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2년 제4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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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2년 제4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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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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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문서 역사 표편집

각 프로젝트가 다루는 문서들의 알찬글, 좋은글, 함께검토하기의 활성화를 위해

이와 같은 표를 프로젝트마다 만들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이 표는 프로젝트 대학교에 있는걸 모방 확대해서 만들어본 천문학 프로젝트의 문서 역사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찬 글 선정글

  좋은 글 선정글

현재 알찬·좋은 글 후보·재검토·함께 검토하기
2012년 10월 30일 기준


해제된 알찬·좋은 글 알찬 글 후보 기각글 좋은 글 후보 기각글 함께 검토하기 검토글
(알찬 글 승격 제외)
  • 우주개발 · 프로젝트

--Exj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08:16 (KST)

먼저 해당 프로젝트에서 알차거나 좋은 글들을 용이하게 찾을 수 있는 점, 그러한 글 선정을 위한 시도를 했던 글들의 역사, 또 과거에 그러한 글이었다는 것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는 점에서 괜찮다고 봐요. 개인적으로는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이러한 표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1:49 (KST)
맞습니다. 단순히 알찬,좋은글만 제시하는 것을 넘어서 도전한 문서 또한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있기에 올리는 것은 평가를 독려하는데 좋은 길이 되겠지요.--Exj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1:00 (KST)
더불어서 현재 알찬 글과 좋은 글에 후보로 오른 글도 같이 정리해 두면 선정 작업에 참여를 독려(?)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0:01 (KST)
매우 좋은 생각입니다. 이왕 이렇게 독려할꺼 현재 함께검토하기와 재검토도 넣어야겠네요. 그리고 짧은 기간 변하는 그들의 특성상 업데이트 날짜 기준도 넣어야 겠네요.--Exj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1:21 (KST)
나중에 FA/GA 등급 뿐만이 아니라 A/B/C 등급이 도입되면 이런 기능을 도입했으면 하네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1:50 (KST)
프로젝트별 문서 품질 평가에 대해서는 위키백과:문서 평가에서 이야기중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0:06 (KST)
동감합니다.--Exj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1:00 (KST)
프:문화유산에는 이미 반영 되있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30일 (화) 04:23 (KST)
위에서 "프로젝트 대학교에 있는걸 모방 확대해서 만들어본 표"라고 이미 밝혔듯이 바로 그것에서 모방 확대한 것입니다. 그와 같은 것은 프로젝트 대학교에도 이미 있었거든요. 단순히 알찬 좋은글을 써넣는것을 넘어서 도전해 평가받았던 글들도 넣자는 것입니다. 그들은 평가받았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 가치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점에서 그를 적어넣는 것은 평가를 독려하는데 좋은 길이 될테니까요.--Exj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1:00 (KST)

CCL 웹툰편집

우연히 CCL 캠페인의 일환으로 2008년 2월에 올라온 웹툰 세 개를 발견해서 한 번 올려봅니다. 골방환상곡. 마음의소리, 낢이사는이야기. 위키백과 내에서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혹 위키백과 학교에서도 젊은 세대에게 보여준다면 흥미를 끌 수 있을 것 같습니다.--NuvieK 2012년 10월 29일 (월) 11:45 (KST)

글이나 말로 개념을 설명하는 것보다, 시각자료로 이해하는게 훨씬 더 빠르게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지요. 특히 나이가 적을 수록 말이나 글로 설명하는 것을 고루하게 느끼는 경향이 강한 듯 해서.. :) 위키백과에 올려서 쓸 수 없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지만, 이러한 시각자료가 있다는 것만해도 어딘가요. 좋은 것을 찾으셨네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1:53 (KST)
아쉽게도 마음의소리에는 NC 제한이 붙어있고, 골방환상곡과 낢이사는이야기에는 CCL 표식이 없네요. 바로 활용하기는 힘들겠군요. :(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2:18 (KST)
네.. 그렇더라구요. CCL 설명하는 김에 자유배포의 모범(?)을 바랬으나, 아마도 욕심이겠지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2:21 (KST)
링크로라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CCL 설명이 필요한 위키백과 문서에서나 혹은 위키백과 학교 등지에서 링크를 통해 웹툰을 소개하는 형식으로요.--NuvieK 2012년 10월 29일 (월) 13:02 (KST)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대한민국을 대변하는 사이트가 아닌데도 정작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대한민국 그것도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특별시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어를 공용어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도시인 평양직할시, 개성특급시 등에서도 위키백과: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Daiyan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7:40 (KST)

그쪽 사람들이 위키백과에 대해 알지도 미지수인데 말이죠... 결정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자는 적성국가인 북한에 갈수도 없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2년 10월 29일 (월) 17:42 (KST)
이미 일본, 캐나다 등에서도 오프라인 모임이 열린 바 있습니다. 혹시 Daiyan 님이 북측 거주자시라면 해당 지역 오프라인 모임을 추진하실 수도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7:46 (KST)
성공적으로 개최가 가능할 지는 장담할 수 없겠어도, 같은 한국어를 사용하므로 추진하는 것은 가능할 것입니다.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7:52 (KST)
"좋지 않을까요?" 라고 묻는다면 "좋습니다."라고 답해드리고 싶네요. 그러나 좋다고 모든걸 다 할 수 있는지는 의문이네요.--Exj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8:06 (KST)
열 수 있으면야 좋겠지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19:17 (KST)
대한민국 국적자가 정부 허가 없이 북한과 접촉하면 법률에 접촉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0:13 (KST)
한반도가 지금 통일 됐다고 생각하시는건지 여쭙고싶네요.. 외국인이신가요? --1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08:27 (KST)
 의견 할 수 있으면 하세요... 저희는 현실적인 문제로 갈 수 없으니, 그 쪽에 계신 사용자들이 계시다면 자체적으로 모임을 하시면 됩니다. 안 말리겠습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01:02 (KST)
 의견 하실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과연 북한에서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오프라인 모임의 개최가 가능할까요? 그렇게 사상 통제가 심한 곳에서 말이죠? ㅋㅋㅋ 그것이 실제 이루어진다면 북한이 그렇게 꽉 막힌 사회가 아니라는 게 증명되겠지요. 물론 판타지 소설과 같은 이야기겠지만 엔샷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01:14 (KST)

북한 사람은 여기 위백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남북한 사람들의 접촉은 남쪽에서는 범죄로 처벌됩니다. 따라서 괜히 재수없으면 잡혀간다고 생각한 남쪽 사용자들이 다 나가버립니다. 아마, 북쪽에서도 남쪽사람들과의 접촉인 몇몇 승인받은 대남공작요원이 아닌 다음에는 모두 범죄로 처벌할 겁니다. 한국계 중국인 일본인 미국인과의 접촉은 자유롭지요. --Bonafide2004 (토론) 2012년 11월 12일 (월) 15:12 (KST)

위키백과:파일 올리기 마법사편집

이전에 파일 올리기 기능 개선 얘기가 있어서 제가 만들어서 해보고 있는데 지금 마법사의 '시작하기' 버튼을 누르면 다음 단계로 안가고 도로 위키백과:파일 올리기 마법사로 가는 듯 합니다.

위키백과:파일 올리기 마법사의 소스의 "[{{fullurl:{{FULLPAGENAME}}|?withJS=MediaWiki:FileUploadWizard.js}} 파일 올리기 마법사 시작하기]" 부분과 위키백과:Fullurl 사용하기를 참조해주세요.

파일 올리기 기능 개선 관련 총의와 미디어위키:FileUploadWizard.js 생성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1:35 (KST)

종대님께서 진행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번 관련된 진행 상황을 질문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2:05 (KST)
사용자:ChongDae/파일 올리기 아직 거의 시작하지 않으신 것 같네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29일 (월) 22:08 (KST)
스크립트를 고치다가 문제가 있어보여 작업은 멈췄습니다. MediaWiki 이름 공간을 고쳐야해서 개인 사용자 페이지에서도 자바 스크립트를 부를 수 있게 고쳐놓고([1]) 추후 작업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보안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작업 중에만 잠시 이런 식으로 개인 common.js를 수정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4:30 (KST)
끙...알겠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4:54 (KST)

번역하면서 해보고 있습니다. 영어판하고 비교해서 보니 그닥 깔끔하게 나오지는 않네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6:14 (KST)

테러리스트?!편집

일본어 위키백과의 안중근(ja:安重根)과 윤봉길(ja:尹奉吉) 항목을 보았더니 독립운동가라는 표현 없이 ‘테러리스트’라고 서두에 적어 놓았더군요. 더 나아가 안중근의 인물정보 틀은 범죄자입니다. 논쟁을 벌일 생각을 없지만 한편으로 씁쓸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00:30 (KST)

일본어 위키백과가 일종의 여흥거리로 전락했다더니, 그 말이 사실이었군요. :(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00:46 (KST)
편집 이력을 살펴보니 IP 사용자가 독립운동가라는 단어를 테러리스트로 바꿔놓았더군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01:19 (KST)

‘테러리스트’라는 말 자체가 가치중립적이지 않아 보일 수 있습니다. 분류:테러리스트를 삭제하자는 토론이 분류토론:테러리스트에서 있었는데 진행이 안 되고 있네요. --Puzzlet Chung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04:52 (KST)

일본어 위키백과의 ja:Category:テロリスト를 보니 김구, 이봉창, 김좌진, 안중근, 장택상, 이범석, 유진산, 박열, 김일성, 김정일, 문세광, 김현희, 김두한, 염동진이 분류되어 있네요. 영어 위키백과의 en:Category:People imprisoned on charges of terrorism에서도 김구, 김좌진, 송진우, 염동진, 유진산, 홍종우가 포함되어 있고요.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5:02 (KST)
이런 주제가 나와서 여쭤봅니다만, 만약 누군가 '아무튼 테러를 했으니 테러리스트가 아니냐'라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해야 하나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7:12 (KST)
표준국어대사전의 테러리즘 정의를 보면 ‘정치적인 목적을 위하여 조직적ㆍ집단적으로 행하는 폭력 행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단순 정의에 따르면 한인애국단의 행위가 포함될 수도 있겠으나 테러리즘에 대한 정의도 학자들마다 의견이 분분하고, 테러리즘이라는 단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쉽게 이들이 테러리스트라고 확언하기는 힘들 것 같네요. 그리고 유엔 안보리 결의안에서 테러리즘을 민간인을 상대로 자행하는 범죄 행위라고 정의내렸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독립운동가의 행위가 단순 범죄 행위도 아니기 때문에 테러리스트라고 규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천리주단기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20:24 (KST)

사용자:분당선M/다중 계정 철학 논쟁편집

여러모로 다중 계정의 관한 여러분들의 의견이 다른것 같아 그것을 진단해 볼 수 있는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30일 (화) 04:39 (KST)

개인정보 노출 문제와 오버사이트편집

개인정보를 삭제해달라는 요청이 1년에 한두번쯤 저한테 위키백과 메일로 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개인정보를 완벽하게 삭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개인정보 노출 때문에 특정판 삭제를 하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관리자들이 삭제된 내용들을 다 볼 수 있고 복구할 수도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로, 사용자 이름에 개인정보를 노출해버리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일반에 공개돼버리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 도입된 것이 오버사이트 권한입니다. 오버사이트는 관리자도 못 보게 특정판 삭제를 할 수 있고, 특정 사용자 이름을 아예 노출되지 않게 해버릴 수 있습니다.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이걸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위키백과에는 오버사이트가 몇 명 있지만, (en:Special:Listusers/oversight) 한국어 쪽에는 논의가 별로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잠깐 찾아봤는데 다른 얘기 하다가 잠깐 언급되는 정도밖에 없었네요.

--Puzzlet Chung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05:18 (KST)

현재는 오버사이트가 필요한 업무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개인정보가 들어가는 판들은 관리자가 특정판 삭제로 열람을 할 수 없도록 할 수 있고, 퍼블릭 로그 상에서도 나타나는 것들은 관리자가 삭제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관리자가 개인정보가 들어간 판을 열람할 우려도 있지만, 문제는 한국어판에 해당 정도를 우려할 만큼의 관리자가 현존하지 않고, 또 그러한 일이 한 해에 몇 회밖에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로컬에서 도입할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한국어판이 완전히 소규모인 위키가 아니므로 오버사이트를 도입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오버사이트가 있는 위키의 다수는 관리자가 50명을 기본으로 넘어가는 로컬 위키들입니다. 메타에 업무를 맡기는 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로컬 오버사이트가 없으면 사무장이 오버사이트 업무를 대리할 수 있음) 약 1.5주 전 즈음에 특정 사용자에 대한 개인정보가 들어간 ‘계정명’에 대해 오버사이트를 시행한 적이 있습니다(개인정보와 관련된 사항이라 로컬에 알려선 안 되므로 알리지는 않았지만요). 당시 사무장은 IRC에서 ‘일반적인 역사나 판에 대해서는 로컬 관리자에게 문의’라는 뉘앙스를 풍겼는데, 아마 이를 잘 보여주는 상황이 아닌가 싶네요.. 정확하게는 조금 더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지만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08:10 (KST)
위키백과토론:오버사이트에서 이어가겠습니다.--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30일 (화) 08:44 (KST)

혹시 오버사이트 기능을 사용할 일이 있다면 백:다검 처럼 총의를 모아서 메타에 가져가 해결해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3:43 (KST)

현존하는 Abusive username, 가령 특:사용자에서 볼 수 있는 흔한 계정들을 숨기는 데에는 총의를 모을 수 있겠네요. 단, 개인정보가 들어간 경우는 총의를 모을 수는 없겠지요(게다가 개인정보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총의 자체를 모을 수도 없고, 총의 없이도 개인정보 관련 오버사이트는 가능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4:08 (KST)
개인정보 삭제를 공개적인 곳으로 요청을 받으면 그 개인정보가 오히려 노출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commons:OTRSen:Wikipedia:Courtesy vanishing처럼 비공개로 요청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5:35 (KST)
위키백과 시스템 특성상 삭제하는 기능이 없다는 점이 아쉽군요. 이게 바로 위키백과의 최대의 단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 Nurburi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2:26 (KST)

