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3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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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39주
2011년 9월
35 29 30 31 1 2 3 4
36 5 6 7 8 9 10 11
37 12 13 14 15 16 17 18
38 19 20 21 22 23 24 25
39 26 27 28 29 30 1 2
2011년 10월
39 26 27 28 29 30 1 2
40 3 4 5 6 7 8 9
41 10 11 12 13 14 15 16
42 17 18 19 20 21 22 23
43 24 25 26 27 28 29 30
44 31 1 2 3 4 5 6


한국어 위키백과의 부진 설명 시도편집

또 한번의 시도를 해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부진은 한국 사람들이 바빠서가 아닐까요?

"셔키 교수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는 연간 1조 시간 이상을 텔레비전 시청에 소비한다고 한다. 여기서 1%의 시간만 할애한다면 1년에 위키피디아 100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라고 새로 나온 한 책에서 밝히고 있네요. 즉 절대적인 시간부족이 위키백과의 원인일까요? (TV에 경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판들과 비교했을 때요.) 고등학생들은 입시준비하느라, 대학생들은 취업준비하느라, 직장인들은 월화수목금금금하느라 위키백과에 관심을 갖을 여유도 없는게 아닐까요? --케골 2011년 9월 26일 (월) 10:09 (KST)

한국의 거의 모든 문화산업이...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26일 (월) 11:05 (KST)
위키백과를 할 유인이 없는거죠. 조금만 규칙에 엇나가면 지적질+삭제. 여기에 열받아서 한소리 하면 욕질 했다고 사관 신청. 위키백과의 재미는 자신이 뭔가 한 방울의 글을 던졌을 때, 남들이 이래저래 수정해서 하나의 샘물과 강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인데, 글쎄요.. 지식인처럼 포인트를 줄 수도 없고 adidas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13:29 (KST)
글쎄요. 일단 한국인들이 위키의 정신을 잘 모르는 것부터가 문제라고 봅니다만. 전 이 위키는 아니고 다른 위키에서 제가 잘 모르는 내용을 추가했는데 그게 사실과 다르다고 반달 소리를 들었습니다 ^^;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26일 (월) 14:03 (KST)
일단은 한국인의 플러스 알파로 일을 키우는 정신과 함께 냄비효과도 가세되죠. 여러모로 한국어로 살긴 힘듭니다. 위키백과는 아무래도 한국사람과는 맞지 않는듯하네요. 아디다스님이 제대로 던져주셨네요.--train and bus love 2011년 9월 26일 (월) 15:37 (KST)
한국인들이 위키의 정신을 잘 모르면 잘 알 수 있도록 내부 사용자들이 도와줘야 하는데 '밖에서 뭐라고 보던 상관하지 않는다'는 입장이 많은 것 같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17:12 (KST)

예전에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위키백과의 사용자들과 네이버 지식인 등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였던 여론 조사 결과를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당시 여론 조사의 결과를 보면 위키백과의 활동적인 사용자들이 스스로 느끼는 자긍심이나 위키백과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는 위키백과의 발전 동력으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네이버 지식인의 내용보다는 위키백과의 내용이 보다 정확하고 깊은 지식을 전달한다고 여기면서도, 자신이 필요한 지식을 즉문 즉답으로 찾길 원하며 비교적 단순한 답에도 만족하는 것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즉, 한국어 위키백과를 검색하는 사람들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대한민국의 네티즌들은 다수의 정보 수용층과 소수의 정보 생산층으로 나뉘어 있으며 정보 수용층은 보다 전문적이고 자세한 백과사전적 지식 보다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숙제를 할 때 외에는 이런 지식을 찾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에게 필요한 지식(예를 들어 세운상가 건반 시세 어떻게 되나요 같은)을 즉시 검색하길 원합니다. 외국의 경우는 제가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구글과 네이버, 다음 등을 비교해보면 첫 화면이 보여주는 컨텐츠, 검색의 방식, 검색결과의 표시 등에서 많은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하고픈 말은 일단 인터넷 사용자 문화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케골님 말씀처럼 대부분의 학생과 직장인은 사실 자기 자신의 일에 너무 바쁘게 살지요. 안그래도 36시간 연속근무를 마치고 이제 퇴근한 저로서는 백번 공감합니다. 아디다스님의 의견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지만, 온라인 상의 커뮤니티가 초보자를 안내하는데에는 많은 한계가 있고 그것 역시 자신이 초보자이므로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용자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나는 최대한 도움을 주고자 한 일을 상대는 시쳇말로 키보드 베틀로 받아들이면 난감하기 짝이 없지요. 저는 케골님이 고민하고 계시는 교육기관이나 여타 유관 기관과의 협력도 위키백과 발전에 매우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서는 그걸 추진할 여력이 그다지 없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만, 우선은 작은 일부터라도 해 나가야 하겠지요. 케골님의 노고에는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20:19 (KST)

한국 위키백과에 좀 더 많은 네티즌이 참여해서 위키백과가 더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밥먹오송역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18:40 (KST)

한국 네티즌 (저를 포함해서입니다ㅎㅎ) 들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보는 저는, 위키피디아와 같은 "진지함"을 받아들일 여유가 없어서라고 생각되는군요. 대표적인 지식 사이트인 지식인에 올라오는 지식글이 한국인들에게 맞는 타입일 것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최우선시하고, 주장과 사실을 구분 못하는 상태에선 말이죠. 오죽하면 전 남에게 위키하라고 하지도 못합니다 - 지식인처럼 만들어놓을까봐요. 사실, 저는 위키피디아를 좋아하지만, 엔젤하이위키가 한국에 더 맞는 형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DanceD (토론) 2011년 10월 9일 (일) 11:39 (KST)

