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크리스탈/보존문서1

토론 추가
활성화된 토론

데니스 락티오노프

데니스 락티오노프 문서에서 바깥 고리를 삭제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하단에 있는 표를 훼손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또, 자신의 사용자 토론 내용을 삭제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는 않으나 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에 따라, 토론을 삭제하는 경우 무시하는 듯하게 비쳐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Ykhwong (토론) 2012년 8월 2일 (목) 14:25 (KST)

사람 문서의 경우 성과 이름의 위치를 한국의 인명과 달리 쓰는 경우 기본정렬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이를 지속적으로 삭제하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Ykhwong (토론) 2012년 8월 2일 (목) 14:28 (KST)

토론에 응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문서를 훼손하시는 경우 관련 정책에 따라 편집에 제한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Ykhwong (토론) 2012년 8월 2일 (목) 14:30 (KST)

K리그/K리그 클래식

K리그 문서와 관련 틀을 다 K리그 클래식 쪽으로 옮기셨네요. K리그 클래식 쪽을 새로 만드는 쪽이 어땠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3:53 (KST)

K리그 클래식 2013K리그 2013의 리그 설명도 추후 수정이 필요해 보이고요. K리그 클래식 2013은 K리그의 31번째 시즌이기보다는 K리그 클래식의 첫 시즌, K리그 2013은 K리그 2부의 첫 시즌이 아니라 K리그의 32번째 시즌으로 할지도 모르니깐요. -- ChongDae (토론) 2013년 1월 3일 (목) 13:58 (KST)

이와 관련해서 토론:K리그 클래식에 의견부탁드립니다. -- Min's (토론) 2013년 1월 5일 (토) 14:49 (KST)

K리그 클럽 문서 선수 명단 등

K리그 클럽 문서 등 위키백과 내에서는 선수 이름을 표기할 때 K리그 등록명이 아닌 선수의 풀 네임을 기재합니다. 즉, 강원 FC 문서의 선수 명단 부분에 지쿠라는 리그 등록명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선수의 이름 Ianis Zicu를 국립국어원의 표기법에 따라 한글화한 이아니스 지쿠라는 이름을 기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참고 바랍니다.z4617925 (토론) 2013년 8월 2일 (금) 23:56 (KST)

같은 맥락으로 조에우송 프란사 지아스 같은 경우도 조에우송으로 적는 것이 맞습니다.--z4617925 (토론) 2014년 1월 13일 (월) 20:38 (KST)
위키백과 축구 문서 내에서 선수의 이름 표기는 국립국어원의 외국어 표기법에 의거하여 표기합니다. 강원 소속의 브라질 선수 Gil는 표기법에 따라 '지우'로 표기하는 것이며 'Henan' 역시 표기법에 따라 '에난'으로 표기합니다. 위키백과:외래어 표기법/포르투갈어를 참고하여 주세요. 이 것은 저의 일방적인 기준이 아닌, 사용자들 간의 토론을 통해 합의된 내용이며 이에 대해 반대 의견이 있으시면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를 통해 타 사용자들과의 토론을 통해 새로운 총의를 도출하여 주세요. --z4617925 (토론) 2015년 6월 21일 (일) 22:57 (KST)

성남 FC

성남 FC는 가칭인 상태이고 변경될 선수단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현재 공식적인 선수단명은 성남 일화 천마입니다. -- Min's (토론) 2013년 12월 21일 (토) 22:28 (KST)

표제어 변경

문서의 이름을 변경하는 것은 위키백과:문서 이동하기에서 서술된 방법에 따라 해주세요. -- Min's (토론) 2014년 1월 22일 (수) 21:13 (KST)

A barnstar for you!

  North Korean Fashion Watch Barnstar
Gerald Shields, founder of the North Korean Fashion Watch, awards you the North Korean Fashion Watch Barnstar for your continuing efforts to add reliable and poignant discussions about North Korean topics, such as Ri Sol-ju. Geraldshields11 (토론) 2014년 4월 29일 (화) 00:56 (KST)
죄송하지만 한글로 적어주세요. --크리스탈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9:04 (KST)

사용자명 변경

사용자 문서를 이동하는 것은 계정명을 바꾸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동은 되돌렸습니다. 계정명 인수를 원하시면 백:인수에서 요청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Revi 2014년 11월 23일 (일) 19:38 (KST)

주의

  크리스탈님, 잠시 주목해 주세요. 크리스탈님이 지민 문서에 해 주신 편집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이전의 편집 내용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다시 한번 편집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길라잡이질문방 등을 참고하시면 작성하신 내용이 왜 잘못되었는지를 더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이 계속될 경우 관리자에 의하여 편집이 차단되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좋은 편집을 부탁드립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3일 (일) 19:51 (KST)

되돌린 이유

  1. 인물정보 틀에서는 한자명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표기하나 마나임. 굳이 기재할 이유가 없음.
  2. 해당 한자명이 옳다는 출처 부족.

이상입니다. 주의하세요. 또한 타인이 되돌렸다고 무조건 장난이라고 간주하지 마세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3일 (일) 19:52 (KST)

경고

  크리스탈님, 지금 당장 편집을 멈춰 주십시오. 크리스탈님께서 지민 문서에서 편집하신 내용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과 맞지 않아, 편집하시기 전으로 되돌렸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지키는 기본적인 사항은 정책과 지침 문서를 참고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되돌려지기 전에 하셨던 편집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며,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사용자와 먼저 토론을 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자신이 관련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아래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본인이 왜 그러한 편집을 하셨는지 의견을 먼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 안내에도 불구하고 같은 편집이 반복되는 경우, 위키백과:차단 정책에 따라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사용자 분을 차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3일 (일) 19:59 (KST)

마지막으로 경고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3일 (일) 19:59 (KST)

사용자 문서 수정

안녕하세요, 최근에 제 사용자 문서를 수정하신 부분을 제가 보았습니다만, 제 사용자 문서를 함부로 수정을 하지 말아주십시오. 이 부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4년 11월 26일 (수) 17:34 (KST)

사용자:틀/진보정의당 → 사용자:틀/정의당 수정 과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죄송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22:07 (KST)

현재라고 기재하는 행위 자제하세요.

위키백과:사랑방_(일반)/2014년_제48주#.ED.99.9C.EB.8F.99_.EA.B8.B0.EA.B0.84 참고바람.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01 (KST)

제가 남긴 글 삭제하셨던데

알아 들으신거라 생각하고 물러납니다. 하지만, 무시하시고 위와 같은 편집 반복시 어쩔수 없이 차단 신청 넣겠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06 (KST)

무시하시는 걸로 간주하겠습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06 (KST)
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9D%B4%EC%9C%A0

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D%9A%A8%EC%84%B1 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D%95%98%EB%82%98 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A7%80_(1994%EB%85%84)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C%9D%B4_(%EA%B0%80%EC%88%98) 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C%95%84_(1989%EB%85%84) 현재라는 단어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건 저번과는 달리 100프로 정당한 편집입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Sdp102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해당 문서들도 전부 현재라는 문구를 제거하겠습니다. 링크자료 감사합니다.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1월 26일 (수) 18:16 (KST)

주의2

[1]

위의 증거 내용대로 다른 IP 사용자의 편집을 일방적으로 되돌리셨는데 해당 문서의 변경 내력을 보니까 귀하께서 과거에 편집했던 것들은 모두 가독성이 떨어지거나 불필요한 편집으로 간주됩니다. 야구 선수 정보 틀에 있는 경력란에다가 불필요할 정도의 상세하게 편집하는 것은 문서의 질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중복된 링크를 생성하는 불필요한 편집을 삼가십시오. 만일 해당 의견을 남긴 이후에도 똑같은 행동이 되풀이 될 시엔 백:사용자 관리 요청에 회부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십시오.--211.214.215.4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20:54 (KST)

불필요하다뇨? 상세하게 편집하는 게 더 알아보기 편하지 않나요? 국내 전체 선수, 감독 프로필 모두 상세하게 적지 않나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크리스탈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차단 경고

지금 타 사용자의 의견을 무시한 상태에서 불필요한 편집을 강행하고 계시는데 중단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분명히 상세하게 편집하지 말아달라고 주의드렸습니다.--211.214.215.4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21:42 (KST)

제가 언제 무시했나요? --크리스탈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21:53 (KST)
사족이지만, 서명을 부착시 서명 틀보다는 --~~~를 사용해주세요. --양념파닭 (프로필 | 토론 | 기여) 2014년 12월 5일 (금) 21:47 (KST)
지적 감사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4년 12월 5일 (금) 22:09 (KST)

언론에서 나오는 이름 표기 or 풀네임 표기

편집 중 타 사용자와 편집 방향에 관련하여 분쟁이 일어났을 시 상대방의 토론에 응하지 않고 임의대로 편집을 강행할 경우 백:차단 정책에 의해 차단될 수 있음에 유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z4617925 (토론) 2015년 6월 21일 (일) 23:33 (KST)

솔직히 강원 FC 주요 선수 칸은 건들 이유 없지 않습니까 님이 쓰신 이름 그대로 쓰고 있는데요. --크리스탈 (토론) 2015년 6월 21일 (일) 23:45 (KST)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지만 Henan 선수의 이름을 표기법대로, Wesley 선수의 이름을 표기법대로 수정하였을 뿐입니다.--z4617925 (토론) 2015년 6월 21일 (일) 23:58 (KST)
위에 내용은 표기법 이의 제기가 아니라 풀네임 이야기인데요; --크리스탈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00:13 (KST)
약칭을 사용하는 선수들의 풀 네임은 표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카카를 '히카르두 이젝송 두스 산투스 레이치'라고 풀어쓰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z4617925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00:39 (KST)
위에는 법 증거가 있는데 풀네임은 그게 없는 거 보니 법은 아니니 상관없는 거네요. 제가 먼저 편집했으니 제 표기 방식대로 가는 게 맞을 듯 --크리스탈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00:48 (KST)
브라질이나 스페인 등의 인물들은 아시듯이 긴 풀 네임이 있으나 공식적으로는 약칭을 사용합니다. 이 약칭이 곧 해당 인물의 정식 이름입니다. 굳이 그 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왜 도대체 그럴 필요가 있나 의문이 들긴 하지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브라질, 스페인 인물 선수들의 이름을 위키백과에 어떻게 표기하냐의 문제는 비단 축구 선수 만의 문제는 아니니 축프 토론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모든 참가자가 참여할 수 있는 토론 공간에서 합의를 이끌어내시거나, 축구 선수 문서 내 '주요 선수' 문단 내에만 선수의 풀 네임을 기재해야한다고 주장하시는 것 같으니 왜 그 곳에서만 선수의 풀 네임을 기재해야하는지에 대한 주장의 논거를 들어 축프 토론에서 합의를 이끌어내시면 될 듯 합니다. 아, 또한 크리스탈 님이 원하시는 표기법이 위키백과 내의 편집 지침에 위배되는 것이라는 저의 주장에 대한 명문화된 규정을 내놓으라고 하실까봐 위키백과 공식 편집 지침 내의 관련 내용도 링크로 남깁니다. 또한 '제가 먼저 편집했으니 제 표기 방식대로 가는 게 맞을 듯'이라는 논리는 협업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위키백과에서는 굉장히 위험한 논리임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z4617925 (토론) 2015년 6월 22일 (월) 01:19 (KST)

민주당 당명 관련

  크리스탈님, 지금 당장 편집을 멈춰 주십시오. 크리스탈님께서 위키백과에서 편집하신 내용은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과 맞지 않아, 편집하시기 전으로 되돌렸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지키는 기본적인 사항은 정책과 지침 문서를 참고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다시 편집을 시도하시기 전에 다른 사용자와 먼저 토론을 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자신이 관련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아래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본인이 왜 그러한 편집을 하셨는지 의견을 먼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 안내에도 불구하고 같은 편집이 반복되는 경우, 위키백과:차단 정책에 따라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사용자 분을 차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동 훼손 그만하시고 토론에 임해주십시오. 새정치민주연합 문서는 그 문서대로 유지될 필요가 있고, 보통 새 당명이어도 기존 당명을 유지하고 새 문서를 만드는것이 원칙이기도 합니다. 진보신당 문서와 같은 이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더불어민주당 문서는 백:등재에 충족되며, 마음대로 "더불어 민주당 2"와 같은 문서를 만드는것은 엄연히 이동 훼손에 해당됩니다. 편집 중단해주시고 일단 토론에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6:51 (KST)

