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지질

한국의 지질(韓國―地質)은 한반도가 지니는 지질구조와 시대 구분, 특색을 지칭한다.

한반도의 지질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의해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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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한반도는 좁은 면적에 비해 지질이 다양하며, 선캄브리아기부터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제4기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동안 형성된 다양한 암석들이 분포하고 있다.[1]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이윤수 박사는 한반도와 동아시아는 곤드와나 대륙이 분열되면서 만들어졌다고 말하는데, 고지자기 연구 결과 고생대 초 동아시아 땅덩어리들은 남반구에 위치한 곤드와나 대륙의 북쪽에 속해 있었으며, 후에 한반도를 이루게 될 땅조각들은 남반구 저위도와 적도 사이에서 서로 떨어져 있었다. 이웃엔 인도, 호주, 인도차이나, 아프리카 대륙이 있었다고 한다.[2]

지질시대의 구분편집

선캄브리아기편집

한반도에서 시·원생대 지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40%에 달한다.[3][4]이중 한반도에는 일부 지역에서만 시생대 암석이 나타나며 나머지 암석들은 대부분 고원생대 이후에 형성되었음이 확인되었다.[5]

원생대편집

한반도의 기저(基底)를 이루는 암석은 주로 고원생대에 형성된 암석들이다.[6] 원생대 지층인 상원계는 황해도·평안남도에 주로 분포하고, 강원도 북부와 함경남도 동북부 등에 약간 분포되어 있다.[7] 이 지층은 규암·천매암·석회암·점판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층서편집

한반도 선캄브리아기 층서는 다음과 같다.[8]

지질 경기 지괴 영남 지괴 북한
후기 선캄브리아기 이언 연천계 화강편마암
춘천계
*춘성층군
*장락층군
경기변성암복합체
*양평층군
*시흥층군
*부천층군
구현계
*능리통
*비랑동통
상원계
*멸악산
*묵천통
*사당우통
*직현통
중기 선캄브리아기 이언 율리계
*태백산
*율리통
마천령계
*남대천통
*북대천통
*성진통
전기-중기 선캄브리아기 이언 영남계
*양평층군
*시흥층군
*부천층군
낭림층군

고생대편집

고생대에 형성된 암석층(古生代層)은 하부의 조선계(朝鮮系, 조선 누층군)와 상부의 평안계(平安系, 평안 누층군)로 구성된다.[9]

 
전기 고생대 지층이 존재하는 구문소
인근에 분포하는 지층은 조선계 대석회암층군 막골(석회암)층(Omg)[10]

조선계 (조선 누층군)편집

고생대 초기 캄브리아기로부터 오르도비스기에 이르기까지 조선 누층군이 형성되었으며, 이는 평남 분지옥천 습곡대에 분포한다.[11][12]

조선계의 구분편집

대한민국옥천 습곡대에 분포하는 조선 누층군은, 학계에서는 태백층군, 영월층군, 평창층군, 용탄층군과 문경층군으로 구분한다. 이중 평창층군은 입탄리층과 정선층으로 구분되며,[13][14][15] 태백, 삼척 지역에 분포하는 태백층군[16]캄브리아기에서 오르도비스기에 퇴적된 장산층(최하부층[17]), 묘봉층, 대기층, 세송층, 화절층, 동점층, 두무골(두무동)층, 막골(막동)층, 직운산층, 두위봉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월층군은 하부로부터 삼방산층, 마차리층, 와곡층, 문곡층, 영흥층으로 구성된다.[18] 조선 누층군의 지질 계통표는 다음과 같다.[19]

지질 시대 태백 지역 영월 지역 평남 지역
구분[20] 지층명 두께(m)[21] 분포 지역[22] 지층명 암석[23] 두께(m)
오르도비스기
443.8–485.4 Mya
상부
대석회암층군(O)
두위봉 석회암 50 영흥층
(Oy)
셰일
석회암
- 상서리통
만달통
신곡통
직운산 셰일 50~100
막동(막골) 석회암층 (Omg) 250~400 백운산 향사대
태백시 북서부
정선군 남서부
두무동(두무골) 셰일층 (Odu) 150~200[24] 백운산 향사대 문곡층 석회암
돌로마이트
120~200
동점 규암층 (Od) 50 백운산 향사대
캄브리아기
485.4–541.0 Mya
하부
대석회암층군 (O)
화절층 (CEw)
세송셰일층원
200~260 백운산 향사대
단양군 동부
와곡층 석회암
돌로마이트
200~500 고풍통
대기(풍촌석회암)층 (CEp) 150~300 백운산 향사대
정선군 남동부
마차리층
(Om)
셰일
석회암
돌로마이트
420 무진통
양덕층군 (C) 묘봉 슬레이트층 (CEm) 80~250 삼방산층
(cs)
사암
셰일
- 흑교통(C)
장산 규암층 (CEj)
선캄브리아 이언
태백산통을 부정합 피복[25]
150~200 백운산 향사대 남부
단양군 동부
중화통(C)

평안계 (평안 누층군)편집

고생대 후기 석탄기(石炭紀)에서 중생대 초의 삼첩기(三疊紀; 트라이아스기)에 이르기까지 평안 누층군이 형성되었으며,[28] 이는 주로 평남 분지 및 옥천 습곡대 등지에 분포한다.[29][30][31] 평안계 지층은 한국의 퇴적암층을 대표하고, 곳곳에 습곡과 단층운동을 받은 곳이 있다.[32][33] 이중 석탄기의 지층은 오르도비스기 지층인 조선 누층군을 부정합으로 피복한다.[34]

평안계의 구분편집

대한민국에 분포하는 평안 누층군은 최대 1,400m의 두께를 가지며, 1960년대까지는 하부로부터 홍점통(→만항층), 사동통(→금천층, 장성층), 고방산통(→함백산층, 도사곡층, 고한층), 녹암통(→동고층)으로 구분하였으나[35] 현재 학계에서는 하부로부터 만항층, 금천층, 장성층, 함백산층, 도사곡층, 고한층(최상부층[36]), 동고층으로 분류하고 있다.[37] 이중 만항층은 조선 누층군의 두위봉층을, 동고층은 고한층을 부정합으로 피복한다.[38] 지리적으로는 태백시에서 영월군을 거쳐 단양군에 이르는 지역에 분포한다.[39][4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남 분지에 분포하는 평안 누층군은, 하부로부터 홍점통, 입석통, 사동통, 고방산통 등으로 분류된다.[41][42]

평안 누층군의 지질 계통표와 층서는 다음과 같다. 평안 누층군을 대상으로 한 조사가 대부분 석탄을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탄전(炭田)이란 명칭을 사용한다.[43][44]

지질 시대 지역
삼척탄전 강릉탄전 정선-평창탄전 영월탄전 단양탄전 보은탄전 평남분지 두만분지
중생대 삼첩기
201.3–252.17 Mya
중세 237–247.2 Mya 아니시안 동고층 박지산층 동고층 태자원통
전세 247.2–252.17 Mya 인두안 상원산층
고생대
페름기
252.17–298.9 Mya
로핑기아 252.17–259.8 Mya 고방산통 송상통
과달루페
259.8–272.3 Mya
카피탄 고한층 (언별리층) 옥갑산층 고한층
워디안 도사곡층 망덕산층 도사곡층
로디안
시수랄리아
272.3–298.9 Mya
쿤쿠리안 함백산층 함백산층 함백산층 함백산층 계룡산통
아르틴스키안 장성층 장성층 장성층 미탄층 장성층 장성층 사동통
사크마리안 밤치층 밤치층 밤치층 암기통
아셀리안 입석통
고생대
석탄기
252.17–298.9 Mya
펜실베이니아
298.9–323.2 Mya
모스크바 금천층 금천층 금천층 판교층 금천층 홍점통
만항층 만항층 만항층 요봉층 만항층 만항층
바시키르

백운산 향사편집

강원도 영월군 신동읍에서 상동읍, 고한읍, 태백시에 이르는 지역에는 지질도[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상으로 바깥쪽부터 조선 누층군의 두무골층, 막골층, 평안 누층군의 홍점통, 사동통, 고방산통, 녹암(동고)층이 대칭적인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이중 평안 누층군의 최상부층인 녹암(동고)층이 동-서 방향[45]의 향사대(帶)의 축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다.[46][47] 안쪽의 평안계가 조선계보다 나중의 지층임을 감안하면 향사 구조임을 알 수 있다.

영월인편상구조대편집

강원도 영월군에는 다수의 남-북 주향의 스러스트 단층이 발달한다. 이 부분을 영월인편상구조대(鱗片狀構造帶)이라 지칭한다.[48] 서쪽부터 (주천)평창트러스트, 마차리트러스트, 각동트러스트, 공수원트러스트로 구성[49]되어 있으며, 마차리트러스트는 영월형 조선누층군(마차리, 삼방산층)을 평안누층군 상부로 충상(衝上)시키며, 마차리와 서쪽의 문곡리 사이에는 트러스트에 의해 영월형 조선누층군의 각 지층이 반복 분포하고 있다.[50] 평창트러스트와 마차리트러스트 사이 지역에서는 평안누층군이 분포하지 않고 조선누층군만 트러스트에 의해 반복된다.[51]

태백시 일대의 지질편집

강원도 태백시에는 좁은 면적 안에 조선 누층군 장산규암층, 묘봉층, 풍촌석회암층, 화절층, 동점규암층, 두무동층, 막동석회암층, 평안 누층군 홍점, 사동, 고방산, 동고층, 경상계 신라층군 적각리층, 신생대의 하성층 따위의 지층과 단층, 습곡구조가 마구 뒤섞여 있어 지질 구조가 극히 복잡하다. 내부에 다수의 단층이 분포하며 지층을 변위시키는 단층도 지질도 상에서 확인된다.[52]

중생대편집

중생대에 형성된 지층(中生代層)은 하부의 대동계(大同系)와 상부의 경상계(慶尙系)로 구분된다. 이 시대의 대표적인 지질 운동으로서 트라이아스기송림 변동, 쥐라기대보 조산운동, 백악기불국사 조산운동이 있다.

쥐라기 대보 화강암편집

중생대 쥐라기에는 북북동-남남서 방향의 이른바 대보 화강암(大寶花崗岩)[53]이라 불리는 화강암이 쥐라기 말에 관입했다. 이 대보 화강암은 경기 지괴북한산, 관악산 일대[54], 충남충북[55], 강원도 지역에 다수 분포한다.[56]

쥐라기 대동 누층군편집

쥐라기의 대부분에 해당되는 대동계, 즉 대동 누층군[57]평양을 중심으로 한 대동강 하류, 충청남도의 남포층군, 강원도 영월·단양의 반송층군 그리고 김포의 김포층군, 문경탄전 등지에 소분포를 보인다.[58][59][60] 이는 평안계와 같이 심한 습곡단층운동을 받고 있으며, 역암·사암·셰일층으로 구성되어 있다.[61]

백악기 경상 누층군편집

백악기(白堊紀)에 해당되는 경상계 지층은 경상남·북도의 경상 분지에 넓게 분포되어 있고, 기타 지방에서는 소면적으로 고립분포되고 있다.[62] 경상계 지층의 명칭은 최초에 하부의 '낙동통'(洛東統), 중부의 '신라통'(新羅統), 상부의 '불국사통'(佛國寺統)으로 명명되었으나, 신라통은 이후 하양층군과 유천층군으로 나누어졌다.[63][64] 현재 학술 논문에서는 경상 누층군을 '신동층군', '하양층군', '유천층군' 3개 지층으로 구분하여 명명하고 있다.