위키백과가 정말 '좌편향 언론계'이자 대한민국 위키백과 인가요?편집

위키백과. 자유적인것은 맞습니다만, 위키백과를 네이버에 치니 하나같이 좌편향이라는 뉴스만 뜨네요. 위키백과의 검색결과 이에 대해 반발한 사용자로 추정되는 (이렇게 잘아는) [1] 글도 있습니다만,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는 역으로 씹히고 있네요. 우리가 교포, 일본인(레크님처럼), 세계에서 k-pop열풍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한국에 관심을 갖습니다. 위키백과의 이런 큰 오해. 어떻게 해결할까요?--train and bus love 2011년 9월 26일 (월) 15:34 (KST)

아따 슨상님이 있는한 걱정없당께오송역에서밥먹는한가람고학생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15:38 (KST)
첫 기여부터가 수상합니다. 일단 <del></del>처리 했습니다. 좌편향사이트가 아니라는 말에서 이런 말이 나오다니 말이 되지 않죠.:(--train and bus love 2011년 9월 26일 (월) 15:41 (KST)
전 그 문제 이전에 한국에서 우파를 자칭하는 사람들 중에서 민주주의의 이념을 제대로 아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이것과 연결되어 있는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28일 (수) 21:54 (KST)

예전에 사랑방에서 한 참 이야기 되던 일부 단체의 위키백과 헐뜯기의 여파가 생각보다 오래가는 군요. 검색된 뉴스의 출처를 보면 왜 저런 신문들이 저렇게 이야기하는 지 짐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행히 해당 단체의 이른바 위키백과 수정 움직임은 일회성으로 그친 것 같고, 요즘은 잠잠하네요. -- Jjw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19:54 (KST)

좌편향 운운은 경쟁사인 포털이나 언론사가 욕설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위키백과는, 법률상으로는 안 그렇지만, 사실상으로는 맞습니다. 한국어 쓰는 사람, 인터넷 자유접속이 가능한 사람, 실질적인 핵심 편집자들이 다 대한민국 사람이거든요.

그밖에, 집단지성이나 오신트 분석이 뭔지 잘 모르는 무식한 사람들의 비판도 한 몫을 하는 것으로 압니다.

아직도, 위백이 전세계 공개정보 입수의 "표준" 절차가 되었다는 점을 잘 모르거나 부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발전이 더딘 것이라고 봅니다. 기타 등등의 이유가 있겠지만, 한마디로 요약하면, "무식한 사람들이" 비판을 좀 한다. 뭐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최고 아이큐 국가이긴 하지만, 머리 똑똑한 거랑, 지식수준이랑은 꼭 일치하는 게 아니라서, 아직도 왜 세계최대 정보기관인 CIA가 위키피디아를 내부 서버에 설치했는지, 이해를 전혀 못 하는 이들이 많지요. CIA가 좌빨인가? 우빨인가? 솔직히, 무식해서 좌파 우파 하는 것이지, CIA가 무슨 좌우파랑 상관이 있습니까.

1위 국가정보기관인 국정원이나 1위 재벌사인 삼성전자나 1위 언론사인 조선일보 1위 대학인 서울대 등에는 위키피디아 서버 설치했다는 소식 없지요? 그게 그 반증이라고 봅니다. 무식한 문제인데, 차차 발전이 있겠지요.

참고로, 기관내부서버에 설치하는 위키피디아는 저작권 제한이 없습니다. 따라서, 위키피디아 서버를 통째로 다운받아도 되고, 사진 동영상 막 올려도 아무런 전세계적인 법적 규제가 없지요. 외부에 공개가 되면 저작권 규제가 있고, 대외비인 내부서버망에는 저작권 규제가 없습니다.

CIA는 오늘도 전세계에서 모든 언론사의 기사를 영어로 번역해 송고해 내부서버에 저장한다고 하지요.[2][3] 대외비 서버에는 저작권 규제가 전혀 없습니다. 완전 자유지요.

따라서, 위백의 핵심편집자가 CIA 내부서버의 위키피디아에 접속이 허용되면, 저작권 제한 없지, 번역되어 온 전세계 뉴스가 넘쳐나지, 따라서, 물 만난 뭐가 될 겁니다. 미국이 그렇게 위백의 핵심편집자들을 알바 특채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구요. 솔직히, CIA 내부서버의 위키피디아 깔고, 위백 내용들을 통째로 주기적으로 백업해 올린다고, 폐쇄된 대외비 서버에, 과연 능수능란한 베테랑 편집자가 많아지겠습니까? 다른 직업 있는 위백의 핵심편집자들을 알바 특채를 해서, 아이디 줄 께, 시간나면 좀 와서 만져줘라. 한 푼 주마. 이래야 뭐가 좀 정보가 정리되고, 틀이네 분류네 뭐네 각종 잡다한 관리가 다 이뤄지겠지요. 봇 조작까지 가능한 능숙한 편집자가 내부서버에 과연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그렇다고, 전업으로 그 업무만 하는 인력을 월급주고 고용하기엔, 너무 예산소모적이죠.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20:18 (KST)

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언젠간 위키백과가 진정한 중도론 정치지식 사이트로 거듭되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저는.:)--train and bus love 2011년 9월 29일 (목) 15:51 (KST)

현재 알찬 글 & 좋은 글 선정 토론편집

관심 있는 사용자들께서는 해당 토론에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천리주단기 2011년 9월 26일 (월) 18:58 (KST)

