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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용어

ogha

한국어: 폭류
중국어:暴流(T) / 暴流(S)
瀑流(T) / 瀑流(S)

(병음bàoliú)
팔리어:oghā
산스크리트어:ogha
영어:turbulent flow of a stream or river
waterfall
티베트어:chu bo
v  d  e  h

폭류(暴流, 瀑流)는 다음의 분류, 그룹 또는 체계의 한 요소이다.[1][2][3][4][5][6]

폭류(暴流, 瀑流)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사나운 흐름[暴流] 또는 폭포수 같은 흐름[瀑流]으로, 번뇌의 여러 다른 이름 가운데 하나이다. 홍수가 나면 사람 · 짐승 · 집 · 산림 등이 휩쓸려 유실되듯이 번뇌가 온갖 선한 품류를 유실하게 하므로 폭류라고 한다. 폭하(暴河)라고도 한다.[1][2][3]

통상적으로 폭류는 욕폭류(欲暴流) · 유폭류(有暴流) · 견폭류(見暴流) · 무명폭류(無明暴流)의 4폭류(四暴流: 4가지 사나운 흐름)로 나뉜다.[8][9][10][11][12]4폭류욕액(欲軛) · 유액(有軛) · 견액(見軛) · 무명액(無明軛)의 4액(四軛: 4가지 멍에)과 일치한다. 즉, 각각에 포함되는 번뇌가 서로 일치한다. 즉, 실체자성(自性)이라는 측면에서는 4폭류4액은 동일하다. 하지만, 그 뜻 즉 의미에 있어서는 폭류(暴流: 사나운 흐름)와 (軛: 멍에)으로 차이가 있다.[7][13][14]

목차

폭류의 뜻편집

유가사지론》 8권과 84권, 《집론》 제4권, 《구사론》 제20권, 《현종론》 27권, 《입아비달마론》 상권에 따르면, 폭류(暴流)에는 다음과 같은 뜻이 있다.[15]

  • 심난도(深難渡): 건너기 어려움, 환멸연기의 어려움
  • 순류표(順流漂): 유전연기의 흐름을 따라 떠내려감
  • 순류표익(順流漂溺): 유전연기의 흐름을 따라 떠내려가 익사함
  • 수류표고(隨流漂鼓): 유전연기의 흐름에 따라 떠내려가 휘둘림
  • 극표선품(極漂善品): 선품을 극심히 떠내려가게 함
  • 표탈승사(漂奪勝事): 뛰어난 일을 떠내려가게 하여 빼앗음

경론별 설명편집

유가사지론편집

대승불교유식유가행파의 논서 《유가사지론》 제8권과 제89권에 따르면,

폭류(暴流)는 번뇌다른 이름(結) · (縛) · 수면(隨眠) · 수번뇌(隨煩惱) · (纏) · 폭류(暴流) · (軛) · (取) · (繫) · (蓋) · 주올(株杌) · (垢) · 상해(常害) · (箭) · 소유(所有) · (根) · 악행(惡行) · (漏) · (匱) · (燒) · (惱) · 유쟁(有諍) · (火) · 치연(熾然) · 조림(稠林) · 구애(拘礙) 가운데 하나이다.[16][17]
폭류(暴流)는 심난도(深難渡)와 순류표(順流漂)를 뜻한다. 즉, 번뇌가 매우 건너기 어려운 것이며 유정으로 하여금 흐름에 따라 떠내려가게 한다는 것을 뜻한다.[18][19]
폭류(暴流)는 특히 욕폭류(欲暴流) · 유폭류(有暴流) · 견폭류(見暴流) · 무명폭류(無明暴流)의 4폭류(四暴流)를 말한다.[20][21][22] 4폭류4액(四軛)은 의미 즉 뜻의 측면에서는 서로 다르지만 실체자성의 측면에서는 서로 동일하다.[23]

집론·잡집론편집

대승불교유식유가행파의 논서 《집론》 제4권과 《잡집론》 제6권과 제7권에 따르면,

폭류(暴流)는 번뇌다른 이름(結) · (縛) · 수면(隨眠) · 수번뇌(隨煩惱) · (纏) · 폭류(暴流) · (軛) · (取) · (繫) · (蓋) · 주올(柱杌) · (垢) · 소해(燒害) · (箭) · 소유(所有) · 악행(惡行) · (漏) · (匱) · (熱) · (惱) · (諍) · 치연(熾然) · 조림(稠林) · 구애(拘礙) 가운데 하나이다. 참고로, 《집론》에서는 폭류(暴流: 사나운 흐름)라고 하고 있고 《잡집론》에서는 폭류(瀑流: 폭포수 같은 흐름)라고 하고 있다.[24][25][26][27]
폭류(暴流)는 수류표고(隨流漂鼓)를 뜻한다. 즉, 번뇌유정으로 하여금 유전연기의 흐름에 따라 떠내려가 휘둘리게 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일은 유정잡염번뇌수순(隨順)함으로 인해 일어난다.[28][29][30][31][32][33]
폭류(暴流)는 특히 욕폭류(欲暴流) · 유폭류(有暴流) · 견폭류(見暴流) · 무명폭류(無明暴流)의 4폭류(四暴流)를 말한다.[28][29][30][31] 4폭류4액(四軛)은 의미 즉 뜻의 측면에서는 서로 다르지만 실체자성의 측면에서는 서로 동일하다.[34][35][36][37]