대구-경주-광주 지역
타테이와(1929)[65]
경상 분지
장기홍(1975)
경상계 불국사통 불국사 화강암 관입암 복합체 불국사 관입암군 경상 누층군
신라통 주사산 빈암층 화산암 복합체 유천층군
건천리층 진동층 하양층군
채약산 빈암층
대구층
학봉 빈암층 함안층
신라 역암층 신라 역암층
칠곡층 칠곡층
진주층 진주층 신동층군
두위봉석회암 하산동층 하산동층
화절층 낙동층 낙동층

백악기의 분지편집

백악기유라시아판 아래로 섭입하는 이자나기판의 영향으로, 한반도에는 공주 단층계와 광주 단층계 등을 따라 퇴적 분지가 형성되었다.[66][67][68]백악기에 형성된 육성 분지로는 음성 분지, 공주 분지, 격포 분지, 부여 분지, 진안 분지, 함평 분지, 영동 분지 등이 있다.[69]

서해의 형성편집

서해는 중생대 말기부터 군산분지 등 대륙지각의 리프팅(rifting)이 활발하게 발생하여 형성된 바다이며 한반도에 비해 훨씬 발달된 퇴적분지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지진활동은 한반도보다 더 활발할 것으로 해석된다.[70] 서해에는 남중국지괴(Soutii China block)과 중한지괴(북중국지괴)(Sino-Korea block)가 고생대 페름기 후기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충돌한 지구조적 경계가 존재한다. 이 경계는 친링-다비-술루 충돌대(Qinling-Dabie-Sulu Belt)의 연장이라고 추정하고 있다.[71] 한반도와 같이 순수한 대륙 지각의 모습을 보인다.[72]

신생대편집

제3기편집

신생대(新生代) 제3기층의 분포는 매우 협소하여 전 국토의 약 1.5%에 불과하다. 그 대부분이 동해안의 경성만·통천·포항 영일만등에 분산 분포되며, 황해안에는 안주봉산 부근, 제주도의 서귀포 지방에 약간 분포되고 있다.[73][74] 제3기의 분지는 동해안을 따라 분포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한반도 동남부 지역인 포항, 울산 지역에 포항 분지, 장기 분지, 어일 분지, 와읍 분지 등이 발달한다.[75] 잘 굳지 않은 사암·셰일·역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용암류·암상(岩床) 등의 동반도 곳에 따라서는 우세하며, 해성층과 육성층이 교호(交互)하여 각종 화석이 발견되고, 갈탄이 산출된다.

포항 분지편집

포항분지는 한반도 남동부에 분포하는 신생대 제3기 마이오세에 형성된 해성(海成) 퇴적분지이다.[76]하부에서부터 마이오세에 퇴적된 장기, 범곡리, 연일층군으로 구성되며[77] 경상 누층군의 최상부층을 기반암으로 하여 제3기의 연일층군이 부정합으로 덮고 있다.[78][79][80]지리적으로는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에서 포항시 오천읍에 이르는 지역을 포함한다.[81]

어일 분지편집

어일 분지는 한반도 남동부 경주시에 위치한 신생대 제3기 마이오세에 형성된 퇴적분지이다. 전체적으로 북동 방향으로 연장된 함몰지로서 길이는 약 12 km, 폭은 5 km에 달하는데, 주향 이동 단층과 정단층들을 경계단층으로 하는 지구(graben)의 형태를 보인다. 이들을 채우는 퇴적층은 하부로부터 전기 마이오세의 감포역암과 어일층 그리고 이를 부정합으로 피복하는 중기 마이오세 초의 송전층으로 구성된다. 북북서방향의 우수향 전단운동 시 유도된 서북서-동남동 방향의 확장으로 형성된 전형적인 주향 이동 분지(pull-apart basin)로 해석된다.[82]

제4기편집

제4기층은 홍적층(洪積層)과 충적층(沖積層)으로 구분된다. 홍적층은 각 하천 상류와 동해안에 분포하는 단구(段丘) 등은 대부분이 이 지층의 퇴적물이고, 철원-평강·신계·백두산·제주도·울릉도 등에서 화산암의 분출로 화산지형을 형성하였다. 한편, 함경북도 관모봉에는 빙식지형(카르)과 빙퇴석이 발견되어 이 부근에 플라이스토세(世)의 빙하가 존재하였음이 밝혀졌다. 충적층으로서는 하천 유역의 충적평야, 하안 등에 퇴적된 점토·사구 등과 현무암이 있다.

제주도편집

제주도제4기 지층은 서귀포 지역의 서귀포층과 성산포 신양리 일대의 신양리층으로 구성된다. 둘의 지질시대는 플라이스토세(약 258만 년 전부터 1만 년 전까지)이다.[83]

동해의 형성편집

동해는 유라시아 판으로부터 일본이 분리되면서 열리게 된 해양지각으로 신생대 고제3기 올리고세부터 신제3기 마이오세 중반에 형성되었다.[84] 구체적으로 후기 올리고세에서 마이오세까지 단층 운동에 의한 지각의 신장(伸長)과 후열도 분지의 형성을 통해 확장되었으며, 중기 마이오세 이후 닫히기 시작하여 한반도와 대륙 주변부에 융기를 일으켰으며 동시에 동해의 응력권이 신장에서 압축으로 바뀌었다.[85] 대륙 열개는 동해안에서 떨어진 울릉분지 내에서는 정단층을 발달시켰고, 분지 주변부에서는 판경계로부터 유도되는 압축응력에 의해 주향 이동 단층이나 역단층을 생성했다. 울릉분지 남부는 국부적인 압축력의 결과로 마이오세 후기 돌고래 구조를 따라 융기스러스트 단층이 발달한다.[86]

동해의 형성을 설명하기 위한 다양한 모델이 제시된 바 있다. 가장 많이 인용된 모델은 부채꼴 확장 모델 (fan-shaped opening model) (e.g.,Otofuji et al., 1999)과 당겨열림 모델 (pull-apart opening model) (e.g., Jolivet et al., 1994)이다. 부채꼴 확장 모델에서는 신생대 마이오세 초기부터 북동 및 남서 일본 열도가 각각 반시계방향 및시계방향으로 회전하여 아시아대륙으로부터 떨어져 나감으로써 동해가 형성되었다고 제시한다. 이에 반해 당겨열림 모델에서는 고제3기 올리고세 후기 부터 신제3기 마이오세 중기까지 일본열도가 동해의 오른쪽과 왼쪽에 있는 우수주향단층을 따라 남쪽으로 병진하여 동해가 열렸다고 제시한다.

최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한반도 주변부에서 탄성파 탐사를 수행하여 리프팅과 지각의 분리를 해석한 결과에 따르면 남서일본열도가 올리고세 말기부터 한반도의 북쪽 주변부에서 떨어져 나간 후 올리고세 최후기 내지 마이오세 초기에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면서 떨어져 나감으로써 동해가 형성되었음을 제시하였다 (Kim etal.,2007). 현재 동해에서 발생하는 지진들은 후포 단층과 같이 신생대에 일어난 후배호(back-arc) 리프팅(rifting) 당시 형성된 단층 혹은 지각분리선을 따라 발생함을 알 수 있다.

— 한반도 주변해역 해저단층분포도 제작을 위한 기획연구[87]

층서편집

신생대층의 지질 계통표는 다음과 같다. 숫자는 지층의 두께(m)이다.[88]

지질시대 포항분지 제주도 길주-명천분지 봉산분지 안주분지
제4기 플라이스토세
11.7 kya–2.58 Mya
신양리층
서귀포층
신제3기 플리오세
2.58–5.33 Mya
칠보산층군
마이오세
5.33–23.03 Mya
연일층군 200< 명천통
범곡리층군
장기층군 700+1100 창동통 1,000<
고제3기 올리고세
23.03–33.9 Mya
- - - 용동통 봉산
- - - 용림통 800~2,000
에오세
33.9–56.0 Mya
- - - - 신리통 -
- - - -

지각변동편집

한반도는 시생대에서 원생대, 고생대에 이르기까지 수차에 걸친 지반의 침강과 퇴적, 융기와 침식이 반복되었으나, 큰 지각변동은 없었다. 그러다가 중생대 들어 수차례의 지각 변동을 겪게 된다. 이들 지각 변동의 영향으로, 한반도 내부의 지각이 파열되고 다수의 단층이 생성되었으며 이때 생성된 단층 중 일부가 오늘날 지진을 발생시키고 있다.[89]

송림 변동편집

고생대 페름기 말에서 중생대 트라이아스기기에 일어난 지각 변동으로,[90] 이때에 북한에는 평남 분지습곡 작용을 받아 육지화되었고, 동북동~서남서 방향의 랴오뚱(遼東) 방향의 구조선이 발달하였다.[91]

대보 조산 운동편집

중생대 쥐라기에 대습곡 작용과 이에 수반된 역단층 작용이 한반도 전역에 걸쳐 일어났고, 북동~남서 즉 중국 방향의 구조선이 형성되었다. 이 운동을 이른바 후대동기 조산운동[92]이라 칭한다. 이때 대보 화강암이 관입하였고 오늘날의 화강암 지대를 이루고 있다.[93][94]또한 그 결과로서 소규모 백악기 퇴적 분지음성분지, 공주분지, 진안분지 등 다수―가 공주단층-금왕단층대 등을 따라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95]

불국사 조산운동편집

불국사 조산운동 혹은 불국사 변동은 기원전 9,700만 년에서 기원전 5,700만 년 사이 즉, 중생대 백악기부터 신생대 제3기까지 한반도에서 일어난 조산 운동이다. 그 결과로 불국사 화강암이 생성되었다. 불국사 화강암은 주로 경상 분지에 분포한다.

경동성 요곡 운동편집

신생대 제3기 초에 일본한반도에서 분리되면서 동해가 형성되었고, 동해 지각의 확장으로 한반도에 경동성 요곡 운동이 일어났으며 오늘날의 동고서저(東高西低)의 지형을 형성하였다.[96]

지체구조편집

한반도는 지체구조(地體構造)상 북쪽에서 시작해 평북 개마 지괴, 평남 지향사, 경기 지괴, 옥천 지향사, 영남 지괴, 경상 분지로 크게 나뉜다.[97] 이중 평북·개마 지괴, 경기 지괴, 영남 지괴는 한반도에서 생성 시기가 가장 오래된 안정 지괴에 속한다.[98]

평북·개마 지괴편집

평북 개마 지괴는 결정 편마암, 화강편마암, 화강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생대 이후 해침(海浸)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은 안정지괴(安定地塊)로서 퇴적암의 분포는 극히 협소하다.