홍익대학교 문서와 관련편집

최근 홍익대학교 문서를 사용자:Uri365가 기여함에 있어서 반달행위가 보이고 있고 실제 이 사용자의 기여문서가 홍익대학교 문서 그리고 홍익대학교 설립자라고 하는 이흥수 문서에만 국한되는점, 또한 현재 홍익대학교 문서가 다른 분들이 보셔도 정상적이지 않다는 점 (연혁은 긁어왔을 확률이 높네요)을 봤을 때 제재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대학 관련 문서에 관심이 있는 저이지만, 홍익대학교에 대해 빠삭하지도 않을 뿐더러 현재 홍익대학교 문서는 손대기가 겁나네요.--라떼처럼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2:34 (KST)

일단 백:문관에 문서 관리 요청을 해보셔도 될 듯 합니다. 위키백과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 기여를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4:37 (KST)
사랑방에 문제를 가져오기 전에 사용자토론:Uri365에 먼저 이야기해보는게 순서 아닐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4:41 (KST)
저작권 문제로 거의 1년은 롤백해야겠네요. 예컨데 박물관 소개는 [2] 그대로네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4:56 (KST)

편집 마라톤편집

엘리노어 맥과이어 런던대 교수와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피디아’는 ‘편집 마라톤’을 계획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을 보태는 위키피디아의 특성을 살려 ‘역사의 그림자 속에 숨은 여성과학자에 대해 각자의 지식을 모으는’ 마라톤이었다. … 중략 … ‘편집 마라톤’은 성공적인 출발을 보였다. 19일 이후 수백명 여성 과학자들의 위키피디아 서술이 크게 늘거나 새로운 여성과학자들의 이름이 등장하고 있다. 위키피디아 영국 책임자인 샘 하르켈은 “일반인이 아닌 여성과학자들조차 마리 퀴리 이외의 여성과학자의 이름을 잘 대지 못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며 “그들의 업적이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재미있네요. sports면서 movement로군요. --거북이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21:46 (KST)

이탈리아어 위키백과의 배너편집

이탈리아어 위키백과 상단에 꽤나 큼직한 배너가 올라와 있네요. 영어 해석은 여기를 봐 주세요. 이탈리아 상원에서 심의 중인 "인터넷 상의 명예훼손" 법안에 대한 항의입니다. (위키백과를 포함해) 인터넷 상에 올라온 글이 명예 훼손이나 개인 정보 침해라고 느껴지면 삭제 요청을 할 수 있으며, 해당 서비스 제공자는 지체없이 해당 정보에 대한 삭제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법안입니다. 어딘가 낯익은 조문이긴 한데... 이탈리아어 위키백과에서는 블랙아웃 등 대응 수위에 관해 논의중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5:54 (KST)

[3]구글 한글 변역입니다. (링크가 열릴지는 모르겠는데...)--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30일 (화) 21:01 (KST)

IRC 이름공간편집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IRC:wikipedia-ko 링크를 클릭하면 자동적으로 irc 클라이언트가 열리며 프리노드 서버의 wikipedia-ko로 접속됩니다. 혹시 프리노드로 말고 HANirc로 경유해서 wikipedia 채널로 접속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IRC 이름공간으로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6:53 (KST)

 의견 저건 인터위키 형식으로 연결되는 것이니 저 인터위키를 freenode.net에서 hanirc.org로 바꿔 놓는 것밖에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6:58 (KST)
IRC 인터위키가 프리노드로 연결되는 것은 메타를 비롯한 다른 언어판에서 프리노드를 쓰고 있기 때문이랄까요. 인터위키 주소 변경은 사무장사무장이라고 잘못 쳤네요!메타의 관리자가 가능합니다만, 한국어권 IRC인 hanirc로 바꿔줄리는 하늘이 두쪽나도 없겠죠. 그렇다고 hanirc라는 새 인터위키를 만들어돌라고 할 수도 없구요. 틀 형식으로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7:12 (KST)

선거 시에 투표 사유를 명확히 해주시는게 어떨까요?편집

안녕하십니까, 갖가지 사유로 한동안 떠나 있다가 돌아온 사용자 Germantower입니다. 다들 무탈하신지요. 제가 이렇게 사랑방에 글을 올리게 된 것은 사실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고자 함은 아니었습니다. 이전에 활동할 당시에도 느꼈고, 한때 문제가 되었던 블로그에서도 느꼈으며 방금 전 중재위원회 선거에 참여하면서도 느꼈지만, 찬성이나 반대, 중립, 보류, 기권 시에 사유가 명확하지 않거나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적합한 투표 사유를 써야 한다는 규정이 없다는 것 '때문에' 선거에 나온 몇몇 사용자는 반대 댓글 밑에, 그 사용자의 토론란에 왜 반대를 했는지(그 이외의 경우, 즉 찬성표나 중립, 보류, 기권에 다는 일은 없었다고 생각하기에 적지를 않았습니다만)를 물어보는 일들도 잦았고, 현재도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이러한 규정이 없다는 것 '때문에' 반대 사유 등에 '나이가 어리다고', '기여가 적다고' 등의 말도 안되는 사유를 적는 사용자도 있었고, 현재도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선거이건 간에 선거에 나온 피선거권자는 모두 관리자 선거 자격, 중재위원 선거 자격, 그리고 지금은 없어졌지만 알찬 글 선정위원 선거 자격에 나와있는 피선거권 자격에 따라 나온 것일 뿐입니다. 위키백과는 엄연히 익명성 위에 세워진 것이며, 이에 따라 성별, 나이, 국적, 인종, 종교, 정치적 성향 등 여러 색채와 상관없이 모두 평등한 하나의 사용자일 뿐입니다. 이에 따라 위키백과에서는 제한적 보통 선거(선거권자의 자격에 부합하는 사용자에 한하기에)가 이뤄지는 겁니다. 선거 절차에 나온 피선거권자의 자격에 따라 나온 사용자에게 나이가 적다고, 기여가 적다는 이유로 반대나 중립, 보류, 기권을 던지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란 거죠. 여기에 덧붙여, 당연히 반대 의견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내가 내 한 표를 행사하는데, 왜 투표하는데 이유를 적어야 하느냐구요. 옳은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비밀 투표인 상황에서나 옳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의 모든 투표는 '공개 투표'로 이뤄지며, 서명을 하는 '기명 투표'입니다. 혹여라도 서명을 달지 않더라도 문서 역사에 누가 투표했는지 남아있게 되기에, 사실상 비밀이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도 '아무 이유 없이' 투표를 한다는 것이 옳은 행위일까요? 이후에 사용자 간 이전에 대립했던 일들을 핑계 삼을 수도 있고, 다중 계정 논란이 나올 수도 있으며, 사용자들 간의 친목질이란 것 때문에 meat puppet, 즉 계파 논란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히 불거질 일일테고, 이에 따라 위키백과 공동체가 분란에 들어간다면 이것이 비단 논리적 비약이 있는 얘기가 될까요? 저는 이러한 상황을 예전에 겪었었고, 한때 그 중심에 가까이 있기도 했습니다만, 이제는 이러한 일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그러니 제발, 투표 사유에 대해 합리적인 사유를 써주셨으면 합니다. -- Germantower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17:39 (KST)

권장할만한 일이지만, 강제할 수는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다만 기여가 적다거나 하는 경우는 토론이나 위키백과에 대한 참여가 저조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의견은 타당하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느 정도의 기여를 최소한의 활발한 기여로 보냐는 또 다른 문제를 낳기는 하겠지요. 무튼 가급적이면 찬반을 논할 때 구체적으로 어떠 어떠한 이유 때문이라는 것을 명시하는게 토론이나 선거 등에서의 깊은 논의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강철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22:41 (KST)
동의하지 않습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찬성 반대의 의견을 적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후보자 개인에 대한 공격에 대한 태도, 그리고 그에 대한 후보자들의 방어 태도에 있다고 봅니다. 중재위 선거가 본 취지와 달리 평소의 사용자 관계의 검증의 장으로 악용되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유감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후보자를 검증하기 위한 질문을 하면서 개인에 대한 공격이 되지 않기 위해 무척 힘들었습니다.
과연 어느 정도의 의견이 타당한 의견인지에 대해서는 누구도 보증해 줄 수 없습니다. 가령 대통령 선거에서 "안철수가 못생겼기 때문에" 반대할 수도 있고, "박근혜가 돼지고기를 먹기 때문에" 종교적인 이유로 반대할 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찬성/반대에 의견을 적는 것을 규칙으로 정한들 실효성이 전혀 없습니다. 정말 후보자를 싫어한다면 표면적인 이유가 실제 이유가 아주 다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애초에 문제는 의견을 표시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의견 표명이 너무 장황하고 공격적인 데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위키백과 사용자로서 그렇게 적합하지 않습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00:34 (KST)
사실 투표가 필요한 부분의 특성마다 찬성/반대표에 대해서 요구하는 바가 달라요. 그러나 일반적으로 ‘반대’에 대해서는 합당한 이유를 제시하도록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제안이나 선거에 반대한다는 것은 그 의견과 다르다는 것인데, 그것을 밝혀야 개정이 이루어지든,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맹목적’인 반대가 아니라면요. 일단 한국어판의 선거에서는 This is not vote라는 개념을 쓰기가 좀 모호한 부분이 있어서, 어떠한 강제적 의견 제시의 측면이 가능할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물론, 필요하다고는 생각을 해요) --Sotiale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08:10 (KST)

네이버 블로그의 날짜편집

[4] 이러한 페이지가 있어서 봤는데, 제가 이 문서를 처음 작성했을 때의 내용과 꽤 비슷하여 흥미 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해당 블로그의 작성 날짜가 2008년 12월 7일로 되어있네요. 귀인 정씨 문서는 제가 2008년 12월 15일에, 귀인 엄씨 문서는 2008년 12월 21일에 만든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렇게 되면 해당 문서 생성 시 마치 제가 위 블로그의 내용을 복사했던 것으로 오인받을까 약간의 걱정 아닌 걱정이 듭니다.

혹시 네이버 블로그는, 나중에 그 내용을 수정/추가하더라도 글의 작성 날짜가 최초 작성일에서 바뀌지 않는 시스템인가요? 다음 카페는 실제로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더불어 또 걱정인것이, 이렇게 된다면(즉 나중에 네이버 블로그 등의 글 작성자가, 자신의 글에 위키백과의 글을 가져가 추가하였음에도 그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실제로 새 문서 작성자는 오리지널의 내용을 작성했는데, 한참 후에 블로그 글을 가져온 것 아니냐는 의심 아닌 의심을 받을 수도 있는 일이고요. 지금껏 제가 특정 문서들의 저작권 침해로 인해 삭제 신청을 할 때에도, 블로그나 카페글을 복사해 온 경우 대개는 작성일을 기준으로 삼았었는데.. 아무래도 100% 올바른 방법이 아니었던 것 같네요.

영 궁금하고 찜찜해서 여쭙니다. --소심자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22:26 (KST)

네, 네이버 블로그"게시글"은 시간이 최초 등록일 기준이 맞으며, "댓글"은 갱신할 때마다 시간이 바뀝니다. (이로 인해 두 댓글의 시간이 중복되어 카페에서 활정당한적도 ᄐᄐ) 참고로 그쪽에서 위키백과를 배껴온 경우 그쪽에서 라이선스를 CC-CA-3.0으로 배포 해주시면되는데, 한번에 그쪽에 물어보시는 편이..-- 분당선M (T · C) 2012년 10월 31일 (수) 00:48 (KST)

위키백과:위키미디어 자매 프로젝트편집

en:Wikipedia:Wikimedia sister projects 지침을 번역 중에 있습니다만, 원문을 읽어보니 기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하던 관례하고 다를바가 없어서 지침 틀을 붙여두었습니다. 참조하세요.--Leedors (토론) 2012년 10월 30일 (화) 22:55 (KST)

동일한 문서인 위키백과:자매 프로젝트가 있어서 그쪽으로 넘겨주기 처리하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 2012년 10월 31일 (수) 15:55 (KST)

GL을 소재로 하는 작품 분류 제안편집

GL (장르)에 관한 작품들을 묶기 위하여 새로운 분류를 만들고자 하오니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분류의 이름: 분류:GL을 소재로 하는 작품
분류:GL 작품
분류를 설명하는 문서: GL을 소재로 하는 작품
GL 작품GL (장르)로 넘겨주기
분류의 주요한 상위분류: 분류:LGBT 작품
주요한 분류 경로
  • 기본분류
    • 사회
      • 문화
        • 예술
          • 작품
            • 소재별 작품
              • LGBT 작품
                • GL을 소재로 하는 작품 GL 작품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4:53 (KST)

GL을 '소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작품 자체가 'GL 작품'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예로, 분류:소년애 작품 등이 있죠.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0월 31일 (수) 19:14 (KST)

새로운 분류(분류:GL 작품)가 추가되었습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2:37 (KST)

모든 미스코리아의 등재?편집

미스코리아에 연도별 미스코리아입상자들이 진(眞),선(善), 미(美)에 한하여 시상식 연월일과 시상장소에 한해서 등재되어 있습니다. 분류:미스코리아에 들어가보면 미스코리아가 시작된 1957년 미스코리아부터 가장 최근(현재는 2012년 미스코리아)까지 해당 연도만의 미스코리아입상자들이 진(眞),선(善), 미(美)에 한하여 등재되어 있습니다. 분류: 미스코리아 지역 대회에 들어가보면 미스코리아 서울 등 역대 지역별 미스코리아들이 진(眞),선(善), 미(美)에 한하여 등재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미스코리아가 등재되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어떠한 문서에는 시상식 연월일과 시상장소가 등재되어 있고 또 다른 문서에는 시상식 연월일과 시상장소가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둘째 어떠한 미스코리아는 위키백과의 문서로 등재(유리아 (배우) 등)되어 있고 다른 미스코리아는 위키백과의 문서로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박현옥 등)

