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4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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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41주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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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10 11 12 13 14 1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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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위원회 정책 수립 및 입후보편집

2주간에 걸친 중재위원회 총의 수렴 토론 결과 찬성의견 20, 반대의견 0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중재위원 입후보를 받으며 선거는 2주간 일제히 진행됩니다. 입후보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위키백과:중재위원회/투표/2011년 10월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토트(dmthoth) 2011년 10월 10일 (월) 06:27 (KST)

가톨릭 주교들 문서에편집

저작권이 확인돠지 않은 문장 파일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는데도 아직도 누구도 제제를 안하고 있네요. 군종교구 유수일 주교 문장 같이 CCL로 배포되는 것처럼 표기가 되는 경우상당합니다. 누가 가톨릭 주교회의에 연락하셔서 실제 문장의 저작권 배포 현황이 어떤지 확인하던가, 아니면 지금으로서는 일괄적으로 파일 삭제 절차를 거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11:14 (KST)

저작권 침해가 거의 확실해 보이긴 합니다만, 여기서는 제재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습니다. 문장이나 가톨릭 성화를 올리시는 저 사용자분들은 공용 이외에 계정을 안 가지고 있네요. 저런 행위가 계속 반복된다면 공용에서 차단 조치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11일 (화) 01:43 (KST)
commons:user:Dyddhkd씨가 올린 그림은 가톨릭 주교 문장을 포함해서 거의 전부 다 저작권 침해인 것 같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11일 (화) 02:13 (KST)

그리고 비공식적인 위키브레이크/위키휴가를 끝내면서편집

최근 위키백과:삭제 토론/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에 대한 비판 (2) 건으로 더 이상 위키백과를 도울 생각이 없어져서(=정이 떨어져서) 한동안 나가 있었습니다만, 일단 어제부터 돌아왔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지금까지 신천지 측의 반달을 저 혼자 막았었고, 다중계정이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면서까지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하지만 본 문서에서 비판 부분을 계속해서 삭제하려는 노력을 신천지측이 지속적으로 감행했고, 결국 저는 비판 부분을 보다 더 자세히 다듬기 위해 신천지측이 만든 비판문서의 삭제를 막고 비판 문서를 확장해 왔습니다만, 여러분들의 관심이나 지지가 없는 대신 오히려 방해만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더 이상의 관여를 피해왔던 것입니다.

오랜만에 와서 보니 위키백과는 아직 갈 길이 멀고, 또 그와 별개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와의 연결 또한 제가 있어야 할 공간이 있다고 보기에 일단 돌아옵니다. 하지만 신천지 문서들에 대해서는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는 편집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위키백과의 중립성을 지켜도 그만 안지켜도 그만 이런식으로 보셨다면 이 문서가 얼마나 중립성을 훼손당하기 좋은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기울여야했던 노력이 어느 정도인지 한번 체험해 보시기라도 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취하는 행동이니까요. - Ellif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11:27 (KST)

중재 다음엔 조정편집

중재위원회, 아비트레이션 커미티가 드디어 설립되나 봅니다. 정책으로 통과되었으니, 이제, 아비트레이션 다음에는 미디에이션, 조정입니다. 조정위원회도 하나 만들면 되겠네요.

재판에는 중재재판과 사법재판이 있습니다. 기업이나 단체나 여기도 단체지요, 거기엔 정규직 판사가 없으니까, 비정규직 판사인 중재인을 두고, 중재재판이라는 것을 합니다. 뭐, 기업마다 형태는 많이 다르겠지만, 여하튼.

조정은 그럼 뭔가? 국제법에서는, 국제분쟁이 나면, 정치적, 법적 해결방법으로, 일단 교섭, 니고시에이션을 합니다. 합의를 보자는 거지요. 머리끄댕이 잡고 싸웁니다. 그 다음에 하는 게 조정, 정치적 재판입니다. 그 다음에 하는 게 중재, 법률적 재판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반인이 판사하는 중재는 잘 안 합니다. 제도가 있는데, 사람들이 잘 안 쓰죠. 대한상사중재원에서 민사중재재판도 하는데, 그 민간인이 판사하는 재판서비스를 쓰는 사람 본 적 있습니까? 전 없습니다. 반면에, 법원에서, 판사가 민사조정이네 가사조정이네 해서 조정은 많이 합니다.