분류편집

4폭류편집

통상적으로 폭류는 욕폭류(欲暴流) · 유폭류(有暴流) · 견폭류(見暴流) · 무명폭류(無明暴流)의 4폭류(四暴流: 4가지 사나운 흐름)로 나뉜다. 4폭류4류(四流: 4가지 흐름) · 4대폭하(四大暴河: 4가지 사나운 홍수) 또는 4폭하(四瀑河: 4가지 폭포수)라고도 한다.[8][9][10][11][12]

같이 보기편집

참고 문헌편집

각주편집

  1. 운허, "暴流(폭류)".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暴流(폭류): 또는 폭하(暴河). 번뇌를 말한다. 큰 물이 사납게 흘러 사람ㆍ짐승ㆍ집 등을 휩쓸어 가듯이 번뇌는 온갖 선한 일을 빼앗아 가므로 폭류라 함. 여기에는 욕(欲)ㆍ유(有)ㆍ견(見)ㆍ무명(無明)의 4종류가 있음. →4폭류."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운허"[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D8FADEBA598rowno6 暴流(폭류)]". 2013년 5월 15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2. 곽철환 2003, "폭류(暴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폭류(暴流): 모든 선(善)을 떠내려 보낸다는 뜻으로, 번뇌를 말함."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곽철환2003"[httpstermsnavercomentrynhncid2886docId905587categoryId2886 폭류(暴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3. 星雲, "瀑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瀑流:  又作暴流。即煩惱之異名。謂三界煩惱能使善品流失,猶如洪水之令家屋樹木流失。蓋瀑流,有漂激、騰注、墜溺之義,以諸煩惱亦能漂激、騰注、墜溺有情,令其於三界六道生死流轉不已,故以暴流喻之。而此煩惱即指欲瀑流、有瀑流、見瀑流、無明瀑流,稱為四瀑流。
     唯識宗以第八阿賴耶識為恆常持續進行,亦比喻為瀑流。唯識三十論頌(大三一‧六○中):「初阿賴耶識,異熟一切種,(中略)恆轉如瀑流,阿羅漢位捨。」〔大毘婆沙論卷四十八、俱舍論卷二十〕(參閱「四暴流」1831) p6574"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星雲"[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22516DTITLEC2rACy 瀑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4. 佛門網, "瀑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瀑流: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A torrent, the stream of passion, or illusion.
    出處: 佛教漢梵大辭典
    解釋: ogha
    頁數: P.2113-P.2125"
  5. DDB, "暴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暴流:
    Pronunciations: [py] bàoliú [wg] pao-liu [hg] 폭류 [mc] pongnyu [mr] p'ongnyu [kk] ボウル [hb] bōru [qn] bạo lưu
    Basic Meaning: turbulent flow of a stream or river
    Senses:
    # In Abhidharma Buddhism, a term for the afflictions 煩惱. (Skt. ogha; Tib. chu bo) [激水] [Charles Muller; source(s): Nakamura,YBh-Ind,Hirakawa]
    # In Yogâcāra, the unstopping flow of the ālaya-vijñāna 阿賴耶識 through cyclic existence. 〔瑜伽論, T 1579.30.718b14〕 [Charles Muller]
    [Dictionary References]
    Bukkyō jiten (Ui) 970
    Bulgyo sajeon 910a
    Zengaku daijiten (Komazawa U.) 1146d
    Bukkyōgo daijiten (Nakamura) 1223c
    Fo Guang Dictionary 6094
    Buddhist Chinese-Sanskrit Dictionary (Hirakawa) 0609
    Bukkyō daijiten (Mochizuki) (v.1-6)1995b
