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미국

활성화된 토론

미국의 공식 언어편집

현재 미국에는 공식적으로 지정된 국가 공통 언어가 없습니다. 미국의 공식 공용어가 영어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입니다. Jkim0121 (토론) 2009년 6월 15일 (월) 01:56 (KST)

그러게요. 영문 위키에선 official language 부분에 'None at federal level'라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고, 'national language' (de facto)에 따로 써두었네요. 한국어 위키 정보 틀로 이렇게 표시할 수 있나요? Plinio (토론) 2009년 7월 20일 (월) 21:20 (KST)

미국의 역사편집

점선으로 묶인 두 문단은 '미국'이라는 전체를 설명하기에는 내용이 지엽적입니다. '미국의 역사'나 '무제한 잠수함 작전' 쪽으로 옮기는 것이 어떨까요? :) --정안영민 2006년 7월 9일 (일) 06:05 (KST) [미국 표] 에 성조기는 국기인데, 국가라고 표기되어있습니다. 수정해주시면 어떨까요? [수정자 : User1] [미국 표] 에서 성조기가 국가(國歌)라고 표기된 것은 '별이 빛나는 깃발'이란 미국 국가명의 다른 해석으로 써놓은 것인듯 합니다. 잘못된 표기는 아니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군요. 남북 전쟁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그냥 원인과 결과를 말하는 간단한 설명밖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링컨과 리 장군, 그 당시 북부와 남부 차이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동남부 설명편집

동남부 설명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따로 내는 것도 그렇고 일단은 각 지역마다 주이름정도는 나오는 것이 어떤지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틴 루터 킹이 아틀란타에서 인종차별주의를 없앴다는 말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종차별주의 반대운동을 펼친 마틴 루터 킹이 아틀란타에서 태어났고 그의 생가와 묘지가 있다"것만으로도 아틀란타의 설명이 충분할 것 같은데요. 그리고 문제는 아틀란타에 대한 설명이 왜 동남부에 들어가냐 하는 것이죠. 제 생각엔 동남부라는 지역이 분리된 것처럼 보이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것이 더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Ageis2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님 미국 지도를 다시 한번 보시는 것이 순서가 아닌가 싶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221.141.201.123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저도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절대 아틀란타가 유일한 인종평등운동의 중심지는 아니었습니다. 킹 목사는 실제로 앨라배마주의 버밍햄이 전국에서 가장 차별적인 도시라 여겨 이곳에서 활동했고 이곳에서 투옥까지 하게됩니다. 또한 앨라배마에서 셀마, 버밍햄 등에서 시위가 가장 격렬했었고 킹목사는 테네시에서 살인당하는 등 아틀란타가 인종차별반대운동의 대표성을 가지지는 못합니다. 워싱턴dc에서의 연설 미시시피에서의 온갖 인종관련 살인과 저항운동 등. 동남부 전체적인 입장을 봐야합니다.--Polk540 (토론) 2011년 7월 30일 (토) 15:48 (KST)

미국의 역사를 바꿔주셨으면...편집

미국의 역사와 무제한 잠수함 작전을 합쳐주십시요. --러브위키피디아 (토론) 2008년 12월 27일 (토) 12:24 (KST)러브위키피디아

본문의 "역사" 항목이 너무 긴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줄이고 미국의 역사로 대폭 이동하는 것이 어떨런지요?Nichetas (토론) 2009년 2월 18일 (수) 22:02 (KST)

기독교 근본주의 관련편집

'신학 교육과 자연과학에 대한 거부도 근본주의의 특징이다.'는 부분이 있는데 출처에 접근이 쉽지 않아서 확인이 어렵군요. 신학교육에 대한 거부는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것 같은데, 확인과 다른 견해들도 있는지 찾아 봐야할 것 같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12월 29일 (월) 10:13 (KST)

기독교근본주의라고 쓰셔서 한말씀 드립니다. 미국은 카톨릭과는 거리가 먼나랍니다. 물론 지금에야 카톨릭 교회가 있지만 애초에 미국을 만들때는 카톨릭이 미국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흔히들 알고계시는 프로테스탄트(개신교) 교회가 있었을 뿐입니다. Julian.SliverStein.Lim (토론) 2011년 4월 13일 (수) 23:13 (KST)

명칭편집

현재 미국(영어: United States)로 되어있는데 약칭이란 이유로 미국에 United States를 대응시키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America로 하거나 한자만 적어놓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십니까? --Zerglurker (토론) 2010년 11월 5일 (금) 22:08 (KST)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국이면 America만 하는것이 옳지 앞에 United States를 문서에다 써놓면 미합중국까지 한글로 써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TIER_Project (토론) 2014년 12월 30일 (화) 10:20 (KST)

통화와 여름시간편집

오른쪽 표를 보면 시간대라는 항목이 없어, 여름 시간이 통화 하위메뉴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Megalusion (토론) 2011년 1월 28일 (금) 14:13 (KST) —

전반적인 편집편집

전반적으로 내용의 분할과 병합이 시급하다고 생각되네요. 출처도 굉장히 적고 상대적으로 미국과 관련이 적은 불교항목은 제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립성은 많이 좋아졌으나 아직 미국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글을 쓰신 느낌이 많이 드는 항목이 많네요. 상대적으로 경제와 현재 미국의국가 지위를 늘리고 역사는 간단화하고 대중이 알기힘든 여러 문화부분은 과감하게 정리해야합니다. 상대적으로 미국의 각 주에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도시화와 슬럼문제 등 현실적인 이슈가 한문장이나마 있었으면 좋겠네요. 미국 문서는 한국어 위키중에 가장 복잡하고 비중립적이면서 긴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심지어 대한민국문서보다도 길고 정리가 되어있지않네요.--Polk540 (토론) 2011년 7월 30일 (토) 15:54 (KST)

'미합중국'도 맞는 표기입니다.편집

'아메리카 합중국'뿐 아니라 '미합중국'도 정식 명칭이 맞습니다.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도 이 명칭을 사용합니다[1], [2], [3]. --112.159.121.107 (토론) 2011년 8월 1일 (월) 19:09 (KST)

미합중국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논란의 여지를 막기 위해, 대체적으로 국가의 명칭은 예외적으로 해당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는 명칭을 따라주고 있습니다. (가령, 러시아 연방 정부의 경우에는, 러시아(Россия)[4]. 몽골국의 경우에는 몽골 (국가).[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등등) 물론, 영국과 같이 국명에서의 英의 번역과 같은 문제를 지닌 곳도 존재하나, 미국의 경우에는 이러한 문제를 지니지 않으며, 역시 정부의 명칭에서 USA임을 밝히고 있습니다.[6] 무엇보다도, 미합중국이란 표현이 전혀 쓰이지 않는 것도 아니며, 또한 어느 정도 알려진 명칭이고, 형평성 차원도 있기에, 이동을 제안합니다. 정식 명칭을 표제어로 하되, 줄임 명칭 혹은 통용 표기는 영어판이나 일본어판과 같이, 덧붙여 명시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7일 (화) 17:26 (KST)

--Bbpm (토론) 2012년 10월 13일 (토) 22:58 (KST)  찬성 미국에서도 미국을 America라고 부르지 않고 United State Of America 라고 부릅니다. USA를 미국으로 하는것은 아메리카(America)대륙자체를 모두 USA땅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또 동양을 지칭하는 'Orient'라는 단어가 일본만을 가리키는 단어로 이용되는 일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반대 그냥 미국이 나음. 엔샷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20:19 (KST)
꾸준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만, 자신의 마음에 안 든다는 주관적인 이유만으로, 판단하는 행위는 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7일 (화) 21:13 (KST)
전 단순히 '마음에 안 든다고', '주관적 이유'로 판단하는 행위를 한 적이 없습니다. 엔샷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22:17 (KST)
 찬성 이번에 미국과 소련의 우주 경쟁에 대한 항목을 작성하면서 봤는데, 소련은 항목 명칭이 소비에트 연방입니다만, 미국은 미국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소련을 소비에트 연방이라고 표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을 미합중국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Leia0207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21:06 (KST)
 찬성 정식 명칭을 표제어로 하는게 관례 아니였나요?-- 분당선M (T · C.) 2012년 8월 7일 (화) 22:10 (KST)

참고 사항으로, 만약 표제어가 미국에서 미합중국으로 변경 될 경우, United States를 설명하는 대한민국 내의 모든 백과사전들 중에서 표제어를 '미합중국'으로 하는 곳은 위키백과 밖에 없어집니다링크. 다른 사전들이 왜 '미합중국'을 표제어로 사용하지 않는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엔샷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22:15 (KST)

일반적으로 United States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미국'이 됩니다. 엔샷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22:16 (KST)
도대체, 제가 쓴 글을 보긴 하신 겁니까? 미국이 미합중국의 약어인 것은 아시고요? 그리고, 변경된다면 응당 바꾸는 게 맞고요. 또한, 왜 대한민국에 얽매이시는 거죠? 한국어 위키백과는 대한민국의 백과사전이 아닙니다. 이 점도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사항인데, 전혀 생각하지 않으시네요. 더불어서, U.S.는 ‘합중국’이지, ‘미국’이 아니며,(USA의 경우에는 정식적으로 ‘미합중국’을 의미합니다.) U.S.에 어디에 ‘미’(America)가 있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7일 (화) 23:17 (KST)
미국인들은 흔히 자기 나라의 명칭인 United States of America를 U.S.로 줄여 씁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자기 나라를 매번 대한민국이라 부르지 않고 한국이라고 부르는 것 처럼요. 제가 위에서 쓴 United States 라는 표현은, 문자 그대로의 U.S. 가 아니라 미국인들이 흔히 축약해서 쓰는 U.S. 입니다. 그걸 한국어로 번역하면 미합중국의 줄임말인 '미국'이 되는 것이구요. 제 말의 요지는 그런 자잘자잘한 부분이 아니라 한국어 사용자들의 절대 다수가 '미합중국'이라는 정식 명칭 대신 '미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고, 그걸 반영한 것이 대한민국의 웹 상에 존재하는 백과사전들의 표제어 '미국'입니다. 그냥 본문에 '정식 명칭은 미합중국이다' 라는 표현 정도만 들어가면 충분하지, 표제어까지 '미합중국'으로 바꾸는 건 불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전 통용되는 말이 표제어가 되는 걸 원하지, 굳이 잘 쓰이지도 않는 '정식 명칭'이라는 걸 표제어로 만드는 것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어색해보입니다 엔샷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23:41 (KST)
자, 우선 제가 처음에 무엇이라 썼는가부터 읽어보세요. 분쟁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서, 해당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는 명칭에 따라 이동하자고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뜬금 없이 왜 약칭인 U.S.를 언급하시는 겁니까? 이것이 ‘소비에트 연방’ 문서를 ‘소련’이라 하자는 것과 무엇이 다른 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계속 했던 말을 반복하게 하시는데, 영어판이나 일본어판의 표제어들과 같이 써준다 한들 문제될 것이 없고, 국가 명칭에 있어서 정식 명칭을 쓰는 연유에 대해서도 이미 위에 언급했습니다. 굳이 했던 말을 다시 해야 할 이유를 모르겠네요. 따라서, 적합한 근거의 제시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7일 (화) 23:49 (KST)
솔직히 저는 해당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는 명칭을 굳이 표제어로 정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그렇게 치면 지금 한국어 판 위키백과에 등재되어 있는 200여 개 국가들의 문서들의 표제어를 다 검토해서 바꿔야 할 이유가 생겨버리구요, 일반적인 한국어 사용자들이 잘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해당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는 명칭'을 표제어로 고집해야 하는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차라리 한국어 사용자들이 가장 흔히, 두루 사용하는 표현이 표제어로 결정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구글 검색을 사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이라는 표현은 약 2억 8천8백만 개의 결과가, '미합중국'이라는 표현은 정확히 3십7만8천개의 결과가 검색됩니다. 전 굳이 어색한 표현인 미합중국을 표제어로 사용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루지아조지아 (국가)로 되었고, 호주오스트레일리아이며, 중국중화인민공화국이고, 타이완중화민국인 것입니다. 왜 이러한 표제어를 사용한다고 보세요? 그리고 구글 검색은, 그 표제어가 쓰인다, 라는 것의 근거로는 쓰일 수 있지만, 더 많이 쓰인다, 의 근거는 될 수 없습니다. 정확한 검색 결과가 아니기 때문이죠. --가람 (논의) 2012년 8월 8일 (수) 00:18 (KST)

정식명칭으로 하려면 미합중국이 아니라 아메리카합중국이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과아메리카합중국간의상호방위조약 등 한미간의 조약에서 미국의 정식명칭은 거의 대부분 아메리카합중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약체결시 미국은 한국어본을 역시 승인하므로 위 명칭을 미국의 한국어 정식명칭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싱 명칭을 사용한다는 전제 하에서는 아메리카합중국이 되어야지 미합중국은 좋은 용어가 아니게 됩니다. (별론으로 저는 아메리카합중국보다는 미국을 선호합니다.) --hun99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23:45 (KST)

미국 정부에서 출판하는 한국어 책자 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바로 윗 문단에도 있습니다.─ 미합중국을 사용합니다. 美(혹은 米)가 곧 America이니까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7일 (화) 23:49 (KST)
저도 수효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미정부에서 발간하는 책자 중에 미국이라는 칭호를 사용한 경우도 적잖게 봤습니다. 번역을 담당한 일선 실무가의 번역 여부일 뿐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지요. 공식 명칭이 여러 개 있다면 그 중에 왜 미합중국으로 옮겨야 하는지에 관한 설명이 동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공식 명칭에 있어서는 정부 책자보다는 국제법적 효력이 있는 조약에서의 명칭에 우선권을 주어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한국 정부 수립 이래 언제나 아메리카합중국을 사용한 점도 있고요. --hun99 (토론) 2012년 8월 7일 (화) 23:56 (KST)
(편집 충돌) 일단, 최근 들어서의 표기들은 대체적으로 ‘아메리카 합중국’이 아닌, ‘미합중국’으로 쓰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7], [8] 물론, 이것이 이것만을 사용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와 관련해서 확실시 하고자 일전에 미대사관에 문의해봤으나, 적절한 답변은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야기 하는 바와 같이, 어느 정도 우세적으로 쓰이는 것으로 보여지며, 흔히들 America를 통용적으로 美라고 가리키는 바, 또한 그것에서 미국이 나왔므로, ‘미’합중국이란 표기가 더 타당하게 여겨진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8일 (수) 00:11 (KST)

그리고 전 Hun99님의 말씀대로 '해당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는 명칭'을 표제어로 삼아야 한다면 '미합중국'이라는 표현보단 '아메리카 합중국'이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물론, 당연히 전 표제어를 '미국'으로 유지하는 것에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엔샷 (토론) 2012년 8월 8일 (수) 00:04 (KST)

 반대 정식 명칭이 원칙이긴 하지만, 언론이나 매체 및 생활에서도 많이 쓰이는 '미국'을 굳이 잘 쓰이지 않는 '미합중국'으로 바꾼다면 큰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밥풀떼기" 2012년 8월 8일 (수) 13:36 (KST)

대략, 어떠한 혼란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루지야를 조지아라고 기술했을 당시에는 어떠한 혼란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이라 기술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고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8일 (수) 13:50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우, 두산백과를 보면 북한이 표제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북한의 정식 명칭이라고만 설명되어있습니다. 다른 백과사전의 표제어를 위키백과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중립성을 중시해야하는 상황에서는 일단 보류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저는 일관성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을 그대로 두는 대신에 소비에트 연방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각각 소련북한으로 바꾸든지, 아니면 미국미합중국으로 바꾸든지요. 아메리카 합중국으로 하는 것은, 독일도이칠란드로 표기하는 것과 같은 사례가 될테니 따로 얘기해야될 것 같습니다.--Leia0207 (토론) 2012년 8월 8일 (수) 19:58 (KST)

독일의 경우에는 불란서와 달리, 국가적 차원의 순화에 실패한 사례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이칠란드라 기술하지 않고서 독일이라 기술하는 것이고요. 따라서, 이는 다른 맥락에서 생각할 필요가 있는 문제라고 여겨집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8일 (수) 20:34 (KST)

 의견 그냥 미국으로 두었으면 합니다. 이유는 1) 미국은 표준국어대사전 등에 등재되어 있는 "한국어"입니다. 2) 위키백과는 정식 명칭이 아니라 널리 알려진 명칭을 우선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윌리엄 제퍼슨 블라이드 클린턴은 빌 클린턴이라고 표기합니다. 3) 북한은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상대가 그 명칭을 거부하고 있지만 미국은 대사관에서도 주한 미국 대사관이라고 쓸 만큼 스스로도 그렇게 부릅니다. -- Jjw (토론) 2012년 8월 11일 (토) 09:50 (KST)