조정은, 중재와는 달리, 강제력이 없습니다. 권고력만 있습니다. 중재는 권고력이 있지 않고 강제력만 있지요. 별 차이 없지 않는가? 그냥 중재위에서 조정위도 겸하자. 그럼, 간단하겠네요. 여하튼, 판결을 권고하는 조정, 판결을 강제하는 중재, 둘은, 다르고, 영어판에도, 백:중재백:조정이 따로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별로 크게 쓸모가 있는지는 모를 일이나, 백:조정도 논의를 시작하는게 마땅하다고 봅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12:23 (KST)

사용자:WonRyong님은 항상 '법'을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참 혼란스럽네요. 위키백과의 정책(특별한 이유 없으면 다중계정 금지)도 본인의 입맛에 따라 지키다 안지키다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스텝 바이 스텝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몇년째 실질은 아무것도 없는데 제도만 옥상옥 만드는건 아닐까 고민이 필요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15:35 (KST)
맨 마지막 문장만 적으셨으면, 백:인신공격이 아니었을텐데요. 제가 이런 논의는 어떻냐고 했지, 아디다스님 욕으로 문장을 시작한 게 없습니다. 침략으로 보입니다. 저도 옥상옥을 고려해서, "이게 논의를 하기는 해야 할 것인데, 좀 그렇다? 어찌할까?" 하고 말한 것입니다. 백:분쟁 1번에, 내용에 집중하라는 규정에 대해 주의를 환기합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1일 (화) 21:29 (KST)
백:다중 계정을 어기신 부분을 지적했는데 인신 공격이라고 하면 제가 어떻게 답해야 할까요? adidas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14:24 (KST)
백:분쟁 1번에, 내용에 집중하라는 규정에 대해 주의를 환기합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17:11 (KST)
아디다스님 의견처럼 신뢰를 잃으신 것 또한 사실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17:37 (KST)

개인적으로는 즉각 백: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과거 쿨쿨님과의 토론에 따라서 제가 백:조정 문서를 만들긴 했었습니다만, 그때의 의견과 동일하게,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조정위원회가 설립된다고 해도, 중재위원회처럼 선출직이 아니라, '함께 검토하기'처럼 비상설 조정 담당구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토트(dmthoth) 2011년 10월 12일 (수) 23:02 (KST)

WikiLove편집

영어 위키백과에서 사용자 문서를 들어갔다가 탭 한구석에 하트가 그려져있어서 이건 뭐지.. 했는데 mw:WikiLove라는 거네요. 사용자에게 감사의 표시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유용할까요?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16:54 (KST)

이전에 저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것을 추가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추가하면 좋겠네요. --SVN Ta.】【Con. 2011년 10월 12일 (수) 17:40 (KST)
사용자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감사를 표시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자동으로 봇이 사용자 페이지에 글을 남기는 방식인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13일 (목) 02:44 (KST)
알아보니 반스타나 기타 사진들(음식과 음료, 고양이, 기타 자신만의 사진)과 함께 감사의 표현을 남기면 위키러브가 틀과 메시지를 문서를 작성한 사용자의 토론 문서에 남겨주는 방식이네요. 일일이 반스타 틀을 찾아서 쓰는 것보다 훨씬 간편하게 감사의 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를 전할 때 꼭 반스타를 줘야만 할 것 같은 의무감도 없어지겠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1년 10월 14일 (금) 18:38 (KST)

Requests for Additional Deployment편집

Individual wikis may request that WikiLove be deployed to them provided the following criteria are met:

개별 위키는 위키러브 기능을 넣어달라고 신청할 수 있다.
  • Community consensus for the deployment has been reached
커뮤니티 컨센서스로 위키러브 기능을 넣을지를 결정해라
  • The WikiLove extension has been localized to that wiki's language on TranslateWiki (you can help here)
위키러브 확장자를 한국어로 번역해라
콘픽 파일을 한국어판 위백에 복사해다 붙여라

Once these criteria are met, open a bug in bugzilla requesting the deployment.