독자적 기여를 자제하시고, 더불어민주당은 따로 독립할 만한 가치가 있는 문서이며, 공정이용된 로고가 있는 문서이니, 토론 없는 계속적인 편집과 이동 훼손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6:54 (KST)
같은 당이 이름만 바꾸었을 뿐인데 새 문서를 만들 이유가 없다. --크리스탈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00 (KST)
반말 자제하여 주시기 바라며, 토론 불복하시고 계속해서 독자적 편집을 강행하시면 사관에 차단 요청합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6:59 (KST)
반말 아닌데요? --크리스탈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02 (KST)
Fnvedgnve님 이름이 김XX라고 칩시다. 그런데 만약 Fnvedgnve님이 이름을 김XO로 바꿨는데 그러면 새 문서를 만들어야 합니까? 같은 내용인데요? 민주당이 통합하거나 해서 만든 정당도 아니잖아요. --크리스탈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05 (KST)
"같은 당이 이름만 바꾸었을 뿐인데 새 문서를 만들 이유가 없다." 이게 반말이 아니면 뭡니까? 그리고, 당명이 바뀌어졌다고 해도, 해당 당명일때의 역사와 내용을 따로 기록해두고, 새로운 당명으로 바뀌었을 떄부터의 역사를 따로 기록해둘 필요가 있으며, 진보신당 (대한민국) 문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동당으로 당명이 바뀌었어도, 진보신당 문서는 계속 존재합니다. 같은 이치라구요. 그리고 마음대로 "더불어 민주당 2" 문서를 만들고 빈 문서도 아닌데 빈 문서라고 허위 삭제 신청을 하고 독단적 편집을 강행하는것은 차단 사유가 됩니다. 유의 바랍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10 (KST)
같은 내용이 아닙니다. 엄연히 백:등재에 충족되는 다른 내용인데 자꾸 "중복된 내용" 이라고 허위 사실을 기재하실 겁니까?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11 (KST)
새정치민주연합 문서에다가 이름 바꾸고 명칭변경 칸만 만들면 되지않습니까? 민주통합당이 민주당으로 바뀌었는데 민주통합당 문서는 따로 없지 않습니까? --크리스탈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18 (KST)
아니요.. 통합민주당 문서 같은 경우는 내용이 새정치민주연합 문서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적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새정치민주연합 은 그 당명이었을 때의 내용이 상당히 길기 떄문에, 따로 분리해서 다루는것이 바람직합니다. 한 문서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이었을 떄의 문서 개요와 역사, 더불어민주당 이었을떄의 개요와 역사가 공존하면 문서 내용이 상당히 길어지며, 이럴 경우 가독성을 위해서 백:문서 나누기에 따라 나누는것이 바람직하며, 이 둘을 합치자는 의견은 백:문서 합치기에 부합되지 않는 것입니다. 진보신당 (대한민국)과, 노동당 (대한민국) 문서와 같은 이치인 것입니다. 당명만 바꾸었어도 기존 당명이었을 떄의 내용이 충만하면, 분리해서 다루는것이 원칙입니다. 독단적 편집을 자제하시고, 더불어민주당 문서에 대하여 삭제 신청 철회바랍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21 (KST)
문서 이동은 같은 당이 이름만 바꾸었을 뿐인데 새 문서를 만들 이유가 없다는 논리가 상당히 설득력이 있었기에 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이게 독단적으로 보였다면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29 (KST)
그리고 위에 반말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30 (KST)
괜찮습니다. ^^ 누구나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번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문서 같은 경우, 진보신당 (대한민국) 문서와 노동당 (대한민국) 문서와 같이, 다른 문서와는 다르게 기존 당명이었을 때의 내용이 상당히 충만 하므로, 문서가 지나치게 길어져 가독성을 해치는것을 막기 위하여, 문서를 분리해서 다루는 것이 합당한 선택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위에서 반말이라고 오해한것은 사죄드립니다.--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32 (KST)
삭제 신청은 철회했습니다. 가독성 같은 건 일반 편집러한테 생소한 단어라서.. 저도 오해한 부분은 죄송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36 (KST)
감사합니다 :) 저도 초반에 약간 과격한 방식으로 대응한 점, 오해한 점 사죄드립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8일 (월) 17:38 (KST)
 반대 현재 토론에 끼어드는 것은 아닌 지 싶지만, 저는 다른 의견 있습니다만,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경우를 생각하셔야죠. 그리고 근거가 부족하네요, 반드시 당명이 변경되었다고 하여 다른 역사를 지니는 것이 아니라고 봐야 한다고 봅니다만. 노동당은, 일부 의원들이 탈당하고, 사회당과 합병하면서 이뤄진 정당입니다. 합병으로 인한 부분은, 정당 명이 변경되면서 다른 역사를 기록할 만한 근거가 충분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가독성의 문제가 아니죠. 전체적 편집 관례상 새정치민주연합의 문서를 더불어민주당이라고 바꾸고, 새정치민주연합 키워드는 넘겨주기로 해야합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29일 (화) 15:49 (KST)
 답변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더불어민주당도 단지 당명반 바뀌었다고 생각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탈당으로, "새정치연합" 계파가 사라지고, 다시 "민주당" 으로 복귀한 것이며, 당명만 바뀌었다기 보다는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새정치연합" 계파가 소멸되고, "민주당" 으로 복귀한 이후인 더불어민주당 부터는 독립된 문서로 설명하는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은 애초부터 그냥 당명만 바뀐 것이고요. 진보신당과 노동당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분할해서 다루는것이 합당하다고 생각 됩니다. 물론 특정 정당과 병합한것은 아니지만, 진보신당도 애초에 해산한 정당이 아니라, 당명만 바뀐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애초부터 선관위에 같은 정당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논리대로, 마찬가지로 새정치민주연합도 안철수 의원 탈당, 당의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새정치연합" 계파가 사라지고 다시 "민주당" 으로 복귀했으므로, 새로운 문서를 파생시켜서 다루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9일 (화) 16:17 (KST)


 반대 계파 소멸로, 정당의 명칭이 바뀐다고 다른 문서로 다루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당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계파가 탈당을 했다고 해서, 다른 문서로 다루어야 한다는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새누리당 문서를 참조하시지요.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29일 (화) 16:20 (KST)
 답변 아닙니다. 그 논리대로라면 진보신당과 노동당 문서도 서로 합병해야 할텐데요? 말했다 시피 새누리당과 한나라당은 아무런 입탈당도 없이 그냥 당명만 바꾼것 입니다. 그것과 이것은 엄연히 구별되는데요? 그리고 내용이 충만하다면 이런 당 내에서 큰 사건을 겪은 후부터 당명 변경 이후로 문서를 따로 분리시켜서 다룰수도 있는 겁니다. 예외라는것도 있지요. 새누리당과 한나라당은 이 논리와 엄연히 부합되지 않고요, 그리고 새누리당을 참조하라면서 토론도 거치지 않고 마음대로 문서를 되돌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9일 (화) 16:25 (KST)
진보신당은 등록 취소되었다 재창당한거잖아요. 진보신당을 근거로 하긴 어렵습니다. --대한민 (토론) 2015년 12월 29일 (화) 16:29 (KST)
 답변마찬가지로 새누리당 - 한나라당을 근거로 하기도 어렵습니다.. 말씀 드렸다 시피 새누리당과 한나라당은 아무런 입탈당도 없이 그냥 당명만 바꾼것 이며, 새정치민주연합 - 더불어민주당은 당명 변경 이후부터 안철수 의원이 탈당하고 일반 계파가 아니라 당 내의 지대한 영향을 미친 계파인 "새정치연합" 계가 소멸되었으며, 또한 내용이 충만하다면 이런 당 내에서 큰 사건을 겪은 후부터 당명 변경 이후 문서를 따로 분리시켜서 다룰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다루면 안된다는 정책이 있나요? 관례도 물론 중요시해야 하지만, 현재의 효율성을 더 중시해야 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 더불어민주당 이후 당 내 전개과정이 크게 달라졌기도 했고요.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9일 (화) 16:37 (KST)
좋습니다. 토론 거치고 가보죠. 예를 들어보죠. 진보신당, 사회당이 합병하여, 이후 당헌, 당규가 개정되면서 노동당이 탄생했습니다. 당대 당 통합과 새로운 정당 명이 탄생하게 된 것이죠. 계파 이탈로 그 정당 명이 바뀐다고 가정을 해보죠. 새정치국민회의새천년민주당이 다른 문서로 되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한테 불리한 근거라고 보이지만, 새천년민주당을 창당할 때는, 당시 새천년민주당을 창당한 후, 새정치국민회의의 해산으로 확대 개편된 신설 정당이라고 보여져서 다른 문서로 만들어 지게 된 것입니다. 자, 계파 이야기를 해보지요. 새천년민주당과, 열린우리당으로 탈당한 의원들을 제외한 잔류파의 민주당은 왜 다른 문서로 다루지 않을 까요? 많은 핵심 계파가, 특히 대통령의 탈당과 함께 다른 정당으로 분류 할 수 있는데? 하나의 역사로 보는 것이죠. 또한, 이번 당명 변경이 새로운 정당의 시작을 알리는 것도 아니지요. 더불어민주당의 '초대' 지도부도 아니구요. 입탈당 따져가면서 정당 이름이 바뀔때 마다 문서를 바꾸는 것은 근거가 없는 것이지요.--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29일 (화) 16:40 (KST)
 답변 말씀 드렸다 시피, 관례보다 현재의 효율성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 드렸지요. 새천년민주당열린우리당 같은 경우 문서 내용이 새정치민주연합 보다 적을 뿐더러, 해당 잔류파였던 민주당은 소규모 정당이었고, 애초부터 다른 문서로 다룰 가치가 없습니다. 그런데, 새정치민주연합 -> 더불어민주당은 소규모 잔류파나 정당도 전혀 아닌데다가, 당 운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새정치연합" 계파가 탈당하면서, 안철수 의원의 흔적을 지우고 다시 "민주당" 으로 복귀한 사례이고, 언론에서도 논란 중입니다. 대통령 탈당은 당 내의 운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사례는 아니지요. 부적절한 예시입니다. 그리고 일반 계파나 일반 의원들의 입탈당을 따지는게 아니잖습니까. 안철수는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멤버인데, 안철수와 그의 지대한 계파인 새정치연합 계파 탈당으로 당 내의 혼란과 결국엔 안철수 의원의 흔적을 지우고 다시 "민주당" 으로 복귀한 사례인데다가, 언론에서도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 이전과 이후를 나누어서 설명할수도 있는 것이지요. 어찌되었든 당명도 바뀌었구요. 충분히 타당한 논리라고 생각 되는데요? 문서 합병에 절대  반대 합니다. --Fnvedgnve (토론) 2015년 12월 29일 (화) 16:50 (KST)
굉장히 위험한 발언 이신데요, 소규모 정당이라고 다루지 않는다라는 것입니까? 대통령 탈당이 당내 운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구요? 이후에 대통령을 탄핵했는데? 그게 근거인가요? '언론'에서 논란이 된 것은, 당시 대통령의 탈당과 열린우리당의 창당이었고, 민주당은 이후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2명 이외에도 호남에서 많은 당선자를 낸 정당입니다. '언론'에 큰 논란이 된 것은 당시이지요. 자, 타당한 논리인가. 생각해 보면, 12월 7일부터 당명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만약, 새정치의 색깔을 지우겠다 이든, 아니든, 일단 당명은 변경 된다는 것이구요, 이 시점은 안철수 의원 탈당 이전입니다. 뭐, 그게 확정이 탈당 이후라고 해서, 색깔 지우기라고 했을때도 말이 안됩니다. 이 문서를 다른 문서로 분리해야 하는 것이. 그렇다면, 탈당을 틈을 타서, 당명이 변경되었다는 점이, 이 문서를 분리해야 하는 좋은 근거가 되는 것인가요? 이건 다시 새천년민주당으로 제가 반박 할 수 있는 것이겠죠. 많은 파가 탈당하고, 민주당으로 바뀌었는데, 두개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도요. 근거를 더 보충해 주시지요. 합병 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29일 (화) 17:02 (KST)
아 그리고, "보통 새 당명이어도 기존 당명을 유지하고 새 문서를 만드는것이 원칙이기도 합니다. 진보신당 문서와 같은 이치라고 보시면 됩니다."라고 하셨군요. 정말입니까? 누가 정한 원칙인지는 모르겠지만, 본인만 아시는 것 같은 우려가 듭니다. --위키백과당! (Débat · ) 2015년 12월 29일 (화) 17:27 (KST)

 의견 @Fnvedgnve:님께 한가지 문의하고자 하는데 혹시 과거에 이와 관련된 사용자들의 협의가 있었는지요. 사용자간의 협의가 있었다면 그에 따르면 될 듯 하고,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Fnvedgnv님과 크리스탈님, 위키백과당!님이 진행하고 계신 현재의 토론을 위키프로젝트토론:정치와 같이 다른 사용자들의 접근성이 높은 토론 공간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는 몇몇 사용자들끼리의 협의보다는 좀 더 많은 사용자의 참여로 결정해야 할 문제인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0:31 (KST)

의견을 취소합니다. 토론:새정치민주연합을 확인하지 못했군요. --BIGRULE (토론) 2015년 12월 30일 (수) 10:32 (KST)

아시아 쿼터를 위해 국적을 취득한 선수

이중국적은 한국이나 중국 등지에서는 생소하지만 유럽, 남미 등지에선 흔한 것으로 해당 대륙 출신 중 많은 선수들이 이중국적을 갖고 있습니다. 야누자이는 국적을 3,4개까지 보유하고 있지만 그 국적들의 국기들을 선수 명단 틀에서 모두 표기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국가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의 경우 해당 대표팀 의 국적을 표기하고, 대표팀과 관계가 없는 선수들은 혈통, 출생, 생활 등과 관련하여 가장 대표적인 국적 하나를 표기합니다. 이는 모든 언어 위키에서 공통적으로 해당합니다.

강원의 세르지뉴를 비롯하여 서울 이랜드의 벨루소, 산둥 루넝의 주실레이 등은 모두 브라질 선수이지만 단순히 아시아 무대에서 보다 수월하게 활약하며 아시아 쿼터 선수로 분류되기 위해 중동 특정 국가의 여권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입니다. 따라서 해당 선수들은 축구 규정 상 아시아 쿼터에 해당되어 아시아 쿼터 선수로 분류되긴 하지만 그 선수의 대표 국적을 해당 선수가 가본 적도 없는 중동의 모 국가라고 보기는 힘들며, 오히려 해당 문서를 읽는 독자들에게 곡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브라질 선수로 표기하되, 아시아 쿼터 선수에 해당됨을 명시하기 위해 따로 국적을 명시하는 방안이 타 언어 위키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에 치명적인 결함이 없는 한 이 방법을 따르는 것이 가장 좋은 방안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산둥 루넝 영어판 문서의 선수 명단 파트와 중국 슈퍼리그 2016 시즌 영어판 문서의 외국인 선수 파트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z4617925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9:41 (KST)

두 가지 이야기(표시 방식)를 둘 다 표시해 놓죠. 국적은 연맹 등록대로, 반대 의견은 링크로 걸어두죠.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9:44 (KST)

이 방법이 두 가지의 의견을 표시하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9:44 (KST)