경기 지괴편집

한반도 중심부에 위치한 경기 지괴(육괴)는 한반도의 기저를 이루고 있는 지괴(地塊;땅덩어리)이며, 시생대~고원생대에 형성되었고,[99] 지리적으로 경기도, 강원도 전 지역, 충청남도 북서부지역을 포함한다. 기반암은 대개 경기편마암복합체[100]라 명명되는 (화강)편마암 또는 변성 퇴적암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을 중생대 대보 화강암이 관입하고 있다.[101][102][103]

지층편집

경기 지괴의 지층충청남도 서산시 지역의 변성암류를 서산층군, 경기도 가평군에서 춘천시 일대에 분포하는 변성암류를 춘천층군, 연천군 지역에 분포하는 변성퇴적암류를 연천층군이라 명명한다.[104][105]

단층편집

경기 지괴 내부에는 추가령 단층, 왕숙천 단층, 신갈 단층, 인제 단층, 금왕 단층, 공주 단층[106], 당진 단층, 의당 단층 등 다수의 단층이 분포한다.

영남 지괴편집

영남 지괴(영남 육괴)는 옥천 습곡대와 경상 분지 사이에 있으며 이들 퇴적암의 기반을 형성한다.[107]북동부의 소백산 편마암복합체와 남서부의 지리산 편마암복합체로 이루어졌으며 선캄브리아기변성암과 이들을 관입하는 화성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108][109][110][111][112] 예천전단대와 영동 단층, 단양-황간 스러스트 단층 등 내부에 다수의 단층이 존재한다.[113]

예천전단편집

예천전단대(醴泉剪斷帶, Yecheon Shear Zone)는 영남 지괴 내에 존재하는 전단대로, 점촌에서 순창전단대에서 분리된 후 (동)북동-(서)남서의 주향을 갖고 예천군영주시 평은면, 봉화군 상운면, 장군봉 지역 등을 지나 울진군까지 연장된다.[114]영주시 남동쪽 북후면-평은면 지역에서 북북동-남남 방향 단층에 의해 절단된다.[115][116]

지진편집

 
상주시 일대의 지진과 지질[117][118]

이기화 등은 1989년 논문을 통해 영남 육괴의 중부 지역과 그 남부인 경상 분지와의 경계 지역이 지괴 내에서 지진 활동이 높으며, 지진 활동이 영남 육괴 내에 존재하는 다수의 단층 및 높은 지체구조선(lineament)의 밀도와 연관된다고 설명했다. 1세기부터 1984년까지, 영남 지괴와 그 주변 지역에서 진도 V 이상의 파괴적인 지진을 포함한 240회의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그 원인은 한반도에 작용하는 동-서 방향의 응력으로 인해 중생대에 형성된 영남 지괴 내부의 단층이 지진을 일으키면서 파열되며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진은 특히 경상북도 상주시안동시 일대에 존재하는, 경상 분지가 영남 지괴 쪽으로 튀어나온 돌출부(protrusion)[119]―이 돌출부의 북쪽 경계가 안동 단층이다―에서 높은 빈도를 보인다.[120]

실제로 이 일대는 지진이 활발한 편이며 상주시에서 1978년 규모 5.0의 속리산 지진이, 2019년 규모 3.9의 지진이, 안동시에서 2009년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019년의 상주 지진이 응력이 작용함에 따라 지하의 단층이 움직여 발생한 지진이라고 설명했다.[121] 지질학적으로, 상주시 일대는 지질 구조가 복잡한 편이다. 영남 육괴 위에 놓인 상주시청을 기준으로 서부에 옥천 습곡대와의 경계 및 영동 단층이, 낙동면 동부에 경상 분지의 돌출부 및 낙동 단층이, 북부에 안동 단층예천전단대가 위치한다.[122] 그 외에 용유리 단층, 밤원 단층, 막곡 단층 등 다수의 소규모 단층이 상주시 일대에 분포하며, 상주시 일부 지역에서 단층선 부근에서 소규모 지진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곳이 존재한다. 이 지역 내에서 2012 년부터 2020년 3월까지 기상청에서 발표한 지진의 발생 횟수는 총 112 회이다.[123]

평남 분지편집

평남 분지는 원생대의 상원계가 퇴적한 이후 조선 누층군과 평안 누층군이 퇴적되어 평북·개마 지괴와 경기 지괴 사이에 형성되었다. 지리적으로 평안도 일대를 포함하며, 고생대에 형성된 이 분지는 이후 송림 변동, 대보 조산운동[124] 등 지각 변동을 받으면서 내부에 수많은 단층들이 형성되었고 그 영향으로 오늘날까지 지진 활동이 활발하다.[125][126]

지역 지진 발생 횟수 (2 <)[127] 지진 발생 횟수 (0 <)[128] 지진 최대 규모 출처 (기상청 자료)[129]
평양특별시 19 22 3.6 [130][131]
남포특별시 8 8 4.0 [132][133]
평안남도 47 74 3.7/6.3 [134][135]
황해도 178 245 3.9 [136][137]
북한 전역 351 555 5.3/6.3 [138][139]

옥천(습곡)대편집

옥천대(沃川帶; Okcheon belt) 또는 옥천 습곡대는 한반도 중남부지역에 북동-남서 방향으로 발달하고 경기 지괴와 영남 지괴 사이에 자리잡고 있으며[140] 고생대 이후 조선 누층군과 평안 누층군이 퇴적되어 형성된 지괴이다. 지리적으로 강원도 평창군[141]에서 단양군[142], 옥천군 등을 지나 전라남도 남서부 지역까지 이어지며[143]그 폭은 약 70~80km이다.[144][145] 학계에서는 북동부를 태백산 지역, 남서부를 옥천 지역으로 구분한다.[146] 옥천 습곡대 내의 단층습곡의 주 방향은 북동-남서 방향이며 이러한 방향은 주로 대보 조산운동에 의해 생성되었다고 본다.[147]

지진편집

옥천대에 해당하는 대한민국 중부 및 서부지역은 지진 활동이 활발한 지역에 해당한다.[148] 진앙의 분포는 옥천대와 경기 지괴 등 주위 지체구조와의 경계들을 따라 발생하면서 옥천대 내에 집중되어 전체적으로 북동-남서 방향을 나타낸다.[149][150] 다음은 1978년부터 2020년까지, 옥천대에 해당하는 대한민국 중부 지역의 규모 0 이상의 지진 발생 횟수를 나타낸 것이다.[151] 지역 구분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한반도 지체구조도를 참고하였으며, 행정 구역의 변경 등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폭의 오류가 있을 수 있다.

 
옥천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진앙(1978-2021)과 지질[152][153]
빨간색 원이 1978년 홍성 지진
남동부지역 지진 발생 횟수 지진 최대 규모 북서부지역 지진 발생 횟수 지진 최대 규모
삼척시 61[154] 4.3 속초시 17[155] 4.2
동해시 40[156] 4.3 양양군 5[157] 2.3
태백시 10[158] 2.5 인제군 2[159] 2.1
정선군 37[160] 4.5 홍천군 11[161] 1.8
영월군 10[162] 2.3 강릉시 13[163] 3.1
제천시 8[164] 2.1 평창군 5[165] 4.8
충주시 9[166] 2.1 횡성군 2[167] 1.8
영주시 10[168] 3.0 원주시 2[169] 2.5
예천군 22[170] 2.8 음성군 2[171] 1.0
단양군 7[172] 2.0 진천군 2[173] 3.0
문경시 41[174] 3.5 괴산군
증평군
18[175]
1[176]
3.5
상주시 73[177] 3.9 청주시
청원군
12[178]
4[179]
1.5
2.4
보은군 26[180] 2.4 세종시
연기군
7[181][182]
1[183]
1.7
2.0
옥천군 25[184] 3.0 대전시 40[185] 3.5
영동군 29[186] 2.9 공주시 46[187] 3.4
김천시 58[188] 3.1 논산시
계룡시
33[189][190] 3.0
금산군 34[191] 3.1 부여군 8[192] 2.4
무주군 18[193] 3.9 서천군 13[194] 2.0
진안군 15[195] 3.3 보령시 55[196] 3.5
장수군 17[197] 2.8 군산시 56[198] 3.9
전주시
완주군
22[199][200] 2.8 익산시 6[201] 3.9
임실군 3[202] 1.6 김제시 6[203] 3.3
남원시 6[204] 3.5 부안군 29[205] 3.6
담양군
순창군
4[206][207] 2.3 정읍시 6[208] 3.9
곡성군 7[209] 2.0 고창군 6[210] 2.9
광주시 11[211] 3.2 장성군 2[212] 2.0
화순군 2[213] 2.7 영광군 31[214] 3.4
나주시
함평군
4[215][216] 2.6
2.8
무안군
목포시
4[217]
2[218]
1.9
1.8
보성군 9[219] 3.3 신안군 109[220] 5.0
장흥군 10[221] 3.1 진도군 6[222] 3.6
강진군
완도군
2[223]
6[224]
1.9
3.2
해남군 76[225] 3.1

지체 구조 경계편집

북서쪽은 경기 지괴와 접하고 있으며 서천군, 부여군, 공주 분지, 청주시, 음성 분지를 거쳐 강원도를 잇는 선을 경계로 하며 그 일부가 공주 단층금왕 단층이다. 남동쪽은 영남 지괴와 접하고 있으며 강진군, 화순군, 임실군, 무주군[226], 영동 분지, 문경시, 소백산, 태백산, 울진군을 잇는 선을 경계로 한다.[227]

퇴적분지편집

경기지괴와 옥천습곡대의 경계를 따라 발달하는 공주 단층을 따라 북에서부터 풍암, 음성, 공주, 부여, 격포 분지가 분포하며, 영남지괴와의 경계부 부근에는 북에서부터 영동, 무주, 진안, 능주, 해남분지가 분포한다. 이들 분지는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된 소규모의 육성(陸成) 퇴적분지이다.[228]

경상 분지편집

경상 분지는 한반도 남동부에 분포하는 중생대 백악기 퇴적분지이다. 하부로부터 신동, 하양, 유천층군 및 이들을 관입하는 불국사 화강암으로 구성된다.[229]

한반도의 지진편집

 
1978년부터 2020년까지의 지진
대한민국 기상청 출처[230]

유라시아판 내부에 위치한 한반도의 경계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진이 덜 발생하는 편이다. 한반도의 본격적인 지진 관측은 1978년에 시작되었으며, 연평균 35회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1978년 이래로 규모 5.0 이상의 지진만 10회가 발생했으며,[231][232]그 이전에도 1936년 지리산, 1952년 평양의 지진 등 규모 5~6에 이르는 지진들이 발생해 왔다. 연도별 지진발생 횟수는 1999년 이후 증가한 경향을 보이나, 이는 지진 관측망의 확충과 지진 관측 기술의 발달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233][234] 대규모 지진의 경우 긴 재발주기와 낮은 발생빈도를 보이는 지진 환경에 속한다.[235]

