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2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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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1년 제2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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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위키백과 관련 기사입니다.편집

[1] 그냥 그렇다고요.Saehayae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08:49 (KST)

역사가 이렇게 쓰여지는 것을 우리는 별로 경험한 적이 없지요. 승자가 기록하는 역사가 아닌 모든 사람이 기록하는 역사는 어떻게 쓰여질까요. 궁금... --케골 2011년 7월 5일 (화) 09:39 (KST)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항상 보수의 반대말로 좌파라는 단어를 사용하던데, 용어 선택이 참.. 위키백과가 저 기사로 소란스러워질까 염려되네요. 이승만과 임영신의 관계는 근거 없다는데 각주를 보니 월간조선이네요.--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10:03 (KST)
보수 단체에서 "집단적으로 편집을 가하겠다"는 괜찮은가 봅니다.. 거참..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5일 (화) 11:18 (KST)
우리가 해야할 일은 여기서 담소나 나누면서 조선일보를 규탄할 게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항의를 하던지, 아니면 저렇게 보이는 시각을 바로잡고자 내부의 노력을 가하던지 라고 생각합니다. 예로 "안보리의 의사록이나 대한민국 정부의 발표가 모두 진실이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라는 근거로 침몰이 맞다라고 하는 의견에는 상당한 오해를 낳을 수 있습니다. "나는 정부 못 믿으니까 침몰이 맞아"라고 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물론 제가 그 토론을 제대로 정독하지 못해 조선일보가 극히 일부분만 따와서 자극적인 기사를 작성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해를 낳는 이야기는 배제함이 옳습니다. 현재 저같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내부의 변화 뿐이라 해당 토론 등에는 발언을 신중히 하는 등 최소한 꼬투리 잡힐 만한 발언은 삼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조선일보가 "개념 보수가 꼴통 좌파의 위키피디아를 정화시키는 운동"으로 미화시키고 있어서 효과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노력이라도 해야 반박하기도 수월하지 않겠습니까?--NuvieK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12:34 (KST)
글쎄요, 조선일보 기준을 우리가 맞춰줄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외부의 시선보다는 위키백과의 규칙이 더 중요하고, 굳이 외부의 언론에 흔들려서 정책이 오락가락할 이유가 없습니다. 조선일보가 어떻게 하든, 저희가 바뀌거나 노력할 이유는 없습니다. 위키백과 규정만 지킨다면 이건 조선일보와 아무런 상관없는 문제입니다. 꼬투리 잡힐 만한 발언을 삼가하라는건 자가검열처럼 보입니다. 외부의 시선이 오해를 낳는다고 위키백과가 자가검열을 할 이유가 있나요? 위키백과는 백과사전이지 외부 여론의 모음이 아닙니다.외부의 시선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yhpdoit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15:27 (KST)

방금 이승만 문서를 보니 토플러라는 분이 임영신 불륜설을 비롯한 내용을 상당수 삭제해버렸더군요. 돌려놓고 적용하고 왔습니다. 조선일보의 주장과는 달리, 임영신의 불륜설은 출처가 제시된 물건이므로, 루머가 있었다 라는게 거짓은 아닙니다. 따라서 삭제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yhpdoit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15:27 (KST)

저 토플러입니다. 이승만 문서 임영신 불륜설에 대해서 출처로 월간조선을 제시했더군요. 링크를 따라가보니 월간조선이 아닌 2007년 8월 27일 신동아 기사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출처를 밝혔으나, 원 출처인 신동아에서조차 사실근거는 제시하지 않은채 루머가 있었다고 나와 있더군요. 정확한 사실관계가 아닌 글을 출처로 사용하였으니, 당연히 문서에서 삭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위키백과는 특정 성향에 의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선일보에 대항하여' 특별한 움직임을 벌일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각자 '올바른 토론'을 하는 움직임은 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덧붙여서 '외부 단체'가 무엇이 문제인지를 해설하자면, 1) '집단'이라는 것에서 이미 중립적인 편집이 아니라 특정 성향에 맞추겠다는 의도가 나타나고, 2) 이미 개개인의 계정을 통해 위키백과 편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집단으로 움직여야 할 이유가 없다는 점입니다. --klutzy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15:51 (KST)

조중동은 참 위키백과 싫어하는군요. 하긴... 자신들의 부끄러운 지난 과거가 위키백과에 고스란히 기록되는게 기분좋을리 없지요. 그들은 자신들의 이중성과 만행을 잊길 원합니다 아무튼 위키백과를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한 기자들의 비판기사들은 크게 신경쓸 필요 없다는데 동의합니다. 다만 조중동 기사뜨면 테러, 훼손이 부쩍늘던데 조심해야할것같습니다. --1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23:16 (KST)
주요일간신문에 실리면 편집자들이 더 많아 질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별로 그렇지 못하군요. 이유를 찾아 볼 수 밖에 없네요. 위키백과의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럴까요? 아니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 주요일간신문들의 영향력이 감소하였고, 그 중립성에 대해서도 일반인들이 의구심을 가지는 것은 아닐까요? 텔레비전에 나오면 널리 홍보가 될까요? --케골 2011년 7월 6일 (수) 09:33 (KST)
이런 편집이 좀 늘었습니다.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6일 (수) 10:57 (KST)
저 기사 내용도 대한민국의 시각에서 쓰여 있다는게 재밌네요. "그 언어를 쓴다고 그 나라의 소유가 아닌데 한국어를 쓰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니까, 당연히 ko.wp는 대한민국의 위키백과"라고 판단하는 그 자체가 위험하지 않나요? 정치 성향 기준으로 판단한 기자 분 또한 위키백과 자체의 이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것 같습니다.(아니면 기자 분의 잣대로 판단하신 거겠지요.) 전 일부러 저런 논란이 많은 문서에 손안대고 있는데, 여전히 바라보는 시각(판단의 범위)을 스스로 제한하는 모습이 씁쓸할 뿐입니다. 극단적인 말이지만, 일본어판처럼 그 언어를 쓰는 나라를 위한 위키백과가 되버릴 수 있으니 그것만은 피하고 싶네요.(그렇게 할거면 개인 위키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쓰는게 젤 편합니다.) --크렌베리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1:03 (KST)
현재 한국 전쟁 문서를 읽어보니, 그 수준까지 갈 듯 싶어 걱정입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6일 (수) 11:09 (KST)
네, 살펴보니 한국어판이 어쩔 수 없이 대한민국 지역내의 한국어 사용자들로 꾸려지고 있다는 것에 의한 약점이라 할 수 있지요. 제발 조국사랑은 이해하는데 공과 사는 구별할 줄 알았으면 합니다. --크렌베리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1:38 (KST)

와서 참여하는 것이야 환영할 일입니다. 토론하다보면 뭔가 더 쌓이겠지요. 그나저나 주시할 필요도 있긴 있겠네요.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6:57 (KST)

[2] 이런 것도 있네요.--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9:45 (KST)

제가 정치관련은 가능하면 거의 나서지 않는 사람인데, 신문기사 읽던 중에 어이없어서 글남겨봅니다. 엔하위키처럼 "한국"위키라면 대한민국 입장에서 써야 하는게 당연하지만, 백괴사전이나 위키백과 같은 경우는 "한국어"위키이고 "국제적"인 위키라 대한민국 입장에서만 쓰면 안되는것이 원칙입니다. 위키에서 "우리나라"라는 말을 쓰면 안 되는 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제가 한때 중도우파에 있었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쪽 사람들하고 자주 얘기나눠보고 그랬지만, 항상 나오는 소리가 '左'자, 혹은 '반공논리' 이거밖에 없더군요. 그럴때마다 그런 '비논리적'인것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난감해지더군요. 한편에서는 안쓰러운분들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Sienic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20:14 (KST)

온라인에서 수구세력들의 영향력이 줄어들다보니 주로 신문에서 자주 까더군요. 요즘 기자들 개나소나 한다지만 조중동 기자들도 저럴줄은;;--1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07:05 (KST)
그냥 위키백과의 영향력이 커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요?--Cwt96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15:39 (KST)
그 영향력과 함께 위키백과의 성격과 운영방식도 잘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어떤 책의 소개에 이런 문구가 있네요. "이 책의 저자들은 저항적 지식인이 소멸한 잿더미 속에서 집단(대중)지성이라는 새로운 모델이 부활하기를 기대한다. ‘위키피디아’로 대변되는 일반인들의 지적 네트워킹은 지식권력의 독점과 폭력을 해체하기 때문이다. “저 높은 파수대에서 세계를 내다보는 현자는 잃었지만, 저 넓은 세계에 걸쳐 있는 무수한 익명의 현자들을 얻”는 것이다. 지식(인)이란 원래 ‘존재’가 아니라 ‘행위’의 개념이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스스로 지식을 탐색하여 생산하고 실천적으로 소비하는 집단지성은 ‘촛불지성’의 다른 이름이다." 언론도 지식인도 그 신화가 해체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케골 2011년 7월 7일 (목) 15:47 (KST)
아, 참고로.. 인터넷에서 뒤적거리다 발견했는데, 요즘 들어 발생하는 정치적 분쟁 문서들에는 '블루아이즈'라는 네이버 카페도 관련이 있는 듯 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8일 (금) 00:04 (KST)
사실 지난번에 이적 단체 관련 알려드린 링크 글의 원본이 그 블루아이즈 카페에서 나온 글입니다.--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0:17 (KST)
블루아이즈도 jcja0909 이사람이 역시 활동하더군요. Storyk와 비슷한 단체같네요.--1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9:58 (KST)

지금 무슨 '제목'하나 바꾸는거 조차도 논란으로 가는거 이거 솔직히 창피한거라고 느낄필요가 있습니다. 단적인예로 일본어 위키에서 ja:ノート:南京事件 (1937年) 이 문서 제목 조차도 저렇게 떠드는거 보면 뭔가 느끼는거 없나요?--Sienic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0:14 (KST)

오늘 조선일보 사설에는 조선일보 기사가 잘못되었다고, 하나 올라왔네요. 누구신지는 몰라도 매우 반갑습니다. [3] --SVN Ta.】【Con. 2011년 7월 8일 (금) 16:31 (KST)

  • 성호철 기자라... 저보단 선배시겠네요^^.. 기회 되면 연락 한번 드려야 겠습니다. adidas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16:35 (KST)
    • 애초 조선일보 기사를 보고 기사 작성자에게 묻고 싶은 것들 : jjw, posteinstein 두 사용자가 좌파 성향인 근거는 무엇인가? (허위 사실 유포?) 천안함 사건 명칭에 대하여 한국어 위키백과 이외에 영어판, 중국어판, 일어판에서 '천안함 침몰'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가 이에 맞춰가는 것이 잘못인가? 한국어 위키백과도 한국 정부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의미인가? '이적 단체' 문제가 현재 삭토중이며, 이적단체 분류에는 '대한민국' 표현을 꼭 넣고 있다는 사실은 왜 고려하지 않았나? 김일성은 독립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나? 김일성이 조금이나마 독립운동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 '독립운동가' 분류를 쓰는 것에 문제는 없지 않나? 위키백과 재단 한국지부도 없는 상황에서 성 기자가 인터뷰한 '위키피디아 측'은 누구인가? (지어낸 인터뷰인가?) - 대략 이정도 의문이 생기네요 adidas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16:45 (KST)
저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저를 위키피디아측이라고 쓰셨군요. 저는 한 사람의 편집자일 뿐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저의 대답을 신뢰할 전략적 필요(?)가 있었나 봅니다. 면책규정에 있는 것을 지적하셨으므로 잘못된 지적은 아니네요. 다른 백과사전의 면책규정은 소개하지 않음으로 착각을 일으켜 성공적인 공격이 되었네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조사에 의하면 위키백과를 신뢰하는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공언련과 같은 단체에서 위키백과에 이처럼 관심을 가지시는 것도 그 영향력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죠. --케골 2011년 7월 12일 (화) 10:00 (KST)

매우 실망이네요. 조선일보와 공언련의 영향력이 매우 작군요. 위키백과를 정화해 주신다고 약속해 주셨는데, 관련된 편집과 토론이 거의 없어요. 신뢰할 만한 출처를 가지고 설득력있는 논리를 좀 더 많이 펼쳐주세요. 좌파든 우파든 위키백과를 발전시키는데 도움을 주신다면 저는 그들 모두의 지지자입니다. --케골 2011년 7월 12일 (화) 10:00 (KST)

오랜만에 위키백과에 들려봅니다.편집

요새 시간이 없어서 기여수가 줄어들었네요.