제가 편집하고 있는 안이 바로 링크한 산둥 루넝 영어판 문서처럼 영어 위키에서 사용하는 방법인 선수의 대표 국적을 적고 각주로 아시아 쿼터를 위해 취득한 국적을 적어서 병기하는 안입니다. 이 방법에 문제가 있을까요? --z4617925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9:52 (KST)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위키백과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이 하는 말이 위키백과와 현실 내용이 다르다거나 외국인 표기명 때문이라고 생각도 하고 있고, 커뮤니터에서도 본 내용(글 or 댓글)입니다. 위 외국인 표기명 이야기는 많이 나왔으니 패스하고요.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9:56 (KST)
거기에 추가로 오피셜도 안 떴는데 미리 수정하는 부분도 있죠.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19:58 (KST)
다른 문제 이야기들은 왜 꺼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현 논점과 전혀 상관없는 부분이니 넘어가고, 현실 내용과 다르다는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 것 같은데 그런 측면에서도 영어 위키의 방식을 따르는 것이 더 옳습니다. 계속 해오고 있는 말이지만, 해당 선수들은 아시아 쿼터를 노리고 해당 국가의 여권을 획득한 선수들입니다. 오히려 브라질에서 태어나 브라질에서 생활하고 포르투갈어를 하며 브라질 사람으로 살아왔고 지금도 브라질 선수로 살아가고 있지만 단순히 본인의 커리어를 위해서 추가적으로 획득한 국적을 가지고 그 선수들을 시리아 선수라고, 팔레스타인 선수라고 하는 것이 독자 입장에서는 더욱 더 오해의 소지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자 현실과 동떨어진 부분이죠. 당장 해당 선수들에게 당신의 국적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무슨 대답이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연맹 등록 국적은 아시아 쿼터 선수로 활용하기 위해 해당 아시아 국적으로 등록한 것일 뿐이며 브라질 선수들은 특정 국가의 여권을 취득한다고 본래 국적을 버리지도 않습니다. 크리스탈 님의 안을 따르면 해당 선수들이 K리그를 떠나서 고국으로 복귀 등 다른 리그로 이적하게 되면, 같은 선수임에도 대표 국적을 바꿔서 시리아 국기에서 다시 브라질 국기로 바꿔 달아줘야 할까요?--z4617925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20:11 (KST)
두 개의 국적 표시가 안 되기 때문에 저 방법을 사용한 거고요. 영어 위키백과를 꼭 따라야 할 필요도 없는 거 같다는 게 제 주장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20:16 (KST)
위키백과 공식 편집 지침 내의 관련 내용 여기에도 해당 내용은 없네요.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20:23 (KST)
영어 위키는 참고용으로 가져온 것이지 이를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혹시 있을 것인지 크리스탈님께 여쭤본 후에 답변해 주신 것에 대해서 제 의견에 따라 재반박한 것이구요. 그 부분 말고 다른 부분에 대한 반박을 듣고싶네요.--z4617925 (토론) 2016년 7월 12일 (화) 20:39 (KST)
무조건 따라 하는 게 아니면 벨루소든 세르징요든 연맹 등록대로 해야죠. 벨루소 선례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한국 위키에서는요.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16:55 (KST)
올해 2월 3일부터 7월 10일 정도까지 벨루소도 시라아 국적으로 있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17:01 (KST)
해당 한국 위키에서는 부분적으로 인정되었기에 그런 거 아닙니까?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17:02 (KST)
이제야 그러는 게 문제라는 게 아니라 한국 위키 사례가 분명히 있었는데, 왜 영어 위키 따라가자는 거예요..?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17:02 (KST)
아까부터 계속 말씀드리지만 영어 위키를 따라가자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적합성만을 따져보았을 때 현행 방식보다 영어 위키에서 사용하는 방식이 더 적합하다고 여겨지기에 그 방식을 차용하는 것이 낫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영어 위키를 무조건 따라야 하는 규칙이 없듯이 누군가 먼저 그렇게 해놓았다고 그렇게 따르라는 법 또한 없습니다. 토론을 통해 총의가 형성된 사안이 아니라면 말이죠. 연맹에 등록하는 거야 한 가지 국적 밖에 등록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아시아 쿼터로 활용하기 위해 아시아 쿼터용 국적을 등록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국적으로 등록하는 것 뿐이구요. 이번에도 결론이 나지 않을 경우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에 회부해서 총의를 도출해야 될 것 같네요.--z4617925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17:24 (KST)
거기까지 갈 필요 없습니다. 각주로 Z4617925 님에 대한 의견을 써놓고, 예를 들면 이런 이런 상황이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각주 19번(아시아 쿼터로 활용하기 위해 아시아 쿼터용 국적을 등록했다는 문제점이 있다. (브라질 → 시리아)으로 기록하는 거죠.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18:18 (KST)
무슨 말씀이신지 정확히 이해가 안되는데, 저의 입장은 해당 선수들의 대표 국적이 시리아나 팔레스타인 등으로 취급되어 해당 국가들의 국기가 해당 선수의 대표 국기로 달려있다는 것 자체가 각주의 유무와 상관없이 일단 부적합하며, 저의 편집안이 적합하다는 생각입니다. 크리스탈 님이 저의 편집안과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면 이는 결국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에서 타 사용자의 의견을 받아 총의를 형성해보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z4617925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19:56 (KST)
뭔 이해가 안 됩니까? 위에서도 계속했던 말입니다. 국적 K리그 연맹대로 하자는 겁니다. 이중 국적인데 두 개 표시 못 한다면서요? 그래서 공식적인 연맹 걸로 표시하자는 거고요. Z4617925 님 의견은 개인의 생각일 뿐이지만 연맹은 공식적인 겁니다. 세르징요 선수가 연맹에 시리아 국적으로 표시되었는데 여기서 브라질 국적으로 한다면 (유저들이) 당연히 헷갈릴 겁니다. 그래서 공식적인 거 쓰자는 겁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20:20 (KST)
참고로 저는 세르징요 본인의 국적은 브라질 토박이(?)라고 보고, 아시아 쿼터를 위해 국적을 취득한 선수를 K리그 연맹이 관련 규정 개정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은 K리그 연맹 공식적인 국적을 입력하고, 나중에 개정되면 개정된 이후 문서부터 브라질 토박이(?)로 써야 된다고 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21:14 (KST)
위키백과는 위키피디아의 한국어판이지 대한민국 위키피디아가 아니기에 대한민국의 헌법에도 따를 의무가 없어 북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명칭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또한 내용을 통해서도 정식 국가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프로축구연맹의 국적 표기법을 무조건적으로 위키백과에서 따라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라 위키백과의 한국어판입니다. 해당 선수가 K리그를 떠나는 순간 그 선수는 시리아 선수에서 다시 브라질 선수로 회귀되는 것인가요? 당장 해당 선수 본인에게 당신은 어느 나라 선수냐고 물어본다면 어떤 답변이 돌아올까요? 아무래도 토론이 평행선상을 달리고 있어 종결되지 않을 것 같으므로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모아 총의를 도출하기 위해 내일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에 이 내용에 대한 토론을 개설하도록 하겠습니다.--z4617925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22:07 (KST)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옹호 글을 올려도 과연 무사할까요?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22:41 (KST)
IP 추적 가능할 텐데요?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22:41 (KST)
텔레그램처럼 추적 불가능 한 것도 아니고요.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22:41 (KST)
그리고 북한은 UN에서도 정식 국가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6년 7월 14일 (목) 22:41 (KST)
제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 건지 이해를 전혀 못하시는 거 같은데 위키백과에 무언가를 기술함에 있어서 특정 국가는 물론 특정 단체의 규칙에도 반드시 따를 필요 없다는 뜻입니다. 아무튼 축프 토론방에서 마저 잇도록 하겠습니다.--z4617925 (토론) 2016년 7월 15일 (금) 11:16 (KST)

문희준 & 소율

아직 결혼식도 올리지 않았을뿐더러 결혼 시기조차 확정하지 못 한 커플입니다. 위 두 문서에 "배우자" 항목을 계속 삽입하시고 다른 분들이 내용을 지우시면 다시 되돌리시는데, "결혼 발표를 한 상태의 연인"은 "배우자"가 아닙니다.

배우자의 정의입니다. 본문에도 "혼인신고가 되어 있지 않으면 배우자가 아니다."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근거가 확실하게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귀하의 편집은 되돌렸음을 알립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27일 (일) 23:01 (KST)

다른 분들이 내용을 지우시면 다시 되돌리시는데라고 하셨는데 그 다른 분들이 내용을 바꾸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언론에 발표한 사실에 근거해 배우자 표시를 한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해선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2:39 (KST)
위키백과는 언론에 방영된 사실을 기재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정보에 대한 확실성이 없으면 편집을 할 수 없으니 말이죠. 그리하여 저는 언론이 배우자라고 발표하였으니 배우자 표시를 주장하는 바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2:47 (KST)
문희준♥소율, 내년 2월 결혼 인정 "4월부터 교제" (공식입장) 위에 링크를 첨부합니다. 해당 기사를 보면, 내년 2월에 결혼한다고 인정했는데요? --크리스탈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2:57 (KST)
그 어느 사용자도 언론에서의 문희준과 소율의 결혼 계획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이 분쟁의 문제는, 귀하가 "배우자"의 정의를 잘못 알고 있다는 점, 그리고 "결혼 발표 = 배우자 관계 성립"이 아님에도 귀하께서 배우자라고 주장하시는 점입니다. 두 사람은 결혼 발표를 한 연인 상태일 뿐이지, 현 시점에서는 법적으로 남남입니다. 그리고 저는 "배우자"의 정의에 대해 분명한 근거를 들어 말씀드렸고, 그렇지 않아도 누구나 혼인신고라는 절차가 이루어져야 그 때부터 배우자라고 당연히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이 모두 아니라고 하는데 귀하께서만 그렇게 주장하신다면, 한번이라도 다른 사용자들이 왜 귀하의 편집을 되돌리는지 살펴보셔야 하지 않나요? 지금까지 저는 결혼 발표만으로 "배우자"라는 관계가 성립된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으며, 제 "결혼 발표 = 배우자 관계 성립이 아님" 에는 법률용어사전 등의 근거가 있습니다. 귀하께서 "결혼 발표 = 배우자 성립"이라는 내용의 근거를 가져오시지 않는 이상, 귀하의 해당 편집은 되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언론은 결혼 계획만을 발표했지, 공식적으로 배우자라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혼인신고가 이루어진 배우자가 아니니까요.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29일 (화) 19:17 (KST)
두 사람은 결혼 발표를 한 연인이라고요? 연인 관계에서 결혼 발표를 한 상태면 약혼자인데요? 각종 기사를 보면 연인 관계에서 결혼 발표를 한 상태란 걸 알 수 있으니 링크 첨부는 굳이 하지 않겠습니다. 약혼은 다른 말로 혼인 예약이라고도 부르죠. 미래에 배우자라는 뜻이죠. 저는 그걸 굳이 내년 2월에 수정하거나 지금 편집하거나 다른 점은 없다는 뜻에서 편집을 한 겁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01:12 (KST)
약혼만으로 배우자라는 관계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법률용어사전 "약혼",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약혼"입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는 약혼을 "배우자로서의 적합성을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는군요. 그리고 지난번에 이어 다시금 배우자의 정의를 첨부합니다. 두산백과 "배우자"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내연의 관계에 있는 사람은 법률적으로 보아 배우자라고 할 수 없다." 라고 하네요. 이게 지금 두 사람 관계에 해당되지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지금 시점에서 두 사람을 혼인신고를 마쳐야 성립되는 "배우자"라고 작성을 해 버리면, 두 사람은 이미 결혼을 한 것이 되어버려 결국은 거짓된 정보를 전달하게 되는 셈입니다. 이를 두고 어떻게 내년 2월에 수정하나 지금 수정하나 다른 게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지금 시점에서는 결혼 발표를 했다는 내용을 별도의 단락에 언급하는 정도로 놔두면 충분합니다. 만약 의견차가 계속 발생하면,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얻어 총의를 형성하는 방향으로 나가고자 합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03:24 (KST)
약혼까지 했고 양쪽 소속사에서 인정까지 하고, 문희준 씨가 팬카페에 쓴 글 보면 파기될 확률도 적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 있는 설명이 위키백과에 꼭 적용해야 하나요? 주석에 내년 2월에 결혼할 배우자라는 것을 기재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크리스탈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결혼 발표, 약혼 여부, 소속사 인정, 팬카페 글은 이 토론에서 중요 논점이 아닙니다. 저를 포함한 다른 사용자들이 귀하의 편집을 되돌린 이유는, 그저 두 사람이 아직 배우자가 아니라는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리고 제가 첨부해드린 네이버 내 설명들은 네이버라서 적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대한민국의 법률로서 대한민국의 사람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개념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것마저 자의적으로 새롭게 해석하시거나 따를 생각이 없으시면 과연 이 토론이 진행될 수 있을까요? 미래의 배우자이니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도 배우자가 맞으며 배우자 표시를 해도 된다는 생각은, 어찌보면 해당 개념에 대한 귀하만의 독자적인 견해로서 백:독자 연구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굳이 현재 배우자가 아닌 사람을, 그것도 법률상의 개념에까지 반하면서 벌써부터 배우자라고 기재해서 거짓된 정보를 명시해야 하는 그 이유를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0:13 (KST)
같은 내용만 주장하시는 상황입니다. 우리 둘 상황 말입니다 저의 주장은 언론과 당사자와 많은 증거들이 배우자 같다는 것입니다 저기 위에 세르징요처럼 배우자라는 칸에 혼인신고는 불투명하나 2월 결혼이라는 정보가 있으니 표시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저와 님께서 주장하는 방안이 모두 포함되는 부분이니까요 다른 사용자도 없고요 쉽게 말하면 중재안을 만들자는 겁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크리스탈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혼인신고 여부가 정확하지 않으면 배우자로 기입할 수 있는 근거는 없는 겁니다. 게다가 귀하는 "배우자 같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같다는 것"의 추측으로 확정한다는 것은 곧 독자 연구로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 토론을 제기한 후 여러 기사를 찾아봤습니다만, 두 사람을 현재 "배우자"라고 볼 수 있는 근거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귀하 말씀대로 하면, 예전에 결혼 발표를 했다가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파혼한 사례도 당사자들을 배우자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인지요? 그렇다고 하신다면, 그것은 대한민국 민법상의 배우자의 정의에 반하는, 즉 근거가 없는 이야기가 됩니다. 아무쪼록 귀하께서 제시하신 중재안의 방안 - 배우자로 표기하되, 결혼 예정 시기를 표기한다. 라는 의견도 포함하여, 전반적인 총의를 구하는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1:55 (KST)
결혼 발표를 하고, 파혼한 경우에 대해선 결혼 발표를 하고, 파혼한 직전에 신분은 사실상 배우자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파혼한 경우에는 파혼한 후에 수정을 하면 되는 것이고, 지금은 일단 결혼을 올리지 않았고 등등의 부연 설명을 붙여 표기하는 방식을 바라는 바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2:4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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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문희준#배우자의 표기에 관한 의견 요청에 귀하와 저의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의견을 요청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부디 참가하시어 소중한 의견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Lee Soon (토론) 2016년 11월 30일 (수) 12:13 (KST)

January 2017

  안녕하세요, 크리스탈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귀하께서 사용자토론:114.206.26.74 문서에 해 주신 편집은 문제가 있어서 문서를 편집하시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 놓았습니다.
이전의 편집 내용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니 다시 한 번 편집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위키백과 도움말을 참고하시거나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시면 됩니다. 연습이나 실험은 연습장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questing cons go HHH (토론) 2017년 1월 26일 (목) 17:36 (KST)

선의의 편집을 이유로 드시는 것 같은데, 저분을 나쁘게 본 적 없어요. 이런 일이 있었으니 앞으로 그렇게 해달라 하는 어떠한 요청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그것이 문제 된다면 합당한 이의 제기를 하라는 뜻으로 적은 겁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1월 27일 (금) 02:58 (KST)

문재인 아들 채용 특혜 논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 씨가 정부기관 채용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여왔는데요. JTBC가 당시 해당 기관장을 인터뷰했습니다. 원장은 "미묘한 실수가 있었다"고 시인했습니다. 이윤석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아들 준용씨. 지난 2006년, 노동부 산하 기관인 한국고용정보원 일반직 5급 공채에 합격합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당시 고용정보원은 통상 15일 간 채용공고를 하도록 한 규정을 어기고 사흘 간 만 채용 공지를 냈고, 이 바람에 준용 씨가 단독으로 지원해 합격했습니다. 권재철 전 원장은 문 후보가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재직할 당시 노동비서관으로 근무한 인연이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특채 의혹을 제기합니다.