위의 세가지를 만족하면, 버그질라에 요청해라. 위키러브 설치해 주겠다. (현재는 영어판 위백에만 설치되어 있음)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6:23 (KST)

컨센서스편집

  •  찬성 도전정신은 중요합니다. 영어판도 도전중인데 우린 왜 못해?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6:25 (KST)
어디에 쓸 수 있을지 논의하자고 했는데 자꾸 이런식으로 토론의 본질을 흐리실 건가요.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14:18 (KST)

월별 문서 달력편집

월별 문서(예: 2011년 10월, 2012년 1월)의 날짜 뒤에 2011년 9월 16일부터 요일명을 추가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그런데 달력의 날짜 링크는 전혀 수정되어 있지 않아 제가 2011년 10월, 2011년 11월 문서의 달력은 요일명을 추가하였습니다. [1] 문제는 이런 식이라면 아직 수정이 되지 않은 2011년 12월부터 2014년 1월까지 달력의 링크를 모두 바꿔야 하는데, 수정이 안된데다 양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참고로 1990년 1월부터 월별 문서가 만들어져 있으며, 2011년 8월까지는 수정할 필요 없습니다.) 시간되시는분 제가 요청한 부분 수정해 주셨으면 합니다(제가 시간이 워낙 없다 보니깐... 죄송합니다.) --제로스톤 (토론) 2011년 10월 10일 (월) 17:02 (KST)

현재 알찬 글 & 좋은 글 선정 토론편집

관심 있는 사용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천리주단기 2011년 10월 10일 (월) 22:47 (KST)

분류 후보 문서 해당 토론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1923년 FA컵 결승전 토론 링크 8월 2일
한복 토론 링크 8월 24일
좋은 글 후보 성 베드로 대성전 토론 링크 8월 13일

11월 15일 위키백과 모임편집

11월 15일에 위키백과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 번 모임은 재단에서 위키백과 학교행사차 방문하는 Liam과 Asaf님의 강연을 듣는 시간과 뒷풀이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행사 진행에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장소를 후원해 주실 예정입니다. --케골 2011년 10월 11일 (화) 11:37 (KST)

드디어 위키백과 학교 일정까지 확정되어 가는군요. 두 행사 다 원칙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0월 11일 (화) 13:17 (KST)

위키백과에 인물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편집

기사 몇개에 이름이 나와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100청강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누구 올리려구요? 그냥 하나 만들어 보세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2일 (수) 20:46 (KST)
동의합니다. 백:과감에 따라 하나 만들어보시면 감이 생길겁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0:51 (KST)
저는 바로 며칠 전에 어떤 악의적 계정이 어떤 위키백과 사용자 개인정보를 담은 문서를 만들고서 '기사가 이렇게 많은데 저명성이 왜없냐' 식으로 막무가내로 따지던 게 떠올라서 '과감'하게 이야기하지 못하겠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1:50 (KST)
위키백과:저명성에서는 '주제와 독립된 2차 자료가 출처로 충분히 제시'하거나 '해당 인물과 독립된 신뢰할 수 있는 2차 출처에서 중요하게 다루었다면'(영어 위키백과 지침)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생존 인물의 전기위키백과:확인 가능을 참조하여 다른 항목과 동등한 수준에서 다루면 될 듯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08:22 (KST)
그 규정 위키백과:저명성 (인물)로 한국어 위백에도 있습니다. 제가 그걸 모르고 있는 걸 또 번역하려고 했다가 포기했지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0월 14일 (금) 22:35 (KST)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한국어 위키백과는 세부적인 저명성의 기준을 빨리 확립해야 될 듯 싶습니다. --Nt (토론) 2011년 10월 13일 (목) 14:21 (KST)
자신에 대한 이야기라면 더 엄격한 기준을 필요로 합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0월 14일 (금) 22:34 (KST)

좌우 정렬편집

위키백과를 로그인 상태에서 문서를 보면 좌우 정렬이 되어 있고 로그아웃을 하면 왼쪽으로 정렬되는데 이런 형식으로 유지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건가요? 좌우 정렬이 된 문서가 깔끔해 보이고 편집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가 보기에도 좌우 정렬이 된 상태의 문서가 보기가 좋을텐데요.--천리주단기 2011년 10월 14일 (금) 17:50 (KST)

잡담.편집

요즘 사용자:ChongDae님이 위키백과 접속을 안하시는 것 같습니다. 개인 사정이라도 생긴걸까요?