반론 범주 내에 속하는 것으로서 반론을 제시해봅니다. 1. 미합중국 역시 미국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전에 등재되어 있습니다.[9] 2. 국가에 한정해서는 정식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제일 처음에 국가라고 적어놓았던 것이고요. 예) 조지아 (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3. 참고로, 타이의 경우에도 태국 대사관이라 명기하고 있으며, 대사관 측에서도 태국이라 사용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소련을 소비에트 연방으로 쓰는 것과 무엇이 별반 다른 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1일 (토) 18:15 (KST)
대부분의 국가 문서가 표제어로 정식 명칭이 아닌 약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비슷한 경우인 멕시코의 표제어는 멕시코 합중국이 아니며, 스페인이나 러시아도 스페인 왕국이나 러시아 연방이 표제어가 아니지요. 북한이나 중국처럼 정치적인 문제가 얽혀있다거나 콩고처럼 약칭이 같은 경우면 정식명칭을 사용하는게 맞겠으나 미국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소비에트 연방도 소련으로 옮기는게 맞다고 봅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8:21 (KST)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여기에서는 공식 명칭이 아닌 해당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고 있는 정식 명칭으로의 이동을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들어주신 예시는 타당하지 않다고 사료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2일 (일) 18:24 (KST)
공식 명칭과 정식 명칭이 무슨 차이입니까?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8:28 (KST)
서문에 쓴 내용들을 참고하여 주세요. 거의 동일할 경우가 많으나,─가령, 일본과 같은 경우─ 러시아 연방 정부는 스스로를 정식적으로 러시아[10]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표제어가 러시아인 것이며, 조지아 역시 그러합니다. 그리고 지금 논하고자 하는 내용인 미합중국은, 미합중국 정부 스스로가 정식적으로 미합중국이라 칭하고 있습니다.[11] --가람 (논의) 2012년 8월 12일 (일) 18:32 (KST)
홈페이지 제목은 The U.S. Government's official web portal입니다. 명백히 약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둘러봐도 USA Government가 아닌 U.S. Government를 씁니다. 주한 미대사관의 한국어 페이지와 영어 페이지를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지만 US는 미국으로 번역되지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8:45 (KST)
영국도 좋은 예시군요. 정부 홈페이지에서 UK를 사용하지만 위키 표제어는 그레이트 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이나 연합 왕국이 아닌 영국입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8:59 (KST)
(편집 충돌) U.S.는 ‘합중국’의 약칭이지, ‘미(합중)국’의 약칭이 아닙니다. U.S.를 미국으로 번역된다 하시는데, 그것은 위에서 이야기가 나왔듯이, 번역자의 의역으로서, 미합중국 정부의 입장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또한, 윗문단에서도 나오듯이, ‘미합중국’이란 표현 역시 미대사관에 의해 쓰입니다. 더불어서 해당 토론을 읽어주세요. 이미 영국에 대해서는 英의 번역 문제이기에, 배제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2일 (일) 19:08 (KST)
그렇다면 USA가 아닌 US를 미합중국으로 번역하는 건 미국 정부의 입장일까요?? 가람님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미국 정부가 일관되게 미합중국에 해당하는 USA를 더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입증하셔야합니다. 미국 정부에서 국명의 약어에 해당하는 US를 더 많이 사용하는 이상 똑같이 약어에 해당하는 미국이 표제어가 되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2일 (일) 19:21 (KST)
뭔가 말씀이 이상한 것 같습니다만, U.S.는 ‘합중국’을 가리키는 약어이지, ‘미국’을 가리키는 약어는 아닙니다. ‘미국’이란 표제어로서 유지되려면, ‘America’(美 혹은 米)라는 표현이 많이 쓰인다는 것이 입증되어야 하고, ‘미합중국’이란 표제어가 되려면, ‘U.S.A.’ 혹은 ‘U.S.’라는 표현이 많이 쓴다는 것이 입증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America 나라’라는 표현이 곧 ‘미국’이지, ‘합중국’이 ‘America’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니까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3일 (월) 12:12 (KST)
이상하신 건 가람님 쪽 논리지요. 왜 U.S.=미국은 안 되는데 U.S.=미합중국은 성립합니까? 그런 식이라면 U.S.는 합중국이지 미합중국이 아닙니다. 이 항목의 표제어는 '합중국'이 되어야 하겠지요. 많은 언어의 미국 문서에서 이미 합중국에 해당하는 단어를 표제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언어에서 U.S.를 가르킬 때 합중국을 뜻하는 단어를 쓰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어에서는 다릅니다. U.S.의 번역어로 미국을 합중국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은 굳이 자료가 필요없을 테지요. 그렇다면 미국 정부의 입장은 어떨까요? 스티븐스 전 미국대사의 트위터를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U.S.의 번역어로 미국을 일관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티븐스 전 대사는 한국어에 능통했므로 글을 직접 작성했을테니 일개 번역자의 의역이라 볼 수 없지요. 미국 정부에서 U.S.를 합중국이나 미합중국으로 번역하기를 원했다면 대사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미국이라는 약어를 사용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3일 (월) 20:35 (KST)
설명이 부족했나 봅니다. 제 말은, U.S.는 분명 ‘합중국’이나, 그것을 한국어판에서 사용하기에는 America-POV로서, 국가에 해당하는 ‘미’를 붙이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티븐스 대사의 표현이 미국 정부의 공식 표현이라고 볼 수 없으며, 또한, U.S.를 ‘미국’이라 번역하였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대한민국에서는 해당 국가를 한국어로 미국이라 지칭하기에, 그렇게 썼을 가능성이 농후하고요. 일본어권에서는 해당 국가를 아메리카 합중국이라 부르며, 해당 대사관에서도 그렇게 표기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봤을 때, 이를 1:1 대응이라 표현하는 것은 억측이라 판단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3일 (월) 21:50 (KST)
대체 누가 억측을 부리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대사관, 대사가 사용한 단어도 공식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는데 그렇다면 미국이 U.S.를 미합중국으로 지칭하기 원한다는 공식적인 자료를 보여주세요. 주일 미국대사관 홈페이지는 가보셨는지요? 합중국으로 검색하면 딱 세 건 나옵니다. 아메리카나 미국의 검색결과와 비교가 안 되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3일 (월) 22:06 (KST)
몇 가지 오해하고 계십니다. 첫째, 미국이 미합중국으로 지칭되길 원한다고 말한 바 없으며, 저는 정식 명칭에 따라주되, APOV를 피하기 위해 ‘합중국’ 앞에 ‘미’를 붙인, 또한 ‘소련’과 동일하게 ‘미국’의 정식 표기인, ‘미합중국’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둘째, 일본에서 공식적으로 해당 국가에 대한 표기를 米国에서 アメリカ合衆国이라 바꾸기로 결정하였고, 이후 대체적으로 アメリカ合衆国, 줄여서 アメリカ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이는 United States를 U.S.라 줄여 사용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저는 그러한 관점에서 주일 미 대사관이 U.S.를 アメリカ(合衆国)이라 기술한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합중국’이라 쓴다, 라고 단정지으신 것 역시 억측이라 판단합니다. U.S.를 ‘합중국’이 아닌 다른 명칭으로 번역한 것은, 그 누가 되었든, 그것은 ‘의역’ →원문의 단어나 구절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고 전체의 뜻을 살리어 번역함일 수밖에 없습니다. 위키백과는 그러한 의역을 따라줄 의무는 없으며, 현재 논점을 잘못 짚고 계십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3일 (월) 22:18 (KST)
미국이 미합중국으로 지칭되길 원하지 않는다면 왜 항목명을 바꿔야 합니까? 남북한처럼 정치적인 문제가 있는것도 아닌데요. United States는 어디까지나 정식명칭이 아닌 약칭입니다. 멕시코 합중국도 미합중국을 합중국으로 칭하므로 합중국이 APOV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소련의 경우와 동일하지도 않군요. 소련의 정식명칭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지 소비에트 연방이 아니니까요. United States를 U.S.라 쓰는 것과, アメリカ合衆国를 アメリカ로 쓰는 것은 별반 차이가 없다면 United States를 U.S.라 쓰는 것과 미합중국을 미국이라 칭하는 것은 무슨 차이입니까? アメリカ나 미국 모두 미합중국의 약칭인건 다를게 없는데 말입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3일 (월) 22:31 (KST)
자꾸 사소한 것에서 핀트가 어긋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정식 명칭을 따르자는 겁니다. 관련된 이야기는 이미 앞서서 다 언급한 사항이니, 참여하기 이전의 토론들을 참고해주세요. 정식 명칭으로서 ‘미합중국’ 혹은 ‘아메리카 합중국’을 사용한 선례가 있고,─이는 멕시코와는 다른 문제이며, 또한 멕시코 대사관에서는 Embajada de Mexico(멕시코 대사관)라고 칭하고 있으므로, 들어주신 예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식 명칭(정부)과 공식 명칭(국가)은 다르다고 이미 말씀드렸으며, 소비에트 연방의 경우에도 공식 명칭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나, 이를 ‘소비에트 연방’이라 표기하여 왔습니다. 따라서, 미국의 사례와 다를 게 없는 것입니다. United States를 U.S.라고도, アメリカ合衆国를 アメリカ라고도 표기하면서, 왜 미합중국은 미국이라 표기하지 않느냐, 라는 것은 소련과 동일합니다. 소비에트 연방이나 소련이나 거기서 거기죠. 하지만, 국가의 명칭인 만큼, 명확하게 해줄 필요도 있을 뿐만 아니라,─가령, 북한과 같은 경우와 동일─ 해당 정부가 택한 정식 명칭이기에, 거기에 따라줄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잘 설명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3일 (월) 22:41 (KST)
그러니까 정식 명칭을 왜 따라야 하는 겁니까? 일부 사례를 제외하곤 대부분 약칭을 표제어로 선택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합중국이 사용된 사례가 있기에 표제어를 그렇게 바꿔야 한다면 독일과 체코는 공식 명칭인 독일 연방공화국과 체코 공화국으로 옮겨야 하지요. 사용빈도로 보면 미국-미합중국 비율과 다를 것도 없습니다. 멕시코 예시는 '합중국'이 APOV라 주장하셨기에 국명에 같은 '합중국'을 사용하는 멕시코 정부도 미국을 지칭할 때 아메리카나 EUA가 아니라 합중국에 해당하는 Estados Unidos를 사용한다는 것을 보여드린 것이지 멕시코 정부가 자국을 합중국으로 칭한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소련은 소련의 사용빈도가 소비에트 연방보다 압도적으로 많으므로 소련으로 옮겨져야 할 것입니다. 미국이 미합중국보다 명확하지 못 하다는 것은 결코 동의할 수 없군요. 과연 한국어 화자 중 미국이라 불렀을 때 북미에 위치한 초강대국을 떠올리지 못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북한이라 불리기 원치 않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례와도 엄연히 다릅니다. 아무리봐도 미국이 정식 명칭으로 옮겨져야 할 특별한 이유는 보이지 않는 군요.--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3일 (월) 23:32 (KST)
흠.. 그럼 역으로 묻겠습니다. 왜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까? 서문에서 밝혔다시피, 현재 대부분의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들의 표제어는 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식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서 변경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독일의 경우에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도이칠란드로 바꿔부르려다가 실패한 사례가 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현재 도이췰란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독일의 정식 명칭에 대해서는 정확히 아는 바가 없으나, 도이칠란드[12]라고 표기하는 부분이 보이네요. 정식 명칭을 공식 명칭으로 오인하지 말아주세요. 멕시코의 공식 명칭은 멕시코 합중국이나, 정식 명칭은 멕시코(메히꼬)입니다. 더불어서, 명확하지가 않다라는 말의 의미도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국가를 모른다는 의미가 아니며, 포괄적인 명칭이 더 확실하다, 혹은 명확하다 라는 뜻으로 해석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말 그대로 정식 명칭을 쓰자는 것에,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기는 도무지 힘듭니다. UN을 국제 연합으로 하자는 것에도 이유가 필요한가요? 이와 관련해서, 핀트가 더 벌어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3일 (월) 23:49 (KST)
먼저 답하세요, 되묻지 마시고요. 아까부터 정식 명칭, 공식 명칭 차이 언급하시는데 두 단어가 차이난다는 출처를 들고 와주세요. 풀네임이 공식 명칭이고 약칭이 정식 명칭이라는 소리는 여기서 처음듣네요. UN은 국제 단체이고 위키에선 타 국제 단체들도 풀어쓴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명은 아닙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00 (KST)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분리시켜 정의한 것이니, 처음 듣는 것은 당연합니다. 국명은 아니라고 하셨지만, 영어 약자라는 점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으며, 타 국가명과의 일관성 측면에서도 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00:03 (KST)
영어 약자 얘긴 또 왜 나옵니까? 지금 미국 표제어가 USA인가요. 몇번이나 말씀드리지만 한국, 중국, 콩고, 마케도니아 같이 정치적인 문제나 단순 이름 문제가 있는 국가를 제외한다면 약칭을 쓰고 있는데 미국이 어째서 예외가 되야 하는지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07 (KST)

──────────────────────────────────────────────────────────────────────────────────────────────────── 가람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미국의 정식 명칭은 '미합중국'이 맞습니다. '한국'의 정식 명칭이 '대한민국'이듯이, '미국'의 정식 국호는 '미합중국'이 맞습니다. 최근에 대한민국 정부와 미합중국 사이에 한미 FTA를 체결했습니다. 그 FTA 체결문을 제가 입수하여, 저희 회사 업무와 관련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어본 적이 있는데요. 그러한 외교적 공식 문서 어디에도 "미국"이라는 말은 없었습니다. 그 FTA 체결문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대한민국" 정부와 "미합중국" 정부는 이러저러해서 이러저러한 내용으로 조약을 체결한다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미합중국'으로 하자는 가람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3일 (월) 22:46 (KST)

 반대 우리나라에 있는 대사관은 주한미국대사관입니다. [13]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13일 (월) 22:54 (KST)
우리나라는 어느 나라입니까? (백:아님#국가 위배) --가람 (논의) 2012년 8월 13일 (월) 22:58 (KST)
남한과 북한을 다른 나라로 보더라도 주한미국대사관이 한국어 사용지역에 있는 유일한 미국대사관입니다. 그래서 미국대사관을 근거로 한 것이 백:아님#국가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13일 (월) 23:01 (KST)
논점을 잘못 짚으셨군요. 현재는 정식 명칭을 논하고 있습니다. 하나 예를 들어보죠. 주일 미 대사관의 명칭은 米国 대사관입니다. 하지만, 일본어권에서는 그 국가를 アメリカ(合衆国)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대사관 명칭이 그런 것과 ‘우리나라’라는 명칭이 당연시되는 것에 무슨 연관이 있는 지는 모르겠군요. 더불어서, 이미 위에서 다한 이야기들인데, 굳이 반복할 필요는 없을 듯 하네요. 우선 토론 참여 이전의 글들을 읽어주심이 어떠할지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3일 (월) 23:06 (KST)
fta 체결문은 양국 모두 정식 명칭으로 서술하고 있으므로 정식 명칭이 아닌 약칭을 대부분의 국가의 표제어로 사용하고 있는 위키백과의 기준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3일 (월) 23:39 (KST)
정식 명칭 ≠ 공식 명칭. 그리고 약칭을 사용한다는 것은 무엇을 근거로 말씀하시는 거죠? 공식 명칭의 정식 명칭화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에 대해서는 이미 앞서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사항입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8월 13일 (월) 23:55 (KST)
IP 사용자 님, "정식 명칭이 아닌 약칭을 위키백과에서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 국가의 정식 명칭을 위키백과의 표제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이 아니라 '중화인민공화국'이 표제어입니다. 중국은 중화민국과 동음이의어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북한'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정식 국명이 위키백과의 표제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주장한 의견은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집니다. 이런 점에서 '미국'이라는 약칭이 아니라 '미합중국'이라는 정식 명칭이 위키백과의 표제어가 되는 것이 일관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00 (KST)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공화국은 서로가 China, Korea임을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은 그런 경우가 아니지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03 (KST)
그건 잘못된 비유입니다. 누가 뭘 주장하느냐를 기준으로 공식 국명을 정한 것이 아니라, 한 국가의 공식 국가명을 (약칭이 아니라) 위키백과에 표제어로 삼은 것입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04 (KST)
독일은 독일연방공화국의 약자이고 소비에트 연방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의 약자입니다. 미국의 사례와 다르지 않습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09 (KST)
자,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국가의 공식 명칭은 헌법에 명시된 그 명칭일 것이고, 국가의 정식 명칭은 그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는 명칭일 것입니다. 그 두 개가 일치하는 경우가 있겠고,(일본)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겠죠.(멕시코) 일단, 미국의 경우에는 거의 일치하는 경우입니다. America가 적혔나 안 적혔냐의 여부죠. ‘합중국’이 미국이다, 라고 하기엔 이것이 APOV이므로, 제가 그 앞에 ‘미’를 넣은 명칭, 그러니까 거기에 해당 국가의 정식 명칭이기까지도 한 명칭인 ‘미합중국’을 쓰자는 것입니다. 현재 계속 주장하시는 명칭은 각국 헌법에 명시된 공식 명칭이며, 이는 위키백과 국가 문서 표제어들에서 쓰이지 않습니다. 일단, 조지아 (국가)만 봐도 알 수 있죠. 해당 국가의 정부가 조지아라고 불러달라고 요청하였기에, 조지아라고 기술하는 것입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헌법에 명시된 것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우연찮게, 공식 명칭과 정식 명칭이 일치하여 혼동하시는 듯 하네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00:14 (KST)
일본도 멕시코도 일치하지 않는데요. 일본의 정식 명칭은 일본국이지 일본이 아닙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수많은 국가에서 미국을 그냥 합중국으로 칭하고 있고 이는 멕시코 합중국에서도 마찬가지이므로 합중국은 APOV가 아닙니다. 조지아는 해당 국가에서 직접 그루지야 대신 조지아로 불러달라 한 경우이지만 미국 정부는 자국을 미국 대신 합중국이나 미합중국으로 불러달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23 (KST)
일본은 ‘일본국’과 ‘일본 ’모두 사용(공식 명칭)하고 있으며, 일본 정부에서는 일본국이 아닌 일본을 사용(정식 명칭)합니다. 멕시코도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Embajada de Mexico; 멕시코 대사관이라 표기함으로서 멕시코를 정식 표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공식 명칭은 말씀하신 바와 같이, 멕시코 합중국입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아래, 윗 문단에도 나오다시피, 자신을 미합중국이라 칭하고도 있으며, 공식 명칭과 정식 명칭이 어느 정도 일치합니다. 그리고 자꾸 불러달라 하는 경우를 예로 드시는데, 정식 명칭을 지정한 이유는, 그렇게 불리기 원해서 이므로, 말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안 했다라고 단정지으시면 곤란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00:29 (KST)
United States는 자국에서 부르는 명칭이지 남들에게 이렇게 불러달라는 소리가 아닙니다만. 미대사관에서 United States를 미국이라고 일관되게 지칭하고 있는데 이를 미국의 공식 입장으로 볼 수 없다면 대체 어느 문서에 나와있는 이름이 미국 정부가 원하는 한국어 명칭입니까? 그냥 United States를 직역하면 합중국이니 그렇다고 답변하지 마시고 이를 뒷받침할 출처를 들고 와주세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48 (KST)

한미FTA 협정문을 인용하겠습니다. 국가 대 국가의 공식 협정문입니다. 법률적 효력을 갖는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협정서입니다.

제목 : 대한민국미합중국 간의 자유무역협정 한글본(2011.6.3)

이 협정의 목적상, 달리 명시되지 아니하는 한, 중앙정부라 함은 다음을 말한다.

가. 대한민국에 대하여는, 중앙정부, 그리고
나. 미합중국에 대하여는, 연방정부

국민이라 함은 다음을 말한다.

가. 대한민국에 대하여는, 국적법상 의미에서 대한민국의 국민, 그리고
나. 미합중국에 대하여는, 이민 및 국적법에 정의된 “미합중국의 국민”

지역정부라 함은 미합중국에 대하여는, 미합중국의 주, 콜럼비아 특별구 또는 푸에르토리코를 말하고, 대한민국에 대하여는, “지역정부”는 적용되지 아니한다.

영역이라 함은 다음을 말한다.