[김상민/새누리당 의원 : 서류제출 기간이 지난 이후에 졸업증명서가 발급된 것으로 발견됐습니다. 공고사항에는 학력증명서가 미제출됐을 경우에 불합격처리 되는 게 맞습니다.]

JTBC가 단독 입수한 고용정보원 인사 규정에 따르면 신규직원 채용시 선발 인원, 응시자격, 시험의 방법 등을 15일 동안 공지해야 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권재철 전 원장은 당시 채용과정에서 실수가 있었음을 시인했습니다.

[권재철/당시 고용정보원장 : 우리 직원들도 신생기관이다 보니까 인사행정을 잘 모르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특혜는 아니었지만, 행정상의 미묘한 실수로 인해서 오해를 사기에는….]

계속되는 기자의 질문에 속사정을 털어놓습니다.

[권재철/당시 고용정보원장 : (원장님께서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된 게 맞는 겁니까?) 그랬겠죠. (한 명만 지원을 하면 재공고를 하거나 연장을 하는 게 보통이잖아요) 그래야죠. (굳이 그렇게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낸 이유가 무엇인지) 직원들 판단은 그래요. 좋은 분이 오셨기 때문에…. (문준용씨 실력이 충분했기 때문에 더 연장할 필요가 없었다는 거죠) 예. 그렇죠.]

하지만 직원들 사이에서도 준용 씨의 채용을 놓고 의견이 엇갈렸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고용정보원 관계자 : 내부에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고. 또 그냥 필요하니까 뽑는구나. 관심 갖지 않는 사람도 많았고요.]

특채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문 후보와 준용씨는 이렇다할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민주당이 나서 "어떠한 특혜도 없었음이 검증된 사안에 대해 근거없는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치졸한 정치공세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188393

문재인 아들이 특혜를 받은 해당 기관의 기관장이 2012년 10월 23일 시인했습니다. 반박해 보시기를 부탁합니다. 이것을 반박 못하시겠으면 문재인 아들 특혜 부분에 대해서 본인의 주관적인 편집을 그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7:27 (KST)

행정상 미묘한 실수가 언제부터 특혜입니까? 채용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자세한 자료가 있어야 특혜입니다. 행정상의 미묘한 실수로 인해서 오해를 사기에는 좋은 부분이라고 하는데 왜 그 부분은 뺍니까? Moonriver365 님 이야말로 본인의 주관적인 편집 그만하시죠.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8:25 (KST)

논점 흐리지 마시죠. 문재인 아들 문준용이 취직한 곳이 바로 고용정보원 입니다. 그 당시 고용정보원의 원장이었다는 사람이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된게 맞다고 시인했고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냈다고 시인했습니다. 시인 했으면 특혜 맞는거에요. 억지부리시지 마시고 문재인 팬질은 문재인 카페 가서나 하세요. 위키백과는 중립을 지키는 곳 입니다. 논리적으로 반박 못하시겠으면 주관적인 편집 하지 마세요.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8:37 (KST)

그런데, 지금 편집 분쟁이 그거 때문에 일어난 게 아니지 않나요? 국정감사 부분이 문제 된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문재인 카페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문재인 반대 입장이 있다면 찬성 입장도 있는 겁니다. 그 해명이 거짓말도 아니고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8:49 (KST)
고용정보원 취직 당시 절차상에 문제가 있다는 부분만 시인했지 않습니까? 채용공고를 하도록 한 규정을 어기고 행정상의 미묘한 실수는 인정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1:22 (KST)

그 국정감사 감사는 2007년 노무현 정권에서 실시 되었는데 당연히 합리적으로 생각해봐도 노무현과 문재인에게 유리하게 결과가 나왔겠죠. 노무현 정권에서 노무현에게 불리하게 국정감사를 했겠습니까? 그리고 크리스탈님께서 직접 추가하신 기사를 읽어봐도 그 국정감사에서 문재인에게 유리하게 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민주당의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민주당 주장을 서술 하려면 새누리당 측의 주장도 서술 해야죠. 그리고 논점 흐리지 마세요. 민주당과 새누리당의 이러한 공방이 오고 간 시점은 고용정보원 원장이 문재인 아들 특혜를 시인 하기 전 입니다. 문재인 아들이 취직한 곳이 바로 고용정보원이고 그 당시 고용정보원의 원장이었다는 사람이 직접 단독 인터뷰를 해서 자신이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된게 맞다고 직접 시인했고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냈다고 직접 시인했습니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더 필요 합니까? 당사자가 자백했으면 더 이상 논 할 필요도 없는 것 입니다. 합리적으로 좀 생각해보세요.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9:01 (KST)

? 그럼 이명박과 박근혜 대통령 국정감사가 모두 이명박과 박근혜에게 유리하게 결과가 나왔나요? 뭔 말도 안 되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1:22 (KST)

논점을 모르시겠어요? 아니면 논점을 흐리시려고 일부러 못 알아 들으시는 척 하시는거에요?

민주당 = "A 가 맞다." 새누리당 = "아니다 B 가 맞다." 민주당 = "아니다 A 가 맞다." 새누리당 = "아니다. B 가 맞다."

이런식으로 여야 간에 오고 간 공방의 시점은 2012년 10월 23일 해당 기관의 기관장이었다는 사람이 JTBC 기자를 만나서 인터뷰를 하기 전의 시점입니다.

JTBC 인터뷰 = [권재철/당시 고용정보원장 : (원장님께서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된 게 맞는 겁니까?) 그랬겠죠. (한 명만 지원을 하면 재공고를 하거나 연장을 하는 게 보통이잖아요) 그래야죠. (굳이 그렇게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낸 이유가 무엇인지) 직원들 판단은 그래요. 좋은 분이 오셨기 때문에…. (문준용씨 실력이 충분했기 때문에 더 연장할 필요가 없었다는 거죠) 예. 그렇죠.]

해당 기관의 기관장이었던 사람이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된 게 맞다고 시인했고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냈다고 시인했잖아요. 이미 시인을 했는데 시인하기 전에 여야 간에 오고 간 공방을 굳이 서술하고 싶은 이유가 뭔가요? 시인했으면 이미 사실이 밝혀진 것이고 시인하기 전에 사실이 밝혀지기 전에 오고 간 공방은 의미가 없는거에요. 문재인 아들이 취직했던 기관의 기관장이었던 사람이 A가 틀렸고 B가 맞다고 직접 시인을 했습니다. 시인을 하기 전에 "A가 맞다 아니다 B 가 맞다" 식으로 오고 간 공방을 서술 할 필요가 있습니까???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9:16 (KST)

<가족들이 겪은 고통>

검증이라는 이름으로 제 가족을 향한 새누리당과 보수언론의 공격도 치졸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저를 흠집 낼 사안이 없었는지, 애꿎게 제 아들이 타깃이 됐습니다. 처음엔 제 아들이 '한국고용정보원'에 특혜 채용됐다는 흑색선전을 쟁점화했습니다. 이미 200년도 국감 때 한나라당이 제기했지만, 고용정보원의 해명으로 끝난 문제였습니다.

이번엔 언론 들이 일제히 가세했습니다. 어느 종편 방송은 다른 사람이 만든 엉뚱한 영상물을 아들이 만든 영상물인 양 보여주면서 "문 후보 아들이 만든 영상물이 수준 미달인 것을 보면 특혜 채용된 것으로 보인다."는 어처구니없는 보도를 한 일까지 있습니다. 지금도 인터넷에서 아들의 이름을 치면, 그때의 근거 없는 비난들이 떠돌아다니고 있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선거를 치르면서 제가 받는 공격은 사실이 아닌 것도 그러려니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근거 없이 가족을 공격하는 것은 비열한 일입니다. 후보의 가족에게도 보호 받아야 할 인권이 있습니다.

영상디자인을 전공한 제 아들은 대학을 졸업하면서 외국 유학을 희망했습니다. 마침 대학 때 영상공모전에 몇 번 입상한 경력이 있어서, 그 작품들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미국의 몇몇 대학에 보냈는데, 두 곳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중 한 곳에서는 장학금까지 주겠다고 했습니다. 디자인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대학이어서, 아들이 가장 희망한 곳이었습니다.

입학 허가를 기다리는 동안 그 결과를 알 수 없으니, 한 편으로 취업 자리도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합격한 곳이 한국고용정보원이었습니다. 운 좋게도 양손에 떡을 쥐고 고민하게 된 셈이었습니다. 그때 바로 유학을 보냈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만 해도 저는 청와대에서 근무한 지 얼마 안 되던 때여서 나라를 위해 헌신해야 한다는 애국심 같은 것이 넘칠 때였습니다. 한편으로는 미국 유학을 뒷받침하는 게 경제적으로 부담스러운 형편이기도 했습니다. 부모로서 유학을 보내 준다고 약속하긴 했지만 변호사를 하지 않고 있을 때여서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고용정보원에 입사가 됐으니 근무를 좀 해 본 후에 판단하는 게 어떠냐고 권유했던 게 화근이 됐습니다. 제 말을 듣고 고민하던 아들은 장학금을 제의한 대학에 입학 연기가 되는지 문의했는데, 1년 정도는 연기가 가능하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그것이 아들이 고용정보원에서 근무하게 된 연유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 제가 비서실장으로 청와대에 다시 들어가게 되자, 한나라당은 특혜 의혹을 제기했고, 아들은 결국 입사 1년 남짓 만에 유학을 떠났습니다. 그 당시 특혜 의혹은 참여정부의 퇴임 이후인 2008년 국감에서 이미 해명됐습니다. 그런데도, 4년이 지난 대선 때 새누리당과 보수언론이 그걸 재활용했던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유학은 아들에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졸업 작품을 유투브에 올린 것이 요즘 말로 대박이 나서, 국내외 여러 전시회에 초청 받는 행운이 따랐습니다.

졸업 작품 하나로 세계 여러 곳에서 열린 이름난 전시회에 초청받아 참가하게 됐으니 유투브가 낳은 기적이라고 할 만했습니다.

그 때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관의 전시회에 참가하면서 인터뷰를 한 것이 그 미술관 홈페이지에 올라 있었습니다. 누군가 또 그걸 귀신같이 찾아내 유투브에 올리고는 "영어 회화가 시원찮은 걸 보니 유학도 엉터리로 한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제 아들은 지금 작품 활동과 함께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때는 저의 영상 홍보물을 근사하게 만들어 주기도 했습니다.

엉터리 보도를 했던 종편에서는 대선 후 사과와 함께 인터넷 판에서 관련 기사를 내렸습니다. 하지만 다른 곳으로 이미 퍼날라진 것들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대선 때 맹렬히 퍼부어졌던 많은 의혹 제기들은 지금도 인터넷에 고스란히 올라 있어서, 아들 이름만 치면 검색이 됩니다.

본인이 내색하지 않고 있지만 자존심이 강한 아이여서 속상할 것입니다. 언젠가 대학 교수직에 지원하거나 다른 뭔가를 하고자 할 때, 또는 장가를 가려고 해도 그때 일이 장애가 되지 않을지 부모로서는 걱정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재인 책에 있는 아들 부문을 추가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1:22 (KST)

문재인이 본인한테 유리하게 왜곡해서 쓴 책은 문재인 카페에나 올리세요. 위키백과는 오로지 팩트만을 다루는 곳이지 문재인이 자신한테 유리하게 왜곡해서 쓴 책은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9:25 (KST)

팩트만 다루다면서 왜 어제 박범계 반박 내용 올렸을 때, 링크에 있는 거 다 쓰는 것처럼 말하면서 왜 권성동 이야기만 올렸습니까? 밑에 전해철 의원 내용도 있는데 그럼 님도 그럼 편향인가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1:22 (KST)

논점 흐리지 마세요. 박범계 권성동 관련해서 토론 하시고 싶으시면 따로 항목을 만들어서 토론 합시다. 현재 토론하고 있던 논점에 집중하세요.

JTBC 인터뷰 = [권재철/당시 고용정보원장 : (원장님께서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된 게 맞는 겁니까?) 그랬겠죠. (한 명만 지원을 하면 재공고를 하거나 연장을 하는 게 보통이잖아요) 그래야죠. (굳이 그렇게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낸 이유가 무엇인지) 직원들 판단은 그래요. 좋은 분이 오셨기 때문에…]

문재인 아들 문준용이 취직한 곳은 고용정보원이고 그 당시 고용정보원장이었던 권재철이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되었다고 시인했습니다. 그리고 한 명만 지원을 하면 재공고를 하거나 연장을 하는 게 보통인데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냈다고 시인했습니다. 논리적으로 반박해보세요.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9:36 (KST)

위에 문재인 자서전으로 반박했잖아요. 참고로 그 자서전 이름은 《1219 끝이 시작이다》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1:22 (KST)
위키백과에서 자서전 내용으로 내용 추가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고, 저 중에서 진실이 아니다 할 만한 내용은 없으니 저 내용이 반박 자료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1:22 (KST)

문재인이 본인한테 유리하도록 왜곡해서 쓴 책은 문재인 카페에나 올리세요. 위키백과는 오로지 팩트만을 다루는 곳이지 문재인이 자신한테 유리하도록 왜곡해서 쓴 책은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위키백과에서 사용 될수 있는 출저는 다음과 같습니다.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9:49 (KST)

위키백과:신뢰할 수 있는 출처 목록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 일반적으로 단독으로 사용될 수 있으나, 논란이 예상되는 내용은 교차검증(여러가지 출처를 통해 내용을 확인하는 것)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론·보도 매체

매체 인용시 주요사항

  • 특정 집단과 연계된 언론·보도 매체 : 특정 종교, 기업과 관련이 있는 언론사의 경우, 해당 종교, 기업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왜곡된 서술을 할 가능성이 여타 언론사보다 높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지역 언론사 역시 해당 지역의 이해관계에 따른 보도를 할 가능성이 있음을 감안하고 인용해야 합니다.
  • 기사와 칼럼 : 사실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기사와 달리, 칼럼이나 논평은 사실관계의 정확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칼럼, 논평 작성자의 주장을 서술할 때는 해당 칼럼, 논평을 출처로 인용할 수 있습니다.