    Sanskrit-Tibetan Index for the Yogâcārabhūmi-śāstra (Yokoyama and Hirosawa)"
  6. 고려대장경연구소, "폭류 瀑流". 2013년 5월 16일에 확인
    "폭류 瀑流:
    * ⓟ
    * ⓣchu bo
    * ⓢogha
    * ⓔthe waterfall
    1]번뇌를 가리키는 말의 하나. 번뇌를 격렬한 물의 흐름에 비유한 말. 유식설에서는 아뢰야식이 지속하여 윤회가 끊임없이 진행되는 상태를 비유하는 말."
  7. 佛門網, "四軛". 2013년 5월 17일에 확인
    "四軛:
    出處: A Dictionary of Chinese Buddhist Terms, William Edward Soothill and Lewis Hodous
    解釋:
    The four yokes, or fetters, i. e. 欲 desire, 有 possessions and existence, 見 (unenlightened or non-Buddhist) views, 無明 ignorance.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大毗婆沙論四十八卷三頁云:有四軛,謂欲軛、有軛、見軛、無明軛。此軛自性如瀑流說而義有異,謂漂溺義是瀑流義;和合義是軛義,謂諸有情為四瀑流所漂溺已,復為四軛和命系礙,便能荷擔生死重苦,如牽捶牛,置之轅軛,勒以鞦鞅,能挽重載。故一切處說瀑流已,即便說軛義相鄰故。
    二解 集異地門論八卷三頁云:四軛者,一、欲軛,二、有軛,三、見軛,四、無明軛。云何欲軛?答:如世尊說:苾芻當知,有諸愚夫、無聞異生,於欲集沒味患出離不如實知。彼於欲集沒味患出離不如實知故,於諸欲中所有欲,貪慾、欲欲、親欲、愛慾、樂欲、悶欲、耽欲、嗜欲、喜欲、藏欲、隨欲,著纏壓於心,是名欲軛。云何有軛?答:如世尊說:苾芻當知,有諸愚夫、無聞異生,於有集沒味患出離不如實知。彼於有集沒味患出離不如實知故,於諸有中所有有、貪有、欲有、親有、愛有、樂有、悶有、耽有、嗜有、喜有、藏有、隨有,著纏壓於心,是名有軛。云何見軛?答:如世尊說:苾芻當知,有諸愚夫、無聞異生,於見集沒味患出離不如實知。彼於見集沒味患出離不如實知故,於諸見中所有見,貪見、欲見、親見、愛見、樂見、悶見、耽見、嗜見、喜見、藏見、隨見,著纏壓於心,是名見軛。云何無明軛?答:如世尊說:苾芻當知,有諸愚夫、無聞異生,於六觸處集沒味患出離不如實知。彼於六觸處集沒味患出離不如實知故,於六觸處所有執著,無明、無智、隨眠、隨增,是名無明軛。
    出處: 丁福保《佛學大辭典》
    解釋:
    四軛===(名數)與四暴流同,一欲軛,二有軛,三見軛,四無明軛也。和合有情而使受種種之苦,故云軛。俱舍論二十曰:「應知四軛與四暴流同。」又曰:「和合有情,故名為軛。」"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佛門網"[httpdictionarybuddhistdoorcomword40764E59B9BE8BB9B 四軛]". 2013년 5월 17일에 확인"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8. 운허, "四暴流(사폭류)".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四暴流(사폭류): 사류(四流)라고도 함. 폭류는 홍수가 나무ㆍ가옥 따위를 떠내려보내는 것처럼, 선(善)을 떠내려보내는 뜻으로 번뇌를 말함. (1) 욕폭류(欲暴流). 욕폭계에서 일으키는 번뇌. 중생은 이것 때문에 생사계에 바퀴돌 듯 함. (2) 유폭류(有暴流). 색계ㆍ무색계의 번뇌. (3) 견폭류(見暴流). 3계의 견혹(見惑) 중에 4제(諦)마다 각각 그 아래서 일어나는 신견(身見)ㆍ변견(邊見) 등의 그릇된 견해. (4) 무명폭류(無明暴流). 3계의 4제와 수도(修道)에 일어나는 우치(遇癡)의 번뇌. 모두 15가지가 있음. ⇒사류(四流)ㆍ유폭류(有暴流)"
  9. 곽철환 2003, "사폭류(四暴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사폭류(四暴流): 폭류는 모든 선(善)을 떠내려 보낸다는 뜻으로 번뇌를 말함.
    (1) 욕폭류(欲暴流). 욕계에서 일으키는 탐(貪)·진(瞋)·만(慢)·의(疑) 등의 번뇌.
    (2) 유폭류(有暴流). 색계·무색계에서 일으키는 탐(貪)·만(慢)·의(疑) 등의 번뇌.
    (3) 견폭류(見暴流). 욕계·색계·무색계에서 일으키는 유신견(有身見)·변집견(邊執見)·사견(邪見)·견취견(見取見)·계금취견(戒禁取見) 등의 그릇된 견해.
    (4) 무명폭류(無明暴流). 욕계·색계·무색계에서 일으키는 치(癡)의 번뇌."