가. 대한민국에 대하여는, 대한민국이 주권을 행사하는 육지․해양 및 상공, 그리고 대한민국이 국제법과 그 국내법에 따라 주권적 권리 또는 관할권을 행사할 수 있는 영해의 외측한계에 인접하고 그 한계 밖에 있는 해저 및 하부토양을 포함한 해양지역, 그리고
나. 미합중국에 대하여는
1) 50개 주, 콜럼비아 특별구 및 푸에르토리코를 포함하는 미합중국의 관세 영역
2) 미합중국 및 푸에르토리코에 위치하는 대외무역지대, 그리고
3) 해저 및 하부토양과 그 천연자원에 대하여 미합중국이 국제법과 그 국내법에 따라 주권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미합중국 영해 밖의 지역

이상과 같이 대한민국 정부에서 공식 체결한 한미FTA 협정문에는 '미국'이라는 약칭이 문서에 단 한 번도 안 나오고,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미합중국이라는 정식 명칭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위키백과에서는 정식 국가명인 미합중국을 표제어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16 (KST)

당연하죠. 한국도 정식 명칭인 대한민국을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한국은 약칭을 사용하고 미국은 미합중국을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 양측 다 정식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이 문서는 근거가 되지 못 합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23 (KST)
IP 사용자 님, 좀 헷갈리신 듯 합니다. 자기 모순된 주장을 하시는군요. ROK라는 나라의 위키백과 표제어는 한국이 아니라 대한민국입니다. 따라서 USA라는 나라의 위키백과 표제어로 미국이 아니라 미합중국으로 쓰는 것이 일관성이 있습니다. 물론 현재 위키백과 한국 문서에도 일부 내용이 있으나, 그건 남과 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모두 포함하여 일컫는 말입니다. ROK(=남한?)에 대한 자세한 위키백과 문서는 대한민국 표제어에 나오고 있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28 (KST)
사람 바보로 만드는 군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한국 문서는 당연히 대한민국의 차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특수한 경우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란 공식 명칭을 사용하게 된 경우이지요. 하지만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응할 만한 국가가 없습니다. 그냥 미국으로 두어도 아무런 혼란이 없지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36 (KST)

주요 국가명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가명(약칭) 정식 국가명 통상적인 국가명(별칭)
한국 = Korea 대한민국 = ROK = Republic of Korea 남한, 남조선 = South Korea
미국 = America 미합중국 = USA = United States of America 합중국 = US = United States
중국 = China 중화인민공화국 =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중공, 본토 = Main Land
조선 = Korea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DPRK =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북한, 북조선 = North Korea

이렇게 다양한 국가명 표기 방법 중에서 '약칭' 또는 '별칭'으로 위키백과 표제어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정식 명칭'으로 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현재 언급한 4개 나라 중 미국만 제외하고 나머지 3개 국가 모두 약칭이나 별칭이 아닌 정식 명칭으로 위키백과 표제어가 정해져 있습니다. 즉, 한국이 아니라 대한민국으로 되어 있고, 중국이 아니라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되어 있고, 조선/북한/북조선 등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미국만 미합중국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위키백과의 일관성과 통일성을 위해서 '미국'이라는 약칭이 아니라 '미합중국'이라는 정식 국가명으로 위키백과의 표제어를 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53 (KST)

백여개의 일반적인 사례는 무시하고 특수한 사례만 들고 오시네요. 같은 논리라면 러시아의 러시아 연방으로, 스웨덴은 스웨덴 왕국으로 이동해야합니까?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0:58 (KST)
사례를 추가합니다. 독일 연방 공화국, 오스트레일리아 연방:(대륙과 혼동될 가능성이 있는데도 오스트레일리아로 넘겨줍니다.) 도미니카 연방:도미니카 공화국과 혼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1:02 (KST)
대륙과 혼동된다는 것은 무슨 소리지요? 연방이 대륙을 의미하기라도 하나요? 그리고 도미니카는 도미니카라고 정부에서 정의하기에 도미니카인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01:03 (KST)
대륙으로서의 오스트레일리아는 오스트레일리아 연방+ 뉴기니 섬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1:18 (KST)
역사적인 나라가 아닌 현재 존재하는 나라의 나라이름은 정식명칭보다 흔히 통용되는 이름으로 문서 제목을 정해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러시아 연방,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 그레이트 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 등) 단, 위키백과는 중립적 시각을 바탕으로 위키백과 편집이 이뤄지기 때문에 위에서 예로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중화민국 등은 흔히 통용되는 이름이 중립적 시각과 맞지 않기 때문에 통용되는 이름보다 정식명칭을 제목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한, 중국 등의 예시와 비교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1:06 (KST)
Min's 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군요. 위키백과 표제어에서 국가 명칭을 '약칭'으로 할지, '정식 명칭'으로 할지, '공식 명칭'으로 할지, 아니면 '통용되는 이름'으로 할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미국의 정식 명칭이 '미합중국'인데요. 이 점은 가람 님의 의견을 지지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서 정식 명칭을 표제어로 할지, 아니면 통칭을 표제어로 할지에 따라서 이 토론의 결론이 다르게 날 듯 합니다. Min's 님 (혹은 IP 사용자 님과 게이큐읭 님) 말처럼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국가 명칭을 표제어로 한다면 '미국'으로 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단, 이 경우 분단국가인 한국/조선과 중국만 예외가 됨) 하지만 정식 명칭을 표제어로 한다면, 가람 님 주장대로 '미합중국'으로 하는 것이 맞겠죠. 솔직히 말해서 어느 쪽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1:45 (KST)
정식 명칭과 공식 명칭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약칭은 고려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통용되지 않거나 널리 사용되지 않는 이름이라면 굳이 약칭을 제목으로 할 필요는 없을테니까요. -- Min's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01:51 (KST)

미국에서 딱히 미합중국으로 돌려야 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이 한국, 중국처럼 분쟁지역도 아니거니와 아메리카, 즉 미(美)라는 이름을 쓰는 나라는 미국이 유일합니다. 뭐 남북 전쟁처럼 나라가 쪼개졌다면 그래도 되었겠지만 지금은 합쳐졌고, 독일도 서독인 독일연방공화국, 동독인 독일민주공화국으로 갈라졌으나 지금은 독일이라 칭하는 곳이 한곳으로 통합되어서 독일이라고도 부르죠. 만약 미국의 표제어가 미합중국으로 바뀐다면 모든 나라의 호칭을 정식 명칭/공식 명칭으로 돌리는게 낫겠군요. 저 역시도 정식 명칭과 공식 명칭의 다른 점을 알아야할 듯 싶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8월 14일 (화) 02:25 (KST)

명칭에서 혼동을 하시는 듯 하여 정리합니다.

  • 공식 명칭: (대체적으로) 해당 국가의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그 국가의 공식적인 명칭. (예 - 멕시코 → 멕시코 합중국)
  • 정식 명칭: (대체적으로) 해당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고 있는, 대외적으로 쓰이는 그 국가의 정식적인 명칭. (예 - 멕시코 합중국 → 멕시코)
    • 참고: 공식 명칭과 정식 명칭이 동일한 국가들이 존재함.

지금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해당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는 명칭, 그러니까 정식 명칭을 따라주었습니다. 그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고, 중화민국이며, 조지아 (국가)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U.S.의 정식 명칭은 무엇일까요? 우선, 해당 국가의 정부 홈페이지를 확인하니, 홈페이지의 URL은 USA이고, 소개글은 U.S. Government라 기술하고 있습니다. 직역하자면, URL 및 배너는 ‘미합중국’(아메리카 합중국)이고, 소개글은 ‘합중국 정부’가 되겠죠.(물론, 공식 명칭은 《미합중국 헌법》에 명시된 것처럼, United States of America, 그러니까 미합중국입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정식 명칭을 따라주는 것이 마땅하나, 여기서의 ‘합중국’은 국가 이름으로서의 명칭이 한 국가의 명칭이 하나의 명사로서의 뜻 →둘 이상의 국가나 주가 독립된 법 체계와 제도를 유지하면서 하나의 주권 밑에 연합하여 대외적으로 단일한 외교권을 행사하는 국가 형태보다 우선시 된다고 볼 수 없고, 이는 명백한 APOV입니다. 그렇기에, 통상적으로 NPOV를 위해 해당 단어 앞에, 그 국가를 의미하는 단어를 붙인 것과 동일하게,─예) 대한민국 국군─ 그 명사 앞에 해당 국가를 의미하는 ‘미’(美 혹은 米)를 붙여, 우연찮게도 공식 명칭과 동일한 ‘미합중국’을 사용하자는 것입니다. 이는 앞서 계속 이야기 나오는 내용인, 공식 명칭을 사용하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피장파장의 오류가 적용되어서도 안 됩니다.─가령, 멕시코는 왜 멕시코 합중국이 아니냐는 둥 하는 것과 같은─ 다른 국가의 정식 명칭에 대해서는 앞서서 다 이야기 하였으니, 반복하지는 않겠고, 영국의 경우에도 역시 국명 문제이므로 열외한다고 이미 말씀드렸으니, 생략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12:02 (KST)

혹시 공식명칭, 정식명칭이라는 것이 편의상 이 토론을 위해 구분하신 개념인가요? 공식정식의 사전적 정의나, 정식 명칭이라는 표현의 표준국어대사전의 사용예를 참고하면 공식/정식 명칭이라는 표현 중 무엇이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현재 존재하는 나라이름을 정식 명칭을 기준으로 따라왔었던가요? 흔히 사용되는 표기(스페인/에스파냐)나 여러 표기가 고루 사용되는 경우 표준국어대사전 등의 한국어사전 등의 우선 표기를 따라오던 것이 관례였던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프리카 공화국, 조지아/그루지야, 오스트레일리아/호주) 그 표기가 중립적 시각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제외(북한, 중국 등)하고요. 한국어로 United States of America을 뭐라고 지칭해야하는지에 대한 문제에 대해 미국이 자국을 자국의 언어(영어)로 어떻게 대외적으로 사용되는가보다 그 동안의 관례처럼 한국어로 흔히 사용되는 표기나 한국어사전 등을 더 참고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15:19 (KST)
편의상 나눈 개념이라고 한 두 차례 언급하였으나, 제 글 재주가 안 좋은지, 다들 같은 말을 계속 하시더군요. 무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 중화민국과 같은 표기들은 국가의 공식 명칭과 정부의 정식 명칭이 같으며, 서문 및 몇 차례에 걸쳐 말했다시피, 현재 논란의 여지를 막기 위한 수단으로서, 위키백과의 대부분의 국가 문서에는 이러한 정식 명칭을 채택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전 등재 명칭을 뜻하지 않으며, 그렇기에, ‘소비에트 연방’을 표준어대사전의 표기인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에 따르지 않습니다. 에스파냐의 경우에는 제가 당시 토론을 모르기에, 뭐라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예외적으로서 통용 표기가 적용된 첫 사례라고 여겨지네요. 하지만, 저 통용 표기라 하는 것도 이전의 사랑방에서도 있었듯이, 논란의 여지가 많으므로, 좀 더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라 여겨지므로,─가령, 소련이라던지 하는 문제─ 여기서는 배제하고자(혹은 배제되어야) 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15:37 (KST)
미쳐 표현하지 못했는데, 역사상 존재했던 나라(소련, 남아프리카 연방, 말리 연방, 크메르 공화국 등)가 아닌 현재 존재하는 나라들에 대한 관례를 의미했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논의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15:51 (KST)
‘동티모르’의 경우에는 사전적 명칭이 ‘동티모르^민주^공화국’으로 한국어판 표제어와는 상이합니다. 여담이지만, 남수단은 아직 등재가 되지 않은 걸로 보아, 2000년대 초반에 개정이 마지막으로 된 것 같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16:52 (KST)
예전에 다른 사용자 분이 말씀해주셨던 부분을 참고했었는데, 한국어 사전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찾아보면 아닌 예도 있군요. -- Min's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19:13 (KST)
 찬성 [14]에 따름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8호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로 어떤 이름을 제목으로 하자는 의견이신지 명확히 해주신다면 18호 님의 의견을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걸어주신 링크는 '미국', '미합중국', '아메리카합중국'이 모두 명시되어 있네요. -- Min's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15:45 (KST)
미국의 정식 국가 명칭은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이며,라는 부분 때문이신 것 같네요.--Leia0207 (토론) 2012년 8월 15일 (수) 20:02 (KST)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미국은 미합중국으로 돌리자고 하면서 같은 국호인 멕시코 합중국은 멕시코라 쓰자고 하고 영국 역시 아예 국호 자체가 다른 그레이트 브리튼 연합 왕국인데 영국으로 내버려두자고 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영국도 되려 Great Britain보다도 연합 왕국을 뜻하는 United Kingdom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는 정식 명칭으로 볼수 없는 것인가요? 에스파냐의 경우에는 스페인이 원어 표기보다 압도적으로 쓰이고 주한 스페인대사관마저도 스페인으로 씁니다. 미국 역시 대사관에서는 미합중국 대신 미국으로 쓰는데 그렇다면 영어인 United States의 또다른 번역명으로는 약칭으로 쓰이는 '미국'으로 표기한다는 거 아닌가요? 미국이라는 명칭이 POV에 위반하지도 않고 정식 명칭이나 공식 명칭이나 딱히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둘다 영어로 뜻을 옮기자면 똑같은 official로 생각합니다) 미국으로 쓰는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참고로 소련의 경우라면 영어로 Union of Soviet Socialist Republics,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으로 줄이면 Soviet Union, 소비에트 연방이 맞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공식 명칭이 United States of America, 미합중국인데 정식 명칭이라는 것이 United States, 합중국이라고 표기할 순 없고 미국 정부가 자신들을 나타내는 대명사이자 미국을 제외한 그 어느 국가도 영어로 United States로 부르는 나라가 없기 때문에 미국으로 불려도 문제가 없다고 하고싶군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8월 14일 (화) 16:27 (KST)
(편집 충돌) 음.. 뭐라고 설명하는 게 좋을까요. 핀트가 여기서도 어긋나는 것 같네요. 앞서 설명한 내용들을 다시 설명하자니, 또 다시 길어질 것 같으므로, 반복하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짤막하게 서술하도록 합니다.
  1. 영국을 열외로 두자는 것은, 영국의 국명에도 나와있듯이, 표현이 매우 중의적이라, 논란이 여럿 존재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정식 명칭을 논할 수는 없습니다.
  2. United States를 직역한 명칭인 ‘합중국’이 APOV라는 것으로서, ‘미국’이 POV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마지막 말씀은 말이 어려워서 제대로 맥락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만, 한국어권에서는 United States; 그러니까, ‘합중국’의 의미가 해당 국가보다 일반 명사가 더 널리 쓰입니다. 게다가, 아무리 ‘합중국’이 해당 국가의 명칭으로 쓰인다고 한들, ‘국군’과 마찬가지로서,─국가의 군대라는 일반 명사 뜻이 있기에, 표제어는 POV적 요소를 없앤 대한민국 국군─ ‘합중국’ 역시 그러한 관점에서, 단어 앞에 국가를 가리키는 명칭, 그러니까 해당 국가에 대해서는 ‘미’(美 혹은 米)을 넣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연찮게, 공식 명칭이기도 하니, 독자연구도 아니게 되고, 문제는 더더욱 없다는 것이고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16:52 (KST)
몇번을 말씀드리지만 '합중국'은 APOV가 아닙니다. 멕시코는 다시 설명 안 하겠고 타 위키 한 번 둘러보세요. 적어도 제가 둘러본 곳들에선 모두 '합중국'을 검색하였을 때 미국으로 넘겨주는군요. 한국어 웹상에서도 '합중국'은 일반 명사의 의미보다 '미합중국'을 가리키는데 사용되는 비중이 높습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19:37 (KST)
위의 내용들과는 상관 없이 제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브리태니커 한국백과사전도 미국이라 표기하고 있습니다. 내용에는 공식 명칭은 미합중국이라고는 나와있군요. 북한의 경우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표제어로 나와있습니다. 영국도 영국으로 나와있구요. 영어판의 경우도 United States라고 나와있습니다. United States of America가 아니구요. Republic of Korea도 South Korea라고 표제어로 되어있습니다. 저도 굳이 미합중국이라고 표제어를 해야할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 Tsuchiya Hikaru (Talk·Contribs) 2012년 8월 14일 (화) 16:43 (KST)
다들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앞서서 계속해서 설명해왔고, 바로 위의 단락에서도 설명하고 있는 것인데, 제 설명 능력이 부족한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16:53 (KST)
설명 능력이 부족하다기 보단, 아닌걸 자꾸 맞는 것으로 억지로 끼워 맞추시려니깐 그 한계가 드러나는 것이겠지요. 지금까지의 토론 내용으로 봐선 절대 다수의 사용자분들이 표제어의 유지를 찬성하는 것으로 보이는군요. 아닌가요? 가람님? 엔샷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18:51 (KST)
 ?? 합당한 근거를 들어서 반박한 것이,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것인가요? 오히려, 그냥 낫다고 말하는 것이 더 억지스러운 게 아니라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18:58 (KST)

미국이 자국을 뭐라고 부르는지와, 미국의 자국언어 명칭인 United States와 관련된 논의가 진행되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북아메리카에 있는 나라를 일컫는 한국어 낱말 중 어떤 낱말을 위키백과 문서 제목으로 정하는지 고려하는 것에 대해, 미국이 공식적으로 자국을 자국 언어(영어)로 언급할 때 United States로 언급하는지, 아니면 다른 어떤 이름으로 뭐라고 언급하는지를 고려해야하는 부분인가요? -- Min's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18:56 (KST)

