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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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4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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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모티콘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네요.편집

지적하는건 아니지만 지난번에 비해서 갑자기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사용하기는 하죠. :) 그런데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이죠? 저는 백:선의를 위해서 사용합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4일 (월) 11:58 (KST)

저야 뭐 토론시 딱딱해 보이지 않기 위해서 :)--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5일 (화) 10:17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 중화인민공화국중국으로 인정했군요.편집

문서의 이름이 People's Republic of China에서 China가 되었군요. 우리도 문서의 이름을 바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2:09 (KST)

9월 20일에 이동되었네요. 국제적으로나 공식적으로 중화민국이 국가로 인정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일까요?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2:23 (KST)
영어판이 모든 언어판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참고 용도로는 할 수 있겠지만, 무작정 따라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변경되었다는 것은 영어판의 총의일 뿐이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제적으로 새로 결정된 사항도 없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4일 (월) 12:32 (KST)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의 많은 신문과 백과사전이 이미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이라고 부르고 있죠.--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2:36 (KST)
백:아님#국가. 한국어 위키백과는 특정 국가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이 모두 대한민국 국적자는 아니니까요.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4일 (월) 13:00 (KST)
한국어판≠영어판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4일 (월) 12:33 (KST)

저는 줄곧 "공식명칭≠표제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사람 이름이야 성이 달라질 수 있는 점도 있지만,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평소에는 거의 쓰이지도 않는 공식명칭을 줄줄이 풀어서 쓰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북한도 마찬가지구요. 왜 북한이 그런 공식명칭을 표제어로 삼게되었는지는 몰라도 - 물론 긴 ~ 총의가 있었겠죠 - 적어도 제 생각은 사람들이 잘 아는, 중국, 북한을 쓰는 것이 그나마 합당하다고 봅니다. 공식명칭으로 그렇게 예우해줄 필요라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NuvieK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3:36 (KST)

물론, 표제어가 반드시 공식 명칭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야 말로 POV이지 않나요? 북한은 스스로를 줄여서 '조선'이라 칭하고,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은 각각 스스로를 하나의 중국을 대표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관점으로 본다는 건, 백:아님#국가 위배일 뿐만아니라, 언어판으로 운영되는 위키백과의 취지와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4일 (월) 13:56 (KST)
"국가"가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어권 화자들이 과연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표현을 널리 쓰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POV와는 전혀 별개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 "도하의 기적"도 POV문제가 붉어진 바가 있지만, 역시 통용 표기를 원칙으로 했습니다. POV는 대부분 문서 안의 내용에 대한 중립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를 의미합니다.--NuvieK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4:08 (KST)

1. '인정'이 아닙니다. 인정했다면, 구체적으로 누가 인정한 것일까요? 2. en:China의 첫 문장에는 공식 명칭이 'People's Republic of China'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네, 애당초 중국은 스스로 공식 명칭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사용합니다. 3. 위에서도 나왔지만 표제어와 정식 명칭은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파블로 피카소의 경우는 '정식 이름'이 표제어가 아닙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4:48 (KST)

en:WP:COMMONNAME--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6:13 (KST)

 정보 중국 문서가 중국 (지역) 문서로 이동된 뒤 중국 문서가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넘겨주기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과감한 편집인지, 성급한 이동인지 모르겠네요. (참고는 할 수 있어도) 굳이 영어 위키백과를 따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충분한 토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05:44 (KST)

과감한 편집입니다. 충분한 토론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06:35 (KST)

원래 올림픽이나 국제경기에서도 차이나! 하면 중국이지 대만은 국가가 아니라면서 국가연주도 못하게 하는 것으로 압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1:27 (KST)

마케도니아를 예시로 들어 반대합니다. 중국이라는 것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특정 지역을 지칭하는 명칭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13:41 (KST)

마케도니아도 토론이 붉어질지 모르겠네요. 사용자:NuvieK/수필#중화인민공화국? 중국? 한 번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NuvieK 2011년 10월 28일 (금) 13:47 (KST)
Nuviek님의 수필은 위의 제 글을 쓰기 전에 이미 읽어보았습니다. 다만 저는 공식명인 중화인민공화국이 낫다는 입장입니다. 마케도니아 공화국의 경우는 그리스-마케도니아간의 논란 끝에 마케도니아 공화국으로 양국에서 잠정 합의해서 공식명칭이 저렇게 되었기 때문에 토론이 불거질 여지는 없다고 봅니다. :)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14:49 (KST)
상식적으로 중국이 훨씬 낫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영국도, 미국도 사실 공식 명칭은 따로 있습니다. 다만 너무 압도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고, 그것에 잘못이 있지는 않죠.--NuvieK 2011년 10월 28일 (금) 21:56 (KST)

전 최소한 중국을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넘겨주어야 된다고 봅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 중 위키백과 밖에서 중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을 구별해서 쓰시는 분 계신가요? 그리고 중국어 위키백과는 중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을 구별하고 있지만 중화인민공화국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 국민들이 위키백과를 자유롭게 보고 편집하는 것을 막지 않았다면 최소한 중국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넘겨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화인민공화국에 비판적인 화교들이 중국어 위키백과의 대부분을 편집해서 중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이 구별되어 있는 게 아닐까요??--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3:39 (KST)

독일어 위키백과는 중국을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넘겨주고 있습니다.--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3:53 (KST)

한국과 대한민국, 북한과의 문제와도 비슷하네요. 북한을 자기들을 조선이라고 부르고, 남한은 한국이라고 부르는데 한국은 왜 대한민국으로 넘겨주기가 되지 않고 있죠? 공식적으로 대한민국의 약자는 한국이기도 한데 말입니다. 게다가 비록 국제사회에서는 South, North라고 종종 붙여도 대개 Korea라고 하면 남한이라 하는데 왜 지금 표제어는 대한민국일까요? 그런데 중국은 중화인민공화국도 자기들을 중국이라고 쓰고 중화민국(대만)도 자신들을 중국이라 지칭합니다. 아무리 중공이 압도적이고, 대만이 현재 유엔 상으로는 미승인 국가라고는 하나 일부 국가는 여전히 대만을 인정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중립성 문제도 가벼이 넘길수가 없다고 생각되어 반대합니다. 게다가 중국이란 명칭은 한국과는 다르게 상당히 오랜시간동안 자리잡은 명칭이며 역사상의 통일 중국도 무시할 순 없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10월 29일 (토) 04:07 (KST)

중국은 한국과 다릅니다. 전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중립은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 사이에서의 중립입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장과 중화민국의 주장 사이에서의 중립이 아닙니다.--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4:31 (KST)
프랑스와 러시아도 프랑스 왕국러시아 제국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역사상의 프랑스와 러시아를 무시하는 건 아니죠.--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4:31 (KST)
국제 사회에서 Korea 하면 대한민국이라는 표현은 처음 들어보네요... 확실히 대한민국이 위상이 더 높기에 South Korea를 의미할 때가 많긴 하지만, North Korea도 전혀 꿇릴만큼 인지도가 떨어지지도 않죠. 또한 중화민국을 부르는 한국어 화자들의 표현은 "대만" 혹은 "타이완"입니다. 그것도 중국과 같은 맥락입니다. 중립성은 제가 따지고 있던 것이 아닙니다. 또한 통일 중국의 경우에도 역시 위에서 Illyukhina님께저 지적해주셨듯 별다른 문제가 될 것 같지도 않네요. (그리고 중국 (동음이의)에도 없는 내용이네요.) 제가 토론을 시작한 이유인 "COMMONNAME"의 관점에서 보시려는 노력을 보여주세요. --NuvieK 2011년 10월 29일 (토) 13:28 (KST)
중국 문서는 현재의 상태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키프로스도 동음이의로 고칠것을 역제안하는 바입니다. --NEARMISS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7:49 (KST)
한국어를 쓰는 많은 사람들이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중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을 구별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1992년 대한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의 수교 이후 만들어진 한국어 책이나 언론에서 중화인민공화국과 중국을 구별하는 한국어 책이나 언론을 찾으실 수 있습니까? 그리고 수교 이전인 1983년 중국 민항기 불시착 사건 당시에도 이미 대한민국의 언론들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이라고 불렀습니다. 1983년 당시에는 중화민국과 수교한 상태였는데도 말이죠. 1988년 이후 신문에서 중공이라는 단어는 크게 줄어듭니다. 1988년 하계 올림픽에 중화인민공화국이 참가한 이후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교하지도 않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으로 인정하였죠. 한국어 위키백과가 대한민국의 위키백과는 아니지만 한국어를 쓰는 많은 사람들이 사는 대한민국의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으로 인정하였고 한국어를 쓰는 많은 사람들이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정상적인 백과사전이라면 중화인민공화국 문서의 이름을 중국으로 바꾸거나 중국을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넘겨주어야 합니다.--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21:05 (KST)
그럼 Where are you from? 할때 Korea라고 하면 남한을 떠올리지 북한을 떠올릴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그렇다면 중화민국도 대만으로 돌려야겠고 또 대한민국도 common name은 아니잖아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10월 30일 (일) 03:05 (KST)
그리고 또 묻겠습니다. 역사상의 통일 중국은 뭘로 표제어를 할려고 하십니까? 저번에 저 사용자분이 중국 (지역)이라는 명칭으로 넘겨주기하셨는데 지역이라... 별로 맞지 않는 뉘앙스 같습니다. 또 중공과 대만은 분단국가라서 함부로 어느쪽이 정통이라고 하는 것도 중립성에 위반되네요. 아무튼 역사상의 통일되었던 중국이 중공의 존속기간보다야 훨씬 길었다는 점은 두말할 필요도 없으니 이 표제어가 제대로 정해질땐까지는 딱히 이동에 대해서 반대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10월 30일 (일) 03:09 (KST)
중국의 역사를 설명하라고 중국의 역사 문서가 있습니다. 프랑스와 러시아도 중국처럼 군주국에서 공화국이 되었지만 프랑스의 역사 문서와 러시아의 역사 문서에서만 역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중국보다 2011년 현재의 중국이 중요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위키백과 밖에서 중화인민공화국과 중국을 구별하는 한국어 책이나 언론이 있습니까? 도서관에서 중국이라는 표제어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을 설명하고 있지 않는 백과사전을 찾으실 수 있으십니까?--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04:41 (KST)
다시 말하지만 중국과 한국은 다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반도의 55%를 차지하고 있고 인구도 대한민국의 50%입니다. 그러나 중화민국은 1949년 중국 본토에서 완전히 쫒겨나 역사적으로 중국과는 거리가 멀었던 타이완에 정부를 세웁니다. 중국의 분단과 한국의 분단은 다릅니다. 위키백과의 중립은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 사이에서의 중립입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장과 중화민국의 주장 사이에서의 중립이 아닙니다. 중화인민공화국이 역사적으로 중국이라고 불려 온 지역인 중국 본토를 차지하고 있다는 걸 무시하면 안 됩니다.--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05:07 (KST)
원하신다면 중공을 중국으로 고치시고 중화민국도 대만으로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한쪽은 정식명칭 대신 통용을 쓰고 있는데 다른 한쪽도 정식국호를 써서야되나요. 두개다 통용으로 옮기던지 아니면 그냥 현행 유지하던지, 이게 제 생각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10월 30일 (일) 08:42 (KST)
제 수필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국가의 언어판에서는 공식 명칭을 쓰는 경향이 있다"라고 파악했습니다. 중국어판이 중국은 중화인민공화국으로 풀어쓰는데, 대한민국에 경우에는 한국으로 줄여쓰죠. 만약 그렇다면, 미국도 미합중국으로, 영국도 그레이트브리튼... 어쩌고 그래야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우에는 한국어 화자가 이미 너무 익숙해져있는 명칭이라 한국보다 표제어로 선호받는 것이지만,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명칭은 가장 중요한 "저명성"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으로, 같은 논리로 중화민국을 대만(혹은 타이완? 어디가 더 많이 쓰이는지 잘 모르겠네요)으로 옮긴다는 주장에 적극 찬성입니다. 대만이 타이완보다 나을까요?--2011년 10월 30일 (일) 13:40 (KST)
정 통용으로 모두 돌린다고 하시면 반대하진 않겠습니다. 근데 대만이 더 널리 쓰이지 않나요? 태국도 그러하구요. 둘다 현지어상 타이완, 타이라서 헷갈리는 사람들이 꽤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타이도 태국으로도 돌려야겠죠. 타이라고 하면 왠지 잘 입에 붙지 않아서요. (영어라면 몰라도 한국어상으론 태국이 더 친숙하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10월 30일 (일) 15:37 (KST)
프랑스어 보다는, 불어가, 타이어 보다, 태국어가, 오스트레일리아 보다, 호주가, 조지아 보다, 그루지야가 더 통용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도 모두 바꾸어야 할까요? 이는 이전의 토론들에서 나왔듯이, 꼭 그럴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31일 (월) 02:20 (KST)

