들이 바라고 있는건 '토론 분쟁'의 해소가 아니라, '중재'와 관리 요청에 대한 '판결'입니다. 관리자분들께서 토론 분쟁의 해소에 초점을 맞추려고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만, 토론 분쟁의 해소는 단지 관리 요청 중 일어난 의견 개진의 부산물일 뿐, 이를 해소하더라도 관련 사용자 중 어떤 사용자도 만족스런 결과를 도출하지는 못합니다. 가장 하단에 LyJPedia님께서도 남기셨 듯, "관리자의 판단에 따르겠다" 라는게 저희들의 의견이니 부디 조속히 판단이 내려지면 좋겠습니다. -- D·C·M 2011년 9월 23일 (금) 22:28 (KST)
LyJPedia 하는 패턴 혹시 사용자:100범 아니야? -- 서민코스프레훈이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22:29 (KST)
  1. 관리자는 분쟁을 해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분쟁은 다같이 해결하는 겁니다. 왜 관리자만 뭔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관리자가 주의/경고를 주는 것은 아니라 일반 사용자가 주는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여러분 스스로가 관리자를 계급화하고, 관리자에게 일을 '떠넘기고' 있는 겁니다. 관리자가 아무것도 안 했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하셨는지요.
  2. 그래도 관리자가 뭔가는 해야 하지 않느냐고 하실 수 있는데, 토론 마지막에 보시면 SEVEREN님이 남겨둔 글이 있습니다. 경고 직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차단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22:52 (KST)

제 생각이 짧았군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9월 23일 (금) 22:53 (KST)
그건 님만의 생각이구요. 그런식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깐 많은 사람들이 위키백과에 실망하고 떠나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결단력"이 없이 이런식으로 흐지브지 넘어가니깐 뒤에서 위키백과 관리자 욕을 하는 겁니다. 람다람쥐 차단할땐 츄군과 합의해서 알콩달콩 하더니 역시나네요. 그놈이 그놈이다. -- Oh4223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22:57 (KST)
사관에서 토론(?)이 잠시 멈췄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차단이라는 극단적 조치를 취한다기 보다는 토론 과정에서 지나친 언행을 보인 사용자가 있다면 경고나 주의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정도는 관리자가 특정한 중재 권한이 있는 위치가 아니더라도 현 상황에 제3자적 위치에서 개입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천리주단기 소통 2011년 9월 23일 (금) 23:13 (KST)
그 '다같이'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Reiro님, Co2gas님, Jjw님, Bfrenzwithme님, Min's님 등이 토론에 참여해주셨는데, 그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되었지요? 지금 그 경고 직후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토론 분쟁이야 멈추겠지만 제가 최초의 관리 신청에 남긴 '사용자 토론에 대한 타 사용자의 임의의 되돌리기'에 대한 사항은 LyJPedia님께서 자신의 토론 페이지인 사용자토론:LyJPedia에 아무런 제 허락 없이 가져가 버리셨으므로 저만 피해를 입게 되어버린다는 사실입니다. (위키백과:사용자 관리 요청/2011년 9월#사용자:LyJPedia 관리 요청#사용자 토론 내용 이동 보관) -- D·C·M 2011년 9월 23일 (금) 22:58 (KST)

 정보 이쯤에서.. 위키백과의 중재위원회를 소개해드려야 겠군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분쟁이 거의 없다는 주장이나, 관리자가 분쟁을 모두 담당토록하자는 의견, 불특정 다수의 참여를 통해여 공정하고 침착한 분쟁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 등이 비현실적이다라는 것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토트(dmthoth) 2011년 9월 24일 (토) 03:57 (KST)