그리고 저 대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즉 합격했다는 뜻이죠. :)

이 모든게 위키백과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가 되고싶지만, 아직 저는 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제 기여수는 8888입니다.

지금 이 사랑방에 남긴 제 기여가 8888번째로 기여한 것입니다.

또한 대학교에 들어가면 위키백과에 접속수가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올해안에는 10000회는 돌파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11년 10월 15일, 오후 1:30분, 8888돌파 기념, 서울 청계천 인근 PC카페에서...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15일 (토) 13:31 (KST)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 속도로 기여한다면 언제쯤 님만큼 기여할 수 있을까요 :)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15일 (토) 13:34 (KST)
아마 1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하하 :D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15일 (토) 13:37 (KST)
합격 축하드려요~ 위키백과에 매진하시면 더욱 알찬 대학생활이...되려나요? :-) --거북이 (토론) 2011년 10월 15일 (토) 23:57 (KST)
합격 축하드립니다. 대학 생활하시면서, 전공 관련 기여 하시는 것도 좋을 듯--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18일 (화) 01:25 (KST)

저작권 호환편집

일전에, 위키백과:삭제 토론/십자가 사망 사건 (2)에서 난 결론이 위키뉴스로의 이동이었으나, 오늘 위키뉴스에서 삭제가 되었습니다. 우선, 삭제 신청 사유가 저작권 호환 문제인데, 이러한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후에도 이러한 결론이 나는 삭제 토론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되므로, 몇 자 적어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15일 (토) 14:07 (KST)

내용을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살인사건 강간사건 등 각종 사건은 위백에 올라오는 내용 중에 하나지요. 컨센서스로 삭제 결정이 난 거 같으나, 제가 보기에는, 위백에서 삭제되어야 할 뚜렷한 이유가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분류:사건인가요? 뭐, 별별 사건 위백에 다 올라오곤 했습니다. 위키뉴스는 위백과는 전혀 다른 사이트지요. 정책도 여기랑 다를 겁니다. 사용자도 별로 없을 걸요? 위백에서는 백:저명성 위반으로 삭제되었고, 위키뉴스에서는 백:저작권 위반으로 삭제된 모양인데, 등재된 다른 사건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할 때, 둘 다 부당한 판단으로 생각됩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8일 (화) 11:49 (KST)
삭제로그를 보면 아시겠지만, Jon Harald Søbyn:사용자:Hyolee2가 달아놓은 sd 틀만을 보고 삭제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기사는 다시 되돌려놓았습니다. --가포 (토론) 2011년 10월 20일 (목) 13:46 (KST)

정경훈 (천재) 문서의 삭제와 성급한 차단제도의 개선 필요성편집

제가 몇달 전 만들었다가 삭제된 적이 있었는데, 그 사이에 다른 사용자들이 다시 만들다가 사단이 났기에 올려봅니다. 두번째로 삭제된 판은 내용은 알수 없지만 주민등록번호를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장난인것 같으니 빼면, 두번 삭제된 것이지요.

처음 만들었을때 내용을 보존해 놓지 않아서 모르지만 그때도 비슷한 논란이 되었습니다. 위키백과:문서 관리 요청/2011년 6월

지금은 사용자토론:키위백과를 보면 충분한 출처가 달렸다고 봅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정경훈 (천재)에서는 지금 내용에 추가할만한 가치있는 정보도 없다는 것을 전제로 삭제가 되었는데, 키위백과 사용자가 토론에 남긴 언론 보도 십여개를 더 써넣은 것으로 보면 세번째 삭제될 당시에는 없던 출처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새로 발견된 출처에 따라 저명성이 있는지 없는지 토론을 하는 것이 순리인데, 해당사용자의 차단을 아예 풀기는 커녕 토론란까지 잠그고 토론란을 되돌린게 타당한지 모르겠습니다.