  10. 星雲, "四暴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四暴流:  梵語 catvāra oghāh。又作四流、四大暴河、四瀑河。暴流(梵 ogha),為煩惱之異名,以煩惱能使善品流失,猶如洪水使家屋樹木流失。且暴流具有漂激、騰注、墜溺之義,謂諸煩惱等漂激、騰注、墜溺有情,令其於諸界諸趣諸生,生死流轉。故四暴流乃指能使善品流失之四類煩惱。即:(一)欲暴流(梵 kāma-ogha),指眼、耳、鼻、舌、身相應於色、聲、香、味、觸等五境而起之識想,即所謂之五欲。(二)有暴流(梵 bhava-ogha),指色界、無色界之貪、慢、疑等。(三)見暴流(梵 drsty-ogha),指錯誤偏邪之思想見解,例如視世界為有邊界或無邊界、謂世間為有常或無常、臆度如來死後存在或不存在等邪見。(四)無明暴流(梵 avidyā-ogha),指與癡相應之煩惱;三界各有五種,合之共為十五種。
     又四暴流所攝之法,據俱舍論卷二十載,欲界之貪、瞋、慢、疑、纏等二十九惑,為欲暴流;色界、無色界之貪、慢、疑等二十八惑,為有暴流;三界之三十六見,為見暴流;三界之十五無明,為無明暴流。此外,四軛亦等於四暴流。軛(梵 yoga)亦為煩惱之異名,有被牽制、繫縛之意,以軛比喻眾生為迷苦所繫縛,故稱四軛。〔雜阿含經卷十八、增一阿含經卷二十三、北木涅槃經卷二十七、集異門足論卷八、成實論卷十、大乘義章卷五本〕(參閱「四軛」1765) p1831"
  11. 佛門網, "四暴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四暴流: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瑜伽八十九卷十頁云:復次,欲貪瞋等欲界所繫煩惱。行者欲界所繫上品煩惱未斷未知,名欲暴流,有、見、無明三種暴流,如其所應,當知亦爾。謂於欲界未得離欲,除諸外道,名欲暴流;已得離欲,名有暴流;若諸外道從多論門,當知有餘二種暴流。謂諸惡見略攝為一,名見暴流。惡見因緣略攝為一,說名第四無明暴流。
    二解 大毗婆沙論四十八卷一頁云:有四瀑流,謂欲瀑流,有瀑流,見瀑流,無明瀑流。問:此四瀑流以何為自性?答:以百八事為自性。謂欲瀑流以欲界二十九事為自性,即貪五、瞋五、慢五、疑四、纏十。有瀑流以色、無色界二十八事為自性,即貪十、慢十、疑八。見瀑流以三界三十六事為自性,即欲、色、無色界各十二見。無明瀑流以三界十五事為自性,即欲、色、無色界各五部無明,由此四瀑流以百八事為自性。已說自性,所以今當說。問:何故名瀑流?瀑流是何義:答:漂激義,騰注義,墜溺義,是瀑流義。漂激義是瀑流義者,謂諸煩惱等漂激有情,令於諸界、諸趣、諸生生死流轉。騰注義是瀑流義者,謂諸煩惱等騰註有情,令於諸界、諸趣、諸生生死流轉。墜溺義是瀑流義者,謂諸煩惱等墜溺有情,令於諸界、諸趣、諸生生死流轉。
    三解 集異門論八卷五頁云:四瀑流者,一、欲瀑流,二、有瀑流,三、見瀑流,四、無明瀑流。云何欲瀑流?答:除欲界系諸見無明,諸餘欲界繫結縛隨眠隨煩惱纏,是名欲瀑流。云何有瀑流?答:除色、無色界系諸見無明,諸餘色、無色界繫結縛隨眠隨煩惱纏,是名有瀑流。云何見瀑流?答:謂五見,一、有身見,二、邊執見,三、邪見,四、見取,五、戒禁取。如是五見,名見瀑流。云何無明瀑流?答:三界無智,是名無明瀑流
    四解 入阿毗達磨論上十六頁云:瀑流有四,謂欲、有、見、無明瀑流。欲漏中除見,名欲瀑流,有二十九物。有漏中除見,名有瀑流,有三十物。三界諸見,名見瀑流,有三十六物。三界相應不共無明,名無明瀑流,有十五物。漂奪一切有情勝事,故名瀑流,如水瀑流。"
  12. DDB, "四暴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四暴流:
    Pronunciations: [py] sì bàoliú [wg] ssu-pao-liu [hg] 사폭류 [mc] sa bongnyu [mr] sa pongnyu [kk] シボウル [hb] shi bōru [qn] tứ bạo lưu
    Basic Meaning: four raging currents
    Senses:
    # These are the raging currents of desire 欲暴流, existence 有暴流, ignorance 無明暴流, and false views 見暴流. Also written 四流 (Skt. catvāra oghāḥ, catur-ogha; Pāli cattāro oghā, cattāro-oghā). 〔瑜伽論 T 1579.30.314c18〕 [Charles Muller; source(s): Nakamura]
    [Dictionary References]
    Bukkyō jiten (Ui) 420
    Bulgyo sajeon 388a
    Zengaku daijiten (Komazawa U.) 462d
    Bukkyōgo daijiten (Nakamura) 530d
    Fo Guang Dictionary 1831
    Bukkyō daijiten (Mochizuki) (v.1-6)1995b
    Sanskrit-Tibetan Index for the Yogâcārabhūmi-śāstra (Yokoyama and Hirosawa)"
  13. 미륵 조, 현장 한역 T.1579, 제8권. p. T30n1579_p0314c11 - T30n1579_p0315a01. 번뇌문(煩惱門)의 차별: 액(軛)과 4액(四軛)