학술 자료 다음의 학술자료들은 출판 과정에서 그 내용에 대해 3자의 검토를 거치므로 단독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마땅히 포함됩니다. 다만 이러한 논문들 중에서도 인용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각 대학 출판사에서 출판한 연구서
  • 각 분야에서 인정받는 전문 잡지(주간지, 월간지, 계간지)
  • 학술지 논문의 경우 S(S)CI, KCI 등재지, KCI 등재후보지에 실린 논문들
  • 석사, 박사 학위논문
  •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학술기관이나 연구기관에서 출판한 연구보고서, 연구용역보고서 등

정부기관에서 발행한 출처 정부의 각 부처나 공공기관에 생성한 문서는 정부에서 검토를 거쳐 발표하는 내용이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포함됩니다. 다만 발표 이후 정정된 내용이 있을 경우 이전에 발표된 내용에 대해서는 인용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 관보 등을 통해 공포되는 법령, 고시, 공고 등 행정입법 및 정책결정사항
  • 정부의 각 부처나 산하 공공기관에서 생성한 공문서, 책자, 보도자료
  • 각 지역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생성한 공보(도보, 시보, 군보, 구보), 공문서, 공지사항
  • 법제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한 법률, 명령, 규칙과 같은 법령
  • 그 외 정부의 각 부처나 산하 공공기관 등에서 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의 트윗

자서전이 그렇게 신뢰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송민순 자서전도 신뢰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송민순 자서전에 써있는 내용에 따라 문재인 위키 페이지를 편집하면 어떻게 될꺼 같나요???? 박근혜 자서전에 써 있는 내용에 따라 박근혜 페이지 편집하면 어떻게 될까요??? 박근혜가 자신의 자서전에 최순실 게이트 다 거짓말이다 라고 자서전 쓰면 최순실 게이트 거짓말 되는건가요????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09:49 (KST)

▶정관용> 문재인 후보 아들 이야기하지요. 한국고용정보원 특혜 채용 의혹을 말씀하시는데, 그게 몇 년도 일이지요?▷김성태> 지난 2009년도의 일입니다.

▶정관용> 2009년?▷김성태> 아, 2006년도의 일입니다.

▶정관용> 2006년? 그러니까 벌써 6년이 지난 일이지 않습니까?▷김성태> 그렇습니다.

▶정관용> 그래서 지금 야당 쪽 이야기는 이미 2007년 국회 환노위 상임위원회에서의 국감, 또 노동부 특별감사, 고용정보원의 공식 입장, 이런 것 등등을 통해서 검증할 만큼 거친 사안인데, 새누리당이 지금 MBC에 물타기하려고 들고 나온다, 이런 목소리를 펴는데 뭐라고 생각하세요?▷김성태> 예, 민주당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주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정 교수님도 잘 아시다시피 MB 정부가 언제 들어섰습니까? 2008년 2월입니다.

▶정관용> 그렇지요.▷김성태> 그때까지는 참여정부입니다, 노무현 참여정부. 그렇기 때문에 고용노동부에서 그때에도 문제제기가 되어가지고 한국고용정보원에 문재인 후보 아들 특혜 취업이 감사를 당하더라도 도리어 면죄부를 주는 감사가 되었었어요, 당시에.

▶정관용> 노무현 정부 산하였기 때문에?▷김성태>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리어 면죄부를 주는 감사였고, 그때 고용노동부 감사에서는 드러나지 않는 사실들이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서 드러났어요. 그러니까 한 마디로...

▶정관용> 예컨대 어떤 거지요, 새롭게 드러난 것이? ▷김성태> 바로 이런 거지요. 문재인 후보 아들이 동영상 전문가인데, 그러면 채용 공고상에는 그냥 5급 일반직을 뽑는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다만 전산, 기술 분야는 우대한다, 해놓고요. 그렇지만 한국고용정보원 내부적으로는 동영상 전문가를 뽑자, 이렇게 이미 내용이 정리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문재인 후보 아들은 거기에 자기 소개서를 응모를 하면서, 12차례나 자기가 동영상 전문가이고, 동영상으로 관련해서 한 마디로 수상을 했다.

▶정관용> 그러니까 그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응시했다?▷김성태> 그렇습니다. 내부 정보, 내부자하고 결탁되지 않고서는 자기 소개서도 저는 그 많은...

▶정관용> 알겠습니다.▷김성태> 요즘 우리 청년 실업자들이 자기소개서 내지만 딱 3줄 냈는데, 그 3줄에 12번이 동영상 전문가라는 거지요.

▶정관용> 그런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홀로 응시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에 따져봐야 한다, 이 말씀이시로군요? ▷김성태> 그렇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9867889 그래서 지금 내용 좀 찾아봤습니다. 중앙일보 기사인데 정황만 있는 상황이네요. 그런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홀로 응시한 정황이 특혜에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1:22 (KST)

"정관용"은 라디오 진행자 입니다. "김성태"는 새누리당 의원 입니다. 저 2 사람은 이 사건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저 2 사람은 이 사건이 일어난 범행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도 아니고 증인도 아닙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188393

[권재철/당시 고용정보원장 : (원장님께서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된 게 맞는 겁니까?) 그랬겠죠. (한 명만 지원을 하면 재공고를 하거나 연장을 하는 게 보통이잖아요) 그래야죠. (굳이 그렇게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낸 이유가 무엇인지) 직원들 판단은 그래요. 좋은 분이 오셨기 때문에…. (문준용씨 실력이 충분했기 때문에 더 연장할 필요가 없었다는 거죠) 예. 그렇죠.]

이 사건의 당사자는 문재인의 아들 문준용과 문준용을 채용한 권재철 원장입니다. 범행 현장에 직접 있었던 사람이 바로 권재철 원장입니다.

문재인 아들 문준용이 특혜를 받아 취직한 곳은 고용정보원이고 그 당시 고용정보원장이었던 권재철이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되었다고 권재철이 직접 시인했습니다.

그리고 한 명만 지원을 하면 재공고를 하거나 연장을 하는 게 보통인데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냈다고 권재철이 직접 시인했습니다.

범행 현장에 있었던 당사자가 직접 자백을 했는데 왜 엉뚱한 사람들이 나눈 대화를 가져와서 출저로 쓰려고 하는 것 입니까????

문준용에게 특혜를 준 당사자가 바로 권재철이고 권재철 본인이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되었다고 권재철 본인이 직접 시인했고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냈다고 권재철 본인이 직접 시인했습니다.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0:14 (KST)

저 위에 기사 퍼 온 두 번째 이유가 중요합니다. 2007년 국회 환노위 상임위원회에서의 국감, 또 노동부 특별감사, 고용정보원의 공식 입장, 이런 것 등등을 통해서 검증할 만큼 거친 사안이라는 점이라는 겁니다. 이 증거 자료는 꽤 큰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사건 규모로 보아 정유라 급 이면 봐주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대통령 최측근 비리라는 규모 자체가 아무리 봐줘도 그 내용은 있거든요. 그냥 권재철의 잘못 정도로 끝난 듯합니다. 새누리 입장에서 봐도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홀로 응시한 정황 정도로만 보인다면 문재인의 비리는 아닌 게 되는데 마치 문서에선 문재인의 잘못으로 치부되는 것 같아 이야기했던 게 이렇게 커졌네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1:22 (KST)


2007년 국정감사 때에는 당시 고용정보원장이었던 권재철이 모든 사실을 부인했기 때문에 특혜를 발견하지 못한 것 입니다. 문준용이 취업한 곳이 바로 고용정보원이고 권재철이 고용정보원의 원장 입니다. 문준용에게 특혜를 준 당사자인 권재철이 모든 사실을 부인 했기 때문에 2007년 그 당시에는 당연히 특혜를 발견하지 못한 것 입니다.

그러나 당시 고용정보원장이었던 권재철이 2012년 10월 23일 jt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시인 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188393

[권재철/당시 고용정보원장 : (원장님께서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된 게 맞는 겁니까?) 그랬겠죠. (한 명만 지원을 하면 재공고를 하거나 연장을 하는 게 보통이잖아요) 그래야죠. (굳이 그렇게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낸 이유가 무엇인지) 직원들 판단은 그래요. 좋은 분이 오셨기 때문에…. (문준용씨 실력이 충분했기 때문에 더 연장할 필요가 없었다는 거죠) 예. 그렇죠.]

문준용이 취업한 곳이 바로 고용정보원이고 그 고용정보원의 원장되는 사람이 권재철 입니다. 권재철은 문준용에게 특혜를 준 당사자이고 권재철 본인이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되었다고 본인이 직접 시인했고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냈다고 본인이 직접 시인했습니다. 권재철 본인이 자백을 함으로써 문재인 아들이 특혜 받은 것은 이미 사실로 확인 되었으니까 문재인 옹호 그만하시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세요. 문재인을 지지하시더라도 비판하시면서 지지하셔야 합니다. 문재인의 더러운 비리까지 옹호하려는 모습은 아이돌 팬심하고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제는 크리스탈님이 불쌍해 보이려 합니다. 제발 그만 인정하세요. 문재인이 더럽다는 것을 인정하세요.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9:22 (KST)

이제 슬슬 본심이 나오시네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9:37 (KST)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2&aid=0000330456 실제 문 고문 아들의 특혜 채용 의혹은 지난 2007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이 국회에서 고용정보원장을 불러 집중적인 추궁을 벌였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9:37 (KST)
http://news.tf.co.kr/read/ptoday/1097987.htm 김경협 의원은 "절차에 미진함이 있어 담당자가 징계를 받고 끝난 사안"이라고 했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9:37 (KST)
반박해보시죠.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9:37 (KST)

논점 흐리지 마세요. 제 본심에 대해서 토론 하시고 싶으면 항목을 따로 만드시던가요. 이렇게 많이 설명해드렸는데 아직도 못 알아들으시는 것 입니까?? 아니면 못 알아들으시는 척 하시면서 질 질 끄시는 것 입니까?? 실례지만 학력이 어떻게 되시는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82&aid=0000330456 이것은 2012년 3월에 여야간에 오고 간 공방 입니다. http://news.tf.co.kr/read/ptoday/1097987.htm 이것은 문재인의 일방적인 주장입니다. 문재인 본인은 당연히 자신한테 유리한 주장을 하겠지요. 2012년 10월 중순 까지도 여야간에 치열한 공방이 오고 갔습니다. 문재인측은 취업 특혜 사실을 부인했고 새누리측은 문재인을 공격했지요. 2007년 국정감사 때에는 당시 고용정보원장이었던 권재철이 모든 사실을 부인했기 때문에 특혜를 발견하지 못한 것 입니다. 그리고 2012년 10월 중순 까지만 해도 고용정보원장이었던 권재철은 모든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그런데 2012년 10월 23일 드디혀 권재철이 모든 사실을 털어 놓은 것 입니다. 문준용이 취업한 곳이 바로 고용정보원이고 권재철이 고용정보원의 원장 입니다. 문준용에게 특혜를 준 당사자인 권재철이 모든 사실을 부인 했기 때문에 2012년 10월 중순까지만 해도 공방이 오고 간 것 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당시 고용정보원장이었던 권재철이 2012년 10월 23일 jt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과 같이 시인 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188393 [권재철/당시 고용정보원장 : (원장님께서 직접 승인을 해줘서 단축이 된 게 맞는 겁니까?) 그랬겠죠. (한 명만 지원을 하면 재공고를 하거나 연장을 하는 게 보통이잖아요) 그래야죠. (굳이 그렇게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낸 이유가 무엇인지) 직원들 판단은 그래요. 좋은 분이 오셨기 때문에…. (문준용씨 실력이 충분했기 때문에 더 연장할 필요가 없었다는 거죠) 예. 그렇죠.]

사실을 자백하기 전까지 공방이 오고 가는 것은 당연 합니다. 하지만 2012년 10월 23일 jt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든 사실을 털어놨으니 이 공방은 이것으로 끝나것 입니다. 문재인 옹호 그만하시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세요. 문재인을 지지하시더라도 비판하시면서 지지하셔야 합니다. 문재인의 더러운 비리까지 옹호하려는 모습은 아이돌 팬심하고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아무리 설명해줘도 문재인이 더럽다는 것을 인정 안하시겠다 이거죠?? 크리스탈님 합리적이지 못하신 것 입니다.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9:22 (KST)

불쌍해 보이려 한다는 내용은 위키에 신고했습니다. 발언 주의해주세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19:54 (KST)
대기업에서 주최한 각종 공모전에서 3차례 입상하는 등 능력이 탁월한 게 문재인 아들인데 그게 특혜입니까? 그 정도 실력이면 50:1이여도 합격했을 겁니다. 절차상의 하자도 틀린 말은 아닌데 그게 합리적이지 않은 겁니까?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20:54 (KST)

문재인이라는 대통령 비서실장까지 했던 정치인의 아들이 대기업에서 주최한 각종 공모전에서 3차례 입상했다는 것도 조사 대상입니다. 정유라가 각종 대회에서 입상했다는 것을 조사했던것과 마찬가지로 문재인 아들 문준용이 대기업에서 주최한 각종 공모전 3차례 입상했던것도 반드시 조사해야 합니다. 아마 이번 대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조사들어갈 것 입니다.

문준용이 취직한 곳이 고용정보원이고 고용정보원의 원장이었던 사람이 직접 승인해줘서 단축되었습니다. 한 명만 지원을 하면 재공고를 하거나 연장을 하는 게 보통인데 급하게 마감을 하고 끝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절차상의 하자를 고의로 발생시켜 문준용에게 특혜를 준 것 입니다.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20:11 (KST)

네 제가 그걸 말하는 겁니다. 문준용이나 문재인이 잘못한 게 아니라, 원장이 잘못한 거라고 한 거고 님도 동의하셨네요? 이제 끝냅시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20:54 (KST)

네 맞습니다. 문재인과 친분이 있는 권재철이 고의로 하자를 발생시켜 문재인 아들에게 특혜를 준것 입니다. 님도 동의하셨네요? 이제 끝냅시다.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20:20 (KST)

문재인이 하자를 발생시킨 게 아니라는 거잖아요. 그 증거는 없을 텐데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20:54 (KST)

최순실이 하자를 발생시킨 게 아니라는 거잖아요. 이화여대 총장이 하자를 발생시켰을 뿐이지 최순실이 하자를 발생시킨거라는 증거는 없을텐데요? 논리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잘 알겠습니다. 이제 그만합시다.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20:33 (KST)

비교 대상 자체가 다르고, 피해 의식도 있으신 거 같네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4일 (금) 20:54 (KST)


최순실하고 친분이 있는 이화여자대 총장이 고의로 하자를 발생시켜 정유라에게 특혜를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최순실에게는 잘못이 있을까요?

문재인하고 친분이 있는 고용정보원 원장이 고의로 하자를 발생시켜 문준용에게 특혜를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문재인에게는 잘못이 있을까요?