말이 약간 어려운 것 같습니다만, 보충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18:58 (KST)
미국이 공식적으로 (한국어도 아닌) 자국의 언어로 US라고 일컫든, USA라고 일컫든, 그것을 고려할 필요없이 "미국"이라는 나라를 일컫는 한국어 낱말이 무엇인지, 그 중에서 어떤 낱말을 제목으로 해야할지만 고려하면 되는 부분이 아닐까하는 의견입니다. 심지어 미국이 자국을 'United Wiki'라고 칭하더라도 미국을 칭하는 한국어 낱말이 '기역'과 '니은'이라면 '기역'과 '니은' 중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면 되지, United Wiki를 의식하여 '위키 연합'이라는 이름을 해야할지는 고려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한국어 낱말 '미국'과 '미합중국' 모두 미국을 지칭하는 말로서 사용되지만, 여러 관례들을 참고하면 미국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미국'이 널리 사용되는 표현이고 한국어 사전에서도 '미국'이 우선 표제어라는 점을 참고하면 현 표제어를 유지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입니다. -- Min's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19:13 (KST)
적극 동의하는 바입니다. 미국에서 자국명의 통칭인 United States의 한국어 번역으로 '미국' 대신 '합중국'을 선택했다는 증거가 없는 이상 한국어 화자들 절대 다수가 사용하는 United States의 번역명으로 사용하는 '미국'이 표제어가 되어야 함은 분명합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19:32 (KST)
음? 잠시만요, 그러한 말에 따르면, ‘프랑스’는 ‘프랑스’로 쓸 연유가 없지 않습니까. 본디, ‘불란서’라 불러왔고, 아직까지도 그 나라의 언어는 불어라고도 불립니다. 그리고 그 ‘고민’이란 것도 사람의 관점마다 다른 것으로 제가 이 이동을 제시한 것 역시 그 관점에서 ‘더 낫다’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널리 사용된다’라는 말이 나올 것을 염려하여, 앞서서부터 국가 명칭은 예외적으로 정식 명칭을 따라준다는 것을 강조하였는데, 결국 나오고 말았네요. 우선 명확히 하기 위해서 한 가지 묻겠습니다. 널리 사용된다는 것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대한민국 민중들의 사용에 따르는 것인가요?(이것이라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과, ‘중화민국’(타이완),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은 잘못된 표기입니다.) 아니면, 한국어를 사용하는 모든 민중들의 사용에 따르는 것인가요?(이것이라면, ‘독일’(도이칠란드), ‘프랑스’(불란서)이란 명칭은 잘못된 표기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그 기준 자체가 명확하지 않는(혹은 없는) 것인가요? 추신, 종종 널리 사용되는 표현이란 말이 보이던데, 도통 그 기준을 알 수 없으니, 답을 하기가 힘이 드네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21:12 (KST)
'미국'과 '미합중국' 둘을 놓고 두가 더 많이 사용된다는 이유나 '미국'이라는 표현이 모든 한국어 사용자의 민중을 따른다는 이유가 아니라, 미국이 자국의 언어로 자국을 뭐라고 지칭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려하는 것보다 그 동안의 관례와 관련된 부분을 더 고려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어요. 크게 세 가지 관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나는 한국어 사전의 표기를 참고(관례1), 다른 하나는 대상을 가리키는 말로서 널리 사용되는 표현을 참고하는 것인데(관례2), 한국어 사전의 표제어를 기준으로 참고했는데(관례1을 기준으로 참고하는데), 마침 그 표현이 관례2에 비춰 문제가 없는 것 같으니, 기존의 관례를 만족하니 현 상태도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여기서 추가적인 다른 관례가 북한, 중국과 같이 중립적 시각에 문제가 있는 경우 더 적당한 다른 명칭을 이용한 것(관례3)이고요. 널리 사용되는 표현만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관례1과 미국이 자국을 뭐라고 지칭하는지에 대해서는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주로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이고요. 프랑스, 독일의 예에 대해서는 관례1을 기준으로 하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뿐, 관례2와 관련하여 무슨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네요. -- Min's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21:33 (KST)
바쁜 와중에 글쓰다보니 갑자기 제가 관례에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이야기한 것 같네요. 의견을 표현하는데 혼동이 있어 죄송합니다. 사실 '미국'이라는 이름도 크게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둘 중 어떤 이름이 더 좋을지는 고민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나라 제목을 정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좋으나, 그 논의에서 미국이 자국의 언어로 자국을 뭐라고 부르는지를 중심으로 고려해야하는가 였어요. -- Min's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21:40 (KST)
프랑스로 쓸 이유가 왜 없습니까? 과거에 불란서로 불렸던 것은 어디까지나 과거일 뿐이고 현재는 프랑스쪽이 우세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두 중국은 예외일 뿐이고 한국어 민중을 모두 따져봐도 독일과 프랑스의 사용빈도가 높습니다. 어디가 잘못 되었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22:00 (KST)
잠시만요, 일단 프랑스는 재쳐두고서, 저것들은 왜 예외죠? 그리고 이유를 떠나서 예외라 하면, 이 경우는 왜 예외가 될 수 없습니까? 이것은 모순이지 않나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22:08 (KST)
북한으로 불리기를 원치않는 한국어 사용국가, 서로가 중국이라 주장하는 두 국가, 의사표현이 없는 미국하곤 사정이 다르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22:12 (KST)
같은 말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만, 다시 묻습니다. 그럼, 조지아는요? 정부가 지정한 명칭이라는 점에서는 미합중국과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해당 국가의 언어로서 그 국가를 가리키는 명칭에 대해서는 한국어권에서 어떻게 쓰이는가와 별개로,─이는 앞서 예를 든 그 예외 국가들 모두와 동일합니다─ 판단해볼 필요가 있는 문제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22:25 (KST)
조지아는 조지아 정부에서 그루지야를 쓰지 말라고 한 경우지요. 언제 미국에서 United States를 미국으로 번역하지 말아달라거나 혹은 합중국으로 번역해달라고 요청한 적이 있습니까?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22:28 (KST)
 ?? 잠시만요, ‘조지아를 사용해 달라’라는 요구를 ‘그루지야를 사용하지 말아달라’라고 왜곡하시면 안 되지요. 바꿔 사용해달라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과 대응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어권의 대표 국가들인 대한민국 정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조지아 정부가 요구한 적도 없습니다. 왜냐면, 우선적으로 대사관이 없거든요. 일본에 요구한 것을 잘못 받아들이신 듯 하네요. 그리고 특정 국가 정부가 자신네의 국가 명칭을 어떻게 번역해달라는 요구를 하는 경우─불러달라가 아닌 번역해달라─는 매우 드물고, 그것은 내정간섭이라 볼 수도 있는 것으로서, 어느 국가가 그렇게 해달라고 요청할까요? 현실성이 없네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22:36 (KST)
대체 누가 왜곡을 했다는 건지 모르겠군요. 기사, 2. 말씀대로 어떻게 불러달라 요구는 매우 드뭅니다. 그런 요구가 없으면 당연히 해당언어 언중이 사용하는 명칭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한국어 언중들이 United States를 번역할 때 합중국이 아닌 미국을 더 많이 사용한다는 것은 굳이 증명할 필요조차 없겠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22:52 (KST)
(편집 충돌) 이래서, 모순이라 한 겁니다. 방금 전까지는 그루지야를 조지아 정부에서 쓰지 말아라고 했으니, 안 쓰는 것이라 하시더니, 대한민국 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그러니까 한국어권 정부에게 그러한 요청이 없었다는 것을 보시고는, 그에 대한 말이 없이 없으시고, U.S.로 이야기를 바꾸시고는 언중을 따라주어야 한다고 하시네요. 도대체, 조지아의 그것과 미합중국의 그것이 무엇이 다르죠? 참고로, 둘 다 한국어권 정부에 바꿔달라고 요청한 바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 요구가 의미하는 바가 뭐길래, 그리고 그 언중의 범위가 어떠한 것이길래, 총의를 벗어난 예외를 두는 것입니까? 그리고 앞서서 말씀하신 소련은요? 처음에 말했습니다. 요구하는 바를 따르는 것이 아닌, 정식 명칭을 따르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자꾸 요구하는 것이란 말에 얽매이시는 것은 아닌지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23:01 (KST)
기사는 읽으셨어요???? 'The Georgian Foreign Ministry said on June 27, that South Korea had agreed to refer to the country as “Georgia” instead of its Russian pronunciation “Gruzya.' 소련 얘기 꺼내시는거 보니 제 주장을 읽지도 않으셨네요. 소비에트 연방문서는 소련으로 넘겨주기 처리해야 합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23:06 (KST)
저는 지금 기사에 대해 논하고 있는 게 아니라, 그 기사 이후에 하신 말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재 소비에트 연방을 소련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것은, 총의를 깨뜨리는 것으로, 새로운 총의를 형성하시지 않는 한, 이 총의는 유지될 수밖에 없으며, 고로,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23:08 (KST)
말장난치지마세요. '한국어권 정부에게 그러한 요청이 없었다는 것을 보시고는', '둘 다 한국어권 정부에 바꿔달라고 요청한 바는 없습니다.'라는 말이 저 기사를 읽고 나올 수 있는 얘기입니까? 사실관계가 틀려서 질문자체가 성립안하는데 뭘 답변하라는 겁니까. 총의 얘기하시는데 총의 내용을 가져와 주세요. 소비에트 연방 문서 토론에는 관련 내용이 없습니다.--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23:14 (KST)
그것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수천 바이트 동안 무언가를 계속 반복해고 말하고 있음에도, 그것을 떠넘기시고는, 자꾸 예외라는 둥, 요구했다는 둥, 하며 총의를 왜곡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소비에트 연방에 대한 총의가 아니라, 국가 명칭에 대한 표기 총의를 말하고 있습니다. 정리합니다. 지금 계속 말씀하시고 있는, 요구해서 표제어를 선택했다느니, 예외적이라느니 하는 것 모두, 정식 명칭에 속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미합중국이란 표기 역시 문제가 없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저것들은 예외가 아니고, 정식 명칭의 일환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4일 (화) 23:22 (KST)
총의의 어느 부분을 왜곡했냐구요?? 미합중국이란 단어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일부 사례를 제외하곤 약칭을 표제어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미국이 표제어로 더 적합하다는 것이 어째서 총의를 왜곡하는 일이 됩니까?? 총의 언급하실거면 총의 내용 링크 걸어주시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4일 (화) 23:28 (KST)
북한, 중국은 중립적 시각과 맞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이라는 이름이 중립적 시각에 비춰 문제가 있다면 다름 이름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지아의 경우 당시 조지아가 자국의 한국어 표기에 대한 변경 요청을 국립국어원이 반영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지아가 자국의 한국어 표기를 주장했더라도 만약 국립국어원이 받아들이지 않거나 반영하지 않았다면 조지아의 주장이나 요청과 다르게 표기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랑스의 경우에는 기존 관례에 잘 부합하는 것 같은데 어떤 부분에서 관례와 맞지 않다는 의견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에서 여러 차례 의견이 주고 받으면서 설명을 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자국이 공식적으로 자국의 언어로 어떻게 표기하는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직 의문을 갖고 있는데, 그에 대한 정리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 Min's (토론) 2012년 8월 15일 (수) 02:19 (KST)
조지아의 예랑은 다릅니다. 조지아는 알다시피 그루지야였으나 자국이 변경 요청을 해서 국립국어원이 받아들여졌죠. 근데 미국은 이에 대해서 달리 요청을 한적이 없습니다. 결정적으로 영어 단어로는 APOV가 성립될 수는 있습니다만 미국 자체가 America란 말보다도 United States란 단어를 더 자주 쓰고 또 미국이란 단어 역시 전혀 POV에 위배되지 않습니다. 여기 사람들 역시 United States라 하면 United States of America라고 알지 정부 체제로서의 합중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고 말이죠. 제가 위에서 말했듯 미국이란 단어가 만약 United States of America와 Confederate States of America(남부)로 쪼개졌다면 당연히 중립성에 위배되지만 남북 전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이 났고 또 대륙으로서의 America 역시 미대륙이라는 용례보다는 아메리카 대륙이 압도적으로 쓰이므로 미국 대신 미합중국이라고 고쳐야 할만한 이유가 딱히 없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8월 15일 (수) 02:55 (KST)

 의견 그 나라의 정식 또는 공식 명칭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위키백과의 표제어로 삼아야 한다는 총의는 없습니다. 지금 현재의 총의는 그 나라의 언어에 해당하는 낱말이 있으면 그것을 표제어로 채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미합중국 가운데 보다 널리 쓰이는 낱말로 결정하였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 달려 있는 인터 위키를 살펴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만 발췌하면,

언어 표제어 의미 언어 표제어 의미 언어 표제어 의미
아체어(ace) Korèa Tunong 남한 아프리칸스어: Suid-Korea 남한 토스크 알바니아어: Südkorea 남한
암하라어: ደቡብ ኮርያ 남한 아라곤어: Coreya d'o Sud 남한 브르타뉴어: Republik Korea 대한민국
영어: South Korea 남한 에스페란토: Sud-Koreio 남한 핀란드어: Korean tasavalta 대한민국
갈리시아어: Corea do Sur - 한국 남한 - 한국 일본어: 大韓民国 대한민국 키르기스어: Корея Республикасы 대한민국
러시아어: Республика Корея 대한민국 스웨덴어: Sydkorea 남한 중국어: 大韩民国 대한민국
  • South Korea에 해당하는 낱말은 남한으로, Republic of Korea에 해당하는 낱말의 의미는 대한민국으로 번역함

위와 같이 대부분의 언어는 특정 나라를 부르는 낱말이 이미 관례화 되어 존재하며 그에 따라 공식 또는 정식 명칭이 아니더라도 그것을 표제어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스페인은 자신들을 에스파냐(España)라고 하지만 영어에서는 스페인이라 부르고 독일의 경우도 영어판은 저머니(Germany)로 표제어를 삼고 있습니다. 사정은 다른 언어도 마찬가지여서 독일어판이나 프랑스어판에서 미국은 그냥 합중국(de:Vereinigte Staaten, fr:États-Unis)으로 표기되는 반면에, 중국어는 gan:美國, zh:美國, zh-yue:美國, zh-classical:美國 와 같이 모두 미국으로 표시하고 있고, 볼라퓌크: 에서는 vo:Lamerikän 와 같이 아메리카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즉, 국가명은 어떠한 언어판에서도 그것이 정식 또는 공식 명칭인가를 따지지 않고 관례적으로 어떠한 것이 더 많이 쓰이는가를 따지고 있습니다. 한국어판에서도 이미 대부분의 국가를 그렇게 표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페인은 스페인어의 발음에 따라 "에스파냐"로 불러야 한다는 다수의 의견이 있었으나, 한국어에서 관례화된 스페인을 표제어로 삼기로 한 토론도 있었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8월 15일 (수) 03:48 (KST)