가끔 백괴사전에서 놀고 있습니다.

기말고사중에도 바쁘네요. 곧 학원까지 가야되고...

기말고사가 끝나면 기여수가 늘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말 줄일게요.

기말고사후에 보도록 합시다. --北京 (대화·편집항목·메세지) 2011년 7월 5일 (화) 16:08 (KST)

오랜만이시네요. 시험 잘보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1 (토론) 2011년 7월 5일 (화) 23:13 (KST)

위키백과 휴대폰 서비스편집

위키백과 휴대폰 서비스가 안되는 것인가요? KT 쓰고 있고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무선인터넷 서비스에서 포털 메뉴로 들어가면 위키백과 서비스가 있었는데 이제 보이지 않네요. 궁금합니다. 121.169.158.24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3:13 (KST)

위키백과 휴대폰 서비스는 위키백과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KT측에 문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Cwt96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15:57 (KST)
얼마전에 접는다는 공지가 있었던 것 같아요~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19:48 (KST)

위키백과 사무관 또는 관리자분을 토론자로 모십니다.편집

위키백과 사무관 또는 관리자분의 토론자 참여를 요청합니다.

story K에서 오는 7월 19일(화) 위키백과에 관한 토론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집단지성으로서 위키백과 현황과 북한관련 문서에 관한 내용입니다. 지난 1월 한차례 토론회를 열었으나 위백 관계자분이 토론자로 참석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사무관이나 관리자분이 꼭 나오셔서 위키백과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위키백과는 네티즌 개개인이 만들기때문에 문서에 관한 책임은 일차적으로 개인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신뢰하고 있기때문에 그 책임도 커졌습니다. 모든 문제를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리기에는 그 영향력과 파급력이 크고 사무관과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꼭 위키백과를 대변하는 관리자나 사무관의 입장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위키백과에 많은 기여를 한 편집자로서 토론회에서 반박할것은 반박해주시고 지적할것은 지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해가 있다면 풀고 개선점이 있다면 함께 고민해봅시다.

사무관이나 관리자이시면 누구든 토론자로 모시겠습니다. 토론회에 참석해주실수있는 분은 저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choiow@paran.com입니다.

토론회 개요
-일시 및 장소 : 7월 19일(화) 오후 2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
-주최 : 청년지식인포럼 story K
-후원 : 세종연구소
-프로그램
사회: 양운철(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
제1발표 : 한국어 위키피디아 북한 문서 종합 분석(김용훈, 데일리NK 기자)
제2발표 : “집단지성”으로서의 한국어 위키피디아의 현황과 문제 및 개선 방향(이종철, 청년지식인포럼 story K 대표)
토론자1 : 오경섭(세종연구소 연구위원)
토론자2 : 이지수(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토론자3 : (한국어 위키피디아 사무관 또는 관리자 중 1인)(미정)
노파심에 한마디 덧붙이자면 위키백과를 없애려고 하거나 좋은 취지를 훼손하기 위한 토론회가 절대 아닙니다. 저희는 위키백과의 발전을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3:51 (KST)
관리자나, 사무관이 일반 편집자보다, 약간의 기능을 더 가졌다 뿐이지, 권리가 더 있는 것도 아닌데, 왜 하필 '관리자'와 '사무관'이죠?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6일 (수) 14:04 (KST)
반드시 관리자나 사무관일 필요는 없다고 보지만 최소한 위키백과의 시스템이나 운영방식에 대해 정확히 아는분이 오셨으면 하는것입니다. 또 오신 분이 위백전체를 대표해서 발언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위백시스템을 잘모르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라도 나오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정중하게 요청드립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5:15 (KST)
앨리스님께서 청년지식인포럼 story K의 관계자이신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어떤 단체인가 궁금해서 네이버 카페에 들렸다가 해당 단체의 지난 1월 토론회의 한국어 위키미디어의 개선 방향이라는 발표문을 읽어보았는데, 개선 방향으로 언급된 내용 중에 '백과사전이라 표현되어 국민들에게 오도된 인식을 주는 것은 부적절하기에 한국어 ‘위키피디아’ 라 명칭을 개정할 수 있도록 시도한다.'라는 항목과 역사와 인물에 대한 개정 작업이라는 항목에서는 '가장 핵심적인 역사적 사건 30개항과 가장 주요한 한국과 북한의 인물 10인에 대해 ‘논쟁 중’인 항목으로 변환시킨다.'는 귀 단체의 공식적인 입장인 것인가요? 궁금합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6:03 (KST)
물어볼 필요도 없이 사실인것같습니다. 카페에 있던 자료 분기별로 모임을 열어서 공론화 시킨다네요. 조중동이 매번 보도해줄듯?--1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07:47 (KST)
평생 알려질 일이 없는 계정명이 신문에 뜨게 생겼군요.. 거참..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7일 (목) 12:25 (KST)
어찌보면 그 자료. 여기에서 중 제가 먼저 본 사람일껀데 그건 놓쳤었군요. 참.--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23:59 (KST)

관리자이기 이전에 편집자로서 명시적으로 참여를 거부합니다. 이미 위쪽에 이야기했듯, 위키백과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단, '개개인'이 참여하는 곳이며,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한 곳이 아닙니다. 위키백과에서 관리자가 하는 일은 청소당번과 비슷합니다. 애초에 토론회에 '관리자'를 초대하겠다는 것부터가 이미 위키백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가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위키백과를 고치겠다면서 위키백과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데에 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위키백과는 열려 있습니다. 필요없이 위키백과 사용자들을 부르지 말고 그쪽에서 위키백과로 오세요. 그게 간단하지 않아요? --Klutzy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5:01 (KST)

인포서를 걸고 참여하고 있지 않다가 간만에 와서 글을 남겨드립니다. (제가 누구인지는 비밀) 제가 story K 쪽으로 견학을 갔을때 언젠가 이전에 "수정해야 할 것을 제보해주세요" 한 것을 받고 정리하고 한번 더 토론회 여신다고 하셨는데 결국엔 하시는 것 같네요. 제 생각에는 외부 단체 이름으로 이런 거 하시다가는 환영받기는 커녕 위에 조선일보 기사처럼 오히려 경각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봐요. story K쪽에서 위키백과를 어떻게 폄하한다기 보단 발전을 위해서 이러는 거 알고 있기에 더더욱 답답하고 안타깝고요. 이러기 보다는 이거 취소하시고 그냥 위에 패널분들도 같이 모셔서 백:오프에 직접 참여하셔서 주요 편집자들과 위키백과에 대해 토론하는 게 그게 더 효율적이고 발전적입니다. 그게 위키백과를 이해하는 가장 효율적이고 발전적인 방법입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6:19 (KST)

누구이신지 짐작이 갑니다만 비밀이겠지요? ㅎ--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6:26 (KST)
"제가 story K 쪽으로 견학을 갔을때"에서 부터 제가 누구인지는 다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ㄱ')>. 미리 보기 버튼 누르고 나서야 저장 버튼 누를 수 있다는 게 좀 불편하네요.--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6:31 (KST)
저는 그게 아니라 "인포서"에서 알아차렸는데요. 견학 가셨는지는 몰랐습니다. ㅎ--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6:33 (KST)

저작권을 제외한 위키백과의 문서에 관한 책임은 그 누구도 지지 않습니다. 위키백과:면책 조항을 읽어 보십시오. 관리자와 사무관도 마찬가지입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1년 7월 6일 (수) 16:28 (KST)

제 기억으로는 확실하진 않는데 2월 모임떄 위 모임 처럼 재단 창립과는 별개로 정기적으로 편집자들끼리 모여서 주요 문서에 대한 상황을 검토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편집할 것인가에 대해 토론해보는 모임을 가져보자는 의견이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이 의견을 제시했었는지도 모르겠군요.) 이 참에 그냥 그런 모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story K 주최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 이름으로 주최하는 겁니다.--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6:44 (KST)

 의견참....여러가지로 시끄러운 단체네요. --1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07:01 (KST)

조선일보의 위키백과 관련 기사에 222.106.148.161 ip사용자분께서 던져주신 온라인 언론보도랑 이 문단의 참석자 자격사항에 따르면, story K는 위키백과를 이해하실 의향은 없어보이네요. 위키 방식은 제로보드나 대한민국에서 쓰는 BBS와는 전혀 다른겁니다. 유감이지만, 누군가가 정말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대변자로서 참석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눈에 선합니다. 뭐, 애초에 대한민국에서 허용하는 다향성은 매우 제한적이니까 저렇게 보는것도 당연시 되는것 같습니다. 그것의 여러가지면에서의 발전을 막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겠지요. --크렌베리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13:54 (KST)

story K에서 하는 것보단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해결하는 방향이면 좋음..--(무단팔극권)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15:35 (KST)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런 단체로 위키백과에 대해 관심을 갖는 건 안해주셨음 좋겠네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 기여하신다면 모르겠습니다만. - 츄군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15:45 (KST)

그들의 태도가 언제나 그렇지만 말은 뻔지르르하지요. "우리는 위키백과의 발전을 바란다" 뭐 이런것들 ㅎㅎ 국가를 사랑하면서 가스통 들고다니는 고엽제 전우회가 생각나더라고요. --1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21:50 (KST)
아 조금 사견을 덧붙입니다만 스스로 "지식인"이라고 하는 태도부터 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 츄군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0:37 (KST)

아무튼 저번엔 뭔가 하고 호기심 반 분노 반의 마음을 가지고 참석해드렸습니다만, 시간도 되질 않고 불참할 생각이니 혹여나 저에게 기댈 생각 하고 참여를 바라진 마세요. 괜히 토론자중 하나로 참여했다가 언론에 어떻게 이상하게 말꼬리 잡혀서 보도될지도 모르는 일이고요. 그렇게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려고 하고 생각하고 하신다면 성의를 보이세요. 괜히 이상한 (제가 이상하게 보는게 아닙니다. 다른 분들 반응을 보세요) 단체 이름을 걸지 마시고 직접 와서 참여하시라고요.--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23:57 (KST)

어쩌면 위키백과에서 토론회를 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story K를 초대해주신다면 더 감사하구요. 혹시 토론회를 열게되면 꼭 초대해 주십시오. 저희가 토론회를 열지만 위키백과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관리자나 사무관에게 또는 많은 기여를 하신분께 어떤 책임을 묻기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11:46 (KST)