결국 현재 존재하지도 않는 중재위원회가 생성될때까지는 이 분쟁의 해결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제가 현재 기본적으로 바라고 있는 상황은 제가 거부한 해당 사용자의 토론에 대한 답변이 의무적인가, 회피할 만한 상황이었나를 판단하는것과 그에 따른 해당 사용자가 임의로 제 사용자 토론의 내용을 자신의 사용자 토론 란에 '보관'이라는 명목으로 이동한 것이 정당한것인지, 부당한것인지 입니다. '토론 분쟁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고 있다' 라는 상황이 현재는 아주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렇다고 제 '사용자 관리 요청' 사항까지 묵살되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근본적인 요청 사항들에 대한 판단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D·C·M 2011년 9월 24일 (토) 08:52 (KST)
저 역시 같은 의견입니다. 과연 몇년 째 같은 의견 - 즉, 관리자는 분쟁을 해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 이 어디까지, 어느 상황에서든 통용될 수 있는 문장인가 고려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모든 분쟁을 해결하거나 차단을 사용하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특히 이번과 같은 case는, '분쟁 해결' 보다는 '요청의 처리'에 관한 문제가 아닐까요. 사용자들이 관리자를 선출하고 투표할 때, 분쟁의 처리나 중립성을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묻기도 하는 것은 이와 같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9월 25일 (일) 00:55 (KST)
비엠미니님, 저는 위 사안이 해결될 수 없다고 주장한게 아니라, 중재위가 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을 하여 중재위의 필요성을 주장했을뿐입니다. 또한 근본적으로는 클럿치님의 의견에 대한 반응글이였습니다... --토트(dmthoth) 2011년 9월 25일 (일) 05:11 (KST)
제 이해가 다소 오해가 있었다면 사과 드립니다. 다만, '관리 요청' 사안의 해결도 분쟁 해결의 일환이라고 보았고, '중재위원회' 없이는 분쟁 해결은 '비현실적이다' 라는 어감이 강한 것 같아 말씀드렸습니다. -- D·C·M 2011년 9월 25일 (일) 11:47 (KST)
조금 이야기가 엇나가는 것 같은데요, 중재위가 없어서 이러한 분쟁이 잘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의견이 느껴지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17:22 (KST)
저런 식으로 사관에서 쌈박질 하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저런 경우는 일시 차단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13:27 (KST)
관련 당사자 모두를 말씀하시는건가요? -- D·C·M 2011년 9월 27일 (화) 00:39 (KST)

 의견 이 게시물이나 관련 백:사관에 관심갖는 관리자 분들이 극히 적다는 점이 너무나도 안타깝네요. '그냥 지켜보고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지겠지'와 같은 생각이신지, 다른 관리자 분들께선 어떤 이유로 지켜보고만 계신지도 궁금하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9월 27일 (화) 23:53 (KST)

1. "관리자는 분쟁을 해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분쟁은 다같이 해결하는 겁니다."
2. 관리자는 어떤 사안을 자신이 무조건 맡아서 처리해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그런 담당 의무가 있어야 하면 저는 관리자 그만두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관리자가 어쩌면 저보다 더 바쁩니다. 이게 의미하는 게 뭐냐면, '상황 파악하는 데에도 시간이 드는' 건 의견 하나 남기는 것조차 힘들다는 겁니다. 그러면 지나가는 관리자들이 한마디씩 "관심은 있는데 상황 파악이 안 되네요. --~~~~"나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라고 남기길 원하시는 건가요? 아무런 답변이 없는 요청의 정체가 바로 이겁니다. 관리자가 무시하는게 아니라 관리자가 도저히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서, 혼자 감당할 일이 아니기 때문에 넘어가는 겁니다.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처리해주겠지'라는 헛된 희망을 가지고서요.
3. 왜 혼자 감당하지 못할까요? 다른 사람들이 정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관인생략 님의 표현대로 하자면, '관심갖는 사용자 분들이 극히 적'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제가 한 말을 다시 하면, "관리자에게 일을 '떠넘기고' 있는 겁니다." 관리자가 아무것도 안 했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하셨는지요.
4. 저는 2번이나 3번 같은 이야기를 할 때 조금 화가 납니다. 정말로 관리에 관심이 있었다면, 그래서 관리에 참여를 시도해 봤다면, 관리자가 답변을 안 다는 이유(못 다는 이유)를 금방 파악할 수 있습니다. 네, 왜 답변이 없냐고 묻는 건 관리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선언하는 겁니다! 제가 여기에 아무런 답변도 안 했다면 아마 평소처럼 다른 분들이 '관리자가 부족해서 그렇다' 같은 말을 할 겁니다. 이건 정말 관리와 중재에 관심이 없다는 겁니다(관리 안 하는 사람 관리자로 만들면 관리를 할 것 같아요?). 시스템이 뭐가 문제인지 파악하려면 직접 체험해보세요. 어려운 일 아닙니다. 어려운 일이라고 하신다면, "사실 어려운 일 맞습니다. 그래서 저도 못 하고 있습니다."라고 답변드리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05:42 (KST)