미얀마의 영어판은 en:Burma인가요.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15일 (수) 18:02 (KST)
해당 문서 토론란을 보세요. 영어판은 영어판이고, 게다가 그곳에는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습니다. 이는 경향신문이 ‘미얀마’를‘버마’라고 표현하는 것과 관점이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죠. --가람 (논의) 2012년 8월 15일 (수) 18:05 (KST)
그냥 모든 국가에 대한 문서의 표제어를 정식명칭으로 변경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은 국가를 다루는 문서의 표제어를 정하는 기준이 가변적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는군요.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각각 한국(또는 남한)북한으로 표기하지 않는 것과, 중화인민공화국중화민국을 각각 중국대만으로 표기하지 않는 이유가 각 나라들이 서로 korea와 china를 주장한다든지, 분쟁의 우려가 있다든지 하는 등의 사정이 있기 때문이고 나머지 국가들은 흔히 쓰이는 말을 표제어로 정한다는 식으로 기준을 정하기보다는, 아예 정식 명칭을 사용한다는 하나의 기준을 삼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그 다음에 미국과 미합중국을 다루는 것이 순서인 것 같습니다. 이야기 오가는 것 보니까 미국만 다뤄서는 안되는 상황인 것 같네요. 여기에서 정식 명칭은 각국에서 자신의 국가를 지칭하는 말로, 그 정식 명칭이 한국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거나 하더라도 어차피 넘겨주기로 검색에는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문서 내부에서는 약칭이나 한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로 쓰면 되겠고요. --Leia0207 (토론) 2012년 8월 15일 (수) 20:17 (KST)
 의견논의가 매우 길어졌는데, 처음부터 다시 꼼꼼히 읽으며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미국/미합중국 둘 다 표제어로서 매우 합당합니다. 둘 다 한국어이고 다수가 사용하는 낱말이니까요. 정식 또는 공식 명칭이 무엇인지에 따라 표제어를 정하자는 것은 아직 총의가 모아지지 않은 의견입니다. 그리고, 굳이 그런 기준을 붙여야 하는 지에 대해서도 저는 생각이 다르고요. 그저 보다 널리 사용되는 것을 선택하면 그 뿐 아닐까요? 중언부언이 되는 것은 피해야 하겠기에 제 의견 표명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Jjw (토론) 2012년 8월 16일 (목) 01:22 (KST)
영국은 표제어가 중의적이라는데 아직도 딱히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저 역시 미합중국으로 표제어를 돌리기 원한다면 모든 국가를 정식 명칭, 공식 명칭으로 돌려야 하겠지요. 하지만 제가 보기엔 미국이 일단 언론이고 정부고 쓰이고 심지어 미국 대사관마저도 미국으로 쓰는데 그렇다면 미국 정부의 또다른 정식 명칭이 미국이라는 것을 미국 대사관도 인정한것이니 만큼 표제어로는 더 널리 쓰이는 미국으로 쓰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저도 토론에 그만 참여하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8월 16일 (목) 03:04 (KST)
그러니까.. 정식 명칭을 쓰자는 의견이 아닙니다. 해당 국가의 정부가 쓰는 명칭을 그대로 쓰되, 이 경우는 POV적이게 되므로, 그것을 막고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흔히 쓰는 방법인, 해당 국가를 가리키는 단어를 그 명사 앞에 붙여 해결하자는 것이지요. 그것이 우연찮게 공식 명칭과 맞아떨어진 것이고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8일 (토) 07:36 (KST)
뭐랄까, 같은 질문을 계속해서 하시니, 앞에서 한 말을 또 하기도 그렇고, 안 하자니, 답을 안 해주는 것 같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난감하네요. 일단은 이렇습니다.
  1. 사용자들이 문서의 관점을 잠정적으로 확정한 것이 바로 총의입니다.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국가 문서 표제어들은 이러한 해당 국가 정부에서 자신들을 이르는 명칭인 "정식 명칭"이란 '룰을 따르고 있으며, 그것이 현재의 모든 표제어들이고, 그것이 드러난 토론이 토론:조지아 (국가)입니다.
  2. ‘에스파냐/스페인’의 경우는 위에 제가 언급한 사항이 있으니, 따로 반복하지 않습니다. 영국 역시 수차례 언급하였으므로, 더 이상 언급하지 않습니다.
  3. 해당 국가의 언어로서 표현한 해당 국가 명칭을 표제어의 근거로 삼아야 한다는 것은 두 가지 관점에서 비롯됩니다. 첫째,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대부분의 국가 문서들에서─스스로가 불러주길 원하고, 원하지 않고를 떠나서─ 일단은 그러한 표기를 따라주었습니다. 둘째, 해당 국가 정부가 자신의 국가 이름을 표기한 이유는, 대내외적으로, 국제적 차원에서 그렇게 불리길 원하고, 그렇게 인정받고자 하기에 지정한 것입니다. 여기엔 무엇보다, 정통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요구해야만 그 명칭으로 할 수 있다는 논리는 편협적으로, 피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애초에, 정부가 정부 명칭을 정한 이유가 그렇게 불러주기 위함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공식적 요구가 없어도 응당 그렇게 불러주는 것이 마땅한 게 아닌지요. 이는 가령,─예가 좀 이상합니다만─ 대한민국의 국명이 대한민국으로 정해진 것은 대내외적으로 그렇게 불리기 위한 것인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그것을 원치 않는다고, 외교적으로 변경을 요구하지 않았고, 통용적으로는 남조선이라 부른다고, 남조선 공화국이라 부르겠다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이걸 그 동네 사정이니, 그냥 두자, 라고 하시면 별 달리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뭔가 말이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 같은데, 제 주장은 대충 이렇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5일 (수) 15:36 (KST)
아뇨. 한국어 위키백과의 국가 문서 표제어들은 암묵적으로 한국어권에서 불리는 명칭을 따르고 있지 해당 국가 정부에서 자신들을 이르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해당 국가에서 자신들을 이르는 명칭이 표제어로 사용되었다면 조지아 문서의 표제어는 조지아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기 전에도 그루지야가 아니어야 했지요. 해당 국가가 표기한 자신의 국가 이름은 어디까지나 자국어 명칭이지 그것이 다른 언어에서도 무조건 그렇게 불러줘야 한다는 근거는 되지 못 합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5일 (수) 15:52 (KST)
따르고 있습니다. 그것이 앞서서 말한 그 국가들이며, 대부분의 국가들입니다. 그리고 요청도 그것을 따라주기를 원하는 입장에서 이루어진 것이므로, 이것의 일환으로서, 여기에 속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서, 대한민국 정부에 요청을 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일단, 대한민국에 조지아 대사관이 설립된 게 얼마 전일이거든요. 가장 중요한, 물증이 없죠. --가람 (논의) 2012년 8월 15일 (수) 16:21 (KST)
대사관이 없으면 외교를 할 수가 없는 것이군요. 미국은 북한과 외교문제가 생기면 스웨덴 대사를 통하기라도 해야겠습니다. 이탈리아나 프랑스처럼 해당 국가의 자칭과 한국어권의 통칭이 같은 경우는 문제가 없지만 크로아티아나 알바니아의 경우는 어떨까요? 두 국가 정부 홈페이지를 보면 자국을 흐르바츠카, 쉬치퍼리아로 부르니 표제어를 바꿔야겠네요. 아 물론 영문 페이지에는 Croatia와 Albania로 표기하고 있지만 일개 번역자의 의역을 따를 수는 없겠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5일 (수) 16:31 (KST)
이제는 비꼬시는 건가요? 귀하께서 드신 예시들은 하나 같이, 대사의 트위터니, 타당하지 않은 근거를 제시하였기에, 그것이 잘못되었다라고 한 것입니다. 영어는 우선적으로 20세기 후반부터 프랑스어를 제치고 세계공용어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모르시는 바도 아닐 텐데, 이렇게 비꼬시니 황당하기 그지 없군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15일 (수) 16:55 (KST)
앞질문부터 답하세요. 미수교국도 아닌데 대사관없으면 외교를 못 합니까? 한국 정부에게 직접이든 간접이든 요청자체가 있었다는건 분명히 한국, 조지아 언론 기사로 알 수 있는 사실인데 대사관이 생기기 전 시점이니 요청하지 않았을꺼라는 자의적인 판단을 내리시면 곤란합니다. 주한 미국 대사관의 '한국' 표기는 타당하지 않은 근거라고 말하시면서 주일 미국 대사관의 '아메리카' 표기를 주장의 근거로 사용하시는 분에게 대체 어떤 근거를 제시해야 합니까? 그리고 영어가 세계 공용어인 것이 무슨 상관입니까? 그렇다면 조지아는 소련에서 독립한 시점부터 세계 공용어인 영어에 따라 조지아로 불렀어야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5일 (수) 17:09 (KST)
착각하고 계신 것 같아서 우선 부연설명부터 합니다. 우선 대표적인 한국어권 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애초부터 해당 국가의 명칭을 러시아어에 따라, ‘그루지야’라고도 불렀고, 영어에 따라, ‘조지아’라고 부르는 등 혼용하여 사용해왔습니다. 이는 외교통상부의 명칭 선택에서도 드러납니다. 그러다가, 2011년 초, 외교통상부는 ‘그루지야’ 표기를 ‘조지아’라고 바꾸기로 공고합니다.[15] 중요한 것은, 조지아 정부는 대내적으로는 자신의 국가를 카르툴리에 따라 ‘사카르트벨로’라고 부르고 있으며, 대외적으로는 영어에 따라 ‘조지아’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결정이 지금의 상황이고, 그 결정을 행하지 않는 국가들이 있음으로서, 그것을 요청하게 된 것이죠. 그러니까, 여기서 핵심은 대한민국 외교통상부가 그러한 공문을 받았느냐, 못 받았느냐가 아닙니다. 외교통상부가 그 대외적 명칭을 수용했으냐의 문제죠. 그러므로, 귀하께서 예를 드신 사항들은 이해하기 어려우며, 타당하지도 않습니다. 미합중국으로 돌아와서, 미합중국은 대내적으로는 America라 부르며, 대외적으로는 U.S.(A.)라 불리길 원합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그것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그것과, 중화인민공화국의 그것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요청의 여부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외적으로 해당 국가 정부가 어떠한 명칭으로 불리길 원하느냐가 핵심이죠. 그렇다면, 위키백과가 택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요? 이미 답은 나왔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5일 (수) 17:23 (KST)
말씀대로 조지아에선 대외적으로 러시아식 명칭이 아닌 영어식 명칭을 쓰기로 했는데 한국어 이용자들은 그 결정을 따르지 않았고 한국어 위키도 마찬가지였죠. 조지아로 변경된 건 이름을 바꿔달라는 조지아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을 한국어 이용자들이 인식을 한 후이니 이것만 봐도 한국어 위키에서는 한국어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명칭을 우선해 왔다는게 보이지 않으세요? 그리고 미국이 무슨 대내적으로 America라 칭한다는 겁니까? 남들이 가져온 근거는 신뢰할 수 없다고 무시하면서 정작 가람님은 근거도 없이 주장하시는 군요. 1 2 3 미국 정부부처 들입니다. 외국인들 보라고 부처 이름을 정했을린 없을텐데 전부 U.S. XXX형식입니다. 미국 정부는 대내적으로나 대외적으로나 똑같이 United States를 사용합니다. 사실 미국이 대내적으로 자신들을 뭐라부르든 논의와는 무관하군요. 우린 대외 명칭을 논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나 다시 묻죠. 왜 주한 미대사관의 표기는 번역자의 의역이라 하시면서 주일 미대사관의 표기는 '일본어권에서는 해당 국가를 아메리카 합중국이라 부르며, 해당 대사관에서도 그렇게 표기합니다.', '저는 그러한 관점에서 주일 미 대사관이 U.S.를 アメリカ(合衆国)이라 기술한다고'라면서 근거로 제시하셨습니까? 주한 미대사관은 홈페이지 관리 시 한국인 알바생을 쓰고 주일 미대사관은 일본어에 능통한 미국인 외교관을 쓰는 것도 아닐텐데 한쪽은 무시하고 한쪽은 근거로 내세우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일본 정부가 米国에서 アメリカ合衆国로 미국을 가리키는 명칭을 바꾼건 미국의 결정이 아니니 상관없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アメリカ合衆国-アメリカ와 미합중국-미국이 왜 다르게 취급되어야 하는지 이해를 못 했으니 다시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6일 (목) 01:32 (KST)
 ?? 결정을 따르지 않은 게 아니라, 그 결정을 몰랐었던 거고, 2011년에 그것을 확인하였고, 따라서 논의를 통해 그것을 따르는 총의를 형성 한 것입니다만. / 지금 들어주신 것은, 미국 정부 기관의 고유명칭이지, 대내적 명칭, 그러니까, 미국에서 흔히 쓰이는,─가령, 대한민국이라면, ‘한국’이란 말과 같은─ American Government와 같이, 미국인들은 U.S. 못지 않게 자신의 국가를 America라고 축약해 부릅니다.(고로, 자신들을 American이라 하죠.) 것보다, 제가 United States가 쓰이지 않는다고도 하지 않았고, United States가 아니다, 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어째서 이러한 말씀을 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먼저 결론부터 내리자면, 예 자체가 다릅니다. 주일 미대사관의 명칭은 米国大使館입니다. 하지만, 일본 내에서 쓰이는 명칭은 アメリカ合衆国, 줄이면 アメリカ입니다. 이는 재미일본대사관 在アメリカ合衆国日本国大使館에서 나오는 그것과 동일합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대사관 명칭을 의역이라 말한 적은 없으며, 합의문이나 협정 같은 것에 나오는 국명들이 그 국가 정부의 표기가 아닌, 의역이라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이는 아메리카 합중국-미합중국의 같이 같은 뜻임에도, 통일되지 않고 두 명칭이 같이 쓰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그리고 대사관의 명칭이 대사관이 있는 해당 국가에서 현재로서 반드시 쓰이는 명칭이 아니라는 측면에서 주일 미국대사관의 표기를 말씀드린 것이고요. アメリカ合衆国과 アメリカ이 다르게 취급되어야 한다, 라고 한 기억은 없어서 달리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오해를 하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제 주장은 앞서 말씀드렸지만, 공식 명칭을 쓰자는 게 아닙니다.─이 말만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네요.─ 대내외적으로 United States; 합중국이라 칭하니까, 합중국이라 하되,─그러니까 국군은 대한민국 국군으로서의 고유명사도 있지만, 나라의 군대의 의미로서의 국군이란 명사도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키백과에서 대한민국의 국군을 국군 표제어에 기술한다면 그것은 KPOV인 것과 동일하게─ ‘합중국’에서 국가 형태로서의 뜻의 ‘합중국’보다 U.S.가 우선된다면, 이는 APOV이기 때문에, 앞에 흔히 이 나라를 가리키는 이름인 미(美 혹은 米)를 넣은 명칭인 ‘미합중국’─이는 공식 명칭이기도 함─을 쓰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독자연구도 아닐 뿐더러, 공식 명칭이기까지 하니, 크게 문제도 없고요. 추신, 이 설명도 몇 번째인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설명해드렸음에도, 무슨 의미인지 모르시겠다면, 토론 전체를 다시 읽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18일 (토) 07:33 (KST)
부탁드리는데 가람님 혼자 정의하신 공식명칭-정식명칭 용어 쓰지 마세요. 사람들이 괜히 못 알아듣는거 아닙니다.
죄송하지만 토론 날짜는 보고 오셔야죠. 그루지야가 조지아로 이동된 것은 11년이 아니라 10년 7월입니다. 조지아 정부의 결정을 몰랐으니까 그때까지 문서명이 그루지야로 유지된 것이라 주장하시는데 그럼 미국은요? 미국에서 스스로를 지칭할때 America 대신 United States라고 한다는 것을 아무도 몰랐을리가 없으니 이건 알고도 표제어를 합중국이 아닌 미국으로 결정하자는 총의가 형성된거죠. 대내명칭의 경우 '사실 미국이 대내적으로 자신들을 뭐라부르든 논의와는 무관하군요.'라고 이미 언급했으니 넘어가죠. 관련있다 하더라도 '대내적으로는 America라 부르며 대외적으로는~'라고 할 정도로 당연스럽게 결과를 내릴 사항은 아닙니다.
'그것은 위에서 이야기가 나왔듯이, 번역자의 의역으로서, 미합중국 정부의 입장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U.S.를 ‘합중국’이 아닌 다른 명칭으로 번역한 것은, 그 누가 되었든, 그것은 ‘의역’일 수밖에 없습니다.' 설마 대사관이란 단어가 없으니 대사관이 사용하는 명칭이 의역이라고 한 적 없다라고 주장하시진 않겠지요. 합의문이나 협정에 나오는 국명까지 무시하신다면 대체 어디에서 나온 표기를 써야하는지 의문입니다. 그런 식이면 '합중국'이란 단어도 United States의 많이 사용되는 번역어 이상의 지위가 없을텐데 말입니다. 생각해보니 합중국도 의역입니다. 衆이란 한자에 States의 의미는 없으니까요. 직역한다면 '나라 방'을 사용하는 연방쪽이 훨씬 적합하군요.
'이후 대체적으로 アメリカ合衆国, 줄여서 アメリカ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이는 United States를 U.S.라 줄여 사용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여기서 アメリカ合衆国를 미합중국으로 アメリカ를 미국으로 치환하여도 똑같이 성립하는 문장입니다. 분명히 'アメリカ合衆国-アメリカ'과 '미합중국-미국'을 다르게 취급하고 계시죠? 일본에서 米合衆国을 사용하다 アメリカ合衆国으로 바꾼 건 아무래도 상관없는 문제고요. 米=アメリカ인건 변함이 없으니 말입니다. 합중국 APOV문제는 위쪽에 제 글을 다시 한 번 읽으시죠. 합중국 문서가 별개로 존재하는 일본어 위키도 국가 형태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가 아닌 단순히 합중국이란 명칭이 사용된 국가 목록을 나열하고 어쩌다 United States가 合衆国으로 번역되었나만을 다루고 있네요. 애초에 합중국은 이름말고는 연방하고 다를게 없습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18일 (토) 13:39 (KST)
요즘 여기 저기 돌아다닌다고 기여가 좀 줄어서, 맥락을 제대로 파악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써보죠.
  1. 그럼, 뭐라고 써드리면 됩니까? 저는 이해를 위해 그러한 용어를 사용한 것일 뿐,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2. 잠시만요. 그 총의가 형성되었다는 근거는요? 애초에 초기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들은, 그 기준이 모호해서 국가 문서들도 기준이 뒤죽박죽이었는데, 어찌해서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단정을 지을 수 있습니까. 근거를 제시하라고 하기 이전에, 자신의 논거에서 근거가 없다는 점을 파악해주셔야죠.
  3. 무엇을 말씀하시려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협의문에서 ‘미합중국’이란 용어 역시 쓰인다는 점에서, 이는 반박 범위 내에 있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는 독자연구를 하지 않습니다. ‘합중국’으로 번역하기로 합의가 된 것을, 게다가 해당 국가에서도 그렇게 사용하는 것을, 위키백과에서 바꾸자는 것은 도무지 이해가능하지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20일 (월) 08:12 (KST)
해당국가가 사용하는 공식명칭에 따라 표제어를 정한 다는 총의는 없었다는 Jjw님의 질문에 '사용자들이 문서의 관점을 잠정적으로 확정한 것이 바로 총의입니다.'라며 모호한 답변을 하셨으면서 근거를 요청하시는 군요. 개별국가 사례말고 '국명은 이렇게 하자'라는 총의가 있었다면 가져와 주세요. 해당 글에선 조지아를 예로 드셨지만 몇번을 설명드리고 다른 사용자분들도 말씀드린 것처럼 조지아는 해당국가에서 직접 명칭을 바꿔달라고 요구한 특별한 경우입니다.
‘미국’으로 번역하기로 합의가 된 것을, 게다가 해당 국가에서도 그렇게 사용하는 것을, 위키백과에서 바꾸자는 것은 도무지 이해가능하지 않습니다. 대체 '미국'은 독자연구인데 '합중국'은 독자연구가 아니라는 것은 무슨 근거로 설명하실겁니까? 단순히 합중국이 United States에 좀 더 가까운 뜻이란 것 말고 있습니까? 대사관, 외교문서들을 싸그리 무시하신 이상 해당 국가에서 사용하는 명칭은 영어인 United States 외에 존재할 수 없을텐데 말이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0일 (월) 11:05 (KST)
모호한 답변이라면, 위키백과:총의 문서도 모호한 것이겠군요. 우선, 위키백과:총의부터 읽어주세요. 그리고 조지아에서 한국어권 국가에게 바꿔달라고 한 경우가 있나요? 꼭 그런 적이 있다는 듯이 말씀하시는데, 거기에 대한 출처부터 제시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만.
합의가 된 게 아니라, 그에 대한 논의를 해본 적이 없다는 게 타당하겠죠. 이야기가 오간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합의가 됩니까? 이는 명칭에 대한 논의와는 별개로서, 이와 관련된 논의들은 일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며칠 전부터 자꾸 동문서답을 하시는데, 맥락을 제대로 파악하고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같은 말 반복도 한 두 번이어야지, 이렇게 계속 반복하면, 글 바이트만 길어질 뿐입니다. 그러니까, 해당 국가의 정부에서 자신의 국가를 ‘미합중국’ 혹은 ‘아메리카 합중국’이라 칭하기도 하는데, 이를 독자연구라고요? 일단,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부터 파악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언제 ‘미국’이 독자연구랬나요. 또한, 갑자기 외교 문서들을 무시한다는 것은 또 무엇이며, U.S. 만이 남는다는 것은 또 무엇입니까. 귀하의 생각이 현실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죠. --가람 (논의) 2012년 8월 20일 (월) 21:07 (KST)
이제 동문서답한다는 소리까지 나왔네요. 다시 말하지만 '해당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는 명칭을 따라준다는 총의'가 형성되었다는 근거가 있습니까? 이 토론에서만 해도 여러 분들이 그런 총의가 있었다는 것에 동의를 하지 않으시는데 말입니다. 미국으로 하지는 합의가 없다고 하셨죠? 그렇다면 합중국으로 번역하지는 합의는 위키에서 이루어졌습니까? 무슨 근거로 '‘합중국’으로 번역하기로 합의가 된 것을'이라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어 화자 사이의 얘기라면 '미국'은 당연히 해당되는 일이고요. 조지아 정부가 한국에 직접 요청했다는 근거는 제시했는데 대체 토론은 읽고 계신지 의문입니다. 출처(기사 2)는 보여드린지 한참 되었을텐데요. 대사관 얘기는 하지 않으실거라 믿습니다.
'합의문이나 협정 같은 것에 나오는 국명들이 그 국가 정부의 표기가 아닌, 의역이라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가람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분명히 외교 문서에 나오는 미국의 한국어 국명 표기를 의역이라고 계시죠? 가람님 말씀대로면 미국 정부에서 United States를 한국어로 어떻게 쓰든 그것은 그 국가 정부의 표기가 아닌 의역입니다. 이는 '미국'뿐만 아니라 '미합중국'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미국 정부가 사용하는 이름인 United States를 직역하면 합중국이 아니냐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한국어 사용자의 '의역'이지요.
'미국'이 독자연구라고 하신게 아니라면 대체 독자연구 규정을 꺼내신 이유는 뭔가요? 위키백과에서 United States의 표제어로 '미국'을 선택하는 행위를 독자연구로 칭하신 겁니까?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0일 (월) 22:11 (KST)
총의 형성이 있었냐고 되물으시면, 지금까지 말해온 내용들은 다 뭐가 됩니까. 이 역시 수차례 말씀드렸는데요. 이미 여러 국가 문서 표제어 토론에서 그러한 총의가 모아졌고, 그것이 해당 문서들입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합중국’을 ‘합중국’이라 하자는 것에 대한 총의는 도대체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무슨 근거라니, 지금 장난 하시는 건지요. 애초에 해당 미합중국 정부는 자국의 한자 명칭을 合衆國이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만. 설마, 이걸 의역이니 뭐니 하면서, 틀렸다, 라고 말씀하시려는 건 아니겠죠. 그거야 말로 뚱딴지 같은 소리니까요.
자꾸 엉뚱한 말씀을 하시는데, 왜 직역이니 의역이니가 나와야 하는 겁니까? 이 논의에서 핵심은, 표제어의 타당성이지, 의역이니, 직역이니 하는 게 아니며, 현재 하고 계시는 의역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 역시 불필요합니다.
 ?? 한 세 번은 그것에 대한 부연설명으로서 설명을 드렸는데, 얼마나 더 설명을 해드려야 하는 건지요. 또다시 설명하면, 바이트만 늘어나는 꼴이니, 다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22일 (수) 19:37 (KST)
여전히 총의가 있었다는 주장뿐이시군요. 수차례 말씀드리지만 그런 총의의 존재 여부에 동의하시지 않는 분이 이 토론에서만 여럿계신데 이걸 어떻게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애초에 미국 정부는 'United States'에 대응하는 한국어로 대부분 '미국'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를 번역자의 의역이라고 주장하신게 가람님인데 이제와서 미국정부가 자국의 한자 명칭을 合衆國으로 기술한다고 주장하시는건 대체 무슨 의도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가져온 사례들은 미국 정부와 관련없는 사람이 그냥 남들 그렇게 쓰니까 '미국'으로 번역한 것이고 가람님이 주장하시는 합중국 사용 사례는 미국 정부 인물이 한국어 배워서 미국 정부가 원하는 바대로 기술한 것일까요? 아무리 찾아봐도 미국 정부에서는 United States를 주로 '미국'으로 옮기고 가끔 '합중국'을 사용하지 그 반대된다는 증거는 없군요. 혹시 가지고 계시다면 링크 부탁드리겠습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20:22 (KST)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하게 하시는데, 지금 그래서 해당 문서들의 토론에서 있었던 동일 선상의 총의들을 무시하겠다, 라는 말씀으로 해석해도 되겠습니까?
United State를 U.S.라고 부르는 것과 동일하게, (United State of America를) 미합중국에서 미국이라 축약해 부르는 것이라는 것을 설령 모르셔서 지금 이러한 주장하지 않은 바를 주장했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22일 (수) 21:46 (KST)
동일 선상이 아니죠. 대한민국 문서의 표제어가 대한민국이고 조지아 문서의 표제어가 조지아인것은 어디까지나 해당 국가들의 특수성을 고려한 결과입니다. 미국은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요.
설마 미국 정부에서 United States= 미합중국, U.S.=미국으로 사용한다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위쪽 검색결과에서 영어 원본 문서와 한국어 번역 문서를 비교해보시면 아시겠지만 U.S.는 물론이고 United States도 미국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영어에선 United States of America->United States->U.S.로 약칭을 한번더 줄여 쓸 수 있지만 한국어에선 미합중국->미국으로 한번 줄여 쓸 수 있을 뿐입니다. '미'가 있긴 하지만 제한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지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2일 (수) 22:00 (KST)
지금 무슨 말장난을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이러한 일련의 이야기들은 무익하다고 판단하므로, 자체적으로 의견을 정리합니다.
  1. 흔히 미국이라 불리는 나라의 공식 명칭은 United State of America로서, 이는 번역하자면, ‘미합중국’ 혹은 ‘아메리카 합중국’이고, 이를 줄여서 ‘미국’이라 한다.
  2. 하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표제어를 공식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있고, 대체적으로 해당 국가의 정부에서 사용하는 명칭을 따른 표제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대한 반박에 대한 반박은 수 없이 했으므로, 그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며, 정 이해가 안 된다면, 토론을 다시 필독할 것을 권함.)
  3. 미합중국의 정부가 자신의 나라를 칭하는 명칭은 United State (of America)로서, 이는 번역하자면, (미 혹은 아메리카)‘합중국’이다.
  4. 이것을 따라서 표제어를 ‘합중국’할 경우에는, 본래의 사전적 정의로서의 ‘합중국’에서 볼 때, 중립적 시각에서 벗어난 것이다.
  5. 한 예로서, ‘국군’이란 단어가 고유명사로서는 ‘대한민국의 국군’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사전적 정의로서는 ‘나라의 군대’라는 뜻이 있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대한민국의 국군’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국군라는 표제어를 사용한다. 이와 같이 앞에 해당 국가의 명칭을 기술하는 것은 NPOV을 위배하지 않음으로서, 매우 효과적이다.
  6. 따라서,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서, 해당 국가를 가리키는‘합중국’이란 명사 앞에, 해당 국가, 즉 ‘America’를 가리키는 ‘미’(美 또는 米)를 넣은 명칭을 사용하자는 것이다. 이는 해당 국가의 공식 명칭과도 동일하기에, 독자연구에도 속하지 않으며, 논란의 여지 역시 없다.
이러한 결론에 도달했음에도 무익한 동문서답을 지속하신다면, 더이상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추신, United State : U.S.(U.S.는 United State의 줄임말) = 미국 : 미합중국(미국은 미합중국의 줄임말) --가람 (논의) 2012년 8월 23일 (목) 22:45 (KST)
United States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미국' 혹은 '합중국'이고 전자의 사용빈도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이는 미국 정부의 사용례를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어떠한 논란의 여지도 발생하지 않고 타 국가의 표제어 선택 사례에 배치되지도 않습니다.
'미국'은 U.S.뿐만 아니라 United States에도 대응하는 번역어입니다. 반복해서 말하면, 미국 정부 문서에서도 United States를 대부분 '미국'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위쪽에서 제시했으므로 생략합니다.
한국어 화자의 사용빈도, 당사국인 미국 정부의 사용례를 보아 '미국'은 이 문서의 표제어로 합당합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3일 (목) 23:17 (KST)

