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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30일편집

2005년 10월 29일편집

2005년 10월 28일편집

2005년 10월 27일편집

  •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는 열린우리당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중화인민공화국과의 쌀협상 비준동의안을 전격적으로 통과시켰다.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상임위 처리에 반발하며 규탄성명을 발표했고 농민단체들도 강경하게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 프랑스에서 이민자 청소년 두 명이 경찰에 쫓기다 감전으로 사망했다. 이 사건 이후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이민자들의 폭력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2005년 10월 26일편집

  • 국회의원 재선거가 4개 지역구에서 실시됐다. 이 선거에서는 한나라당이 4곳 모두 승리했다.
  • 검찰은 국정원 도청을 총괄한 혐의로 김은성 전 차장을 구속했다. 또한 이 사건에서 임동원, 신건 전 국정원장이 구속된 김 전 차장과 도청을 공모했다고 밝혔다.

2005년 10월 25일편집

  • 일본 도쿄지방법원은 일제 강점기 한센병에 걸려 소록도에 강제 수용됐던 한국인들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낸 보상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한편 도쿄지방법원의 다른 재판부는 대만의 피해자들이 낸 소송을 받아들여 논란이 되고 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는 금강산 관광과 관련해 현대측과 협의를 다시 시작하자는 제안을 했다.
  • 서울지방법원은 안기부 도청사건에 대한 공판을 열었다. 이 자리에 증인으로 참석한 이학수 삼성그룹 부회장은 박인회 씨가 도청 녹취록 대가로 5억 원을 요구했다고 증언했다.
  •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에서 민주노총이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5천여 명의 전남 지역 노동자들은 결의대회 후 공장으로 진입하려다 경찰과 충돌해 경찰과 노동자 백여 명이 다쳤다.

2005년 10월 24일편집

  • 국제 신용평가기관 피치는 24일 한국에 대한 국가신용등급을 기존의 `A'에서 한 단계 높은 `A+'로 상향조정했으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에서 일하다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 50여 명이 새벽에 크레인과 공장을 점거했다. 이들은 회사측에게 부당해고자를 복직시킬 것과 노동조합을 인정해줄 것, 고소 고발을 하지 않을 것, 법적책임을 묻지 말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시작했다. 한편 현대하이스코는 지난 6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했다는 이유로 120명을 해고했다.

2005년 10월 23일편집

  •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이 폐막했다.

2005년 10월 22일편집

  • 나이지리아의 벨뷰항공 여객기가 이륙한 지 3분 만에 추락했다. 탑승자는 대부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 북한연형묵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 겸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22일 불치의 병으로 사망했다.
  • 김윤규 전 현대아산 부회장이 중국에서 귀국했다.

2005년 10월 21일편집

  • 이라크 후세인 전 대통령의 측근 변호사가 납치후 살해됐다.
  •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중국산 수입김치 16개 가운데 9개 제품에서 기생충 알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 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무조건 육자회담에 참가할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 한국미국이 한-미 연례 안보협의회 회의를 가졌다. 두 나라는 전시 작전통제권을 한국에 넘기는 문제의 협의를 적절히 가속화하고 주한미군의 전략적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2005년 10월 20일편집

  • 국경없는 기자회가 발표한 언론자유지수 연례보고서에서 한국은 세계 167개국 중에 34위로 아시아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 유네스코 총회에서 회원국들은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보호와 증진을 위한 협약을 채택했다. 이 협약에는 미국과 이스라엘만 반대표를 던졌다.
  • 하리리 전 레바논 총리 암살에 시리아 정부가 개입했다고 유엔 조사단이 결론 내렸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는 현대그룹과의 모든 사업을 다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성전자 이재용 상무가 계열사인 서울통신기술의 전환사채를 헐값에 사들여 막대한 시세차익을 남긴 사실이 드러났다.
  • 북관대첩비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총사퇴했다.
  •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병사들이 탈레반 포로의 주검을 불태우고 마을 주민들과 이슬람교를 모독하는 내용을 담은 비디오가 방송되었다.
  •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형사부는 꽃동네 오웅진 신부가 서류를 꾸며 국고보조금을 타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다.

2005년 10월 19일편집

2005년 10월 18일편집

2005년 10월 17일편집

2005년 10월 16일편집

2005년 10월 14일편집

  • 김종빈 검찰총장이 사표를 냈다. 천정배 법무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에 대한 항의의 뜻이다. 한편 검찰은 법무장관의 수사지휘를 받아들여 강정구 동국대 교수에 대해 불구속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5년 10월 13일편집

2005년 10월 12일편집

2005년 10월 11일편집

  • 탈북자 8명이 중국의 한국인학교에 진입했다. 이들은 한국행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민주노총 지도부는 내년 1월 총사퇴하기로 결정했다.
  • 한국은행콜금리를 3.5%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2005년 10월 10일편집

2005년 10월 9일편집

2005년 10월 8일편집

2005년 10월 7일편집

2005년 10월 6일편집

  • 과테말라의 한 마을(Panabaj)이 허리케인 스탄에 의한 진흙더미에 휩싸여 1400여명의 주민이 사망했다.
  • 북아프리카 모로코멜리야에서 국경을 넘어 스페인으로 불법 입국을 시도한 400여명의 아프리카인들이 이를 막으려는 모로코군과 충돌, 그 과정에서 6명이 숨졌으며, 현장에 있던 290명이 체포됐다.
  • 현대아산김운규 부회장이 남북협력기금을 유용했다는 현대아산 내부보고서의 내용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통일부는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측의 감사보고서에 잘못이 있었다고 밝혔다. 현대그룹 측은 이에 대해 사과했다.

2005년 10월 5일편집

2005년 10월 4일편집

2005년 10월 3일편집

  • 역사상 가장 젊은 미국 대법원장존 로버츠가 제17대 대법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 경북 상주에서 MBC의 '가요콘서트' 리허설 도중 입장하던 관람객들이 넘어지면서 11명이 압사하고, 55명 가량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05년 10월 2일편집

2005년 10월 1일편집

  • 서울시는 ‘청계천 새물맞이’ 행사와 함께 청계천 복원 사업을 마무리하는 기념식을 했다.
  • 노무현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전시작전통제권을 한미연합사령부로부터 가능한 한 빨리 환수할 것이며, 국방개혁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현대아산김윤규 부회장이 금강산 개발 과정에서 남북협력기금 50만 달러를 개인 비자금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이 담긴 회사 보고서가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