솔직히 말하면 휘말릴까봐 보고만 있었는데, 그 점은 관리자분들도 똑같이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NuvieK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10:31 (KST)

처음부터 '의욕이 없다' 라는 것을 직설적으로 말하셨으면 될 것을 이렇게 에둘러 말하실 필요가 있었을까 의문이 드네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 상당히 '여러' 사용자가 해당 토론에 참여해 분쟁을 말리려는 시도를 촉구하셨고, 관리자에게 '떠넘겼다' 라는게 과연 현 상황에 맞는 표현인지도 모르겠네요. '분쟁 해결'을 요청한게 아니라, 요청 사항의 '판단'을 요청했을 뿐입니다. 해당 관리 요청의 '분쟁'은 그 '요청 사항'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없어 서로의 의견을 주장하던 도중 발생한 '부산물'일 뿐입니다. 지침에 나와있는 사항에 대한 판단을 요청하는것이 관리자에게 '떠넘기는' 행위인가요? 그리고 관리 요청 사항에 대한 판단을 해 주는것을 '특별히 시간을 짬내서 해 주는 배려행위' 같은 식으로 생각하고 계신 듯 합니다. 관리자 투표를 거친 이유는 해당 관리자가 사용자들의 의견을 얼마나 성실히 수렴해서 활동할지의 사안도 판단한것이고, '관리 요청' 토론 란은 어디까지나 '관리'를 요청하는 공간이지 '혹시 바쁘시지 않다면 부디 이 사안에 대해 검토해주세요' 하고 양해를 구하면서 요청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제 시각으론 단순한 업무 태만을 '여러분'이 해결할 사안으로 돌리시면서,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아볼 의지를 갖지 않으시는것으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관리자분이 '도저히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모르겠다' 라는 사항은 '분쟁 해결'일 뿐, '제 요구사항에 대한 판단'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1. 계속해서 '여러분'이 해결하라고 말씀하시고 있지만, '분쟁 해결'에 대한 노력은 충분히 여러 사용자들께서 관여해주셨고, 단지 그것이 '실패'했을 뿐입니다. 2. 근본적으로 '분쟁 해결'을 바라는게 아니라, '요청 사항'의 검토를 바라는겁니다. 분쟁은 그 요청 사항에 대한 각 당사자가 의견을 개진하던 도중 발생한 '부산물'입니다. 3. 이 말만 세 번째 하고 있지만 '전혀' 제 의견을 이해하시려는 노력조차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시지 않고, '관리자 한테 지나치게 의존하지 마세요' 라는 말씀만 되풀이하시니 정말 맥이 빠지네요. 본인이 '화가 난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으셔놓고 '여러분'에게 떠넘기신 상황에서 화를 내실 상황인지가 의문입니다.제발 분쟁 해결이 아니라 관리 요청 사안에 대한 검토를 해 달라고 재차 강조하고싶지만, 더이상 제 의견을 내도 '의지'가 없으신 것 같으므로 그냥 이 토론은 여기서 맺고 그냥 해당 요청 사안은 '방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인의 '무관심'을 여러분의 '잘못'으로 치부하는 상황이 정말 화가나네요. -- D·C·M 2011년 9월 29일 (목) 01:50 (KST)

비엠미니 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1년 9월 29일 (목) 12:00 (KST)
 의견 동의한다면 동의한다는 의견만 제시할 것이 아니라 분쟁을 해결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시거나 분쟁 해결을 위한 의견을 주셔야 한다고 생각되어 질 수 있겠습니다.Awayfromsong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3:09 (KST)

 의견 저는 관리자가 아니라서 그 토론란에 개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백에는 만인의 토론광장인 사랑방이 있고, 여기에는 누구나 의견을 요청할 수 있고 제시해 줄 수 있지만, 거기는 요청은 아무나 해도 검토는 관리자만 하는 곳이지요. 여기 사랑방에서 문제제기를 하면, 제 의견을 제시해 줄 수도 있겠습니다. 뭐, 필요없다면 말구요. 무슨, 중대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까?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1:58 (KST)