발생 원리편집

한반도가 속한 유라시아판은 남부에서는 인도판이 밀어붙이고, 동부에서는 태평양판필리핀판섭입하면서 이들 판의 운동에 의해 압축력(壓縮力)을 받고 있다. 그리고 그 압축력이 한반도에까지 영향을 미쳐 내부에 존재하는 단층들에서 지진이 발생하게 된다.[236][237][238]

단층과의 관계편집

현재 한반도는 동북동-서남서 방향으로 응력을 받고 있는 환경에 놓여 있다.[239] 그 결과로 한반도에서 발생한 대부분의 지진이 주향 이동성 및 역단층성의 단층 면해를 나타내며[240] 이는 지진을 유발시킨 단층이 주향이동 내지 역단층성 운동을 나타내는 것을 의미한다.[241] 다만, 지진의 밀도와 단층의 밀도 사이의 상관관계는 높지 않다.[242] 또한, 황해황해도 지역에서는 예외적으로 정단층의 단층면해를 보이는 곳이 있다.[243][244]

대표적인 예로, 2017년 포항 지진은 역단층성 우수향 주향이동단층, 2016년 경주 지진은 주향이동 단층의 운동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2020년 5월 11일 강원도 평강군에서 발생한 규모 3.8의 지진은, 주향 이동 단층의 운동으로 인한 것으로 분석되었다.[245] 그 전해 같은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5의 지진 역시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246]해당 지역은 추가령 구조곡이 지나가는 지역이다.

2020년에 발생한 해남 군발 지진 역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보도자료에 "해남지진은 이 지역에 발달하고 있는 서북서-동남동 방향의 단층계에 속하는 단층의 좌수향 주향이동운동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한반도에 작용하는 지체응력(Tectonic Stress)환경에 부합(符合)하는 현상으로 판단된다"라고 명시되었다.[247]

지진 발생 지역편집

1978년 이후 한반도에서의 지진은 'L'자형의 밀집현상을 보이고 있다. 한반도의 지진은 특정 지역에 집중하여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평양시를 중심으로 한 평안남도황해도, 그리고 충청남도포항시를 잇는 선을 따라 대부분의 지진이 발생한다.[248][249] 특히 동해서해에서는 육지에서 잘 발생하지 않는 규모 4 이상의 지진이 수시로(10년에 3~4회 정도) 발생한다. 반면 한반도 북부, 경기도강원도 내륙 지역은 지진이 드물다.[250][251][252]

동해편집

동해에는 1978년 이래로 중규모 지진들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1981년 포항 해역 지진(M=4.8), 1982년 울진 해역 지진(M=4.7), 1985년 부산 해역 지진(M=4.2), 1992년 2회의 울산 해역 지진(M=4.0), 1994년 3회의 울산 해역 지진(M=4.1/4.5/4.6), 1996년 동해 해역 지진(M=4.2), 1999년 속초 근해 지진(M=4.2), 2000년 영덕 해역 지진(M=3.7), 2001년 울진 해역 지진(M=4.1), 2004년 울진 해역 지진(M=5.2), 2013년 영덕 해역 지진(M=3.6) 2016년 울산 해역 지진(M=5.0), 2019년 포항과 동해 해역 지진 등이 있다.(M=4.1/4.3)[253]주향 이동 단층과 역단층성 지진들은 동해안과 인접한 울릉분지서쪽 급경사면을 따라서 남북 혹은 북동-남서 방향으로 밀집된 분포를 보인다.[254][255]

특히, 영덕군 앞바다에는 많은 수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주로 영덕군 동쪽 20~30km 해역에서 지진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으며[256], 이곳의 동편에 후포 단층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257][258] 울산 해역 또한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이다.[259] 이외에도 지진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지진 다발 지역이 여러 곳 존재한다.[260]

동해상의 지진이 단층에 의한 것임은 이미 확인되었다.[261][262][263] 동해상에는 울릉 단층, 후포 단층, 고토-쓰시마 단층 등이 알려져 있으며, 2004년[264], 2006년[265] 발생한 지진과 2013년 동안 발생한 지진[266]의 위치들은 모두 울릉단층대 위에 놓이고 있어 울릉단층은 활동성 지구조 운동을 하는 단층으로 생각된다.[267]

서해편집

서해도 1978년 이래로 중규모 지진들이 자주 발생해 왔다. 대표적인 예로 1982년 덕적도 해역 지진(M=4.0), 1985년 옹진군 해역 지진(M=4.0), 1992,1993,1994년의 신안 해역 지진(M=4.4/4.5/4.9), 1998년의 백령도 해역 지진(M=4.1), 2002년의 흑산도 해역 지진(M=4.0), 2003년의 백령도, 신안 해역, 서격렬비도 지진(M=5.0/5.0/4.0), 2011년의 백령도 해역 지진(M=4.0), 2013년의 신안군 및 백령도 해역 지진(M=4.9/4.9/4.0), 2013년 보령 해역 군발 지진(M=최대 3.5), 2014년의 서격렬비도 해역 지진(M=5.1), 2019년 백령도 해역 지진(M=3.7), 2021년 황해 중부 해역 지진(M=4.6) 2021년 신안 해역 지진(M=3.7) 등이 있다.[268] 따라서, 서해상의 단층대가 존재하고 이 단층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서해에 분포하는 단층에 대한 연구 자료가 미비해 알 수 없다.[269] 다만 서해안 육지에는 북동-남서 방향의 단층선이 다수 평행하게 발달되어 있으며, 이들의 대부분은 서해 해저까지 연장될 것으로 생각되며, 이러한 여러 단층들의 존재는 지진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270] 대한민국 기상청에 따르면, 1978년부터 2020년까지 규모 0 이상의 지진 중 해안 지역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은 다음과 같다.

서해 지역 지진 발생 횟수[271] 지진 최대 규모 동해 지역 지진 발생 횟수[272] 지진 최대 규모
백령도 196[273] 5.0 고성군 15[274] 2.9
인천[275] 272[276] 5.0 속초시 17[277] 4.2
태안군 91[278] 5.1 양양군 5[279] 2.3
보령시 55[280] 3.5 강릉시 13[281] 3.1
서천군 13[282] 2.0 동해시 40[283] 4.3
군산시 56[284] 3.9 삼척시 61[285] 3.7
부안군 29[286] 3.6 울진군 71[287] 5.2
고창군 6[288] 2.9 영덕군 145[289] 3.7
영광군 31[290] 3.4 포항시 435/41[291][292] 5.4
신안군 109[293] 5.0 경주시 506/21[294][295] 5,8
해남군 76[296] 3.1 울산시 84[297] 5.0
진도군[298] 6[299] 3.6 부산시 17[300] 4.2
합계 744 - 합계 1409 (530) -

아무르판편집

 
아무르판의 서쪽 경계는 서해상을 지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아무르판유라시아판의 하위 판으로, 그 경계는 불분명하지만, 몇몇 논문에서는 아무르판의 서쪽 경계가 서해를 남북으로 지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301][302] 그 경계는 열개(裂開;Rift) 경계로 간주되고 있다. 오른쪽의 그림에서도 판의 경계가 서해를 지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해당 논문에서는 서해 지진은 주향이동단층 운동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서해에서 (주기는 매우 길겠지만) 큰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게 된다고 언급하고 있다.

···그런데 앞서 잠시 언급하였듯이 우리나라는 새로운 이론에 의하면 아무르판 내부에 있다고 한다. 그림 4는 우리나라 주변의 지판(枝板)들을 좀 더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무르판의 북쪽 경계에는 바이칼 호수, 동쪽으로는 일본의 서해를 따라서 오호츠크판 아래로 섭입하고 있고 남쪽으로는 Yangtze판과 접하고 있으며 놀랍게도 우리나라의 서해를 남북으로 왼쪽(서쪽) 경계의 일부가 지나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 서해에서의 경계는 비록 열개(Rift) 경계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에 판경계가 지나간다는 사실이 놀랍기는 여전하다.

일부 일본학자들도 아무르판에 대해서 이론을 제시하고 있는데···여전히 서해를 남북으로 가로 지른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물론 이 학자들은 서해에서의 경계는 위치가 불명확하다는 단서를 달고 있다

— 최근 서해지진과 우리나라의 지진대책 발전 방향 (2013)[303]
올해 서해 해상인 신안군 흑산도와 인천 백령도 남쪽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연이어 발생하였고, 백령도 부근에서는 5월에 지진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등 서해에서 유난히 지진활동이 많았다. 지헌철(2008)은 큰 지진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일본과 같이 현재 판 경계부이거나 중국대륙과 같이 과거의 주요 판 경계부로 현재 매우 연역한 단층대이어야 한다. 한반도도 일본과 같이 지진 위험지역으로 언급할 때 그 근거로 자주 논의되는 것이 아무르판이 존재하며, 한반도가 그 판 경계부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다.Fig.43은 아무르판(AM)의 경계부를 도식화한 것으로 북쪽 경계에는 바이칼 호수(Lake Baikal), 동쪽으로는 일본의 서해를 따라서 오호츠크판(OK)아래로 섭입하고 있고, 남쪽으로는 Yangtze판(YA)과 접하고 있으며 서쪽 경계는 위치가 불명확하지만 판의 경계가 한반도를 관통하거나 서해를 지나가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헌철(2008)은 만일 아무르판의 경계부가 서해나 한반도를 지나갈 경우 매년 수 mm에서 1cm 정도 한반도가 중국대륙으로부터 멀어지게 되고 이에 따른 특성을 띤(정단층 형태)큰 지진이 어느 정도 선상 분포를 보여야 하지만 근대 지진관측이 시작된 이래로 이와 같은 지진이 발생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하였다. 현재 바이칼호의 열곡대에 의해 아무르판이 새로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이며, 그 연장선이 지금 바이칼호 주변으로 조금씩 구체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중일수도 있지만,현재 한반도와 서해는 아무르판의 경계와는 무관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근거로 한 지진 위험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김재관(2013)은 서해에서의 아무르판의 경계는 동서로 Rift하는 경계로 그 속도가 연간 1~5mm 라고 추정하고 있으며, 동서로 Rift하는 운동은 동북-남서 방향 또는 북서-남동 방향 주향이동 단층운동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였다. 즉 만약 서해의 아무르판 경계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면 이는 주향 이동 단층지진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올해 서해상의 흑산도와 백령도 부근에서 발생한 규모 4.9의 지진의 진앙이 아무르판의 경계에 놓여있거나 인접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서 만약 아무르판의 가설이 사실이라면 서해에서 비록 주기는 매우 길겠지만 큰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하였다.