오래된 일이긴 하지만, 어떠한 사람이 외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 비자를 가지고 갔는데 통역의 실수로 북한 사람으로 오인 받아 곤경해 처한 적이 있었다고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확실히 South Korea 가 North Korea 보다는 비교 우위 겠지만, Republic of Korea 가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보다 우위 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그리고 적어도 아프리카권에서는 남한만큼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1991년 유엔 가입 당시 양국이 아프리카 측에 열성적으로 구에 했다고 하더군요.--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20:18 (KST)

교육청의 위키백과 사용편집

정말 짜증나네요. 계속 문서가 일정 규칙도 없이 생성중입니다. 아예 이참에 우리가 문서 생성법을 제대로 만들어서 보내버립시다. 이렇게 계속 한다고 해서 멈출 수도 없습니다. 우리가 공문을 재작성하고, 동영상을 직접 찍어서 보내야합니다. 이대로는 학교문서 무한대로 생성될겁니다. 그것도 규격 없이. 대구교육청에 아예 우리가 편집법을 보내고, 그 학교에서 일제 정리합시다. 우리가, 만일 삭제한다면, 그래서 법적 문제가 된다면 위키미디어 재단에서는 한국어 위키백과를 폐쇄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위키백과는 우리 사용자가 지켜야하네요. Min`s님과 제가 아무리 말해도 홍보과에선 참조로 끝나네요. 재차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아예 공문를 만듭시다!--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4일 (월) 15:39 (KST)

그리고 굵은 글씨가 싫으시면 말씀하세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4일 (월) 15:39 (KST)
단체로 항의 전화라도 걸어야 하나요. 허... 최소한 이 쪽에 사전 연락이나 문의를 통해 올바른 사용법을 배워갔으면 모르되 일방적으로 퍼부으니 확실히 지치긴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6:09 (KST)
딴말 필요없고 민츠님과 저랑 두번씩이나 통화했습니다. 이거 진짜...--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4일 (월) 16:10 (KST)
 의견 불필요한 딴지라 죄송합니다만, Min's님의 닉네임은 제대로 불러줍시다. 민츠는 저구요 :)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22:45 (KST)
그럼 뭐 어쩌죠? 민쯔님이라 불러야되나요? 민츠님을 쓰시는 분이 두 분이죠.... :-)--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5일 (화) 10:12 (KST)

공지사항을 올려 현재의 총의가 무엇인지 알리는 건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6:12 (KST)

진짜 Sitenotice에라도 올려야 하는게 아닐까요? 이전에도 대학생들의 집단 편집 문제로 올라간 적이 있었던 걸로 압니다만...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6:13 (KST)

아예 전체 알림문을 띄워야 되나요.. 지금 총대님이 로그인중이시니 메인에

  • 대구광역시의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 문서를 편집하시는 분들은 이 곳 (이것은 가제입니다.)으로 와주세요.
라고 띄워달라고 부탁해야겠군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4일 (월) 16:16 (KST)
(편집 충돌) 일단 록인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보이는 미디어위키를 쓰죠. 올만에 발동하겠네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4일 (월) 16:16 (KST)

쫓아내려고는 하지 마세요.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6:18 (KST)

클럿치님. 부탁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을 IP사용자도 볼수 잇는 미디어위키에 놓아주세요. 일단 이 곳은 제가 문서를 만들어야겠죠.--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4일 (월) 16:20 (KST)

학교를 굳이 대구광역시에 한정하여 수필을 기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 외부 사람들을 아낼 필요도 없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6:25 (KST)

기관사의 꿈 님이 말씀하신 "Min's님과 제가 아무리 말해도"라는 부분 때문에 제가 전화로 교육청 측에 하지말라거나 자제해달라거나, 뭔가의 경고를 위해 전화한 것으로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위키백과 내부에 대해서도 짧은 시간 간격으로 대구 지역 학교 문서에 대해 일괄적으로 생성되는 것에 대해 의견이 있고 마침 대구광역시교육청 메인 공지에 위키백과에 올리는 것에 대해 안내 공지 있어, 위키백과 사용자 분들께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상황에 대해 확인하기 위해(구체적인 내부 사정을 확인하기 위해) 전화하였습니다. 주로 상황에 대한 설명에 대해 대화가 오갔지만, 굳이 '자제'와 관련하여 교육청 측과 말한 부분이 있다면, 대화가 오가면서 '최고의 시설'과 같은 비중립적인 PR성 문구는 자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받은 것 정도였고요. 제가 위키백과를 대표할 수 있는 사용자도 아니고 제가 교육청 측에 '위키백과에 ~를 하지말라'라고 말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죠. -- Min's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6:55 (KST)

(덧붙임) 교육청 관계자 분으로 보이는 편집에 '관리자의 요청에 따라'는 표현 때문에 혹시 오해가 있을까봐 말씀드리자면, 위에서 PR성 문구는 자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것은 저의 요청이나 권유로 이뤄진 답변이 아니라, 전화상 교육청 관계자 분이 상황을 설명하면서 먼저 자제하겠다고 언급했을 뿐, 저의 요청, 권유 등과는 무관합니다. -- Min's (토론) 2011년 11월 1일 (화) 11:15 (KST)
학교 문서 꼭 필요합니다. 엔사이버에도 있는데요. --경라고속철도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20:09 (KST)
학교 문서의 존치/삭제와 그 기준에 대해서는 백토:학교에서 논의 중이니 그곳에서 의견주시면 토론이 분산되지 않고 좋을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22:00 (KST)
위키백과:사랑방/2010년_제24주#엔사이버 문서의 저명성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22:32 (KST)
그렇죠. 그리고 교육청이 그러한 것을 앞장서서 컨트롤해야 할 필요도 사실 없습니다. 그저 서로 협력하면 서로 간편한 것이죠. 저는 이 사안을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저명성이 문제라면, 스크립트를 짜서 최근 문서 중 학교 문서를 전부 지워버리는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분들은 각각 문서에 전부 삭제 신청을 하실 필요도 사실 없습니다. 대신 작성자에게 이러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리면 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22:54 (KST)
특정 기관 비판 내용을 삭제했습니다. 이제 될련지요? 수필 역시 완성입니다.--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5일 (화) 10:18 (KST)

수필을 보니까 뜯어 고쳐야 할 것이 많은데요. 예시대로 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도 없고, 현재의 총의가 무엇인지, 같가지 미사여구가 왜 들어가서는 안되는지 등등에 대한 설명이 전무하고, 문체 또한 공손해 보이지 않아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6:28 (KST)

몇군데 학교문서를 수정하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각 학교 문서를 만드시는 분은 아마도 학교 선생님이겠지요. 이번 작업으로 인해 각 학교별로 위키백과 문서를 만들어 보고, 수정해 본 경험을 가진 선생님이 최소한 한 분 이상 생길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수정될 내용이 있으면 이 분 들께서 수정해 나가겠지요. 위키백과 사용법에 대하여 친절하게 가르쳐 준다는 생각으로 수정해 나가면 어떨까요?--Nosu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17:31 (KST)

대구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연혁을 그대로 긁어오고 있네요. 토론에는 응답도 없고요. 답답한데요?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22:08 (KST)

투표 알림처럼 페이지 상단에 굵은 글씨로 백:학교문서를 확인해 달라는 글을 달을 수는 없을까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26일 (수) 01:17 (KST)

해당 문서를 참조하라고 서술하는 관련 틀을 생성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 D·C·M 2011년 10월 26일 (수) 01:22 (KST)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네요. 초등학교/중학교 문서의 존폐 여부는 극과 극으로 갈리니까 별개로 치더라도, 긍정적인 현상이 아닌가요? 한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청에서 위키백과를 활용한다면 오히려 더 좋아질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편집 지침이나 토론을 무시한다고 하시는데, 저도 처음에 '저작권 무시'라는 토론을 받고 당황에서 그냥 글을 삭제했습니다;; 연혁은 자신의 학교를 소개하기 위해 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그 학교 교사가 긁어온 것이니까 별 상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Bart0278 (talk · cont.) 2011년 10월 26일 (수) 02:02 (KST)

대부분 독립 문서로 자세히 기술할 필요가 없어보이는 학교들입니다. 서울 영등포구의 초등학교대구 달서구의 중학교 같은 시군구 별 통합 문서에 중요한 내용만 간추려 남겼으면 합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06:25 (KST)

일단 미래를 보아 학교문서는 필요하긴 하죠. 그러나 토론에 무응답은 위키 차단의 대상이 될 수 있겠다는 사실을 모르나봅니다. 마치 봇같네요. 토론을 부를 수 없는........일단 백:학교문서에 그 내용을 넣고, 관리자분 아무나 전체 위키백과 접속자에 표시되게 해주세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문서를 작성하시기 위해 오신 공립학교 교직원 및 교육청 직원분께서는 학교문서 관련 안내를 참조해 주세요.