분류 후보 문서 해당 토론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1923년 FA컵 결승전 토론 링크 8월 2일
한복 토론 링크 8월 24일
조선총독부 청사와 관사 토론 링크 9월 5일
좋은 글 후보 성 베드로 대성전 토론 링크 8월 13일
엑토르 로페스 토론 링크 8월 18일

알찬글은, 선정위원이 수고하시지만, 제 생각으로는, 1) 주석 몇 개이상, 2) 총 바이트 얼마 이상, 3) 사진 몇 개 이상, 4) 출처 중립성 저작권 독자연구 등의 문제제기가 없을 것 등 몇몇 객관적 요건만 만족하면, 바로 알찬글로 승격시켜도 된다고 봅니다. 지금은 선정위원님이 주관적 요건까지 다 검토해서 수고하시지만, 번거롭지 않나 싶네요. 그냥 객관적 요건만 만족하면 아무나 알찬글 태그 붙이기. 이게 더 효율적 업무처리라고 생각합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20:34 (KST)

데이터의 크기, 주석 수 등 계량적 방법만으로는 알찬 글을 판별하는 데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알찬 글의 취지는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 가운데서 가장 우수한 문서를 엄선하는 것이므로 그에 합당한 사용자 간 토론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Jjw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21:20 (KST)
단 1만 바이트라도 백:알찬 글 선정 기준에 부합할 수 있다면 알찬 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0만 바이트의 글은 아마 절대 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 백:알찬 글 선정 기준에 따라 글 편집 능력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NuvieK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05:35 (KST)

부산이 광역시 되기 전에 태어나면 경남부산시 출생?편집

[4] 이러한 분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철수가 부산광역시 되기 전 경남 부산시일때 태어났으므로 경남 부산으로 써야한다"는 주장인데 이에 대한 의견을 듣고싶네요. 해당 토론란에서 의견요청틀을 달려고 했으나, 지역 변경 명칭에 대한 총론이 필요할것같아 사랑방에 올립니다.--1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22:27 (KST)

김대중 처럼 하면 될 일인 듯 한데요 --... 불필요한 분쟁이 자꾸 일어나는 근본 원인이 뭘까요? 토론 없는 되돌리기 자체를 금기시하는 분위기가 필요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9월 26일 (월) 23:31 (KST)
분산된 토론에 대한 취합도 필요합니다. 어떠한 대주제에 대한 토론이 일어나면 거기에 대한 결론이 모여야합니다. 유사한 토론이 반복되지 않게 하려면 비슷한 사안에 대한 저장고가 필요하겠죠. --이강철 (토론) 2011년 9월 27일 (화) 16:05 (KST)
광역시 이전과 이후의 행정구역에 차이가 있으므로 구별해서 쓰는게 맞다고 봅니다. --NEARMISS (토론) 2011년 10월 4일 (화) 20:50 (KST)

공용과 호환편집

{{공용이동}} 틀을 사용하려면,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폐지된 {{PD}} 틀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위키미디어 공용에서 유효한 틀만을 사용해야 하며, 공용과 한국어판의 저작권 라이센스 틀의 영어이름이 서로 같아야 오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공용에서 쓰는 주요한 틀입니다:

  • {{PD-old}} 저작권자 사후 70년이 된 오래된 저작물
  • {{PD-Art}} 오래된 회화나 예술품 대한 사진
  • {{PD-ineligible}} 사소한 저작물
  • {{PD-USGov}} 미국 연방 정부의 저작물
  • {{PD-self}} 업로더와 저작권자가 일반에 공개한 저작물로서, 저작권자가 직접 저작권을 소멸시킨 저작물
  • {{PD-user}} 다른 사용자가 공개한 저작물, 또는 {{Copyrighted free use}}.
    • 공용에 계정이 없는 사용자가 올린 저작물에는 {{PD-user-w}}을 사용
  • {{PD-author}} 위키백과 사용자가 아닌 저작권자가 일반에 공개한 저작물로서, 저작권자가 직접 저작권을 소멸시킨 저작물
  • 그 외의 사유로 저작권이 소멸된 경우에는 {{PD-because}}를 사용

위와 같이 사용해 주세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8일 (수) 07:23 (KST)

으음. 제가 규정을 번역하다가 위키백과에 올릴 수 있는 자료의 신뢰성에 관련해서편집

신뢰할 수 있는 2차 자료에서 나온 이야기를 반박하기 위해서 1차 자료를 투고할 수 없다는 문구를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의 규정을 뒤져 보니까 그런 문구가 안 보이네요. 지금 위키백과에서 얘기가 나오고 있는 자료의 신뢰성이나 독자연구 관련 문제에 대해서 저 문구를 통해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꽤 보이는데, 이거 제가 잘못 본 건가요? 아니면 해당 문구를 담고 있는 규정이 한국어 위백에는 아직 번역되지 않은 건가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28일 (수) 21:51 (KST)

구체적으로 어떤 문서의 무슨 내용이 문제가 되는 건가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06:25 (KST)
규정 토론 중에서... 정확히 어디라고 짚기는 곤란한데...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29일 (목) 13:23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대한민국의 암초 문서 참여 바람.편집

이상입니다...--Reiro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01:34 (KST)

제가 기여한 문서 검토 부탁드립니다.편집

스페이스 바 문서를 영어위키백과를 참고해서 내용을 늘렸습니다. 이 문서를 보시고 수정해야 할 부분을 검토해 주세요. 제 생각에는 반 띄어쓰기를 반 스페이스로 써야할지, 그리고 붙인 출처가 네이버 지식인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자일리톨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04:17 (KST)

제가 알기로는, 지식인은 블로그랑 비슷한 것이라서, 공신력이 없는 출처로 압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06:23 (KST)
백:검증 위키백과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나온 것만으로 항목이 작성되어야 합니다. 지식iN은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가 아닙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9월 29일 (목) 13:24 (KST)
조언과 글 수정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 ps 그런데 alt + 스페이스바가 반스페이스 된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공신력 있는 출처는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ㅠㅠ --자일리톨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8:19 (KST)

전세계 위키미디어 편집횟수 순위편집

전세계 위키미디어 등록 사용자가 몇 명인가요?