    "諸如是等煩惱差別。佛薄伽梵隨所增強。於彼種種煩惱門中。建立差別。結者九結。謂愛結等。廣說如前。縛者三縛。謂貪瞋癡。隨眠者七種隨眠。謂欲貪隨眠等。廣說如前。隨煩惱者。三隨煩惱。謂貪瞋癡。纏者八纏。謂無慚無愧。惛沈睡眠。掉舉惡作。嫉妒慳吝暴流者四暴流。謂欲暴流。有暴流。見暴流。無明暴流。如暴流軛亦爾。取者四取。謂欲取。見取。戒禁取。我語取。繫者四繫謂貪身繫。瞋身繫。戒禁取身繫。此實執取身繫。蓋者五蓋。謂貪欲蓋。瞋恚蓋。惛沈睡眠蓋。掉舉惡作蓋。疑蓋。株杌者三株杌。謂貪瞋癡。如株杌如是垢常害箭。所有惡行亦爾。根者三不善根。謂貪不善根。瞋不善根。癡不善根。漏者三漏。謂欲漏有漏無明漏。匱者三匱。謂貪瞋癡。如匱如是燒惱有諍。火熾然稠林亦爾拘礙者有五拘礙。一顧戀其身。二顧戀諸欲。三樂相雜住。四闕隨順教。五得微少善便生喜足。"
  14. 미륵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 번역 K.614, T.1579, 제8권. pp. 222-223 / 829. 번뇌문(煩惱門)의 차별: 액(軛)과 4액(四軛)
    "위와 같은 등의 번뇌의 차별(差別)에 대해서 불(佛) 박가범(薄伽梵)께서는 더욱 강한 것[增强]에 따라 그 갖가지 번뇌문(煩惱門)에서 차별을 건립하신 것이다.
    결(結)이란 9결(結)로서 애결(愛結) 등을 말하며, 자세한 설명은 앞의 내용과 같다. 박(縛)이란 3박(縛)으로서 탐(貪) 진(瞋) 치(癡)를 말한다. 수면(隨眠)이란 7수면(隨眠)으로서 욕탐수면(欲貪隨眠) 등을 말하며 자세한 설명은 앞의 내용과 같다. 수번뇌(隨煩惱)란 3수번뇌로서 탐(貪) 진(瞋) 치(癡)를 말한다. 전(纏)이란 8전(纏)으로서 무참(無慚) 무괴(無愧) 혼침(惛沈) 수면(睡眠) 도거(掉擧) 악작(惡作) 질투(嫉妬) 간린(慳悋)을 말한다. 폭류(暴流)란 4폭류(暴流)로서 욕폭류(欲暴流) 유폭류(有暴流) 견폭류(見暴流) 무명폭류(無明暴流)를 말한다. 폭류와 같이 액(軛) 또한 그러하다.
    취(取)란 4취(取)로서 욕취(欲取) 견취(見取) 계금취(戒禁取) 아어취(我語取)를 말한다. 계(繫)란 4계(繫)로서 탐신계(貪身繫) 진신계(瞋身繫) 계금취신계(戒禁取身繫) 이것을 진실이라고 집착하여 취하는 신계[此實執取身繫]를 말한다. 개(蓋)란 5개(蓋)로서 탐욕개(貪慾蓋) 진에개(瞋恚蓋) 혼침수면개(惛沈睡眠蓋) 도거악작개(掉擧惡作蓋) 의개(疑蓋)를 말한다. 주올(株杌)이란 3주올(株杌)로서 탐(貪) 진(瞋) 치(癡)를 말한다. 주올(株杌)이 이와 같듯이 구(垢) 상해(常害) 전(箭) 소유(所有) 악행(惡行) 또한 그러하다.
    근(根)이란 3불선근(不善根)으로서 탐불선근(貪不善根) 진불선근(瞋不善根) 치불선근(癡不善根)을 말한다. 루(漏)란 3루(漏)로서 욕루(欲漏) 유루(有漏) 무명루(無明漏)를 말한다. 궤(匱)란 3궤(匱)로서 탐(貪) 진(瞋) 치(癡)를 말한다. 궤(匱)가 이와 같듯이 소(燒) 뇌(惱) 유쟁(有諍) 화(火) 치연(熾然) 조림(稠林) 또한 그러하다.
    구애(拘礙)란, 즉 5구애(拘礙)로서 첫째는 그 몸을 연연해[顧戀] 하는 것이요, 둘째는 여러 가지 욕구들을 연연해하는 것이요, 셋째는 즐겨 서로 섞여 머무르는 것이요, 넷째는 가르침[敎]에 수순하는 것이 없는 것이요, 다섯째는 조그마한 선(善)을 얻고도 곧 만족하게 기뻐하는 것이다."
  15. 佛門網, "暴流". 2013년 5월 15일에 확인
    "暴流:
    出處: 朱芾煌《法相辭典》字庫
    解釋:
    瑜伽八卷六頁云:深難渡故,順流漂故;名為暴流。
    二解瑜伽八十四卷十四頁云:又能令順流而漂溺故;說名暴流。
    三解集論四卷十二頁云:隨流漂鼓,是暴流義。隨順雜染故。
    四解俱舍論二十卷十六頁云:極漂善品,故名暴流。又云:若勢增上;說名暴流。謂諸有情,若墮於彼;唯可隨順,無能違逆。湧泛漂激,難違拒故。
    五解入阿毗達磨論上十六頁云:漂奪一切有情勝事,故名暴流。如水暴流。"
  16. 미륵 조, 현장 한역 T.1579, 제8권. p. T30n1579_p0314b20 - T30n1579_p0314b23. 번뇌(煩惱)의 차별(差別)
    "煩惱差別者。多種差別應知。謂結。縛。隨眠。隨煩惱。纏。暴流。軛。取。繫。蓋。株杌。垢。常害。箭。所有。根。惡行。漏。匱。燒。惱。有諍。火。熾然。稠林。拘礙。如是等類煩惱差別當知。"
  17. 미륵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 번역 K.614, T.1579, 제8권. pp. 220-221 / 829. 번뇌(煩惱)의 차별(差別)
    "번뇌(煩惱)의 차별(差別)31)이란 여러 가지 차별(差別)이 있는 줄 알아야만 한다. 말하자면 결(結) 박(縛) 수면(隨眠) 수번뇌(隨煩惱) 전(纏) 폭류(暴流) 액(軛) 취(取) 계(繫) 개(蓋) 주올(株杌) 구(垢) 상해(常害) 전(箭) 소유(所有) 근(根) 악행(惡行) 루(漏) 궤(匱) 소(燒) 뇌(惱) 유쟁(有諍) 화(火) 치연(熾然) 조림(稠林) 구애(拘礙)이다.
    위와 같은 등의 종류가 번뇌의 차별(差別)인 줄 알아야 한다.
    31) 번뇌잡염(煩惱雜染)의 아홉 가지 부분의 여덟 번째로 번뇌(煩惱)의 차별(差別)에 대해서 기술한다."
  18. 미륵 조, 현장 한역 T.1579, 제8권. p. T30n1579_p0314b27 - T30n1579_p0314b28. 폭류(暴流)