맨 처음 만든 사용자로서 해당 출처를 검토하여 문서의 복구에 대한 토론을 하면 좋겠습니다. --NEARMISS (토론) 2011년 10월 15일 (토) 15:28 (KST)

Unypoly = 아사달 = NERMISS = 키위백과 = 위키백만과 : 위키백과의 특정 관리자의 개인신상을 모두 파헤쳐내지어 하려는 태도. --Awayfromsong (토론) 2011년 10월 15일 (토) 16:56 (KST)
제발 부탁입니다만 키위백과씨에게 제가 한 문제 제기에 대해 저 문서를 살리자고 주장하시는 분들 중 아무라도 좀 답변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IQ나 이사의 여부, 위키백과 관리자라는 사실 등등은 사람을 저명하게 만드는 업적이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 반박이 없으면 대체 뭘로 저명성을 입증하시려는 건가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15일 (토) 19:16 (KST)
기본적으로 NEARMISS 사용자는 위키백과의 규칙을 잘 모르며 배울 의지가 없는 걸로 나타납니다. 명백한 증거로, 저명성이 없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이미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때 얘기를 하나도 귀담아듣지 않고 똑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00:09 (KST)
07년부터 백괴사전에서 유니폴리님을 지켜본 입장으로서, 사용자:아사달은 정상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해서 이제는 유니폴리님에 대한 색안경을 벗을 기회가 온 것인가 하고 속으로 약간 기뻤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이런 모습을 보여 주신다면... -- 백괴사전 前 관리자 MC 바리반디로서,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0월 16일 (일) 00:13 (KST)
읽다보니 궁금해집니다. 학교교육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특정 사람을 저명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가 어떤 사람인데 학교교육에 적응하지 못했다, 그래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기사가 여러번 나왔다면 저명성이 있지 않나요? 그리고 다른 당사자인 이름이 정경훈인 관리자분은 이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밝히면 좋겠네요. --경라고속철도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13:20 (KST)

백:아님 정책 추가에 대해서.편집

얼마전부터 영어판의 백:아님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한국어판의 것이 너무 부실해서지요. 한데 제 영어 실력이 부족하고 시간도 없어서 여러분께 도와달라고 여러번 부탁드렸습니다만 아직 별 반응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메뉴얼은 간단해야 한다'거나 '관심있으면 당신이 하라'고 정책 도입을 미루기도 합니다.

한국어판을 보면 이상한 게 타 언어판의 일반 문서 번역에는 아주 열정적이면서 정작 위키백과의 근간인 정책을 참고하려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런 게 있어야 하는 까닭도 못 느끼는 것 같고요. 어쩌다 정책 반영 좀 하자고 하면 '그런 게 굳이 필요하냐'는 식으로 대꾸합니다. 그러나 이는 아주 근시안적인 태도입니다. 명확하게 규정된 지침이 없어 문서 편집, 삭제 등에서 예전에 겪은 실수를 반복하느라 소모되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면 말입니다. 그동안 숱하게 겪은 학교 관련 삭토나 방송국 관련 삭토에서 그런 것 못 느끼셨습니까? 다들 눈앞의 문서를 삭제하는데만 바빴지, 재발을 막으려는 노력은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판례를 통해서 '어느어느것은 만들면 안된다'고 규정할 생각이 없었단 말입니다. 그 때문에 방송 문서를 삭제 신청해도 관리자마다 자의적인 기준으로 처리해 버려 괜한 진통을 겪은 적도 있습니다. 이래도 정책이 안 중요합니까?

타국어판의 정책을 번역하는 걸 그대로 갖고 오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각위키마다 사정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의 것을 참고하는 것까지 하지 않으려 드는 것은 이해하기 힘듭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 했습니다. 그들 것과 우리 것 사이에 공통점이 있으면 취하고 다른 점은 고치면 됩니다. 다른 곳 것이라고 무작정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린 그들이 정책을 정하는데 쓴 시간만큼을 똑같은 걸 적용하느라 낭비할 것입니다.