어때요. 찬성하시나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6일 (수) 18:00 (KST)

한번 더 연결했습니다. 일단 이 분들이 50대에서 60대다보니까 문제가 많았다더군요. 그래서 자기 자신, 즉 홍보부 직원분이 직접 User:Soonpyo 계정을 생성하셔 이 수필에 맞게 정리하신답니다. 이제 거의 논쟁이 끝나가네요. 이 분이 잘못 하셔도, 너그럽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6일 (수) 18:38 (KST)
이제 교욱청 직원분이 직접 편집에 참가하셔 편집을 도우시네요. 총의 수렴을 이쯤에서 마치도록--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7일 (목) 16:57 (KST)

북괴북괴군의 넘겨주기를 삭제했습니다.편집

NPOV 때문에 북괴북괴군의 넘겨주기를 삭제했습니다.--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7:03 (KST)

넘겨주기를 삭제하시려면 넘겨주기를 비워주지 마시고 해당 넘겨주기 문서에 {{삭제 신청|(이유)}}를 붙여주시면 됩니다. -- Min's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7:05 (KST)
넘겨주기는 삭제했고 삭제 신청을 붙였습니다.--Illyukhina (토론) 2011년 10월 24일 (월) 17:18 (KST)

중재위원회의 투표에서 의심가는 계정들이 있습니다편집

자꾸 다른 사용자를 의심만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번 검사도 메타에 넣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랑방분들이 한 번 읽고 검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부키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08:42 (KST)

18만번째 문서까지 900문서 남았네요.편집

벌써 18만번째 문서가 벌써 코앞까지 온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문서수가 늘고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저는 18만번째 문서가 아닌, 20만번째 문서가 빨리 탄생하기를 빌고있습니다. 그리고 20만번째 문서가 탄생한다면 정모를 개최했으면 좋겠네요. 이번 20만번째 기념로고는 제가 제작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언젠간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100만번째 문서를 보는것이 제 소원입니다. 물론, 장난성 문서가 아니라 제대로된 문서를 원합니다. 위키백과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자, 지식을 공유하는 곳입니다. 위키백과의 큰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5일 (화) 20:22 (KST)

최근 100일 기준으로 보니 대략 11,000개의 문서가 생성되었군요. 앞으로 대략 190일은 더 필요하겠습니다.내년 5월초에나 도달할 것 같군요. 뭐 사용자 여러분의 활동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습니다만.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21:36 (KST)
앞으로 대구광역시교육청 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교육청에서 위키백과에 각 학교를 등재하는 정책을 실시한다면 훨씬 빠를지도 모릅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25일 (화) 23:54 (KST)

최근 자료까지 이용해서 한국어 위키백과 성장 그림표(, )를 갱신했습니다. ()에서 보듯 일주일 문서 증가량은 약 650개 정도로, 3년을 주기로 하는 오르내림과 약간의 감소세를 보이기는 합니다만, 큰 변화 없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선형 증가 추측()에 따른 20만 문서 돌파 시점은 내년 5월 중후반, 30만 돌파는 2015년 5월에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06:38 (KST)

모바일과 관련된 번역편집

translatewiki:MediaWiki:Mobile-frontend-disable-images/ko, translatewiki:MediaWiki:Mobile-frontend-enable-images/ko, translatewiki:MediaWiki:Mobile-frontend-view/ko에서 각각 이미지를 표시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번역, 'Mobile view'('모바일 판으로 보기'; 위키백과 전체 페이지에 표시됨.)을 번역이 되어 있지 않기에 번역을 조심스레 해 보았습니다. :)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알맞게 고쳐주세요. --SVN Ta.】【Con. 2011년 10월 26일 (수) 17:20 (KST)

저도 고쳐보고 싶었는데, 미디어위키가 아닌 translatewiki에서 번역하는 것이었네요. 아무튼 수고 많으셨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8일 (금) 09:49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성장 정체편집

 

다 이유가 있었네요. 2010년 6월을 정점으로 정체 상태에 빠져 버렸다고 할까요. 100+인 분들이 지탱해 나간다고 봐도 무리가 아닌데... 9월에 100+인 분들의 수와 9월에 하루당 증가한 문서의 수가 거의 비슷합니다. 의미심장하네요. 더불어 활동적인 사용자 2천명도 결국 거품에 불과했는지 참 씁쓸합니다.--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17:26 (KST)

여기서 +5,+25가 누적 기여수인가요, 아님 월별 기여수인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6일 (수) 18:08 (KST)
해당 월의 기여수 입니다. 해당하는 달에 +5회 이상 기여한 사람, +25 이상 기여한 사람, +100 이상 기여한 사람.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18:23 (KST)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en:Wikipedia:Wikipedia Signpost/2011-10-10/Opinion essay에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용자를 받아들이기 위해 변화할 생각이 없다는 거죠.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기는 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0:49 (KST)

몇가지 개혁이 필요한 데, 그 개혁이나 혁신을 바로바로 안 하면, 뭐, 구형폰이 계속 잘 팔리겠습니까? 소비자들 반응을 보고 신제품 만들 생각을 하느냐 안 하느냐 뭐 그런 문제겠지요. 소비자들 반응을 보고 그냥 무시하면, 점점 "별볼일 없는" 제품이 되는 거겠구요. 저한테 따로 무슨 고객 피드백 이메일이 날라온 적도 없습니다. 제품의 장단점이 뭔지, 어느 부분이 개선되면 좋겠는지, 별로 듣고 싶어하지 않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영어판은, 특히, 정보량이 상당히 축적되어서, "더 뭐 기여할 부분도 별로 없는" 그런 상태로 압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2:01 (KST)

사: 사토: 도입 여부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34주#사:, 사토: 이름공간의 논의가 정지 상태입니다. 도입할지 아니면 말지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17:29 (KST)

못할 것은 없다고 봅니다. 백: 도 있는데 이건 왜 안되는지 궁금하군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19:22 (KST)
저도 그 점에 대해서는 그동안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26일 (수) 19:27 (KST)
포:화학, 포:축, 포:수, 포:천문, 포:천, 포:k노래, 포:공룡, 포:일, 포:야, 포:힙합, 포:힙 등에 쓰이는 "포"도 논의해야 되지 않을까요?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2:37 (KST)

메타에 투표하신 여러분 대부분이 검사요청 당하셨습니다.편집

여기서 '여러분 모두'는 이번 중재위 투표에 참여하신 여러분 모두를 말합니다. [1] 다음의 링크를 확인하시기 바라며, 해당 기여와 관련해 위키백과:다중 계정 검사 요청#위키백과:중재위원회/투표/2011년 10월에서 의심되는 다중 계정도 참고해 주세요. 왜 특정 계정만 빼고 체크유징이 막 만들어진 메타 계정에 의해 수행되었는지 매우 의심스럽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6일 (수) 18:30 (KST)

황당하기 그지없네요. 털어봐야 나올 것도 없는데 거참... 황당할 따름입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18:34 (KST)
(편집 충돌) 저는 이미 확인했었습니다만.. 대략, 다중 계정 검사 요청 하단에 다른 의도로써 찬성을 단 사용자와 밀접한 관련이 있지 않나 추측됩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6일 (수) 18:36 (KST)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 3시에 일괄적으로 신청이 되었네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총의가 무시된 것 같아 기분이 나쁘군요. :( --SVN Ta.】【Con. 2011년 10월 26일 (수) 18:41 (KST)
아니 근데 저는 뭡니까......제가 이강철, 거기다가 관인생략, 베이징, 윤성현, 무단팔극권님이랑 설마 다중이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이거 Done 나왔다간 체크유저 싹 짤릴 뻔했네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6일 (수) 18:54 (KST)
다중계정...쩝..기분이 영..투표도 무서워서 못하겠다.--(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1:28 (KST)

영어판은 모르겠으나 한국어판에서 중재위는 종신직인 관리자들이 독재를 하는 거 같다고 하여 설립이 추진된 것으로서, 관리자들이 매우 맹비난을 하던 사안입니다. 제가 처음 그거 추진했다가 난리가 나서 그만 둔 것인데, 토트님이 오랜 노력으로 이번에 성공을 시키더군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0:41 (KST)

영어판뿐만 아니라 한국어판도 모르고 계시네요. 저는 이미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보존문서6#중재위원회의 권한의 앞부분에서 그러한 엉뚱한 이유 때문에 추진되는 게 아니라고 밝혔고, 바로 밑에 케골님도 더 자세한 설명을 써주셨습니다. 자신이 의견을 단 토론에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전혀 안 읽어보셨다는 건가요?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1:02 (KST)
그런 견해도 있었군요. 오늘 처음 알았네요. 그러나, 저 행동패턴을 보면, "총의도 없이" "자의적으로" "싸잡아 전부 다" "의심스럽다느니 나쁜놈 같다느니" 신고"조치를 한 거"라서, 옛생각이 좀 난 겁니다. 타인의 의견을 보통 "엉뚱하다"느니 하면서 폄하하지요. 여하튼, 뭐, 그런 "엉뚱한 이유" 때문에 제가 그 문서를 생성한 건 아니라고 주장하시는데, 제 마음을 읽나봅니다만, 여하튼, 그 문서 생성자 의견은, 관리자를 견제할 장치가 필요하다고 보았고, 영어판 보니까 중재위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베껴와서, 야, 이거 하자! 했다가 난리가 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에 토트님이 통과시킨 것을 보니까, 관리자 조치에 대한 취소권과, 관리자 탄핵추방권이 있더군요. 아마도, 제 예상이 틀리지 않다면, 중재위 설립시도에 대해 맹공격을 하여 무산시키는 것이 실패하여 중재위가 설립되게 된다면, 관리자 세력쪽에서 중재위 쪽도 모두 점거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니면 다행이구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1:17 (KST)
정치판도 아니고 어느 세력 누구 편 이렇게 몰아가는게 엉뚱한게 아니라 그냥 불쾌하게 보여지네요.--NuvieK 2011년 10월 26일 (수) 21:45 (KST)
뭐, 세가지겠죠. 중재위 설립 반대파, 중재위 설립 찬성파, 전혀 무관한 지나가던 어떤 사람. 셋 중에 하나가 신고를 했을 겁니다. 몰아가는 이와 몰리는 이는 구별해야 겠지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2:11 (KST)
한국어판 중재위원회는 법원이 아닙니다. 중재위원회는 관리자에 대한 탄핵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Bonafide님이 현 중재위위 정책을 곡해하시는건 아닌가 염려스럽네요. 중재위는 분쟁당사자간의 도덕적 행동에만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관리자 세력의 '견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분쟁과정에서 발생한 관리자의 사소한 혹은 중대한 '인간적인 실수'를 정정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제가 중재위를 추진한 배경은 Bonafide님의 의도와는 방향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현 중재위의 정책도 당시와 많이 다릅니다.--토트(dmthoth) 2011년 10월 26일 (수) 22:19 (KST)
토트님은 저와는 방향이 많이 다른가 보군요. 몰랐습니다. 그러나, 탄핵권은 없는데 차단권은 있다고 하더군요. 둘은 차이가 없는 거로 압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09:24 (KST)
중재위원회가 관리자 견제 기구라는 의견은 실망스럽습니다. 위키백과의 사용자 모두에게 관리자들에 대한 감독의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일원이기 때문에 당연히 관리자의 부당 행위에 대해 이의 제기할 권리가 있고, 관리자들을 뽑은 사람들은 사용자들이기 때문에 당연히 거기에 대해 책임져야 하는게 아닐까요? 다른 분들이 자주 사용하시는 말씀을 인용하죠. 제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침묵은 곧 총의에 동의하는 것이다. 제가 이걸 인용하다니 아이러니하게 느껴지지만, 관리자 선거에서 반대표를 던지지 않았다는 것은 해당 관리자의 관리 행위에 대한 암묵적인 동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해당 관리자 분들의 선거가 끝난 후에 위키백과에 참여한 분들은 어떠실 지 모르겠지만, 그 분들도 관리자 분들의 행위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언제나 이의제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중재위원회가 견제를 하겠다는 의미 자체가 위키백과 사용자의 이의 제기 권리에 대한 부정 또는 자신의 손으로 뽑거나 침묵으로 동의한 관리자의 행동에 대한 견제 의무 회피 아닌가요? 저는 위키백과는 자유 위키백과 사전이기 때문에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의견이 현재 위키백과 구성원들 대다수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면 그 의견이 잘못된건 아닐까 생각합니다.--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0:21 (KST)
공감이 없으면 인기가 없는 것이지 잘못된 건 아니랍니다. 그리고, 선출했다고 선출한 사람의 행위에 모두 찬성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선출만 찬성한다는 의미랍니다. 견제는 실제로 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본 기억이 없네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1:55 (KST)
관리자로 선출했다면 관리자의 문서 삭제, 사용자 차단 등에 동의를 한 것이지요. 저는 모든 행위에 대해 찬성한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관리자의 부당 행위에 대해 이의 제기가 가능하다고 의견의 맨 위에 남겼습니다만... 견제는 해당 관리자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되어야 할 수 있지요. 제가 가입한지는 5년이었지만, 활발히 활동한지는 1년 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관리자가 권한을 남용했다고 비난 받은 경우는 많았지만, 실제 관리자가 권한을 남용한 것으로 판명된 것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견제 행위라는 것이 성립하려면 먼저 해당 관리자의 행동에 견제 해야할만한 분명한 문제점이 있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나피데님이 위키백과의 초창기 트러블으로 현재 관리자들에 대한 비판을 하시는데 유감을 표합니다. 이미 한국어 위키백과는 곧 10주년을 맞을 정도로 많은 세월이 흘렀고 그 사이에 사람의 성격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물론 과거의 행동이 현재 사용자의 판단에 중요한 근거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만, 그게 현재 사용자의 활동에 족쇄로 작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2:19 (KST)
중재위에 대해 별다른 지식이 없던 시기에 썼던 토론을 다시 보니 새롭네요. 나름대로 많은 참고가 되었고, 구체적으로 중재위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다만, 다중 계정 검사 요청과 관리자와 중재위간의 권한 다툼이라는 의견이 어떤 연결점이 있는지 저는 찾을수가 없군요. -- D·C·M 2011년 10월 26일 (수) 22:28 (KST)
비슷한 질문이 있어서 위에서 답변 달았습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1:57 (KST)