참고로 조선일보에 위키백과에 대한 몇가지 오해라는 글이 실려 있어 소개드립니다. 이분의 말씀에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13:44 (KST)
위키백과에 대한 몇가지 오해를 쓴 사용자입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죄송하지만, 앨리스 님께서 제 글을 제대로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는 전적으로 글을 명확하게 쓰지 못한 제 불찰이기도 합니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 글에도 나와 있듯이 저는 위키피디아(인터넷 백과사전) 左편향 내용, 네티즌들 수정운동 나섰다라는 기사를 읽고 글을 썼고, 그 글의 논지는 한국어판 위키백과는 '대한민국(또는 남한)의 위키백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곧, 위에도 올려 주신 '청년지식인포럼 스토리 케이', '데일리엔케이'를 비롯한 이른바 뉴라이트 계열의 단체에서 주장하는 "위키백과가 북측의 선전도구로 이용될 수 있다"든지 "좌편향된 내용이 많다"는 건 애초에 참과 거짓을 가릴 수 없는, 성립 자체가 어려운 명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쪽 단체나 세력에서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한국어판 위키백과는 '믿을만한 출처에 기반해 사실 관계에 입각한 중립성을 지키는 서술'을 한다는 기본 규칙이 매우 잘 실현되고 있으므로, "'개선'시켜야 한다"느니 "문제가 있다"느니 하는 문제의식 자체를 저는 받아들일 수 없고, 대부분의 사용자들께서도 그러시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한국어판 위키백과는 '좌편향'도 '우편향'도 아닌 오직 '중립성'만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고, 북측과 관련한 사건이나 인물에 대해, 또는 전직 대통령에 대해 최소한의 사실 관계를 서술하는 것마저 '좌편향'으로 몰아가는 시각에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또, '위키백과의 발전'을 위해서 토론회를 여신다고 하셨는데, 저 토론회 자체가 "한국어판 위키백과는 지금 큰 문제(또는 문제가 될 소지)를 안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용자분들께서 이렇게 반감을 가지시는 게 아닐지도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글이 좀 장황해졌는데, 제 뜻이 잘 전달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앨리스 님께서 제 글에 공감하신다는 말씀은 글쓴이인 저로선 기쁜 일이지만, 그 글을 쓴 목적 자체가 -이번 토론회처럼- 위키백과를 '좌편향'이라고 보는 사람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서였기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기분 나빠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승범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16:13 (KST)
조중동이 우익 위키백과를 따로 만들까요? 미국에서 사는 보수주의자들은 Conservapedia라는 미국 우익 정치 위키백과 비슷한 것을 만들었습니다. Komitsuki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13:46 (KST)

하나 개명운동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같은 논리로 따졌을 때 네이버의 오픈백과도 사전이 아니므로 사전으로 오해하지 않게 개명운동을 펼쳐야 합니다. 위키백과 개명운동을 펼칠거면 먼저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네이버의 오픈백과부터 고치는 것이 좋겠습니다.--Cwt96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17:37 (KST)

저기 storyk인지 뭐시기 단체인가에서 주장하는바에 대한 오류를 지적하려면 논문을 써서 제출해야 할 지경입니다. 거기에 써놓은 궤변을 굳이 여기서 반박해야 할 이유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들은 위키백과를 좌편향으로 몰아가고 싶을 뿐 배우거나 참여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storyk에서 위키백과를 개조시킨다고 처음 이야기 한게 1년 전이었던가요. 전혀 참여가 없습니다. 그냥 여론몰이로 위키백과 믿지 말라는 선동이 하고싶을 뿐으로 보입니다. --1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08:07 (KST)

6월 25일에 예정되어 있었던 오프라인 모임편집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2011년 4월 16일에 따르면 6월 25일에 준비위원회 모임을 열겠다고 나와있는데 지금은 7월 56일입니다. 어떻게 된건가요.--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6:26 (KST)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25주#한국 지부 창립 준비 모임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 Min's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6:28 (KST)

위키백과를 떠납니다.편집

휴~.... 일단 한숨부터 나오네요...

지금까지 위키백과에서 저를 도와주셨던 모든 위키백과 유저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하고싶습니다.

이제 저는 위키백과를 떠납니다.

이유는 말해드릴 수 없고요,

언제 다시 올지도 모릅니다.

백괴사전도 떠납니다.

이상 여기까지 말을 줄일게요.

감사합니다.

사용자:베이징 2011년 7월 7일 (목) 15:04 (KST)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좋은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21:47 (KST)

공정언론시민연대의 위키백과 분석편집

공정언론시민연대에서 위키백과를 분석한 내용 중에서 총평의 일부를 발췌해 봅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19:27 (KST)

  1. 사전이 아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는 네이버 지식검색과 다음 아고라가 결합된 형태로서 인터넷 유저들이 콘텐츠 형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에도 불구 논란이 되는 사안의 경우 비전문성과 주관성 문제가 뚜렷하여 사전의 기능을 할 수가 없다.
  2. 심각한 정보의 왜곡과 일방적인 정보가 유통되고 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콘턴츠 분석결과 흥미로운 사실은 콘텐츠를 누가 올리느냐에 따라 내용의 성격이 달라진다는 점이다. 게다가 북한이 위키백과의 개방성을 악용해 체제를 선전하는 홍보수단으로 활요할 개연성도 충분한데 만일 이렇다면 정보의 왜곡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3. 성폭력 등에 무방비 노출
    한국어 위키백과가 타 언어판 위키백과와의 차이점은 성관련 콘텐츠가 많고 선정성과 자극성이 현저하다는 것이다. 조두순 사건의 항목을 게재하면서 구체적인 범죄사실을 판결문과 함께 싣고 있다. 자칫 모방범죄 발생의 우려도 있다.
  4. 결론
    인터넷 유저들이 만드는 웹 백과사전이라는 이상적인 모토로 시작됐지만 결국은 유저들의 성숙되지 못한 의식 때문에 좋은 제도가 자리를 잡지 못하고 겉돌고 있는 것이다. 정책과 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유저들도 문제지만 별다른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는 위키미디어재단의 수수방관적 태도도 문제점으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히야, 눈물나게 공정하네요 ㅎㅎ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19:48 (KST)
끝내주는 군요. 위키문헌을 본다면 난리가 나겠군요. 좀 위키백과에 대해 알 생각을 했으면 합니다만.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7일 (목) 19:57 (KST)
요즘 기자도 개나소나 한다더니 시민단체도 개나소나 들어가서 대~충 활동하는가보군요.--1 (토론) 2011년 7월 7일 (목) 21:46 (KST)
저걸 작성한 분이 누구신지는 몰라도 꼭 말해야 할 건 말해야겠네요. 특히 성폭력이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지 필터 기능을 도입하려는 것이구요. 또한, 북한이 문서 내용을 고치면 다시 되돌리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참 어이가 없네요. --SVN Ta.】【Con. 2011년 7월 7일 (목) 22:27 (KST)
해당 문서에 링크를 부탁드려요. 개인적으로 부디 그 작성자 분이란게 공정언론시민연대 모니터링 팀장 어느 분이 아니길 바랍니다.--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0:01 (KST)
청년지식인포럼 story K(홈페이지)의 위키피디아 자료실에 있는 공정언론시민연대가 작성한 한국어 위키백과 보고서를 참고했습니다. 문서 링크는 제가 방법을 모르겠습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0:19 (KST)
그럼 맞는 것 같네요.--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0:24 (KST)
애초에 지들 멋대로 평가니 분석이니 하는 것부터가 평가나 분석은 할 마음이 없고 몰아가려고 하는 방향이었다는 걸 증명해주고 있네요. 뭐 어차피 저런 단체가 저런 평가를 내리면 오히려 사람들이 반대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서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봅니다만. - 츄군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0:36 (KST)

왠지 StoryK 대책위원회가 구성될 것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_-; - Ellif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01:18 (KST)

애초에 중립도 제대로 못지키면서 정치적인 시각이든 어느 쪽이든 편향된 시각에서 이런 방향으로 가야한다느니 뭘 고쳐야한다느니 자기들 편한 위주로 할거면 단체로 오지 마세요. 정말 대한민국만 이런건가요? 심심하면 단체를 만들어서 "너희는 우매하니 우월한 우리가 가이드해주겠다" 이런 자세로, 상대를 이해할 생각은 않고 토론을 하니까 맨날 말싸움으로 바뀌잖아요! 일은 저질러놓고 책임은 안지는데 믿을게 하나도 없어!! --크렌베리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12:30 (KST)

ip는 다르지만 동일인물입니다. 어제 귀찮아서 말씀 안 드린게 있는데 앨리스 님이 쓰신 위키백과:사랑방/2011년 제23주#위키백과의 신뢰와 영향력과 제시하신 자료의 날짜를 비교해보면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다가 이제와서 보니까 이러저러 하다. 괜찮은 것 같다"로 해석됩니다. 그 자료 2월달 즈음 해서 꽤 예전에 나왔던 건데 또 새로 올라오는 걸 보고 뭔가 또 새로 나온 줄 알았네요.--125.240.19.2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13:54 (KST)

  • 언론 관계자입니다. 공정언론시민연대라는 곳이 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다시 잘 떠올려보니 변xx님께서 만드신 모 매체(B뉴스, 미디어WC 등)에 가끔 등장하는 분들이네요. 일단 본인들의 공정성부터 어느 정도 확보하시고 다시 오세요. adidas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17:05 (KST)
자신들의 공정성부터 확보하시길. 이 말이 딱 결론이네요.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6:32 (KST)

초보자 모임 다시 제안편집

예전에 제가 초보자 모임을 제안했었는데, 진전이 없었죠. 제가 이전에 주장한 초보자 모임의 문제는,

  1. 초보자만의 친목 공간이 될 수 있다.
  2. 초보자와 기존 편집자간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새로이 제안합니다. 초보자 모임과 비슷하지만, 다른 것이 무엇이나면, 이 공간은 모든 것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것입니다. 질문에 해당하는 부분을 위키백과 내부의 문서에 링크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해당 부분을 덧붙여서 더 좋은 문서로 만들어서 위키백과를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아러면 분명히 위키백과를 네이버 지식인으로 만들거냐는 의견이 나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 새로운 초보자 모임에서는 직접적 답변을 불허하고, 위키백과 내부의 문서를 이용하고, 부족한 부분을 덧붙이게 한다면, 지식In 서비스에 익숙한 유저들을 손쉽게 위키백과에 기여할 수 있게 하며, 답변을 하며 서명을 하고, 문서를 찾아보면서 개인으로서는 지식 검색 능력을 향상시키고, 위키백과의 토론 문화와 위키 문법을 익히면서 결국 위키백과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됩니다.