영어판 위키백과 사용자 수로 보면 가장 정확한 값에 가까울까요?

영어판 위키백과 등록 사용자는 15,396,148명, 1500만명입니다.

meta:User:Emijrp/List of Wikimedians by number of edits

여기에 전세계의 모든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의 편집순위가 나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아이디 자주 바꾼 이유로, 31000회인 저는 안 나오네요. :(

  1. 120 Russ ko.wiktionary.org 140558
  2. 401 ChongDae ko.wikipedia.org 88728
  3. 813 록 ko.wikipedia.org 67171
  4. 830 아흔 ko.wiktionary.org 66661
  5. 1033 Ykhwong ko.wikipedia.org 60134
  6. 1218 Ha98574 ko.wikipedia.org 54750
  7. 1474 PuzzletChung ko.wikipedia.org 49678
  8. 1642 Npsp ko.wikipedia.org 47124
  9. 1985 Tsuchiya Hikaru ko.wikipedia.org 42054
  10. 2230 S.BULLET. ko.wikipedia.org 39355
  11. 2289 Sawol ko.wikipedia.org 38803
  12. 2344 Jtm71 ko.wikipedia.org 38163
  13. 2495 WaffenSS ko.wikipedia.org 36601
  14. 2516 Knight2000 ko.wikipedia.org 36365
  15. 2605 윤성현 ko.wikipedia.org 35545
  16. 2756 SEVEREN ko.wikipedia.org 34279
  17. 2868 Asfreeas ko.wikipedia.org 33452
  18. 2974 Sangjinhwa ko.wikipedia.org 32706
  19. 3039 Khlee560 ko.wikipedia.org 32319
  20. 3361 리듬 ko.wikipedia.org 30143
  21. 3384 Logosblf ko.wikipedia.org 30043
  22. 3842 Russ ko.wikipedia.org 27841
  23. 4105 배우는사람 ko.wikipedia.org 26642
  24. 4245 BIGRULE ko.wikipedia.org 26105
  25. 4386 Idh0854 ko.wikipedia.org 25559
  26. 4511 Bart0278 ko.wikipedia.org 25050
  27. 4579 777sms ko.wikipedia.org 24796
  28. 4612 Salamander03 ko.wikipedia.org 24675

편집횟수 순위 말고, PWV 순위도 나오면 좋겠습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3:34 (KST)

여러 개 계정의 기여를 하나로 합치는 게 가능한 일인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9월 30일 (금) 13:08 (KST)
헉... 바트님은 어찌 보면 무섭기도 하고.... 총대님이랑 기타 등등 님들을 제외하면 비활동 인구가 많네요...쩝--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9월 30일 (금) 22:20 (KST)

사용자:Djm03178/분쟁 해결편집

약간은 과열된 심정으로 사용자:Djm03178/분쟁 해결이라는 문서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나,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9월 29일 (목) 13:36 (KST)

중3인데 이렇게 쓰셨다면, 매우 잘 쓴 칼럼입니다. :)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3:49 (KST)
음, 솔직한 감상으로 정말 도덕 교과서네요 :) ;; 정말로 도덕 교과서를 쓸 수 있는 사람은 얼마 없죠. 네. 이어질 내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저는 이오덕 선생님과 이외수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르려는 작가 지망생이라 퇴고 본능이 튀어나오려는 문장 구조가 좀 있긴 합니다 ;; (도주)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0월 1일 (토) 10:28 (KST)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잘 읽어보았습니다. (선 감상 후 리플) --北京 (토론·기여·메일)2011년 10월 2일 (일) 14:14 (KST)

비엠미니 사건에 대한 의견편집

위 칼럼으로 인해, 저도 관심을 좀 가져 봅니다. 이게 뭔 분쟁인가. 관련 토론글이 너무 길어서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 대략 보니까, "내 글을 왜 영어로 번역하는가? 불쾌하다."고 주장한 비엠미니님의 주장이, "최초의 불만제기"로 보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뜻대로 말하고 움직일 자유가 있다. 자유를 옥죄어야 할 때는 한 가지 경우뿐이다. 누군가의 자유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때이다. 존 스튜어트 밀의 저서 자유론, 위해원칙(en:Harm principle)

남의 의견을 영어로 번역하고 안 하고는 번역하는 사람의 자유입니다. 위키백과 형법규정집에는 남의 의견을 동의 없이 번역하는 것은 범죄이며, 따라서 차단 등으로 처벌된다는 형법규정이 없습니다. 따라서, 자유입니다. 따라서, "최초의 불만제기"를 하신 비엠미니님은 다른 사용자의 자유권 행사에 대해 아무런 법적근거가 없는 불만제기(클레임)를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LyJPedia님, 피고는, 물론 자유권 행사에 누가 간섭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라서, 자유라고 봅니다만, 그래도, 발언 당사자가, 내 발언 더는 번역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하는게 어떠했나 싶습니다. 굳이 하지 말라는데 억지로 하면, 처음 불만제기를 한 사람은 더욱 화가 납니다. 이것은 자유권 규제에 대한 법률상(de jure) 근거가 있냐 없냐를 떠나서, 사실상(de facto)의 문제로서, 괜히 싸움이 유발되는 행동이었다고 봅니다.