위키백과에서 중재위는 위키백과 공동체를 위함이고, Bonafide님에게 있어서 중재위는 관리자를 견제하기 위함이면 되겠네요. 개인 의사를 존중하되 공동체의 의견도 존중하면 오케이 아닌가요? 의미없는 입씨름 그만하는건 어떨까요. 갑자기 중재위가 반관리자 세력이 되라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싸움을 부치기시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NuvieK 2011년 10월 27일 (목) 13:15 (KST)

지나친 확대 해석은 오히려 화를 불러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7:35 (KST)

엔사이버 너무하네요.편집

[2]

위백을 베낀건 둘ㅈ째고 내용도 부실한 문서가 양산되고 있습니다. --NEARMISS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1:42 (KST)

위키백과에 적히는 모든 글들은 CC-BY-SA 3.0로 배포됩니다. 따라서, 엔사이버가 이용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6일 (수) 21:45 (KST)

어느 부분이 어떻게 문제인지 잘 모르겠네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정안영민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2:10 (KST)

두피디아는 그런 저작권으로 배포하지 않고 있습니다. 둘째로, 무성의한 글이 올라온데서 다른 글들은 두피디아에 있다고 저명하다고 보기는 어려워보입니다. --NEARMIS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08:51 (KST)
뭐, 어차피 우리 자료는 영리 목적이 아니라면(연구 목적이나 참고 자료로) 사용 가능하니까, 책으로 출간이나 씨디가 나오기 전까진 그냥 두고 봅시다.--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7일 (목) 17:37 (KST)
위키백과의 자료는 영리 목적으로도 얼마든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출처만 표기한다면 전혀 문제가 없죠.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3:30 (KST)

은어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34주#사:, 사토: 이름공간의 맨 아래에도 방금 언급했지만, 은어(jargon)는 커뮤니티를 폐쇄적으로 만드는 효과를 낳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나쁜 은어라는 것은, 커뮤니티에 오랫동안 있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용어를 의미합니다. 많은 단축이 그러하며, 과거에 사용된 용어 혹은 '현재 사용되는' 것 또한 초보자가 한번에 이해하기 어렵다면 예외는 아닙니다. 제가 특시 주시하고 있는 예제들을 들어보겠습니다.

이 밖에도 익숙해지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용어가 많습니다. 이런 것을 방치하는 것이 바로 신입 사용자를 몰래몰래 내쫓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2:28 (KST)

'바깥 고리'에 대한 의견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위키백과를 처음 접하면서 가장 이질감이 든 부분이기도 하구요. 순우리말로 순화하자는 취지는 좋지만, 정작 그 순우리말이 크게 와닿지가 않는다면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D·C·M 2011년 10월 26일 (수) 23:04 (KST)
우리는 익숙해서 잘 안와닿지만, 아예 외부 커뮤니티와 협력해서 문제점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구체적으로 생각한 것은 없지만, 이 모든 단어들이 외부인들, 즉 예비 위키피디언들에게는 생소할 따름이겠죠. 들머리 이름공간을 우선적으로 바꾸는데는 찬성했었습니다. "시작"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구요. 나머지 단어들도 마땅한 대안으로 교체할 방법을 찾아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특히 뷰로 뿐만이 아니라 사무관과 사무장이 헷갈려 죽겠더군요.--NuvieK 2011년 10월 27일 (목) 07:57 (KST)
찬성입니다. 익숙한 표기를 쓰자는 측면에서 위키백과:외국어 고유명사의 한글 표기와도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해요. --거북이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0:17 (KST)
새로운 사용자에게 위키백과에 대한 정책을 설명할 때면 늘 축약어를 풀어쓰고 있습니다. 아예 백:선의와 같이 입력되면 위키백과:좋은 뜻으로 보기로 자동으로 풀리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서명과 같이 작동하도록 말이죠. 그러한 방법이 있다면 서버에 부담이 가지 않으면서, 사용자의 편의를 추구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다른 익숙하지 않은 용어는 점차 개선해 나가야할 부분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1:51 (KST)
34주의 것하고 위에 토론을 끌어서 쓰자면 34주의 비엠미니님의 의견과 같이 현재의 백:, 백토:가 신규 사용자의 유입을 막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신규 사용자라면 어차피 백: 백토: 정도는 보지도 않을테고, 알고 있는 사람은 그냥 잘 쓰면 되지 않을까요. 편리하다는 이유 외에 또 다른 이유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의문이고요. 다만, 안 쓰고 있는 단축 공간에 대해서는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ex - 포:) 사: 또한 안 쓰일거라는 우려는 일단 시기상조이지 않을까 싶은데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7:03 (KST)
나쁜 은어를 두고 커뮤니티에 오래 있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은어라 하셨는데, 백:이나 사: 또한 그러한 것에 포함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7:07 (KST)
네. 포함됩니다. "신규 사용자라면 어차피 백: 백토: 정도는 보지도 않을테고"라고 하셨지만 저는 가장 처음 예제에서 '백:반달'이 여전히 신규 사용자에게 경고하는 용도로 사용된다고 언급했습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1:31 (KST)
말씀하신 바는 "백:"이 아니라 "백:" 뒤에 있는 거잖습니까. 제가 얘기하고 있는 것은 "백:"입니다.
위키백과: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하고 백: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하고 무슨 차이가 있다는 것인지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2:54 (KST)
초보자가 위키백과에 정착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라고 지적을 하고 있는데, "초보자가 쓰지 않을 기능"이라는 건 여전히 주장의 핵심을 짚어내시고 계시지 못하신 듯 하네요 :-( - 츄군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2:56 (KST)
;;; 그럼 위키백과: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에 비해 백: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가 새로 온 사용자들을 쫓아내기라도 한다는 건지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3:00 (KST)
위키백과를 백으로 줄여쓴다는 것도 처음 오시는 분들은 모르실 것이고, 모르는 상황에서 연상하기는 더 힘들 것 같네요. 저나 알토님같이 오래 활동한 사용자들이야 예전부터 그렇게 줄여왔던 걸 아니까 그냥 쓰는 거지만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3:29 (KST)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해서 초보자들을 쫓아낸다는 건지 이유를 알 수 없다는 겁니다. 다시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위키백과: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 vs 위키백과:쫓하고
위키백과: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 vs 백:새로 온 손님을 쫓아내지 마세요하고
어느 게 새로 온 사용자들을 쫓아내게 생겼는지 답변 부탁드려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3:38 (KST)
둘 다 그렇다는 건데요.. 두 파트 중 어느 게 그나마 덜 쫓는지가 궁금하신 건가요? --klutzy (토론)
(편집 충돌)그런데 '위키백과'라는 이름공간을 초보 사용자들이 용도를 잘 알고 있을까요. '위키백과'로 표시하든 '백'으로 표시하든 본 문서의 내용 추측은 뒷부분의 주 제목을 통해 추측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을 예로 들자면, 백:계정 이름 변경 요청에 대한 단축으로 [3] 이와 같은 단축을 실수로 만들었다가 사용자토론:비엠미니/보존문서1#넘겨주기와 같이 Min's님께 조언을 들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 D·C·M 2011년 10월 27일 (목) 23:45 (KST)
1. 초보자는 다양합니다. 링크는 잘 알지만 인터위키를 모르거나, 넘겨주기는 알지만 가짜 네임스페이스를 모르는 경우 등등 다양합니다. 2. 일반 문서 네임스페이스와 위키백과 네임스페이스를 구별하는 것은 네임스페이스에 어느정도 익숙한 사용자를 혼란스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꾸로 된 예제를 들어보면, en:Help:A Day in the Life는 어떤 문서가 나올까요? en:Wikipedia:Redirect#Reasons for deleting의 6번에서도 삭제를 권장하며 en:Wikipedia:Cross-namespace redirects에 그에 대한 의견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en:Wikipedia:Avoid self-references도 참고할 만 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00:58 (KST)
제가 말씀드린 사항은 '위키백과:' 이름 공간이 불필요하다는 주장이 아니라, 위키백과: 이름공간을 초보사용자들의 입장에선 잘 모르실 수 있으므로 결론적으로 백: 또는 위키백과: 후반부의 내용으로 해당 문서의 내용을 짐작해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그에 따라 굳이 위키백과:라고 작성한게 아닌, 백:이라고 이름공간을 단축해 기입한 문서가 특별히 위키백과:와 비교해 더욱 초보 사용자를 내쫓는지 의아하다는 의미이구요. 'Avoid self-references'를 해야 하는건 맞지만, 제 경험을 일례로 들어 사용자분들은 초기에 어떻게 느끼셨을지 궁금하다는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 D·C·M 2011년 10월 28일 (금) 01:20 (KST)

이름공간 단축어에 대해서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단축어 자체는 애초에 초보자가 아닌 위키백과에 적응된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것이고, 문제는 그 단축어를 초보자들에게 쓰는 것이지 단축어 자체에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백:"에 대해서는 다소 비약적이라고 생각되는게, 어차피 링크를 걸어주는 역할일 뿐이라 초보자라도 눌러보면 그 내막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저는 단축어를 초보자에게 쓰는 것은 옳다고 보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백:' 단축어가 초보자를 쫓는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아, 백: 은 위키백과: 의 단축어구나'라고 생각하는 분이 더 많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면서 위키백과 시스템에 적응할 수도 있는거구요. 단축어가 문제가 되는 경우는 '반달', '독자연구', 'POV'가 대체로 그렇다고 봅니다. 단축어가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위키백과 전체가 대한민국의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 - 카페 등 - 와 달리 친절하기보다는 엄격한데에 능숙한 것이 초보자를 막지 않나 싶습니다. 단축어는 그저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것일 뿐입니다.--NuvieK 2011년 10월 28일 (금) 11:38 (KST)

위 두분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어째서 위키백과:에 비해 백:이 신입 사용자를 내쫓을 수 있는가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게다가 도입하고자 하는 사: 또한 백:에 비해 노출도가 적으니 또한 더더욱 그렇고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15:45 (KST)

위키백과에서 '내부 고리'는 이미 흔하게 쓰이는 문단 제목이 되버렸고, 이에 대응하는 단어로서의 '바깥 고리'는 적절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바깥 고리'를 처음 보는 사용자라고 해도 '내부 고리'라는 문단을 먼저 보고 있자면, 그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되려 통일감 없는 문단 제목은 어수선해 보이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가장 중요한건, '외부 링크'이든 '관련 싸이트'이든 확실하게 다수로부터 지지 받는 '대안'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바깥 고리'에서 계속해서 머물러 있는 것이겠지요. '들머리'는 제목 수정 문제 이전에 활성화를 할껀지 폐지를 할 껀지 부터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토트(dmthoth) 2011년 10월 29일 (토) 02:17 (KST)

여러 항목에 걸친 편집 분쟁에 대한 대처편집

원래는 질문에 올린 글인데 질문은 위키백과의 사용법 쪽에 가까워서, 이건 사용법이라기보단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관련된 문제라 사랑방에 남깁니다. 부적절하면 이걸 지우고 질문에 쓴 걸 도로 보일게요.