여러분은 이 새로운 초보자 모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런 모임이 생겨 보다 많은 유저들이 오게 된다면 초기에는 반달 행위가 늘어날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중립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Cwt96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20:21 (KST)

기존에 위키백과 사용 및 위키백과 편집과 관련하여 질문하고 답변하는 백:질문방과 구분하여, 초보자 유무를 떠나 (영어 위키백과의 en:WP:Reference desk에 해당하는) 어떤 주제에 상관없이 질문하는 공간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그런 공간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참고사항으로) 과거에 위키백과:사랑방/2007년 9월#안내 데스크, 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24주#이런거 도입 어떨까요, 위키백과:사랑방/2009년 제51주#네이버 지식인과 유사한 서비스 제공,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20주#질문방에 관하여에서 잠깐씩 논의된 적이 있네요. -- Min's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21:03 (KST)
en:WP:Reference desk와 비슷한 것 같네요.--Cwt96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22:04 (KST)

설문 조사.편집

위키백과에 관한 질문을 Google Docs를 이용해서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위키백과가 얼마나 신뢰를 받고 있고 그리고 어떻게 생각되고 있는지에 관해서 입니다. 여기를 참조해서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가급적 위키백과 사용자 분들은 홍보만 해 주시고, 참여는 하지 말아주세요. 일반인이 대상이니까요.) --SVN Ta.】【Con. 2011년 7월 8일 (금) 22:58 (KST)

결과는 어떻게 볼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Kwj2772 (msg) 2011년 7월 8일 (금) 23:31 (KST)
결과는 누구든지 여기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처음으로 한 TEST는 제외하고 봐 주세요. --SVN Ta.】【Con. 2011년 7월 8일 (금) 23:35 (KST)

알찬 글 후보편집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 토론과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해제 토론에 관심을 보여 주세요.. 참여 부탁드립니다.^^Tinystui (토론) 2011년 7월 8일 (금) 23:50 (KST)

활동자수가 줄어든것같습니다.편집

매우 활동적인 사용자수(한달 100회 이상 기여자수)를 보시면 5월엔 81명으로 떨어졌네요. 이는 2년만에 가장 적은 숫자같습니다. 몇명 안되는 숫자라 한두명만 빠져도 차이가 커보이긴 하지만 약간의 하락세인것은 부정할 수 없는것같습니다. 한달에 5회 이상 편집자수는 별 차이가 없긴 하지만 저는 활발한 유저수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기때문에.... 제가 자주 들어오는건 아니지만 문서 편집하다보면 훼손된 기여가 고쳐지지 않고 남는경우가 좀 늘어난 것 같은데 이는 '최근바뀜'을 주시하는 분들이 적어진것 아닌가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위키백과 편집 참여 운동이 쉽지 않다는건 알지만 정체되어 있는 현 상황을 보면 마음이 아프네요. --1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00:53 (KST)

방학이 되면 다시 숫자가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자구요^^Tinystui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01:03 (KST)

2010년 현재, 전세계에서 인구5천만, 실질GDP3만불 정도가 되는 나라는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한국, 뉴질랜드의 6개국 정도가 됩니다. 위의 통계표를 보면, 매우 활동적인 사용자 수는, 2010년 1월 현재, 프랑스 718, 독일 1024, 일본 402, 한국 100, 스페인 478, 이탈리아 482 라고 나옵니다. 한국어가 좀 저조하기는 하네요. 좀 포상을 늘리고, 불만사항들을 빠르게 잘 처리해 주는 식으로 해서, 참여를 독려하는 게 좋겠습니다. 뭐, 법인 설립 이야기도, 오래되었는데, 다시 추진중인가 보네요. 어떤 형태로든, 나쁜 형태만 아니라면, 활발해지고, 다양해지고, 적극적이고 하면, 사람들이 좀 더 오겠죠.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6:51 (KST)

나라별 행정 구역 문서편집

최근 들어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나라별 행정 구역 전체가 완성되긴 했습니다만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는 나라별 행정 구역 문서 수는 타 언어판 위키백과에 있는 행정 구역 문서 수에 비해 격차가 여전히 큰 편입니다. 아마도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행정 구역에 대해 '문외한'인 분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라별 행정 구역 문서에 도움 주실 분 없으신가요? 관리자를 포함한 모든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도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 Sangjinhwa (상진화)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11:00 (KST)

일단 백토:도시의 맨 아랫 부분 문단부터 해결하고 작업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SVN Ta.】【Con. 2011년 7월 9일 (토) 11:10 (KST)

일부 보수단체의 위키백과 개입에 대한 개인 입장편집

조선일보 등에 보도된 것처럼, 일부 보수단체가 조직적으로 위키백과에 개입하고 있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 사용자들이 개인적으로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것은 자유겠습니다만, 거대 보수 언론 등을 등에 업고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조직적으로 위키백과를 '접수'하려 한다는 인상을 받을 정도입니다.(이런 '추측'이 틀리길 바랍니다.)

말 돌릴 것 없이 조직적으로 개입하는 목적을 명확히 밝히고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중립적 사용자인 척 포장하고 여론조작 하기보다 솔직히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조직적 위키백과 가입자들 중 일부는 일반 문서 편집은 없이 죄다 논쟁적인 문제에서 토론만 올리고 있습니다.

백과사전의 내용을 풍부하게 하기보다 이념 논쟁에 집중하는 행동을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adidas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17:01 (KST)

보수성향 사용자들이 위키백과에 참여하는 것이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그것이 위키백과의 편집지침만 지켜서 참여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말씀하시는 '조직적'이라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겠지만, 단순히 위키백과에서 타인에게 편집을 독려하는 행동은 지식나눔의 한 형태로 보아야 하며 위키백과에서 적극 권장되는 일이고 조직적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라면 그것을 '여론조작'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거대 보수언론을 등에 업은 조직이라는 표현 자체만으로 실체가 없습니다. 모호한 표현으로 특정 편집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려 하지 말고 거대보수언론이 어디인지 그들이 어떤 조직을 결성했는지 밝히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용자든 일반 문서 편집없이 토론만 올리는 것은 사용자의 자유영역에 속하는 일입니다. 토론만 한다고 뭐라 할 수 없습니다. 토론문서에서의 논쟁도 결국은 백과사전의 내용을 풍부하게 하기 위한 전단계에 속하는 일입니다.

adidas님께서는 조직적이라는 표현에서 '조직적'이 어떤 의미인지 명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Mirk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23:46 (KST)

조선일보 기사 보세요. 위에 링크도 다 있는데. [4] 이게 조직적 개입 아니면 뭐죠? adidas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5:15 (KST)
저도 조직적인 개입이 맞다고 생각합니다.--1 (토론) 2011년 7월 12일 (화) 12:40 (KST)

위키백과 조직적 개입중인 분들에게편집

아울러 story K, 공언련(이런 곳이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만) 등 관계자 분들은 위키백과의 결정 과정에 대해 제대로 숙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1. 다수결이 아니다. : 특정 사안에 대해 10:1의 결과가 나왔다 하더라도 10명 의견이 객관적으로 잘못이고 1명의 의견이 타당하다면 바꿔지지 않습니다. 보수 여러분들이 좋아할 만한 예를 들자면, 2008년 촛불시위 때 이명박 문서에 갖가지 욕설과 백과사전에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 난무한 적이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지우면 '위키백과도 이명박 꼬봉이냐' 욕하는 사람들도 참 많았습니다만, 결국 해당 문서에 대한 최소한의 중립성은 지켰다고 생각합니다.
  2. 1인 1표제가 아니다. : 일반 문서 편집은 거의 없이 토론만 하는 사람의 의견은 설득력을 가질 수 없습니다. 예전에도 토론에만 열 올리다가 자기들 말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성질내고 떠난 분들이 있는데요, 성질 내시기 전에 백과사전 내용 편집에 충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에만 치중하는 분들의 의견이 편집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의견과 동등한 가치로 적용받아야 한다는 주장은 '평등하게 대해달라'라기 보다는 '무임승차 인정하라'에 가깝습니다.
  3. 편집자들은 전문가가 아니다. : 자신의 생각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당신이 그 사안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첨예하게 대립하는 쟁점에 대해서는 무리하게 바꾸려 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할 근거들을 수집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4. 대표자가 없다 : 위키미디어 재단이라면 모를까,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대표자가 없습니다. 관리자들은 자원봉사자에 가깝고요. 자원봉사자들에게 '왜 일을 열심히 안하냐'라고 다그치는 것이 말이 되지 않듯, 자원봉사자들에게 대표자 행세를 하라고 할 이유도 근거도 없습니다. 몇몇 관리자들의 편집 성향 등을 보고 위키백과가 좌파니 우파니 규정하는 것은 심각한 왜곡이며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adidas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17:00 (KST)
혹시 언급하신 단체 외에 위키백과 편집에 관여하는 단체가 또 있다는 것인가요?--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23:35 (KST)
같은 단체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 눈에 띄는 건 '블루아이즈'가 있네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10일 (일) 07:26 (KST)
위키백과에 문서편집을 많이 한 사람의 의견을 우대한다는 지침이 있나요? 아니면 문서편집의 횟수가 적은 사람을 '무임승차' 라고 규정하는 지침이 있나요? Mirk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23:52 (KST)
규정을 원하시나요? 아니면 위키백과의 상식을 '설명'한 것을 원하시나요? 1인 1표제가 아니라는 것과 다수결이 아니라는 것은 맥락을 같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위키백과:총의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adidas님의 발언을 문장 그대로 해석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저는 단순히 문서편집을 많이 해서 우대한다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근거와 중립성을 가지고 참여한 발언이 그렇지 않은 발언보다 총의 형성에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klutzy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12 (KST)
위키백과의 상식상으로 봐도 편집을 많이 한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의견이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발언은 굉장히 잘못된 발언이기 때문에 지적한 것입니다.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9:27 (KST)
문서편집과 토론참여가 다른비중으로 평가(?)된다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문서에 기여도가 높은사람의 말이 더 가치있다는 의미인가요? 제목같은 경우는 직접 바꿀수도 없거니와 토론에 참여하는 것도 기여가 아닙니까? 토론에 참여하다보면 문서에도 관심이 생기고 맞게 쓰여있는지 확인도 해보고, 가끔가다 아는부분이 나오면 문서편집에도 참여하고, 그럴수있는것 아닌가요? 왜 자꾸 텃새로 받아들여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앨리스 (토론) 2011년 7월 12일 (화) 14:31 (KST)

뭐, 두 견해가 대립중인 거 같습니다만, "초보자를 무시하자"는 소리는 아니겠지요. "숙련자를 무시하자"는 소리도 아니겠구요. 그 중간의 어딘가의 견해라고 봅니다. 양쪽 견해 모두 말이죠. 초보자 무시하면, 초보자 삐집니다. 숙련자 무시해도 숙련자 삐진답니다. 다 떠나버리면?? ;;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7월 12일 (화) 18:46 (KST)

타이틀 블랙리스트를 이용한 계정명 생성 방지는 소용 없습니다.편집

예전에도 계속 이 문제를 지적했는데도 아직까지 이 문제가 고쳐지지 않고 있네요. --위키관리자 (토론) 2011년 7월 9일 (토) 22:54 (KST)

위키백과는 좌편향 문서가 많습니다.편집

사랑방이 여러모로 특정단체의 활동에 의해 시끄럽게 되었군요.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위키백과의 현 문서는 대체적으로 좌편향이 맞습니다. 위키백과가 좌파성향이란 말이 아닙니다. 중립성을 지향하고 있고 실제로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만, 그것은 위키백과가 도달하고 있는 목표이지 현재 중립성이 지켜지고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중립적이지 못한 문서에 대해 끊임없이 이의제기가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고 토론을 거치며 중립적으로 수정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만큼 또 새로운 비중립적인 문서가 생겨나고 있으므로 새로운 중립성 논쟁은 계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이년간 위키백과에서 활동해 오면서 느끼는 것은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은 좌파성향이 우파에 비해 훨씬 많다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쓴다고 하지만 아무래도 문서가 생성되고 편집될 때마다 좌파의 입장에서 기술되는 내용이 많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본 이년간 꾸준히 고쳐지기고 있고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 갈길이 멉니다. 특정 사용자에 의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기술될 수 있고 다른 사용자에 의해 수정될 수 있다고 하지만 역시 수정되기 전까지는 잘못된 정보가 그대로 노출됩니다. 이것은 위키백과의 특성상 근본적인 한계로 위키백과의 단점입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이렇듯 어느 누구도 지금의 위키백과가 중립성과 사실을 지향하고 있지만, 현 시점에서 모든 문서가 중립적이고 사실이라고는 생각치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위키백과가 지향하는 중립성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수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포함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편집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요? 많으면 많을 수록 비중립적 문서들나 사실과 다른 내용의 문서들이 보다 빠르게 수정될 수 있으니까요. 현재 지적되는 내용도 위키백과가 좌파다 라는것이 아니라 위키백과의 문서가 좌편향된 내용이 많다는 것인데 이것을 마치 위키백과 전체가 좌파다라는 규정으로 받아들이면서 알레르기성 반응을 보이시는 분이 몇분 계신데 이해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단순하게 문서의 토론을 외부에서 진행한다는 것 정도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를 두고 토론하고 참여를 남에게 권장하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성향임을 떠나 지극히 옳은 일입니다.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0:11 (KST)