    "深難渡故。順流漂故故名暴流。"
  19. 미륵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 번역 K.614, T.1579, 제8권. p. 221 / 829. 폭류(暴流)
    "건너기 매우 어렵고 흐름에 따라서 떠내려가기 때문에 폭류(暴流)라고 이름하는 것이다."
  20. 미륵 조, 현장 한역 T.1579, 제8권. p. T30n1579_p0314c11 - T30n1579_p0315a01. 번뇌문(煩惱門)의 차별: 폭류(暴流)와 4폭류(四暴流)
    "諸如是等煩惱差別。佛薄伽梵隨所增強。於彼種種煩惱門中。建立差別。結者九結。謂愛結等。廣說如前。縛者三縛。謂貪瞋癡。隨眠者七種隨眠。謂欲貪隨眠等。廣說如前。隨煩惱者。三隨煩惱。謂貪瞋癡。纏者八纏。謂無慚無愧。惛沈睡眠。掉舉惡作。嫉妒慳吝暴流者四暴流。謂欲暴流。有暴流。見暴流。無明暴流。如暴流軛亦爾。取者四取。謂欲取。見取。戒禁取。我語取。繫者四繫謂貪身繫。瞋身繫。戒禁取身繫。此實執取身繫。蓋者五蓋。謂貪欲蓋。瞋恚蓋。惛沈睡眠蓋。掉舉惡作蓋。疑蓋。株杌者三株杌。謂貪瞋癡。如株杌如是垢常害箭。所有惡行亦爾。根者三不善根。謂貪不善根。瞋不善根。癡不善根。漏者三漏。謂欲漏有漏無明漏。匱者三匱。謂貪瞋癡。如匱如是燒惱有諍。火熾然稠林亦爾拘礙者有五拘礙。一顧戀其身。二顧戀諸欲。三樂相雜住。四闕隨順教。五得微少善便生喜足。"
  21. 미륵 지음, 현장 한역, 강명희 번역 K.614, T.1579, 제8권. pp. 222-223 / 829. 번뇌문(煩惱門)의 차별: 폭류(暴流)와 4폭류(四暴流)
    "위와 같은 등의 번뇌의 차별(差別)에 대해서 불(佛) 박가범(薄伽梵)께서는 더욱 강한 것[增强]에 따라 그 갖가지 번뇌문(煩惱門)에서 차별을 건립하신 것이다.
    결(結)이란 9결(結)로서 애결(愛結) 등을 말하며, 자세한 설명은 앞의 내용과 같다. 박(縛)이란 3박(縛)으로서 탐(貪) 진(瞋) 치(癡)를 말한다. 수면(隨眠)이란 7수면(隨眠)으로서 욕탐수면(欲貪隨眠) 등을 말하며 자세한 설명은 앞의 내용과 같다. 수번뇌(隨煩惱)란 3수번뇌로서 탐(貪) 진(瞋) 치(癡)를 말한다. 전(纏)이란 8전(纏)으로서 무참(無慚) 무괴(無愧) 혼침(惛沈) 수면(睡眠) 도거(掉擧) 악작(惡作) 질투(嫉妬) 간린(慳悋)을 말한다. 폭류(暴流)란 4폭류(暴流)로서 욕폭류(欲暴流) 유폭류(有暴流) 견폭류(見暴流) 무명폭류(無明暴流)를 말한다. 폭류와 같이 액(軛) 또한 그러하다.
    취(取)란 4취(取)로서 욕취(欲取) 견취(見取) 계금취(戒禁取) 아어취(我語取)를 말한다. 계(繫)란 4계(繫)로서 탐신계(貪身繫) 진신계(瞋身繫) 계금취신계(戒禁取身繫) 이것을 진실이라고 집착하여 취하는 신계[此實執取身繫]를 말한다. 개(蓋)란 5개(蓋)로서 탐욕개(貪慾蓋) 진에개(瞋恚蓋) 혼침수면개(惛沈睡眠蓋) 도거악작개(掉擧惡作蓋) 의개(疑蓋)를 말한다. 주올(株杌)이란 3주올(株杌)로서 탐(貪) 진(瞋) 치(癡)를 말한다. 주올(株杌)이 이와 같듯이 구(垢) 상해(常害) 전(箭) 소유(所有) 악행(惡行) 또한 그러하다.
    근(根)이란 3불선근(不善根)으로서 탐불선근(貪不善根) 진불선근(瞋不善根) 치불선근(癡不善根)을 말한다. 루(漏)란 3루(漏)로서 욕루(欲漏) 유루(有漏) 무명루(無明漏)를 말한다. 궤(匱)란 3궤(匱)로서 탐(貪) 진(瞋) 치(癡)를 말한다. 궤(匱)가 이와 같듯이 소(燒) 뇌(惱) 유쟁(有諍) 화(火) 치연(熾然) 조림(稠林) 또한 그러하다.
    구애(拘礙)란, 즉 5구애(拘礙)로서 첫째는 그 몸을 연연해[顧戀] 하는 것이요, 둘째는 여러 가지 욕구들을 연연해하는 것이요, 셋째는 즐겨 서로 섞여 머무르는 것이요, 넷째는 가르침[敎]에 수순하는 것이 없는 것이요, 다섯째는 조그마한 선(善)을 얻고도 곧 만족하게 기뻐하는 것이다."
  22. 미륵 조, 현장 한역 T.1579, 제89권. p. T30n1579_p0803b12 - T30n1579_p0803b19. 4폭류(四暴流)
    "復次欲貪瞋等欲界所繫煩惱。行者欲界所繫上品煩惱未斷未知。名欲暴流。有見無明三種暴流。如其所應當知亦爾。謂於欲界未得離欲。除諸外道名欲暴流。已得離欲名有暴流。若諸外道從多論門。當知有餘二種暴流。謂諸惡見略攝為一。名見暴流。惡見因緣略攝為一。說名第四無明暴流。"
  23. 미륵 조, 현장 한역 T.1579, 제89권. p. T30n1579_p0803b20 - T30n1579_p0803b21. 액(軛)
    "復次若諸煩惱等分行者非增非減。即上所說一切煩惱。說名為軛。"
  24.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4권. p. T31n1605_p0676b24 - T31n1605_p0676b27. 번뇌(煩惱)의 차별(差別)
    "何等差別故。謂諸煩惱依種種義立種種門差別。所謂結縛隨眠隨煩惱纏暴流軛取繫蓋株杌垢燒害箭所有惡行漏匱熱惱諍熾然稠林拘礙等。"