이 세 문서에서 제가 다른 편집자와 편집 분쟁을 겪고 있습니다. 편집 요약란에 제가 편집하는 사유를 밝혀도 보지 않고, 토론란에 제가 글을 쓰고 요약에서 토론 난을 봐 달라고 해도 그저 자기 편집을 하실 뿐입니다. 이대로 가다간 편집 취소만 계속 반복될 상황입니다. 위키백과:분쟁 해결 글을 보면 이 건은 다른 사용자들에게 '사용자 의견 요청'을 하거나 해당 프로젝트인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 중국사에 도움을 요청하는 게 적절할 것 같지만 사용자 의견 요청은 항목이 셋이나 되는지라 한꺼번에 올렸다가는 그저 묻힐 것 같고, 위키프로젝트 중국사는 지금 휴면 상태입니다.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Synparaorthodox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2:37 (KST)

백:문관을 통해 문서를 잠시 보호/준보호 해줄 것을 관리자에게 요구해 주시면, 관리자는 이를 수락하여 문서를 보호하게 됩니다. 이러한 기능은 문서를 훼손으로부터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문서의 편집 중재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다음부터 이와 같이 타 사용자가 토론에 응하지 않을 경우 관리자(혹은 저)에게 요청을 해 주시면 될 것 같네요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6일 (수) 23:18 (KST)
그러나, 어느 특정한 판으로 보호를 요청하는 것 자체가 분쟁에서 어느 한 편을 편들어 달라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진 시황제 항목과 제 (춘추 전국) 항목은 제가 옛 판 내용을 보존하는 형태의 편집을 하고 있어서 분쟁 이전 상태로 보호를 요청하는 것 자체가 제가 편집한 판으로 보호를 요청하는 것과 같습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1년 10월 26일 (수) 23:45 (KST)
보호 조치는 한 편을 드는게 아닌, 합당한 토론을 거치지 않는 분쟁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사용자가 틀리고 사용자님의 편집이 맞아서 하는게 아닌, 토론을 거치도록 하기 위하여 이끄는 수단으로 인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D·C·M 2011년 10월 26일 (수) 23:50 (KST)
역시 보호 요청을 하는 게 좋겠네요. 고맙습니다.--Synparaorthodox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00:00 (KST)

Terms of Use update편집

I apologize that you are receiving this message in English. Please help translate it.

Hello,

The Wikimedia Foundation is discussing changes to its Terms of Use. The discussion can be found at Talk:Terms of use. Everyone is invited to join in. Because the new version of Terms of use is not in final form, we are not able to present official translations of it. Volunteers are welcome to translate it, as German volunteers have done at m:Terms of use/de, but we ask that you note at the top that the translation is unofficial and may become outdated as the English version is changed. The translation request can be found at m:Translation requests/WMF/Terms of Use 2 -- Maggie Dennis, Community Liaison 2011년 10월 27일 (목) 09:59 (KST)

위키백과:사랑방 문서에 있던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7일 (목) 10:02 (KST)
용어 사용법에 대한 변경 토론인 것 같군요. 누구 자세히 번역해주실 분? :)--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7:42 (KST)
현재 이용 약관 변경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고 있고, 아직 약관이 완성되지는 않아서 공식 번역을 제공할 수는 없지만 '비공식 번역이며, 영어판의 내용이 변경되면 효력을 상실할 수 있다'고 앞에 표기하면서 약관 내용을 번역해 주기를 요청하고 있는 내용인 것 같네요.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3:26 (KST)

대구광역시교육청 홍보담당관실입니다.편집

대구광역시교육청 홍보담당관실 업무담당자(연락처 : 053-757-8154)입니다. 대구광역시교육청 산하 기관 및 각급 학교에서 해당 기관, 학교의 정보를 위키백과사전에 등재중입니다. 위키문법에 맞지 않는 글이나, 중립성에 위배되는 홍보성글 등록에 대해서는 교육청차원에서 2011.10.28.(금)까지 1차적으로 일괄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에, 대구광역시교육청 산하 기관 및 각급 학교에서 등록하는 글에 대한 삭제의견 등록은 자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절대 홍보를 목적으로 문서를 생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 시민과 학부모님들께 학교정보를 보다 쉽게 찾도록 하기 위함이 목적입니다. 이에, 위키백과 운영목적에 위배되는 글들은 교육청에서 일제히 확인하고 지속관리 및 수정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청 소속 기관(18개), 각급학교(441개) 이므로, 총 460개 정도의 문서가 생성될 예정입니다. 이 문서에 대해서는 교육청에서 책임지고 관리토록하겠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저명성이 입증되지 않은 초/중학교의 문서를 생성하지 않겠다는 총의에 대한 의견입니다. 위키백과의 운영 목적이 자유로운 정보등록이며, 정보공유인 정도로만 알고계신 분들이 많아서, 이런 내용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 대구광역시교육청 학교정보 등록 건만해도, 교육청 소속 교직원분들 연수회에 강사로 나오신 분이 "대구광역시교육청 소속 학교를 위키백과에서 검색해보십시오, 검색되는 학교가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학부모님들과 일반시민들께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라는 식의 발언을 하신것이 계기가 되었던 터인지라, 관리자 분들께도 이런점을 알아주시고,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oonpyo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1:20 (KST)

우선 위키백과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에 초/중학교 문서를 생성하지 않도록 하는 총의가 있었던 것은 저명성의 문제도 있지만, 단순한 학교 소개 외의 내용을 위키백과에 싣기 어려워 백과사전에 등재할만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심각한 의문이 제기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몇 번의 토론을 통해 결론이 난 것은 몇 년 전입니다. 위키프로젝트토론:교육/학교를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대구광역시교육청 학교 등재 문제로 인해 이에 대한 재논의가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고 봅니다. 이에 대한 토론이 곧 위 문서에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이는데 그럴 때에 의견을 제시해보시는 것이 어떨까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1:46 (KST)

교육청에서 책임지겠다고 하니, 삭제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2:04 (KST)

2011-10-19 각급 기관(학교) 정보 위키백과사전 등록 방법 대구광역시교육청 공지사항에 있네요.--(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2:20 (KST)

우리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위키백과 등록 안내 글을 통해서 각급 기관 및 학교의 담당자 분들이 보다 쉽게 위키백과에 정보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여기 예시로 제공된 내용이 중립성, 위키문법 및 위키백과 내부 총의에 어긋난 것이라, 일단 교육청 홍보담당관실 업무담당자인 제가 지금까지 산하 기관 및 학교에서 생성한 문서들을 일일이 직접 수정해서 교정할까 합니다. (힘은 좀 들겠지만요.. 오늘 내일 통해서 1차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참고해주십시오. --Soonpyo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12:43 (KST)
위키백과에 대한 열의는 감사합니다. 다만, 위키백과에도 규정이 있으므로 모든 학교를 문서화해 실기엔 힘듭니다. 홍보를 떠나서 저명성이 없으면 말이죠. 우선 이런 점이 있기에 언제든 문서가 변할 수도 있음을 짐작해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uvieK 2011년 10월 27일 (목) 13:11 (KST)
두고 보겠습니다. 이제 초, 중학교 문서 생성에 대한 발의안이 다시 수면 위로 오르겠군요. 솔직히 고등학교나 초중등학교나 저명성은 같죠.--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7일 (목) 17:39 (KST)

en:Category:Elementary schools in California 뭐 이 외에도, 분류를 좀 클릭해 보면, 초등학교 백만개 나옵니다. 저명성 기준으로 삭제해야 한다는 견해는, 언제 총의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저명성이 없어서 삭제해야 한다는 주장은 위백에서 누가 한 겁니까? 영어판 검색이 매우 간단했을텐데, 거기 관행이 전체 언어판의 기준점인 것을 모르는 분이 주장하신 거 같군요. 초중고등학교 등재는 뭐, 여러개 보지는 않았는데, en:Saint Veronica Catholic School 여기 정도의 문서 포맷이면, 적절한 거 같아 보입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0:48 (KST)

(편집 충돌) 영어판은 영어판이고, 한국어판은 한국어판입니다. 자꾸 한국어판에 영어판 이야기를 하시는데, 영어판이 모든 언어판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전에 위키프로젝트토론:교육/학교에서 몇 차례 토론을 걸쳐 결정된 사항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7일 (목) 20:59 (KST)
영어판 정책 번역해 온 지 백만년이고 지금도 번역중인 분들이 꽤 계시는데, 무슨 소리를. 물론 둘이 하나는 아니니, "기준점"이라고 말한 것이지요. 그런데, 대구시 초등학교 보니까, 문서들 다 올라와 있는데요? 저명성 삭제회부 틀도 안 붙어 있더군요. 아무 문제 없어 보입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1:05 (KST)
저명성 삭제 틀은 단지 안 붙어 있는 것 뿐이지 문제가 없는 건 아닙니다. 현재 모든 문서가 그런 문제에서 자유로울 꺼라고 생각하시나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1:11 (KST)
특정 언어판이 타 언어판을 대표한다는 정의는 금시초문입니다. 영어판 문서의 번역을 들여오는 이유는 체계가 잘 갖춰져있고 번역이 용이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대표라서 대표의 지침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국어판에 들여올때는 몇몇 지침을 한국어판 실정에 맞게 수정하거나 제거하기도 하구요. 학교 문서의 저명성 여부에 대한 토론은 아직까지도 '미결'상태일 뿐 확답이 나온 상태가 아닙니다. 의견 요청 틀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군요. -- D·C·M 2011년 10월 27일 (목) 21:20 (KST)
저도 처음 듣네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1:29 (KST)
Bonafide2004님의 "거기 관행이 전체 언어판의 기준점인 것을 모르는 분이 주장하신 거 같군요." 라는 말씀에 드린 답변입니다. -- D·C·M 2011년 10월 27일 (목) 23:03 (KST)
일단 영어판의 관행을 잘못 알고 계십니다. 영어판에서도 초등/중학교 문서는 저명하지 않으면 독립 문서로 살아남지 못합니다. 영어판에 초등/중학교 문서가 많이 남아 있는 이유는 단지 관리 부족이며, 상당수는 삭제 토론을 거치면 없어질 문서들입니다. en:Wikipedia:Articles for deletion/Nulkaba Public School, en:Wikipedia:Articles for deletion/Wybunbury Delves C of E Primary School, en:Tucson Unified School District를 보시면 영어판의 관행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04:35 (KST)
그런 사례가 있군요. 그런데, 삭제가 대세입니까, 등재가 대세입니까? 삭제사례가 몇 건이나 되나요? 등재사례는 카테고리 보면 수천개는 되는 거 가던데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2:12 (KST)
관련 삭제 토론은 무수하게 많으며, 뻔한 경우에는 토론까지 가지도 않습니다. 영어판의 규모를 생각해 보면 관리되지 않고 방치되는 문서가 수 천개라 하더라도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정안영민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04:01 (KST)

주의 일단 위키백과는 영리목적에 부합하며 사용자간 평등한 관계를 기반으로하는 자체적인 정책이 존재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몇가지 지적하고 알려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습니다.