— 최근 북한 및 서해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지진원 특성 (2014)[304]
최근에 발생한 백령도와 태안지진의 진앙을 표시했을 때 리프팅에 의해 맨틀이 융기되고 단층대가 형성된 경기만 내 해역에서 발생했을 것으로 해석된다. 2013, 2014년에 발생한 백령도지진과 격렬비도 지진의 위치인데 맨틀이 융기한 것으로 보이는 이상대와 일치하며 이것은 리프팅(rifting)에 의한 구조가 있음을 지시한다
— 한반도 주변해역 해저단층분포도 제작을 위한 기획연구 (2014)[305]

공교롭게도 과거 서해에서 발생한 지진들의 진앙은 모두 남-북 방향의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따라서 지진의 진앙이 아무르판의 경계에 놓여있거나 인접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306] 이는 1978년 이래로 육지에서도 잘 발생하지 않는 규모 4~5의 지진이 서해상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한반도의 단층편집

오래전에 형성된 한반도에는 수많은 단층[307]들이 분포하며 그 수는 약 450개로 추정된다.[308] 한반도는 중생대 이전까지 안정된 지각이었으나, 중생대에 발생한 격렬한 지각 운동으로 다수의 단층들이 생성되었다.[309] 대표적인 예로 양산 단층계, 추가령 단층계, 공주 단층계, 광주 단층계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전국 곳곳에 길이 100km 내외의 단층들이 흩어져 있다. 그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은 삼척시, 평창군 일대이다.[310]

지형의 일반적 특색편집

저산성의 산지국(低山性-山地國)

국토 면적의 약 70% 이상이 산지인 산악국으로 험한 산지는 동쪽과 북쪽에 편재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산지는 미약한 융기와 침식의 진전으로 저기복(低起伏)의 산지를 이루어 1,500m 이상의 지역은 전 국토의 약 4% 정도이고, 1,000∼1,500m의 산지는 약 10%, 500∼1,000m의 산지는 약 20%, 200∼500m의 산지는 전국의 40% 이상을 차지하여, 대부분 저산성의 산지를 이루고 있다.

경동 지형(傾動地形)

동·서의 비대칭적인 융기, 침강 작용과 한반도의 등줄(脊梁)인 태백산맥과 함경산맥이 동쪽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동해안 쪽은 높고 급사면을 이루며 서쪽은 완만하여 큰 하천과 평야는 모두 서쪽과 남쪽에 치우쳐 분포하는 일종의 경동 지형(傾動地形)을 이루고 있다.

노년기 지형

오랜 침식에 의하여 산지는 낮고 경사는 완만하며 곡(谷)은 넓고 얕다. 높은 산지에 발달한 이른바 고위 평탄면(高位平坦面) 등은 융기 이전의 침식 지형을 잘 나타내고 있다. 한편 서부에는 낮은 산지나 경사가 완만한 파랑상(波浪狀)의 구릉지가 넓고 곳곳에 잔구(殘丘)가 남아 있다. 이는 이른바 노년기 지형에 해당되는데, 이들은 높은 산지가 오랫동안의 침식으로 낮아진 것이 아니라, 원래 융기량이 극히 적은 저기복의 지형으로부터 비롯된 지형이다.

복잡한 구조선

지각변동에 의하여 생긴, 전술한 3방향의 구조선에 따라 산맥·하천이 발달되고 있다. 구조선이 이룬 구조곡은 주요한 교통로로 이용되고, 구조선이 교차하는 지역에는 온천이 많이 분포하고 있다.

단층

한반도에는 수많은 단층이 존재하고 있으며 일부는 서울이나 부산 같은 대도시를 지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양산 단층[311], 신갈 단층[312], 추가령 단층왕숙천 단층 등이 있다. 이외에 총 연장이 100km를 넘어가는 금왕 단층, 광주 단층전주 단층, 경상 분지 내 독자적으로 단층계를 형성하고 있는 가음 단층안동 단층 등이 있다.