  25. 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2, T.1605, 제4권. p. 75 / 159. 번뇌(煩惱)의 차별(差別)
    "어떠한 것이 차별에 기인하기 때문입니까?
    여러 번뇌가 온갖 이치에 의지하여 갖가지 문(門)의 차별을 세우는 것으로, 소위 결(結)ㆍ박(縛)ㆍ수면(隨眠)ㆍ수번뇌(隨煩惱)ㆍ전(纏)ㆍ폭류(瀑流)ㆍ액(軶:멍에)ㆍ취(取)ㆍ계(繫)ㆍ개(蓋)ㆍ주(柱)ㆍ올(杌)ㆍ구 (垢)ㆍ소(燒)ㆍ해(害)ㆍ전(箭)ㆍ소유악행(所有惡行)ㆍ누(漏)ㆍ궤(匱)ㆍ열(熱)ㆍ뇌(惱)ㆍ쟁(諍)ㆍ치연(熾然)ㆍ조림(稠林)ㆍ구애 (拘礙) 등이다."
  26.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6권. p. T31n1606_p0723b02 - T31n1606_p0723b05. 번뇌(煩惱)의 차별(差別)
    "差別者。謂諸煩惱依種種義立種種門差別。所謂結縛隨眠隨煩惱纏瀑流軛取繫蓋株杌垢燒害箭所有惡行漏匱熱惱諍熾然稠林拘礙等。"
  27. 안혜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6, T.1605, 제6권. p. 149 / 388. 번뇌(煩惱)의 차별(差別)
    "무엇이 차별에 기인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까?
    여러 번뇌가 온갖 이치에 의지하여 갖가지 문(門)의 차별을 건립하는 것으로, 소위 결(結)ㆍ박(縛)ㆍ수면(隨眠)ㆍ수번뇌(隨煩惱)ㆍ전(纏)ㆍ폭류(瀑流)ㆍ액(軛:멍에)ㆍ취(取)ㆍ계(繫)ㆍ개(蓋)ㆍ주(株)ㆍ올(杌)ㆍ구 (垢)ㆍ소(燒)ㆍ해(害)ㆍ전(箭)ㆍ소유악행(所有惡行)ㆍ누(漏)ㆍ궤(匱)ㆍ열(熱)ㆍ뇌(惱)ㆍ쟁(諍)ㆍ치연(熾然)ㆍ조림(稠林)ㆍ구애 (拘礙) 따위이다."
  28.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4권. p. T31n1605_p0677b13 - T31n1605_p0677b19. 폭류(暴流)
    "暴流有四。謂欲暴流有暴流見暴流無明暴流。隨流漂鼓是暴流義。隨順雜染故。初是習欲求者。第二是習有求者。後二是習邪梵行求者。能依所依相應道理故。軛有四種。謂欲軛有軛見軛無明軛。障礙離繫是軛義。違背清淨故。此亦隨其次第習三求者相應現行。"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무착 조, 현장 한역T.1605제4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05_p0677b13 T31n1605_p0677b13 - T31n1605_p0677b19]. 폭류(暴流)"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29. 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2, T.1605, 제4권. p. 78 / 159. 폭류(暴流)
    "폭류(瀑流)에는 네 가지가 있으니, 욕폭류(欲瀑流)ㆍ유폭류(有瀑流)ㆍ견폭류(見瀑流)ㆍ무명폭류(無明瀑流)이다. 그 흐르는 것이 세차게 울리는 것이 폭류의 이치이니, 잡염에 따르기 때문이다. 첫 번째의 욕폭류는 이 같은 욕구를 훈습(薰習)하게 되고, 두 번째의 유폭류의 유구(有求)를 훈습하게 되고, 그 밖의 두 가지는 삿된 것의 훈습으로 범행을 구하는 것이니, 능의(能依)와 소의(所依)가 상응하는 도리이기 때문이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K.572, T.1605제4권.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364startNum78 78 / 159]. 폭류(暴流)"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30.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7권. p. T31n1606_p0724b24 - T31n1606_p0724b29. 폭류(瀑流)
    "暴流有四。謂欲暴流有暴流見暴流無明暴流。隨流漂鼓是暴流義。隨順雜染故。初是習欲求者。第二是習有求者。後二是習邪梵行求者。能依所依相應道理故。見暴流是能依。無明暴流為所依。由有愚癡顛倒推求解脫及方便故。"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안혜 조, 현장 한역T.1606제7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606_p0724b24 T31n1606_p0724b24 - T31n1606_p0724b29]. 폭류(瀑流)"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31. 안혜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6, T.1605, 제7권. p. 155 / 388. 폭류(瀑流)