  • 위키백과에 수록되는 문서들은 누구의 소유가 될 수 없으며, 그 누구라도 수정이 가능해야합니다. 즉 교육청에서만 '전담'하여 처리할 수 있는 문서는 아쉽게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겁니다. 혹여나 추후 다른 사용자가 대구광역시교육청이 '담당'한다는 문서를 손댔다가 무조건 되돌림하시지 않을까 염려하여 드리는 말씀입니다. 위키백과의 '중립성'과 '저명성'에는 절대적 잣대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의 토론으로 융통성있게 변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청 입장에서 타 사용자의 편집이 중립성에서 어긋나 보여도 해당 사용자와 충분한 '소통'을 하신 후에 되돌리기나 정정을 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과거 위키백과에서 있었던 몇몇 사건들 처럼, 명예회손으로의 고소 등 타 사용자에 대한 '법적 위협'은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위키백과에서 '대표성'은 거의 인정받지 않습니다. 교육청, 심지어 특정 국가의 정부의 대변인으로서 위키백과의 기여에 참여할 지라도 다른 사용자들보다 우위를 점하지 못합니다. 그 기여가 100%의 신롸성과 타당성을 보증하지도 않습니다. 편집을 하는 사용자의 직책이 무엇이든 간에, 위키백과 정책에 부합하는 출처를 달아야 합니다. 또한 그러한 직책이 특정한 면책조건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신다면 교육청 전담 계정일지라도 차단되거나 제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에 기여를 하시기로 하신 이상 위키백과 공동체와 많은 소통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에서의 문제점 및 공동체 활동에서 다른 사용자로부터 도움을 얻으실 수 있으며, 그 반대로 도움을 주실 수도 있겠지요. --토트(dmthoth) 2011년 10월 27일 (목) 23:50 (KST)

위키백과에 수록되는 문서들은 누구의 소유가 될 수 없으며 이건 아닙니다. 위백은 퍼블릭 도메인이 아니랍니다. 위백의 내용은 그 편집자가 그 추가된 내용의 소유권을 갖습니다. 퍼블릭 도메인이거나 위백재단에 소유권 증여를 한 게 아니거든요. CC 라이센스는, 항상, 문서의 소유권자가 존재한다는 소리랍니다. 문서의 소유권은 보통 저작권이라고 부르지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2:16 (KST)

총의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명성에 대한 정의는 자의적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 몇몇 혹은 몇십명이 합의한 것을 두고 총의라고 하는 건 부적절합니다. 또한 설령 총의가 있더라도 사용자에게 강요할 수 없습니다.제시카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0:50 (KST)

일전에 여럿 사랑방을 통해 토론 참여를 독려했음에도, 참여하지 않았다는 것은 어찌보면, 암묵적 동의로 볼 수 있는 내용이 아닐지요?
본질적으로,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면 침묵은 동의를 의미합니다.
— 위키백과:총의 중에서
물론, 총의는 언제나 변하기 마련입니다. 지금이 그 상황이겠죠.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타협점을 찾는 과정이므로, 개정될 때까지 이전의 총의는 유효합니다. 덧붙여서, 저명성은 자의적 해석을 막기 위해, 위키백과:확인 가능위키백과:독자 연구 금지를 덧대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9일 (토) 12:25 (KST)

각 도시별 교육 문서편집

교육청의 의도를 분명히 알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명성을 얻지 못한 학교들이 문제가 되는데, 각 학교가 독립적인 문서를 갖는 것보다 하향식으로 대구광역시의 교육 문서 혹은 대구광역시 교육청 문서에 관련 목록을 연결하여 각 학교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en:Los_Angeles_Unified_School_District은 로스앤젤레스 학구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en:List of Los Angeles Unified School District schools에는 학교 이름을 모두 포함한 목록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en:List of high schools in Los Angeles County, California에는 고등학교 목록이 하위 학구별로 작성이 되었습니다. 또한 en:ABC Unified School District에는 로스앤젤레스의 한 하위 학구에 대한 정보도 독립적으로 게시가 되어 있습니다. 심지어는 en:Category:High schools in San Francisco, California 분류문서는 학교 명단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고 오른쪽 위의 상자에는 각 학교의 위치를 지도에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경우 분류:대구광역시의 학교에 해당되겠지요.

그리고 각 학교 문서도 위키백과에서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미있는 정보와 확인이 가능한 객관적인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점을 주의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각 학교들에 대한 현황이 담겨진 교육청의 '교육백서'나 '연감'도 좋은 출처가 될 수 있습니다. 교육청 웹 사이트에 이 문서가 게시되어 있다면 각 학교가 저명성을 입증하거나 학교 문서의 내용을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방의 신문과 같은 언론과 교육관련 언론에서 보도가 된 바가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이런 두 세개의 출처만 있어도 저명성을 입증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키백과에 관심을 갖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케골 2011년 10월 30일 (일) 04:20 (KST)

모임은 되도록 일요일은 안되는지편집

직장인들은 토요일에도 근무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되도록이면 일요일에 한다면 직장인들도 제약 없이 참가가 가능할텐데 토요일은 고사하고 평일로 일정을 잡는건 학생들만 오라는건지 모르겠네요. 일요일이 제일 좋고 그게 안되면 토요일 오후로 하고 왠만하면 평일은 자제했으면 하네요.--1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3:38 (KST)

동의합니다. 등교일(?)이 19일, 토요일이니까 15일이 아닌 일요일인 13일은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7일 (목) 23:40 (KST)
이번 오프모임을 평일인 15일로 잡은 것은 한국을 방문하는 위키재단 관계자의 일정(meta:2011 Wikimedia East Asia Tour) 때문입니다. 일정표를 보면 14일(월)에 한국에 입국하여 20일(일)에 출국하는군요. --천리주단기 2011년 10월 28일 (금) 01:47 (KST)
참고로 개신교인들의 경우는 저녁에도 예배가 있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런 점도 고려해 주면 좋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13:51 (KST)

문화재 이름 표제어 삼는 문제편집

문화재청에서 게시한 문화재 이름과 위백에서 제시한 이름이 달라서 묻습니다. 최근 제 토론에서 Sawol씨와 토론을 했는데요. 그 분이 주장하는 총의라는 것을 그 분 말고 주장하는 것을 못 봐서요. 이를테면 문화재청에 게시된 표제어는 ‘서울 숭례문’인데 이곳에서는 ‘남대문’에서 바로 넘어가게 되어 있더군요. 남대문이 한둘이 아닐텐데요. Sawol씨는 ‘OO동 또는 OO리를 포함하는 문화재 명칭’에만 상위 지명을 게시하고 나머지는 문화재청 게시와 상관없이 관행적 명칭을 표제어로 삼자는 주장을 했는데요. 제 생각에는 그분 주장은 그분만의 생각이고, 일률적으로 문화재청이 제시한 대로 상위 지명부터 시작하는 문화재 이름을 표제어로 삼고 관행적 이름을 거기로 넘겨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찾아본 바 총의가 없는데 Sawol씨가 제 편집을 되돌리면서 자신의 생각이 총의라고 했기에 총의를 모으기 위해 문제를 제기합니다. 고견 기다립니다.--Eggmoon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05:14 (KST)

위키백과에서 현재 사용자 간에 문화재에 대해서 이러한 명칭으로 하자는 명시적인 기준이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사실 위키백과에서 자주 벌어지는 분쟁중 한 종류가 국립국어원 표기 대 통용 표기,정식명 대 약칭 입니다. 이 경우도 그러한 문제의 하나로 보여지며, 토론을 통해 총의를 형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12:47 (KST)
Sawol님과 토론을 했다는 말씀이신가요?--NuvieK 2011년 10월 28일 (금) 12:51 (KST)
Eggmoon / 잘 보이지 않는 토론 안내 부분과 토론 상대방이 자기 자신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사실에 맞게 수정하였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12:54 (KST)

사용자:Galadrien/대한민국의 주요 개신교 교회 목록 이외편집

저번에 위키프로젝트토론:기독교 쪽에 올렸던 이야긴데, 하나도 반응이 없어서 이쪽으로 넘겨봅니다. 일단 현재 있는 문서에 대해서 의견을 들어보고, 문제가 없으면 틀로 옮기고자 합니다. 그리고 숭의교회건은 저번에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39주#최근 행하여진 '숭의교회' 항목의 삭제에 대하여에서 제가 저명성을 입증했고, 복원신청에 대해서 해당 삭제를 행하신 사용자:Mintz0223님의 반응이 없으셔서 재작성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14:10 (KST)

교회규모 랭킹에 올랐다는 것이 '사회적'으로 저명성을 갖추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노벨륨과같이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원소들도 실질적으로 '저명성'이 낮지만, 백과사전에 반드시 등록되어야할 내용인 것처럼, 해당 교회에 대해 백과사전에 등재할 필요성이 있는 부분을 부각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토트(dmthoth) 2011년 10월 28일 (금) 15:16 (KST)
참고로 세계랭킹 기준입니다. - Ellif (토론)
제가 의미한 랭킹도 Ellif님이 말씀하신 그 랭킹입니다. :D 그리고 원소같은 경우는 이 지구 뿐만 아니라 이 모든 우주에서 유효하니까요, 그래서 예로 든 겁니다. --토트(dmthoth) 2011년 10월 29일 (토) 02:05 (KST)
제가 그동네 살아서 그런데 은혜와진리교회는 주요 교회 목록에 안들어가나요? 혹은 개신교 체제 내에 들어있지 않은 건가요? 그리고 현재 목록이 권역별 보다는 교단 별로 하면 좋겠습니다. 교단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 주요 교단 위주로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교단의 핵심 교회 위주로 문서를 만든다면 저명성 문제는 걸릴 일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adidas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22:43 (KST)
은혜와진리교회는 당연히 추가되어야죠. 조치하겠습니다. 하지만 교단별 정리보다는 지역별 정리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교단의 차이가 별로 느껴지지 않고 제가 가령 주일 예배를 장로교나 순복음 가서 드리더라도 전혀 저촉되지 않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1:21 (KST)
지역별로 나누면 기준이 더더욱 자의적일 수가 있지 않나 싶어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교단이냐 지역이냐 문제는 교인 분들께서 잘 결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은혜와진리교회는 예전 조용기 목사 형제가 화해했었을 당시 관심이 있었다가 최근엔 관심을 딱 끊어서 뭐 문서를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adidas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11:28 (KST)
은혜와진리교회 인원수나 분당이 여의도순복음교회 제자교회 못지 않습니다. 심지어 주변에 성전이 많을 정도니 문서가 성립되리라 생각합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1월 1일 (화) 00:49 (KST)
일단 교단별 핵심 교회 위주로 정리하자는 adidas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교회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그 교회가 어떠한 교단에 속해 있느냐의 문제이지 어느 지역에 위치해 있느냐는 부차적인 것입니다. --천리주단기 2011년 10월 29일 (토) 09:38 (KST)
교단은 부기하면 될 것입니다. 개신교에서는 각 교단별 차이가 의외로 많이 적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별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Ellif (토론) 2011년 11월 1일 (화) 00:49 (KST)