비단 관리자가 아닌 저라도 하나 알 수 있는 것은 관리자를 제외한 다른 편집자분들의 관리자에 대한 기대도가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관리자 선거 페이지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 있으며, 관리자 선거 페이지를 벗어나 관리자들이 요청을 처리하는 장소에서, 사랑방에서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관리자의 의지 부족을 지적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관리자의 "관리 피로"를 지적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의 그러한 기대와 요청에 대한 피로감은 곧 관리자의 의지를 저하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관리자가 하지 않아도 처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사항들이 있습니다. 예컨대 롤배커만 가지고 있어도 간단한 단기성 훼손은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기성 훼손을 처리하면서, 단기성 훼손임에도 불구하고 큰 이유와 참고가 될 만한 역사 등을 붙이지 않은 차단 요청을 합니다. 이런 경우 관리자가 그 사항을 판단하기까지는 최근 바뀜을 뒤적이면서 어떤 상태였나, 그리고 그 사용자가 어떤 문서를 어떻게 훼손했는가를 판단해야 합니다. 훼손에 의한 차단은 비교적 장기간 훼손 가능성이 우려되어 그 사람의 편집을 차단하는데 목적이 있음에도, 사람들은 요청을 하면서 그런 점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관리자가 이러한 사항들을 볼 기회가 없을 수도 있고, 판단이 잘 안 되어 임의적으로 나서지 않고 보류하고 있음에도, 우선 관리자를 질타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저는 비록 관리자는 아닙니다만 최근까지의 여러 모습을 보면 그렇게 관리자가 되고 싶진 않네요. 관리자가 되면서까지 모두의 그런 불만과 지적 사항을 다 받아야 한다는 건, 단순히 관리자가 판단 능력이 활동 등으로 검증되어 삭제나 차단 등을 할 수 있는 특정 권한을 가지고 있는 편집자가 아닌, 다른 개념들로 오해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고, 저는 전자의 관리자의 모습이 맞다고 생각하지, 후자의 다른 개념들로 오해를 하고 있는 관리자의 모습이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klutzy님이 왜 "화가 난다"고까지 표현하셨는가는 생각해 볼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내 요청 안 들어주니 관리자는 태만하다"고 우기는 것으로 보이네요, 저는) - 츄군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2:44 (KST)

예시로 드신 "단기성 훼손임에도 불구하고 큰 이유와 참고가 될 만한 역사 등을 붙이지 않은 차단 요청을 합니다." 라는 말씀은 이 사안에 대한 요청과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장문으로, 동시다발적인 현 상황들을 열거했고 해당 관리 요청의 상대 당사자도 전체적인 내용은 제 요청 사안이 맞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과연 이게 참고가 되지 않을 정도로 '번거롭게 현 상황을 확인해야 하는' 요청일까요? 역사 등등 링크 하나하나 까지 열거해드렸고, 그렇게 장문으로 요약해서 전달하려고 했는데 어떤점이 문제가 되는것이죠? 관리자분들이 일일이 보기 힘들어 하시는 사안은 아래에 주렁주렁 달린 '토론 분쟁'이지 제 요청 사안이 아닙니다. 그래서 '토론 분쟁'은 부산물이니 신경 쓰지 마시고 단지 '요청'만 판단해달라고 말씀드린거구요. 그 요청에 대한 판단은 해당 토론 당사자 모두 '관리자분의 판단에 따르겠다' 라고 말씀드렸으니 적어도 노력은 비추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츄군님의 관리자에 대해 생각하시는 관점을 너무 정당화하셔서 '다른 편집자분들의 관점'을 비판하시는 경향이 있는데, 저 또한 klutzy님의 말을 인용해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관리 피로를 한탄하시며 이 토론의 주제인 "관리자들은 지금 뭐합니까?" 라는 질문에 이렇게 반박하시며 해명하시려는 노력을 보이실 때 그 사안을 검토하실 노력은 왜 보이시지 않으시는걸까요? 결과적으로 제가 보기엔 츄군님께선 제 현 상황과 맞지않는 예시를 예컨대로 드시면서 단지 제가 '관리자가 태만하다'라고 말한 점을 비판하고 계신걸로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관리자를 바라보는 시각은 저마다 다를 수 있고, '기대도'를 가질 만큼 신뢰할 만한 분이라고 생각되기에 사용자분들이 선거로 찬성표를 던진 것이지, 뽑아두고 "피로합니다, 화나네요. 여러분이 해결하는 노력을 보이세요" 라는 말을 들으려고 찬성표를 던지신건 절대 아닐겁니다. -- D·C·M 2011년 10월 1일 (토) 18:45 (KST)
차단 요청에 덧붙여지는 논쟁과 의견들도 차단 요청의 일부이며, 그걸 고려하지 않고 '단지 요청만 판단'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차단 자체에 대해 별다른 의견이 없다면 모르지만 논쟁과 의견들이 덧붙여진 상태라면 관리자 혼자 판단해서 차단하는 건 독단이나 총의 무시로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18:37 (KST)
왜 해당 요청이 아니라 여기에 열중하냐면 1. 해당 분쟁이 있을때는 제가 당시에 거의 없었습니다. (의심스럽다면 제 기여 횟수를 확인해보셔도 됩니다. 요새 기여의 대부분이 몇분 안에 마무리할 수 있는 간단한 것뿐입니다.) "'상황 파악하는 데에도 시간이 드는' 건 의견 하나 남기는 것조차 힘들다는 겁니다." 이거 사실 제 얘기입니다. 2. 관리자 일 안하고 뭐하냐는 식의 발언은 정말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한번쯤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껴서입니다. 분쟁은 조치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관리자는 당연히 분쟁을 알아서 해결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건 제대로 환기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3일 (월) 19:04 (KST)