    "‘폭류(瀑流)’에는 네 가지가 있으니, 욕폭류(欲瀑流)ㆍ유폭류(有瀑流)ㆍ견폭류(見瀑流)ㆍ무명폭류(無明瀑流)이다. 그 흐르는 것이 세차게 울리는 것이 폭류의 이치이니, 잡염(雜染)에 따르기 때문이다. 첫 번째의 ‘욕폭류’는 이 같은 욕구를 훈습(薰習)하는 것이고, 두 번째의 ‘유폭류’는 유구(有求)를 훈습하는 것이고, 나머지 다른 두 가지는 삿된 것의 훈습을 빌미로 범행을 추구하는 것이니, 능의(能依)와 소의(所依)가 상응하는 도리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견폭류는 능의에 해당하고 무명폭류는 소의에 해당하는 것이니, 어리석은 마음에 전도되어 해탈 및 그 방편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인용 오류: 잘못된 <ref> 태그; "FOOTNOTE안혜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K.576, T.1605제7권. p. [httpebtidonggukackrh_tripitakapagePageViewaspbookNum1365startNum155 155 / 388]. 폭류(瀑流)"이 다른 콘텐츠로 여러 번 정의되었습니다
  32. "隨流漂鼓", 《네이버 한자사전》. 2013년 6월 4일에 확인.
    "隨流漂鼓:
    隨 따를 수,게으를 타
    1. 따르다 2. 추종하다(追從--) 3. 부화하다(附和--: 주견이 없이 경솔하게 남의 의견에 따르다) 4. 좇다, 추구하다(追求--) 5. 발 6. 발꿈치 7. 괘 이름 8. 따라서 9. 즉시, 곧바로 a. 게으르다 (타)...
    流 흐를 류,흐를 유
    1. 흐르다 2. 번져 퍼지다 3. 전하다(傳--) 4. 방랑하다(放浪--) 5. 떠돌다 6. 흐르게 하다 7. 흘리다 8. 내치다 9. 거침없다 10. 귀양 보내다 11. 흐름 12. 사회 계층 13. 갈래 14. 분파(分派)
    漂 떠다닐 표
    1. 떠다니다, 떠내려가다 2. (물에)뜨다, 띄우다 3. 유랑하다(流浪--), 방랑하다(放浪--) 4. 나부끼다, 불다 5. (흔들어)움직이다 6. 서늘하다 7. 빨래하다 8. 표백하다(漂白--) 9. 빠르다, 신속하다(迅速--)...
    鼓 북 고
    1. 북, 악기(樂器)의 하나 2. 북소리 3. 맥박(脈搏), 심장의 고동(鼓動) 4. 시보(時報), 경점(更點: 북이나 징을 쳐서 알려 주던 시간) 5. 되(용량을 되는 그릇) 6. 무게의 단위(單位)(=480근) 7. 치다,..."
  33. "", 《네이버 한자사전》. 2013년 6월 4일에 확인.
    "鼓: 북 고
    1. 북, 악기(樂器)의 하나
    2. 북소리
    3. 맥박(脈搏), 심장의 고동(鼓動)
    4. 시보(時報), 경점(更點: 북이나 징을 쳐서 알려 주던 시간)
    5. 되(용량을 되는 그릇)
    6. 무게의 단위(單位)(=480근)
    7. 치다, 두드리다
    8. 휘두르다
    9. (악기를)타다, 연주하다(演奏--)
    10. 격려하다(激勵--), 북돋우다
    11. 부추기다, 선동하다(煽動--)"
  34. 무착 조, 현장 한역 T.1605, 제4권. p. T31n1605_p0677b17 - T31n1605_p0677b19. 액(軛)
    "軛有四種。謂欲軛有軛見軛無明軛。障礙離繫是軛義。違背清淨故。此亦隨其次第習三求者相應現行。"
  35. 무착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2, T.1605, 제4권. p. 78 / 159. 액(軛)
    "액에는 네 종류가 있으니, 욕액(欲軶)ㆍ유액(有軶)ㆍ견액(見軶)ㆍ무명액(無明軶)이다. 그 이계(離繫)를 장애하는 것이 액의 이치이니, 청정함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이것도 역시 그 순서에 따라 세 가지의 구하는 것의 훈습이 상응하여 현행(現行)하게 된다."
  36. 안혜 조, 현장 한역 T.1606, 제7권. p. T31n1606_p0724c01 - T31n1606_p0724c03. 액(軛)
    "軛有四種。謂欲軛有軛見軛無明軛。障礙離繫是軛義。違背清淨故。此亦隨其次第習三求者相應現行。"
  37. 안혜 지음, 현장 한역, 이한정 번역 K.576, T.1605, 제7권. p. 155 / 388. 액(軛)
    "‘액(軛)’에는 네 종류가 있으니, 욕액(欲軛)ㆍ유액(有軛)ㆍ견액(見軛)ㆍ무명액(無明軛)이다. 그 속박을 여의는 데에 장애되는 것이 액의 이치이니, 청정함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이것도 역시 그 순서에 따라 세 가지 구하는 것의 훈습이 상응해서 현행(現行)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