각주편집

  1. “한국의 백악기 퇴적분지와 화산활동”. 대한지질학회. 2019년 10월. 
  2. 조홍섭, 한반도는 2억6천만년 전 남반구서 왔다[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한겨레신문
  3. “한반도 선캠브리아 시대 층서”. 대한지질학회. 
  4. 오필석 외. 《고등학교 한국지리 (교과서)》. 비상교육. 
  5. “고원생대에서 트라이아스기 까지의 한반도 지구조 진화 개요”. 대한지질학회. 2013년 10월. 한반도에는 일부 지역에서만 시생대 암석이 나타나며 한반도는 대부분 고원생대 이후에 형성되었음이 확인되었다. 
  6. “경기육괴와 영남육괴의 고원생대 화성 및 변성작용에 대비 및 이들의 지체구조적 의미”. 대한지질학회. 2020년 10월. 한반도의 기저부는 주로 고원생대에 형성된 암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의 형성 시기 및 원인을 이해하는 것은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지구조 진화사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7. “한반도 지질 현황”. 한국지질자원연구원. 
  8. 정진우 (2021). 《고등학교 고급 지구과학》. 경상북도교육청. 
  9. 오필석 외. 《고등학교 한국지리 (교과서)》. 비상교육. 
  10. https://data.kigam.re.kr/mgeo/map/main.do?process=geology_50k[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5만 지질도
  11. “조선누층군 평창층군에 대한 층서적 위치의 재조명”. 대한지질학회. 2019년 12월. 옥천습곡대 북동부와 평남분지에 넓게 분포하는...조선누층군은...5개의 층군(group)으로 구분되었다. 
  12. “한반도 지질현황”. 고생대 퇴적암은 평안도에 분포하는 평남 분지...그리고 옥천변성대에 주로 분포하며...평남 분지와 태백산 분지는 고생대 초 캄브리아기-실루리아기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조선누층군과 이를 부정합으로 덮는...평안누층군으로 구성된다. 조선누층군은 해성 환경에 퇴적되었으며 주로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13. “조선누층군 평창층군에 대한 층서적 위치의 재조명”. 대한지질학회. 2019년 12월. ...이중에서 평창지역에 분포하는 평창층군은 정선층과 입탄리층으로 구성되어 있다...옥천습곡대 북동부와...조선누층군은 암석의 종류, 암석 내에 포함되어있는 화석, 여러 암석의 암층서 등의 차이와 그 지리적 분포에 근거하여 태백층군, 영월층군, 용탄층군, 평창층군, 문경층군 총 5개의 층군(group)으로 구분되었다" 
  14. “조선누층군 평창층군의 층서적 의미”. 대한지질학회. 2017년 10월. 
  15. “전기 고생대 태백산분지의 분지 진화”.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년. 
  16. 또는 두위봉형 조선누층군
  17. “땅_지반을 알게 하는 지질학(Geology) -남한은 어떤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나 Ⅰ(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지역) -”. 한국지반공학회. 2020년 3월. 
  18. “전기 고생대 태백산분지의 분지 진화”.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 
  19. 정진우 (2021). 《고등학교 고급 지구과학》. 경상북도교육청. 
  20. <한반도 중부지역의 암석 및 지질구조 특성>,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1. <한반도 중부지역의 암석 및 지질구조 특성>,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2. https://data.kigam.re.kr/mgeo/map/main.do?process=geology_50k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5만 지질도
  23.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24. 중력탐사에 의한 삼척-태백간의 지하지질 및 지질구조 연구, 1995
  25.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26. https://data.kigam.re.kr/mgeo/map/main.do?process=geology_50k 5만 지질도
  27.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 현황
  28.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159163 <한반도 남부의 상부 고생대 평안누층군의 층서와 대비> 대한지질학회, 2017.04 서울대학교 교수 저
  29.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 현황, "고생대 퇴적암은 평안도에 분포하는 평남 분지... 그리고 옥천변성대에 주로 분포하며...평남 분지와 태백산 분지는 고생대 초...조선누층군과 이를 부정합으로 덮는 고생대석탄기-페름기의 퇴적암으로 이루어진 평안누층군으로 구성된다...평안누층군은 주로 육성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석탄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
  30.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921932 <평안누층군의 재조명: 송림 조산운동의 변성작용과 변형작용>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
    "한반도의 상부 고생대층인 평안누층군은 옥천변성대(습곡대)의 태백산분지와 평남분지에 넓게 분포하며, 과거 탄층을 함유한 쇄설성 퇴적암으로 취급되었다."
  31.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현황. 위쪽 지질도에 초록색 C-P 로 표기되어 있다.
  32.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921932 <평안누층군의 재조명: 송림 조산운동의 변성작용과 변형작용>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 "평안누층군 연구결과에 의하면, 평안누층군은 저온–중압에서 중온–중압의 변성작용과 변형작용에 영향을 받아 지역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변성암과 습곡/단층구조가 산출된다"
  33.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921932 <평안누층군의 재조명: 송림 조산운동의 변성작용과 변형작용>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 "...평안누층군이 분포하는 지역에서 나타나는 광역적인 지질구조는 습곡스러스트(thrust)이다. 남–북에서 북북동–남남서 방향의 스러스트 단층은 주로 태백산 분지의 옥천분지와의 서부 경계부에 집중적으로 발달한 경향을 보인다"
  34.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35.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36. “땅_지반을 알게 하는 지질학(Geology) -남한은 어떤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나 Ⅰ(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지역) -”. 한국지반공학회. 2020.03. 평안층군의 최상부 층인 고한층은 도사곡층을 정합적으로 피복하며...석회질암질을 함유한다. 
  37. “<평안누층군의 재조명: 송림 조산운동의 변성작용과 변형작용>의 <2. 평안누층군의 층서와 퇴적환경> 문단”.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년. 
  38.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39.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한반도 지체구조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초록색이 평안누층군 
  40. “땅_지반을 알게 하는 지질학(Geology) -남한은 어떤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나 Ⅰ(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지역) -”. 한국지반공학회. 2020년 3월. 
  41. “한반도 남부의 상부 고생대 평안누층군의 층서와 대비”. 대한지질학회. 2017년 4월. Yabe (1906)가 평양 인근에서...석탄기 지층의 존재를 보고한 이래, 대석회암층군 상부에 놓이는 일련의 함탄퇴적층이 후기 고생대의 평안계로 명명되고...Kawasaki (1927)는 이를 암상과 식물 화석 등에 근거하여 하부에서부터 홍점통, 사동통, 고방산통, 녹암통으로 세분하여 정리하였다. 현재까지도 북한 지역에서는 사동통의 하부를 후기 석탄기의 입석통으로 분리한 것을 제외하면 같은 층서를 사용하고 있다 
  42.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43. “한반도 남부의 상부 고생대 평안누층군의 층서와 대비”. 대한지질학회. 2017년 4월. 
  44.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45. “평안누층군의 재조명: 송림 조산운동의 변성작용과 변형작용>의 <4. 평안누층군의 변형작용> 문단”.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년. 대규모 습곡구조는 크게 두 방향으로 구분된다. 태백지역에서 평안누층군은 백운산 향사대의 E–W 방향의 습곡축을 따라 반복적으로 산출된다 
  46. “백운산 향사대에 분포하는 동고층에 대한 고지자기 연구”.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1993. 본 연구의 대상 지층인 동고(녹암)층은 평안누층군의 최상부층으로 백운산 향사대의 축을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하부층인 고한층과 부정합 관계를 이루고 있다. 
  47.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지질도”. 백운산을 중심으로 TRn, TRn1, TRn2, TRn3으로 표기된 지층이 녹암층, 그 밑으로 고방산통(TRg), 사동통(Ps), 홍점통(chs), 막골층(OMg) 등이 차례로 대칭구조를 이루고 있다. 
  48.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교학연구사. 트러스트 판이 지붕의 기왓장이 쌓여있는 것과 같은 형태를 인편상 구조(imbricate structure)라 한다. 
  49. “듀플렉스트러스트시스템의이해 - 옥천대태백산지역영월트러스트시스템에의적용”.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년. 논문 내 삽화를 참조 
  50. “CSMAT에 의한 영월군 마차리-문곡리 일대의 심부구조 해석” (PDF). 
  51. “듀플렉스트러스트시스템의이해 - 옥천대태백산지역영월트러스트시스템에의적용”.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년. 
  52. https://data.kigam.re.kr/mgeo/map/main.do?process=geology_50k 5만 지질도
  53. 위쪽 지질도에는 살구색에 Jg 로 표기되어 있다.
  54. “서울·경기일원의 지질 및 지질구조”. 한국지반공학회. 2001년 4월. 
  55. “충북-충남-대전지역 구성암류의 지질시대별 및 암종별 분포율”. 한국암석학회. 2008년 12월. 
  56. “한반도 지질 현황”. 한국지질자원연구원. 
  57. 위쪽 지질도에는 초록색에 J1 으로 표기되어 있다.
  58.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59.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7181158 <대동누층군 층서의 재고찰 가능성에 대한 논의> 한국고생물학회, 2017.02
  60.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 현황
  61.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1026315 <일부 남포층군의 변성작용과 대보조산운동> 한국암석학회, 2008.5
  62.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 현황
  63.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0410794 <부여분지와 함평분지에 분포하는 백악기 암석에 대한 자기특성 연구 >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07
  64. https://data.kigam.re.kr/data/RP-59861 <국토 대단층계(양산단층 중부지역) 위험요소 평가연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20. 27페이지 인용
  65. 정진우 (2021). 《고등학교 고급 지구과학》. 경상북도교육청. 
  66.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353565 <묘곡층과 백악기 경상누층군 영양소분지 하부퇴적층의 층서와 퇴적상 분석> 대한지질학회, 2020.06
    "쥐라기 초기 이후 쥐라기 말까지 지속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보조산운동에 의해 충상단층과 습곡작용에 수반된 우수향 연성전단작용이 옥천변성대 남쪽을 따라 발생했고, 그 결과로서 소규모 인리형 백악기 육성퇴적분지가 음성분지, 공주분지, 진안분지 등 다수가 공주단층-금왕단층대와 호남전단대를 따라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67.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2103574 <백악기 탄도분지의 퇴적환경과 분지발달> 대한지질학회, 2013.02
    "유라시아판 아래로 사각섭입하는 해양판(이자나기판)의 영향으로 인해 백악기에 한반도를 비롯한...좌수향 변형작용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 한반도의 옥천대 이남 지역은 북동-남서 주향의 좌수향 주향이동성단층대(공주단층계, 광주단층계), 경기육괴는 남-북 내지 북북동-남남서 주향의 단층들(동두천단층, 포천단층, 왕숙천단층... 및 당진단층)을 따라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퇴적분지들이 형성되었다"
  68. http://www.jgsk.or.kr/_common/do.php?a=full&b=22&bidx=65&aidx=1065 대한지질학회
  69.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2103573 <주향이동 분지 형성, 퇴적층 충전의 특징과 한반도 백악기 소분지> 대한지질학회, 2013.02
  70. “한반도 주변해역 해저단층분포도 제작을 위한 기획연구 (최종보고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14년 12월. 
  71. “한반도 주변해역 해저단층분포도 제작을 위한 기획연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14년 12월. 
  72. “한반도 지진 특성 및 연관 현상 분석”. 연세대학교. 2015년 2월. 한반도와 황해는 순수한 대륙 지각을 보이고, 반대로 동해는 대륙 지각과 해양 지각 사이의 과도적인 구조를 나타낸다. 
  73. “땅_지반을 알게 하는 지질학(Geology) - 남한은 어떤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나 Ⅱ - (전라도, 경상도 지역)”. 한국지반공학회. 2020년 5월. 