비엠미니님이 불만제기를 할 자유권이 없는가. 위키백과 형법규정집에는 남이 무단으로 내 의견을 영어로 번역하는 것에 대해 불만제기를 하는 것은 범죄이며, 따라서, 차단 등으로 처벌될 수 있다는 규정이 없습니다. 즉, 비엠미니님의 불만제기의 자유도, 엄연히 보장되고 있는 자유권입니다.

그럼, 두 분의 적법한 자유권이 충돌하는 경우로서, 자유의 충돌이니까, 뭐 굳이 갖다붙인다면 기본권의 충돌과 유사한 경우에 해당하는 것인데, 이런 경우에는, 두 분 다 한발짝 뒤로 물러서는 것이 분쟁이 발생하지 않는, 분쟁이 확대되지 않는 "거의 유일한 대안"이라고 봅니다.

즉, 처음 비엠미니님의 불만제기를, 제3자인 제가 봐도, 그냥 좀 뭐라 한 것이지, "심각하고 중대한 불만제기로서, 다시는 무단번역하지 말아라!"는 뉘앙스로 들리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피고가 심각하지 않게 듣고, 계속 번역을 해 주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재차 경고를 하면, 피고는 번역을 중단하고, 불쾌했다면 미안하다. 도와주려고 한 것이었다. 이렇게 말하고 한 발 물러서면, 전쟁이 안 날 문제였습니다.

원고인 비엠미니님도, 너무 그 문제를 심각한 자유권 침해라고만 생각하시지 말고, 무례한 행위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도와주려는 의도다고 생각하고, 너무 크게 불만제기를 할 것은 아닌 사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결국, 둘이 한 발 물러나고, 서로 "불쾌하게 되었다면, 미안하다, 본의가 아니었다"고 한마디 하면 간단히 해결될 사안으로 보이며, 이게, 제3자인 관리자가 어떻게 조치를 하기에는, 매우 곤란한 사안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누굴 뭐라고 할 겁니까? 형법규정이 없는데. 분쟁이 커져서 서로 욕설이 오갔다? 그럼 욕설은 형법규정에 있지요. 그럼 처벌해야 할까요? 글쎄요. 근본 원인이 된 사건은, 그냥 두 분의 자유가 충돌하여 생긴 문제로서, 서로 한 발 물러나는 것이 전부이지, 관리자가 괜히 하나만 차단하거나 경고하면, 하나가 굉장히 화를 낼 것입니다. 둘 다 뭐라한다? 둘 다 또 더 폭발하지요. 이 부분은, 관리자가 나서서, 너 이렇게 해라, 넌 저렇게 해라, 하고 뭐라 하기엔, 좀 부적절한 사안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 분 다 사과하시고, 반스타 하나씩 교환하시고, 적당히 무마하면 될 사안으로 보입니다.

초보 편집자 시절엔, 저런 분쟁 자주 납니다. 저도, 별 대수롭지 않은 분쟁으로, 난리가 나서, 일시 차단된 적도 있습니다. 그냥, 한 발 물러나시고, 사과하시고, 상 주시고, 뭐 그러면 됩니다.

이상 보나피데의 의견이었습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4:26 (KST)

길게 적어주셨는데 분쟁 원인은 위키백과토론:위키백과에 대한 오해에서 있었던 LyJPedia님과 비엠미니님의 논쟁도 관련되어 있어서 복합적입니다. 또한 LyJPedia님은 Jjw님과 위키백과:삭제 토론/대한민국의 암초 문서에서 토론 분쟁이 있었습니다. 더불어서 이와 동시에 LyJPedia님과 Bfrenzwithme님의 논쟁이 사관에서 발생하였구요. 덧붙어서 제목을 비엠미니 사건이라 지칭하셨는데 당사자분이 보시기에 껄그러울 것 같습니다. --천리주단기 2011년 9월 29일 (목) 16:46 (KST)
그렇군요. 분쟁 날짜들을 보니, 거의 비슷한 것이, 동시에 여러 사건이 난 거 같습니다. 저 사건은 저 사건으로 제 의견을 종결하고, 나머지 사건은 따로 분리해서 보는게 맞겠네요. 판례 인용법에 따르면, 원래는 비엠미니 대 LyJPedia 사건인데, 보통, 원고의 이름만을 따서 비엠미니 사건 뭐 이렇게 사용한답니다. 뭐, 여기야, 사건번호야 없거든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7:40 (KST)

사용자 관리 요청을 법정 다툼으로 비유한 것이 별로 내키지를 않네요. 원고니 피고니 이런 단어들의 이용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입니다.--NuvieK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05:31 (KST)

사용자 관리 요청은 법원이 아닙니다. 관리자 또한 판사도 아니며 위키백과엔 형법이 없습니다. 단지 차단 정책과 같은 정책이 있습니다.--Park4223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16:45 (KST)

2011년 기부 캠페인 한국어 번역에 동참합시다!편집

[5]를 보니 아직 번역에 진전이 많이 없어 제가 실력이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기여를 조금 해보았습니다. 읽으면 이해할 수 있는 영어문장이라도 막상 번역해보니 기계번역처럼 되지 않도록 하기는 너무나 힘이 드네요. 여기 실력자 분들 많이 참여해 주세요! --자일리톨 (토론) 2011년 9월 29일 (목) 18:23 (KST)