두피디아백과사전에 등재된 미스코리아에 비하면 좋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역대 미스코리아들이 연표로 등재되어 알수 있어서 좋습니다. 둘째 지역별 1957년 미스코리아부터 가장 최근(현재는 2012년 미스코리아)까지 해당 연도별과 미스코리아 서울 등 각 지역별로 역대 미스코리아 문서들이 별개의 문서들로 생성되어서 열람하기 좋습니다. 제가 제시한 문제점들을 해결하여 좀더 좋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Missrok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5:42 (KST)

미스코리아 대회에만 출전하고 연예인 등으로 활동하지 않은 사람의 경우는 따로 문서를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해당 대회 문서에서 언급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5:51 (KST)

그러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역대 미스코리아로 등재될수 있는 기준은 연예인 등으로 활동한 미스코리아에 한정되나 보네요?--Missrok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6:03 (KST)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다는 것만으로 저명성 지침을 만족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1회성 이벤트니깐요.(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와 다를 게 없겠죠?) 그후로 꾸준한 사회 활동(연예인도 좋고, 학자, 정치인이라도..)이 있고, 그 활동이 위키백과의 기준을 만족한다면, 독립 문서로 만들 수 있습니다. 혹은 세계대회에 나가 입상했다거나 하는 추가적인 내용이 있거나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6:10 (KST)
개별적인 문서보다 역대 미스코리아 목록 정도로 생성하시고 각각의 미스코리아 문서들을 넘겨주기 처리를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0월 31일 (수) 19:11 (KST)

IRC,방명록 폐쇄 제안편집

위 두 장소에 대한 폐쇄를 제안합니다.우선 IRC는 공식적인 채팅방이 아니라 닉네임을 익명으로 하거나 사칭 닉네임을 만든 사용자가 인신 공격 발언등으로 무고한 사용자가 차단이나 추방당할 위험이 있으며 방명록도 이번달에도 단 3개의 글만 올라와 사용률이 낮은데다가 2007년 말,영어판을 시작으로 그이후 많은 언어판에서도 방명록을 폐쇄해서 한국어판도 폐쇄를 원합니다.--knachs3371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6:42 (KST)

제가 과거에 IRC 폐쇄에 관한 글을 사랑방에서 했던 적이 있지만, 'IRC는 위키백과의 공식 정책이나 지침이 아니므로 위키백과에서 폐쇄한다는 것은 순서에 맞지 않다.'라는 의견이 많았던 걸로 아네요. 그럼 왜 공식 지침과 정책도 아닌 IRC가 '백:'를 달고 위키백과에서 사용하길 장려(소개함으로서)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엔 '영어판 위키백과를 비롯한 다른 언어 위키백과들도 그렇게 한다'라는 대답이였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토트(dmthoth) 2012년 11월 1일 (목) 07:22 (KST)
방명록이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현재로선, 사랑방이랑 합쳐도 무방할 정도지요. IRC의 경우, 백:IRC을 봐도 아시겠지만, 위키백과나 위키미디어에 관한 공식적인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봅니다.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1월 1일 (목) 08:52 (KST)

토트님에게: 위키백과:사랑방/2010년_제36주#IRC 폐쇄 제안을 가리키는 것인가요? 사랑방에서는 이것 말고는 잘 모르겠네요.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답변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추측하는 '왜 IRC를 편애하는가?'는 이렇습니다.

  1. 네이트온이나 페이스북 등이 아니라 왜 IRC인가? - IRC는 프로토콜이 공개되어 있으며, 저는 이것은 위키미디어가 오픈 컨텐트, 오픈 소스 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모든 오픈 소스는, 가령 우분투, 데비안, 안드로이드 등이 모두 IRC를 사용하며 이것은 오픈 소스 참여자들에게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2. 왜 대화방 기록을 공개하지 않는가? -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이건 한국어 위키백과 채널에 한정하여 그러는 것이 아니라, 거의 모든 채팅방들이 가지는 고민입니다.
    1. 대화방 기록을 공개하려면 별도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대화방에 계정 비밀번호를 썼다면(의외로 종종 실수가 납니다), 비밀 채널과 위치를 착각해서 공개되면 안 되는 발언을 했다면 누가 조치해야 할까요?
    2. 공개 대화방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기록이 공개되는지를 모르고 접속합니다. 주 참여자들의 동의를 얻지 않는 한 기록 비공개가 기본값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3. 대화의 저작권은 누가 가질까요? (대화록에도 저작권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2ch 같은 대형 게시판에서는 그러한 이유를 들어 대화 복사를 금지합니다.)
    4. 채널이 잡담 목적이 아닌 경우 대화를 통제하기가 극히 힘드며, 일단 한 번 뱉은 말을 취소할 수 없다는 점에서 대화방 기록을 제3자에게 보여주는 것은 의도하지 않은 분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knachs3371님에 의해 제시되어 있죠("사칭 닉네임을 만든 사용자가 인신 공격 발언등으로"). (다만 사칭이 들어왔다고 해서 엉뚱한 사람을 순순히 쫓아내지는 않습니다.)
  3. 위키백과 영문판을 비롯한 대부분의 서버는 Freenode를 사용합니다. 왜 Freenode인가? - Freenode는 이러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을 위해 만들어진 IRC 서버입니다. freenode를 사용하는 많은 프로젝트가 운영 지원 기부를 하고 있으며,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또한 과거에 기부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 한편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주로 HanIRC를 씁니다. 왜 HanIRC인가? - Freenode는 한국 사용자들에게는 느리며 한국어 프로젝트가 생성될 무렵에는 IRC에 흥미 있는 참여자들이 대부분 HanIRC에 있었습니다. HanIRC에도 많은 수의 오픈 소스 관련 대화방이 있었고요. freenode의 wikipedia-ko 채널은 주로 해외 사용자 및 외국 사용자를 위해 만들었었으며, 특히 위키백과 오류가 나면 그 쪽으로 안내가 나왔기 때문에도 필요했습니다.
  5. 왜 공식도 비공식도 아닌 애매한 위치인가? - 위키백과를 비롯한 커뮤니티에서는 간단한 사안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자판기를 없앴더니 잡담할 공간이 사라져 회사 호율이 떨어졌다는 사례를 생각해보세요.) 다만 그러한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 자체가 공식이 될 수는 없는데, 가령 누군가의 질문에 대해 다른 누군가가 잘못된 답변을 해줄 수 있지만 그걸 위키백과에서 책임질 수 없습니다. 다른 예제를 들면.. 우분투 등의 리눅스 배포판은 프로그램 버그 등에 대해 공식적인 지원을 합니다. 하지만 'contrib'에 속하는 프로그램은 공식 지원이 없으며, 참여자들이 사적으로 돕는 구조를 가집니다. 저는 IRC 대화방을 이런 'contrib'에 대응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요새는 채널에 접속을 안 해서 대화방 내부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도와준다면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klutzy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6:20 (KST)

대전 위키백과 편집자 모임편집

제가 살고 있는 대전에서 위키백과 편집자 모임을 추진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대전에서 생활하시는 분 중에서 관심이 있는 분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대전에 있는 대학과 연구소, 그리고 정부청사에 있는 분들 중에 위키미디어 운동에 대해서 관심사를 이야기하는 모임으로 시작해서 역량이 되면 실행할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전에 사시는 분들 아래에 답을 달아주세요. --케골 2012년 10월 31일 (수) 16:44 (KST)

대전에 가까운 청원군에 거주하고, 개인적으로 이 곳에서 다른 오프라인 모임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 --다이나믹 로동!(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7:44 (KST)
저도 청원군에 살고 있습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8:23 (KST)
시민으로서, 빠른 시일 내에 여신다면 제가 도우미로 참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VN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23:40 (KST)

공용에 올리기편집

왼쪽 도구 모음의 "파일 올리기" 아래에 "공용에 올리기"를 추가했습니다. 통합 계정이라면 위키미디어 공용에 바로 파일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혹시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19:08 (KST)

힉스 보손의 표기에 관해서편집

얼마 전(사실은 꽤 오래 전) 힉스 보손이 화제가 된 적이 있어서 그 관련 내용을 찾는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근데 물리학의 여러 문서에서 언론에서 썼던 힉스대신 히그스라고 쓰고 있더군요. 여러 교양서 에서도 힉스라고 쓰는 것을 보았습니다. 표기가 히그스임에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Nigel Luke YI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20:51 (KST)

'Peter Higgs'를 어떻게 공식적으로 읽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독일 물리학계에선 '힉스'라고 발음하는데.. 정확한 IPA표기법을 하시는 분 계신가요? --토트(dmthoth) 2012년 11월 1일 (목) 07:20 (KST)
IPA는 잘 모르겠지만, 국립국어원/외래어표기법에서는 피터 히그스의 경우 '피터 히그스'가 아닌 '피터 (웨어) 힉스'로 표기를 하며, 힉스 보손의 경우, '힉스 입자'라고도 나와있군요. (원래는 '-그스' 로 표기하는데, 예외 경우인 것 같아요.)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1월 1일 (목) 07:44 (KST)
이런 토론은 토론:히그스 보손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힉스 보손' 보다는 '힉스 입자' 로 옮기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1월 1일 (목) 07:49 (KST)

전문용어이므로 물리학회 용어집을 따르고 있습니다. Boson의 표기도 용어집 수정에 따라 보오손, 보존, 보손 등으로 계속 바뀌었고 문서도 이 변경을 반영했습니다.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09:31 (KST)

물리학회 용어집에 '히그스 보손'이라고 나와있나보군요. :)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1월 1일 (목) 09:33 (KST)

사용자:Altostratus/제작 중/틀 프로젝트 관련문서편집

오래 전 부터 일본어판에서 가져와서 작업하고 있는데 작업 중 문득 특수기능:최근바뀜의 위의 부분하고 기능이 겹치지 않나 생각해보았습니다. 혹시 이 틀이 어떤 쓸모가 있을지 의견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원본인 ja:Template:Navibox プロジェクト関連文書위키백과:사용자 모임 한 곳에만 쓰이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22:26 (KST)

백:사랑방/2012년 제43주#Small new feature에서 넘어옴편집

요점은 간단합니다. 알려주신 대로 사진과 같이 저장 문구가 뜨는데, 이걸 없애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의 common.css에 이걸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되는데...

.postedit {
        display: none;
}

이걸 하기에는 위키에 익숙한 저희는 쉬울지 모르지만, 초보자는 힘들겁니다. 그래서 이를 소도구화 시키자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일 (목) 11:13 (KST)

그리 큰 불편함을 주는 기능인가요? 그리고 초보자라면 소도구 설정이라고 쉬울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12:19 (KST)

다중 계정 검사 요청 명칭에 대한 의견 요청편집

의견요청 틀을 붙이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생각되어, 사랑방에 다중 계정 검사 요청 명칭 변경에 관한 토론에 대해 환기를 하고자 합니다. 먼저 제안의 요지는 다음 하나의 문장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 현행 명칭은 체크유저가 다중 계정 검사 요청의 전부로 오인될 수 있고, 또 그러한 사례가 있다는 점으로 부적절하지 않은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함. 이와 동시에, 해당 명칭 변경에 대한 제안

해당 토론은 백토:다중 계정 검사 요청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참여자께서는 토론란에 오셔서 고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11:27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연관성편집

한국어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등 두 나라에서 공용어로 사용하는 언어이고 한국어 위키백과대한민국을 대변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배제된 체 대한민국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1.대한민국에서는 한국어로 불러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조선어로 부르는 데 한국어 위키백과로만 부르고 조선어 위키백과로는 부르지 않고 있습니다.

2.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통용되는 단어가 다를때 대한민국의 단어로만 등재됩니다. 첫째 대한민국에서는 여성, 여행 , 이명박, 임수경 등으로 부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녀성, 려행 , 리명박, 리수경 등으로 부르는 등 문법(이 경우 두음법칙)에 따라 다를때 대한민국에서 통용되는 단어로만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로만 등재됩니다. 둘째 대한민국에서는 아이스크림으로 부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얼음보숭이로 부르는 단어와 같이 양국이 다르게 부르는 단어에서 대한민국에서 부르는 단어로만 등재됩니다.

3.분류:대한민국의 버스 교통의 버스교통은 개설되어 있어도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버스 교통은 개설되지 않는 등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보다 대한민국을 다루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다고 여겨집니다.

1.의 경우 한국어(조선어) 위키백과와 같이 한국어와 조선어를 병기해서 등재해야 할 것입니다.