  74.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 현황
  75. “한반도 동남부 제3기 어일분지 및 와읍분지의 지구조 운동”. 대한지질공학회. 2007년. 
  76. “현장 초기응력 측정과 시추공 이미지 스캐닝 자료의 통합 분석을 통한 포항분지 제 3기 지층 내 수평응력 분포 특성”. 한국암반공학회. 2016년 8월. 
  77.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78. “땅_지반을 알게 하는 지질학(Geology) - 남한은 어떤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나 Ⅱ - (전라도, 경상도 지역)”. 한국지반공학회. 2020년 5월. 
  79. “한국 포항시 남구 해도동 일대에 분포하는 포항분지의 삼차원 지질 모델링”. 대한지질학회. 2015년 2월. 
  80. “한반도 남부지역의 암석 및 지질구조 특성”. 한국터널공학회지. 2005년. 
  81. “제3기 양남 및 포항분지의 구조운동사”. 대한지질학회. 2010년 4월. 
  82. “경주 어일분지 내 변형띠: 산상과 구조적 특성”. 대한지질학회. 2021년 6월. 
  83.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84. “한반도 지진 특성 및 연관 현상 분석”. 연세대학교. 2015년 2월. 
  85. “고해상 탄성파 탐사를 이용한 동해연안의 신기 지진활동 분석”. 한국해양연구원. 2009년. 
  86. .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18년 2월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Report.do?cn=TRKO202000007746.  |제목=이(가) 없거나 비었음 (도움말)
  87. “한반도 주변해역 해저단층분포도 제작을 위한 기획연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14년 12월. 
  88.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89. “Seismicity of the Korean Peninsula: 5. Seismicity of the Ryeongnam Massif, <General Seismicity>”. 대한지질학회. 1989년 12월. 
  90.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1680340 <송림조산운동 : 변성작용>
  91. 오필석 외. 《고등학교 한국지리 (교과서)》. 비상교육. 
  92. 대보운동(大寶運動)이라고도 한다.
  93. 《고등학교 한국지리 (교과서)》. 비상교육. 2017. 
  94.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현황, 살구색 Jg 라고 표기된 것이 대보 화강암
  95.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353565 <묘곡층과 백악기 경상누층군 영양소분지 하부퇴적층의 층서와 퇴적상 분석> 대한지질학회, 2020.6
    "쥐라기 초기 이후 쥐라기 말까지 지속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보 조산운동에 의해 충상단층습곡작용에 수반된 우수향 연성전단작용이 옥천변성대 남쪽을 따라 발생했고, 그 결과로서 소규모 인리형 백악기 육성퇴적분지가 음성분지, 공주분지, 진안분지 등 다수가 공주단층-금왕단층대와 호남전단대를 따라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96. 《고등학교 한국지리 (교과서)》. 비상교육. 2017. 
  97. 지체 구조의 명칭은 고등학교 한국지리 교과서 또는 대한지리학회, 대한지질학회 등의 학술지에 수록된 논문에서 사용하는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겠다.
  98. 《고등학교 한국지리 (교과서)》. 비상교육. 2017. 
  99. “경기육괴의 고원생대 암류들에 대한 SHRIMP U-Pb 저어콘 연대와 그 의의”. 대한지질학회. 2006년 8월. 최근의 경기육괴 기저암에 대한...자료는 경기육괴 근원암의 주요 형성 시기가 시생대 후기부터 고원생대임을 지시한다...최근의 U-Pb 저어콘 연령측정 연구들에서는 25억년보다 더 오래된 시생대 연령이 보고되지 않고 주로 고원생대의 시기가 확인되었다. 
  100. “땅_지반을 알게 하는 지질학(Geology) -남한은 어떤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나 Ⅰ(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지역) -”. 한국지반공학회. 2020년 3월. 
  101.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 현황
  102. “경기육괴의 고원생대 암류들에 대한 SHRIMP U-Pb 저어콘 연대와 그 의의”. 대한지질학회. 2006년 8월. 경기육괴의 기반암은 주로 호상편마암, 혼성편마암, 화강암질 편마암...석영-운모 편암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3. “동북아시아지역 선캠브리아 지괴에 대한 암석학, 지구화학 및 지구연대학적 연구 - 2. 경기육괴 일부 변성암의 저어콘 연대”. 한국암석학회. 2001년 8월. 
  104.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도에는
    녹색 PR2=북부 상원층군, 춘천층군, 연천층군
    백색 AR1=낭림/서산층군
    으로 표기되어 있다.
  105. “땅_지반을 알게 하는 지질학(Geology) -남한은 어떤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나 Ⅰ(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지역) -”. 한국지반공학회. 2020년 3월. 
  106. http://www.ndmi.go.kr/common/download.jsp?PAGE_ID=P0000002177 <활성단층지도 및 지진위험지도 제작> 청주시 북서부에서 고생대에 형성된 옥천 습곡대와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107. “한반도 선캠브리아 지각진화사”. 한국암석학회. 2012년 6월. 
  108.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109.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한반도 지질 현황
  110. “땅_지반을 알게 하는 지질학(Geology) - 남한은 어떤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나 Ⅱ - (전라도, 경상도 지역)”. 한국지반공학회. 2020년 5월. 
  111. “경기육괴와 영남육괴의 고원생대 화성 및 변성작용에 대비 및 이들의 지체구조적 의미”. 대한지질학회. 2020년 10월. 
  112. “백악기 경상분지 신동층군의 미량원소 조성과 이의 기원암에 대한 의의”. 대한지질학회. 2019년 10월. 
  113. “Seismicity of the Korean Peninsula: 5. Seismicity of the Ryeongnam Massif”. 대한지질학회. 1989년 12월. 
  114. “경상북도 북후면-평은면 지역에 발달된 예천전단대의 구조적 특성”. 한국암석학회. 2014년 6월. ...순창전단대는 연장성이 가장 우세하여 해남-순창-진안 연결선을 따라 단양 지역까지 연장되고, 점촌 부근에서 (동)북동-(서)남서향의 우수 주향 이동성 예천전단대로 분리되며, 분리된 예천전단대는 소백산육괴의 북후면-평은면 지역을 지나 봉화군 상운면 지역에서 그 방향성을 동-서로 전환하여 장군봉 지역영양-울진 지역의 기성층 분포지로 연장된다 
  115. “경상북도 북후면-평은면 지역에 발달하는 예천전단대에서 구조적 특성과 초압쇄암대의 분포”. 한국암석학회. 2014년 5월. 소백산육괴의 중앙부에 위치하고...북후면-평은면 지역은 (동)북동-(서)남서 방향으로...예천전단대가 발달한다. 지질도상에서 인지될 수 있는 주요 단층으로는 북북동-남남서향 단층과 북동-남서향 단층 등이 있으며, 이들 주요 단층은 본 역(域)의 주요 구성암류와 예천전단대를 절단한다. 
  116. https://data.kigam.re.kr/mgeo/map/main.do?process=tectonic_1000k[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지질도를 참고
  117. “한반도 지체구조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18. “2012~2020년 속리산 일대에서 발생한 지진의 진원 요소 분석”. 한국교원대학교. 2021년. 
  119. “한반도 지체구조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20. “Seismicity of the Korean Peninsula: 5. Seismicity of the Ryeongnam Massif”. 대한지질학회. 1989년 12월. 
  121. “상주, 올해 내륙서 가장 센 지진… "숨은 활성단층 가능성" 불안감”. 한국일보. 2019년 7월 22일. 
  122. “한반도 지체구조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23. “2012~2020년 속리산 일대에서 발생한 지진의 진원 요소 분석”. 한국교원대학교. 2021년. 본 연구에서는 속리산 지진의 진앙 부근인 위도 36.23∼36.71 °N, 경도 127.70∼128.20 °E 범위를 연구 지역으로 설정하였다(Fig. 1). 연구 지역은 옥천 변성대에 위치하며, N 10 °W 주향을 가지는 용유리 단층, NS 주향의 밤원 단층, 약 N 40 °E의 주향의 막곡 단층과 N 45 °E 방향의 대각선으로 발달한 영동 단층을 비롯한 크고 작은 단층들이 분포되어 있다(이민성과 김상욱, 1968; 원종관과 김기태, 1969; 이홍규 등, 1973; 김규봉과 황재하, 1986; 장태우 등, 2003; 한국원자력연구원, 2009)...특히 Fig. 15에 나타난 위도 36.34 °N, 경도 127.85 °E 부근의 S1 구역, 위도 36.49 °N, 경도 127.95 °E 부근의 S2 구역, 위도 36.53 °N, 경도 128.01 °E 부근의 S3 구역과 위도 36.44 °N, 경도 127.99 °E 부근의 S4 구역에서는 지표면의 단층선 부근에서 지진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구역이 존재한다...그 결과 지진 집중 발생 구역에 수직한 a-a′의 연직단면도에서는 깊이 약 19.5 km 지점에서 약 2 km의 폭을 가지고 지진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지진 집중 발생 구역에 나란한 방향인 b-b′의 연직단면도에서는 깊이 약 19.5 km 지점, 반경 약 4 km의 범위에서 지진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지표에 드러나지 않은 지하 단층의 존재 가능성을 시사한다. 
  124. “한반도 평남분지 남서부 지역의 지진활동”. 대한지질학회. 2019년 8월. 송림조산운동으로 평남분지의 기반암과 상부 지층이 심한 습곡작용과 충상단층운동 및 변성작용과 마그마 관입운동의 영향을 받았다...이 밖에도 대보 조산운동과 재령강조산운동의 영향으로 북동 방향과 북서 방향의 단층들이 분지 내에 광범위하게 발달하고 있다. 
  125. “한반도 평남분지 남서부 지역의 지진활동”. 대한지질학회. 2019년 8월. 평안도 서부 지역은 한반도 북부의 다른 지역에 비하여 지진활동도가 비교적 높은 지역으로...이 지역은 지질학적으로 평남분지에 속하며, 한반도에서 지진활동이 가장 뚜렷한 지역 가운데 하나이다. 이 지역에서 발생한 가장 대표적인 지진으로 평양 남부에서 발생한 1952년 3월 19일 규모 6.2의 지진을 들 수 있다 
  126. “국내지진 발생추이 진앙분포도”. 대한민국 기상청. 
  127. 1978년부터 2021년 5월 현재까지, 규모 2.0 이상
  128. 1978년부터 2021년 5월 현재까지, 규모 0.0 이상
  129. http://www.weather.go.kr/weather/earthquake_volcano/domesticlist.jsp 기상청 <국내지진 목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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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 “옥천대 북서부 태백산지역 평창-정선일대 지질구조의 기하학적 형태 해석”.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년. 
  141. “옥천대 북서부 태백산지역 평창-정선일대 지질구조의 기하학적 형태 해석”.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년. 
  142. “단양 천동리 지역 옥천대/영남육괴의 접촉관계와 소위 화강암질 편마암의 Pb-Pb 연대”. 한국암석학회. 1995년 12월. 
  143. “옥천대 서남부 영암과 영산포 석영편암-규암의 지질시대”.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6년. 
  144. 한국지구과학회 (2001). 《지구과학개론》. 서울: 교학연구사. 
  145. “옥천대 중부일대에 발달하는 백악기 화강암류 저반의 지구화학적 고찰”. 한국암석학회. 2014년 5월. 
  146. “옥천대 북서부 태백산지역 평창-정선일대 지질구조의 기하학적 형태 해석”.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2019년. 
  147. “남한 중부지역의 미소지진관측에 의한 지진활동 분석”.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 2000년. 
  148. “남한 중부지역의 미소지진관측에 의한 지진활동 분석”.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 2000년. 옥천대와 경기육괴의 남서부를 포함하는 남한 중부 및 서부지역은 우리나라에서 경상분지 이외에 가장 지진활동이 활발한 곳에 해당한다. 
  149. 이복희 (2002년). “2001년 남한에서 발생한 지진의 단층면해 분석”. 
  150. 임규리 (2008년). “우리나라 지진활동의 특성 분석”. 공간적 빈도분포는 대체로 북한 서부 지역, 경상분지 동부지역, 동해 및 동남부 지역인 옥천대와 경기육괴 지체구조 경계를 따라 많이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 
  151. “국내지진 목록”. 대한민국 기상청. 
  152. 기상청, <국내지진 목록>
  153. “한반도 지체구조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154. "삼척" 검색 결과
  155. "속초" 검색 결과
  156. [11]
  157. "양양"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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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 "정선" 검색 결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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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 "청원" 검색 결과 (청주시와의 중복 결과 제외)
  180. "보은" 검색 결과
  181. "세종" 검색 결과
  182. 2018년부터. 연기군은 2012년 폐지되었다.
  183. "연기"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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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 "강진" 검색 결과
  224. "완도"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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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 “무주-설천 지역 변성암류의 지질구조-옥천벨트와 영남육괴의 경계부 고찰”. 한국암석학회. 2019년 3월. 