────────────────────────────────────────────────────────────────────────────────────────────────────(내어쓰기)

그러니까, 의역을 하지 말고, 단어 자체의 본질을 보세요. 해당 국가를 가리킬 때의 USA를 ‘미국’이라 하는 것 뿐이죠. ‘U.S.’ 자체의 의미는 ‘합중국’입니다. 이는 변함 없는 사실이고요. ‘國軍’이 뭐가 되었던지 간에, 일단 본 뜻은 ‘나라의 군대’입니다. 이를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나라의 군대를 가리키든 말든, 그건 부차적인 문제라니까요?
United State를 쓰기 귀찮아서 U.S.라고 그냥 쓰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요. 지금까지 제 말을 제대로 보시긴 한 겁니까? 계속 오해를 하시니, 그 오해가 오해를 낳고 있죠. 제발 논점에서 벗어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 번도 더 말한 거 같은데, 체력 소모만 하는 듯 싶군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24일 (금) 11:21 (KST)
한국어 화자, 미국 정부를 막론하고 United States를 번역할 때 대부분의 경우 '미국'이라는 단어를 택하고 있는데 왜 United States의 의미만 봐야합니까?? 모두가 의역을 하고 있는데 의역을 해선 안 된다는 것이야 말로 독자연구 아닌가요. 게다가 일반적인으로 'United States'란 단어는 미국의 정치체제(합중국)가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미국)를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니 '미국'이란 단어가 'United States'의 본질에서 벗어나는 일도 아닙니다.
귀찮아서 U.S.라고 쓰다뇨. 자신이 쓰신 글도 읽지 않으시는 겁니까?
'United State를 U.S.라고 부르는 것과 동일하게', '추신, United State : U.S.(U.S.는 United State의 줄임말)'
제가 뜬금없이 United States와 U.S.의 관계에 대해 얘기했을까요? 귀찮아서 U.S.로 쓰신거라면 저 문장들에 있는 U.S.를 United States로 바꿀 수 있을텐데 그렇게 한다면 저 문장들의 뜻이 통하지 않게 된다는 것은 설명할 필요가 없겠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2:14 (KST)
그러니까, 핵심을 보시라고요. 지금까지 제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는 아십니까? 생각을 해보세요. ‘동티모르’의 ‘동’(東)과 ‘남수단’의 ‘남’(南)이 어째서 그렇게 번역된 거 같습니까? 그 본래의 뜻을 바탕으로 그렇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역시 동일한 관점에서 봐야 하는 겁니다. U.S.가 미국이 아니라고 한 적 없습니다. 미국이 미합중국의 약자라고도 이미 말씀드렸고요. 그럼에도, 자꾸 의역을 운운하시는 연유를 모르겠네요.
말을 이제는 글쓴이의 탓으로 돌리시는 겁니까? 그리고 갑자기 왠 동문서답인지요. 방금 전에 논점에서 벗어난 이야기는 지양해달라고 분명 말씀드렸습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8월 24일 (금) 12:42 (KST)
어째서 그렇게 번역되긴요. South Sudan의 여러 번역어 중 남수단이 선택된 것 일뿐입니다. United States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미국, 합중국, 연주국,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등 많은 번역어 중 '미국'이 한국어 화자의 다수, 그리고 미국 정부로부터 선택된 것이지요.
본인이 하신 말씀조차 기억하시지 못 하고 제 탓을 하시길래 사실관계를 말씀드린 것이 글쓴이 탓이라뇨. 황당할 따름입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4일 (금) 12:58 (KST)
고유명사를 제외하고는 다 번역을 했기에 저러한 결과가 나온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시는 건가요. ‘South’, ‘U.S.’ 둘 다 똑같은 이치입니다만.
그러니까, 스스로 이해를 못하셔놓고선, 왜 제 탓을 하냐고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26일 (일) 17:52 (KST)
고유명사를 어떻게 번역하건 간에 한국어 화자들이 선택한 명칭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한국어 화자, 해당 국가에서 주로 사용하고 논란이 될만한 여지가 전혀 없는 명칭이 왜 표제어가 되서는 안 됩니까?
이해를 못한게 명백히 가람님 아닙니까? 본인이 U.S. 얘기를 먼저 꺼내놓고 저한테 U.S.얘기를 왜 하냐고 하면 제가 뭐라 답해야합니까?? 무슨 말씀인지 모르시겠으면 다시 설명해드릴까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6일 (일) 19:45 (KST)

위에 논의가 상당히 뜨겁네요. 조금 식히시면 좋을 듯 합니다. United States of America에 대해서 정식 명칭인 미합중국이라고 해도 좋고, 간단히 미국이라고 불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둘 중 어느 것이든 틀린 내용이 아니니까요. 다만 표제어를 오직 한 개로만 정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요. 둘 중 어느 것도 틀린 내용이 아니므로 상대방 의견에 대해서 너무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람 님과 마찬가지로 '미합중국'을 표제어로 선호하지만(다만, 그 이유는 좀 다른 듯), 지금처럼 '미국'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토론이 과열되었으니, 좀 식히시면서 좋은 해결책을 찾아나가면 좋겠습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2년 8월 27일 (월) 04:22 (KST)

논의가 말도 되도 않게 흘러가고 있어서, 딱히 할 말은 없습니다만, 오해는 오해를 낳는다고 했던가요. 그 오해가 끝이 없네요. 애초에 역사적으로 한국어권에서‘미합중국’이란 명칭이 등장하게 된 게, 19세기 중반 무렵인데, 그 이전의 한자 문화권에선 ‘育奈士迭’(유나이티트 스테이션)식으로 읽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㢱里界’(아메리카)나 ‘亞墨利加’ 식의 표현을 거쳐,─이 과정 속에서 중국어권에서 ‘育奈士迭’를 ‘合衆國’으로 번역하게 됩니다─ 공문서 상에서 ‘亞美理駕合衆國’으로 표기하게 되었죠. 이러한 표기를 조선에서 채용한 이유는, 여타 중국어권이나 일본어권과 동일하게, 해당 명칭이 해당 국가의 명칭의 발음과 비슷했기 때문이며, 자기네 나라를 스스로가 그러하게 표현하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후 여차여차 이러저런 일들(중국의 압력이나, 일제강점기 등)이 있었고, 그래서 이것을 줄여서 ‘美國’(혹은 ‘米國’)이 되었습니다. 앞에서 의역 이야기를 했더니만, 이야기를 엉뚱한 방향으로 이끌어나가시던데, 도무지 그러한 류의 이야기가 왜 나오는 지 이해할 수 없으며, 이해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한국어 화자들이 ‘미국’이라 쓰고, 그것의 본 뜻이 ‘미합중국’이라면, ‘소련’과, ‘유고’와 동일하게, 동일 선상에서 기술해주는 것이 타당하다는 것이며, 거기다가 다르한 이유로서 해당 국가가 자국을 ‘U.S.’라 칭하니, 그것이 ‘합중국’이요, POV를 막기 위해 해당 국가를 가리키는 미(美/米)를 앞에 붙이니, 그것이 또 동일한 ‘미합중국’이므로, 역시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동문서답이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27일 (월) 18:16 (KST)

엉뚱한 얘기를 싫어하시는 분이 현 논의와 별 관련이 없는 '미국'의 어원에 관한 얘기를 하시는 군요. 소련은 몇번이나 말씀드리지만 현 표제어인 소비에트 연방이 아닌, 다수가 쓰는 '소련'이나 정식명칭인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으로 바뀌는게 맞습니다. 소비에트 연방은 소련과 다를 바가 없는 약칭일 뿐이죠. 유고의 사용비율은 유고슬라비아를 압도하지 못 했으므로 예시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미국 정부에서 자국어 통칭인 'United States', 'U.S.'에 해당하는 한국어 명칭의 사용빈도를 보면 '합중국'보다 '미국'쪽이 높습니다. 공문서 얘기를 꺼내신 이상 미국 정부 사이트의 한국어 문서에 나오는 명칭을 신뢰할 수 없다고 주장하시지는 않겠죠. 자기네 나라가 스스로 이렇게 표현하는데 왜 자꾸 합중국을 고집하시는지 모르겠군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7일 (월) 19:25 (KST)
‘없는’이라니요? 역시나, 제 글은 제대로 읽지 않는 것이었군요. 그러니, 오해가 꼬리를 무는 것이고요. 저는 분명 2가지 이유로서 ‘미합중국’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에도, 후자의 것만 본 채로 말씀하시니,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그리고 총의를 뒤집으시려면 확실히 뒤집으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뒤집을 때에는 정당한 근거를 제시하시고요. 그저 ‘미합중국’일 순 없다, 라는 것과 ‘소련’으로 바뀌어야 한다, 라는 것은, 동일 선상에서 단순 억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27일 (월) 19:29 (KST)
중요한 건 현재의 명칭이지 과거가 어땠냐가 아닙니다. 그리고 존재여부가 불분명한 총의 얘긴 꺼내지 마세요. 이 토론에서도 몇분이 그런 총의의 존재 유무에 의문을 표하셨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7일 (월) 19:37 (KST)
(편집 충돌) 총의에 의문을 표한다고 해서, 그 총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백과:총의에서 총의 형성 과정을 살펴보세요. 그것에 대한 이의와 대책 논의가 없다면, 그 총의는 지속됩니다.(제가 백:표기에 의문을 표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총의가 사라지느냐, 그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총의를 따르는 것은 합당한 것입니다. 총의를 변경할 의도가 없다면, 총의를 따라야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27일 (월) 19:41 (KST)
총의에 의문을 표하는게 아니라 총의의 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입니다. 있지도 않은 총의가 어떻게 지속됩니까?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7일 (월) 19:47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동일선상의, 그것에서 조지아 (국가)로 이어지는 그 일련의 총의를 부정하시겠다는 건가요? 이렇게 말하면, 예외라고 하시니, 총의가 안 보일 수밖에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27일 (월) 23:59 (KST)
그걸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니 총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겠죠. 예외가 아니라한들 미국은 둘이 아니며, 미국이라 하지 말라 요청하지도 않았고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8일 (화) 00:11 (KST)
예외가 아닌 것을, 예외라 하는데, 총의가 보일 리가 만무하지요. ‘소련’도 엄청난 예외인가 봅니다. 누가 봐도 총의인 것을 예외로 치부하는 것도 정도가 있다고 생각하는 바, 근거 없는 이동 반대는 삼가주십시오. --가람 (논의) 2012년 8월 28일 (화) 00:13 (KST)
소련이 무슨 예외라는 거죠? 자칭과 통칭 모두 일치하는데 말입니다. 누가 봐도 총의라고 주장하시는데 위쪽에 의견제시하신 분들은 보이시지 않나보군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8일 (화) 00:21 (KST)
자, 한 번 봅시다. 지금까지 해당 총의에 이의를 제기하고, 그 총의에 대한 역총의를 형성한 사례가 있습니까? 일단, 그게 총의고 나발이고를 떠나서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나, ‘소비에트 연방’, ‘조지아’ 등은 이러한 총의에 의해 형성되었습니다. 우선적으로 각 토론 문서만 봐도 그러한 총의가 암묵적으로 형성된 것을 알 수 있죠. 이는 위키백과:총의에서 말하는 총의 형성에 속하는 것으로서, 아무리 총의가 아니라고 말씀하셔도, 총의는 총의입니다. 그게 싫으시다면, 해당 총의를 뒤엎는 역총의를 형성하시면 되고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28일 (화) 00:27 (KST)
해당 총의가 없는데 어떻게 이의를 제기하고 뒤엎습니까? 계속 말씀드리지만 국가 문서의 표제어 선택을 어떻게 되어왔냐에 대하여 가람님과 다른 의견을 가시진 분이 이렇게 많은데 그게 어떻게 총의가 될 수있지요? 적어도 그런 총의가 존재하는지 다른 분들과 토론해보는게 먼저 아닙니까?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8일 (화) 00:32 (KST)
제 토론은 읽으시긴 읽으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총의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지금 제가 말하는 그것에 귀하를 제외하고 이의를 제기한 사례가 있냐는 겁니다. 의견 제시와 이의는 엄연히 다릅니다. 백:표기가 정책과 지침으로서 여겨지는 이유도, 정식적 이의 제기가 없었기 때문이고요. 계속 말씀드리는 건데, 암묵적 형성 역시 총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토론:조지아 (국가)만 살펴보시죠. 어떠한 이야기들이 오갔는지를 한 번 보시면, 이해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28일 (화) 00:37 (KST)
무슨 이의를 제기해요? 다른 분들 처럼 존재 자체의 의문을 표했을 뿐인데요. 계속 반복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것에 어떻게 이의를 제기합니까? 당연히 그런게 있었냐는 의견밖에 나올 수 없지요. 조지아 관련 토론은 조지아 주와의 명칭 충돌때문에 길어졌을 뿐, 조지아 정부의 명칭 변경 요청이 있는 것을 확인하자 바로 바뀐 경우죠. 아무 요청도 없었다면 다른 국가들의 문서와 마찬가지로 한국어 통칭인 그루지야를 유지했을겁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8일 (화) 00:45 (KST)
지금까지 설명한 걸 또 허사로 만드시네요?
  1. 존재 자체에 대한 의문은 귀하만이 품고 있습니다. 일단 위키백과:총의부터 읽으세요. 이 말만 수 번입니다.
  2. 조지아 정부는 한국어권 국가인 대한민국 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국명 변경을 요청한 바 없음. 있다면 근거를 제시. 요청으로 변경되었다는 것은 자의적 해석일 뿐.
  3. 유지했을 것이다, 라는 것 역시 자의적 해석. 반박할 가치가 없음.
제발, 했던 말 그만 반복하게 해주세요. 이 이야기도 위에서 수 번도 더 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28일 (화) 00:52 (KST)
Min's님, 윤성현님, Jjw님이 계신데 어디가 저 혼자라는 것이죠?
2번이나 링크해드렸는데 자꾸 무시하시는군요. 1, 2. 언론 기사를 신뢰하실 수 없다고 주장하시려면 더 신뢰할만한 출처를 들고 와주시길.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이 둘뿐이니 자꾸 평행선만 달리는 군요. 사랑방에 국가 문서의 표제어에 대한 총의가 있었는지 토론이라도 열어볼까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8일 (화) 01:02 (KST)
이의 제기 ≠ 의견 제시
첫번째 출처는 ‘조지아’를 사용하는 국가에 대한 내용에 대한민국이 추가되었다는 내용이고, 두 번째는 조지아의 요청에 대한 설명일 뿐입니다만. 그 어디에도, 요청했다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링크는 기억하시면서, 그 근거를 말해달라고 한 것은 기억 못 하시는 건가요?
되묻는 시간에, 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겁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8월 28일 (화) 01:06 (KST)
의문 ≠ 이의 제기. 존재하지 않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순 없습니다. 세분은 분명 국가 문서의 표제어는 가람님의 주장대로 선택되지 않았다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첫번째 기사엔 한국 정부가 동의하였다는 부분이 있는데 아무 요청도 없는 동의는 있을 수가 없죠. 두번째 기사에는 '우리나라는 이미 2010년부터 조지아 정부의 요청에 따라'라는 부분이 있구요.
동의하시지 않는데 여는 것은 예의가 아니겠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28일 (화) 01:12 (KST)
또 이상한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말하는 총의가 없다면, 제 주장에 대한 이의가 있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이의가 없었죠. 처음부터 자꾸 말을 고의인지 고의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교묘하게 돌리셔서 핀트를 벗어나시는데, 타인의 주장에 대한 글을 다시 한 번 읽어보심이 어떨까요. 이 말도 여럿 했었는데 말입니다.
agreed에는 ‘승낙하다’라는 뜻 외에도, ‘합의를 보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참고하여 합의를 보았다’라는 것이 더 적절할 텐데요. 그리고 이 토론 이전부터 이야기한 거지만, 언론 기사라고 해서 모두 확실하느냐, 하는 것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해당 기사에서 2010년부터 요청이 있어서 ~ 했다. 라는 것에 대한 근거가 서술되어 있지 않는데, 언론 기사가 그렇다, 라고 해서 그걸 믿을 수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혹여 대한민국 외교통상부나, 조지아 외교부의 자료가 제시된다 하더라도, 조지아가 요청해서, 그것을 위키백과가 참고해서 이동하였다, 라는 것은 엄연한 개인의 추측이므로,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애초에 해당 토론 당시에는 이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이 역시 토론의 핀트가 어긋나는 경우고요.
토론을 여는데 있어서는, 반드시 동의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30일 (목) 17:02 (KST)
'그런 총의는 없었다'라고 말하는 것이 가람님의 '총의가 있다'라는 주장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 아닙니까? 대체 제가 말하는 '그런 총의는 없었다'와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그런 총의는 없었다'가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자꾸 말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총의에는 이의를 제기 못 합니다.
뭘 참고해서 합의를 봤다는 것입니까? 조지아 쪽에서 요청도 안 했는데 대한민국 측이 이름을 바꿔 주겠다고 먼저 접근이라도 했다는 주장이신지요? 그렇게 추측하신다면 그를 입증할 증거가 있으십니까? 개인의 추측말고 말입니다. 언론 기사를 100% 신뢰할 수 없지만 근거가 없는 쪽보다는 훨씬 믿을 만합니다. 위키백과에서 조지아 정부의 요청이 있었기에 표제어를 이동했다는 것은 토론:조지아 (국가)를 보면 명확히 알수있는 사실입니다. 요청때문이 아니라면 대체 무엇때문에 이동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30일 (목) 18:44 (KST)
가람님, 토론:마이크로네이션처럼 확실한 증거도 부정하면서 근거가 없다는 주장을 무작정 하시면 남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30일 (목) 21:36 (KST)
확실한 증거가 뭐죠? 해당 외교부의 자료라도 제시한 겁니까? 그리고 한 적도 없는데, 증거를 부정했다느니 하는 말을 하시면 곤란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8월 31일 (금) 12:05 (KST)
둘 다 피차일반이지 않나요? 귀하의 주장에 대한 근거도 없고, 그에 대한 반박으로서의 제 주장에 대한 근거도 없으니, 저는 그에 대해 논하지 않으며, 따라서, 주제에서 어긋난 이 이야기에 대한 언급을 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애초에 해당 문서 이동 논의가 시작된 것은 귀하의 주장과 전혀 무관합니다만. 우선적으로, 해당 논의부터 읽어주심이 어떨까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31일 (금) 12:05 (KST)
자신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고 남의 주장까지 근거없음으로 몰아가시면 안 되죠. 1, 2, 3. 조지아를 총의 존재의 근거로 드신게 가람님인데 이제와서 주제에 어긋난다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그루지야 문서가 조지아로 이동된 건 조지아 측의 요청이 있다는 걸 확인한 후 입니다. 해당 국가가 직접 명칭 변경을 요구한 특수한 사례이기에 표제어가 변경되었다고 말한 제 주장에 일치하지요. 이후 토론은 해당 문서를 대표문서로 하냐 아니냐를 다뤘습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31일 (금) 17:25 (KST)
제가 말하고자 하는 해당 문서에서의 총의를 오해하고 계신데요, 그 오해를 바탕으로 타인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시면 곤란합니다. 이 토론의 처음부터 지속적으로, 지금까지 몇 차례의 오해를 하고 계신 건지는 셀 수도 없습니다만, 타인의 주장에 대해서는, 한 번 더 확인해주셨으면 좋겠군요. 일단, ‘조지아’로의 이동이 언급되고 논의가 이루어진 계기는, ‘그루지야’라는 명칭이 덜 알려져 있다, 이지, 해당 국가가 변경을 요청했기 때문, 이 아닙니다. 도대체 어떻게 논의를 파악하면 요청으로 인해, 변경되었다느니 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혹여, 국립국어원에서 그에 준하여 바꾼 것을, 위키백과에서 그렇게 하여 바꾼 것으로 착각하고 계신 게 아닌지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31일 (금) 19:38 (KST)
어떻게 하면 해당 토론이 '그루지야라는 명칭이 덜 알려졌으니 다른 이름으로 이동하자'로 보이시는지요? 근거를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처음 그루지야에서 조지아로 이동시키신 정안영민님이 드신 사유도 '해당국가의 요청'이고 토론에서 '요청'만 여러 차례 언급되었습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8월 31일 (금) 22:15 (KST)
 의견 미국의 정식 명칭이 자꾸 United States라고하시네요. 그리고 미국이 자기를 United States라고 부를때는 꼭 the를 붙입니다. 그것은 그 합중국이라는 뜻이지요. 즉, the United States는 문법적으로 미국인이 말할때 특정한 합중국을 가리키는 말로서 미국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27일 (월) 19:39 (KST)
한국어에서는 정관사 the에 해당하는 그것이 없습니다. 그러하기에, 한국어에서는 the U.S.나 U.S.나 매 한가지죠. 그것을 구분하자고 해서 제안한 게, (대한민국 국군처럼) 앞에 해당 국가를 해당하는 단어를 ‘미’(美/米)를 붙이는 방안이고요. --가람 (논의) 2012년 8월 27일 (월) 19:43 (KST)
가람님은 자꾸 미국의 정식 명칭이 United States라고 합니다. United States of America가 정식 명칭입니다. --게이큐읭 (토론) 2012년 8월 27일 (월) 19:53 (KST)
제가 그 이야기는 앞서 계속 했었고요, 단지 국가의 명칭과 해당 국가의 정부가 쓰는 명칭이 다르기에, 해당 국가의 정부가 쓰는 명칭인 U.S.를 이야기한 겁니다. U.S.A.는 해당 국가의 명칭이죠. --가람 (논의) 2012년 8월 27일 (월) 20:36 (KST)