2.의 경우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대한민국어 : 여성, 여행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어 : 이명박, 임수경, 녀성, 려행 , 리명박, 리수경 둘째 대한민국어 : 아이스크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어 : 얼음보숭이 대부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어로 등재된 문서들이 대한민국어의 해당 단어로 넘겨주기 되는 데 동일한 문서가 분류:대한민국어,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어 분류되어 각각 다른 분류로 등재되면 합니다. 한국어에서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각각 다른 문법이나 단어로 부르는 명칭이 많아 대한민국을 대변하는 사이트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형평성 꼭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어는 대한민국에서는 남한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남조선어로 부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어는 대한민국에서는 북한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북조선어로 불러서 각각 명칭이 다르므로 양국의 정식국호명인 대한민국어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로 통일해서 불러야 합니다.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Daiyan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17:29 (KST)

그러한 것들은 분류로 나눌 필요가 없습니다. 굳이 문화어 표기를 하고 싶다면 해당 문서에 문화어 표기라고 덧붙이면 됩니다. 일단 문화어는 통용 표기가 될 수 없고, 흔히 그렇게 쓰이지 않기 때문에 굳이 표제어를 나눌 필요 자체도 이유도 없습니다. 일단 이러한 제안을 하시는 귀하께서도 이미 대한민국 표준어를 사용하고 계시며, 문화어를 쓰지 않고 계시다는 점에서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듭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표준어는 북조선어가 아닌 문화어라는 표현을 씁니다. 또한 북조선이라고 하기 보다 조선이라고 쓰고요. --Sotiale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17:54 (KST)
같은 언어권이라 하더라도 지역마다 표기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컨데 "색"을 나타내는 단어가 미국 영어에서는 color이고, 영국 영어에서는 colour입니다. 그렇다고 "color (colour)"나 "colo(u)r" 형태의 문서명을 쓰지는 않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18:08 (KST)
  1. 조선어 위키백과라는 말을 쓰거나, 그러한 문서를 만들기를 원하시면 만드시면 됩니다. 그것은 토론의 여지는 있을지 모르나, 현재까지는 금지사항은 아닙니다
  2. 또한 분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버스 교통와 같은 경우는 만약 아시는 부분이 있다면 이렇게 따질 것이 아니라 "기여"를 하시면 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대한민국 국적자들이 북한에 들어가는것은 법에 위배되기 떄문에 가고싶어도 못가는곳이 북한인데, 귀하께서 현지 주민이거나 "북한"에 대해 잘 아신다면 기여를 해주셔도 좋지만, 이것도 김정은 한테 걸릴지도 의문이구요.-- 분당선M (T · C) 2012년 11월 1일 (목) 21
08 (KST)
 의견 제가 누차 피력해왔지만, 솔직히 까고 말해서 한국어 판 위키백과가 DMZ 북쪽의 해괴한 국가(혹은, 2000만이 넘는의 '인민'의 고혈을 빨아먹고 인권을 처참하게 유린하는 쓰레기 집단)의 시각까지 맞춰줘야 한다는 건 정말 개그가 아닐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까놓고 2000만 북한 주민중에 한국어 판 위키백과에 접속해서 정상적인 이용이나 활동이 가능할 주민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 얼마 되지도 않을 사람들을 위해서 한국어 판 위키백과가 '종북 사이트'라는 오명을 덮어 쓸 가능성이 있는 행위를 해야 한다는 것에 저는 단호히 반대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문화어의 병기 자체도 반대입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21:52 (KST)
또한 덧붙이자면, 이러한 논의가 일어났다는 사실 자체와, 추후 이 논의의 결론이 어떤 방향으로 나타나는가에 따라, 한국어 판 위키백과의 절대 다수의 사용자 층을 형성하는 대한민국의 사용자들이 한국어 판 위키백과 자체의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품게끔 하거나 한발 더 나아가 한국어 판 위키백과에 기여를 해야 하느냐, 말아야 하느냐를 고민하게끔 하는 상황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22:01 (KST)
그래서 1, 2, 3 각각의 제안에 대한 저의 견해를 제시합니다:
  1. 반대.
  2. 대한민국의 표준어 단독 사용 및 표기
  3. 북한의 버스 노선이나 철도 노선 등에 대해서는 북한의 표기법이나 어법으로 표기하는 것 허용.
이상입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1월 1일 (목) 22:07 (KST)

처음 한국어 위키백과가 만들어질 때 부터 타겟은 "대한민국의 표준어"인 한국어였습니다. 문화어는 고려 대상이 아니었죠 문화어 병행표기를 주장하고 문화어를 하나의 사투리로 본다면, 전라도 사투리, 경상도 사투리, 충청도 사투리 등 모든 사투리로 병행 표기를 해야합니다. 하지만 영어 위키백과에서 흑인 사투리로 사전이 풀이된 적은 저는 본 적이 없군요. 또한 그렇게 되더라도 반대입니다. 최대한 다수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서술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만약 문화어를 한국어와 다른 언어 체계라 생각된다면, 뭐, 역시 새로운 위키백과를 열면 되겠구요. 이래나 저래나 북한 관련 문서가 아닌 이상 병행 표기할 어떠한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NuvieK 2012년 11월 2일 (금) 01:04 (KST)

"한국어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대한민국 내에 거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3번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의 버스 교통이나 철도 교통 사정을 모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죠. 만약, 안다면 문서를 생성하면 그만입니다. 이것은 꼭 버스 교통 뿐만 아니라, 다른 분류 체계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포함한) 어떤 나라보다도 대한민국 분류 체계보다 많은 나라는 없겠죠. 분류:직업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분류:직업별 대한민국 사람을 봐도 월등히 차이가 납니다. (심지어는 분류:직업별 일본 사람, 분류:직업별 미국 사람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1월 2일 (금) 01:13 (KST)

개인적으로 북한 관련한 문서에는 제한적으로 문화어 표기를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리영호 (군인)처럼 표제어를 문화어식으로 할 수도 있고, 문화어식 표현이 좀더 어울리는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요.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일부 항목은 영국식, 호주식 영어 표기가 이뤄지며, 이것을 일부러 미국식으로 바꾸진 않는 것으로 압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23:53 (KST)

건물 사진 관련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편집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토론 페이지에서 옮겨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위키 영문판과 공용에서 사진 자료등을 올리던 사용자입니다. 한 가지 심각한 차질이 생겨서 여기에 글을 올리는데요. 이 링크[5]에서 보듯이 한국에서는 건물 사진조차도 제대로 위키에서 쓸 수가 없습니다. 비상업적 목적(non-commercial) 목적으로밖에 쓸 수가 없다는데요, 그래서 관련 삭제 토론들이 링크걸린 페이지에 예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조각상같은 예술작품을 찍은 사진 정도에서 끝나면 본전이지만 건물 사진조차도 '자유'롭지 못하니 최악입니다. 사실 예전에도 한국의 현대 건물 사진들이 몇 차례 삭제되어 왔지만(사례 참조:영문판 63빌딩 항목 변경 이력 (http://en.wikipedia.org/w/index.php?title=63_Building&action=history)) 조만간 아직 남아있는 건물 사진들도 대량 삭제될 것 같습니다. (현재 공용 사진을 쓰고 있는 N서울타워 항목이나 코엑스 항목도 초토화되겠네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당장이라도 한국어판 자체에서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 제도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단순히 사용자들의 힘만으로 '자유' 컨텐츠를 만드는 데 노력하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네요. 자유 컨텐츠를 만들 가능성 자체가 차단되어 있다는 점에서 공정 사용 못지 않게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Puramyun31 (토론) 2012년 10월 31일 (수) 23:18 (KST)

풍경의 일부로서의 사진은 가능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작권 시효가 지난 오래된 건축이나 복원된 건물 사진은 사용이 가능할 듯합니다. 검색해 보면, 1)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통상적인 형태의 건물이나 공장 등은 건축저작물에 포함되지 않으며, 사회통념상 미적인 가치가 인정되는 것만이 저작권으로 보호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2) 한국저작권위원회 사이트의 해외저작권 상담란에서는 건축물을 동일한 형태의 건축물로 복제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만, 사진의 활용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3) 그리고, 서울특별시 무료법률상담에는 '(내부가 아닌) 건물 외관은 저작권의 보호 대상이 아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4) 하지만, 최근의 기사들(건축물에도 저작권이 있다?, 《한겨레》〈매거진esc〉, 2009.2.12, '개방된 장소에 건물 사진' 찍을순 있지만 판매 안돼, 《노컷뉴스》, 2011.11.25)을 참고하면, 실제의 적용은 이들 설명과 다를 수 있으며,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04:06 (KST)

저작권법 "제35조 (미술저작물등의 전시 또는 복제)" 항목의 2항 4절에 있는 문구가 문제입니다.

(2)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른 개방된 장소에 항시 전시되어 있는 미술저작물등은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이를 복제하여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건축물을 건축물로 복제하는 경우
2. 조각 또는 회화를 조각 또는 회화로 복제하는 경우
3.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른 개방된 장소 등에 항시 전시하기 위하여 복제하는 경우
4. 판매의 목적으로 복제하는 경우

즉, (건축물을 포함한) 미술저작물을 판매의 목적으로 복제하는 경우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건축물 사진을 찍는 것은 자유이나, 엽서나 사진집 등으로 파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는겁니다. 판매, 즉 상업적 용도의 사용이 제한되어 있어, CC-BY-SA나 퍼블릭 도메인으로 배포할 수 있는 자유 저작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른바 "Freedom of panorama"인데요. 이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는데요. (건축물을 미술저작물로 볼 것이냐 말 것이냐부터 시작..) 아직 엄격한 의미에서 이 조항에 대한 판례는 없는 것 같습니다. 위 한겨레 신문이 보도한 유브이하우스 건은 판결이 아닌 민사조정 절차를 거친 것이고[6], 유사한 오크라운지 사건[7]은 구내에 설치된 조각 설치물에 관한 사건인데, 법원에서 "개방된 장소"를 인정하지 않은 판례고요. 어쨌거나 분위기(?)는 불리한게 사실입니다. 강남이나 종로 일대 빌딩 주인들설계자들이 드라마나 영화 제작자를 고소해도 되는걸까요? 빌딩을 (상업) 영화 배경으로 썼으니깐요. (제발 고소해서 판례를 만들어주었으면...)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6:28 (KST)

이 편집이 과연 타당한지 궁금합니다.편집

우연히 성석편이라는 문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출처가 없는데도 출처 요구나 삭제 요구가 없는거에요. 이상하다 싶었는데 문서 역사를 보고 처음 만든 사용자의 토론을 보고서야 서울시 지식 공유 프로젝트 때 만들어진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일단 이렇게 서울시공개자료 틀을 다는 편집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프로젝트 때 서울시가 공개한 자료를 옮겨온 사실을 유추할 수는 있지만, 그 근거가 되는 서울시의 자료가 없다는 데 있어요. 서울시 지식 컨텐츠를 보면 서울의 역사 항목 밑에 있는 많은 문화재 문서가 모두 비어 있어요. 지금은 확인할 길 없는 자료를 문서 출처의 근거로 삼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직도 연락이 가능하다면 근거가 되는 사이트를 살리려는 시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Eggmoon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02:55 (KST)

현재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고 과거에 확인한 적도 없다면 삭제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쨌거나 "확인가능한 출처"가 있어야 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0:13 (KST)
공론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유사한 문서가 아주 많던데요.--Eggmoon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4:57 (KST)

한국어 판 위키백과에서의 공정 이용을 전면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편집

한국어 판 위키백과에서 문화어와 표준어의 공동 표기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는 판에, 저작권 법은 왜 대한민국에서 결정된 사항을 칼같이 존중하는 지 전혀 이해할 수가 없군요. 몇몇 사용자 분들의 견해에 의거한다면, 한국어 판 위키백과는 '대한민국의 위키백과'가 아니므로, 그에 따라 한국어 판 위키백과에서의 공정 사용을 완전히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어 판 위키백과가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라고 하는 주장이 팽배해 있는 이곳에서 저작권 법은 대한민국의 규정을 따른다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되는군요. 한국어 판 위키백과 사용자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개진을 부탁드립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5:23 (KST)

공정 이용을 통해 만들어진 저작물이 CC-BY-SA로 배포될 수 있는지 검토가 필요합니다. 저 위의 건축물 사진이 문제가 된 것도 저작권법 상 "판매의 목적으로 복제하는 경우"의 제한에 걸려, 결국 CC-BY-SA가 아닌, CC-BY-NC(상업적 이용 금지) 조건이 붙어야만 "합법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문제가 생깁니다. 한국어 위키백과만 CC-BY-SA에서 CC-BY-NC로 바뀔 수는 없겠죠? 미디어 등은 원저작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만, 역시 NC 제한이 붙은 그림들이 있다면 나중에 문제가 될 여지가 있습니다. 가까운 예로 위키백과 컨텐츠를 가져다가 모바일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사진을 모아서 스마트폰 배경 화면을 바꿔주는 앱을 만들었다 칩시다. 이 앱을 $0.99의 유료 앱으로 만들면 "판매의 목적"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돈을 받고 팔았다고 CC-BY-SA 조건에 위배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건축물 사진이 들어있다면 대한민국 저작권법 상의 조항이 문제가 되는 거죠. -- ChongDae (토론)
개정된 저작권법 35조가 공정이용을 언급한 것이라는 해석이 있던데, 제가 봐선 좀 알딸딸하네요. --거북이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6:55 (KST)
대한민국 저작권법 미국 저작권법
제35조의3(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① 제23조부터 제35조의2까지, 제101조의3부터 제101조의5까지의 경우 외에 저작물의 통상적인 이용 방법과 충돌하지 아니하고 저작자의 정당한 이익을 부당하게 해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보도·비평·교육·연구 등을 위하여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다.
② 저작물 이용 행위가 제1항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할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등을 고려하여야 한다.
  1. 영리성 또는 비영리성 등 이용의 목적 및 성격
  2. 저작물의 종류 및 용도
  3. 이용된 부분이 저작물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그 중요성
  4. 저작물의 이용이 그 저작물의 현재 시장 또는 가치나 잠재적인 시장 또는 가치에 미치는 영향

Notwithstanding the provisions of sections 17 U.S.C. § 106 and 17 U.S.C. § 106A, the fair use of a copyrighted work, including such use by reproduction in copies or phonorecords or by any other means specified by that section, for purposes such as criticism, comment, news reporting, teaching (including multiple copies for classroom use), scholarship, or research, is not an infringement of copyright. In determining whether the use made of a work in any particular case is a fair use the factors to be considered shall include:

  1. the purpose and character of the use, including whether such use is of a commercial nature or is for nonprofit educational purposes;
  2. the nature of the copyrighted work;
  3. the amount and substantiality of the portion used in relation to the copyrighted work as a whole; and
  4. the effect of the use upon the potential market for or value of the copyrighted work.