구성(레이아웃) 관련 지침이 너무 빈약합니다편집

한국어판은 구성(레이아웃) 관련 지침이 너무 빈약합니다. 영어판은 en:WP:LAYOUT 뿐만 아니라 en:Category:Wikipedia Manual of Style (layout) 분류에 9개의 문서가 있는데요, 한국어판 문서의 레이아웃은 이들 영어판 지침에 위배되는 문서가 너무 많습니다. en:WP:TABLE의 예를 들면, 사용자:황제숙종(구 사용자:강씨매니아)이 편집한 연예인 문서(문채원, 박하선 등)나 기업 문서(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을 보면, 단순한 목록의 나열을 굳이 표를 만드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이유를 물어보니 스크롤을 줄이기 위해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단순 목록으로 편집했더니, 영어판의 지침을 따를 필요가 없다면서 되돌리기를 해버립니다. 한국어판도 영어판처럼 레이아웃 지침을 강화했으면 좋겠습니다. -- Cedar101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16:09 (KST)

여러분의 별명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편집

여러분 모두 가지각색의 다양한 별명을 사용하고 계신데, 무슨 의미들을 내포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부터 말하겠습니다. 제 별명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라는 뜻에서 따왔습니다. 더 노력해서 발전하겠다는 의미입니다 '∀'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9월 30일 (금) 16:17 (KST)

저는 따로 별명을 쓰진 않습니다. [...] 계정명은 그냥 본명 이니셜이고(그러니까 제발 히진이라고 읽지 말라고! 해도 아무도 듣지 않습니다), 따로 만들지 않는 이유는 무뚝뚝하게 보이기 위해서? [......]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0월 1일 (토) 10:36 (KST)
저는 서명에 제 사용자 이름의 의미를 써 뒀습니다. 이전에 썼던 사용자명인 'MC 바리반디'에서 '바리반디'는 '버려진 반딧불이'를 의미하는 말로 바리공주에서 땄고, MC는 힙합에서 쓰는 MC(MIC Chacker, MIC Controller 중 여러 의미가 있는데 전 MIC Controller의 의미로 썼습니다)에서 딴 말로, MC 스나이퍼에서 땄습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0월 2일 (일) 13:31 (KST)
유치원 때 썼던 영어 이름이 Bart라서?... 0278은 엄마 핸드폰 뒷자리에서 온 숫자고요. 심슨에서 온 바트가 아닙니다. ㅋㅋ --Bart0278 (talk · cont.) 2011년 10월 2일 (일) 13:38 (KST)
BMW사의 명칭과 계열사인 MINI사의 명칭을 합쳐 BMWMINI라는 명칭으로 웹상에서 활동했었는데, 이 명칭에서 비엠미니 -> 벰미니 이렇게 변해왔네요. :) -- D·C·M 2011년 10월 2일 (일) 13:44 (KST)
저는 계정 만든게 당시 베이징 올림픽 중에 만들어졌는데, 푸와가 너무 귀여워서 푸와로 할려고하다가 그냥 수도 이름인 베이징으로 하였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일 (일) 14:12 (KST)
저는 뭐 안봐도 알겠지마는 말입니다, 정말 중독급으로 난리쳐서 이동수단은 지하철, 여행수단은 ㄱ기차가 백프롭니다 ㅋㅋ 그래서 빈축을....--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4일 (화) 22:42 (KST)

부정기 글로벌 위키백과 소식 - 지미 웨일즈 인터뷰 외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35주#부정기 글로벌 위키백과 소식에 이은 두 번째 부정기 소식입니다.