위키백과 중독성 테스트 툴 개선 완료편집

여기입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Devunt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23:07 (KST)

214점. 전 아직 양호하네요. 다행입니다. :) Jjw (토론) 2011년 9월 23일 (금) 23:55 (KST)
좋네요 :) 기여는 별로 없는데 점수만 높네요 ㅠㅠ 바쁘니 이제 좀 관리를 들어가야 겠어요 :) 잘 봤습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9월 24일 (토) 23:03 (KST)
등급을 나누는데 기준이 있나요?--Amoeba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00:39 (KST)
많이 줄었는데도 377...--NuvieK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09:34 (KST)

중재위원회 총의 수렴편집

드디어 중재위원회 조직의 설립을 위한 공식 총의 수렴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위키백과 공동체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의 수렴은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혹시 미디어위키:Sitenotice에 추가해주실 분 계신가요? --토트(dmthoth) 2011년 9월 24일 (토) 04:28 (KST)

백:아님 지침 추가 토론이...편집

어떻게 되다보니 완전히 산으로 가버렸군요. 듣자하니 정책을 바꾸려면 총의가 필요하다는데, 여러분께서 와 주셔서 백:아님 지침 추가 (백:아님#가이드북, 백:아님#신문)에 대해 토론해 주셨으면 합니다.

추신: 이거야 원, 백:다섯에 해당하는 매뉴얼조차 이리 부실해서야...--Reiro (토론) 2011년 9월 24일 (토) 20:22 (KST)

보통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은 영어 위키백과를 참조하여 초기에 작성된 정책이나 지침은 당시의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반영하여 현재의 모습이 된 듯하고, 기본적인 정책일수록 간단해지는 것은 그런 이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후로 기본이 된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이나 지침은 바뀌거나 덧붙여졌고, 이를 토대로 한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들은 원래의 상태를 유지하다시피 했는데, 이에 대하여 '정책이나 지침은 간단할 수록 좋다'는 의견과, '다양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러한 정책과 지침이 반드시 영어 위키백과를 따라야 할 이유는 없지만, 어느 정도 공통적인 면은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해결 방법으로, 1) 현재와 같이 간단한 정책과 지침을 유지하고 보충 자료로서 영어 위키백과를 참조하는 방법과, 2) 영어 위키백과의 변경된 부분을 하위 문서로 작성하여 참조하거나 총의를 거쳐 본문에 반영하는 방법 등을 생각할 수 있을 듯합니다. 어쨌거나,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총의 없이 임의로 덧붙이거나,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알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기간을 두지 않고 변경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03:16 (KST)

일본의 일방적인 주장이 반영된 이런 종류의 지도는.....편집

 
니가타 현 지도
 
고치 현 지도

러시아의 영토지만, 일본쪽에서는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남쿠릴 열도가 일본의 영토인 것처럼 그려져 있는 저런 종류의 지도가 위키백과에 참 많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만들어 올린 사람은 당연히 일본인인 것 같고 출처는 일본 국토교통성이라는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빨래맨 (토론) 2011년 9월 24일 (토) 22:48 (KST)