The fact that a work is unpublished shall not itself bar a finding of fair use if such finding is made upon consideration of all the above factors


제106조 및 제106조의 A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비평, 논평, 뉴스 보도, 학교 수업(학급에서 다수 복제하는 경우를 포함), 학문, 또는 연구 등과 같은 목적을 위하여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을 복제물이나 음반으로 제작하거나 또는 기타 제106조 및 제106조의 A에서 규정한 방법으로 인용하는 경우를 포함하여 공정 이용 행위는 저작권 침해가 되지 아니한다. 구체적인 경우에 저작물의 사용이 공정 이용이냐의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다음의 사항을 참작하여야 한다.

  1. 이러한 사용이 상업적 성질의 것인지 또는 비영리적 교육목적을 위한 것인지의 여부를 포함한, 그 사용의 목적 및 성격;
  2.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의 성격;
  3.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 전체에서 사용된 부분이 차지하는 양과 상당성; 및
  4. 이러한 사용이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의 잠재적 시장이나 가치에 미치는 영향.

위의 모든 사항을 참작하는 공정 이용이라면, 저작물이 발행되지 아니하였더라도 그 사실 자체만으로는 그러한 결정을 방해하지 못한다.

--mineralsab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22:07 (KST)

그렇지 않더라도 이 문제는 저도 궁금해 하던 사항입니다.

1.한국어 위키백과대한민국의 법령이 적용되어요?해당 서버가 위치한 미국 플로리다의 법령이 적용되어요?아니면 다른 법령이 적용되어요? 2.한국어 위키백과에서 가해행위(명예훼손 등)가 발생시와 피해행위(저작권침해 등)가 발생시에도 동일한 국가의 법령이 적용되어요? 3.위키백과:대한민국지부가 설립되면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법적 문제 발생시 어떠한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까? 이때 다른 언어별 위키백과에서의 법적 문제가 발생시에도 해당 지부의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까? 4.한국어 위키백과이외의 언어별 위키백과의 법적 문제가 대한민국에서 발생할 시에는 어느 법령이 적용됩니까? 5.지금까지 이러한 전례는 얼마나 되어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니 아시는 분들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Daiyan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6:59 (KST)

제가 아는 범위 안에서 답변을 드립니다:
  1. 아마 위키미디어의 서버가 위치한 미국 어딘가에 있는 주의 법령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불확실)
  2. 아마 서버가 위치한 해당 국가의 법령의 적용을 받을겁니다. 대한민국의 법이 아닌, 미국 해당 주의 법의 적용을 받게 될 겁니다. (불확실)
  3.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
  4.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다른 언어 판의 위키백과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혹시 일본어 판 위키백과에서의 다케시마 글과 같은 것?
  5. 전례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7:44 (KST)
저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주신 엔샷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이외의 언어별 위키백과의 법적 문제가 대한민국에서 발생할 시에는 어느 법령이 적용됩니까?대한민국의 영역내에서 다른 언어별 위키백과의 법적문제발생시 대한민국의 법령이 적용되는 지를 문의드린 것입니다.

가령 대한민국 영토에 해당하는 서울특별시에서 일본어 위키백과를 편집하다가 명예훼손, 저작권침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였을때 당사자가 대한민국국적자이거나 일본국적자를 비롯한 비대한민국국적자이면 대한민국의 법령이 적용되는 지 다른 법령이 적용되는 지 입니다.--Daiyan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7:50 (KST)

혹시 진짜로 묻고 싶은건 국가보안법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7:54 (KST)
저작권 분쟁이 생겼을 때는 저작권자가 원하는 곳에서 소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애플과 삼성의 특허 소송이 전세계적으로 벌어지는 것을 참고하세요. 물론 물리적으로 제재를 가할 수 없는 곳에서 벌어지는 소송이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9:10 (KST)

자꾸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비자유 저작물의 핵심은 법적 허용 여부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키백과에서는 "위키백과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허가된" 컨텐츠를 올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위키백과 정책에 예외를 둔다면(EDP) 이들을 한정된 범위 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GFDL/CC-BY-SA로 배포되지 않는 예외에 속하며, 법적인 문제가 근본적으로 없습니다.

진짜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비자유 저작물이라는 게 위키백과의 자유 정신을 훼손하는 것인가(이상적인 문제), 허용한다면 무엇을 허용하고 어떻게 허용할 것인가(현실적인 문제). --klutzy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9:17 (KST)

  1. 비자유 저작물에 한해서 예외를 둘 수 있지 않을까요.
    1. 영어판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어떤 식으로 해결하고 있는지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릴께요.
  2.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저작권법 28조과 관련 판례들을 종합해 정리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22:08 (KST)
여기가 무슨 치외법권 지역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서버는 한국에도 있습니다. 작년엔가 어디서 서버 지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 더, 그 '영토 내'에서 인터넷 활동을 하면 그 나라 법을 받죠. 우리민족끼리 서버가 북한에 있다고 해서, 거기 들어가면 국가보안법 적용 안 받는 건 아니잖습니까.
하나 더, 공정 사용을 하기 전에 우리의 관리 역량도 살펴봐야죠. 참고로, 관리자분들 일은 지금도 넘친답니다.--Reiro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1:11 (KST)
제가 법에 관해서는 무지해서요 -_-엔샷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1:49 (KST)
일이 늘어난다(라고 봐도 되나요?) 라는 주장에 대해 반론하자면 분명 이전에 백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서도 나온 의견 이였던 거 같은데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그림 파일들은 일정하게 올라옵니다.
그 중에서도 저작권 법을 어기는 그림들도 일정하겠죠.
공정 사용 요건에 충족되지 않는 그림들도 저작권 법을 어기는 그림들이겠죠.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공정 사용 요건에 충족 되어도 저작권법 위반이라고 보고 삭제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한국어 위키백과에 올라오는 그림들이 10만큼 올라오고 그 중에 공정 사용 포함 저작권법에 위배되 삭제 조치 시키는 그림들이 4라 치고 여기의 1은 공정 사용 요건에 충족된다고 봅시다.
한국어 위키백과에 공정 사용이 도입되었습니다.
관리자 분들은 이제 처리(삭제)해야 할 파일 4중에 1만큼의 수고를 덜게 되었습니다. 공정 사용 요건에 충족되는 파일들을 이제 굳이 처리할 필요가 없어졌으니까요.
Profit!?--Leedors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0:25 (KST)
1. '공정 사용'은 법적 허용의 개념이며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정식으로 사용하는 허용 개념은 '비자유 자료'입니다. (법에서 허용한다고 위키백과에서 허용하는 게 아닙니다.) 이 둘을 혼동하는 순간 제가 위에서도 말했듯 '법적 허용 = 위키백과 허용'이라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2. foundation:Resolution:Licensing_policy/ko의 EDP 조항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비자유 자료를 사용할 경우 그 자료가 예외 원칙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시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가령 문서 1에 비자유 그림 1을 쓰고 있다고 해서 문서 2에도 그 그림 1을 쓸 수 있는게 아닙니다. 이게 어떻게 수고를 덜 것 같나요? >:-) klutzy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1:46 (KST)
1. 편의상 그렇게 말했지만 일단 알겠습니다.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위키백과 허용 이 맞죠?) 과 공정 사용과는 확실히 구분하도록 하겠습니다.
2. 저기에서 말하는 EDP 작성 원칙이 어디 적혀있는지 질문해봅니다. 반대 의견 같은게 아니라 단순한 질문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2:16 (KST)
EDP 작성 원칙은 각 프로젝트마다 알아서 정해야 합니다. 재단에서는 위의 링크에서 몇 가지 기준을 세웠을 뿐이고요. en:WP:NFC가 제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넓은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른 언어판은 제가 잘 모르지만, 프랑스어판은 여러 차례의 토론 끝에 로고는 허용 등의 종류별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klutzy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3:03 (KST)

일단 위키백과 내용 자체는 플로리다 주 법령 적용이 맞는 걸로 압니다(기증받은 한국에 있는 서버는 분산 서버(클러스터)라고). 다만, 미국에서 살인을 한 대한민국 국적자가 대한민국의 치안 서비스에 의해 수사받지 않는 것은 아니듯이 이 내용의 작성에 관해 대한민국의 법령을 적용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일의 양이 어떻게 된다는 말을 하진 않겠지만 '저작권 정책과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정책을 완전하게 숙지한 사람만이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한다. 그렇지 않은 건 그 이전까지와 같은 평범한 저작권 침해일 뿐이다.'라는 사실은 잘 알고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1월 4일 (일) 11:32 (KST)

마지막 문장은 공감하기 힘드네요. '위키백과 사용법을 완벽하게 아는 사람만이 위피에 온다'는 격인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 더, 처음 와서 이미지 올리는 사람이 '비자유 저작물' 개념은 알런지 모르겠습니다.--Reiro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12:44 (KST)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파일이 올라오는 속도와 동시에 저작권 위반 파일이 올라오는 속도가 백: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이 통과된다고 해서 어떻게 되지 않습니다. 위에 Klutzy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처리해야 될께 늘거나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초보자가 멋모르고 실수'하는 경우의 수는 언제나 일정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19:30 (KST)
예전에도 충분히 설명드렸던 것 같은데 이해하지 못하셨다면 그 때 확실히 말씀해주시지 그러셨습니까. 저는 절대로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공감의 여부를 떠나 주장이 아니라 엄연한 사실입니다.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할 수 있다'고도 표현할 수 있지만 굳이 '한다'고 표현한 것은, 자신이 하는 행위가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임을, 즉 자신이 하는 행위가 어떤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바로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다는 것을 숙지한 사용자가 하는 비자유 저작물의 업로드만을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이라고 부르지, 말 그대로 처음 와서 이미지 올리는, 비자유 저작물 개념을 모르는 사람이 하는 저작물 업로드를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이라고 부르진 않습니다, 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정책을 숙지한 사람만이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거나 그런 뜻이 아닙니다.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정책을 숙지한 사람이 하는 비자유 저작물의 업로드만을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이라고 부르고, 나머지 비자유 저작물의 업로드는 현재와 같은 평범한 저작권 침해다'라는 뜻입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1월 4일 (일) 23:29 (KST)
그럼 잘못 올린 사람에게 이해할 만한 설명을 해주고, 또 필요에 따라 법적인 문제까지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그게 관리자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한데 현재 역량으로는 그걸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지의 양은 일정할 지 몰라도, 하는 일의 양이 절대 같진 않으니까요. 저작권 개념을 모르는 사람이 항의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극단적으로,예전처럼 경찰서 왔다갔다해야 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고요. 이건 이전에 민츠님께서 제기한 문제인 듯 한데요. --Reiro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19:59 (KST)
예, 그래서 일의 양이 어떻게 된다는 말을 하진 않겠다고 처음에 분명히 말씀드렸는데요. 그리고 '잘못된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에 대해서는 (왜 해당 비자유 저작물이 인용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은 전적으로 인용자가 해야 하기 때문에)) 삭제에 설명을 붙일 필요가 없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물론, 잘못된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이 아니라 그냥 잘못된 저작물 업로드는 지금까지와 같게 처리됩니다. 그리고 어쨌든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정책을 숙지한 사람이 하는 비자유 저작물 업로드만을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이라고 부른다고 했습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1월 5일 (월) 22:25 (KST)
Hijin6908님이 비자유 저작물 정책을 어떻게 들여오시든 상관 없이, 결국 공정 사용을 도입하자는 말은 '저작권 침해의 범위를 바꾸자'는 말로 귀결됩니다. 그에 따라 관리자의 저작물 침해 판단도 달라지는 거고요. 결정을 잘 하려면 물론 정책을 정확히 숙지해야겠지만,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해석도 다르고 영역도 달리 설정하니까요. 같은 '로고'를 들여온다 해도 글씨체, 디자인, 단체의 성격의 해석에 따라 허용이 되고 안 되는 게 있습니다. 영어판서 하루가 멀다하고 범위 가지고 싸우는 게 이 때문이고요. '완벽히 이해'한다는 말이 '모두가 법을 똑같이 해석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Reiro (토론) 2012년 11월 6일 (화) 19:46 (KST)
왜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정책을 도입하자는 말이 저작권 침해의 범위를 바꾸자는 말이 되는지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 이전에 Reiro님이 지금 하신 말씀이 본 사안과 어떠한 관련이 있는 것인지, 아니, 일단 Reiro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결정이며 해석이며 영역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단지 지금까지 저작권 정책을 모르는 사용자가 업로드한 비자유 저작물은 저작권 침해였는데,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정책이 도입되면 이것들은 모두 잘못된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으로 취급된다는 오해를 하지 말 것만을 당부했을 뿐입니다.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정책이 있든 없든 저작권 관련 정책을 모르고서 올린 비자유 저작물은 일말의 차이도 없는 저작권 침해입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1월 6일 (화) 22:15 (KST)
"뻔한"경우야 Hijin6908님 말이 통하겠지요. 문제는 인용 정책이 한 가지 해석만 나올 수 있는 정책이 아니라는 겁니다. 사용자의 견해에 따라 법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거고, 그에 따라 그가 설정하는 인용 범위도 달라지게 됩니다. 이게 저작권 침해의 범위를 바꾸자는 말이 아니면 뭔가요? Hijin6908님 의견을 쭉 보건대 '법을 이해하면 판결도 똑같이 내린다'는 전제를 깔고 토론을 진행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해석의 차이로 벌어질 인력 소모 등은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 그러니까 '어느 범위까지 저작권 침해로 인정할까'에 대한 논란을 어떻게 처리하시려 하느냐는 말입니다. 영어판에서도 1년 내내 싸우는 문제를. 이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Reiro (토론) 2012년 11월 6일 (화) 23:53 (KST)