좌우와 관계없이 이해도가 떨어지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이없어하는 것 뿐입니다. 위키백과를 이해하려고 하느냐 아니냐의 문제인거죠. 위키백과에 좌편향 문서가 많다고 보시면 그건 우편향적인 사람들이 공부를 안하기 때문입니다. 참여를 하려고도 하지 않구요. 우파적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일단 참여와 공유라는 것 부터가 좌파적이네요. 그런데 그건 좌파적인게 아니고 상식적이라고 표현하는게 옳을겁니다. 그렇게 본다면 위키백과에는 상식적인 문서가 많은거지 좌편향적인 문서가 많은건 아닙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0:21 (KST)
중립성에 어긋난 문서를 상식적이라고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참여와 공유는 행동자체가 좌파라 해도 별개로 그곳에서 도출된 결과(문서)가 좌파적이어야 하지는 않고 상식적이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참여를 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참여를 독려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0:35 (KST)
중립성이란건 얘기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저는 중립성이 어긋난 문서가 그리 많다고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여와 공유를 좌파라고 보긴 하시는군요. 그럼 아마 여긴 좌파 사이트 맞을겁니다. 전세계 위키백과도 대략 그럴 것이구요. 참여는 전혀 말리지 않습니다만, 참여하지 않고 엇나가서 만든게 컨서버피디아 아니었던가요. 위키백과처럼 형평성을 가진 내용들을 찾는 것도 저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0:45 (KST)
참여와 공유가 좌파라고 본다고 말한 적 없습니다. 그리고 위키백과는 좌파사이트도 아닙니다. 멋대로 판단하고 글 쓰지 마세요. 그래도 중립성이 어긋난 문서가 있다는 것은 인정하시니 다행입니다.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쳐나가야죠 위키백과를 어떻게 평가하시든 그것은 자유지만 왜 이렇게 소모적으로 나오시는지 모르겠네요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0:54 (KST)
'참여와 공유는 행동자체가 좌파라 해도'라고 쓰셨길래 그랬습니다만 아니라면 다행이구요. 위키백과에는 좌편향 문서가 많다라고 무책임하게 쓰셨길래 하는 소리입니다. 그렇게 단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사실 소모적인 면을 부르곤 하죠. mirk님이 그리 쓰셔서 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쓴 것 뿐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0:58 (KST)
하하하하 결국 많다와 적다에 대한 차이인가요? 많고 적음의 기준이 없으므로 많다에 대한 적다라는 반론은 무책임한 딴지로 보이는군요. 이런 딴지는 소모적인 토론을 부르지요 하하하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02 (KST)
아닙니다. 좌우로 얘기할 성질의 것이 아니고 상식과 몰상식의 문제로 다르게 얘기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mirk님이 좌편향 운운 얘기 하는 것 부터가 굳이 좌우를 나누는 거죠. 전 별로 좌파적인걸 본 기억이 없거든요. --거북이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21 (KST)
다른 분들이 그 분들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개탄하는 이유는 "한국어 위키백과는 사실 중립적 위키백과인데 수꼴놈들이 자기들 입장에서만 좌편향되어 있다고 외치고 있다.! 전혀 우리를 이해하려고 있지 않아!"가 아닙니다.--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0:30 (KST)
그럼 뭔가요? 수꼴놈들이 아니란 말인가요?
아까부터 쭉 봤는데, Mirk님이 도대체 어떤 목적으로 이런 글을 쓰시는 지 모르겠네요. 이념 논쟁의 장을 원하는 건가요? 그리고 애초에 좌, 우 이념으로 문제를 해석하려 한다는 것이 과연 적절한 것일까요? 또한 애초에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식으로 타인들과의 원만한 의사 소통이 아니라, 이념 분쟁을 택했다는 것도 의문점이네요. 모든 문제를 좌우, 흑백으로 해결합니까?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27 (KST)
전 S.BULLET님이 도대체 무슨 목적으로 이런 글을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외부단체 및 언론의 보도내용에 대해 사랑방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토론을 모르시는건가요? 위키백과 문서의 중립성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위키백과의 좌편향 논란과 사랑방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토론에 대해 제 견해를 말한 것입니다. 아까부터 쭉 봤다면 당연히 아시리가 생각되는데요?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22 (KST)
무슨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요.;; (은제 탄환님에 대한 답글이 아닙니다)--222.106.148.161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14 (KST)

단순히 좌우의 문제로만 보시는 시각 떄문에 더 문제가 커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렇게 이분법적으로 떨어지는 일은 아닙니다만 :-( - 츄군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26 (KST)

위키백과의 문서들이 비중립적으로 서술되어 있고, 부정확한 사실이 기술된 채 있는 사례가 존재하고 있다면 이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좌파라고 지적되는 내용 역시 위키백과 내부의 특정 문서가 좌편향이라는 이야기지 위키백과 자체가 좌파사이트라는 말이 아닌데 이것을 침소봉대하여 위키백과가 왜 좌파냐?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데 대한 문제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중립성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좌편향되어 있는 문서가 있다면 수정하는게 맞습니다. 실제로 그런 문서들에 대해 이의가 제기되고 있구요. 이런것들을 활성화하는 것은 위키백과를 위해서도 좋은 일입니다. 그를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하고 참여를 독려해야 합니다.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36 (KST)

덧붙여, 무엇보다도 더 이상한 건 좌우 이념적 해석 아닌가요? 사실을 명확하게 기술하는 것이 초점이지, 좌우 이념적 해석이 초점인가요? 접근 방식부터 심각한 오류가 있는 것 아닙니까? Şilver ßullet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44 (KST)
좌우 이념에 관련된 문서는 사실을 기술한다 해도 서로 다른 주장이 공존하는데 특정 시각에서의 내용이 더 도드라지게 서술된다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사실틀과 중립성틀은 그래서 있는 것 아닙니까.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55 (KST)
저는 위키백과의 편집에 자주 참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일이 자꾸 불거지기에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다 싶어 글을 씁니다. 위키백과의 어떤 문서가 특정한 정치적 이념을 전파하는 것을 목적으로 쓰였다면 물론 그건 잘못이고 고쳐야겠죠. 그런데 대체 뭐가 좌편향인가요?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기술하는 것조차 '좌편향'이라고 몰아가는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뉴라이트를 비롯한 곳에서 주장하는 어떤 정치적 견해에 반하는 이야기를 써 놓았다고 해서 그걸 '좌편향'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건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백과사전'이라는 목적에 맞게 써 둔 것 뿐이니깐요. 그리고 위키백과의 일부 문서가 좌편향되어 있다고 생각해 이를 고치려는 사람들이, 이미 위에서도 충분히 드러났지만, 위키백과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조차 갖지 못했거나 가지려는 노력 자체를 할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위키백과의 '언어와 중립성'에 대한 아무런 이해도 없이 자꾸 그쪽 계열 단체들이 말도 안되는 딴지를 거니깐 어이가 없는 것이죠. 선승범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54 (KST)
네 사실관계를 기술한 것을 좌편향이라고 몰아간다면 그것은 분명 잘못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주장이 모두 틀린것은 아닙니다. 뉴라이트에 반하는 이야기를 써서 좌편향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문서에서 발견된 사실관계 오류, 논란이 있는 사실관계에 대한 하쪽 입장만을 소개한 부분 등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되었고 이를 수정하자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수정된 사례가 있구요. 결과적으로 위키백과에 긍정적인 기여를 한 것입니다.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주장도 있지만 결국 그런 참여독려에 의해 참여가 늘게 되고 그런 참여자들도 저와같은 편집을 하다보면위키백과의 시스템에 익숙해 질 것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런 선의에 의한 것조차 악의로 보고 그들의 주장에 잘못된 부분만을 발췌해 마치 그들이 하고 있는 모든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위키백과의 집단주의로 흘러가는 모습을 경계하는 것입니다.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2:06 (KST)
Mirk님이 첫 글에서 말씀하셨던 위키백과의 현 문서가 대체로 좌편향이 맞다는 평가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문서가 계속 진화하고 변화하는 중이어서 전혀 없다고는 말할 수는 없겠으나 대체로라는 평가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로 위에 남기신 참여 유도 내지 독려에 대한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비록 위에서 언급되었던 단체의 사람들이 위키백과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그들이 편집에서 참여해서 위키백과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사례가 생긴다면 좋은 일이지 않을까요? 또 그들이 자신들의 주장과 반대되는 내용에 의의를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주장의 근거를 중심으로 토론해서 문서에 반영하거나 반영하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물론 이런 일이 매우 힘겹고 격렬한 토론이 되거서 시간적으로는 소모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점은 오픈형 백과사전인 위키백과의 숙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서의 중립성 논란 그 자체보다는 한국어 위키백과가 보다 신뢰성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문서의 상당수가 출처가 없습니다. 있는 경우도 신뢰성이 부족해 보이는 것을 바탕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염연히 해당 표제어에 관한 학술자료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문기사 위주로 참고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조금 안타까왔습니다. 쿨쿨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2:35 (KST)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Mirk님 평소답지 않게 비웃음, 비아냥이 난무하고 있고, 각론을 총론으로 싸잡아서 이야기 하는 이분법적인 비이성적인 태도는 낮설게 느껴집니다. Mirk답게 이성을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자신이 소수라는 열등감을 갖고 계셨다가 StoryK가 나오니까 나도 이제 주류가 되는구나 생각하신건 아니겠죠? 그런식으로 접근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뉴라이트쪽에서 보면 중간도 좌편향으로 보일수는 있습니다만 이 토론은 무척 생산성이 떨어지는 분란만 유도하는 글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1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4:15 (KST)
소수라는 열등감이요? 주류? 위키백과가 그런곳이었나요? 1님이 말씀데로라면 정말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요?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9:09 (KST)

좌편향이 많아도 문제, 우편향이 많아도 문제, 둘 다 없어도 양쪽에서 소극적, 따라서, 이래도 저래도 그래도 다 문제가 되긴 됩니다. 항상 문제제기가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이것은, 여기만의 문제는 아니고, 단체에서라면 항상 제기될 수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너무 불쾌한 기분이 들게 되지는 않았으면 싶네요. 어디서든, 항상,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6:41 (KST)

과격하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느낌상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에 조금이라도 우호적이면 일단 좌편향,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아주 부정해야 우편향, 이런 것 같네요. 모르겠습니다. 링크의 기사에 제 아이디까지 번듯하게 노출되는 등등.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워낙 탄탄한 근거며 신념으로 똘똘 뭉치신 분들이라, 저와 뜻을 같이하는 분들 중에 이런 분야 공부 많이 하신 분들이 대신 상대해 주셔야 맞겠네요. 저는 이미 천안함 침몰 사건에 관해서도 제 수정내용도 모두 부정하시고 우편향적으로 계속 고쳐놓으시기에 관심 문서도 해제했고요, 아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당분간 관련되지도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관점에서 애국자가 아니라서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죄가 있다면 우리나라 바깥에서 공부하면서 우리나라를 좀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었다는 것 뿐이겠죠. 여러분의 관점에서 '대한민국 국민이면서도' 말입니다. 저의 이 글에 뭐라 답변하셔도 상관않겠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좀 끄적여 봅니다.--PostEinstein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4:15 (KST)