이 정도 설명해드렸으면 스스로 합리적인 판단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더 이상은 설명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이 정도면 크리스탈님께 충분히 가르침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모르겠는 부분 있으시면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저는 그만 하겠습니다. Moonriver365 (토론) 2017년 2월 25일 (토) 07:47 (KST)

기본급 월 150만 원 연봉 3천 정도 되는데 면접 보고 들어갔는데 하필 공기업이라 어떻게든 건수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시네요. 토익 점수가 거짓말도 아니고, 참고로 지금은 미국으로 미술 유학을 다녀온 후 현재는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2월 25일 (토) 17:51 (KST)

이용

강원 FC 이용 선수는 군 복무 예정인 것은 맞지만, 위키백과는 사실을 사실이라고 모두 적시하는 곳이 아닙니다. 해당 문단은 '현재 선수 명단'으로, 말 그대로 현재 소속 선수들의 명단을 나타내는 목적의 문단이며, 그 소속 선수가 임대인지, 혹은 아닌지 등 현재의 신분 상태를 독자에게 알려주는 것으로 그 목적을 다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군 복무 예정인 선수는 해당 선수 문서에 복무 관련 내용을 기입하고, 구단 문서에서는 군 복무가 시작되고 팀을 옮기게 되면 그 때 명단에서 옮기면 되는 것으로, 현재 시점에서 그 사실을 기재하는 것은 지엽적인 내용이므로 기입할 이유가 없습니다. 보스먼 룰이나 기타 이유로 다음 이적 시장에서 이적이 예정되어 있는 선수를 현재 선수 명단에 '이적 예정'이라고 기입하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z4617925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1:42 (KST)

다음 이적 시장에서 이적이 예정되어 있는 선수를 현재 선수 명단에 '이적 예정'이라고 기입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죠. 그 선수가 어디 갈지를 모르니까요. 하지만 이용 선수는 아산 무궁화로 가는 게 100프로 확정이잖아요. 이걸 기재 안 하면 위키백과에 허위사실을 기재하게 되는 겁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2:03 (KST)
이해를 잘 못하신 것 같은데, 제가 예를 든 건 보스먼 룰을 통한 합의, 혹은 이적 시장 이전 미리 합의된 이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 무앙통 유나이티드의 차나팁 송크라신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콘사도레 삿포로로 이적하기로 되어있지만, 그 것은 해당 '구단 문서'에서 현재 소속되어 있는 선수를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작성되는 '현재 선수 명단' 문단의 목적과 상관없는 지엽적인 일이기에 표기하지 않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구단 문서에서 현재 선수 명단을 기재하는 것은 말 그대로 그저 현재 구단에 소속된 선수들의 목록을 나타내기 위해 표기하는 것입니다. 해당 선수가 향후에 팀을 옮기기로 결정되어 있는 것은 문단의 목적과 큰 연관이 없는 것으로, 해당 선수 문서에 관련 내용을 기입하고 구단 문서에는 그 선수가 팀을 옮기면 그 것에 따라 선수의 이름을 추가하거나 제거하면 되는 것입니다. 기재 안하는 것이 허위사실을 기재하는 것이라는 말씀에 대해서는.. 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z4617925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2:38 (KST)
일반 팀 이적이랑 군 복무 팀 이적이랑은 다른 겁니다. 일반 팀 이적일 경우 그 이적이 취소될 경우가 있지만, 군 복무 팀일 경우 취소되는 경우 자체가 별로 없습니다. 지금 바로 이적한다고 표시하는 것이 아닌, 추후에 군 복무 예정이라고 썼으며 이 내용 덕분에 가독성과 편의성이 늘어나는 겁니다. 가독성 + 편의성으로 위키백과 내용이 늘어나는 일은 좋은 거 아닙니까? --크리스탈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6:06 (KST)
먼저, 크리스탈님의 여러 기여에는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드리는 말에 대해서는 다르게 받아들이시는 거 같은데 확률이 많고 적음의 문제나 사실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물론 확률로 따져도 군 복무 역시 모종의 이유로 미뤄지거나 취소될 가능성이 적게나마 존재하기에 그 근거가 빈약하고, 이는 '별로 없습니다'라고 직접 말씀하신 부분으로 미루어보아 크리스탈 님도 알고 계시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말씀드렸듯이 이건 확률이나 사실, 거짓의 문제가 아닙니다. 계속 같은 말씀을 드리는 거 같은데, 해당 선수 문서에 해당 내용을 기재하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으나, '구단' 문서에서 현재 선수들이 어떤 선수들이 있는지의 목록을 보여주는 현재 선수 명단 문단에는 선수의 명단 및 선수들의 현재 신분 상태만을 나타내는 것으로 충분하며, 어떤 선수 개인의 향후 미래일을 적시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사실을 사실이라고 무분별하게 삽입하는 것은 오히려 백과사전의 성질과는 동떨어진 편집입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에 말씀하신 부분과 가독성이란 단어와는 그닥 상관이 없어보입니다.--z4617925 (토론) 2017년 3월 14일 (화) 16:08 (KST)
별로 없다는 맥락은 섣부른 판단이었던 게 같네요. 그렇다면 입대를 1~2달 앞둔 상태에서만 입력하는 게 어떨까요? 그렇게 하면 그렇게 난잡해지지도 않고, 현 선수가 취한 상황을 잘 알 수 있지 않습니까? --크리스탈 (토론) 2017년 3월 15일 (수) 18:10 (KST)
팀을 떠날 예정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표기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상무 및 경찰청의 정기 선수 선발 시기에는 4,50명에 가까운 선수에게 입대 예정이라는 말이 붙어야 하고, 입대 예정을 허한다면 은퇴 예정, 이적 예정 등 공식적으로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는 다 붙여야 형평성 상 마땅한데 이는 결국 필요 이상의 정보를 주기 위해 문서만 복잡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여겨집니다.--z4617925 (토론) 2017년 3월 16일 (목) 11:44 (KST)
군 복무 예정은 면밀히 말하면 팀을 떠난 게 아니죠. 신분상으로는 임대입니다. 저는 아예 팀을 나가는 선수와 잠시 팀을 떠나 군 복무하는 건 다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경찰과 상무 같은 군 복무 대체 팀만 특정하면 형평성 문제 될 건 없다고 봅니다. 혹시 아산 무궁화에서 군 복무 예정이라고 쓰는 게 복잡해 보인다면 각주로 표기해도 되고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3월 16일 (목) 17:10 (KST)

토론 참여 부탁

안녕하세요? 국내 축구 배경지식 가지시고 토론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네요.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중립적 시각 위반 토론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수의견 - 강제이전 VS 이전 합의와 합의 불이행 / 현재 문서 중립적 시각 위반 토론

Footwiks (토론)

제한 조치

[2]을 참조해 주세요. --Erio-h (토론) 2017년 4월 9일 (일) 13:35 (KST)

뉴스 각주 관련

크리스탈님, 문재인 문서에서 뉴스를 달 때, {{뉴스 인용}}을 이용하세요. 틀을 이용하면 다른 사용자가 이 뉴스는 언제 발표되었고, 확인되었는지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추후에는 해당 틀을 사용하는것을 권합니다. —Jerrykim306 토론기여 2017년 4월 23일 (일) 19:59 (KST)

음... 저는 편한 방식을 고수하다 보니까 바꾸는 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4월 25일 (화) 01:48 (KST)

국민의당 의혹 제기 인사 관련

편집을 통한 토론은 운영진 제재가 들어오므로 이의 있으시면 토론:문재인에서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4월 24일 (월) 21:31 (KST)

단락 제목 관련

오보라는 단어는 님이 제시한 최신 기사대로 오보임이 명백하므로 그대로 두었고, 거기에 더 세부적인 설명이 있는 제목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바꾼 게 기존에 있던 제목이랑 달라요. 자세히 보시길. 단순히 SBS 오보라고만 하면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최소한 쟁점이 무엇인지 제목에서 나타낼 필요가 있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17:05 (KST)

해당 제목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반대하는 사람의 의견을 어느 정도 선에서 받아들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크리스탈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23:33 (KST)
그건 세월호 인양 지연 의혹 보도 논란이고, 제가 수정한 건 세월호 인양 지연 의혹 오보 논란입니다. 다른 거에요. 잘못된 보도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17:12 (KST)
그렇다면 저는 세월호 인양 지연 SBS 오보 관련 논란으로 바꾸길 희망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23:33 (KST)
:: 네 그건 좀 긴 것 같지만 저도 이의 없습니다. 근데 의혹이란 단어에 대해 너무 부정적이신데, 의혹은 의심이 있다는 단계이지 어떤 잘못된 점이 확정된 상태가 아닙니다. 논란과 함께 마찬가지로 통용되는 중립적인 단어라는 사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17:21 (KST)
위에 말한 제목으로 바꾸었습니다. (이의 없으시다고 했기에...) --크리스탈 (토론) 2017년 5월 4일 (목) 23:33 (KST)

서명 달기 알림

                

반갑습니다, 크리스탈님!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의 토론에 참여할 때 의견을 남기면 글 뒤에 서명을 해 주세요.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도구 막대에서 오른쪽 그림에서 강조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의견 뒤에 본인의 사용자명이나 IP주소가 적히게 됩니다. 서명을 남겨 주시면 다른 사용자가 글을 쓴 사람이 누군지 파악하고 답변을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토론을 위한 곳이 아닌 일반 문서에는 서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위키백과를 편집할 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길라잡이사용법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다른 사용자에게 질문해 주세요.--PoLMu 2017년 5월 5일 (금) 12:25 (KST)

임명

안녕하세요. 특수:diff/18765460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데, 앞서 기술된 명단들의 임기들을 볼 때 모두 전직과 후직의 임기가 1일씩 차이가 나도록 기술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임기를 관례적으로 해당일의 24시까지로 봄에 따른 것으로 보여지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02:20 (KST)

그건 일반적인 경우일 때 이야기고, 직무대리는 문제없어 보입니다만.. 전임자가 5월 11일에 사표 수리되었으니 --크리스탈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02:34 (KST)
직무대리 역시 대리이긴 하지만 직무를 맡고 있다는 점에서는 다름없지 않을까요?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04:20 (KST)
직무대리에 경우에는 새로운 사람이 임명되면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죠.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54031 해당 경우도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11:59 (KST)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A%B5%AD%EA%B0%80%EB%B3%B4%ED%9B%88%EC%B2%98%EC%9E%A5&diff=18766996&oldid=18765460 고심 끝에 알기 쉽게 임명일 기준으로 수정하였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5월 18일 (목) 12:17 (KST)
고심하여 반영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가람 (논의) 2017년 5월 18일 (목) 13:31 (KST)

문서 편집에 대해서

Sjsws1078님과 의견을 나누어 보시고 편집하시는 쪽이 더 낫지 않을까요? -- 메이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00:59 (KST)

장관 후보자

아직 후보자입니다. 전임후임 틀을 적용할 대상이 아님은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이고, 청문회가 끝이 나고 대통령이 정식으로 임명하면 틀을 붙여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 2017년 6월 13일 (화) 01:02 (KST)

뒤에 분명히 후보자라는 용어를 썼는데 지울 이유 1도 없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6월 13일 (화) 01:25 (KST)

송영무 전 참모총장도 통일장 받았는데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도 통일장 받았거든 문서훼손하면 정지해버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011385 참조

보국훈장 통일장이 먼지아냐??

보국훈장 통일장은 저 송영무 전총장이 달고있는 훈장이 통일장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011385 참조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여받았다는 내용을 가져오시라고요. --크리스탈 (토론) 2017년 6월 17일 (토) 23:09 (KST)

훈장을 받았으니까 달고있지 그냥 달면 잡혀감

http://blog.naver.com/oychang/162232259 통일장 소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011385 보국훈장 통일장을 달고있는 송영무 전 총장

강원 FC 문서 훼손

  크리스탈님, 편집을 즉시 멈춰 주십시오. 크리스탈님께서 강원 FC 문서에서 편집하신 내용은 문서 훼손 정책에서 하지 말 것으로 언급하는 훼손 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편집하시기 전으로 되돌렸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지키는 기본적인 사항은 정책과 지침 문서를 참고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되돌려지기 전에 하셨던 편집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며,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사용자와 먼저 토론을 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자신이 관련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아래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본인이 왜 그러한 편집을 하셨는지 의견을 먼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 안내에도 불구하고 같은 편집이 반복되는 경우, 차단 정책에 따라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사용자 분을 차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76.123.7.39 (토론) 2017년 11월 12일 (일) 19:36 (KST)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176.123.7.39 참고하십시오. 오히려 님이 문서 훼손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17년 11월 12일 (일) 19:45 (KST)

시민단체 관련 중립성

거기 시민들을 전부 보수단체나 보수층으로 규정할 거면 근거를 가져오세요. 성급한 일반화를 통한 중립성 훼손 중단 바랍니다. --Cyberdoomslayer (토론) 2018년 8월 25일 (토) 17:58 (KST)

당신을 위한 바클라바!

  안녕하세요. 크리스탈님, 위키 백과에 대한 여러가지 기여에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의 정의가 살아 있어야,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 갈수 있기에, 대한민국 밝은 미래를 위해서, 아래 문서에 대해서 검토 및 보완을 부탁드립니다. 양승태 사법농단 의혹 Goodtiming8871 (토론) 2018년 9월 7일 (금) 19:24 (KST)

위키프로젝트토론:축구의 AFC 챔피언스리그 문서의 편집방향에 대한 토론에 참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문서 편집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AFC 챔피언스리그의 편집에 대하여 전신 대회인 아시아 클럽 챔피언십과 AFC 챔피언스리그의 기록을 분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편집방향에 따라서 K리그1을 비롯한 AFC 챔피언스리그와 전신 대회에 참가한 경력이 있는 클럽들의 모든 기록을 수정해야 하는 문제가 결부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주셔서 해당 토론에 참여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사용자분 토론 문서에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 --Propheceer (토론) 2018년 10월 24일 (수) 22:25 (KST)

문서 훼손 경고

  크리스탈님, 편집을 즉시 멈춰 주십시오. 크리스탈님께서 문재인 아들 고용정보원 채용 특혜 의혹 및 논란 문서에서 편집하신 내용은 문서 훼손 정책에서 하지 말 것으로 언급하는 훼손 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편집하시기 전으로 되돌렸습니다.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지키는 기본적인 사항은 정책과 지침 문서를 참고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되돌려지기 전에 하셨던 편집은 편집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며,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른 사용자와 먼저 토론을 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자신이 관련 정책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아래해당 문서의 토론란에 본인이 왜 그러한 편집을 하셨는지 의견을 먼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 안내에도 불구하고 같은 편집이 반복되는 경우, 차단 정책에 따라 위키백과의 관리자가 귀하를 차단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73.208.127.133 (토론) 2018년 11월 10일 (토) 18:43 (KST)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173.208.127.133 일단 제가 만든 이 페이지에서 먼저 토론하시죠... --크리스탈 (토론) 2018년 11월 10일 (토) 18:59 (KST)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같은 문서도 엄연한 비하적 표현이지만, 대중적으로 널리 쓰인다는 것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일 뿐이기 때문에 중립성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 나중에 또 되돌리면 차단 신청 넣을 겁니다. --173.208.127.133 (토론) 2018년 11월 10일 (토) 19:11 (KST)

강원 FC

모바일 환경에서 편집 도중 실수로 되돌리기 버튼이 눌러진 것 같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 --이강철 (토론) 2018년 12월 4일 (화) 20:40 (KST)

삭제 토론 알림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귀하께서 기여하신 틀:키움 히어로즈 신인지명 선수 명단 문서가 삭제 토론에 회부되었습니다. 토론은 위키백과:삭제 토론/틀:키움 히어로즈 신인지명 선수 명단에서 진행될 예정이니 토론에 꼭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해당 문서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편집할 수도 있으나, 삭제 토론 틀을 토론 종료 전에 제거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토론에 참여할 때에는 기본적 예의를 지켜 주세요.