한국어위키의 비애편집

한국인, 한국 전통 음식, 한국 전통 무술 등은 타 언어판에서 알찬글로 선정이 되었고, 문서도 잘 있는데 우리 한국어는 뭔가요. 튀밥, 시루떡 드으이 문서는 존재하지도 않았었고 태권도는 알찬글 1개, 좋은글 1개가 이미 선정되어 있습니다. 정말 비애라면 비애:-(--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8일 (금) 17:26 (KST)

중복 위키백과 프로젝트 문서 단축과 관련하여편집

위키백과:학교처럼 만들어 활용하는 것이 어떨까 제안합니다. 그럼 백:철이나 백:사처럼 애매모호한 것도 해결이네요.--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8일 (금) 17:41 (KST)

중복 위키백과 프로젝트 문서 단축은 예컨대 어떤것이 있나요? --SK.Y D·C·M 2011년 10월 28일 (금) 23:32 (KST)
이런 것 말입니다. 백:철은 위키프로젝트 철학, 철도와 공동으로 되어 힘들죠. 그러니 이것을 동음이의로 만드는 것입니다.--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0월 29일 (토) 13:14 (KST)
한글자 단축은 현재 사용자들 사이에 이견이 많습니다. 또한 단축의 이점은 해당 문서로의 신속한 접근인데, 별도의 링크를 거친 후 접속해야 한다면 오히려 접근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SK.Y D·C·M 2011년 10월 29일 (토) 18:59 (KST)

위키피디아를 세계유산 사이트로!편집

[4] 위키피디아가 유네스코의 첫번째 디지털 세계유산 사이트로 등재되기 위해 Petition(청원)을 받고 있네요. 성과 이름, 도시와 나라만 입력하고 이메일을 통해 인증만 받는 절차만 거치면 되니 관심있으신 사용자께서는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9일 (토) 00:23 (KST)

참여했습니다. :) --SK.Y D·C·M 2011년 10월 29일 (토) 00:41 (KST)
참여했습니다. :D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9일 (토) 12:03 (KST)
참여했습니다 :)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19:33 (KST)
참여 + 페이스북 홍보 완료 :) -- Jjw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20:53 (KST)
참여했습니다.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30일 (일) 20:59 (KST)
저도 참여 완료.--코레일 기관사의 2011년 11월 7일 (월) 12:32 (KST)

기존 사용자가 새로운 사용자를 배척하는 행위편집

이번 교육청의 학교 문서 사건만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위키백과의 기존 사용자들은 새로운 사용자에 대해 너무 엄한 기준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무조건 위키 백과 문법에 따라야 한다고 강요하는 것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위키 백과 문법이라는 것은 어떠한 정해진 틀이 있는 것이 아니고, 내용보다 문법이 더욱 중요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어떤 글이 위키 백과 문법에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 글을 위키 백과 문법에 맞게 고치면 되는 것이고, 자신이 고치기에는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당장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고 해도, 언젠가는 누군가가 그러한 도움을 줄 가능성이 있고, 위키 백과는 바로 그런 가능성 위에 성립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새로운 사용자가 잘못된 문법을 적용해서 항목을 작성한다고 해서, 공공기관에서 일괄적으로 학교 문서를 작성한다고 해서 전화를 해서 항의를 하고, 삭제 요청을 한다는 것은 해당 사용자가 위키 백과 문법을 익힐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에서 내쫓는 일입니다. 업무를 위해서 위키 백과를 접했다가 다른 분야에 기여할 수도 있었을 사용자들이 폐쇄적인 문화에 부딪히고 마는 겁니다.

어떤 분들은 저명성에 대한 총의가 존재한다, 저명성에 대한 확실한 정의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저명성이란 국가마다, 개인마다, 지역마다 다른 것이고, 시대에 따라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한 시점에서 저명성에 대한 총의가 존재했다가도, 사람들의 의견이 바뀌면서 총의는 언제나 수정될 수 있는 것입니다. 총의란 것은 위키 백과의 모든 사람에게 일일히 물어보지 않는 이상 암묵적인 것이고 일시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때문에 한번 총의가 성립되었다 하더라도 토론의 여지는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고, 총의가 수정될 가능성 또한 있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슬로건은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인데, 일부 사용자들은 마치 우리들만의 백과사전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에 속해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위키 백과에 얼마든지 참여할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대량으로 만들어진다, 잘못 만들어졌다, 이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대량으로 만들어졌다면, 대량으로 수정될 기회가 있는 것이고, 잘못 만들어졌으면 제대로 만들어질 여지가 있는 것입니다.제시카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1:04 (KST)

백배 동감합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 눈에는, 마치 커다란 성벽을 쌓고 외부 침입을 막아 봉쇄한다는 듯한 느낌이 들겁니다. 제시카님 말씀대로 이런현상이 지속될 경우 다른사용자들을 몰아내는 행위를 초래하여, 이곳을 폐쇄적으로 만들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솔직히 지금 분위기도 이런게 분명히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소수의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참여하자는 계기로 설립된 웹사이트 백과사전이죠. 다른데는 어떤지 몰라도, 제가 활동한 이 한국어위키백과에서 몇개월간 있어본 결과, 관료제에서 지나치게 규칙에 얽매여 목적과 수단이 뒤바뀌는 목적전치현상이 이곳에서도 보여진다는 느낌을 상당히 받고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모두 이런점 염두에 두고 주의해가면서 활동했으면 좋겠네요.★77 (토론하기) 2011년 10월 29일 (토) 01:12 (KST)

개인적으로는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뜬구름처럼 사람들 사이에 붕 떠있는, 정의되지 않은 그 어떤 것을 따르라고 요구하는 것이야 말로 어딘가에 정확히 써져있는대로 따르라고 요구하는 것보다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껏 중립성과 저명성에 대한 샐 수 없이 많은 분쟁이 있었고 많은 사용자들을 지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공동체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사용자들이라면 그 '암묵적인 동의'를 파악하는 나름의 방식을 터득하겠지만, 초보 사용자들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초보 사용자들을 가장 당황하게 하는 것 중 하나가 타 사용자가 자신에게 요구하는 것을 위키백과 내에서 공식적으로 찾을 수 없을 때일 껍니다. 다른 분들은 장문의 정책 및 지침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피곤함을 주어 새 사용자의 유입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저는 그 반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체하지 않는 그 무언가를 파악해야하는 것이 더 극심한 피곤함 같습니다. --토트(dmthoth) 2011년 10월 29일 (토) 01:53 (KST)

그니까 제가 며칠전부터 '메뉴얼을 구체화하자'고 하는데 돌아온 건 '상식대로 안 하는 사람들이 문제' 뭐 이런 반응만 오더라고요. 그건 우리한테나 상식이지, 다른 사람들에겐 전혀 그렇지 않은데도요.(애초에 수만명씩 모이는 곳의 분쟁을 '상식'으로 다 처리할 수 있다는 발상도 놀랍지만) 이 참에 백:저명성백:다섯 부터 영어판을 참고해서 싹 다 정리했으면 합니다.--Reiro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2:07 (KST)
'충분한 이유가 있다면 규칙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라는 구절이 '규칙의 명문화를 반대한다'는 식의 의미로 해석되고 있는 것 같아 아쉽게 생각합니다. 규칙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 규칙을 만들지 말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우리가 무언가로부터 '얽매이지 않으'려면 그 무언가가 실질적으로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 논리적인거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명문화과 '비상식'적인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우리는 상식도 찾고 구체적인 정책과 지침도 찾을 수 있습니다. 두 개는 대칭점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나 그 정책과 지침을 상식적으로 작성한다면 더더욱더 그러하지요. 마치 몇몇 분들은 '상식'을 '유도리' 혹은 '융통성'과 착각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이 편안한 생활 양식을 제공할지는 몰라도 결정적으로는 거대한 구멍들을 형성하지요. --토트(dmthoth) 2011년 10월 29일 (토) 02:25 (KST)
제 말은 '상식을 명문화하자'는 의미였는데, 토트님 말의 주어가 저인가요?--Reiro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2:28 (KST)
저는 Reiro님의 말에 맞장구 치고 있었습니다.. --토트(dmthoth) 2011년 10월 29일 (토) 02:34 (KST)
명문화를 한다고 해도, 그 명문화의 허점으로 피해다닐 수도 있지 않을까 염려합니다. 명문화도 중요하지만, 명문화가 전부가 아니라는 게 제 의견입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0월 29일 (토) 12:30 (KST)
아예 없는 것보다는 낫죠. 가람님의 말은 경찰이 있어도 도둑이 드니까 경찰서를 없애버리자는 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명문화가 전부는 아닙니다. 하지만 규칙 자체가 없다면 대체 무엇으로 사람을 이끌겠다는 거죠? 그 사람의 도덕성? 이번에 위키백과 학교 연댔죠. 거기 가서도 '걍 니맘대로 하세요.' 이럴 수는 없잖습니까. 그럴 수는 없으니 집단은 으레 '규칙'을 정하기 마련이지요. 조직원을 통제하고 분쟁을 최대한 줄여 효율적으로 조직을 이끌기 위해. 이건 상식입니다.--Reiro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6:16 (KST)
가람님은 아무 말씀도 안 하셨어요...
핵심을 여러 개 찌르시네요.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마치 유도 돌연변이 실험장 같은 분위기입니다. 신규 사용자라는 실험체를 넣어놓고, 정책, 지침, 무엇보다 관례라는 방사능을 쪼입니다. 그 중 약 30%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나는데, 그 3분의 2(그러니까 전체의 20%)는 결국 죽거나 기형이 되고, 나머지 10%만이 우수한 돌연변이 형질을 손에 넣어 환경에 적응하게 되죠. 그리고 거기서 불완전하게 형질을 얻은 몇몇 사용자는 실험체에서 실험 주체가 되어 (신규 사용자에게 쪼이기 위한) 방사능을 생산하게 되죠. 폐쇄적인 단체 '우리의' 백과사전을 만들기 위해 설계된 구조로는 역사상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정작 우리조차도 명문화되지 않은 무엇인가가 무엇인가를 잘 모른다는 겁니다. 그게 상식인지, 비상식인지, 또는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으로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것에 반대되는 것'인지, '정의로운 일이라지만 어쩐지 양심이나 동정심에 찔리는 것'인지. 우리는 이러한 '방사능'을 막기 위해 그 방사능에 대해 철저히 연구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만약 유해한 방사능이라면 해결책을 찾아야 하고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10월 29일 (토) 20:52 (KST)

텃세부리는 고참사용자도 있고, 버르장머리 없는 신참사용자도 있고, 뭐, 다양하답니다. 단체라는게 원래 별사람이 많은 것이라서, 그러려니 하세요. :(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2:01 (KST)

죄송하지만, 무슨 운명론 꺼내기 전에 좀 현실적인 대안을 내놓는 게 최선일 듯 싶군요. 제가 드는 것은 물론 "'백:다섯'을 포함한 매뉴얼 새로 짜기"지만요.--Reiro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6:16 (KST)

명문화된 지침이 사람을 속박한다지만, 더 큰 문제는 그렇게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줄 만한 지침이 없다는게 더 큰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매뉴얼 새로 짜기가 필요하다는 것에 크게 공감합니다. 뿐만 아니라 새 사용자에게 명확한 논거 없이 자신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관철하려는 행동 또한 우려됩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19:37 (KST)

일부 동음이의 일치 문제편집

아래는 통일이 되지 않고 있는 동음이의 괄호 사항들입니다. (모든 목록을 나열하지는 않았습니다)