  • '조선일보' 지원사격 받는 story K, 공언련의 '조직적 위키백과 개입'이 사실이 아니라고요? 조선일보 기사는 오보입니까? 좌편향 문서가 많아서 조직적으로 '수정'하시려고요? 정말 우리나라 보수들 대단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5:09 (KST)
언론에서 보도되었다고 그것을 지원사격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기사에 조직적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나요? 지원하겠다는 내용이 있나요? 단순보도를 가지고 지원사격이니 조직적인 개입이니 너무 과민반응하는거 아닌가요?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9:09 (KST)

Mirk 님의 주장은 정말 황당한 이야기군요. 여기서 의견을 말씀하신 adidas님이나 1님은 좌우를 떠나 중립성 위반에 대해서도 가차없이 지적하고 수정하셨던 분들입니다. 최소한 제가 활동하고 있는 지난 5년 동안 말이죠.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좌파"를 운운하는 것은 몹시 불쾌하군요. 예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이상하게 옹호하던 사용자 만큼이나 Mirk 님 역시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언련의 개입 부분은 10주년 행사 때부터 우려했던 것인데, 결국 실재화되게 되어 정말 유감입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6:24 (KST)

전 적어도 Jjw님이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토론에서도 출처의 신뢰성 운운하며 소모성 토론으로 몰고 가시더니 이번에 또 뭘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지난 토론때문에 저에 대한 감정이 안 좋으신건 알겠지만 이런식으로 대응하시면 전 Jjw님이 황당합니다.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9:09 (KST)
글쎄요. 그 문서에 대한 토론에서 Mirk 님과 기타 몇 분을 제외한 다른 사용자들의 생각은 전혀 다른데요? 다른 사람들이 왜 Mirk 님의 주장이 황당하다고 받아들이고 있는 지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꺼내지도 않은 지난 토론 이야기를 먼저 꺼내시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일입니다만, 최근에 가입한 몇몇 사용자들이 다른 문서에 대한 기여는 거의 없이 천안함이나 판문점 도끼 사건과 같은 매우 특수한 문서에 대한 토론만 집중하면서 특정 우익 정파의 주장만을 고집하는 것이야 말로 지금 위키백과의 중립성이 맞고 있는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9:53 (KST)
글쎄요 제가 볼때 Jjw님이 이렇게 황당한 동문서답을 하고 계신것이 Jjw님의 예전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한국어에 대한 이해'문제 때문은 아닌것 같아서 드린 말입니다. 다수결로 가자는 것인가요? 문서훼손도 아니고 토론을 하는 것 가지고 위키백과의 중립성의 위기 운운하시니 정말 안쓰럽습니다. 스스로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0:45 (KST)
뜬금없이 좌편향 문서를 운운하신 분이 저에게 하실 말씀은 아닌 듯 합니다. 스스로 잘 생각하실 쪽은 Mirk님 같네요. 황당한 동문서답이요? 이야기를 조금 나누다 보면 엉뚱한 말씀을 하시는 건 Mirk님입니다. 제 말에 대한 답변에 다수결이란 말이 왜 나오지요? 백:아님을 다시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전 솔직히 여기 저기서 말씀을 조금씩 달리하면서 다른 사람은 다 틀렸고 님만 옳다는 태도가 매우 못마땅하답니다. 밑에 이어지는 글에서는 조직적으로 지원한다는 근거를 대라 뭐 이런 내용을 말씀하시고 여기서는 위키백과 문서에 좌편향이 많다. 집단 개입이 뭐가 문제냐 이런 말씀하시고, 자신에 대한 성창을 먼저 이루시길. 좋은 일요일인데 님하고 저하고 또 길게 토론을 벌이면 다른 사람의 참여를 막는 일이 될 것 같아 이쯤만 합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1:10 (KST)

가장 이상한 점은 영어권 위키 사용자들은 한국어/일본어 위키백과를 극우 편향으로 생각니다. Komitsuki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6:29 (KST)

위키백과의 중립성과 참여독려에 대해편집

위키백과는 누구나 편집할 수 있기 때문에 중립성을 지키지 못한 문서들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념적으로 민감한 문서에 주편집자의 다수가 특정 성향을 지니고 있다면 특정한 쪽으로 비중립적인 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관리자나 사용자가 고쳐나가고 있고 많은 부분이 고쳐지고 있지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특성상 놓치는 부분도 있고, 모든 문서가 중립적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끊임없이 변화되는 오픈위키의 한계입니다. 어떤형식으로든 위키백과에 참여가 독려된다면 이렇게 놓치는 부분을 하나라도 줄일 수 있고, 토론한번이라도 더 하게 되면 문서의 질을 그만큼 나아집니다. 설마 어떤 분도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는 중립적이다!. 아무 문제가 없다! 라고 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문제가 없다면 중립성틀도 없고 더 수정할 거리도 없으니까요. 제 말은 이런 현황에 대해 개선하기 위해 의견을 제시한 것 뿐입니다. 본문에 좌편향이라는 내용이 있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시는 것 같은데, 좌편향이나 우편향이나 결국은 같은 것입니다. 위키백과에 우파성향의 편집자가 더 많이 들어온다고 해서 위키백과가 우편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파성향의 편집자과 좌파성향의 편집자 모두 모여서 편집하면서 중립성에 맞게 문서를 만들어 가면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의 사건을 계기로 상대적으로 소수인 우파성향의 편집자가 늘어나면 분명 위키백과에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보다 많은 토론기회가 발생하고 보다 많은 편집을 통해 중립적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처음오는 사람들이 위키백과를 이해하지 못하고 잘못된 편집을 한다면 지적하고 수정해 주면 됩니다. 그렇게 위키에 새롭게 적응한 사용자가 늘어난다면 결국 좋은 일입니다. 제가 storyk의 관계자라느니 소수라는 열등감때문이 아닙니다. 위키백과는 성향에 무관하게 누구나 위키지침에 맞게만 편집하면 인정되는 곳이기 때문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1님께서는 제가 소수라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소수이기 때문에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참여를 독려하는 이런 현상을 바람직하게 보고 있습니다. 위키백과는 중립성을 지향하고 있는 곳이지 모든 문서가 중립적이라고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지향점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진행해야 합니다.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9:49 (KST)

마치 자신은 편향적이지 않다고 말씀하시고 싶으신 것 같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Mirk 님이야 말로 다른 분야에 대한 기여는 거의 없이 중립성이 엄정히 요구되는 문서에 대한 편향적 토론만을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우편향 좌편향을 먼저 거론하신 점이나, 이러한 식의 토론이 마치 위키백과의 발전인 것 처럼 주장하시는 것부터 매우 편향적입니다. 위에 클러치님의 말씀처럼 비흡연자에게 담배 끊었냐고 물어보면 대답할 게 없는 것과 같지요. 지금 여기서 Mirk님의 주장에 답변하는 다른 분들의 말씀은 우편향 사용자가 많아지는 게 걱정이란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부족한 분들이 위키백과를 고쳐보겠다고 오셨을 경우 예상되는 수 많은 중립성 위반 사례와 오류로 기존의 사용자와 극심한 갈등을 겪을 것이란 점입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정확히 기억하기는 어렵습니다만 한 4-5년 전 위키백과가 아직 초창기 일 때, 정확히 Mirk 님과 반대의 목표를 가지고 위키백과가 너무 우편향이니 고쳐야 겠다는 주장을 하시며 위키백과 내에서 수 많은 충돌을 일으켰던 사용자도 있답니다. 물론 지금은 활동하지 않습니다만. 지금 제가 우려하는 것은 방향만 바뀌었을 뿐 그 때와 똑같은 상황이 더 많은 사용자와 문서를 대상으로 벌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에서 특정 이념이나 사상에 따라 행동하지 마실 것을 충고드립니다. 저는 특히 개인이 아닌 집단이 그러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위키백과 자체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자신의 신념은 자유이겠으나 최소한 문서의 편집에서는 엄정한 중립성을 지켜주십시오.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0:03 (KST)
 의견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우파 성향의 사용자를 거부하는건 아닙니다. 제가 그동안 Mirk님과 잘 지내온걸 보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위키백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16만개 문서중에 극히 일부인 정치성향 문서만 집중적으로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하게 만들려는 목적만 갖고있는걸로 보입니다. 또한 Storyk는 위키백과에 참여할 의지가 있다라기보단 몇번의 토론 모임을 보수언론을 통해 홍보하고 "위키백과를 믿지 말라"는 선동이 하고 싶은걸로 보입니다. 그들이 백:중립성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생각하신다면 Mrik님의 백:중립성에 대한 이해가 안된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북한의 시각 자체를 혐오하며 북한의 시각을 배제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이게 위백이 말하는 중립성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입니까?--1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0:13 (KST)
그들이 위키백과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참여한다면 그들에게 위키백과에 대해 설명해 주고 이해시키면 됩니다. 백:쫓에 의해 설명해주먄 됩니다. 처음에는 편집충돌도 있고 마찰도 있겠지만, 많은 기존사용자들도 그런 과정을 거쳐 위백에 적응합니다. 그렇게 위키백과에 적응하면 좋은 편집자가 될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떠나겠지요. 저는 storyk의 견해에 동의하지도 않고 그들이 위키백과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해하려는 노력은 하고 있고 최소한 편집에 참여하는 분들은 위키백과를 이해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찌됐건 언론을 통해 위키백과가 알려지면 신규사용자가 들어올것입니다. 그들과의 충돌을 우려해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그들을 이해시켜 위키백과 편집자로 끌어들여야 하지 않나요. 이 답변은 1님께 드리는 답변입니다. Jjw님은 문서편집의 중립성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지금 저는 토론문서를 편집하고 있는 만큼 저에대한 개인감정으로 토론하지 마시고 토론편집과 문서편집은 구분해 주시기 바랍니다.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0:37 (KST)
개인으로 참여하는 사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목적을 가지고 집단으로 들어오겠다는데 거기에 선의를 기대하라고요? 백:쫓은 선의를 전제로 합니다. 선의를 갖지 않은 집단마저 포용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제가 보기엔 Mirk님은 문서 편집에서도 신중하시진 않습니다. 최소한 천안함 침몰 사건의 교전국 틀 수정 및 기타 부분에 있어선 말씀이죠.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0:57 (KST)
최초에 쓴 글이나 지금이나 개인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을 말한겁니다. 언론사의 기사를 보고 참여하는 개인적인 사람이요. 그리고 집단역시 문서훼손이 실제 발생한다면 그때 판단하면 됩니다. 그리고 천안함 침몰 사건이나 전교조문서에서 Jjw님의 편집은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토론은 해당 문서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오래전에 토론불능으로 판단해 종료된 건을 다시 끌고오는 것은 선의가 아니죠?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1:05 (KST)
갑자기 전교조는 또 왜 들고 나오시는지? 그건 님 말씀대로 해당 문서에서 토론하시고요. 토론은 토론이고 문서는 문서라시길래 그 문서 편집도 다른 사람과의 이견이 있는 가운데 자신의 편집을 강행하는 건 최소한 신중하지 않다는 말씀입니다. 저랑 토론이 불능이라 하시니 저와 같은 지적을 하는 다른 사용자들이 이번 주 사랑방에도 매우 많다는 말씀만 드립니다. 왜 이토론 여러 사람이 같은 점을 님에게 지적하고 있을까요? 이 모든 사람이 님의 의견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가요?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1:16 (KST)
갑자기 천안함 침몰 사건을 들고 나오신건 Jjw님이십니다. 님과 토론불능이 된 것은 당시 많은 사용자들이 Jjw님의 주장이 옳지 않다는 지적을 해 주셨는데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지속적인 인신공격 및 사관신청 등으로 맞대응을 하시기에 그렇게 결론내린겁니다.Mirk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2:45 (KST)
제 윗글 어디에 갑자기 천안함 침몰 사건이 나오죠? 제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신 많은 분들은 어느 분 어느 분 이신가요? Mirk 님과 말을 섞다 보면 느끼는 게 자신에게 문제 제기된 것들은 별달리 돌아보지 않은 채 마치 어린 아이들이 "반사"를 외치듯이 되돌리려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언제 "지속적으로" 사관 신청을 했나요? 분명히 해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7:58 (KST)
Jiw님, 정말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이 시간부로 이 위키백과 사랑방에 대한 관심문서 별표를 해제하겠습니다. 이후에, 혹여라도 위키백과의 중립성을 위한 논쟁에 한사람이라도 더 필요할 때, 제가 쓰일 일이 있을 때 언제든지 저의 사용자토론 등으로 제게 연락을 해주세요. 전 정말 참다참다 머리가 아파서 당분간이라도 신경을 끄고 살렵니다... 위키백과에만 줄창 있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제 본업인 연구에 돌아가야 합니다... 안타깝네요 위키백과까지 이렇게 물들어버리다니...--PostEinstein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8:49 (KST)
물든건 아니고 주시문서만 잘 관찰하면 별문제 없을겁니다. 한달에 서너번정도만 들어와서 이상한 편집하고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더군요. --1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9:06 (KST)
 의견 사실 저도 Mirk님 의견에 크게 반대하는 쪽은 아닙니다. 보수성향의 사용자를 거부하는것도 아니고요. 다만 그들이 위키백과를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언론에 보도자료를 유포하고 '믿지 말라'는 선동을 하는게 썩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선동이며 중단해야 합니다. 도움주는것 없이 피해만 끼친다랄까요. 언론 권력을 등에 업고 선동은 그만하고 정상적인 토론을 통해 배우고, 참여해서 협업한다면 저도 나쁠건 없습니다. Mirk님도 제 의견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1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1:12 (KST)
사용자:1님의 의견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storyk측에서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고, 언론에 보도된 오보들이 위키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은 맞습니다. 다만 그들이 위키백과의 편집에 직접 참여한다면 혹은 언론기사를 보고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기존사용자들이 가르쳐 주고 토론해서 올바른 편집자가 되도록 유도해야지, 문서훼손도 하기전에 넌 조직적이라서 혹은 악의적이니까 안돼. 란 식으로 쫓아내는 식은 곤란하다는 겁니다. 보수성향의 편집자가 적은 위백에서 어떤식으로든 보수성향의 편집자가 늘어난다면 중립적인 문서를 만드는데 기여할 가능성이 높아지니까여.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1:24 (KST)