이메일을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크리스탈/보존문서1 님: 이메일을 확인하세요! 제목: "The Community Insights survey is coming!" 질문이 있으시면 surveys@wikimedia.org로 이메일을 보내주십시오.

(English: Please check your email and spam! Subject is "The Community Insights survey is coming!" If you have questions, email surveys@wikimedia.org.)

Sorry for the inconvenience, see my explanation here.

MediaWiki message delivery (토론) 2020년 9월 25일 (금) 04:23 (KST)

경고2

사진의 출처가 필요합니다. 흑당 버블티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00:44 (KST)

무슨 사진이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1월 18일 (월) 15:49 (KST)

안내

안녕하세요! 늘 좋은 기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틀:경기장 정보 틀 구성요소 중 홈경기장 변수에 대해 안내드릴 사항이 있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기여해주신 것처럼 홈경기장에 사용하는 선수단의 전체이름을 기입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좋은 방안일 수 있겠지만, 정보상자 틀의 공간적인 제약상 선수단 종목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부분은 로마자 약자 등으로 나타내는 것이 관례입니다. 예컨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의 정보상자 홈경기장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프로축구단", "인천현대제철레드엔젤스여자축구단"이라고 표기하지 않고, 각각 "인천 유나이티드 FC",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WFC"와 같은 방식으로 표기하고 있고, 김천종합운동장에서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 대신 "김천 상무 FC"과 같은 방식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만약 정보상자 홈경기장 변수에 풀네임으로 기재하게 된다면 PFC CSKA 모스크바와 같은 팀은 "모스크바 중앙 육군 체육단 프로축구단" 혹은 "프로페셔널 풋볼 클럽 센트럴 아미 스포츠 클럽 모스크바"(영문명 음역 기준)와 같은 긴 명칭으로 기재해야하고, AS 모나코 FC의 경우 "아소시아시옹 스포르티브 드 모나코 풋볼 클뢰브"와 같은 긴 명칭으로 기재해야 할텐데, 이렇게 표현하는 것은 특정 주제에 대한 주요 정보를 간략하게 보여주는 정보상자 틀의 목적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반면, 크리스탈 님께서 제안해주신 "OO 시민"과 같은 표현도 좋은 선택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OO 시민"이라고 표현하면 사전적 의미상 스포츠 선수단보다 'OO시에 거주하는 주민'을 연상케하여 독자로 하여금 그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OO 시민"과 같은 선수단 명칭은 축구 선수단에서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OO시민야구단", "OO시민농구단", "OO시민족구단" 등 대한체육회 산하 종목 단체에서 주관하는 대회 기준으로 여러 스포츠 종목에서 사용하는 명칭이기도 합니다. 비슷한 예로 "OO 시청"이 있는데요, 같은 이유 김해운동장 등에서는 홈경기장 변수에서 선수단명을 표기할 때 종목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부분을 생략하지 않고 약칭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참고하시면 편집하실 때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늘 좋은 기여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여 부탁드릴게요. 코로나와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1:57 (KST)

해당 의견에 반대합니다 이미 3부, 4부 리그 팬들은 강릉시청, 창원시청, 춘천시민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관례라는 것도 한 가지 참고 방식이지 무조건 그걸 따라야 한다는 권고사항은 아닌 걸로 알고 있기에 그런 식으로 작성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게다가 1부, 2부 리그와는 달리 3부, 4부 찾아볼 정도라면 이미 해당 정보를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에 무관합니다 솔직히 한국의 1, 2부 관심을 가질 수 있어도 3, 4부 팀의 관심을 가지는 분들은 축구 팬이거나 아니면 친구나 가족이 해당 팀에 뛰는 경우 정도밖에 없습니다. 1, 2부라면 해당 지역팀의 연고 팬이라면 관심 가질 수 있어도 3, 4부는 일부만 보는 거라 크게 연관성도 없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2:20 (KST)
3부, 4부의 소식을 찾아볼 정도면 이미 기초 베이스는 탄탄하신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상대적으로 지식이 떨어져 보이는 가족이나 친구라고 해도 줄여서 부르는 경우가 더 많을 테고 그렇게 쓰는 게 가독성이란 부분에 더 도움되는 게 맞죠 오해가 있을 수 있어 추가하는 건데 3, 4부 리그가 대중들의 관심에서 멀리 있다는 것뿐이지 비하적인 표현은 아닙니다 오해 없길 바랍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2:26 (KST)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상대적으로 대중의 관심이 적은 K3리그, K4리그에 관심이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말씀하신 방안은 정말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국어 위키백과는 어느 특정 국가, 특정 종목, 특정 대회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독자를 고려하여 작성되는 온라인 백과사전입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 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 등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을 통해 명시하고 안내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의 항목은 특정 분야에 정통하거나 관심있는 독자만을 위한 항목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 잘 알지 못하는 독자도 고려하여 서술해야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K3/K4리그를 찾아볼 정도로 이미 기초 베이스가 탄탄하신 분"만을 고려하여 작성한다면 좋은 의견이지만, 그렇지 않은 독자도 고려해야 하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의 취지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설령 한국어 위키백과가 특정 국가의 특정 스포츠 종목 3부/4부리그에 대해 관심있고 잘 아는 독자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OO시민, OO시청이라는 말은 한국어 화자에서 축구 외 분야에서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낱말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사전적 의미의 한국어 낱말 OO시민, OO시청과 구분하여 표기하는 것은 잘못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3:36 (KST)
지금 나무위키한테도 밀리는 상황에서는 이런 식으로도 해야 조금이라도 사람이 모이는 것이죠 접속자 숫자에서도 계속 밀리는데도 그런 식으로 하면 발전이 있을 거 같나요?
정치 같은 민감한 분야만 아니라면 특정 분야에 사람들이 들어오는 길을 만들어야죠 한국 위키백과처럼 개인의 의견이나 생각을 못 쓰는 곳도 있지만, 일본 위키백과에서는 정치 파트 쪽에 개인의 의견을 일부 허용한 거처럼 바꿔서 축구 팬들의 유입을 끌어오자는 위키백과의 발전 발안을 말씀드린 거라 보시면 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4:52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오랜 기간의 편집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공동체가 더 활성화되고 잘 되길 바라는 크리스탈 님의 심정에 공감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와 나무위키는 위키위키 방식의 웹 서비스라는 점에서 공동점이 있긴 하지만,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목표가 다르다보니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어 위키백과가 방문자 수도 더 많아지고 다른 웹사이트에 밀리지(?) 않으면 좋기야 하겠지만, 공동체 구성원이 자유로운 백과사전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목표 아래 진행되는 프로젝트이기에, 목표하는 방향이 다른 웹사이트와 비교해가면서 지나치게 노파심을 가지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화자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OO시민", "OO시청" 낱말과 혼란스러움을 유발하면서 다수의 독자를 고려하지 않고 "우리만의 용어"를 강조한다면, 말씀하신 표현대로 "조금이라도 사람이 모이기 위한 것"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배척하는 일에 좀 더 가깝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일상적인 한국어 낱말 "OO시민", "OO시청"이라는 표현과 혼돈하지 않도록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는 정도의 간단한 사안에 대해, 한국어 위키백과 프로젝트 접속자 수가 감소하거나 다른 웹사이트에 밀리는(?) 것을 우려할 정도의 심각하게 고민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6:07 (KST)
헷갈리신 거 같은데 나무위키랑 비슷하게 되는 걸 바라지 않습니다 나무위키랑 경쟁하는 걸 원하는 거죠 이 부분은 바로 잡아주시고요
혼돈하는 부분은 강릉시청과 강릉 시청으로 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한글의 특성상 띄어쓰기 하나에도 큰 어감 변화가 있으니까요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와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처럼 띄어쓰기 하나에도 뜻이 달라지는 게 한글입니다 저는 그런 논조로 쓰자는 겁니다
그리고 축구팬 위주로 해야 사람들 유입이 더 된다고 생각해 일부 개정하는 것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고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6:15 (KST)
크리스탈 님께서 "나무위키한테도 밀리는 상황"이라고 언급하셨기에, 나무위키와의 비교를 고려하는 의견으로 이해했습니다. 위키백과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목표는 나무위키와 다르기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문서를 편집하거나 어떠한 정책이나 지침을 결정하는 데 있어, 나무위키 등 목표가 다른 다른 웹사이트나 프로젝트를 의식하거나 고려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저의 표현이 부족해서 크리스탈 님께 잘 전달되지 않았던 듯 하네요. 오해가 있으셨다면 죄송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특정 종목 팬이나 특정 집단만을 고려하여 그들을 위주로 해야한다는 의견이시라면,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다수의 총의와는 차이가 있기에, 일단 공동체의 논의를 통해 총의를 형성하시거나 동의를 구하시는게 우선일 것 같아요.
게다가 스포츠 시설의 경우, 축구팬에만 해당하는 문서는 아닙니다. 종합운동장의 경우 육상 경기장을 함께 겸하는 경우가 많고, 김제시민운동장처럼 하키 경기장을 겸하거나, 음성종합운동장처럼 사이클 경기장을 겸하거나, 장수공설운동장처럼 야구 경기장을 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스포츠 시설은 단순히 해당 종목만의 시설이 아니라, 문화 및 축제, 공연 시설을 함께 겸하는 경우도 많고, 그외에도 건축물로서 건축 프로젝트에 속하거나, 지역의 랜드마크나 관광자원으로서의 범주로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스포츠 시설 건축물 문서의 특성,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 프로젝트의 목표와 지침을 고려하면, 접속자 유입을 위해 특정 종목 팬을 위주로 서술해야 한다는 크리스탈 님의 의견은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 및 공동체의 총의와는 맞지 않아 보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백과사전 항목이 축구팬을 위주로 고려해야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 구성원 분들과 의견을 나누시고 필요하다면 총의를 형성해나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띄어쓰기 관련된 말씀은 아마도 문맥상 한글보다는 한국어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의 식견이 부족하여 한글 관련 의견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신다면 제가 크리스탈 님의 의견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7:59 (KST)
음.. 한국말이 띄어쓰기 하나만 있어도 뜻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쓴 거고요
그걸 보완하려면 강릉시청이 관리하고 강릉 시민(강릉 시청에서 변경할 예정)이 홈구장을 쓴다는 것은 각주를 달아서 보완할 수도 있고, 표기를 강릉 시민 FC가 아니라 강릉 시민, 춘천 시민, 창원 시청으로 표기하고 각주로 풀네임이나 소속 리그를 표기하는 방법을 말하는 거예요
제가 글 못써서 그러는 거 같은데 유연성 있게 줄인 표기를 하자는 겁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8:12 (KST)
크리스탈 님의 의견을 정리하면, 한국어에서 "OO시민", "OO시청"과 같은 낱말은, "OO 시민", "OO 시청"과 같은 표현과 다른 뜻으로 이해되고, "OO 시민", "OO 시청"은 축구단을 의미하는 말이니 문제가 없다는 의미이시군요.
그런데 s:대한민국 한글 맞춤법(제2014-39호) 제49항에 따르면, 성명 외 고유명사는 단어단위로 띄어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단위별로 붙여쓰는 것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OO 시청"과 같은 표현이 원칙이고 "OO시청"은 허용하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한국어에서는 "OO 시청", "OO시청" 두 표현 모두 OO 도시의 시정을 관할하는 행정기관으로서의 시청을 일컫는 표현입니다. 실례로 국립국어원에서 시청에 대한 답변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3]
또한 "OO 시청", "OO 시민"은 축구 선수단만이 사용할 수 있는 고유명사가 아니고, 실제로도 KSOC 산하 종목 단체가 주관하는 대회에서 "OO 시청", "OO 시민"과 같은 명칭을 사용하는 축구 외 종목 선수단이 있습니다. 축구팬 위주로만 한다면 크리스탈 님의 의견이 맞겠지만, 한국어 낱말, 다른 종팀 등을 고려하면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한다고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축구를 좋아하는 축구팬으로서, 한국어 위키백과에 대한 애정과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크리스탈 님의 의견에 공감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공동체의 암묵적인 합의대로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한다고 축구팬을 배척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OO 시청", "OO 시민"과 같이 표기한다고 축구팬을 배려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접속자를 고려한다거나 특정 종목 팬만을 고려하는지 여부는 시청/시민 표현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데다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총의가 필요한 부분이니, 일단 여기서는 어떤 표현이 한국어 독자로 하여금 좀 더 정확하게 잘 전달 할 수 있는지 고려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8:41 (KST)
예를 드신 "창원 시청", "춘천 시민"과 같은 표현은 축구 대회나 축구에 한정된 축구 관련 문서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축구 관련 문서가 아니라 스포츠 시설 관련 문서에 한하여 말씀드린 부분인데, 스포츠 시설은 축구 외 다른 종목도 함께 고려해야 하고, 시청 등 경기장 소유/운영 주체에 대한 서술도 고려해야 하고, 건축물로서 건축 프로젝트의 범주에 속하는 부분도 있고, 문화 시설로서의 범주, 행사 장소로서의 범주, 심지어 동대문운동장처럼 역사적인 범주로서 서술되는 경우도 있고, 범주가 넓은 편입니다. 따라서 말씀해주신 주 의견은 축구 대회 등 축구에 한정하는 부분에서는 동의하지만, 축구팬 위주로 해야한다는 이유로 축구보다 상위 범주인 건축물 관련 문서까지도 확대하여 적용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회의적인데, 크리스탈 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8:50 (KST)
아니 그런 식으로 표기하면 왜 저렇게 표기했지?라고 궁금해하고 이유를 궁금해할 테니 옆에 각주를 달아놓으면 같지만 달라 보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8:52 (KST)
죄송하게도 제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데, 실례지만 예시를 들어주실 수 있으신가요? 예컨대 창원 시청<ref>행정기관인 시청이 아니라 축구 선수단인 창원 시청을 의미하는 말이다.</ref> 이런 식으로 표현하자는 말씀이신가요?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8:55 (KST)
거기에다 소속 리그도 포함해야죠 행정기관인 시청을 의미하지 않으며 K3리그(K4리그)의 세미 프로팀이다 이런 식으로 기록하면 착각은 하지 않죠.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03 (KST)
저는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편의성을 추구하는 걸 원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05 (KST)
"왜 저렇게 표기했지?"라는 의문이 들게 만들고, 주해를 확인해야 그제서야 의미를 확인할 수 있는 서술이라면, 그 서술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구태여 한국어 독자로 하여금 이해가 되지 않아 의문이 들게 만들고 각주를 확인해야 의미를 확인할 수 있게끔 해야하는 것이 편의성을 추구하는 것인지 의문이네요. 반대로 독자로 하여금 의문이 들지 않게 하고 주해 없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면 안되는 이유는 축구팬 위주의 편의성을 추구하기 때문이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09 (KST)
글자 수로 따지면 창원시청 FC든 창원시청 축구단이든 차이는 없는데 그러면 풀네임을 써도 상관없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시나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29 (KST)
잘못된 편집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건 본인의 의견 아닌가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19 (KST)
최선의 편집이 아니라는 점에서 잘못되었다고 표현했는데, 표현이 부절하여 오해를 드려 죄송합니다. 한국어 독자로 하여금 의문이 들게 하고 주해를 확인해아 비로소 의미를 확인할 수 있는 서술과, 독자로 하여금 의문이 들지 않고 주해 없이 의미를 확인할 수 있는 서술이 있다면 후자가 더 좋은 서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더 좋은 백과사전 항목을 만들기 위해 두 서술 중 선택해야 한다면, 축구팬 위주의 편의성이라는 이유로 의문이 들게 하는 서술보다는 의문이 들지 않게 하는 더 좋은 서술을 선택하여 표현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25 (KST)
FC라는 걸 붙이면 기본적으로 6 글자일 텐데 7글자인 창원시청 축구단, 강릉시청 축구단 이렇게 쓰는 거랑 다를 바 없잖아요 솔직히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22 (KST)
"창원시청 축구단", "강릉시청 축구단"과 같은 풀명칭으로 표기하게 되면, AS 모나코와 같은 팀은 "아소시아시옹 스포르티브 드 모나코 풋볼 클뢰브"라는 긴 명칭으로 표기해야 하기 때문에, 그간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에서는 정보상자에서는 구단 성격이나 종목 등에 대해서는 로마자 약칭 등을 이용하여 표기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마찬가지로 FC라는 것을 붙이면 "창원 시청"과 두 글자 밖에 차이나지 않는데, 독자로 하여금 의문이 들지 않게 하고 좋지 않을까요?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28 (KST)
해외리그랑 국내 리그를 다르게 표기하는 건 이미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32 (KST)
강원도민프로축구단을 강원 FC로 줄이는 것처럼 4~5글자로 줄어야 다른 거죠 솔직히 FC 붙이는 그 표기 방식이 의문 제기의 시초였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25 (KST)
그러면 일단 접속자 수를 고려한 축구팬의 편의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은 철회하고, 어떤 경우는 풀네임으로 표기하고, 어떤 경우는 기존의 관례대로 구단 성격이나 종목 등을 나타내는 약자로 표기하자는 의견으로 변경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33 (KST)
획기적으로 줄이는 게 아니라면 기본 풀네임이랑 FC를 추가한 형태의 글자 수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획기적으로 줄이거나 아니면 풀네임 유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36 (KST)
그러면 일단 "OO 시민"과 같은 표기 주장은 포기하신 것이고, 저 또한 "OO 시민"과 같은 표기를 주장하지 않으니, 일단 별무리경기장은 기존에 표기되던 방식으로 되돌려도 될까요?
어떤 방식이든 간에 독자로 하여금 이해를 돕는 표현이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독자로 하여금 혼란을 주지 않도록 어떤 경우는 이렇게 표현하고, 어떤 경우는 저렇게 표현하고 그때그때 다르게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규칙성과 일관성이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모든 경우를 풀네임으로 표기하자는 의견은 아니신 것으로 이해되는데, 풀네임을 표기하는 경우과 선수단 성격 약칭을 표기하는 경우는 구체적으로 어떤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41 (KST)
고양시민축구단으로 변경은 찬성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45 (KST)
고양시민축구단의 경우 여러 경기장 문서에서 적용되는 기존 관례대로 표기하면 "고양 시민 FC"와 같은 형태입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46 (KST)
오랜 위키백과 활동 결과, 관례는 의미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50 (KST)
관례는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가 이의없이 암묵적으로 합의하여 사용해온 방식을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기존 관례대로 표기하자고 논의를 결론짓자는 의미가 아니라, 일단 현재 상태는 토론 참여자가 동의하지 않는 문서 형태이니 기존의 관례대로 되돌려놓고 계속 논의를 이어가자는 의미입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50 (KST)
4글자로 변경할 수 없다면 강릉시청 축구단, 춘천시민 축구단, 창원시청 축구단을 FC로 변경해도 글자 수 차이는 없다고 보고, 그냥 축구단 명칭을 유지하는 게 나아 보입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52 (KST)
그러면 일단 별무리경기장은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기존의 관례대로 되돌려도 될까요? AS 모나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서울 이랜드 FC 등은 한글 혹은 로마자 기준으로 아무리 줄여도 네 글자 이내로 줄이기는 힘들어보입니다. 그런 경우를 풀네임으로 표기하면 오히려 번잡하고 혼란스러울 것 같은데요.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55 (KST)
아니 세상을 살다 보면 당연히 예외의 경우도 있죠 그 경우는 제외하고 하자는 겁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59 (KST)
그러면 예외가 훨씬 더 많은거 아닐까요? 일단 별무리경기장에 대해서 별다른 이의가 없으면 일단 원 관례대로 편집해놓을게요.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19:58 (KST)
아니 특수한 경우엔 다르게 표기하자는 의미인데요? 이미 위키백과에서도 그런 경우 있지 않나요? 님은 관리자라서 더 잘 알 거 같은데요? 저는 제가 편집하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균형의 추가 이미 무너져 있네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05 (KST)
여러 축구 선수단 명칭을 고려해보면, 해당 예시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 보편적인 경우인 것 같습니다. 다른 수많은 보편적인 경우를 모두 특수한 경우로 치부하고, 네 글자 이내로 줄일 수 있는 특정한 선수단만 고려하여 그것을 기준으로 삼아 적용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04 (KST)
저랑 완전히 반대의 생각이라 결말 안 날 것 같은데요? 중재자 같은 거 있나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11 (KST)