JPOV이지 않겠습니까. 저도 그런 생각을 가끔 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서 생각해봐야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언어 모두 표기를 해주고 해당 지도처럼 현의 일부로 편입한 것은 확정된 것도 아니니 말입니다. 다만 이렇게 발언할 경우 타언어판에서 독도에 관해서도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걸 시인하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합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9월 24일 (토) 23:05 (KST)
전형적인 일본의 입장이 반영된 행태이고 그걸 타 언어 위키백과에서도 다 수용하고 있으니 씁쓸할 따름입니다. 빨래맨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01:37 (KST)
일본 영토 여부와 관계없이 육지를 초록색으로 나타낸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Amoeba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00:36 (KST)
그런 식이면 홋카이도 북쪽의 사할린, 쓰시마 서북쪽의 부산 같은 곳도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사할린, 한반도는 나타내지 않았으면서 일본에서 소위 북방4도라 부르는 곳만 집어넣은 것을 보면 그 의도가 분명하지 않나요? 홋카이도의 경우는 옆에 '홋카이도 지도 1' 처럼 그 북방4도라 부르는 곳까지 빨간칠을 해놓았더군요. 다행히 한국어 위키백과와 영어 위키백과 홋카이도 항목에서는 '홋카이도 지도 1'을 쓰지 않고 대신 남쿠릴 지역은 별도로 표시한 '홋카이도 지도 2'를 쓰고 있지만 일본어 외 여러 위키백과에서도 일본의 영토처럼 표기된 '홋카이도 지도 1'을 쓰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홋카이도 지도 1
 
홋카이도 지도 2
빨래맨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01:30 (KST)
대강 "일본이 주장하는 행정 구역의 지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걸 써야하는가 말아야하는가의 여부는 "일본의 행정 구역"의 문서에 "일본이 주장하는 행정 구역의 지도"를 써야하는가, 아니면 "일본이 실효 지배하고 있는 행정 구역의 지도"를 써야하는가 - 즉 다시 말하면 이런 경우에 있어서 어떤 행정 구역의 지도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해당 국가가 주장하는 행정 구역의 지도를 쓰는가, 아니면 해당 국가가 실효 지배하고 있는 영토의 지도만 써야하는가의 문제가 될 것 같네요. - 츄군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01:39 (KST)

 의견 영토분쟁이 있다고 말하는 경우에는, 법률상(de jure) 누구의 영토인가에 대해서 분쟁이 있는 것입니다. 사실상(de facto) 누구의 영토인가는 보통 분쟁이 없습니다. 사실상 분쟁이라고 하면, 현재 전쟁중인 지역이지요. 보통 전쟁중인 경우는 없습니다. 즉, 사실상으로는 누구 것인지가 명확한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따라서, 법률상으로 누구 것인지가 애매하면, 사실상 누구 것인지를 기준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 합리적이고, 타당하다고 봅니다.

어떤 국가의 법률은, 그게, 특별히 악법이라고 알려진 게 아닌 한, 합리적인 기준의 객관적 출처로 여겨지는 것이 국제적인 관행입니다. 대한민국 민법을 보면, 물건을 사실상 지배하는 자는 점유권이 있다.(민법192조1항) 점유자는 소유의 의사로 선의, 평온 및 공연하게 점유한 것으로 추정한다.(민법197조1항) 점유자가 점유물에 대하여 행사하는 권리는 적법하게 보유한 것으로 추정한다.(민법200조)

여기서도 나오지만, 현재 사실상(de facto) 점유하고 있는 이가, 적법하다는 추정을 받습니다. 반대주장이 존재한다고 하여 추정이 깨지지는 않지요. 따라서, 현재 점유한 국가의 영토로 다루되, 문제제기가 존재한다고 기술하는 편집방향이, 중립성 원칙에 맞다고 생각됩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21:35 (KST)

지도는 만드는 사람의 입장이 곧장 반영되기 마련이지요. 일단, 영어판에서 약간 말이 오갔던 듯 합니다만. (→ en:Talk:Hokkaido/Archive 1#Map of Hokkaido) --가람 (논의) 2011년 9월 28일 (수) 21:40 (KST)

미디어위키:Editingold편집

미디어위키:Editingold에서, 옛날 버전 보다, 이전 버전이 어감이 더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 미디어위키 문서는 특정 문서의 역사란에서 이전의 판 문서를 편집하려고 할 때 나타나는 메시지입니다.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VN Ta.】【Con. 2011년 9월 25일 (일) 11:47 (KST)