────────────────────────────────────────────────────────────────────────────────────────────────────(내어쓰기)

일단 그 법과 판결이라는 용어 자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아닌 게 아니라 원론적으로 누가 봐도 뻔한 경우가 아니면 비자유 저작물을 인용하면 안 되는 일인데요? 정책의 해석은 당연히 사용자마다 다를 수 있지만, 그건 다른 모든 정책과 지침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정책의 경우는 100% 관리자의 해석을 따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해석 가지고 싸워야 하는 다른 정책에 비해 훨씬 인력 소모가 적죠. 아니면, Reiro님은 앞으로 해석의 차이로 벌어질 인력 소모를 해결하지 않고는 어떤 정책과 지침도 채택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닐 테고, 어쩄든 어떤 문서도 모두가 똑같은 해석을 할 수 있도록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물론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도입하게 되면 저작권 침해의 범위는 약간 바뀌게 됩니다. 그렇지만 그건 해석과 판단이 다르기 때문에 바뀌는 게 아니라 라이센스 예외 원칙에 적용되는 게 빠지기 때문에, 즉 도입 그 자체로 바뀌는 겁니다. 그게 왜 반대 근거가 되는지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질문드린 것입니다만 전혀 다른 답변을 하시는군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1월 8일 (목) 10:19 (KST)
저작권 정책이 단지 위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써서 죄송합니다만)법률에 '특히' 저촉되는 것이기에 까다롭게 따지는 것입니다. 저작권 침해가 뻔한 게시물인 경우야 물론 안되죠. 문제는 그 '애매한' 경우인데, 공정 사용에서는 그런 경우가 유달리 많습니다. 저명성 정책이야 한 번 정해 놓으면 어지간하면 바뀔 일이 없습니다. 구체적인 경우야 그때그때 맞출 수 있고 필요하다면 '상식'에 기대도 무방하죠. 하지만 공정사용은 한번 분쟁 걸리면 관련된 법조문을 들여다 봐야 합니다. 이 때문에 쓸데없이 자잘한 부분에도 태클이 들어오죠. 예를 들어 로고 이미지를 올려도 디자인,글씨체, 단체에 성격에 따라 허용되고 안되고가 갈립니다. 이건 '상식'만으론 해결이 안 될 뿐더러 절대로 적지 않은 분쟁을 일으키는 요소입니다.
하나 더, 관리자도 공정 사용 정책과 라이센스 해석을 다르게 하는데, 과연 '100% 따르는' 것만으로 문제가 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내부 체계도 정리가 안 되는 판에 외부 문제를 끌어들여야 하나 싶고요.--Reiro (토론) 2012년 11월 8일 (목) 23:14 (KST)
네, 그래서 전에 준비할 게 많다고 결론낸 거 아닙니까. 전 단지 처음에 말했던 오해만 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1월 10일 (토) 11:44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 등재될수 있는 미인대회편집

미인대회에서의 심사와 참가 기준은 미인대회의 종류마다 다른 데 미인대회#미인대회의 심사미인대회# 미인대회 참가 기준은 어느 미인대회에 해당하여요? 아울러 미인대회#함께 보기에 등재된 미인대회가 현재(2012년 11월 1일) 한국어 위키백과에 등재된 모든 미인대회]]에요? 다른 미인대회도 있어요? 미스 재팬, 미스 캐나다대한민국이외의 나라들 미인대회는 어느 나라의 미인대회도 등재할수 있습니까? 세계에서 미인대회가 가장 발달한 나라인 베네수엘라에서 미스 베네수엘라가 열리면 이 미인대회도 등재할수 있습니까? 아울러 미스코리아와 같이 국가별 미인대회아닌 향토미인대회와 같은 미인대회도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로 등재할수 있습니까? 미스 재팬, 미스 캐나다, 미스 베네수엘라대한민국이외의 나라들 미인대회는 한국어로 되어 있는 자료가 상당히 빈약하고 해당 국가의 언어(미스 재팬 : 일본어, 미스 캐나다(영어, 프랑스어), 미스 베네수엘라(스페인어)로 되어 있는 자료가 많을텐데 한국어 위키백과에 해당 문서들을 등재시 한국어이외의 언어(주로 해당 국가에서 통용하는 언어)의 출처도 인정됩니까?--Missrok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5:40 (KST)

각 나라별 최고 미인대회는 등재되는데 큰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너무 짧거나 하면 문제겠지만요.) 그렇지만 각 지방 미인대회 및 이른바 "고추/호박/..."아가씨 대회 등은 등재하려면 좀 확실한 근거와 당위성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과도한 링크는 절제해주세요.) -- ChongDae (토론)
각 국가에서 높은 신뢰를 받는 미인대회를 싣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언어판에서도 이러한 것을 싣는 경우가 있기도 하구요. 종대님께서 제시하신 대로, 지방 미인대회는 많습니다. 각 지방의 행사가 Copy/Paste 된 서로다른 버전이 있는 것처럼요. 그래서 그 행사가 신뢰성이 있는 행사이고, 지방을 대표한다던지 하는 그러한 의미가 있는 행사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든 지방 미인대회 문서를 만들 수는 없으니까요. 혹은 홍보 목적으로 변질될 수도 있는 노릇이구요. --Sotiale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5:12 (KST)

저명성 기준편집

제가 최근에 생성한 문서중 올림픽공원 청룡다리 붕괴사고2012년 공주 지진이 삭제되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올림픽공원 청룡다리 붕괴사고와  : 사회적 영향력이 없는 사건
  • 2012년 공주 지진 : 독립항목으로의 저명성 부족

이 두 문서들은 분명히 신뢰성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하여 생성된 문서들입니다. 하지만 지적하신 데로 위키백과:저명성이 낮은 이유는 피해규모가 적어서 그런 것 아닙니까?

규모 3의 지진은 한국에서도 일년에 몇차례씩 일어나는 지진입니다. 홍수는 기사가 될 수 있으나, 비나 소나기에 관한 글을 위키백과에 실을 수 없는것과 마찬가지로, 미소 지진 역시 백과사전에 적합한 글이 아닙니다. 몇 mm 이상의 홍수를 위키백과에 등재할 것이냐의 기준을 세울 수 없듯, 지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규모와 피해를 가지고 논해야죠. 관련 삭제 토론도 있었습니다. 위키백과:삭제 토론/2010년 시흥 지진. 지난 10월 31일에도 서울을 비롯해 여러 곳에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습니다. 관련 기사는 수백개라도 찾아드릴 수 있습니다. 예보부터 시작해서요. 그렇다고 "2012년 10월 31일 서울 지역의 강우"라는 문서를 만들어도 될까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6:45 (KST)

"올림픽공원 청룡다리 붕괴사고"의 경우, 다른 사용자가 만들었다가 삭제된 적이 있었습니다. 혹시 계정을 바꾸신건가요?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2일 (금) 19:12 (KST)

전체적으로 사건사고 문서를 좀 손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언론에 보도되는 것은 매년 수백, 수차례 일어나는 사고 또는 흉악범죄 중에 극히 일부에 불과한데, 측정하기 어려운 사회적 영향력 뿐만 아니라 뭔가 제도적 변화를 이끌어냈거나, 제도적 운동을 만들어낸 것들만 남겼으면 합니다. 제도적 차원의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한 사건들 중에는 보기 드문 특별한 사례만 남겼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4:15 (KST)

총의가 명확하진 않은데, 매번 이러한 삭제 토론이 진행될 때마다 나오는 이야기들은 공통적으로 “위키백과는 모든 사건사고를 실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지진 문서도, 이전에 제가 삭제 토론에 회부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에도 마찬가지였구요. 지진이나 사건사고는 정말 많이 일어납니다. 게중에는 언로에 보도되는 것들이 있고, 그것이 위키백과에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언론에 보도되는 것들 조차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영향력이 있었거나, 어떠한 변화가 있었고, 즉 사전적으로 서술이 가능한 거리가 있는 것들에 한해서 올라와야 한다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총의가 확실하지 않은지라 기존에 문제가 되는 사건 사고문서들은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는데, 이것을 근거로 여러 사건사고 문서들이 생성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에 대한 확실한 컨센서스를 형성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5:09 (KST)

이 문서는 언어 171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편집

안녕하세요. 의견을 남겨 봅니다. 우선 한국어 위키백과를 가꾸어 나가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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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를 모바일로 접속하면 문서 맨 아래에 나오는 단락입니다. 이 단락을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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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표현이 나오게 됩니다.

물론 이 표현도 충분히 좋은 표현이고 뜻이 통하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표현을 번역하신 분께는 죄송합니다.

  • 이 문서는 171개 언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

는 어떨까요?

현재는 비록 외국에 살고 있지만 한때 국어를 공부했고 글짓기대회에서 여러 번 상도 탔던 사람으로서 더 나은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해 제의를 해 봅니다.

찬반 의견을 던져 주시고 더 좋은 표현이 생각나신 분들은 제시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Jsb62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00:01 (KST)

제가 생각해도 약간 어색한 것 같아 translatewiki.net에 수정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며칠 지나면 위키백과에도 적용될 겁니다. Kwj2772 (msg) 2012년 11월 3일 (토) 03:25 (KST)
이 문서는 172개의 다른 언어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는 어떤가요? :) 엔샷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6:10 (KST)
"다른"인데 하나 늘어납니다!!!!—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0:14 (KST)
전 매끈한 문장을 사랑하거든요 :) 엔샷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22:27 (KST)

한국어 위키백과의 편집 지침에 빠진 것 하나편집

파트 1편집

한국어 위키백과의 편집 지침에 빠진 것이 하나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문서 제목을 무엇으로 지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입니다.

위에 보면 태국어냐 타이어냐, 대만어냐 타이완어냐에 대한 열띤 토론이 펼쳐지고 있는데

그 토의를 하기 앞서 이 지침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 공식 명칭 (official name)

이냐

  • 통용 명칭 (common name)

이냐가 편집 지침의 상단에 분명히 드러나야 합니다.

현재 영어 위키백과는 통용 명칭을 사용하고 일본어 위키백과는 공식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느 쪽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각자 장단점이 있겠죠. 지금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제는 어느 쪽으로도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저 언어 위키백과들의 지침에 따라 영어판에서는 한국 문서의 제목을 South Korea라고 지어야지 Republic of Korea라고 지어서는 안 됩니다. 영어권에서 비록 Republic of Korea가 나라의 정식 명칭이어도 가장 흔한 '통용' 표기는 South Korea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일본어판에서는 (한자 입력이 불가능합니다 현재. 한자로 읽어 주세요.) 비록 일본 내에서는 '한국' 한자 두 자가 가장 일반적인 통용 표기이지만 일본어 위키백과는 공식 명칭을 채택했으므로 문서 제목을 '대한민국' 한자 네 자로 지어야 합니다. 비록 통용도는 떨어져도 그 나라의 한자식 공식 명칭이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각 언어 위키백과를 확인해보면 각자의 지침에 따라 문서 제목들이 지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예를 적용해 보면

  • 한국어 위키백과가 공식 명칭을 채택하면 해당 문서는 타이어로 표기해야 합니다. 비록 한국에서의 지배적인 통용 표기는 태국어라고 해도, 그 나라의 한국 내에서의 공식 명칭은 태국이 아닌 타이이기 때문입니다.
  • 한국어 위키백과가 통용 명칭을 채택하면 해당 문서는 태국어로 표기되어야 합니다. 타이가 나라의 공식 명칭이지만, 한국인들이 가장 자주 쓰는 '통용' 명칭은 태국어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만일 위키백과가 공식 명칭을 채택하면 현재의 중국문서는 중화인민공화국으로, 프랑스 문서는 프랑스 공화국으로, 미국 문서는 미합중국으로 기사 제목을 변경해야 합니다.

저는 어느 쪽도 괜찮습니다만,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에 통용 표기를 따른 기사 제목이 많은 것을 보아 통용 표기를 지침화하는 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공식 표기를 지침화하면 앞으로 상당 기간동안 상당 문서의 제목 변경을 진행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하루빨리 토의를 해서 편집 지침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 지침은 한 번 정하면 잘 바뀌지 않는 위키백과의 법전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러니 신중히 토의해서 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사합니다. Jsb62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00:27 (KST).

동의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공식표기이고 통용표기인지는 개별적인 문서에서 토론을 하면 됩니다. 지침을 정해도 예외는 존재하기 마련이고, 그렇다면 굳이 지침을 만들어서 사용자들을 속박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키백과를 위해서는 지침을 위한 지침이 생기는 것은 반대합니다. 다만 현재는 공식 명칭이 아닌 통용표기를 많이 따르는 듯 합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01:37 (KST)
이미, 공식 명칭이 ‘중화인민공화국’인 나라에 대해서는 중화인민공화국 표제어로서 기술되고 있습니다. 영어판의 경우에는 얼마 전에 China로 총의가 모아졌고요. 그 외에 토론:미국과 같은 경우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각 문서의 토론에는 변경에 대한 문단이 존재합니다. 참고로,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 내의 현존하는 국가 명칭들은 대체적으로 ‘국립국어원’의 표기를 따르고 있습니다.(물론, 예외도 존재하지요.) 이것이 언제부터인가 위키백과:표기라는 이름 하에, 비전문가적인 독자연구가 인정되고 있습니다만, 그에 대한 여러 논란 역시 존재하는, 일종의 과도기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1월 3일 (토) 01:55 (KST)
 의견 전 영어 판 위키백과의 방침대로 ‘통용 명칭’을 표제어로 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명문화 시켜버렸으면 좋겠군요. ^^엔샷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0:14 (KST)
개별 문서마다 발생하는 통용 명칭 혹은 공식 명칭의 사용에 관한 분쟁이 너무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한 방향으로 통일을 시키는 편이 불필요한 다툼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언어 별 위키백과들의 기둥이나 마찬가지인 영어 판 위키백과에서의 표제어 기준인 통용 명칭을 사용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0:16 (KST)
영어판이 하니까 따라 하자는 것은 매우 문제가 있습니다. 애초에 규모 자체가 다르고, 언어권 자체가 다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가 비교할 수 있을 법한 언어판은, 그나마 크게 브라질과 포르투갈 두 지역에서 쓰이는 포르투갈어 위키백과 정도겠죠. 그리고 애초에 통용 표기라는 명칭은 허울 좋은 이름으로, 단순히 라노벨 등에서만 쓰이기 위해 도입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통용 표기를 표제어로 밀고 간다면, 한국어 위키백과의 모든 국가들의 명칭에서, 도시의 명칭에서, 이런 저런 문제들이 한꺼번에 터질 겁니다. 부탁컨데, 의견은 타인의 의견도 읽어보시고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1월 3일 (토) 12:39 (KST)

'공식 명칭'이든 '통용 표기'이든 반드시 전부 일괄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언제나 상황에 따라 적절한 표기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고 상황에 따라 알아서 적절한 표기를 사용하라는 취지의 내용이 백:표기에 적혀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지침이라는 것을 마치 실제 생활의 '법률'처럼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라거나 범접할 수 없는 7차원의 공간 같은 식으로 이해하시면 안됩니다. 지침은 어디까지나 '가이드라인' 일 뿐이고 영어판에서도 Guildline이라고 표기하고 있고, 일본어 판에서도 가타가나 그대로 '가이드라인'이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단지 '이정표'일 뿐입니다.