자기 일을 남에게 강요한다느니, 책임감이 없다느니 하는 비판이 있다면 받아들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까지 감수하고 제가 여러분께 부탁하는 까닭은 한국어 위키백고가 너무 허술하기 때문입니다. 백:다섯 원칙들은 현재 상황을 제대로 반영 못하고 백:저명성의 5섯 세부 사항 (예:백:저명성 (웹사이트))은 여태 제안 상태입니다. 들어가보면 내용들도 추상적이라 봐도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백:아님만 해도 위키백과는 가이드북이 아니라는 말은 이러이러하다고 확실하게 규정한 영어판(번역본)과는 달리 한국어판은 '위키백과에 모든 인물을 정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처럼 모호한 표현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이러니 위키백과를 몇 년씩 한 사람들조차 정책을 제대로 이해하지도, 초보자에게 설명하지도 못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뚜렷한 목표도 없이 그저 문서를 편집하는 데만 바쁩니다. 인기가 없는 까닭을 포털, 국민성에만 돌리면서 해결책을 찾지는 않고 쉽게 포기해 버립니다. 그들에게 초보자가 질문하면 '백:XX를 참조하세요'하는 말만 툭 던지고 끝냅니다. 자신도 제대로 모르니까요. 찾아가도 정책은 거의 헌법에 가까운 규정으로만 가득차 있을 뿐입니다. 그러면서 위백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기만을 바랍니다. 정작 그들을 맞이할 준비는 하나도 하지 않았으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용자:Reiro/창고2에 영어판의 백:아님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곧 위키백과의 다섯 원칙을 모두 번역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 혼자로서는 모두 하는 것이 벅찼습니다. 여러분께 부탁합니다. 번역만 도와주신다면 그것들을 참고해 한국어판의 실정에 맞는 정책을 수립하겠습니다. 그러니 부디 도와주십시오. 여러분의 집단 지성을 보여 주십시오.--Reiro (토론) 2011년 10월 15일 (토) 20:45 (KST)

그거 아마 07년 무렵에 번역한 정책을 계속 쓰고 있어서일 겁니다. 뭐 어쨌든간 저도 기회가 되는 대로 정책 번역을 하고 있으니까요. 백:부차백:자신을 번역한 MC 바리반디가 접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0월 16일 (일) 00:03 (KST)
일부 정책 문서가 허술한 건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는 '정책 문서에 없어도 상식이라면 따라야 하는' 분위기가 없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정책과 지침#정책과 지침이란?의 마지막에 저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넣었었습니다: "정책이나 지침은 무조건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니며, 충분한 이유가 있다면 규칙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정책/지침 문서의 어떤 부분은 총의가 바뀌면서 의미가 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그 취지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정책/지침 문서에 적힌 그대로 행동한다고 해서 위키백과의 총의를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상식과 총의를 기준으로 행동해주세요". (물론 이건 제 독단적 해석이 아니라 en:WP:PGen:Wikipedia:NOTSTATUTE 등에 나오는 것입니다.) "명확하게 규정된 지침"이라는 것은 그래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아님이 허술하다고 해서 공동체의 규칙이 허술한 것이 아닙니다. 매뉴얼이 간단해야 하는 것은 도입을 미루기 위해 핑계를 대는 것이 아닙니다. '상식보다 명문화 규칙이 중요하다'는 식의 반응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00:17 (KST)
그렇다고 해도, 주요 지침이 도입되었던 몇년 전에 비해 어느 정도 사용자/방문자 규모가 커지기도 했으니, 단순히 상식에 의존하거나 기존 지침에 덧붙여진 합의 정도로 유지되던 몇몇 사항을 지침이나 정책으로 명시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저명성과 같은 기준은 현재 지침만으로는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하고, 사실상 거의 불문율에 의해서만 유지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가 쉽게 반발하는 빌미를 제공하기도 하구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00:24 (KST)
네, 그 부분은 강하게 동의합니다. 저는 원글이 그 이상의 주장을 하는 것으로 보여서 조금 길게 써 보았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00:26 (KST)
사용자가 많은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의 문서와 비교해 보더라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은 분량이 적은 것이 아니며, 영어 위키백과의 정책을 적용한다고 해서 사용자수가 특별히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복잡한 규정이 새로운 기여자의 참여를 막는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다만, 영어 위키백과의 달라진 주요 정책을 (적용과는 별도로) 참고하는 번역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01:42 (KST)
다만 규정이 존재하지 않음으로 인해 새로운 참여자들이 위키백과의 성격을 이해하지 못하고 반달리스트 등의 취급을 받으며 쫓겨나는 등의 일이 일어날 가능성 정도는 직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요. 초창기에 규정이 없는 '자유로운' 위키를 모토로 시작했다가 적지 않은 사용자들이 반달리스트 취급을 받고 키배를 생산하다 쫓겨났고, 2010년 들어서야 간단한 규칙 등을 제정하고 있는 엔하위키를 예거하면 될 것 같군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0월 16일 (일) 12:26 (KST)