컨서버피디아편집

컨서버피디아에 대한 이야기가 위쪽에 간간히 나와서, 위키백과의 POV:-)에서 간단한 설명을 붙이겠습니다.

컨서버피디아는 위키백과와 비교하기 민망할 정도로 '편향'되어 있습니다. 애초에 사이트 이름에서부터 드러나듯 '보수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은 단순히 정치적인 것뿐만이 아니라 종교적, 사회적인 것까지도 그러합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진화론을 '배척'(중립적이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하고 젊은 지구 창조론과 근본주의 기독교에 무게를 두며, 낙태가 유방암의 원인이 된다는 주장(과학적으로 '틀렸'습니다)을 설파하기도 합니다.

컨서버피디아에서도 인용되어 있지만 짐보 웨일스는 "우리는 자유주의적인 편견을 지니고 있진 않지만, 그들은 보수주의적인 편견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죠. 그리고 또 한가지 유의해야 할 부분은 저작권입니다. 컨서버피디아는 '미러 사이트'를 운영하는 데에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작권 침해입니다.

비판을 하자면 끝이 없지만 일단은 생략하고, '위키백과의 정치적 대안'으로 컨서버피디아를 언급하기에 해당 사이트는 적합하지 않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위키백과는 '그 내용이 자유롭게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원한다면 위키백과를 복사해서 다른 방향의 사이트를 만드는 것조차 가능합니다. 물론 그 이전에 위키백과 문서에는 주인이 없고 모두가 만들어가기 때문에 직접 참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정치 성향은 둘째치고, 어떤 '단체'가 위키백과의 성향에 대해 이래라저래라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반박하고 싶으면 직접 오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상상해봅시다. 히말라야 주민들이 히말라야라는 문서가 심하게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뭐가 문제인지 듣고 싶으면 히말라야 정상으로 오라고 한다면 가시겠습니까? 정말로 위키백과에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직접 말하면 됩니다.

저는 사실 이 주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 자체를 꺼리는 편입니다. 언급하는 순간 '그들이 만든 프레임'에 갖히게 됩니다. 그래서 위키백과는 좌편향입니까 아닙니까? 이 질문에 예든 아니오든 답변하는 순간 위키백과에는 낙인이 찍힙니다. ("담배 끊으셨어요?"라는 질문에 비흡연자는 어떻게 답변해야 할까요?)

'그들이 하는 행동'은 컨서버피디아와 실제로 굉장히 닮아있습니다. 위키백과는 정치적으로 틀렸다고 주장하고, 위키백과를 고치려는 방법또한 틀렸으며, 실제로 위키백과를 '중립적'으로 고칠 의지가 있는조차 의문입니다. '그들'이 컨서버피디아의 아류로 취급받기 싫다면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참여를 해야 할 겁니다. --klutzy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28 (KST)

제가 볼때는 어떤 '단체'도 위키백과의 성향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도 위키백과의 중립성은 알고 있습니다. 중립성을 지키고 있기 때문에 위키백과의 문서중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다 중립적이지 못하다고 말하고 있고 그런 말은 누구라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위키백과의 내용에 대해 반드시 위키백과 내부에서만 토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말씀처럼 위키백과에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직접 말하면 됩니다. 그 방식이 위키백과 내부에서 말하는 외부에서 말하든 그것은 자유입니다. 위키백과의 문서는 공개입니다. 그 '단체'에서 말하는 것은 문서편집에 대해 참여를 독려하는 것이고 보다 중립적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위키백과의 중립성지향과 일치하는 방향을 가자는 것입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오프라인에서 아는 사람들끼리 위키백과에 참여해 보자 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 사람들이 참여 한 이후에 편집지침을 지키지 않거나 역으로 비중립적 반달을 하면 그때가서 그 행동에 대해서만 비판하면 됩니다. 미리부터 있지도 않은 일을 "너가 참여를 독려해서 이렇게 되었다"라며 비판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볼때 저 단체에서 오라고 하는 것은 반박하고 싶으면 직접 오라라는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를 이해하려는 선의로 해석됩니다. 또 하나는 컨서버피디아와 위키백과는 대비되는 개념이 아닙니다. 대응되고 싶다는 것은 컨서버피디아쪽 생각일 뿐일지 몰라도 위키백과는 중립성을 지키는 사전입니다. 그러므로 어느쪽에도 대비될 수 없습니다. 컨서버피디아는 따로 사전을 만든것이고 저들은 위키백과 내부에서 편집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분명 다릅니다. 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1:50 (KST)
story k라는 단체에서는 위키백과의 백과사전이라는 표현이 국민들에게 오도된 인식을 주는 것은 부적절하기에 한국어 위키피디아로 명칭을 개정할 수 있도록 시도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 부분에서 그 단체가 위키백과를 선의로 바라보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그 단체에서 사실상 관심있는 부분은 위키백과의 북한 관련 문서와 좌우 대립이 심한 사회적 이슈를 담은 문서들로 보입니다. 이런 문서들이 16만 건이나 되는 위키백과 문서 중에 몇 건이나 될까요?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저 단체는 앞서 이야기한 문서들의 편향성을 지적하며 위키백과 전체의 신뢰성을 의심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점이 있다면 직접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이유로 문서를 수정하는 작업이 우선되어야 할텐데 언론을 통한 여론몰이를 하는듯한 인상을 주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됩니다.--천리주단기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2:03 (KST)
 의견 Mirk님 말씀에 단도직입적으로 반박하자면 '그들은 위키백과 성향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고있습니다. 카페에 있던 자료 그들은 위키백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들이 말하는 중립은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중립과 의미가 다릅니다. 16만개 문서중에서 극히 일부의 정치성향 문서만 우편향으로 만들고 싶을 뿐이지요. 위키백과에서 말하는 백:중립과는 전혀 관계까 없습니다. Mirk님 그래도 위키백과에 대한 이해가 높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안타깝습니다. --1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04:22 (KST)
제가 말한 부분은 모단체에서 말하는 중립성과 별개로 백:중립에 의거해 중립성을 지키지 못한 문서가 많다 라는 것입니다. 설마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가 중립성을 지킨 상태로 있다고 생각치는 않으시겠지요? 여러 문서가 중립성 틀을 달고 있지만 참여자가 부족해 방치되고 있습니다. 우려하는 것처럼 좌편향되어 있는 일부 정치성향문서가 우편향으로 수정된다면 다시 토론하고 중립성에 맞게 수정하면 됩니다. 수정되기 위해서는 좌파든 우파든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계속 바꿔다날 수록 중립적인 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긍정적인 측면을 보자는 것입니다. 만약 모단체에서 위키백과의 문서를 훼손한다면 그때가서 비판하면 됩니다.Mirk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9:20 (KST)
Mirk님 fact 왜곡을 멈춰 주세요. Mirk님이 공언련에서 활동하는지 story K 활동하는지 그냥 '개인 보수'인지는 모르겠지만, 특정 단체가 위키백과 내용을 바꾸기 위해 조직적으로 개입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조선일보에도 보도되었습니다. 참여연대에서 '위키백과 진보적으로 바꾸기' 운동을 펼친다면 Mirk님은 뭐라고 생각하시겠습니까? adidas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15:18 (KST)
adidas님이야말로 fact 왜곡을 하고 있습니다. 기사 어디에도 '조직적'으로 개입한다는 말은 없고. 조선일보가 지원하고 있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추측으로 보입니다. 단체에서 개입하든 개인이 개입하든 위키백과는 누구나 개입하여 편집할 수 있게 열려 있는 곳입니다. 편집에 문제가 있다면 그 부분만 비판하면됩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위키백과에 개입하도록 하는 것은 적극 권장해야 할 일인데 이것을 마치 일탈행위처럼 위키백과에 해를 끼치는 행위로 규정하는 것 아닌가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Mirk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기사의 내용은 충분히 조직적으로 개입한다는 것으로 보이고 위에 연관된 토론에 있는 카페 글이나 공언련 스스로의 주장을 보아도 조직적으로 개입하겠다는 선언이 분명한데 그것을 가지고 fact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습니다.특정 집단 자체의 목적이 분명한 한 결코 멈출 의사가 없는데 개별문서의 편집만 다루자는 말씀에 반대합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0:18 (KST)
 의견 klutzy님께서 좋은 비유를 해주신 것 같습니다. Stroyk인지 뭐시기인지가 편집 시작한다고 한게 벌써 1년은 된것같은데 편집참여는 없어보이고 달라진건 선동밖에 없는것같습니다. --1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0:20 (KST)