백:표기와 관련된 논의, 논란은 이미 종료되고 정리되었으며 현재 백:표기 지침을 무시하고 따로 지속적으로 '일괄적으로 어쨌든 해야한다'라고 주장하시려면 먼저 백:표기가 지침에서 내려야 한다는 적절한 이유를 대세요. 백:표기 지침을 작성한 주역(?) 중 한명으로서 최근 일어나는 표기 관련 토론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매우 불쾌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20:02 (KST)

위키백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지침에 대한 총의가 고작 11:2로 성립될 수 있다고 정녕 생각하시는 건가요? 애초에 그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같은 경우도 여러 의견 수렴하고 대규모 투표를 거칩니다. 몇몇 사람들끼리만 의논되고, 제대로 총의도 얻지 못한 그것이, 정말로 지침이라고 말할 수 있을 지가 의문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통과되면 그만, 이라는 태도야 말로 상당히 불쾌합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1월 3일 (토) 22:20 (KST)
가람님 한번 총의 끌어내보세요. 11:2 아닙니다. 그동안 토론에 참여한 사람 수십명입니다. --거북이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23:08 (KST)
그 숫자에는 지쳐서 논의 참여를 포기 혹은 거부한 사람들까지 포함한 것입니까? 그리고 토론에 참여했다는 것이 어떻게, 그 총의를 동의했다는 결론에 이를 수가 있는 것인지요? 또한, 제가 왜 총의를 이끌어내야 하는 것입니까? 저는 그 지침 아닌 지침을 지지하지 않는데 말이죠. --가람 (논의) 2012년 11월 3일 (토) 23:31 (KST)
자꾸 억지 주장을 내세우지 마세요. 총의를 총의라고 하고 있는데 왜 자꾸 부정하시는 지 모르겠네요. 총의가 아니면 직접 이유를 들어가며 아니라는 걸 증명하세요. 총의는 그냥 찬성 뿐만이 아니라 현재 총의에 머물러 있기에 동의한다도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0:14 (KST)
그거야 말로 억지죠. 총의에서 침묵이란,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다는 전제 하에 이루어집니다. 되묻겠습니다. 표기라는 그것이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졌습니까? 그리고 전에도 말했습니다만, 총의 형성에 반대가 있었음에도, 그 지지자들은 타협점을 찾기는 커녕, 이제 너무 오래 끌었다는 이유로 컨센서스를 열지 않았습니까? 그 중의 대표적인 사용자가 Alto 님이고 말입니다. 또한, 무엇이 문제라는 점은 전부터 들어왔습니다. 그 때는 침묵을 해놓고선, 왜 지나가고 나서야 증명하지 않냐고 하는 지를 모르겠네요. --가람 (논의) 2012년 11월 4일 (일) 00:58 (KST)
  1. 공동체에 충분히 알려지고도 남았습니다. 의견 요청이 몇번씩 올라가고 논의가 얼마 동안이나 있었는지 가람님은 보지 못하셨나 보네요.
  2. 반대에 대한 처리는 이미 얘기했었습니다. 그 때 반대 의견이 뭐였는지 받아들이고 그 에 따라 개선을 하고 다시 그 사용자에게 가보니 한 분은 잠수하셨고 한 분은 토론에 참여할 의지가 없으신 것 같다고요.
  3. 총의를 열었다는 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총의가 형성된 것으로 보고 지침 틀을 붙이고 논의를 끝내겠다'라는 의미면, 단순히 '오래되었다'라는 이유로 끝낸게 아닙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1:16 (KST)
  1. 제가 그 동안 몇 차례나, 현재 어떠한 진행이 있었고, 어떠한 주제로 논하고 있는 지에 대해 질문을 던졌습니다만, 제대로 된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같은 사용자끼리 대립만 있었고, 그에 따라 그것에 실증을 느낀 여러 사용자들이 그 토론에 참여하는 것을 중단하였죠. 이러한 상황이었는데, 당사자 분께서는 제 탓을 하실 건가요?
  2. 이도 전부터 이야기 드린 겁니다만, 일부 사용자들은 그게 이제 질린 겁니다.(!) 같은 내용이 반복되고 새로운 참여자는 없고, 더 이상 진을 빼고 있고 싶지가 않은 거죠. 그걸, 어물적 넘어가놓고선, 개선을 했다 또는 개선을 하려고 했는데 참여하지 않았다, 라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3. ‘컨센서스’겠죠. 아니라고 주장하시지만, Alto 님 본인께서 여러 논의들에 있어서 매 번 그렇게 주장하고 계십니다. 자각하시지 못하신 건가요? 그럴 때마다, 제가 총의가 모이지 않았다고 말씀드리면, 별 거냐는 식으로 퉁명스럽게 말씀하셨습니다. --가람 (논의) 2012년 11월 4일 (일) 01:26 (KST)
  1. 답변 분명히 했습니다. 당시 토론에서 이제 뭘 더 개선해야 할지 자신들이 뭘 원하는지 지적도 안하면서 단지  반대 틀만 붙이고 도망만 갔던 사용자군은 백:표기 반대론자들이 였음을 기억해주셨으면 하네요.

의견 토론이 얼마만큼, 어떻게 진행되었는 지 위키백과토론:중재위원회처럼 적어주시면, 참여하지 않은 사용자들이 토론을 이해하고, 참여하는 데 도음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가람 (논의) 『Carpediem』 2011년 5월 28일 (토) 10:28 (KST)
전부 다는 아닙니다만, 지금까지의 토론 내용에 대해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 개정안/사전참고에 정리해놓은 게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땐 검토할 껀 다하고 나온게 위키백과:외국어의 한글 표기 개정안의 최종안이 되겠고 이것까지 정해놓은 상태인데, 논의 해야할 것이 또 있을까요.--Alto (토론) 2011년 5월 28일 (토) 11:41 (KST)

  1. 개선은 분명히 말하지만 분명히 했고 진을 뺐는지 어땠는지 잘 모르겠는데 그게 왜 총의 형성에 있어서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2. 뭘 별 거냐고 했나요 ㅡㅡ. 총의는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보일 때 총의가 성립된 거라는 말의 취지는 여러 번 했고, 아니라면 증명하라고 하기까지 했고, 심지어 총의가 형성되었다는 visual 적인 증거도 있습니다. 그리고 Consensus = 총의입니다. [8] 총의.--Leedors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1:56 (KST)
  1. 다시 토론을 읽어보세요. 자기의 주장만 내세우다 보니, 타인이 무어라 주장했는 지도 기억 못하시는 듯 합니다만.
  2. 자기네들끼리 짜놓은 걸, 그것이 어찌 진행되었는 지를 설명해달라고 했음에도, 있으니까 알아서 찾아보라, 라는 식으로 잘도 총의가 모이겠군요.
  3. 해당 논의 뿐만 아니라, 모든 토론에서 귀하의 행동이 그랬다는 겁니다만. 속전속결만을 주장하시는 게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그리고 ‘컨센서스 ⊂ 총의’이지, ‘컨센서스 = 총의’가 아닙니다만. --가람 (논의) 2012년 11월 5일 (월) 21:37 (KST)
위키백과의 총의는 토론 당시 참여헀던 사람들의 판단으로 결정됩니다. 위키백과를 꾸준히 사용하는 very active users가 100명 정도에 이르고, 꾸준히는 아니지만 간간히 사용하는 사람까지 포함하면 수백명이 되겠지만 이 사람들의 대부분을 토론에 모을 수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의 총의가 잘못되었고, 이것을 뒤집을만한 분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직접 총의를 바꾸는 제안을 내 보시는건 어떨가요? adidas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23:51 (KST)
여기에 대해서 얼마전에 가람씨가 해봤자 안 될꺼라면서 한 말이 있었죠.
몇 년을 그렇게 흐지부지 끌어온 논의를, 또다시 흐지부지하게 몇 년을 끌 만큼 저는 느긋하고도, 한가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와 동일하게, 새로이 연다 한들, 전과 같은 상황으로 연출되지 말라는 법도 없고요. 똑같을 게 눈에 선한데, 사서 고생할 연유는 없죠. --가람 (논의) 2012년 8월 22일 (수) 22:11 (KST)

- Ellif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15:03 (KST)

대안 없는 비아냥은 쉽지만 만들어진 총의를 고치는건 어렵지요. adidas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21:30 (KST)
대안이 없으면 논하지 말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지요. 그리고 무슨 총의란 말씀이신지? --가람 (논의) 2012년 11월 5일 (월) 21:37 (KST)

파트 2편집

 의견 냉정을 찾읍시다. 과거에 일어났던 토론을 가지고 자꾸 문제삼으시면 모두들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다들 돌아가서 옛날 일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토론을 합시다. 총의는 변경 가능하고, 또 새롭게 토론을 통해서 하지 않고는 해결해 나갈 수 없습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15:11 (KST)

네. 일단 원칙을 바로 정하지 말고, 이제까지 관례상 지켜져왔던, 또는 논란이 되어왔던 이슈를 정리해봤으면 합니다. 지금 문화재 이름에 관한 토론이 진행되는 것처럼요. 각자가 주장하는 표기 방시에는 각각 나름대로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습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15:49 (KST)

총의가 변경되는 게 아니라 이미 정해져 있는데 이유도 없이 총의를 해하려 하고 있는 것 입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15:55 (KST)

지금 토론이 이래저래 많이 꼬여있는데, 총의에 불만이 있는 사람은 안건으로 1. 현재 총의에 문제가 있는 부분 2. 현재 총의에 대한 대안 을 제출하고 토론을 하면 그만입니다. 원래 위키백과에서 뭘 해도 몇개월, 몇년씩 걸리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불만은 있지만 대안을 내기는 귀찮고 난 바쁘다 이런 태도는 글쎄요. 이런 상황이라면 토론을 더 이상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구체적인 대안이 제시될 때 토론해도 됩니다. adidas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21:32 (KST)
‘총의가 정해져 있다’? 무슨 총의가 불고불면의 진리인양 말씀하시군요. 그리고 애초에 그것은 ‘총의’가 아니라니까요? 동일선상에서 볼 때, 대한민국 제12대 대통령 선거도 총의입니까? 또, 비판을 하는 데에 있어서 대안이 없다고 그 비판이 무시되어야 한다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요? 그 말대로라면, 대안이 없으면 대통령 비판도 못하겠군요? --가람 (논의) 2012년 11월 5일 (월) 21:41 (KST)
백:표기토론이 대한민국 제12대 대통령선거와 다름 없는 수준의 독재적 의사 결정이라는 주장을 하시는 건가요. 사용자들의 참여가 많이 있었고 토론도 많이 되어서 시간도 많이 들여 만들어진 토의가 아닙니까. 사실을 왜곡하지는 맙시다. - Ellif (토론) 2012년 11월 8일 (목) 20:19 (KST)

파트 3편집

토의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며칠 사이에 토의가 매우 혼란해진 것 같습니다. 우선 사소한 오해를 몇 개 풀고자 합니다. 저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활동을 시작한 지 일 주일도 지나지 않은 사람입니다. 주로 영어 위키백과에서 활동했고 그 쪽에서도 계정을 만든 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우선 저는 백:표기라는 문서가 존재하는 줄 몰랐습니다. 그 문서가 총의를 모아 지어진 문서라면 그 문서의 지위를 위협할 의사는 추호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서를 읽어 보니 외국어 고유 명사에 대한 한글 표기를 다루는 문서였습니다. 그리고 총의는 통용 표기를 사용하라고 되어 있더군요. 좋습니다. 외래어의 표기에 대해 규칙이 있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던 바는 굳이 외래어에 국한하지 않고, 위키백과의 기사 전부의 제목을 짓는 데 적용되는 일반적인 규칙을 말하던 것이었습니다. 백:제목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해당 문서(백:제목)에 들어가신 후 다른 언어판들을 살펴보시면 아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 영어판은 통용 표기 (common names)를 사용하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 일본어판은 공식 표기 (正式名称)를 사용하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 중국어판은 통용 표기 (使用事物的常用名称)를 사용하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 한국어판은 아무 가이드라인도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백:표기에서 따로 통용 표기를 사용하라고 되어 있지만 이는 외국어의 한글 표기만을 관장하는 권고일 뿐입니다. 전체 표제어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현재 한국어판 위키백과에는 없습니다.