  • 짐보 인터뷰가 나왔습니다. [6]에 영어 전문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요한 것들에 주석을 붙이자면,
    • 위키백과와 위키아에 대한 커뮤니티 성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천명이 모이면 한두명 말고는 친절하고, 그 한두명도 항상 문제가 되는 건 아니며 대부분 잘 기여를 한다고 합니다. 분쟁이 발생하고 논쟁이 일어난 다음에는 그 결과가 취합되고요. 커뮤니티 관리를 수직적("top-down")으로 할 필요가 없다는 발언이 개인적으로 인상적입니다. 이전에도 짐보 웨일즈는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 위키아에 대해, 일반 백과사전이 아닌 모든 것을 정리하는 곳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위키백과는 모든 것을 정리하는 공간이 아니며, 이에 따라 '어떤 사람들에게는 중요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중요성이 낮은 정보'는 가지를 쳐야 합니다. 가령, 개별 포켓몬 하나하나에 대한 정보를 세세하게 정리할 필요가 없고, 필요하다면 중요한 정보만 간추려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위키백과 말고 필요할 수 있는 곳이 '포켓몬 전문 위키'인데, 영어권에서는 Bulbapedia라는 곳이 있어서 광범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라이선스는 비영리 제한이 걸려있네요..) 중요한 것은, 위키백과뿐만이 아니라 정보를 정리할 수 있는 위키 장소가 많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정보는 객관적일 수도 있고, 혹은 주관적일 수도 있을 겁니다. Wikia 말고도 위키 호스팅 서비스가 몇 군데 있고요. 인터넷 상의 백과사전 프로젝트가 위키백과가 거의 유일하다 보니 가끔 '잡다한 정보'가 지나치게 '공들여' 정리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여러 백과사전 프로젝트가 생성되었으면 하네요. 글의 마지막에서 짐보는 자기가 만들어놓고 한동안 방치한 위키가 다른 사람들의 협력으로 성장했던 경험을 말합니다.
  • 위키백과:바벨이 이제 시스템 내부적으로 지원됩니다. {{#babel:ko|en-2}}처럼 쓰면 됩니다. (바벨 도움말을 고쳐야겠군요.)
  • 영어 위키백과에서 IP/신입 사용자의 새 문서 생성 제한에 대한 제안을 했는데, 위키미디어 운영진이 해당 제안을 거부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en:Wikipedia:Autoconfirmed article creation trial, en:Wikipedia:Wikipedia Signpost/2011-09-26/News and notes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독일에서 이미지필터 기능에 대한 투표 조사를 실시했었습니다. 반대가 80%를 넘었다네요. 이에 대해 주목해볼 필요가 있는데, 활발한 위키백과 중에서 이렇게까지 이미지필터를 반대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Signpost에 관련 사설이 올라왔습니다. (밑의 의견란을 보니 사실관계를 지적하는 내용도 있군요. 저도 글의 정확도나 원인 지적에 대해 잘 신뢰가 안 갑니다.)
  • 영어 위키뉴스의 비영어권 뉴스에 대한 차별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참여자들이 비영어권 뉴스를 출처로 삼으려 하지 않는다는 경향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메일링 리스트에 해당 토론이 올라왔고, WikiZine 사설에서도 비슷한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뉴스는 성격상 빠른 속도가 생명인데, 출처 등의 문제로 인해 리뷰에서 거절되거나 이미 '뉴스'가 아닐 정도로 늦어지는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이런 와중에 프로젝트 포크도 나왔습니다.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위키뉴스'라는 뉴스 사이트가 잘 굴러갈 수 있을지에 조금 회의적이었는데, 이번 논란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 en:Johann_Hari라는 저널리스트가 가명으로 자기 문서를 좋게 수정하고 경쟁자들을 나쁘게 편집하던 게 걸렸다고 하네요;
  • 위키백과와 브리태니카의 성 평등에 대해 조사한 논문이 나왔습니다. 위키미디어 블로그에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논문을 보면.. 음 21페이지군요. 블로그를 보면;; 브리태니카에 비해 여성 인물에 대한 문서가 부족한 경향이 보인다고 합니다.
  • 위키백과 URL을 QR 코드로 바꿔주는 QRPedia가 등장했습니다.
  • 기술적 소식. 위키백과의 간편 보안 접속을 곧 지원할 예정인데, 현재는 https://test.wikipedia.org에서 시험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보안 접속을 하려면 이것과 같이 특별한 URL을 입력해야 했는데, 이럴 필요 없이 일반 주소에서 https만 넣어주면 되는 방식입니다. 이것을 위해 내부 코드의 일부 변경이 있었는데, "http://"를 "//"로 바꾸어 "https://"에도 자동적으로 적용되기 위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블로그 글을 참고해주세요.

많군요. 정기 (글로벌) 위키백과 소식을 만드는 거에 관심있으신 분 있나요? :) klutzy (토론) 2011년 9월 30일 (금) 20:16 (KST)

관심은 있는데 이곳 저곳 체크해서 소식을 모으는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 -NuvieK (토론) 2011년 10월 1일 (토) 04:36 (KST)
바벨 확장 기능의 경우에는 사용자 언어 분류를 생성하는 녀석이 말썽을 일으키는 바람에 문제가 생긴 경우도 있습니다. 미리 분류 설명에 넣을 텍스트를 설정해 두지 않아서 수백 개의 분류가 분류가 달려 있지 않은 채로 생성된 일이었지요. 미리 관련 설정(MediaWiki:Babel-autocreate-text-levels, MediaWiki:Babel-autocreate-text-main)을 잘 해 두어야 할 듯 하군요. Kwj2772 (msg) 2011년 10월 2일 (일) 14:08 (KST)

위키백과:삭제 토론/장기 미완료 토론 처리 부탁드립니다.편집

아직도 처리 안된게 많은데.... 토론이 방치되고 있네요. 조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10월 1일 (토) 11:34 (KST)

최근 생성된 일부 문서에 관련편집

여기다 써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요즘 일부 기여자들께서 문서를 여럿 생성, 기여하고 계신데 문제가 내용의 반절 이상이 판결 관련 기록(맞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여러 사용자가 동시다발적으로 이런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차라리 위키문헌으로 넘기는게 좋을 것 같네요.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10월 1일 (토) 17:27 (KST)

아래 문서들은 어제, 오늘 생성되어 관련 판례를 거의 옮겨오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천리주단기 2011년 10월 1일 (토) 20:40 (KST)

위백 초보이신 듯 하니, 좀 놔두었다가, 영 엉성하면 좀 도와주면 되겠네요. 내용에 심각하게 큰 문제가 있는 문서들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좀 너무 그대로 복사했다는 느낌은 좀 있지만. 위백 형식의 글쓰기 방식은, 초보자 분들에게는 낯설 수가 있습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일 (토) 21:29 (KST)

학부 과제라고 하네요.--천리주단기 2011년 10월 1일 (토) 21:38 (KST)
어느 교수님의 강의인지 알 수 있을까요? 위키백과 학교에 초청을 하고 싶은데요. --케골 2011년 10월 3일 (월) 23:58 (KST)
판례 같은 것은 사건번호를 찾아서 위키문헌으로 옮기고 알려드리는 게 좋지 않을까요? 내용 자체야 못 다룰 내용은 아닙니다만, 백과사전이 원문 자료를 다루는 사이트 또한 아니기도 하고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00:11 (KST)