거참.. 조선일보 기사 내용에 대해 일일히 설명까지 해줘야 하나요? 특정 단체에서 위키백과 개입을 목적으로 한 문건을 작성하고 목표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했는데도 이게 조직적 개입이 아니라니 어떻게 해야 조직적 개입이 되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Mirk님은 그 '조직적 개입'의 일원이 아닐 수 있죠. 하지만 Mirk님과는 별개로 조직적으로 개입하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이 편집에 참여하는 것과 특정 이념에 편향된 세력이(좌든 우든) 위키백과를 맘대로 주무르기 위해 조직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매우 다른 얘기 아닙니까? adidas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01:22 (KST)

저도 조직적 개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01:29 (KST)
실제로 조직적으로 개입해 문서를 훼손하기라도 했나요? 토론에서 의견 몇개 남긴것을 조직적 개입이라고 확대하시나요. 위키백과는 누구나 개입하라고 만든 오픈형사전입니다. 참여부터 원천봉쇄하려 하시니 문제입니다. 자 이제 조선일보가 storyk의 위키백과 개입을 지원하고 있다고 하신 부분에 대해 해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마 '보도'를 가지고 지원이라는 건 아니겠죠 Mirk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2:42 (KST)

입맛에 맞지 않다고 좌편향이라고 일방적으로 분류하는 것에서부터, 거대 보수언론에 대놓고 신문기사로 광고하고 몰려들라 하고, 실제로 집단적 편집까지 일어나고 있고 말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위키백과가 객관적이며 중립적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이 분들은 대한민국과 관련된 기사에서 글의 성격이 어지간히 오른쪽으로 치우쳐지지 않으면 성에 안 차시는 모양입니다. 이젠 일본인 친구들 표현을 빌리자면 '怖い右翼さんたち(무서운 우익 아저씨들)'이 몰려와 위키백과에서 대한민국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관련된 거의 모든 문서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대한민국 오른쪽에 위치해 있지 않은 문서들에다가는 어깃장을 놓으며 계속해서 입맛대로 수정해놓으실지도 모르겠네요. 그 사람들 다 상대하려면 기존의 위키백과 유저들이 좀더 많아야 할텐데... 거참 골치아프게 되었습니다. 거대 우익 언론에 제 아이디까지 번듯하게 노출되고 말입니다. 위키피디아에까지 손을 뻗치셨네요. 저는 그저, 저의 롤모델이자 제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인, 고 이휘소 박사 기사 정도나 경계할 생각입니다. 하도 골치아파서 천안함 침몰 사건이니 그 외 정치적 기사들에 대해서는 벌써전부터 관심문서도 끊고 있는 상태입니다. 유학생인지라 많이 도와드리진 못하지만, 혹시 위키피디아 정상화에 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제 사용자 토론에 글을 남겨주세요. 힘 닿는 한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PostEinstein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07:22 (KST)

사용자:Posteinstein님의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한 편집은 위키백과의 기본룰을 어긴 상태에서 편집을 강행 하셨기 때문에 관리자에 의해 되돌려진 것입니다.Mirk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2:45 (KST)
그건 중립성 이의 제기 틀을 단 것을 이야기하는 거겠지요. 제가 사용법을 잘 몰라 그런거니 그냥 냅뒀습니다. 그리고 그 시점에선 천안함 침몰 사건 기사에 대해 아예 신경을 끄려 하고 있었기에 따로 반응하지 않은 것이죠. 제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것은 바로 사용자토론:Mirk님이 뭐 5개국 국가가 발표한 것이므로 결론이라고 해야 하네 뭐네 하는 부분입니다. 그건 분명하게 하셔야죠.--PostEinstein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2:48 (KST)
중립성 틀 뿐만 아니라 본문 여러곳에서도 편집지침에 어긋난 부분이 있어서 되돌려진 것입니다. 그에 대한 불만을 여기서 토로하시는 것은 옳지 못하구요. 다른 사람 사용자 토론 문서에 토론을 남기실때도 기본규칙을 지키셔야 합니다. 그때처럼 출처도 없이 글 쓰시면 안됩니다. 다른사람의 출처요구에 성실하게 답해야 하구요. '하네 뭐네 하는 부분'이란 표현을 쓰지 말구요 Mirk (토론)
본문 여러곳도 아니고요, 기삿글은 전체 다 길어서 읽지도 않았고, 오른쪽 위의 틀에서 교전국 부분과, 개요 부분만 일단 중립적으로 바꾸었습니다. 또 운영자에 의해서 수정이 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Mirk님 같은 분들이 다시 되돌리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원글만 문제삼으시는 것 같네요. 다른 뜻 있는 위키유저분들 글은 다 읽어보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PostEinstein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2:59 (KST)

adidas님이나 1님, Jiw님 등, 뜻있고 논리를 잘 세우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저는 하도 골치가 아파서 일단은 일선에서 물러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뭔가 도와드릴 일 같은 게 있으면 언제든지 제 사용자토론 등에 글을 남겨주시면, 힘 닿는대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이휘소 박사에 대해 올바르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위키피디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진정으로 중립적인 위키피디아를 위해, 저도 은혜를 갚는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PostEinstein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13:09 (KST)

위키미디어 공용 업로드가 편해졌어요편집

오늘 파일:Lysimachia barystachys.jpg를 올리면서 보니까 업로드 위저드를 만들었더라구요. 업로드가 굉장히 편해졌어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jw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앗, 서명을 잊었네요.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0:20 (KST)
굉장히 편해졌군요.. 커먼스에는 전부터 있었던 기능 같은데.. --SVN Ta.】【Con. 2011년 7월 10일 (일) 20:56 (KST)
한 동안 사진 올릴 일이 없다가 (아마 마지막으로 올린게 올해 2월쯤?) 오늘 보니 노랄만한 발전이더라구요. 진작 이러지 :)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0:59 (KST)
재단에서 이 일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일을 하더니 역시 좋은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참 쉽죠. 사용기를 피디백할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케골 2011년 7월 12일 (화) 10:13 (KST)

문화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편집

사용자토론:211.179.112.45#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토론을 이어 옵니다. 저는 문화어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아직까지는 사용하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문화어는 한국어의 일부이므로 이것은 백:중립에 위반된다고 퍼뜩 떠오르는군요. 일전에 백:사랑방/2006년 11월#표준어와 문화어 문제백:사랑방/2006년 12월#위키백과 문화어페이지를 만들어주십시오에서 관련 논의가 있었습니다만, 확실한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문화어를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사용하는 것에 대해 논의해 보았으면 합니다. --SVN Ta.】【Con. 2011년 7월 10일 (일) 22:15 (KST)

 의견 표제어에서 필요할 경우 문화어를 병기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전반적인 문화어 사용은 반대합니다. 1)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어 사용자가 없습니다. (혹시 있더라도 매우 극소수 입니다.) 2)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낱말에서 대한민국의 표준어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문화어는 서로 다른 표기법을 가지고 있어서 혼용할 경우 가독성을 해치고 뜻을 혼동할 우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표준어는 두음법칙을 적용하지만 문화어는 그렇지 않고,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한자어의 경우 조어 방식이 달라 같은 뜻으로 쓰이는 낱말의 표기가 다른 경우가 종종 있으며, 정치나 사상과 같은 분야에서 특수한 목적으로 사용되는 낱말의 경우 의미 자체가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3) 만약 문화어로만 된 문서가 있어야 한다면 문화어 위키백과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언어의 경우에도 영어의 심플 잉글리쉬 위키피디어 경우나 중국의 간체, 번체와 같이 아예 나뉘어 쓰이는 위키백과가 있습니다. 한국어라고 그렇게 하지 말란 법은 없지요. 한국어 위키백과의 현재의 총의는 문서에 사용되는 언어를 국립국어원이 정한 표준어로 한다는 것이므로 문화어는 표제어에서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병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Jjw (토론) 2011년 7월 10일 (일) 22:37 (KST)

Jjw 님의 말씀에 덧붙이자면, 노르웨이어 위키백과의 경우도 보크몰와 릭스몰을 위키백과(no:)와 뉘노르스크를 위한 위키백과(nn:)가 따로 운영되고 있지요.(노르웨이어 위키백과, 노르웨이어 분쟁 참고) -- Min's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00:22 (KST)

문화어는 한국어가 아니라 다른 언어일까요? 그렇다면 문화어 위키백과 등을 따로 운영해야 할 것입니다. 다른 언어가 아니라면 (적어도 현재는) 이제껏처럼 한국어로 표기해도 충분할 것이고요. 저는 '방언'은 중립에서 다루는 범위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문서를 영어로 작성한다고 해서 그 자체로 인해서 영어권 사용자에게 치우진 비중립 문서가 되지는 않습니다(물론 비영어권 사용자가 읽을 수는 없겠지만 말이죠 :P). 표준어나 문화어에 얽매여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간단히 '대다수의 한국어 화자가 사용하는 한국어'를 사용하면 됩니다. 문화어 사용자가 많아진다면 그때 다시 고민합시다. --klutzy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00:33 (KST)

간단히 정리하면 '권장할 필요는 없는 사항'인 것 같네요. 다만 일부러 문화어 쓰지 않기를 강요하진 않았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11년 7월 11일 (월) 01:23 (KST)

권장할 필요는 없는 사항이지만, 조사 등 문법을 제외하고 문화어 명사를 문서에 직접 사용해도 될까요. 이 토론의 직접적인 원인은 바로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문제만 해결하면, 의견 요청을 떼어도 될 것 같네요. --SVN Ta.】【Con. 2011년 7월 11일 (월) 22:00 (KST)

문화어라는 게, 평양사투리를 말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지방사투리는 자제하고, 서울사투리 쓰는 게 대한민국 표준입이다. 표준어라는 게, 서울사투리죠.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 북한 표준은 서울사투리는 자제하고, 평양사투리를 쓰라는 것이구요. 둘은, 양립 가능하지 않습니다. 뭐, 표제어로 병기는 지금도 해오는 것으로 압니다만, 본문에 막 사투리 쓰는 것은, 글쎄요. 수많은 편집분쟁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 Bonafide2004 (토론) 2011년 7월 12일 (화) 07:02 (KST)

한국어 또는 조선말이란 게, 분단의 고착으로 서로 다른 모습이 되었지만, 원래 같은 것이 아닙니까? 하지만,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표준어'를 쓰고 있으므로, klutzy 님 말처럼, 현재까지 그래왔듯이 계속해서 '표준어'를 쓰되, 이후 '문화어' 사용자가 늘어난다면, 그 때 이 문제를 논의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문화어' 사용자가 극소수인데, 굳이 '문화어'를 쓸 필요는 없겠지요. 그런데 中文(zh; 중국어)판처럼, 문서 내에서 '표준어'와 '문화어'를 사용자가 택해서 보게 하는 방법은 없으려나요?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7월 12일 (화) 11:05 (KST)

중국어판에서 한자만 바뀌는 것처럼 그저 맞춤법만 변경하는 것이라면 가능하겠지만.. 현재 대한민국 표준어와 문화어 사이에는 어휘상의 의미 차이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성능이 좋은 번역기를 사용한다거나 하지 않으면 당장은 힘들어 보이네요.. --Aydın (토론) 2011년 7월 13일 (수) 05:03 (KST)
차라리 그렇게 된다면, 사과 (문화어) 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낫겟지요. 불가능한 이상. --SVN Ta.】【Con. 2011년 7월 13일 (수) 06:54 (KST)

의견이 없으니 의견 요청 틀을 제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SVN Ta.】【Con. 2011년 7월 18일 (월) 08:26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