영국의 경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영국은 정식명칭은 그레이트 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이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어권에서 한자어를 음차해 쓰던 영길리에서 유래한 영국으로 불리는 중이지요. 한 나라의 이름을 표제어로 정할 경우 이렇게 역사적으로 쓰여 온데다 실제적으로 정식명칭을 쓰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약칭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루지야가 왜 조지아가 되었는지 정확히 알고 계십니까? 조지아의 경우는 소련이 해체된 이후 러시아식 표현인 그루지야를 버리고, 국제적으로 자국의 이름을 영어로 표기해줄 것을 국제 사회에 공표했기 때문에, 벨라루스 문서의 본문에도 나와 있지만, 벨라루스도 러시아식 이름인 벨로루시를 스스로 버렸습니다. 조선 시대에 중국이 조선의 이름으로 회령을 선택했다면, 어땠을까요? 만약 그래서 회령이라고 불리던 한국이 중국이 지어준 이름을 버리고 고려(Korea)라는 이름으로 불러주기를 국제사회에 요청했다면, 특별한 이견이 없는 이상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한국을 부르는 공식 명칭을 회령에서 Korea로 바꾸었을 겁니다. 이 경우는 정식 명칭이 문제가 된게 맞습니다만, 해당국이 그 명칭을 쓰기를 거부했기 때문에 가람님이 주장하시는 공식 명칭을 위키백과에서 써야한다는 점에 대한 논거로 삼기에는 적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01:08 (KST)

영국, 독일은 예외가 되는데 미국은 왜 예외가 되지 않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미합중국보다는 미국이 더 널리쓰이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美) 또한 엄밀한 의미에서는 아메리카의 음차나 약칭이기 때문에 정식 명칭을 써야한다는 가람님의 주장에는 어긋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아메리카 대륙미주(美洲)라고 줄여 부르기도 하거든요. --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01:19 (KST)

이강철님, 회령이 아니고 화령(和寧) 아닌가요? 그렇다면 헬라스 공화국(영어: Hellenic Republic, 그리스어: Ελληνική Δημοκρατία)이 정식 명칭인 그리스, 체코 공화국(영어: Czech Republic, 체코어: Česká republika)이 정식 명칭인 체코의 경우는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요?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01:34 (KST)
의견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화령이 맞군요. 그 부분은 제가 착각했습니다. 우선 체코 공화국의 경우는 분류:대륙별 나라를 보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나라는 정치 체제를 생략한채로 위키백과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연방, 공화국, 왕국, 토후국 등의 체제를 나타내는 것은 특별한 문제(1. 이름이 지역명과 겹치는 경우 예:미크로네시아 연방,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2.1 2개국 이상이 동일 명칭을 공유하고 있어 해당 단어로 나라이름을 나타내기 곤란한 경우 예:도미니카 공화국, 도미니카 (연방), 콩고 공화국, 콩고 민주 공화국 2.2 지리적 명칭과 겹쳐 사용이 곤란한 경우 - 미크로네시아 연방, 3 2개국 이상이 해당 명칭과 관련하여 역사적인 분쟁을 겪고 있는 경우나 역사적으로 과거에 존재한 국가로 인해 현대의 나라가 구분이 필요한 경우: 마케도니아 공화국[그리스와의 분쟁],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민국-중화인민공화국)를 가지고 있는 경우입니다.
두번째 문제는 한국어권에서 해당 국가의 고유명보다는 국제사회에서 통용되는 영어명이 가장 많이 쓰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시를 들자면 에스파냐-스페인 사실 위의 조지아도 자국어로는 사카르트벨로라는 명칭을 따로씁니다. 대한민국도 국제적으로는 코리아 민주공화국이지요. 충분한 해석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01:51 (KST)
조선은 Chosen과 Korea라는 명칭이 병기되어 왔는데, ‘회령’인지, ‘화령’인지 하는 그것이 조지아와 무슨 연관이라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이는 ‘왜’와 ‘일본’을 논하는 격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습니다. 영국이 예외가 되는 이유는 이미 한자권에서 명칭 번역의 문제라고 말씀드렸고, 독일의 경우에는 예외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애초에 문화어권에서는 ‘도이췰란트’라고 부르며, 표준어권에선 일전에 ‘도이칠란드’로 부르는 운동을 벌였다가 실패한 적은 있습니다. 더불어서, 제가 주장하는, 크게 2가지의 내용 및 전체 내용을 읽어보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우선적으로 ‘美’는 중국어권에서의 음차이자, 彌利堅(미리견)의 약칭입니다. U.S.의 음차는 育奈士迭이고요. 제가 궁금한 것은, 이것이 제 주장과 어긋난다는 것 이전에, 이것이 어째서 제 주장과 연관이 있다는 것인지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일 (일) 01:40 (KST)
예 조지아 문제는 왜와 일본을 요구하는 문제가 맞습니다. 조선 시대에 일본은 조선 조정에 자국의 정식명칭을 (倭)가 아니라 일본(日本)으로 써주기를 요구했습니다. 이것과 조지아가 국제 사회에 자국 명칭을 그루지야가 아니라 조지아로 써주기로 했습니다. 반대로 미얀마의 경우에는 군부 정권이 합법적으로 선출된 버마 정부를 쿠테타로 엎었기 때문에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명칭은 미얀마이지만, 미얀마의 군부 정권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버마라는 쿠테타 이전의 투표로 선출된 이전 명칭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제가 질문드리는 바는 정식 명칭의 기준을 어디로 두실 것이냐는 문제입니다. 대다수의 국가명 위키백과 표제어를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상진화님께 설명 드린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식 명칭에서 정치 체제를 뺀 명칭이 사실상 해당국가의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식명칭에 준하는 약어인 셈이죠. 이 점은 위키백과의 총의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소비에트 연방이나 USA가 예외적인 경우가 되겠습니다. 일단 현재 한국어권에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한자식 음차어를 이용한 나라표기는 거의 사라진 상태입니다.(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한자 음차 명으로 쓰이는 나라:영국,독일,미국-이 3개 국이 다입니다. 방금 분류:대륙별 나라를 전부 뒤졌으니 확실합니다. 방위가 들어가는 경우는 예외 인거 아시죠.-동티모르. 남수단) 그래서 소련 대신에 소비에트 연방이라는 정식 명칭을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소비에트라는 명칭 대신에 소비에트 연방이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소비에트라는 단어가 러시아로 평의회를 뜻하는 고유 명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에 있는 경우처럼 쓸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예 나라 이름 자체가 정치체제이니까요. 약어로 한자어로 음차한소련을 쓰든지 아니면 소비에트 연방이라고 쓰는 수 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경우도 나라이름에 정치체제가 들어갑니다. 아메리카라고 줄이려면 2.1에 해당하는 경우라 정치체제를 포함한 정식명으로 쓰거나 아니면 약어로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대다수의 나라처럼 지역명을 그대로 나라 이름으로 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정치체제가 포함 될 수 밖에 없는데요. 정치체제는 한국어로 합중국을 쓰면서 왜 지역명칭인 아메리카를 쓰는 부분은 안되는지 납득이가지 않습니다. 정치 체제를 제외한 부분은 위키백과에서 거의 그나라가 국제 사회에서 쓰이는 그대로 영어명칭 발음 나는 대로 조지아,라트비아,필리핀인데, 왜 아메리카 합중국(연방에 가까운 정치 체제죠)은 '중앙아프리카 공화국,미크로네시아 연방처럼 정식 명칭이 될 수 없는지에 대한 부분에 대한 점이 이 토론에서의 쟁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토론에서의 쟁점은 정식 명칭이 아메리카합중국이냐 미합중국이냐 하는 문제와 약칭이 미국미합중국 중 어느쪽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두 개의 논점이 섞여서 진행되는 데요. 제 의견은 일단 아메리카합중국미합중국 모두 대한민국의 외교 문서에서 쓰이는 형태이나 대개 나라의 명칭을 쓸 때 지역명은 그대로 영어 명칭을 가져와서 쓰는 점을 볼 때, 아메리카 합중국 훨씬 타당하지 않냐하는 의견이고, 약칭으로서는 영국(그레이트 브리튼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의 소련(소비에트 연방)의 실례를 봤을 때, 미합중국으로 쓰는 것(같은 방식이라면 소련도 소연방으로 약칭해도 논리상 이상하지 않습니다.)보다는 아예 정치체제까지 생략한 미국으로쓰는게 훨씬 더 간단하고 낫지 않냐는 점입니다. 언론에서 미합중국이라는 말을 보기는 힘듭니다. 언중이 잘 쓰지 않는 미합중국을 약어로 사용하는게 합리적이지 않다는 것도 한 이유입니다. 영국,독일,미국,소련이 예외입니다. 한자어 음차가 남아 있는 네 국가만 위의 어떠한 예시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상 제 의견 마칩니다. 긴 시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02:27 (KST)

아차 인도를 빠드렸군요. 인도는 독일과 같은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바꾸는 것보다 그냥 두는 쪽으로 정리된 듯. --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02:50 (KST)

어.. 토론을 모두 읽진 않으신 것 같습니다만, 일부 유사한 내용이 있어 의견을 덧붙여 봅니다. 이 논의에 있어서 핵심 쟁점은 해당 국가의 정식 명칭을 쓰느냐, 라는 것이기 보다는, 해당 국가의 정부가 사용하는 명칭을 사용하느냐, 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버마’가 ‘미얀마’라고, ‘그루지야’가 ‘조지아’라고 불리는 것이지요. ‘소비에트’가 고유명사인 것과 동일하게, ‘(더) 유나이티드 스테이션’(합중국) 역시 고유명사입니다. 미합중국 정부에서 사용하고 있는 자국 명칭은 The U.S.(A.)로서, 이를 풀어보자면, (미)합중국이 됩니다. 하지만, 한국어권에서 ‘합중국’의 고유명사가 사전적 정의로서의 ‘합중국’보다 상위에 있다고 볼 수 없으므로, POV를 막기 위해, 앞에 해당 국가를 의미하는 음차인 ‘미’를 붙이자는 것이고, 이것이 또한 해당 국가의 정식 명칭이기도 하니,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그것과는 별개로서는 ‘미국’은 ‘소련’과 동일하게, ‘미합중국’의 줄임말이므로, 본디의 명칭을 써주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이기도 합니다. 위의 논의들은 자꾸 논점을 벗어나고 있는데(..) 무튼 제 주장은 이렇습니다. 영국에 대해서는 수 없이 설명해온 것으로서 부가 설명은 더이상 하지 않겠고, 독일의 경우에는 문화어권에서 ‘도이췰란트’(‘인도’ 역시 ‘인디아’)라고 부른다는 것으로 대신합니다.─이것도 언젠가는 이동해야 하는 대상이겠죠.─ --가람 (논의) 2012년 9월 2일 (일) 12:01 (KST)
제 토론을 전부 읽지 않으신것 같군요. 일단 해당국가의 정부가 어디에 사용하는 명칭인지부터 명확히 하고 싶군요. 처음 부터 정식 명칭이라는 표현보다는 표현보다 외교 명칭이라고 쓰셨다면 이런 오해가 벌어지지는 않았을 거 같습니다. 공식 명칭은 자국어 명칭, 정식 명칭은 외교시 명칭으로 보면 가장 합당할 거 같군요.
한국어 명칭 미국 아메리카 합중국 미합중국
외교 공문서 사용 여부 O(ex:한미, 미일) O O
약칭 O X O
위키백과 내 사용 O O O
민족문화대백과사전] 표제어 정식 명칭 언급없음
두산백과 표제어 정식 명칭 본문 내 사용
네이버 백과사전
(두산백과 인용)
표제어 정식 명칭 이칭 별칭
한국브리태니커사전 표제어 언급없음 공식명칭
주한미국대사관 대사관명 및 거의 모든 문서 언급없음 사이트 내(15건)
표준국어대사전 주 문서 병기 병기
[외래어 표기법 용례
United States로 검색
표제어 언급없음 병기
[[외래어 표기법 용례
USA, US]
단독 표기 언급없음 언급 없음

이 외에 비교 대상이 될 사전이 있을지 모르겠군요. 미합중국이 공식명칭이라고 명시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경우는 한국브리태니커백과사전이 유일합니다. 단지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앞에 를 붙이는 건 되는데 어째서 아메리카를 붙이는 것은 안되냐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사국의 대사관조차 정식 명칭(formal name)으로 쓰는데 미국이 표제어로 부적합하다는 것도 답변 부탁드립니다.--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14:21 (KST)

[16]에서도 말했듯이, ‘아메리카’가 안 된다라고 한 적은 없으며, 단순히 최근의 추세에 따라 그렇게 하는 게 좋겠다라고 한 것입니다. 또한, ‘미국’이 부적합하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위에서 여럿 한 이야기므로, 또다시 별 달리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2일 (일) 14:28 (KST)
현재의 논의가 미국을 미합중국으로 표제어를 변경하자는데서 시작했으므로, 미국이 대표 표제어로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 아니셨습니까? 최근의 추세라고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한 출처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14:32 (KST)
‘미국이 적합하지 않다’(x) / ‘미합중국이 적합하다’(o); 다른 것이 좋다고 해서, 본디의 것이 나쁘다라는 것은 아니지요. 이는 일반화의 오류일 뿐이고요. 추세에 대해서는 걸어드린 링크에 나와 있을 텐데요. 최근의 조약들에서 말이지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일 (일) 14:36 (KST)
해당 문서들에서도 United States의 번역어로 '미국'이란 단어는 잘 사용되고 있군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14:54 (KST)
그냥, 제 말에 딴지를 걸고 싶으신 건가요? 귀하께서 하셔야 할 행동은, ‘미합중국’으로 해서는 안 된다, 가 아니라 ‘미국’이 더 합당하다, 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사건건 모든 일에 가타부타하는 것은 썩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9월 2일 (일) 16:40 (KST)
미국 정부의 문서에서 United States를 미국으로 번역하고 있는데 합당한 근거가 아니고 무엇일까요?
했던 말을 더 이상 반복하지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다시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2일 (일) 17:03 (KST)
다시 읽어도 봐도 근거가 없습니다만. 단순히 United States=합중국이라는 주장뿐이죠. 그것만으론 미국 정부도 사용하는 '미국'을 표제어에서 밀어낼 순 없습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17:08 (KST)
그걸 아시는 분이, 이러한 말씀을 하시는 건 도대체 무슨 모순인가요. ‘타이’를 ‘태국’이라 하니, ‘Thai’는 ‘태국’이라고 읽는다, 라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데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4일 (화) 23:23 (KST)
타이-태국은 아메리카-미국과 같은 관계인데 무슨 의도이신지 모르겠군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5일 (수) 00:25 (KST)
제가 할 말을 대신 하시니, 저 역시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습니다. ‘태국’의 정식 명칭(대내외적 명칭)이 ‘타이’요, ‘미국’의 정식 명칭이 ‘미합중국’이라는 것은 자명한 것이 아닙니까. --가람 (논의) 2012년 9월 5일 (수) 00:36 (KST)
태국의 정식명칭은 '타이'가 아니라 '타이 왕국'입니다만.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5일 (수) 00:41 (KST)
어.. 태국어를 못 읽으시는 모양입니다만, ‘รัฐบาลไทย’는 ‘타이 정부’이지, ‘타이 왕국 정부’가 아닙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5일 (수) 00:49 (KST)
약칭 얘기하시나 보군요. 그렇다면 미합중국의 정식명칭은 미국이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5일 (수) 00:53 (KST)
..토론을 다시 읽어봤다는 분이, 제가 말하고자 하는 정식 명칭, 그러니까 대내외적 명칭을 약칭으로 해석하고 계신 것에서부터가 앞, 뒤 말이 안 맞습니다만. 그냥 이건 반대를 위한 반대로밖에 여겨지지 않는군요.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미국’이 타당하다는 근거로서의 주장을 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해당 주장에 대해서는 답할 가치를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5일 (수) 00:55 (KST)
제가 가람님이 정의하신 용어에 따라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미국이 타당하다는 근거는 여러번 설명드렸음에도 이를 반대를 위한 반대로 취급한다는 건 토론 거부인지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5일 (수) 01:01 (KST)
언제까지 뱅글뱅글 돌 텐가요. 분명 말씀드렸을 텐데요? 이 정의가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요. 그에 대한 반박을 요구했음에도, 하지 않으셨죠. 그러면서 되려, 토론 거부를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그리고 ‘미국’이 타당하다는 근거는 제시하신 바 없습니다. 의역이 어쩌니 하셨을 뿐이죠. --가람 (논의) 2012년 9월 5일 (수) 01:09 (KST)
이 정의가 한국어 위키백과 전체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구요? 그에 대한 반박은 수차례 했음에도 반박을 하지 않은 걸로 취급하시다니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ChongDae님의 말씀에 의하면 국명 표기는 국어원에 따른 것이라 하셨고 실제로 대부분의 항목에서 이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 기준에 의하면 표제어는 당연히 미국이지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5일 (수) 01:17 (KST)
Min's 님께서도 이미 그러한 말씀을 하셨고, 저는 그에 대한 반론을 이전에 제시한 상태였는데, 도대체 그 동안에 뭘 보신 거죠? --가람 (논의) 2012년 9월 5일 (수) 01:24 (KST)
제가 하고 싶은 말이군요. 가람님의 총의가 있다는 주장에 반론을 제시한게 수차례인데 반론이 없다고 하시면 제가 무얼해야 할까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5일 (수) 01:28 (KST)
그에 대한 반론과 의견 제시 역시 이미 한 것으로서, 그에 대한 응답이 없으셨던 것은 바로 귀하입니다. 응답을 회피하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셨죠. 그게 몇 번째인지는 이 문서의 역사가 말해주리라 생각되네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5일 (수) 01:35 (KST)
응답이 없었다뇨. 멀쩡한 반론을 응답을 회피하고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하시다니 굉장히 곤란한 취급이군요. 원하신다면 다시 반론드릴테니 주장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5일 (수) 01:40 (KST)
그러니까.. 지금까지 제가 했던 말을 또 해야 한다는 그 말인가요? 이거야 말로, 곤란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5일 (수) 01:45 (KST)
가람님이 제가 응답을 회피했다고 주장하시니 저는 당연히 그에 대해 반론을 해야하나, 응답을 하지 않았다는 부분이 어디인지 알 수 없으니 반론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만. 가람님께서 어느 부분에 대한 응답을 원하시는지 말씀을 해주셔야죠.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5일 (수) 01:52 (KST)
제가 원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미합중국’이 타당하지 않다가 아닌, ‘미국’이 타당하는 근거. (앞에서 반박한 것을 중복하여 말하는 것은 사절입니다.)
  2. ‘총의’가 없었다는 근거. (이하 동문)
일단은, 이 두 가지입니다. 괄호 속에서도 말했지만, 주장하신 바에 대해 반박하였음에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이, 그 주장을 또다시 하여 했던 말을 반복하게 하는 것은 사절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6일 (목) 06:20 (KST)
'일단은 이 두가지'가 아니라 저게 토론의 대부분입니다만. 더 구체적으로 어느 주장이 반박되었나 들어주셔야 중복을 없앨 수가 있지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6일 (목) 12:09 (KST)
요구 사항이 길어질수록 토론이 샛길로 새어질 가능성은 지난 1달 동안 잘 보아왔기 때문에, 일부러 두 가지만 우선적으로 말씀 드린 것입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9월 6일 (목) 14:48 (KST)
저 두가지에 대한 저의 반박이 한두개가 아닌데 그 중 어느 주장이 가람님에 의해 반박되었지를 알아야 반복토론을 방지할게 아닙니까? 그냥 큰 주제 던져놓고 '앞서 반박한 것을 다시 말하지 말아라'라고 하시면 당연히 중복된 주장이 나올 수 밖에 없지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6일 (목) 18:16 (KST)
하지 않았던 주장을 하시는 방안도 있습니다. 것보다, 이 토론이 1달을 지났는데, 슬슬 결론을 지어야 한다고 봅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9월 12일 (수) 09:36 (KST)
아뇨. 제가 응답을 회피한 주장이 대체 무엇인지 궁금하니 그것부터 구체적으로 말해주시죠. 토론을 결론내시길 원하신다면 다른 분들에게 중재를 요청해야겠군요. 둘만 참여해서는 끝나지 않을 테니까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12일 (수) 16:32 (KST)
‘했던’이란 단어로만 검색해도 여럿 보입니다. 굳이 또 그것을 말할 연유는 없겠죠. 그리고 다시 읽어보셨다고 하셨으니, 무엇이 어떻게 중복되었는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들은 이미 여럿 나온 바 있습니다. 다만, 큰 축의 토론에 중점을 두다 보니, 해당 논의들은 이어지지 않았죠. --가람 (논의) 2012년 9월 12일 (수) 17:40 (KST)
'했던'으로 검색해 봐도 '했던 말 반복하게 하지말라'라는 말씀만 있고 제가 어떤 주장에 대한 응답을 회피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은 없군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있었다 해도 현재 토론에 참여하고 계시지 않는 이상 1:1 상태는 계속 될 수 밖에 없고 이 상황에서는 한쪽이 의견을 굽히지 않는 이상 끝나지 않습니다. 결론을 내리려면 다른 분들의 참여가 필요하지요. --58.232.191.236 (토론) 2012년 9월 12일 (수) 18:38 (KST)