솔직히, 규정집은 조문번호식으로 써놔야 번역도 쉽고 이해하기도 쉽고 조문번호를 인용하기도 쉬운데, 위백의 규정집은 너무 소설식 수필식으로 장문으로 써놔서, 번역도 힘들고, "규정이 뭐 그래 길고 복잡하며" 등등, 좀 그렇지요. 그래도, 그게 오래된 관행이니, 그대로 하긴 합니다만.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08:45 (KST)

약간 동감합니다. 법 조문이나 종교 경전처럼 모든 문장을 몇 조 몇 항 식으로 색인을 다는 것까지는 몰라도, 규정을 설명할 땐 "어느 규정의 어느 문서를 읽고 와라."라는 식으로 간단하게 refer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편리하겠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저번에 백:독자, 백:검증, 백:중립 이 규정을 한 데 묶어 3대 원칙으로 부르자고 제안한 것도 그 생각의 연장이었구요.)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0월 16일 (일) 12:31 (KST)

학생이라 과제에 치여 삽니다만, 시간을 내서 꼭 한번 의견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번역 부분은 제 영어 실력이 아직 부족해서....--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11:45 (KST)

이 참에 정책과 지침 문서들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개선할 프로젝트를 만드는건 어떻습니까? 일단 정책 및 지침에 대한 해석력과 이해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문구가 어렵거나, 정책 및 지침별로 문체와 형식이 달라 통일성이 보이지 않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재 분류 및 혁신적인 틀도 필요할 것 같구요. 다만 굳이 조문번호식으로 정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를 대신하여 단축명이 존재하며, 새로운 분류법과 틀을 통하여 손쉽게 인용하거나 내부고리로 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트(dmthoth) 2011년 10월 16일 (일) 19:15 (KST)

 백번 찬성 그런데 제가 7월에 같은 프로젝트를 제안했다가 이건 프로젝트에서 할 일이 아니라며 거절당한 적이 있습니다. --Pectus Solentis (한결같은 자의 정신) 2011년 10월 18일 (화) 00:37 (KST)

 의견 좀 길게 써 놓으니 반응이 나오는군요. (쌓아둔 거 풀기를 잘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어느 정도 '메뉴얼'에 대해 생각해 둔 것이 있었군요.

다만 한가지 지적하고 싶은 점은 아직까지 한국어판 사용자들은 '메뉴얼은 최소한으로'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는 점입니다. 수용자로선 규칙은 간단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이것만 해라'란 단순 명령만 내리면 되니까요. 문제는 우린 수용자이자 '적용자'라는 겁니다. 우린 정책을 가지고 토론해야 하고 그걸 초보자들에게 설명해야 하고 정책으로 불필요한 분쟁을 막아야 하는 위치입니다. 더구나 다수가 모이는 공동체라면 메뉴얼은 더욱 촘촘해야 하지요. 회원 수 만큼 생각도 다양하고 사고도 잦을 테니 시스템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여 짜여야 합니다. 이제까지 삭제 토론 보면서 느끼잖았습니까.

위에서 어떤 분이 '메뉴얼보다 상식이 진리'란 논리를 펴셨는데 그 분께 좀 묻고 싶습니다. 문서 크기가 어느 정도 되면 나누는 걸 권장해야 할까요. 100K인가요 200K인가요. 한국어판 정책엔 이런 걸 규정하지 않아 위키백과:함께 검토하기/고려대학교에선 영어판 정책을 끌어왔습니다. 이 외에도 이종욱 (야구 선수) 알찬글 토론때는 사소한 문단에 대한 영어판 정책을 내세워 문서 내용을 아예 지운 적이 있고요. 한국어판 정책은 대체로 도움이 안돼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지 뭐 언급이 있어야 대응을 할 텐데 그런 것도 없고, 그러니 사람 바뀌면 옛날 저지른 잘못 계속 반복하고. (학교 관련 삭토 생각해 보라니까요.) 위에서 말한 '문서 크기'라거나 '사소한 일'이 상식으로만 풀릴 일은 아니라 봅니다. (100K가 '상식적'인 크기인가요?) 저희는 '예측가능한 모든 가능성'을 대비하려 메뉴얼을 짜자는 거지 '욕하면 차단'같은 무슨 청동기 시절 부족들 수칙 짜자는 게 아닙니다.