  227. “한반도 지체구조도 (100만분의 1)”.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28. “한반도 지각변형 연구 (1), 제 7 장 백악기 육성 소규모 퇴적분지의 형성 및 진화와 관련한 지질구조”. 1998년. 
  229. “백악기 경상분지 신동층군의 미량원소 조성과 이의 기원암에 대한 의의”. 대한지질학회. 2019년 10월. 
  230. http://www.weather.go.kr/weather/earthquake_volcano/domestictrend.jsp 기상청, 국내지진 발생추이의 진앙분포도
  231. 《(일반인을 위한) 한반도 동남권 지진 : 경주지진 & 포항지진을 중심으로 자료유형》 (PDF).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18년 6월 20일. 13쪽. ISBN 9791185861814. 
  232. “국내지진 발생추이”. 대한민국 기상청. 
  233. “공간통계기법을 활용한 한반도 지진발생의 공간적 연구”. 국토지리학회. 2018. 
  234. 임규리 (2008년). “우리나라 지진활동의 특성 분석”. 한편 시간적인 지진발생의 빈도를조사해 보면, 관측초기에 비하여 최근의 발생횟수가 급증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지진관측소 밀도의 증가와 지진계 성능의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관측소가 지리적으로 적절히 분포되어 있고 그 수가 많고 지진계의 성능이 좋을수록 지진관측의 기회가 증가하기때문이다(김성균 등, 2006). 
  235. “국토 대단층계(양산단층 중부지역) 위험요소 평가연구” (PDF).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20년. 대규모 지진이 긴 재발주기와 낮은 발생빈도를 보이는 지진 환경에 속하기 때문에 단층 및 고지진 정보를 획득하는 데 많은 제약이 따른다. 
  236. “우리나라 지진발생 현황과 내진설계를 위한 지반조사 - 한반도 지진환경과 지진재해도 이해 및 현장 전단파속도 결정 ->”. 한국지반공학회. 2020년 9월. ...남쪽에서는 인도판유라시아판을 북동 방향으로 밀면서 충돌하고 있고, 동쪽에서는 태평양판필리핀판유라시아판 하부로 섭입하면서 압축력을 작용시키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유라시아판 내부에 위치한 한반도에는 압축응력 조건의 응력장이 형성되며, 한반도에 전달되어 내부에 존재하는 단층들에서 응력이 해소되는 지진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유라시아판 내부에 위치한 한반도에서 발생하는 지진들은 주로 중생대의 격렬한 지각변동으로 생성된 단층이나 주요 지질구조의 경계에서 발생하고 있다. 
  237. 이민정 (2014). “최근 북한 및 서해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지진원 특성”. 이기화(2010)는 한반도의 지진들은 주로 중생대에 한반도에서 발생한 격렬한 지각변동으로 생성된 단층 및 깨진 지질구조의 경계에서 발생하고...한반도에서 발생하는 지진은 판 내부 지진에 해당한다고 하였다. 
  238. 임규리 (2008년). “우리나라 지진활동의 특성 분석”. Lee(2006)에 의하면 대부분의 지진들이 중생대의 지각변동들의 영향을 적게 받은 북동부를 제외하고는 반도내의 주요 단층이나 지체구조의 경계를 따라서 발생하였음이 발견되었다. 중생대의 지각변동으로 한반도 남부지역과 북서부지역의 지각이 심하게 파쇄 되었고, 이 때 생성된 단층들의 일부가 현재까지 지진을 발생시켜 온 것으로 추정된다. 한반도의 지진활동은 주로 히말라야 산맥에서 유라시아판과 인도 판이 충돌할 때 발생하는 응력에 기인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239. “울산단층 중부 원원사단층의 운동특성과 시기”. 대한지질학회. 2021년 2월. ...현재 한반도의 현생응력은 서북서-동남동 내지 동북동-서남서 방향으로 최대 주응력이 작용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또한 다수의 고응력 및 구조발달사 연구들은 후기 마이오세부터 현재까지 거의 비슷한 조건이 유지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240. 《(일반인을 위한) 한반도 동남권 지진 : 경주지진 & 포항지진을 중심으로 자료유형》 (PDF). 한국지질자원연구원. 2018년 6월 20일. 14쪽. ISBN 9791185861814. 
  241. “도움말 <단층운동> 을 참조하라.”. 기상청. 
  242. “공간통계기법을 활용한 한반도 지진발생의 공간적 연구”. 국토지리학회. 2018. 그리고 지진 밀도와 단층선의 밀도를 비교한 결과 두 현상 간에 상관관계가 높다고 할 수 없었다. 
  243. 이민정 (2014). “최근 북한 및 서해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지진원 특성”. ...황해도와 평안남도 일대 지진은 정단층이나 정단층을 포함한 주향이동단층 특성을 보이는 것이 있었으며...이는 지역적인 현상으로 판단했다. 
  244. “한반도 지진 특성 및 연관 현상 분석”. 연세대학교. 2015년 2월. 황해 중부의 좁은 지역에서 밀집된 정단층들이 발견됨을 유의하여야 한다...황해 주위 지역에서는 주향 이동 단층 지진이 우세하게 발생하며...이와 달리 한반도 중부와 산둥 반도 사이의 황해 중부 지역에서는 밀집되어 있는 정단층들이 관찰된다. 이 정단층들의 주향은 동북동-서남서 방향으로, 주변 응력장의 방향에 평행한다. 이 정단층들은 중부 황해에서의 북북서-남남동 방향 장력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정단층 지진이 발생하는 지역은 북중국판과 남중국판 사이 충돌대의 북단에 해당한다고 해석된다...이러한 발견은 북중국판과 남중국판의 충돌대가 황해 지역을 가로질러 존재하고 있으며, 한반도 중부까지 연결되어 있을 수 있음을 지시한다. 
  245. “국내지진 목록”. 기성청. 
  246. “국내지진 목록”. 
  247. “지질자원연,‘해남지진 중간 분석결과’ 발표”. 2020년 7월 14일. 
  248. “공간통계기법을 활용한 한반도 지진발생의 공간적 연구”. 국토지리학회. 2018. 
  249. “한반도의 지반운동 (Ⅱ) : 한반도 지진분포의 지형학적 해석”. 대한지리학회. 2007년 12월. 
  250. “국내지진 발생추이의 진앙분포도”. 기상청. 
  251. 임규리 (2008년). “우리나라 지진활동의 특성 분석”. 한반도 북동부는 중생대에 한반도에서 발생한 중요한 지각변동인 송림 변동, 대보 조산운동불국사 변동의 영향을 가장 적게 받은 지역이다. 이 지역의 낮은 지진활동은 이러한 현상과 연관되어 있으리라 생각된다(이기화, 1997) 
  252. “포항 지진 대응 보고서” (PDF). 대한민국 기상청. 계기지진 관측이 시작된 1978년 이후의 한반도 지진 발생 분포를 살펴보면 수도권을 포함한 경기도와 강원도에서 지진활동이 저조한 편이지만 대체로 한반도 전역에 걸쳐 산발적으로 지진이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253. “국내지진 목록”. 기상청. 
  254. “동해 지진 발생 해역 내 단층 분포 해석 시스템 구축”. 2018년 2월. 
  255. “한반도 지진대 특성 및 진화”. 한국지구물리탐사학회. 2011년. ...역단층 지진은 동해안을 따라 남북으로 늘어서 나타난다...동해안 역단층 지진은 한반도 및 동해 형성과 연관된 고지구조와 연관 지을 수 있다. 
  256. 기상청, 국내지진 목록
  257. “해저지진계 운영을 통한 영덕 앞바다 미소지진 분석”. 대한지질학회. 2016년 10월. 연구지역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주요 해저 지질구조에는 140 km 이상의 길이를 가진 후포 단층대가 있다. 이 단층대는 본 연구지역의 동편을 북북동-남남서 방향으로 지나가는 영덕 해역의 주요 단층대이다. 진앙의 위치를 고려하면 이 지역에서 발생하는 지진들은 후포단층대를 구성하고 있는 지질구조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258. “동해 남부해역 해저단층 및 해저사면사태 연구”. 대한지질학회. 2019년 10월. 기존 연구에 의하면 이 해역에는 후포단층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는 동해 대륙주변부에 발달해 있는 대표적인 해저단층으로 영일만 입구해역에서 삼척인근 해역까지 약 140 km에 걸처 남북방향으로 연장되는 가장 큰 규모의 지질구조에 해당된다. 또한 후포단층의 동서측 해역에는 다양한 특징을 갖는 신장성 정단층과 압축성 변형구조인 역단층 및 습곡구조가 분포한다. 
  259. “한반도 남동 해역 지진 활동 특성 분석”. 대한지질학회. 2017년 10월. 한반도 남동부에 위치한 울산해역은 판 내부지역임에도 불구하고 한반도 전체에서 상대적으로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이다. 기상청(KMA)의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매년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다 
  260. “동해 남부해역에서 발생하는 지진 관측을 위한 이동식 해저지진 관측망 소개”. 대한지질학회. 2019년 10월. 
  261. “동해 대륙단 지진의 원인”. 2009년 10월. ...동해 대륙단 지진은 특정한 단층이 아닌 다양한 단층에 의한 지진으로 확인되었고, 더욱이 인접한 지진들도 서로 다른 형태의 단층이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262. “서해 해역의 지진지체구조 및 단층활동 특성조사연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14. 동해의 경우 국내 연구기관들에서 장기간에 걸쳐 얻은 많은 양의 지질 및 지구물리학적 자료를 분석하여 동해가 형성되는 과정과 단층의 분포와 활동성이 상당히 연구된 바 있으며 현재 발생하는 지진도 동해가 열릴 때 형성된 단층에서 발생하고 있음이 구명된 바 있다. 
  263. “한반도 주변해역 해저단층분포도 제작을 위한 기획연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14년 12월. 현재 동해에서 발생하는 지진들은 후포단층과 같이 신생대에 일어난 back-arc rifting 당시 형성된 단층 혹은 지각분리선을 따라 발생함을 알 수 있다. 
  264. 허서윤 (2007년). “최근 한반도 중부 지방에서 발생한 지진의 단층면해 분석”. 지형학적으로 동해안 해저의 변이대(transitional zone)에서 울릉 단층을 따라서 2004년 5월 29일부터 6월 1일에 연이어 발생한 규모 2.0-3.5 범위의 다섯 개의 여진들은 동해 해저의 단층운동이 판구조적으로 압축력에 의해 만들어진 역단층 운동임을 시사해 주고 있다. Kang and Shin(2006)은 울진에서 북동쪽으로 60km 떨어진 바다에서 2006년 4월 발생한 규모 2.0-3.2의 11개의 지진들에 대하여 2004년 5월 29일 발생한 규모 5.1의 지진과 같은 변이대에서 발생하였으며, 또한 울릉단층이 활성단층임을 암시하였다 
  265. 2006년 4월에 울진군 해역에서 이례적으로 규모 2~3의 지진이 10회 발생했다.
  266. 2013년 동안 영덕에서 6회 (최대규모 3.6), 울진 2회, 울산 2회, 양양 1회 등의 지진이 발생했다.
  267. “동해 연근해에서 발생한 지진과 울릉단층에 관하여”. 대한지질학회. 2013년 10월. 
  268. “국내지진 목록”. 기상청. 
  269. “서해 해역의 지진지체구조 및 단층활동 특성조사연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14년 4월. 
  270. “서해지체구조 파악을 위한 임시지진관측망 구축 및 운영 연구”. 사이언스온. 2015년 4월. 
  271. 서해에 면해있는 해당 지역의 육지+해역, 1978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272. 동해에 면해있는 해당 지역의 육지+해역, 1978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273. "백령도" 검색 결과
  274. "강원 고성" 검색 결과
  275. 백령도 포함
  276. "인천" 검색 결과
  277. "속초" 검색 결과
  278. "태안" 검색 결과
  279. "양양" 검색 결과
  280. "보령" 검색 결과
  281. "강릉" 검색 결과
  282. "서천" 검색 결과
  283. "동해" 검색 결과
  284. "군산" 검색 결과
  285. "삼척" 검색 결과
  286. "부안" 검색 결과
  287. "울진" 검색 결과
  288. "고창" 검색 결과
  289. "영덕" 검색 결과
  290. "영광" 검색 결과
  291. 2017년 11월 15일 이전
  292. "포항" 검색 결과
  293. "신안" 검색 결과
  294. 2016년 9월 12일 이전
  295. "경주" 검색 결과
  296. "전남 해남" 검색 결과
  297. "울산" 검색 결과
  298. 남해 문서 참조. 보통 해남반도의 남쪽 끝을 서/남해의 경계로 간주하므로 여기서는 진도, 해남까지 서해에 포함하겠다.
  299. "진도" 검색 결과
  300. "부산" 검색 결과
  301. “포커스 - 최근 서해지진과 우리나라의 지진대책 발전 방향”. 사이언스온, 한국지진공학회. 2013년. 
  302. “서해 해역의 지진지체구조 및 단층활동 특성조사연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14년. 최근의 연구는 아무리아판(아무르판)이 약 500만년전부터 동북동 방향으로 운동하면서 우리나라와 그 주변의 지체구조적 변형을 일으키고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이에 반해 아무리아판의 서쪽 경계는 서해를 지나고 있다고 해석하지만 이를 직접 구명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서해에서 아무리아판의 경계를 구명하고 판경계에서의 지구조운동을 정확히 해석하는 것은 서해 지체구조연구의 중요한 과제가 될 수 있다. 
  303. “포커스 - 최근 서해지진과 우리나라의 지진대책 발전 방향”. 사이언스온, 한국지진공학회. 2013년. 
  304.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DIKO0013414855 <최근 북한 및 서해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지진원 특성> 2014, 이민정 석사 저
  305. “한반도 주변해역 해저단층분포도 제작을 위한 기획연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2014년 12월. 
  306. “포커스 - 최근 서해지진과 우리나라의 지진대책 발전 방향”. 사이언스온, 한국지진공학회. 2013년. 
  307. http://nationalatlas.ngii.go.kr/pages/page_109.php 지질도의 검고 선명한 선이 모두 단층이다.
  308. “국내 활성단층 450개 넘어…한반도는 '단층의 나라'. News1. 2016년 9월 23일. 
  309. “우리나라 지진발생 현황과 내진설계를 위한 지반조사 - 한반도 지진환경과 지진재해도 이해 및 현장 전단파속도 결정 ->”. 한국지반공학회. 2020년 9월. 한반도는 중생대 이전에는 단지 조륙 운동(造陸運動)만 발생한 안정한 지각이었으나, 중생대에 한반도에 격렬한 지구조 운동이 발생하여 주로 북북동-남남서 방향의 다수 단층들을 생성하였고 신생대에는 중부의 추가령 지구대를 생성하였다. 
  310.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1185819 <한반도의 지반운동 (Ⅱ) : 한반도 지진분포의 지형학적 해석> 한국지리학회, 2007.12
  311. 해당 문서 참조. 양산 단층대의 동래 및 일광 단층이 부산시를 통과한다.
  312. 해당 문서 참조. 서울을 지나간다.

참고 자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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