판결문 자체는 위키문헌이 맞습니다. 그러나, 그 사건을 둘러싼 배경과 쟁점, 그리고 사회적 반향은 위키백과가 맞는 곳이지요. 위헌심판과 대법원 판결은 백과사전에서 다룰 만한 중요한 항목들이지요. 오히려 경험많은 위키백과 편집자가 각 문서 편집에 참여하여 위키백과식 문서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n:Brown v. Entertainment Merchants Association라는 미국 대법원 판결같은 항목처럼 되면 참 좋겠습니다. --케골 2011년 10월 3일 (월) 23:54 (KST)

그냥 잡담 (뭐 꼭 바라는 건 아니고)편집

요즘 사용자:Unypoly님이 꽤 조용하시네요. 어디서 잠수타고나, 아니면 백과의 악행을 하고 있는 최근 사용자의 행동을 하거나, 아니면 조용히 새출발 중이거나. 아무튼, 심심(?) 하네요. 뭐 꼭 오길 바라는 건 아니고...ㅎㅎ :)--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1일 (토) 22:29 (KST)

이미 3년 전에 차단된 다중 계정인데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2일 (일) 00:25 (KST)
그게 아니라요, 자주자주 위키백과에 또다른 다중계정으로 나타나셨는데, 요즘은 잘 안나타나네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일 (일) 01:54 (KST)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2일 (일) 02:00 (KST)

사용자:아사달이 Unypoly님이라는 부차적인 학설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실수를 좀 하시긴 하지만 유니폴리 시절 같은 악행은 벌이지 않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굳이 끄집어내신 이유라도?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0월 2일 (일) 11:51 (KST)

열차중독님 고마워요. 아직도 절 지지해 주고 걱정해 주신 분이 계시니 안심입니다. -- 열차중독폴리 (토론) 2011년 10월 7일 (금) 14:46 (KST)
혹시나했더니.....이제는 관리자 유저 페이지까지 건드리셨군요. 열차중독폴리라니..제 계정에 대한 사칭까지 하셨네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7일 (금) 15:01 (KST)

Hungarian names편집

Hi! Not so good for you. The Hungarian language in the right order: first name last name, just as the Korean language. This form is bad: 칼만 컨도, right form: 컨도 칼만. See: http://en.wikipedia.org/wiki/Personal_name#Name_order Szajci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17:06 (KST)

 Move Now title is 컨도 칼만ㅎrH (토론기여) 2011년 10월 2일 (일) 18:09 (KST)

(:D) All hungarian's names please! Szajci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21:40 (KST)

틀:한국사 수정 요청편집

현재 틀:한국사의 모양이 수정되어야 하는데, 표가 좀 복잡해서 제가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능력자 분의 수정 부탁드립니다.

고쳐야 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삼한 칸은 삭제돼야 합니다. 현재의 표는 삼한과 그 아래에 있는 마한·변한·진한이 별도의 시대인 것 같이 보입니다.
    • 현재의 디자인을 하신 분이 마한·변한·진한삼한이라는 정보를 기재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습니다.
  • 후백제태봉이 왼쪽으로 1칸씩 당겨지는 것이 좋겠습니다. 즉, 후백제는 백제 줄 밑에 오게 하고(물론 백제와 후백제 사이에 신라의 칸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태봉은 현재의 후백제 자리로 오게 하자는 겁니다.
    • 태봉은 남북국 시대의 신라에서 일어난 나라인데, 현재의 표는 마치 발해에서 갈라져 나온 것 같습니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동예가 먼저 멸망하고 옥저는 그보다 늦게 멸망하는 것으로 렌더링됩니다(정상). 그러나 구글 크롬에서 보면 둘이 같은 시기에 멸망한 것처럼 나타납니다. 구글 크롬에서도 인터넷 익스플로러처럼 보이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다른 웹브라우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Yes0song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19:12 (KST)

 완료 반영하였습니다. 검사 바랍니다. Sawol (토론) 2012년 1월 6일 (금) 15:35 (KST)

평양, 남포편집

   

위에 있는 두 파일 모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입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한 점이 보이더군요. 올해 초에 행정개편이 단행되어 평양 면적이 반으로 줄었는데 (참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2142142235&code=910303), 한국어판 뿐만 아니라 여러 언어판에서 그 이전의 지도가 쓰이고 있네요.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또 남포특별시는 아예 표시가 안되어 있네요.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19:27 (KST)

일단, 각 언어판 명칭은 제가 전에 변경했었습니다만.. 그림의 경우에는 엄두를 못 내고 있었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3일 (월) 17:12 (KST)

그 때 그 반달행위가 다시 시작되었군요..편집

작년에 쓰레기문서를 상습적으로 반달하는 행위가 있어서 이 두 문서가 보호된 적이 있는데, 지금 1, 2에서 처럼 그러한 반달행위가 다시 시작되고 있군요. 단지 차이가 있다면 쓰레기가 아닌 기아문서로 바뀌었을 뿐... 일단 백:문관에 보호요청을 했지만, 그걸로 끝날 수 있을 지는 모르겠네요. --Endless Railroad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22:42 (KST)

부정 행위 방지 필터로 두 문서를 막았더니 이제는 그쪽으로 가서 설치네요 =ㅅ=; 가능한 문서를 다 추가할 수도 없고 말이죠.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23:59 (KST)

112.184.182.143 사용자가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 생성합니다.편집

저분이 초등학교, 중학교 문서 생성하는 것은 총의 위반아닙니까?--(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23:20 (KST)

ip사용자가 총의를 알리가.. 설명해주고 중단시키면 좋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10월 2일 (일) 23: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