  • (밴드) (음악 그룹) - 음악 그룹의 정의 참고
  • (전산), (컴퓨팅) - 영어 낱말 computing
  • (컴퓨터 과학), (전산학) - 영어 낱말 computer science

또, 사용자 (컴퓨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컴퓨터의 이름이 사용자가 아닙니다. 문서 맨 끝에 (컴퓨터)라고 붙는 경우 해당 표제어가 컴퓨터가 아닌, 컴퓨터 용어에 대한 설명이라면 이 제목 또한 변경해야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저의 의견으로는 현재의 표제어가 음악 그룹, 전산, 컴퓨터 과학으로 되어 있는 그대로 동음이의 문서 괄호도 그대로 처리하려고 합니다. 다른 제안 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논의가 확정되면 일괄 이동 처리하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07:04 (KST)

해당 표제어를 앞서 언급한대로 하나로 통일하겠습니다. 이의 있으신 분 계신가요?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5:24 (KST)
전산과 유기적이게 전산학으로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SK.Y D·C·M 2011년 10월 29일 (토) 18:14 (KST)
이전 총의에 따르면 컴퓨터 과학과 전산학 중 컴퓨터 과학을 사용하자는 쪽이 우세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표제어가 전산학이 아닌 컴퓨터 과학입니다. (전산학)을 쓰게 되면 표제어와 통일이 되지 않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8:45 (KST)
별도로 전산학을 검색하더라도 컴퓨터 과학으로 넘겨주기가 되어 있으므로 딱히 표제어와는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해당 분야에 지식이 별로 없는 저로서는 전산과 컴퓨터 과학 이라는 단어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방금 알았습니다. 외부 사용자들이 해당 분야의 문서들을 검색할 경우 나름대로의 연관성을 시사하기 위해 이렇게 일치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SK.Y D·C·M 2011년 10월 29일 (토) 18:49 (KST)
연관(유사성)은 있지만, 전산과 컴퓨터 과학(전산학)과는 다릅니다. 컴퓨터 과학>전산입니다. 전산은 특히 계산에 관련한 부분을 강조할 때 쓰일 수도 있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23:35 (KST)
컴퓨터 과학과 컴퓨팅을 할지, 전산학과 전산을 할지 고민해 말씀드려보았습니다. --SK.Y D·C·M 2011년 10월 29일 (토) 23:37 (KST)
일단 말씀 감사합니다. 밴드와 음악그룹도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23:45 (KST)
밴드와 음악 그룹은 음악 그룹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지난번에도 제 사용자 토론에서 알려주셨듯, 음악 그룹은 '이질감'이 느껴지는 단어이긴 한데... 밴드는 악기를 연주하는 구성원이 포함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SK.Y D·C·M 2011년 10월 29일 (토) 23:53 (KST)
(밴드)가 붙은 문서가 너무 많아서 몇 문서를 작업하다가 잠시 보류 중입니다. 비엠미니님의 의견도 참고해 보겠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12:52 (KST)

현재 대학에서 학과나 학부명으로 컴퓨터 과학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산학부나, 전산학과는 더 이상 쓰이지 않는 낱말입니다. 이점에서 볼 때 컴퓨터 과학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19:40 (KST)

컴퓨터 과학으로 모두 옮겼습니다. --Ykhwong (토론) 2011년 10월 31일 (월) 10:20 (KST)

스포츠 경기 결과 작성시 '위기' '기회' '찬스' '아쉽게' '결정적인' 등의 단어를 쓰는 것에 대해편집

2011년 한국 시리즈 문서에 211.234.225.33 님이 편집한 내역을 보고 생각해봅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정 수준의 주관적인 단어의 사용을 허가해야 할까요, 아니면 이러한 단어는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할까요? --도약 (대화하기) '하늘 높이 도약하라' 2011년 10월 29일 (토) 13:50 (KST)

백:중립적 시각에 따르면 "대상에 관한 찬미적이거나 모욕적인 단어의 사용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되도록 중립적인 어휘를 구사해야 합니다. 원문의 직접 인용의 이유로 어휘의 선정이 설명상 필요한 경우 등 논란이 있는 부분은 신뢰있는 출처에 뒷받침될 수 있는 단어를 선정하고 대안가능성의 기준에 비추어 선택가능한 어휘 중 중립성의 요건에 부합하는 단어를 쓰도록 힘써야 합니다."라고 나와있네요. 살펴보진 못했는데 글 쓰신 것만 보면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4:44 (KST)
alto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어쏭(우리 소통합시다.) "희망을 드립니다." 2011년 10월 29일 (토) 16:26 (KST)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1923년 FA컵 결승전에서도 그러한 수식 위주의 어구에 대한 의견 제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당시 토론을 통해 내린 판단은 주관적 해석의 여지가 강한 미사여구 등은 배제하고, 되도록 '대부분이' 납득할만한 어구는 존속하는게 어떨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만 이렇듯 '대부분이' 라는 표현이 문서의 상황마다 유보적이라, 고민되기도 합니다. --SK.Y D·C·M 2011년 10월 29일 (토) 18:10 (KST)
비단 경기 문서 뿐만 아니라 스포츠 선수 문서에서도 종종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데이터는 넣되, 사용자의 자의적 해석은 삼가하는 사용자의 자구책이 필요합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29일 (토) 23:30 (KST)
영어 위키백과에 표현에 대한 기준이 있는데, 참조 바랍니다. 'Wikipedia:Manual of Style/Words to watch' jtm71 (토론) 2011년 10월 31일 (월) 08:31 (KST)

인사 :)편집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2011년 7월 26일에 군입대하여 훈련소에서 2달 훈련받고, 현재 자대에서 1달가량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하는거라 반가운 느낌이 드네요. :)

앞으로 주말에 가끔 활동할듯 싶습니다. :)--Sienic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7:26 (KST)

정말 반갑습니다. 그 동안 열심히 기여를 해주셨는데 빨리 복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Nt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18:16 (KST)
알찬 글 중 독창적이던 크누트 문서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군요.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SK.Y D·C·M 2011년 10월 29일 (토) 18:17 (KST)
반갑습니다. 몸 건강히 군 복무하시기를 바랍니다. 위키백과에도 자주 들리구요..^^ --천리주단기 2011년 10월 29일 (토) 23:02 (KST)
반갑습니다. 열심히 빨리 복귀하셔서 좋은 기여 부탁드립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30일 (일) 11:36 (KST)
몸은 떠나계시더라도 위키에 대한 열정은 잊지 마세요. 화이팅 :)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19:41 (KST)

철도 들머리 11월 내용 선정 토론 알림편집

철도 들머리의 2011년 11월분 내용을 선정하는 토론이 좀 늦었지만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모두 토론 페이지로 오셔서 좋은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철도 들머리는 여러분의 것입니다. --김해시민™·우체통·한 일들 2011년 10월 29일 (토) 20:43 (KST)

에서편집

보니까 제가 만든  에 복사해서 크기를 줄인 뒤 이상하게 붙여 짜깁기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작권까지 되어 있군요. 제가 시간을 투자해서 그린 아이콘이라서 기분이 좋지가 않습니다. 제가 아직 문서 처리 같은건 잘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 이런 경우엔 어떤 처리가 이루어져야 하나요?--朴溢榮 / 토론기여메일 / A room without books is like a body without a soul. 2011년 10월 29일 (토) 22:21 (KST)

원 그림의 저작권자인 것은 맞는 것 같네요. 그렇지만 박일영님이 퍼블릭 도메인으로 그림을 배포하셨다는 의미는 간단히 말해 어떤 목적으로든 '불펌'을 허용한 것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만... --더위먹은민츠 (토론) 2011년 10월 29일 (토) 22:54 (KST)
최초 배포시 저작권에 저작자 표기 등을 명시하셨다면 몰라도, 퍼블릭 도메인으로 배포하셨을 경우 별도의 보호는 받으실 수 없을 것 같네요. --SK.Y D·C·M 2011년 10월 29일 (토) 23:42 (KST)
그런데 제 생각에는 두 파일이 위키백과에서 존재할 수 있는지 의문이 가네요. 로고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 --Nt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00:03 (KST)
아무래도 해당 그림은 사용하실 수 없을 것 같습니다. --北京 (토론·기여·메일) 2011년 10월 30일 (일) 11:37 (KST)

용골대 문서를 생성시켜 놨습니다만...편집

일단 용골대문서를 생성시켰습니다만 이것을 용골대로 할지 잉굴다이로 할지의 여부는 알아서 결정해주시고(만약 잉굴다이로 결정되면 필히 넘겨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에 대한 외국어 문서를 찾으려니까 찾기가 정말 힘듭니다. 찾아서 추가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급조된 문헌이기 때문에 내용이 많이 부족한데 병자호란에 관련된 지식을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의 문서 내용 보충을 원합니다. 용골대는 실제 병자호란 당시 조선 인조를 굴복시킨 청나라장수이며 이 문서에 대해서는 삭제토론을 제외한 모든 참여를 환영합니다. 124.195.247.11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09:20 (KST)

위키백과 기여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표제어는 널리 알려져있고 검색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용골대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지식으로서 보완하는 문서는 출처가 부족한 문서로서, 위키백과:독자연구 금지에 따라 독자연구의 소지로 비추어질 수 있으므로 서적 등을 통해 출처를 보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K.Y D·C·M 2011년 10월 30일 (일) 09:24 (KST)
표제어는 어려운 문제네요. 한국 역사에 얽힌 인명도 모국의 발음을 따라 줘야하는지 말입니다. 일본어는 거의 원음 표기를 따르지만, 중국의 경우는 한자고, 북방 민족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19:45 (KST)
청나라가 무너진 신해혁명 이전에 활동한 중국인의 이름은 한국어 발음으로 한자 읽는 방식으로 표기하고, 신해혁명 이후 활동한 중국인의 경우에는 현대 중국 표준어 발음에 따라 표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용골대는 용골대라고 표기하는게 맞죠.--Amoeba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19:54 (KST)
위키백과:편집 지침 #첫 문단의 인명을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다만, 역사적 표기에 대해서는 위키프로젝트:한국사와 같은 곳에서 논의되고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쪽에 참여하는 분들께 조언을 구하면 될 듯 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1년 10월 30일 (일) 20:38 (KST)
용골대입니다. 주윤발도 저우룬파라 안쓰는걸요. --거북이 (토론) 2011년 11월 2일 (수) 18:52 (KST)
그와 관련해서는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44주#공식 명칭 문제에 이의가 제기된 상태이며, '용골대' 명칭은 위에서 언급된 대로, 위키백과:편집 지침 #첫 문단에 따른 명칭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1년 11월 2일 (수) 19:02 (KST)
용골대가 맞습니다. 청나라 인명은 개국 초 당시의 인물인 누르하치, 홍타이지, 도르곤 등 만주어 이름이 널리 알려진 경우를 제외하곤 이미 중국의 왕조로서의 청나라 사람이니 한자음 표기대로 해도 문제없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1년 11월 10일 (목) 13:16 (KST)

(뒷북) 타타라 잉굴다이로 옮겼습니다. 신해혁명 이전 기준에 따라 타타라 잉굴다이의 한자명을 따지면 "타탑라 영고이대"이지 "용골대"가 아닙니다. 중국어가 아니라 만주어라고 보고 잉굴다이로 옮겼으니 참고 바랍니다. Ø᚛ᚄᚙᚂᚖᚋᚙᚅᚇᚖ᚜ (토론 / 기여) 2012년 12월 28일 (금) 22:3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