그럼 일단 여러 문서를 아우를 수 있는 좀 더 적절한 기준이나 방법이 있는지 천천히 생각해보면서 논의해봅시다. 일단 별무리경기장에 대해서는 현 편집에 대해 토론 참여자가 모두 동의하지 않으니, 원 상태로 편집해놓겠습니다. 전세계, 여러 언어, 여러 종목, 여러 선수단은 다양한 명칭이 존재하고, 한국어로 표기하면 명칭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뚜렷하고 구체적인 기준을 딱 잘라 정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 그런 부분 때문에 위키백과 공동체의 관례가 형성되어 온게 아닐까 싶네요. 그러면 그런 어려움과 곤란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수단 성격 부분을 구태여 약칭으로 절대 나타내면 안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16 (KST)

FC와 축구단 명칭의 사용은 솔직히 깻잎 하나 차이고 축구팬들 중에서도 창원시청 FC나 강릉시청 FC라는 명칭을 쓰는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더 통용되는 단어를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할 뿐이죠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19 (KST)
서울 이랜드 FC처럼 공식적으로 정한 것도 아니고요 수뇌부들도 축구팀이나 축구단이라고 부르잖아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23 (KST)
물론 축구팬마다 언어 습관 등에 따라 사용하는 명칭이 다르고 선호하는 명칭도 다르다보니, 상대적으로 익숙치 않거나 선호하지 않는 명칭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를 드신 창원시청 FC, 강릉시청 FC는 전혀 사용되지 않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구글에서 정확히 일치 옵션으로 검색해도 [4][5] 이렇게 사용된 예가 있고, 구글 검색엔진에서는 OO시청축구단으로 연결해주네요. 무조건 통용표기로 일관화하기도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온라인 등 외부로 자료가 많이 공개되어 있지 않는 국가나 선수단의 경우 통용표기를 특징하기가 어려운 경우도 있고, "전북"[6], "전북 현대"[7], "전북 현대 모터스"[8], "전북 현대 모터스 FC"[9]처럼 검색결과상 통용표기 특징하기가 어렵거나 검색결과상의 숫자로 통용표기를 고려하면 과연 "전북"과 같은 표기로 해야하는지의 문제도 있고, "서울 유나이티드"[10],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11], "서울 유나이티드 FC"[12],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 FC"[13]처럼 검색결과에 따라 어떤 통용표기를 선택해야할지 애매한 경우도 있어 보입니다. 좀 더 좋은 기준이 있을지 한번 고민해봐야겠네요.
일단 별무리경기장은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에 대해 이의가 없는 것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37 (KST)
화성 FC를 빼면 FC를 공식 명칭으로 쓰는 팀이 있나요? 아 서울 유나이티드도 있군요 그럼 그 두 팀 말고 더 있나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48 (KST)
구단 명칭에 FC라는 명칭이 들어가거나 구단 성격에 FC, CF, PFC 등의 약칭으로 표현하는 경우는 전세계에 매우 흔하기 때문에, FC라는 표현이 낯선 표현은 아닙니다. 일단 "OO 시민"과 같은 표현에는 동의하지 않으신 것 같은데, "OO 시민"과 같이 표현된 문서에 대해 이전대로 되돌려도 될까요?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49 (KST)
고양시민 FC라는 명칭이 공식 명칭이라는 증명을 내면 바꾸셔도 됩니다 구단 홈페이지나 공식 SNS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52 (KST)
잘 아시겠지만 해당 정보상자 틀에서는 반드시 공식 팀명만을 나타내는 공간인 것은 아닙니다. AS 모나코 등 구단의 공식 팀명을 표기하면 독자로 하여금 불편함을 초래하기 때문에, 구단 명칭을 나타내되 종목이나 구단 성격을 나타내는 부분은 구단 명칭의 로마자를 인용하여 표기하므로, 말씀하신 홈페이지나 SNS와는 무관합니다. 구단에서 홈페이지나 SNS를 운영하지 않거나 확인이 어려운 구단도 많기 때문에, 전세계 모든 선수단을 홈페이지나 SNS에서 표기되는 것만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어렵습니다. 구단 홈페이지나 SNS가 있어야만 한다는 말씀을 보니, 기존의 공동체의 관례에 대해 저의 표현이 부족하여 잘 전달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0:58 (KST)
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3%84%EB%AC%B4%EB%A6%AC%EA%B2%BD%EA%B8%B0%EC%9E%A5&diff=28910632&oldid=28906090 이 정도는 양보해드립니다. 이의 있나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1:12 (KST)
네, 해당 서술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덕분에 좀 더 많은 것을 고민해본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의견주신 여러 내용들을 고려하여, 시간될 때 여러 국가의 스포츠 시설 건축물과 여러 종목 선수단의 사례를 정리해서 한번 토론을 열어봐야겠네요. 좀 더 좋은 백과사전 항목을 위해 고려해야할 사항들을 생각해볼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Min's (토론) 2021년 3월 5일 (금) 21:15 (KST)

대체 어디가 자연스러운거죠?

"아프리카 TV 인터넷 방송인이다." 보다 "아프리카TV에서 방송하는 인터넷 방송인이다."가 당연히 문장으로서 완성도가 더 높은건 상식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되돌려서 똑같이 되돌렸다는 주장인데 이거 보복성으로 간주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귀하의 편집을 되돌린 것 중 일부는 재검토하고 다시 복구 시켜드렸습니다만.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3월 27일 (토) 02:16 (KST)

그 와중에 사과도 안 하시네요 ㄷㄷ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27일 (토) 02:18 (KST)
사과는 잘못했을 때 하는겁니다. 말 돌리지 마시고 논리적 반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3월 27일 (토) 02:19 (KST)
일방적으로 이유도 없이 되돌림 하셨는데 사과는 하셔야죠 이유는 학살님 문서에 남겼습니다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27일 (토) 02:24 (KST)
되돌리는 행위 자체가 도덕적으로 하자 있는 행동도 아니고 제가 사과까지 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도의적으로 할 수는 있겠으나 의무는 아니라 보는데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3월 27일 (토) 02:23 (KST)
유감이라는 표현까지는 쓸 수 있을 텐데 굉장히 쏘아붙이는 태도가 맞는 건가요? 그럼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27일 (토) 02:27 (KST)
쏘아붙인다기 보단 제 의견을 피력하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사과 안한다는 이유로 계속해서 물고 늘어지시면 토론을 해드리기 곤란합니다. 제 의견에 논리적 반박을 하든지 해주세요. 너무 소모전이네요.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3월 27일 (토) 02:26 (KST)
그리고 문서의 표현도 그렇고, 솔직히 못 알아듣는 말도 아니고 세세하게 따지는 이유는 뭔가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27일 (토) 02:30 (KST)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만, 백과사전의 취지에 맞게 보다 더 수준 높은 문장 완성도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왜 계속 제 의견에 반박은 하지 않으십니까?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3월 27일 (토) 02:29 (KST)
분명히 말하지만 표현을 늘릴 정도로 이해 못 할 상황이 아니라는 건데요.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27일 (토) 02:31 (KST)
학살 문서에 토론을 열죠. 해당 문서는 현재 분쟁 이전판으로 되돌렸으니 편집을 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3월 27일 (토) 02:32 (KST)
제 말은 독해가 어려운 문단이 아니라는 건데요 독해가 어려운 경우면 당연히 바꿔야죠 크리스탈 (토론) 2021년 3월 27일 (토) 02:34 (KST)

──────────────────────────────────────────────────────────────────────────────────────────────────── 독해가 어렵고 쉽고를 떠나서 문법적으로 맞지 않는 문장입니다. 파닭님 말씀처럼 굳이 문법을 어겨가면서까지 해당 문장을 줄일 필요성을 전 잘 모르겠습니다. --Answerer 5do 👻 2021년 3월 27일 (토) 02:36 (KST)

토론 열었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 기여) 2021년 3월 27일 (토) 02:3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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