이전에 제가 '여기는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닙니다'란 정책을 제안했을 때 사람들은 그런 거 있으면 귀찮아진다는 이유로 미뤘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위키백과 좌편향 어쩌구 소리가 나오자 그제서야 허겁지겁 규정을 정한다 어쩐다 하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앞으로 몇 번을 이러실 겁니까.

추신: 백:아님 좀 번역해 달라는 게 그리 힘든 부탁은 아니겠죠. --Reiro (토론) 2011년 10월 16일 (일) 21:30 (KST)

번역하는 것이 Reiro님도 힘드셨듯이 다른 사용자도 선뜻 나서기도 힘든 것입니다. "왜 번역 안해주세요" 하지 마시고 차분히 기다리시는건 어떨까요? 물론 기다리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지만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상황이 그다지 나아지지는 않습니다.
흔히 대한민국은 "상식"이 통하지 않는 나라라고들 하죠. (특정 국가 이야기긴 하지만) 어떤 분은 비상식적인 내용을 "정책 혹은 지침에 있느냐, 없으면 해도 되지 않느냐? 아니면 총의라도 있느냐? 링크를 걸라!" 라는 주장만 되풀이 하시니, 정책/지침에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사용자들의 인식 문제가 더 큰 문제입니다. 정책/지침 없이도 상식만 있으면 커뮤니티는 잘 돌아갑니다. 상식이 깨지면서 질서가 깨질 것을 우려해 정책/지침 등이 생겨난 것이고, 그 허술한 점 때문에 영어판 정책을 인용하게 되는 것이구요. 정책/지침에도 문제가 많습니다만, 애초에 사용자들이 상식을 갖고 편집에 임하지 않으면 그 조차 무의미해집니다. -_-NuvieK (토론) 2011년 10월 17일 (월) 00:37 (KST)

원래 위백은 영어판이 오리지날이라서, 거기 정책이나 관행이, 다른데서도 많이 카피되고 있지요. 틀하고 정책을 주로 다른 언어판에서 베껴 씁니다. 둘 다 소프트웨어 문제죠. 미국이, 소프트웨어 강국입니다. 시장, 인력이 풍부해서 고도로 발달되어 있죠.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8일 (화) 11:43 (KST)

정책 사랑방편집

한 가지 제안해봅니다. 과거 폐지되었던 백:사랑방 (정책)을 부활시켜 보는 건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1일 (금) 00:12 (KST)

소말리아 전쟁편집

소말리아 내전은 오랜 일입니다만 영어판 뉴스를 보니 en:War in Somalia (2009–)라고 하여서 현재 소말리아 내전으로 등재된 문서와는 다른 문서가 또 있더군요. 현재 케냐군이 침략했다는 내용을 비롯해 여러 내용이 있긴 합니다만 굉장히 생소한 내용이라 정보가 있다거나 간단한 내용이라도 도움을 함께 주실 분을 찾습니다. 등재에 대한 부분이나 다른 내용에 대해 의견이 있으시다면 살펴보시고 의견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10월 17일 (월) 00:27 (KST)

잘은 모르겠는데, 영어판을 살짝 보니 소말리아 내전의 phase(뭐라하죠?) 중 하나로, 소말리아 전쟁을 여러 부분으로 나눈 phase들 중 가장 최근의 전쟁 정보를 담은 듯 싶네요. 2009년에 터닝 포인트가 있었나 봅니다. 주로 남소말리아를 다루고 있네요. (너무 기본적인 정보인가요?)--NuvieK (토론) 2011년 10월 17일 (월) 00:42 (KST)
한 시기를 떼 낸 부분이군요. 그렇다면 나중에라도 다시 손을 봐야 겠습니다. 가장 최근이긴 해서 아예 몰랐던 거라 조금 놀랐습니다 --Voz De Paz 소통·나눔 ¡Jugamos! 2011년 10월 17일 (월) 00:51 (KST)
소말리아 내전 정도의 편집이라면 연말에나 가능할 듯 합니다.:)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10월 17일 (월) 00:53 (KST)
대략 번역해놨습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18일 (화) 11:3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