위키백과:오늘의 그림의 설명 부분을 번역해 주실 분이 필요합니다.편집

항상 대부분 사용자:ChongDae님께서 한달 정도 이후의 오늘의 그림 설명 문서까지 번역해두시는 보이지 않는 수고를 해 주셨습니다만, 현재 사용자님께서 장기간 부재중이십니다. 그에 따라 얼마전부터 오늘의 그림 설명은 영문 그대로 나오고 있어서, 사용자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해당 방법은,

  1. 위키백과:오늘의 그림/2011년 9월, 위키백과:오늘의 그림/2011년 10월 등 달 별 문서에 갑니다. (현재 2011년 12월까지 존재하고 있습니다.)
  2. 번역하시려는 그림 우측의 '한국어: 한국어 설명 없음 (수정)' 라는 문구에서 한국어: 문구 또는 한국어 설명 없음 (수정) 라는 문구를 눌러 들어갑니다.
  3. 상단의 Edit을 눌러보면, 상단에 'Detail' 이란 부분이 접혀있는데 펼쳐보면 생성 형식이 나옵니다.
  4. 기존에 사용하던 형식은 {{Potd description|1=2007년 8월 1일, [[:ko:I-35W 미시시피 강 다리|I-35W 미시시피 강 다리]] 붕괴 사고로 차들이 뒤엉켜 있다.|2=ko|3=2011|4=09|5=02}} 와 같이, 첫번째 예시를 사용합니다. (ChongDae님의 번역 중 하나를 발췌했습니다.)
  5. 이와 같이 1=설명 부분 2=해당 언어 위키 3=연 4=월 5=일 순으로 기입합니다.
  6. 위키백과:오늘의 그림/2011년 9월 한국어와 같이 N년 N월 한국어 문서로 들어가, '역사' 부분 좌측의 '편집'을 눌러 일자별 한국어 설명을 수정합니다. (소제목인 '오늘의 그림 데이터 목록' 옆의 편집을 누르시면 틀 편집창이 떠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이와같은 절차로 수정해주시면 됩니다. 대문에도 올라오는 그림인 만큼 즐겨보고 있는데, 부디 활발한 개선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 -- D·C·M 2011년 9월 25일 (일) 12:16 (KST)

일단 9월의 남은 그림들을 채워볼게요:)--NuvieK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13:00 (KST)
안그래도 신경이 쓰였는데 잘되었네요. 12월달 것까지 틈틈히 번역해보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9월 25일 (일) 14:48 (KST)

저명성을 어떻게 설정해야 될까요...편집

사용자:Porty 이분이 최근 기여해주신 문서들을 보면 대부분 조선, 고려시대의 안동 김씨 관료들에 대한 부분인데.... 다듬어져야할 부분은 차치하더라도 저 인물들이 과연 전부 다 여기에 등재될만한건지 다른분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더불어 본관에 대해서 따로 편집 지침이 있나요?? --Rothschild (토론) 2011년 9월 25일 (일) 23:44 (KST)

위키백과:저명성이 있지만, 세부 지침으로 위키백과:저명성 (인물)은 아직 확정되지 못했습니다. 어쨌거나, 위키백과:확인 가능을 참조하여 족보 외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요구할 수는 있을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08:55 (KST)
위키백과:저명성 (인물)#기타족보, 해당 종친회 이외의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통해 실존인물로 증명할 수 있는 성씨의 시조 라고 있네요..참고바람--(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10:11 (KST)

저는 저명성의 기준을, 네이버 뉴스에 한 번이라도 이름이 나오면 저명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너무 막된 기준이 아니냐 하는 이의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공신력 있는 뉴스만이 네이버 뉴스에 등재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공신력 있는 뉴스에 공식적으로 이름이 거명되었다면, 그게, 무슨, 매우 사소한 범죄사건이라서 "예외적인 경우"가 아닌 다음에야, "원칙적으로" 저명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원칙과 예외는 법률에서 매우 중시하는데, 예외는 매우 제한적으로, 매우 특별한 경우에, 매우 최소한으로만 인정이 되고, 원칙은 "대부분"은 그냥 다 원칙대로 인정합니다. 저는, "네이버 뉴스 언급"이 "저명성의 원칙적인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21:4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