저 세 언어판은 표제어들이 거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렬되어 있습니다. 중국어판과 영어판은 일반적인 명칭으로 정리되어 있고 일본어판은 기사 제목이 길어지더라도 공식 명칭을 고집합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으니 그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점은 해당 언어판 위키백과들에는 '일관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일관성은 백과사전에 상당히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어판 위키백과에는 기사명을 짓는 방법에 있어 일관성도 가이드라인도 없습니다. 어떤 기사들은 통용 표기가 제목이고 (프랑스, 독일, 뉴욕), 어떤 기사들은 공식 표기가 제목(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입니다. 그리고 규칙이 존재하지 않으니 위에서처럼 기사명 하나를 짓는 데 자주 논쟁이 발생합니다. 논쟁은 필요하지만 과도하면 토론자들을 지치게 하고 결국 다른 생산적인 일에 쓰일 지적 에너지와 시간을 빼앗아갈 뿐입니다. 그래서 모두가 편해지기 위해 백:제목에 다른 언어판들처럼 통용 표기를 쓸 것인지 공식 표기를 쓸 것인지를 명문화하자는 것입니다. 일본어판과 영어판은 두 번째 단락에, 중국어판은 첫 번째 단락 두 번째 행에 해당 사항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두 방식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통용 표기를 쓸 때 문서 제목 변화의 예 (일반인들이 가장 자주 사용하는 명칭이 기준입니다.)

공식 표기를 쓸 때 문서 제목 변화의 예 (해당 단체가 공식적으로 정한 이름이나 각종 표기법에 의한 공식적인 명칭이 기준입니다.)

현재는 두 방식이 뒤섞여 있습니다. 기사마다 논쟁도 적잖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기여자가 적은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서 토론을 거쳐 백:제목에 어떤 방식을 채택했는지 명문화한다면 앞으로 불필요한 언쟁을 많이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백:제목도 가이드라인일 뿐이므로 반드시 따라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도저히 공식 명칭이나 혹은 통용 명칭이 어색해서 달 수 없는 문서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문서들은 가이드라인에 반하더라도 예외를 둬야지요. 하지만 현재 한국어판 위키백과의 문제는 그 가이드라인조차 없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Jsb62 (토론) 2012년 11월 6일 (화) 01:34 (KST)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뉴욕은 도시의 공식 명칭이 'New York'입니다. 다만, 'New York State'(뉴욕 주)와 비교하기 위해서, 'New York City'나 'City of New York'이 통용되고 있습니다. 여러 출처를 알려드릴 수 있지만, 일단 미국 우편국에서 공식적으로 뉴욕의 주소를 New York, New York이라고 하며, New York City, New York라고 하지 않습니다.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1월 6일 (화) 01:48 (KST)
해당 항목을 삭제하였습니다. 뉴욕 시의 영문 공식 명칭은 New York이 맞습니다. Jsb62 (토론) 2012년 11월 6일 (화) 02:01 (KST)

일정한 기준을 삼기는 꽤나 어렵습니다. 그리고 나라, 언어권마다 같은 단어(통용/공식)가 가리키는 대상이 정확히 일치하지도 않고요. "중화민국"이라고 할 때는 신해 혁명 이후 중국 대륙에서 세워진 공화국으로 현재 타이완으로 밀려난 나라를 가리킵니다. 타이완/대만이라고 할 때는 중국 대륙의 섬이고요. 신해 혁명은 중화민국의 역사이지만, 타이완의 역사라고 하기는 애매합니다. 중화인민공화국/중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중국과의 교류가 많았던 한국 입장에서는 중국은 신화 시대인 상나라부터 현대의 중화인민공화국까지를 모두 가리킵니다. 남북한을 가리키는 용어 역시 애매하긴 마찬가지입니다. 대한민국은 1948년, 혹은 1945년, 더 멀리는 임시 정부 이후에나 사용되었고, 현재는 한반도 남부만을 가리킵니다. 남한/북한 등은 중립적 서술이 아니라 꺼려지고요. 공식이름이라는 것도 애매합니다. ""와 "정지훈" 중 어느 쪽이 통용명이고, 어느 쪽이 공식 이름인가요? (이 경우는 가수로서의 활동이 중심에 있으니 간단한 편입니다만..) 지금의 백:제목 선택하기와 더불어 백:편집 지침에 대해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하다는데는 동의합니다. -- ChongDae (토론) 2012년 11월 6일 (화) 11:43 (KST)

말씀하신 것처럼 애매한 사항들은 가이드라인에 따르지 않고 현재처럼 토의를 거쳐 정하면 될 것입니다. 다른 언어판도 애매한 문서들의 제목에는 예외를 두고 있습니다. 저는 다만 다른 언어판 위키백과의 지침과 비교해 한국어 위키백과의 지침에서 미비한 부분을 알려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더 나은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한 제안이었으므로 선의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sb62 (토론) 2012년 11월 6일 (화) 12:38 (KST)
그리고 영어판에서처럼 국가를 대만 표제어로 기술하고 섬은 대만의 지리와 같은 별도의 표제어로 기술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통용 표기를 채택했을 경우) 현재 한국어판은 국가는 중화민국으로, 섬은 대만으로 기술한 상태로 이는 일본어판의 서술 (공식 표기 채택)과 동일한 방식입니다. Jsb62 (토론) 2012년 11월 6일 (화) 13:05 (KST)
저는 개인적으로 통용표기 보다, 공식 표기를 되도록 권장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같이, 한국 입장에서는 통용표기가 북한이지만, 다른 한국(조선)어 사용자들은 조선일수도 있겠지요. 문서의 이름은 공식표기를 지향하되, 가능하면 통용표기를 넘겨주기 하면 어떨까요? --Mctomy (토론) 2012년 11월 7일 (수) 18:07 (KST)

틀:삭제 신청 알림틀:삭제 토론 알림의 개선편집

현재 두 틀에는 삭제신청/토론을 신청한 한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적지 않습니다. 그리고 삭제 신청 안내를 하는 사람과 실제로 신청한 사람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게 간혹 삭제신청이나 토론을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오해하여, 왜 삭제신청을 하였느냐는 추궁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고, 또한 "나는 안내만 했을 뿐이다. 나는 신청하지 않았다."와 같은 해명 아닌 해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틀:삭제 신청 알림틀:삭제 토론 알림틀에 신청자가 누구인지 쓸 수 잇도록 개선하도록 총의를 모아 주신다면, 시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3:34 (KST)

삭제 신청 안내를 하는 사람에게 추궁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는 동시에 삭제 신청을 한 사람에게도 추궁이 들어갈 개연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이러한 알림에는 서명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하고, 정 의문이 생기면 질문방을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방향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일반적인 알림에 대해서 서명이 강제적으로 꼭 들어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견해였는데, 만약 그러한 경우가 있다면 이러한 방법도 고려해 볼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Sotiale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5:17 (KST)
서명을 안 하는 방법이 좋을 듯 하군요 엔샷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2:34 (KST)

독일축구 팬들이 반달행위를 지속적으로 저지르고 있습니다.편집

다른건 아니고 FIFA 월드컵 수상 문서에서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상대로 고의적인 핸들링 반칙을 범한 바 있는 루이스 알베르토 수아레스2010년 FIFA 월드컵에서 올스타팀이라고 기록되어 있어서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되어 영어 → 스페인어 → 이탈리아어 → 프랑스어 → 러시아어 순으로 동일문서를 열람하고 일일이 대조해봤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모든 언어버전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고 오직 한국어 버전에만 기록되어있는 독일 출신 올스타팀 멤버(대표적으로 메수트 외질이나 마누엘 노이어 등)들이 대거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이전에도 FIFA 월드컵 인기팀 목록은 2006년 FIFA 월드컵을 끝으로 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가가 계속 2010년 FIFA 월드컵의 인기팀을 독일이라고 박박 우기고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거기에 2010년 FIFA 월드컵의 MVP는 다른 모든 언어 버전에서는 모조리 디에고 포를란이라고 되어있었는데(심지어는 독일어 위키에도 포를란이라고 기록되어 있음.(원문 : Bester Spieler - Uruguay Diego Forlán)) 유독 한국어 문서에만 계속적으로 토마스 뮐러라고 박박 우기는 편집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독일 축구에 대해 조금이라도 칭찬의 글이 있다면 반드시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독일축구 팬들의 반달행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게 정확하게 문제가 제기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실제로는 있지도 않은 허위사실을 내세우며 한국어판 위키백과에만 독일축구 칭찬이 가득하다는 점입니다.

위키백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게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앞으로 이런 반달행위에 대해서는 본보기로 1개월 이상의 사용자차단을 하는 것을 건의합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항목에서 끊임없는 독축빠의 반달행위가 자행되는 바 본보기를 보이지 않으면 절대 멈추어지지 않습니다. 말을 해도 절대 말이 통하지 않는 독축빠들이라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합니다. 토론을 해봤자 무적의 전차군단이니 세계최강의 독일이니 이런 소리밖에 안합니다.61.82.160.26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19:56 (KST)

대표적인 사용자의 아이디 혹은 아이피 주소를 알려주시면 그분의 편집들을 우선 확인해 본 후 제 의견을 제시하겠습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23:06 (KST)
같은 의견으로 어떠한 편집인지 보지 못한다면 정확한 사정을 알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해당 사용자들에게 토론을 시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23:47 (KST)

도대체 프로야구선수들의 한자이름을 누가 편집하는지 정말 궁금해지는군요.편집

볼때마다 환장하겠습니다. 지금 저혼자 흥분해서 죄송합니다만 한국야구위원회 kbo 홈페이지에서 분명히 매년 가이드북이라고 해서 선수정보가 담겨있는 책과 pdf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프로야구현역선수들과 신인에 신고선수, 감독 코치 전부의 한자명이 기록되어잇는데도 도대체가... 누군지는 몰라도 한자명을 매일 엉터리로 적어놓는군요. 너무나도 열이 받쳐서 이렇게 글씁니다. 제가 가끔씩 편집합니다만 제 손이 안닿은 부분은 물론 소수라고 하더라도 마음대로 바꿔놓은 부분이 많더라고요.

--Yubiyi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22:15 (KST)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 취지는 알겠으나 흥분하시면 손해입니다. 선수 이름이 잘못 적혀있으면 마음상하겠으나, 올바로 고친다고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가끔씩은 화를 가라앉힐 필요가 있습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3일 (토) 22:33 (KST)
문서 역사를 보시고, 엉터리 한자를 쓰는 사용자를 확인해서, 그 사용자에게 주의 및 경고를 하고 토론에 응하지 않을 시, 사용자관리 요청을 해야지요. 엉터리 한자명이 기입된 문서를 알려 주세요. 함께 대응하겠습니다.--Eggmoon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1:06 (KST)
상습범일 경우에는 그 사용자에게 주의나 경고하시면 되지만, 그렇치 않을 경우에는 본인이 편집하시면 됩니다. 위키백과 문서가 누구나 편집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면 고치세요. -- Nurburi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2:12 (KST)

한국어 위키백과 22만 개 문서 돌파편집

방금 전 한국어 위키백과가 22만 개 문서를 돌파했습니다. -- 상진화 Sangjinhwa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0:00 (KST)

축하합니다^^ 사용자가 많이 늘어난다면 백만 돌파도 금방일텐데 말이죠^^ 엔샷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2:31 (KST)
22만번째 글은 ‎라이프치히 현?? 정승일? 인가요?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1월 4일 (일) 02:34 (KST)

대선을 앞두고 특정 문서의 준보호 필요성편집

대선이 다음달이죠. 그래서 후보들, 즉 3후보의 문서가 약간씩은 사람들에게 문서 훼손이 되는 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선까지 이 세 문서를 준보호 시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키백과당!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0:29 (KST)

좋은 방안입니다.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사태(선거법 위반 등의 문제)를 방지하는데 의의가 있을 듯 합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2:33 (KST)
좋은 의견인 듯 합니다. 문서 훼손의 여지가 충분하므로 대선이 끝날 때 까지는 준보호할 필요성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Mingi2008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15:54 (KST)

오늘이 중재위원회 선거 마지막날!편집

오늘 11월 4일 24:00시에 중재위원회 선거가 마무리가 됩니다. 모두 투표권을 행사하여 위키백과 중재를 잘 할 수 있는 분을 뽑아야 하지 않을까요? --위키백과당!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0:41 (KST)

그렇군요 ^^ 유능하신 분들께서 선출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엔샷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02:33 (KST)

알찬 글 / 좋은 글편집

분류 후보 문서 토론 개시일
알찬 글 후보 페가수스자리 IK 토론 2012년 7월 29일
뉴욕 토론 2012년 9월 14일
1930년 FIFA 월드컵 토론 2012년 9월 1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토론 2012년 9월 16일
알찬 글 재검토 진보신당 연대회의 토론 2012년 10월 30일
좋은 글 후보 The Boys 토론 2012년 9월 1일
개리 (가수) 토론 2012년 9월 29일
몽고메리 젠트리 토론 2012년 11월 2일
나카가와의 빗자루 삼나무 토론 2012년 11월 3일
함께 검토하기 조선왕릉 토론 2012년 11월 2일

많은 의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Tsuchiya Hikaru (Talk) 2012년 11월 4일 (일) 01:41 (KST)

중재위 투표 시간이 곧 종료됩니다편집

현재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시점으로부터 대략 53분 후에 투표가 종료됩니다. 투표를 하시고자 하는 분은 2012년 11월 4일 (일) 24:00 (KST)까지 투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4일 (일) 23:06 (KST)

중재위 투표 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편집

저로서는 제가 위키백과에 가입하여 활동한 기간동안 첫 선거였기 때문에 참 뜻깊었습니다. 후보자 분들, 그리고 투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라노워엘프 푸르게 (토론) 2012년 11월 5일 (월) 00:3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