대한민국과 아메리카합중국 간의 상호방위조약 제4조에 의한 시설과 구역 및 대한민국에서의 합중국 군대의 지위에 관한 협정의 시행에 관한 민사특별법 2009년 개정 SOFA에서의 미국지위에 관한 특별법입니다. 불과 3년 전인데 최근의 조약에서 쓰이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논거가 약한 것 같습니다. 다른 사례가 있습니까? 사실 저 조약이라는 것도 영어본에서야 United State of America 이지만, 한국 정부에서 한국어본에서 미합중국이라고 쓰냐 아메리카 합중국이라고 쓰냐에 따라 갈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2일 (일) 14:48 (KST)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미합중국’이든, ‘아메리카 합중국’이든 간에, 그리 신경 쓰지 않습니다. 단순히 최근에─가령, 한미 FTA와 같은 조약 등에서─ ‘미합중국’이란 표기가 주로 사용되었으므로, ‘미합중국’이란 표기로서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가람 (논의) 2012년 9월 2일 (일) 16:40 (KST)

 찬성 백과사전을 보면 미합중국이, 정식명칭이라고 나옵니다. 따라서 미합중국으로 고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또 한국이 대한민국을 줄인 것이고, 미국이 미합중국을 줄인 것이기 때문에 미합중국으로 고치는개 맞을 것 같습니다. 61.106.203.226 (토론)
 찬성 '중국'같은 경우에도 중화인민공화국이라고 명시되어있고, '북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적혀있으니 '미국'또한 '미합중국'이나 '아메리카합중국'으로 명시 되어 있는게 맞다고봅니다.--양념파닭 (토론) 2014년 8월 19일 (화) 12:30 (KST)

미합중국 2편집

오랜만에 접속하니 정신이 없군요. 일단 너무 토론 문단이 길어졌기 때문에 문단을 나눕니다. 오해를 막기위해 일단 저는 현행 미국이라는 이름을 지지하며 다른 이름을 사용할시 아메리카 합중국을 지지함을 먼저 밝힙니다. 일단 1번에 대해 의견을 얘기하면 현재 가람님은 한미 FTA 조약문을 제외하고는 새로운 근거를 거의 제시하지 않고 계십니다. U.S U.S.A의 한국 번역명에 대한 부분은 일단 제외하겠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상대측에 기존 근거를 제외한 새로운 근거를 제시하시라는 부분은 토론의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2번 총의가 없었다는 근거는 총의가 없다는 측에서는 제시할 수 없습니다. 없다는 것을 어떻게 논증하겠습니까? 어떤 사실이 있다는 가정이나 증거가 있을 때, 거기에 대한 반론으로써 그것은 총의가 아니다가 나올 수 있겠죠. 총의가 있다고 주장한다면 그 쪽에서 입증 책임을 지는 것이 옳습니다. 현재 미 문서 토론에 참여하셨던 분 중에서 명시적으로 총의가 있었다고 하시는 분은 '가람'님 뿐입니다. 다른 분 들은 관례라고 표현 하셨더군요. 그리고 이전의 총의 성립 여부에 관계 없이 이미 나라 이름의 표제어를 무엇으로 할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논란이 불거진 상황입니다. 기존의 총의가 있었다손 치더라도 이미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면 해당 총의는 변해야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14일 (금) 16:55 (KST)

우선,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의 국가 문서들이 국립국어원의 국가명 표기에 따라서 지정되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다른 선례들을 통해서 반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의 국가 문서의 표제어가 국립국어원의 표기가 아닌, 해당 국가의 외교적 명칭인 정식 명칭을 따른다는 것을 반박과 동시에 입증이 되었고요. 또한, 이미 관습적으로 쓰여 온 외교적 명칭으로 정의된 정식 명칭을, 미국 문서에서만 쓰지 않을 연유도 없습니다. 거기에다가, 관례라 함은, 암묵적 동의를 일컫는 것으로서, 이 역시 총의에 속하는 것으로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러하기에 이동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고요. 그것을 번역이니 뭐니 하면서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2년 9월 18일 (화) 12:24 (KST)
시험 기간이라 잠시 쉽니다. 추후에 의견 제시하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9월 25일 (화) 23:33 (KST)

다른 국가도 사전에 나오는 명칭을 쓰는데 미국만 풀네임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117.111.5.69(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국가명은 국립국어원의 국어대사전이 아닌 외래어 표기 용례집을 따라 정리되었습니다. 처음 정비된 것은 위키백과:사랑방/보존문서 4#나라 이름이었고, 당시에 벨라루스(벨로루시)와 인도만 예외로 처리되었습니다. 그 후 벨라루스는 표기가 바뀌었고, 스페인이 이동되어, 현재 용례집과 다른 예외는 인도(인디아)와 스페인(에스파냐) 뿐입니다. (소련 등의 옛 나라는 따로 토론된 적이 없습니다.) 결론은.. 전 미국 쪽을 지지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22일 (월) 12:29 (KST)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 용례에서는, ‘United States of America ’를 ‘미국/미합중국’로 병기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America’가 들어간 표제어들의 표기법 용례를 보자면,
보이는 것만 이렇게 나오며, ‘North America / South America’ 같은 표기 역시도 ‘북미, 남미’가 아니라, ‘북아메리카 / 남아메리카’로서 표기하고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 용례에서 한글 표기로서 ‘미국’은 앞에서 말한 ‘미합중국’과의 병기가 유일하며, 그 외의 ‘America’ 표기에 있어서는 모두 ‘아메리카’로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미합중국’의 사용 예도 ‘미국’과 동일하고요. 대다수 용례에서 ‘America’를 ‘아메리카’로서 기술하는데, 이를 쓰지 않을 연유는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0월 22일 (월) 18:39 (KST)
아메리카와 "아메리카 지중해"에서 America는 미국이 아닌 아메리카 대륙을 의미하니, 여기서는 논외로 해야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23일 (화) 18:29 (KST)
저도 '아메리카 합중국'으로 바꾸는것을 지지합니다. 미합중국보다 아메리카합중국이 더 통상적인 표현이며, 법령에도 '아메리카 합중국'이라는 표현이 쓰이고 있습니다. 아메리카 합중국 --8loon8 (토론) 2013년 12월 23일 (월) 10:55 (KST)

일단 저는 미국이라는 기존 표제어를 그대로 두고 정식 명칭으로 미합중국을 병기하되, 각주로 아메리카 합중국이라는 한국어 표기가 있음을 밝혀 두는 현행의 상태를 유지하는 쪽을 지지합니다. 표제어를 변경하려면 먼저 미합중국보다 아메리카 합중국이 더 통상적인 표현이라는 기준이 먼저 제시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한국어 문서 중 단순히 '미합중국'과 '아메리카 합중국'이라는 표기가 사용된 문서의 수만으로는 이를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그 문서들이 생성된 시점이나 해당되는 분야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어 사용자들 사이에서 아메리카라는 용어는 미국이라는 특정 국가보다는 아메리카 대륙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더 많이 쓰인다는 점도 고려되어야 하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도 미합중국이라는 표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17] --월/남/스/키/부/대 (이야기·발자취·편지) 2014년 1월 13일 (월) 12:01 (KST)

넘겨주기편집

 의견 이 문서를 '미합중국'이나 '아메리카합중국'문서로 옮기고 '미국'문서를 해당 문서로 넘겨주기 해주면 어떨까요?--양념파닭 (토론) 2014년 8월 19일 (화) 12:35 (KST)

이동할 이유가 전무합니다. 일반적으로 국가문서 표제어는 줄임말을 쓰지요. --175.223.3.18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22:16 (KST)
중화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위 두 개의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0월 23일 (목) 22:18 (KST)
'일반적'이 무슨말인지 모르시지는 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예시로 드신 나라들은 명칭구분이 필요한 중화민국과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특수사례입니다. 하지만 아메리카 합중국은 아메리카 사회주의 연방같은 국가가 없으므로 표제어로 미국을 사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39.7.55.139 (토론) 2014년 10월 23일 (목) 23:39 (KST)
안그래도 위의 두 개도 너무 길어서 그냥 중국, 북한으로 바꿀까 생각중이었습니다. 가뜩이나 여기 사람도 안 오는데 많이 쓰는 것 냅두고 아메리카합중국이란 어려운 표제어를 쓸 이유가 있을까요.--Reiro (토론) 2014년 10월 24일 (금) 11:30 (KST)
@39.7.55.139: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중국이랑 북한이라고 해도 별로 헷갈리지는 않을듯 싶네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0월 24일 (금) 11:44 (KST)
 정보 가장 최근 토론의 예로는 토론:소련과 같이 소비에트 연방이 소련으로 옮겨진 예가 있습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0월 26일 (일) 17:09 (KST)
중국의 경우는 중화인민공화국에서 '하나의 중국'을 표방하고 있고, 국제적으로도 통상 중국이라고 하면 중화인민공화국을 지칭하고 중화민국은 중국보다는 대만이라 불리는 경우가 현격하게 많으니 문제될 것이 없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우는 북한이라는 명칭을 해당 국가와 이해관계가 있는 소수 국가에서만 사용하는데다 당사국측이 북한이라는 명칭 자체를 자신들의 국호로 인정하지 않으며, 타국에서 '북한'이라고 부를 경우 심하게 반발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121.160.108.223 (토론) 2014년 10월 30일 (목) 20:21 (KST)
그렇게 무조건 정식명칭을 쓰기보다는 소비에트 연방을 소련으로 줄인 것처럼 통상명칭을 쓰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보통 통상명칭을 사용하니까요.--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30일 (일) 18:06 (KST)
@Twotwo2019: 중화인민공화국 -> 중국, 중화민국 -> 대만 (해당 대만 문서는 이미 있으므로 다른 방식으로 처리를 해야한다 생각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30일 (일) 18:08 (KST)
중국 같은 경우에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대만 같은 경우에는 나라 뿐 아니라 섬을 뜻하기도 하므로 이에 대해서는 토론을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4년 11월 30일 (일) 18:12 (KST)
위키프로젝트토론:국가에 국명에 대해 토론 회부했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30일 (일) 18:13 (KST)

미국 & 미합중국 & 아메리카합중국편집

넘겨주기와 미합중국, 토론이 나뉘는 것 같아 이곳에서 정리했으면 합니다. 위쪽에서 이 부분 토론을 쭉 읽어봤는데요. 토론하시는 분들 의견을 전부 수렴하자면 미국은 자신이 U.S.로 표기하기 때문에 "합중국"이라고 표기해야한다는 내용입니다. 다른분들은 여기까진 동의하시는 것 같고요. 여기서 가람님은 APOV니 "미"를 붙여 "미합중국"으로 하자는 의견이시고, IP사용자님과 다른분은 그냥 "미국"으로 표기하자는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영토나 명칭에 대한 분쟁중인 상황도 아니니까요. 개인적인 결론은, 합중국 (아메리카) 라는 문서로 이동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APOV도 아니고, 미국 본인도 "아메리카"란 표기보다 "U.S."라는 표기를 쓰기 때문에 "미"가 아닌 "합중국"이라는 표기를 쓰는게 적합할 것이고요. �--Newuserone (토론) 2014년 12월 16일 (화) 11:32 (KST)

미국 표어와 관련하여서편집

미국 표어를 보면 두 번째 표어가

In God we trust (영어, 1956년 ~ 현재) (우리는 하느님을 믿는다)

이렇게 되어있군요.

전 번역문에 대하여 말하고 싶습니다.

번역을 '하느님'으로 번역해놨습니다. '하느님'이란 표현은 하늘에 있는 신이란 의미가 강한 표현입니다. 또한 가톨릭에서 사용하고 있구요.

그런데 미국에서 사용하는 God은 개신교 즉, 프로테스탄트적인 의미로 쓰인 것입니다. 그래서 한글 번역도 하느님보다는 "하나님"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지만, 미국에 대한 내용이니만큼 미국의 현실에 맞게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미합중국 VS 미국편집

안녕하세요 위키백과 사용자이자 기여자인 사용자:인천직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꽤 오랜 시간 동안 잊혀졌던 주제인 미국에 대한 표기를 미국으로 할 지 미합중국으로 할 지에 대해 다시 논의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저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 미국에 관련된 것을 아메리카로 할 시 미국 측의 입장에서만 바라본 것이기 때문에 객관성이 떨어지고, 아메리카 대륙과 혼동할 우려가 있으므로 '아메리카'라고만 표기하지 말 것
  • 미국이라는 이름은 현재 많이 상용되고 있기는 하나 미국이라고 표기한 것은 중국식 발음을 옮겨적은 것이므로 원래 국명인 미합중국이나 아메리카 합중국으로 할 것

이에 대해 의견이 있으신 분은 이 토론에서 의견을 내주세요. max~ 2014년 12월 30일 (화) 19:31 (KST)

실제 미합중국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에요. 즉, 통용적인 표기 원칙에 따라 미국으로 표제어를 정하고, 미합중국이든 아메리카 합중국이든 정식 명칭을 명시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 MiNaTak (minaTalk / 行跡) 2015년 1월 9일 (금) 21:32 (KST)
백:제목 선택하기와 같이 문서 제목은 한국어 화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편적 표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미국을 제목으로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twotwo2019 (토론) 2015년 1월 9일 (금) 21:36 (KST)
저도 미국이 표제어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luemersen (+) 2015년 1월 9일 (금) 22:44 (KST)
한국어권 정식 명칭은 많이 쓰기도 하는 "미국"이라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합중국이란 명칭도 가끔 쓰긴 하지만, 애초에 미(美)가 붙은게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천직전님의 의견중 전자를 지지할 수 있는데, 표제어는 "미국 Vs 아메리카 합중국" 쪽을 지지합니다. 대륙을 방위에 따라 북미와 남미로 구분하고 하면서, 정작 대륙 자체는 "아메리카 대륙"이라 명명하고 있습니다. 명칭부터 이미 통일되어 있지 않긴 하죠. --전파맛라떼 (토론) 2015년 2월 6일 (금) 13:32 (KST)
저도 '美國'에서 '미'는 아메리카를 표현한 한자이기 때문에 미합중국의 '미'도 별반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도 대체로 미합중국보다는 미국이라는 명칭을 더 많이 사용하고 익숙하다는 점에서 저는 '미국'으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Luzern0702 (토론) 2015년 2월 11일 (수) 10:29 (KST)

투표 진행편집

투표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찬성/반대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질문 : 이 제안에 대해 찬성/반대로 의견을 표시해 주세요. Sjun9725; (토론) 2015년 3월 15일 (일) 09:08 (KST)

이문서의 제목을 "아메리카 합중국"으로 이동하고, 현재의 "미국" 문서는 "넘겨주기" 한다.--Sjun9725 (토론) 2015년 3월 22일 (목) 22:33 (KST)

관리자입니다. 소위 '투표' 진행을 그만하실 것을 권고합니다. 의견도 제대로 모아지지 않은 상태인데, 어떤 근거로 투표를 진행하려고 하는 것인지요. --Erio-h (토론) 2015년 3월 29일 (일) 23:43 (KST)
Sjun9725 님, 한국어 위키백과 편집을 시작한지 1개월 정도 지난 것으로 보이는군요. "투표는 악입니다"라는 수필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 아사달(Asadal) (토론) 2015년 3월 30일 (월) 03:47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7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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